25-8 도어대시 2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음식·비음식배달·광고·해외 사업이 함께 개선된 분기로 평가하며, 레스토랑 섹터의 회복이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인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도어대시, 2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5%, 레스토랑 강세,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몇 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것. 성장엔진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 24년 어느 시점에 광고 ARR $1B 돌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 Retail, CPG, Restaurant를 위한 ROAS 높은 광고엔진이 될 것. 광고 비중 높아지는 중. Deliveroo 인수는 4Q쯤 완료될 것. 규제 검토 중. 투자 철학은 단기 마진이 아닌 장기 마진 극대화. Wolt 해외사업 성장 매우 좋음. 대부분의 Wolt 사업지역에서 점유율 확대 중 비음식배달사업은 성장속도 매우 빠름. 점유율도 증가해서 26년이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일 것. 기존+신규 코호트 강세. 주문빈도 지속 증가. 구색 늘리고 품질 높이며 가격 낮출수록 개선. DashPass 사용자가 더 많은 카테고리에서 주문 중.
- 원문 구간 2
주문 건수, 주문 금액, 주문당 평균 장바구니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좋게 보는 이유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음식 및 식료품 배달 시장의 승자가 결정됐습니다.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어대시 매출은 레스토랑 섹터와 동행합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가장 중요했던 건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었는데 이것이 이번 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기 시작했습니다.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초입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 원문 구간 3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도어대시는 2Q25 매출 32억8천만달러로 컨센서스 31억6천만달러를 웃돌았고, EPS는 0.65달러로 컨센서스 0.43달러를 상회했다고 제시됐다.
- 3Q25 마켓플레이스 GOV 가이던스는 242억~247억달러,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6억8천만~7억8천만달러로 제시됐다.
- 비음식배달에서 신규·기존 코호트 모두 강했고 사용자와 주문 빈도는 사상 최고치라고 제시됐다.
- 직전 분기 Take Rate 하락 뒤 이번 분기에는 높아졌고 3Q25 가이던스도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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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가이던스 - 3Q25 마켓플레이스 GOV : $24.2B~$24.7B (Beat) (YoY +22%) Adj EBITDA : $680M~$780M (Beat) (GOV 대비 3.0%)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 원문 구간 2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 원문 구간 3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문 빈도와 코호트 지표가 사상 최고치이고, 새 카테고리 추가가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단위 경제성, Wolt의 점유율 확대와 Deliveroo 인수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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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 원문 구간 2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3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 원문 구간 4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지표가 좋았습니다. 직전분기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매 분기 비음식배달 주문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차트에서 보실 수 있듯이 3Q25 가이던스는 Take Rate가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 원문 구간 5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Q25 지표는 계속 좋을 것으로 보되 4Q25에는 배달원 확보 수수료가 높아질 수 있으며, 레스토랑 섹터의 YoY 가속화와 Deliveroo 인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저는 단위 경제에 대한 저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것은 사업 규모 확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하려는 것은 동일한 플레이북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저희는 단위 경제를 개선하고, 이를 사업에 재투자하여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규모 확대와 효율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률은 지속 개선 중 이번 분기에도 그렇고, 계속해서 이익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비슷하게 단위당 경제성에 집중하고 있는 우버가 1Q25 기준 영업이익률 10.65%까지 높아진 것을 생각하면 도어대시도 1~2년에 걸쳐서 영업이익률 5% 수준에서 10%까지는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물가가 낮아지며 좋아질 것이지만, 아직 절대레벨이 높진 않다
- 원문 구간 2
이번 분기에 크게 나쁜 건 없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도어대시 실적발표에서 나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3Q25에도 지금처럼 지표가 좋을 것으로 전망했는데 4Q25는 평소처럼 배달원을 늘리기 위한 수수료가 높을 것이다라고 말한 정도입니다. ⓐ미국 음식배달 ⓑ해외 음식배달 ⓒ미국/해외 비식료품 배달 ⓓ커머스 플랫폼 ⓔ광고사업 중에 ⓓ커머스 플랫폼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지표가 좋았습니다. 그래도 경계해야 하는 부분들을 찾아보자면 레스토랑 섹터가 아직 완벽히 턴어라운드하는 그림은 아니라는 점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 내용은 좋았는데 여기서 좀 더 YoY 기준 가속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섹터가 언제쯤 살아날 것인가? 미국 경제가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사람들이 집에서 해먹는 대신 음식을 사먹는 비중이 늘며 턴어라운드 중입니다.
- 원문 구간 3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