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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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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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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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음식배달의 우위 위에 비음식·플랫폼·광고를 얹는 도어대시

2Q25 실적은 매출과 EPS가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도어대시는 음식배달에서 확보한 소비자·상인·배달원 기반을 비음식배달과 앱 밖 배송, 광고로 넓히고 있다. 이는 새 카테고리가 기존 물류망의 단위 경제성과 수익성에 연결되는 확장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실적과 3Q 가이던스가 동반 상회했다

2Q25 매출은 32억8천만달러로 컨센서스 31억6천만달러를, EPS는 0.65달러로 0.43달러를 웃돌았다. 3Q25 GOV와 조정 EBITDA 가이던스도 각각 242억~247억달러, 6억8천만~7억8천만달러로 제시돼 현재 성장 흐름의 근거가 됐다.

음식배달은 점유율과 서비스 품질이 함께 받친다

2024년 미국 음식배달 점유율 68%와 장기간의 상승 추이를 제시하며, 배송시간과 주문 정확도에서의 격차가 고객 만족과 점유율 확대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비음식배달은 배치율로 수익성을 높이는 확장이다

신선하지 않은 상품까지 품목을 넓히면 한 번의 이동에 여러 주문을 싣는 배치율을 높이기 쉽다. 이는 이미 배달원과 사용자가 있는 플랫폼에서 새 카테고리가 기여이익으로 붙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커머스 플랫폼은 상인의 자체 채널 배송을 겨냥한다

DoorDash Drive는 상인이 자기 앱이나 웹에서 받은 주문을 Dasher로 배송하게 하는 B2B 서비스다. 아직 매출 비중은 작지만, 앱 안의 주문 중개를 넘어 지역 매장을 옴니채널화하는 축이라는 판단이다.

광고·멤버십은 사용 경험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확대한다

광고는 수익성이 높지만 소비자가 더 오래 머물고 더 자주 쇼핑하는 경험이 먼저라는 접근이다. 따라서 MAU와 DashPass 가입자의 확대, 신규·기존 코호트의 주문 빈도가 이 기반을 확인하는 지표가 된다.

레스토랑 회복과 Take Rate가 이익 레버리지의 조건이다

작성자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이 도어대시 성장의 앞단이라고 보고 이번 분기의 강세 전환을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회복이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보기엔 이르며, 4Q의 배달원 수수료와 Deliveroo 인수 진행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6

25-8 도어대시 2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음식·비음식배달·광고·해외 사업이 함께 개선된 분기로 평가하며, 레스토랑 섹터의 회복이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인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도어대시, 2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5%, 레스토랑 강세,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몇 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것. 성장엔진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 24년 어느 시점에 광고 ARR $1B 돌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 Retail, CPG, Restaurant를 위한 ROAS 높은 광고엔진이 될 것. 광고 비중 높아지는 중. Deliveroo 인수는 4Q쯤 완료될 것. 규제 검토 중. 투자 철학은 단기 마진이 아닌 장기 마진 극대화. Wolt 해외사업 성장 매우 좋음. 대부분의 Wolt 사업지역에서 점유율 확대 중 비음식배달사업은 성장속도 매우 빠름. 점유율도 증가해서 26년이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일 것. 기존+신규 코호트 강세. 주문빈도 지속 증가. 구색 늘리고 품질 높이며 가격 낮출수록 개선. DashPass 사용자가 더 많은 카테고리에서 주문 중.

  2. 원문 구간 2

    주문 건수, 주문 금액, 주문당 평균 장바구니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내고 있습니다. ​ 지금 좋게 보는 이유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음식 및 식료품 배달 시장의 승자가 결정됐습니다.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어대시 매출은 레스토랑 섹터와 동행합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가장 중요했던 건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었는데 이것이 이번 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기 시작했습니다.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초입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3. 원문 구간 3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도어대시는 2Q25 매출 32억8천만달러로 컨센서스 31억6천만달러를 웃돌았고, EPS는 0.65달러로 컨센서스 0.43달러를 상회했다고 제시됐다.
  • 3Q25 마켓플레이스 GOV 가이던스는 242억~247억달러,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6억8천만~7억8천만달러로 제시됐다.
  • 비음식배달에서 신규·기존 코호트 모두 강했고 사용자와 주문 빈도는 사상 최고치라고 제시됐다.
  • 직전 분기 Take Rate 하락 뒤 이번 분기에는 높아졌고 3Q25 가이던스도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가이던스 - 3Q25 마켓플레이스 GOV : $24.2B~$24.7B (Beat) (YoY +22%) Adj EBITDA : $680M~$780M (Beat) (GOV 대비 3.0%)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 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 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3. 원문 구간 3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문 빈도와 코호트 지표가 사상 최고치이고, 새 카테고리 추가가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단위 경제성, Wolt의 점유율 확대와 Deliveroo 인수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 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 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 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4. 원문 구간 4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 지표가 좋았습니다. 직전분기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매 분기 비음식배달 주문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차트에서 보실 수 있듯이 3Q25 가이던스는 Take Rate가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 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5. 원문 구간 5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Q25 지표는 계속 좋을 것으로 보되 4Q25에는 배달원 확보 수수료가 높아질 수 있으며, 레스토랑 섹터의 YoY 가속화와 Deliveroo 인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저는 단위 경제에 대한 저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것은 사업 규모 확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하려는 것은 동일한 플레이북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저희는 단위 경제를 개선하고, 이를 사업에 재투자하여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규모 확대와 효율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 영업이익률은 지속 개선 중 이번 분기에도 그렇고, 계속해서 이익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비슷하게 단위당 경제성에 집중하고 있는 우버가 1Q25 기준 영업이익률 10.65%까지 높아진 것을 생각하면 도어대시도 1~2년에 걸쳐서 영업이익률 5% 수준에서 10%까지는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물가가 낮아지며 좋아질 것이지만, 아직 절대레벨이 높진 않다

  2. 원문 구간 2

    ​ 이번 분기에 크게 나쁜 건 없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도어대시 실적발표에서 나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 3Q25에도 지금처럼 지표가 좋을 것으로 전망했는데 4Q25는 평소처럼 배달원을 늘리기 위한 수수료가 높을 것이다라고 말한 정도입니다. ⓐ미국 음식배달 ⓑ해외 음식배달 ⓒ미국/해외 비식료품 배달 ⓓ커머스 플랫폼 ⓔ광고사업 중에 ⓓ커머스 플랫폼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지표가 좋았습니다. ​ 그래도 경계해야 하는 부분들을 찾아보자면 레스토랑 섹터가 아직 완벽히 턴어라운드하는 그림은 아니라는 점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 내용은 좋았는데 여기서 좀 더 YoY 기준 가속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레스토랑 섹터가 언제쯤 살아날 것인가? 미국 경제가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사람들이 집에서 해먹는 대신 음식을 사먹는 비중이 늘며 턴어라운드 중입니다.

  3. 원문 구간 3

    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도어대시의 로컬 커머스 플랫폼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도어대시는 음식배달을 넘어 어떤 구조로 로컬 커머스를 확장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켓플레이스의 소비자·상인·Dasher 생태계를 기반으로 음식배달, 음식 외 배달, 앱 밖 배송인 커머스 플랫폼, 광고의 네 축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커머스 플랫폼 → 도어대시 앱 외 배송 (DoorDash Drive - Wingstop, McDonald's, Ulta Beauty, Sephora) 광고 → 포장소비재CPG 기업들이 매우 높은 관심 보이는 중, 앱 내 경험 신경쓰며 늘릴 계획 ​ 1. 음식배달 사업 → 여전히 메인이자 고성장 사업부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7% 도어대시의 매출은 거의 음식배달사업에서 거의 나오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도어대시 음식배달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기준 2025.08

음식배달 점유율과 서비스 품질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4년 미국 음식배달 점유율 68%와 2017~2024년의 점유율 상승 추이를 제시하고, 배송시간과 주문 정확도에서의 비교 우위를 점유율 상승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024년 기준 도어대시의 미국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8%로 한국에서 배달의 민족 전성기 시절(쿠팡이츠가 없을 때) 점유율이 60%였고 아마존이 미국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50%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시장지배력입니다. 특이한 건 도어대시가 처음부터 점유율이 이렇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을 보면 2017년 8% → 2018년 15% → 2019년 30% → 2020년 45% → 2021년 57% → 2022년 65% → 2023년 67% → 2024년 68%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 @ABR 종합 배송시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28분 9초 1위 26분 24초 1위 29분 51초 1위 Uber Eats 35분 46초 3위 38분 4초 3위 33분 32초 2위 GrubHub

  2. 원문 구간 2

    35분 19초 2위 35분 49초 2위 34분 49초 3위 앱별 음식 배달속도 비교 음식배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속도와 편의성입니다. 음식은 식당에서 나올 때가 가장 최상의 퀄리티를 내다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속도는 고객만족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 서비스별 평균 배달시간은 도어대시가 주문 후 고객에게 배달되기까지 28분 9초로 압도적인 1위였고, 그럽허브가 35분 19초, 우버이츠는 35분 46초로 2~3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거나 편의점 물품들을 배달하는 경우에도 도어대시가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 비해 배달 속도가 빨랐고, 꽤 큰 격차였습니다. ​ @ABR 종합 배송정확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90% 1위 98%

  3. 원문 구간 3

    1위 82% 1위 Uber Eats 83% 2위 88% 2위 77% 2위 GrubHub 79% 3위 85% 3위 72% 3위 정확한 제품이 왔는지?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북미 소비자 1,48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주문 정확도였습니다. 배달 정확도라는 게 결국 레스토랑에서 고객의 주문을 보고 잘 넣었느냐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므로 배달원의 통제 밖에 있지만, 주문이 올바르게 왔는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 특이한 건 도어대시의 배달 정확도가 꽤 큰 격차로 높다는 점입니다. 도어대시의 주문 정확도는 90% > 우버이츠 83% > 그럽허브 79%로 차이가 컸습니다. 이걸 레스토랑과 비-레스토랑으로 나눠보면 차이는 훨씬 두드러졌습니다.

  4. 원문 구간 4

    원인은 종합적이겠으나 이러한 격차들로 도어대시가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입니다. 2. 음식 외 배달 사업 → 이제 막 수익화 되기 시작한 고성장 사업, Instacart/UberEats에게 점유율 뺏는 중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도 신규고객 점유율 50% 최근 들어서 도어대시는 음식배달 사업을 넘어서 도시 내의 로컬 커머스 쇼핑 앱으로 자리잡으려 노력 중입니다. ​ *예를 들어 가장 최근의 파트너십들을 보면, 2025년 1월 22일 Home Depot → 2024년 12월 4일 Five Below 등 2개 소매업체 → 2024년 11월 25일 Fresh Encounter 등 4개 식료품점 → 2024년 10월 8일 Wegmans Food Market & Kowalski's 등 3개 식료품점 → 2024년 9월 12일 H Mart, Mattress Firm 등 3개 소매업체 → 2024년 7월 25일 Save a Lot 식료품점 → 2024년 4월 23일 Vallarta Supermarkets 등 5개 소매업체 → 2024년 4월 1일 Lowe's 인테리어 건자재 → 2024년 3월 18일 Sally Beauty, M·A·C Cosmetics, Sephora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

사실·구조도어대시 배치율과 단위경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비레스토랑 주문 확대가 배송 한 건의 경제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배달원이 한 번 이동에 여러 주문을 처리하는 배치율이 높아지면 회사 수수료와 Dasher의 배달료가 함께 늘고, 비신선 상품은 배치율 2 이상을 만들기 좋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건 모두 배치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 배달원이 배달을 돌면서 2개 이상의 품목을 배송하는 것이 배치입니다. 여러 품목을 한 번에 배송할 수 있도록 할당해주는 것을 배치(Batch)라고 부릅니다. 도어대시가 2024년 5월에 Batched Offers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Trip에 두 개 이상의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경로시스템을 짜준 것입니다. Dasher들의 여러 건을 배송하더라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레스토랑 배송사업 외에 비레스토랑 사업도 확장하고 DoorDash Drive까지 Dasher들에게 제공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달원이 한 번 이동할 때마다 더 많은 품목들을 옮기게 하면 도어대시도 수수료를 많이 받고 배달원도 더 많은 배달료를 받는 구조가 됩니다. ​ 한 번 이동당 몇 개를 처리하느냐를 '배치율(Batch Rate)'이라 하는데 현재 도심지에서는 평균 2 이상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신선식품이 아닌 경우에는 배치율을 2 이상으로 높이기에 좋기 때문에 비신선식품인 레스토랑 외 배달사업도 중요한 사업으로 보고 키우는 중입니다. 하나의 지역 내에 더 여러 많은 라스트마일 물류 요청 건을 넣을 수록 배달원의 한 번 배달경로당 경제성이 개선됩니다. 3. 커머스 플랫폼 → 좀 더 먼 미래를 생각하는 중 : 지역의 Dasher 생태계 활용 ​ 커머스 플랫폼 배송Commerce Platform 도어대시 앱을 사용하는 마켓플레이스 외에 커머스 플랫폼Commerce Platform도 있습니다. 이건 상인들이 자체 채널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 모음입니다. 도어대시는 로컬 커머스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얻는 게 목표이므로 매장들이 디지털화함으로써 옴니채널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도어대시의 전체 배송서비스는 퍼스트파티 배송1st Party과 서드파티 배송3rd Party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시점 관찰도어대시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기준 2025.08.06

사용자·멤버십·코호트 지표에서 무엇을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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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MAU 4,200만명, DashPass 2,200만명을 제시하고 신규·기존 코호트의 참여도와 주문 빈도, 유지율을 지속 점검할 지표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경쟁자보다 빠른 성장을 유지하는 중 2024년 말 기준 MAU는 4,200만 명이고, 배달팁 무료이면서 각종 멤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ashPass 구독자 수도 이제 2,200만 명까지 올라왔습니다. 2021년 말과 비교해보면 MAU는 2,500만 명 → 4,200만 명으로 성장했고 멤버십 수는 1,000만 명 → 2,200만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 *1Q25 기준 우버의 모빌리티와 우버이츠를 합친 MAU는 1억 7천만 명이고, 우버 원 구독자 수는 3,000만 명입니다. ​ 도어대시가 레스토랑 외 사업을 키우고 로컬 커머스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사용자와 멤버십 기반이 같이 성장하는 중입니다. HBO Max+ Ads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Lyft나 Chase 카드 헤택을 주는 등 멤버십에서 얻을 수 있는 헤택을 늘리고 있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토니 쉬는 도어대시 앱 사용자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에 대해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배달원이 받을 수 있는 시간당 주문건수를 늘리고 점점 더 규모의 경제를 갖추면서 레스토랑에서 비레스토랑 사업으로도 확장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 좀 더 날것의 의미전달을 하려고 하다보니 원문을 가져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분기에 비슷한 뜻을 투자자들에게 전하고 있는데, 최근 12개월분만 정리해봤습니다. ​ 도어대시 - 고객에 대한 집착 DoorDash 2Q24> "이런 종류의 사업을 할 때는 만병통치약이 없습니다. 사실상 모든 시장에서 얘기가 똑같습니다. 결국 고객, 배달자, 상인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습니다. 간단하게 들리지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높은 유지율과 주문 빈도를 가져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게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DoorDash 4Q24> "12개월 안에 무언가 무한히 바뀌길 바라지만 보통은 제가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지금까지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건 모든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는 계속 투자할 겁니다. 4Q24과 2024년의 실적은 오래 전에 만들어진 것들의 성장으로 이룬 것들입니다. 2024년의 실적이 자랑스러운 이유는 2022년과 2023년에 했던 작업들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2025년을 보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 투자할 만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장을 미국 레스토랑 사업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사업 중인 분야지만 여전히 성장여지가 많습니다. 해외나 레스토랑 외 사업에도 투자 성과를 내고 있고, 커머스 플랫폼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매일 800만 건 이상의 소비 데이터를 받고 있으며, 기존 성과를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이건 고소득층이건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하건 모두 지표가 좋습니다. 이런 성장은 장기적으로 결국 제품 개선 효과가 주도합니다. 다양한 사이클을 겪었지만 사업은 회보력이 강합니다. 성장과 수익성 모두 탄탄합니다." DoorDash 2Q25> "그리고 우리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제품, 매장 및 품목의 선택, 해당 품목과 매장의 경제성, 배송 품질, 적시성, 정확성, 특히 잘못되었을 때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항상 중점을 두는 것이 DoorDash의 기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12년 동안 이 일을 해온 회사에서 일관된 실행을 반영하는 일관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제품에서 전반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해석·전망도어대시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Take Rate와 재투자는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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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분기에는 배달원 수수료와 재투자로 Take Rate가 낮아졌지만 이번 분기에는 높아졌고, 단위 경제 개선을 다시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에 재투자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2. 원문 구간 2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 지표가 좋았습니다. 직전분기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매 분기 비음식배달 주문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차트에서 보실 수 있듯이 3Q25 가이던스는 Take Rate가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 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해석·전망도어대시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레스토랑 산업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을 왜 선행 확인 항목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도어대시의 성장식을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배달 전환 속도·점유율·수수료율의 결합으로 제시하며, 이번 분기 미국 레스토랑 사업부 강세 전환을 중요하게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커머스 기업 실적이 <GDP 성장률 x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속도 x 개별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되는 것처럼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x 레스토랑 내 식사가 배달로 전환되는 속도 x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됩니다. ​ 그래서 이 모든 성장의 앞단인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좋았던 건 현재 도어대시의 성장과 이익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레스토랑 사업부가 강세로 전환(with notable strength in the U.S. restaurant category)했기 때문입니다. ​ 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가장 중요한 체크부터 해봅니다.

  2. 원문 구간 2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 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 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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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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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8.07. 오후 4:4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07164926561hv
[제목]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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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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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도어대시의 꿈은 아마존 대항마"입니다. 창업자의 야망은 처음부터 컸습니다. 도어대시가 '동네에서 30분 내 배송 가능한 모든 것이 있는 곳'으로 기억되길 꿈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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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음식배달 사업에서 점유율 68%로 압도적 1위이고, 미국 내 비음식배달 사업은 내년에 1위가 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고, 광고사업은 기업 중 가장 빠른 속도로 ARR $1B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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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달원과 사용자가 있는 상태에서 구색을 늘릴 때마다 Unit Economic는 계속해서 개선됩니다. 기존 Wolt도 잘되고 있지만 Deliveroo 인수를 마칠 경우 유럽 침투가 본격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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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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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도어대시의 꿈은 로컬 커머스 플랫폼에 있다

한 눈에 이해하기 :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어닝콜 정리 : 음식배달, 비음식배달, 광고, 해외사업 확장 가속화

긍정적이었던 내용 :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 물가가 낮아지며 좋아질 것이지만, 아직 절대레벨이 높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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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

투자의 생각 : 도어대시(DASH)

5줄 요약

도어대시의 북극성은 항상 제품을 개선하는 데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품, 매장 및 품목 선택, 품목 및 매장의 가격, 배송 품질, 적시성, 정확성, 그리고 특히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12년 동안 이 일을 해오면서 회사가 일관되게 유지해 온 일관된 철학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제품 전반에 걸쳐 개선이 이루어져 오늘날 여러분이 보고 계신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And I think if we're doing our work right, that is always going to be the cadence here at DoorDash, where the North Star focus is always to make improvements, first and fore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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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

, to our products, to the selection that we offer of both stores and items, to the affordability of those items and stores, the quality of delivery, the timeliness, the accuracy and certainly, the customer service, especially when we get things wrong. And I think that's been a consistent narrative that reflects a consistent execution at the company for the 12 years that we've been doing this, and it remains to be the case today. So we've seen improvements across the board in our various products that have achieved the results that you're seeing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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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

​

새로운 버티컬은 정말 강력한 분기였습니다.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며, 핵심 레스토랑 사업보다 훨씬 빠릅니다. 실제로 점유율도 증가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내년 안에 판매량 점유율 1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이를 분석해 보면,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I mean, look, new verticals had a really strong quarter. They're growing really fast, growing much faster than our core restaurants business. In fact, we grew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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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8

. And I think like we said last time, our expectation is that we'll be volume share leaders within the next year. If you actually break that apart, we are seeing strength both from new as well as existing cohorts. On the new cohorts, today, the size of new cohorts ordering from new verticals is higher than same time last year. The engagement levels of mature cohorts, think of them as existing cohorts, the size of those cohorts is also larger than what we saw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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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9

. At the same time, these cohorts are engaging with us more, which means order frequency is continuing to increase. So when you look at the underlying cohort performance, it's very strong. Both users are growing, order frequency is growing. We've hit all-time highs across both of those metrics.

2025-08-06,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도어대시의 꿈은 로컬 커머스 플랫폼에 있다

실적발표 - 2Q25

매출 : $3.28B vs 컨센 $3.16B (Beat) (YoY +25%)

EPS : $0.65 vs $0.43 (Beat) (3Q24부터 처음으로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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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0

​

가이던스 - 3Q25

마켓플레이스 GOV : $24.2B~$24.7B (Beat) (YoY +22%)

Adj EBITDA : $680M~$780M (Beat) (GOV 대비 3.0%)

한 눈에 이해하기

도어대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도어대시는 어떤 플랫폼인가

도어대시의 비전은 로컬 커머스Local Commerce를 성장시키고 강화하는 물류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각 로컬별로 커머스 마찰을 줄이고 상인들이 지역 사회의 소비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달의 민족처럼 음식배송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도어대시의 비전은 처음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디맨드 물류기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도어대시의 주요 매출원이자 주요 서비스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입니다. 소비자가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주문하고 상인들이 도어대시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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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1

. 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주요 참여자는 소비자, 상인, 그리고 배달원Dashers입니다.

​

도어대시의 현재 사업을 요약하자면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음식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유럽은 '22년 Wolt 인수 + '25년 Deliveroo 인수)

음식 외 배달사업 → 도어대시 앱 내 생필품, 식재료, 인테리어 제품, 꽃 등

커머스 플랫폼 → 도어대시 앱 외 배송 (DoorDash Drive - Wingstop, McDonald's, Ulta Beauty, Sephora)

광고 → 포장소비재CPG 기업들이 매우 높은 관심 보이는 중, 앱 내 경험 신경쓰며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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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배달 사업

→ 여전히 메인이자 고성장 사업부 : 도어대시 앱 내 음식배달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7%

도어대시의 매출은 거의 음식배달사업에서 거의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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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2

. 2024년 기준 도어대시의 미국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 68%로 한국에서 배달의 민족 전성기 시절(쿠팡이츠가 없을 때) 점유율이 60%였고 아마존이 미국 이커머스 시장점유율 50%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시장지배력입니다. 특이한 건 도어대시가 처음부터 점유율이 이렇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음식배달 시장 점유율을 보면 2017년 8% → 2018년 15% → 2019년 30% → 2020년 45% → 2021년 57% → 2022년 65% → 2023년 67% → 2024년 68%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

@ABR

종합 배송시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28분 9초

1위

26분 24초

1위

29분 51초

1위

Uber Eats

35분 46초

3위

38분 4초

3위

33분 32초

2위

GrubHub

13
원문 흐름 13

35분 19초

2위

35분 49초

2위

34분 49초

3위

앱별 음식 배달속도 비교

음식배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속도와 편의성입니다. 음식은 식당에서 나올 때가 가장 최상의 퀄리티를 내다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속도는 고객만족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

서비스별 평균 배달시간은 도어대시가 주문 후 고객에게 배달되기까지 28분 9초로 압도적인 1위였고, 그럽허브가 35분 19초, 우버이츠는 35분 46초로 2~3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거나 편의점 물품들을 배달하는 경우에도 도어대시가 우버이츠나 그럽허브에 비해 배달 속도가 빨랐고, 꽤 큰 격차였습니다.

​

@ABR

종합 배송정확도

레스토랑(음식)

편의점(물품)

DoorDash

90%

1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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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4

1위

82%

1위

Uber Eats

83%

2위

88%

2위

77%

2위

GrubHub

79%

3위

85%

3위

72%

3위

정확한 제품이 왔는지? : DoorDash > Uber Eats > GrubHub

북미 소비자 1,48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주문 정확도였습니다. 배달 정확도라는 게 결국 레스토랑에서 고객의 주문을 보고 잘 넣었느냐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므로 배달원의 통제 밖에 있지만, 주문이 올바르게 왔는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

특이한 건 도어대시의 배달 정확도가 꽤 큰 격차로 높다는 점입니다. 도어대시의 주문 정확도는 90% > 우버이츠 83% > 그럽허브 79%로 차이가 컸습니다. 이걸 레스토랑과 비-레스토랑으로 나눠보면 차이는 훨씬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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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5

. 원인은 종합적이겠으나 이러한 격차들로 도어대시가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입니다.

2. 음식 외 배달 사업

→ 이제 막 수익화 되기 시작한 고성장 사업, Instacart/UberEats에게 점유율 뺏는 중

레스토랑 외 배달 사업도 신규고객 점유율 50%

최근 들어서 도어대시는 음식배달 사업을 넘어서 도시 내의 로컬 커머스 쇼핑 앱으로 자리잡으려 노력 중입니다.

​

*예를 들어 가장 최근의 파트너십들을 보면, 2025년 1월 22일 Home Depot → 2024년 12월 4일 Five Below 등 2개 소매업체 → 2024년 11월 25일 Fresh Encounter 등 4개 식료품점 → 2024년 10월 8일 Wegmans Food Market & Kowalski's 등 3개 식료품점 → 2024년 9월 12일 H Mart, Mattress Firm 등 3개 소매업체 → 2024년 7월 25일 Save a Lot 식료품점 → 2024년 4월 23일 Vallarta Supermarkets 등 5개 소매업체 → 2024년 4월 1일 Lowe's 인테리어 건자재 → 2024년 3월 18일 Sally Beauty, M·A·C Cosmetics, Sephora 화장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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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모두 배치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

배달원이 배달을 돌면서 2개 이상의 품목을 배송하는 것이 배치입니다. 여러 품목을 한 번에 배송할 수 있도록 할당해주는 것을 배치(Batch)라고 부릅니다. 도어대시가 2024년 5월에 Batched Offers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Trip에 두 개 이상의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경로시스템을 짜준 것입니다. Dasher들의 여러 건을 배송하더라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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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배송사업 외에 비레스토랑 사업도 확장하고 DoorDash Drive까지 Dasher들에게 제공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달원이 한 번 이동할 때마다 더 많은 품목들을 옮기게 하면 도어대시도 수수료를 많이 받고 배달원도 더 많은 배달료를 받는 구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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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이동당 몇 개를 처리하느냐를 '배치율(Batch Rate)'이라 하는데 현재 도심지에서는 평균 2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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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7

. 신선식품이 아닌 경우에는 배치율을 2 이상으로 높이기에 좋기 때문에 비신선식품인 레스토랑 외 배달사업도 중요한 사업으로 보고 키우는 중입니다. 하나의 지역 내에 더 여러 많은 라스트마일 물류 요청 건을 넣을 수록 배달원의 한 번 배달경로당 경제성이 개선됩니다.

3. 커머스 플랫폼

→ 좀 더 먼 미래를 생각하는 중 : 지역의 Dasher 생태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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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플랫폼 배송Commerce Platform

도어대시 앱을 사용하는 마켓플레이스 외에 커머스 플랫폼Commerce Platform도 있습니다. 이건 상인들이 자체 채널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 모음입니다. 도어대시는 로컬 커머스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얻는 게 목표이므로 매장들이 디지털화함으로써 옴니채널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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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전체 배송서비스는 퍼스트파티 배송1st Party과 서드파티 배송3rd Party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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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커머스 플랫폼을 퍼스트파티 배송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도어대시가 새로운 사업으로 보고 계속해서 강조하는 배송분야입니다. 소비자는 맥도날드 앱에서 주문하지만 실제 배달은 도어대시의 배달원이 수행하는 식입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배송할 수 있는 건 다 배송할 수 있습니다.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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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드라이브DoorDash Drive는 레스토랑 혹은 Non-레스토랑 기업들이 자체 웹사이트나 앱에서 받은 주문을 도어대시의 Dasher를 사용해 배송할 수 있도록 돕는 B2B 서비스입니다. 아마존이 자체 매입 후 배송하는 1P 이커머스와 함께 서드파티 셀러들이 아마존 FBA를 통해 판매하는 3P 이커머스를 운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개별 기업들 입장에서는 도어대시 드라이브 API를 통해서 미국 전역에 있는 배달원들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도어대시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20~30%지만 드라이브는 건당 요금제로 운영되니 대량 주문처리가 필요한 기업용으로 맞춰 서비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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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레스토랑 자체 배달

윙스탑(Wingstop)은 2018년부터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채택하고 배달 독점권을 도어대시에게 맡겼습니다. 소비자가 윙스탑 공식 웹사이트나 앱에서 주문하면, 윙스탑은 DoorDash API를 통해 Dasher를 호출하고, Dasher가 이를 픽업해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식입니다. 맥도날드(McDonald's)도 도어대시 드라이브를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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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화장품 배송

얼타뷰티(Ulta Beauty)도 도어대시를 통한 배송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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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이 처음부터 온라인에 집중하며 오프라인 로컬 커머스 시장에 침투하는 게 목표라면, 월마트WMT가 자사가 기존에 있던 마트와 물류센터를 디지털화시킴으로써 성장하고 있고, 쇼피파이SHOP가 온라인으로 개별 매장들을 디지털화시켜주는 것이었다면, 도어대시DASH는 오프라인 매장들을 옴니채널화시켜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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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매장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판매는 증분적이기 때문에 건당 수수료를 낼 용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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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직 매출비중이 크진 않습니다. 메인은 여전히 음식배달이 대부분이고, 식료품 배송이 7~9% 정도이며 커머스쪽은 이제 막 침투하고 있는 레벨입니다.

4. 광고

→ "소비자들이 많이 머물고 싶어해야 광고도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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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아직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광고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기대하는 사업부입니다. 도어대시 마켓플레이스에는 현재 레스토랑, 음식, 과자, 주류, 식자재, 인테리어 건자재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광고하고자 하는 의지는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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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광고를 우선하지 않고 일단 도어대시 앱을 점점 더 많이 쓰고, 도어대시를 통해 더 많이 쇼핑하도록 만들어야 광고가 유의미해지기 때문에 일단은 소비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 조심스러운 접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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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보다 빠른 성장을 유지하는 중

2024년 말 기준 MAU는 4,200만 명이고, 배달팁 무료이면서 각종 멤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ashPass 구독자 수도 이제 2,200만 명까지 올라왔습니다. 2021년 말과 비교해보면 MAU는 2,500만 명 → 4,200만 명으로 성장했고 멤버십 수는 1,000만 명 → 2,200만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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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기준 우버의 모빌리티와 우버이츠를 합친 MAU는 1억 7천만 명이고, 우버 원 구독자 수는 3,000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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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가 레스토랑 외 사업을 키우고 로컬 커머스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짐에 따라 사용자와 멤버십 기반이 같이 성장하는 중입니다. HBO Max+ Ads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Lyft나 Chase 카드 헤택을 주는 등 멤버십에서 얻을 수 있는 헤택을 늘리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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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2

. 경쟁자인 우버Uber보다 총 주문규모 성장세나 매출성장세가 더 빠릅니다. 더 큰 사업자가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Q25 실적비교

@ABR

배달건수

매출성장률

DoorDash

YoY 18%

(+3%p)

YoY 21%

(+3%p)

Uber Eats

YoY 15%

YoY 18%

창업자 토니 쉬

→ Slow Compounding을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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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창업자의 실행력이 핵심이다

도어대시의 사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느끼는 건, 도어대시가 점유율을 빠르게 얻고 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창업자이자 CEO인 토니 쉬Tony Xu의 고객과 제품에 대한 집착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배달 서비스 아이디어를 내는 건 쉽지만 그걸 실제로 일선에서 뛰어들어서 소비자/상인/배달원 생태계를 조율해가면서 계속해서 제품을 개선하는 건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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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3

. 토니 쉬는 도어대시 앱 사용자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에 대해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배달원이 받을 수 있는 시간당 주문건수를 늘리고 점점 더 규모의 경제를 갖추면서 레스토랑에서 비레스토랑 사업으로도 확장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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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날것의 의미전달을 하려고 하다보니 원문을 가져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분기에 비슷한 뜻을 투자자들에게 전하고 있는데, 최근 12개월분만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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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 고객에 대한 집착

DoorDash 2Q24> "이런 종류의 사업을 할 때는 만병통치약이 없습니다. 사실상 모든 시장에서 얘기가 똑같습니다. 결국 고객, 배달자, 상인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습니다. 간단하게 들리지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높은 유지율과 주문 빈도를 가져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게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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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4

DoorDash 4Q24> "12개월 안에 무언가 무한히 바뀌길 바라지만 보통은 제가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지금까지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건 모든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는 계속 투자할 겁니다. 4Q24과 2024년의 실적은 오래 전에 만들어진 것들의 성장으로 이룬 것들입니다. 2024년의 실적이 자랑스러운 이유는 2022년과 2023년에 했던 작업들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2025년을 보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 투자할 만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장을 미국 레스토랑 사업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사업 중인 분야지만 여전히 성장여지가 많습니다. 해외나 레스토랑 외 사업에도 투자 성과를 내고 있고, 커머스 플랫폼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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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5

. 지금은 퍼스트파티 딜리버리나 퍼스트파티 오더만 해결하고 있지만 커머스 플랫폼은 점차 더 많은 일을 할 겁니다. 광고 사업도 놀라운 성과를 거둡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건강한 광고 사업은 건강한 마켓플레이스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매년 매우 유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충분한 위험을 감수하고 고객과 창의적인 방법으로 협력하며 점점 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DoorDash 1Q25> "1Q25는 레스토랑 성장 관점에서 좋은 분기였습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5~6분기 동안의 사업 성과를 지켜보면 성장세는 꽤나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수가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이용 빈도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유지율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해보면, 모든 코호트가 매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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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6

. 매일 800만 건 이상의 소비 데이터를 받고 있으며, 기존 성과를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이건 고소득층이건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하건 모두 지표가 좋습니다. 이런 성장은 장기적으로 결국 제품 개선 효과가 주도합니다. 다양한 사이클을 겪었지만 사업은 회보력이 강합니다. 성장과 수익성 모두 탄탄합니다."

DoorDash 2Q25> "그리고 우리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제품, 매장 및 품목의 선택, 해당 품목과 매장의 경제성, 배송 품질, 적시성, 정확성, 특히 잘못되었을 때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항상 중점을 두는 것이 DoorDash의 기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12년 동안 이 일을 해온 회사에서 일관된 실행을 반영하는 일관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제품에서 전반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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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7

어닝콜 정리

음식배달, 비음식배달, 광고, 해외사업 확장 가속화

도어대시, 3Q24

주요 내용

매출 YoY 25%. 동종업계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 중. 모든 시장에서 점유율 얻고 있음을 의미. 국제사업 총 이익이 양수임. 유지율과 주문 빈도 높일 수 있는 기회 찾을 때마다 2배로 투자하는 게 공식이고, 늘 똑같음. 10월 Wegmans Food Markets 미국과의 파트너십 발표. 거대 식료품점이므로 긍정적. 레스토랑 외부 배달사업에는 기업들이 레스토랑 내 배달사업에서 배달기업을 택할 때보다 도어대시를 먼저 찾는 경향. (비레스토랑 사업에서 도어대시의 점유율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과 신규고객 코호트 모두 매우 강력함. HBO MAX 파트너십도 좋았는데, Lyft 파트너십도 긍정적. 그들도 좋고 우리도 좋음. 매출성장이 마켓플레이스 GOV 성장을 앞지르는 중, 광고와 Dasher 비용 레버리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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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8

상인들 매장 내 메뉴가격과 배달 가격 동등성에 대한 이슈가 있는 걸 알고 있음. 각 파트너들과 협력해서 매장 가격과 동일하게 유지시키거나 경쟁력 있는 가격 설정하도록 노력 중. 주문 빈도 사상 최고치, GOV 증가는 식료품 사업에서 약간의 증가가 나옴. 더 많은 카테고리에서 더 많은 소비 나오는 중. 캐나다 최대 소매업체인 Loblaws와의 파트너십. 그들이 문 닫는 시간에도 영업하거나 침투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사업할 수 있게 DashMart 활동 늘리는 중. DashPass 회원 1800만명, 자율주행 배달과 승차공유는 큰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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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4Q24

주요 내용

매출 YoY 25%.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게 정말 어려움. 그게 도어대시가 수수료를 받는 이유이기도 함. 정확도, 속도, 신뢰성, 각종 비용, 고객지원 등등 각각 개선 중,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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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9

. 2022~2023년에 잘한 일이 2024년에 매출성장으로 이어짐. 사업해보니 진짜 중요한 건 여러 작은 것들 합쳐져서 누적 복리 효과가 된다는 게 중요.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것보다 충분히 좋을 때만 출시. 그다음에 수익화 경로를 설정하고 투자 집행

현재 5가지 사업 중. 미국 레스토랑, 해외 사업, 레스토랑 외 사업, 커머스 플랫폼, 광고. 로컬 커머스 사업에서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매우 많음. AI/LLM도 중요하고 많이 쓰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물리적인 세계를 마스터하는 것임. 가장 우수한 물류 인프라, 가장 높은 품질, 가장 낮은 비용, 가장 정확도와 신뢰도 높은 배송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함. 이를 위해 기술들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음. LLM을 통해 대체상품 예측 정확도 키우는 등 개인화 및 운영 효율성 개선 가능

레스토랑 사업은 여전히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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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0

. 유지율도 개선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사상 최고치. DashPass도 강세인 상황. MAU는 4,200만명으로 마감했고 1Q25 가이던스는 FX 영향이 -1%p정도였음. 2025년 전망도 매우 확신을 갖고 있으며, Dasher 공급 상황도 매우 좋음. 광고분야는 TTD와 협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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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1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1%. 관세 영향은 없었고 소비자 행동에는 아무 변화가 없음. 음식배달과 편의제품 배달은 가장 빈번하게 지출되는 행테이고, 음식배달은 회복력 강한 것. MAU 4분의 1이 식료품을 주문, 고객들이 플랫폼이 익숙해지면서 더 많이, 더 자주 주문. 상위 20개 식료품점은 모두 DoorDash 등록. 26년에는 판매량 기준 1위 될 것. 성장과 이익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게 목표.

Deliveroo 인수를 통해 Wolt와 시너지 내며 유럽에서 모든 지역 커머스를 접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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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1

. 유럽 30개국, 전 세계 45개국에 노출될 것. SevenRooms는 커머스 플랫폼 강화가 목표. 가맹점주들이 손님과 직접적인 관계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 가지려고 인수해서 강화할 에정. 총 $5B 지불

Take Rate는 1Q 계절적으로 감소했음. 2Q → 2H25로 갈 수록 Take Rate 높아질 것. 1Q에는 배달원 공급과 DashPass 구독자 수 확장에 집중했음. DashPass 구독자 수, 사용자 수, 주문 빈도 사상 최고치, 전 분기 대비 성장률 가속화. 하반기 판매 물량이 상반기보다 많고 계절적 흐름 이어질 것. 운전자본에 필요한 현금 $1B 제외하고는 그 이상인 자본은 까다로운 M&A 거친 후 적용. 식료품 AOV(Average Order Value) 계속 증가 중. 사용자 수 계속 증가 중이고, 이용 빈도도 계속 증가 중, 유지율 매우 안정적, 저소득층/고소득층, 새로운 고객/기존 고객 가리지 않고 지표 매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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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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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2Q25

주요 내용

매출 YoY 25%, 레스토랑 강세,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몇 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것. 성장엔진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 24년 어느 시점에 광고 ARR $1B 돌파.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 Retail, CPG, Restaurant를 위한 ROAS 높은 광고엔진이 될 것. 광고 비중 높아지는 중. Deliveroo 인수는 4Q쯤 완료될 것. 규제 검토 중. 투자 철학은 단기 마진이 아닌 장기 마진 극대화. Wolt 해외사업 성장 매우 좋음. 대부분의 Wolt 사업지역에서 점유율 확대 중

비음식배달사업은 성장속도 매우 빠름. 점유율도 증가해서 26년이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일 것. 기존+신규 코호트 강세. 주문빈도 지속 증가. 구색 늘리고 품질 높이며 가격 낮출수록 개선. DashPass 사용자가 더 많은 카테고리에서 주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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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3

. 성장은 사용자 성장과 주문 빈도에 의해 주도. 주문빈도 역대 최고치. 이제 단위 경제성 확보했기에 새로운 카테고리 추가할 때마다 기여마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점점 더 빨라질 것. 비음식배달 사업 사용 사례 점점 많아지며 장바구니 규모 증가 중. 드론 개발 중. 성공은 제품개선이 80점 + 파트너십이 20점

다섯 개의 사업체: ⓐ미국 내 음식배달, ⓑ미국 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식료품 등), ⓓ커머스 플랫폼, ⓔ광고 사업. 로컬 커머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긍정적이었던 내용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 주문지표도 모두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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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을 이해하고 나면 간단한 기업

도어대시가 무슨 기업인지 이해하셨다면, 실제 분기별로 살펴보셔야 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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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 내에서 더 많은 도어대시 주문이 들어올 수록, 한 건 배송당 비용이 감소하며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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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4

. 주문 건수, 주문 금액, 주문당 평균 장바구니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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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좋게 보는 이유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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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음식 및 식료품 배달 시장의 승자가 결정됐습니다.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어대시 매출은 레스토랑 섹터와 동행합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가장 중요했던 건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었는데 이것이 이번 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하기 시작했습니다.

3Q24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후, 이제 막 흑자 후 이익률이 올라가는 초입입니다. 마케팅비를 높여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을 멈춰서 이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단위 주문당 규모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버와 경쟁하면서도 계속해서 우버로부터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여전히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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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5

. 유럽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Deliveroo를 인수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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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섹터 매출성장률 평균을 구하는 데 계산에 포함된 기업 → Starbucks(SBUX), Chipotle Mexican Grill(CMG), Yum! Brands(YUM), McDonald's(MCD), Restaurants Brand Interantional(QSR), Darden Restaurant(DRI), Domino Pizza(DPZ), Texas Roadhouse(TXRH), Shake Shack(SHAK), Wendy's(WEN), Cheesecake Factory(CAKE), Sweetgreen(SG), Papa John's International(PZZA), Krispy Kreme(D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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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식료품 턴어라운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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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6

이커머스 기업 실적이 <GDP 성장률 x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속도 x 개별기업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되는 것처럼 도어대시는 <레스토랑 섹터 성장률 x 레스토랑 내 식사가 배달로 전환되는 속도 x 도어대시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x 구매자/판매자 1인당 수수료율>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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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모든 성장의 앞단인 '레스토랑 섹터의 성장률'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좋았던 건 현재 도어대시의 성장과 이익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레스토랑 사업부가 강세로 전환(with notable strength in the U.S. restaurant category)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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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1 : 주요 주문지표 (주문량, 주문규모, 1인당 주문규모)

가장 중요한 체크부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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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7

. 도어대시의 주문 지표는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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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꾸준히 도어대시 앱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더 많은 카테고리가 추가되고 있으며, 이에 맞게 배달원 수도 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한 번 도어대시 생태계에 들어온 뒤의 유지율, 주문 빈도, 코호트(2017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가입했던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체크하곤 하는데 계속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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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4Q24> "유지율이 계속 개선되고 있고, 주문 빈도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의 성장세는 강력하고 사용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서도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주문 빈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코호트를 보면 우리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점점 5~7년 된 고객들도 점점 더 강력한 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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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8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도와 주문 빈도가 계속 증가합니다. 신규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 모두 강력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DoorDash, 1Q25> "전반적으로 음식 배달 사업 관점에서 좋은 분기였습니다. 지난 5~6분기 동안의 사업 성과를 보면 성장세는 꽤 안정적입니다. 사용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이용 빈도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유지율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와 기존 코호트를 비교해 보면, 모든 코호트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 8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들을 분석하는 팀이 있습니다. 새로운 코호트나 기존 코호트 모두 지표가 매우 좋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성장은 대부분이 제품 개선 효과로 인한 것입니다."

DoorDash, 2Q25> "주문 빈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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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9

.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레스토랑 섹터 내 TAM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 비음식배달 사업부에서도 신규 및 기존 코호트 모두에서 강세입니다. 신규 코호트의 경우, 현재 신규 버티컬에서 주문하는 신규 코호트의 규모가 작년 동기 대비 높습니다. 기존 코호트와 마찬가지로 성숙 코호트의 참여 수준도 작년보다 큽니다. 동시에, 이러한 코호트는 저희와 더 많이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주문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본 코호트 성과를 살펴보면 매우 강력합니다. 두 사용자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주문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지표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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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2 : 총 주문량에서 도어대시가 얼마나 수취하는가 (배달원 수수료율, 광고, Dash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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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0

두 번째 포인트는 '플랫폼 총 주문량 중에서 총 얼마의 비율을 매출로 가져오는가(Take Ra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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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가 좋았습니다. 직전분기에는 주문이 급격하게 늘면서 배달원에게 배분하는 콜 수수료가 더 많았고 몇 가지 재투자를 하느라 Take Rate가 하락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매 분기 비음식배달 주문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단위당 경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차트에서 보실 수 있듯이 3Q25 가이던스는 Take Rate가 다시 높아질 것을 전망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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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CY2Q25> "플랫폼에는 이미 소비자들이 있고 배달원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링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때마다 기여이익으로 더해지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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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1

. 저는 단위 경제에 대한 저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것은 사업 규모 확대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하려는 것은 동일한 플레이북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저희는 단위 경제를 개선하고, 이를 사업에 재투자하여 고객 유지와 주문 빈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규모 확대와 효율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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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은 지속 개선 중

이번 분기에도 그렇고, 계속해서 이익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비슷하게 단위당 경제성에 집중하고 있는 우버가 1Q25 기준 영업이익률 10.65%까지 높아진 것을 생각하면 도어대시도 1~2년에 걸쳐서 영업이익률 5% 수준에서 10%까지는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물가가 낮아지며 좋아질 것이지만, 아직 절대레벨이 높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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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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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 크게 나쁜 건 없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도어대시 실적발표에서 나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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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에도 지금처럼 지표가 좋을 것으로 전망했는데 4Q25는 평소처럼 배달원을 늘리기 위한 수수료가 높을 것이다라고 말한 정도입니다. ⓐ미국 음식배달 ⓑ해외 음식배달 ⓒ미국/해외 비식료품 배달 ⓓ커머스 플랫폼 ⓔ광고사업 중에 ⓓ커머스 플랫폼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지표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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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경계해야 하는 부분들을 찾아보자면 레스토랑 섹터가 아직 완벽히 턴어라운드하는 그림은 아니라는 점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 내용은 좋았는데 여기서 좀 더 YoY 기준 가속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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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섹터가 언제쯤 살아날 것인가?

미국 경제가 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사람들이 집에서 해먹는 대신 음식을 사먹는 비중이 늘며 턴어라운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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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트렌드로라면 2H25까지 레스토 섹터가 다시 성장하기 시작할 거라 예상하는데, 지금은 아직 높은 정도는 아니라서 관련 뉴스들을 매일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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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생각 : 도어대시(D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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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DASH) 25년 PER 50배, PEG 1배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이익 레버리지가 50%씩 이상 이어지는 구간이므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음식배달로 시작해서 서드파티 배달업 전체로까지 사업을 잘 확장하고 있습니다. DashPass 구독권 규모가 늘어날 때마다 장기적으로 뺏기지 않는 시장점유율의 크기는 더욱 커집니다. 이번엔 미국 내 레스토랑 섹터가 살아나면서 도어대시의 멀티플을 이전보다 조금 더 높게 줄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과 해외의 음식배달, DashPass, 비음식배달, 광고사업 등 모든 사업부가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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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 Economic에서 1~2년정도 앞서가고 있는 우버가 영업이익률 10%대에 도달한 만큼 도어대시도 현재 영업이익률 5%대에서 10%까지의 가파른 성장이 1년정도 더 남아있다고 봅니다. 4Q25에는 Deliveroo의 인수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미 Wolt도 유럽 내 음식배달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음을 감안하면 CY26의 성장은 유럽 내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데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5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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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는 ⓐ미국 음식배달 ⓑ해외 음식배달 ⓒ비음식배달 ⓓ광고 ⓔ커머스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중입니다. ⓐⓑⓒⓓ에서 각각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로컬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 중입니다.

이번 2Q25 매출은 YoY 25%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신규 사용자가 늘고 있으며 모든 코호트에서 주문 빈도·유지율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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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음식배달은 레스토랑보다 빠른 고성장을 보이며, 내년 안에 판매량 기준 1위 달성이 예상될 정도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의 점유율을 뺏는 중입니다.

단위 경제성과 효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5%대인 영업이익률은 10%까지 높아질 수 있어보이고, 광고·멤버십·해외사업도 고르게 성장 중입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가 다운사이클 속에서 이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말했습니다. 도어대시의 성장 여력을 다시 높이고 있고, 4Q Deliveroo 인수 마무리도 CY26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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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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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밖 보강
외부 자료, 독립적인 시장 전망과 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시각 자료
원문에 포함된 표·이미지의 시각적 표현은 별도 미디어 검토 없이 본문 텍스트로 확인되는 수치와 설명만 보존했다.
원문 내 전망
인수 완료 시점, 점유율 1위와 이익률 전망은 작성자 또는 회사가 제시한 전망으로 보존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