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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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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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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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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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경쟁과 인프라 수요는 살아 있지만, 개별 실행력과 확인 기준은 갈린다

이 글은 Gemini 3.0 출시, AWS Trainium 3의 양산 지연 가능성, 앤트로픽의 컴퓨팅 계약을 통해 AI 경쟁 구도와 인프라 수요를 점검한다. 시장의 회사채 우려와 전력·의료기기·스테이블코인 지표도 함께 보며, 성장 판단에는 실제 수요와 실행 조건을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LLM 최상위 경쟁은 성능과 가격을 함께 바꾼다

구글은 Gemini 3.0 Pro를 출시하며 성능 개선과 토큰 가격 인상을 보였고, OpenAI는 GPT-5·5.1로 수요를 확보하려 한다.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 Google, 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이며, 구글의 가성비와 OpenAI의 선행적 성능 향상 발견은 서로 다른 강점으로 남는다고 본다.

AWS의 자체 ASIC은 일정과 성능이 시험대다

Trainium 3의 TCO 대비 성능 열세와 양산 연기 가능성은 AWS가 자체 ASIC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에 부담으로 제시된다. 반면 엔비디아 GPU는 기업 고객의 임차 수요가 검증됐고, 워크로드가 충분히 성숙한 뒤 ASIC으로 옮겨가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회사채 우려보다 AI 수요 지표를 함께 본다

빅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를 전체 투자등급·글로벌 채권시장과 구분하면 최근 규모만으로 조달 불능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AI Labs의 ARR, CSP의 RPO, 앤트로픽 추론 워크로드 GPM을 근거로 펀더멘탈은 최근의 우려와 무관한 상황이고 좋아지는 추세를 유지한다고 본다.

전력·의료기기·스테이블코인은 서로 다른 확인 지점을 남긴다

전력 기업은 AI 수요 증가 속도와 수급 불일치에 더 민감한 고베타 영역으로, 트랜스메딕스는 일간보다 주간 비행 평균으로, 서클은 USDC 유통량과 규제 세부규칙으로 확인 기준을 제시한다. AI 사이클에는 새롭게 문제가 될 요인은 보이지 않습니다라는 판단과 함께, 무중력 구간에서는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겠다는 원칙을 덧붙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1

25-11 구글 Gemini 3.0 Pro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적으로 LLM 경쟁 판도가 매우 빠르게 바뀌지만, 최상위 연구소는 OpenAI·Google·Anthropic 세 곳으로 굳어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즘은 반대로 오픈AI가 GPT-5, GPT-5.1을 통해서 수요를 탄탄히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매력적인 모델들을 출시하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빠르게 판이 바뀌고 있다보니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 Google, 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이다정도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구글의 가성비 구조가 워낙 파괴적이라 후반전에 유리하긴 하지만, LLM 판이 시작되고 나서 '새로운 성능향상의 사다리'는 늘 오픈AI가 가장 먼저 발견(최근에는 test-time compute/RL, parallel thinking, GPT-5 router)해왔습니다. (3) 오늘 아마존에게는 안 좋은 소식들이 조금 겹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이 Gemini 3.0 Pro 프리뷰를 출시했고, Gemini 2.5 Pro 실험 버전 출시 뒤 약 8개월 만의 새 모델이라고 전한다. 연구진은 사전훈련과 사후훈련 모두에서 도약이 있었고 모델 성능 지표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답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emini 3.0 Pro를 preview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25년 3월 25일에 Experimental 버전이긴 했지만 Gemini 2.5 Pro가 출시됐는데, 이때를 기준으로 보면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입니다. 제미나이 연구진은 사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고 사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다고 답했는데, 여기 '사후훈련'은 추론하면서 강화학습을 통해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모델을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델 성능 지표들은 전체적으로 좋아졌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제 구글이 제미나이 3.0부터는 토큰 가격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제미나이 2.5는 가성비였다면 이제는 가격을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더 비싸게 잡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emini 3.0부터 토큰 가격을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높게 책정한 점, 구글의 가성비 구조와 OpenAI가 성능 향상의 사다리를 먼저 발견해 온 사례를 함께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emini 3.0 Pro를 preview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25년 3월 25일에 Experimental 버전이긴 했지만 Gemini 2.5 Pro가 출시됐는데, 이때를 기준으로 보면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입니다. 제미나이 연구진은 사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고 사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다고 답했는데, 여기 '사후훈련'은 추론하면서 강화학습을 통해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모델을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델 성능 지표들은 전체적으로 좋아졌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제 구글이 제미나이 3.0부터는 토큰 가격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제미나이 2.5는 가성비였다면 이제는 가격을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더 비싸게 잡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요즘은 반대로 오픈AI가 GPT-5, GPT-5.1을 통해서 수요를 탄탄히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매력적인 모델들을 출시하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빠르게 판이 바뀌고 있다보니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 Google, 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이다정도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구글의 가성비 구조가 워낙 파괴적이라 후반전에 유리하긴 하지만, LLM 판이 시작되고 나서 '새로운 성능향상의 사다리'는 늘 오픈AI가 가장 먼저 발견(최근에는 test-time compute/RL, parallel thinking, GPT-5 router)해왔습니다. (3) 오늘 아마존에게는 안 좋은 소식들이 조금 겹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Google대규모 언어 모델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WS Trainium 3 양산 시점 연기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아마존에 좋지 않은 소식으로 보며, TPU를 제외한 자체 ASIC이 엔비디아 대비 TCO 성능 우위를 갖기 어려워지는 흐름으로 읽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HW와 밀접한 분야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AI HW : (1) 아마존에게 안 좋았던 뉴스 첫 번째는: 최근 Trainium 3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제품에 비해서 많이 뒤처지는 것으로 나오면서, 양산 시작 시점을 당초 1Q26 → 2Q26으로 연기할 가능성이 오늘 언급됐습니다. 여파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의 최근 전략을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AWS의 최근 전략은 워낙 AI 수요가 많은데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현 상태에서, 가장 큰 'Powered Shell'을 가진 플레이어로서 일단 데이터센터를 모두 짓고 우선적으로는 ⓐAmazon Bedrock을 통해

  2. 원문 구간 2

    자체 ASIC 개발이 사라지거나 물량이 줄어들 거라 가정하진 않습니다. 이 기본 전제를 늘 <엔비디아 3Q25 Preview> 자료의 'AI 업계의 화두 #1 - 엔비디아 & ASIC' 관점에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새로운 X Factor를 발굴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AI Labs나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함께 새로운 AI/ML 사용 사례들을 개발하고, 그 뒤에 더이상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는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워크로드가 생기면 ASIC으로 이전되어가는 흐름입니다. (3) 구글 TPU가 경쟁력 있지만, 타 ASIC의 입지가 좁아진다면 엔비디아 입장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rainium 3의 TCO 대비 성능이 엔비디아 제품보다 많이 뒤처진다는 내용과 함께 양산 시작 시점이 1Q26에서 2Q26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언급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와 밀접한 분야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AI HW : (1) 아마존에게 안 좋았던 뉴스 첫 번째는: 최근 Trainium 3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제품에 비해서 많이 뒤처지는 것으로 나오면서, 양산 시작 시점을 당초 1Q26 → 2Q26으로 연기할 가능성이 오늘 언급됐습니다. 여파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의 최근 전략을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AWS의 최근 전략은 워낙 AI 수요가 많은데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현 상태에서, 가장 큰 'Powered Shell'을 가진 플레이어로서 일단 데이터센터를 모두 짓고 우선적으로는 ⓐAmazon Bedrock을 통해

그렇게 판단한 이유

AWS는 Bedrock 추론 수요와 AI Labs 고객을 Trainium 3으로 확보하고 나머지에는 수요가 검증된 엔비디아 칩을 구축하는 전략인데, 기업 고객의 엔비디아 GPU 임차 수요는 검증돼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하려는 고객들의 워크로드 수요를 Trainium 3에서 받아보려 하고, ⓑAI Labs들에게 Trainium 3을 사용하여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거나 추론하도록 유도하는 대신 지분투자 등의 딜을 제안하면서 최대한 Trainium 3 고객을 확보하여 자체 ASIC 생태계를 살리려 노력하고는 → 이것으로 채워지는 수요 이외에 부분에는 이미 충분한 수요가 검증된 엔비디아의 칩을 구축하여 AWS 자체의 입지를 키우려는 계획입니다. CSP에서 기업 고객들은 늘 엔비디아의 GPU를 빌려서 자체 모델을 구축하고 추론하려 하기에 수요 자체는 검증되어 있습니다. (2) ASIC 프로젝트 중에서는 TPU를 제외하고는 AWS Trainium, MSFT Maia도 엔비디아의 제품과 TCO 대비 퍼포먼스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기가 어려워지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azonAWS Trainiu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9

25-11 앤트로픽의 엔비디아 GPU 선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앤트로픽이 GCP를 통한 GPU 사용에서 벗어나 엔비디아와 직접 구매관계를 맺는 과정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조는 이렇습니다: ⓐ앤트로픽이 MSFT Azure의 컴퓨팅 용량 $30B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앤트로픽에 $10B 지분투자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앤트로픽에 $5B 지분투자를 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앤트로픽도 ML/System Co-deisgn을 살리기 위해 칩 설계 및 엔지니어링에서 깊은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원래는 GCP를 통해서 NVDA GPU를 쓰고 있었는데, 오픈AI가 그랬듯이 '이제는 내 규모가 커졌으니 직접 계약하겠다' 느낌으로 엔비디아와 직접적인 구매관계를 맺는 과정입니다. (5) 아마존과 구글 관련 공급망 내용들을 조금 더하면: (ㄱ) AWS가 4Q27에 양산할 Trainium 4는 AWS Annapruna + Alchip(Maverick)이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이 MSFT Azure 컴퓨팅 용량 300억달러를 계약했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00억달러와 50억달러의 지분투자를 하며 엔비디아·앤트로픽은 칩 설계와 엔지니어링 협력도 예고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조는 이렇습니다: ⓐ앤트로픽이 MSFT Azure의 컴퓨팅 용량 $30B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앤트로픽에 $10B 지분투자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앤트로픽에 $5B 지분투자를 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앤트로픽도 ML/System Co-deisgn을 살리기 위해 칩 설계 및 엔지니어링에서 깊은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원래는 GCP를 통해서 NVDA GPU를 쓰고 있었는데, 오픈AI가 그랬듯이 '이제는 내 규모가 커졌으니 직접 계약하겠다' 느낌으로 엔비디아와 직접적인 구매관계를 맺는 과정입니다. (5) 아마존과 구글 관련 공급망 내용들을 조금 더하면: (ㄱ) AWS가 4Q27에 양산할 Trainium 4는 AWS Annapruna + Alchip(Maverick)이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트로픽이 구글 TPU 100만 개 예약 등 새 파트너십을 내놓는 가운데, 규모가 커져 직접 계약하는 방식이 오픈AI의 선례와 닮았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조는 이렇습니다: ⓐ앤트로픽이 MSFT Azure의 컴퓨팅 용량 $30B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앤트로픽에 $10B 지분투자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앤트로픽에 $5B 지분투자를 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앤트로픽도 ML/System Co-deisgn을 살리기 위해 칩 설계 및 엔지니어링에서 깊은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원래는 GCP를 통해서 NVDA GPU를 쓰고 있었는데, 오픈AI가 그랬듯이 '이제는 내 규모가 커졌으니 직접 계약하겠다' 느낌으로 엔비디아와 직접적인 구매관계를 맺는 과정입니다. (5) 아마존과 구글 관련 공급망 내용들을 조금 더하면: (ㄱ) AWS가 4Q27에 양산할 Trainium 4는 AWS Annapruna + Alchip(Maverick)이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NVIDIAMicrosoft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9

25-11 트랜스메딕스 CEO의 자사주 매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4분기 비행 건수는 일간보다 주간 평균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한 번 $114.00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에서 16,875주를 늘렸던 이후로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9일간 평균 25.1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랜스메딕스 창업자 겸 CEO 왈리드 하사네인이 114달러에 8,775주를 다시 매수했으며, 8월 8일 117.46달러에 16,875주를 늘린 뒤 두 번째 매입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한 번 $114.00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에서 16,875주를 늘렸던 이후로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9일간 평균 25.1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 당일은 28건 증가했고 49일 평균은 25.18건이다. 불 케이스는 일평균 30건, 베이스 케이스는 26건이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한 번 $114.00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에서 16,875주를 늘렸던 이후로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9일간 평균 25.1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ransMedics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9

25-11 로빈후드 개인투자자 공매도 서비스 시작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가 개인투자자 대상 공매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로빈후드가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서비스를 시작 (5) 디로컬이 서클의 CPN을 활용하여 Off-ramp(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On-ramp(법정화페 →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지원하는 내용의 MOU를 발표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Robinhoo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9

25-11 캐터필러와 데이터센터 현장발전 연계 MOU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BTM 운영이 확산되면 더 높은 사양의 전력·냉각 제품이 필요한 구조여서 버티브 같은 기업도 간접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ㄴ) 구글은 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에 대해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6)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에는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대해서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체결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AI 순풍은 있으나 엄청 수혜가 강하지는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진 않는 기업들인 SAP·DLR·EQIX을 보면서 대략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AI 섹터 전반이 -20~-25%정도의 하락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캐터필러와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ㄴ) 구글은 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에 대해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6)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에는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대해서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체결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AI 순풍은 있으나 엄청 수혜가 강하지는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진 않는 기업들인 SAP·DLR·EQIX을 보면서 대략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AI 섹터 전반이 -20~-25%정도의 하락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과 함께 현장발전원을 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ㄴ) 구글은 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에 대해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6)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에는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대해서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체결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AI 순풍은 있으나 엄청 수혜가 강하지는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진 않는 기업들인 SAP·DLR·EQIX을 보면서 대략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AI 섹터 전반이 -20~-25%정도의 하락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aterpillar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9

25-11 디로컬과 서클 CPN 온·오프램프 지원 MOU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디로컬이 서클의 CPN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에서 법정화폐로 바꾸는 Off-ramp와 법정화폐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On-ramp 기능을 지원하는 MOU를 발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로빈후드가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서비스를 시작 (5) 디로컬이 서클의 CPN을 활용하여 Off-ramp(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On-ramp(법정화페 →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지원하는 내용의 MOU를 발표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LocalCircle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LLM 최상위 연구소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대규모 언어모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

최상위 LLM 연구소의 경쟁은 성능·가격·학습 방식에서 어떻게 전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emini 3.0의 성능·가격 변화와 GPT-5·5.1의 수요 확보 전략을 대비하며, 사전훈련·사후훈련과 성능 향상 방식이 세 연구소 경쟁의 축이라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emini 3.0 Pro를 preview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25년 3월 25일에 Experimental 버전이긴 했지만 Gemini 2.5 Pro가 출시됐는데, 이때를 기준으로 보면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입니다. 제미나이 연구진은 사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고 사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다고 답했는데, 여기 '사후훈련'은 추론하면서 강화학습을 통해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모델을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델 성능 지표들은 전체적으로 좋아졌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제 구글이 제미나이 3.0부터는 토큰 가격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제미나이 2.5는 가성비였다면 이제는 가격을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더 비싸게 잡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요즘은 반대로 오픈AI가 GPT-5, GPT-5.1을 통해서 수요를 탄탄히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매력적인 모델들을 출시하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빠르게 판이 바뀌고 있다보니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 Google, 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이다정도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구글의 가성비 구조가 워낙 파괴적이라 후반전에 유리하긴 하지만, LLM 판이 시작되고 나서 '새로운 성능향상의 사다리'는 늘 오픈AI가 가장 먼저 발견(최근에는 test-time compute/RL, parallel thinking, GPT-5 router)해왔습니다. (3) 오늘 아마존에게는 안 좋은 소식들이 조금 겹쳤습니다.

사실·구조GPU와 ASIC의 역할 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VIDIA GPU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PU

AI 워크로드는 어떤 조건에서 GPU에서 ASIC으로 옮겨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새 AI·ML 사용 사례는 엔비디아가 AI Labs·하이퍼스케일러와 개발하고, 소프트웨어로 TCO 대비 성능 향상이 더 나오지 않을 만큼 성숙한 워크로드가 ASIC으로 이전된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체 ASIC 개발이 사라지거나 물량이 줄어들 거라 가정하진 않습니다. 이 기본 전제를 늘 <엔비디아 3Q25 Preview> 자료의 'AI 업계의 화두 #1 - 엔비디아 & ASIC' 관점에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새로운 X Factor를 발굴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AI Labs나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함께 새로운 AI/ML 사용 사례들을 개발하고, 그 뒤에 더이상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는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워크로드가 생기면 ASIC으로 이전되어가는 흐름입니다. (3) 구글 TPU가 경쟁력 있지만, 타 ASIC의 입지가 좁아진다면 엔비디아 입장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첫 번째 생각으로는 투자자들이 NVDA vs TPU를 신경쓰기 쉽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면 GPU vs ASIC 구조에서 ASIC 진영 내에서는 TPU가 점유율을 얻겠지만 다른 플레이어의 비중이 줄어드니, GPU가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아주 약간이나마 늘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칩 자체의 성능면에서도 그렇지만, 이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역량이 동시에 중요해진 상황에서는 NVDA, TPU정도가 경쟁력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4) 아마존에게는 안 좋았던 두 번째 소식은, 오늘 앤트로픽-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발표됐습니다. 이전까지 오픈AI가 수많은 LOI를 맺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구글 TPU 100만 개 예약 등 앤트로픽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중입니다.

사실·구조BTM 데이터센터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Vertiv

BTM 운영은 전력·냉각 장비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TM 운영에는 더 높은 사양의 전력·냉각 제품이 필요하며, SMR 및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처럼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를 데이터센터 현장발전원으로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ㄴ) 구글은 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에 대해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6)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에는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대해서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체결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AI 순풍은 있으나 엄청 수혜가 강하지는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진 않는 기업들인 SAP·DLR·EQIX을 보면서 대략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AI 섹터 전반이 -20~-25%정도의 하락세입니다.

해석·전망AI CAPEX와 빅테크 회사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투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soft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azon

빅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를 전체 채권시장 규모와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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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테크 회사채 발행은 평년 400억달러에서 1,200억달러로 커 보이지만,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1조4,990억달러와 글로벌 채권 6조달러 속 빅테크 발행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하며 장기 컴퓨팅 계약을 받은 자산의 조달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해서 시장의 우려가 다소 과하게 돌아가는 측면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딥시크 때도 비슷했지만 이미 시장에 있었던 것들 '다수의 참여자가 몰랐다가 새롭게 알게 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게 등장했다고 인식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기존의 트렌드가 가속화 & 더 먼 미래를 반영하게 바뀌었을 뿐인데, 왼쪽 아래 차트처럼 2005년 8월 이후 처음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기업이 과잉 투자를 하고 있다(too much capex)'고 답하고 있습니다. (3) 단기에 회사채 발행량이 크다는 우려가 있는데, 중간 차트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을 보여주는 추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보면 평년 $40B → 올해 $120B로 매우 커보입니다. 그러면 <엔비디아 3Q25 Preview> 자료의 'AI 업계의 화두 #2 - AI CAPEX $5T 조달 불확실성'에서 투자등급 회사채에서 $1.5T 조달이 어떻게 가능한가 → $5T 조달은 불가능하구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그런데 시점을 조금 다르게 보자면 블룸버그 보도로 보면 올해 미국의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은 $1.499T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채권 발행 규모는 $6T입니다. 그렇다면 아까 $40B → $120B는 뭔가 싶으실 수 있는데, 아래 중간 차트를 자세히 보시면 <UG IG supply from AI big tech firms>라고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빅테크들의 회사채 발행량'입니다. 그동안 자사주 매입까지 할 정도로 돈이 남았었고 굳이 회사채를 찍어내면서까지 투자할 이유가 없었기에 회사채를 찍지 않았었는데 새롭게 찍어내기 시작하면서 영향을 주고 있을 뿐, 최근에 찍은 규모를 가지고 문제가 될 규모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선진국 정부들의 재정이 그리 좋진 않아서, 그런 것과 비교해보자면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등급은 좋습니다. 특히 MSFT, GOOGL, AMZN 같은 경우는 꽤 많은 부분이 이미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장기 계약주문을 받고 나서 Long-lived asset에 대해서 회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조달 하는 것이니 어색할 건 없어보입니다.

시점 관찰AI 수요의 펀더멘털 지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기준 2025.11.19

AI 산업의 수요 강도를 어떤 운영 지표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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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abs의 ARR 추정치 상향, BIG 3 CSP의 미충족 수요 증가, 앤트로픽 추론 워크로드 GPM의 연초 40%에서 최근 60%대 상승을 AI 펀더멘털 지표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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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5) 빅테크들이 매년 수백조원을 자사주매입에 쓰던 것을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CAPEX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산업이 얼마나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가를 보자면 AI Labs의 ARR이 매 분기 연말 추정치를 상향해야 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기업들의 AI 채택이 늘면서 추론 컴퓨팅 수요를 받는 BIG 3 CSP들의 RPO도 1Q, 2Q, 3Q25 매 분기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미충족수요가 매 분기 더 가파르게 증가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앤트로픽의 추론용 워크로드 GPM이 연초 40% → 최근 60%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의 수요 민감도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AI 하드웨어와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수요 증가를 어떻게 다르게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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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는 수요 성장의 증분을 수혜로 보지만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그 증분이 커지는 속도와 해마다 강해질 수요·공급 불일치에 투자하는 성격이라 상대적으로 하이베타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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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펀더멘탈은 최근의 우려와 무관한 상황이고 좋아지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AI HW와 전력기기쪽은 이전 11월 14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AI HW섹터는 수요 성장에 대한 증분값만큼을 수혜로 인식한다면,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수요 성장의 증분이 늘어나는 속도를 가지고 수혜로 인식하고, 매년 시간이 흘러갈수록 수요-공급 미스매칭 규모가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는 데에 투자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상대적으로 하이베타입니다. 그런 점에서 AI 사이클 전반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새롭게 문제가 될 요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의 규제 대기 구간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11.19

USDC 유통량 정체와 GENIUS Act 세부규칙 대기는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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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3억달러로 11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는 시점 관찰을 남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판단 방법불확실 구간의 매매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규제·유통량 등 확인 전 구간에서 어떤 판단 방식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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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 구간은 긴 기다림이 될 수 있으므로 크게 매매하지 않고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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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의 관찰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1.19

분기 비행 건수의 진행 속도는 일간 수치와 주간 평균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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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 1,234건과 당일 28건 증가, 49일 평균 25.18건을 제시하며 일간 수치는 오르내리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하다고 본다. 4분기 불 케이스는 일평균 30건, 베이스 케이스는 26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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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한 번 $114.00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에서 16,875주를 늘렸던 이후로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9일간 평균 25.1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 밴드 이탈주 대상 · 시장·자산 · Bitcoin기준 2025.11.19

2025년 7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은 어떤 구간 변화를 보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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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는 9만3,000달러이며 2025년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에서 오가다가 최근 이 밴드를 깨고 하락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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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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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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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119092041342h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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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주간전략보고와 11월 18일 일간보고를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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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주요 지수는 러셀 +0.31%, S&P -0.83%, 다우 -1.07%, 나스닥 -1.21%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15%, Nasdaq 101%이고, 에너지·헬스케어·커뮤니케이션·필수소비는 강세, 반도체·임의소비·테크는 약세였습니다.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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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부터 봅니다. 오늘 미국시장은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하락 마감했고 Fear and Greed Index는 어제 15에서 오늘 11로 더 낮아졌습니다. 구글은 Gemini 3.0을 발표하고 Gemini 3.0 Pro를 프리뷰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2025년 3월 25일 Experimental 버전이긴 해도 Gemini 2.5 Pro가 나왔으니 약 8개월 만의 새 모델입니다. 연구진은 사전훈련과 사후훈련 모두 도약이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사후훈련은 추론하면서 강화학습으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모델을 계속 훈련하는 것을 말하고, 모델 성능 지표는 전체적으로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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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구글이 Gemini 3.0부터 토큰 가격을 올렸다는 점입니다. Gemini 2.5가 가성비였다면 이제는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더 비싸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OpenAI는 GPT-5·GPT-5.1로 수요를 탄탄히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매력적인 모델을 출시합니다. 단기적으로 판이 워낙 빠르게 바뀌지만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Google·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입니다. 구글의 가성비 구조는 후반전에 유리하지만 LLM 판이 시작된 뒤 새로운 성능 향상의 사다리는 늘 OpenAI가 먼저 발견해왔습니다. 최근에는 test-time compute/RL, parallel thinking, GPT-5 router가 그렇습니다. 아마존의 안 좋은 소식은 AI HW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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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는 안 좋은 뉴스입니다. 최근 Trainium 3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엔비디아 제품에 비해 많이 뒤처진다는 내용과 함께 양산 시작 시점이 당초 1Q26에서 2Q26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오늘 언급됐습니다. 여파를 보려면 AWS의 최근 전략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AI 수요는 많은데 공급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AWS는 가장 큰 Powered Shell, 즉 전력·부지 등이 갖춰진 데이터센터 기반을 가진 플레이어입니다. 일단 데이터센터를 모두 짓고 우선 자체 ASIC 생태계를 살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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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mazon Bedrock을 통해 추론하려는 고객들의 워크로드 수요를 Trainium 3에서 받아보려 합니다. AI Labs에는 Trainium 3로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거나 추론하도록 유도하는 대신 지분투자 등의 딜을 제안하면서 최대한 Trainium 3 고객을 확보해 자체 ASIC 생태계를 살리려 합니다. 이것으로 채워지는 수요 이외의 부분에는 이미 충분한 수요가 검증된 엔비디아 칩을 구축해 AWS 자체의 입지를 키우려는 계획입니다. CSP의 기업 고객은 늘 엔비디아 GPU를 빌려 자체 모델을 구축하고 추론하려 하므로 수요 자체는 검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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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를 제외하면 AWS Trainium과 MSFT Maia도 엔비디아 제품보다 TCO 대비 퍼포먼스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체 ASIC 개발이 사라지거나 물량이 줄어들 거라 가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기본 전제는 <엔비디아 3Q25 Preview>의 ‘AI 업계의 화두 #1 - 엔비디아 & ASIC’ 관점에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계속 새로운 X Factor를 발굴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AI Labs·하이퍼스케일러와 새 AI·ML 사용 사례를 개발하고, 그 뒤 더 이상 소프트웨어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워크로드가 ASIC으로 이전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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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가 경쟁력 있어도 다른 ASIC의 입지가 좁아지면 엔비디아에는 유리합니다. 투자자들은 NVDA 대 TPU를 신경쓰기 쉽지만, 위에서 보면 GPU 대 ASIC 구조입니다. ASIC 진영에서 TPU가 점유율을 얻더라도 다른 플레이어 비중이 줄면 GPU는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아주 약간 늘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칩 성능뿐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역량이 동시에 중요해진 상황이라 NVDA와 TPU 정도가 경쟁력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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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아마존에 안 좋았던 두 번째 소식으로 앤트로픽·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이 발표됐습니다. 오픈AI가 수많은 LOI를 맺었다면 최근에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 100만 개 예약 등 새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중입니다. 앤트로픽은 Azure 컴퓨팅 용량 300억달러를 계약했고, 엔비디아는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50억달러를 지분투자합니다. 엔비디아와 앤트로픽은 ML·시스템 공동설계를 위해 칩 설계·엔지니어링도 깊게 협력합니다. 원래 GCP에서 NVDA GPU를 쓰던 앤트로픽이 이제는 내 규모가 커졌으니 직접 계약하겠다, 그런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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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아마존·구글 공급망을 더하면, AWS가 4Q27에 양산할 Trainium 4는 AWS Annapruna와 Alchip(Maverick)이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구글은 20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를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 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 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로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SMR 기업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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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순풍은 있으나 엄청난 수혜가 강하지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지 않는 SAP·DLR·EQIX를 보면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 가늠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20~-25% 하락세입니다. 빅테크 회사채 발행 관련 시장 우려는 다소 과하다고 봅니다. 딥시크 때도 그랬듯 이미 시장에 있던 것을 다수가 몰랐다가 새롭게 알게 되면 새로운 게 등장했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트렌드가 가속화하고 더 먼 미래를 반영하게 바뀌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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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 차트처럼 2005년 8월 이후 처음으로 대부분 투자자가 기업이 과잉 투자, too much capex를 하고 있다고 답합니다. 단기에 회사채 발행량이 크다는 우려가 있고, 중간 차트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을 보여줍니다. 평년 400억달러에서 올해 1,200억달러로 매우 커 보입니다. 그러면 AI CAPEX 5조달러 조달 불확실성과 맞물려 투자등급 회사채에서 1조5,000억달러 조달이 가능하겠느냐, 결국 5조달러 조달은 불가능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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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시점을 조금 다르게 보면 블룸버그 보도 기준 올해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은 1조4,990억달러, 글로벌 채권 발행 규모는 6조달러입니다. 400억달러에서 1,200억달러는 전체가 아니라 중간 차트의 ‘AI 빅테크 회사채 발행량’입니다. 그동안 자사주 매입까지 할 정도로 돈이 남아 굳이 회사채를 찍어내면서 투자할 이유가 없던 빅테크가 새롭게 찍어내기 시작하면서 영향을 주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발행 규모만으로 문제가 될 규모는 아니고, 선진국 정부 재정과 비교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등급도 여전히 좋습니다. 특히 MSFT·GOOGL·AMZN은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장기 계약 주문을 받고 나서 long-lived asset에 대해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니 어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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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들이 매년 수백조원을 자사주매입에 쓰던 것을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CAPEX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새 산업이 얼마나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지 보려면 AI Labs의 ARR이 매 분기 연말 추정치를 상향해야 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는지를 봅니다. 기업 AI 채택이 늘면서 추론 컴퓨팅 수요를 받는 BIG 3 CSP의 RPO도 1Q·2Q·3Q25를 지날수록 미충족수요가 매 분기 더 가파르게 증가합니다. 최근 앤트로픽의 추론용 워크로드 GPM은 연초 40%에서 최근 60%대로 증가했습니다. 펀더멘탈은 최근 우려와 무관한 상황이고 좋아지는 추세를 유지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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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와 전력기기는 11월 14일 일간보고에서 전한 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AI HW 섹터는 수요 성장의 증분값만큼을 수혜로 인식한다면,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그 수요 증분이 늘어나는 속도를 수혜로 인식합니다. 매년 시간이 갈수록 수요·공급 미스매칭 규모가 더 강해질 것이라는 데 투자하는 것이기도 해 상대적으로 하이베타입니다. 그래서 AI 사이클 전반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중요하지만 새롭게 문제가 될 요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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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오늘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는 펀더멘털이 좋아져 실제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올랐더라도, 실적발표 당일 주가반응, 시간외와 본장에서는 Negative로 나왔던 적이 많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쪽에서 52주 고점 대비 하락률을 보면 메르카도리브레·씨리미티드·도어대시가 비슷합니다. 이번 분기 세 기업의 실적발표 내용은 다 좋았지만 Enterprise AI와 비슷하게 52주 고점 대비 -20~-25% 부근에서 수렴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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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114달러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달러에서 16,875주를 늘린 뒤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 증가입니다. 4분기 불 케이스는 일평균 30건, 베이스 케이스는 일평균 26건으로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뒤 49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5.18건입니다. 일간은 늘었다 줄었다 하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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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USDC 유통량은 743억달러로 11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80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오늘 BTC는 9만3,000달러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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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로빈후드는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디로컬은 서클의 CPN을 활용해 Off-ramp, 즉 스테이블코인에서 법정화폐로 바꾸고 On-ramp, 즉 법정화폐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기능을 지원하는 내용의 MOU를 발표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와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에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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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은 전력기기·회사채 설명에서 차트를 언급하지만 해당 차트 자체는 보존 텍스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생략 기록
  • 구독 안내와 투자자문 위험 고지, 이전 보고서 링크, 랩 운용 안내와 URL은 flow에 보존했다. 표·차트의 시각 정보는 원문 텍스트만으로 복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표·차트
원문이 언급한 왼쪽 아래·중간 차트의 실제 도표와 수치는 텍스트 보존본에 없어 차트 모양·축·개별 응답 비중은 복원하지 않았다. 차트 본문이 설명한 2005년 8월 이후의 과잉투자 응답, 회사채 발행 규모와 비교 기준은 flow에 남겼다.
연결 자료·운영 안내
이전 주간·일간보고 링크, 투자자문 위험 고지, 계약 권유문서와 랩 운용 안내·URL은 flow에 보존했다. 링크가 가리키는 이전 보고서의 본문은 현재 보존 원문에 포함되지 않아 추가로 요약하지 않았다.
표현의 보존 범위
Powered Shell, BTM, TCO, RPO, GPM, LOI와 long-lived asset은 원문의 용어를 유지했다. Trainium 3의 양산 연기는 ‘가능성’으로, 2026년 TPU 물량과 Trainium 4 계획은 작성자가 전한 예정·설계 착수 내용으로만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