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LLM 최상위 연구소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대규모 언어모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
최상위 LLM 연구소의 경쟁은 성능·가격·학습 방식에서 어떻게 전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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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3.0의 성능·가격 변화와 GPT-5·5.1의 수요 확보 전략을 대비하며, 사전훈련·사후훈련과 성능 향상 방식이 세 연구소 경쟁의 축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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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3.0 Pro를 preview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25년 3월 25일에 Experimental 버전이긴 했지만 Gemini 2.5 Pro가 출시됐는데, 이때를 기준으로 보면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입니다. 제미나이 연구진은 사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고 사후훈련에서도 도약이 있었다고 답했는데, 여기 '사후훈련'은 추론하면서 강화학습을 통해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모델을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델 성능 지표들은 전체적으로 좋아졌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제 구글이 제미나이 3.0부터는 토큰 가격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제미나이 2.5는 가성비였다면 이제는 가격을 Claude Sonnet과 비슷하고 GPT보다 더 비싸게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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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반대로 오픈AI가 GPT-5, GPT-5.1을 통해서 수요를 탄탄히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매력적인 모델들을 출시하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워낙 빠르게 판이 바뀌고 있다보니 Tier 1 연구소들은 OpenAI, Google, Anthropic 세 기업으로 확실히 굳혀진 모습이다정도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구글의 가성비 구조가 워낙 파괴적이라 후반전에 유리하긴 하지만, LLM 판이 시작되고 나서 '새로운 성능향상의 사다리'는 늘 오픈AI가 가장 먼저 발견(최근에는 test-time compute/RL, parallel thinking, GPT-5 router)해왔습니다. (3) 오늘 아마존에게는 안 좋은 소식들이 조금 겹쳤습니다.
사실·구조GPU와 ASIC의 역할 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VIDIA GPU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PU
AI 워크로드는 어떤 조건에서 GPU에서 ASIC으로 옮겨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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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AI·ML 사용 사례는 엔비디아가 AI Labs·하이퍼스케일러와 개발하고, 소프트웨어로 TCO 대비 성능 향상이 더 나오지 않을 만큼 성숙한 워크로드가 ASIC으로 이전된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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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ASIC 개발이 사라지거나 물량이 줄어들 거라 가정하진 않습니다. 이 기본 전제를 늘 <엔비디아 3Q25 Preview> 자료의 'AI 업계의 화두 #1 - 엔비디아 & ASIC' 관점에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새로운 X Factor를 발굴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AI Labs나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함께 새로운 AI/ML 사용 사례들을 개발하고, 그 뒤에 더이상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는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워크로드가 생기면 ASIC으로 이전되어가는 흐름입니다. (3) 구글 TPU가 경쟁력 있지만, 타 ASIC의 입지가 좁아진다면 엔비디아 입장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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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생각으로는 투자자들이 NVDA vs TPU를 신경쓰기 쉽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면 GPU vs ASIC 구조에서 ASIC 진영 내에서는 TPU가 점유율을 얻겠지만 다른 플레이어의 비중이 줄어드니, GPU가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아주 약간이나마 늘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칩 자체의 성능면에서도 그렇지만, 이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역량이 동시에 중요해진 상황에서는 NVDA, TPU정도가 경쟁력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4) 아마존에게는 안 좋았던 두 번째 소식은, 오늘 앤트로픽-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발표됐습니다. 이전까지 오픈AI가 수많은 LOI를 맺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구글 TPU 100만 개 예약 등 앤트로픽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중입니다.
사실·구조BTM 데이터센터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Vertiv
BTM 운영은 전력·냉각 장비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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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운영에는 더 높은 사양의 전력·냉각 제품이 필요하며, SMR 및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처럼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를 데이터센터 현장발전원으로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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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구글은 26년 TPU 생산량 400만 개 중 100만 개에 대해 앤트로픽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약간의 수정을 거치다보니 브로드컴에게 잡혀있는 앤트로픽 물량입니다. (6) BTM 트렌드가 오면 간접적이나마 수혜를 보는 기업 중 하나에는 버티브도 있습니다. BTM으로 운영하려면 전력 및 냉각에 대해서 훨씬 높은 스펙의 제품을 써야 하는 구조이다보니 그렇습니다. SMR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나, 오늘 발표된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천연가스 발전기로 현장발전원을 운영할 때 데이터센터에 바로 연결되도록 MOU를 체결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AI 순풍은 있으나 엄청 수혜가 강하지는 않고 개인들이 잘 투자하진 않는 기업들인 SAP·DLR·EQIX을 보면서 대략 AI 섹터 전반이 얼마나 강세인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AI 섹터 전반이 -20~-25%정도의 하락세입니다.
해석·전망AI CAPEX와 빅테크 회사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투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soft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azon
빅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를 전체 채권시장 규모와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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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테크 회사채 발행은 평년 400억달러에서 1,200억달러로 커 보이지만,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1조4,990억달러와 글로벌 채권 6조달러 속 빅테크 발행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하며 장기 컴퓨팅 계약을 받은 자산의 조달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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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해서 시장의 우려가 다소 과하게 돌아가는 측면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딥시크 때도 비슷했지만 이미 시장에 있었던 것들 '다수의 참여자가 몰랐다가 새롭게 알게 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게 등장했다고 인식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기존의 트렌드가 가속화 & 더 먼 미래를 반영하게 바뀌었을 뿐인데, 왼쪽 아래 차트처럼 2005년 8월 이후 처음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기업이 과잉 투자를 하고 있다(too much capex)'고 답하고 있습니다. (3) 단기에 회사채 발행량이 크다는 우려가 있는데, 중간 차트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을 보여주는 추이입니다.
- 원문 구간 2
이렇게 보면 평년 $40B → 올해 $120B로 매우 커보입니다. 그러면 <엔비디아 3Q25 Preview> 자료의 'AI 업계의 화두 #2 - AI CAPEX $5T 조달 불확실성'에서 투자등급 회사채에서 $1.5T 조달이 어떻게 가능한가 → $5T 조달은 불가능하구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그런데 시점을 조금 다르게 보자면 블룸버그 보도로 보면 올해 미국의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은 $1.499T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채권 발행 규모는 $6T입니다. 그렇다면 아까 $40B → $120B는 뭔가 싶으실 수 있는데, 아래 중간 차트를 자세히 보시면 <UG IG supply from AI big tech firms>라고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원문 구간 3
'빅테크들의 회사채 발행량'입니다. 그동안 자사주 매입까지 할 정도로 돈이 남았었고 굳이 회사채를 찍어내면서까지 투자할 이유가 없었기에 회사채를 찍지 않았었는데 새롭게 찍어내기 시작하면서 영향을 주고 있을 뿐, 최근에 찍은 규모를 가지고 문제가 될 규모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선진국 정부들의 재정이 그리 좋진 않아서, 그런 것과 비교해보자면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등급은 좋습니다. 특히 MSFT, GOOGL, AMZN 같은 경우는 꽤 많은 부분이 이미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장기 계약주문을 받고 나서 Long-lived asset에 대해서 회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조달 하는 것이니 어색할 건 없어보입니다.
시점 관찰AI 수요의 펀더멘털 지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기준 2025.11.19
AI 산업의 수요 강도를 어떤 운영 지표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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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abs의 ARR 추정치 상향, BIG 3 CSP의 미충족 수요 증가, 앤트로픽 추론 워크로드 GPM의 연초 40%에서 최근 60%대 상승을 AI 펀더멘털 지표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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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빅테크들이 매년 수백조원을 자사주매입에 쓰던 것을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CAPEX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산업이 얼마나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가를 보자면 AI Labs의 ARR이 매 분기 연말 추정치를 상향해야 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기업들의 AI 채택이 늘면서 추론 컴퓨팅 수요를 받는 BIG 3 CSP들의 RPO도 1Q, 2Q, 3Q25 매 분기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미충족수요가 매 분기 더 가파르게 증가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앤트로픽의 추론용 워크로드 GPM이 연초 40% → 최근 60%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의 수요 민감도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AI 하드웨어와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수요 증가를 어떻게 다르게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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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는 수요 성장의 증분을 수혜로 보지만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그 증분이 커지는 속도와 해마다 강해질 수요·공급 불일치에 투자하는 성격이라 상대적으로 하이베타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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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탈은 최근의 우려와 무관한 상황이고 좋아지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AI HW와 전력기기쪽은 이전 11월 14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AI HW섹터는 수요 성장에 대한 증분값만큼을 수혜로 인식한다면, 데이터센터 전력 기업은 수요 성장의 증분이 늘어나는 속도를 가지고 수혜로 인식하고, 매년 시간이 흘러갈수록 수요-공급 미스매칭 규모가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는 데에 투자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상대적으로 하이베타입니다. 그런 점에서 AI 사이클 전반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새롭게 문제가 될 요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의 규제 대기 구간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11.19
USDC 유통량 정체와 GENIUS Act 세부규칙 대기는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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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3억달러로 11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는 시점 관찰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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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판단 방법불확실 구간의 매매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규제·유통량 등 확인 전 구간에서 어떤 판단 방식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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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 구간은 긴 기다림이 될 수 있으므로 크게 매매하지 않고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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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의 관찰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1.19
분기 비행 건수의 진행 속도는 일간 수치와 주간 평균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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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 1,234건과 당일 28건 증가, 49일 평균 25.18건을 제시하며 일간 수치는 오르내리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하다고 본다. 4분기 불 케이스는 일평균 30건, 베이스 케이스는 26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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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다시 한 번 $114.00 기준 8,775주를 매수했습니다. 8월 8일 $117.46에서 16,875주를 늘렸던 이후로 두 번째 매입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23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9일간 평균 25.1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 밴드 이탈주 대상 · 시장·자산 · Bitcoin기준 2025.11.19
2025년 7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은 어떤 구간 변화를 보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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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는 9만3,000달러이며 2025년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에서 오가다가 최근 이 밴드를 깨고 하락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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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B로 11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0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3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