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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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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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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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48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는 강하지만 장기 자금조달의 신뢰가 당장의 쟁점이다

AI 추론 수요와 메모리 실적은 강한데, 오라클·오픈AI의 대규모 컴퓨팅 투자에는 장기 ARR과 자금조달의 확인이 필요하다.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계약, 개별 기업의 운영 지표까지 같은 흐름 안에서 점검한다.

AI 수요의 확인과 조달의 부담

추론 수요와 Enterprise AI·AI Labs ARR 증가라는 해석은 유지한다.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과 부품 조달에 2~3년이 걸려, 저마진 구조의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장기 ARR 신뢰가 자금조달의 기준이 된다.

  • 단기 수요보다 장기 지속성이 당장의 쟁점이다.

오라클 프로젝트의 협상은 계속된다

미시간 1GW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첫 협상 상대였던 Blue Owl은 수익률과 착공 지연 우려로 물러났지만, 오라클과 Related Digital은 다른 금융 파트너와 최종 실사를 진행 중이다. 100억달러 프로젝트 자체보다 380억달러 회사채 조달과 오픈AI 현금 유입이 더 큰 확인 대상이라고 본다.

  • 협상 이탈만으로 전체 조달 흐름을 결론내리지는 않는다.

코딩·메모리·컴퓨팅의 실적 신호

Gemini 3 Flash 공개 뒤에도 기업용 AI에서는 코딩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하다고 본다. 마이크론은 서버용 Conventional DRAM 집중 속에서 매출·EPS·마진 전망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아 메모리 환경의 강도를 보여줬다. 기업용 AI의 수익 구조를 읽는 근거가 챗봇 지표 하나에 머물지 않는 이유다.

전력 부족과 사업별 확인 지표

PJM 용량 경매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고, 전력 부족은 전력기기와 데이터센터 기저부하용 SOFC 논리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Hut 8의 장기 임대계약, 서클의 규칙 제정 대기, 로빈후드의 신제품도 각각 계약·규제·고객 확대라는 확인점을 남긴다. 사업마다 확인해야 할 조건과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부채금융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시간 100억달러 프로젝트보다 오픈AI ARR과 오라클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더 중요하며, 현 단계의 협상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현 상태에서 오라클-Related Digital은 계속해서 정상적인 협상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여러 경쟁업체 중 최적의 금융 파트너사를 선정했으며, 지분투자 계약에 대한 최종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최종 실사 단계(final stages of diligence)라고 언급했습니다. 언급되는 파트너사는 세계 최대 PE인 블랙스톤(Blackstone)입니다. 블랙스톤은 최근에도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여전히 좋은 기회가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3) 현 상태에서 좀 더 중요한 것은 $10B가 드는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오픈AI의 ARR이 다시 가속화되거나 하여 자금이 주입되는 것, ⓑ스타게이트 텍사스 $25B +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13B를 한 번에 처리하는 오라클의 $38B 회사채 딜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8B 딜은 9월 5일에 처음으로 언급된 이후, 10월 23일에도 진행 중이었고, 11월 28일에도 계속해서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시작된 만큼, 개별 기업들의 신용등급과 매크로상 금리인하도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RR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만 클라우드 기업들의 ROIC - WACC라는 기준으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어들면 업계 전반적인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 (4) 이런 맥락에서 돈을 내는 것은 오픈AI의 ARR에서 나올 것이므로 오픈AI의 동향이 중요한데, 오늘 The Information에서 오픈AI가 곧 투자 유치를 위해 밸류를 기존 $500B → $750B로 시작하고 있고 투자유치 금액은 $xxB에서 최대 $100B까지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FT 보도에서 오픈AI향 미시간주 샐라인 타운십 1GW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의 금융조달 불확실성이 부각됐고, 프로젝트에는 1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전한다.
  • Blue Owl Capital은 목표수익률 25%에 못 미치고 착공 지연 가능성을 우려해 협상에서 나갔으나, 오라클과 Related Digital은 다른 경쟁 후보 중 금융 파트너를 골라 지분투자 계약 최종 실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상대적으로 가장 마진을 적게 남기는 구조이기에 이들까지 수익을 낼 수 있을까에 대한 돌다리를 두들겨보는 과정입니다. ​ (2) FT에서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에 대해 불확실성이 부각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껍데기는 임대해서 쓰고, 컴퓨팅은 직접 구매해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별 사이트별로 디벨로퍼와 금융파트너가 각각 다르게 있습니다. 오픈AI향 미시간주 샐라인 타운십에 있는 스타게이트 1G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디벨로퍼는 Related Digital로 정해져서 진행하고 있었고, 금융파트너를 누구로 뽑느냐를 놓고 고민 중이던 상황이었습니다. $10B를 필요로 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Blue Owl Capital이 첫 번째로 협상하던 파트너였는데 이전에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15B 사이트, 뉴멕시코 $18B 사이트에서 금융파트너 역할을 수행했던 곳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조는 Blue Owl 같은 곳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제3자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SPV(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며 장기 계약하는 임대인으로 오라클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전체 사이트의 수익성을 금융파트너가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Blue Owl Capital이 협상에서 나갔습니다. 목표 수익률이 25%인데 그정도에 못미치기에 재정적으로 덜 매력적인 딜이었으며, Related Digital이 개발 중인 샐라인 타운십 부지에서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해서 안하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다만, 이 부지와 관련된 지연요소는 주로 소송 때문이었는데 이것이 마무리된 시점은 10월 말이었습니다. 이는 이미 당사자간 합의는 됐기에 미시간주 공공서비스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시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없는 상황입니다.

  3. 원문 구간 3

    현 상태에서 오라클-Related Digital은 계속해서 정상적인 협상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여러 경쟁업체 중 최적의 금융 파트너사를 선정했으며, 지분투자 계약에 대한 최종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최종 실사 단계(final stages of diligence)라고 언급했습니다. 언급되는 파트너사는 세계 최대 PE인 블랙스톤(Blackstone)입니다. 블랙스톤은 최근에도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여전히 좋은 기회가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3) 현 상태에서 좀 더 중요한 것은 $10B가 드는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오픈AI의 ARR이 다시 가속화되거나 하여 자금이 주입되는 것, ⓑ스타게이트 텍사스 $25B +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13B를 한 번에 처리하는 오라클의 $38B 회사채 딜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건설·부품 조달에는 2~3년이 걸리고,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AI Labs ARR 성장에 크게 기대는 저마진 구조여서 장기 수익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니면 감소할 것인가에 대해 묻는 것입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우리는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고 있음을 한 차례 확인한 바 있었습니다. 11~12월 그리고 오늘 마이크론 실적발표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듯 추론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면서 AI HW 수요를 이끌고 있는 시기입니다. 제번스의 역설로 늘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이 높아진 만큼 Enterprise AI 및 AI Labs ARR은 계속해서 증가해왔습니다. 이 사이클에서 오라클이나 네오클라우드가 문제인 것은 한 번에 많은 금액을 조달하여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문제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지고 관련 부품들을 조달하기까지 시간(2~3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딜은 본인이 돈을 벌어서 어떻게든 갚을 수 있겠지만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AI Labs ARR의 성장 그자체에 상당히 기대고 있다보니 결국은 5년 후의 AI Labs ARR이 얼마가 될 것이냐, 믿음을 묻는 과정으로 들어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38B 딜은 9월 5일에 처음으로 언급된 이후, 10월 23일에도 진행 중이었고, 11월 28일에도 계속해서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시작된 만큼, 개별 기업들의 신용등급과 매크로상 금리인하도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RR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만 클라우드 기업들의 ROIC - WACC라는 기준으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어들면 업계 전반적인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 (4) 이런 맥락에서 돈을 내는 것은 오픈AI의 ARR에서 나올 것이므로 오픈AI의 동향이 중요한데, 오늘 The Information에서 오픈AI가 곧 투자 유치를 위해 밸류를 기존 $500B → $750B로 시작하고 있고 투자유치 금액은 $xxB에서 최대 $100B까지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1,000억달러 자금조달 목표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금 확보가 이뤄지면 최근의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좋은 소식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현금확보에 성공할 경우 지금의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에서, 최근 뉴스들 중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시장은 조금 과한 생각으로 오픈AI의 탈락을 예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Tier 1 AI Labs 내에서 OpenAI, Anthropic, Google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 스타게이트 컴퓨팅 조달들에 성공할 경우 오픈AI는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얻게 됩니다. 성장통이라 보고 있습니다. ​ (5)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파레토 프론티어로 앞서가고 있고, 구글도 소형 모델인 Flash에서는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만 앤트로픽이나 오픈AI의 모델에 비해서 실사용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he Information은 오픈AI가 기존 5,000억달러에서 7,500억달러 가치로 투자유치를 시작하며, 조달 규모가 최대 1,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현금확보에 성공할 경우 지금의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에서, 최근 뉴스들 중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시장은 조금 과한 생각으로 오픈AI의 탈락을 예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Tier 1 AI Labs 내에서 OpenAI, Anthropic, Google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 스타게이트 컴퓨팅 조달들에 성공할 경우 오픈AI는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얻게 됩니다. 성장통이라 보고 있습니다. ​ (5)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파레토 프론티어로 앞서가고 있고, 구글도 소형 모델인 Flash에서는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만 앤트로픽이나 오픈AI의 모델에 비해서 실사용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Tier 1 AI Labs에서는 OpenAI·Anthropic·Google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현금확보에 성공할 경우 지금의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에서, 최근 뉴스들 중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시장은 조금 과한 생각으로 오픈AI의 탈락을 예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Tier 1 AI Labs 내에서 OpenAI, Anthropic, Google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 스타게이트 컴퓨팅 조달들에 성공할 경우 오픈AI는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얻게 됩니다. 성장통이라 보고 있습니다. ​ (5)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파레토 프론티어로 앞서가고 있고, 구글도 소형 모델인 Flash에서는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만 앤트로픽이나 오픈AI의 모델에 비해서 실사용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구글 Gemini 3 Flash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챗봇 성능만으로 업계의 돈 버는 구조를 판단하기보다 코딩 모델의 성능과 비용을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구글은 파레토 프론티어로 챗봇 능력을 강조 중인데, 실질 업계에서 돈 버는 구조를 생각해보면 챗봇으로만 판단하면 앤트로픽이 2025년 ARR을 매우 가파르게 늘린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에서 미치는 영향이나, 전사 ARR에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전일 전해드린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코딩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유, 오픈AI가 이를 보고 Codex를 강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오픈AI는 경쟁사 코딩 모델에 있어서는 특히 빠르게 후속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우위를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코딩에서 해볼만한 정도로 기회를 잡기 시작한 때는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에 Gemini 3.0 Flash 출시에 맞춰서 빠르게 오픈AI도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합니다. ​ (6) 오픈AI 인도 ChatGPT DAU가 7,300만 명(YoY 607%)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아래 차트는 앱 사용자를 보여주는 Sensor Tower WAU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앱의 방문자 수가 증가율로 볼 때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ChatGPT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AI HW: ​ (1) 오픈AI가 AWS와 최소 $10B 이상의 딜을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은 3Q25 실적발표에서 Trainium3부터 앤트로픽 외에 더 많은 고객사/중견 고객사를 유치할 계획임을 밝혔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투자가 진행 중일 거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고, 오픈AI는 이에 맞춰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구글은 파레토 프론티어로 챗봇 능력을 강조 중인데, 실질 업계에서 돈 버는 구조를 생각해보면 챗봇으로만 판단하면 앤트로픽이 2025년 ARR을 매우 가파르게 늘린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에서 미치는 영향이나, 전사 ARR에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전일 전해드린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코딩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유, 오픈AI가 이를 보고 Codex를 강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오픈AI는 경쟁사 코딩 모델에 있어서는 특히 빠르게 후속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우위를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코딩에서 해볼만한 정도로 기회를 잡기 시작한 때는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에 Gemini 3.0 Flash 출시에 맞춰서 빠르게 오픈AI도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합니다. ​ (6) 오픈AI 인도 ChatGPT DAU가 7,300만 명(YoY 607%)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아래 차트는 앱 사용자를 보여주는 Sensor Tower WAU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앱의 방문자 수가 증가율로 볼 때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ChatGPT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AI HW: ​ (1) 오픈AI가 AWS와 최소 $10B 이상의 딜을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은 3Q25 실적발표에서 Trainium3부터 앤트로픽 외에 더 많은 고객사/중견 고객사를 유치할 계획임을 밝혔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투자가 진행 중일 거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트로픽의 2025년 ARR 급증은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과 전사 ARR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며, 오픈AI도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 코딩에서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파레토 프론티어로 챗봇 능력을 강조 중인데, 실질 업계에서 돈 버는 구조를 생각해보면 챗봇으로만 판단하면 앤트로픽이 2025년 ARR을 매우 가파르게 늘린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에서 미치는 영향이나, 전사 ARR에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전일 전해드린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코딩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유, 오픈AI가 이를 보고 Codex를 강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오픈AI는 경쟁사 코딩 모델에 있어서는 특히 빠르게 후속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우위를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코딩에서 해볼만한 정도로 기회를 잡기 시작한 때는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오픈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5-12-17

25-12 마이크론 CY4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3사의 환경이 좋고 서버용 Conventional DRAM에 집중한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론의 CY4Q25 매출은 136.4억달러, EPS는 4.78달러로 각각 컨센서스 129.5억달러와 3.95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한다.
  •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은 187억달러, EPS는 8.42달러,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68%로 제시됐으며 FY2026 내내 실적 강화 전망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소비자향 제품을 줄이고 서버향 Conventional DRAM으로 공급을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FY2026(CY4Q25~CY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12

25-12 Hut 8·Fluidstack·구글 데이터센터 계약 구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ut 8 Mining은 구글 보증 조건으로 15년, 245MW 프로젝트에 총 70억달러 임대계약을 체결했고, 순영업기간 누적 69억달러 수익과 연평균 약 4억5,400만달러 현금흐름을 예상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게이밍 GPU 대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더 좋은 서버용 GPU 조달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하락세가 조금 더 깊어졌습니다. 오라클이 워낙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보니 위의 빅테크 및 AI HW 섹터 내에서 코멘트를 올려서 남겼습니다. ​ (2) Hut 8 Mining이 구글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15년 계약기간 동안 245MW 프로젝트에 대한 총 $7B 규모의 임대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영업기간 동안 누적 $6.9B의 수익을 예상했으며, 연평균 $454M정도의 현금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비용의 85%를 대출로 조달했으며 주관사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전력은 Entergy Louisiana, 설계 및 핵심 인프라 구축은 Jacobs와 Vertiv가 맡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용의 85%는 대출로 조달하며 JP모건·골드만삭스가 주관했고, 이는 브로드컴·앤트로픽 TPU 계약 중 2027년 하반기 온라인 예정 프로젝트의 재정조달을 마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ut 8 Mining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12

25-12 PJM 2027·2028년 전력용량 경매의 데이터센터 부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예상 수요를 충족할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만큼 신규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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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이전 최고 329.17달러를 넘어 333.44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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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Y2026~2030 전력 부족이 강화되고, AI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두 배로 증가하는 국면에서 전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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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전력기기 산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 UI/UX 개선과 HOOD Holidays 예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는 YES/NO 이벤트를 끝내고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개선했으며, 12월 26일부터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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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 YES/NO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좀 더 매끄럽게 업그레이드했고, 12월 26일부터 깜짝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가 시작될 것을 알렸습니다. Truist가 로빈후드에 대해서 Buy 의견으로 이닛했습니다.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주요 지표에서 성장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Truist는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되고 주요 지표에서 성장과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온다는 근거로 Buy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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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 YES/NO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좀 더 매끄럽게 업그레이드했고, 12월 26일부터 깜짝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가 시작될 것을 알렸습니다. Truist가 로빈후드에 대해서 Buy 의견으로 이닛했습니다.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주요 지표에서 성장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추론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달러당 지능 향상이 AI 수요를 줄이는가 늘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새 모델로 달러당 얻는 지능이 높아질수록 Enterprise AI와 AI Labs의 ARR이 증가해왔고, 11~12월 및 마이크론 실적에서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두 배로 늘며 AI 하드웨어 수요를 이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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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니면 감소할 것인가에 대해 묻는 것입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우리는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고 있음을 한 차례 확인한 바 있었습니다. 11~12월 그리고 오늘 마이크론 실적발표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듯 추론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면서 AI HW 수요를 이끌고 있는 시기입니다. 제번스의 역설로 늘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이 높아진 만큼 Enterprise AI 및 AI Labs ARR은 계속해서 증가해왔습니다. 이 사이클에서 오라클이나 네오클라우드가 문제인 것은 한 번에 많은 금액을 조달하여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문제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지고 관련 부품들을 조달하기까지 시간(2~3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딜은 본인이 돈을 벌어서 어떻게든 갚을 수 있겠지만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AI Labs ARR의 성장 그자체에 상당히 기대고 있다보니 결국은 5년 후의 AI Labs ARR이 얼마가 될 것이냐, 믿음을 묻는 과정으로 들어왔습니다.

판단 방법AI 클라우드 자금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자금조달비용은 클라우드 수익성 판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클라우드 기업은 ROIC-WACC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면 업계 수익성이 좋아지며, 부채 조달이 시작된 뒤에는 신용등급과 금리인하가 더 중요해진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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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8B 딜은 9월 5일에 처음으로 언급된 이후, 10월 23일에도 진행 중이었고, 11월 28일에도 계속해서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시작된 만큼, 개별 기업들의 신용등급과 매크로상 금리인하도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RR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만 클라우드 기업들의 ROIC - WACC라는 기준으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어들면 업계 전반적인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 (4) 이런 맥락에서 돈을 내는 것은 오픈AI의 ARR에서 나올 것이므로 오픈AI의 동향이 중요한데, 오늘 The Information에서 오픈AI가 곧 투자 유치를 위해 밸류를 기존 $500B → $750B로 시작하고 있고 투자유치 금액은 $xxB에서 최대 $100B까지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시점 관찰오픈AI 인도 이용자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기준 2025.12.18

ChatGPT 인도 이용자 증가는 어떠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hatGPT의 인도 일간활성이용자는 7,300만명으로 전년 대비 607% 증가 중이며, 구글 Gemini 앱 방문자는 증가율이 더 빠르지만 ChatGPT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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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에 Gemini 3.0 Flash 출시에 맞춰서 빠르게 오픈AI도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합니다. ​ (6) 오픈AI 인도 ChatGPT DAU가 7,300만 명(YoY 607%)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아래 차트는 앱 사용자를 보여주는 Sensor Tower WAU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앱의 방문자 수가 증가율로 볼 때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ChatGPT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AI HW: ​ (1) 오픈AI가 AWS와 최소 $10B 이상의 딜을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은 3Q25 실적발표에서 Trainium3부터 앤트로픽 외에 더 많은 고객사/중견 고객사를 유치할 계획임을 밝혔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투자가 진행 중일 거라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GPU 공급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메모리 부족은 게이밍과 서버용 GPU 공급 구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DDR7과 모든 유형의 메모리 부족으로 2026년 초 GeForce 생산량을 30~40% 감축하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서버용 GPU 조달에 집중할 계획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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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게이밍 GPU 대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더 좋은 서버용 GPU 조달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하락세가 조금 더 깊어졌습니다. 오라클이 워낙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보니 위의 빅테크 및 AI HW 섹터 내에서 코멘트를 올려서 남겼습니다. ​ (2) Hut 8 Mining이 구글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15년 계약기간 동안 245MW 프로젝트에 대한 총 $7B 규모의 임대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영업기간 동안 누적 $6.9B의 수익을 예상했으며, 연평균 $454M정도의 현금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비용의 85%를 대출로 조달했으며 주관사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전력은 Entergy Louisiana, 설계 및 핵심 인프라 구축은 Jacobs와 Vertiv가 맡았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FC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서 SOFC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더 큰 모델마다 사용 사례와 AI 추론 수요가 늘어 전력 수요 증가를 피하기 어렵고, SOFC가 데이터센터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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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는 현재까지 주요 고객사인 오라클의 부진과 연동되어 상대적으로 약한 국면이나, 위 내용처럼 더 지능이 높은 큰 모델을 개발할 때마다 더 많은 사용 사례, 더 많은 AI 추론 수요가 생기고 있다는 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 수요의 증가는 피할 수 없다는 점, SOFC가 데이터센터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데 꽤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은 여전히 같습니다. Product 판매량 기준 CY25 0.5GW → CY26 1.5GW → CY27 3GW를 기준으로, 밸류는 CY25 PER 103배 → CY26 PER 45배 → CY27 PER 12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이커머스 기업군들도 하락이 거센 상태입니다.

판단 방법서클과 GENIUS Act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규칙 제정 전 서클의 확인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 779.8억달러와 30일 CCTP 전송량 116억달러가 15주 횡보 중이며, SEC·FDIC 등의 세부규칙이 2026년 봄부터 제정될 것으로 예상돼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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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8일간 평균 24.7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 YES/NO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좀 더 매끄럽게 업그레이드했고, 12월 26일부터 깜짝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가 시작될 것을 알렸습니다. Truist가 로빈후드에 대해서 Buy 의견으로 이닛했습니다.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주요 지표에서 성장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AWS와 오픈AI 컴퓨팅 협상주 대상 · 기업·종목 · AW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AWS와 오픈AI의 컴퓨팅 딜에서 어떤 배분 조건이 논의 대상으로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가 AWS와 최소 100억달러 이상 딜을 진행 중이라고 전하며, 작성자는 현금·AWS Credit과 Trainium3·엔비디아 GPU의 비중이 협상 대상일 것으로 예상한다. 추론은 Azure 스택을 통해야 하므로 훈련용 컴퓨팅 일부가 대상일 것이라는 해석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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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앤트로픽을 Trainium2의 Project Rainier에 유치할 때처럼 (1) AWS가 오픈AI에 전체 투자하는 금액 중에서 (1-1) 현금을 얼마를 줄 것이냐, (1-2) AWS Credit을 얼마를 줄 것이냐 (2) 컴퓨팅 계약에서는 (2-1) Trainium3 사용을 얼마나 할 것이냐, (2-2) 엔비디아 GPU는 얼마나 줄 것이냐를 가지고 논의할 거라 예상합니다. ​ (2) 오픈AI는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Azure 스택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힘들고 훈련용 컴퓨팅 중 일부에서 고려할 거라 생각합니다. AWS가 최근 AWS re:Invent 2025에서 엔비디아와의 호환을 강조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AWS 입장에서는 AWS Credit/Trainium3를 최대한 많은 비중으로 유치하고 싶어할테고, 오픈AI는 훈련 및 연구용 GPU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현금/엔비디아 GPU를 최대한 많은 비중으로 유치하고 싶어할 딜입니다.

  2. 원문 구간 2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시점 관찰Sea의 태국-캄보디아 분쟁 노출주 대상 · 기업·종목 · Sea기준 2025.12.18

태국-캄보디아 분쟁이 Sea의 사업 관찰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태국-캄보디아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씨리미티드가 약세였다고 적었으나,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에 걸친 사업에서 태국 영향 규모는 약 15%이고 연 매출성장률은 전년 대비 35~40%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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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씨리미티드는 태국-캄보디아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국경 분쟁이 꽤 지속될 수 있다고 보이나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걸쳐있고 태국이 영향을 주는 규모는 15%정도입니다. 태국과 캄보디아 내의 경제는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굴러가고 있고, 상대적으로 거리 연 매출성장률이 YoY 35~40%인 상황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하락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E는 이제 CY25 PER 35배 → CY26 24배 영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씨리미티드 자체의 경쟁력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투자의 호흡을 1~2년 정도 이상으로 가져갈 때에 특히 핏이 잘 맞으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930건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4Q25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2.18

4Q25의 비행 실적은 기준 시점에 어떤 속도로 진행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은 1,930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20건이며,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 마감이다. 4Q25 시작 뒤 78일간의 평균 비행 속도는 24.74건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8일간 평균 24.7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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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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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이전 보고서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이 글은 네이버 프리미엄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일간보고이며,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8110009282gm 입니다. 12월 15~19일 주간전략보고와 12월 17일·16일 일간보고도 바로가기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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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고지와 오늘의 보고서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의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도 충분히 검토해 주세요. 오늘 일간보고는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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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섹터의 하루

주요 지수는 다우 -0.47%, 러셀 -1.07%, S&P -1.16%, 나스닥 -1.81%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80%, Nasdaq 46%로 노란 신호입니다. 에너지·필수소비·원자재가 강했고 반도체·적자성장주·테크·산업재·임의소비는 약했습니다. 이후에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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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를 보는 기준

요즘 많이 힘든 구간입니다. AI에 대해 많이 다뤘고 선호 기업도 AI 관련 비중이 높으니 구독자분들도 힘든 구간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더욱 집중해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최선의 판단을 내리려 합니다. 그래도 올해 Enterprise AI 투자규모가 증가하는 속도와 이것이 AI Labs의 ARR로 이어지는 점을 보면 지금 물러설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의 양이 늘면 수요가 증가할지 감소할지를 묻는, 본질적으로 딥시크와 같은 질문입니다. 제번스의 역설이 통했음을 한 차례 확인했고, 11~12월과 오늘 마이크론 실적발표처럼 추론 수요는 6개월마다 두 배씩 증가하면서 AI HW 수요를 이끌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달러당 얻는 지능이 높아질수록 Enterprise AI와 AI Labs ARR도 계속 증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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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구조와 미시간 프로젝트

새 모델이 나와 달러당 지능이 높아진 만큼 Enterprise AI와 AI Labs ARR은 계속 증가해왔습니다.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한 번에 큰돈을 조달해 성장하는 과정이 문제입니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지고 관련 부품을 조달하기까지 2~3년이 걸립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딜은 본인이 돈을 벌어 어떻게든 갚을 수 있겠지만,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AI Labs ARR 성장 그 자체에 상당히 기대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마진을 적게 남기는 구조이기에 이들까지 수익을 낼 수 있을지를 묻고, 결국 5년 뒤 AI Labs ARR이 얼마가 될지 믿음을 묻는 돌다리를 두들겨보는 과정입니다. FT는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조달 불확실성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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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wl 협상 이탈의 맥락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껍데기는 임대하고 컴퓨팅은 직접 사며, 사이트마다 디벨로퍼와 금융 파트너가 다릅니다. 샐라인 타운십의 오픈AI향 1GW 스타게이트는 Related Digital이 개발하고 100억달러가 필요합니다. 텍사스 애빌린 150억달러, 뉴멕시코 180억달러 사이트의 금융 파트너였던 Blue Owl은 소유권을 갖고 제3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SPV를 세워 오라클을 장기 임차인으로 두고, 사이트 전체의 수익성은 금융 파트너가 감당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목표수익률 25%에 못 미치고, Related Digital이 개발 중인 샐라인 타운십 부지의 착공 지연 가능성도 우려해 협상에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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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해소와 후속 협상

그 지연 요소는 주로 소송이었고 10월 말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미 당사자 간 합의가 됐기에 미시간 공공서비스위원회의 최종 승인 시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없는 상황입니다. 오라클과 Related Digital은 계속 정상 협상 중이며, 여러 경쟁업체 중 최적의 금융 파트너사를 선정했고 지분투자 계약 최종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최종 실사 단계(final stages of diligence)라고 합니다. 언급되는 파트너는 세계 최대 PE인 블랙스톤이고, 블랙스톤도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여전히 좋은 기회가 많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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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조달과 금리의 중요성

미시간 100억달러도 중요하지만, 오픈AI ARR이 다시 가속화돼 자금이 주입되는 것과 텍사스 스타게이트 250억달러·위스콘신 스타게이트 130억달러를 한 번에 처리하는 오라클 380억달러 회사채 딜이 더 중요합니다. 이 딜은 9월 5일 처음 언급된 뒤 10월 23일에도, 11월 28일에도 계속 협상 중이었습니다. 이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시작된 만큼 개별 기업의 신용등급과 매크로상 금리인하도 점점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RR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변하지 않지만, 클라우드 기업을 ROIC-WACC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면 업계 전반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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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투자유치 보도

돈은 오픈AI ARR에서 나올 것이므로 오픈AI 동향이 중요합니다. The Information은 오픈AI가 5,000억달러에서 7,500억달러 가치로 투자유치를 시작하고 최대 1,000억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금 확보에 성공하면 지금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시장은 오픈AI 탈락을 너무 크게 보지만 OpenAI·Anthropic·Google이 Tier 1 AI Labs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스타게이트 조달에 성공하면 엄청난 컴퓨팅을 얻습니다. 성장통이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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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와 코딩 경쟁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파레토 프론티어로 앞서가고 있고, 구글도 소형 모델 Flash에서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앤트로픽·오픈AI 모델 대비 실사용 점유율이 높아지진 않습니다. 구글은 파레토 프론티어로 챗봇 능력을 강조하지만, 업계의 실질적인 돈 버는 구조를 생각하면 챗봇만으로 앤트로픽의 2025년 ARR 급증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과 전사 ARR에 미치는 영향, 전사 ARR에서의 비중은 전일 전해드린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0억달러 시장의 현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코딩에만 집중하고 오픈AI가 이를 보고 Codex를 강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오픈AI는 특히 경쟁사 코딩 모델에 빠르게 후속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우위를 유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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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와 인도 이용자

오픈AI가 코딩에서 해볼 만한 기회를 잡기 시작한 때는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였습니다. Gemini 3.0 Flash 출시에 맞춰 빠르게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이니, 다시 한 번 이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합니다. 인도 ChatGPT DAU는 7,300만명으로 전년 대비 607% 늘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앱 사용자를 보여주는 Sensor Tower WAU이며, Gemini 앱 방문자 수는 증가율로 보면 더 빠르게 늘지만 ChatGPT도 꾸준히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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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와 오픈AI의 컴퓨팅 협상

오픈AI가 AWS와 최소 100억달러 이상 딜을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은 3Q25 실적발표에서 Trainium3부터 앤트로픽 외에 더 많은 고객사·중견 고객사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을 Trainium2의 Project Rainier에 유치했을 때처럼, AWS가 오픈AI에 전체 투자하는 금액 중 현금을 얼마를 줄지와 AWS Credit을 얼마를 줄지, 컴퓨팅 계약에서는 Trainium3를 얼마나 쓰게 할지와 엔비디아 GPU를 얼마나 줄지를 놓고 논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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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과 오라클의 장기 질문

오픈AI는 추론 워크로드는 Azure 스택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훈련용 컴퓨팅 일부에서 AWS를 고려할 듯합니다. AWS가 AWS re:Invent 2025에서 엔비디아와의 호환을 강조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AWS는 AWS Credit·Trainium3 비중을 최대한 높이고 싶어할 테고, 오픈AI는 훈련·연구용 GPU가 필요하니 현금·엔비디아 GPU 비중을 최대한 높이고 싶어하는 딜입니다.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도 겹칩니다.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고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론 4Q25 매출은 136.4억달러(컨센서스 129.5억달러), EPS는 4.78달러(컨센서스 3.95달러)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은 187억달러(컨센서스 144억달러), EPS는 8.42달러(컨센서스 4.71달러), Non-GAAP GPM은 68%(컨센서스 55.7%)로 급등했고 FY2026(CY4Q25~CY3Q26) 내내 실적 강화를 전망했습니다. 메모리 3사 모두 좋고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아 소비자향 제품을 줄이며 서버용 Conventional DRAM으로 몰아주는 마이크론을 Overweight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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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가시성이 큰 흐름의 변곡점

오라클 딜은 채권자 입장에서 향후 5~10년 단위의 AI ARR 지속성에 의문을 던지는 과정입니다. 이는 1년 안 단기 수요를 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큰 담론입니다. 지금의 매도세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큰 흐름에서 시장 의구심이 해소되는 변곡점은 오픈AI가 다시 협상 주도권을 잡고 오라클 조달 계획이 명확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때입니다. 외부에서 오픈AI에 직접 자금이 주입되거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의 자금조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흐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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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GPU 감축과 Hut 8 계약

엔비디아는 2026년 초 게이밍 GPU인 GeForce 생산량을 30~40% 감축하려는 계획이 언급됩니다. GDDR7과 모든 유형의 메모리 부족에서 기인한 것으로 전해지며, 게이밍 GPU 대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더 좋은 서버용 GPU 조달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하락세가 조금 더 깊어졌습니다. 오라클이 워낙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어 앞의 빅테크·AI HW 섹터 코멘트에 남겼습니다. Hut 8 Mining은 구글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15년 동안 245MW 프로젝트의 총 70억달러 임대계약을 체결했고, 순영업기간 누적 69억달러 수익과 연평균 약 4억5,400만달러 현금흐름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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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부족과 PJM 가격

Hut 8 프로젝트 비용의 85%는 대출로 조달했고 JP모건·골드만삭스가 주관했습니다. 전력은 Entergy Louisiana, 설계와 핵심 인프라 구축은 Jacobs·Vertiv가 맡습니다.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의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전력기기는 CY26~30까지 전력 쇼티지가 점점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어서 AI HW보다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입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두 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PJM 용량 경매는 이전 최고 329.17달러에서 333.44달러로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예상 수요를 충족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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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전력 논리

블룸에너지는 현재까지 주요 고객 오라클의 부진과 연동해 상대적으로 약한 국면입니다. 다만 더 지능 높은 큰 모델을 개발할 때마다 더 많은 사용 사례와 AI 추론 수요가 생긴다는 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에서 전력 수요 증가는 피할 수 없다는 점, SOFC가 데이터센터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데 꽤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은 여전히 같습니다. Product 판매량은 CY25 0.5GW, CY26 1.5GW, CY27 3GW를 기준으로 잡고 밸류는 CY25 PER 103배, CY26 45배, CY27 12배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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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미티드의 전쟁 노출과 경쟁력

이커머스 기업군도 하락이 거셉니다. 씨리미티드는 태국-캄보디아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약세인데 국경 분쟁은 꽤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걸쳐 있고 태국이 영향을 주는 규모는 약 15%입니다. 태국과 캄보디아 안의 경제는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굴러가며, 연 매출성장률이 전년 대비 35~40%인 상황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하락은 기회라고 봅니다. SE는 CY25 PER 35배에서 CY26 24배 영역으로 들어왔고 씨리미티드 자체의 경쟁력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투자 호흡을 1~2년 이상으로 가져갈 때 특히 핏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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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와 서클의 지표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은 1,930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0건입니다. 4Q Base Case는 하루 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며, 4Q25 시작 뒤 78일 평균 비행 속도는 24.74건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79.8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6억달러로 15주간 횡보했고 시가총액은 186.5억달러입니다. 기본적으로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FDIC 등 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며, 2026년 봄쯤부터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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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대기와 로빈후드의 신제품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고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로빈후드 YES/NO 이벤트는 종료됐고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좀 더 매끄럽게 업그레이드했습니다. 12월 26일부터 깜짝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를 시작할 것을 알렸습니다. Truist는 로빈후드에 대해 Buy 의견으로 이닛했고,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주요 지표에서 성장과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온다고 봤습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은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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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본문 밖의 별도 이미지·차트는 이 초안의 미디어 레지스트리가 없어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주간·이전 일간보고의 본문은 링크 제목만 보존돼 있어 별도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투자자문 위험 고지, 계약 권유문서와 메리츠·SK증권 링크는 원문에 있는 운영 정보로 flow에 남겼다.
표현·수치
AWS·오픈AI 딜의 구체적 배분과 오픈AI 투자유치 금액은 작성자의 예상 또는 보도로 제시됐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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