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AMD 3Q25 실적발표 : 오픈AI와 깐부를 맺다, "11월 11일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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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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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GPU에 CPU 수요가 더해진 AMD의 성장 논리

AMD 3Q25 실적은 AI 가속기와 서버 CPU 수요가 함께 좋아지는 흐름을 다룬다. OpenAI 계약과 공급 제약, ROCm 투자까지 얽히며 2026년 이후 성장과 이익률을 어떻게 볼지의 기준이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CPU가 새 성장축으로 더해졌다

에이전트 AI는 검색·DB·API·외부 도구를 거치며 GPU 추론과 GP 서버 작업을 반복한다. 이 구조 때문에 AMD는 Turin과 Genoa를 포함한 EPYC CPU 수요를 2026년까지 지지할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은 매출과 가이던스에서 기대를 웃돌았다

CY3Q25 매출 92.5억달러와 EPS 1.20달러, CY4Q25 매출 가이던스 96억달러는 각각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다만 OPM은 컨센서스에 못 미쳤고 Embedded는 YoY -8%였다.

OpenAI 계약은 확정분과 옵션을 나눠 봐야 한다

6GW 계약은 2026년 하반기 MI450X 1GW 구축부터 시작하며 추가 5GW는 구매 옵션이다. 이 조건 때문에 AMD는 워런트로 지분 희석 비용을 감수하는 대신 ROCm·Triton 최적화와 가속기 시장 입지를 노린다.

엔비디아 공급 제약이 대체 수요의 배경이다

대량 구매 기준 GB200·GB300 NVL72의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자 원하는 시점의 물량을 찾는 수요가 AMD로도 향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NVL 랙 생산이 급격히 늘면 AMD에는 불리할 수 있다.

성장과 이익률의 동행에는 비용도 있다

작성자는 2026년 하반기 매출과 이익률이 함께 오를 수 있다고 보지만, 데이터센터 마진이 25% 수준에 머무는 원인으로 ROCm R&D 확대와 영업비용 증가를 든다.

ROCm 투자는 경쟁력 확보 과정이다

실제 고객 환경의 워크로드를 시험해 TCO 대비 성능을 높이고 차세대 랙 설계 경험을 축적하려는 투자다. 이 경쟁력의 근거와 함께 아직 대부분 워크로드에서 엔비디아를 앞서지 못한다는 한계, 인텔 회복 가능성도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4

25-11 AMD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가속기뿐 아니라 서버 CPU 수요가 넓어지는 점이 실적과 향후 수요 환경의 핵심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025-11-04, AMD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AMD 3Q25 실적발표 AI GPU도 좋아지면서, CPU까지 점점 좋아지는 중 이번 분기 - CY3Q25 매출 : $9.25B vs 컨센 $8.76B (Beat) (YoY 35.6%) EPS : $1.20 vs $1.17 (Beat) (YoY 30.4%) GPM : 54.0% vs 51.3% (Beat) OP : $2.34B vs $2.18B (Beat) OPM : 24.2% vs 24.8% (Miss) ​ 사업부별 구분 Data Center (EPYC CPU + MI시리즈 GPU) : $4.34B (YoY 22%)

  2. 원문 구간 2

    Client & Gaming (소비자향 CPU + GPU) : $2.75B (YoY 46%) Embedded (FPGA) : $0.86B (YoY -8%) ​ 다음 분기 - CY4Q25 매출 : $9.6B vs 컨센 $9.21B (Beat) (YoY 25.4%) GPM : 54.5% vs 54.5% (In-line) 한 눈에 이해하기 AMD를 둘러싼 상황의 변화 ⓐⓑⓒ AMD CEO, Lisa Su ​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새로운 AI 활용 사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EPYC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강력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어닝콜 정리 AI 수요 증가에 따라서 수혜, 적극적 투자로 2H26 MI450X 준비 AMD, 3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6%. 11월 11일 AMD 애널리스트데이로 장기 재무 전략 발표할 예정. 서버 CPU 매출 5세대 EPYC Turin 도입으로 사상 최고치. 분기 EPYC 매출의 거의 절반 차지. 160개 이상의 EPYC 인스턴스 출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워크로드 늘리면서 GP 용량도 크게 늘리는 중.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 향후 몇 분기 동안(over the coming quarters) CPU 대규모 확대.

  4. 원문 구간 4

    R&D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 EPS YoY 30%. CPU 서버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수요 증가 예상’ MI350 GPU 판매급증. OCI MI355X 최초 출시. MI355 수요 ~1H26 성장. MI450 2H26 출시 후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AI 사업 더 가파른 성장. MI450 램프 가시성 높음. CY27~28 DC GPU 매출 절반정도 OAI향. 비슷한 규모 여러 고객 확보 가능하게 공급망 준비 중. MI308X 라이선스 일부 확보 긍정적이었던 내용 세 가지 투자포인트, 그리고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는 CY3Q25 매출 92.5억달러, EPS 1.20달러, GPM 54.0%를 기록했고 CY4Q25 매출 96억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5-11-04, AMD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AMD 3Q25 실적발표 AI GPU도 좋아지면서, CPU까지 점점 좋아지는 중 이번 분기 - CY3Q25 매출 : $9.25B vs 컨센 $8.76B (Beat) (YoY 35.6%) EPS : $1.20 vs $1.17 (Beat) (YoY 30.4%) GPM : 54.0% vs 51.3% (Beat) OP : $2.34B vs $2.18B (Beat) OPM : 24.2% vs 24.8% (Miss) ​ 사업부별 구분 Data Center (EPYC CPU + MI시리즈 GPU) : $4.34B (YoY 22%)

  2. 원문 구간 2

    Client & Gaming (소비자향 CPU + GPU) : $2.75B (YoY 46%) Embedded (FPGA) : $0.86B (YoY -8%) ​ 다음 분기 - CY4Q25 매출 : $9.6B vs 컨센 $9.21B (Beat) (YoY 25.4%) GPM : 54.5% vs 54.5% (In-line) 한 눈에 이해하기 AMD를 둘러싼 상황의 변화 ⓐⓑⓒ AMD CEO, Lisa Su ​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새로운 AI 활용 사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EPYC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강력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urin 출하와 EPYC 수요, 하이퍼스케일러의 CPU 증설이 서버 사업의 새 촉매라는 회사 발언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실제로 몇 분기 전부터 CPU 수요에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을 지나면서 CPU 수요가 확대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의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고객사 중 상당수가 2026년까지 상당한 CPU 증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긍정적인 수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상당한 범용 컴퓨팅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Turin의 증설을 진행하는 저희의 사이클에 잘 들어맞습니다. Turin 증설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고, 해당 제품에 대한 좋은 수요와 Genoa 제품군에 대한 꾸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6년으로 접어들면서 계절성으로 돌아가 보면, 2026년까지 CPU 수요 환경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말에 접어들면서 더 많은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지만, 이러한 수요 증가 추세를 볼 때 CPU 수요 환경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AI 워크로드가 본격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훨씬 더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분기에 걸쳐 나타날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I think we've been watching this trend for the last couple of quarters and we started seeing, let's call it, some positive signs in CPU demand actually a couple quarters ago.

  3. 원문 구간 3

    어닝콜 정리 AI 수요 증가에 따라서 수혜, 적극적 투자로 2H26 MI450X 준비 AMD, 3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6%. 11월 11일 AMD 애널리스트데이로 장기 재무 전략 발표할 예정. 서버 CPU 매출 5세대 EPYC Turin 도입으로 사상 최고치. 분기 EPYC 매출의 거의 절반 차지. 160개 이상의 EPYC 인스턴스 출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워크로드 늘리면서 GP 용량도 크게 늘리는 중.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 향후 몇 분기 동안(over the coming quarters) CPU 대규모 확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4

25-11 AMD MI308X 수출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MI308X 수출 승인 소식은 긍정적이지만 중국향 매출 자체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단서를 함께 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리고 오늘 실적발표에서 AMD는 "MI308X에 대한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20도 같이 허가됐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두 기업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물론,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앞으로 중국향 매출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1: 매출 YoY 36%, 영익 YoY 75% AMD는 아직 Non-AI 수요가 살아나던 상황이 아니었고, AI GPU 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높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21년 업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률에 크게 못미치던 상황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는 실적발표에서 MI308X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리고 오늘 실적발표에서 AMD는 "MI308X에 대한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20도 같이 허가됐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두 기업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물론,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앞으로 중국향 매출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1: 매출 YoY 36%, 영익 YoY 75% AMD는 아직 Non-AI 수요가 살아나던 상황이 아니었고, AI GPU 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높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21년 업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률에 크게 못미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20도 허가됐을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중국향 매출 기대를 제한해 승인 사실과 매출 전망을 구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리고 오늘 실적발표에서 AMD는 "MI308X에 대한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20도 같이 허가됐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두 기업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물론,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앞으로 중국향 매출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1: 매출 YoY 36%, 영익 YoY 75% AMD는 아직 Non-AI 수요가 살아나던 상황이 아니었고, AI GPU 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높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21년 업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률에 크게 못미치던 상황이었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AMD ROCm 개발 투자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마진의 제약은 ROCm 강화 비용이지만, 고객 워크로드 경험을 소프트웨어와 차세대 설계 경쟁력으로 바꾸려는 투자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임베디드 사업부 YoY 성장률이 더 이상 많이 꺾이지 않고 있고(CY24는 YoY -25~-45%), 게이밍 GPU가 재고조정을 끝내고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향 CPU는 계속해서 인텔의 점유율을 뺏어오면서 성장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인텔의 부흥과 관련있는 AMD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AMD의 전사 마진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25%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2Q25는 $800M만큼 MI308X 재고처리)는 최근 들어서 계속해서 AMD가 ROCm 개발에 힘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R&D 비용이 늘어나서 영업비용이 늘어나는 규모가 꽤나 빠릅니다. 1Q25에는 ROCm 업데이트 주기를 분기에 한 번씩에서 2주마다 한 번씩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훨씬 타이트하게 만들었습니다. TensorWave처럼 AMD 네오클라우드를 유치한 뒤, 이들의 GPU 일부를 AMD가 빌려서 각종 워크로드 테스트에 쓰고 있습니다. ​ ROCm을 강화하기 위한 비용 증가 엔비디아가 시장을 장악해 온 핵심 전략과 일치합니다.

  3. 원문 구간 3

    단순히 칩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실제 워크로드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는 깊은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이러한 노하우는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AMD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 소프트웨어 - TCO 대비 성능 끌어올리기: 직접 고객들이 하고 있는 환경과 똑같이 설정하고 수많은 워크로드를 다뤄봐야만, 자사 MI 가속기들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엔비디아와 동등한 TCO 대비 성능을 발휘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는 ROCm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녹아들어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이 됩니다. 하드웨어 - 차세대 제품 설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은 차세대 제품 설계에 필수적인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시스템 레벨에서의 병목 현상과 효율성을 파악해야 더 나은 칩과 랙 스케일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랙 스케일 제품을 표준으로 삼고나서, AMD가 ZT Systems를 인수해서 랙/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만 쏙 빼간 이유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ROCm 업데이트 주기는 분기 한 번에서 2주 한 번으로 빨라졌고 AMD는 네오클라우드 GPU로 워크로드 테스트를 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R&D 비용이 늘어나서 영업비용이 늘어나는 규모가 꽤나 빠릅니다. 1Q25에는 ROCm 업데이트 주기를 분기에 한 번씩에서 2주마다 한 번씩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훨씬 타이트하게 만들었습니다. TensorWave처럼 AMD 네오클라우드를 유치한 뒤, 이들의 GPU 일부를 AMD가 빌려서 각종 워크로드 테스트에 쓰고 있습니다. ​ ROCm을 강화하기 위한 비용 증가 엔비디아가 시장을 장악해 온 핵심 전략과 일치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R&D 증가가 영업비용을 높이지만 실제 환경의 최적화 경험이 TCO 성능과 랙 설계 역량으로 축적된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단순히 칩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실제 워크로드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는 깊은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이러한 노하우는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AMD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 소프트웨어 - TCO 대비 성능 끌어올리기: 직접 고객들이 하고 있는 환경과 똑같이 설정하고 수많은 워크로드를 다뤄봐야만, 자사 MI 가속기들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엔비디아와 동등한 TCO 대비 성능을 발휘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는 ROCm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녹아들어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이 됩니다. 하드웨어 - 차세대 제품 설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은 차세대 제품 설계에 필수적인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시스템 레벨에서의 병목 현상과 효율성을 파악해야 더 나은 칩과 랙 스케일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랙 스케일 제품을 표준으로 삼고나서, AMD가 ZT Systems를 인수해서 랙/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만 쏙 빼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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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gentic AI와 서버 CPU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서버 CPU

Agentic AI 워크로드는 왜 GPU 수요를 넘어 서버 CPU·메모리·네트워크 수요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검색·DB 읽기·API 호출·외부 도구 활용을 반복하는 에이전트 작업에서는 GP 서버가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처리하고 GPU 추론으로 다시 연결되므로 CPU·RAM·네트워크 I/O가 함께 늘어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025-09-23, Micron FY4Q25 Earnings Deck 中 #1 - General Purpose 서버(CPU)까지 수요가 높아지는 중 이전 마이크론 3Q25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Agentic AI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서 GP서버 수요도 함께 올라오고 있습니다. LLM 메인 사용 사례가 이제 단순한 챗봇을 벗어나서 애플리케이션이 생기고 있는 중입니다. Agentic AI가 GP 서버 수요를 이끌어낸 이유를 보면 이렇습니다. ​ 워크로드의 변화: LLM OS → Agentic AI Application

  2. 원문 구간 2

    기존 LLM은 사용자들이 한 번 질문을 넣으면 → 한 번의 추론을 해서 답하는 구조였습니다. ​ 그런데 이제 Agentic AI는 하나의 요청을 넣으면 → 검색엔진 활용, DB 읽기, 단계별 API 직접 호출, 외부 툴 활용 등을 통해서 중간중간마다 몇 번의 추론을 거쳐서 하나의 작업물을 내놓는 구조입니다. ​ 여기서 스텝마다 LLM의 pre-trained 데이터를 쓰는 게 아니라 GP서버가 이메일을 불러오고, 소프트웨어를 호출하여 가동하여 작업물을 내고, 가져온 데이터를 에이전트가 다시 LLM에 넣어서 GPU에서 추론하기를 반복하다보니 CPU 서버 사용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3. 원문 구간 3

    전체 워크로드상 GPU에 더해 CPU·RAM·네트워크 I/O를 지속적으로 사용합니다. AI 서버 수요는 더 가속화되는데 기존에 안 쓰던 GP 서버와 메모리 사용량까지 증가하니 밸류체인 전반이 끌어올려지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 Agentic AI 흐름은 이제 시작한지 6~12개월정도 됐습니다. 본격적인 Agentic AI 채택기는 CY26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이런 트렌드가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일례로 Reasoning(Test-time compute)이 기술적으로 처음 시작된 것은 2024년 9월 o1-preview부터였지만 →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채택하기 시작했던 때는 25년 초 DeepSeek-R1부터였고 → Reasoning이 ChatGPT에 무료 사용자들(WAU 8억 명 중 98%인 7.8억 명이 무료 사용자)까지 적용될 수 있었던 건 2025년 8월 GPT-5부터였습니다.

사실·구조AMD와 OpenAI의 6GW 계약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I450X

6GW 계약의 확정 공급분·옵션·워런트 보상은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계약은 2026년 하반기 1GW 구축으로 시작하고 추가 5GW는 구매 옵션이며 완료 시한이 명시되지 않았다. 워런트는 1GW 구축과 이후 추가 구매·합의한 주가 목표에 연동되므로 총 6GW와 확정 매출을 같은 의미로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3 - 오픈AI - AMD, 6GW 계약으로 인해 달라진 것 오픈AI가 AMD와 다년간, 다세대 걸쳐 6GW 계약을 맺었습니다. ​ 이번 딜은 AMD가 OpenAI에 GPU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OpenAI가 AMD의 ROCm를 오픈AI가 자주 쓰는 워크로드들에 한해서 엔비디아 CUDA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메인입니다. ​ GPU 공급 계약은 초기 1GW + 추가구매 옵션 5GW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작은 OpenAI는 2026년 하반기부터 AMD MI450X GPU 1GW 규모의 클러스터 구축을 시작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후 다년간, 다세대에 걸쳐 OpenAI가 추가로 5GW를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 장기 계약입니다. 이렇게 모두 지으면 6GW입니다. 단, 추가 5GW에 대한 구매 완료 시한이 명시되지는 않았습니다. ​ AMD는 이 계약의 대가로 오픈AI에게 AMD의 지분 10%(1억 6천만 주) 규모의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오픈AI가 2H26에 MI450로 1GW를 구축하면 1.67%를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1GW씩 추가 구매 그리고 기밀로 협약하되 둘이 합의한 'AMD의 특정 주가 목표'가 달성 될때마다 순차적으로 지급되는 성과 연동형 구조입니다.

  3. 원문 구간 3

    ​ AMD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이라는 비용을 감수하는 대신, 엔비디아와 ASIC 체계로 양분될 수 있었던 AI 가속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소스이지만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택인 Triton을 엔비디아의 GPU에서처럼 AMD의 MI시리즈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최적화하는 작업에 대한 보상입니다. AWS가 앤트로픽에게 투자하여 Trainium 2~3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있는 사례와 비슷합니다. ​ 전략적인 페이백이기도 합니다. 오픈AI가 AMD GPU를 도입하여 잘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태계를 살리고 AMD의 주가를 끌어올리면, 오픈AI는 그 대가로 얻은 지분을 매각해서 자금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MSFT/ORCL가 오픈AI가 임대하겠다는 조건 하에 MI450를 구매하고 → 오픈AI가 CSP 파트너사들에게 GPU 사용료를 지불하되 → AMD GPU 1GW를 구축할 때마다 and 정해둔 주가마다 AMD의 지분을 1.67%씩 받은 뒤 매각하여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점 관찰엔비디아 공급 제약과 AMD 대체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5.11

대량 GPU 구매의 긴 리드타임은 AMD 수요를 어떤 조건에서 늘릴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B200/300 NVL72의 대량 구매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는 상황에서 원하는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는 수요가 AMD로도 향할 수 있다고 보며 과거 H100 리드타임 사례를 비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4Q25는 CPU 가격도 상승할 여지가 있습니다. 리스크 줄어드는 중 : 게이밍 GPU와 임베디드 FPGA 부분도 긴 재고조정을 끝내고, 적어도 마이너스 성장으로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2 - 엔비디아 수요 Full, 그 이상을 요구하며 AMD 수요도 증가 엔비디아의 GB200/300 NVL72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겼기에 AMD 제품이라도 원하는 물량을, 원하는 시점에 빠르게 받고자 하는 수요가 강해지는 국면입니다. 이전에도 4Q23~1Q24에 H100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기자 MI300X 수요가 엔비디아를 따라 크게 증가한 적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여기서 '리드타임'은 1~10개씩 구매하는 것은 언제든 스팟성으로 가능하지만 수만~수십만 개의 칩을 구매하려고 할 경우를 뜻합니다. 오라클 창업자/CTO, Larry Elison ​ "AI 학습 속도를 높이는 데는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더 빠른 GPU들로 구성된, 점점 더 거대한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즉, GPU 클러스터 자체입니다. (~) GPU 클러스터가 더 커지고 빨라질수록, (~) 우리는 이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우리의 우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2) 그리고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 비결은 NVL72/144 등 랙 제품에서 나오는 것이 꽤 큰데, NVL72/144 랙 생산에 제약이 있어서 CY25 3만 개 → CY26 6만 개 정도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하이퍼스케일러가 요구하는 물량을 다 채워주지 못합니다. ​ 젠슨황의 생각은 CY26에 10만 개의 NVL 랙을 생산하여 미충족 수요를 모두 가져가는 전략을 생각 중이지만 아직 공급망 추정치는 CY26 6만 개 정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AMD 입장에서는 NVL 랙 생산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확인될 경우 AMD에게 안 좋은, NVDA에게는 매우 좋은 신호일 것이므로 이건 뉴스를 보실 때 늘 염두에 두시고 봐야 합니다. 11월 초 기준, 모건스탠리 대만 공급망 체크 결과: TSMC의 CY26 AMD CoWoS 할당량이 80k → 90k로 상향됐습니다. AMD의 MI400~450X 시리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이대로 CoWoS 수요를 모두 처리할 경우 AMD 입장에서는 점유율이 2025년 레벨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AMD의 이익 레버리지와 사업부 구성주 대상 · 기업·종목 · AMD

매출 성장과 이익률 상승을 연결할 때 어떤 제품 믹스와 비용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GP 서버·공급 제약·OpenAI 계약을 근거로 2026년 하반기 매출과 이익률 동반 상승 가능성을 본다. 동시에 임베디드·CPU·데이터센터·게이밍의 이익률 차이와 ROCm R&D 비용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그리고 오늘 실적발표에서 AMD는 "MI308X에 대한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20도 같이 허가됐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두 기업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물론,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앞으로 중국향 매출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1: 매출 YoY 36%, 영익 YoY 75% AMD는 아직 Non-AI 수요가 살아나던 상황이 아니었고, AI GPU 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높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21년 업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률에 크게 못미치던 상황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바꿔서 지금 생각하자면 앞의 투자포인트 ⓐⓑⓒ 덕분에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성장률이 YoY 50~80%대로 올라오면서 동시에 이익률이 올라갈 것이니 영업이익 및 EPS가 꽤나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2: 순이익률도 가파른 성장 중 GPM, OPM, NPM이 모두 올라오는 중입니다. 사업부별로 어떤 사업부의 이익률이 좋은가를 발라보면, 업사이클을 기준으로: 임베디드 > 기업향/소비자향 CPU > 데이터센터향 CPU/GPU > 게이밍 GPU입니다.

  3. 원문 구간 3

    임베디드 사업부 YoY 성장률이 더 이상 많이 꺾이지 않고 있고(CY24는 YoY -25~-45%), 게이밍 GPU가 재고조정을 끝내고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향 CPU는 계속해서 인텔의 점유율을 뺏어오면서 성장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인텔의 부흥과 관련있는 AMD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AMD의 전사 마진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25%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2Q25는 $800M만큼 MI308X 재고처리)는 최근 들어서 계속해서 AMD가 ROCm 개발에 힘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4. 원문 구간 4

    R&D 비용이 늘어나서 영업비용이 늘어나는 규모가 꽤나 빠릅니다. 1Q25에는 ROCm 업데이트 주기를 분기에 한 번씩에서 2주마다 한 번씩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훨씬 타이트하게 만들었습니다. TensorWave처럼 AMD 네오클라우드를 유치한 뒤, 이들의 GPU 일부를 AMD가 빌려서 각종 워크로드 테스트에 쓰고 있습니다. ​ ROCm을 강화하기 위한 비용 증가 엔비디아가 시장을 장악해 온 핵심 전략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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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1.05. 오후 7:2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105192419953yc [제목] AMD 3Q25 실적발표 : 오픈AI와 깐부를 맺다, "11월 11일을 기대해주세요"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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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3Q25 실적을 요약하면 "의도적으로 말을 아낀 컨퍼런스콜"입니다. AMD는 모두가 듣고 싶어하던 질문에 '11월 11일을 기다려주세요'라고 답했습니다. AI 가속기 수요도 좋지만, 서버용 CPU 수요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마이크론에서 다뤘던 것처럼, Agentic AI 효과가 이제 AMD에도 퍼지기 시작하는 국면입니다. 오픈AI와 맺은 6GW 딜은 무슨 의미인인지, 2026년 이후 성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올해 연말에 추가될 하이퍼스케일러 후보는 누구인지 등 여러 가지 측면을 정리해봤습니다. AMD (AMD)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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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3일~11월 7일) *CY26 CoWoS 할당 +10k* (바로가기) 2025-10-13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13일~10월 17일) *OAI 6GW 딜 두 번째 생각* (바로가기) 2025-10-0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6일~10월 10일) *OpenAI 6GW 딜 이후 OW* (바로가기) 3Q25 실적발표 모음 2025-11-04 마이크로소프트 3Q25 실적발표 :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에 업혀가는 MSFT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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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 : 계절성 종료, 다년간의 장기 성장 가시성 UP (바로가기) 2025-10-30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2025-10-29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바로가기) 2025-10-24 버티브 3Q25 실적발표 : 엔비디아와 함께 액체냉각 100% 시대를 향해서 갑니다 (바로가기)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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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2025-09-24 마이크론 3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 매출 YoY 214%, 숫자보다 '이유'가 더 중요하다 (바로가기) 2025-09-10 오라클 3Q25 실적발표 : "모두가 다가오는 쓰나미🌊의 규모를 이해하는 건 아닙니다"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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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AMD 3Q25 실적발표 : AI GPU도 좋아지면서, CPU까지 점점 좋아지는 중 한 눈에 이해하기 : AMD를 둘러싼 상황의 변화 ⓐⓑⓒ 어닝콜 정리 : AI 수요 증가에 따라서 수혜, 적극적 투자로 2H26 MI450X 준비 긍정적이었던 내용 : 세 가지 투자포인트, 그리고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부정적이었던 내용 :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인텔의 부흥과 관련있는 AMD 투자의 생각 : AMD(AMD)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워크로드를 확장하면서 범용 컴퓨팅 용량을 크게 늘리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수요는 매우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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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분기에 걸쳐 CPU 증설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We expect cloud demand to remain very strong as hyperscalers are significantly increasing their general-purpose compute capacity as they scale their AI workloads. Many customers are now planning substantially larger CPU build-outs over the coming quarters to support increased demands from AI serving as a powerful new catalyst for our serve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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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몇 분기 전부터 CPU 수요에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을 지나면서 CPU 수요가 확대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의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고객사 중 상당수가 2026년까지 상당한 CPU 증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긍정적인 수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상당한 범용 컴퓨팅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Turin의 증설을 진행하는 저희의 사이클에 잘 들어맞습니다. Turin 증설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고, 해당 제품에 대한 좋은 수요와 Genoa 제품군에 대한 꾸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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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으로 접어들면서 계절성으로 돌아가 보면, 2026년까지 CPU 수요 환경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말에 접어들면서 더 많은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지만, 이러한 수요 증가 추세를 볼 때 CPU 수요 환경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AI 워크로드가 본격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훨씬 더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분기에 걸쳐 나타날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I think we've been watching this trend for the last couple of quarters and we started seeing, let's call it, some positive signs in CPU demand actually a couple quarte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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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at's happened as we've gone through 2025 is now we see sort of a broadening of that CPU demand. So we have -- a number of our large hyperscale clients are now forecasting significant CPU build into 2026. And so from that standpoint, I think it's a positive demand environment, and it is because AI is requiring quite a bit of general-purpose 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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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at's great. It catches our cycle as we're ramping Turin. So the Turin ramp has gone extremely fast, and we see good pull for that product as well as consistent strong demand for our Genoa product line as well. So back to seasonality as we go into 2026, I think we expect that the CPU demand environment into 2026 is going to be, let's call it, 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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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 we'll guide more as we get into the end of the year, but I would expect a positive demand environment for CPUs as we see this demand. I do feel like it's durable. It is not a short-term thing. I think it is a multi-quarter phenomenon as we're seeing just much more demand as these AI workloads really turn into -- you have to do rea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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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AMD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AMD 3Q25 실적발표 AI GPU도 좋아지면서, CPU까지 점점 좋아지는 중 이번 분기 - CY3Q25 매출 : $9.25B vs 컨센 $8.76B (Beat) (YoY 35.6%) EPS : $1.20 vs $1.17 (Beat) (YoY 30.4%) GPM : 54.0% vs 51.3% (Beat) OP : $2.34B vs $2.18B (Beat) OPM : 24.2% vs 24.8% (Miss) 사업부별 구분 Data Center (EPYC CPU + MI시리즈 GPU) : $4.34B (Yo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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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 Gaming (소비자향 CPU + GPU) : $2.75B (YoY 46%) Embedded (FPGA) : $0.86B (YoY -8%) 다음 분기 - CY4Q25 매출 : $9.6B vs 컨센 $9.21B (Beat) (YoY 25.4%) GPM : 54.5% vs 54.5% (In-line) 한 눈에 이해하기 AMD를 둘러싼 상황의 변화 ⓐⓑⓒ AMD CEO, Lisa Su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새로운 AI 활용 사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EPYC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강력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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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전트 AI 도입으로 인해 GPU에서 생성된 각 토큰이 여러 CPU 집약적 작업을 트리거한다는 사실을 고객들이 빠르게 인지함에 따라 범용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5세대 EPYC Turin 출하량이 크게 증가했고, 이전 세대 EPYC 프로세서에 대한 수요는 유지되었습니다." 2025-08-05, AMD 2Q25 실적발표 (이전) 마이크론 CFO, Sanjay Mehrotra "2025년 전통적인 서버의 성장 전망은 YoY 0% → YoY 4~6%로 크게 상향됐습니다. 이러한 전망치 변화는 AI 에이전트의 성장 속에서 전통적인 서버가 사용자를 대신하여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처리하는 것과 부분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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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Micron FY4Q25 Earnings Deck 中 #1 - General Purpose 서버(CPU)까지 수요가 높아지는 중 이전 마이크론 3Q25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Agentic AI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서 GP서버 수요도 함께 올라오고 있습니다. LLM 메인 사용 사례가 이제 단순한 챗봇을 벗어나서 애플리케이션이 생기고 있는 중입니다. Agentic AI가 GP 서버 수요를 이끌어낸 이유를 보면 이렇습니다. 워크로드의 변화: LLM OS → Agentic AI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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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LM은 사용자들이 한 번 질문을 넣으면 → 한 번의 추론을 해서 답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Agentic AI는 하나의 요청을 넣으면 → 검색엔진 활용, DB 읽기, 단계별 API 직접 호출, 외부 툴 활용 등을 통해서 중간중간마다 몇 번의 추론을 거쳐서 하나의 작업물을 내놓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스텝마다 LLM의 pre-trained 데이터를 쓰는 게 아니라 GP서버가 이메일을 불러오고, 소프트웨어를 호출하여 가동하여 작업물을 내고, 가져온 데이터를 에이전트가 다시 LLM에 넣어서 GPU에서 추론하기를 반복하다보니 CPU 서버 사용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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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워크로드상 GPU에 더해 CPU·RAM·네트워크 I/O를 지속적으로 사용합니다. AI 서버 수요는 더 가속화되는데 기존에 안 쓰던 GP 서버와 메모리 사용량까지 증가하니 밸류체인 전반이 끌어올려지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Agentic AI 흐름은 이제 시작한지 6~12개월정도 됐습니다. 본격적인 Agentic AI 채택기는 CY26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이런 트렌드가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례로 Reasoning(Test-time compute)이 기술적으로 처음 시작된 것은 2024년 9월 o1-preview부터였지만 →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채택하기 시작했던 때는 25년 초 DeepSeek-R1부터였고 → Reasoning이 ChatGPT에 무료 사용자들(WAU 8억 명 중 98%인 7.8억 명이 무료 사용자)까지 적용될 수 있었던 건 2025년 8월 GPT-5부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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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번스의 역설을 따라서 지능당 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사용자들이 채택하면서 전체적인 토큰 처리량이 증가해왔던 흐름입니다. *CY26에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Agentic AI 워크로드 트렌드에 대응하려 엔비디아는 Enfabrica를 인수했습니다. 이제 Agentic AI 워크로드를 위한 컴퓨팅 및 네트워킹 구매는 'GPU-CPU-메모리-네트워킹 전체 흐름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모두를 다루는 능력이 계속해서 경쟁의 축을 하나씩 확장하는 데에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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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I서버 단발엔진 → AI+GP서버 쌍발엔진 절대적인 성능과 시장 점유율 면에서는 엔비디아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GP서버 수요까지 함께 살아나는 현시점에서는 투자자로서 AMD의 매력도가 꽤나 올라오는 구간입니다. 엔비디아는 전사 매출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가깝습니다. 반면, AMD에서 MI300, MI355X 같은 AI GPU의 기여도는 30~40%였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비중은 45~50%였지만 여기에는 EPYC CPU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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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Agentic AI 트렌드로 인해 GP서버용 CPU도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AI로 인해 수혜를 보는 비중이 늘어난 효과이므로 좋습니다. 모멘텀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기존 성장축 :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Labs향 AI 서버 수요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신규 성장축 :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Labs들이 GP 서버까지 크게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Agentic AI 워크로드 자체가 CPU 집약적인 활동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이 트렌드는 향후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들어서는 CPU 가격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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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는 CPU 가격도 상승할 여지가 있습니다. 리스크 줄어드는 중 : 게이밍 GPU와 임베디드 FPGA 부분도 긴 재고조정을 끝내고, 적어도 마이너스 성장으로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2 - 엔비디아 수요 Full, 그 이상을 요구하며 AMD 수요도 증가 엔비디아의 GB200/300 NVL72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겼기에 AMD 제품이라도 원하는 물량을, 원하는 시점에 빠르게 받고자 하는 수요가 강해지는 국면입니다. 이전에도 4Q23~1Q24에 H100 리드타임이 12개월을 넘기자 MI300X 수요가 엔비디아를 따라 크게 증가한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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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리드타임'은 1~10개씩 구매하는 것은 언제든 스팟성으로 가능하지만 수만~수십만 개의 칩을 구매하려고 할 경우를 뜻합니다. 오라클 창업자/CTO, Larry Elison "AI 학습 속도를 높이는 데는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더 빠른 GPU들로 구성된, 점점 더 거대한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즉, GPU 클러스터 자체입니다. (~) GPU 클러스터가 더 커지고 빨라질수록, (~) 우리는 이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우리의 우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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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오라클 FY2Q25 실적발표 中 GPU 클러스터는 단일 클러스터의 규모가 클수록 관리는 어렵지만 TCO 대비 퍼포먼스 관점에서는 더 좋습니다.오라클이 OCI Supercluster를 16,384GPU(H100, MI300X) → 32,768GPU(A100) → 65,536GPU(H200) → 131,072GPU(GB200, B200, MI355X) → 262,144GPU(미래) → 524,288GPU(미래2)까지 키우려는 이유이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단일 부지에 GW급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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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오픈AI - AMD, 6GW 계약으로 인해 달라진 것 오픈AI가 AMD와 다년간, 다세대 걸쳐 6GW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딜은 AMD가 OpenAI에 GPU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OpenAI가 AMD의 ROCm를 오픈AI가 자주 쓰는 워크로드들에 한해서 엔비디아 CUDA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메인입니다. GPU 공급 계약은 초기 1GW + 추가구매 옵션 5GW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작은 OpenAI는 2026년 하반기부터 AMD MI450X GPU 1GW 규모의 클러스터 구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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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년간, 다세대에 걸쳐 OpenAI가 추가로 5GW를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 장기 계약입니다. 이렇게 모두 지으면 6GW입니다. 단, 추가 5GW에 대한 구매 완료 시한이 명시되지는 않았습니다. AMD는 이 계약의 대가로 오픈AI에게 AMD의 지분 10%(1억 6천만 주) 규모의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오픈AI가 2H26에 MI450로 1GW를 구축하면 1.67%를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1GW씩 추가 구매 그리고 기밀로 협약하되 둘이 합의한 'AMD의 특정 주가 목표'가 달성 될때마다 순차적으로 지급되는 성과 연동형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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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이라는 비용을 감수하는 대신, 엔비디아와 ASIC 체계로 양분될 수 있었던 AI 가속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소스이지만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택인 Triton을 엔비디아의 GPU에서처럼 AMD의 MI시리즈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최적화하는 작업에 대한 보상입니다. AWS가 앤트로픽에게 투자하여 Trainium 2~3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있는 사례와 비슷합니다. 전략적인 페이백이기도 합니다. 오픈AI가 AMD GPU를 도입하여 잘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태계를 살리고 AMD의 주가를 끌어올리면, 오픈AI는 그 대가로 얻은 지분을 매각해서 자금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MSFT/ORCL가 오픈AI가 임대하겠다는 조건 하에 MI450를 구매하고 → 오픈AI가 CSP 파트너사들에게 GPU 사용료를 지불하되 → AMD GPU 1GW를 구축할 때마다 and 정해둔 주가마다 AMD의 지분을 1.67%씩 받은 뒤 매각하여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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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콜 정리 AI 수요 증가에 따라서 수혜, 적극적 투자로 2H26 MI450X 준비 AMD, 3Q25 주요 내용 매출 YoY 36%. 11월 11일 AMD 애널리스트데이로 장기 재무 전략 발표할 예정. 서버 CPU 매출 5세대 EPYC Turin 도입으로 사상 최고치. 분기 EPYC 매출의 거의 절반 차지. 160개 이상의 EPYC 인스턴스 출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워크로드 늘리면서 GP 용량도 크게 늘리는 중.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 향후 몇 분기 동안(over the coming quarters) CPU 대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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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사업 새로운 촉매 Crusoe, DigitalOcean, TensorWave, Vultr도 3Q에 MI350 퍼블릭 클라우드 가용성 확대 중. Cohere는 OCI MI300X 사용해 모델 훈련 중. UAE에서 Cisco, G42가 MI350X 구축. 11월 11일 A/D에서 데이터센터 AI 성장 로드맵 발표할 것. Client & Gaming YoY 73%. 게이밍은 YoY 181%. 소니/마소가 연말 세일기간 준비하며 구매. 임베디드 YoY -8%. 영업비용 YoY 4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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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 EPS YoY 30%. CPU 서버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수요 증가 예상’ MI350 GPU 판매급증. OCI MI355X 최초 출시. MI355 수요 ~1H26 성장. MI450 2H26 출시 후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AI 사업 더 가파른 성장. MI450 램프 가시성 높음. CY27~28 DC GPU 매출 절반정도 OAI향. 비슷한 규모 여러 고객 확보 가능하게 공급망 준비 중. MI308X 라이선스 일부 확보 긍정적이었던 내용 세 가지 투자포인트, 그리고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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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가 작용 중 위의 <한 눈에 이해하기>에 있는 ⓐGP서버 수요 증가 ⓑ엔비디아 Full ⓒ오픈AI-AMD 6GW 계약으로 인해서, 현 시점 AMD의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상태가 됐습니다. 미국시간 기준 11월 11일 AMD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더 자세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말해준다고 해서, 3Q25 실적발표에서 자세한 내용들을 말해주지는 않았지만 데이터센터향 CPU 수요는 향후 몇 분기를 넘어 2026년까지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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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픈AI가 1GW를 사가는 것이 거의 확정됐으므로 AMD 입장에서는 'MI450이 팔릴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워낙 AI 컴퓨팅 수요가 많은 상황이므로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자체 Copilot 추론용), 메타(자체 Llama 추론용), 오라클,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주요 고객들이 MI450~MI500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를 보자면 몇 가지가 있는데: (1) 엔비디아의 GPM 75%에 비해 AMD의 AI GPU는 GPM 50% 초반이라 AMD가 워낙 HBM 콘텐츠가 많아서 워크로드별로 TCO 대비 퍼포먼스가 뛰어난 워크로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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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3

(2) 그리고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 비결은 NVL72/144 등 랙 제품에서 나오는 것이 꽤 큰데, NVL72/144 랙 생산에 제약이 있어서 CY25 3만 개 → CY26 6만 개 정도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하이퍼스케일러가 요구하는 물량을 다 채워주지 못합니다. 젠슨황의 생각은 CY26에 10만 개의 NVL 랙을 생산하여 미충족 수요를 모두 가져가는 전략을 생각 중이지만 아직 공급망 추정치는 CY26 6만 개 정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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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4

AMD 입장에서는 NVL 랙 생산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확인될 경우 AMD에게 안 좋은, NVDA에게는 매우 좋은 신호일 것이므로 이건 뉴스를 보실 때 늘 염두에 두시고 봐야 합니다. 11월 초 기준, 모건스탠리 대만 공급망 체크 결과: TSMC의 CY26 AMD CoWoS 할당량이 80k → 90k로 상향됐습니다. AMD의 MI400~450X 시리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이대로 CoWoS 수요를 모두 처리할 경우 AMD 입장에서는 점유율이 2025년 레벨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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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5

그리고 오늘 실적발표에서 AMD는 "MI308X에 대한 수출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20도 같이 허가됐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두 기업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물론,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앞으로 중국향 매출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1: 매출 YoY 36%, 영익 YoY 75% AMD는 아직 Non-AI 수요가 살아나던 상황이 아니었고, AI GPU 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높던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21년 업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률에 크게 못미치던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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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6

바꿔서 지금 생각하자면 앞의 투자포인트 ⓐⓑⓒ 덕분에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성장률이 YoY 50~80%대로 올라오면서 동시에 이익률이 올라갈 것이니 영업이익 및 EPS가 꽤나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 강화 구간 #2: 순이익률도 가파른 성장 중 GPM, OPM, NPM이 모두 올라오는 중입니다. 사업부별로 어떤 사업부의 이익률이 좋은가를 발라보면, 업사이클을 기준으로: 임베디드 > 기업향/소비자향 CPU > 데이터센터향 CPU/GPU > 게이밍 GP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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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7

임베디드 사업부 YoY 성장률이 더 이상 많이 꺾이지 않고 있고(CY24는 YoY -25~-45%), 게이밍 GPU가 재고조정을 끝내고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향 CPU는 계속해서 인텔의 점유율을 뺏어오면서 성장률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인텔의 부흥과 관련있는 AMD 데이터센터 마진율이 Flat인 이유 AMD의 전사 마진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25%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2Q25는 $800M만큼 MI308X 재고처리)는 최근 들어서 계속해서 AMD가 ROCm 개발에 힘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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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8

R&D 비용이 늘어나서 영업비용이 늘어나는 규모가 꽤나 빠릅니다. 1Q25에는 ROCm 업데이트 주기를 분기에 한 번씩에서 2주마다 한 번씩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훨씬 타이트하게 만들었습니다. TensorWave처럼 AMD 네오클라우드를 유치한 뒤, 이들의 GPU 일부를 AMD가 빌려서 각종 워크로드 테스트에 쓰고 있습니다. ROCm을 강화하기 위한 비용 증가 엔비디아가 시장을 장악해 온 핵심 전략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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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9

단순히 칩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실제 워크로드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는 깊은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러한 노하우는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AMD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소프트웨어 - TCO 대비 성능 끌어올리기: 직접 고객들이 하고 있는 환경과 똑같이 설정하고 수많은 워크로드를 다뤄봐야만, 자사 MI 가속기들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엔비디아와 동등한 TCO 대비 성능을 발휘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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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0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는 ROCm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녹아들어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이 됩니다. 하드웨어 - 차세대 제품 설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은 차세대 제품 설계에 필수적인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시스템 레벨에서의 병목 현상과 효율성을 파악해야 더 나은 칩과 랙 스케일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랙 스케일 제품을 표준으로 삼고나서, AMD가 ZT Systems를 인수해서 랙/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만 쏙 빼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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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1

InferenceMax나 개발자들의 트윗을 보면 아직 대부분의 워크로드에서 엔비디아를 뛰어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부는 TCO 대비 퍼포먼스 측면에서 비등하거나 약간은 우세한 워크로드도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 멀었지만, 혹시 모를 리스크: 인텔의 부흥 인텔이 살아나려면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AMD 입장에서는 소비자향 CPU에서만 경쟁력이 강화되더라도 시장점유율 획득에 따른 성장률 부스트가 사라지는 효과이므로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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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2

그러나 투자의 기본 전제는 if, then("인텔이 살아난다면 어떡하지?")을 추가로 넣기보다는 최소화하고 지금의 상태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추론을 하는 것(if, then은 많이 넣을수록 맞출 확률이 낮아진다. AMD가 우세한 상황, 장기적으로 INTC이 회복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때 '보고' 생각한다)이므로 기본은 인텔이 경쟁력을 회복하기까지는 알 수 없는 영역이고, 지금은 AMD가 인텔의 점유율을 크게 가져가고 있는 상태를 기본으로 놓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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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3

투자의 생각 : AMD(AMD) AMD(AMD) Forward 12M(CY3Q26~2Q27) PER 26.9배, fPEG 0.54배 :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엔비디아를 Top Pick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AMD까지 좋게 볼 수 있을만큼의 AI 컴퓨팅 수요가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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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4

다만, AMD 경영진은 컨콜 중에 11월 11일(한국시간 11월 12일)에 있을 AMD 애널리스트 데이를 앞두고 의도적으로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습니다. 대신 회사의 전략적 초점이 Full 랙 스케일에 맞춰져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MI450 Helios 랙 제품에서 얼마나 많은 클라우드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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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5

서버 CPU가 빠르게 성장 중이고, 임베디드 부분의 성장은 확실한 수준입니다. 경영진은 MI355 수요가 하반기 MI450 출시 전까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기본적으로 컨센보다 좋습니다. 모건스탠리 공급망 체크에 따르면 AWS도 올해 말 AMD GPU 인스턴스를 서비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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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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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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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앞부분의 관련 글 제목·바로가기와 투자자문 안내는 자료의 주변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으며 AMD 실적의 사실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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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원문은 이미지·첨부를 별도 미디어 원장으로 구분한다고만 적고 있어 화면에만 있는 수치·도표 해석은 추가하지 않았다.
불확실한 전망
OpenAI의 추가 5GW, CY27~28 매출 비중, AWS 인스턴스와 공급망 수치는 계약 확정·실현 사실과 구분해 작성자의 전망 또는 공급망 체크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