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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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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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83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주도권은 칩 성능만이 아니라 연결 방식·전력·자본조달에서 갈린다

OpenAI의 코드 레드, AWS의 NVLink Fusion 채택,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과 규제 일정이 한날의 시장 흐름을 만들었다. 이 자료는 왜 각 발표가 같은 AI 투자 흐름에서 다른 판단 기준을 요구하는지, 실제 수요·연결 구조·규제 가시성이라는 근거로 설명한다.

OpenAI의 우선순위 변경과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확장

OpenAI는 수익화 프로젝트보다 ChatGPT 개선에 자원을 투입하고 새 추론 모델을 예고했다. 작성자는 연말 트래픽 감소를 계절성이라는 맥락에서 보며,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오픈소스 모델은 비테슬라 진영의 Physical AI 진입을 넓히는 움직임으로 해석한다.

AWS가 엔비디아 표준을 택하며 바뀌는 AI 하드웨어 경쟁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채택은 AWS가 엔비디아 GPU를 가장 잘 돌리는 클라우드를 지향하면서도 Bedrock 안에서 자체 칩 수요를 만들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복잡한 MoE·에이전틱 AI에서는 All-to-All 연결이 강점이라는 판단이 엔비디아·AMD·마벨의 경쟁 구조까지 이어진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전력과 자본의 회수 기간에도 있다

IREN의 전환사채 발행 뒤 하락은 GPU 매출을 만들기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GPU 투자와 긴 이익 회수 기간이라는 조건을 드러냈다. 모건스탠리의 2028년 전력 부족 추정에서는 Time-to-Power, 특히 단기 증설이 가능한 SOFC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광고·의료기기·스테이블코인은 확인 지점이 다르다

Unity는 DDF 침투 뒤 Unity IAP 채택과 광고 데이터의 축적을, TransMedics는 일간 수치보다 주간 비행 평균을, Circle은 규제당국의 세부 규칙과 GENIUS Act 발효 조건을 봐야 한다. 작성자는 규제 가시성이 낮은 Circle 구간에서는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을 선호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5-12-3

25-12 OpenAI 코드 레드 선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드 레드를 단순 트래픽 감소 때문으로 보기보다, 계절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내부 메모로 코드 레드를 선포하고 검색광고·쇼핑 에이전트 등 수익화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낮춰 ChatGPT 개선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내부 메모로 코드 레드를 선포했습니다. 최근 ARR을 끌어올리기 위해 검색광고나 쇼핑 에이전트 등 수익화 노력을 했었는데 해당 프로젝트 우선순위를 낮추고, ChatGPT 개선을 위해서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음주 중에 구글 Gemini 3.0 Pro보다 앞선 새로운 추론 모델 출시 계획도 슬쩍 흘렸습니다. (2) 오픈AI의 프로젝트 '샬롯피트'에 대해서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임이 프로젝트명에서 드러납니다. 어제 오픈AI 내에서 각종 GPU 할당을 담당하는 2명의 책임자 중 한 명인 Head of Research 마크 첸이 팟캐스트에 나와 언급한 것을 보면, 사전훈련에서 지난 6개월간 이미 상당부분 개선이 일어난 듯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oatue 차트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계절적으로 감소한 뒤 다시 사상 최고치를 그려왔다는 근거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5-12-3

25-12 엔비디아 Alpamayo-R1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고, 비테슬라 진영의 자율주행 개발 표준이 될 가능성을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NeurI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 Alpamayo-R1(AR1)을 발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Y25는 추론 침투의 S-curve 초입, CY26은 에이전틱 AI, CY27은 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드론을 포함한 Physical AI의 초입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자율주행 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12

25-12 AWS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채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WS가 엔비디아와 경쟁하려면 엔비디아 표준에 합류하는 길이 가장 빠르다는 점을 보여준 발표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과 비슷하게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Non-TSLA 진영의 개발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HW : (1) AWS re:Invent 2025 발표가 있었습니다. AWS가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고, Trainium 3를 출시하면서 Trainium 4에 NVLink Fusion를 채택하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HW, SW, 네트워킹적 해자를 통해서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싶다면 엔비디아의 표준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ESUN에서 Spectrum-X를 통해서 아리스타네트웍스 및 브로드컴이 가져갔을 파이를 가져가고 있는 것과 함께 생각한다면, "친구는 가까이,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에 둬라"는 대부 대사가 떠오르는 Trainium4 NVLink Fusion 참여 발표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WS re:Invent 2025에서 AWS는 Trainium 3를 출시하고 Trainium 4에 NVLink Fusion를 채택하겠다고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과 비슷하게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Non-TSLA 진영의 개발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HW : (1) AWS re:Invent 2025 발표가 있었습니다. AWS가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고, Trainium 3를 출시하면서 Trainium 4에 NVLink Fusion를 채택하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HW, SW, 네트워킹적 해자를 통해서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싶다면 엔비디아의 표준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ESUN에서 Spectrum-X를 통해서 아리스타네트웍스 및 브로드컴이 가져갔을 파이를 가져가고 있는 것과 함께 생각한다면, "친구는 가까이,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에 둬라"는 대부 대사가 떠오르는 Trainium4 NVLink Fusion 참여 발표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SIC 구매력에서 구글 TPU가 40~50%, AWS Trainium이 약 40%를 차지하는 구조에서 Trainium이 All-to-All 연결의 Scale-up Network로 NVLink Fusion을 택했기 때문이라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과 비슷하게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Non-TSLA 진영의 개발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HW : (1) AWS re:Invent 2025 발표가 있었습니다. AWS가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고, Trainium 3를 출시하면서 Trainium 4에 NVLink Fusion를 채택하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HW, SW, 네트워킹적 해자를 통해서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싶다면 엔비디아의 표준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ESUN에서 Spectrum-X를 통해서 아리스타네트웍스 및 브로드컴이 가져갔을 파이를 가져가고 있는 것과 함께 생각한다면, "친구는 가까이,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에 둬라"는 대부 대사가 떠오르는 Trainium4 NVLink Fusion 참여 발표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ASIC 업계의 구매력을 보자면 구글 TPU가 40~50%, AWS Trainium이 40%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 프로젝트들을 모두 합쳐서 10~20%정도인 구조였습니다. 여기서 AWS Trainium이 All-to-All 연결 Scale-up Network로 NVLink Fusion를 택한 것이므로 판이 꽤나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바꾼 전략은 'AWS는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에 최고의 클라우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Trainium 및 자체 네트워킹을 고집하던 이전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GPU를 가장 많이 가진 클라우드로 등극하여 기업들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GPU 풀이 가장 많았던 클라우드인 Azure의 포지션 공략. Azure, AWS 모두 자체 모델개발은 하지 않는 대신 Bedrock, SageMagker 등 중간의 모델을 만들고 추론하는 스택을 붙여서 파는 게 목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WS엔비디아AI 가속기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IREN 신규 전환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Powered Shell 기대를 지나 실제 GPU 공급과 매출 연결에는 데이터센터·GPU 투자 자본과 장기 회수 시간이 필요한 구조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IREN의 오늘 하락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를 $2B 발행한다고 하여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을 지나서, 여기에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 및 GPU 구매를 위해 자본조달을 해서 매출성장으로 연결시키고, 5~10년 뒤에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입니다.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가 줄어들고,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가 올라오면서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IREN이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 20억달러를 발행한다고 했고, 당일 주가는 15%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IREN의 오늘 하락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를 $2B 발행한다고 하여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을 지나서, 여기에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 및 GPU 구매를 위해 자본조달을 해서 매출성장으로 연결시키고, 5~10년 뒤에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입니다.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가 줄어들고,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가 올라오면서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신규 전환사채 발행 발표 뒤 IREN 주가는 15%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IREN의 오늘 하락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를 $2B 발행한다고 하여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을 지나서, 여기에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 및 GPU 구매를 위해 자본조달을 해서 매출성장으로 연결시키고, 5~10년 뒤에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입니다.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가 줄어들고,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가 올라오면서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구축·임대와 GPU 구매를 위한 자본조달을 매출 성장으로 연결한 뒤 5~10년 후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IREN의 오늘 하락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를 $2B 발행한다고 하여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을 지나서, 여기에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 및 GPU 구매를 위해 자본조달을 해서 매출성장으로 연결시키고, 5~10년 뒤에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입니다.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가 줄어들고,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가 올라오면서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IREN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5-12

25-12 FDIC의 스테이블코인 사용 세부 규칙 발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며 가시성이 더 높아질 때까지 관찰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부분은 아래 서클 기업분석 자료에 있는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3Q25 실적발표에 대한 서클 분석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17일~11월 21일)>를 참고하시면 좋고 & 최근 Citi 핀테크 컨퍼런스에서 말한 부분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24일~11월 28일)>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B로 13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2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본적으로 서클은 주간전략보고들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3) 오늘 BTC는 $91.4K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FDIC가 12월 말 전 스테이블코인 사용 세부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으며, 세부 규칙이 모두 나오면 120일 뒤 GENIUS Act가 발효된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5일간 135건 비행하여 일평균 27.0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서클은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하여 새로운 내용들이 좀 있었습니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서 12월 말 전에 스테이블코인 사용에 대한 세부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에 전해드렸던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에 해당하는 뉴스입니다. 세부규칙이 다 나오면 120일 이후에 GENIUS Act가 발효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다들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 조금 더 가시성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테이블코인 규제Circle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5-12-10

25-12 오라클 4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라클에 대한 Neutral 의견을 유지하지만, 기업이 크게 바뀐 점에 비해 시장의 우려는 다소 과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개별로 보자면, 도이치뱅크 자료가 좋았습니다. 오라클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매력도가 떨어졌으나 AI HW 시장의 위험신호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부진 +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내 GPU 비중 상향(AWS가 전략적으로 NVDA GPU 비중 올릴 것 & Azure의 Maia 200 등 CSP들의 부진)은 중간상이 바뀌는 이슈일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러셀 성장주 매도에 전력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었으나, 오늘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모건스탠리에서 2025~2028년까지 총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할 것이며,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10GW + 유휴 전력망에서 15GW를 충당할 수 있겠으나 잠재적으로 47GW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의 4Q25 실적발표는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 예정돼 있으며, GPU IaaS의 매출총이익률이 예상보다 낮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개별로 보자면, 도이치뱅크 자료가 좋았습니다. 오라클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매력도가 떨어졌으나 AI HW 시장의 위험신호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부진 +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내 GPU 비중 상향(AWS가 전략적으로 NVDA GPU 비중 올릴 것 & Azure의 Maia 200 등 CSP들의 부진)은 중간상이 바뀌는 이슈일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러셀 성장주 매도에 전력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었으나, 오늘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모건스탠리에서 2025~2028년까지 총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할 것이며,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10GW + 유휴 전력망에서 15GW를 충당할 수 있겠으나 잠재적으로 47GW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낮은 GPU IaaS GPM으로 이익 추정치와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CAPEX 추정치는 낮아지고 회사채로 충당할 추정치는 높아졌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개별로 보자면, 도이치뱅크 자료가 좋았습니다. 오라클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매력도가 떨어졌으나 AI HW 시장의 위험신호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부진 +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내 GPU 비중 상향(AWS가 전략적으로 NVDA GPU 비중 올릴 것 & Azure의 Maia 200 등 CSP들의 부진)은 중간상이 바뀌는 이슈일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러셀 성장주 매도에 전력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었으나, 오늘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모건스탠리에서 2025~2028년까지 총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할 것이며,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10GW + 유휴 전력망에서 15GW를 충당할 수 있겠으나 잠재적으로 47GW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racle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ChatGPT 트래픽 계절성주 대상 · 기술·제품 · ChatGPT기준 2025.12.03

연말의 ChatGPT 트래픽 감소는 서비스 경쟁력 약화와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말 트래픽 감소 우려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해석일 수 있으며, 이 시기 감소 뒤 다시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온 패턴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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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해석·전망AWS의 엔비디아 GPU 클라우드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웹 서비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WS는 엔비디아 GPU와 자체 칩을 어떤 방식으로 함께 활용해 고객을 묶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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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는 엔비디아 GPU를 가장 많이 가진 클라우드가 되어 수요를 흡수하고, Bedrock 생태계 안의 일부 워크로드가 Trainium으로 옮겨가도록 해 고객 락인을 노린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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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SIC 업계의 구매력을 보자면 구글 TPU가 40~50%, AWS Trainium이 40%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 프로젝트들을 모두 합쳐서 10~20%정도인 구조였습니다. 여기서 AWS Trainium이 All-to-All 연결 Scale-up Network로 NVLink Fusion를 택한 것이므로 판이 꽤나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바꾼 전략은 'AWS는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에 최고의 클라우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Trainium 및 자체 네트워킹을 고집하던 이전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GPU를 가장 많이 가진 클라우드로 등극하여 기업들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GPU 풀이 가장 많았던 클라우드인 Azure의 포지션 공략. Azure, AWS 모두 자체 모델개발은 하지 않는 대신 Bedrock, SageMagker 등 중간의 모델을 만들고 추론하는 스택을 붙여서 파는 게 목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Bedrock 생태계를 키우면 그 안에서 기업들이 일부 워크로드를 Trainium으로 옮겨가면서 AWS에 락인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목표가 이런 것일뿐 실제 어떻게 될지는 늘 지켜봐야 하는 것이긴 합니다. 예언자처럼 주식을 한다면 훨씬 편하고 쉽게 들리시겠지만 사실은 일간보고와 주간보고를 통해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물밑에서 끊임없이 바뀌는 역학을 느끼면서 그때그때 가중치를 바꿔서 매매하는 게 조금 더 리스크를 낮추면서 현실적인 업사이드를 키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3) 이번 AWS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채택은 아스테라랩스에게 부정적입니다. 아스테라랩스도 NVLink Fusion 참여사이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 가져가는 매출이나 마진 규모가 다르고, 생태계 참여자 메인이었던 AWS가 NVLink Fusion으로 Scale-up Network를 선회했다는 측면에서 부정적입니다.

해석·전망AI Scale-up 네트워크 표준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oogle TPU

복잡한 AI 워크로드는 가속기와 Scale-up 네트워크의 경쟁 구도를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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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와 에이전틱 AI처럼 워크로드가 복잡해질수록 TPU의 3D Torus보다 엔비디아 GPU·NVLink의 All-to-All 연결 이점이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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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ALink 참여사들이 이탈하면서 Scale-up는 ⓐNVLink, ⓑESUN, ⓒNVLink Fusion 구조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흥미로운점은 모든 Scale-up에 엔비디아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SemiAnalysis가 내부 기관 고객들을 위한 리서치 자료(페이월 있는 공개자료 X)에서 '장기적으로 TPU의 경쟁력이 떨어질 것'임을 언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지만, TPU/3D Torus 구조는 단순 곱셈 행렬에 강합니다. 워크로드가 복잡해지는 MoE, Agentic AI 환경에서는 엔비디아 GPU/NVLink 우세가 자연스럽습니다. All-to-All 연결의 이점을 살리는 길입니다. (5) AMD 투자를 받은 네오클라우드인 Vultr가 1Q26 온라인 목표로 50MW 24,000개의 MI355X 클러스터 구매를 발표했습니다.

해석·전망AMD의 랙 스케일 가속기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

AMD는 추론 수요와 복수 가속기 파이프라인 수요 속에서 점유율과 수익성을 어떻게 회복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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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tr의 MI355X 클러스터 구매 발표와 TSMC CoWoS 할당 증가를 근거로, AMD가 랙 스케일 대응 속도와 복수 가속기 수요를 바탕으로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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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AI 배경 #1~4> 내용처럼 추론 수요가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중이고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에 능하지 못한 기존 ASIC들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잘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AMD MI455X Helios의 목표는 MI300~350X에서 밀렸던 점유율을 일부 다시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CPU 서버 수요가 함께 상승하고(점유율 얻는 구간), OPM은 12% → 25%까지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OPM은 아직 다운사이클에서 크게 회복되지 않았던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것만으로 이익 성장률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12월 초 기준 모건스탠리 AI 공급망 체크 결과, TSMC CoWoS 할당에서 NVDA++, AMD++, Broadcom+로 증가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SIC 랙 스케일 제품을 내놓는 시점은 CY27입니다.

  2. 원문 구간 2

    랙 스케일에서 따라가는 속도가 AMD가 더 빠르기에 경쟁력은 유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타사의 ASIC 생태계를 높여준다는 건(e.g. TPU) 자체 ASIC을 개발하기 시작한 본래의 이유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 & AI Labs들이 3개 이상의 가속기 파이프라인을 갖추길 원하는 구도 속에서 AMD의 지위는 유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6) MRVL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마벨에게 중요한 것은 CY4Q26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Maia300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 VR200 NVL144 CPX 시스템 대비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확보할 수 있느냐일 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AWS Trainium 3, 4에 마벨이 참여하는 것이라는 얘기가 있으나, 11월 모건스탠리 APAC 2025 Feedback에서 체크된 바로: ⓐTrainium 3의 유일한 설계 서비스 제공자는 Alchip임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전력 부족과 Time-to-Power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분은 어떤 공급원으로 얼마나 메울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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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하고 가중치 적용 뒤에도 6~16GW가 부족할 수 있다고 봤으며, 작성자는 단기 증설의 가시성이 있는 SOFC를 수요 순풍 요인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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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전망치는 44GW였는데 상승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갭 대부부분이 Time-to-Power 솔루션을 통해서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스터빈이 15~20GW, 블룸에너지의 SOFC가 5~8GW, 정치적 리스크가 있지만 기존 발전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5~15GW, 크립토 채굴장 전환 등 이미 Powered Shell을 구매 및 임대하는 것이 10~15GW를 확보할 수 있을 거란 추정입니다.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2028년까지 31~50GW가 확보되지만 나머지 6~16GW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발전원 및 대체발전원 중에서 비교적 단기에 공급을 빠르고 가시성 있게 늘릴 수 있는 발전원이 블룸에너지의 SOFC이기 때문에 SOFC에 대한 수요 순풍 요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Unity 광고 엔진의 데이터 축적 경로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모바일 광고

Unity의 광고 엔진 개선은 어떤 제품·데이터 단계에서 성과 가시성을 높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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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r 교체, Developer Data Framework 도입, Unity IAP의 결제 데이터 확보 수단이라는 순서에서 DDF 침투는 확인됐고, 이후 Unity IAP 채택이 중요하다고 본다. runtime data 추가 전에도 Vector는 2Q25 전분기 대비 15%에서 3Q25 2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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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M 프로젝트 수요가 늘어날수록 SOFC에게는 유리한 환경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는 Wedbush에서 Best Ideas List에 편입하며 상승했습니다. 최근 Needham에서도 목표주가를 약간 올린 바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목표주가를 관심있게 보시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디테일이 있는가가 중요한데 두 리포트 다 새로운 아이디어 및 넘버는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를 기대해볼 만한 여지가 있는 기업입니다. 2025년 5월 Unity Ads Network의 광고 엔진을 Vector로 갈아끼웠고 → 8월 Unity 6.2부터 Developer Data Framework를 도입하였으며(6.2로 개발한 게임들이 퍼져나오기 시작하면서 runtime data 쌓일 것, 이걸 훈련에 쓰면서 성능향상 기대) → 10월에는 Unity IAP로 광고기업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결제 데이터를 확보할 수단을 얻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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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DDF의 침투 성공은 확인했으므로 Unity IAP이 얼마나 채택되느냐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만, 기본적으로 runtime data를 추가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Vector가 2Q25 'QoQ' 15% → 3Q25 'QoQ' 22% 성장하는 중이기에 CY26를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아직 앱러빈만큼 가시성이 높지는 않습니다만, Unity의 CY26~27 Bull Case Scenario가 실현되는 경우에는 앱러빈의 모바일 광고 UA 점유율을 뺏어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앱러빈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2) 이커머스 기업군인 MELI, SE, DASH는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Rate of Growth보다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의 장점은 밸류 하단에서 신규/추가매수를 하기가 좋다는 점입니다.

판단 방법TransMedics 분기 비행 건수 추적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

분기 목표를 판단할 때 일간 변동 대신 어떤 비행 건수 추세를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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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비행 건수는 오르내릴 수 있어 주간 평균이 중요하며, 4Q25 시작 뒤 62일 평균 25.5건과 최근 5일 평균 27.0건을 Bull Case 일평균 30건, Base Case 26건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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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를 투자하시려는 분들께는 핏이 잘 안 맞으실 수 있으나 12~24개월을 바라보기에는 좋은 투자처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오늘 Piper Sandler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쭉 보면 기존의 트랜스메딕스 실적이나 컨콜에서 확인한 내용들을 다시 확인한 정도였습니다. 주가는 새로운 내용이 없어서 하락한 듯 하지만 실제는 ON TRACK이고 좋았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5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62일간 평균 25.5건의 비행속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5일간 135건 비행하여 일평균 27.0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서클은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하여 새로운 내용들이 좀 있었습니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서 12월 말 전에 스테이블코인 사용에 대한 세부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에 전해드렸던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에 해당하는 뉴스입니다. 세부규칙이 다 나오면 120일 이후에 GENIUS Act가 발효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다들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 조금 더 가시성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Circle의 GENIUS Act 규제 가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스테이블코인 규제기준 2025.12.03

GENIUS Act 발효 전 Circle을 볼 때 어떤 규제 조건과 지표를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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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0억달러로 13주간 횡보했고 시가총액은 182억달러이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을 GENIUS Act 발효의 확인 조건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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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부분은 아래 서클 기업분석 자료에 있는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3Q25 실적발표에 대한 서클 분석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17일~11월 21일)>를 참고하시면 좋고 & 최근 Citi 핀테크 컨퍼런스에서 말한 부분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24일~11월 28일)>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B로 13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2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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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본적으로 서클은 주간전략보고들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3) 오늘 BTC는 $91.4K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엔비디아 Blackwell·Rubin 수주잔고의 포함 범위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5.12.03

엔비디아가 제시한 Blackwell·Rubin 수주잔고를 읽을 때 어떤 미확정 거래를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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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FO는 11월 GTC Washington에서 발표한 Blackwell·Rubin 5,000억달러 수주잔고에 아직 세부 사항을 확정하지 않은 OpenAI 거래, Anthropic-MSFT 거래, 사우디·UAE 거래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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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25년 7월 compute die 및 CoWoS-R 회로 설계를 끝낸 후 tape-out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브로드컴, 마벨이 Trainium 3 생산에 관여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 설계작업 없이 웨이퍼 생산 능력만 이전하는 작업입니다. Trainium 4가 출시되는 시점은 4Q27부터 소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7) 미스트랄의 Mistral Large 3가 공개됐습니다. 모델은 매개변수 675B에 활성 매개변수 41B입니다. GPT-5와 마찬가지로 훈련은 Hopper로 했고, 추론은 GB200 NVL72에서 NVFP4 저정밀 추론 & 대규모 MoE 구조 최적화, 분리 추론 강점을 살렸습니다. (8) 맥락상 당연한 코멘트이기는 하지만(?), 엔비디아 CFO가 오늘자 UBS 컨퍼런스에서 25년 11월 GTC Washington에서 발표했던 'Blackwell/Rubin $500B 수주잔고'에는 OpenAI 딜(아직 메이킹이 안됐습니다, 당시 본문에도 '곧 세부사항을 확정짓겠다'고 언급), Anthropic-MSFT 딜, 사우디 및 UAE 딜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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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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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12월 3일 일간보고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03095016434o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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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전일 주간전략보고와 일간보고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의 원금 손실 가능성과 손익 책임,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이어집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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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수요일 데일리입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59%, 다우 +0.39%, S&P +0.25%, 러셀 -0.17%였고,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83%, Nasdaq 93%입니다. 반도체·테크·산업재·적자성장주는 강세, 에너지·바이오텍·원자재·필수소비·유틸리티·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보는 순서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OpenAI가 내부 메모로 코드 레드를 선포했어요. 검색광고·쇼핑 에이전트 같은 ARR 수익화 노력의 우선순위를 낮추고 ChatGPT 개선에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이고, 다음 주 Gemini 3.0 Pro보다 앞선 새 추론 모델 계획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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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샬롯피트는 이름부터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려는 작업임을 드러냅니다. GPU 할당 책임자 둘 중 한 명인 Head of Research 마크 첸이 팟캐스트에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지난 6개월 사전훈련에서 이미 상당한 개선이 있었던 듯합니다. 샬롯피트를 개발하며 나온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디인포메이션이 소개한 Garlic입니다.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 때문이라는 우려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Coatue 차트처럼 이맘때는 원래 트래픽이 줄었다가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엔비디아는 NeurI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 Alpamayo-R1, AR1을 발표했습니다. Isaac GR00T와 Cosmos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처럼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봅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 S-curve 초입, CY26은 Agentic AI, CY27은 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드론을 포함한 Physical AI 초입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휴머노이드처럼 오픈소스 기반 Non-TSLA 진영의 개발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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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AWS re:Invent 2025 발표가 있었습니다. AWS는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플랫폼임을 강조했고, Trainium 3를 출시하면서 Trainium 4에는 NVLink Fusion을 채택하겠다고 했습니다. 엔비디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해자에 맞서려면 엔비디아 표준에 합류하는 길이 가장 빠르다는 사례입니다. ESUN에서 Spectrum-X를 통해 아리스타네트웍스와 브로드컴 몫을 가져간 장면과 함께 보면, ‘친구는 가까이,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에 둬라’는 대부 대사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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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ASIC 업계 구매력은 구글 TPU가 40~50%, AWS Trainium이 약 40%, 나머지 프로젝트 합계가 10~20% 정도인 구조였습니다. AWS Trainium이 All-to-All 연결의 Scale-up Network로 NVLink Fusion을 택했으니 판이 꽤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바뀐 전략은 ‘AWS는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에 최고의 클라우드’가 되는 것입니다. Trainium과 자체 네트워킹을 고집하던 이전보다 훨씬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엔비디아 GPU를 가장 많이 가진 클라우드로 등극해 기업 수요를 흡수하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GPU 풀이 가장 많았던 클라우드인 Azure의 포지션을 공략하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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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Azure와 AWS는 자체 모델개발은 하지 않는 대신 Bedrock, SageMagker 같은 중간의 모델을 만들고 추론하는 스택을 붙여 파는 게 목표입니다. Bedrock 생태계를 키우면 그 안에서 기업들이 일부 워크로드를 Trainium으로 옮겨가면서 AWS에 락인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목표가 이런 것일 뿐 실제 어떻게 될지는 늘 지켜봐야 하는 것이긴 합니다. 예언자처럼 주식을 한다면 훨씬 편하고 쉽게 들리시겠지만, 일간보고와 주간보고를 통해 말씀드리는 것처럼 물밑에서 끊임없이 바뀌는 역학을 느끼면서 그때그때 가중치를 바꿔서 매매하는 게 조금 더 리스크를 낮추면서 현실적인 업사이드를 키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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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AWS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채택은 아스테라랩스에게는 부정적입니다. 아스테라랩스도 NVLink Fusion 참여사이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 가져가는 매출이나 마진 규모가 다르고, 생태계 참여자 메인이었던 AWS가 NVLink Fusion으로 Scale-up Network를 선회했다는 측면에서 부정적입니다. UALink 참여사들이 이탈하면서 Scale-up은 ⓐNVLink, ⓑESUN, ⓒNVLink Fusion 구조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모든 Scale-up에 엔비디아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emiAnalysis가 내부 기관 고객을 위한 리서치 자료, 즉 페이월이 있는 공개자료가 아닌 자료에서 장기적으로 TPU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TPU·3D Torus 구조는 단순 곱셈 행렬에 강합니다. 워크로드가 복잡해지는 MoE·Agentic AI 환경에서는 엔비디아 GPU·NVLink 우세가 자연스럽고, All-to-All 연결의 이점을 살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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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AMD 투자를 받은 네오클라우드인 Vultr가 1Q26 온라인 목표로 50MW, MI355X 24,000개 클러스터 구매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AI 배경 #1~4처럼 추론 수요가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중이고,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에 능하지 못한 기존 ASIC들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잘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AMD MI455X Helios의 목표는 MI300~350X에서 밀렸던 점유율을 일부 다시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CPU 서버 수요가 함께 상승하고, 점유율을 얻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OPM은 12%에서 25%까지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OPM은 아직 다운사이클에서 크게 회복되지 않았던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것만으로 이익 성장률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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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12월 초 모건스탠리 AI 공급망 체크에서는 TSMC CoWoS 할당이 NVDA++, AMD++, Broadcom+로 증가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ASIC 랙 스케일 제품을 내놓는 시점은 CY27이고, 랙 스케일에서 따라가는 속도는 AMD가 더 빠르므로 경쟁력은 유지된다고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TPU 같은 타사 ASIC 생태계를 높여주는 것은 자체 ASIC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를 훼손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s가 3개 이상 가속기 파이프라인을 원한다는 구도에서도 AMD 지위는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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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MRVL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마벨에는 CY4Q26 출시를 목표로 하는 Maia300이 엔비디아 VR200 NVL144 CPX 시스템 대비 어느 정도 TCO 대비 퍼포먼스를 확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마벨이 Trainium 3·4에 참여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11월 모건스탠리 APAC 2025 Feedback상 Trainium 3의 유일한 설계 서비스 제공자는 Alchip으로 변함없습니다. 2025년 7월 compute die와 CoWoS-R 회로 설계를 끝낸 뒤 tape-out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브로드컴과 마벨은 설계작업 없이 웨이퍼 생산 능력만 이전하는 방식으로 Trainium 3 생산에 관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Trainium 4는 4Q27부터 소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스트랄 Mistral Large 3는 매개변수 675B, 활성 매개변수 41B입니다. GPT-5와 마찬가지로 Hopper로 훈련했고, GB200 NVL72에서 NVFP4 저정밀 추론·대규모 MoE 구조 최적화·분리 추론 강점을 살렸습니다. 엔비디아 CFO는 25년 11월 GTC Washington에서 발표한 Blackwell/Rubin 5,000억달러 수주잔고에 아직 메이킹되지 않은 OpenAI 딜, Anthropic-MSFT 딜, 사우디·UAE 딜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UBS 콘퍼런스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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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Enterprise/GPU IaaS입니다. IREN은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한 20억달러 신규 전환사채 발행 때문에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 확보 기대가 주가를 올리던 구간을 지나,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하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와 GPU 구매를 위한 자본을 조달해 매출 성장으로 만들고 5~10년 뒤 이익으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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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 감소,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 상승이 나왔습니다.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라클 개별로 보자면 도이치뱅크 자료가 좋았습니다. 오라클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매력도가 떨어졌으나 AI HW 시장의 위험신호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오클라우드 부진과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내 GPU 비중 상향, AWS가 전략적으로 NVDA GPU 비중을 올릴 것이라는 점과 Azure Maia 200 등 CSP들의 부진은 중간상이 바뀌는 이슈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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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신재생·전력기기입니다. 전일 러셀 성장주 매도 때 전력 인프라 기업의 하락이 두드러졌지만 오늘은 다시 회복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하고, 건설 중 데이터센터 10GW와 유휴 전력망 15GW를 충당해도 잠재적으로 47GW가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전 전망 44GW보다 늘었습니다. 이 갭 대부분은 Time-to-Power 솔루션으로 메울 것으로 봤습니다. 가스터빈 15~20GW, 블룸에너지 SOFC 5~8GW, 정치적 리스크가 있는 기존 발전소 부지 활용 5~15GW, 크립토 채굴장 전환 등 Powered Shell 구매·임대 10~15GW라는 추정입니다. 가중치 적용 시 2028년까지 31~50GW가 확보되지만 6~16GW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비교적 단기에 빠르고 가시성 있게 늘릴 수 있는 발전원이 블룸에너지 SOFC여서 수요 순풍으로 봅니다. BTM 프로젝트 수요가 늘수록 SOFC에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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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광고·이커머스입니다. 유니티는 Wedbush Best Ideas List 편입으로 상승했고 Needham도 목표주가를 약간 올렸습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목표주가보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테일이 있는가가 중요한데, 두 리포트 모두 새로운 아이디어·숫자는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CY26을 기대해볼 여지가 있는 기업입니다. 2025년 5월 Unity Ads Network 광고 엔진을 Vector로 갈아끼웠고, 8월 Unity 6.2부터 Developer Data Framework를 도입했습니다. 6.2로 개발한 게임들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runtime data가 쌓이고, 이를 훈련에 써 성능 향상을 기대하는 구조입니다. 10월에는 Unity IAP로 광고기업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결제 데이터를 확보할 수단을 얻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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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DDF 침투 성공은 확인했으므로 Unity IAP 채택 정도가 중요합니다. runtime data를 더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Vector는 2Q25 전분기 대비 15%에서 3Q25 22% 성장했습니다. 아직 앱러빈만큼 가시성은 높지 않지만 CY26~27 Bull Case가 실현되면 모바일 광고 UA 점유율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MELI, SE, DASH는 꾸준히 좋게 봅니다. Rate of Growth보다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은 밸류 하단에서 신규·추가 매수하기 좋습니다. 분기 단위 투자에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12~24개월을 보기에 좋은 투자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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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의료기기·핀테크·코인입니다. 트랜스메딕스는 Piper Sandler 콘퍼런스에서 기존 실적·컨콜 내용을 재확인한 정도였습니다. 새 내용이 없어 주가는 하락한 듯하지만 실제로는 ON TRACK이고 좋았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581건,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1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26건으로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뒤 62일 평균 비행속도는 25.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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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최근 5일은 135건을 비행해 일평균 27.0건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 수치는 늘었다 줄었다 하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하고,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서클은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FDIC가 12월 말 전에 스테이블코인 사용 세부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했고, 이는 통화규제당국 세부 규칙 발표 뉴스에 해당합니다. 세부 규칙이 모두 나오면 120일 뒤 GENIUS Act가 발효됩니다. 다만 모든 기관이 발표해야 하므로 가시성이 더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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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서클은 기업분석 자료를 한 번에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3Q25 실적은 11월 17~21일 주간전략보고, Citi 핀테크 콘퍼런스 발언은 11월 24~28일 주간전략보고를 참고하라고 합니다. 오늘 USDC 유통량은 770억달러로 13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82억달러입니다. 기본적으로 GENIUS Act 발효 조건인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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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를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오늘 BTC는 9만1,400달러입니다. 생각을 담은 랩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에서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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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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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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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의 성격
TSMC CoWoS 할당, 전력 공급원별 GW, AMD OPM, TransMedics 비행 건수는 원문 작성자의 체크·추정·시나리오와 실제 당일 수치를 구분해 flow에 남겼다.
표현 확인
원문 표기의 ESUN, SageMagker, NeurlPS25, VR200은 의미를 임의 보정하지 않고 원문 흐름에 맞춰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