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1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00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하드웨어 조정 속에서도 채택과 전력 수요의 확인점을 가른 하루

AI 하드웨어주는 큰 업계 뉴스 없이 크게 조정됐지만, 글은 UALink·AEC 경쟁과 수요자 채택,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인과관계를 따라 각 기업의 다음 확인 기준을 구분한다. 동시에 신재생·의료기기·광고·핀테크에서는 일정 지연과 실적·제품 확장의 조건을 점검한다.

AI 하드웨어 하락은 업계 전반의 새 악재보다 개별 경쟁과 검증의 문제였다

AI HW 업계가 함께 하락했지만 업계 전체를 좌우할 큰 뉴스는 없었다. 따라서 마벨의 AEC 발표는 크레도에 경쟁사 진입으로 읽혔고, 아스테라랩스는 공급자 설명보다 UALink를 실제로 채택하는 고객의 움직임을 기다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AI CAPEX 관심은 전력 인프라와 SOFC의 수익성 확인으로 이어진다

AI HW와 GPU IaaS는 조정받았지만 전력 기업의 상승은 AI CAPEX 사이클 전체를 향한 관심이 남았음을 보여준다. 이 흐름의 근거로 블룸에너지는 CY27 OPM 20.6% 가정과 함께 고객별 SOFC 도입 시기·규모, 캐파·수주잔고가 핵심 확인점으로 제시됐다.

재생에너지와 의료기기는 발표 일정과 운영 지표를 나눠 읽어야 한다

CVD 예비판정은 법령상 기한 연장 가능성 때문에 정확한 발표일을 알 수 없으며, 퍼스트솔라는 미국 수요·PV와 ESS 채택·관세 명확성의 기대를 함께 본다. 반면 TMDX는 비행 데이터가 올라오지만 DCD·DBD의 혼재된 이식 흐름 탓에 목표 달성 가능성과 기대 상향을 구분한다.

소비자 AI와 핀테크는 실제 채택과 사업 확장의 속도가 관건이다

OpenAI의 새 ChatGPT와 성인 모드, 월마트와의 Agentic AI 쇼핑 파트너십은 가능성을 보였지만 소비자 채택 속도는 아직 불확실하다. 다만 디로컬은 중국 이커머스의 신흥시장 확장과 새 CEO 아래 라이선스·BNPL·SmartPix 확장이 중기 성장 논리로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5-12

25-12 OpenAI의 ChatGPT 성인 모드 도입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새 기능이 올해 4월 WAU를 크게 늘린 지브리 스타일 요청과 같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주요 지수 : 러셀 +1.38% > 다우 +0.44% > S&P -0.16% > 나스닥 -0.76% 상승종목비율 : NYSE 196%, Nasdaq 158% 🟢 (🟢🟡🔴)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산업재, 금융, 원자재, 유틸리티 - 📉약세 : 반도체, 테크,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 종목 - 📈강세 : BESS, 항공, 전력반도체, 핀테크, 호텔/레스토랑, 소매마트 - 📉약세 : AI 네트워킹, AI HW, 메모리, 테슬라, GLP-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04%), MSFT(-0.1%), GOOGL(+0.5%), AMZN(-1.7%), META(-1.0%) : (1) AI HW 섹터 내에서 움직임들이 격하게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는 평온한 장이었습니다. (2) 트럼프가 장마감을 30분정도 앞두고,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구매하지 않으려는 것에 대해서 적대행위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마지막에 장이 조금 더 밀려서 마감했습니다. (3) 오픈AI가 몇 주 안에 새로운 버전의 ChatGPT를 출시할 예정인데 여기서는 더 인간과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을 열 예정이며, 2025년 12월부터 ChatGPT 성인 모드를 도입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4월에 WAU를 폭증하게 했던 '지브리 스타일로 그려줘~' 모먼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는 몇 주 안에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을 높이는 새 ChatGPT 버전을 내고, 2025년 12월부터 성인 모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주요 지수 : 러셀 +1.38% > 다우 +0.44% > S&P -0.16% > 나스닥 -0.76% 상승종목비율 : NYSE 196%, Nasdaq 158% 🟢 (🟢🟡🔴) ​ 섹터 - 📈강세 : 필수소비, 산업재, 금융, 원자재, 유틸리티 - 📉약세 : 반도체, 테크,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 종목 - 📈강세 : BESS, 항공, 전력반도체, 핀테크, 호텔/레스토랑, 소매마트 - 📉약세 : AI 네트워킹, AI HW, 메모리, 테슬라, GLP-1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04%), MSFT(-0.1%), GOOGL(+0.5%), AMZN(-1.7%), META(-1.0%) : (1) AI HW 섹터 내에서 움직임들이 격하게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는 평온한 장이었습니다. (2) 트럼프가 장마감을 30분정도 앞두고,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구매하지 않으려는 것에 대해서 적대행위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마지막에 장이 조금 더 밀려서 마감했습니다. (3) 오픈AI가 몇 주 안에 새로운 버전의 ChatGPT를 출시할 예정인데 여기서는 더 인간과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을 열 예정이며, 2025년 12월부터 ChatGPT 성인 모드를 도입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4월에 WAU를 폭증하게 했던 '지브리 스타일로 그려줘~' 모먼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의 AMD MI450 기반 슈퍼클러스터 구축 계획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3Q26부터 AMD MI450 칩 5만 개 기반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AMD는 Helios 랙에 브로드컴 이더넷 스위치와 UALink 프로토콜을 결합한 UALoe72를 적용하고, CY27 MI500X부터 UALink Native로 갈 계획으로 적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4%), AVGO(-3.5%), MRVL(-3.6%), AMD(+0.8%), ALAB(-19.0%), CRDO(-13.4%), ANET(-5.9%), VRT(-2.2%), SMCI(-3.0%), NVTS(+26.1%) : (1) AI HW 섹터 내 하락이 셌습니다. 업계 전반이 하락했는데 업계 전반을 좌우할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2) 오라클이 3Q26부터 AMD MI450 칩 5만 개 기반의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AMD는 Helios 랙에 UALoe72를 적용할 예정인데, 이는 하드웨어는 브로드컴의 이더넷 스위치를 사용하되 패브릭을 통해 전송되는 것은 UALink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CY27 MI500X부터는 UALink Native로 넘어가기 전의 브릿지입니다. (3) 시장이 세다보니 계속 수면 위로 안 올라오는 뉴스가 있는데, 최근 따로 대만 공급망을 체크해볼 때 엔비디아 Vera Rubin 프로젝트의 발열을 잡는 이슈에서 초기 수율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느냐를 두고 지연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입니다. 이부분은 따로 자료로 정리드리려 합니다. (4) 엔비디아의 이더넷 Scale-out 네트워킹인 Spectrum-X가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Scale-out 네트워킹을 대체하는 중입니다. 시스코가 수혜이긴 한데, 시스코가 Spectrum-X로만 들어올려지기에는 본업이 매우 무겁다는 게 단점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UALoe72는 UALink Native로 넘어가기 전의 브릿지라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4%), AVGO(-3.5%), MRVL(-3.6%), AMD(+0.8%), ALAB(-19.0%), CRDO(-13.4%), ANET(-5.9%), VRT(-2.2%), SMCI(-3.0%), NVTS(+26.1%) : (1) AI HW 섹터 내 하락이 셌습니다. 업계 전반이 하락했는데 업계 전반을 좌우할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2) 오라클이 3Q26부터 AMD MI450 칩 5만 개 기반의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AMD는 Helios 랙에 UALoe72를 적용할 예정인데, 이는 하드웨어는 브로드컴의 이더넷 스위치를 사용하되 패브릭을 통해 전송되는 것은 UALink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CY27 MI500X부터는 UALink Native로 넘어가기 전의 브릿지입니다. (3) 시장이 세다보니 계속 수면 위로 안 올라오는 뉴스가 있는데, 최근 따로 대만 공급망을 체크해볼 때 엔비디아 Vera Rubin 프로젝트의 발열을 잡는 이슈에서 초기 수율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느냐를 두고 지연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입니다. 이부분은 따로 자료로 정리드리려 합니다. (4) 엔비디아의 이더넷 Scale-out 네트워킹인 Spectrum-X가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Scale-out 네트워킹을 대체하는 중입니다. 시스코가 수혜이긴 한데, 시스코가 Spectrum-X로만 들어올려지기에는 본업이 매우 무겁다는 게 단점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AM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벨의 AEC 케이블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크레도에는 유의미한 경쟁사 진입으로 읽혀 주가 하락이 셌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7) 크레도는 마벨이 AEC를 발표하면서 유의미한 경쟁사 진입으로 보고 하락이 셌습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둘다 AI HW류 중 베타가 센 기업이라 하락한 것도 있고 ⓑ기존 SUE에서 강화된 ESUN의 Scale-up 발표 ⓒ마벨의 AEC 케이블 발표가 영향을 줬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3%), NOW(-1.4%), NTNX(-1.4%), ACN(+0.3%), TWLO(-2.2%) : (1) 업계에서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소버린 클라우드 구축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 클라우드 구축과 함께 Enterprise AI 전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쪽은 워낙 레거시들이 크기 때문에 아직 AI가 전사 매출성장에 유의미한 기여를 하는 기업은 SAP SE정도만 있습니다. 연간 20%정도 성장률인 기업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9%), CRWV(-5.3%), NBIS(-5.4%), IREN(+8.5%), DLR(+0.2%), EQIX(+1.4%) : (1) 마이크로소프트가 포르투갈에서 Nscale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계약했습니다. 2026년에 GB300 GPU 13,000개가 온라인될 예정인 데이터센터입니다. Data Gravity가 없고 GPU 베어메탈만 이용하려는 수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간 격차가 매우 크다기보다는 GPU 임대업과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벨이 AEC 케이블을 발표했고, 기존 SUE에서 강화된 ESUN의 Scale-up 발표도 있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7) 크레도는 마벨이 AEC를 발표하면서 유의미한 경쟁사 진입으로 보고 하락이 셌습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둘다 AI HW류 중 베타가 센 기업이라 하락한 것도 있고 ⓑ기존 SUE에서 강화된 ESUN의 Scale-up 발표 ⓒ마벨의 AEC 케이블 발표가 영향을 줬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3%), NOW(-1.4%), NTNX(-1.4%), ACN(+0.3%), TWLO(-2.2%) : (1) 업계에서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소버린 클라우드 구축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 클라우드 구축과 함께 Enterprise AI 전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쪽은 워낙 레거시들이 크기 때문에 아직 AI가 전사 매출성장에 유의미한 기여를 하는 기업은 SAP SE정도만 있습니다. 연간 20%정도 성장률인 기업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9%), CRWV(-5.3%), NBIS(-5.4%), IREN(+8.5%), DLR(+0.2%), EQIX(+1.4%) : (1) 마이크로소프트가 포르투갈에서 Nscale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계약했습니다. 2026년에 GB300 GPU 13,000개가 온라인될 예정인 데이터센터입니다. Data Gravity가 없고 GPU 베어메탈만 이용하려는 수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간 격차가 매우 크다기보다는 GPU 임대업과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크레도는 13.4% 하락했고, 작성자는 마벨의 AEC 발표와 ESUN의 Scale-up 발표, AI HW 고베타 특성을 그 배경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4%), AVGO(-3.5%), MRVL(-3.6%), AMD(+0.8%), ALAB(-19.0%), CRDO(-13.4%), ANET(-5.9%), VRT(-2.2%), SMCI(-3.0%), NVTS(+26.1%) : (1) AI HW 섹터 내 하락이 셌습니다. 업계 전반이 하락했는데 업계 전반을 좌우할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2) 오라클이 3Q26부터 AMD MI450 칩 5만 개 기반의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AMD는 Helios 랙에 UALoe72를 적용할 예정인데, 이는 하드웨어는 브로드컴의 이더넷 스위치를 사용하되 패브릭을 통해 전송되는 것은 UALink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CY27 MI500X부터는 UALink Native로 넘어가기 전의 브릿지입니다. (3) 시장이 세다보니 계속 수면 위로 안 올라오는 뉴스가 있는데, 최근 따로 대만 공급망을 체크해볼 때 엔비디아 Vera Rubin 프로젝트의 발열을 잡는 이슈에서 초기 수율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느냐를 두고 지연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입니다. 이부분은 따로 자료로 정리드리려 합니다. (4) 엔비디아의 이더넷 Scale-out 네트워킹인 Spectrum-X가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Scale-out 네트워킹을 대체하는 중입니다. 시스코가 수혜이긴 한데, 시스코가 Spectrum-X로만 들어올려지기에는 본업이 매우 무겁다는 게 단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7) 크레도는 마벨이 AEC를 발표하면서 유의미한 경쟁사 진입으로 보고 하락이 셌습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둘다 AI HW류 중 베타가 센 기업이라 하락한 것도 있고 ⓑ기존 SUE에서 강화된 ESUN의 Scale-up 발표 ⓒ마벨의 AEC 케이블 발표가 영향을 줬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3%), NOW(-1.4%), NTNX(-1.4%), ACN(+0.3%), TWLO(-2.2%) : (1) 업계에서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유럽, 남미, 아시아에서 소버린 클라우드 구축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 클라우드 구축과 함께 Enterprise AI 전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쪽은 워낙 레거시들이 크기 때문에 아직 AI가 전사 매출성장에 유의미한 기여를 하는 기업은 SAP SE정도만 있습니다. 연간 20%정도 성장률인 기업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9%), CRWV(-5.3%), NBIS(-5.4%), IREN(+8.5%), DLR(+0.2%), EQIX(+1.4%) : (1) 마이크로소프트가 포르투갈에서 Nscale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계약했습니다. 2026년에 GB300 GPU 13,000개가 온라인될 예정인 데이터센터입니다. Data Gravity가 없고 GPU 베어메탈만 이용하려는 수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네오클라우드간 격차가 매우 크다기보다는 GPU 임대업과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크레도마벨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포르투갈 Nscale 데이터센터 용량 임대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GPU 베어메탈만 쓰려는 수요가 대부분이어서 네오클라우드 사이의 격차보다는 GPU 임대업에 가까운 모습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AI HW 섹터와 마찬가지로 큰 뉴스는 없이 최근의 상승랠리 이후 차익실현 조정정도가 나왔습니다. 펀더멘탈을 바꿀 이슈는 없었습니다. ​ 신재생 - FSLR(-0.8%), ENPH(+4.7%), RUN(-2.3%), NXT(-0.01%), ARRY(+3.2%) : (1) 구독자분께서 왜 10월 13일이 됐는데 상무부 CVD 조사 예비판정 발표가 없는지 여쭤보셨습니다.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해당 일정과 함께 끝에 '이러한 기한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These deadlines may be extended in accordance with the statute.)'라는 조항 때문에 정확히 언제 나올지는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대략 너무 기한을 넘기진 않았어서 일주일 이내로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2) Citi가 퍼스트솔라 PT를 $198 → $300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시중 가격이 좋고 미국 내 수요가 좋은 상황이며, 향후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PV + ESS 채택이 많아질 것, Section 232 관세 명확성으로 주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밸류가 성장성 대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8%), SEI(+1.6%), ETN(-0.3%), GEV(-0.6%), PWR(+0.1%), POWL(+0.4%), CEG(+2.3%), VST(-1.9%), SMR(+1.7%), OKLO(+1.8%) : (1) 전력 기업들 위주 상승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르투갈에서 Nscale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계약했으며, 해당 데이터센터에는 2026년 GB300 GPU 1만3천 개가 온라인될 예정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AI HW 섹터와 마찬가지로 큰 뉴스는 없이 최근의 상승랠리 이후 차익실현 조정정도가 나왔습니다. 펀더멘탈을 바꿀 이슈는 없었습니다. ​ 신재생 - FSLR(-0.8%), ENPH(+4.7%), RUN(-2.3%), NXT(-0.01%), ARRY(+3.2%) : (1) 구독자분께서 왜 10월 13일이 됐는데 상무부 CVD 조사 예비판정 발표가 없는지 여쭤보셨습니다.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해당 일정과 함께 끝에 '이러한 기한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These deadlines may be extended in accordance with the statute.)'라는 조항 때문에 정확히 언제 나올지는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대략 너무 기한을 넘기진 않았어서 일주일 이내로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2) Citi가 퍼스트솔라 PT를 $198 → $300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시중 가격이 좋고 미국 내 수요가 좋은 상황이며, 향후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PV + ESS 채택이 많아질 것, Section 232 관세 명확성으로 주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밸류가 성장성 대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8%), SEI(+1.6%), ETN(-0.3%), GEV(-0.6%), PWR(+0.1%), POWL(+0.4%), CEG(+2.3%), VST(-1.9%), SMR(+1.7%), OKLO(+1.8%) : (1) 전력 기업들 위주 상승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Nscale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하드웨어 공급망의 기술 검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공급자의 기술 설명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소부장 기술을 무엇으로 검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부장 기업은 공급자의 기술 설명만으로 완벽히 알 수 없고, 수요자의 채택으로 기술 증명을 갈음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5) 아스테라랩스는 키노트 자체는 진행된 것으로 예상되는데 관련 자료들이 올라오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유의미한 내용이 없었다고 보입니다. 아스테라랩스를 바라보는 큰 흐름은 바뀐 게 없어서 이부분은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이나 일단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Neutral로 하향합니다. OCP Global Summit 마지막 날에 Google이 참여하는 UALink Pods 세션을 기다리려 합니다. 결국 소부장류 기업은 공급자들의 기술 설명으로는 완벽히 알 수 없고, 수요자들의 채택으로 기술증명을 갈음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소부장류 기업에 비중을 크게 안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6) ALAB의 친정으로 평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관계인 AWS는 OCP Global Summit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UALink를 Scale-up Network로 사용하려는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없는 경우더라도 AWS는 남을 것입니다. AMD는 UALink에도 발을 걸쳐둔 상태입니다. CY26 MI450X(UALoe72) → CY27 MI500X(UALink) 계획을 바꾸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세션 제목들을 보면 Alibaba, Google이 UALink Pod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이 있어서 Best Case는 AWS, AMD, BABA, GOOGL을 고객사로 확보하는 경우이고, Bear Case는 AWS만 확보하고 AMD의 경우에도 OpenAI가 요구하는 물량은 AVGO의 ESUN을 채택하도록 푸시받는 경우(머니게임이 우려된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해석·전망상무부 CVD 조사 예비판정 일정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상무부 CVD 조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법정 기한 연장 조항이 있는 CVD 예비판정의 발표 시점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13일까지 발표되지 않은 CVD 조사 예비판정은 관련 법령에 따라 기한을 연장할 수 있어 정확한 날짜를 알기 어렵고, 작성자는 너무 오래 넘기지는 않아 일주일 이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AI HW 섹터와 마찬가지로 큰 뉴스는 없이 최근의 상승랠리 이후 차익실현 조정정도가 나왔습니다. 펀더멘탈을 바꿀 이슈는 없었습니다. ​ 신재생 - FSLR(-0.8%), ENPH(+4.7%), RUN(-2.3%), NXT(-0.01%), ARRY(+3.2%) : (1) 구독자분께서 왜 10월 13일이 됐는데 상무부 CVD 조사 예비판정 발표가 없는지 여쭤보셨습니다.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해당 일정과 함께 끝에 '이러한 기한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These deadlines may be extended in accordance with the statute.)'라는 조항 때문에 정확히 언제 나올지는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대략 너무 기한을 넘기진 않았어서 일주일 이내로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2) Citi가 퍼스트솔라 PT를 $198 → $300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시중 가격이 좋고 미국 내 수요가 좋은 상황이며, 향후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PV + ESS 채택이 많아질 것, Section 232 관세 명확성으로 주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밸류가 성장성 대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8%), SEI(+1.6%), ETN(-0.3%), GEV(-0.6%), PWR(+0.1%), POWL(+0.4%), CEG(+2.3%), VST(-1.9%), SMR(+1.7%), OKLO(+1.8%) : (1) 전력 기업들 위주 상승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수익성과 고객 도입 확인점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FC

블룸에너지의 수익성 가정과 SOFC 도입 확대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BS는 CY27 OPM이 20.6%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고, Jefferies는 유럽 AI Factory의 첫 SOFC 도입 계획과 함께 향후 고객사의 도입 시기·규모·캐파 확장·수주잔고를 투자자가 궁금해할 것으로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및 GPU IaaS 기업들은 하락했지만, AI CAPEX 사이클 전체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2) 블룸에너지는 BAM 발표 이후 UBS, Jefferies의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UBS는 CY27 OPM이 20.6%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크게 새로울 게 없었는데 OPM 가정에서 20.6%까지 올라갈 것을 넣은 것이 긍정적이었습니다. ⓑJefferies는 BAM이 25년 말에 유럽 AI Factory에서 처음으로 SOFC를 도입할 예정이나, 3Q25에 향후 고객사들의 SOFC 도입 시기, 규모, 추가 캐파 확장 계획은 없는지, 수주잔고는 얼마가 됐는지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4%) : (1) 4Q25 누적 비행은 31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4Q25 시작 이후 14일간 평균 22.6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비행 데이터는 점점 더 올라오는 중이라 괜찮은 편입니다. (2) DCD 이식 건수는 MoM -10%, YoY 38% 증가했습니다. DBD는 심장이 강세였지만 간과 폐는 약했습니다. 이정도면 FY25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긴 하는데 기대감을 더 높일 수 있을 정도는 아닌 뜨뜻미지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TMDX의 비행·이식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기준 2025.10.15

TMDX의 분기 매출 목표와 성장 기대를 비행 및 이식 데이터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은 317건, 당일은 24건 증가했고 14일 평균 비행속도는 22.64건이었다. DCD 이식은 전월 대비 10% 감소·전년 대비 38% 증가했으며, FY25 매출 목표 달성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나 기대를 더 높일 정도는 아니라는 관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HW 및 GPU IaaS 기업들은 하락했지만, AI CAPEX 사이클 전체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2) 블룸에너지는 BAM 발표 이후 UBS, Jefferies의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UBS는 CY27 OPM이 20.6%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크게 새로울 게 없었는데 OPM 가정에서 20.6%까지 올라갈 것을 넣은 것이 긍정적이었습니다. ⓑJefferies는 BAM이 25년 말에 유럽 AI Factory에서 처음으로 SOFC를 도입할 예정이나, 3Q25에 향후 고객사들의 SOFC 도입 시기, 규모, 추가 캐파 확장 계획은 없는지, 수주잔고는 얼마가 됐는지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4%) : (1) 4Q25 누적 비행은 31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4Q25 시작 이후 14일간 평균 22.6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비행 데이터는 점점 더 올라오는 중이라 괜찮은 편입니다. (2) DCD 이식 건수는 MoM -10%, YoY 38% 증가했습니다. DBD는 심장이 강세였지만 간과 폐는 약했습니다. 이정도면 FY25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긴 하는데 기대감을 더 높일 수 있을 정도는 아닌 뜨뜻미지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성장성 대비 밸류로 보자면 PEG 0.9배 라인이고 CY26 Non-US NOP 확장, OCS 2.0 Heart/Lung 임상에 따른 매출성장 YoY 30~40%대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1.0%), PINS(+2.6%), TTD(-1.1%), SNAP(-1.6%), APP(-0.01%), U(-1.5%) : (1) 유니티는 골드만삭스 이닛이 있었는데, Neutral 이닛입니다. 새로운 디테일들이 추가된 것은 없고 핵심은 "Vector AI 플랫폼이 광고주들의 퍼포먼스를 얼마나 올리고 향후 매출성장을 얼마나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Vector가 실제로 성장하기 시작한다면 아직 '가장 광고 타겟팅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 runtime data를 넣지 않은 상태임을 감안할 때 CY25 → CY26 → CY27로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는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3Q25 실적발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5%), MELI(-0.8%), SE(-1.1%), DASH(-1.1%) : (1) 오픈AI가 쇼피파이와 Agentic AI 쇼핑을 시작했던 이후로 두 번째로 이커머스 파트너사를 발표했습니다.

해석·전망Agentic AI의 이커머스 영향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Agentic AI가 이커머스 기업의 경쟁 조건을 바꾸려면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enAI가 쇼피파이에 이어 월마트를 이커머스 파트너로 발표했지만, Agentic AI가 빨리 도입되면 아마존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은 소비자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택하느냐에 달렸고 아직 섹터를 바꿀 만큼 유용하다고 보지는 않는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물론 성장성 대비 밸류로 보자면 PEG 0.9배 라인이고 CY26 Non-US NOP 확장, OCS 2.0 Heart/Lung 임상에 따른 매출성장 YoY 30~40%대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1.0%), PINS(+2.6%), TTD(-1.1%), SNAP(-1.6%), APP(-0.01%), U(-1.5%) : (1) 유니티는 골드만삭스 이닛이 있었는데, Neutral 이닛입니다. 새로운 디테일들이 추가된 것은 없고 핵심은 "Vector AI 플랫폼이 광고주들의 퍼포먼스를 얼마나 올리고 향후 매출성장을 얼마나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Vector가 실제로 성장하기 시작한다면 아직 '가장 광고 타겟팅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 runtime data를 넣지 않은 상태임을 감안할 때 CY25 → CY26 → CY27로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는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3Q25 실적발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5%), MELI(-0.8%), SE(-1.1%), DASH(-1.1%) : (1) 오픈AI가 쇼피파이와 Agentic AI 쇼핑을 시작했던 이후로 두 번째로 이커머스 파트너사를 발표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월마트입니다. 아마존은 ChatGPT 에이전트가 자사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도 차단하는 중이라서 혹시 Agentic AI 도입이 빨라질 경우 아마존에게는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소비자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택하느냐의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은 AI가 이커머스와 광고 섹터를 바꿀 수 있을만큼 유용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2.3%), HOOD(-4.1%), COIN(-4.3%), MSTR(-4.7%), DLO(+10.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B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3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디로컬은 골드만삭스가 $19/Buy로 이닛하면서 상승했습니다. 큰 흐름은 저희 의견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핵심은 중기적으로 EBITDA 성장률이 20% 이상일 확신이 더욱 커졌으며, 2027년까지 TPV 성장률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입니다.

해석·전망디로컬의 성장 동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남미 이커머스

디로컬의 중기 EBITDA 성장과 TPV 성장을 뒷받침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골드만삭스는 디로컬을 19달러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중기 EBITDA 성장률 20% 이상과 2027년까지의 TPV 성장을 예상했다. 작성자는 중국 이커머스의 신흥시장 확장, CEO 교체, 라이선스 확대·BNPL·SmartPix 신제품 확장을 변화 요인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월마트입니다. 아마존은 ChatGPT 에이전트가 자사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도 차단하는 중이라서 혹시 Agentic AI 도입이 빨라질 경우 아마존에게는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소비자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택하느냐의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은 AI가 이커머스와 광고 섹터를 바꿀 수 있을만큼 유용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2.3%), HOOD(-4.1%), COIN(-4.3%), MSTR(-4.7%), DLO(+10.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B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3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디로컬은 골드만삭스가 $19/Buy로 이닛하면서 상승했습니다. 큰 흐름은 저희 의견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핵심은 중기적으로 EBITDA 성장률이 20% 이상일 확신이 더욱 커졌으며, 2027년까지 TPV 성장률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의 DLO는 ⓐTemu/Shein 등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이 미국의 대중 관세 및 $800 미만 소포 면세제도 개편으로 인해서 DLO가 사업하고 있는 남미/아프리카/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CEO가 달라진 것으로 인해서 많은 것이 바뀔 거라 예상합니다. MELI는 처음 창업 때부터 남미에 핀테크와 이커머스가 동시에 없었기 때문에, 결제망과 이커머스망을 동시에 만들면서 시작했던 기업임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따라서 MELI CFO는 Mercado Pago를 설계하면서 Mercado Libre가 올라갈 수 있는 결제망을 설계했어야 했는데, 그 설계자가 DLO로 이직해서 CEO를 맡고 있는 것이니 나름 CEO 교체 자체도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그 효과가 실제 라이선스 확대, BNPL, SmartPix 같은 신제품 확대로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의 첫 장면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0월 13일~17일 주간전략보고와 10월 14일 일간보고를 바로가기 링크로 함께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달라고 했습니다.

2
지수·섹터와 빅테크의 평온한 장

주요 지수는 러셀 +1.38%, 다우 +0.44%, S&P -0.16%, 나스닥 -0.76%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96%, Nasdaq 158%로 표시했습니다. 필수소비·산업재·금융·원자재·유틸리티가 강했고 반도체·테크·적자성장주·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BESS·항공·전력반도체·핀테크·호텔/레스토랑·소매마트는 강세, AI 네트워킹·AI HW·메모리·테슬라·GLP-1은 약세였습니다. 빅테크는 AAPL +0.04%, MSFT -0.1%, GOOGL +0.5%, AMZN -1.7%, META -1.0%였고 AI HW의 움직임은 격했지만 시장 자체는 평온했습니다. 트럼프가 장 마감 약 30분 전 중국의 미국산 대두 미구매를 적대행위로 본다고 말해 막판에 장이 더 밀렸습니다. OpenAI는 몇 주 안에 더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을 위한 설정을 여는 새 ChatGPT와 12월 성인 모드를 예고했는데, 4월 WAU를 폭증시킨 지브리 스타일 요청 같은 모먼트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3
AI HW 조정과 AMD·엔비디아의 기술 경로

AI HW는 NVDA -4.4%, AVGO -3.5%, MRVL -3.6%, AMD +0.8%, ALAB -19.0%, CRDO -13.4%, ANET -5.9%, VRT -2.2%, SMCI -3.0%, NVTS +26.1%였습니다. 업계 전반이 하락했지만 업계 전체를 좌우할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오라클은 3Q26부터 AMD MI450 5만 개 기반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Helios 랙의 UALoe72는 브로드컴 이더넷 스위치를 쓰되 패브릭 전송에는 UALink 프로토콜을 쓰는 방식이고, CY27 MI500X부터 UALink Native로 넘어가기 전 브릿지입니다. 대만 공급망을 따로 체크해 보니 엔비디아 Vera Rubin 프로젝트는 발열을 잡는 초기 수율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따라 지연 가능성이 대두돼 있어 따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Scale-out 이더넷인 Spectrum-X는 표준이 돼 가며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Scale-out을 대체 중입니다. 시스코도 수혜지만 Spectrum-X만으로 끌어올리기에는 본업이 무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4
아스테라랩스의 중립 전환과 UALink 고객 시나리오

아스테라랩스는 키노트가 진행된 것으로 보이지만 관련 자료가 올라오지 않아 유의미한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봤습니다. 큰 흐름은 바뀌지 않았고 자료로 전하겠지만, 일단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Neutral로 하향합니다. OCP Global Summit 마지막 날 Google이 참여하는 UALink Pods 세션을 기다립니다. 결국 소부장류 기업은 공급자의 기술 설명으로 완벽히 알 수 없고 수요자의 채택으로 기술증명을 갈음해야 하며, 이것이 소부장류 비중을 크게 올리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LAB의 친정처럼 중요한 관계인 AWS는 OCP Global Summit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UALink를 Scale-up Network로 쓰지 않더라도 AWS는 남고 AMD도 UALink에 발을 걸쳐 둔 상태입니다. CY26 MI450X(UALoe72)에서 CY27 MI500X(UALink)로 가는 계획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5
UALink의 최선·최악 경우와 크레도의 경쟁 우려

세션 제목에는 Alibaba와 Google이 UALink Pod를 다루는 내용이 있습니다. Best Case는 AWS·AMD·BABA·GOOGL을 고객사로 확보하는 경우이고, Bear Case는 AWS만 확보한 뒤 AMD도 OpenAI가 요구하는 물량에 AVGO ESUN을 채택하도록 푸시받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머니게임이 우려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크레도는 마벨이 AEC를 발표하면서 유의미한 경쟁사 진입으로 보고 하락이 셌습니다.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 모두 AI HW 중 베타가 센 기업이라 하락한 점, 기존 SUE에서 강화된 ESUN의 Scale-up 발표, 마벨의 AEC 케이블 발표가 함께 영향을 줬습니다.

6
엔터프라이즈 AI·GPU 임대와 신재생의 일정

Enterprise AI는 SAP +0.3%, NOW -1.4%, NTNX -1.4%, ACN +0.3%, TWLO -2.2%였고 업계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유럽·남미·아시아에서 소버린 클라우드 구축 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어 클라우드 구축과 Enterprise AI 전환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이쪽은 워낙 레거시가 커서 아직 AI가 전사 매출 성장에 유의미하게 기여하는 기업은 SAP SE 정도이고, 이 기업의 연간 성장률은 약 20%입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2.9%, CRWV -5.3%, NBIS -5.4%, IREN +8.5%, DLR +0.2%, EQIX +1.4%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르투갈에서 Nscale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기로 계약했습니다. 2026년에 GB300 GPU 1만3천 개가 온라인될 예정인 데이터센터입니다. Data Gravity가 없고 GPU 베어메탈만 이용하려는 수요가 대부분이어서 네오클라우드 간 격차가 매우 크다기보다 GPU 임대업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 섹터도 AI HW와 마찬가지로 큰 뉴스 없이 최근 상승 랠리 뒤 차익실현 조정 정도가 나왔고, 펀더멘털을 바꿀 이슈는 없었습니다. 신재생은 FSLR -0.8%, ENPH +4.7%, RUN -2.3%, NXT -0.01%, ARRY +3.2%였습니다. 10월 13일이 됐는데도 상무부 CVD 조사 예비판정이 안 나온 이유를 물으셨는데, 링크에서 보듯 일정 끝에 관련 법령에 따라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정확히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너무 기한을 넘기지는 않았으니 일주일 이내를 예상합니다. Citi는 퍼스트솔라 목표주가를 198달러에서 300달러로 크게 올렸습니다. 시중 가격과 미국 내 수요가 좋고, 향후 데이터센터 중심 PV+ESS 채택이 많아질 것, Section 232 관세 명확성으로 주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밸류가 성장성 대비 좋다고 생각합니다.

7
전력 인프라와 블룸에너지의 확인점

전력기기/인프라는 BE +3.8%, SEI +1.6%, ETN -0.3%, GEV -0.6%, PWR +0.1%, POWL +0.4%, CEG +2.3%, VST -1.9%, SMR +1.7%, OKLO +1.8%였습니다. 전력 기업들 위주 상승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AI HW와 GPU IaaS 기업들은 하락했지만 AI CAPEX 사이클 전체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블룸에너지는 BAM 발표 이후 UBS, Jefferies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UBS는 CY27 OPM이 20.6%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른 내용이 크게 새롭지는 않았지만 OPM 가정에서 20.6%까지 올라갈 것을 넣은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Jefferies는 BAM이 25년 말 유럽 AI Factory에서 처음 SOFC를 도입할 예정이고, 3Q25에는 향후 고객사들의 SOFC 도입 시기·규모·추가 캐파 확장 계획, 수주잔고가 얼마가 됐는지를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0.4%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317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4Q25 시작 뒤 14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2.64건입니다. 비행 데이터가 점점 더 올라오는 중이라 괜찮은 편입니다.

8
TMDX의 혼재된 이식 지표와 광고의 실적 확인

DCD 이식 건수는 MoM -10%, YoY 38% 증가했습니다. DBD는 심장이 강세였지만 간과 폐는 약했습니다. 이 정도면 FY25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기대감을 더 높일 수 있을 정도는 아닌 뜨뜻미지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성 대비 밸류로 보면 PEG 0.9배 라인입니다. CY26 Non-US NOP 확장과 OCS 2.0 Heart/Lung 임상에 따른 매출성장이 YoY 30~40%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광고는 GOOGL +0.5%, META -1.0%, PINS +2.6%, TTD -1.1%, SNAP -1.6%, APP -0.01%, U -1.5%였습니다. 유니티는 골드만삭스 이닛이 있었는데 Neutral 이닛입니다. 새 디테일이 추가된 것은 없고, 핵심은 Vector AI 플랫폼이 광고주들의 퍼포먼스를 얼마나 올리고 향후 매출성장을 얼마나 이끌 수 있을지는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Vector가 실제로 성장하기 시작한다면 아직 가장 광고 타기팅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거라 보는 runtime data를 넣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CY25→CY26→CY27로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는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3Q25 실적발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9
Agentic AI 쇼핑과 안정화되지 않은 코인 흐름

이커머스는 AMZN -1.7%, SHOP -0.5%, MELI -0.8%, SE -1.1%, DASH -1.1%였습니다. OpenAI가 쇼피파이와 Agentic AI 쇼핑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 이커머스 파트너사를 발표했는데 월마트입니다. 아마존은 ChatGPT 에이전트가 자사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도 차단하는 중입니다. 혹시 Agentic AI 도입이 빨라질 경우 아마존에는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은 소비자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택하느냐의 속도가 중요합니다. 아직은 AI가 이커머스와 광고 섹터를 바꿀 수 있을 만큼 유용할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2.3%, HOOD -4.1%, COIN -4.3%, MSTR -4.7%, DLO +10.4%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억달러로 6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현재 서클 시총은 309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1만3천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합니다.

10
디로컬의 이닛과 CEO 교체의 의미

디로컬은 골드만삭스가 19달러 매수로 이닛하면서 상승했습니다. 큰 흐름은 기존 의견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핵심은 중기 EBITDA 성장률 20% 이상일 확신이 더욱 커졌고 2027년까지 TPV 성장률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입니다. Temu·Shein 등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은 미국의 대중 관세와 800달러 미만 소포 면세제도 개편으로 DLO가 사업하는 남미·아프리카·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CEO가 달라진 것도 많은 것을 바꿀 것으로 예상합니다. MELI는 처음 창업 때부터 남미에 핀테크와 이커머스가 동시에 없었기 때문에 결제망과 이커머스망을 동시에 만들며 시작한 기업입니다. Mercado Pago를 설계한 MELI CFO는 Mercado Libre가 올라갈 수 있는 결제망을 설계했어야 했고, 그 설계자가 DLO로 이직해 CEO를 맡고 있는 것이니 CEO 교체 자체도 나름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그 효과가 실제 라이선스 확대, BNPL, SmartPix 같은 신제품 확대로 나오는 중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한다는 안내와 메리츠증권(https://naver.me/xQiZ5UHt), SK증권(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겼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이미지·첨부에만 있던 추가 시각 정보는 보존 원문 텍스트에서 확인되지 않아 별도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면책·계약 안내, 모든 지수·종목 등락, 각 섹터의 조건·수치와 마지막 랩 운용 링크까지 flow에 보존했다. 이미지나 표에만 있었던 추가 정보는 보존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전일 일간보고 링크와 신규 구독 전 계약 문서 확인 안내를 첫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UALoe72, ESUN, Non-US NOP 등 원문 표기는 의미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두었으며, 원문이 정하지 않은 CVD 예비판정의 정확한 날짜는 추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