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 엔비디아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변화와 기존 논지를 현재 시점에 맞춰 다시 정리하려 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024년 10월 8일에 엔비디아의 투자자 프레젠테이션Investor Presentation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많은 것들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그동안 전해드렸던 트렌드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다뤄보면서 달라진 부분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렸던 엔비디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시 한 번 훑어보면서 현재 시점에 맞게 부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CUDA는 빠질 수 없는 존재 CUDA 개발자 수는 이제 처음으로 550만명 도달 *2024년 10월 기준 CUDA 개발자 수가 550만명이 됐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생성형AI 붐을 초래하고 나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개발자들이 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과 2025년의 AI 수요 증분값은 대부분 Enterprise & Sovereign AI가 차지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4년 10월 8일 엔비디아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올라왔고, 글은 그 자료에 기존에 다룬 트렌드와 업데이트가 담겼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024년 10월 8일에 엔비디아의 투자자 프레젠테이션Investor Presentation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많은 것들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그동안 전해드렸던 트렌드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다뤄보면서 달라진 부분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렸던 엔비디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시 한 번 훑어보면서 현재 시점에 맞게 부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CUDA는 빠질 수 없는 존재 CUDA 개발자 수는 이제 처음으로 550만명 도달 *2024년 10월 기준 CUDA 개발자 수가 550만명이 됐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생성형AI 붐을 초래하고 나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개발자들이 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과 2025년의 AI 수요 증분값은 대부분 Enterprise & Sovereign AI가 차지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UDA, 추론, Blackwell, AI 수요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룰 만큼 자료의 업데이트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엔비디아 NVIDIA : 100조 달러의 산업을 바꿀 2조 달러의 데이터센터 시장 CUDA는 빠질 수 없는 존재 : CUDA 개발자 수는 이제 처음으로 550만명 도달 나선효과 : 왜 기업들은 CUDA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추론에서도 "엔비디아" : 하드웨어는 쉽다, 현장에서는 Installed-base 싸움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TAM "$2T" : 새로운 산업혁명이 시작됐다. Data in, Token out Blackwell, Blackwell, Blackwell : 더 좋은 TCO, 더 높은 에너지효율, 더 우수한 ROI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 : OpenAI o1, 딸기가 일으킨 파급효과 엔비디아 NVIDIA 100조 달러의 산업을 바꿀 2조 달러의 데이터센터 시장 창립 25년, 엔비디아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원문 구간 2
2024년 10월 8일에 엔비디아의 투자자 프레젠테이션Investor Presentation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많은 것들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그동안 전해드렸던 트렌드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다뤄보면서 달라진 부분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렸던 엔비디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시 한 번 훑어보면서 현재 시점에 맞게 부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CUDA는 빠질 수 없는 존재 CUDA 개발자 수는 이제 처음으로 550만명 도달 *2024년 10월 기준 CUDA 개발자 수가 550만명이 됐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생성형AI 붐을 초래하고 나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개발자들이 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과 2025년의 AI 수요 증분값은 대부분 Enterprise & Sovereign AI가 차지할 거라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