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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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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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와 실적은 이어지지만 기업별 실현 조건은 다르다

주간 실적·기업별 논리·AI 인프라와 자금조달을 함께 다룬다. 성장률과 수요는 강하게 제시되지만, 투자·양산·고객 확보·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조건에 따라 상대 평가가 갈린다는 내용이다.

실적 추정치는 높아지고 기업별 사이클은 갈린다

S&P500의 2025년과 2026년 EPS 추정치는 8월 8일 기준으로 올라갔다. 다만 36개 실적발표 기업을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 변화로 나누면 업사이클·다운사이클·무중력 기업이 함께 나타난다.

메르카도리브레와 트윌리오는 성장의 질을 확인한다

메르카도리브레는 브라질·멕시코 투자와 핀테크 지표가 좋지만 레버리지를 일부 희생하는 구간으로 Neutral을 유지했다. 트윌리오는 고객·NRR·매출성장률이 개선되지만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과 마진 회복의 시간을 함께 본다.

AI 인프라는 전력·연결·고객 채택에서 차별화된다

네비우스의 전력 확보, 아스테라랩스 Scorpio X의 채택, 이튼과 버티브의 고밀도 데이터센터 대응은 수요가 제품·설비·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계획과 실제 대량생산·고객 확보는 구분해 읽는다.

의료·금융의 전환은 임상과 제도 변화가 뒷받침한다

트랜스메딕스는 OCS 2.0 Heart IDE 허가와 비행 데이터, CEO 매입을 함께 제시했지만 임상 개시와 향후 데이터가 남아 있다. 401(k)의 대체자산 허용은 로빈후드에 순풍으로 제시된다.

AI CAPEX는 현금흐름 밖 자본도 동원하는 그림이다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는 빅테크 현금흐름뿐 아니라 Private Credit·회사채·ABS·CMBS·사모자금으로 조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이는 가정과 조달 구조에 관한 전망이지 확정된 투자 집행은 아니다.

AI 플랫폼 변화는 이용 행태와 기존 사업의 조건을 바꾼다

GPT-5·Llama·AWS의 모델 선택권 확대, 생성형 AI 검색은 모델 성능과 배포 경로를 바꾼다. 검색 트래픽 감소 주장과 구글의 전체 트래픽 안정 설명이 함께 있어 결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8

25-8 아스테라랩스 Scorpio X의 AI 플랫폼 채택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객 채택과 연결 표준 채택이 향후 주력 제품의 기반이 될 수 있어 Overweight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보통 기업분석은 Why에 집중하곤 하는데, 소재/부품/장비는 Why는 이미 '고객사들의 채택'으로 갈음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 CY26 EPS를 $3정도로 보고 있어서 CY26 PER은 60배이고, EPS CAGR은 3Y 80%입니다. 소부장 기업들은 기술의 채택 S-curve에 따른 감을 봐야하는 거라 PEG로 보기에는 정확한 비교는 아닙니다. 그래도 매겨보자면 Fwd PEG 기준 0.75배입니다. 12개월을 미리 끌어다 보는 것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 이번 아스테라랩스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 첫 번째, Scorpio Switch 채택에 대한 큰 기대 : 많이 말씀드리는 NVLink의 All-to-All Switch 연결 해자를 극복하기 위해 이더넷, UALink, NVLink Fusion이 택한 기술이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X Switch입니다. 스토리지와 연결하는 Scorpio P 시리즈도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분기 총 매출의 10%를 넘겼습니다.

  2. 원문 구간 2

    향후 몇 년간 아스테라랩스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WS Trainium 3(Alchip)가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고, AMD의 MI400도 Scorpio X Switch를 기반으로 UALoe72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UALink 스케일업 연결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만큼, ASIC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의 랙 스케일 연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동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개 이상의 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Scorpio X는 4Q25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CY26부터 대량생산 예정입니다. 두 번째, PCle 6를 지원하는 Aries 6/AEC 수요 증가를 따르는 Taurus : Scale-up & Scale-out의 시대에 네트워킹이 부각받는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아스테라랩스 제품군 전방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중입니다. 자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인 COSMOS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자를 직접 가져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가 GB200 NVL72를 생산할 때마다 Aries, Scorpio P-series를 통해서 매출을 늘리는 중이므로 GB200 NVL72 양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WS Trainium 3와 AMD MI400이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며, 회사는 10개 이상의 AI 플랫폼·클라우드 기업과 협력 중이고 4Q25 출하와 CY26 대량생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향후 몇 년간 아스테라랩스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WS Trainium 3(Alchip)가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고, AMD의 MI400도 Scorpio X Switch를 기반으로 UALoe72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UALink 스케일업 연결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만큼, ASIC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의 랙 스케일 연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동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개 이상의 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Scorpio X는 4Q25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CY26부터 대량생산 예정입니다. 두 번째, PCle 6를 지원하는 Aries 6/AEC 수요 증가를 따르는 Taurus : Scale-up & Scale-out의 시대에 네트워킹이 부각받는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아스테라랩스 제품군 전방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중입니다. 자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인 COSMOS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자를 직접 가져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가 GB200 NVL72를 생산할 때마다 Aries, Scorpio P-series를 통해서 매출을 늘리는 중이므로 GB200 NVL72 양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corpio P가 이미 분기 매출의 10%를 넘겼고, NVLink·UALink·이더넷으로 이어지는 연결 구조에서 Scorpio X의 역할이 커진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향후 몇 년간 아스테라랩스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WS Trainium 3(Alchip)가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고, AMD의 MI400도 Scorpio X Switch를 기반으로 UALoe72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UALink 스케일업 연결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만큼, ASIC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의 랙 스케일 연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동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개 이상의 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Scorpio X는 4Q25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CY26부터 대량생산 예정입니다. 두 번째, PCle 6를 지원하는 Aries 6/AEC 수요 증가를 따르는 Taurus : Scale-up & Scale-out의 시대에 네트워킹이 부각받는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아스테라랩스 제품군 전방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중입니다. 자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인 COSMOS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자를 직접 가져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가 GB200 NVL72를 생산할 때마다 Aries, Scorpio P-series를 통해서 매출을 늘리는 중이므로 GB200 NVL72 양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1년 뒤에는 NVL처럼 All-to-All 랙 제품이 늘어나면 Scorpio X Switch 판매가 늘고, 이더넷 속도가 800기가비트로 올라오면 AEC 채택도 더 확대될 것입니다. 이어서 향후 2년 뒤를 생각하면 네트워킹의 초점이 엔비디아의 NVLink에서 이더넷 컨소시엄의 UALink으로 점점 향하게 될 때 아스테라랩스가 시총 대비 수혜강도가 가장 클 거라 보고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TMDX) 트랜스메딕스TMDX 는 긍정적인 내용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 첫 번째, 지난주에 OCS 2.0 Heart FDA IDE 허가가 나와서 긍정적입니다. OCS 2.0 Lung은 7월에 받았었는데, Heart도 오늘 받았습니다. OCS 2.0 Heart 임상은 4Q25중에 개시하여 2026년에 총 650명을 대상으로 하는데, Part A는 OCS가 아이스박스식에 비해 장시간 보관에도 임상적인 결과가 좋음을 데이터로 입증하는 것이고, Part B는 DBD 기증자의 심장을 아이스박스에 보관할 때와 비교해서 OCS가 우월함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Scorpio X는 CY26부터 대량생산하고 UALink 전환이 진행될수록 수혜 강도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향후 몇 년간 아스테라랩스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WS Trainium 3(Alchip)가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고, AMD의 MI400도 Scorpio X Switch를 기반으로 UALoe72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UALink 스케일업 연결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만큼, ASIC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의 랙 스케일 연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동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개 이상의 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Scorpio X는 4Q25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CY26부터 대량생산 예정입니다. 두 번째, PCle 6를 지원하는 Aries 6/AEC 수요 증가를 따르는 Taurus : Scale-up & Scale-out의 시대에 네트워킹이 부각받는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아스테라랩스 제품군 전방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중입니다. 자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인 COSMOS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자를 직접 가져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가 GB200 NVL72를 생산할 때마다 Aries, Scorpio P-series를 통해서 매출을 늘리는 중이므로 GB200 NVL72 양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1년 뒤에는 NVL처럼 All-to-All 랙 제품이 늘어나면 Scorpio X Switch 판매가 늘고, 이더넷 속도가 800기가비트로 올라오면 AEC 채택도 더 확대될 것입니다. 이어서 향후 2년 뒤를 생각하면 네트워킹의 초점이 엔비디아의 NVLink에서 이더넷 컨소시엄의 UALink으로 점점 향하게 될 때 아스테라랩스가 시총 대비 수혜강도가 가장 클 거라 보고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TMDX) 트랜스메딕스TMDX 는 긍정적인 내용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 첫 번째, 지난주에 OCS 2.0 Heart FDA IDE 허가가 나와서 긍정적입니다. OCS 2.0 Lung은 7월에 받았었는데, Heart도 오늘 받았습니다. OCS 2.0 Heart 임상은 4Q25중에 개시하여 2026년에 총 650명을 대상으로 하는데, Part A는 OCS가 아이스박스식에 비해 장시간 보관에도 임상적인 결과가 좋음을 데이터로 입증하는 것이고, Part B는 DBD 기증자의 심장을 아이스박스에 보관할 때와 비교해서 OCS가 우월함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스테라랩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8

25-8 트랜스메딕스 OCS 2.0 Heart FDA IDE 허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DBD 적응증 확대는 더 큰 기증자 시장으로 침투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며 2026년 성장 재가속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간단히 보자면, DBD로 적응증을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 차트의 Heart 기증자 추이를 보시면 DBD 규모가 DCD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CEO가 3Q24 실적발표에서 OCS Heart가 DCD 심장이식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사실상 DBD로는 거의 침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저 시장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 일간 비행 데이터가 38~40건 레벨로 크게 올라왔습니다. 잠시 그런 것인지 계속 그런 것인지는 이번 주에 좀 더 봐야하겠지만 만약에 계절성이 끝난 것이라면 여기서부터 35~40건씩 이식할 경우 8월 중~하순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여 → 9월에 더 좋아지고 → 4Q25는 더 좋을 것이므로 긍정적입니다. ​ 세 번째,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8월 6일​(수요일)에 주식을 대량 매수했습니다. OCS 2.0 Heart/Lung이 성공한다면 → CY26 매출성장률 YoY 40%를 깔고 → 그 이후부터는 유럽/중동 NOP와 OCS 3.0 Kidney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잘하면 고성장 트렌드를 다시 타려나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매입이라 인상깊은 소식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매우 좋습니다.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 에게 좋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해준 부분입니다. 미국의 퇴직연금은 약 7,000만 명이 가입해있고 2024년 9월 기준 총 $8.9T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401(k)에 들어간 자산의 0.5~1.0%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되더라도 $45B~$90B의 자산이 이동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모든 현물 BTC ETF는 $150B 규모인 걸 감안하면 매우 큰 규모의 유입입니다. ​ 주식을 기반으로 대체자산 투자까지 모두 가능한 플랫폼이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가진 플랫폼이므로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거듭나는 데에 순풍일 요소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 이튼 Eaton Corporation : 미국 전력기기 대표기업 8월 5일, 이튼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기기 기업이므로 미국의 재산업화 트렌드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 분기 살펴보는 기업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CS 2.0 Heart의 FDA IDE 허가가 났고, 4Q25에 650명 대상 임상을 개시해 DBD 기증 심장에 대한 임상 결과와 우월성을 검증하는 계획이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간단히 보자면, DBD로 적응증을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 차트의 Heart 기증자 추이를 보시면 DBD 규모가 DCD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CEO가 3Q24 실적발표에서 OCS Heart가 DCD 심장이식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사실상 DBD로는 거의 침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저 시장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 일간 비행 데이터가 38~40건 레벨로 크게 올라왔습니다. 잠시 그런 것인지 계속 그런 것인지는 이번 주에 좀 더 봐야하겠지만 만약에 계절성이 끝난 것이라면 여기서부터 35~40건씩 이식할 경우 8월 중~하순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여 → 9월에 더 좋아지고 → 4Q25는 더 좋을 것이므로 긍정적입니다. ​ 세 번째,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8월 6일​(수요일)에 주식을 대량 매수했습니다. OCS 2.0 Heart/Lung이 성공한다면 → CY26 매출성장률 YoY 40%를 깔고 → 그 이후부터는 유럽/중동 NOP와 OCS 3.0 Kidney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잘하면 고성장 트렌드를 다시 타려나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매입이라 인상깊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BD 규모가 DCD보다 크고 OCS Heart는 DCD 심장이식에 주로 쓰여 DBD 침투가 제한적이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간단히 보자면, DBD로 적응증을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 차트의 Heart 기증자 추이를 보시면 DBD 규모가 DCD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CEO가 3Q24 실적발표에서 OCS Heart가 DCD 심장이식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사실상 DBD로는 거의 침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저 시장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 일간 비행 데이터가 38~40건 레벨로 크게 올라왔습니다. 잠시 그런 것인지 계속 그런 것인지는 이번 주에 좀 더 봐야하겠지만 만약에 계절성이 끝난 것이라면 여기서부터 35~40건씩 이식할 경우 8월 중~하순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여 → 9월에 더 좋아지고 → 4Q25는 더 좋을 것이므로 긍정적입니다. ​ 세 번째,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8월 6일​(수요일)에 주식을 대량 매수했습니다. OCS 2.0 Heart/Lung이 성공한다면 → CY26 매출성장률 YoY 40%를 깔고 → 그 이후부터는 유럽/중동 NOP와 OCS 3.0 Kidney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잘하면 고성장 트렌드를 다시 타려나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매입이라 인상깊은 소식이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DBD 시장 침투가 시작되면 CY26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간단히 보자면, DBD로 적응증을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 차트의 Heart 기증자 추이를 보시면 DBD 규모가 DCD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CEO가 3Q24 실적발표에서 OCS Heart가 DCD 심장이식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사실상 DBD로는 거의 침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저 시장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 일간 비행 데이터가 38~40건 레벨로 크게 올라왔습니다. 잠시 그런 것인지 계속 그런 것인지는 이번 주에 좀 더 봐야하겠지만 만약에 계절성이 끝난 것이라면 여기서부터 35~40건씩 이식할 경우 8월 중~하순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여 → 9월에 더 좋아지고 → 4Q25는 더 좋을 것이므로 긍정적입니다. ​ 세 번째,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8월 6일​(수요일)에 주식을 대량 매수했습니다. OCS 2.0 Heart/Lung이 성공한다면 → CY26 매출성장률 YoY 40%를 깔고 → 그 이후부터는 유럽/중동 NOP와 OCS 3.0 Kidney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잘하면 고성장 트렌드를 다시 타려나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매입이라 인상깊은 소식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8

25-8 401(k)의 대체자산 투자 허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식과 대체자산 투자를 함께 제공하고 젊은 사용자를 둔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가는 순풍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우 좋습니다.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 에게 좋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해준 부분입니다. 미국의 퇴직연금은 약 7,000만 명이 가입해있고 2024년 9월 기준 총 $8.9T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401(k)에 들어간 자산의 0.5~1.0%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되더라도 $45B~$90B의 자산이 이동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모든 현물 BTC ETF는 $150B 규모인 걸 감안하면 매우 큰 규모의 유입입니다. ​ 주식을 기반으로 대체자산 투자까지 모두 가능한 플랫폼이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가진 플랫폼이므로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거듭나는 데에 순풍일 요소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 이튼 Eaton Corporation : 미국 전력기기 대표기업 8월 5일, 이튼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기기 기업이므로 미국의 재산업화 트렌드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 분기 살펴보는 기업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가 허용됐고, 원문은 미국 퇴직연금 가입자 약 7,000만명과 2024년 9월 기준 8.9조달러 자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우 좋습니다.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 에게 좋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해준 부분입니다. 미국의 퇴직연금은 약 7,000만 명이 가입해있고 2024년 9월 기준 총 $8.9T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401(k)에 들어간 자산의 0.5~1.0%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되더라도 $45B~$90B의 자산이 이동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모든 현물 BTC ETF는 $150B 규모인 걸 감안하면 매우 큰 규모의 유입입니다. ​ 주식을 기반으로 대체자산 투자까지 모두 가능한 플랫폼이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가진 플랫폼이므로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거듭나는 데에 순풍일 요소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 이튼 Eaton Corporation : 미국 전력기기 대표기업 8월 5일, 이튼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기기 기업이므로 미국의 재산업화 트렌드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 분기 살펴보는 기업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01(k) 자산의 0.5~1.0%가 비트코인·이더리움으로 이동하면 450억~900억달러가 된다는 계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우 좋습니다.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HOOD 에게 좋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해준 부분입니다. 미국의 퇴직연금은 약 7,000만 명이 가입해있고 2024년 9월 기준 총 $8.9T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401(k)에 들어간 자산의 0.5~1.0%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되더라도 $45B~$90B의 자산이 이동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모든 현물 BTC ETF는 $150B 규모인 걸 감안하면 매우 큰 규모의 유입입니다. ​ 주식을 기반으로 대체자산 투자까지 모두 가능한 플랫폼이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가진 플랫폼이므로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거듭나는 데에 순풍일 요소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 이튼 Eaton Corporation : 미국 전력기기 대표기업 8월 5일, 이튼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기기 기업이므로 미국의 재산업화 트렌드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 분기 살펴보는 기업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발생진행 중발생월 25-7

25-7 엔비디아 중국향 H20 수출 조건 통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요와 선주문이 높은 상태여서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면 영향은 마이너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트럼프, 'H20 칩 판매 매출'의 15%를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허가 엔비디아의 H20과 AMD의 MI308에 대해서 중국향 수출을 허가해줬으나, 그 조건으로 해당 칩을 판매할 때 거두는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주기로 협의했다는 뉴스입니다. 수요는 높은 상태이므로 가격을 올려서 판매할 경우 ASP를 $12K에서 올려서 $14K로 판매할 경우 15%인 $2,100을 떼주더라도 남는 게 됩니다. 없었다면 더 좋았을 거긴 한데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H20 처음 출시했을 당시 가격을 $14K~$15K로 올려서 받은 적이 있었고, 지금도 판매를 열고 나서 선주문량이 60~80만개를 넘긴 상황이므로 가격인상을 하더라도 판매는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 GPT-5, Agentic AI 시대를 열어가는 중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 H20과 AMD MI308의 중국향 수출은 판매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허가됐다는 뉴스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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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H20 칩 판매 매출'의 15%를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허가 엔비디아의 H20과 AMD의 MI308에 대해서 중국향 수출을 허가해줬으나, 그 조건으로 해당 칩을 판매할 때 거두는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주기로 협의했다는 뉴스입니다. 수요는 높은 상태이므로 가격을 올려서 판매할 경우 ASP를 $12K에서 올려서 $14K로 판매할 경우 15%인 $2,100을 떼주더라도 남는 게 됩니다. 없었다면 더 좋았을 거긴 한데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H20 처음 출시했을 당시 가격을 $14K~$15K로 올려서 받은 적이 있었고, 지금도 판매를 열고 나서 선주문량이 60~80만개를 넘긴 상황이므로 가격인상을 하더라도 판매는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 GPT-5, Agentic AI 시대를 열어가는 중

그렇게 판단한 이유

ASP를 1만2천달러에서 1만4천달러로 올리는 가정을 들어 15%를 제공해도 남는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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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트럼프, 'H20 칩 판매 매출'의 15%를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허가 엔비디아의 H20과 AMD의 MI308에 대해서 중국향 수출을 허가해줬으나, 그 조건으로 해당 칩을 판매할 때 거두는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주기로 협의했다는 뉴스입니다. 수요는 높은 상태이므로 가격을 올려서 판매할 경우 ASP를 $12K에서 올려서 $14K로 판매할 경우 15%인 $2,100을 떼주더라도 남는 게 됩니다. 없었다면 더 좋았을 거긴 한데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H20 처음 출시했을 당시 가격을 $14K~$15K로 올려서 받은 적이 있었고, 지금도 판매를 열고 나서 선주문량이 60~80만개를 넘긴 상황이므로 가격인상을 하더라도 판매는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 GPT-5, Agentic AI 시대를 열어가는 중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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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실적 사이클 분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사이클 분류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 변화로 업사이클과 다운사이클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사이클은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하거나 성장률이 가속하는 경우, 다운사이클은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하거나 성장률이 낮아지는 경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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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Q25 4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4주차 36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 *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Q25 4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힘스앤허스HIMS, 메르카도리브레MELI, 액손엔터프라이즈AXON,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아스테라랩스ALAB, 업스타트UPST, 우버UBER, 쇼피파이SHOP, 도어대시DASH, 일라이릴리LLY, 로켓랩RKLB, 핀터레스트PINS, 트윌리오TWLO, MP머티리얼즈MP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온세미컨덕터ON, 나비타스세미컨덕터NVTS, 조에티스ZTS, 슈퍼마이크로SMCI, 리비안RIVN, 유니티소프트웨어U, 엘프뷰티ELF, 포티넷FTNT, 크록스CROX, 트레이드데스크TTD가 있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투자의 생각 MELI, TWLO, RKLB, NBIS, ALAB, TMDX, HOOD ​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Meta Vertiv Oracle Nutanix Twilio Pinterest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

대규모 AI CAPEX는 어떤 자금원으로 조달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 데이터센터 CAPEX 2.9조달러 중 1.4조달러를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으로, 나머지를 Private Credit·회사채·ABS/CMBS·기타 자금으로 조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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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Private & ABF :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하고 다운사이클에도 이익이 보호되는 빅테크들이기 때문에 보험사나 연기금처럼 장기적이면서 고품질 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적합한 상품이 됩니다.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나 리스료를 담보로 7~13%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채 : 현재 빅테크나 테크 분야의 부채 레버리지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금리도 4~5% 수준으로 리스크 대비 조달비용이 매우 저렴한 상태입니다. 아직은 현금흐름이 충분한 만큼 배당을 줄여서라도 CAPEX를 늘릴 수 있는 여력이 많아서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을 뿐 향후에는 자본을 성장으로 바꾸는 구도를 넘어, 부채를 성장으로 일부 끌어당기는 구도도 가능은 합니다. ABS 및 CMBS : 임대료 현금흐름을 담보로 증권화시킨다면 마찬가지로 5~6%대 금리로 빌려서 매출성장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여지는 있습니다. ​ 1990년대 IT 붐에 비해서 플레이어들의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하고, 지금은 이미 코로나 때 풀린 자금이 다 흡수된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2. 원문 구간 2

    충분한 고수익 투자처를 제공한다면 투자하려는 자금은 여전히 더 많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제 막 부채자금조달을 하기 시작했고, 각 Trillion에 달하는 사모펀드 자금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 상태이며, 국부펀드도 본격 가동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또한, 현재 빅테크 CAPEX의 50~60%가 AI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쓰이고 나머지 40~50%는 데이터센터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설에 쓰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제번스의 역설이 유효하게 흘러가며 AI가 침투하는 사이클이 이어질 경우, 단기자산인 AI 컴퓨팅 부분에만 빅테크의 자체 자본이 들어가고 장기자산인 데이터센터/부지/전력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Apollo, KKR, Macquaries, Brookfield 등이 먼저 깐 뒤에 15~20년에 걸쳐 적정 임대료를 받아가는 그림도 가능한 이유입니다. ​ *이번주에만 Apollo Global, Pimco, Blue Owl Capital, Brookfield 등이 데이터센터에 뛰어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점 관찰생성형 AI 검색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검색기준 2025.08

AI Overview 확산은 웹사이트 트래픽과 검색 이용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IAC·Groupon·CarGurus·NerdWallet·Teads는 AI 검색 확산과 함께 검색 유입 또는 페이지뷰 감소를 언급했고, 구글은 전체 웹사이트 트래픽 볼륨은 전년 대비 안정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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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생성형AI 검색이 많아지면서 바뀌는 현상들 이번 분기의 특징은 AI Overview가 대거 적용됨에 따라 이제 웹사이트 검색을 통한 트래픽이 빠르게 줄고 있음을 호소한 기업들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비슷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주로 경쟁역량이 낮은 기업들, 구글 AI 검색엔진이 생각할 때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하는 게시물들을 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IAC는 구글 검색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비중이 52% → 28%로 크게 감소했고 ⓑGroupon은 구글이 검색결과 페이지를 빠르게 바꾸면서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CarGurus도 AI 검색이 보편화되면서 자체 웹사이트로 방문하려는 트래픽이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고 ⓓNerdWallet도 Organic Search Volume이 크게 감소한다는 내용을 말하고 ⓔTeads Holdings도 페이지 뷰가 감소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구글의 입장 구글은 이에 대해 네 가지로 답했습니다. ​ 첫 번째, AI 검색을 통해서 사용자들이 이전보다 더 복잡하고 디테일한 질문을 하고 있고, 실제로 사용자당 검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음을 보고 있다. 두 번째, 구글 검색을 통한 웹사이트의 전체적인 트래픽 볼륨은 전년 대비 안정적이고 클릭에 대한 만족도는 상승하고 있다.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전체를 보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세 번째, AI 오버뷰를 통해서 오히려 사용자에게는 더 많은 링크가 노출되고 있으며 단순 정보성으로 겹치는 콘텐츠들은 클릭률이 낮겠지만 심층적인 정보가 담긴 게시물에는 클릭이 더 늘고 있다. 네 번째, 사용자들은 이에 따라 점점 더 포럼이나 동영상, 팟캐스트, 블로그 게시글처럼 사람이 손수 쓴 콘텐츠를 선호하고 있고, 변화하는 니즈를 충족하고 있는 사이트는 트래픽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e.g.

해석·전망테슬라 FSD와 AI 칩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FSD 모델 확장과 Dojo·AI6 통합 계획은 무엇을 전제로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슬라는 기존보다 매개변수 규모가 10배 큰 FSD 모델을 4Q25에 배포할 예정이며, Dojo 3와 AI6가 기본적으로 같은 칩이 될 수 있어 AI6으로 팀을 통합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4Q25, 매개변수 규모가 10배 커진 FSD 모델 출시 예정 테슬라 2Q25 실적발표에서 긍정적인 부분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이 조금 더 현실화되는 중입니다. ​ 우선, Austin 로보택시에 쓰이는 모델이 성능이 약간 더 좋은 이유는 해당 FSD빌드의 매개변수가 4.5배 더 큰 모델이라 그랬습니다. 원래는 이를 올해 말쯤에 wide-release한다는 계획이었는데 2Q25 실적발표에서는 '그것말고(4.5배 더 큰 모델 말고) 기존 모델 대비 10배 큰 모델을 배포하겠다'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 FSD에 대해서는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저희는 소프트웨어에서만 상당한 개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개변수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직관적으로 보면 이런 방식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2025-07-23, 테슬라 2Q25 실적발표 中 *테슬라가 내년쯤에 FSD 훈련에 쓸 Fleet에 비하면 Dojo 2 클러스터 규모는 그리 큰 게 아니긴 합니다. ​ 사실 정리해보자면 Dojo 2가 프로젝트로서 Local Maximum이었고, AI5, AI6를 개발하다보면 Dojo 3와 AI6가 기본적으로 같은 칩이 되므로 AI6으로 팀을 통합한다는 계획입니다. 훈련용 컴퓨팅에는 엔비디아의 칩을 쓰는 구조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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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자료 성격과 이번 주 범위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8.11. 오후 5:4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11174123616gc
[제목]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투자의 생각과 함께 주간전략에 Overweight 리스트를 정리합니다. 아스테라랩스에 대한 생각, 그리고 실적발표 커버 이전인 메르카도리브레, 트윌리오, 로켓랩, 네비우스를 미리 정리해봤습니다.

​

트랜스메딕스는 세 가지 좋은 소식이 겹쳤습니다. OCS 2.0은 생각해볼 것이 많은 임상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가속화되는 로빈후드에게도 좋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

1880년대 철도혁명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면 올해의 AI CAPEX는 GDP 대비 여전히 낮습니다.

2
기존 주간 보고서와 기업분석 목록

그렇다면 빅테크들의 자본조달 창구는 어떻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 지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주간전략보고

2025-08-0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4일~8월 8일) (바로가기​)

2025-07-2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8일~8월 1일) (바로가기​)

2025-07-2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1일~7월 25일) (바로가기​)

기업분석 자료 모음

2025-08-08

핀터레스트 2Q25 실적발표 : 미개척 광고시장의 수익화, 기어를 바꾸는 과정 (바로가기)

2025-08-07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바로가기)

2025-08-06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 (바로가기)

2025-08-05

버티브홀딩스 2Q25 실적발표 : 액체냉각 인프라의 명가, 시장점유율 상승 중 (바로가기)

2025-08-01

3
투자 유의와 목차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2025-07-31

트랜스메딕스 2Q25 실적발표 : 다시 성장하는 2026년을 위해 중요한 두 가지 (바로가기)

2025-07-31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2025-07-30

스포티파이 2Q25 실적발표 : MAU 7억 명 도달, 광고사업에 켜진 노란불 (바로가기)

2025-07-25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는다' (바로가기)

2025-07-24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2025-07-23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 ChatGPT의 가치 (바로가기)

2025-07-23

뉴타닉스 기업분석 : 다년간 가파른 이익 레버리지, 숨겨진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 (바로가기)

4
이번 주 일정

2025-07-22

씨리미티드 기업분석 : 모든 사업부/모든 지역에서 레버리지 (바로가기)

2025-07-15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바로가기)

2025-07-15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바로가기)

2025-07-13

서클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모든 것 : 뜨거운 여름의 시작일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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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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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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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 약달러로 실적은 계속해서 좋게 나오는 중

2Q25 4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 4주차 36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5
실적과 이벤트 캘린더

투자의 생각 : MELI, TWLO, RKLB, NBIS, ALAB, TMDX, HOOD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AI 하드웨어 수요와 공급 : 데이터센터를 더 빨리 짓기 위해 모듈형 수요 늘어나는 중

Magnificent 7 : AI CAPEX의 자금조달 방법, Gemini 리더의 Llama 개발

​

📆 주간 캘린더 (8월 11일~8월 15일)

​

👨‍💻 → 2Q25 실적: Sea Limited, Circle, CoreWeave / CPI, 미중간 관세, 2Q25 13F Fillings 체크

​

> 경기/물가 : CPI (화) PPI (목) 소매판매, 미시간대 인플레 (금)

> 고용/실업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Mondaycom, Oklo, Fluence Energy (월) Sea Limited, Circle, Kopin, CoreWeave (화) Global-e, Cisco (수) JDcom, Nu, Applied Materials (목)

> 이벤트 : IPO-Bullish, Microsoft 365 컨퍼런스 (월) 미중간 관세 유예조치 기대 (화) 메르카도리브레 CFO 모건스탠리 컨퍼런스, 아리스타네트웍스 JPM HW/Semi (수) 2Q25 13F Fillings (

6
EPS 추정치와 주간 성과

목)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약달러로 실적은 계속해서 좋게 나오는 중

​

🧭 S&P500 EPS 추정치 변화 (~8/8)

25년 EPS : $267.48 ▲ (7/11 $263.95 ← 6/13 $264.58 ← 5/9 $265.46)

26년 EPS : $302.53 ▲ (7/11 $300.27 ← 6/13 $300.36 ← 5/9 $300.80)

​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Nasdaq100(+2.7%), S&P500(+1.9%), Russell2000(+1.9%), Dow30(+1.0%)

빅테크(7) : 애플(+12.2%), 테슬라(+6.8%), 구글(+5.8%), 엔비디아(+4.3%), 아마존(+2.5%), 메타(+1.3%), 마이크로소프트(-1.3%)

섹터(11) : 필수소비재(+2.9%), 경기민감재(+2.7%), 테크(+2.4%), 원자재(+1.3%), 커뮤니케이션(+0.8%), 금융(+0.5%), 산업재(+0.3%), 유틸리티(+0.02%), 리츠(-0.3%), 에너지(-0.6%), 헬스케어(-1.

7
업사이클과 다운사이클의 기준

1%)

2Q25 4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4주차 36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

*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Q25 4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힘스앤허스HIMS, 메르카도리브레MELI, 액손엔터프라이즈AXON,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아스테라랩스ALAB, 업스타트UPST, 우버UBER, 쇼피파이SHOP, 도어대시DASH, 일라이릴리LLY, 로켓랩RKLB, 핀터레스트PINS, 트윌리오TWLO, MP머티리얼즈MP가 있습

8
36개 기업의 사이클 분류

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온세미컨덕터ON, 나비타스세미컨덕터NVTS, 조에티스ZTS, 슈퍼마이크로SMCI, 리비안RIVN, 유니티소프트웨어U, 엘프뷰티ELF, 포티넷FTNT, 크록스CROX, 트레이드데스크TTD가 있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투자의 생각

MELI, TWLO, RKLB, NBIS, ALAB, TMDX, HOOD

​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Meta

Vertiv

Oracle

Nutanix

Twilio

Pinter

9
상대적 매력도와 비중 목록

est

Sea Limited

DoorDash

First Solar

Bloom Energy

Robinhood

TransMedics

Astera Labs

Credo Tech

메르카도리브레(MELI)

메르카도리브레MELI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 유지입니다. CY25 PER은 50배이고, EPS CAGR은 2Y 35~40%입니다. PEG 1.2~1.3배입니다. 원래는 PEG가 1.2정도에 이르더라도 영익 레버리지가 세게 나오는 구간이거나 아니면 성장률이 가속화되는 트렌드 하에서 좋은 기업은 Overweight를 유지하곤 합니다. 다만, 두 가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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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르헨티나는 가속화지만 브라질/멕시코에서는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전략적으로 레버리지를 일부 희생하는 대신 장기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는 구간이고 ⓑ상승채널상 이쯤에서 기간조정을 거친 확률이 매우 높았기에 Neutral 상태입니다. 원하는 Buy zone에 들어오면 Overweight로 상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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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의 투자와 성장

입니다. 기업 자체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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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르카도리브레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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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브라질-멕시코 투자성과 지속 :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투자를 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커머스와 핀테크 모두에서 성장지표들이 좋습니다. 씨앗을 심고 향후 수익화는 자연스레 가능한 것들을 심어두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아르헨티나에가 성장을 잘 기여해주면서 매출성장률은 높은 트렌드를 유지 중입니다.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이고나서 핀테크로의 침투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브라질 시장에서 Shopee는 점유율을 잘 키우고 있으므로 메르카도리브레의 브라질 판촉행사에 따른 트래픽 일시 감소는 크게 우려할 요인은 아닙니다. 두 기업 모두 브라질 이커머스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는 Top 1, 2 주자입니다.

두 번째, 신용카드-대출-자산관리업으로의 전환 가속 : Pago MAU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운용자산은 YoY 100% 증가했습니다. 대출 포트폴리오도 $9.3B로 YoY 91% 성장했습니다. 로빈후드도 그렇지만 가장 큰 시장은 신용카드와 대출로의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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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 핀테크 전환

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Nubank의 점유율을 가져오는 기업이므로 핀테크 분야에서도 고성장 및 고수익으로 이동 중입니다. NPL이 감소한 것은 신용카드 발급을 늘리다보니 충당금으로 잡는 규모가 늘어서 그런 것이고, 정상적인 수치입니다. 모든 지표가 좋은 방향입니다.

트윌리오(TWLO)

트윌리오TWLO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22배이고, EPS CAGR은 3Y 25%입니다. PEG는 0.9배입니다. 지표들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움은 올해 하반기에 대한 매출성장률 가이던스를 아직까지 상향하지 않으면서 보수적인 입장을 지키고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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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트윌리오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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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매출성장률/NRR/고객 수 증가 가속화 : 주요 지표 세 가지가 모두 4분기째 성장하는 중입니다. 셀프서비스와 음성분야 고객 수는 특히 음성 AI 스타트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증가했습니다. 이쪽 물량이 늘어나면 향후 전사 GPM도 높아지는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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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리오의 성장 지표와 가격

입니다. 트윌리오가 AI 에이전트의 시대에 음성 소통의 CPaaS 인프라로 자리잡는 것을 예상합니다. 당장의 가이던스가 올라오지 않다보니 하락이 컸으나 과한 측면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메시징 서비스 요금을 인상하면서 '셀프 서비스 사업에서 가격 결정력을 얻은 만큼 인상했다'라고 말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계약을 갱신하면서 가격인상분이 반영되기 때문에 당장 마진이나 성장에 많이 반영되진 않았습니다.

두 번째, GPM 하락은 메시징 매출비중 상승과 환율 떄문 : 영업이익률은 정상적으로 3Q24 -0.4% → 4Q24 1.1% → 1Q25 2.0% → 2Q25 3.0%로 증가하는 중입니다. FCF도 가이던스 상향과 함께 증가했으나 GPM이 약간 추세적으로 감소하는 부분은 메시징 매출이 늘어나면서 그렇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고객들이 우선 메시징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에 음성 서비스를 추가하는 과정이라 그렇습니다. 신규 고객이 늘어날 때 메시징부터 채택이 많이 되고 그다음 그들이 트윌리오 CPaaS 사용을 늘리면서 마진도 높아질 것을 전망했으므로 장기적인 문제라고 보진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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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리오의 마진 구조

니다.

로켓랩(RKLB)

로켓랩RKLB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 유지입니다. 뉴트론 성공 시 레벨업된다는 전망은 꾸준히 같습니다. 다만 뉴트론 성공을 보고 밸류를 보고 생각할 예정이라 아직은 Neutral로 두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이라면 Red Flag는 딱히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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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켓랩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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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175B 규모의 골든돔 프로젝트 수혜 : 로켓랩의 Space System 사업부는 늘 강조드린 것처럼 '우주 저궤도 활동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사업부'에 가깝습니다. End-to-End로 위성을 만들거나 부품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사업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골든돔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로켓랩도 일정부분은 수혜를 받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소형 발사체 수요가 매우 높다. 올해 말까지 20회 발사 예정 : 일렉트론도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긴급하게 발사하려는 수요가 높기 때문에 기다릴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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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의 골든돔과 발사 수요

습니다. 유럽 ESA에서도 계약하는 등 미국 외 고객들의 수요도 증가하는 중입니다. 특히 마진이 높은 극초음속 발사체 서비스인 HASTE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수주잔고에서 발사 서비스 점유율이 증가하는 중입니다.

네비우스(NBIS)

네비우스NBIS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은 유지입니다. 기업분석 당시에 비해 바뀐 건 크게 없습니다. 순풍은 좋은데 이익증명 기업이 아니므로 밸류 하단을 잡기가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핵심 기업인 코어위브/네비우스는 늘 챙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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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비우스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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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CY25 말 ARR 전망치 상향 : ARR 전망을 $750~1000M에서, $900~1100M으로 상향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220MW 전력을 확보하여 GPU 착공 규모를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대부분의 GPU 온라인 시점이 4Q25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TCO를 좋게 만들기 위해 착공했던 미국 내 대규모 그린필드 데이터센터도 거의 마무리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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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의 ARR·전력·고객

습니다. 2026년 말까지는 1GW 이상의 전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Y26 1GW 계획은 하이퍼스케일러나 프론티어 AI 연구소를 고객사로 확보한다는 전제 하에서의 확장 계획입니다.

두 번째, 대형 고객 확보가 이어지는 중 : AI가 추론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네비우스도 이익의 퀄리티가 더 좋아지는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대형 고객 임대계약을 늘렸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 프로서스, 쇼피파이 같은 기업을 추가했고 Native AI 스타트업인 HeyGen, Lightning.AI, Photoroom도 추가했습니다.

세 번째, AI GPU 수요가 매우매우 높다 : Blackwell GPU 용량을 늘리면 즉시 판매가 됐고, 6월 말에는 가동률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네비우스 클러스터 GPU 가동률은 보통 60~70%이었는데, 최근 수요가 워낙 높아지며 85~90%대 가동률입니다. Blackwell 공급이 더 많았다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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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ALAB)

아스테라랩스ALAB 은 소부장 기업이므로 Tactical Idea정도로 다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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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의 평가 기준

습니다. 보통 기업분석은 Why에 집중하곤 하는데, 소재/부품/장비는 Why는 이미 '고객사들의 채택'으로 갈음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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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6 EPS를 $3정도로 보고 있어서 CY26 PER은 60배이고, EPS CAGR은 3Y 80%입니다. 소부장 기업들은 기술의 채택 S-curve에 따른 감을 봐야하는 거라 PEG로 보기에는 정확한 비교는 아닙니다. 그래도 매겨보자면 Fwd PEG 기준 0.75배입니다. 12개월을 미리 끌어다 보는 것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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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스테라랩스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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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Scorpio Switch 채택에 대한 큰 기대 : 많이 말씀드리는 NVLink의 All-to-All Switch 연결 해자를 극복하기 위해 이더넷, UALink, NVLink Fusion이 택한 기술이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X Switch입니다. 스토리지와 연결하는 Scorpio P 시리즈도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분기 총 매출의 10%를 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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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pio X의 채택과 출하

습니다. 향후 몇 년간 아스테라랩스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WS Trainium 3(Alchip)가 Scorpio X Switch를 채택할 예정이고, AMD의 MI400도 Scorpio X Switch를 기반으로 UALoe72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UALink 스케일업 연결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만큼, ASIC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의 랙 스케일 연결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동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개 이상의 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Scorpio X는 4Q25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CY26부터 대량생산 예정입니다.

두 번째, PCle 6를 지원하는 Aries 6/AEC 수요 증가를 따르는 Taurus : Scale-up & Scale-out의 시대에 네트워킹이 부각받는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아스테라랩스 제품군 전방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중입니다. 자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인 COSMOS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자를 직접 가져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은 엔비디아가 GB200 NVL72를 생산할 때마다 Aries, Scorpio P-series를 통해서 매출을 늘리는 중이므로 GB200 NVL72 양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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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Taurus와 연결 구조

입니다. 그리고 1년 뒤에는 NVL처럼 All-to-All 랙 제품이 늘어나면 Scorpio X Switch 판매가 늘고, 이더넷 속도가 800기가비트로 올라오면 AEC 채택도 더 확대될 것입니다. 이어서 향후 2년 뒤를 생각하면 네트워킹의 초점이 엔비디아의 NVLink에서 이더넷 컨소시엄의 UALink으로 점점 향하게 될 때 아스테라랩스가 시총 대비 수혜강도가 가장 클 거라 보고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TMDX)

트랜스메딕스TMDX 는 긍정적인 내용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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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지난주에 OCS 2.0 Heart FDA IDE 허가가 나와서 긍정적입니다. OCS 2.0 Lung은 7월에 받았었는데, Heart도 오늘 받았습니다. OCS 2.0 Heart 임상은 4Q25중에 개시하여 2026년에 총 650명을 대상으로 하는데, Part A는 OCS가 아이스박스식에 비해 장시간 보관에도 임상적인 결과가 좋음을 데이터로 입증하는 것이고, Part B는 DBD 기증자의 심장을 아이스박스에 보관할 때와 비교해서 OCS가 우월함을 입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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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OCS 2.0 임상

입니다. 간단히 보자면, DBD로 적응증을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 차트의 Heart 기증자 추이를 보시면 DBD 규모가 DCD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CEO가 3Q24 실적발표에서 OCS Heart가 DCD 심장이식의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사실상 DBD로는 거의 침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저 시장으로 침투하기 시작하면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40%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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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간 비행 데이터가 38~40건 레벨로 크게 올라왔습니다. 잠시 그런 것인지 계속 그런 것인지는 이번 주에 좀 더 봐야하겠지만 만약에 계절성이 끝난 것이라면 여기서부터 35~40건씩 이식할 경우 8월 중~하순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하여 → 9월에 더 좋아지고 → 4Q25는 더 좋을 것이므로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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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트랜스메딕스 창업자이자 CEO인 왈리드 하사네인이 8월 6일​(수요일)에 주식을 대량 매수했습니다. OCS 2.0 Heart/Lung이 성공한다면 → CY26 매출성장률 YoY 40%를 깔고 → 그 이후부터는 유럽/중동 NOP와 OCS 3.0 Kidney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잘하면 고성장 트렌드를 다시 타려나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에서 CEO의 자사주 매입이라 인상깊은 소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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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와 CEO 매입

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로빈후드(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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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HOOD 에게 좋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401(k)에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해준 부분입니다. 미국의 퇴직연금은 약 7,000만 명이 가입해있고 2024년 9월 기준 총 $8.9T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401(k)에 들어간 자산의 0.5~1.0%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되더라도 $45B~$90B의 자산이 이동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모든 현물 BTC ETF는 $150B 규모인 걸 감안하면 매우 큰 규모의 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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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기반으로 대체자산 투자까지 모두 가능한 플랫폼이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가진 플랫폼이므로 로빈후드가 새로운 시대의 은행으로 거듭나는 데에 순풍일 요소로 예상합니다.

미국의 재산업화 체크

버티브와 이튼 같은 Tier 1 점유율이 더 높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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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Eaton Corporation : 미국 전력기기 대표기업

8월 5일, 이튼이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기기 기업이므로 미국의 재산업화 트렌드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 분기 살펴보는 기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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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와 401(k) 대체자산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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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첫 번째, 재산업화에 대한 수요 강세 : 이번 분기에 프로젝트 규모 $1B 이상인 메가프로젝트가 65개 늘었습니다. $333B가 늘어서 메가프로젝트 수주잔고는 $2.4T로 YoY 31% 증가했습니다. 파이프라인은 YoY 31% 늘었습니다. 그리고 $2.4T 중 50%의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1Q25에는 $1.9T 프로젝트 중 15%가 시작($285B)했는데 → 2Q25에는 $2.4T 중 50%가 시작($1.2T)돼서 성장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두 번째,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밀도 높아질 수록 Tier 1 기업들의 점유율 높아진다 : 이번 분기에 버티브가 실적발표에서, 랙 밀도가 높아지는 과정에서 Gray space 및 White space에 대한 전문성이 중요해졌고 그 결과 버티브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모듈러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튼도 비슷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난이도가 더 높아짐에 따라 점유율이 높아질 것을 기대했고, 건설현장 내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보니 모듈러 제품 수요가 높아질 것을 기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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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의 재산업화 수요

습니다. 전력기기 입장에서는 CPU 컴퓨팅 시대에는 Gray space가 데이터센터 전력기기의 70%가 들어가는 곳이니 돈이 안되는 White space는 건들지 않았던 것인데, 이제는 랙 전력밀도가 높아지며 고부가가치로 바뀌자 버티브나 이튼 같은 메이저가 침투하며 점유율을 더 높여가는 그림입니다. 엔비디아와 전력분야 설계부터 참여하는 기업인 버티브,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세 곳입니다.

세 번째, 전력기기 캐파 상향 중 : AI 관련 제품 투자속도를 2배로 빠르게 하고, 변압기, 스위치 장비, 전압 조정기 등에 대해서 2H25 캐파를 늘리느라 마진이 약간 줄었습니다. 특히 2~3년 동안은 데이터센터와 UPS 제품 공급을 크게 늘릴 예정입니다.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은 최대 4년까지 높아진 상태이므로 수요는 꾸준합니다. 캐파를 상향하고 하반기에 공급을 늘리더라도 주문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므로 수주잔고가 줄어들진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하드웨어 수요와 공급

데이터센터를 더 빨리 짓기 위해 모듈형 수요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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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데이터센터와 Tier 1

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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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Super Micro : 점점 밀리고 있는 서버 OEM

8월 5일, 슈퍼마이크로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최근 2~3분기 전부터는 대만 서버 ODM 밸류체인에게 계속해서 점유율을 뺏기는 중이고 OEM 중에서도 델이나 HPE에게 밀리는 중이기에 업황을 체크하는 기업급으로 커버하고 있진 않은지 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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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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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GB200 NVL72 공급라인에서 밀렸다 : 슈퍼마이크로가 Hopper → Blackwell Transition 과정에서 HGX B200, DGX GB200 NVL72 스펙을 정하고 제품화해서 공급하는 과정에 몇 달 정도씩 늦는 모습이었는데, 이번 분기에도 주요 고객사가 스펙을 변경하고 나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매출 인식이 지연됐다고 말했습니다. 개별 기업의 역량 이슈입니다. xAI나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는 매우 빠르게 공급받길 원하므로 좀 더 값을 주고서라도 OEM을 택하는 것인데 이 경쟁에서 델에게 계속 밀리는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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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의 점유율과 모듈화

니다.

두 번째, 모듈화된 제품 수요 증가 중 : 1Q25에 데이터센터 모듈화 제품인 DCBBS를 출시한 이후 2Q에는 몇몇 주요 고객에게 DCBBS를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존 데이터센터를 고밀도 액체냉각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데는 2~3년이 걸렸는데, 모듈형을 사용할 경우 3~6개월 안에 전환할 수 있습니다. 슈퍼마이크로 입장에서는 이제 엔비디아가 랙 자체를 제품화하다보니 서버 OEM이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는 역량이 줄어들어 GPM이 하락하는 추세이므로 모듈화 제품을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DCBBS가 분기 매출의 20~30%를 차지하는 레벨은 2H26쯤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세 번째, 수요 및 고객기반이 늘어가는 중 : FY26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이 6~8개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소버린 AI 클라우드향 수요도 높아지고 있고, 소버린 수요는 DCBBS를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유럽, 동유럽, 중동, 아시아 등에서 많은 계약이 체결된 만큼 성장가시성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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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중국 제약과 MI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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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dvanced Micro Devices : AMD는 역량을 2H26~1H27에 모으는 중

8월 5일, AMD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엔비디아의 해자를 말씀드리면서 NVLink의 All-to-All 연결하는 Spine이 추론의 시대에 중요함을 말씀드렸는데요. AMD MI355X는 HGX 8-GPU를 8개 연결한 구조이기 때문에 All-to-All 연결이 아닙니다. AMD를 비롯해 거의 모든 플레이어들이 All-to-All 연결은 아스테라랩스의 Scorpio X Switch를 사용하여 2H26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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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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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데이터센터 매출 YoY '14%' 성장 : AMD는 2025년 5~6월 TSMC CoWoS 공급 할당 약정은 꽤 해둔 상황이지만 아직 수요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여전히 AMD는 전사 GPM과 비슷하거나 낮은 레벨로 MI 시리즈를 판매 중이지만, MI355는 HGX B200(8-GPU)에 비해서 성능이 낮거나 비슷한 정도를 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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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역전 전략과 일정

습니다. 중국으로 판매하던 MI308 판매가 막히면서 성장률이 YoY 14%대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두 번째, AMD의 전략은 MI400를 통한 역전에 있다 : 엔비디아에 비해 기술력이 좋진 않은 만큼 더 많은 비용을 넣어서 GPM를 맞추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AMD의 이익 버퍼가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이익률은 현재 해자의 깊이를 보여주는 가장 직관적인 지표입니다. 다만 AMD가 물밑에서 하고 있는 것도 늘 관심있게 보고는 있습니다. ROCm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격차를 줄이려 하고 있고, MI400부터 Scropio X Switch를 사용해 All-to-All 72-GPU 연결로 지금보다는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겠다는 전략입니다. 다만, 미리 베팅하진 않습니다. 모든 백그라운드를 쌓아두되 시나리오상 실제로 지금의 전제를 깨는 힘이 나올 때 그것이 의미하는 타이틀의 크기를 인지하고 액션하기 위한 스터디입니다. 'if, then'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습니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나름대로 이미 MI400X, Trainium 3 등이 All-to-All 연결로 따라올 때를 대비하여 Vera CPU, NVL144~NVL576 기술개발, 800V, CoPoS, CPO 등에서 앞서가는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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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ificent 7과 AI CAPEX

니다.

Magnificent 7

AI CAPEX의 자금조달 방법, Gemini 리더의 Llama 개발

*왼쪽 테이블 : 2025년 08월 10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41배 / Overweight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바로가기)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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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 출시

GPT-5가 발표됐습니다. 성능면에서는 기대에 못미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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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아예 보급에 중점을 두고 개발을 한 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토큰 가격이 Gemini 2.5의 각 모델급 대비 모두 저렴하게 출시됐습니다. 구글과의 성능격차가 거의 사라졌던 상황인지라 가격경쟁도 같이 가게 됐습니다. GPT-5를 Gemini 2.5 Pro보다 저렴하게 설정했고, GPT-5 mini는 Flash보다 저렴하며, GPT-5 nano는 Gemini 2.5 Flash-Lite보다 저렴하게 설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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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 초기 평가와 가격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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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봤을 때는 이번에 추가된 라우팅이 문제가 많았고, GPT-4o 기반 위에서 쌓여진 사후훈련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에 다소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다만, 초기 사용자들 중에 실망했다가 → '생각보다 좋다'라고 후기가 바뀐 케이스들의 특징은 '지시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제대로 프롬프팅을 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는 점입니다. 며칠 사이 쭉 보고 있는데, GPT-5 사용자 후기들이 조금씩 좋아지는 중입니다. 업데이트하면서 사용자 체감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조금 더 지켜보고 다음주에 판단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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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5 출시에 대한 AMA

올트먼이 레딧에서 GPT-5 출시 이후 상황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모아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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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 출시 초기에 라우팅 기능 오류로 성능이 크게 떨어졌었다. 버그가 나오면서 성능이 크게 안 좋았는데 고치고 있다. ⓑUI 개선을 통해서 추론 모드 전환을 하거나 프롬프트를 통해 추론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GPT-5는 복잡한 코드 작업에서 매우 강력하다, API의 툴 사용이나 함수 호출 성능이 개선됐다 ⓓ내부적으로 GPT-4 → GPT-5의 변화 폭은 GPT-3 → GPT-4만큼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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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 사용자 경험과 AMA

평가한다. ⓔ음성모드를 출시할 것이고, 향후 화면 없는 음성 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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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lion의 시대, AI CAPEX 자본조달은 어떻게?

Brookfield에서 향후 10년간 총 AI CAPEX가 $7T를 넘길 것이라고 전망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과거 1880년 철도의 시대만큼 AI가 큰 영향을 미칠 거라 보는 경우, 현재 AI CAPEX가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2%인데 6%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맥락을 전해드린 이후 나온 보고서이므로 이에 대해 조금 더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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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향후 3년간 CAPEX $2.9T 조달방법

모건스탠리는 2025~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CAPEX가 총 $2.9T 투입될 경우 그중 하이퍼스케일러 자체의 현금흐름으로 $1.4T가 충분히 충당 가능하고, 나머지 $1.5T의 경우 ⓐPrivate Credit에서 $800B, ⓑ기업채 발행으로 $200B, ⓒABS 및 CMBS에서 $150B, ⓓ기타 PE/VC/국부펀드/은행에서 $350B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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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조달의 전체 규모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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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 ABF :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하고 다운사이클에도 이익이 보호되는 빅테크들이기 때문에 보험사나 연기금처럼 장기적이면서 고품질 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적합한 상품이 됩니다.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나 리스료를 담보로 7~13%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채 : 현재 빅테크나 테크 분야의 부채 레버리지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금리도 4~5% 수준으로 리스크 대비 조달비용이 매우 저렴한 상태입니다. 아직은 현금흐름이 충분한 만큼 배당을 줄여서라도 CAPEX를 늘릴 수 있는 여력이 많아서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을 뿐 향후에는 자본을 성장으로 바꾸는 구도를 넘어, 부채를 성장으로 일부 끌어당기는 구도도 가능은 합니다.

ABS 및 CMBS : 임대료 현금흐름을 담보로 증권화시킨다면 마찬가지로 5~6%대 금리로 빌려서 매출성장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여지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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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IT 붐에 비해서 플레이어들의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하고, 지금은 이미 코로나 때 풀린 자금이 다 흡수된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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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자금·ABF와 부채 조달

아닙니다. 충분한 고수익 투자처를 제공한다면 투자하려는 자금은 여전히 더 많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제 막 부채자금조달을 하기 시작했고, 각 Trillion에 달하는 사모펀드 자금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 상태이며, 국부펀드도 본격 가동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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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빅테크 CAPEX의 50~60%가 AI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쓰이고 나머지 40~50%는 데이터센터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설에 쓰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제번스의 역설이 유효하게 흘러가며 AI가 침투하는 사이클이 이어질 경우, 단기자산인 AI 컴퓨팅 부분에만 빅테크의 자체 자본이 들어가고 장기자산인 데이터센터/부지/전력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Apollo, KKR, Macquaries, Brookfield 등이 먼저 깐 뒤에 15~20년에 걸쳐 적정 임대료를 받아가는 그림도 가능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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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만 Apollo Global, Pimco, Blue Owl Capital, Brookfield 등이 데이터센터에 뛰어듬을 확인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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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MI308 수출 조건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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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H20 칩 판매 매출'의 15%를 정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출허가

엔비디아의 H20과 AMD의 MI308에 대해서 중국향 수출을 허가해줬으나, 그 조건으로 해당 칩을 판매할 때 거두는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주기로 협의했다는 뉴스입니다. 수요는 높은 상태이므로 가격을 올려서 판매할 경우 ASP를 $12K에서 올려서 $14K로 판매할 경우 15%인 $2,100을 떼주더라도 남는 게 됩니다. 없었다면 더 좋았을 거긴 한데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H20 처음 출시했을 당시 가격을 $14K~$15K로 올려서 받은 적이 있었고, 지금도 판매를 열고 나서 선주문량이 60~80만개를 넘긴 상황이므로 가격인상을 하더라도 판매는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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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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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 Agentic AI 시대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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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와 에이전틱 AI

가는 중

중요한 벤치마크 중 하나에서 GPT-5가 좋은 성능을 냈습니다. 환각률을 낮춘 만큼 Agentic AI 트렌드로 다가서는 중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X축은 LLM이 출시된 시점이고, Y는 사람이 해당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AI가 해당 작업을 50% 확률로 성공할 수 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모델의 점들을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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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2부터, GPT-3, GPT-3.5, GPT-4까지는 웹에서 정보를 찾는 수준으로 수 초~수 분 정도에서만 안정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Claude 3.5 Sonnet부터 몇 분 단위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코딩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었습니다. 이 추세가 드라마틱하게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이번 GPT-5는 사람이 2시간 걸렸던 코딩 작업을 한 번에 수행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점점 더 길고 복잡한 프로젝트성 문제를 풀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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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개발자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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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CEO, "AI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개발자를 그만두세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CEO가 AI의 효과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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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업무에 깊이 통합하고 있는 22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초기 회의론을 극복하고 꾸준히 AI를 더 많이 잘 쓰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은 훨씬 더 포부가 높아졌고, 기술적인 능숙도도 높아졌으며, 직무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코드 작성량이 줄어든 게 아니라 AI와 협업하면서 더 복잡한 시스템 레벨의 코딩을 하고 있었기에 더 유능해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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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향후 2~5년 내에 코드의 90%를 작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개발자들은 이제 생산성의 문제가 아닌 AI를 쓰지 않는다면 재창조를 할 수 없는 엔지니어이므로 격차가 매우 크게 벌어질 것이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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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5년 PER 32배 / Und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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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미국 제조업 밸류체인에 $100B 투자 발표

팀쿡이 트럼프의 압박에 못이겨 결국 아이폰 관세를 피하기 위해 국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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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미국 제조 투자

했습니다. AMP(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의 일환으로 파트너사인 Corning, Applied Materials, Texas Instrument 등의 공급망을 미국으로 이전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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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4년간 $500B를 투자한다는 것에 더해진 $100B라 총 $600B를 투자하겠다는 것이긴 한데, 바이든 때에도 5년간 $430B를 투자하겠다고 했지만 사실 그 실체는 없습니다. 아이폰으로 조립라인을 옮겨올 수 없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므로, 정치에 대한 것이라 Billions 단위에 너무 디테일할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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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부과를 안 받을 것을 기대하면서 애플의 주가가 꽤 상승했지만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성장률이 여전히 낮기 때문에 기존 생각대로 Underweig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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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년 PER 20배 / Neutral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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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검색의 트래픽 변화

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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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 검색이 많아지면서 바뀌는 현상들

이번 분기의 특징은 AI Overview가 대거 적용됨에 따라 이제 웹사이트 검색을 통한 트래픽이 빠르게 줄고 있음을 호소한 기업들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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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비슷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주로 경쟁역량이 낮은 기업들, 구글 AI 검색엔진이 생각할 때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하는 게시물들을 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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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C는 구글 검색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비중이 52% → 28%로 크게 감소했고 ⓑGroupon은 구글이 검색결과 페이지를 빠르게 바꾸면서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CarGurus도 AI 검색이 보편화되면서 자체 웹사이트로 방문하려는 트래픽이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고 ⓓNerdWallet도 Organic Search Volume이 크게 감소한다는 내용을 말하고 ⓔTeads Holdings도 페이지 뷰가 감소하고 있다고 시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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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네 가지 답변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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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구글의 입장

구글은 이에 대해 네 가지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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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AI 검색을 통해서 사용자들이 이전보다 더 복잡하고 디테일한 질문을 하고 있고, 실제로 사용자당 검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음을 보고 있다.

두 번째, 구글 검색을 통한 웹사이트의 전체적인 트래픽 볼륨은 전년 대비 안정적이고 클릭에 대한 만족도는 상승하고 있다.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전체를 보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세 번째, AI 오버뷰를 통해서 오히려 사용자에게는 더 많은 링크가 노출되고 있으며 단순 정보성으로 겹치는 콘텐츠들은 클릭률이 낮겠지만 심층적인 정보가 담긴 게시물에는 클릭이 더 늘고 있다.

네 번째, 사용자들은 이에 따라 점점 더 포럼이나 동영상, 팟캐스트, 블로그 게시글처럼 사람이 손수 쓴 콘텐츠를 선호하고 있고, 변화하는 니즈를 충족하고 있는 사이트는 트래픽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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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와 검색광고

(e.g.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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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실적발표에서 말씀드린 내용도 비슷한 맥락이었습니다. 아래는 실적발표 자료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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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영향 ① - 검색광고 매출 YoY 11.7%

구글은 검색행위 자체를 확장하는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는 AI 오버뷰 MAU가 20억 명으로 빠르게 늘고, AI 오버뷰를 포함한 검색어 유형에 대해 검색량이 YoY 10%이상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YoY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답변 가능한 질문의 수, 유형이 증가하고 있고 사람들이 AI가 쓸만하다는 걸 알아갈 때마다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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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5년 PER 36배 /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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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Autos, 중고차 및 인증중고차 시장 침투

아마존이 현대차와 협력해서 자동차를 이커머스에서 판매하기 위한 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나중에 차량 브랜드는 확대하겠지만 일단 OEM과 협력하면서 차량을 판매하기 위해 어떤 인프라가 필요한지 같이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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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Autos의 확장

계입니다. 아마존은 초기에 1~2년 이렇게 테스트한 뒤 물류 및 영업망이 짜려지면 그것을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성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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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망이 강하면 이 작업을 할 수 없는데 현대차가 레거시가 적고 진출하려는 의지가 크기에 가능했습니다. 신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됐던 건 2024년 12월부터였는데 이번에는 중고차/인증중고차가 추가됐습니다. 딜러는 이제 Ford, Toyota, Nissan, BMW 및 현대차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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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되다

AWS는 기존에 Claude, Cohere, DeepSeek, Meta, Mistral 모델을 서비스하고 있었는데 OpenAI gpt-oss 모델류가 두 가지 추가됐습니다. GPT-5나 기타 독점모델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서만 서비스되고,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모델에 한정한 것이지만 Azure 외 클라우드에서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된 클라우드라는 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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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의 gpt-oss 추가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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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다양해지는 점이 아마존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AWS에 데이터가 있는 기업고객들 입장에서는 클라우드를 옮기지 않고도 기존 AWS의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gpt-oss 모델을 선택해서 모델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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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5년 PER 30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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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Superintelligence Lab, Llama 4 업그레이드 착수

메타 MSL 팀 빌딩이 끝나고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기존에 한계에 부딪혔던 Llama 4 업그레이드입니다. 지난주에 알렉산드르 왕이 메모를 보낸 이후, MSL은 메타 내의 다른 AI 팀들과 협력하여 향후 모델 출시, Reasoning 기능 확장, AI Agent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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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의 Llama 4.x 프로젝트

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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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Llama 프로젝트는 내부적으로 Llama 4.x라고 불리고 있는데, 누가 이끄는 지 보니 구글에서 Gemini 설계자 중 한 명인 잭 레이(Jack Rae)가 이끌고 있습니다. 잭 레이는 Gemini 2.0/2.5/Deep Think 연구를 주도했고 특히 Gemini Reasoning 분야에서 공동리더였던 인물입니다. 잭 레이 밑으로는 Llama 4.0를 개발했던 메타의 내부 직원 9명이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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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대변인은 이미 메타 내부에 있던 직원 중 MSL와 같은 수준의 프로젝트를 맡은 AI 연구원들은 MSL 수준의 급여와 보상을 책정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최근 "Llama 4.1과 Llama 4.2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1~2개월 내로 출시될 거라 예상하는 업그레이드 모델의 성능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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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5년 PER 192배 / Unde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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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대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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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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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매개변수 규모가 10배 커진 FSD 모델 출시 예정

테슬라 2Q25 실적발표에서 긍정적인 부분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이 조금 더 현실화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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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ustin 로보택시에 쓰이는 모델이 성능이 약간 더 좋은 이유는 해당 FSD빌드의 매개변수가 4.5배 더 큰 모델이라 그랬습니다. 원래는 이를 올해 말쯤에 wide-release한다는 계획이었는데 2Q25 실적발표에서는 '그것말고(4.5배 더 큰 모델 말고) 기존 모델 대비 10배 큰 모델을 배포하겠다'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 FSD에 대해서는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저희는 소프트웨어에서만 상당한 개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개변수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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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확장에 필요한 조건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로서는 매개변수 규모를 10배 가까이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략 10배 정도요. 매개변수 규모를 늘리면 메모리 대역폭에 제약을 받기 때문에 실제로는 매우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하지만 현재 사람들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모델의 크기보다 10배까지 매개변수 규모를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배가 아니라, 실제로 10배의 매개변수 규모를 늘릴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 하드웨어를 개선해야 할 부분이 여전히 많습니다.

2025-07-23, 테슬라 2Q25 실적발표 中

이게 중요했던 이유는 매개변수는 크게 키웠음에도 프레임 속도는 같게 유지하기 위해서 메모리 대역폭을 절약하고, 필요한 것만 캐싱하고, 모든 것들을 압축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다듬는 과정이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FSD 모델에서도 모델의 매개변수를 키우고, 모델의 훈련 및 추론 FLOPS를 높이고, 데이터를 더 다양하고 많게 가져간다면 성능이 더 좋아지는 스케일링 법칙이 계속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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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o와 AI6 통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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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배 모델이 아닌 10배 더 큰 모델을 배포할 수 있다는 건 FSD에서도 적용되는 스케일링 법칙에서 조금 더 가속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았다는 것이므로 좋았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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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o 칩은 AI6로 통합할 것

머스크는 2Q25 실적발표에서 훈련용 칩인 Dojo와 추론용 칩인 AI 시리즈(HW4 → AI5 → AI6)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내용들은 이렇습니다.

일론 머스크

"Dojo 2는 내년쯤 대규모로 운영될 예정(6월 6일까지만 해도 25년 말이었음)이며, 그 규모는 H100 칩 10만 개에 해당합니다. AI5도 정말 대단합니다. AI5 칩은 내년 말쯤 양산될 예정입니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Dojo 3와 AI6 추론 칩을 생각해 보면, 직관적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동일한 칩이지만, 예를 들어 자동차나 Optimus에 두 개가 탑재되고, 보드에는 5개, 12개 정도 탑재되는 식으로 칩 간 고대역폭 통신을 통해 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융합을 시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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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컴퓨팅 구조

같습니다. 직관적으로 보면 이런 방식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2025-07-23, 테슬라 2Q25 실적발표 中

*테슬라가 내년쯤에 FSD 훈련에 쓸 Fleet에 비하면 Dojo 2 클러스터 규모는 그리 큰 게 아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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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리해보자면 Dojo 2가 프로젝트로서 Local Maximum이었고, AI5, AI6를 개발하다보면 Dojo 3와 AI6가 기본적으로 같은 칩이 되므로 AI6으로 팀을 통합한다는 계획입니다. 훈련용 컴퓨팅에는 엔비디아의 칩을 쓰는 구조를 유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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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의 목록·링크·면책과 화면 안내도 흐름 안에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