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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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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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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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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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08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대규모 투자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별 수익화 단계와 비용 구조를 나눠 봐야 한다

AI 모델의 클라우드 비용·칩 공급·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부터 도어대시,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기반 거래까지 당일 자료를 훑는다. 같은 성장 서사 안에서도 확정된 실적, 계획, 작성자의 전망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찰이다.

AI 자금과 클라우드 사용은 규모만큼 비용 배분과 실행 단계를 남긴다

OpenAI의 1,000억달러 자금조달은 아직 진행 중인 부분을 포함하며, 앤스로픽은 2029년까지의 추론·훈련 비용과 클라우드 파트너 수익배분을 함께 제시했다. 대규모 투자 발표를 확정 자금과 향후 가능성으로 나눠 보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다.

엔비디아 경쟁력 논리는 제품 공개 예고와 메모리·소프트웨어 생태계 준비에 걸려 있다

GTC의 새 칩은 아직 실제 공개 전이고, 작성자는 경쟁 XPU의 생산 토큰 시점과 HBM4 수급, 플랫폼 통합·협력 범위를 근거로 VR200 이후 성능 격차를 예상했다. 게이밍 GPU 가격과 메모리 오버행 해소도 공급 조절과 제품 믹스라는 구조의 관찰 대상이다.

데이터센터는 선계약·낮은 공실률이 수요를 뒷받침하지만, 지역별 구축 일정은 계획으로 남는다

JLL 보고서의 낮은 공실률, 92% 사전 계약, 임대료 상승은 건설 확대와 강한 수요가 함께 간다는 근거다. Yotta의 인도 B300 구축은 2026년 8월 가동 계획이므로 실제 출하·가동이라는 조건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전력·냉각과 이커머스는 비용 구조가 성장의 질을 가른다

블룸에너지 흡수식 냉각기는 전력·냉각·과잉설비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으로 제시됐으며, 도어대시는 주문·신규 고객·가입자 지표와 식료품 배달 경제성 개선 전망을 함께 내놨다. 비용이 드는 투자와 이후 이익 레버리지의 연결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트랜스메딕스·USDC·피겨는 현재 지표와 사업 검증 기간을 분리해 본다

트랜스메딕스는 누적 비행과 일평균 속도, USDC는 24주 유통량 횡보와 비트코인 약세를 제시했다. FGRD 상장은 완료됐지만 OPEN의 운영 여부는 3~6개월 확인 과제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2-18

26-2 도어대시 4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펀더멘털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보며 Overweight를 유지했다. 식료품 배달의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 전환하고 성장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자체의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맞춰서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퍼스트솔라의 CY26 PER이 10배정도라 앞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봐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14%입니다. 종합적으로 좋고,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요즘에 펀더멘탈이 바뀐 지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커머스 섹터 기업들이 과하다 싶을만큼 하락이 셌는데 MELI, SE, DASH 3형제에게도 순풍이 들기를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Deliveroo 인수 및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약간 더 많이 나왔으나, Slow Compound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에 투자 후 성과가 잘 나오고 있는가가 중요한 기업입니다.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등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분야는 한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H26쯤으로 가면 이제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이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만큼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4Q25 실적발표 뒤 시간외 거래에서 14% 상승했다. 작성자는 Deliveroo 인수와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더 들었지만 총 주문량과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가 모두 좋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자체의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맞춰서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퍼스트솔라의 CY26 PER이 10배정도라 앞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봐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14%입니다. 종합적으로 좋고,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요즘에 펀더멘탈이 바뀐 지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커머스 섹터 기업들이 과하다 싶을만큼 하락이 셌는데 MELI, SE, DASH 3형제에게도 순풍이 들기를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Deliveroo 인수 및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약간 더 많이 나왔으나, Slow Compound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에 투자 후 성과가 잘 나오고 있는가가 중요한 기업입니다.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등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분야는 한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H26쯤으로 가면 이제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이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만큼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가 14%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자체의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맞춰서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퍼스트솔라의 CY26 PER이 10배정도라 앞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봐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14%입니다. 종합적으로 좋고,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요즘에 펀더멘탈이 바뀐 지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커머스 섹터 기업들이 과하다 싶을만큼 하락이 셌는데 MELI, SE, DASH 3형제에게도 순풍이 들기를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Deliveroo 인수 및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약간 더 많이 나왔으나, Slow Compound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에 투자 후 성과가 잘 나오고 있는가가 중요한 기업입니다.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등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분야는 한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H26쯤으로 가면 이제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이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만큼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MAU, DashPass 가입자 수와 분기별 이익률 상승 전망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자체의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맞춰서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퍼스트솔라의 CY26 PER이 10배정도라 앞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봐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14%입니다. 종합적으로 좋고,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요즘에 펀더멘탈이 바뀐 지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커머스 섹터 기업들이 과하다 싶을만큼 하락이 셌는데 MELI, SE, DASH 3형제에게도 순풍이 들기를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Deliveroo 인수 및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약간 더 많이 나왔으나, Slow Compound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에 투자 후 성과가 잘 나오고 있는가가 중요한 기업입니다.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등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분야는 한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H26쯤으로 가면 이제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이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만큼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식료품 배달의 건당 경제성은 2H26부터 흑자 전환하고, 하반기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은 분기별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FGRD 블록체인 기반 주식 상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관 투자자를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이 필요했으므로, 아쉬워도 우선 상장을 잘 마친 점이 중요하다고 봤다. OPEN의 실제 운영은 3~6개월에 걸쳐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장가가 $32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GRD는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상장을 완료했다. 상장가는 32달러였고, 작성자는 상장가가 예상보다 낮아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장가가 $32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상장가가 32달러로 예상보다 낮아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장가가 $32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블록체인 기반 상장·거래·결제의 실제 운영 여부와 HELOC 발행량, Provenance TVL, YLDS 유통량, DeFi 생태계 안착을 판단 근거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장가가 $32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피겨 테크놀로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OpenAI 자금조달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대규모 자금조달 계획은 확정 투자와 진행 중인 자금을 어떻게 구분해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enAI는 기업가치 8,300억달러 기준 1,000억달러 자금조달을 마무리 중이며 주요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VC·기관 자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은 있으나 정해진 것이 없고 진행 중이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78% > S&P +0.56% > 러셀 +0.45% > 다우 +0.26% 상승종목비율 : NYSE 130%, Nasdaq 14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바이오텍, 금융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기업가치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2026년에 $10B씩 세 차례에 걸쳐 총 $30B를 투자할 계획이고, 아마존은 최대 $50B, 엔비디아가 최대 $30B, 마이크로소프트도 조단위 투자를 계획 중입니다. 여기에 VC나 기타 기관투자 자금이 더 들어올 경우 $100B 이상의 자금조달이 나올지도 모르나 일단은 정해진 것들이 없고 아직 진행 중입니다. ​ (2) 앤스로픽이 $30B 자금조달을 하면서 공개했던 클라우드 파트너 관련 전망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들 입장에서는 앤스로픽으로부터 세 가지 경로로 매출을 거둡니다. 첫 번째는 추론비용입니다. 앤스로픽은 2029년까지 AWS, GCP, Azure에서 Claude를 운영함에 있어서 최소 $80B를 지불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훈련비용입니다. 앤스로픽은 훈련을 위해서 NVDA GPU, Trainium, TPU를 모두 사용할 예정이며 모델 훈련 비용은 2029년까지 $100B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의 클라우드 파트너 경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앤스로픽의 추론·훈련·판매 경로는 클라우드 파트너와 어떤 비용·수익 배분 구조를 이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GCP·Azure에서 Claude를 운영하는 추론비용은 2029년까지 최소 800억달러, 모델 훈련비용은 1,000억달러로 예상했으며, AWS·GCP와의 이익·매출 수수료 구조와 네 곳으로의 컴퓨팅 분산 계획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78% > S&P +0.56% > 러셀 +0.45% > 다우 +0.26% 상승종목비율 : NYSE 130%, Nasdaq 14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바이오텍, 금융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기업가치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2026년에 $10B씩 세 차례에 걸쳐 총 $30B를 투자할 계획이고, 아마존은 최대 $50B, 엔비디아가 최대 $30B, 마이크로소프트도 조단위 투자를 계획 중입니다. 여기에 VC나 기타 기관투자 자금이 더 들어올 경우 $100B 이상의 자금조달이 나올지도 모르나 일단은 정해진 것들이 없고 아직 진행 중입니다. ​ (2) 앤스로픽이 $30B 자금조달을 하면서 공개했던 클라우드 파트너 관련 전망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들 입장에서는 앤스로픽으로부터 세 가지 경로로 매출을 거둡니다. 첫 번째는 추론비용입니다. 앤스로픽은 2029년까지 AWS, GCP, Azure에서 Claude를 운영함에 있어서 최소 $80B를 지불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훈련비용입니다. 앤스로픽은 훈련을 위해서 NVDA GPU, Trainium, TPU를 모두 사용할 예정이며 모델 훈련 비용은 2029년까지 $100B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세 번째는 각사의 클라우드에서 앤스로픽의 AI 솔루션을 판매할 경우 매출의 일부를 지급받기도 합니다. 수익분배로 인한 비용은 전체 매출의 10분의 1정도가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고 파편적으로 자료들을 공개했는데, 요약해보면 ⓐAWS와는 클라우드 사용비용을 제외한 총 이익의 50%를 AWS에게 지불 중입니다. ⓑGCP와는 GCP를 통해서 Claude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경우 매출의 20~30%를 수수료로 지불 중입니다. ⓒAzure와는 구체적인 비율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앤스로픽은 매출의 대부분을 CSP를 통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직접 API로 판매했습니다. 이를 위한 추론 컴퓨팅은 주로 AWS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AWS/GCP/Azure/자체 데이터센터까지 총 4곳으로 나눠서 컴퓨팅 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3) 메타가 2026년에 첫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말에 헬스케어 기능, 메타 AI 비서가 내장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애플/구글처럼 디바이스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계속해서 메타에 대해서는 지켜보려는 입장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도 AI Summit에서 2029년까지 Global South에 $50B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도 인도에 $15B 투자를 말했는데, 며칠 동안 나온 투자규모들은 새로운 것은 아니고 기존에 이미 개별기업들이 따로 발표했던 것을 다시 한 번 recap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플랫폼 로드맵과 XPU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제품 일정과 메모리 수급, 소프트웨어·협력 확장은 경쟁 XPU와의 격차 논리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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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2026의 새 칩 공개 예고와 TPU v8·AMD MI455X의 일정, HBM4 수급, CPX·CPO·800V DC·소프트웨어 통합과 협력 범위를 근거로 VR200 이후 격차 확대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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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로 인도에 대한 투자가 메인입니다. 인도 AI Summit에서 오픈AI, 앤스로픽도 각종 인도 관련 뉴스/협력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AI HW: ​ (1) 한경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황 단독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는데, 여기서 많이 회자되는 내용은 젠슨황의 GTC 자신감 발언이었습니다. 3월 16~19일에 있을 GTC 2026에서 "세상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칩 몇 가지를 준비했다", "모든 기술이 한계에 다다른 상태여서 쉬운 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몇 가지 생각나는 것들은 새로운 CPO, Rubin CPX, Enfabrica 인수 이후의 NIC, Groq 인수 이후의 LPU를 VR300에 통합하는 등이 생각나는데 실제 뭐가 나올지는 그때 가서 봐야겠죠. 이번 CES 2026에서도 먼저 NVIDIA ICMS를 공개할 만큼 최근 추론의 시대에 계속해서 앞서가는 모습이라 기대해보곤 있습니다. 1월 CES, 3월 GTC, 6월 Computex, 중간중간 각 국가별 AI Summit 참여 등 각종 행사들은 많지만 그중 엔비디아의 메인 행사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GTC입니다. ​ (2) 최근 Gaming GPU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 중입니다. 엔비디아와 AMD는 수요나 VRAM 공급량들을 봐가면서 최신 GPU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고, 대략 VRAM 8~12GB 정도의 NVIDIA RTX 5050~5070 기준 모델에 다라 다르긴 하지만 9~14%정도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는 상대적으로 동일한 VRAM 용량을 가진 고성능 모델 출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3) 마이크론도 다시 5% 상승하며 강세였던 하루이고, 샌디스크도 장중 양전하며 마감했는데 전일 일간보고에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 아주 소수지분을 제외하고는 오버행 이슈가 해소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 (4) TPU가 v8에서 HBM3E를 유지할 예정이고, AMD MI455X도 얘기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CSP를 통해서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시점은 1H27쯤으로 예상되는 만큼 엔비디아의 VR200 NVL72부터 다시 한 번 경쟁 XPU들과 성능 격차를 크게 벌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4 수급을 위해서는 두 가지 SKU(Max Q, Max P)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수율을 동시에 잡아갈 예정입니다. 아직 CPX, CPO, 800V DC, ICMS, Groq의 low latency 칩, PyTorch-CuTeDLS 통합, NVIDIA Dynamo-NIXL를 통한 MoE 모델 throughput 강화, 주요 AI Labs들(OpenAI, Anthropic, MSL)과의 직접적인 연구소간 협력 및 ML/System co-design 강화로 모델 성능 지원, 각 섹터별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Next wave를 선점하기 위해 준비(Eli Lilly, Synopsys, Nokia, Hyundai) 중입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수요와 선임대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

건설 확대에도 낮은 공실률과 선계약이 유지되는 구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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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L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공실률은 2년 연속 사상 최저 1%대이고 2030년까지 1~3%대가 예상된다. 건설 중 용량의 92%가 사전 계약됐고 북미 35GW 이상이 건설 중이며 임대료는 전년 대비 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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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중에서 시놉시스는 단일 섹터 단위의 협력 그 이상이라 보기에 따로 생각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인도의 Yotta Data Services가 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20,736개의 B300(= GB300 NVL랙 기준 288개를 들여온다는 의미)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건 2026년 8월 가동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면 7월쯤 나오는 초도 생산물량 중 일부를 인도가 먼저 받는다는 뜻인데, 지금까지는 새로운 칩이 나오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고 나서 Non-US로 퍼졌는데 이제부터는 Non-US에 동시에 출하될 것이란 의미라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물론 같은 시기에 할당될 물량을 따지자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는 규모가 훨씬 많겠지만요. ​ (2) JLL이 2025년 데이터센터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활동이 전례 없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실률은 2년 연속 사상 최저치인 1%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도 1~3%대의 공실률을 지속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의 92%가 사전 계약됐습니다. 북미에서는 35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이 건설 중이며, 이 중 60%는 임대형(콜로케이션)이고, 나머지 40%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소유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YoY 9% 상승했으며, 지난 5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인 10% 수준과 비슷합니다.

  2. 원문 구간 2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매우 강한 수요만큼 공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UBS에서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Absorption Chillers)에 대한 경쟁우위를 강조했습니다: UBS 애널리스트가 추정하기로 기존의 전기 구동식 칠러는 전체 전력소비의 25~30%를 차지하는데,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의 12~15% 정도를 절감하며 PUE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체 연료비 절감 효과 덕분에 LCOE가 $100/MWh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가스터빈은 부하 조절을 위해 BESS가 필요하나 블룸에너지는 BESS가 없어도 되니 여기서도 비용을 아끼고, 가스터빈은 고온이 되거나 고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유지보수에 시간과 비용이 드니 약 40%정도의 Overbuild가 필요한데, 블룸에너지의 경우 내결함성이 뛰어난 만큼 Overbuild 비율이 ~5%정도에 불과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2)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 자체는 이미 SK와 실증을 마친 상태라서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가치제안의 규모가 점점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Time-to-Power,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있는 곳(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많이 깔리고 있는 주 해당)에서는 BTM 프로젝트 적합, 처음부터 800V DC Native로 설계되었기에 1GW당 $0.7~$1.0B정도의 전력기기 비용 절감 및 리드타임 불필요, 흡수식 냉각기로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소비 큰 외부 칠러의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효과 등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흡수식 냉각기의 데이터센터 가치제안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산업

흡수식 냉각기와 연료전지 설계는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비용을 어떻게 줄일 수 있다고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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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흡수식 냉각기는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을 12~15% 줄이고 PUE를 낮춰 LCOE를 100달러/MWh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 작성자는 SK 실증 완료, BESS 불필요, 낮은 Overbuild와 800V DC 설계를 가치제안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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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매우 강한 수요만큼 공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UBS에서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Absorption Chillers)에 대한 경쟁우위를 강조했습니다: UBS 애널리스트가 추정하기로 기존의 전기 구동식 칠러는 전체 전력소비의 25~30%를 차지하는데,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의 12~15% 정도를 절감하며 PUE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체 연료비 절감 효과 덕분에 LCOE가 $100/MWh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가스터빈은 부하 조절을 위해 BESS가 필요하나 블룸에너지는 BESS가 없어도 되니 여기서도 비용을 아끼고, 가스터빈은 고온이 되거나 고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유지보수에 시간과 비용이 드니 약 40%정도의 Overbuild가 필요한데, 블룸에너지의 경우 내결함성이 뛰어난 만큼 Overbuild 비율이 ~5%정도에 불과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2)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 자체는 이미 SK와 실증을 마친 상태라서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가치제안의 규모가 점점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Time-to-Power,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있는 곳(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많이 깔리고 있는 주 해당)에서는 BTM 프로젝트 적합, 처음부터 800V DC Native로 설계되었기에 1GW당 $0.7~$1.0B정도의 전력기기 비용 절감 및 리드타임 불필요, 흡수식 냉각기로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소비 큰 외부 칠러의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효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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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자체의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맞춰서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퍼스트솔라의 CY26 PER이 10배정도라 앞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봐서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4Q25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14%입니다. 종합적으로 좋고,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요즘에 펀더멘탈이 바뀐 지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커머스 섹터 기업들이 과하다 싶을만큼 하락이 셌는데 MELI, SE, DASH 3형제에게도 순풍이 들기를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였습니다. Deliveroo 인수 및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이 약간 더 많이 나왔으나, Slow Compounding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에 투자 후 성과가 잘 나오고 있는가가 중요한 기업입니다. 총 주문량,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 등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분야는 한 건당 경제성이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H26쯤으로 가면 이제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이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을 통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 만큼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크립토 거래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2.19

USDC 유통량 횡보와 비트코인 약세를 어떤 단기 구조로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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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5.5억달러, 최근 30일 CCTP 전송량은 171억달러이며 유통량은 24주간 횡보 중이다.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비중과 비트코인 약세를 역풍으로 보며 이자 지급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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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해석·전망피겨의 블록체인 기반 증권거래 검증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블록체인 기반 증권거래

FGRD 상장과 운영 지표는 블록체인 기반 증권거래 사업을 어떤 확인 과제로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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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RD는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상장을 완료했다. 작성자는 OPEN 운영 확인에 3~6개월이 필요하며 HELOC 발행량, Provenance TVL, YLDS 유통량, DeFi 생태계 안착을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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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가가 $32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메타의 스마트워치 출시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헬스케어 기능과 AI 비서를 넣은 스마트워치 계획은 디바이스 사업 확장에 어떤 단계로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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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2026년 첫 스마트워치를 출시하고, 올해 말 헬스케어 기능과 메타 AI 비서를 내장한 제품을 내놓아 디바이스 사업영역 확장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작성자는 계속 지켜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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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는 각사의 클라우드에서 앤스로픽의 AI 솔루션을 판매할 경우 매출의 일부를 지급받기도 합니다. 수익분배로 인한 비용은 전체 매출의 10분의 1정도가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고 파편적으로 자료들을 공개했는데, 요약해보면 ⓐAWS와는 클라우드 사용비용을 제외한 총 이익의 50%를 AWS에게 지불 중입니다. ⓑGCP와는 GCP를 통해서 Claude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경우 매출의 20~30%를 수수료로 지불 중입니다. ⓒAzure와는 구체적인 비율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앤스로픽은 매출의 대부분을 CSP를 통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직접 API로 판매했습니다. 이를 위한 추론 컴퓨팅은 주로 AWS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AWS/GCP/Azure/자체 데이터센터까지 총 4곳으로 나눠서 컴퓨팅 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3) 메타가 2026년에 첫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말에 헬스케어 기능, 메타 AI 비서가 내장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애플/구글처럼 디바이스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계속해서 메타에 대해서는 지켜보려는 입장입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도 AI Summit에서 2029년까지 Global South에 $50B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도 인도에 $15B 투자를 말했는데, 며칠 동안 나온 투자규모들은 새로운 것은 아니고 기존에 이미 개별기업들이 따로 발표했던 것을 다시 한 번 recap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해석·전망Yotta의 인도 B300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Yotta Data Service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Yotta의 B300 도입 계획은 신규 AI 칩의 미국 외 동시 출하 가능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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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ta Data Services는 인도 60MW 데이터센터에 B300 20,736개(GB300 NVL 랙 기준 288개)를 구축하고 2026년 8월 가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작성자는 이를 새 칩이 미국 구축 뒤 미국 외로 퍼지던 흐름에서 미국 외 동시 출하로 바뀔 수 있는 의미로 봤고, 같은 시기 미국 구축 규모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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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 시놉시스는 단일 섹터 단위의 협력 그 이상이라 보기에 따로 생각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인도의 Yotta Data Services가 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20,736개의 B300(= GB300 NVL랙 기준 288개를 들여온다는 의미)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건 2026년 8월 가동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면 7월쯤 나오는 초도 생산물량 중 일부를 인도가 먼저 받는다는 뜻인데, 지금까지는 새로운 칩이 나오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고 나서 Non-US로 퍼졌는데 이제부터는 Non-US에 동시에 출하될 것이란 의미라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물론 같은 시기에 할당될 물량을 따지자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는 규모가 훨씬 많겠지만요. ​ (2) JLL이 2025년 데이터센터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활동이 전례 없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실률은 2년 연속 사상 최저치인 1%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도 1~3%대의 공실률을 지속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의 92%가 사전 계약됐습니다. 북미에서는 35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이 건설 중이며, 이 중 60%는 임대형(콜로케이션)이고, 나머지 40%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소유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YoY 9% 상승했으며, 지난 5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인 10% 수준과 비슷합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2.19

2026년 1분기 누적 비행 속도는 어떻게 관찰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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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1,397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23건 증가였다. 1분기 49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51건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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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Q25 실적발표 때 드렸던 내용과 같이 펀더멘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보더라도 하반기에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이 1Q26 → 2Q26 → 3Q26 → 4Q26로 계속해서 증가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MAU, DashPass 가입자 수도 모두 좋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1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4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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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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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연결 자료와 투자 유의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2.19. 오전 11:4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219114248244iv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19)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월 16일 주간전략보고와 2월 18일 일간보고를 연결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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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과 OpenAI·앤스로픽의 자금 및 클라우드 구조

주요 지수는 나스닥 +0.78% > S&P +0.56% > 러셀 +0.45% > 다우 +0.26%, 상승종목비율은 NYSE 130%, Nasdaq 142% 🟢입니다. 에너지·적자성장주·반도체·테크·임의소비·바이오텍·금융은 강세, 유틸리티·필수소비는 약세입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OpenAI는 8,300억달러 밸류로 1,000억달러 자금조달을 마무리 중입니다. 소프트뱅크는 2026년에 100억달러씩 세 차례 총 3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고, 아마존은 최대 500억달러, 엔비디아가 최대 3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도 조 단위 투자를 계획 중입니다. VC나 기타 기관투자 자금이 더 들어오면 1,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조달이 나올지도 모르나, 일단 정해진 것은 없고 아직 진행 중입니다. 앤스로픽은 2029년까지 AWS·GCP·Azure에서 Claude를 운영하는 추론비용으로 최소 800억달러를 지불할 예정입니다. 모델 훈련을 위해 NVDA GPU·Trainium·TPU를 모두 쓰며 훈련비용은 1,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각사의 클라우드에서 AI 솔루션을 판매하면 매출 일부를 지급받고, 수익분배 비용은 전체 매출의 10분의 1 정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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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배분과 메타·인도 투자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고 파편적으로 자료를 공개했는데, 요약하면 AWS에는 클라우드 사용비용을 제외한 총이익의 50%를 지불 중입니다. GCP에는 GCP를 통해 Claude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경우 매출의 20~30%를 수수료로 지급 중이고, Azure와의 구체적인 비율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매출 대부분은 CSP를 통하지 않고 고객에게 직접 API로 판매했습니다. 이를 위한 추론 컴퓨팅은 주로 AWS를 썼지만 앞으로는 AWS·GCP·Azure·자체 데이터센터까지 총 네 곳으로 나눠 컴퓨팅 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예정입니다. 메타는 2026년에 첫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말 헬스케어 기능과 메타 AI 비서가 내장된 제품을 출시하며, 애플·구글처럼 디바이스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계속해서 메타에 대해서는 지켜보려는 입장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 AI Summit에서 2029년까지 Global South에 5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구글도 인도에 150억달러 투자를 말했습니다. 며칠 동안 나온 투자규모들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 기존에 개별 기업들이 따로 발표했던 것을 다시 recap한 것이며 주로 인도 투자가 메인입니다. 인도 AI Summit에서 OpenAI·앤스로픽도 각종 인도 관련 뉴스와 협력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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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예고와 게이밍 GPU 가격

한경이 공개한 젠슨 황 인터뷰에서 많이 회자된 것은 GTC 자신감 발언입니다. 3월 16~19일 GTC 2026에서 세상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 칩 몇 가지를 준비했고 모든 기술이 한계에 다다라 쉬운 것은 없다고 했습니다. 새 CPO, Rubin CPX, Enfabrica 인수 뒤 NIC, Groq 인수 뒤 LPU의 VR300 통합 등이 생각나지만 실제 뭐가 나올지는 그때 가서 봐야겠죠. CES 2026에서 NVIDIA ICMS를 먼저 공개했듯 최근 추론 시대에 앞서가는 모습이라 기대해 봅니다. CES·GTC·Computex·국가별 AI Summit이 많아도 엔비디아 메인 행사는 GTC입니다. 게이밍 GPU 가격은 계속 오릅니다. 엔비디아와 AMD는 수요·VRAM 공급량을 보며 최신 GPU 공급을 조절하고, VRAM 8~12GB의 RTX 5050~5070급은 모델별 9~14% 상승합니다. 엔비디아는 같은 VRAM 용량의 고성능 모델 출하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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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오버행과 엔비디아의 경쟁 준비

마이크론도 다시 5% 상승하며 강세였던 하루이고, 샌디스크도 장중 양전하며 마감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 아주 소수지분을 제외하고는 오버행 이슈가 해소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TPU는 v8에서 HBM3E를 유지할 예정이고, AMD MI455X도 얘기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CSP를 통해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시점은 1H27쯤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엔비디아는 VR200 NVL72부터 다시 한 번 경쟁 XPU들과 성능 격차를 크게 벌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4 수급을 위해 Max Q·Max P 두 SKU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수율을 동시에 잡아갈 예정입니다. CPX·CPO·800V DC·ICMS, Groq의 저지연 칩, PyTorch-CuTeDLS 통합, NVIDIA Dynamo-NIXL를 통한 MoE 모델 throughput 강화, 주요 AI Labs와의 연구소 간 협력 및 ML/System co-design 강화, Eli Lilly·Synopsys·Nokia·Hyundai 등 각 섹터 주요 기업과의 협력으로 Next wave 선점을 준비 중입니다. 시놉시스는 단일 섹터 단위의 협력 이상이라 따로 생각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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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B300 구축과 데이터센터 선계약

인도 Yotta Data Services는 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B300 20,736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는 GB300 NVL 랙 기준 288개를 들여온다는 의미입니다. 흥미로운 건 2026년 8월 가동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면 7월쯤 나오는 초도 생산물량 중 일부를 인도가 먼저 받는다는 뜻인데, 지금까지는 새로운 칩이 나오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고 나서 Non-US로 퍼졌는데 이제부터는 Non-US에 동시에 출하될 것이란 의미라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물론 같은 시기에 할당될 물량을 따지자면 미국에 먼저 구축하는 규모가 훨씬 많겠지만요. JLL이 2025년 데이터센터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활동이 전례 없는 수준을 유지하는데도 공실률은 2년 연속 사상 최저치인 1%대를 유지하고, 2030년까지도 1~3%대 공실률을 지속할 정도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의 92%가 사전 계약됐습니다. 북미에서는 35GW 이상의 용량이 건설 중이고 60%는 임대형 콜로케이션, 나머지 40%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소유할 예정입니다. 임대료는 YoY 9% 상승해 지난 5년 연평균 성장률 10%와 비슷합니다.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매우 강한 수요만큼 공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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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냉각·전력 비용 제안

UBS에서 블룸에너지의 흡수식 냉각기 경쟁우위를 강조했습니다. UBS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기존 전기 구동식 칠러는 전체 전력소비의 25~30%를 차지하지만, 흡수식 냉각기를 쓰면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을 12~15% 정도 절감하고 PUE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전체 연료비 절감 효과로 LCOE가 100달러/MWh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가스터빈은 부하 조절을 위해 BESS가 필요하나 블룸에너지는 BESS가 없어도 되니 여기서도 비용을 아낍니다. 가스터빈은 고온이 되거나 고출력을 오래 유지하면 유지보수에 시간과 비용이 들어 약 40% Overbuild가 필요하지만, 블룸에너지는 내결함성이 뛰어나 Overbuild 비율이 약 5%에 불과합니다. 흡수식 냉각기 자체는 이미 SK와 실증을 마쳐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합니다. 가치제안의 규모가 점점 더 늘어갑니다. Time-to-Power,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있는 곳의 BTM 프로젝트 적합성, 처음부터 800V DC Native로 설계돼 1GW당 7억~10억달러 전력기기 비용을 절감하고 리드타임이 필요 없다는 점,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소비가 큰 외부 칠러 수를 크게 줄이는 효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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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와 도어대시 실적

올해 말로 갈수록 전력망 발전수요가 높아지는 데 맞춰 FSLR도 신규수주가 늘기 시작할 시기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퍼스트솔라 CY26 PER은 약 10배여서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 것을 반영한 밸류는 아니라고 보고 계속 좋게 봅니다. DASH는 4Q25 실적발표 뒤 시간외 +14%이고 종합적으로 좋으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펀더멘털이 바뀐 지점이 없는데도 이커머스 섹터가 과하다 싶게 하락했으나 MELI·SE·DASH에도 순풍을 기대하게 하는 실적발표입니다. Deliveroo 인수와 경쟁역량 강화로 비용은 더 들었지만 Slow Compounding이 중요한 기업이므로 투자 후 성과가 중요합니다. 총 주문량과 미국 레스토랑 신규 고객 수가 모두 좋습니다. 식료품 배달 건당 경제성은 2H26부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하고, 식료품에서도 Organic 성장 가능한 현금흐름이 나와 성장으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Durability of Growth를 높이려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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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지표, 트랜스메딕스와 USDC

3Q25 실적발표 때처럼 펀더멘털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하반기 Marketplace GOV 대비 Adj EBITDA 비율은 1Q26 → 2Q26 → 3Q26 → 4Q26 순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고 MAU와 DashPass 가입자 수도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397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3건입니다. 1분기는 49일이 지나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1건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35.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억달러입니다. 유통량은 24주 횡보 중이며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상당수여서 BTC 가격 약세 구조에서는 역풍입니다. BTC는 계속 하락 추세라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불확실성이 걷히기 시작하는 시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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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RD 상장과 블록체인 증권거래 검증

처음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상장·거래·결제되는 최초의 주식으로 FGRD를 상장 완료했습니다. 상장가가 32달러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낮아서 하락했으나,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주식 공모에 기관 투자자들을 많이 유치하려면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했기에 아쉬워도 우선 잘 상장된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길게 볼 때는 OPEN이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기간이 3~6개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FGRD가 잘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하면 향후 새로운 형태의 증권거래소를 가진 기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겨는 HELOC 발행량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이 모두 빠른 성장 중입니다. 펀더멘털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와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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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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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판단
FSLR·메모리·도어대시·USDC·FGRD에 관한 좋음·보수적 관점과 전망은 작성자 판단으로 보존했다.
확인 필요
OpenAI 추가 자금, GTC 공개, Yotta 가동, 도어대시·FGRD의 이후 실현은 원문에서 미래 계획·전망 또는 확인 과제로 남아 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