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Labs의 연구·추론 컴퓨팅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
수요 급증과 추론 할당은 모델 경쟁과 사용자 경험에 어떤 제약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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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수요 급증 때 추론 컴퓨팅 배분이 연구용 여력을 줄이고, batch size 확대와 test-time 축소가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앤스로픽도 추론 할당 확대 뒤 서드파티 제품 토큰을 줄이고 같은 문제를 겪는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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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추정으로는 아마 2H26부터 대거 컴퓨팅을 온라인하여 연구 및 추론용 컴퓨팅 우위를 어떻게든 Spud를 통해서 누리려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구글이 Gemini MAU를 끌어올리는 게 목표였기에 안드로이드 및 각종 앱의 Gemini를 기본 탑재하고 TV 및 유튜브향으로 브랜드 광고까지 해가면서 사용자 수는 끌어들였는데 정작 여기도 추론용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batch size를 훨씬 더 키우고 test-time을 줄임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쳤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리고 연구용 컴퓨팅이 부족해지면서 4Q25부터는 2026년부터 앤스로픽과 오픈AI의 Agentic AI 독주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초에는 앤스로픽의 수요가 워낙 크게 오르다보니, 추론용 컴퓨팅으로 상당량 할당했으나 채워지지 않자 서드파티 제품에 토큰 할당을 줄이고, batch size를 훨씬 더 키우고 test-time을 줄임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중입니다. Gemini 3 출시 이후 구글이 겪었던 길이기도 합니다. 물론 앤스로픽이 그렇다고 구글처럼 사용자 경험 하락을 그대로 두고 볼 것 같진 않습니다만, 어쨌든 이 과정에서 그러면 다시금 앤스로픽도 연구용 컴퓨팅이 부족해짐으로 인해서 오픈AI, 구글이 앞서나갈 것인가가 개인적인 관심사입니다.
사실·구조기업 AI 채택과 원천 데이터 준비도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헬스케어 AI
AI 채택이 산업별로 퍼지는 속도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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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에서 추론·에이전트 AI·피지컬 AI로의 수평 채택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헬스케어·법률·크리에이터·정부·교육·금융으로의 수직 채택이 병행되며, 모델 지능보다 기업이 raw data와 의사결정 맥락을 얼마나 보관했는지가 채택을 가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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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3) 현재 AI Labs들이 맺고 있는 파트너십들을 보면 바이오/헬스케어 AI 채택을 늘리려는 방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전해드린 바 있던 내용이지만, chatbot성 LLM 도입 곡선 자체도 테크/코딩으로부터 시작하여 → 헬스케어, 법률, 크리에이터, 대정부, 교육 등으로 롱테일의 채택 곡선이 그려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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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bot →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로 가는 수평적인 채택 대사이클 속에서 수직적인 채택 소사이클은 Software Engineering → Healthcare/Legal/Creator/Gov/Edu/Finance 등등으로 퍼져가는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이런 패턴을 보이는가 하면 raw data를 얼마나 잘 보관해왔는가로 인해서 갈립니다. 모델의 지능보다는 기업들이 얼마나 준비됐는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SWE 작업은 코드베이스 내에 각종 히스토리와 컨텍스트가 하나로 녹아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의사결정 로그까지도 코드베이스에 녹아 있기에 같은 지능의 모델을 갖고도 훨씬 AI가 더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것입니다.
해석·전망DRAM·NAND·HBM의 공급 제약과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최종수요와 공급사의 제품 믹스는 2026년 메모리 가격과 병목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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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DRAM과 2~4Q26 NAND 가격 전망은 상향됐고,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공급·할당 확보를 우선한다고 전했다. 세 공급사가 RDIMM을 선호해 HBM 확대에 소극적이고, 생산 증설은 2H27 전까지 제한적이며 OEM·CSP 재고는 4주 이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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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dgewater Research가 마이크론은 Outperform으로, 샌디스크는 Neutral로 매겼습니다. 전망치보다는 여기서 말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에 정리해봅니다. 2Q26 DRAM 가격 전망치는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됐고,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하반기에는 PC/모바일/엔터프라이즈/기타 최종 소비자 수요 파괴를 제한하기 위해 2H26 하반기 기준 DRAM 가격 인상 속도를 늦추겠다는 계획입니다. NAND 가격 전망치는 2Q, 3Q, 4Q26 모두 상향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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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가격보다 공급 및 할당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가장 낙관적인 전망에 따르면 CY27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 DRAM Bit demand가 YoY 100% 이상 증가하고 CY27까지도 강력한 DRAM, NAND 수요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CY26 23~25B 1GB DRAM 수요 → CY27 60~70B 1GB DRAM 수요를 에상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은 SOCAMM2를 구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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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공급업체 모두 수익성이 더 높은 RDIMM 판매를 늘리길 선호하며 HBM 공급을 늘리는 데 소극적입니다. 고객들은 대신 CY27에 HBM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을 우려하며 CY26에 최대한 많은 양의 HBM을 구매 중입니다. HBM CY26 가격은 아직 모두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HBM4 가격은 원래 예상치보다 40% 이상 높아졌고, HBM3E는 엔비디아 가격은 가만히 있으되 엔비디아 외 물량 가격들이 상승하면서 HBM3E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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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MI300X - 192GB HBM3/HBM3E (8Hi 24GB x 8큐브) - SEC 1차 AMD MI355X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EC 1차, MU 2차, SKH 소량 AMD MI400X - 432GB HBM4 (12Hi 36GB x 12큐브) - SEC 1차, 2Q 램프업 시작 업계에서 다음 번에 의미 있는 DRAM 생산용량 추가 사이클은 2H27이며, 향후 6개 분기 동안은 SEC, SKH, MU 모두 실질적인 생산량 증가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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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는 CY26 동안 현재 수준인 280k wspm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며, CXMT는 계속해서 DRAM 생산량 50% 이상을 모바일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SEC/SKH/MU가 LP4x/D4에 대한 단종을 하고 나서 3Q25쯤 중국 정부가 요청했던 방향입니다. 나머지 40%는 DDR5이고, 5% 정도가 HBM2E/HBM3 시험 생산에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버 조립 및 최종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OEM/CSP의 보유 재고는 바닥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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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수준이 4주 이하이며, 주문 충족률은 계속해서 저조하고, RDIMM은 고용량 위주로 수요가 강한데 최악의 병목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3) 대만경제일보를 통해 NAND 컨트롤러 공급업체 CEO들이 NAND 가격 상승세가 계속해서 심화되고 있고,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Winbond, SiliconMotion, Macronix의 목소리가 모두 일치합니다. (4) FundaAI에서 최근 마벨이 구글 TPU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메모리 비용과 가속기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은 엔비디아와 경쟁 가속기의 비용 구조를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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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엔비디아의 HBM 구매가격이 다른 기업보다 낮고 BOM에서 메모리 비중도 낮아, 경쟁 가속기가 시스템 가격을 올릴 때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이는 가격 전가와 실제 구매 조건을 전제로 한 개인적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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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 모든 논쟁에서 엔비디아의 HBM 구매가격은 타 기업들에 비하면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지금의 메모리 스퀴즈가 엔비디아에게는 경쟁강도로 볼 때 그닥 나쁘진 않습니다. 수요는 높으니 가격전가야 가능하지만, 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낮았기 때문에 노출도가 적은 만큼 타 가속기들이 비용인상으로 시스템 단위 가격을 높이게 됐을 때에 엔비디아의 가격은 그대로 혹은 영향을 덜 받았을 것이므로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크론은 2H26 엔비디아의 Vera Rubin 램프업을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에 LP5x/SOCAMM2를 공급하는 최대 공급업체가 될 것입니다.
해석·전망Vera Rubin과 HBM·DRAM 공급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
Vera Rubin 램프업 전망은 메모리 사양과 공급사 배분을 어떻게 전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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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2H26 Vera Rubin 램프업을 위한 LP5x·SOCAMM2 최대 공급사가 되고, Rubin은 1H26 스펙 확정 뒤 3Q26부터 램프업 가능성이 있으며 HBM4 대량구매는 2Q26 시작으로 예상됐다. 이는 업체별 공급 비중과 출하량을 포함한 전망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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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40~50%, SKH가 30~35%, SEC가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MD의 MI4xx 시리즈에 대한 HBM4 요구사항은 엔비디아 Rubin보다는 덜 엄격합니다. AMD의 핀 스피드 요구사항은 15% 버퍼를 포함한 8Gbps이며, 일부 버전은 12Hi 32GB 대신 8Hi 24GB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6GB 기준 10Gbps+를 요구합니다. 브로드컴이 설계 및 제작 중인 오픈AI ASIC은 4Q26~CY27 출시를 목표로 AMD보다는 스펙이 높은 10~11Gbps 이상의 스펙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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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ubin은 엔비디아가 1H26에 스펙을 확정하고, CPU 및 GPU 과제들을 차근히 해결함에 따라 예정대로 3Q26쯤부터 램프업될 가능성이 높으며, HBM4 대량구매는 2Q26쯤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ubin의 CY26 실제 출하량 전망치는 200~250만 개 GPU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와 AMD의 데이터센터 GPU 메모리 구성도 H200 - 144GB HBM3E (8Hi 24GB x 6큐브) : SKH 1차, MU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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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00 - 192GB HBM3E (8Hi 24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SEC 소량생산 B300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R200 - 288GB HBM4 (12Hi 36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R300 - 1024GB HBM3E (16Hi 64GB x 16큐브) - 미정(TBD) RTX 6000 Pro - 96GB G7 - SEC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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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MI300X - 192GB HBM3/HBM3E (8Hi 24GB x 8큐브) - SEC 1차 AMD MI355X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EC 1차, MU 2차, SKH 소량 AMD MI400X - 432GB HBM4 (12Hi 36GB x 12큐브) - SEC 1차, 2Q 램프업 시작 업계에서 다음 번에 의미 있는 DRAM 생산용량 추가 사이클은 2H27이며, 향후 6개 분기 동안은 SEC, SKH, MU 모두 실질적인 생산량 증가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해석·전망OpenAI의 컴퓨팅 조달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직접 구축 대신 임대를 택하는 구조는 컴퓨팅 수요를 어떻게 재구성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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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OpenAI가 1GW 구축에 500억달러를 쓰는 대신 연 100억달러 임대료를 내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며, 노르웨이 서비스는 Nscale 직접 계약 대신 Microsoft Azure API를 통해 제공하는 쪽으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ARR 100억달러는 1GW, 1,000억달러는 10GW 임대라는 계산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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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보자면 ⓐ오픈AI는 컴퓨팅 수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아지자 →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B를 들이는 CapEx 대신 → ⓒ데이터센터 1GW를 1년에 임대하는 데 $10B를 지불하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프트뱅크 + 중동 자금 + 칩 메이커들의 자금을 모아다가 스스로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려고 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생각보다 컴퓨팅 수요가 더 많이 필요해지기도 했고, 앤스로픽과의 경쟁 구도에서 밀리기 시작하자 그럴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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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적으로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는 것은 계속되지만 오픈AI가 직접 계약 당사자로서 네오클라우드인 Nscale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zure API를 통해서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1당 revenue share 분량이 많아지긴 하지만, 어쨌든 OpEx 자체도 더 가볍게 하려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RR $10B는 1GW의 컴퓨팅으로 서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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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 $100B는 10GW를 임대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팅 구조를 이해하면 수요가 어디로 사라지진 않으며 재구조화될 뿐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AI HW 사이클이 2022년부터 워낙 빠른 속도로 3년 넘게 진행됐기 때문에 모든 요소들을 타이트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힘든 장이라 생각합니다. 블룸버그 기사 전문을 보시다 보면 2030년까지 $1.4T 지출 계획과 $600B 지출 계획에 대해서도 스케일을 혼란스러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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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잡기 위해 혼자 생각하는 공간이 일간보고/주간전략보고라고 보셔도 됩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오픈AI가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고 할 때 Nscale을 통해서 직접 계약하여 서빙하려고 했던 것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대하여 여기에 엔비디아의 Vera Rubin 칩을 3만 개 임대 후 서비스할 예정이라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2) 구글 TPU를 서빙하는 네오클라우드로 유명한 Fluidstack이 현재 $18B 밸류로 $1B를 자금조달하기 위해 투자자들과 협상 중입니다.
사실·구조OpenAI 지출 전망의 범위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1조4천억달러와 6,650억달러 전망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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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발표된 1조4천억달러는 2025~2033년 컴퓨팅 파트너와 자체 데이터센터의 전체 CapEx이고, 2026년 2월 보도된 6,650억달러는 2026~2030년 OpenAI가 지불할 컴퓨팅 OpEx라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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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2월 23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픈AI가 2025년 11월에 발표했던 $1.4T는 '2025~2033년(2025년 AVGO 파트너십 당시 샘 올트먼이 '8년간 지출금액'으로 제시)까지 컴퓨팅 파트너(Azure, OCI, AWS, CoreWeave, 자체 데이터센터)의 전체 CAPEX'를 말한 것입니다. 2026년 2월 20일경 The Information 기사로 올라온 $665B 재무 전망치는 '2026~2030년까지 오픈AI가 지불할 컴퓨팅 비용(OPEX)'을 말하는 것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발표된 전력 프로젝트 규모는 언제 판매량과 실적으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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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오라클 딜의 추가 규모와 Edgemode의 SOFC 공급사를 실적발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으며, 파이프라인은 캠퍼스 단위지만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에 걸쳐 이뤄져 단일 연도 설치량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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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를 주도하는 기관은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전일 일간보고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서 추가된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이 부분은 좋은 측면으로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필요들이 있어보입니다. CY27 Product 판매량을 2.7GW로 잡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많을 수 있는 요인인지,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도 BE의 SOFC가 맞는지를 확인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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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들은 이렇습니다. 캠퍼스 단위의 규모이고,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까지 이뤄질 것이라 단일 연도에 모두 설치되는 양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의 C&I 고객들 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Edgemode는 말씀드렸듯 SOFC 메이커 이름에 대해서 계속해서 비밀을 지키고 있어서 BE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Cheyenne 2.7GW (미국, 개인적으로는 Oracle, Stargate Wyoming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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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gehog 1.5GW (미국) Yellowbox 1.3GW (미국) Quanta Computer 100MW (미국) (미정) Edgemode 300MW (스페인 Malpica) (미정) Edgemode 1.2GW (스페인과 북유럽 여러 사이트) 4Q25 블룸에너지 실적발표부터 다시금 팔로우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2) TD Cowe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에 따르면, 1Q26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9.4GW가 임대됐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데이터센터 임대량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기준 2026.04.15
2026년 1분기 하이퍼스케일러 임대는 어떤 수요 강도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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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채널 체크 기준 1Q26 미국 데이터센터 9.4GW가 임대돼 전년 대비 5배, 종전 기록인 3Q25 7.4GW를 넘었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임대 파이프라인은 11GW이며 애널리스트는 CY27 CapEx가 CY26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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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수치로 이전 기록이었던 3Q25 7.4GW를 넘겼습니다. 아마존이 +2.5GW, 구글, 메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오픈AI가 대략 1.2GW를 임대했으니 각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대략 1GW 이상씩을 임대한 것입니다. 현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임대 파이프라인은 11GW으로 매우 높기에 TD Cowen 애널리스트는 CY27의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다시 한 번 CY26의 CapEx 규모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시점 관찰USDC와 피겨 테크의 일간 운영 지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15
일간 관찰 지표는 어떤 추세와 판단 기준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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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87.2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20억달러였고 32주 횡보했다. 작성자는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두었으며, Provenance TVL 16.05억달러와 YLDS 유통량 5.77억달러는 매일 볼 지표는 아니지만 추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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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는 1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4건 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7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0.6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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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0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77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의 2분기 항공 운영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15
일간 비행 데이터와 누적 비행 건수는 분기 운영 속도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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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행 건수는 467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18건 증가로 제시됐으며 2분기 14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3.4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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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 (1) 장초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아웃퍼폼하며 출발했으나, 장중에 Claude Opus 4.7이 곧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오자 언더퍼폼하기 시작하며 장중 하락마감했습니다. 업계 뉴스가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46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