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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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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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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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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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55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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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의 부족과 공급망 병목은 수요가 사라지는지보다 어디로 재구성되는지를 가른다

AI 모델·메모리·데이터센터·전력·위성 서비스의 새 발표와 일간 지표를 함께 다룬다. 계획·추정·계약이 실제 공급과 사용,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구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중심이다.

앤스로픽의 모델 출시 준비는 수요보다 컴퓨팅 배분을 먼저 보게 한다

Claude Opus 4.7은 새 하드웨어 사전훈련 모델이 아니라 사후훈련 브릿지 모델로 제시됐다. 수요가 넘치는 가운데 사용량 기반 가격을 올리고 추론용 컴퓨팅을 배분하는 상황이 제품 비용과 연구 여력의 제약으로 연결된다.

AI 채택은 모델 성능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의 준비도가 좌우한다

AI Labs의 바이오·헬스케어 파트너십은 채택 범위를 넓히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코드처럼 이력과 의사결정 맥락이 한데 보관된 분야가 같은 모델 지능으로도 먼저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설명이며, 모델 지능보다 기업이 raw data를 얼마나 잘 보관했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메모리는 가격 전망보다 실제 할당량과 병목을 함께 봐야 한다

DRAM·NAND 가격 전망은 높아졌지만 공급사는 고수익 RDIMM을 선호해 HBM 증설에 소극적이고 OEM·CSP 재고도 낮다고 전했다. 따라서 엔비디아의 Rubin 사양·공급사 배분은 이 타이트한 공급을 전제로 한 예상치이며, 실제 주문이 근거가 되는지가 조건이다.

ASIC 협력 발표와 양자 모델은 실질 단계가 서로 다르다

브로드컴·메타 다년 파트너십은 기존 MTIA 프로젝트의 실질 변화를 뜻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반면 엔비디아 Ising도 연구 성격이 강하며, 양자컴퓨터는 기술 표준·매출·이익 증명 이전 단계라는 맥락이다.

OpenAI의 노르웨이 서비스 전환은 수요의 소멸이 아닌 조달 방식의 변경이다

직접 데이터센터 구축 대신 임대비를 지불하는 CapEx to OpEx 전략과 Azure API를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계약 당사자가 바뀌었다. 1조4천억달러 전체 CapEx와 6,650억달러 컴퓨팅 OpEx는 기간과 범위가 다른 숫자다.

전력·데이터센터·위성의 규모는 설치 시점과 운영 지표로 확인해야 한다

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은 수년간 나뉘어 설치되고, 미국 데이터센터 임대량은 1Q26에 9.4GW로 제시됐다. 아마존의 Globalstar 인수와 Leo 통합도 거래 완료와 서비스 출시 예정 시점을 분리해 볼 내용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 Opus 4.7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새 하드웨어 기반 사전훈련이 아닌 사후훈련 Opus 4.7을 컴퓨팅 부족 속에서 내놓는 별도 브릿지 모델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수요는 넘치는데 컴퓨팅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계속해서 가격을 인상하는 방향으로 대응 중입니다. 구독제 기반 요금제가 아니라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적용하여 제품 사용량을 기준으로는 기업당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추론용 컴퓨팅으로 할당하는 규모를 일정수준 이상 넘기지 않게 하려는 방향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2025년에는 ChatGPT 수요가 폭증하면서 오픈AI의 ARR은 올랐지만 결국은 연구용/추론용 컴퓨팅 중 연구용이 부족해지면서 2025년 내내 앤스로픽과 구글가 격차를 좁히고 앤스로픽의 경우에는 추월하는 것까지를 허용했었고, 3Q말~4Q25부터는 다시금 GPT-5, Codex를 런칭하면서 모델 성능과 제품 격차를 따라잡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이 Claude Opus 4.7과 웹사이트·프레젠테이션 디자인용 AI 도구를 이르면 이번 주 출시할 수 있다는 관계자 발언이 전해졌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약세 : 에너지, 원자재,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앤스로픽이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Opus 4.7 및 웹사이트 및 Presentation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AI 기반 도구를 준비 중입니다.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출시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HW 베이스로 사전훈련을 해야 넘버링의 앞자리가 바뀌는 것이므로, Mythos Preview 가 Opus 5.x 시리즈의 시작이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팅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후훈련한 Opus 4.7 모델을 별개의 브릿지 모델로 출시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장초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아웃퍼폼으로 출발했으나, 장중 Opus 4.7 출시 루머가 나오자 언더퍼폼하며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광고/이커머스: ​ (1) 장초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아웃퍼폼하며 출발했으나, 장중에 Claude Opus 4.7이 곧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오자 언더퍼폼하기 시작하며 장중 하락마감했습니다. 업계 뉴스가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46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요는 넘치지만 컴퓨팅이 부족해 사용량 기반 가격을 올리고, 추론용 할당을 일정 수준 이상 넘기지 않으려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수요는 넘치는데 컴퓨팅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계속해서 가격을 인상하는 방향으로 대응 중입니다. 구독제 기반 요금제가 아니라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적용하여 제품 사용량을 기준으로는 기업당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추론용 컴퓨팅으로 할당하는 규모를 일정수준 이상 넘기지 않게 하려는 방향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2025년에는 ChatGPT 수요가 폭증하면서 오픈AI의 ARR은 올랐지만 결국은 연구용/추론용 컴퓨팅 중 연구용이 부족해지면서 2025년 내내 앤스로픽과 구글가 격차를 좁히고 앤스로픽의 경우에는 추월하는 것까지를 허용했었고, 3Q말~4Q25부터는 다시금 GPT-5, Codex를 런칭하면서 모델 성능과 제품 격차를 따라잡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노보 노디스크와 OpenAI의 전략적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DE가 워크플로우를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쉬운 형태로 분석·구성하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노보 노디스크가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픈AI의 FDE들이 파견되어 노보 노디스크의 워크플로우를 분석하고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편하도록 짜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오픈AI의 지능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연구에서 환자까지 적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오픈AI가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된 GPT-5.4-Cyber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노보 노디스크가 Open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OpenAI 지능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노보 노디스크가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픈AI의 FDE들이 파견되어 노보 노디스크의 워크플로우를 분석하고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편하도록 짜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오픈AI의 지능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연구에서 환자까지 적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오픈AI가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된 GPT-5.4-Cyber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셋 분석, 신약 후보 발굴, 연구에서 환자 적용까지의 시간 단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노보 노디스크가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픈AI의 FDE들이 파견되어 노보 노디스크의 워크플로우를 분석하고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편하도록 짜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오픈AI의 지능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연구에서 환자까지 적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오픈AI가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된 GPT-5.4-Cyber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노보 노디스크OpenAI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penAI GPT-5.4-Cyber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보안 전문가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배포하는 과정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안 전문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 (3) 현재 AI Labs들이 맺고 있는 파트너십들을 보면 바이오/헬스케어 AI 채택을 늘리려는 방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전해드린 바 있던 내용이지만, chatbot성 LLM 도입 곡선 자체도 테크/코딩으로부터 시작하여 → 헬스케어, 법률, 크리에이터, 대정부, 교육 등으로 롱테일의 채택 곡선이 그려져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된 GPT-5.4-Cyber 모델을 공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노보 노디스크가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픈AI의 FDE들이 파견되어 노보 노디스크의 워크플로우를 분석하고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편하도록 짜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오픈AI의 지능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연구에서 환자까지 적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것입니다. 오픈AI가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된 GPT-5.4-Cyber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보안 전문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 (3) 현재 AI Labs들이 맺고 있는 파트너십들을 보면 바이오/헬스케어 AI 채택을 늘리려는 방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전해드린 바 있던 내용이지만, chatbot성 LLM 도입 곡선 자체도 테크/코딩으로부터 시작하여 → 헬스케어, 법률, 크리에이터, 대정부, 교육 등으로 롱테일의 채택 곡선이 그려져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SpaceX의 2025년 주요 재무 데이터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규모가 커져 매출 성장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합산 FCF는 적자이나, 스타십 서비스가 시작되면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스페이스X의 2025년 주요 재무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워낙 커졌다보니 매출성장 기울기가 누워가고 있고 FCF는 도합 적자인 상황입니다. 물론 스타십 발사 후 스타십을 통한 서비스가 시작되면 지금보다는 전반적인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들이 개선될 거라 예상합니다. 스페이스X 합산 매출 : $18.7B (YoY +34%) EBITDA : $6.6B (EBITDA Margin 36%) FCF : -$14.0B CapEx : $20.7B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paceX 합산 매출은 187억달러, EBITDA는 66억달러, FCF는 -140억달러, CapEx는 207억달러로 제시됐다. 스타링크는 매출 114억달러·FCF 30억달러 흑자였고 로켓 발사와 X+xAI는 FCF 적자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5) 스페이스X의 2025년 주요 재무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워낙 커졌다보니 매출성장 기울기가 누워가고 있고 FCF는 도합 적자인 상황입니다. 물론 스타십 발사 후 스타십을 통한 서비스가 시작되면 지금보다는 전반적인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들이 개선될 거라 예상합니다. 스페이스X 합산 매출 : $18.7B (YoY +34%) EBITDA : $6.6B (EBITDA Margin 36%) FCF : -$14.0B CapEx : $20.7B

  2. 원문 구간 2

    스타링크 매출 : $11.4B (YoY +50%) EBITDA : $7.2B (EBITDA Margin 63%) FCF : +$3.0B 로켓 발사 매출 : $4.1B (YoY +8%) EBITDA : $0.7B (EBITDA Margin 17%) FCF : -$3.0B X + xAI 매출 : $3.2B (YoY +23%) EBITDA : -$1.2B (EBITDA Margin -38%) FCF : -$14.0B AI HW: ​ (1)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 가속화를 위해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AI 모델인 Ising을 출시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paceX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Ising 오픈소스 AI 모델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현재 연구 성격이 더 강하고 양자컴퓨터 산업은 기술 표준도 정해지지 않아 현 시점의 기업·제품 추측은 가시성이 낮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시점에는 연구적인 성격이 더 강합니다. GPU 가속컴퓨팅도 CPU로 사용했던 소프트웨어들을 GPU에 맞게 바꿈으로써 가속컴퓨팅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워낙 많은 컴퓨팅을 다루기 시작하고 일부 모델/사용사례에서 쓰는 일부 워크로드에 대해서는 Pod 단위에서 QPU를 채택하여 사용하는 흐름으로 '언젠가는' 향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기업의 성장 커브는 기술증명(기술표준채택) → 매출증명(실제 수요로 이어지는가) → 이익증명(해자의 입증)으로 이어지는데 양자컴퓨터 분야는 아직 기술표준도 제대로 설정되지 않은 산업이므로 어떤 기업이 표준 기술/제품이 될지 몰라 현 시점에서 추측하기에는 다소 가시성이 낮은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 가속화를 위해 Ising이라는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시점에는 연구적인 성격이 더 강합니다. GPU 가속컴퓨팅도 CPU로 사용했던 소프트웨어들을 GPU에 맞게 바꿈으로써 가속컴퓨팅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워낙 많은 컴퓨팅을 다루기 시작하고 일부 모델/사용사례에서 쓰는 일부 워크로드에 대해서는 Pod 단위에서 QPU를 채택하여 사용하는 흐름으로 '언젠가는' 향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기업의 성장 커브는 기술증명(기술표준채택) → 매출증명(실제 수요로 이어지는가) → 이익증명(해자의 입증)으로 이어지는데 양자컴퓨터 분야는 아직 기술표준도 제대로 설정되지 않은 산업이므로 어떤 기업이 표준 기술/제품이 될지 몰라 현 시점에서 추측하기에는 다소 가시성이 낮은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성장 곡선은 기술표준 채택, 실제 수요에 따른 매출, 해자 입증에 따른 이익 증명으로 이어지는데 양자컴퓨터는 첫 단계도 확립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시점에는 연구적인 성격이 더 강합니다. GPU 가속컴퓨팅도 CPU로 사용했던 소프트웨어들을 GPU에 맞게 바꿈으로써 가속컴퓨팅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워낙 많은 컴퓨팅을 다루기 시작하고 일부 모델/사용사례에서 쓰는 일부 워크로드에 대해서는 Pod 단위에서 QPU를 채택하여 사용하는 흐름으로 '언젠가는' 향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기업의 성장 커브는 기술증명(기술표준채택) → 매출증명(실제 수요로 이어지는가) → 이익증명(해자의 입증)으로 이어지는데 양자컴퓨터 분야는 아직 기술표준도 제대로 설정되지 않은 산업이므로 어떤 기업이 표준 기술/제품이 될지 몰라 현 시점에서 추측하기에는 다소 가시성이 낮은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양자컴퓨터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브로드컴과 메타의 다년간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협력이 발표됐어도 MTIA 프로젝트는 3월 말·4월 초 기준 그대로여서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브로드컴이 메타와도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브로드컴-TPU 딜이랑 비슷하게, 이것도 사실 겉으로 협력이 발표되었을 뿐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MTIA 프로젝트들은 3말4초 기준 그대로이고 구두로 했던 앞으로 잘해보자를 다년간의 계약으로 써서 우리 이렇게 잘해보기로 했습니다 하고 좀 더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어쨌든 컴퓨팅 수요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한 구도가 됐기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가속기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순풍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로드컴이 메타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브로드컴이 메타와도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브로드컴-TPU 딜이랑 비슷하게, 이것도 사실 겉으로 협력이 발표되었을 뿐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MTIA 프로젝트들은 3말4초 기준 그대로이고 구두로 했던 앞으로 잘해보자를 다년간의 계약으로 써서 우리 이렇게 잘해보기로 했습니다 하고 좀 더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어쨌든 컴퓨팅 수요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한 구도가 됐기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가속기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순풍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두로 하던 협력을 다년 계약으로 명문화해 강화한 차원이며, ASIC 기업은 프로젝트별 수주 경쟁을 더 예민하게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5) 브로드컴이 메타와도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브로드컴-TPU 딜이랑 비슷하게, 이것도 사실 겉으로 협력이 발표되었을 뿐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MTIA 프로젝트들은 3말4초 기준 그대로이고 구두로 했던 앞으로 잘해보자를 다년간의 계약으로 써서 우리 이렇게 잘해보기로 했습니다 하고 좀 더 강화하는 차원입니다. 어쨌든 컴퓨팅 수요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한 구도가 됐기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가속기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순풍입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ASIC 기업들은 각종 프로젝트별로 수주 경쟁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훨씬 더 예민하게 날을 세워야 한다는 게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늘 예민하게 체크하지만 ASIC들은 그것보다 더 예민한 편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블룸버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가 취소한 스타게이트 노르웨이를 임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는데,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얘기인 줄은 알지만 bird-eye view는 이것과 다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브로드컴메타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penAI의 노르웨이 서비스 조달 방식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변화를 컴퓨팅 수요의 소멸이 아니라 조달 구조의 재편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RR $100B는 10GW를 임대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팅 구조를 이해하면 수요가 어디로 사라지진 않으며 재구조화될 뿐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AI HW 사이클이 2022년부터 워낙 빠른 속도로 3년 넘게 진행됐기 때문에 모든 요소들을 타이트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힘든 장이라 생각합니다. 블룸버그 기사 전문을 보시다 보면 2030년까지 $1.4T 지출 계획과 $600B 지출 계획에 대해서도 스케일을 혼란스러워하십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는 노르웨이 서비스는 계속하되 Nscale과 직접 계약해 제공하려던 방식에서 Microsoft Azure API를 통해 제공하는 쪽으로 돌아섰고, Microsoft가 임대해 엔비디아 Vera Rubin 칩 3만 개를 임대한 뒤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결과적으로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는 것은 계속되지만 오픈AI가 직접 계약 당사자로서 네오클라우드인 Nscale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zure API를 통해서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1당 revenue share 분량이 많아지긴 하지만, 어쨌든 OpEx 자체도 더 가볍게 하려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RR $10B는 1GW의 컴퓨팅으로 서빙됩니다.

  2. 원문 구간 2

    개념을 잡기 위해 혼자 생각하는 공간이 일간보고/주간전략보고라고 보셔도 됩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오픈AI가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고 할 때 Nscale을 통해서 직접 계약하여 서빙하려고 했던 것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대하여 여기에 엔비디아의 Vera Rubin 칩을 3만 개 임대 후 서비스할 예정이라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 (2) 구글 TPU를 서빙하는 네오클라우드로 유명한 Fluidstack이 현재 $18B 밸류로 $1B를 자금조달하기 위해 투자자들과 협상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직접 1GW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500억달러 CapEx가 드는 반면 1년 임대료는 100억달러라는 계산과, ARR 100억달러당 1GW·1,000억달러당 10GW 임대라는 계산을 제시하며 CapEx to OpEx 전략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순서대로 보자면 ⓐ오픈AI는 컴퓨팅 수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아지자 →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B를 들이는 CapEx 대신 → ⓒ데이터센터 1GW를 1년에 임대하는 데 $10B를 지불하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프트뱅크 + 중동 자금 + 칩 메이커들의 자금을 모아다가 스스로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려고 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생각보다 컴퓨팅 수요가 더 많이 필요해지기도 했고, 앤스로픽과의 경쟁 구도에서 밀리기 시작하자 그럴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결과적으로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는 것은 계속되지만 오픈AI가 직접 계약 당사자로서 네오클라우드인 Nscale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zure API를 통해서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1당 revenue share 분량이 많아지긴 하지만, 어쨌든 OpEx 자체도 더 가볍게 하려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RR $10B는 1GW의 컴퓨팅으로 서빙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마이크로소프트Nscale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의 블룸에너지 SOFC 계약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추가 규모의 구체적 내용과 CY27 제품 판매량 2.7GW를 넘길 요인인지를 실적발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라운드를 주도하는 기관은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일간보고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서 추가된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이 부분은 좋은 측면으로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필요들이 있어보입니다. CY27 Product 판매량을 2.7GW로 잡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많을 수 있는 요인인지,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도 BE의 SOFC가 맞는지를 확인하려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딜에 추가된 규모가 예상보다 커 크게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라운드를 주도하는 기관은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일간보고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서 추가된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이 부분은 좋은 측면으로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필요들이 있어보입니다. CY27 Product 판매량을 2.7GW로 잡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많을 수 있는 요인인지,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도 BE의 SOFC가 맞는지를 확인하려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한 뒤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 마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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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라운드를 주도하는 기관은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일간보고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서 추가된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이 부분은 좋은 측면으로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필요들이 있어보입니다. CY27 Product 판매량을 2.7GW로 잡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많을 수 있는 요인인지,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도 BE의 SOFC가 맞는지를 확인하려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파이프라인은 캠퍼스 기준 규모이며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에 나뉘고, Edgemode의 SOFC 공급사는 공개되지 않아 블룸에너지 공급인지 확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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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들은 이렇습니다. 캠퍼스 단위의 규모이고,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까지 이뤄질 것이라 단일 연도에 모두 설치되는 양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의 C&I 고객들 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Edgemode는 말씀드렸듯 SOFC 메이커 이름에 대해서 계속해서 비밀을 지키고 있어서 BE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Cheyenne 2.7GW (미국, 개인적으로는 Oracle, Stargate Wyoming 추정)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오라클
발생진행 중발생일 26-4-15

26-4 아마존의 Globalstar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아마존이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을 더해 스페이스X 스타링크에 도전하는 과정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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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4) 아마존이 Globalstar를 $11.0B에 인수했습니다. 아마존의 차세대 위성 서비스인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 서비스를 추가하여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도전장을 내미는 과정입니다. 현재 애플이 아이폰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서 Globalstar의 위성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Globalstar의 지분 20%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이 Globalstar를 110억달러에 인수했으며, 거래는 2027년 완료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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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4) 아마존이 Globalstar를 $11.0B에 인수했습니다. 아마존의 차세대 위성 서비스인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 서비스를 추가하여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도전장을 내미는 과정입니다. 현재 애플이 아이폰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서 Globalstar의 위성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Globalstar의 지분 20%를 갖고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딜은 2027년에 완료될 예정이고, 아마존 Leo와 통합 후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자체는 2026년 중반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로켓랩도 뉴스는 계속 보고 있고, 분기별로 실적발표 내용들도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녹여서 계속 전해드리고는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중형 발사체인 Neutron 시험발사 후 상용서비스 발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보니 펀더멘탈이 크게 달라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자료로 쓰진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lobalstar 위성 인터넷을 아이폰 위성 서비스에 쓰던 애플이 지분 20%를 보유했고, 통합 뒤 Leo 위성 인터넷은 2026년 중반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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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4) 아마존이 Globalstar를 $11.0B에 인수했습니다. 아마존의 차세대 위성 서비스인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 서비스를 추가하여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도전장을 내미는 과정입니다. 현재 애플이 아이폰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서 Globalstar의 위성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었기에, Globalstar의 지분 20%를 갖고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딜은 2027년에 완료될 예정이고, 아마존 Leo와 통합 후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자체는 2026년 중반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로켓랩도 뉴스는 계속 보고 있고, 분기별로 실적발표 내용들도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녹여서 계속 전해드리고는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중형 발사체인 Neutron 시험발사 후 상용서비스 발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보니 펀더멘탈이 크게 달라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자료로 쓰진 않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Globalstar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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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Labs의 연구·추론 컴퓨팅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

수요 급증과 추론 할당은 모델 경쟁과 사용자 경험에 어떤 제약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수요 급증 때 추론 컴퓨팅 배분이 연구용 여력을 줄이고, batch size 확대와 test-time 축소가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앤스로픽도 추론 할당 확대 뒤 서드파티 제품 토큰을 줄이고 같은 문제를 겪는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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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추정으로는 아마 2H26부터 대거 컴퓨팅을 온라인하여 연구 및 추론용 컴퓨팅 우위를 어떻게든 Spud를 통해서 누리려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구글이 Gemini MAU를 끌어올리는 게 목표였기에 안드로이드 및 각종 앱의 Gemini를 기본 탑재하고 TV 및 유튜브향으로 브랜드 광고까지 해가면서 사용자 수는 끌어들였는데 정작 여기도 추론용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서 batch size를 훨씬 더 키우고 test-time을 줄임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연구용 컴퓨팅이 부족해지면서 4Q25부터는 2026년부터 앤스로픽과 오픈AI의 Agentic AI 독주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초에는 앤스로픽의 수요가 워낙 크게 오르다보니, 추론용 컴퓨팅으로 상당량 할당했으나 채워지지 않자 서드파티 제품에 토큰 할당을 줄이고, batch size를 훨씬 더 키우고 test-time을 줄임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중입니다. Gemini 3 출시 이후 구글이 겪었던 길이기도 합니다. 물론 앤스로픽이 그렇다고 구글처럼 사용자 경험 하락을 그대로 두고 볼 것 같진 않습니다만, 어쨌든 이 과정에서 그러면 다시금 앤스로픽도 연구용 컴퓨팅이 부족해짐으로 인해서 오픈AI, 구글이 앞서나갈 것인가가 개인적인 관심사입니다.

사실·구조기업 AI 채택과 원천 데이터 준비도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헬스케어 AI

AI 채택이 산업별로 퍼지는 속도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챗봇에서 추론·에이전트 AI·피지컬 AI로의 수평 채택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헬스케어·법률·크리에이터·정부·교육·금융으로의 수직 채택이 병행되며, 모델 지능보다 기업이 raw data와 의사결정 맥락을 얼마나 보관했는지가 채택을 가른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보안 전문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 (3) 현재 AI Labs들이 맺고 있는 파트너십들을 보면 바이오/헬스케어 AI 채택을 늘리려는 방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에서 전해드린 바 있던 내용이지만, chatbot성 LLM 도입 곡선 자체도 테크/코딩으로부터 시작하여 → 헬스케어, 법률, 크리에이터, 대정부, 교육 등으로 롱테일의 채택 곡선이 그려져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Chatbot →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로 가는 수평적인 채택 대사이클 속에서 수직적인 채택 소사이클은 Software Engineering → Healthcare/Legal/Creator/Gov/Edu/Finance 등등으로 퍼져가는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이런 패턴을 보이는가 하면 raw data를 얼마나 잘 보관해왔는가로 인해서 갈립니다. 모델의 지능보다는 기업들이 얼마나 준비됐는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SWE 작업은 코드베이스 내에 각종 히스토리와 컨텍스트가 하나로 녹아들어가 있고 심지어는 의사결정 로그까지도 코드베이스에 녹아 있기에 같은 지능의 모델을 갖고도 훨씬 AI가 더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것입니다.

해석·전망DRAM·NAND·HBM의 공급 제약과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최종수요와 공급사의 제품 믹스는 2026년 메모리 가격과 병목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26 DRAM과 2~4Q26 NAND 가격 전망은 상향됐고,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공급·할당 확보를 우선한다고 전했다. 세 공급사가 RDIMM을 선호해 HBM 확대에 소극적이고, 생산 증설은 2H27 전까지 제한적이며 OEM·CSP 재고는 4주 이하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 (2) Edgewater Research가 마이크론은 Outperform으로, 샌디스크는 Neutral로 매겼습니다. 전망치보다는 여기서 말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에 정리해봅니다. 2Q26 DRAM 가격 전망치는 전반적으로 상향조정됐고,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하반기에는 PC/모바일/엔터프라이즈/기타 최종 소비자 수요 파괴를 제한하기 위해 2H26 하반기 기준 DRAM 가격 인상 속도를 늦추겠다는 계획입니다. NAND 가격 전망치는 2Q, 3Q, 4Q26 모두 상향조정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가격보다 공급 및 할당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가장 낙관적인 전망에 따르면 CY27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 DRAM Bit demand가 YoY 100% 이상 증가하고 CY27까지도 강력한 DRAM, NAND 수요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CY26 23~25B 1GB DRAM 수요 → CY27 60~70B 1GB DRAM 수요를 에상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은 SOCAMM2를 구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세 공급업체 모두 수익성이 더 높은 RDIMM 판매를 늘리길 선호하며 HBM 공급을 늘리는 데 소극적입니다. 고객들은 대신 CY27에 HBM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을 우려하며 CY26에 최대한 많은 양의 HBM을 구매 중입니다. HBM CY26 가격은 아직 모두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HBM4 가격은 원래 예상치보다 40% 이상 높아졌고, HBM3E는 엔비디아 가격은 가만히 있으되 엔비디아 외 물량 가격들이 상승하면서 HBM3E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4. 원문 구간 4

    AMD MI300X - 192GB HBM3/HBM3E (8Hi 24GB x 8큐브) - SEC 1차 AMD MI355X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EC 1차, MU 2차, SKH 소량 AMD MI400X - 432GB HBM4 (12Hi 36GB x 12큐브) - SEC 1차, 2Q 램프업 시작 업계에서 다음 번에 의미 있는 DRAM 생산용량 추가 사이클은 2H27이며, 향후 6개 분기 동안은 SEC, SKH, MU 모두 실질적인 생산량 증가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5. 원문 구간 5

    CXMT는 CY26 동안 현재 수준인 280k wspm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며, CXMT는 계속해서 DRAM 생산량 50% 이상을 모바일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SEC/SKH/MU가 LP4x/D4에 대한 단종을 하고 나서 3Q25쯤 중국 정부가 요청했던 방향입니다. 나머지 40%는 DDR5이고, 5% 정도가 HBM2E/HBM3 시험 생산에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버 조립 및 최종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OEM/CSP의 보유 재고는 바닥난 상태입니다.

  6. 원문 구간 6

    재고 수준이 4주 이하이며, 주문 충족률은 계속해서 저조하고, RDIMM은 고용량 위주로 수요가 강한데 최악의 병목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 (3) 대만경제일보를 통해 NAND 컨트롤러 공급업체 CEO들이 NAND 가격 상승세가 계속해서 심화되고 있고,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Winbond, SiliconMotion, Macronix의 목소리가 모두 일치합니다. ​ (4) FundaAI에서 최근 마벨이 구글 TPU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메모리 비용과 가속기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은 엔비디아와 경쟁 가속기의 비용 구조를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엔비디아의 HBM 구매가격이 다른 기업보다 낮고 BOM에서 메모리 비중도 낮아, 경쟁 가속기가 시스템 가격을 올릴 때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이는 가격 전가와 실제 구매 조건을 전제로 한 개인적 판단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개인적인 생각 : 모든 논쟁에서 엔비디아의 HBM 구매가격은 타 기업들에 비하면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지금의 메모리 스퀴즈가 엔비디아에게는 경쟁강도로 볼 때 그닥 나쁘진 않습니다. 수요는 높으니 가격전가야 가능하지만, 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낮았기 때문에 노출도가 적은 만큼 타 가속기들이 비용인상으로 시스템 단위 가격을 높이게 됐을 때에 엔비디아의 가격은 그대로 혹은 영향을 덜 받았을 것이므로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크론은 2H26 엔비디아의 Vera Rubin 램프업을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에 LP5x/SOCAMM2를 공급하는 최대 공급업체가 될 것입니다.

해석·전망Vera Rubin과 HBM·DRAM 공급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

Vera Rubin 램프업 전망은 메모리 사양과 공급사 배분을 어떻게 전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론이 2H26 Vera Rubin 램프업을 위한 LP5x·SOCAMM2 최대 공급사가 되고, Rubin은 1H26 스펙 확정 뒤 3Q26부터 램프업 가능성이 있으며 HBM4 대량구매는 2Q26 시작으로 예상됐다. 이는 업체별 공급 비중과 출하량을 포함한 전망치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이 40~50%, SKH가 30~35%, SEC가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MD의 MI4xx 시리즈에 대한 HBM4 요구사항은 엔비디아 Rubin보다는 덜 엄격합니다. AMD의 핀 스피드 요구사항은 15% 버퍼를 포함한 8Gbps이며, 일부 버전은 12Hi 32GB 대신 8Hi 24GB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6GB 기준 10Gbps+를 요구합니다. 브로드컴이 설계 및 제작 중인 오픈AI ASIC은 4Q26~CY27 출시를 목표로 AMD보다는 스펙이 높은 10~11Gbps 이상의 스펙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 Rubin은 엔비디아가 1H26에 스펙을 확정하고, CPU 및 GPU 과제들을 차근히 해결함에 따라 예정대로 3Q26쯤부터 램프업될 가능성이 높으며, HBM4 대량구매는 2Q26쯤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ubin의 CY26 실제 출하량 전망치는 200~250만 개 GPU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와 AMD의 데이터센터 GPU 메모리 구성도 H200 - 144GB HBM3E (8Hi 24GB x 6큐브) : SKH 1차, MU 2차

  3. 원문 구간 3

    B200 - 192GB HBM3E (8Hi 24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SEC 소량생산 B300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R200 - 288GB HBM4 (12Hi 36GB x 8큐브) : SKH 1차, MU 2차 R300 - 1024GB HBM3E (16Hi 64GB x 16큐브) - 미정(TBD) RTX 6000 Pro - 96GB G7 - SEC 1차

  4. 원문 구간 4

    AMD MI300X - 192GB HBM3/HBM3E (8Hi 24GB x 8큐브) - SEC 1차 AMD MI355X - 288GB HBM3E (12Hi 36GB x 8큐브) - SEC 1차, MU 2차, SKH 소량 AMD MI400X - 432GB HBM4 (12Hi 36GB x 12큐브) - SEC 1차, 2Q 램프업 시작 업계에서 다음 번에 의미 있는 DRAM 생산용량 추가 사이클은 2H27이며, 향후 6개 분기 동안은 SEC, SKH, MU 모두 실질적인 생산량 증가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해석·전망OpenAI의 컴퓨팅 조달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직접 구축 대신 임대를 택하는 구조는 컴퓨팅 수요를 어떻게 재구성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OpenAI가 1GW 구축에 500억달러를 쓰는 대신 연 100억달러 임대료를 내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며, 노르웨이 서비스는 Nscale 직접 계약 대신 Microsoft Azure API를 통해 제공하는 쪽으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ARR 100억달러는 1GW, 1,000억달러는 10GW 임대라는 계산도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순서대로 보자면 ⓐ오픈AI는 컴퓨팅 수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아지자 →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B를 들이는 CapEx 대신 → ⓒ데이터센터 1GW를 1년에 임대하는 데 $10B를 지불하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프트뱅크 + 중동 자금 + 칩 메이커들의 자금을 모아다가 스스로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려고 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생각보다 컴퓨팅 수요가 더 많이 필요해지기도 했고, 앤스로픽과의 경쟁 구도에서 밀리기 시작하자 그럴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결과적으로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는 것은 계속되지만 오픈AI가 직접 계약 당사자로서 네오클라우드인 Nscale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zure API를 통해서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1당 revenue share 분량이 많아지긴 하지만, 어쨌든 OpEx 자체도 더 가볍게 하려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RR $10B는 1GW의 컴퓨팅으로 서빙됩니다.

  3. 원문 구간 3

    ARR $100B는 10GW를 임대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팅 구조를 이해하면 수요가 어디로 사라지진 않으며 재구조화될 뿐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AI HW 사이클이 2022년부터 워낙 빠른 속도로 3년 넘게 진행됐기 때문에 모든 요소들을 타이트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힘든 장이라 생각합니다. 블룸버그 기사 전문을 보시다 보면 2030년까지 $1.4T 지출 계획과 $600B 지출 계획에 대해서도 스케일을 혼란스러워하십니다.

  4. 원문 구간 4

    개념을 잡기 위해 혼자 생각하는 공간이 일간보고/주간전략보고라고 보셔도 됩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오픈AI가 노르웨이에 서비스하려고 할 때 Nscale을 통해서 직접 계약하여 서빙하려고 했던 것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대하여 여기에 엔비디아의 Vera Rubin 칩을 3만 개 임대 후 서비스할 예정이라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 (2) 구글 TPU를 서빙하는 네오클라우드로 유명한 Fluidstack이 현재 $18B 밸류로 $1B를 자금조달하기 위해 투자자들과 협상 중입니다.

사실·구조OpenAI 지출 전망의 범위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1조4천억달러와 6,650억달러 전망은 무엇이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5년 11월 발표된 1조4천억달러는 2025~2033년 컴퓨팅 파트너와 자체 데이터센터의 전체 CapEx이고, 2026년 2월 보도된 6,650억달러는 2026~2030년 OpenAI가 지불할 컴퓨팅 OpEx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 부분은 2월 23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오픈AI가 2025년 11월에 발표했던 $1.4T는 '2025~2033년(2025년 AVGO 파트너십 당시 샘 올트먼이 '8년간 지출금액'으로 제시)까지 컴퓨팅 파트너(Azure, OCI, AWS, CoreWeave, 자체 데이터센터)의 전체 CAPEX'를 말한 것입니다. 2026년 2월 20일경 The Information 기사로 올라온 $665B 재무 전망치는 '2026~2030년까지 오픈AI가 지불할 컴퓨팅 비용(OPEX)'을 말하는 것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발표된 전력 프로젝트 규모는 언제 판매량과 실적으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라클 딜의 추가 규모와 Edgemode의 SOFC 공급사를 실적발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으며, 파이프라인은 캠퍼스 단위지만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에 걸쳐 이뤄져 단일 연도 설치량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라운드를 주도하는 기관은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일간보고로 전해드렸던 내용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서 추가된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이 부분은 좋은 측면으로 실적발표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필요들이 있어보입니다. CY27 Product 판매량을 2.7GW로 잡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많을 수 있는 요인인지, 전일 일간보고의 댓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도 BE의 SOFC가 맞는지를 확인하려 합니다.

  2. 원문 구간 2

    현재 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들은 이렇습니다. 캠퍼스 단위의 규모이고,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까지 이뤄질 것이라 단일 연도에 모두 설치되는 양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의 C&I 고객들 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Edgemode는 말씀드렸듯 SOFC 메이커 이름에 대해서 계속해서 비밀을 지키고 있어서 BE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Cheyenne 2.7GW (미국, 개인적으로는 Oracle, Stargate Wyoming 추정)

  3. 원문 구간 3

    Hedgehog 1.5GW (미국) Yellowbox 1.3GW (미국) Quanta Computer 100MW (미국) (미정) Edgemode 300MW (스페인 Malpica) (미정) Edgemode 1.2GW (스페인과 북유럽 여러 사이트) 4Q25 블룸에너지 실적발표부터 다시금 팔로우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2) TD Cowen의 데이터센터 채널 체크에 따르면, 1Q26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9.4GW가 임대됐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데이터센터 임대량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기준 2026.04.15

2026년 1분기 하이퍼스케일러 임대는 어떤 수요 강도를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D Cowen 채널 체크 기준 1Q26 미국 데이터센터 9.4GW가 임대돼 전년 대비 5배, 종전 기록인 3Q25 7.4GW를 넘었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임대 파이프라인은 11GW이며 애널리스트는 CY27 CapEx가 CY26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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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수치로 이전 기록이었던 3Q25 7.4GW를 넘겼습니다. 아마존이 +2.5GW, 구글, 메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오픈AI가 대략 1.2GW를 임대했으니 각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대략 1GW 이상씩을 임대한 것입니다. 현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임대 파이프라인은 11GW으로 매우 높기에 TD Cowen 애널리스트는 CY27의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다시 한 번 CY26의 CapEx 규모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시점 관찰USDC와 피겨 테크의 일간 운영 지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15

일간 관찰 지표는 어떤 추세와 판단 기준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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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87.2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20억달러였고 32주 횡보했다. 작성자는 월간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두었으며, Provenance TVL 16.05억달러와 YLDS 유통량 5.77억달러는 매일 볼 지표는 아니지만 추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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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는 14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4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7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13%, 월간 기준 -0.6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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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0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77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의 2분기 항공 운영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15

일간 비행 데이터와 누적 비행 건수는 분기 운영 속도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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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행 건수는 467건,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18건 증가로 제시됐으며 2분기 14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3.4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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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이커머스: ​ (1) 장초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아웃퍼폼하며 출발했으나, 장중에 Claude Opus 4.7이 곧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오자 언더퍼폼하기 시작하며 장중 하락마감했습니다. 업계 뉴스가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46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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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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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15 오전 10:55의 일간보고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15105513917bw 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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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6-04-13 ‘투자의 생각 (4월 13일~4월 17일)’, 직전 일간보고는 2026-04-14 ‘투자의 생각 (260414)’ 바로가기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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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일간보고는 2026-04-15 수요일 기준이며, 주요 지수는 나스닥 +1.96%, 러셀 +1.32%, S&P +1.18%, 다우 +0.66%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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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종목비율은 NYSE 196%, Nasdaq 226%로 표시했습니다. 강세 섹터는 적자성장주·바이오텍·임의소비·반도체, 약세는 에너지·원자재·필수소비입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빅테크 첫 소식은 앤스로픽의 Claude Opus 4.7과 디자인 AI 도구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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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Claude Opus 4.7과 웹사이트 및 Presentation 디자인용 새 AI 기반 도구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출시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새 HW 베이스로 사전훈련을 해야 넘버링 앞자리가 바뀌므로 Mythos Preview가 Opus 5.x 시리즈의 시작이지만, 현실적으로 컴퓨팅이 부족해 사후훈련한 Opus 4.7 모델을 별개의 브릿지 모델로 출시하려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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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은 수요가 넘치는데 컴퓨팅이 부족해 계속 가격을 인상하는 방향입니다. 구독제 기반 요금제가 아니라 사용량 기반 요금을 적용하므로 제품 사용량 기준 기업당 부담 비용은 높아질 예정입니다. 전일 댓글에서 말했듯 추론용 컴퓨팅으로 할당하는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을 넘지 않게 하려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2024~2025년 ChatGPT 수요 폭증으로 OpenAI ARR은 올랐지만, 결국 연구용·추론용 컴퓨팅 중 연구용이 부족해진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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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내내 앤스로픽과 구글이 격차를 좁히고 앤스로픽은 추월까지 허용됐지만, 3Q 말~4Q25부터 GPT-5와 Codex를 런칭하며 OpenAI가 모델 성능과 제품 격차를 따라잡는 중입니다. 2H26부터 대거 컴퓨팅을 온라인해 Spud를 통해 연구·추론용 컴퓨팅 우위를 어떻게든 누리려 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구글은 2025년 하반기 Gemini MAU 확대를 위해 안드로이드 및 각종 앱에 Gemini를 기본 탑재하고 TV·유튜브 브랜드 광고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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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추론용 컴퓨팅 부족으로 batch size를 훨씬 더 키우고 test-time을 줄여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쳤고, 연구용 컴퓨팅 부족으로 4Q25부터 앤스로픽·OpenAI의 Agentic AI 독주를 허용했습니다. 2026년 초 앤스로픽도 수요가 크게 올라 추론용 컴퓨팅에 상당량을 할당했으나 채워지지 않자 서드파티 제품 토큰을 줄이고, 같은 식으로 더 많은 사용자에게 서빙하는 대신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중입니다. Gemini 3 출시 뒤 구글이 겪었던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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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이 그렇다고 구글처럼 사용자 경험 하락을 그대로 둘 것 같지는 않지만, 이 과정에서 연구용 컴퓨팅 부족 때문에 OpenAI·구글이 앞서나갈지가 개인적인 관심사입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Open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OpenAI의 FDE들이 워크플로우를 분석해 GPT가 생각하고 실행하기 편하도록 짜는 작업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말까지 모든 사업부에 OpenAI 지능을 통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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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는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며, 연구에서 환자까지 적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OpenAI는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에 최적화한 GPT-5.4-Cyber도 공개했고, 보안 전문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AI Labs의 파트너십은 바이오·헬스케어 AI 채택을 늘리는 방향에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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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성 LLM 도입은 테크·코딩에서 출발해 헬스케어·법률·크리에이터·대정부·교육 등으로 롱테일 채택 곡선을 그려왔습니다. Chatbot →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로 가는 수평 채택 대사이클 속에서 Software Engineering → Healthcare·Legal·Creator·Gov·Edu·Finance 등으로 퍼지는 수직 채택 소사이클도 있습니다. 이 패턴은 모델 지능보다 기업들이 raw data를 얼마나 잘 보관해왔는가, 즉 얼마나 준비됐는가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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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 작업은 코드베이스 안에 각종 히스토리와 컨텍스트가 하나로 녹아 있고 의사결정 로그까지도 코드베이스에 녹아 있어, 같은 지능의 모델을 갖고도 AI가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갑니다. 관련 내용은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인터뷰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다음 주 4월 22~24일 Google Cloud Next 2026이 열리며, 1일차 기조연설에서 구글 클라우드의 달라진 점과 TPU v7 배포, TPU v8 개발, 엔비디아 Rubin 클러스터 제공 일정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해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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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의 2025년 주요 재무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워낙 커져 매출 성장 기울기는 누워가고 합산 FCF는 적자입니다. 물론 스타십 발사 뒤 스타십을 통한 서비스가 시작되면 지금보다 전반적인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합산 매출은 187억달러, YoY +34%, EBITDA 66억달러·마진 36%, FCF -140억달러, CapEx 207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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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는 매출 114억달러, YoY +50%, EBITDA 72억달러·마진 63%, FCF 30억달러 흑자입니다. 로켓 발사는 매출 41억달러, YoY +8%, EBITDA 7억달러·마진 17%, FCF -30억달러입니다. X+xAI는 매출 32억달러, YoY +23%, EBITDA -12억달러·마진 -38%, FCF -140억달러입니다. AI HW에서는 엔비디아 Ising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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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 가속화를 위해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AI 모델 Ising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시점에는 연구 성격이 더 강합니다. GPU 가속컴퓨팅도 CPU로 사용했던 소프트웨어들을 GPU에 맞게 바꿈으로써 가능해졌습니다. 많은 컴퓨팅을 다루기 시작하고 일부 모델·사용사례의 일부 워크로드에서는 Pod 단위 QPU를 채택하는 흐름으로 언젠가 향할 수는 있지만, 기업 성장 곡선은 기술증명(기술표준 채택) → 매출증명(실제 수요) → 이익증명(해자 입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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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는 아직 기술 표준도 제대로 정해지지 않아 어느 기업·제품이 표준 기술·제품이 될지 모릅니다. 현 시점에서 추측하기에는 가시성이 낮은 투자처라고 봅니다. Edgewater Research는 마이크론 Outperform, 샌디스크 Neutral을 제시했지만 전망치보다 여기서 언급한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2Q26 DRAM 가격 전망은 전반 상향됐고, 공급업체는 PC·모바일·엔터프라이즈·기타 최종 소비자 수요 파괴를 제한하려 2H26 DRAM 가격 인상 속도를 늦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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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가격 전망은 2Q·3Q·4Q26 모두 상향됐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가격보다 공급과 할당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전략이며, 가장 낙관적인 전망에서는 CY27까지 하이퍼스케일러 DRAM bit demand가 YoY 100% 이상 증가하고 DRAM·NAND 수요도 강하게 이어집니다. 엔비디아는 CY26 230~250억 1GB DRAM 수요에서 CY27 600~700억 1GB 수요를 예상하며,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은 SOCAMM2를 구매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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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요청치는 엔비디아 Vera CPU 수요 전망이 매우 탄탄하다는 의미지만,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이것이 얼마나 현실적인 주문인지와 실제 최종 고객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려 합니다. CY27에는 GPU 서버에도 Vera CPU가 많이 쓰이지만 독립형 Vera CPU 랙 수요도 매우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구글이 TurboQuant를 적극 사용하려 NAND 구매를 약간 늦추더라도 놀랍지는 않겠지만 현재 그런 기미는 없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의 NAND 구매 전망이 계속 높아 구글이 둔화돼도 상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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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로커들은 2H26 가격을 안정화하려는 DRAM 공급업체들의 계획 때문에 스팟가격을 낮춰가며 더 많은 물량을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가격이나 계약물량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수요와 공급은 바뀐 게 없습니다. SKH는 CY26 엔비디아 HBM 수요의 60~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물량 기준 공급량은 SKH 180~200억 1GB, SEC 100~120억, MU 70~80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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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공급업체는 수익성이 더 높은 RDIMM 판매를 늘리길 선호해 HBM 공급을 늘리는 데 소극적입니다. 고객들은 CY27 HBM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을 우려해 CY26에 최대한 많은 양을 구매 중입니다. HBM CY26 가격은 아직 모두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HBM4는 원래 예상보다 40% 이상 높아졌고, HBM3E는 엔비디아 가격은 그대로이나 엔비디아 외 물량 가격이 상승하면서 높아졌습니다. 엔비디아의 HBM 구매가격이 다른 기업보다 훨씬 낮고 BOM에서 메모리 비중도 가장 낮아, 지금의 메모리 스퀴즈가 경쟁 강도에서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개인적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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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높으니 가격 전가는 가능하지만, 경쟁 가속기들이 비용 인상으로 시스템 단위 가격을 높일 때 엔비디아는 가격이 그대로이거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은 2H26 엔비디아 Vera Rubin 램프업을 지원하기 위해 LP5x·SOCAMM2 최대 공급사가 될 전망이고, MU 40~50%, SKH 30~35%, SEC가 나머지입니다. AMD MI4xx의 HBM4 요구사항은 엔비디아 Rubin보다 덜 엄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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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15% 버퍼를 포함한 8Gbps를 요구하고 일부 버전은 12Hi 32GB 대신 8Hi 24GB를 쓸 전망입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6GB 기준 10Gbps+를 요구합니다. 브로드컴이 설계·제작 중인 OpenAI ASIC은 4Q26~CY27 출시를 목표로 AMD보다 스펙이 높은 10~11Gbps 이상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Rubin은 엔비디아가 1H26 스펙을 확정하고 CPU·GPU 과제를 차근히 해결하면 예정대로 3Q26쯤부터 램프업될 가능성이 높고, HBM4 대량구매는 2Q26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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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CY26 실제 출하량은 200~250만 GPU로 예상합니다. H200은 144GB HBM3E, 8Hi 24GB 6큐브로 SKH 1차·MU 2차입니다. B200은 192GB HBM3E, 8큐브로 SKH 1차·MU 2차·SEC 소량입니다. B300은 288GB HBM3E, 12Hi 36GB 8큐브로 SKH 1차·MU 2차이고, R200은 288GB HBM4로 SKH 1차·MU 2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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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00은 1,024GB HBM3E, 16Hi 64GB 16큐브이나 공급사는 미정입니다. RTX 6000 Pro는 96GB G7로 SEC가 1차입니다. AMD MI300X는 192GB HBM3/HBM3E로 SEC 1차, MI355X는 288GB HBM3E로 SEC 1차·MU 2차·SKH 소량입니다. MI400X는 432GB HBM4, 12큐브이며 SEC 1차와 2Q 램프업 시작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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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다음 DRAM 생산능력 추가 사이클은 2H27이고, 향후 6개 분기 SEC·SKH·MU의 실질 생산 증가량은 제한적입니다. CXMT는 CY26에 280k wspm 수준에 머물며 생산량 50% 이상을 모바일에, 나머지 40%는 DDR5, 약 5%는 HBM2E·HBM3 시험생산에 배정할 전망입니다. 이는 LP4x·D4 단종 뒤 중국 정부가 요청한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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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조립과 최종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OEM·CSP 재고는 바닥입니다. 재고는 4주 이하, 주문 충족률은 낮으며 고용량 RDIMM은 최악의 병목으로 봅니다. 대만경제일보를 통해 NAND 컨트롤러 CEO들은 NAND 가격 상승이 심화되고 내년 공급 부족이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했고 Winbond·SiliconMotion·Macronix 목소리가 일치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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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aAI는 마벨이 구글 TPU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 나서려 한다고 했습니다. 미디어텍처럼 백엔드라도 따려는 것이며, 지금 설계를 따도 TPU v9가 목표라 전사 성장 기여는 CY2H28쯤부터일 전망입니다. 구글도 Groq LPU 추세에 대응해 LLM 최적화 전용 추론 아키텍처를 개발하려 하고, 이 논의가 마벨 딜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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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메타와도 다년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브로드컴-TPU 딜처럼 겉으로 협력만 발표됐고 MTIA 프로젝트는 3월 말·4월 초 기준 그대로라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구두로 하던 협력을 다년 계약으로 써 강화한 차원입니다. 컴퓨팅 수요가 더 필요해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가속기 주도 기업에는 순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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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ASIC 기업은 프로젝트별 수주 경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훨씬 예민하게 봐야 합니다. 엔비디아도 늘 체크하지만 ASIC은 더 예민한 편입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블룸버그가 Microsoft가 OpenAI가 취소한 스타게이트 노르웨이를 임대한다고 보도했으나, 가장 많은 투자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와 bird-eye view는 다르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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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보면 OpenAI는 컴퓨팅 수요가 생각보다 훨씬 더 높아지자 데이터센터 1GW 구축에 500억달러 CapEx를 쓰는 대신 1GW를 1년 임대하는 데 100억달러를 지불하는 CapEx to OpEx 전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소프트뱅크·중동 자금·칩 메이커 자금을 모아 직접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려 했지만, 생각보다 더 많은 컴퓨팅 수요가 필요해졌고 앤스로픽과의 경쟁 구도에서 밀리기 시작해 그럴 여유가 없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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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서비스 자체는 계속하지만 OpenAI가 직접 계약 당사자로서 네오클라우드 Nscale과 계약해 서빙하지 않고 Microsoft Azure API를 통해 서비스하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OpenAI는 달러당 revenue share 분량이 많아지지만 OpEx 자체도 더 가볍게 하려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RR 100억달러는 1GW 컴퓨팅으로 서빙되고, ARR 1,000억달러는 10GW를 임대한다는 계산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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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구조를 이해하면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재구조화될 뿐이라고 봅니다. AI HW 사이클은 2022년부터 3년 넘게 매우 빨리 진행돼, 요소를 타이트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힘든 장입니다. 블룸버그 기사가 2030년까지 1조4천억달러와 6,000억달러 지출 계획의 스케일을 혼란스러워한 부분도 이어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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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OpenAI가 말한 1조4천억달러는 2025~2033년, 즉 AVGO 파트너십 당시 샘 올트먼이 말한 8년간 컴퓨팅 파트너 Azure·OCI·AWS·CoreWeave와 자체 데이터센터의 전체 CapEx입니다. 2026년 2월 20일경 The Information의 6,650억달러 재무 전망은 2026~2030년 OpenAI가 지불할 컴퓨팅 비용 OpE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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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에 흔들린 노이즈라 AI 시대에는 꽤 오래 전에 결론 난 요소지만, 3년 넘게 쌓인 내용이 많아 정확히 캘리브레이션하지 않으면 헷갈릴 게 많습니다. 정보를 접할 때 짧게 이해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깊은 진실과 맥락을 잡지 않으면 지식의 복리가 쌓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늘 개념을 잡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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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주간전략보고는 개념을 잡기 위해 혼자 생각하는 공간으로 보셔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OpenAI가 노르웨이에 직접 계약해 서빙하려던 것을 Microsoft가 임대하고, 엔비디아 Vera Rubin 칩 3만 개를 임대한 뒤 서비스할 예정이라는 내용입니다. 구글 TPU 네오클라우드로 알려진 Fluidstack은 180억달러 밸류에 10억달러 조달을 위해 투자자와 협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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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idstack 라운드는 Jane Street와 Situational Awareness가 주도합니다.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전일에 전한 것처럼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번 오라클 딜에 추가된 규모가 예상보다 커 실적발표에서 구체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CY27 Product 판매량 2.7GW보다 많아질 요인인지, 스페인 Edgemode 클러스터가 BE SOFC인지도 확인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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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은 캠퍼스 단위 규모이고 실제 동별 배치는 CY26~CY30에 걸쳐 이뤄져 단일 연도에 모두 설치되는 양이 아닙니다. 기존 C&I 고객 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Edgemode는 SOFC 메이커 이름을 계속 비밀로 해 BE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Cheyenne 2.7GW는 미국이며 개인적으로 Oracle·Stargate Wyoming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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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에는 미국 Hedgehog 1.5GW, Yellowbox 1.3GW, Quanta Computer 100MW가 있습니다. 스페인 Malpica Edgemode 300MW, 스페인·북유럽 여러 사이트 Edgemode 1.2GW는 미정입니다. 4Q25 블룸에너지 실적발표부터 다시 follow-up하면 도움이 됩니다. TD Cowen 채널 체크로는 1Q26 미국 데이터센터 9.4GW가 임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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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GW는 전년 대비 5배이며 종전 기록 3Q25 7.4GW를 넘었습니다. 아마존이 +2.5GW, 이어 구글·메타·OpenAI·Microsoft가 임대했고 OpenAI는 약 1.2GW입니다. 각 하이퍼스케일러도 대략 1GW 이상 임대한 셈입니다. 현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임대 파이프라인은 11GW로 높아, TD Cowen 애널리스트는 CY27 CapEx가 CY26을 크게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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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광고·이커머스에서는 장초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웃퍼폼으로 출발했지만, 장중 Claude Opus 4.7 출시 루머가 나오자 언더퍼폼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업계 뉴스는 크게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가 467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가 +18건입니다. 2Q 14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3.4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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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서클 USDC 유통량은 787.2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0억달러입니다. 유통량은 32주간 횡보 중이며,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은 주간 +1.13%, 월간 -0.63%입니다.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 방향을 볼 Provenance TVL은 16.05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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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Provenance TVL은 계단식으로 오르곤 해 매일 볼 지표는 아니지만 추적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를 보는 YLDS 유통량은 5.77억달러이며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올라 매일 확인할 지표는 아니지만 추적합니다. 아마존은 Globalstar를 110억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이는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을 넣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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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차세대 위성 서비스 Leo에 직접 모바일폰 연결 서비스를 추가해 SpaceX 스타링크에 도전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위성 인터넷을 위해 Globalstar 위성 인터넷을 이용했고 지분 20%를 보유했습니다. 이번 딜은 2027년 완료 예정이며, Leo와 통합 뒤 아마존 위성 인터넷 서비스는 2026년 중반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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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 뉴스도 계속 보고 있고 분기 실적발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에 녹여 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중형 발사체 Neutron 시험발사 뒤 상용서비스 발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펀더멘털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으므로 자료로 쓰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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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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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sourceCoverage의 모든 구간을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운영·면책
구독 전 계약 검토와 원금 손실 책임, 주간·직전 일간보고 링크, 랩 운용 안내도 flow에 보존했다.
불확실한 표현
루머·보도·추정·예상·개인적 생각과 미정 공급사·일정은 원문의 단정 수준을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