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9.1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39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경쟁 기준과 전력·수요 지표를 함께 읽는 일간 관찰

Rubin CPX가 제시한 추론 설계 변화부터 네오클라우드 자금조달, 전력 부족, 의료·플랫폼 지표까지 살핀다. “경쟁의 축이 바뀝니다”라는 작성자 판단처럼 계약·계획·전망을 실제 확인 수치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Rubin CPX는 추론의 메모리와 연산을 나누는 설계를 제시한다

엔비디아는 decode에 HBM, prefill에 GDDR7와 전용 CPX를 배치해 워크로드별 병목을 나누려 한다. 작성자는 “늘 병목 해결에 진심입니다”라고 하며 이를 CUDA 생태계 이탈 장벽을 높일 변화로 평가하지만, 향후 ASIC 대응은 예상으로 남긴다.

네오클라우드의 확장은 계약 이행과 자금조달을 함께 요구한다

네비우스의 27억5,000만달러 전환사채는 GPU·데이터센터 투자와 마이크로소프트 5년 계약 이행에 연결된다. 부지와 전력을 장기임대하는 구조 때문에 초기 CAPEX와 GPU 조달 비용을 구분해 읽는다.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장비 리드타임과 대체 전원의 논점이다

발전기·변압기·칠러 리드타임이 2019년보다 길어졌고, 작성자는 SOFC가 긴 대기기간을 잇는 전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가능성 평가이며 블룸에너지의 주가 판단과 실제 수요를 같은 사실로 섞지 않는다.

기업별 성장 논리는 현재 지표와 실행 조건을 나눠 본다

트랜스메딕스의 제품 확장, SEA의 쇼피·가레나·핀테크 연결, USDC 유통량과 로빈후드 플랫폼 자산은 각각 성장 경로의 단서다. 다만 유통량 감소, 이식 건수 감소처럼 함께 제시된 조건도 남아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의 최종 계약 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협상의 진전을 전하지만 최종 계약 체결이나 세부 조건을 확정된 사실로 평가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OU를 맺고 최종 계약을 위한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려고 적극적으로 협력 중입니다. (2) 반독점 소송 판결에서 사실상 승리한 이후 구글 주가가 지금까지 +14% 상승했습니다. 당일을 제외하고서도 조금씩 상승해서 +4.2%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EPS CAGR을 2Y 18% 이상으로 보고 있는 만큼 PEG 1.3배로 지금도 좋은 진입지점이라고 봅니다.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오라클-구글쪽은 장기적으로 보실 때 잘 맞는 기업입니다. (3) 아마존이 소비자용 AR 안경을 개발 중이라는 내용이 흘러나왔는데, 26년 말~27년 초 출시 계획입니다. 스마트 글래스 분야에서는 제품의 완성도면에서 메타가 타 기업들에 비해서 리더십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가 양해각서(MOU)를 맺고 최종 계약을 위한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려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OU를 맺고 최종 계약을 위한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려고 적극적으로 협력 중입니다. (2) 반독점 소송 판결에서 사실상 승리한 이후 구글 주가가 지금까지 +14% 상승했습니다. 당일을 제외하고서도 조금씩 상승해서 +4.2%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EPS CAGR을 2Y 18% 이상으로 보고 있는 만큼 PEG 1.3배로 지금도 좋은 진입지점이라고 봅니다.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오라클-구글쪽은 장기적으로 보실 때 잘 맞는 기업입니다. (3) 아마존이 소비자용 AR 안경을 개발 중이라는 내용이 흘러나왔는데, 26년 말~27년 초 출시 계획입니다. 스마트 글래스 분야에서는 제품의 완성도면에서 메타가 타 기업들에 비해서 리더십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MOU와 최종 계약 조건 확정을 위한 협력이라는 현재 단계를 구분해 적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OU를 맺고 최종 계약을 위한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려고 적극적으로 협력 중입니다. (2) 반독점 소송 판결에서 사실상 승리한 이후 구글 주가가 지금까지 +14% 상승했습니다. 당일을 제외하고서도 조금씩 상승해서 +4.2%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EPS CAGR을 2Y 18% 이상으로 보고 있는 만큼 PEG 1.3배로 지금도 좋은 진입지점이라고 봅니다.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오라클-구글쪽은 장기적으로 보실 때 잘 맞는 기업입니다. (3) 아마존이 소비자용 AR 안경을 개발 중이라는 내용이 흘러나왔는데, 26년 말~27년 초 출시 계획입니다. 스마트 글래스 분야에서는 제품의 완성도면에서 메타가 타 기업들에 비해서 리더십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9-9

25-9 엔비디아 Rubin CPX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PX가 추론 경쟁의 축을 바꾸고 엔비디아의 전성기를 연장할 수 있으며, NVDA-CUDA에서 이탈하는 허들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Meta Connect 2025가 미국시간 기준 9월 17~18일에 있습니다. ​ AI HW - NVDA(-0.1%), AVGO(-2.7%), MRVL(-0.8%), ALAB(+1.1%), CRDO(-2.8%), ANET(+1.5%), VRT(-0.7%), SMCI(+0.1%), NVTS(+7.8%) : (1) 엔비디아가 미국시간 9월 9일에 Rubin CPX를 발표했었습니다. 며칠간 살펴보다보니, 다시 한 번 엔비디아의 전성기를 연장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좀 더 보다보니 이정도면 'GB200 NVL72 모먼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GB200 NVL72 모먼트'라는 의미는 추론의 시대에 경쟁의 축을 다르게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Prefill을 위한 ASIC을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추론이 점점 더 훈련만큼이나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경쟁의 축이 점점 더 복잡해진다는 의미는 NVDA-CUDA에서 이탈할 때의 허들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업계에서 가장 앞선 플레이어이지만,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0.9%), NOW(+1.6%), NTNX(+5.2%), ACN(+0.4%), TWLO(-1.6%) : (1) 뉴타닉스는 S&P 400 Midcap 지수에 편입된 이후로 계속해서 주가가 좋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실적발표 이후로 펀더멘탈이 달라진 요소는 뉴스나 애널 코멘트를 통해서도 찾을 수 없기에 펀더멘탈상 변화가 생겼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미국시간 9월 9일 Rubin CPX를 발표했고, 원문은 decode에는 HBM을 많이 쓰고 prefill에는 GDDR7를 탑재한 CPX 칩을 추가하는 구성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Meta Connect 2025가 미국시간 기준 9월 17~18일에 있습니다. ​ AI HW - NVDA(-0.1%), AVGO(-2.7%), MRVL(-0.8%), ALAB(+1.1%), CRDO(-2.8%), ANET(+1.5%), VRT(-0.7%), SMCI(+0.1%), NVTS(+7.8%) : (1) 엔비디아가 미국시간 9월 9일에 Rubin CPX를 발표했었습니다. 며칠간 살펴보다보니, 다시 한 번 엔비디아의 전성기를 연장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좀 더 보다보니 이정도면 'GB200 NVL72 모먼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GB200 NVL72 모먼트'라는 의미는 추론의 시대에 경쟁의 축을 다르게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Prefill을 위한 ASIC을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헤비해지는 추론의 시대에 워크로드별로 memory intensive인 decode 영역에 HBM을 많이 쓸 수 있게 하고, compute intensive인 prefill 영역에는 GDDR7를 탑재한 Rubin CPX 칩을 추가했습니다. GTC 2025에서 발표됐던 SW단의 NVIDIA Dynamo를 넘어서 2026년 말의 CPX부터는 하드웨어로 해자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늘 병목 해결에 진심입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모든 AI Lab들이 NVDA-CUDA 기반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의 엔지니어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면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보니 타 기업들과는 솔루션이 다른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워크로드를 메모리 집약 decode와 연산 집약 prefill로 나눠 Rubin GPU+HBM과 Prefill ASIC+GDDR7을 최적화하고, 고객의 고충을 직접 해결해 온 엔지니어링 방식이 차이를 만든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헤비해지는 추론의 시대에 워크로드별로 memory intensive인 decode 영역에 HBM을 많이 쓸 수 있게 하고, compute intensive인 prefill 영역에는 GDDR7를 탑재한 Rubin CPX 칩을 추가했습니다. GTC 2025에서 발표됐던 SW단의 NVIDIA Dynamo를 넘어서 2026년 말의 CPX부터는 하드웨어로 해자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늘 병목 해결에 진심입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모든 AI Lab들이 NVDA-CUDA 기반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의 엔지니어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면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보니 타 기업들과는 솔루션이 다른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상대적으로 Mechant GPU류에서 AMD나, ASIC 기업들은 고객이 요청하는 값을 수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라면, 엔비디아는 유일하게 고객의 고충을 '직접 보고 느끼며' 해결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Trainium 3 같은 경우는 TCO 대비 FLOPS는 떨어지지만 칩당 HBM 용량이 넉넉해서 가성비가 우수하기에 'Reasoning 워크로드으로 넘어가면 퍼포먼스 대비 TCO가 엔비디아보다 좋을 것'을 가정하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전체 경쟁의 축이 바뀝니다. 엔비디아 CPX는 Prefill 전용 ASIC + GDDR7로 컴퓨팅을 많이 안 쓰는 부분은 그 워크로드에 맞게 빠르게 해결해버리고 Rubin GPU + HBM은 메모리 집약적인 워크로드 집중하도록 워크로드를 세분화해 최적화된 memory·compute 조합을 제공하면서 단순하게 HBM 콘텐츠가 많으니 우위라는 경쟁의 축이 바뀐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모든 ASIC 프로젝트들이 자체 prefill ASIC 개발에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엔비디아가 ASIC 팀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은 2024년 4월 업계에 처음으로 팀 빌딩에 대해서 알려졌고 → 2025년 1월에 대만에 1,000명 규모의 대규모 R&D 연구소를 꾸리면서 공식 확인됐던 내용입니다. 당시 MediaTek, Alchip, GUC쪽 대만 ASIC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던 것의 결과가 CPX로 연결됐습니다. ROI가 가장 중요한 추론의 시대에 GB200/300 NVL72 → VR200 NVL144로 퍼포먼스 대비 TCO가 가장 좋은 플랫폼임을 유지하다가 최근 전성비가 계속해서 고객들의 고민인 만큼 26년부터는 CPO, 800V 등 전력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고, 2026년 말부터는 새로운 축으로 CPX가 추론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은 상태로 유지시켜줄 거라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2026년 말 CPX부터 하드웨어 해자가 확장되고,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ASIC 프로젝트들이 자체 prefill ASIC 개발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모든 ASIC 프로젝트들이 자체 prefill ASIC 개발에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엔비디아가 ASIC 팀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은 2024년 4월 업계에 처음으로 팀 빌딩에 대해서 알려졌고 → 2025년 1월에 대만에 1,000명 규모의 대규모 R&D 연구소를 꾸리면서 공식 확인됐던 내용입니다. 당시 MediaTek, Alchip, GUC쪽 대만 ASIC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던 것의 결과가 CPX로 연결됐습니다. ROI가 가장 중요한 추론의 시대에 GB200/300 NVL72 → VR200 NVL144로 퍼포먼스 대비 TCO가 가장 좋은 플랫폼임을 유지하다가 최근 전성비가 계속해서 고객들의 고민인 만큼 26년부터는 CPO, 800V 등 전력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고, 2026년 말부터는 새로운 축으로 CPX가 추론 경쟁력을 계속해서 높은 상태로 유지시켜줄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추론이 점점 더 훈련만큼이나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경쟁의 축이 점점 더 복잡해진다는 의미는 NVDA-CUDA에서 이탈할 때의 허들을 높여주는 요인입니다. 업계에서 가장 앞선 플레이어이지만,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0.9%), NOW(+1.6%), NTNX(+5.2%), ACN(+0.4%), TWLO(-1.6%) : (1) 뉴타닉스는 S&P 400 Midcap 지수에 편입된 이후로 계속해서 주가가 좋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실적발표 이후로 펀더멘탈이 달라진 요소는 뉴스나 애널 코멘트를 통해서도 찾을 수 없기에 펀더멘탈상 변화가 생겼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가속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네비우스의 2025년 전환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조달을 설비투자 시점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5년 계약 이행에 필요한 자금조달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6.3%), CRWV(-3.8%), NBIS(-4.5%), IREN(-2.3%), DLR(+0.5%), EQIX(+2.2%)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하락했지만 업계 자체에 대한 매도세라기보다는 전일 오라클 +36%, 코어위브 +17% 상승 이후의 소화구간이라 그렇습니다. 추론 수요로 대표되는 Digital Realty, Equinix는 상승했습니다. (2) 네비우스가 GPU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지을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2.75B에 대한 전환사채를 발행했습니다. CAPEX를 할 때가 되기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5년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자금조달이기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비우스는 GPU 구매와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조달을 위해 27억5,000만달러 전환사채를 발행했고, 순수익은 27억달러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6.3%), CRWV(-3.8%), NBIS(-4.5%), IREN(-2.3%), DLR(+0.5%), EQIX(+2.2%)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하락했지만 업계 자체에 대한 매도세라기보다는 전일 오라클 +36%, 코어위브 +17% 상승 이후의 소화구간이라 그렇습니다. 추론 수요로 대표되는 Digital Realty, Equinix는 상승했습니다. (2) 네비우스가 GPU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지을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2.75B에 대한 전환사채를 발행했습니다. CAPEX를 할 때가 되기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5년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자금조달이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데이터센터 부지나 전력에 대해서는 장기임대하는 계약을 맺고 있어서 초기 CAPEX가 안 듭니다. 이들의 CAPEX는 빅테크 입장으로 보자면 1.5~2배와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채발행으로 인한 네비우스의 순수익은 $2.7B입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0.5%), RUN(-1.2%), NXT(-0.1%), ARRY(-4.2%) : (1) 퍼스트솔라의 주요 포인트는 금리인하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인니·라오스 상계관세 예비발표입니다. CPI는 예상수준에서 나왔고 신규실업수당은 컨센보다 약간 더 높게 나왔습니다. 노동시장 과열이 없기에 물가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는 뷰가 힘을 얻는 구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네오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장기임대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이 없으며, 이들의 설비투자가 빅테크 관점에서 1.5~2배와 같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데이터센터 부지나 전력에 대해서는 장기임대하는 계약을 맺고 있어서 초기 CAPEX가 안 듭니다. 이들의 CAPEX는 빅테크 입장으로 보자면 1.5~2배와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채발행으로 인한 네비우스의 순수익은 $2.7B입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0.5%), RUN(-1.2%), NXT(-0.1%), ARRY(-4.2%) : (1) 퍼스트솔라의 주요 포인트는 금리인하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인니·라오스 상계관세 예비발표입니다. CPI는 예상수준에서 나왔고 신규실업수당은 컨센보다 약간 더 높게 나왔습니다. 노동시장 과열이 없기에 물가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는 뷰가 힘을 얻는 구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비우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추론 워크로드의 메모리·연산 분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추론에서 decode와 prefill을 나누는 설계는 왜 경쟁 기준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decode를 memory intensive, prefill을 compute intensive로 구분하고 각각 HBM 및 GDDR7과 CPX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memory·compute 조합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헤비해지는 추론의 시대에 워크로드별로 memory intensive인 decode 영역에 HBM을 많이 쓸 수 있게 하고, compute intensive인 prefill 영역에는 GDDR7를 탑재한 Rubin CPX 칩을 추가했습니다. GTC 2025에서 발표됐던 SW단의 NVIDIA Dynamo를 넘어서 2026년 말의 CPX부터는 하드웨어로 해자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늘 병목 해결에 진심입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모든 AI Lab들이 NVDA-CUDA 기반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의 엔지니어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면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보니 타 기업들과는 솔루션이 다른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상대적으로 Mechant GPU류에서 AMD나, ASIC 기업들은 고객이 요청하는 값을 수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라면, 엔비디아는 유일하게 고객의 고충을 '직접 보고 느끼며' 해결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Trainium 3 같은 경우는 TCO 대비 FLOPS는 떨어지지만 칩당 HBM 용량이 넉넉해서 가성비가 우수하기에 'Reasoning 워크로드으로 넘어가면 퍼포먼스 대비 TCO가 엔비디아보다 좋을 것'을 가정하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전체 경쟁의 축이 바뀝니다. 엔비디아 CPX는 Prefill 전용 ASIC + GDDR7로 컴퓨팅을 많이 안 쓰는 부분은 그 워크로드에 맞게 빠르게 해결해버리고 Rubin GPU + HBM은 메모리 집약적인 워크로드 집중하도록 워크로드를 세분화해 최적화된 memory·compute 조합을 제공하면서 단순하게 HBM 콘텐츠가 많으니 우위라는 경쟁의 축이 바뀐 것입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설비투자와 장기임대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

네오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설비투자를 어떤 계약 구조로 수행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장기임대해 초기 CAPEX는 들지 않고, GPU 구매·센터 건설 자금은 별도 조달하는 구조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6.3%), CRWV(-3.8%), NBIS(-4.5%), IREN(-2.3%), DLR(+0.5%), EQIX(+2.2%)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하락했지만 업계 자체에 대한 매도세라기보다는 전일 오라클 +36%, 코어위브 +17% 상승 이후의 소화구간이라 그렇습니다. 추론 수요로 대표되는 Digital Realty, Equinix는 상승했습니다. (2) 네비우스가 GPU를 구매하고 데이터센터를 지을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2.75B에 대한 전환사채를 발행했습니다. CAPEX를 할 때가 되기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5년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자금조달이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들은 데이터센터 부지나 전력에 대해서는 장기임대하는 계약을 맺고 있어서 초기 CAPEX가 안 듭니다. 이들의 CAPEX는 빅테크 입장으로 보자면 1.5~2배와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채발행으로 인한 네비우스의 순수익은 $2.7B입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0.5%), RUN(-1.2%), NXT(-0.1%), ARRY(-4.2%) : (1) 퍼스트솔라의 주요 포인트는 금리인하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인니·라오스 상계관세 예비발표입니다. CPI는 예상수준에서 나왔고 신규실업수당은 컨센보다 약간 더 높게 나왔습니다. 노동시장 과열이 없기에 물가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는 뷰가 힘을 얻는 구간입니다.

시점 관찰데이터센터 전력기기 리드타임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기기기준 2025.09

2019년 대비 2025년 전력기기 리드타임은 어떻게 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Yotta 컨퍼런스의 맥킨지 발표를 인용해 발전기 30주→100주, UPS 24주→28주, 변압기 15주→30주, 스위치보드 20주→33주, 칠러 20주→75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각종 소비로 대표되는 Old Economy의 약세와 AI로 대표되는 New Economy의 강세가 같이 나오는 국면이고, 여기서 결과적으로 금리인하가 나오는데 신재생과 홈빌더가 상대적으로 수혜로 꼽히는 섹터들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9%), ETN(-0.6%), GEV(-1.5%), PWR(-0.1%), POWL(+5.6%), CEG(-0.6%), VST(-2.5%), SMR(+1.9%), OKLO(+8.4%) : (1) Yotta 컨퍼런스에서 맥킨지가 발표할 때 주요 전력기기들의 2019년 대비 2025년의 리드타임을 공개했습니다. 리드타임의 2019년 → 2025년 변화를 보시면, 발전기는 30주 → 100주, UPS는 24주 → 28주, 변압기는 15주 → 30주, 스위치보드는 20주 → 33주, 칠러는 20주 → 75주입니다.

  2. 원문 구간 2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인 버티브의 업계 수요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2) 블룸에너지는 매출 기준 $1.5B(TTM 0.5GW) 기업이 $6.0B(2GW)로 바뀜을 말한 것이므로 주가가 과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만' 100~160GW에 가까운 전력을 온라인해야 하는 시점에 가스터빈은 3~4년 리드타임, 전력망은 4~5년, 원자력은 6~8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브릿지 파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적습니다. 특히 블룸에너지 기업분석과 인터뷰 자료를 보셔서 이해하시겠지만, SOFC의 신뢰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원이기에 보조 발전원에 그치지 않고 주 발전원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데이터센터 전력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연료전지

SOFC는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구간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데이터센터만 2030년까지 100~160GW 전력을 온라인해야 하고 가스터빈·전력망·원자력의 리드타임이 각각 3~4년·4~5년·6~8년인 상황에서 SOFC가 브릿지 파워를 넘어 주 발전원이 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인 버티브의 업계 수요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2) 블룸에너지는 매출 기준 $1.5B(TTM 0.5GW) 기업이 $6.0B(2GW)로 바뀜을 말한 것이므로 주가가 과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만' 100~160GW에 가까운 전력을 온라인해야 하는 시점에 가스터빈은 3~4년 리드타임, 전력망은 4~5년, 원자력은 6~8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브릿지 파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적습니다. 특히 블룸에너지 기업분석과 인터뷰 자료를 보셔서 이해하시겠지만, SOFC의 신뢰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원이기에 보조 발전원에 그치지 않고 주 발전원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OCS 제품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09

트랜스메딕스는 어떤 제품·지역 확장 계획을 제시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CS Liver의 높은 성장률, OCS 2.0 Heart·Lung 임상 자신감, OCS 3.0 Kidney의 2027년 출시와 유럽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8월 총 이식 건수는 전월 대비 2% 감소했다고 함께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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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술적 분석을 모든 기업에 대입하진 않는데, 고소공포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지금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조정이 왔을 때 지지선은 $58~$59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8.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56건이고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7건, 19건입니다. 모건스탠리 컨퍼런스, Baird 컨퍼런스에서도 모두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모건스탠리 애널 코멘트가 정정된 것은 아쉽지만 원래의 투자포인트로도 기대할 요소는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OCS Liver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고, OCS 2.0 Heart 및 Lung 임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며, OCS 3.0 Kidney는 2027년 출시되고, 유럽으로의 확장이 멀지 않았음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중기-장기 성장 계획이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습니다. 8월 총 이식 건수는 MoM -2% 감소한 상태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0.1%), PINS(-0.9%), TTD(-2.0%), SNAP(+3.4%), APP(+0.7%) : (1) 오늘도 마찬가지로 구경제의 약세(신경제: AI)이기 때문에 광고섹터와 이커머스도 약했습니다. ASIC 중에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는 2026년에 출시될 메타의 MTIA v3 칩입니다.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R&R) 알고리즘 추론에 대거 쓰일 예정입니다.

해석·전망메타 MTIA v3의 추천·랭킹 추론 활용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작성자는 MTIA v3가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에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2026년 출시될 메타 MTIA v3가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추론에 대거 쓰이고, SRAM을 사용해 해당 작업에 특화된 ROI를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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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SRAM을 사용해서 아예 R&R에 특화되게 ROI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자잘한 얘기이긴 하지만, Fubon에서 발표한 2026년 기준 오픈AI ASIC 예상 매출규모는 작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브로드컴을 통해 구매하지 않는 전체 XPU 클러스터 SAM, 파이프라인, 구매의향서, 실제 구매확정 등을 섞다보니 혼동하게 만드는 게 좀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2%), SHOP(+2.0%), MELI(-0.5%), SE(+1.8%), DASH(+1.1%) : (1) SEA 주가가 52W High를 찍었습니다.

해석·전망SEA의 쇼피·가레나·핀테크 연결주 대상 · 기업·종목 · Sea

작성자는 SEA의 성장 경로를 어떤 사업 연결로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쇼피의 기반 확대·성장 투자·광고수익·물류비 절감·고객 참여가 핀테크로 이어지고, Garena Free Fire 회복과 인도 진출 지표가 CY26 전사 매출성장률 35%대 이상 가능성으로 연결된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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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JP모건이 목표주가를 $208 → $230로 상향했는데 핵심은 이전에 늘 말씀드린 것들과 같습니다. Shopee의 기반을 넓히고, 성장에 투자하고, 광고 수익을 높이고, 물류 비용 절감 혜택을 누리고, 고객 참여를 높일 것이며, 이것이 핀테크 사업으로도 이어질 거라는 것입니다. 최근 Garena의 Free Fire 생태계가 생각보다 잘 살아나고 있고, 인도 진출 이후의 지표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arena가 CY26에도 고성장할 수 있다면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35%대 이상으로 높아질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과 채택 판단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채택은 어떤 지표로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채택 기대와 별개로 GENIUS Act 통과 뒤 실제 USDC 유통량 증가가 중요하며, 유통량이 1주 평균 대비 하락한 상태에서는 주가 움직임을 무중력 구간으로 본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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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이 채택될 거라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GENIUS Act 통과로 실제 USDC 유통량이 증가하는 것이라 보기에 아직은 무중력 구간 내의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말씀드렸듯 업사이드 자체는 크다보니, 충분한 순풍이 불기 시작하고 방향성이 잡히면 그때 Overweight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GPU/ASIC이 복잡해보이지만 퍼포먼스 대비 TCO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경쟁하는 것처럼, 서클에서도 결국은 USDC 유통량이 어느 정도 속도로 성장할 것이냐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움직이는 것입니다.

시점 관찰로빈후드 총 플랫폼 자산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기준 2025.08

로빈후드의 은행 전환 과정에서 어떤 지표를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은행으로 거듭나는 과정의 핵심 지표로 총 플랫폼 자산을 들며, 8월 수치가 전년 대비 112%, 전월 대비 2% 증가했고 모든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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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오늘 BTC는 $115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 8월 월간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로빈후드가 은행으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총 플랫폼 자산은 YoY 112%/MoM +2%입니다. 7월 장이 매우 좋았던 것에 비해서 8월에는 어떨지 몰랐는데 기대에 비해서는 잘나왔습니다. 모든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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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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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보존 정보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9.12. 오전 8:5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12085942486jb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12)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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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와 유의사항

주간전략보고는 2025-09-08 자료이고, 일간보고는 9월 11일·10일·9일 자료를 바로가기 링크로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검토해 달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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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흐름

일간보고는 2025-09-12 금요일입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83% > 다우 +1.36% > S&P +0.85% > 나스닥 +0.72%, 상승종목비율은 NYSE 451%, Nasdaq 298%로 적습니다. 적자성장주·원자재·임의소비·바이오텍이 강세였고 약세 섹터는 없었습니다. 전력반도체·테슬라·메모리·코인은 강세, 풍력·원자력·태양광·네트워킹은 약세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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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협상·구글·스마트글래스

빅테크는 AAPL +1.4%, MSFT +0.1%, GOOGL +0.5%, AMZN -0.2%, META -0.1%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MOU를 맺고 최종 계약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려 협력 중입니다. 구글은 반독점 소송 판결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14%, 당일을 빼도 +4.2% 상승했다고 적고, 작성자는 EPS CAGR 2Y 18% 이상과 PEG 1.3배를 근거로 좋은 진입지점이라고 봅니다. 아마존은 소비자용 AR 안경을 개발 중이며 2026년 말~2027년 초 출시 계획이고, 스마트 글래스 완성도에서는 메타의 리더십을 예상합니다. Meta Connect 2025는 미국시간 9월 17~1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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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CPX 발표

AI HW는 NVDA -0.1%, AVGO -2.7%, MRVL -0.8%, ALAB +1.1%, CRDO -2.8%, ANET +1.5%, VRT -0.7%, SMCI +0.1%, NVTS +7.8%입니다. 엔비디아는 미국시간 9월 9일 Rubin CPX를 발표했습니다. 며칠간 살펴보다 보니 다시 한 번 엔비디아의 전성기를 연장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더 보다 보니 이 정도면 ‘GB200 NVL72 모먼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는 추론의 시대에 경쟁의 축을 다르게 만들었다는 의미이며 Prefill을 위한 ASIC을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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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워크로드 분리

헤비해지는 추론의 시대에 워크로드별로 memory intensive인 decode 영역에는 HBM을 많이 쓸 수 있게 하고, compute intensive인 prefill 영역에는 GDDR7를 탑재한 Rubin CPX 칩을 추가했습니다. GTC 2025에서 발표한 소프트웨어 단의 NVIDIA Dynamo를 넘어서 2026년 말 CPX부터는 하드웨어로 해자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늘 병목 해결에 진심입니다. Trainium 3는 칩당 HBM 용량이 넉넉해 가성비가 좋으므로 Reasoning 워크로드로 넘어가면 성능 대비 TCO가 엔비디아보다 좋을 것이라는 가정이었는데, 이러한 전체 경쟁의 축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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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경쟁 방식

CPX는 Prefill 전용 ASIC+GDDR7로 컴퓨팅을 많이 안 쓰는 구간을 빠르게 처리하고 Rubin GPU+HBM은 메모리 집약 워크로드에 집중합니다. 단순히 HBM 콘텐츠가 많아서 우위라는 비교가 아니라 워크로드를 세분화한 memory·compute 조합입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AI Lab이 NVDA-CUDA 기반에서 성능을 높이고, 엔비디아 엔지니어가 고객의 고충을 해결하며 발전해 다른 솔루션이 됐다는 설명입니다. 엔비디아는 고객의 고충을 직접 보고 느끼며 해결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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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팀과 향후 로드맵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모든 ASIC 프로젝트가 자체 prefill ASIC 개발에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ASIC 팀을 준비한다는 내용은 2024년 4월 업계에 처음 팀 빌딩으로 알려졌고, 2025년 1월 대만에 1,000명 규모 R&D 연구소를 꾸리며 공식 확인됐습니다. 당시 MediaTek·Alchip·GUC 쪽 대만 ASIC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던 결과가 CPX로 연결됐습니다. ROI가 가장 중요한 추론 시대에 GB200/300 NVL72에서 VR200 NVL144까지 성능 대비 TCO가 가장 좋은 플랫폼을 유지하다가, 전성비가 계속 고객 고민인 만큼 2026년부터 CPO·800V로 전력 고민을 해결하고 2026년 말부터 CPX라는 새 축으로 추론 경쟁력을 높은 상태로 유지시켜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추론이 점점 훈련만큼 복잡해집니다. 경쟁의 축이 복잡해진다는 것은 NVDA-CUDA에서 이탈할 허들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업계에서 가장 앞선 플레이어이지만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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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와 네오클라우드

Enterprise AI에서 NTNX는 S&P 400 Midcap 편입 뒤 주가가 좋지만, 실적 발표 뒤 펀더멘탈 변화는 뉴스·애널 코멘트에서 찾기 어려워 변화가 생겼다고 보지 않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6.3%, CRWV -3.8%, NBIS -4.5%, IREN -2.3%, DLR +0.5%, EQIX +2.2%입니다. 네오클라우드 하락은 전일 오라클 +36%, 코어위브 +17% 뒤 소화구간이지 업계 매도세로 보지 않으며, 추론 수요의 Digital Realty·Equinix는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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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자금조달

네비우스는 GPU 구매와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조달을 위해 27억5,000만달러 전환사채를 발행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5년 계약 이행 자금조달이기도 합니다. 네오클라우드는 부지·전력을 장기임대해 초기 CAPEX가 들지 않고, 이들의 CAPEX는 빅테크 기준 1.5~2배와 같다고 봅니다. 사채발행 순수익은 27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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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의 임대 구조

오라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오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장기임대하는 계약을 맺어 초기 CAPEX가 안 듭니다. 이들의 CAPEX는 빅테크 입장에서는 1.5~2배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채발행으로 인한 네비우스 순수익은 $2.7B입니다.

12
신재생의 금리·관세 논점

신재생은 FSLR -0.2%, ENPH +0.5%, RUN -1.2%, NXT -0.1%, ARRY -4.2%입니다. 퍼스트솔라의 주요 포인트는 금리인하와 10월 13일 상무부의 인도·인니·라오스 상계관세 예비발표입니다. CPI는 예상 수준, 신규실업수당은 컨센보다 약간 높았고 노동시장 과열이 없으므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뷰가 힘을 얻는 구간입니다. 지금은 각종 소비로 대표되는 Old Economy 약세와 AI로 대표되는 New Economy 강세가 같이 나오는 국면이고, 여기서 결과적으로 금리인하가 나오면 신재생·홈빌더가 상대적 수혜 섹터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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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리드타임과 블룸

전력기기/인프라는 BE +6.9%, ETN -0.6%, GEV -1.5%, PWR -0.1%, POWL +5.6%, CEG -0.6%, VST -2.5%, SMR +1.9%, OKLO +8.4%입니다. Yotta 컨퍼런스에서 맥킨지가 발표할 때 주요 전력기기의 2019년 대비 2025년 리드타임을 공개했습니다. 발전기는 30주→100주, UPS는 24주→28주, 변압기는 15주→30주, 스위치보드는 20주→33주, 칠러는 20주→75주입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인 버티브의 업계 수요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블룸에너지는 매출 기준 $1.5B(TTM 0.5GW) 기업이 $6.0B(2GW)로 바뀜을 말한 것이므로, 주가가 과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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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의 가격 판단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만 100~160GW에 가까운 전력을 온라인해야 하는데, 가스터빈은 3~4년, 전력망은 4~5년, 원자력은 6~8년을 기다려야 하므로 브릿지 파워 역할을 할 솔루션이 적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과 인터뷰 자료를 보시면 SOFC 신뢰성이 매우 높은 편이고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원이어서 보조 발전원에 그치지 않고 주 발전원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기술적 분석을 모든 기업에 대입하진 않는데 고소공포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지금 기준으로 정리하면 조정이 왔을 때 지지선은 $58~$59 정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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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중기 계획

혁신의료기기는 TMDX +8.5%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56건이고, 이번 주 들어 30건·26건·27건·19건입니다. 모건스탠리 컨퍼런스와 Baird 컨퍼런스 모두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코멘트가 정정된 것은 아쉽지만 원래 투자포인트로도 기대할 요소는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OCS Liver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고, OCS 2.0 Heart·Lung 임상에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며, OCS 3.0 Kidney는 2027년 출시되고 유럽 확장이 멀지 않았음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중기-장기 성장 계획이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습니다. 다만 8월 총 이식 건수는 전월 대비 2% 감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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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메타 ASIC

광고는 GOOGL +0.5%, META -0.1%, PINS -0.9%, TTD -2.0%, SNAP +3.4%, APP +0.7%입니다. 구경제 약세와 AI 신경제 흐름으로 광고·이커머스도 약했습니다. 2026년 출시될 메타 MTIA v3는 콘텐츠·광고 추천 및 랭킹(R&R) 추론에 대거 쓰이고 SRAM으로 R&R 특화 ROI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Fubon의 2026년 오픈AI ASIC 예상 매출규모는 작으며, XPU 클러스터 SAM·파이프라인·구매의향서·실제 구매확정을 섞으면 혼동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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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성장 논리

SEA 주가는 52주 고점을 찍었고 JP모건은 목표주가를 $208에서 $230으로 올렸습니다. 쇼피 기반 확대·성장 투자·광고 수익·물류비 절감·고객 참여가 핀테크로 이어지고, Garena Free Fire 생태계 회복과 인도 진출 지표를 기대합니다. Garena가 CY26에도 고성장하면 전사 매출성장률 YoY 35%대 이상 가능성도 염두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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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소셜미디어 임원

도어대시는 듀오링고의 자리아 파르베즈를 신임 소셜미디어 임원으로 임명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관리 감독하고 젊은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자리이며, 파르베즈가 들어온 뒤 도어대시에 대한 Social 관심이 늘어난 점을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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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USDC 판단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17.6%, HOOD +0.3%, COIN +2.7%, MSTR -0.1%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1.9B로 1주일 평균 대비 하락했고, 오늘 서클 주가는 꽤 괜찮았으며 현재 시총은 $30.9B입니다.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채택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GENIUS Act 통과 뒤 실제 USDC 유통량 증가가 가장 중요하므로 아직은 무중력 구간 내의 움직임이라고 봅니다. 업사이드 자체는 크지만 충분한 순풍이 불고 방향성이 잡히면 그때 Overweight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GPU/ASIC이 성능 대비 TCO라는 공통 목표를 두고 경쟁하듯, 서클도 결국 USDC 유통량이 어느 속도로 성장할지의 기대를 반영하며 움직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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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로빈후드

오늘 BTC는 $115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 8월 월간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로빈후드가 은행으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총 플랫폼 자산은 YoY 112%, MoM +2%입니다. 7월 장이 매우 좋았던 것에 비해 8월에는 어떨지 몰랐는데 기대보다 잘 나왔습니다. 모든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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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원문 20개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원문 20개 구간의 지수·수치·계약·가정·작성자 판단과 URL을 순서대로 flow에 회수했다.
원문의 유보
제품 출시, 금리인하, ASIC 대응, 유통량 증가와 기업 성장 전망은 원문이 사용한 예상·가능성의 강도로 유지했다.
작성자 판단
PEG·지지선·Overweight·산업 전망은 작성자의 관찰로 보존했으며 별도 투자 의견을 보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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