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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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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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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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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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비용 개선을 보되, 단일 지표로 결론내리지 않는다

이 글은 AI 추론 수요와 GB200 NVL72의 비용 대비 성능 개선이 인프라·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을 가속할 수 있다고 본다. 동시에 패키징 할당, 신재생 정책 발언, 개별 종목의 수급을 각각 사업의 실제 조건과 분리해 읽어야 한다고 정리한다.

추론 수요와 비용 개선이 AI 인프라 논리의 중심이다

오픈AI의 컴퓨팅 수요 확대와 Reasoning·Agentic AI의 채택은 추론 수요가 더 커지는 배경으로 제시된다. GB200 NVL72가 안정화되고 성능 대비 TCO가 개선되면 모델 개발과 추론비용 하락이 올해 말까지 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웨이퍼 할당 하나보다 수요의 전체 맥락을 본다

Scorpio X 스위치와 GB200·GB300 NVL72 수요 전망은 유지되지만, CoWoS 할당은 고객 수요에 따라 포기·전환될 수 있다. ASIC의 가격이 엔비디아 칩보다 낮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웨이퍼 기준 할당과 달러 기준 시장점유율은 같은 뜻이 아니다.

엔터프라이즈 AI와 전력 수요는 별도의 수익성·공급 조건을 가진다

엔터프라이즈 AI는 추론비용 하락 속에서 IT 예산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보는 국면이며, 뉴타닉스는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낮은 변동비 구조가 이익 레버리지의 근거로 제시된다. 전력에서는 리쇼어링 수요와 석탄발전 폐쇄가 발전원 조합을 바꾸는 배경으로 놓인다.

정책 발언·주가·가설은 실제 사업 변화와 분리한다

트럼프의 태양광·풍력 비판 뒤 신재생주는 하락했지만, 태양광의 병렬 확장성과 PV+ESS의 장기 경제성은 별도로 설명된다. 블룸에너지 지분 매각의 실제 시점, AI 생성 검색 트래픽 가설, 배달 경쟁도 각각 확인된 사실과 작성자의 해석을 구분해 다룬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GB200 NVL72의 TCO 대비 성능 개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TCO) 개선으로 올해 말까지 모델 개발·추론비용·제품개발의 가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추론 수요가 늘면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고, 4Q24부터 채택이 시작된 Reasoning → 1Q25부터 채택이 본격화된 Agentic AI도 아직 다 활용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GB200 NVL72의 소프트웨어가 7월부터 Hopper만큼 안정화되기 시작(코어위브 및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향후 3~6개월 내로 퍼포먼스 대비 TCO는 H100 대비 ~5배까지 좋아지게 되므로(엔비디아는 25년 12월까지 GB200 NVL72가 BF16 기준 H100보다 4.7배 더 높은 성능을 보일 것이라 예상) 올해 연말까지 AI 모델 개발, 추론비용 하락세, 제품개발 등 모든 지표에서 가속을 보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 Enterprise AI - SAP(-0.6%), NOW(+0.4%), NTNX(+2.5%), TWLO(-1.4%) : (1) 어제 하락 노이즈에도 펀더멘탈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GB200 NVL72가 2025년 7월을 기점으로 Performance per TCO에서 H100/H200보다 우수해지기 시작했는데, 3~6개월 내로 보통 더블링됨을 생각해보면 올 하반기가 되면 지능당 추론비용은 매월 계속해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은 더 늘어날 것인데 이 사이에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늘거나, 기업들의 IT Budget 전환이 어디로 쏠리는지를 잘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B200 NVL72 소프트웨어가 2025년 7월부터 Hopper 수준으로 안정화되기 시작했고, 코어위브와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수요가 늘면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고, 4Q24부터 채택이 시작된 Reasoning → 1Q25부터 채택이 본격화된 Agentic AI도 아직 다 활용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GB200 NVL72의 소프트웨어가 7월부터 Hopper만큼 안정화되기 시작(코어위브 및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향후 3~6개월 내로 퍼포먼스 대비 TCO는 H100 대비 ~5배까지 좋아지게 되므로(엔비디아는 25년 12월까지 GB200 NVL72가 BF16 기준 H100보다 4.7배 더 높은 성능을 보일 것이라 예상) 올해 연말까지 AI 모델 개발, 추론비용 하락세, 제품개발 등 모든 지표에서 가속을 보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6개월 안에 GB200 NVL72의 성능 대비 TCO가 H100보다 약 5배 좋아지고, 엔비디아는 2025년 12월 BF16 기준 성능이 H100보다 4.7배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수요가 늘면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고, 4Q24부터 채택이 시작된 Reasoning → 1Q25부터 채택이 본격화된 Agentic AI도 아직 다 활용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GB200 NVL72의 소프트웨어가 7월부터 Hopper만큼 안정화되기 시작(코어위브 및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향후 3~6개월 내로 퍼포먼스 대비 TCO는 H100 대비 ~5배까지 좋아지게 되므로(엔비디아는 25년 12월까지 GB200 NVL72가 BF16 기준 H100보다 4.7배 더 높은 성능을 보일 것이라 예상) 올해 연말까지 AI 모델 개발, 추론비용 하락세, 제품개발 등 모든 지표에서 가속을 보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추론비용은 하반기에 매월 계속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이 더 늘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6%), NOW(+0.4%), NTNX(+2.5%), TWLO(-1.4%) : (1) 어제 하락 노이즈에도 펀더멘탈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GB200 NVL72가 2025년 7월을 기점으로 Performance per TCO에서 H100/H200보다 우수해지기 시작했는데, 3~6개월 내로 보통 더블링됨을 생각해보면 올 하반기가 되면 지능당 추론비용은 매월 계속해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은 더 늘어날 것인데 이 사이에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늘거나, 기업들의 IT Budget 전환이 어디로 쏠리는지를 잘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8

25-8 트럼프의 태양광·풍력 비판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발언에 따른 신재생주 하락과 별개로 전력 수요와 공급의 구조를 봐야 하며, 태양광은 풍력과 다른 확장성을 가진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국의 어리석은 시대는 끝났습니다"라고 말해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수요와 공급사이드에서 왜 전기가격이 오르는가를 생각해보자면 20년 만에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공급에서는 노후석탄발전소를 폐쇄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 천연가스 발전소, 원자력 등을 모두 늘려서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석탄발전은 기저발전의 역할인데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은 자연스럽습니다. (2) 어제 말씀드릴 때, soft보다는 hard를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 시대라고 정리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트럼프와 공화당의 hard는 OBBBA, Safe harbor, AD/CVD입니다. FSLR가 얻고 싶었던 것 세 가지 중 두 가지를 얻었던 정책입니다. 좋습니다. (3) 풍력은 확장할 때 블레이드의 크기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직렬로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반면, 태양광은 셀 단위 효율을 높이고 병렬로 연결하여 효율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풍력은 Scale-up만 가능하지만, 태양광은 Scale-up and Scale-out이 자유롭다는 의미입니다. 확장 가능성의 차이 때문에 두 발전원을 갖게 보지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태양광만 따로 다루는 이유입니다. 디벨로퍼들이 발전원으로 PV+ESS를 채택할 때는 20년 가까이 운영할 때의 최종경제성을 고려해서 보는 것이라 가장 현실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8%), GEV(+0.2%), PWR(-0.9%), POWL(-2.9%), CEG(-1.0%), VST(-0.3%), SMR(+3.5%), OKLO(+1.8%) : (1) 어제 댓글로 좋은 질문을 달아주셨습니다. 어제 SKS PE가 블룸에너지 지분을 매도했다는 뉴스가 나왔다보니, '어제 하락은 SK가 지분을 줄이면서 나온 게 아닌가요?'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가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한 주의 전기·에너지 비용 증가를 비판하고 태양광·풍력 승인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이 발언 뒤 신재생 관련 종목이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말씀드렸듯이 코어위브/네비우스의 경우에는 현재 락업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이기도 하고 적자성장주 단계에 부채자금조달을 통한 성장을 뽑는 기업인 기업군이므로 바닥잡기는 안 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 - FSLR(-2.1%), ENPH(-1.5%), RUN(-0.1%), ARRY(+0.2%), NXT(-0.7%) : (1) 트럼프가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해온 모든 주에서 전기 및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기의 사기극입니다.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이나 풍력을 승인하지 않을 겁니다.

  2. 원문 구간 2

    미국의 어리석은 시대는 끝났습니다"라고 말해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수요와 공급사이드에서 왜 전기가격이 오르는가를 생각해보자면 20년 만에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공급에서는 노후석탄발전소를 폐쇄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 천연가스 발전소, 원자력 등을 모두 늘려서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석탄발전은 기저발전의 역할인데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은 자연스럽습니다. (2) 어제 말씀드릴 때, soft보다는 hard를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 시대라고 정리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트럼프 발언으로 신재생 관련 종목이 하락했다고 서술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말씀드렸듯이 코어위브/네비우스의 경우에는 현재 락업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이기도 하고 적자성장주 단계에 부채자금조달을 통한 성장을 뽑는 기업인 기업군이므로 바닥잡기는 안 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 - FSLR(-2.1%), ENPH(-1.5%), RUN(-0.1%), ARRY(+0.2%), NXT(-0.7%) : (1) 트럼프가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해온 모든 주에서 전기 및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기의 사기극입니다.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이나 풍력을 승인하지 않을 겁니다.

  2. 원문 구간 2

    미국의 어리석은 시대는 끝났습니다"라고 말해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수요와 공급사이드에서 왜 전기가격이 오르는가를 생각해보자면 20년 만에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공급에서는 노후석탄발전소를 폐쇄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 천연가스 발전소, 원자력 등을 모두 늘려서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석탄발전은 기저발전의 역할인데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은 자연스럽습니다. (2) 어제 말씀드릴 때, soft보다는 hard를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 시대라고 정리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늘고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공급이 줄어 태양광·천연가스·원자력을 모두 늘려야 하며, 태양광은 셀 효율과 병렬 연결로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이 가능하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미국의 어리석은 시대는 끝났습니다"라고 말해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수요와 공급사이드에서 왜 전기가격이 오르는가를 생각해보자면 20년 만에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공급에서는 노후석탄발전소를 폐쇄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 천연가스 발전소, 원자력 등을 모두 늘려서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석탄발전은 기저발전의 역할인데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은 자연스럽습니다. (2) 어제 말씀드릴 때, soft보다는 hard를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 시대라고 정리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트럼프와 공화당의 hard는 OBBBA, Safe harbor, AD/CVD입니다. FSLR가 얻고 싶었던 것 세 가지 중 두 가지를 얻었던 정책입니다. 좋습니다. (3) 풍력은 확장할 때 블레이드의 크기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직렬로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반면, 태양광은 셀 단위 효율을 높이고 병렬로 연결하여 효율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풍력은 Scale-up만 가능하지만, 태양광은 Scale-up and Scale-out이 자유롭다는 의미입니다. 확장 가능성의 차이 때문에 두 발전원을 갖게 보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태양광 산업풍력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14

25-8 SKS PE의 블룸에너지 지분 매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매각 뉴스가 한국 투자자 심리에 약세를 줬을 수는 있어도 전일 주가 하락의 실제 원인은 아니며, 블룸에너지의 기업과 주주단에 큰 걱정 요소는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태양광만 따로 다루는 이유입니다. 디벨로퍼들이 발전원으로 PV+ESS를 채택할 때는 20년 가까이 운영할 때의 최종경제성을 고려해서 보는 것이라 가장 현실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8%), GEV(+0.2%), PWR(-0.9%), POWL(-2.9%), CEG(-1.0%), VST(-0.3%), SMR(+3.5%), OKLO(+1.8%) : (1) 어제 댓글로 좋은 질문을 달아주셨습니다. 어제 SKS PE가 블룸에너지 지분을 매도했다는 뉴스가 나왔다보니, '어제 하락은 SK가 지분을 줄이면서 나온 게 아닌가요?'하는 부분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지 않습니다. SKS PE가 뉴스로 나와서 한국 투자자간 심리상 약세가 있었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매각이 돈 건 8월 14일 장에서였습니다. 프리장에서 시간외 블락이었고, 할인도 이정도면 거의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 자체는 좋게 보고 있고 주주단에서 걱정하는 요소는 크게 없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입니다. 만약, 이제부터 40일간 일평균 25건 레벨로 상승한다면 3Q 비행데이터는 2100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S PE의 블룸에너지 지분 매각은 8월 14일 장중 프리마켓 시간외 블록으로 이뤄졌고 할인도 거의 없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태양광만 따로 다루는 이유입니다. 디벨로퍼들이 발전원으로 PV+ESS를 채택할 때는 20년 가까이 운영할 때의 최종경제성을 고려해서 보는 것이라 가장 현실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8%), GEV(+0.2%), PWR(-0.9%), POWL(-2.9%), CEG(-1.0%), VST(-0.3%), SMR(+3.5%), OKLO(+1.8%) : (1) 어제 댓글로 좋은 질문을 달아주셨습니다. 어제 SKS PE가 블룸에너지 지분을 매도했다는 뉴스가 나왔다보니, '어제 하락은 SK가 지분을 줄이면서 나온 게 아닌가요?'하는 부분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렇지 않습니다. SKS PE가 뉴스로 나와서 한국 투자자간 심리상 약세가 있었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매각이 돈 건 8월 14일 장에서였습니다. 프리장에서 시간외 블락이었고, 할인도 이정도면 거의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 자체는 좋게 보고 있고 주주단에서 걱정하는 요소는 크게 없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입니다. 만약, 이제부터 40일간 일평균 25건 레벨로 상승한다면 3Q 비행데이터는 2100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매각의 실제 체결 시점이 전일이 아니라 8월 14일이었고, 할인도 거의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렇지 않습니다. SKS PE가 뉴스로 나와서 한국 투자자간 심리상 약세가 있었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매각이 돈 건 8월 14일 장에서였습니다. 프리장에서 시간외 블락이었고, 할인도 이정도면 거의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 자체는 좋게 보고 있고 주주단에서 걱정하는 요소는 크게 없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입니다. 만약, 이제부터 40일간 일평균 25건 레벨로 상승한다면 3Q 비행데이터는 2100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인프라 수요와 엔드투엔드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가속기 수요를 볼 때 단일 공급지표보다 어떤 연결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론 수요, Reasoning·Agentic AI 채택, 소프트웨어 안정화, 랙 생산량, 고객 수요와 패키징 할당을 함께 보며 특정 CoWoS 할당 하나로 투자 결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추론 수요가 늘면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고, 4Q24부터 채택이 시작된 Reasoning → 1Q25부터 채택이 본격화된 Agentic AI도 아직 다 활용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GB200 NVL72의 소프트웨어가 7월부터 Hopper만큼 안정화되기 시작(코어위브 및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향후 3~6개월 내로 퍼포먼스 대비 TCO는 H100 대비 ~5배까지 좋아지게 되므로(엔비디아는 25년 12월까지 GB200 NVL72가 BF16 기준 H100보다 4.7배 더 높은 성능을 보일 것이라 예상) 올해 연말까지 AI 모델 개발, 추론비용 하락세, 제품개발 등 모든 지표에서 가속을 보게 될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오픈AI가 최근 GPT-6 작업을 하고 있단 것은 정렬시간을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GPT-6가 나올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 해석합니다. 데이터셋 세팅과 훈련까지 대략 3개월이 쓰이고, 정렬에 3~6개월정도가 쓰입니다. (2) Scale-up & Scale-out이 핵심인 시대에는 ALAB의 Scorpio X Switch에 대한 수요가 높을 거라는 전제도 여전히 같습니다. (3) 엔비디아 GB200/300 NVL72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높아질 거라 예상합니다. NVL 랙 생산량은 2025년 35K → 2026년 60K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2026년 말쯤에 MI400나 Trainium 3 Ultraserver부터 UALoe72를 채택하며 엔비디아 반대진영에서도 All-to-All 랙 스케일업이 본격화 될 것임을 생각해보면 경쟁을 보더라도 무풍지대인 영역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4) 그리고 TSMC CoWoS 할당이 꼭 그대로 다 이뤄지진 않습니다. 어떤 특정 지표를 보고 투자결정을 하진 않습니다. End-to-End의 맥락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2024~2025년 초에도 ASIC에서 구글이 GB200 NVL72를 도입하느라 일부 TPU Pod을 줄이고 엔비디아 주문을 늘리기도 했었고, AMD는 MI시리즈가 더 많이 팔릴 것에 대비해서 할당은 많이 요청해두지만 Merchant 특성상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서 대응하다보니 실제로는 잘 안팔려서 할당을 중간에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그렇게 나온 CoWoS-S 웨이퍼 할당분을 작년 말에 엔비디아가 다 사가서 CoWoS-L로 바꿨었습니다. ​ *TSMC CoWoS 할당 트렌드입니다. 여기서 감안하셔야 하는 건 '웨이퍼'를 기준으로 책정한다는 의미입니다. ASIC 칩들의 가격은 Trainium이 가장 저렴하고, TPU가 중간이고, Maia가 가장 비싸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본 엔비디아의 칩에 비하면 1/3~1/5 가격입니다. 즉, AI 가속기의 달러 기반 시장점유율로 볼 때는 엔비디아의 80~85% 점유율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사실·구조AI 가속기의 웨이퍼 할당과 달러 점유율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CoWoS 웨이퍼 할당과 AI 가속기 달러 기반 점유율을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oWoS 할당은 웨이퍼 기준이며 Trainium·TPU·Maia 같은 ASIC은 엔비디아 칩보다 가격이 1/3~1/5 수준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원문은 달러 기반 시장점유율로 본 엔비디아의 80~85% 점유율은 바뀌지 않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렇게 나온 CoWoS-S 웨이퍼 할당분을 작년 말에 엔비디아가 다 사가서 CoWoS-L로 바꿨었습니다. ​ *TSMC CoWoS 할당 트렌드입니다. 여기서 감안하셔야 하는 건 '웨이퍼'를 기준으로 책정한다는 의미입니다. ASIC 칩들의 가격은 Trainium이 가장 저렴하고, TPU가 중간이고, Maia가 가장 비싸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본 엔비디아의 칩에 비하면 1/3~1/5 가격입니다. 즉, AI 가속기의 달러 기반 시장점유율로 볼 때는 엔비디아의 80~85% 점유율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해석·전망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AI와 이익 레버리지주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AI 수혜 가능성은 어떤 수익성 구조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 VMware 수혜를 받는 뉴타닉스가 2026년부터 엔터프라이즈 AI 수혜도 볼 수 있다고 평가한다.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20%대 이상, 매출총이익률은 87%, FCF 마진은 33.8%, 순이익률은 9.8%이며 고정비가 크고 변동비가 작아 2년 뒤 FCF 마진을 순이익률이 따라잡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지금은 VMware로 인한 수혜를 보고 있지만 2026년부터는 엔터프라이즈AI 수혜를 볼 기업으로 뉴타닉스를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뉴타닉스 그자체는 밋밋해보이실 수 있지만, 매출성장률 YoY 20%대 이상에,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하는 기업입니다. GPM은 87%인데, FCF Margin은 33.8%이고, NPM은 9.8%입니다. 비즈니스 특성상 고정비가 세고 변동비는 크지 않습니다. 구조적으로 FCF 마진율을 NPM이 2년 뒤에 따라잡는 그림들이 나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5%), NBIS(+0.4%), DLR(-0.8%), EQIX(+1.0%) : (1) 마찬가지로 해당 기업군들의 펀더멘탈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판단 방법GPU IaaS 기업의 락업과 부채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적자 성장 단계의 GPU IaaS 기업을 볼 때 어떤 자금조달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락업 물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적자 성장 단계에서 부채 조달로 성장을 만드는 기업군이므로 바닥잡이를 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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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말씀드렸듯이 코어위브/네비우스의 경우에는 현재 락업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이기도 하고 적자성장주 단계에 부채자금조달을 통한 성장을 뽑는 기업인 기업군이므로 바닥잡기는 안 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 - FSLR(-2.1%), ENPH(-1.5%), RUN(-0.1%), ARRY(+0.2%), NXT(-0.7%) : (1) 트럼프가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해온 모든 주에서 전기 및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기의 사기극입니다.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이나 풍력을 승인하지 않을 겁니다.

사실·구조전력수요·공급과 발전원 조합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전기요금 상승을 볼 때 수요와 공급의 어떤 변화를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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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쇼어링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에 따른 공급 감소를 전기요금 상승의 큰 요인으로 제시한다. 기저발전을 보완하려면 원자력 비중 상승이 자연스럽고 태양광·천연가스·원자력 모두를 늘리는 시기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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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국의 어리석은 시대는 끝났습니다"라고 말해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수요와 공급사이드에서 왜 전기가격이 오르는가를 생각해보자면 20년 만에 리쇼어링으로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공급에서는 노후석탄발전소를 폐쇄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 천연가스 발전소, 원자력 등을 모두 늘려서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석탄발전은 기저발전의 역할인데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은 자연스럽습니다. (2) 어제 말씀드릴 때, soft보다는 hard를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 시대라고 정리했었습니다.

해석·전망태양광의 확장성 및 PV+ESS 경제성주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태양광을 풍력과 구분해 볼 때 확장성과 장기 경제성을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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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은 블레이드 확대를 통한 직렬 효율 개선으로 스케일업만 가능하지만, 태양광은 셀 효율과 병렬 연결로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이 자유롭다고 설명한다. 개발자가 PV+ESS를 채택할 때 약 20년 운영의 최종경제성을 본다는 점을 현실적인 판단 기준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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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트럼프와 공화당의 hard는 OBBBA, Safe harbor, AD/CVD입니다. FSLR가 얻고 싶었던 것 세 가지 중 두 가지를 얻었던 정책입니다. 좋습니다. (3) 풍력은 확장할 때 블레이드의 크기를 키우는 것을 통해서 직렬로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반면, 태양광은 셀 단위 효율을 높이고 병렬로 연결하여 효율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풍력은 Scale-up만 가능하지만, 태양광은 Scale-up and Scale-out이 자유롭다는 의미입니다. 확장 가능성의 차이 때문에 두 발전원을 갖게 보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태양광만 따로 다루는 이유입니다. 디벨로퍼들이 발전원으로 PV+ESS를 채택할 때는 20년 가까이 운영할 때의 최종경제성을 고려해서 보는 것이라 가장 현실적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8%), GEV(+0.2%), PWR(-0.9%), POWL(-2.9%), CEG(-1.0%), VST(-0.3%), SMR(+3.5%), OKLO(+1.8%) : (1) 어제 댓글로 좋은 질문을 달아주셨습니다. 어제 SKS PE가 블룸에너지 지분을 매도했다는 뉴스가 나왔다보니, '어제 하락은 SK가 지분을 줄이면서 나온 게 아닌가요?'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8.21

분기 마감 직전 비행 데이터는 성장 가시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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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23건, 분기 환산치는 2,005건이라고 적었다. 이후 40일 동안 일평균 25건으로 올라간다는 가정이면 3분기 비행 데이터는 2,100건, 전년 대비 40%라는 계산이며 작성자는 현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지 않습니다. SKS PE가 뉴스로 나와서 한국 투자자간 심리상 약세가 있었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매각이 돈 건 8월 14일 장에서였습니다. 프리장에서 시간외 블락이었고, 할인도 이정도면 거의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 자체는 좋게 보고 있고 주주단에서 걱정하는 요소는 크게 없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입니다. 만약, 이제부터 40일간 일평균 25건 레벨로 상승한다면 3Q 비행데이터는 2100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정도면 YoY 40%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직 지금 상태에서도 문제는 없습니다. ​ 광고 - GOOGL(-1.1%), META(-0.5%), PINS(+0.7%), TTD(-0.0%), SNAP(-0.5%) : (1) 구글 트렌드에 대해서 텔레에서 좋은 내용들이 많이 논의됐습니다. 원문은 ChrisCamillo입니다. 구글이 보고하는 검색 쿼리 성장은 인간이 아니라 AI에 의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논지였습니다. 당시 주장한 것은 구글 트렌드가 이상하게 잡히니 구글 검색쿼리도 과잉으로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광고주 입장에서도 사실은 AI가 만든 가짜 트래픽에 돈을 지불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석·전망AI 생성 트래픽과 퍼포먼스 광고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

AI가 만든 검색 트래픽 우려를 광고시장 관점에서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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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쿼리 성장이 AI 생성 활동으로 과대 계상됐고 광고주가 가짜 트래픽에 돈을 낼 수 있다는 주장을 소개한다. 다만 작성자는 성과형 광고가 실제 판매·앱 설치와 ROAS를 보며 광고주가 구글·메타·틱톡 사이에서 예산을 옮길 수 있어, 가짜 트래픽 지급까지는 우려하지 않는다. 대신 트래픽 가치와 오가닉 페이지뷰 감소의 파급효과는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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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YoY 40%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직 지금 상태에서도 문제는 없습니다. ​ 광고 - GOOGL(-1.1%), META(-0.5%), PINS(+0.7%), TTD(-0.0%), SNAP(-0.5%) : (1) 구글 트렌드에 대해서 텔레에서 좋은 내용들이 많이 논의됐습니다. 원문은 ChrisCamillo입니다. 구글이 보고하는 검색 쿼리 성장은 인간이 아니라 AI에 의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논지였습니다. 당시 주장한 것은 구글 트렌드가 이상하게 잡히니 구글 검색쿼리도 과잉으로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광고주 입장에서도 사실은 AI가 만든 가짜 트래픽에 돈을 지불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 이부분은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광고업계는 트래픽을 보고 돈주고 사는 게 많지는 않습니다. 상위퍼널 브랜드 광고는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지금 메인은 하위퍼널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대이고 모두가 ROAS를 보는 시대입니다. 실제 판매량이나 실제 앱 설치량을 보고 판단하며 Google이 별로면 Meta, TikTok 등에 얼마든 캠페인을 옮겨가며 집행합니다. SEO나 검색 알고리즘이 바뀌는 것들도 버전별로 예민하게 반응하고 뉴스화시키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 이에 대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가짜 트래픽에 돈을 지불하는 상황까지는 우려하지 않고, '트래픽의 가치가 줄어들 수 있다', 'Organic Page View'가 줄어들 수 있다'. 이 두 가지는 파급효과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8%), SHOP(-1.4%), MELI(-0.3%), SE(-0.3%), DASH(-1.8%) : (1) 크게 바뀐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올해를 볼 때 이커머스 내 Top Pick은 씨리미티드로 보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식료품 배달 진입과 도어대시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음식·식료품 배달 산업기준 2025.08.21

이커머스 기업의 식료품 배달 진입은 도어대시를 어떻게 다시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징동닷컴과 메르카도리브레가 음식·식료품 배달에 뛰어드는 움직임을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시장의 유망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되, 경쟁이 과해질 가능성은 지켜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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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메르카도리브레는 자료로 전체를 정리드렸는데 Buy zone에 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업 자체는 워낙 안정적인 기업이므로 이미 들고 계시다면 크게 우려할 내용은 없어보입니다. 흥미로운 건 요즘 징동닷컴도 그렇고, 메르카도리브레도 그렇고 Food Delivery 및 식료품 배달사업에 뛰어드는 중입니다.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이 시장이 유망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긴 한데 경쟁이 과해질 경우를 신경쓰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대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08.21

2025년 8월 21일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의 시점 관찰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당일 서클 USDC 유통량은 675억 달러이며, 비트코인은 7월부터 11만~12만 달러 구간을 오갔고 당일 11만4,000달러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 HOOD(-2.0%), COIN(+0.8%), MSTR(+2.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7.5B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로 계속해서 7월부터는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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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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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게시 정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고 채널은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입니다. 게시일은 2025년 8월 21일 오전 8시 54분,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821)’이며,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21085454704iv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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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이전 보고서·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8월 18일~22일 주간전략보고와 8월 20일·19일 일간보고 바로가기들을 함께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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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섹터·종목 흐름

일간보고는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기준입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04%, S&P -0.24%, 러셀 -0.32%, 나스닥 -0.67%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93%, Nasdaq 84%로 적었습니다. 에너지·필수소비·헬스케어·금융은 강세, 임의소비·테크·반도체·적자성장주는 약세였습니다. BESS·전기차·금·은·방산·오일·가스·명품은 강세였고 인텔·화물운송·화물·후공정·적자성장주·테슬라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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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OpenAI의 컴퓨팅 수요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빅테크는 AAPL -2.0%, MSFT -0.8%, GOOGL -1.1%, AMZN -1.8%, META -0.5%였습니다. OpenAI CFO는 7월 기준 매출이 10억달러를 넘었고 AI 컴퓨팅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GPU 수요도 매우 폭발적이라고 짚었습니다. 그래서 스타게이트를 시작했고 더 큰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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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200 안정화와 추론 비용

AI HW는 NVDA -0.1%, AVGO -1.3%, MRVL -1.2%, CRDO -0.3%, ALAB +0.8%, ANET -1.0%, VRT -1.2%, SMCI -1.5%, NVTS -2.8%였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추론 수요가 늘면서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고, Reasoning은 4Q24부터 채택이 시작됐고 Agentic AI는 1Q25부터 본격 채택됐지만 아직 다 활용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GB200 NVL72 소프트웨어는 7월부터 Hopper만큼 안정화되기 시작했고 코어위브·마이크로소프트 기준 대량배치는 2025년 2월부터 시작됐습니다. 향후 3~6개월 안에 성능 대비 TCO는 H100 대비 약 5배까지 좋아질 수 있고, 엔비디아는 2025년 12월까지 GB200 NVL72가 BF16 기준 H100보다 4.7배 높은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 AI 모델 개발·추론비용 하락세·제품개발 등 모든 지표에서 가속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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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가능성과 스케일업 수요

OpenAI가 최근 GPT-6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정렬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GPT-6가 나올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 해석합니다. 데이터셋 세팅과 훈련까지는 대략 3개월이 쓰이고, 정렬에는 3~6개월 정도가 쓰입니다. Scale-up과 Scale-out이 핵심인 시대에는 ALAB의 Scorpio X Switch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이라는 전제도 여전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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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L 랙 생산량과 경쟁 구도

엔비디아 GB200·300 NVL72 수요는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NVL 랙 생산량은 2025년 3만5,000개에서 2026년 6만개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말쯤 MI400이나 Trainium 3 Ultraserver부터 UALoe72를 채택해 엔비디아 반대 진영에서도 All-to-All 랙 스케일업이 본격화될 수 있지만, 경쟁을 봐도 무풍지대인 영역이 좀 더 남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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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S 할당을 읽는 방식

TSMC CoWoS 할당이 꼭 그대로 다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특정 지표를 보고 투자결정을 하진 않습니다. End-to-End의 맥락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2024년~2025년 초에도 구글은 GB200 NVL72를 도입하느라 일부 TPU Pod을 줄이고 엔비디아 주문을 늘리기도 했습니다. AMD는 MI 시리즈가 더 많이 팔릴 것에 대비해 할당을 많이 요청해두지만, Merchant 특성상 고객사 수요에 맞춰 대응하다 보니 실제로 잘 안 팔리면 할당을 중간에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CoWoS-S 웨이퍼 할당분을 작년 말 엔비디아가 다 사가 CoWoS-L로 바꿨습니다. 할당은 웨이퍼 기준이고, Trainium이 가장 저렴하고 TPU가 중간, Maia가 가장 비싸지만 ASIC은 기본 엔비디아 칩보다 1/3~1/5 가격입니다. 그래서 달러 기반 AI 가속기 시장점유율로 볼 때 엔비디아의 80~85% 점유율은 바뀌지 않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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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의 비용 하락과 채택

Enterprise AI는 SAP -0.6%, NOW +0.4%, NTNX +2.5%, TWLO -1.4%였습니다. 어제 하락 노이즈에도 펀더멘탈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GB200 NVL72는 2025년 7월부터 H100·H200보다 Performance per TCO가 우수해지기 시작했고, 3~6개월 안에 보통 더블링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하반기에는 지능당 추론비용이 매월 계속 낮아질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은 늘겠지만, 새 애플리케이션과 기업 IT 예산 전환이 어디로 쏠리는지는 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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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의 마진 구조

뉴타닉스는 지금 VMware 수혜를 보고 있지만 2026년부터는 엔터프라이즈 AI 수혜도 볼 기업으로 꾸준히 좋게 봅니다. 밋밋해 보일 수 있어도 매출성장률은 전년 대비 20%대 이상,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하는 기업입니다. GPM은 87%, FCF Margin은 33.8%, NPM은 9.8%입니다. 고정비가 세고 변동비는 크지 않아 구조적으로 2년 뒤에는 FCF 마진율을 NPM이 따라잡는 그림들이 나옵니다.

11
GPU IaaS 자금조달과 신재생 하락

GPU IaaS·Co-location은 ORCL +0.3%, CRWV -1.5%, NBIS +0.4%, DLR -0.8%, EQIX +1.0%였습니다. 기업군의 펀더멘탈은 크게 달라진 게 없지만, 코어위브·네비우스는 락업 물량을 소화하는 구간이고 적자성장주 단계에서 부채 조달로 성장을 뽑는 기업군이라 바닥잡이는 하지 않습니다. 신재생은 FSLR -2.1%, ENPH -1.5%, RUN -0.1%, ARRY +0.2%, NXT -0.7%였습니다. 트럼프의 태양광·풍력 비판 발언으로 신재생류가 하락했습니다.

12
전기요금과 발전원 조합

전기요금이 왜 오르는지는 수요와 공급에서 봐야 합니다. 리쇼어링으로 20년 만에 전력수요가 크게 늘고, 공급은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줄어드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태양광·천연가스 발전소·원자력을 모두 늘려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석탄발전은 기저발전 역할을 하므로 기저에 대응하려면 원자력 믹스 상승도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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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의 정책과 확장성

어제 말했듯 soft보다 hard를 더 집중해 봐야 하는 시대입니다. 트럼프와 공화당의 hard는 OBBBA, Safe harbor, AD/CVD이고 FSLR가 얻고 싶었던 세 가지 중 두 가지를 얻었던 정책입니다. 풍력은 블레이드 크기를 키워 직렬로만 효율을 높이는 반면, 태양광은 셀 단위 효율을 높이고 병렬 연결로 효율을 높입니다. 풍력은 Scale-up만 가능하지만 태양광은 Scale-up and Scale-out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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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SS 경제성과 블룸에너지 질문

확장 가능성 차이 때문에 풍력과 태양광을 같게 보지 않고 태양광만 따로 다룹니다. 개발자가 발전원으로 PV+ESS를 택할 때는 거의 20년 운영의 최종경제성을 고려하므로 가장 현실적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3.3%, ETN -0.8%, GEV +0.2%, PWR -0.9%, POWL -2.9%, CEG -1.0%, VST -0.3%, SMR +3.5%, OKLO +1.8%였습니다. SKS PE의 블룸에너지 지분 매도 뉴스와 전일 하락의 관계를 묻는 좋은 질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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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매각 시점과 의료기기 데이터

그렇지 않습니다. SKS PE 뉴스가 한국 투자자 심리에는 약세로 작용했을 수 있지만 실제 매각은 8월 14일 장에서 이뤄졌습니다. 프리마켓 시간외 블록이었고 할인도 이 정도면 거의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자체는 좋게 보고 있고 주주단에서 크게 걱정할 요소는 없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0.7%였고, 당일 비행 데이터는 23건,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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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분기 가정과 검색 트래픽 논의

이제부터 40일간 일평균 25건으로 올라간다면 3분기 비행 데이터는 2,100건이고, 전년 대비 40%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직 지금 상태에서도 문제는 없습니다. 광고는 GOOGL -1.1%, META -0.5%, PINS +0.7%, TTD -0.0%, SNAP -0.5%였습니다. ChrisCamillo 원문에서 구글 검색 쿼리 성장이 인간이 아니라 AI 때문에 발생할 수 있고, 광고주가 AI가 만든 가짜 트래픽에 돈을 낼 수 있다는 논의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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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형 광고에서 보는 실제 지표

이부분은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광고업계는 트래픽을 보고 돈주고 사는 게 많지는 않습니다. 상위퍼널 브랜드 광고는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지금 메인은 하위퍼널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대이고 모두가 ROAS를 보는 시대입니다. 실제 판매량이나 실제 앱 설치량을 보고 판단하며 Google이 별로면 Meta, TikTok 등에 얼마든 캠페인을 옮겨가며 집행합니다. SEO나 검색 알고리즘이 바뀌는 것도 버전별로 예민하게 반응하고 뉴스화시키는 상황인데, 아직 이에 대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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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우려 범위와 이커머스 판단

그래서 가짜 트래픽에 돈을 지불하는 상황까지는 우려하지 않습니다. 다만 ‘트래픽의 가치가 줄어들 수 있다’, ‘Organic Page View가 줄어들 수 있다’는 두 가지의 파급효과는 생각해 봅니다. 이커머스는 AMZN -1.8%, SHOP -1.4%, MELI -0.3%, SE -0.3%, DASH -1.8%였고 크게 바뀐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올해 이커머스 Top Pick은 씨리미티드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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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와 배달 경쟁

메르카도리브레는 자료로 전체를 정리했으며 Buy zone에 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업 자체는 워낙 안정적이라 이미 들고 있다면 크게 우려할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징동닷컴과 메르카도리브레가 Food Delivery와 식료품 배달사업에 뛰어드는 점입니다.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시장이 유망함을 보여주지만 경쟁이 과해질 경우는 신경 쓰고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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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시점 관찰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1.9%, HOOD -2.0%, COIN +0.8%, MSTR +2.3%였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75억달러입니다. 비트코인은 오늘 11만4,000달러이고,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계속 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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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원문 삽입 이미지의 개별 웨이퍼 할당 수치와 추세선은 텍스트로 확인되지 않아 재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삽입된 CoWoS 할당 트렌드 이미지는 수치·축·출처가 텍스트로 적히지 않아, 본문이 설명한 웨이퍼 기준과 가격 비교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이전 일간·주간보고 링크와 투자손실 책임·계약 권유문서 안내는 흐름 앞부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GB200 성능·TCO, NVL 랙 생산량, GPT-6 일정, 뉴타닉스 마진, USDC 유통량은 모두 원문 작성자가 제시한 수치·예상이며 원문 안에 별도 산출 자료는 없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