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1% 상승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유가와 금리 불안이 위험자산의 부담으로 작용했고,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 우려까지 겹치면 AI 투자 사이클을 자본 공급자가 강제로 끝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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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런데, AI capex 투자 규모를 말해도, 이를 안믿어 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현금흐름이 부족하다는 것은 더 이상 투자의 여력이 없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투자 규모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해버리면, 고객인 하이퍼스케일러도, 판매자인 AI 인프라 주가가 상승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는 과도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다음으로 '금리 상승 및 사이클 강제종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은택 이사님은 '버블이 끝나는 지점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자본 공급자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AI 수익성에 대한 기대로 자본을 공급해주지만, 조달 금리가 지속 인상되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갚기 힘들다고 생각하면, 자본 공급을 중단하게 됩니다. 이은택 이사님은, 은행이나 보험사, 연기금 같은 자본 공급자들이 “ 이 기업에 더 돈을 빌려줘도 되는가?”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이 지금은 고갈되었지만, 향후 마이너스 수준이 과도하다거나, 현금흐름이 다시 (+)로 전환되는 시기가 지연되면, '자본 공급자에 의한 사이클 강제종료 우려'가 지속됩니다. https://www.youtube.com/@%EC%A3%BC%EC%8B%9D%EC%9D%98%EC%BD%94%EB%93%9C/posts
- 원문 구간 2
3. 매크로 ㅇ 유가 - WTI가 다시 92 레벨로 상승했습니다. - 지속 강조드리지만, 방향성은 정해진 것이고, 각국의 입장에 따라 강경발언과 완화 발언이 유가 하락의 정도와 속도를 조절하는 구간입니다. *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 미국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강경한 발언 ㅇ 국채금리 - 10년물 국채금리가 5.1%를 돌파했습니다 ('07년 이후 최고) - 유가 상승 외에 S&P글로벌PMI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 서비스업 PMI는 58.7(전월 월 56.5, 22.3월 이후 최고), 제조업 PMI는 57.0(전월 53.9, 22.4월 이후 최고) - 여기에 대표적인 매파인, 바 연준 이사의 긴축적 발언이 있었습니다. '인플레이션 통제 위해 추가 정책 조정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ㅇ 달러,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100 이상 레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은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화요일 미국시장에서는 급등했지만, 수요일 미국시장에서는 8만7천달러 돌파에 실패하자 4시간 동안 약 2억8천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면서 하락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 아마존(-2.24%)도 마찬가지 입니다. Muse의 아마존 접속 차단이, 아마존 플랫폼 자체의 사용 저하로 귀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MS(+0.52%)는 메타의 AI에이전트 공격에 빗겨나 있는 기업입니다. 스피펠, BNP 등 투자은행들의 Azure에 대한 호평도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SW 기업들의 상승도 MS 주가를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엔비디아(-1.47%) 시진핑이 중국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영향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 입니다. GPU 중국 수출이 확대되면, 실적 전망이 상향됩니다. 그런데 이번 미중정상회담에서 '빅딜'이 아니라 '노딜'로 마감될 확률이 커지자, 주가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ㅇ AI인프라 - 금리, 유가 상승으로 이번주 크게 상승했던,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했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3%) * AMD(-1.47%), 인텔(-1.02%), 퀄컴(-0.52%) * 마이크론(-2.23%), 샌디스크(-3.73%), SK하이닉스ADR(-3.1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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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통신 섹터도 하락했습니다. *마벨테크(-0.56%), AAOI(-5.55%), LITE(-0.9%)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3.11%), 아이렌 (-3%) 네비우스 (-4%), 코어위브(+0.1%) ㅇ SW, 보안 - 반면, SW, 보안 기업들은 트럼프의 매입 소식 등 호재가 겹치면서 상승했습니다. * 트럼프, 7월 금융거래 공개, 매수종목 : 워크데이(+2.20%), 어도비(+1.02%),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7%), 팔로알토(+5.00%), 데이터독(+1.62%) - 팔란티어는 미국 연방항공국(FAA)이 AI 기반 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소식등이 있었습니다. * 팔란티어(+3.68%), 세일즈포스(+1.84%), 서비스나우(-2.76%), 5. 한국증시 - 전일 한국시장은 추석 연휴 전 관망 심리가 강했습니다. 코스피 7,153(+0.9%)는 미국 시장 영향으로 갭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7170 pt 부근의 저항선에 부딪히면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TI가 92레벨로 올랐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1%를 돌파했다. S&P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8.7, 제조업 PMI는 57.0으로 제시됐으며, 바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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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크로 ㅇ 유가 - WTI가 다시 92 레벨로 상승했습니다. - 지속 강조드리지만, 방향성은 정해진 것이고, 각국의 입장에 따라 강경발언과 완화 발언이 유가 하락의 정도와 속도를 조절하는 구간입니다. *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 미국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강경한 발언 ㅇ 국채금리 - 10년물 국채금리가 5.1%를 돌파했습니다 ('07년 이후 최고) - 유가 상승 외에 S&P글로벌PMI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 서비스업 PMI는 58.7(전월 월 56.5, 22.3월 이후 최고), 제조업 PMI는 57.0(전월 53.9, 22.4월 이후 최고) - 여기에 대표적인 매파인, 바 연준 이사의 긴축적 발언이 있었습니다. '인플레이션 통제 위해 추가 정책 조정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ㅇ 달러,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100 이상 레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은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화요일 미국시장에서는 급등했지만, 수요일 미국시장에서는 8만7천달러 돌파에 실패하자 4시간 동안 약 2억8천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면서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10년물 금리가 5.0%를 다시 넘자 다우는 -0.68%, 나스닥은 -1.13%, S&P500은 -0.75% 하락했고, 금리·유가 상승 속 반도체와 AI서버·네오클라우드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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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2.24%)도 마찬가지 입니다. Muse의 아마존 접속 차단이, 아마존 플랫폼 자체의 사용 저하로 귀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MS(+0.52%)는 메타의 AI에이전트 공격에 빗겨나 있는 기업입니다. 스피펠, BNP 등 투자은행들의 Azure에 대한 호평도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SW 기업들의 상승도 MS 주가를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엔비디아(-1.47%) 시진핑이 중국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영향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 입니다. GPU 중국 수출이 확대되면, 실적 전망이 상향됩니다. 그런데 이번 미중정상회담에서 '빅딜'이 아니라 '노딜'로 마감될 확률이 커지자, 주가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ㅇ AI인프라 - 금리, 유가 상승으로 이번주 크게 상승했던,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했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3%) * AMD(-1.47%), 인텔(-1.02%), 퀄컴(-0.52%) * 마이크론(-2.23%), 샌디스크(-3.73%), SK하이닉스ADR(-3.12%)등
- 원문 구간 2
- 광통신 섹터도 하락했습니다. *마벨테크(-0.56%), AAOI(-5.55%), LITE(-0.9%)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 오라클(-3.11%), 아이렌 (-3%) 네비우스 (-4%), 코어위브(+0.1%) ㅇ SW, 보안 - 반면, SW, 보안 기업들은 트럼프의 매입 소식 등 호재가 겹치면서 상승했습니다. * 트럼프, 7월 금융거래 공개, 매수종목 : 워크데이(+2.20%), 어도비(+1.02%),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7%), 팔로알토(+5.00%), 데이터독(+1.62%) - 팔란티어는 미국 연방항공국(FAA)이 AI 기반 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소식등이 있었습니다. * 팔란티어(+3.68%), 세일즈포스(+1.84%), 서비스나우(-2.76%), 5. 한국증시 - 전일 한국시장은 추석 연휴 전 관망 심리가 강했습니다. 코스피 7,153(+0.9%)는 미국 시장 영향으로 갭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7170 pt 부근의 저항선에 부딪히면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이 과도하게 마이너스이거나 플러스 전환이 늦어지면 조달금리 상승과 함께 은행·보험사·연기금 같은 자본 공급자가 추가 대출을 의심할 수 있다는 연결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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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AI capex 투자 규모를 말해도, 이를 안믿어 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현금흐름이 부족하다는 것은 더 이상 투자의 여력이 없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투자 규모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해버리면, 고객인 하이퍼스케일러도, 판매자인 AI 인프라 주가가 상승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는 과도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다음으로 '금리 상승 및 사이클 강제종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은택 이사님은 '버블이 끝나는 지점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자본 공급자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AI 수익성에 대한 기대로 자본을 공급해주지만, 조달 금리가 지속 인상되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갚기 힘들다고 생각하면, 자본 공급을 중단하게 됩니다. 이은택 이사님은, 은행이나 보험사, 연기금 같은 자본 공급자들이 “ 이 기업에 더 돈을 빌려줘도 되는가?”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이 지금은 고갈되었지만, 향후 마이너스 수준이 과도하다거나, 현금흐름이 다시 (+)로 전환되는 시기가 지연되면, '자본 공급자에 의한 사이클 강제종료 우려'가 지속됩니다. https://www.youtube.com/@%EC%A3%BC%EC%8B%9D%EC%9D%98%EC%BD%94%EB%93%9C/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