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로빈후드 인력 감축과 GM 조직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변화가 단순 감축이 아니라 중앙집권 조직을 제품 단위의 더 빠른 의사결정 구조로 바꾼 전환이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당시 회사에는 CPO(최고제품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COO, 엔지니어링 SVP 등 중앙 집중화된 리더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리더가 많다 보니 의사결정이 극도로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로빈후드는 이전부터 GM(General Manager) 체제를 고민해왔지만, 기존에 고용한 C레벨 인사들을 제치고 GM 체제로 전환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 속에서 두 번째 감원을 단행하면서 단순히 인력 감축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조 자체를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8월, 전체 인력의 23%를 감축하며 사실상 3명 중 1명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앞선 9%와 합치면, 3명 중 1명꼴로 줄어든 셈입니다. 대부분은 고객지원 부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사용자 수요가 급격히 줄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감원은 매우 빠르고 성급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좋은 인력들까지 잘려 나갔고, 결국 일부는 다시 재고용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재편성을 거쳤습니다. 리더십 팀은 GM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4~5개의 GM 단위, 즉 사업부(Business Unit)로 나누었습니다." "ⓐCrypto, ⓑBrokerage, ⓒCash & Payments, ⓓSay Technologies로 구분했습니다. 또한 GM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사실상 GM 역할을 하는 리더들도 있었습니다. 리스크, 사기, 보안, 안전 관련 부문에서 그런 리더들이 있었고, 다른 영역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개편은 일부 C레벨 직책의 소멸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CPO가 사임했고, CMO도 사임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GM 체제와 맞지 않는 리더십 직책들은 6~10개월 사이 사라졌습니다. 여기에는 엔지니어링 SVP와 4~5년 이상 근속했던 COO도 포함되었습니다. 즉, 조직이 매우 빠르게 중앙집권적 구조에서 분산형 구조로 크게 바뀐 것입니다." *코멘트 → 로빈후드의 연도별 임직원 수는 2019년 300명 → 2020년 초 700~800명 → 2020년 말 2,100명 → 2021년 3,800명 → 2022년 2,300명 → 2023년 2,200명 → 2024년 2,300명 → 2025년 2,500명입니다. 조직을 대규모 축소한 것도 인상적이긴 한데, 이 과정에서 기존에 CPO, CMO 등 C레벨 중심으로 중앙 집중적으로 운영되던 구조를 GM 구조로 제품을 다루는 엔지니어가 더 많은 권한을 갖게 조정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사회자 "아주 명확합니다. 여러 조직을 GM 모델로 쪼개는 건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시점을 좀 더 앞으로 가져와서, 직원 수가 약 2,200~2,300명일 때 조직 구조가 어떻게 재편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로빈후드 HR 임원 (전직) "2022년 말 기준에는 고객지원 인력이 약 1,200~1,500명 정도였고, 나머지 약 800~1,000명이 비즈니스 기능 쪽에 속했습니다. 비즈니스 측면, 재무 측면 등에서도 감원이 있었고, 사실 영향을 받지 않은 부서는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조직이 영향을 받았지만, 가장 큰 타격은 역시 고객지원 부문이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쪽에서도 감원이 있었습니다. 당시 조직을 설명하자면, 그 1,000명가량 중 약 700명이 프로덕트 조직에 속했고, 나머지 200~250명이 비즈니스, 재무, 법무, 컴플라이언스 부문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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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력이 더 많아진 덕분이 아닙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프로덕트와 엔지니어링 조직의 인력은 대략 700~800명 수준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10%~15% 정도의 소폭 변동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변화는 사실 2022년에 단행했던 조직 개편의 효과가 뒤늦게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처음에는 조직 구조는 바뀌었지만, 문화적 변화가 따르지 않았습니다. GM들에게 권한을 충분히 위임하고, 그들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리더십이 신뢰를 쌓아가는 데 시간이 걸렸던 거죠. 하지만 회사와 조직이 한층 슬림해지고 나서는 의사결정 구조 자체가 훨씬 간결해졌습니다. 그 결과, 의사결정 속도와 제품 출시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제가 몸담았던 시절만 해도, 아이디어 단계에서 제품을 실제 출시(public launch)까지 4주 만에 가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선거를 앞두고 로빈후드가 선보인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 은 지금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제는 의사소통 라인과 의사결정 라인이 훨씬 짧아졌고, 사람들이 실제로 권한을 가지고 직접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속도가 가능해진 겁니다." Stablecoin 3.0의 시대 서클/로빈후드, 실제 결제 채택을 준비하는 과정 B. Paxos 임원 출신이 본 스테이블코인과 크립토 규제 *인터뷰 날짜 : 2025-07-14* 사회자 "스테이블코인과 GENIUS 법안(GENIUS Act)에 대해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는 2022년 4월 9%, 8월 23%를 감원했고 Crypto·Brokerage·Cash & Payments·Say Technologies 중심의 GM 단위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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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주도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임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최근 2Q25에만 총 14개의 신규 제품을 출시하거나 신규 시장 진출을 했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사회자 "저희가 공개 자료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2022년 4월과 8월에 정리해고가 있었습니다." 로빈후드 HR 임원 (전직) "네네, 2022년 4월에 9%, 2022년 8월에 23%를 감원했습니다." 사회자 "그렇게 2022년 12월까지 직원 수는 2,300명이 됐던 건가요? 왜 그렇게 하게 됐을까요?" 로빈후드 HR 임원 (전직) "맥락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3,800명 규모까지 불어났고, 완전히 비대해진 상태에서 시장이 급락하고, crypto winter가 닥치면서 회사는 과잉 채용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리더십도 이를 인정했죠. 제 입장에서 가장 큰 코미디는 리크루팅 회사를 인수했던 일이었습니다. 12개월 뒤에는 그 직원들 중 80~90%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그렇게 채용을 하지 않았고, 채용 동결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뼈아픈 깨달음이었습니다." "상황을 보면, 주가는 IPO 당시 $38에 상장했고, 첫날 $70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6~12개월 사이에 $10~12 수준까지 폭락했습니다. 회사 내부에는 위기감이 팽배했고, 그 원인 중 하나로 과잉 채용과 다층적 조직 구조가 지목되었습니다. 첫 번째 감원은 9%였는데, 당시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블라드 CEO가 스스로 “충분히 깊게 자르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사실 이는 회사 내부의 조직적 불만과 맞물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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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회사에는 CPO(최고제품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COO, 엔지니어링 SVP 등 중앙 집중화된 리더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리더가 많다 보니 의사결정이 극도로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로빈후드는 이전부터 GM(General Manager) 체제를 고민해왔지만, 기존에 고용한 C레벨 인사들을 제치고 GM 체제로 전환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 속에서 두 번째 감원을 단행하면서 단순히 인력 감축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조 자체를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8월, 전체 인력의 23%를 감축하며 사실상 3명 중 1명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앞선 9%와 합치면, 3명 중 1명꼴로 줄어든 셈입니다. 대부분은 고객지원 부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사용자 수요가 급격히 줄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감원은 매우 빠르고 성급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좋은 인력들까지 잘려 나갔고, 결국 일부는 다시 재고용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재편성을 거쳤습니다. 리더십 팀은 GM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4~5개의 GM 단위, 즉 사업부(Business Unit)로 나누었습니다." "ⓐCrypto, ⓑBrokerage, ⓒCash & Payments, ⓓSay Technologies로 구분했습니다. 또한 GM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사실상 GM 역할을 하는 리더들도 있었습니다. 리스크, 사기, 보안, 안전 관련 부문에서 그런 리더들이 있었고, 다른 영역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개편은 일부 C레벨 직책의 소멸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CPO가 사임했고, CMO도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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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체제와 맞지 않는 리더십 직책들은 6~10개월 사이 사라졌습니다. 여기에는 엔지니어링 SVP와 4~5년 이상 근속했던 COO도 포함되었습니다. 즉, 조직이 매우 빠르게 중앙집권적 구조에서 분산형 구조로 크게 바뀐 것입니다." *코멘트 → 로빈후드의 연도별 임직원 수는 2019년 300명 → 2020년 초 700~800명 → 2020년 말 2,100명 → 2021년 3,800명 → 2022년 2,300명 → 2023년 2,200명 → 2024년 2,300명 → 2025년 2,500명입니다. 조직을 대규모 축소한 것도 인상적이긴 한데, 이 과정에서 기존에 CPO, CMO 등 C레벨 중심으로 중앙 집중적으로 운영되던 구조를 GM 구조로 제품을 다루는 엔지니어가 더 많은 권한을 갖게 조정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사회자 "아주 명확합니다. 여러 조직을 GM 모델로 쪼개는 건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시점을 좀 더 앞으로 가져와서, 직원 수가 약 2,200~2,300명일 때 조직 구조가 어떻게 재편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로빈후드 HR 임원 (전직) "2022년 말 기준에는 고객지원 인력이 약 1,200~1,500명 정도였고, 나머지 약 800~1,000명이 비즈니스 기능 쪽에 속했습니다. 비즈니스 측면, 재무 측면 등에서도 감원이 있었고, 사실 영향을 받지 않은 부서는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조직이 영향을 받았지만, 가장 큰 타격은 역시 고객지원 부문이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쪽에서도 감원이 있었습니다. 당시 조직을 설명하자면, 그 1,000명가량 중 약 700명이 프로덕트 조직에 속했고, 나머지 200~250명이 비즈니스, 재무, 법무, 컴플라이언스 부문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지원 과잉과 다층 리더십의 비효율을 줄이고 GM 권한 위임 뒤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졌다는 전직 임원의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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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회사에는 CPO(최고제품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COO, 엔지니어링 SVP 등 중앙 집중화된 리더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리더가 많다 보니 의사결정이 극도로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로빈후드는 이전부터 GM(General Manager) 체제를 고민해왔지만, 기존에 고용한 C레벨 인사들을 제치고 GM 체제로 전환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 속에서 두 번째 감원을 단행하면서 단순히 인력 감축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조 자체를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8월, 전체 인력의 23%를 감축하며 사실상 3명 중 1명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앞선 9%와 합치면, 3명 중 1명꼴로 줄어든 셈입니다. 대부분은 고객지원 부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사용자 수요가 급격히 줄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감원은 매우 빠르고 성급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좋은 인력들까지 잘려 나갔고, 결국 일부는 다시 재고용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재편성을 거쳤습니다. 리더십 팀은 GM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4~5개의 GM 단위, 즉 사업부(Business Unit)로 나누었습니다." "ⓐCrypto, ⓑBrokerage, ⓒCash & Payments, ⓓSay Technologies로 구분했습니다. 또한 GM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사실상 GM 역할을 하는 리더들도 있었습니다. 리스크, 사기, 보안, 안전 관련 부문에서 그런 리더들이 있었고, 다른 영역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개편은 일부 C레벨 직책의 소멸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CPO가 사임했고, CMO도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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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임직원 전체 규모 성장은 계속되는 중입니다. 실제로 1년 사이에 약 10% 정도 성장했는데, 1Q24 대비 1Q25 임직원 증가율은 약 12%였고, 인력 규모는 약 2,200명에서 2,500명 수준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증가는 부분적으로는 M&A 덕분이고, 또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면서 현지 직원을 고용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사회가 로빈후드에 내린 지침은, 7% 감원 이후에도 계속 “줄일 수 있으면 줄여라. 수술하듯 정밀하게,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줄여라”였습니다. 저도 직접 그 과정을 봤습니다. 제 동료들이 일부 감원되는 걸 보기도 했고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직을 점점 더 슬림하게 만들려는 흐름이 분명했습니다. 동시에 총 인력 수는 계속 늘었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제품 영역을 열고, 인수합병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핵심 조직 자체는 점점 더 슬림해지고 있었습니다." 사회자 "아까 말씀하신 Product와 Engineering 전체를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본다면, 2024년부터 현재까지 그 조직은 어떻게 발전해왔나요? 여전히 높은 제품 출시 속도(product velocity)를 유지하는 조직이었나요? 아니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해왔는지, 그 팀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궁금합니다." 로빈후드 HR 임원 (전직) "우선, 제품 출시 속도라는 점을 말씀하신 건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제가 언급한 게 로빈후드의 최근 제품 출시 속도 향상을 의미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지금 회사가 인정받고 칭찬받는 부분이 바로 그 지점입니다. 맞습니다. 전·현직 직원들과 자주 얘기하는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졌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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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력이 더 많아진 덕분이 아닙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프로덕트와 엔지니어링 조직의 인력은 대략 700~800명 수준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10%~15% 정도의 소폭 변동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변화는 사실 2022년에 단행했던 조직 개편의 효과가 뒤늦게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처음에는 조직 구조는 바뀌었지만, 문화적 변화가 따르지 않았습니다. GM들에게 권한을 충분히 위임하고, 그들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리더십이 신뢰를 쌓아가는 데 시간이 걸렸던 거죠. 하지만 회사와 조직이 한층 슬림해지고 나서는 의사결정 구조 자체가 훨씬 간결해졌습니다. 그 결과, 의사결정 속도와 제품 출시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제가 몸담았던 시절만 해도, 아이디어 단계에서 제품을 실제 출시(public launch)까지 4주 만에 가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선거를 앞두고 로빈후드가 선보인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 은 지금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제는 의사소통 라인과 의사결정 라인이 훨씬 짧아졌고, 사람들이 실제로 권한을 가지고 직접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속도가 가능해진 겁니다." Stablecoin 3.0의 시대 서클/로빈후드, 실제 결제 채택을 준비하는 과정 B. Paxos 임원 출신이 본 스테이블코인과 크립토 규제 *인터뷰 날짜 : 2025-07-14* 사회자 "스테이블코인과 GENIUS 법안(GENIUS Act)에 대해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