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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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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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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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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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47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유통·조달 구조가 바뀌는 가운데, 수혜 강도와 실현 조건을 함께 가른다

오픈AI의 멀티클라우드 전환, AI 연구소의 GPU 구매, 엔비디아·CPU·전력 인프라의 변화를 묶어 살핀다. 각 기업과 산업의 성장 논리는 실제 제품·계약·가동 지표와 경쟁·양산 조건을 나눠 봐야 한다는 일간 관찰이다.

오픈AI의 멀티클라우드 전환은 유통망을 넓히되, 기존 관계의 핵심 조건도 남긴다

오픈AI는 Azure·AWS·GCP에서 제품을 서빙할 수 있게 됐고, 작성자는 이것이 유통망과 ARR 확대에 유의미하다고 본다. 다만 Azure 우선 출시와 2032년까지 IP 보유은 유지되며, AWS 고객 행사와 스마트폰 프로세서 계획은 각각 준비·초기 프로젝트 단계로 제시됐다.

AI 연구소의 협상력 변화가 현금과 엔비디아 GPU를 원하는 조달로 연결된다

작성자는 2025년 하반기부터 ARR과 투자자금이 늘면서 AI 연구소가 CSP와의 협상에서 현금과 엔비디아 GPU를 더 원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수요·공급·경쟁력을 함께 보되, Rubin HBM4의 공급 이슈는 하반기 물량으로 상쇄될 수 있다는 전망과 GPU 구매 사례를 구분해 제시했다.

엔비디아의 통합 구조와 CPU 증가는 AI 수요를 전체 CPU 수요와 같게 보지 않게 한다

GPU에서 네트워크·전력 구조까지 통합하는 경쟁력이 2027년 추론 주도권의 근거로 제시된다. 다만 AI 서버 CPU 비중이 전체의 약 20%라는 전제에서는 AI 수요가 네 배가 돼도 전체 CPU 수요는 60% 증가에 그치며, AMD·하이퍼스케일러 ASIC·Vera CPU의 경쟁을 함께 봐야 한다.

전력·GPU 임대·메모리의 관찰은 계약의 질과 실제 가동 지표로 이어진다

오라클의 Project Jupiter는 최대 2.45GW SOFC를 가스터빈·디젤 대신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로 소개됐고, 코어위브는 자금·소프트웨어·우선접근권을 갖춘 GPU IaaS 기업으로 선호됐다. 샌디스크 추정치, TPU 양산 전망, USDC·비행 데이터는 각기 전망 또는 일일 관찰이므로 확정된 성과와 구분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계약 재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서로를 묶던 조건을 조금 푸는 Win-Win 변화로 보며, 오픈AI에는 유통망 확장, 마이크로소프트에는 GPT 활용의 이점이 남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여전히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는 지속 보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제공하던 20% 수익 분배를 지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오픈AI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총액 자체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옭아맸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ㄱ) 오픈AI는 이제 AWS에 본격적으로 각종 제품을 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통망이 늘어나니 ARR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거라 예상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032년까지 GPT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GPT가 가장 앞서가야 각종 distillation fee와 제품에 녹여 GPM을 더 높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AWS는 이에 즉각 오픈AI 제품들을 서빙하기 위해서 준비 중입니다. Stateful runtime 제품도 곧 서비스할 예정이며, Frontier 제품도 곧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십을 개정해 오픈AI가 Azure·AWS·GCP에서 제품과 모델을 서빙할 수 있게 됐고, Azure 우선 출시와 2032년까지의 IP 보유는 유지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28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20% > S&P +0.12% > 러셀 +0.04% > 다우 -0.13% 상승종목비율 : NYSE 84%, Nasdaq 49% 🟡 (🟢🟡🔴) ​ 섹터 - 📈강세 : 유틸리티, 반도체, 산업재, 필수소비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 뉴스가 많았습니다: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간 파트너십을 개정했습니다. 이제 오픈AI는 Azure, AWS, GCP 등 모든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제품, 모든 모델을 서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앤스로픽이 가졌던 유통망의 이점을 오픈AI도 가진 것입니다. AI 판에 굉장히 유의미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적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CSP들을 통해 고객에게 모든 제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여전히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는 지속 보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제공하던 20% 수익 분배를 지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오픈AI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총액 자체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옭아맸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ㄱ) 오픈AI는 이제 AWS에 본격적으로 각종 제품을 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통망이 늘어나니 ARR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거라 예상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032년까지 GPT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GPT가 가장 앞서가야 각종 distillation fee와 제품에 녹여 GPM을 더 높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AWS는 이에 즉각 오픈AI 제품들을 서빙하기 위해서 준비 중입니다. Stateful runtime 제품도 곧 서비스할 예정이며, Frontier 제품도 곧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는 AWS에 제품을 내놓아 ARR 증가 속도를 높일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2032년까지 GPT를 무료로 활용해 제품 마진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여전히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는 지속 보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제공하던 20% 수익 분배를 지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오픈AI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총액 자체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옭아맸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ㄱ) 오픈AI는 이제 AWS에 본격적으로 각종 제품을 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통망이 늘어나니 ARR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거라 예상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032년까지 GPT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GPT가 가장 앞서가야 각종 distillation fee와 제품에 녹여 GPM을 더 높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AWS는 이에 즉각 오픈AI 제품들을 서빙하기 위해서 준비 중입니다. Stateful runtime 제품도 곧 서비스할 예정이며, Frontier 제품도 곧 제공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버티브의 Strategic Thermal Labs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인수 사실과 기술의 역할을 전했으나, 이 자료는 인수의 재무적 효과나 이후 전망을 별도로 판단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섹터 단위로 움직인 것 외에 광학 기업들의 상승-하락에 큰 이유는 없었던 하루인지라, 광학 기업에 대한 생각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기존 결의 내용들과 같습니다. ​ (6)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를 앞두고 모건스탠리, Cantor, GF증권이 각각 코멘트했습니다. 둘다 좋습니다. 모건스탠리는 1Q26 매출 $4.7B, GPM 67%, EPS $14.7 → 2Q26(G)는 매출 $7.8B, GPM 78%, EPS $30.4가 될 거라고 봤습니다. Cantor는 약간은 패시브하게 추정치들을 올린 것이라 유의미한 내용은 없었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GF증권은 1Q26 매출 $4.9B, OPM 71.5% → 2Q26(G) 매출 $10B+, OPM 84%로 훨씬 더 매출과 마진 추정치를 높게 봤습니다. ​ (7) 아직 결론이 나온 건 아니지만 현재 상태대로면, 미디어텍이 함께한 TPU v8t(3Q26 생산시작, 4Q26 양산시작)가 꽤나 순조롭게 양산될 전망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가 액체냉각 전문 기업 Strategic Thermal Labs를 인수했으며, 이 회사는 전력밀도와 발열 문제 가운데 칩 수준의 발열을 해결하는 기술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섹터 단위로 움직인 것 외에 광학 기업들의 상승-하락에 큰 이유는 없었던 하루인지라, 광학 기업에 대한 생각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기존 결의 내용들과 같습니다. ​ (6)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를 앞두고 모건스탠리, Cantor, GF증권이 각각 코멘트했습니다. 둘다 좋습니다. 모건스탠리는 1Q26 매출 $4.7B, GPM 67%, EPS $14.7 → 2Q26(G)는 매출 $7.8B, GPM 78%, EPS $30.4가 될 거라고 봤습니다. Cantor는 약간은 패시브하게 추정치들을 올린 것이라 유의미한 내용은 없었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GF증권은 1Q26 매출 $4.9B, OPM 71.5% → 2Q26(G) 매출 $10B+, OPM 84%로 훨씬 더 매출과 마진 추정치를 높게 봤습니다. ​ (7) 아직 결론이 나온 건 아니지만 현재 상태대로면, 미디어텍이 함께한 TPU v8t(3Q26 생산시작, 4Q26 양산시작)가 꽤나 순조롭게 양산될 전망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인프라에서 전력밀도와 발열이 문제이며 STL의 기술이 가장 까다로운 칩 수준 발열을 다룬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섹터 단위로 움직인 것 외에 광학 기업들의 상승-하락에 큰 이유는 없었던 하루인지라, 광학 기업에 대한 생각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기존 결의 내용들과 같습니다. ​ (6)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를 앞두고 모건스탠리, Cantor, GF증권이 각각 코멘트했습니다. 둘다 좋습니다. 모건스탠리는 1Q26 매출 $4.7B, GPM 67%, EPS $14.7 → 2Q26(G)는 매출 $7.8B, GPM 78%, EPS $30.4가 될 거라고 봤습니다. Cantor는 약간은 패시브하게 추정치들을 올린 것이라 유의미한 내용은 없었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GF증권은 1Q26 매출 $4.9B, OPM 71.5% → 2Q26(G) 매출 $10B+, OPM 84%로 훨씬 더 매출과 마진 추정치를 높게 봤습니다. ​ (7) 아직 결론이 나온 건 아니지만 현재 상태대로면, 미디어텍이 함께한 TPU v8t(3Q26 생산시작, 4Q26 양산시작)가 꽤나 순조롭게 양산될 전망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Project Jupiter의 블룸에너지 SOFC 채택

작성자의 핵심 판단

규모뿐 아니라 SOFC 채택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가 좋은 딜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성장이 나온다면 ORCL > CRWV겠으나,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률은 아직 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규모로도 좋지만, SOFC가 채택된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상 굉장히 좋은 딜입니다. 해당 캠퍼스는 최대 2.45GW 규모의 SOFC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며, SOFC로 기존에 구축하려고 했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SOFC를 채택하며 지역사회에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92% 감축하고 용수 사용량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홍보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계속해서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최대 2.45GW 규모 블룸에너지 SOFC를 구축하고, 가스터빈·디젤 발전기를 SOFC로 대체하는 통합 구조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성장이 나온다면 ORCL > CRWV겠으나,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률은 아직 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규모로도 좋지만, SOFC가 채택된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상 굉장히 좋은 딜입니다. 해당 캠퍼스는 최대 2.45GW 규모의 SOFC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며, SOFC로 기존에 구축하려고 했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SOFC를 채택하며 지역사회에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92% 감축하고 용수 사용량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홍보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계속해서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OFC만으로 캠퍼스를 통합하고 질소산화물 배출 92% 감축 및 매우 낮은 용수 사용을 제시한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성장이 나온다면 ORCL > CRWV겠으나,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률은 아직 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규모로도 좋지만, SOFC가 채택된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상 굉장히 좋은 딜입니다. 해당 캠퍼스는 최대 2.45GW 규모의 SOFC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며, SOFC로 기존에 구축하려고 했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SOFC를 채택하며 지역사회에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92% 감축하고 용수 사용량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홍보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계속해서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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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의 멀티클라우드 유통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독점 해소는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유통과 수익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정 뒤 오픈AI는 여러 CSP에서 서빙할 수 있고 Azure 우선 출시·2032년까지 IP 보유, 수익분배 조건도 함께 제시됐다. 작성자는 AWS 유통 확대가 ARR 속도를 높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GPT를 활용해 마진을 높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28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20% > S&P +0.12% > 러셀 +0.04% > 다우 -0.13% 상승종목비율 : NYSE 84%, Nasdaq 49% 🟡 (🟢🟡🔴) ​ 섹터 - 📈강세 : 유틸리티, 반도체, 산업재, 필수소비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 뉴스가 많았습니다: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간 파트너십을 개정했습니다. 이제 오픈AI는 Azure, AWS, GCP 등 모든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제품, 모든 모델을 서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앤스로픽이 가졌던 유통망의 이점을 오픈AI도 가진 것입니다. AI 판에 굉장히 유의미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적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CSP들을 통해 고객에게 모든 제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여전히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는 지속 보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제공하던 20% 수익 분배를 지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오픈AI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총액 자체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옭아맸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ㄱ) 오픈AI는 이제 AWS에 본격적으로 각종 제품을 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통망이 늘어나니 ARR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거라 예상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032년까지 GPT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GPT가 가장 앞서가야 각종 distillation fee와 제품에 녹여 GPM을 더 높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AWS는 이에 즉각 오픈AI 제품들을 서빙하기 위해서 준비 중입니다. Stateful runtime 제품도 곧 서비스할 예정이며, Frontier 제품도 곧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실·구조중국과 미국 AI 연구소의 훈련·인프라 격차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AI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바이트댄스

훈련 주기, 사용자 피드백, 칩과 인프라는 중국 AI 연구소의 경쟁을 어떻게 제약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Zhang Chi의 발언으로 구글은 사전·사후훈련에 3개월, 바이트댄스는 6개월이 걸리고, 벤치마크 중심 평가와 낮은 사용자 경험, 미국 기업의 사용자 피드백 선순환, 칩·프레임워크·인프라 격차가 함께 소개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4월 28일에 AWS 고객 대상 행사에서 오픈AI가 자사 제품들에 대해서 기업들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니다. 궈밍치에 따르면, 오픈AI가 최근 미디어텍, 퀄컴과 협력하여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개발 중입니다. 시스템 설계 및 제조 독점파트너는 럭스쉐어(Luxshare)입니다. 양산은 2028년 목표라서 아직 초기 프로젝트이므로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제품 사양이나 공급업체는 2026년 말~1Q27쯤까지 확정 예정입니다. 오픈AI는 OS와 HW를 완벽하게 제어해야 포괄적인 AI 에이전트가 가능해진다고 믿으며,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실시간 상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완벽히 포착하는 기기라고 봤습니다. ​ (2) 바이트댄스에 1년간 있었던 UCLA 박사 Zhang Chi가 최근에 바이트댄스를 떠나 베이징대학교 조교수로 부임한 뒤, 중국과 미국의 AI 현황에 대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근데, 이게 너무 솔직했어가지고 화제입니다: 사전훈련 + 사후훈련에 구글은 3개월이 걸리지만, 바이트댄스는 6개월이 걸립니다. 이러한 훈련 사이클의 차이가 결국 바이트댄스가 미국 AI Labs들을 따라잡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 AI Labs들 사이에 벤치맥싱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벤치마크 점수를 기준으로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 경험은 매우 열악하다고 말했습니다. 바이트댄스는 2024년 말에 GPT-4o를 따라잡았다고 생각했었는데, 딥시크의 등장으로 격차가 여전히 크다는 것을 확인했었습니다. 2025년에 바이트댄스에 합류했을 때 전후로 당시 팀 전체가 강화학습 인력을 크게 추가하는 중이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AI 격차는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distillation 과정에서 편법은 흔한 일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Claude/GPT/Gemini의 결과물을 그대로 훈련 데이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완전하진 않지만 이를 벗어난 연구소가 딥시크였습니다. 바이트댄스의 현재 주력 칩은 엔비디아 H20입니다. 현재 바이트댄스 내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칩은 사전훈련 및 사후훈련 팀 전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중국 스타트업들의 칩도 많긴 하지만 훈련에는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바이트댄스는 Blackwell 등 가장 앞선 세대의 엔비디아 칩을 해외에서 구매하고 있지만, 절대 중국 본토 내에서 밀수하거나 들여놓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사용자 풀이 많아서 피드백 선순환 구조를 가졌습니다. 좋은 모델 → 더 많은 사용자 → 좋은 피드백 → 더 나은 모델 루프입니다. 중국 모델은 성능이 떨어지기에 중요한 업무에 사용하려는 사람이 없고, 데이터도 부족하기에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구글 인턴십 당시 Zhang Chi는 구글의 인프라가 너무 좋았다고 느꼈으며, 바이트댄스와는 엄청난 격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엄청난 격차란 칩뿐만 아니라 훈련에 쓰이는 프레임워크와 전체 인프라 자체가 크게 뒤처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AI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미국산 에이전트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Claude Code와 Copilot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중국 모델의 코딩 에이전트는 완전히 비실용적이라며, 바이트댄스의 해외 연구원들은 AI Labs 모델을 직접 사용하진 않고 Cursor를 통해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Claude Code가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박사과정 학생들을 계속 교육할지 말지 고민 중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지 않으면 미래에 AI 연구를 할 인재가 부족해질까봐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DeepSeek-V4 Technical Report 분석, GPT-5.5 Spud와 Chronicle에 대한 분석, 테슬라 1Q26 실적에 대한 생각을 남겼습니다. AI HW: ​ (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기록하며 아웃퍼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자료들을 쭉 정리드려봅니다: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AI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 : 'TPU도 Trainium도 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개적으로 붙어보자' (바로가기)

해석·전망AI 연구소와 CSP의 GPU 조달 협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산업

AI 연구소의 협상력 변화는 크레딧·ASIC과 현금·엔비디아 GPU의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2023년~2025년 상반기에는 CSP가 크레딧과 ASIC을 유도했지만, ARR 상승과 투자자금 유입 뒤에는 AI 연구소가 현금과 엔비디아 GPU를 원하는 협상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오픈AI의 AWS GPU 구매 확대와 앤스로픽의 Azure GPU·코어위브 채택을 사례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수요, 공급, 경쟁역량을 많이 언급드리곤 합니다. AI 업계 컴퓨팅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공급도 Rubin HBM4 SKH 이슈는 하반기로 갈수록 SEC/MU 물량이 추가되면서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기에 이제는 마이너한 이슈라고 생각하며, 경쟁역량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AI Labs들이 주도권을 잡기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이 아닌 현금을 받아서 엔비디아 GPU 구매를 늘리고 있습니다. AI Labs ↔ CSP간 협상은 CSP가 AI Labs의 지분을 살 때 ⓐ크레딧으로 줄 것이냐, 현금으로 줄 것이냐, ⓑASIC으로 쓰게 할 것이냐, 엔비디아 GPU로 쓰게 할 것이냐 등 두 가지 기준을 놓고 저울질하며 이뤄집니다. 이 과정에서 2023~1H25까지만 하더라도 CSP가 주도권을 쥐고 있었기에 ⓐ크레딧 ⓑASIC을 쓰도록 유도했습니다. 앤스로픽-AWS간 딜에서 성사된 Project Rainier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2H25부터는 ARR이 급격하게 올라가기 시작하며 AI Labs에 투자하려는 자금이 늘자 AI Labs가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엔비디아 GPU였기에 이쪽으로 유리한 딜들이 나오는 맥락입니다. 특히 엔비디아도 이제 충분한 돈을 벌기 시작했고 AI Labs들의 니즈가 결국은 현금을 일부 끼운 투자라는 걸 알게 된 만큼 더 많은 딜들을 따내고 있습니다. 현상으로 드러나는 건 이렇습니다. 오픈AI는 AWS를 통해서 NVDA GPU 구매를 늘리고 있고, 앤스로픽도 Azure를 통해서 GPU 구매를 늘리며 코어위브를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채택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보자면 GPU, LPU, CPU, DPU/CMX, Spectrum-X CPO, NVLink/NVLink Fusion, 앞으로 다가올 800V DC 구조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가 정의하는 클러스터의 End-to-End 통합의 기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TPU가 v8t, v8i에서 HBM3E를 한 번 더 사용하기로 결정한 만큼 여기서 Vera Rubin/HBM4에 칩 스피드를 높인 구조를 양산하기 시작하면 TCO 대비 퍼포먼스 격차를 크게 벌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엔드투엔드 클러스터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GPU 밖의 구성 요소 통합은 엔비디아의 AI 클러스터 경쟁 논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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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PU·CPU·DPU/CMX·Spectrum-X CPO·NVLink·800V DC까지 클러스터의 엔드투엔드 통합 기준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TPU v8t·v8i의 HBM3E 사용 결정과 Vera Rubin/HBM4 구조를 근거로 MoE와 에이전틱 AI 추론에서 2027년에도 주도권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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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엔비디아 GPU였기에 이쪽으로 유리한 딜들이 나오는 맥락입니다. 특히 엔비디아도 이제 충분한 돈을 벌기 시작했고 AI Labs들의 니즈가 결국은 현금을 일부 끼운 투자라는 걸 알게 된 만큼 더 많은 딜들을 따내고 있습니다. 현상으로 드러나는 건 이렇습니다. 오픈AI는 AWS를 통해서 NVDA GPU 구매를 늘리고 있고, 앤스로픽도 Azure를 통해서 GPU 구매를 늘리며 코어위브를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채택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보자면 GPU, LPU, CPU, DPU/CMX, Spectrum-X CPO, NVLink/NVLink Fusion, 앞으로 다가올 800V DC 구조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가 정의하는 클러스터의 End-to-End 통합의 기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TPU가 v8t, v8i에서 HBM3E를 한 번 더 사용하기로 결정한 만큼 여기서 Vera Rubin/HBM4에 칩 스피드를 높인 구조를 양산하기 시작하면 TCO 대비 퍼포먼스 격차를 크게 벌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원문 구간 2

    4Q26쯤에 칩으로 제작되어 나올 TPU v8t, TPU v8i의 구조를 볼 때 여전히 MoE 및 Agentic AI 추론 구조에서 엔비디아가 CY27에도 주도권을 가질 거란 생각입니다. ​ (2) 대만에서 나온 엔비디아의 LPU 칩 관련 코멘트들을 정리해봅니다: 폭스콘이 Groq 3 LPX 칩의 주요 공급업체가 됐습니다. 원래 업계에서는 4Q26쯤 LPX가 출하되고 올해 LP30/LP35 칩 출하량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봤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LPX를 예정보다 한 분기 앞당겨 3Q26부터 출하 에정입니다. LPX 랙에 탑재되는 LP30/LP35 칩 출하량은 CY26 각각 150만 개 → CY27에는 25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스콘은 CY26 LPX 랙 6,000개를 생산하고 → CY27에는 10,000개 이상을 출하 예정입니다. LP40 기반의 LPX 랙은 제외한 수치이니 실제 CY27 LPX 판매량은 더 높을 예정입니다. VR200 NVL72 랙 출하도 3Q26 말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사실·구조에이전틱 AI 시대의 CPU 수요와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서버 CPU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D

AI 랙 구성 변화는 CPU 수요와 기업별 수혜 강도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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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CPU 대 GPU 비율은 과거 1대8에서 앞으로 1대1~2 수준을 예상했지만, 2025년 AI 서버 CPU가 전체 서버 CPU의 약 20%라 AI 수요가 4배가 돼도 전체 CPU는 60% 증가라는 계산을 제시했다. AMD의 점유율 경쟁, 하이퍼스케일러의 Arm 기반 ASIC CPU, Vera CPU 진입을 함께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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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3) Agentic AI 시대의 CPU에 대한 투자의 생각도 조금 더 정리해봅니다: 2025년까지 AI 데이터센터는 CPU 1개당 GPU 8개 수준이었습니다. ASIC들은 CPU 1개당 XPU 4개 수준이었습니다. HGX-8-GPU 랙 제품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H100 8-GPU에 x86 CPU 1개가 탑재됐었습니다. 이것이 GB200 NVL72로 오면서는 Compute Tray에 Grace CPU 1개 + Blackwell GPU(compute die 기준으로는 B100 2개를 붙인 게 B200) 4개 수준이 됐습니다. 앞으로는 Rubin 랙에도 들어가지만 CPU 랙, 스토리지 랙(DPU에도 CPU 탑재), LPU 랙 등 CPU가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그럼 앞으로는 대략 CPU 1개당 GPU 1개~2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데 늘 수혜강도의 개념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AI는 여전히 전체 서버 CPU 중에서도 소수입니다. 그리고 전체 CPU 중에서는 더욱 소수입니다.

  2. 원문 구간 2

    여전히 대부분의 서버 CPU는 기존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및 범용 컴퓨팅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GPU/가속컴퓨팅이 대체하고 있는 트렌드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2025년 기준 AI 서버 CPU 수요는 전체 서버 CPU 출하량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범용 CPU 수요가 80%입니다. 20%를 차지하는 AI 서버 CPU 수요가 4배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전체 CPU 수요는 4배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60% 증가합니다. CPU 경쟁환경도 신경써야 합니다. ⓐAMD가 인텔의 서버 CPU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뺏고 있습니다. 최근 루머로 나온 가격인상폭으로 보더라도 AMD가 인텔보다 우수한 환경은 지속 중입니다. 인텔은 최근 불량품 혹은 양품 기대치가 낮은 제품까지 CPU 제품으로 판매하면서 수율과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수요 자체는 높습니다. AMD는 MI450~500의 경쟁력과 Client CPU 및 Gaming GPU 수요까지 함께 따라붙어야 전사 EPS 성장성이 밸류를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만큼 끌어올려질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성장성 대비 밸류를 고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AMD의 성장성(rate) 및 성장가시성(visibility)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려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CPU는 이미 ASIC을 적극 채택 중입니다. 난이도가 훨씬 낮습니다. Arm IP 기반의 구글 Axion Gen 2 CPU, AWS Graviton4/5, 마이크로소프트 Cobalt 100/200이 있습니다. 이를 적극 늘려서 대응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6~2028년 사이 구글은 Axion CPU를 700만 개 이상 구매할 예정입니다. TPU v8t와 v8i 자체에 Axion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CSP 입장에서 AI에 사용할 CPU를 구매한다고 보면 TPU에는 Axion이 가장 잘 맞을 것이고, Trainium에는 Graviton이 가장 잘 맞을 것입니다. ML/System co-design의 장점을 살리는 효과가 큽니다. ⓒARM은 성장성 대비 밸류가 워낙 비쌉니다.

  4. 원문 구간 4

    이에 대해서는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 중 ARM의 AGI CPU 출시와 관련하여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Vera CPU가 신규 진입합니다. 젠슨황은 이미 CES 2026 애널리스트 Q&A 세션에서 "곧 AI 서버 CPU 시장 점유율 1위가 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난 2025년에 Scale-up/Scale-out Network에서 브로드컴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로 단숨에 올라섰던 것처럼, 고성능 CPU와 DPU 출하에서도 1위를 할 수 있다는 자신입니다. 네트워킹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전체 패브릭을 Vera CPU에 가장 유리하게 설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어차피 써야할 것이라면 자연스레 TCO 대비 퍼포먼스가 가장 좋을 것을 적극 채택합니다. 수혜강도 자체는 낮지만 원래 CY27 기준 PER 17배 수준이었던 기업인지라 여기서 EPS 성장이 더 붙는다면 원래도 매력적이던 성장성 대비 밸류를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인이란 점에서는 꽤나 위로 붙는 업사이드가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5. 원문 구간 5

    ⓑⓒⓓ를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CSP들이 ASIC을 구매할 때는 CPU도 ASIC을, GPU를 구매할 때는 Vera CPU를 구매하는 비중이 꽤나 높을 것이라 가정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로 갈수록 CPU가 중요해지는 트렌드가 더욱 강해지고, 수혜기업을 찾으려는 생각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나 수혜강도나 경쟁구도 등을 여러모로 생각하기에는 Vear CPU 및 LPU 출하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수 있는 엔비디아, CPU도 마찬가지로 고마진의 LPDDR5 수요를 추가로 높일 요인이기에 CY27 수요는 YoY 50~70%에 공급은 YoY 20~25%를 기대하는 상황에서 수요를 더 끌어올려 가격인상 압력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게 만들 것이므로 긍정적인 메모리에 대한 매력이 더 커졌다는 생각 정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 (4) 버티브가 액체냉각 전문 기업인 Strategic Thermal Labs를 인수했습니다. STL은 전력밀도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까다로운 칩 수준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입니다.

해석·전망GPU IaaS 기업의 가치 비교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GPU 임대 사업에서 코어위브와 오라클의 성장 판단은 무엇으로 갈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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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기반 담보대출, 서빙 스택 소프트웨어, VR200 NVL72 우선접근권을 이유로 코어위브를 선호했다. 오라클 성장은 GPU IaaS에서 나오지만 소프트웨어 성장률이 아직 가속되지 않았다면 코어위브보다 낫다고 보기 어렵다는 조건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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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TPU v8e(3Q27 생산시작, 4Q27 양산시작)에 대해서도 큰 노이즈가 없기에 미디어텍이 생각보다 많은 물량을 받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올해 브로드컴이 좀 좋으려나 하고 봤던 부분은 당분간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습니다. TPU v8t 및 TPU v8i에 대해서 주간전략보고에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GPU 가치가 부각받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임대의 경제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코어위브를 가장 선호합니다. 이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고, 서빙 스택의 소프트웨어들을 갖춘 기업이자, VR200 NVL72 우선접근권을 가진 기업이라는 점들이 주효합니다. <오라클 1Q26 실적발표 : 15년 만의 20%대 고성장, $50B 자금조달 계획의 디테일>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라클의 성장도 결국 GPU IaaS에서만 나오는 것이기에 네오클라우드의 가치로 볼 때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성장이 나온다면 ORCL > CRWV겠으나,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률은 아직 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규모로도 좋지만, SOFC가 채택된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상 굉장히 좋은 딜입니다. 해당 캠퍼스는 최대 2.45GW 규모의 SOFC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며, SOFC로 기존에 구축하려고 했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SOFC를 채택하며 지역사회에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92% 감축하고 용수 사용량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홍보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계속해서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USDC·피겨 테크의 일일 지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28

일일 지표를 성장 전환 판단에 쓸 때 어떤 기준과 유보가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랜스메딕스 2Q 비행은 815건, 27일 경과 일평균은 30.2건으로 시작 때 33~34건에서 느려졌다고 적었다. USDC 유통량은 77.9억달러가 아니라 779억달러이고 34주 횡보 중이며,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탈출 기준으로 제시했다. 피겨 테크 Provenance와 Artemis 대출 규모는 우상향·성장으로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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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53%, 월간 기준 +0.20%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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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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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주간전략보고와 투자 유의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28. 오전 10:5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28105913677t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28)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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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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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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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2026-04-27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27일~5월 1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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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오픈AI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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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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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 나스닥 +0.20% > S&P +0.12% > 러셀 +0.04% > 다우 -0.13%

상승종목비율 : NYSE 84%, Nasdaq 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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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 📈강세 : 유틸리티, 반도체, 산업재, 필수소비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임의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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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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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AI 뉴스가 많았습니다: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간 파트너십을 개정했습니다. 이제 오픈AI는 Azure, AWS, GCP 등 모든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제품, 모든 모델을 서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앤스로픽이 가졌던 유통망의 이점을 오픈AI도 가진 것입니다. AI 판에 굉장히 유의미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적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CSP들을 통해 고객에게 모든 제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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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종료 뒤 남는 조건과 해석

ⓑ여전히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 및 제품에 대한 IP는 지속 보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제공하던 20% 수익 분배를 지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오픈AI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총액 자체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옭아맸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ㄱ) 오픈AI는 이제 AWS에 본격적으로 각종 제품을 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유통망이 늘어나니 ARR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거라 예상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2032년까지 GPT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에, GPT가 가장 앞서가야 각종 distillation fee와 제품에 녹여 GPM을 더 높게 서빙할 수 있습니다.

AWS는 이에 즉각 오픈AI 제품들을 서빙하기 위해서 준비 중입니다. Stateful runtime 제품도 곧 서비스할 예정이며, Frontier 제품도 곧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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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준비와 오픈AI 스마트폰 계획

4월 28일에 AWS 고객 대상 행사에서 오픈AI가 자사 제품들에 대해서 기업들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니다.

궈밍치에 따르면, 오픈AI가 최근 미디어텍, 퀄컴과 협력하여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개발 중입니다. 시스템 설계 및 제조 독점파트너는 럭스쉐어(Luxshare)입니다. 양산은 2028년 목표라서 아직 초기 프로젝트이므로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제품 사양이나 공급업체는 2026년 말~1Q27쯤까지 확정 예정입니다. 오픈AI는 OS와 HW를 완벽하게 제어해야 포괄적인 AI 에이전트가 가능해진다고 믿으며,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실시간 상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완벽히 포착하는 기기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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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이트댄스에 1년간 있었던 UCLA 박사 Zhang Chi가 최근에 바이트댄스를 떠나 베이징대학교 조교수로 부임한 뒤, 중국과 미국의 AI 현황에 대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근데, 이게 너무 솔직했어가지고 화제입니다:

사전훈련 + 사후훈련에 구글은 3개월이 걸리지만, 바이트댄스는 6개월이 걸립니다. 이러한 훈련 사이클의 차이가 결국 바이트댄스가 미국 AI Labs들을 따라잡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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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연구소의 훈련 주기와 벤치마크

중국 AI Labs들 사이에 벤치맥싱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벤치마크 점수를 기준으로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 경험은 매우 열악하다고 말했습니다.

바이트댄스는 2024년 말에 GPT-4o를 따라잡았다고 생각했었는데, 딥시크의 등장으로 격차가 여전히 크다는 것을 확인했었습니다. 2025년에 바이트댄스에 합류했을 때 전후로 당시 팀 전체가 강화학습 인력을 크게 추가하는 중이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AI 격차는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distillation 과정에서 편법은 흔한 일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Claude/GPT/Gemini의 결과물을 그대로 훈련 데이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완전하진 않지만 이를 벗어난 연구소가 딥시크였습니다.

바이트댄스의 현재 주력 칩은 엔비디아 H20입니다. 현재 바이트댄스 내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칩은 사전훈련 및 사후훈련 팀 전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중국 스타트업들의 칩도 많긴 하지만 훈련에는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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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의 데이터·칩·사용자 피드백 격차

바이트댄스는 Blackwell 등 가장 앞선 세대의 엔비디아 칩을 해외에서 구매하고 있지만, 절대 중국 본토 내에서 밀수하거나 들여놓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사용자 풀이 많아서 피드백 선순환 구조를 가졌습니다. 좋은 모델 → 더 많은 사용자 → 좋은 피드백 → 더 나은 모델 루프입니다. 중국 모델은 성능이 떨어지기에 중요한 업무에 사용하려는 사람이 없고, 데이터도 부족하기에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구글 인턴십 당시 Zhang Chi는 구글의 인프라가 너무 좋았다고 느꼈으며, 바이트댄스와는 엄청난 격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엄청난 격차란 칩뿐만 아니라 훈련에 쓰이는 프레임워크와 전체 인프라 자체가 크게 뒤처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AI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미국산 에이전트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Claude Code와 Copilot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중국 모델의 코딩 에이전트는 완전히 비실용적이라며, 바이트댄스의 해외 연구원들은 AI Labs 모델을 직접 사용하진 않고 Cursor를 통해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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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코딩 도구와 인재 걱정

Claude Code가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박사과정 학생들을 계속 교육할지 말지 고민 중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지 않으면 미래에 AI 연구를 할 인재가 부족해질까봐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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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DeepSeek-V4 Technical Report 분석, GPT-5.5 Spud와 Chronicle에 대한 분석, 테슬라 1Q26 실적에 대한 생각을 남겼습니다.

AI 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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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기록하며 아웃퍼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자료들을 쭉 정리드려봅니다: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GTC 2026 : 7개의 칩,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하나의 AI 슈퍼컴퓨터 (바로가기)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 : 'TPU도 Trainium도 그렇게 자신 있으면 공개적으로 붙어보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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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수요·공급·경쟁력의 판단

수요, 공급, 경쟁역량을 많이 언급드리곤 합니다. AI 업계 컴퓨팅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공급도 Rubin HBM4 SKH 이슈는 하반기로 갈수록 SEC/MU 물량이 추가되면서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기에 이제는 마이너한 이슈라고 생각하며, 경쟁역량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AI Labs들이 주도권을 잡기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이 아닌 현금을 받아서 엔비디아 GPU 구매를 늘리고 있습니다. AI Labs ↔ CSP간 협상은 CSP가 AI Labs의 지분을 살 때 ⓐ크레딧으로 줄 것이냐, 현금으로 줄 것이냐, ⓑASIC으로 쓰게 할 것이냐, 엔비디아 GPU로 쓰게 할 것이냐 등 두 가지 기준을 놓고 저울질하며 이뤄집니다. 이 과정에서 2023~1H25까지만 하더라도 CSP가 주도권을 쥐고 있었기에 ⓐ크레딧 ⓑASIC을 쓰도록 유도했습니다. 앤스로픽-AWS간 딜에서 성사된 Project Rainier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2H25부터는 ARR이 급격하게 올라가기 시작하며 AI Labs에 투자하려는 자금이 늘자 AI Labs가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9
AI Labs와 CSP 사이의 GPU 구매 협상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엔비디아 GPU였기에 이쪽으로 유리한 딜들이 나오는 맥락입니다. 특히 엔비디아도 이제 충분한 돈을 벌기 시작했고 AI Labs들의 니즈가 결국은 현금을 일부 끼운 투자라는 걸 알게 된 만큼 더 많은 딜들을 따내고 있습니다. 현상으로 드러나는 건 이렇습니다. 오픈AI는 AWS를 통해서 NVDA GPU 구매를 늘리고 있고, 앤스로픽도 Azure를 통해서 GPU 구매를 늘리며 코어위브를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채택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경쟁역량을 보자면 GPU, LPU, CPU, DPU/CMX, Spectrum-X CPO, NVLink/NVLink Fusion, 앞으로 다가올 800V DC 구조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가 정의하는 클러스터의 End-to-End 통합의 기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TPU가 v8t, v8i에서 HBM3E를 한 번 더 사용하기로 결정한 만큼 여기서 Vera Rubin/HBM4에 칩 스피드를 높인 구조를 양산하기 시작하면 TCO 대비 퍼포먼스 격차를 크게 벌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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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투엔드 통합과 TPU 대비

4Q26쯤에 칩으로 제작되어 나올 TPU v8t, TPU v8i의 구조를 볼 때 여전히 MoE 및 Agentic AI 추론 구조에서 엔비디아가 CY27에도 주도권을 가질 거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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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만에서 나온 엔비디아의 LPU 칩 관련 코멘트들을 정리해봅니다:

폭스콘이 Groq 3 LPX 칩의 주요 공급업체가 됐습니다.

원래 업계에서는 4Q26쯤 LPX가 출하되고 올해 LP30/LP35 칩 출하량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봤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LPX를 예정보다 한 분기 앞당겨 3Q26부터 출하 에정입니다. LPX 랙에 탑재되는 LP30/LP35 칩 출하량은 CY26 각각 150만 개 → CY27에는 25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스콘은 CY26 LPX 랙 6,000개를 생산하고 → CY27에는 10,000개 이상을 출하 예정입니다. LP40 기반의 LPX 랙은 제외한 수치이니 실제 CY27 LPX 판매량은 더 높을 예정입니다.

VR200 NVL72 랙 출하도 3Q26 말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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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U 랙 출하 일정과 물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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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gentic AI 시대의 CPU에 대한 투자의 생각도 조금 더 정리해봅니다:

2025년까지 AI 데이터센터는 CPU 1개당 GPU 8개 수준이었습니다. ASIC들은 CPU 1개당 XPU 4개 수준이었습니다. HGX-8-GPU 랙 제품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H100 8-GPU에 x86 CPU 1개가 탑재됐었습니다. 이것이 GB200 NVL72로 오면서는 Compute Tray에 Grace CPU 1개 + Blackwell GPU(compute die 기준으로는 B100 2개를 붙인 게 B200) 4개 수준이 됐습니다. 앞으로는 Rubin 랙에도 들어가지만 CPU 랙, 스토리지 랙(DPU에도 CPU 탑재), LPU 랙 등 CPU가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그럼 앞으로는 대략 CPU 1개당 GPU 1개~2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데 늘 수혜강도의 개념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AI는 여전히 전체 서버 CPU 중에서도 소수입니다. 그리고 전체 CPU 중에서는 더욱 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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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랙의 CPU 밀도 변화와 수혜강도

여전히 대부분의 서버 CPU는 기존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데이터베이스 및 범용 컴퓨팅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GPU/가속컴퓨팅이 대체하고 있는 트렌드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2025년 기준 AI 서버 CPU 수요는 전체 서버 CPU 출하량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범용 CPU 수요가 80%입니다. 20%를 차지하는 AI 서버 CPU 수요가 4배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전체 CPU 수요는 4배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60% 증가합니다.

CPU 경쟁환경도 신경써야 합니다.

ⓐAMD가 인텔의 서버 CPU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뺏고 있습니다. 최근 루머로 나온 가격인상폭으로 보더라도 AMD가 인텔보다 우수한 환경은 지속 중입니다. 인텔은 최근 불량품 혹은 양품 기대치가 낮은 제품까지 CPU 제품으로 판매하면서 수율과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수요 자체는 높습니다. AMD는 MI450~500의 경쟁력과 Client CPU 및 Gaming GPU 수요까지 함께 따라붙어야 전사 EPS 성장성이 밸류를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만큼 끌어올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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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CPU 시장과 AMD·ASIC의 경쟁

성장성 대비 밸류를 고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AMD의 성장성(rate) 및 성장가시성(visibility)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려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CPU는 이미 ASIC을 적극 채택 중입니다. 난이도가 훨씬 낮습니다. Arm IP 기반의 구글 Axion Gen 2 CPU, AWS Graviton4/5, 마이크로소프트 Cobalt 100/200이 있습니다. 이를 적극 늘려서 대응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6~2028년 사이 구글은 Axion CPU를 700만 개 이상 구매할 예정입니다. TPU v8t와 v8i 자체에 Axion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CSP 입장에서 AI에 사용할 CPU를 구매한다고 보면 TPU에는 Axion이 가장 잘 맞을 것이고, Trainium에는 Graviton이 가장 잘 맞을 것입니다. ML/System co-design의 장점을 살리는 효과가 큽니다.

ⓒARM은 성장성 대비 밸류가 워낙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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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 ASIC CPU와 Vera CPU

이에 대해서는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 중 ARM의 AGI CPU 출시와 관련하여 생각을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Vera CPU가 신규 진입합니다. 젠슨황은 이미 CES 2026 애널리스트 Q&A 세션에서 "곧 AI 서버 CPU 시장 점유율 1위가 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난 2025년에 Scale-up/Scale-out Network에서 브로드컴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로 단숨에 올라섰던 것처럼, 고성능 CPU와 DPU 출하에서도 1위를 할 수 있다는 자신입니다. 네트워킹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전체 패브릭을 Vera CPU에 가장 유리하게 설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어차피 써야할 것이라면 자연스레 TCO 대비 퍼포먼스가 가장 좋을 것을 적극 채택합니다. 수혜강도 자체는 낮지만 원래 CY27 기준 PER 17배 수준이었던 기업인지라 여기서 EPS 성장이 더 붙는다면 원래도 매력적이던 성장성 대비 밸류를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인이란 점에서는 꽤나 위로 붙는 업사이드가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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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CPU·메모리로 이어지는 해석

ⓑⓒⓓ를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CSP들이 ASIC을 구매할 때는 CPU도 ASIC을, GPU를 구매할 때는 Vera CPU를 구매하는 비중이 꽤나 높을 것이라 가정할 수 있습니다.

Agentic AI로 갈수록 CPU가 중요해지는 트렌드가 더욱 강해지고, 수혜기업을 찾으려는 생각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나 수혜강도나 경쟁구도 등을 여러모로 생각하기에는 Vear CPU 및 LPU 출하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수 있는 엔비디아, CPU도 마찬가지로 고마진의 LPDDR5 수요를 추가로 높일 요인이기에 CY27 수요는 YoY 50~70%에 공급은 YoY 20~25%를 기대하는 상황에서 수요를 더 끌어올려 가격인상 압력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게 만들 것이므로 긍정적인 메모리에 대한 매력이 더 커졌다는 생각 정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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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버티브가 액체냉각 전문 기업인 Strategic Thermal Labs를 인수했습니다. STL은 전력밀도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까다로운 칩 수준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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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광학·샌디스크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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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섹터 단위로 움직인 것 외에 광학 기업들의 상승-하락에 큰 이유는 없었던 하루인지라, 광학 기업에 대한 생각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기존 결의 내용들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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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샌디스크 1Q26 실적발표를 앞두고 모건스탠리, Cantor, GF증권이 각각 코멘트했습니다. 둘다 좋습니다. 모건스탠리는 1Q26 매출 $4.7B, GPM 67%, EPS $14.7 → 2Q26(G)는 매출 $7.8B, GPM 78%, EPS $30.4가 될 거라고 봤습니다. Cantor는 약간은 패시브하게 추정치들을 올린 것이라 유의미한 내용은 없었고,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GF증권은 1Q26 매출 $4.9B, OPM 71.5% → 2Q26(G) 매출 $10B+, OPM 84%로 훨씬 더 매출과 마진 추정치를 높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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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직 결론이 나온 건 아니지만 현재 상태대로면, 미디어텍이 함께한 TPU v8t(3Q26 생산시작, 4Q26 양산시작)가 꽤나 순조롭게 양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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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양산 전망과 GPU IaaS

TPU v8e(3Q27 생산시작, 4Q27 양산시작)에 대해서도 큰 노이즈가 없기에 미디어텍이 생각보다 많은 물량을 받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올해 브로드컴이 좀 좋으려나 하고 봤던 부분은 당분간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습니다.

TPU v8t 및 TPU v8i에 대해서 주간전략보고에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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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GPU I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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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PU 가치가 부각받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임대의 경제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코어위브를 가장 선호합니다. 이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고, 서빙 스택의 소프트웨어들을 갖춘 기업이자, VR200 NVL72 우선접근권을 가진 기업이라는 점들이 주효합니다. <오라클 1Q26 실적발표 : 15년 만의 20%대 고성장, $50B 자금조달 계획의 디테일>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라클의 성장도 결국 GPU IaaS에서만 나오는 것이기에 네오클라우드의 가치로 볼 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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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Jupiter의 SOFC와 우주 태양광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성장이 나온다면 ORCL > CRWV겠으나,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률은 아직 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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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에너지 SOFC를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규모로도 좋지만, SOFC가 채택된 배경과 프로젝트 구조상 굉장히 좋은 딜입니다. 해당 캠퍼스는 최대 2.45GW 규모의 SOFC 용량을 구축할 예정이며, SOFC로 기존에 구축하려고 했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하여 SOFC로만 캠퍼스를 통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SOFC를 채택하며 지역사회에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92% 감축하고 용수 사용량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홍보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계속해서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내용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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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뉴스 부재와 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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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타는 2030년 이후의 우주 데이터센터 시대에 대한 포석을 두고 있습니다. 유의미한 건 아니고 스타트업에 구속력 낮은 협약을 맺는 정도입니다. 지구 궤도를 도는 위성에서 햇빛을 모아 전기로 변환해 전력망에 공급하려는 스타트업인 Overview Energy로와 최대 1GW의 우주 태양광 에너지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깊게 들어가는 건 아니고, PPA랑 비슷합니다. 아직은 시제품도 없는 가설 단계라서 2028년쯤 초기 궤도 실증 테스트를 하고 → 2030년에 상용 전력 공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광고/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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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계의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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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1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2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2건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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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횡보 기준·피겨 테크와 마무리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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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53%, 월간 기준 +0.20%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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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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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원문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지수·업종, 계약 조건, 제품 일정, 수치·비교 전제, 일일 관찰을 원문 순서로 20개 흐름 단계에 회수했다.
원문의 유보
양산·출하·우주 태양광·실적 추정은 원문이 쓴 예정·보도·전망의 강도로 보존했다.
작성자 판단
Win-Win, 선호, 수혜강도와 시장 전망은 작성자의 판단으로만 적었고 별도 의견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