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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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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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연구소의 컴퓨팅 확보가 하드웨어 수요와 비용 구조를 함께 바꾼다

AI 연구소의 수익성 개선과 대규모 컴퓨팅 계약이 GPU·메모리·네트워킹 수요를 밀어 올리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Rubin 공급 확대와 메모리 비용 상승을 동시에 맞고 있다. 컴퓨트 경쟁의 변화가 다른 AI 인프라 부품의 가격결정력과 수요 가시성까지 가르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AI 연구소는 더 비싼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 한다

최신 모델로 컴퓨팅 자원당 수익 창출 능력이 높아지면서 AI 연구소가 흑자 전환하고, 추가 자원 투자로 모델 개발을 가속하는 구조가 제시됐다. 따라서 2027~2028년 신규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은 자원 가격 상승 가능성의 근거로 쓰였다.

Rubin의 빠른 출하는 성장 가시성을 높였지만 마진은 낮아진다

Vera Rubin은 8월 양산을 시작했고 VR200은 3Q26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제시됐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은 4Q26까지 낮아질 수 있으며, 자체 칩 확산에 따른 장기 점유율 우려도 함께 남는다.

경쟁이 심해진 컴퓨트보다 메모리와 연결 부품을 더 본다

엔비디아의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약정 확대는 메모리 병목이 이어지는 신호로 해석됐다. 반면 1.6T 전환, GPU당 포트 증가, 인접 랙의 구리 연결 확대는 신호 무결성을 다루는 인터커넥트 부품의 수요 근거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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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연구소의 컴퓨팅 수요와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AI 연구소의 수익성 개선은 컴퓨팅 자원 확보 경쟁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최신 모델로 컴퓨팅 자원당 수익 창출 능력이 높아지고 AI 연구소들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더 많은 컴퓨팅 자원에 투자해 모델 개발을 가속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본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7~2028년 신규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고, 자원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8-27 (목) ​ 주요 지수 : S&P -0.02% > 나스닥 -0.08% > 러셀 -0.14% > 다우 -0.21% 상승종목비율 : NYSE 86%, Nasdaq 71% 🟡 (🟢🟡🔴) ​ 섹터 - 📈강세 : 산업재, 에너지, 테크, 유틸리티, 반도체 - 📉약세 : 헬스케어, 임의소비, 적자성장주,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에 딜런 파텔 인터뷰를 정리해보면: 오픈AI와 앤스로픽은 2027~2028년에 전 세계 신규 컴퓨팅 자원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다. 컴퓨팅 자원 증가 속도가 매우 빨라 신규 컴퓨팅 자원이 전체 컴퓨팅 자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오픈AI도 3Q26에 아마 흑자전환 할 것이다. AI Labs들이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있다. Mythos, GPT-5.6, Opus 5 등 최신 모델 덕에 컴퓨팅 자원당 수익 창출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앤스로픽은 MW당 $50M의 이익을 내고 있는데 초기 투자비용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연구소들은 이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AI 모델 개발을 가속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스페이스X 같은 기업들이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구축 중인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임대될 가능성이 높다. 단기적으로 보자면 오픈AI는 자체 칩을 사용하고, 앤스로픽은 구글 TPU를 활용하다가 자체 칩으로 넘어갈 예정이다. AI Labs들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서라도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어서 시장 가격을 더욱 끌어올릴 여지가 있다. 지금 MW당 $10~$15인데, 앞으로 $25~$50까지 상승할 수 있다. AI 산업의 높은 수익률은 막대한 자본 투자를 유도하고 있고, 시장금리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 조달이 차입 부담을 늘리기 때문이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과세로 위기를 관리할 수 있어도 다른 국가는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오픈AI 같은 단일 AI Lab이 지구상 인구보다 더 많은 AI 노동력을 갖게 될 것이다. ​ (2) GitHub에서 오픈AI 모델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1* MoM +301%입니다. ​ (3) 메타가 미국 47개 주의 '청소년 SNS 중독 조장' 소송에 대해 $18B 규모로 합의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18세 미만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보호조치들을 추가했습니다. 시간제한을 걸고, 좋아요나 반응 수를 숨기고, 연령 확인을 강화하고, 부모/보호자를 위한 감독 도구를 추가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Rubin 공급 확대와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

Rubin의 빠른 공급 확대와 메모리 비용은 엔비디아의 성장·마진 전망을 어떻게 함께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era Rubin은 8월 양산을 시작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서버 OEM의 주문을 받았고, 3Q26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VR200이 차지할 것으로 제시됐다.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GPM이 2Q26 75.0%에서 4Q26 71~72%까지 낮아진 뒤 1Q27부터 회복할 것이라는 회사 측 예상과, 자체 칩 확산에 따른 장기 점유율 하락 우려를 함께 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금액을 지불하고 법적인 리스크를 해소했기에 주가는 최근 빅테크들 중에서는 상대강세였습니다. AI HW: ​ (1) NVDA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첨부자료 1, 2*: 매출 $96.2B(컨센 $92.2B) YoY 106%/QoQ 18%, Adj EPS $2.22(컨센 $2.10) YoY 120%, GPM 75.0%입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108B(컨센 $104.2B), GPM 74.0%입니다. 연간으로는 CY27 매출 성장률 YoY 70%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수요를 종합하면 YoY 100%가 되는 수준이지만 현재 공급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공급량을 기준으로 YoY 70%만 가이던스에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장기적으로 점유율에 대한 우려를 포함하더라도 밸류가 워낙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Vera Rubin은 8월부터 양산이 시작됐고 이미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서버 OEM으로부터 구매주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3Q26에 VR200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굉장히 빠른 속도의 램프업입니다. 4Q26부터는 VR200 공급이 크게 늘면서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이 다시 가속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공급망 약정 규모가 1Q26 $119B → 2Q26 $279B로 급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모리와 제조능력을 미리 확보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ASIC vs GPU 경쟁에 대해서 엔비디아 경영진은 ⓐCustom ASIC에 대해서는 워크플로우가 워낙 빠르게 바뀌고 있다보니 다년간 사용할 때 Fungibility가 중요해지는 흐름, ⓑ특정 워크로드에 특화되지 않았기에 엔비디아가 가져갈 시장도 같이커질 것이라는 것, ⓒASIC도 NVLink와 Spectrum-X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내용을 말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전일의 오픈AI 할라페뇨 출시 이후로는 CY28부터는 점유율이 깎이는 속도가 더 빠를 수 있겠다 싶습니다. CY29 가치 시장점유율 기준 75~80% 정도를 생각했는데 지금은 ~70%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 데이터센터 전체의 TAM이 커지는 속도가 워낙 빠르고 칩 외에 네트워킹 판매 비중도 높여가는 중입니다. 차세대 개발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므로 Rubin Ultra와 Feynman 로드맵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도 신경써야겠지만 AI Labs가 자체적으로 LLM을 사용해 최적화할 때의 시너지가 생각보다 컸습니다. CY27~CY28에 신규 DC Compute 대부분을 오픈AI와 앤스로픽 두 연구소가 차지하게 될 예정임을 생각해보면 두 기업은 자체 워크로드만 최적화해도 시장성이 충분하고, Hot Chips 자료들을 보다보면 칩을 만드는 주기도 생각보다 더 짧아질 수 있어 보입니다.

  3. 원문 구간 3

    대신 이제 네오클라우드가 성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8 네오클라우드들의 설치 용량이 8GW일 것이라 말했습니다. 네비우스나 코어위브를 합쳐서 CY27 2.5~3GW 정도이니 이제는 소버린 클라우드 쪽으로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가능합니다. 엔비디아의 XPU 시장 내 점유율이 줄어들 것을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기준 PER 14배 수준이 됐습니다. Rubin 사이클이 워낙 강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년간으로 생각해보더라도 성장성 대비해서는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밸류입니다. CY27 PER이 엄청 낮은 상태이고 + 외형성장이 워낙 크니 CY27 성장률 70%에 좋게 반응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하느라 GPM이 낮아졌습니다. 이번 2Q26는 GPM 75.0%였는데 → 3Q26는 GPM 74.0% → 4Q26 GPM 71~72%로 더 낮아지며 이것이 마진의 바닥이 되고 → 1Q27부터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GPM이 다시 72~73%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격전가력을 생각하면 좋지는 않은데 현실적인 GPM 설정이긴 합니다. 메모리 기업들은 메모리 가격 결정력이 그만큼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메모리 공급병목이 지속될 것이며 적어도 CY27 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의 메모리·인터커넥트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컴퓨트 경쟁이 심해질 때 메모리와 인터커넥트는 어떤 수요 신호를 받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트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가격전가력도 낮아지는 신호인 반면, 메모리는 공급 병목과 가격결정력이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어 더 좋게 본다. 1.6T 전환에서는 신호 무결성이 중요해지고, GPU당 800G 포트 증가와 인접 랙의 구리 비중 확대가 ACC·AEC와 선형 이퀄라이저 수요로 연결된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컴퓨트, 메모리, 인터커넥트 3요소 중에서 ⓐ컴퓨트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가격전가력은 낮아지고 있다는 신호라면 ⓒ메모리, 인터커넥트 쪽을 이전보다 조금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 (2) 셈텍은 <셈텍 2Q26 실적발표 : 생각보다 더 빨리 온 1.6T 변곡점, 한 분기 사이 생산능력 완판>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셈텍의 피크 마진율이 루멘텀보다 우수하고, 수요가 크게 강해져서 CY26는 완판/CY27는 70% 수준까지 생산능력 주문할당이 끝났습니다. 이제 1.6T부터는 신호 무결성이 중요해지며 이런 트렌드 자체는 FRO/LPO/NPO/CPO 등 플랫폼을 거의 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셈텍의 CY27 EPS를 $5.5로 보고 있는데, GF증권은 CY26 $3.60 → CY27 $7.40 → CY28 $11로 보고 있습니다. 이익 레버리지가 워낙 가파른 상태라 가능은 하겠습니다. 아마 매 분기 저도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걸 확인해가면서 EPS 추정치를 상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3) Susquehanna의 8월 26일 네트워킹 리포트를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3, 4*​: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제 인접 랙에서는 구리 비중이 높은 토폴로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것은 AEC/ACC 수요이고, 2차적으로는 리타미어/선형 이퀄라이저 칩입니다.

  2. 원문 구간 2

    VR200부터는 GPU당 800G 포트가 1개 → 2개로 증가합니다. CPO 없이도 1.6T 광학의 두 번째 사이클입니다. CPO 공급망 수주는 실제 수요의 2배 정도로 잡히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플러거블 Spectrum-6를 먼저 사용할 것이고, 네오클라우드들이 Spectrum-6 CPO 스위치를 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 채택 사이클만으로도 지금의 CPO 채택 사이클이 나오는 것이니 앞으로의 CPO 채택 사이클이 훨씬 더 클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TPU v9가 PAM4 300G/lane(PAM6 400G/lane이 아닌)를 택했습니다. 400G도 아니고 양방향도 아닙니다. TPU v8까지는 선형 이퀄라이저가 PCB가 아닌 ACC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v9에서는 더 많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셈텍에게는 기본적으로 좋은 방향입니다. 현재 확실한 ACC 채택 하이퍼스케일러는 구글뿐입니다. 메타는 아직 인접 랙 연결에 AEC를 택하고 있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토 중입니다. UALink는 사실상 아마존 Trainium에서만 채택되고 있습니다. AMD의 MI500X UALink는 실제로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AMD 입장에서는 브로드컴의 Tomahawk 6로 ESUN을 먼저 고려 중입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설치 용량 확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네오클라우드와 AI 연구소의 컴퓨팅 계약은 차세대 GPU 출하 전망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Y28 네오클라우드 설치 용량이 8GW에 이를 수 있고, CY27 네비우스·코어위브 합산 2.5~3GW와 비교하면 소버린 클라우드 쪽 출하 증가를 예상할 수 있다고 본다. 앤스로픽의 Nscale과 6년 450억달러 컴퓨팅 계약과 VR200 주문량 증가는 그 수요의 구체적 사례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신 이제 네오클라우드가 성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8 네오클라우드들의 설치 용량이 8GW일 것이라 말했습니다. 네비우스나 코어위브를 합쳐서 CY27 2.5~3GW 정도이니 이제는 소버린 클라우드 쪽으로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가능합니다. 엔비디아의 XPU 시장 내 점유율이 줄어들 것을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기준 PER 14배 수준이 됐습니다. Rubin 사이클이 워낙 강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년간으로 생각해보더라도 성장성 대비해서는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밸류입니다. CY27 PER이 엄청 낮은 상태이고 + 외형성장이 워낙 크니 CY27 성장률 70%에 좋게 반응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하느라 GPM이 낮아졌습니다. 이번 2Q26는 GPM 75.0%였는데 → 3Q26는 GPM 74.0% → 4Q26 GPM 71~72%로 더 낮아지며 이것이 마진의 바닥이 되고 → 1Q27부터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GPM이 다시 72~73%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격전가력을 생각하면 좋지는 않은데 현실적인 GPM 설정이긴 합니다. 메모리 기업들은 메모리 가격 결정력이 그만큼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메모리 공급병목이 지속될 것이며 적어도 CY27 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AI가 자사가 주문한 물량에는 브로드컴 것으로 해달라고 요청한 상태이기도 해서 UALink 기대가 낮긴 합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앤스로픽이 VR200 주문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Nscale과 $45B 규모 컴퓨팅 계약입니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데이터센터에서 6년간 $45B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니 연평균 $7.5B 규모로 460MW 용량을 확보한 것입니다. 차세대 Vera Rubin을 가동하며 CY27 말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 hot box 공급사인 MTAR이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수주 상황에 대해서도 말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78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이었습니다. 3Q는 5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25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8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크립토 예탁금 수요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8.27

USDC 유통량 변화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보다 무엇을 먼저 반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42주간 횡보했고 이날 738.8억달러, 주간 2.68%·월간 0.54% 증가로 정리됐다. 현시점의 변화는 BTC·USDC, ETH·USDC 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의 영향이 가장 크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용 증가로 펀더멘털이 바뀐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주간 기준 +2.68%, 월간 기준 +0.54%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코인류가 약하기도 했지만, 피겨 테크의 8월 17일~8월 23일 Weekly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이 $381M로 나오면서 약세였습니다. 3Q의 CLMV 가이던스인 $4.8~5.2B의 상단인 $5.2B를 넘기려면 대략 7주간 평균 값으로는 $420M 이상이 나오면 가능합니다. 펀더멘탈이 구조적으로 꺾일 만한 값은 아니지만 최근 올랐다가 차익실현이 나오는 과정에서 오늘 조금 더 약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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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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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출발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앞선 주간전략보고와 8월 25·26일 일간보고 링크가 있고,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과 손익 책임이 고객에게 있다는 고지를 먼저 둡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이날 주요 지수는 S&P -0.02%, 나스닥 -0.08%, 러셀 -0.14%, 다우 -0.21%였고, 상승종목 비율은 NYSE 86%, 나스닥 71%였습니다. 산업재·에너지·테크·유틸리티·반도체가 강했고 헬스케어·임의소비·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은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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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소의 수익성과 컴퓨팅 확보 경쟁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의 딜런 파텔 인터뷰를 정리하면, 오픈AI와 앤스로픽은 2027~2028년 전 세계 신규 컴퓨팅 자원의 50% 이상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최신 모델 덕에 컴퓨팅 자원당 수익 창출 능력이 높아지고 있고, 앤스로픽은 MW당 5천만달러 이익을 낸다고 합니다. 연구소들은 더 많은 자원에 투자해 모델 개발을 가속하는 선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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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가격과 거시 부담에 대한 시각

스페이스X 같은 기업이 구축하는 대규모 컴퓨팅 자원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임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적으로 오픈AI는 자체 칩을, 앤스로픽은 구글 TPU를 쓰다가 자체 칩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AI 연구소들은 더 높은 가격을 내서라도 자원을 확보하려 하므로 MW당 1천만~1천500만달러인 가격이 2천500만~5천만달러까지 오를 여지도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은 막대한 자본투자와 차입을 유도해 시장금리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오픈AI 같은 단일 연구소가 지구 인구보다 많은 AI 노동력을 갖게 될 수 있다고 봅니다. GitHub의 오픈AI 모델 사용량도 전월 대비 30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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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합의와 엔비디아 실적

메타는 미국 47개 주의 청소년 SNS 중독 조장 소송에 180억달러 규모로 합의했고, 18세 미만 이용자의 시간 제한·반응 수 숨김·연령 확인·보호자 도구를 추가했습니다. 금액을 지불해 법적 리스크를 해소했기에 주가는 최근 빅테크 중 상대강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2Q26 매출 962억달러, 조정 EPS 2.22달러, GPM 75.0%를 냈고 실적 발표 후 시간외 4% 올랐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천80억달러, GPM은 74.0%이며 CY27 매출 성장률은 70%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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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공급과 ASIC 경쟁의 해석

Vera Rubin은 8월부터 양산했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서버 OEM의 주문을 이미 받았습니다. 3Q26에는 VR200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4Q26부터 공급 증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이 다시 가속될 것이라 했습니다. 공급망 약정은 1Q26 1천190억달러에서 2Q26 2천790억달러로 늘었는데 메모리와 제조능력을 미리 확보하는 계약입니다. 엔비디아는 워크플로우 변화가 빨라 ASIC보다 다년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이 중요하고, ASIC도 NVLink와 Spectrum-X 생태계로 끌어들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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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우려와 네오클라우드 수요

다만 오픈AI 할라페뇨 출시 뒤에는 CY28부터 점유율이 더 빨리 깎일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CY29 가치 기준 점유율은 기존 75~80%에서 이제 70% 안팎을 생각합니다. 그래도 데이터센터 전체 TAM은 빠르게 커지고 네트워킹 판매 비중도 높아집니다. 차세대 개발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니 Rubin Ultra와 Feynman 로드맵도 봐야 합니다. CY27~CY28 신규 데이터센터 컴퓨트 대부분을 두 AI 연구소가 차지할 수 있고, 네오클라우드는 CY28 설치 용량 8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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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밸류와 메모리 병목

XPU 시장 점유율 하락을 가정해도 엔비디아 밸류는 CY27 기준 PER 14배 수준입니다. Rubin 사이클이 강력할 것으로 보고, 성장성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라고 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GPM은 2Q26 75.0%에서 3Q26 74.0%, 4Q26 71~72%까지 낮아졌다가 1Q27부터 72~73%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격전가력은 좋지 않지만 현실적인 설정이고, 메모리 기업의 가격결정력과 CY27 말까지 이어질 공급병목 신호로 봅니다. 컴퓨트보다 메모리와 인터커넥트를 이전보다 조금 더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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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와 연결 방식의 변화

셈텍은 CY26 생산능력이 완판됐고 CY27도 70% 수준까지 주문 할당이 끝났습니다. 1.6T부터 신호 무결성이 중요해지고 FRO·LPO·NPO·CPO 등 플랫폼을 거의 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인접 랙에 구리 비중이 높은 토폴로지를 쓰며, 1차 수혜는 AEC·ACC, 2차 수혜는 리타이머와 선형 이퀄라이저 칩입니다. VR200부터 GPU당 800G 포트가 1개에서 2개로 늘고, CPO 공급망 수주는 실제 수요의 2배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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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UALink와 AI 연구소의 주문

TPU v9는 PAM4 300G/lane을 택했고, v8까지 ACC에 들어갈 것으로 보던 선형 이퀄라이저는 v9에서 더 많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ACC 채택이 확실한 하이퍼스케일러는 구글이고 메타는 AEC,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토 중입니다. UALink는 사실상 아마존 Trainium에서만 채택되고 AMD MI500X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어 기대가 낮습니다. 앤스로픽은 VR200 주문을 늘리고 있으며 Nscale과 6년 450억달러, 연평균 75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맺어 CY27 말부터 차세대 Vera Rubin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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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의료기기·USDC·피겨 테크 점검

블룸에너지 hot box 공급사 MTAR은 가이던스 상향과 수주 상황 언급을 기대합니다. 광고·이커머스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3Q 비행 건수는 1,781건이고 일간 데이터는 12건 증가했습니다. USDC 유통량은 738.8억달러로 42주간 횡보했으며, 월간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지가 횡보 탈피 기준입니다. 지금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이 유통량 변화를 가장 크게 만들고 있어 결제 펀더멘털 변화는 아닙니다. 피겨 테크 주간 CLMV는 3억8100만달러였고, 3Q 가이던스 상단을 넘기려면 약 7주 평균 4억2000만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구조적 훼손은 아니지만 최근 상승 뒤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했다고 봅니다.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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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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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와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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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고지
원금 손실과 책임 귀속 고지, 이전 보고서 링크, 랩 운용 및 증권사 링크는 원문 순서 복원에만 남겼다.
원문 표현의 범위
할라페뇨, XPU, 네오클라우드 설치 용량, CPO 수주 배수 등은 원문의 판단·전망으로 보존했으며 별도 검증하거나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