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8.2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48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계약·기업별 실적 변수·가치 판단을 같은 날의 조건으로 읽기

메타의 대형 컴퓨팅 임대 계약과 AI 하드웨어의 수요·공급 상황, 태양광·이커머스·스테이블코인의 개별 변수를 함께 점검한다. 당일 주가보다 계약의 실현 단계, 펀더멘털, 비용과 유통량의 조건을 나눠 보는 것이 핵심이다.

메타의 장기 임대는 컴퓨팅 확보 방식을 넓힌다

메타가 구글을 통해 6년간 100억달러 규모의 가속기 임대 계약을 맺으면서, 자체 CAPEX와 외부 GPU 할당을 함께 활용할 여지가 생겼다. 전부를 설비투자로 집행하기보다 장기 임대로 당장 쓸 컴퓨팅을 늘리는 흐름으로 읽는다.

AI 하드웨어는 숫자보다 순풍의 원인을 확인한다

엔비디아의 2Q25 매출은 470억달러, 3Q25는 530억달러 이상으로 보되 H20 매출은 3Q25부터 반영되고 중국향 출하는 가이던스에 넣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수요·공급·경쟁역량에 이상이 없는지를 숫자의 표면보다 중요하게 본다.

뉴타닉스의 장기 활주로와 단기 가이던스는 분리한다

VMware 점유율 전환, 파트너십 강화, FY23~25 FCF 연평균 90% 성장은 장기 여지를 뒷받침한다. 다만 FY26 가이던스가 시장의 전년 대비 20.6% 기대를 채우지 못하면 단기 실망이 가능하다는 조건도 남는다.

태양광 하락과 내부자 매도는 원인을 분리해 본다

농무부 지원 중지와 Canadian Solar 급락에도 퍼스트솔라의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와 직접 펀더멘털에는 이상이 없다고 봤다. 블룸에너지의 4만5,000주 매도도 스톡옵션 행사 후이며 62만2,680주 보유가 남아 있어 통상적 사례로 해석한다.

서클은 유통량·마진과 확인 조건을 함께 둔다

USDC 유통량 675억달러에 RLDC 마진 가이던스 37%를 곱한 250억달러를 가치 판단 기준으로 제시한다. 유통량의 큰 증가, 규제기관 규칙, 대형 기업 채택이 확인되기 전에는 이익률과 락업 역풍을 감안해 Neutral을 유지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메타와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6년간의 가속기 임대 계약으로 메타가 자체 설비투자와 구글·오라클을 통한 GPU 할당을 함께 활용해 컴퓨팅 확보 규모를 넓힐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태양광/BESS, 소매마트, 항공,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5%), MSFT(-0.1%), GOOGL(+0.2%), AMZN(-0.8%), META(-1.2%) : (1) WSJ가 메타의 AI 연구소가 감원을 하는 것처럼 보도했는데, 그렇지 않고 잠시 기존 인력의 팀빌딩을 중시하느라 채용을 잠시 멈춘다는 것입니다. Holiday 쇼핑시즌에 맞게 AI 광고 도구들을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 좋게 봅니다. (2) 메타가 구글을 통해서 향후 6년간 가속기를 임대(거의 NVDA GPU)하는 $10B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중 하나입니다. 빅테크들끼리도 전체를 CAPEX로 집행하기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장기 임대계약을 맺는 계약이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OpenAI, Anthropic도 당장의 돈이 없으니 매월 얼마를 내는 조건으로 장기임대를 맺어서 당장 쓰는 AI 컴퓨팅을 늘리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이를 통해서 자체 CAPEX는 물론, 구글과 오라클을 통한 GPU 할당까지 끌어쓰면서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 오늘은 아마존 분석을 올릴 예정입니다. ​ *S&P 500 현물 인덱스 기준 상승채널 중 하단을 지지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가 구글을 통해 향후 6년간 가속기를 임대하는 100억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글은 이를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중 하나로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태양광/BESS, 소매마트, 항공,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5%), MSFT(-0.1%), GOOGL(+0.2%), AMZN(-0.8%), META(-1.2%) : (1) WSJ가 메타의 AI 연구소가 감원을 하는 것처럼 보도했는데, 그렇지 않고 잠시 기존 인력의 팀빌딩을 중시하느라 채용을 잠시 멈춘다는 것입니다. Holiday 쇼핑시즌에 맞게 AI 광고 도구들을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 좋게 봅니다. (2) 메타가 구글을 통해서 향후 6년간 가속기를 임대(거의 NVDA GPU)하는 $10B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중 하나입니다. 빅테크들끼리도 전체를 CAPEX로 집행하기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장기 임대계약을 맺는 계약이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OpenAI, Anthropic도 당장의 돈이 없으니 매월 얼마를 내는 조건으로 장기임대를 맺어서 당장 쓰는 AI 컴퓨팅을 늘리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이를 통해서 자체 CAPEX는 물론, 구글과 오라클을 통한 GPU 할당까지 끌어쓰면서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 오늘은 아마존 분석을 올릴 예정입니다. ​ *S&P 500 현물 인덱스 기준 상승채널 중 하단을 지지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빅테크가 모든 컴퓨팅을 설비투자로 집행하기에는 비용이 크고, 장기 임대는 매월 비용을 내며 당장 쓸 AI 컴퓨팅을 늘리는 방식이라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중 하나입니다. 빅테크들끼리도 전체를 CAPEX로 집행하기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장기 임대계약을 맺는 계약이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OpenAI, Anthropic도 당장의 돈이 없으니 매월 얼마를 내는 조건으로 장기임대를 맺어서 당장 쓰는 AI 컴퓨팅을 늘리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이를 통해서 자체 CAPEX는 물론, 구글과 오라클을 통한 GPU 할당까지 끌어쓰면서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 오늘은 아마존 분석을 올릴 예정입니다. ​ *S&P 500 현물 인덱스 기준 상승채널 중 하단을 지지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 농무부의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자금 지원 중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농무부 지원 중지와 업계 주가 급락은 있었지만,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와 퍼스트솔라의 펀더멘털에는 큰 이상이 아니라고 보고 기존 생각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신재생 - FSLR(-7.0%), ENPH(-3.1%), RUN(-4.7%), ARRY(-6.1%), NXT(-3.2%) : (1) 퍼스트솔라 하락이 거셌습니다. 트럼프의 발언은 농무부(USDA)가 농부들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하던 프로젝트를 중지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OBBBA/Safe harbor 등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2) 업계인 Canadian Solar의 -18.6% 하락도 센티에는 영향을 줬을 수 있는데 살펴봤을 때 퍼스트솔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안 좋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두 가지 모두 속을 볼 때는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는 내용들인지라, 우선은 기존 생각을 유지하고 오늘 장마감 이후에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0.6%), ETN(-0.2%), GEV(+0.2%), PWR(+0.6%), POWL(+1.8%), CEG(-0.5%), VST(-1.4%), SMR(-0.9%), OKLO(+0.9%) : (1) 오늘도 좋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블룸에너지를 예시로 들어서 임원 매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정리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8월 20일 블룸에너지 임원 매각이 있었던 부분으로 질문주셨는데 문제가 없는, 자주 있는 내부자 매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농무부가 농부들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를 지원하던 자금을 중지했고, 퍼스트솔라는 7.0% 하락했으며 Canadian Solar는 18.6%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신재생 - FSLR(-7.0%), ENPH(-3.1%), RUN(-4.7%), ARRY(-6.1%), NXT(-3.2%) : (1) 퍼스트솔라 하락이 거셌습니다. 트럼프의 발언은 농무부(USDA)가 농부들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하던 프로젝트를 중지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OBBBA/Safe harbor 등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2) 업계인 Canadian Solar의 -18.6% 하락도 센티에는 영향을 줬을 수 있는데 살펴봤을 때 퍼스트솔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안 좋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OBBBA·Safe harbor 등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크지 않고, Canadian Solar의 하락에서도 퍼스트솔라에 직접 영향을 줄 만한 부정 내용을 찾지 못했다는 근거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신재생 - FSLR(-7.0%), ENPH(-3.1%), RUN(-4.7%), ARRY(-6.1%), NXT(-3.2%) : (1) 퍼스트솔라 하락이 거셌습니다. 트럼프의 발언은 농무부(USDA)가 농부들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하던 프로젝트를 중지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OBBBA/Safe harbor 등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2) 업계인 Canadian Solar의 -18.6% 하락도 센티에는 영향을 줬을 수 있는데 살펴봤을 때 퍼스트솔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안 좋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두 가지 모두 속을 볼 때는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는 내용들인지라, 우선은 기존 생각을 유지하고 오늘 장마감 이후에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0.6%), ETN(-0.2%), GEV(+0.2%), PWR(+0.6%), POWL(+1.8%), CEG(-0.5%), VST(-1.4%), SMR(-0.9%), OKLO(+0.9%) : (1) 오늘도 좋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블룸에너지를 예시로 들어서 임원 매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정리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8월 20일 블룸에너지 임원 매각이 있었던 부분으로 질문주셨는데 문제가 없는, 자주 있는 내부자 매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미국 태양광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20

25-8 블룸에너지 임원의 스톡옵션 행사 후 주식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해당 매도는 보유 주식 대부분을 남긴 스톡옵션 행사 후 매도로, 문제없는 통상적 내부자 매도 사례라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두 가지 모두 속을 볼 때는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는 내용들인지라, 우선은 기존 생각을 유지하고 오늘 장마감 이후에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0.6%), ETN(-0.2%), GEV(+0.2%), PWR(+0.6%), POWL(+1.8%), CEG(-0.5%), VST(-1.4%), SMR(-0.9%), OKLO(+0.9%) : (1) 오늘도 좋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블룸에너지를 예시로 들어서 임원 매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정리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8월 20일 블룸에너지 임원 매각이 있었던 부분으로 질문주셨는데 문제가 없는, 자주 있는 내부자 매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정리해보자면 어제 매도가 있었던 Soderberg Shawn Marie 분량은 45,000주 스톡옵션 행사 이후 매도한 값이라, 여전히 622,680주를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을 홀드 중이라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에 워낙 스톡옵션 행사가 많다 보니 ⓐ실제 매도규모, ⓑ갖고 있는 주식 대비해서 얼마나 판 건지, 다 판 건지, ⓒRule 10b5-1 Plan에 의한 매도인지 즉시매도인지,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옵션행사 없이 그냥 원래 갖고 있던 보유분을 매도한 건지를 같이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oderberg Shawn Marie는 4만5,000주를 스톡옵션 행사 뒤 매도했고, 글은 62만2,680주를 계속 보유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정리해보자면 어제 매도가 있었던 Soderberg Shawn Marie 분량은 45,000주 스톡옵션 행사 이후 매도한 값이라, 여전히 622,680주를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을 홀드 중이라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에 워낙 스톡옵션 행사가 많다 보니 ⓐ실제 매도규모, ⓑ갖고 있는 주식 대비해서 얼마나 판 건지, 다 판 건지, ⓒRule 10b5-1 Plan에 의한 매도인지 즉시매도인지,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옵션행사 없이 그냥 원래 갖고 있던 보유분을 매도한 건지를 같이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내부자 매도는 실제 매도 규모와 보유분 대비 비중, 전량 매도 여부, Rule 10b5-1 계획 여부, 옵션행사 후 매도 여부를 함께 봐야 하며, 개별 건보다 Cluster Buying·Selling을 더 유의미한 신호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리해보자면 어제 매도가 있었던 Soderberg Shawn Marie 분량은 45,000주 스톡옵션 행사 이후 매도한 값이라, 여전히 622,680주를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을 홀드 중이라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에 워낙 스톡옵션 행사가 많다 보니 ⓐ실제 매도규모, ⓑ갖고 있는 주식 대비해서 얼마나 판 건지, 다 판 건지, ⓒRule 10b5-1 Plan에 의한 매도인지 즉시매도인지,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옵션행사 없이 그냥 원래 갖고 있던 보유분을 매도한 건지를 같이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건 개별 매도건에 대한 내용이고 내부자 지표들 중 가장 유의미한 매도·매수 Flag는 Cluster Buying 및 Cluster Selling입니다. 내부자들이 대거 함께 매도하는 경우는 높은 확률로 안 좋을 것이고, 대거 매수하는 경우는 내부적으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 혹은 앞으로도 더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이니 높은 확률로 좋게 봅니다. *자료 : http://openinsider.com/search?q=BE ​ 혁신의료기기 - TMDX(-2.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컴퓨팅 확보 방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컴퓨팅 인프라

대규모 AI 컴퓨팅을 설비투자 대신 장기 임대로 확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팅을 전부 CAPEX로 집행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장기 임대로 당장 쓸 컴퓨팅을 늘리는 방식이 쓰이며, OpenAI와 Anthropic도 같은 방식으로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중 하나입니다. 빅테크들끼리도 전체를 CAPEX로 집행하기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장기 임대계약을 맺는 계약이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OpenAI, Anthropic도 당장의 돈이 없으니 매월 얼마를 내는 조건으로 장기임대를 맺어서 당장 쓰는 AI 컴퓨팅을 늘리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이를 통해서 자체 CAPEX는 물론, 구글과 오라클을 통한 GPU 할당까지 끌어쓰면서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 오늘은 아마존 분석을 올릴 예정입니다. ​ *S&P 500 현물 인덱스 기준 상승채널 중 하단을 지지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판단 방법엔비디아 실적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분기 실적에서 표면 숫자보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25 매출 470억달러, 3Q25 530억달러 이상이라는 전망과 별개로, 실적 숫자의 표면보다 수요·공급·경쟁역량에서 순풍과 역풍의 원인을 읽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0.2%), AVGO(-0.5%), MRVL(-0.01%), CRDO(+4.6%), ALAB(+3.0%), ANET(+0.5%), VRT(-0.7%), SMCI(-0.7%), NVTS(-0.6%) : (1) 엔비디아 2Q25 Preview를 정리했습니다. 7월 말까지가 2Q 회계 마감일이라서, H20 매출은 3Q25부터 반영됩니다. 중국향 출하는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는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2Q25 매출은 $47B, 3Q25는 $53B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는데 모든 기업의 매 분기 실적발표 때마다 느끼지만 실적발표의 넘버 표면보다는 '왜 그렇게 됐는가' 자체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순풍이 불고 있느냐, 역풍이 불고 있느냐를 느끼는 과정입니다. 지금은 순풍입니다. 수요, 공급, 경쟁역량 모두 이상 없습니다. (2) Scale-up and Scale-out류 네트워킹 대표기업인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가 계속해서 상대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아스테라랩스에 대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을 보시면 됩니다. 말씀드렸듯 기업분석은 Why에 집중하곤 하는데, 소재/부품/장비류 기업은 Why가 이미 '고객사들의 채택'으로 갈음됐다고 봅니다. 개별 기업분석을 깊게 들어가기보다는 그 고객사가 왜 그 기업을 채택했는지 정도만 이해하고 경쟁사들의 동향 체크에 집중하고 있고, 아직 별개 기업분석으로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판단 방법소재·부품·장비 기업 분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네트워킹 장비

고객 채택이 확인된 공급기업은 무엇을 중심으로 분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처럼 고객 채택이 이미 확인된 소재·부품·장비 기업은 개별 기업의 Why를 깊게 파기보다 고객이 왜 채택했는지와 경쟁사 동향에 집중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순풍이 불고 있느냐, 역풍이 불고 있느냐를 느끼는 과정입니다. 지금은 순풍입니다. 수요, 공급, 경쟁역량 모두 이상 없습니다. (2) Scale-up and Scale-out류 네트워킹 대표기업인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가 계속해서 상대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아스테라랩스에 대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을 보시면 됩니다. 말씀드렸듯 기업분석은 Why에 집중하곤 하는데, 소재/부품/장비류 기업은 Why가 이미 '고객사들의 채택'으로 갈음됐다고 봅니다. 개별 기업분석을 깊게 들어가기보다는 그 고객사가 왜 그 기업을 채택했는지 정도만 이해하고 경쟁사들의 동향 체크에 집중하고 있고, 아직 별개 기업분석으로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해석·전망뉴타닉스의 점유율과 현금흐름주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VMware 전환과 파트너십은 뉴타닉스의 성장·현금흐름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Mware에서 점유율을 가져올 여지, Cisco·Dell·Pure Storage의 파트너십, FY23~25 FCF CAGR 90%를 근거로 장기 활주로와 FCF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든다. 다만 FY26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인 전년 대비 20.6%에 못 미칠 경우 단기 실망 가능성도 함께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1.2%), NOW(-1.5%), NTNX(-2.4%), TWLO(-1.0%) : (1) 뉴타닉스 하락은 모건스탠리 2Q25 Preview로 나왔습니다.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장기적으로는 VMware에서 시장점유율을 가져오는 것으로도 충분하게 긴 활주로가 남아있고 FCF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이 있다. ⓑ단기적으로는 아직 FY26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치만큼 YoY 20.6%를 전망할지는 모르겠다. 그정도를 기대하진 않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조금 실망이 있을 수도 있다. ⓒCisco GTM과의 협력, Dell PowerFlex가 현재 GA되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Pure Storage의 Nutanix HCI 솔루션은 CY25 말까지 출시 예정되어 있는 등, 리셀러들이 앞으로도 VMware보다는 Nutanix쪽으로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려는 기조를 볼 때 앞으로도 더 순풍이 있을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뉴타닉스의 핵심은 FY23~25 동안 FCF가 CAGR 90%씩 성장했다는 점인데,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과 함께 FCF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존재한다 ⓔBase Case는 CY26 FCF(e) $830M의 32배인 $90(Upside 32.5%)이고, Bull Case는 CY26 예상 FCF $900의 36배인 $110(Upside 61.9%)이다. (2)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나쁜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뉴타닉스는 매출성장률을 현 상태로 유지하면서 FCF 마진율을 따라 OPM 및 NPM이 상향되는 그림이 기댓값입니다.

시점 관찰IPO 종목의 약세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IPO 시장기준 2025.08.22

시장이 쉬는 국면에서 적자 성장주와 IPO 종목의 약세는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이 쉬는 상태에서는 투기적 수요가 있는 적자 성장주와 최근 IPO 종목이 하락 우세이며, 코어위브는 락업 물량 소화로 상대 약세가 지속된다는 시점 관찰을 제시한다. BLSH -7%, FLY -23%, CHYM -29%, FIG -40%, CRCL -50%, CRWV -51%의 MDD를 함께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8%), CRWV(-0.8%), NBIS(-1.9%), DLR(-0.9%), EQIX(-0.5%) : (1) 시장이 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오라클을 기준으로는 적당히 횡보 중입니다. 적자성장주 혹은 IPO로 따끈했던 기업들은 대부분 투기적인 수요가 있다보니 이럴 때 하락 우세인 상태입니다. 코어위브는 락업 매물 소화 단계라 상대적으로 약한 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2) IPO류 기업을 보면 MDD 기준 BLSH가 -7%, FLY가 -23%, CHYM -29%, FIG -40%, CRCL -50%, CRWV -51%입니다.

판단 방법내부자 매매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내부자 매매

내부자 매도에서 무엇을 비교하고 어떤 신호를 더 중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매도 규모와 보유분 대비 비중, 전량 매도 여부, Rule 10b5-1 계획 여부를 함께 비교해야 하며, 개별 거래보다 다수 내부자의 Cluster Buying·Selling을 더 유의미하게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리해보자면 어제 매도가 있었던 Soderberg Shawn Marie 분량은 45,000주 스톡옵션 행사 이후 매도한 값이라, 여전히 622,680주를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을 홀드 중이라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에 워낙 스톡옵션 행사가 많다 보니 ⓐ실제 매도규모, ⓑ갖고 있는 주식 대비해서 얼마나 판 건지, 다 판 건지, ⓒRule 10b5-1 Plan에 의한 매도인지 즉시매도인지,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옵션행사 없이 그냥 원래 갖고 있던 보유분을 매도한 건지를 같이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건 개별 매도건에 대한 내용이고 내부자 지표들 중 가장 유의미한 매도·매수 Flag는 Cluster Buying 및 Cluster Selling입니다. 내부자들이 대거 함께 매도하는 경우는 높은 확률로 안 좋을 것이고, 대거 매수하는 경우는 내부적으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 혹은 앞으로도 더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이니 높은 확률로 좋게 봅니다. *자료 : http://openinsider.com/search?q=BE ​ 혁신의료기기 - TMDX(-2.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시점 관찰TMDX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8.22

계절성 구간을 지난 비행 데이터의 안정화는 어떻게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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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비행 데이터는 22건, Quarterly Run-Rate은 2,003건으로 변화가 없으며, 8월 중순의 14~15건 계절성 구간을 지나 20~25건 사이에서 안정화 중이라는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Quarterly Run-Rate은 2,003건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8월 중순까지 14~15건씩 계절성을 가장 많이 받았던 구간을 벗어나 이제 20~25건 정도 사이에서 안정화되는 중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은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점점 더 올라가는 것을 기대합니다. ​ 광고 - GOOGL(+0.2%), META(-1.2%), PINS(-1.8%), TTD(-0.4%), SNAP(-1.5%) : (1) 구글이 AI 모드를 180개국 및 지역으로 확장했습니다. ChatGPT 및 Google AI overview/AI Mode가 검색엔진 결과 가중치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트래픽 변동이 꽤 있습니다.

사실·구조검색 AI와 트래픽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검색

검색 AI 기능 확장이 트래픽에 어떤 변수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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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AI Mode를 180개국·지역으로 확장했으며, ChatGPT와 Google AI Overview·AI Mode가 검색 결과의 가중치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따라 트래픽 변동이 생길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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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Quarterly Run-Rate은 2,003건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8월 중순까지 14~15건씩 계절성을 가장 많이 받았던 구간을 벗어나 이제 20~25건 정도 사이에서 안정화되는 중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은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점점 더 올라가는 것을 기대합니다. ​ 광고 - GOOGL(+0.2%), META(-1.2%), PINS(-1.8%), TTD(-0.4%), SNAP(-1.5%) : (1) 구글이 AI 모드를 180개국 및 지역으로 확장했습니다. ChatGPT 및 Google AI overview/AI Mode가 검색엔진 결과 가중치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트래픽 변동이 꽤 있습니다.

해석·전망월마트 이커머스·광고와 관세 비용주 대상 · 기업·종목 · 월마트

이커머스·광고 성장과 관세 비용은 월마트 실적에서 어떻게 함께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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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는 이커머스 전년 대비 25%, 광고 46% 성장을 말하고 AI 도입 확대와 AI 인프라 직책 신설을 전했다. 동시에 관세 때문에 재고 보충 때마다 비용이 오르고 그 상승이 4Q25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일부 고가 재량소비는 약해졌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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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이커머스 - AMZN(-0.8%), SHOP(-0.4%), MELI(+0.1%), SE(+0.5%), DASH(+0.6%) : (1) 마찬가지로 현재 지수 자체가 횡보하는 중이다보니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구간입니다. (2) 월마트가 실적발표에서 이커머스는 YoY 25% 성장했고, 광고는 YoY 46%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AI 도입을 늘리고 AI 인프라를 담당할 직책을 신설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관세로 인해 재고를 보충할 때마다 매주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4Q25 초까지 비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일부 고가 재량소비재에서 소비가 약간 줄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4%), HOOD(+0.9%), COIN(-1.4%), MSTR(-2.0%)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7.5B로 전일과 같았습니다. 큰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로 계속해서 7월부터는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서클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으셨는데, 2026년 GENIUS Act를 좋게 본다면 서클을 언제 살 것이냐에 대한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판단 방법서클의 USDC 유통량과 가치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RLDC 마진으로 서클의 가치와 진입 조건을 어떻게 본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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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675억달러와 RLDC 마진 가이던스 37%를 곱한 250억달러를 가치 판단의 한 기준으로 든다. 유통량이 2주 연속 20% 이상 늘거나 규제기관 규칙이 나오거나 대형 기업 채택이 확인될 때 비중을 높일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하면서, 그 전에는 이익률과 락업 역풍을 감안해 Neutral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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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부 고가 재량소비재에서 소비가 약간 줄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4%), HOOD(+0.9%), COIN(-1.4%), MSTR(-2.0%)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67.5B로 전일과 같았습니다. 큰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로 계속해서 7월부터는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서클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으셨는데, 2026년 GENIUS Act를 좋게 본다면 서클을 언제 살 것이냐에 대한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2. 원문 구간 2

    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 및 USDC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는 맞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사이에는 USDC 유통량(Core 펀더멘탈)은 오르겠지만 서클의 이익률이나 락업역풍을 감당하면서 지나가야 하는 구간이라 일단은 Neutral로 유지해두곤 있습니다. ⓐ2주 연속 유통량이 20% 이상 크게 증가하거나(5% 범위는 그냥도 오르고 내리곤 하더라고요) ⓑGENIUS Act 발효를 앞두고 말씀드린 '규제기관의 규칙'이 나오거나, (그러면 120일 내로 발효) ⓒ기업들의 USDC 채택이 메가급으로 나올 때는 그 안에도 Overweight으로 상향할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모멘텀 말고 가치차원으로 생각해보면 늘 ㄱ) 현재 USDC 유통량 ㄴ) 현재 RLDC Margin만큼을 곱해서 이것 대비 얼마나 싸게 살 것이냐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 USDC 유통이 $67.5B이고 RLDC 마진율 가이던스인 37%를 곱하면 $25B입니다. '이정도면 밸류가 꽤 빠졌는데?'라고 하는 지점은 $25B에서 느낀다는 의미입니다.

  4. 원문 구간 4

    다만, 주식을 하다보면 딱 해당 숫자에 도달하더라도 아래로도 한 번 더 깊게 빠지고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두 번 체크하려 밸류도 괜찮고 순풍이 확실하다고 느낄 때 진입하는 편입니다. 물론 바닥보단 높은 경우가 많겠지만 순풍을 받고 있는 구간이냐 아니면 무중력 구간이냐는 홀딩력에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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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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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발행 정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8월 22일 오전 8시 42분 자료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22084258237n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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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간 보고의 앞선 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해드립니다. 8월 18일 주간전략보고와 8월 21일·20일·19일 일간보고의 바로가기 목록을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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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책임과 계약 안내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니,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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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폭과 뉴스 읽는 순서

주요 지수는 러셀 +0.21%, 다우 -0.34%, 나스닥 -0.34%, S&P -0.40%입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74%, Nasdaq 83%이고, 섹터는 바이오텍·에너지·원자재가 강세, 필수소비·유틸리티·임의소비·반도체가 약세입니다. 종목군은 금·은, GLP-1, 중국주식, 네트워킹칩, 빅파마가 강세이고 태양광/BESS, 소매마트, 항공, 의료기기, 사이버보안이 약세입니다. 뉴스는 제목-참고 기업군 주가-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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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AI 도구와 장기 가속기 임대

빅테크는 AAPL -0.5%, MSFT -0.1%, GOOGL +0.2%, AMZN -0.8%, META -1.2%입니다. WSJ가 메타 AI 연구소의 감원처럼 보도했지만, 기존 인력의 팀빌딩을 중시해 채용을 잠시 멈춘 것이며 Holiday 쇼핑시즌에 맞춰 AI 광고 도구를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 좋게 봅니다. 메타는 구글을 통해 향후 6년간 가속기, 거의 NVDA GPU를 임대하는 100억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구글 역사상 가장 큰 계약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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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로 늘리는 AI 컴퓨팅과 시장 위치

빅테크끼리도 전체를 CAPEX로 집행하기에는 비용이 상당히 커 장기 임대계약이 나옵니다. OpenAI와 Anthropic도 당장의 돈이 없으니 매월 얼마를 내는 조건으로 장기 임대를 맺어 당장 쓰는 AI 컴퓨팅을 늘립니다. 메타는 자체 CAPEX와 구글·오라클의 GPU 할당까지 끌어쓰며 독보적으로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늘은 아마존 분석을 올릴 예정입니다. S&P 500 현물 인덱스는 상승채널 중 하단을 지지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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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의 숫자와 순풍

AI HW는 NVDA -0.2%, AVGO -0.5%, MRVL -0.01%, CRDO +4.6%, ALAB +3.0%, ANET +0.5%, VRT -0.7%, SMCI -0.7%, NVTS -0.6%입니다. 엔비디아 2Q25 Preview에서 7월 말이 2Q 회계 마감이라 H20 매출은 3Q25부터 반영되고, 중국향 출하는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는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2Q25 매출은 470억달러, 3Q25는 530억달러 이상으로 보지만, 실적 발표 때는 숫자 표면보다 왜 그렇게 됐는지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순풍이 불고 있느냐, 역풍이 불고 있느냐를 느끼는 과정이고 지금은 순풍입니다. 수요·공급·경쟁역량 모두 이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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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채택과 뉴타닉스의 장기·단기 변수

Scale-up·Scale-out 네트워킹 대표기업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계속 상대 강세를 유지 중입니다. 아스테라랩스 내용은 8월 11일~15일 주간전략보고를 보시면 됩니다. 기업분석은 Why에 집중하곤 하지만, 소재·부품·장비 기업은 Why가 이미 고객사들의 채택으로 갈음됐다고 봅니다. 개별 기업분석을 깊게 들어가기보다 그 고객사가 왜 그 기업을 채택했는지 정도만 이해하고 경쟁사 동향 체크에 집중하고 있으며, 아직 별개 기업분석으로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Enterprise AI는 SAP -1.2%, NOW -1.5%, NTNX -2.4%, TWLO -1.0%입니다. 뉴타닉스 하락은 모건스탠리 2Q25 Preview로 나왔고, 장기적으로 VMware에서 시장점유율을 가져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긴 활주로가 남아 있으며 FCF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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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가이던스·파트너십·가치 산정

단기적으로는 아직 FY26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치만큼인 전년 대비 20.6%로 전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를 기대하진 않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금 실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Cisco GTM과의 협력, 현재 GA되어 판매량을 늘리고 있는 Dell PowerFlex, CY25 말까지 출시 예정인 Pure Storage의 Nutanix HCI 솔루션을 봅니다. 리셀러들이 앞으로도 VMware보다 뉴타닉스 쪽 파트너십을 강화하려는 기조를 볼 때 더 순풍이 있을 것 같습니다. 뉴타닉스의 핵심은 FY23~25 동안 FCF가 CAGR 90%씩 성장했다는 점이고,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과 함께 FCF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Base Case는 CY26 FCF(e) 8억3,000만달러의 32배인 90달러, 업사이드 32.5%이고, Bull Case는 CY26 예상 FCF 9억달러의 36배인 110달러, 업사이드 61.9%입니다.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나쁜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매출성장률을 현 상태로 유지하면서 FCF 마진율을 따라 OPM 및 NPM이 상향되는 그림이 기댓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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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IaaS와 최근 IPO의 약세

GPU IaaS·Co-location은 ORCL -0.8%, CRWV -0.8%, NBIS -1.9%, DLR -0.9%, EQIX -0.5%입니다. 시장이 쉬는 상태라 오라클 기준으로 적당히 횡보하고, 투기적 수요가 있는 적자 성장주나 IPO 기업은 하락 우세입니다. 코어위브는 락업 매물 소화 단계라 상대 약세가 지속됩니다. MDD는 BLSH -7%, FLY -23%, CHYM -29%, FIG -40%, CRCL -50%, CRWV -5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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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급락의 직접 영향 점검

신재생은 FSLR -7.0%, ENPH -3.1%, RUN -4.7%, ARRY -6.1%, NXT -3.2%입니다. 퍼스트솔라 하락이 거셌습니다. 트럼프의 발언은 농무부(USDA)가 농부들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하던 프로젝트를 중지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OBBBA·Safe harbor 등 기본 유틸리티향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업계인 Canadian Solar의 -18.6% 하락도 센티에는 영향을 줬을 수 있는데, 살펴봤을 때 퍼스트솔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안 좋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속을 볼 때는 펀더멘털에 이상이 없는 내용들이라 우선 기존 생각을 유지하고 오늘 장 마감 이후에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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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임원 매도와 읽는 기준

두 가지 모두 속을 볼 때는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는 내용들이라 기존 생각을 유지하고 장 마감 뒤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0.6%, ETN -0.2%, GEV +0.2%, PWR +0.6%, POWL +1.8%, CEG -0.5%, VST -1.4%, SMR -0.9%, OKLO +0.9%입니다. 8월 20일 블룸에너지 임원 매각은 문제가 없는, 자주 있는 내부자 매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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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행사 후 매도의 보유분

Soderberg Shawn Marie의 매도는 4만5,000주 스톡옵션 행사 뒤 매도한 값이고, 여전히 62만2,680주를 갖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을 홀드 중이어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부자 매도는 실제 매도 규모, 보유 주식 대비 얼마나 팔았는지와 전량 매도 여부, Rule 10b5-1 Plan에 따른 매도인지 즉시매도인지, 옵션행사 후 매도인지 기존 보유분 매도인지를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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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내부자 매매와 TMDX 비행 데이터

이것은 개별 매도 건에 대한 이야기이고, 내부자 지표에서 가장 유의미한 매도·매수 Flag는 Cluster Buying과 Cluster Selling입니다. 내부자들이 대거 함께 매도하면 높은 확률로 안 좋고, 대거 매수하면 내부적으로 턴어라운드나 더 나은 상황을 예상하는 것이라 높은 확률로 좋게 봅니다. 자료는 http://openinsider.com/search?q=BE 입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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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안정화와 검색 AI 확장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2건이고 Quarterly Run-Rate은 2,003건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8월 중순까지 14~15건으로 계절성을 가장 많이 받던 구간을 지나 이제 20~25건 사이에서 안정화 중이며, 남은 기간에는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점점 올라가길 기대합니다. 광고는 GOOGL +0.2%, META -1.2%, PINS -1.8%, TTD -0.4%, SNAP -1.5%입니다. 구글은 AI Mode를 180개국·지역으로 확장했고, ChatGPT 및 Google AI Overview·AI Mode가 검색 결과 가중치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트래픽 변동이 꽤 있습니다.

16
월마트의 성장 항목과 비용 압력

이커머스는 AMZN -0.8%, SHOP -0.4%, MELI +0.1%, SE +0.5%, DASH +0.6%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지수 자체가 횡보하는 중이다 보니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구간입니다. 월마트는 실적발표에서 이커머스가 전년 대비 25%, 광고가 전년 대비 46%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AI 도입을 늘리고 AI 인프라를 담당할 직책을 신설했습니다. 트럼프 관세 때문에 재고를 보충할 때마다 매주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4Q25 초까지 비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고가 재량소비재에서는 소비가 약간 줄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17
고가 소비와 서클의 당일 지표

일부 고가 재량소비재에서 소비가 약간 줄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4.4%, HOOD +0.9%, COIN -1.4%, MSTR -2.0%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675억달러로 전일과 같아 큰 변화가 없고, BTC는 112K로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계속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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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의 Neutral 유지와 상향 조건

2026년 GENIUS Act를 좋게 본다면 서클을 언제 살 것이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2026년 스테이블코인 채택과 USDC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는 맞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사이 USDC 유통량이라는 코어 펀더멘털이 올라도 이익률과 락업 역풍을 감당해야 해 일단 Neutral입니다. 2주 연속 유통량이 20% 이상 크게 증가하거나, GENIUS Act 발효를 앞둔 규제기관 규칙이 나오거나 그 뒤 120일 내 발효, 기업들의 메가급 USDC 채택이 나올 때 Overweight으로 상향할 수 있습니다. 5% 범위는 그냥도 오르고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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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량과 RLDC 마진으로 보는 가치

모멘텀이 아니라 가치 차원에서는 현재 USDC 유통량에 현재 RLDC Margin을 곱해 얼마나 싸게 살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현재 USDC 유통 675억달러에 RLDC 마진율 가이던스 37%를 곱하면 250억달러입니다. 이 정도면 밸류가 꽤 빠졌다고 느끼는 지점은 250억달러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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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순풍을 함께 확인하는 방식

주식은 그 숫자에 도달해도 아래로 한 번 더 깊게 빠지고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을 두 번 체크하려 밸류도 괜찮고 순풍이 확실하다고 느낄 때 진입하는 편입니다. 물론 바닥보다 높은 경우가 많겠지만, 순풍을 받고 있는 구간이냐 아니면 무중력 구간이냐는 홀딩력에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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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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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손실 책임 안내, S&P 500의 상승채널 하단 언급, 아마존 분석 예고와 OpenInsider 링크는 원문 순서대로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뉴타닉스의 Base·Bull Case와 서클의 유통량·마진 계산은 작성자가 제시한 가정·판단으로 보존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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