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0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16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수요의 확장과 개별 사업의 확인 과제를 함께 읽는다

시장 회복의 속도, 생성형 AI 검색·컴퓨팅 수요, 데이터센터 전력의 실제 채택을 한 흐름으로 짚는다. 계약·제품·판매 지표는 달랐지만, 수요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범위와 속도가 판단 기준이며, 가정과 확인된 사실은 구분해야 한다.

실적 기반의 S&P 500 재진입

관세 발표 뒤 하락했던 S&P 500이 기존 상승 사이클로 재진입했으며, 실적이 뒷받침된 상승이라 과열로 보지 않았다. 회복 속도가 새 채널이 될지 원래 상승 속도로 돌아갈지가 다음 판단 지점이다.

AI 검색과 아이폰 판매의 엇갈린 세부 지표

구글 AI Mode의 이미지·쇼핑 기능은 링크를 살려 핀터레스트 유입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수혜 여부는 불확실하다. 아이폰17 전체 판매는 아이폰16보다 좋지만 Air 모델 판매는 부진해, 제품군별 흐름을 나눠 보는 것이 기준이다.

컴퓨팅 수요는 고객·배포 단계와 효율 개선에서 넓어진다

엔비디아는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AI의 새 고객·워크로드가 GPU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를, OpenAI는 추론비용 하락 뒤 서비스 배포와 구독 전환이 늘어나는 구조를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채택 규모를 수치로 검증한다

블룸에너지의 900MW SOFC 주문은 주 발전원 믹스 채택의 신호로 해석됐지만, 데이터센터 부하와 발전 믹스에서 실제 침투율이 얼마나 될지는 별도 시나리오와 조건으로 계산했다.

개별 종목은 변화와 미확인을 구분한다

트랜스메딕스의 비행 데이터·비용,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의 AI 영향, 유니티의 등급 하향, 도어대시 로봇, 서클·비트코인·로빈후드의 지표를 각각 기존 논리가 달라졌는지 기준으로 읽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구글 검색의 AI Mode 연결 방식 변경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링크를 유지하는 방식이라면 핀터레스트에는 고품질 답변을 위한 링크 유입 창구가 될 기회가 될 수 있으나, 수혜인지 피해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따라와서 상승한 것이므로 과열은 없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그리고 나서 재진입했으니 어느 채널을 따라갈 것인지, ④를 앞두고 잇는데 회복한 속도②가 새로운 채널이 될 것인지 혹은 원래의 ①상승 속도대로 갈 것인지가 포인트입니다. ​ 빅테크 - AAPL(+0.1%), MSFT(+0.7%), GOOGL(-0.4%), AMZN(-1.2%), META(-1.2%) : (1) 구글이 AI Mode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제 AI Mode에서 질문을 하면 이미지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식입니다. 링크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핀터레스트 입장에서는 레딧 사례처럼 퀄리티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창구로서 핀터레스트의 링크로 유입되는 사용자 유입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검색량에서 아직 ChatGPT가 크게 침투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구글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을 강화할수록 이전 2Q25 실적발표에서 보였듯이 검색량 자체가 YoY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 광고 - GOOGL(-0.4%), META(-1.2%), PINS(-3.5%), TTD(-1.3%), SNAP(-8.2%), APP(+0.9%), U(-6.8%) : (1)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는 아직 전사 성장률을 이끌만큼 순풍이 강한 단계는 아니므로 당분간은 Neutral로 하향해두려 합니다. 기존의 투자포인트와 달라진 건 없는데,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수혜인가 피해인가가 명확하지 않은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AI Mode 검색방향 변경에 따라 핀터레스트가 수혜일지 피해일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2) 유니티는 HSBC에서 투자등급을 Buy → Hold로 하향해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말씀드렸듯이,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투자등급 변경이나 목표주가 변경이 중요하지 않고 그 안의 '그렇게 결정하게 된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AI Mode에서 질문 뒤 이미지나 쇼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따라와서 상승한 것이므로 과열은 없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그리고 나서 재진입했으니 어느 채널을 따라갈 것인지, ④를 앞두고 잇는데 회복한 속도②가 새로운 채널이 될 것인지 혹은 원래의 ①상승 속도대로 갈 것인지가 포인트입니다. ​ 빅테크 - AAPL(+0.1%), MSFT(+0.7%), GOOGL(-0.4%), AMZN(-1.2%), META(-1.2%) : (1) 구글이 AI Mode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제 AI Mode에서 질문을 하면 이미지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식입니다. 링크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핀터레스트 입장에서는 레딧 사례처럼 퀄리티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창구로서 핀터레스트의 링크로 유입되는 사용자 유입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검색량에서 아직 ChatGPT가 크게 침투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구글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을 강화할수록 이전 2Q25 실적발표에서 보였듯이 검색량 자체가 YoY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ChatGPT가 검색량에 아직 크게 침투하지 않았고, 구글이 생성형 AI 검색을 강화할수록 2Q25에 보인 것처럼 검색량 자체가 전년 대비 성장할 수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따라와서 상승한 것이므로 과열은 없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그리고 나서 재진입했으니 어느 채널을 따라갈 것인지, ④를 앞두고 잇는데 회복한 속도②가 새로운 채널이 될 것인지 혹은 원래의 ①상승 속도대로 갈 것인지가 포인트입니다. ​ 빅테크 - AAPL(+0.1%), MSFT(+0.7%), GOOGL(-0.4%), AMZN(-1.2%), META(-1.2%) : (1) 구글이 AI Mode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제 AI Mode에서 질문을 하면 이미지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식입니다. 링크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핀터레스트 입장에서는 레딧 사례처럼 퀄리티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창구로서 핀터레스트의 링크로 유입되는 사용자 유입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검색량에서 아직 ChatGPT가 크게 침투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구글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을 강화할수록 이전 2Q25 실적발표에서 보였듯이 검색량 자체가 YoY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핀터레스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이폰17 초기 판매 증가와 증권사 의견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체 초기 판매와 Air 모델의 판매 흐름이 엇갈린 상태로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애플 아이폰17이 출시 후 3주차에 진입했습니다. JP Morgan의 아이폰17 판매 트래킹을 살펴볼 때, 전체적으로 아이폰16보다 더 잘 팔리고 있으나 '얇음'을 강조한 신제품인 Air 판매량은 생각보다 부진한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6%), AVGO(+0.6%), MRVL(+2.0%), ALAB(-1.5%), CRDO(-0.3%), ANET(+1.6%), VRT(+5.3%), SMCI(+3.4%), NVTS(+0.4%) : (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수요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엄청난 수요를 보고 있는 상태이므로 계속해서 좋게 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여전히 낮습니다. PEG 0.6~0.7배 정도입니다. 브로드컴이 PEG 1.2배인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큽니다. 매 분기 EPS가 오른 만큼씩만 오른 것이라, 여전히 ChatGPT 출시 이전보다 멀티플은 낮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출시 3주차 JP모건 판매 추적에서 아이폰17 전체 판매는 아이폰16보다 좋았지만, 얇음을 강조한 Air 모델 판매는 기대보다 부진한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애플 아이폰17이 출시 후 3주차에 진입했습니다. JP Morgan의 아이폰17 판매 트래킹을 살펴볼 때, 전체적으로 아이폰16보다 더 잘 팔리고 있으나 '얇음'을 강조한 신제품인 Air 판매량은 생각보다 부진한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6%), AVGO(+0.6%), MRVL(+2.0%), ALAB(-1.5%), CRDO(-0.3%), ANET(+1.6%), VRT(+5.3%), SMCI(+3.4%), NVTS(+0.4%) : (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수요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엄청난 수요를 보고 있는 상태이므로 계속해서 좋게 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여전히 낮습니다. PEG 0.6~0.7배 정도입니다. 브로드컴이 PEG 1.2배인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큽니다. 매 분기 EPS가 오른 만큼씩만 오른 것이라, 여전히 ChatGPT 출시 이전보다 멀티플은 낮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같은 판매 추적 안에서 전체 제품군과 Air 모델을 나누어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애플 아이폰17이 출시 후 3주차에 진입했습니다. JP Morgan의 아이폰17 판매 트래킹을 살펴볼 때, 전체적으로 아이폰16보다 더 잘 팔리고 있으나 '얇음'을 강조한 신제품인 Air 판매량은 생각보다 부진한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6%), AVGO(+0.6%), MRVL(+2.0%), ALAB(-1.5%), CRDO(-0.3%), ANET(+1.6%), VRT(+5.3%), SMCI(+3.4%), NVTS(+0.4%) : (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수요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엄청난 수요를 보고 있는 상태이므로 계속해서 좋게 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여전히 낮습니다. PEG 0.6~0.7배 정도입니다. 브로드컴이 PEG 1.2배인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큽니다. 매 분기 EPS가 오른 만큼씩만 오른 것이라, 여전히 ChatGPT 출시 이전보다 멀티플은 낮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애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OpenAI의 Sora 2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추론비용 하락과 서비스 배포 확대가 더 많은 컴퓨팅 사용과 구독 전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스타게이트에 GB200 NVL72가 차츰 온라인되는 중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Reasoning 워크로드처럼 토큰 사용량이 헤비했던 경우는 추론비용이 기존 H100/H200 8-GPU 서버 대비 80% 가까이 낮아지는 만큼, 줄어든 부담만큼 → 새롭게 컴퓨팅을 더 많이 써서 지능을 높이고, 새로운 워크로드들을 늘리는 중입니다. 제품을 출시했더라도 몇 명에게 서비스하느냐로 나뉘는데, Private Preview → Public Preview → General Availability식으로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아니면 Pro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Plus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무료 구독자에게도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배포를 늘리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늘릴 때마다 오픈AI 내부적으로는 전체 사용자 중 2~5%가 새롭게 Plus, Pro 구독자로 전환되며 ARR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는 Sora 2를 발표했으며, 스타게이트에 GB200 NVL72가 차츰 온라인되는 시점에 나온 컴퓨팅 수요가 큰 제품으로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스타게이트에 GB200 NVL72가 차츰 온라인되는 중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Reasoning 워크로드처럼 토큰 사용량이 헤비했던 경우는 추론비용이 기존 H100/H200 8-GPU 서버 대비 80% 가까이 낮아지는 만큼, 줄어든 부담만큼 → 새롭게 컴퓨팅을 더 많이 써서 지능을 높이고, 새로운 워크로드들을 늘리는 중입니다. 제품을 출시했더라도 몇 명에게 서비스하느냐로 나뉘는데, Private Preview → Public Preview → General Availability식으로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아니면 Pro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Plus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무료 구독자에게도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배포를 늘리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늘릴 때마다 오픈AI 내부적으로는 전체 사용자 중 2~5%가 새롭게 Plus, Pro 구독자로 전환되며 ARR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Reasoning 워크로드의 추론비용이 H100/H200 8-GPU 서버 대비 약 80% 낮아졌고, Private Preview에서 일반 출시 또는 Pro에서 무료 구독자까지 배포를 넓힐 때 내부적으로 사용자 2~5%가 Plus·Pro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스타게이트에 GB200 NVL72가 차츰 온라인되는 중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Reasoning 워크로드처럼 토큰 사용량이 헤비했던 경우는 추론비용이 기존 H100/H200 8-GPU 서버 대비 80% 가까이 낮아지는 만큼, 줄어든 부담만큼 → 새롭게 컴퓨팅을 더 많이 써서 지능을 높이고, 새로운 워크로드들을 늘리는 중입니다. 제품을 출시했더라도 몇 명에게 서비스하느냐로 나뉘는데, Private Preview → Public Preview → General Availability식으로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아니면 Pro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Plus 구독자에게 서비스 → ChatGPT 무료 구독자에게도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배포를 늘리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늘릴 때마다 오픈AI 내부적으로는 전체 사용자 중 2~5%가 새롭게 Plus, Pro 구독자로 전환되며 ARR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AI 컴퓨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와 메타의 컴퓨팅 약정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이퍼스케일러가 설비투자를 한 번에 늘리는 대신 컴퓨팅 임대를 택할수록 네오클라우드의 RPO가 CAPEX 상향과 같은 기울기로 늘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APEX를 한 번에 늘리기보다는 컴퓨팅만 임대해서 쓰는 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FCF 비용관리상 유리하다보니, 계속해서 네오클라우드들이 받는 RPO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분과 같은 기울기로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3%), ENPH(-1.9%), RUN(-2.8%), NXT(-2.8%), ARRY(+1.0%) : (1) 오늘은 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미국 전체의 전력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Residential이나 C&I와는 무관하고 Utility-scale 내에서만 수혜를 찾는 과정입니다.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서는 아직 다 좋은 구간들이 안 왔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정도만 좋게 보는 중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4.9%), SEI(-3.4%), ETN(+1.9%), GEV(+2.1%), PWR(+1.3%), POWL(+0.6%), CEG(-1.6%), VST(-1.0%), SMR(-5.7%), OKLO(-4.2%) : (1) 블룸에너지에서는 '이제 숫자나 디테일을 추가로 봐야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내용을 전해드렸었는데, 드디어 숫자가 추가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가 코어위브와 140억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코어위브는 이 계약을 따내며 해당 일자에 11.7%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타가 코어위브와 $14B 계약을 체결했는데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일본-SoftBank, 영국-Nscale, 독일-Delos, 인도-Reliance 등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AI 수요가 늘어나는 것들은 거의 전부 엔비디아의 GPU 수요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새로운 고객, 새로운 사용 사례, 새로운 워크로드가 늘어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수록 수혜를 보는 트렌드입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5일~9월 19일)>중 엔비디아 섹션에 담아드린 전체의 맥락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2) 오픈AI의 오라클 RPO 계약 자금조달에 성공할 것이라고 보는지와 엔비디아의 2026년 전망에 대해서도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에 남겼습니다. 왜 Full Context가 담긴 글에 주로 더 중요한 내용을 담는가 싶으실 수 있지만, 그래야만 말씀드리고자 하는 방향과 비교하여 여러분이 받아들이시기에 왜곡이 적어서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CAPEX를 한 번에 늘리기보다는 컴퓨팅만 임대해서 쓰는 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FCF 비용관리상 유리하다보니, 계속해서 네오클라우드들이 받는 RPO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분과 같은 기울기로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3%), ENPH(-1.9%), RUN(-2.8%), NXT(-2.8%), ARRY(+1.0%) : (1) 오늘은 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미국 전체의 전력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Residential이나 C&I와는 무관하고 Utility-scale 내에서만 수혜를 찾는 과정입니다.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서는 아직 다 좋은 구간들이 안 왔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정도만 좋게 보는 중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4.9%), SEI(-3.4%), ETN(+1.9%), GEV(+2.1%), PWR(+1.3%), POWL(+0.6%), CEG(-1.6%), VST(-1.0%), SMR(-5.7%), OKLO(-4.2%) : (1) 블룸에너지에서는 '이제 숫자나 디테일을 추가로 봐야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내용을 전해드렸었는데, 드디어 숫자가 추가됐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어위브 주가는 메타 계약을 따내면서 11.7% 상승한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APEX를 한 번에 늘리기보다는 컴퓨팅만 임대해서 쓰는 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FCF 비용관리상 유리하다보니, 계속해서 네오클라우드들이 받는 RPO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분과 같은 기울기로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3%), ENPH(-1.9%), RUN(-2.8%), NXT(-2.8%), ARRY(+1.0%) : (1) 오늘은 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미국 전체의 전력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Residential이나 C&I와는 무관하고 Utility-scale 내에서만 수혜를 찾는 과정입니다.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서는 아직 다 좋은 구간들이 안 왔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정도만 좋게 보는 중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4.9%), SEI(-3.4%), ETN(+1.9%), GEV(+2.1%), PWR(+1.3%), POWL(+0.6%), CEG(-1.6%), VST(-1.0%), SMR(-5.7%), OKLO(-4.2%) : (1) 블룸에너지에서는 '이제 숫자나 디테일을 추가로 봐야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내용을 전해드렸었는데, 드디어 숫자가 추가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하이퍼스케일러에게 컴퓨팅 임대가 잉여현금흐름 비용 관리에 유리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APEX를 한 번에 늘리기보다는 컴퓨팅만 임대해서 쓰는 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FCF 비용관리상 유리하다보니, 계속해서 네오클라우드들이 받는 RPO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분과 같은 기울기로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 신재생 - FSLR(-1.3%), ENPH(-1.9%), RUN(-2.8%), NXT(-2.8%), ARRY(+1.0%) : (1) 오늘은 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미국 전체의 전력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Residential이나 C&I와는 무관하고 Utility-scale 내에서만 수혜를 찾는 과정입니다.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서는 아직 다 좋은 구간들이 안 왔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정도만 좋게 보는 중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4.9%), SEI(-3.4%), ETN(+1.9%), GEV(+2.1%), PWR(+1.3%), POWL(+0.6%), CEG(-1.6%), VST(-1.0%), SMR(-5.7%), OKLO(-4.2%) : (1) 블룸에너지에서는 '이제 숫자나 디테일을 추가로 봐야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다'라는 내용을 전해드렸었는데, 드디어 숫자가 추가됐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GPU IaaS/Co-location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BAIIF의 블룸에너지 SOFC 주 발전원 믹스 채택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900MW는 단순 보조·백업이 아니라 주 발전원 믹스의 하나로 추정되며, 데이터센터 발전원에서 SOFC가 메인스트림으로 채택되는 변화가 나타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뉴스 or 3Q 실적 중에서 나올 거라고 봤는데 뉴스로 흘러나왔습니다. RBC Capital이 체크하기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 SOFC"를 주문했다는 체크였습니다.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2026년 착공이며 900MW정도면 단순 보조 혹은 백업은 아니고 주 발전원 믹스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SOFC가 얼마나 침투할 것이며, 어느 정도 속도로 침투할 것이냐를 놓고 각자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RBC Capital의 점검으로 와이오밍 Crusoe·Tallgrass의 1.8GW 데이터센터에서 BFC Power가 맡는 에너지 가운데 블룸에너지 SOFC 900MW가 주문됐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착공은 2026년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뉴스 or 3Q 실적 중에서 나올 거라고 봤는데 뉴스로 흘러나왔습니다. RBC Capital이 체크하기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 SOFC"를 주문했다는 체크였습니다.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2026년 착공이며 900MW정도면 단순 보조 혹은 백업은 아니고 주 발전원 믹스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SOFC가 얼마나 침투할 것이며, 어느 정도 속도로 침투할 것이냐를 놓고 각자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블룸에너지는 해당 일자에 14.9% 상승으로 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뉴스 or 3Q 실적 중에서 나올 거라고 봤는데 뉴스로 흘러나왔습니다. RBC Capital이 체크하기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 SOFC"를 주문했다는 체크였습니다.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2026년 착공이며 900MW정도면 단순 보조 혹은 백업은 아니고 주 발전원 믹스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SOFC가 얼마나 침투할 것이며, 어느 정도 속도로 침투할 것이냐를 놓고 각자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향후 5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주 발전원 100GW와 백업 전력 20~30%를 합친 약 120GW로 가정하고, 블룸에너지의 TTM 0.5GW·CY26 1.5GW·CY27 3.0GW 성장 가정의 3년 합계 5GW는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4.2% 침투에 해당한다고 계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Bear(BofA, Jefferies)쪽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SOFC 채택이 없을 것을 가정하는 것이고, Bull(MS, UBS)쪽은 SOFC 채택이 향후 5년간 유의미할 것임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oorDash Dot 자율주행 배달로봇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간이 중요한 음식 배달보다 식료품 배달에 먼저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이 중요한 음식배달보다는 식료품 배달에 먼저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자료에 최근 기업분석을 담았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7%), HOOD(+4.7%), COIN(+1.1%), MSTR(-1.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배달로봇 DoorDash Dot을 선보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투자포인트에 달라진 건 없는 하락입니다. 유니티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과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2일~9월 26일)>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이커머스 - AMZN(-1.2%), SHOP(-0.3%), MELI(-6.6%), SE(-1.5%), DASH(-0.2%)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탈이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습니다. 뚜렷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EPS Growth가 줄어드는 구간에 멀티플은 높아져있었기 때문에 모멘텀상 하락할 경우 신규매수/추가매수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므로 기존 상승채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드립니다. (2) 도어대시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자율주행 배달로봇 "DoorDash Dot"을 선보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시간이 중요한 음식배달보다는 식료품 배달에 먼저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자료에 최근 기업분석을 담았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7%), HOOD(+4.7%), COIN(+1.1%), MSTR(-1.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배달 시간의 긴급성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적용 순서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이 중요한 음식배달보다는 식료품 배달에 먼저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 자료에 최근 기업분석을 담았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7%), HOOD(+4.7%), COIN(+1.1%), MSTR(-1.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SBC의 유니티 투자등급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하향이 새 근거나 투자포인트 변화를 보여준 것은 아니며, 등급 자체보다 리포트가 새 논리나 위험을 제시했는지를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새로운 논리가 등장했거나 리스크를 발견한 리포트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이후 성공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주가가 YTD 90% 올랐다 ⓒ2년 평균 대비 66%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고 이렇게만 정리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중요한 건 '무엇이 바뀌었으며, 그 기대값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중요한데 그 기대값에 대해서는 Untiy Vector 업그레이드를 앱러빈과 비슷한 방향으로 게임에 특화된 광고 엔진으로 ROAS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으며, CY26에 Runtime data를 추가할 경우 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 원문 구간 2

    투자포인트에 달라진 건 없는 하락입니다. 유니티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과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2일~9월 26일)>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이커머스 - AMZN(-1.2%), SHOP(-0.3%), MELI(-6.6%), SE(-1.5%), DASH(-0.2%)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탈이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습니다. 뚜렷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EPS Growth가 줄어드는 구간에 멀티플은 높아져있었기 때문에 모멘텀상 하락할 경우 신규매수/추가매수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므로 기존 상승채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드립니다. (2) 도어대시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자율주행 배달로봇 "DoorDash Dot"을 선보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SBC는 유니티 투자등급을 Buy에서 Hold로 하향했고, 원문은 이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광고 - GOOGL(-0.4%), META(-1.2%), PINS(-3.5%), TTD(-1.3%), SNAP(-8.2%), APP(+0.9%), U(-6.8%) : (1)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는 아직 전사 성장률을 이끌만큼 순풍이 강한 단계는 아니므로 당분간은 Neutral로 하향해두려 합니다. 기존의 투자포인트와 달라진 건 없는데,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수혜인가 피해인가가 명확하지 않은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AI Mode 검색방향 변경에 따라 핀터레스트가 수혜일지 피해일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2) 유니티는 HSBC에서 투자등급을 Buy → Hold로 하향해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말씀드렸듯이,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투자등급 변경이나 목표주가 변경이 중요하지 않고 그 안의 '그렇게 결정하게 된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새로운 논리가 등장했거나 리스크를 발견한 리포트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이후 성공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주가가 YTD 90% 올랐다 ⓒ2년 평균 대비 66%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고 이렇게만 정리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중요한 건 '무엇이 바뀌었으며, 그 기대값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중요한데 그 기대값에 대해서는 Untiy Vector 업그레이드를 앱러빈과 비슷한 방향으로 게임에 특화된 광고 엔진으로 ROAS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으며, CY26에 Runtime data를 추가할 경우 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유니티는 HSBC의 Buy→Hold 하향 뒤 하락한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광고 - GOOGL(-0.4%), META(-1.2%), PINS(-3.5%), TTD(-1.3%), SNAP(-8.2%), APP(+0.9%), U(-6.8%) : (1)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는 아직 전사 성장률을 이끌만큼 순풍이 강한 단계는 아니므로 당분간은 Neutral로 하향해두려 합니다. 기존의 투자포인트와 달라진 건 없는데,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수혜인가 피해인가가 명확하지 않은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AI Mode 검색방향 변경에 따라 핀터레스트가 수혜일지 피해일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2) 유니티는 HSBC에서 투자등급을 Buy → Hold로 하향해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말씀드렸듯이,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투자등급 변경이나 목표주가 변경이 중요하지 않고 그 안의 '그렇게 결정하게 된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뒤 턴어라운드, 연초 이후 90% 오른 주가, 2년 평균 대비 66% 프리미엄과 높은 밸류에이션 주의를 들었고, 작성자는 이를 새 근거가 아닌 기존 기대값의 정리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새로운 논리가 등장했거나 리스크를 발견한 리포트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이후 성공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주가가 YTD 90% 올랐다 ⓒ2년 평균 대비 66%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고 이렇게만 정리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중요한 건 '무엇이 바뀌었으며, 그 기대값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중요한데 그 기대값에 대해서는 Untiy Vector 업그레이드를 앱러빈과 비슷한 방향으로 게임에 특화된 광고 엔진으로 ROAS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으며, CY26에 Runtime data를 추가할 경우 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유니티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S&P 500 상승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S&P500기준 2025.10.01

관세 발표 뒤 회복한 시장의 다음 채널은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관세 발표 전 상승 사이클에서 한 차례 하락한 뒤 원래 상승 사이클로 재진입했고, 실적이 따라온 상승이라 과열은 아니라고 봤다. 이후 회복 속도가 새 채널이 될지 기존 상승 속도로 갈지가 포인트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우주, 메타버스, 핀테크, 이커머스, SW, 항공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모든 것에서 마찬가지이지만, 투자에서는 특히 '전체의 맥락'을 한 번에 삼키려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숏폼과 도파민의 시대에서 엣지를 내려면 더욱 더 중요해진 역량입니다. 이창호 9단은 묘수 바둑에 대해 "묘수 한 건에 맛을 들이면 정수(正手)가 따분해진다. 쉽게 두는 암수(暗手)의 유혹에 빠지기 때문이다. 꾸준히 이기려면 힘겹지만 꾸준한 정수가 최선이다."라고 평했습니다. 전체의 맥락을 Bird-eye view로 보고나서 그 아래의 생각에 진입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의 S&P 500은 원래의 상승 사이클이던 ①이 있었고 → 그 후에 관세 발표로 인해 한 번 하락②했다가 → 원래의 ①상승 사이클로 재진입한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실적이 따라와서 상승한 것이므로 과열은 없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그리고 나서 재진입했으니 어느 채널을 따라갈 것인지, ④를 앞두고 잇는데 회복한 속도②가 새로운 채널이 될 것인지 혹은 원래의 ①상승 속도대로 갈 것인지가 포인트입니다. ​ 빅테크 - AAPL(+0.1%), MSFT(+0.7%), GOOGL(-0.4%), AMZN(-1.2%), META(-1.2%) : (1) 구글이 AI Mode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제 AI Mode에서 질문을 하면 이미지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식입니다. 링크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핀터레스트 입장에서는 레딧 사례처럼 퀄리티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창구로서 핀터레스트의 링크로 유입되는 사용자 유입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검색량에서 아직 ChatGPT가 크게 침투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구글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성형AI를 통한 검색을 강화할수록 이전 2Q25 실적발표에서 보였듯이 검색량 자체가 YoY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구조AI 성능 향상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컴퓨팅·알고리즘·언호블링 개선을 유효컴퓨팅으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발전을 더 큰 컴퓨팅, 알고리즘 효율, RLHF·CoT·도구·스캐폴딩으로 원시 성능을 꺼내는 언호블링의 세 축으로 나눴다. 유효컴퓨팅 기준 0.5 OOM은 3배, 1 OOM은 10배, 1.5 OOM은 30배, 2 OOM은 100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3) 큰 방향에서는 AlphaGo나 DeepSeek-R1-Zero 때도 그랬듯이 결국은 사람의 간섭(heuristic)을 줄인 만큼 local optima가 아닌, 컴퓨터가 알아서 global optimum를 찾도록 RL을 강화하는 것이 모든 모델들 성능향상의 비결인 것인 것이 핵심입니다. 컴퓨팅 자체는 여러 알고리즘 효율로 추가 룸을 얻은 만큼 계속해서 더 높은 지능의 모델, 더 다양한 워크로드에 쓰일 거라고 봅니다. 스케일링 법칙은 어디선가 알고리즘상 효율을 얻을 때마다 더 강한 지능을 가져온 수십년의 역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느끼는 수요 성장세가 매우 높고, 엔비디아가 CY26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기술적 로드맵들이 매우 정방향이라고 봐서, TSMC CoWoS CY26 추정치는 향후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오픈AI가 Sora 2를 발표했습니다. 샘 올트먼이 컴퓨팅이 많이 필요한 제품들을 온라인할 거라 말했던 것 중 하나입니다.

  2. 원문 구간 2

    스케일링 법칙, 제번스의 역설을 이해하는 것, DeepSeek로 바뀌는 게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 등등 AI 사이클에 대한 이해는 아래의 'Decomposing drivers of progress'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GPT-2에서 GPT-4까지의 4년간 진행 상황을 세 가지 카테고리의 발전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컴퓨팅(Compute) : 훨씬 더 큰 컴퓨터를 사용하여 모델을 훈련합니다. ⓑ알고리즘 효율성(Algorithmic efficiencies) : 알고리즘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중 다수는 단계별로 쓸 수 있는 컴퓨팅의 양이 많을 수록 좋아집니다. ⓒ언호블링에서 얻는 것(Unhobbling gains) : 각 모델들의 원시적인 성능은 놀랍도록 발전하지만 온갖 뒤떨어진 훈련-추론 방법으로 인해서 성능을 다 내지 못하곤 합니다.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RLHF)이나 생각의 사슬(CoT), 각종 도구를 쓰거나 스캐폴딩 같은 알고리즘 개선으로 상당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러한 축을 만들면 OOMs의 트렌드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유효컴퓨팅 단위로 바꿔서 각각의 스케일업을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0.5 OOMs = 3배, 1 OOM = 10배, 1.5 OOMs = 30배, 2 OOMs = 100배를 의미합니다. ​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AGI 글은 여기로 옮겨서 한 번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3%), NOW(-2.2%), NTNX(-3.3%), ACN(-0.2%), TWLO(-4.0%) : (1) AI HW 및 인프라쪽으로 베팅이 몰려있고, IT SW 기업들은 보통 전체의 IT 예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방향성 베팅이라 아직 상대강세인 때는 아닙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5%), CRWV(+11.7%), NBIS(+1.9%), IREN(+2.2%), DLR(+1.6%), EQIX(+0.2%) : (1) 코어위브가 메타의 $14B 계약을 따내면서 상승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GPU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새 고객·사용 사례·워크로드 증가는 GPU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늘면 대부분 엔비디아 GPU 수요로 이어지고, 새 고객·사용 사례·워크로드가 빨리 늘수록 수혜가 커진다고 봤다.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성장과 CY26 로드맵을 근거로 TSMC CoWoS CY26 추정치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 애플 아이폰17이 출시 후 3주차에 진입했습니다. JP Morgan의 아이폰17 판매 트래킹을 살펴볼 때, 전체적으로 아이폰16보다 더 잘 팔리고 있으나 '얇음'을 강조한 신제품인 Air 판매량은 생각보다 부진한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6%), AVGO(+0.6%), MRVL(+2.0%), ALAB(-1.5%), CRDO(-0.3%), ANET(+1.6%), VRT(+5.3%), SMCI(+3.4%), NVTS(+0.4%) : (1) 엔비디아가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수요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엄청난 수요를 보고 있는 상태이므로 계속해서 좋게 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여전히 낮습니다. PEG 0.6~0.7배 정도입니다. 브로드컴이 PEG 1.2배인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큽니다. 매 분기 EPS가 오른 만큼씩만 오른 것이라, 여전히 ChatGPT 출시 이전보다 멀티플은 낮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메타가 코어위브와 $14B 계약을 체결했는데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일본-SoftBank, 영국-Nscale, 독일-Delos, 인도-Reliance 등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AI 수요가 늘어나는 것들은 거의 전부 엔비디아의 GPU 수요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새로운 고객, 새로운 사용 사례, 새로운 워크로드가 늘어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수록 수혜를 보는 트렌드입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5일~9월 19일)>중 엔비디아 섹션에 담아드린 전체의 맥락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2) 오픈AI의 오라클 RPO 계약 자금조달에 성공할 것이라고 보는지와 엔비디아의 2026년 전망에 대해서도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에 남겼습니다. 왜 Full Context가 담긴 글에 주로 더 중요한 내용을 담는가 싶으실 수 있지만, 그래야만 말씀드리고자 하는 방향과 비교하여 여러분이 받아들이시기에 왜곡이 적어서 그렇습니다.

  3. 원문 구간 3

    (3) 큰 방향에서는 AlphaGo나 DeepSeek-R1-Zero 때도 그랬듯이 결국은 사람의 간섭(heuristic)을 줄인 만큼 local optima가 아닌, 컴퓨터가 알아서 global optimum를 찾도록 RL을 강화하는 것이 모든 모델들 성능향상의 비결인 것인 것이 핵심입니다. 컴퓨팅 자체는 여러 알고리즘 효율로 추가 룸을 얻은 만큼 계속해서 더 높은 지능의 모델, 더 다양한 워크로드에 쓰일 거라고 봅니다. 스케일링 법칙은 어디선가 알고리즘상 효율을 얻을 때마다 더 강한 지능을 가져온 수십년의 역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느끼는 수요 성장세가 매우 높고, 엔비디아가 CY26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기술적 로드맵들이 매우 정방향이라고 봐서, TSMC CoWoS CY26 추정치는 향후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오픈AI가 Sora 2를 발표했습니다. 샘 올트먼이 컴퓨팅이 많이 필요한 제품들을 온라인할 거라 말했던 것 중 하나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SOFC 침투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블룸에너지 성장 가정은 데이터센터 전력 믹스 침투율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SOFC 채택이 없다는 Bear 가정과 향후 5년 유의미하다는 Bull 가정을 대비했다. 블룸에너지의 3년 합계 5GW 성장 가정을 데이터센터 부하만으로 채우면 약 4.2% 침투라는 계산이며, 미국 전체 전력망 침투와는 별개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뉴스 or 3Q 실적 중에서 나올 거라고 봤는데 뉴스로 흘러나왔습니다. RBC Capital이 체크하기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 SOFC"를 주문했다는 체크였습니다. 프로젝트 디테일은 와이오밍주에서 Crusoe +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에 900MW가 블룸에너지 SOFC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2026년 착공이며 900MW정도면 단순 보조 혹은 백업은 아니고 주 발전원 믹스 중 하나로 추정됩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에서 전해드렸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 & 데이터센터 발전원 중 메인스트림으로의 채택이 나타나는 중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SOFC가 얼마나 침투할 것이며, 어느 정도 속도로 침투할 것이냐를 놓고 각자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Bear(BofA, Jefferies)쪽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SOFC 채택이 없을 것을 가정하는 것이고, Bull(MS, UBS)쪽은 SOFC 채택이 향후 5년간 유의미할 것임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미국 전체의 전력망 침투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위 가정처럼 데이터센터 부하가 실제로 100GW까지 늘어나면 실제로는 '미국 전체'의 추가 발전 필요량이 더 높아질 거라 예상하지만, 현 시점을 기준으로 추정할 때 미국 전체에 필요한 추가 발전량은 450GW 이상입니다. ​ ​ 혁신의료기기 - TMDX(-0.4%)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7건입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확정은 X). 주가가 여기서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이후에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주간전략보고에 남겨드린 것처럼 좋다고 봅니다. 구독자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 중에, 트랜스메딕스 CY25 EPS를 $2.5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하고 있는 이유는 3Q가 비행 데이터 기준 QoQ -13.9%로 마감했기도 하고, 4Q25에는 Non-US로 이탈리아에 Transmedics NOP 서비스를 구축하느라 비용이 얼마가 들어갈지 예상하기가 어렵다보니 대략의 룸을 열어두느라 그렇습니다.

판단 방법애널리스트 투자등급 변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애널리스트 투자등급 변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등급 변경은 어떤 기준으로 투자 논리의 변화를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등급·목표주가 변경 자체보다 새 논리 또는 새 위험의 발견 여부를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HSBC의 유니티 Buy→Hold 하향은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주의를 든 것이며 새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광고 - GOOGL(-0.4%), META(-1.2%), PINS(-3.5%), TTD(-1.3%), SNAP(-8.2%), APP(+0.9%), U(-6.8%) : (1)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는 아직 전사 성장률을 이끌만큼 순풍이 강한 단계는 아니므로 당분간은 Neutral로 하향해두려 합니다. 기존의 투자포인트와 달라진 건 없는데,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수혜인가 피해인가가 명확하지 않은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AI Mode 검색방향 변경에 따라 핀터레스트가 수혜일지 피해일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습니다. (2) 유니티는 HSBC에서 투자등급을 Buy → Hold로 하향해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말씀드렸듯이,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투자등급 변경이나 목표주가 변경이 중요하지 않고 그 안의 '그렇게 결정하게 된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새로운 논리가 등장했거나 리스크를 발견한 리포트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이후 성공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주가가 YTD 90% 올랐다 ⓒ2년 평균 대비 66%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고 이렇게만 정리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중요한 건 '무엇이 바뀌었으며, 그 기대값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중요한데 그 기대값에 대해서는 Untiy Vector 업그레이드를 앱러빈과 비슷한 방향으로 게임에 특화된 광고 엔진으로 ROAS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으며, CY26에 Runtime data를 추가할 경우 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3. 원문 구간 3

    투자포인트에 달라진 건 없는 하락입니다. 유니티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과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2일~9월 26일)>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이커머스 - AMZN(-1.2%), SHOP(-0.3%), MELI(-6.6%), SE(-1.5%), DASH(-0.2%) : (1) 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탈이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습니다. 뚜렷한 뉴스는 없었습니다. EPS Growth가 줄어드는 구간에 멀티플은 높아져있었기 때문에 모멘텀상 하락할 경우 신규매수/추가매수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므로 기존 상승채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드립니다. (2) 도어대시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자율주행 배달로봇 "DoorDash Dot"을 선보였습니다.

해석·전망로빈후드 골드 카드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카드 발급 증가가 장기 성장 동력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lad CEO 코멘트를 바탕으로 3Q 골드 카드 발급이 약 15만장, 전 분기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신용평가 모델 개선과 카드 발급 뒤 1.5~2년의 대출 포트폴리오 형성 사례를 들어 CY27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유동성이 아직은 풀리는 상태라고 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진입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로빈후드가 이틀 연속 강세입니다. 이번에는 Vlad CEO 코멘트에 따르면, 로빈후드 골드 카드 발급량을 3Q에 15만 개 정도로 늘렸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QoQ 45% 늘린 것인데 신용평가 모델이 점점 더 좋아질수록 분기에 더 많은 사람에게 발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Mercado Pago, NuBank 사례를 보면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나서 1.5~2년 정도 뒤부터 대출 포트폴리오가 잡히기 시작함을 감안해보면 CY27부터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미국 외 지역에서도 Prediction Market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내년 초 Robinhood Social과 결합되면 "모든 것에 대한 베팅" Flywheel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3년 뒤까지도 성장할 사업부나 제품이 많다보니 기대할 값들이 많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와 이익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0.01

비행 건수와 해외 서비스 구축 비용은 CY25 EPS 추정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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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17건, 3Q25 마감 비행 데이터는 확정 전 2,077건으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3Q 비행 데이터가 전 분기 대비 13.9% 감소했고 이탈리아 Non-US NOP 서비스 구축 비용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CY25 EPS를 2.5달러로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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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국 전체의 전력망 침투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위 가정처럼 데이터센터 부하가 실제로 100GW까지 늘어나면 실제로는 '미국 전체'의 추가 발전 필요량이 더 높아질 거라 예상하지만, 현 시점을 기준으로 추정할 때 미국 전체에 필요한 추가 발전량은 450GW 이상입니다. ​ ​ 혁신의료기기 - TMDX(-0.4%)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7건입니다. 3Q25를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확정은 X). 주가가 여기서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이후에 CY26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주간전략보고에 남겨드린 것처럼 좋다고 봅니다. 구독자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 중에, 트랜스메딕스 CY25 EPS를 $2.5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하고 있는 이유는 3Q가 비행 데이터 기준 QoQ -13.9%로 마감했기도 하고, 4Q25에는 Non-US로 이탈리아에 Transmedics NOP 서비스를 구축하느라 비용이 얼마가 들어갈지 예상하기가 어렵다보니 대략의 룸을 열어두느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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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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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전일 자료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데일리 보고입니다. 채널의 9월 29일~10월 3일 주간전략보고와 9월 30일 일간보고를 함께 확인할 수 있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01092607189v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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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고지와 계약 문서

투자자문 서비스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읽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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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시장 폭

주요 지수는 S&P +0.41%, 나스닥 +0.30%, 다우 +0.18%, 러셀 +0.05%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12%, Nasdaq 98%로 표시했습니다. 헬스케어·산업재·바이오텍·반도체가 강했고 에너지·임의소비·금융·커뮤니케이션은 약했습니다. 전력반도체·빅파마·전기차·방산·의료기기·AI HW가 강세, 우주·메타버스·핀테크·이커머스·SW·항공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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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맥락과 S&P 500 채널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모든 것에서 마찬가지이지만 투자에서는 특히 ‘전체의 맥락’을 한 번에 삼키려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숏폼과 도파민의 시대에 엣지를 내려면 더 중요해진 역량입니다. 이창호 9단은 묘수 한 건에 맛을 들이면 정수가 따분해지고 쉽게 두는 암수의 유혹에 빠지므로, 꾸준히 이기려면 힘겹더라도 꾸준한 정수가 최선이라고 했습니다. Bird-eye view로 전체 맥락을 보고 아래의 생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S&P 500은 원래 상승 사이클 ①이 있었고 관세 발표로 한 번 하락②했다가 원래 ① 상승 사이클로 재진입한 상태입니다. 실적이 따라와 상승했으므로 과열은 아니라고 봅니다. ④를 앞둔 지금 회복한 속도②가 새 채널이 될지, 원래 ①의 상승 속도를 따를지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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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AI 검색과 아이폰17

구글은 AI Mode를 업그레이드해 질문 후 이미지나 쇼핑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링크를 살리는 방식이므로 핀터레스트에는 레딧 사례처럼 고품질 답변의 창구가 되어 링크 유입을 늘릴 기회일 수 있습니다. 아직 ChatGPT가 검색량에 크게 침투하지 않았고, 구글이 생성형 AI 검색을 강화할수록 2Q25처럼 검색량 자체가 YoY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17은 출시 3주차로, JP모건 추적상 전체는 아이폰16보다 잘 팔리지만 얇음을 강조한 Air는 예상보다 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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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수요와 밸류에이션

AI HW는 NVDA +2.6%, AVGO +0.6%, MRVL +2.0%, ALAB -1.5%, CRDO -0.3%, ANET +1.6%, VRT +5.3%, SMCI +3.4%, NVTS +0.4%였습니다. 엔비디아는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수요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엄청난 수요를 보고 있는 상태이므로 계속 좋게 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는 여전히 낮습니다. PEG는 0.6~0.7배 정도로 브로드컴 1.2배와 비교할 때 차이가 큽니다. 매 분기 EPS가 오른 만큼씩만 오른 것이어서 여전히 ChatGPT 출시 이전보다 멀티플은 낮습니다. 메타가 코어위브와 140억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 일본 SoftBank, 영국 Nscale, 독일 Delos, 인도 Reliance 등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AI 수요 증가는 거의 전부 엔비디아 GPU 수요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새 고객·새 사용 사례·새 워크로드가 늘어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수혜를 보는 트렌드입니다. GPU와 ASIC의 비교는 9월 15~19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섹션에 담은 전체 맥락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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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 향상과 CY26 공급 전망

OpenAI의 오라클 RPO 계약 자금조달에 성공할지와 엔비디아 2026년 전망은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에 남겼습니다. Full Context가 담긴 글에 더 중요한 내용을 주로 담는 것은 말하고자 한 방향과 비교할 때 받아들이는 왜곡이 적기 때문입니다. AlphaGo나 DeepSeek-R1-Zero 때도 그랬듯, 사람의 간섭(heuristic)을 줄인 만큼 local optima가 아니라 컴퓨터가 알아서 global optimum를 찾도록 RL을 강화하는 것이 모델 성능 향상의 핵심입니다. 컴퓨팅은 여러 알고리즘 효율로 추가 룸을 얻은 만큼 더 높은 지능과 더 다양한 워크로드에 계속 쓰일 것입니다. 스케일링 법칙은 알고리즘 효율을 얻을 때마다 더 강한 지능을 가져온 수십 년의 역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느끼는 수요 성장세가 높고 엔비디아가 CY26을 위해 준비하는 기술 로드맵도 정방향이어서, TSMC CoWoS CY26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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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 2와 배포 단계

OpenAI가 Sora 2를 발표했습니다. 샘 올트먼이 컴퓨팅이 많이 필요한 제품들을 온라인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 중 하나입니다. 이제 스타게이트에 GB200 NVL72가 차츰 온라인되는 중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Reasoning 워크로드처럼 토큰 사용량이 헤비한 경우 추론비용은 기존 H100/H200 8-GPU 서버 대비 80% 가까이 낮아집니다. 줄어든 부담만큼 새롭게 컴퓨팅을 더 많이 써서 지능을 높이고 새 워크로드를 늘리는 중입니다. 제품을 출시했더라도 몇 명에게 서비스하느냐로 나뉩니다. Private Preview→Public Preview→General Availability로 배포하거나 Pro 구독자→ChatGPT Plus 구독자→ChatGPT 무료 구독자로 넓히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넓힐 때마다 OpenAI 내부적으로는 전체 사용자 중 2~5%가 새롭게 Plus·Pro 구독자로 전환돼 ARR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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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컴퓨팅을 읽는 세 축

스케일링 법칙, 제번스의 역설, DeepSeek로 바뀌는 것이 없다는 점 등 AI 사이클의 이해는 ‘Decomposing drivers of progress’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GPT-2에서 GPT-4까지 4년은 세 가지 카테고리의 발전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컴퓨팅은 훨씬 더 큰 컴퓨터를 사용해 모델을 훈련하는 일입니다. 알고리즘 효율성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그중 다수는 단계별로 쓸 수 있는 컴퓨팅 양이 많을수록 좋아집니다. 언호블링에서 얻는 것은 모델의 원시 성능이 크게 발전해도 뒤떨어진 훈련·추론 방법 때문에 성능을 다 내지 못하던 제약을 푸는 일입니다. 사람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RLHF), 생각의 사슬(CoT), 각종 도구와 스캐폴딩 같은 알고리즘 개선으로 상당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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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M 단위와 후속 글

이 세 축을 만들면 유효컴퓨팅 단위로 바꿔 각각의 스케일업을 눈으로 볼 수 있으므로 OOMs의 트렌드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0.5 OOM은 3배, 1 OOM은 10배, 1.5 OOM은 30배, 2 OOM은 100배를 뜻합니다. AGI 글은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여기로 옮겨 한 번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Enterprise AI는 SAP +1.3%, NOW -2.2%, NTNX -3.3%, ACN -0.2%, TWLO -4.0%였습니다. AI HW와 인프라 쪽으로 베팅이 몰렸고, IT SW 기업은 보통 전체 IT 예산이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방향성 베팅이므로 아직 상대강세인 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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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임대와 재생에너지의 차별화

GPU IaaS/Co-location은 ORCL -0.5%, CRWV +11.7%, NBIS +1.9%, IREN +2.2%, DLR +1.6%, EQIX +0.2%였습니다. 코어위브는 메타 140억달러 계약을 따내며 상승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는 CAPEX를 한 번에 늘리기보다 컴퓨팅을 임대하는 편이 FCF 비용 관리에 유리하므로, 네오클라우드 RPO는 CAPEX 상향과 같은 기울기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재생은 FSLR -1.3%, ENPH -1.9%, RUN -2.8%, NXT -2.8%, ARRY +1.0%였고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미국 전력수요 증가도 Residential·C&I와 무관하며 Utility-scale 안에서만 수혜를 찾는 과정입니다. 섹터 전체가 좋은 구간은 아니어서 퍼스트솔라 정도만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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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900MW 주문

블룸에너지는 ‘이제 숫자나 디테일을 추가로 봐야 더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라고 전했는데, 드디어 숫자가 추가됐습니다. 뉴스 또는 3Q 실적 중에서 나올 것으로 봤는데 뉴스로 흘러나왔습니다. RBC Capital이 체크하기로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 SOFC를 주문했다는 내용입니다. 프로젝트는 와이오밍에서 Crusoe와 Tallgrass가 짓고 BFC Power가 에너지를 담당하는 전체 1.8GW 데이터센터이며, 그중 900MW에 블룸에너지 SOFC가 들어갑니다. 2026년 착공이고, 900MW 정도면 단순 보조나 백업이 아니라 주 발전원 믹스 중 하나로 추정합니다. 앞서 전했던 주 발전원으로의 격상과 데이터센터 발전원 메인스트림 채택이 나타나는 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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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침투율 시나리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했듯 현재 핵심은 데이터센터에 SOFC가 얼마나 침투할지, 어느 속도로 침투할지를 놓고 각자 시나리오를 그리는 일입니다. Bear인 BofA·Jefferies 쪽은 데이터센터에서 SOFC 채택이 없을 것을 가정하고, Bull인 MS·UBS 쪽은 향후 5년 유의미한 채택을 반영합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의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와 Vertiv는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가 100GW라고 예상합니다. 이는 주 발전원만 100GW이고,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보조 발전원은 20~30%임을 감안해 향후 5년 약 120GW가 필요하다고 가정한 수치입니다. 블룸의 성장 가정은 TTM 0.5GW→CY26 1.5GW→CY27 3.0GW이므로 3년 합은 5GW입니다.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보면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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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와 트랜스메딕스

이는 미국 전체 전력망 침투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데이터센터 부하가 실제로 100GW까지 늘면 미국 전체의 추가 발전 필요량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 시점을 기준으로 추정한 미국 전체 필요 추가 발전량은 450GW 이상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14.9%, SEI -3.4%, ETN +1.9%, GEV +2.1%, PWR +1.3%, POWL +0.6%, CEG -1.6%, VST -1.0%, SMR -5.7%, OKLO -4.2%였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0.4%였습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17건이고 3Q25는 2,077건으로 마감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주가가 여기서 더 높아지려면 10월부터의 비행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CY26 성장 가시성은 주간전략보고에 남긴 것처럼 좋다고 봅니다. CY25 EPS를 2.5달러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한 이유는 3Q 비행 데이터가 QoQ -13.9%로 마감했고, 4Q25에는 Non-US인 이탈리아에 Transmedics NOP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지 예상하기 어려워 대략의 룸을 열어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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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플랫폼의 불확실성과 유니티 하락

광고는 GOOGL -0.4%, META -1.2%, PINS -3.5%, TTD -1.3%, SNAP -8.2%, APP +0.9%, U -6.8%였습니다.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는 아직 전사 성장률을 이끌 만큼 순풍이 강한 단계가 아니므로 당분간 Neutral로 하향해두려 합니다. 기존 투자포인트와 달라진 것은 없지만, AI 에이전트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수혜인지 피해인지 명확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AI Mode 검색 방향 변경에 따라 핀터레스트가 수혜일지 피해일지에도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유니티는 HSBC가 투자등급을 Buy에서 Hold로 하향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투자등급·목표주가 변경보다 그렇게 결정한 이유가 더 중요합니다. 새로운 논리가 등장했거나 리스크를 발견한 리포트인지가 중요합니다.

16
유니티의 기대값을 보는 기준

이번 HSBC 리포트는 경영진 교체 이후 성공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고, 다만 주가가 YTD 90% 올랐으며 2년 평균 대비 66%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높은 밸류에이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고 이렇게 정리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바뀌었으며 그 기대값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Unity Vector 업그레이드는 앱러빈과 비슷한 방향으로 게임에 특화된 광고 엔진으로 ROAS를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CY26에 Runtime data를 추가하면 광고 타기팅 효율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투자포인트에 달라진 건 없는 하락입니다. 유니티는 9월 29일~10월 3일 및 9월 22일~9월 26일 주간전략보고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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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와 DoorDash Dot

이커머스는 AMZN -1.2%, SHOP -0.3%, MELI -6.6%, SE -1.5%, DASH -0.2%였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털이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고 뚜렷한 뉴스도 없습니다. EPS Growth가 줄어드는 구간에 멀티플은 높아져 있었으므로, 모멘텀상 하락할 경우 신규매수·추가매수를 기다리는 입장입니다. 기존 상승채널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합니다. 도어대시는 자체 개발한 새 자율주행 배달로봇 ‘DoorDash Dot’을 선보였습니다. 시간이 중요한 음식 배달보다 식료품 배달에 먼저 채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기업분석은 <도어대시 2Q25 실적발표 : 빠짐없이 다 좋았다, 음식·유럽·식료품·광고까지>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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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과 비트코인의 관찰 구간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0.7%, HOOD +4.7%, COIN +1.1%, MSTR -1.3%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억달러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현재 서클 시가총액은 305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1만4천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유동성이 아직 풀리는 상태라고 봐서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관심단계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기본적으로 밴드 내 움직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19
로빈후드 카드 발급과 신용 모델

로빈후드는 이틀 연속 강세입니다. 이번에는 Vlad CEO 코멘트에 따르면 로빈후드 골드 카드 발급량을 3Q에 15만 개 정도로 늘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QoQ 45% 늘어난 것입니다. 신용평가 모델이 점점 더 좋아질수록 분기에 더 많은 사람에게 발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Mercado Pago와 NuBank 사례를 보면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1.5~2년 정도 뒤부터 대출 포트폴리오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를 감안하면 CY27부터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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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해외 확장과 랩 운용

미국 외 지역에서도 Prediction Market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년 초 Robinhood Social과 결합되면 ‘모든 것에 대한 베팅’ Flywheel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3년 뒤까지도 성장할 사업부나 제품이 많아 기대할 값들이 많습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연결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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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이 제시한 전망·가정·추정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해 flow와 분석에 남겼다.
생략 기록
  • 이미지·첨부의 시각적 의미는 이 작업 초안에서 판독하지 않았으며, 보존 원문에 나타난 텍스트와 URL은 flow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전일·주간 보고 링크, 계약 고지, 랩 운용 연결과 URL까지 flow에 남겼다.
수치의 성격
3Q25 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는 확정치가 아니며, SOFC 침투·전력 수요·로빈후드 발급은 원문이 제시한 가정·추정·전망과 구분했다.
원문 내 불확실성
핀터레스트 AI 수혜 여부, SOFC 채택 속도, 유니티의 기대값, 규제 세부규칙은 원문도 결론을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