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락업 해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당일 하락은 실적 문제가 아니라 락업 해제 영향으로 봤으며, 사업 내용이 크게 나쁘지는 않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edge 같은 경우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슈도 있어서 Private과 병행하는 Hybrid 채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걸 가속화시켜주는 것이 마침 VMware의 vsphere 가격전략이 초고가 전략(상위 20% 고객인데 80% 지출을 하는 기업쪽에 집중)으로 기울다보니 시장기회가 크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3.8%), CRWV(-20.8%), NBIS(-6.2%), DLR(-0.4%), EQIX(-0.4%) : (1) 코어위브 하락이 거셌습니다. 이거는 실적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8월 14일 IPO 락업 해제가 동시에 있던 날이었어서 그렇습니다. 내용은 크게 나쁜 게 없습니다. 락업 해제 시 A Class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는 유통주식이 매우 적었던 주식이라 움직이기가 가벼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2) 4월 하락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랠리는 리테일 위주 상승이었기 때문에 주로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많이 올랐었는데, 기관은 여전히 수익을 거의 못봤다보니 이 구조상 향후의 랠리는 저희가 좋아하는 실적성장주가 주도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 - FSLR(+0.1%), ENPH(+2.0%), RUN(-4.3%), ARRY(+6.8%), NXT(+1.5%) : (1) 신재생 분야에서는 펀더멘탈을 생각하면 퍼스트솔라만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IRS의 safe harbor에서 지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 IPO 락업 해제일에 A Class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진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edge 같은 경우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슈도 있어서 Private과 병행하는 Hybrid 채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걸 가속화시켜주는 것이 마침 VMware의 vsphere 가격전략이 초고가 전략(상위 20% 고객인데 80% 지출을 하는 기업쪽에 집중)으로 기울다보니 시장기회가 크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3.8%), CRWV(-20.8%), NBIS(-6.2%), DLR(-0.4%), EQIX(-0.4%) : (1) 코어위브 하락이 거셌습니다. 이거는 실적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8월 14일 IPO 락업 해제가 동시에 있던 날이었어서 그렇습니다. 내용은 크게 나쁜 게 없습니다. 락업 해제 시 A Class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는 유통주식이 매우 적었던 주식이라 움직이기가 가벼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2) 4월 하락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랠리는 리테일 위주 상승이었기 때문에 주로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많이 올랐었는데, 기관은 여전히 수익을 거의 못봤다보니 이 구조상 향후의 랠리는 저희가 좋아하는 실적성장주가 주도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 - FSLR(+0.1%), ENPH(+2.0%), RUN(-4.3%), ARRY(+6.8%), NXT(+1.5%) : (1) 신재생 분야에서는 펀더멘탈을 생각하면 퍼스트솔라만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IRS의 safe harbor에서 지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어위브 주가는 -20.8%였고, 작성자는 하락이 거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edge 같은 경우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슈도 있어서 Private과 병행하는 Hybrid 채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걸 가속화시켜주는 것이 마침 VMware의 vsphere 가격전략이 초고가 전략(상위 20% 고객인데 80% 지출을 하는 기업쪽에 집중)으로 기울다보니 시장기회가 크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3.8%), CRWV(-20.8%), NBIS(-6.2%), DLR(-0.4%), EQIX(-0.4%) : (1) 코어위브 하락이 거셌습니다. 이거는 실적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8월 14일 IPO 락업 해제가 동시에 있던 날이었어서 그렇습니다. 내용은 크게 나쁜 게 없습니다. 락업 해제 시 A Class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는 유통주식이 매우 적었던 주식이라 움직이기가 가벼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2) 4월 하락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랠리는 리테일 위주 상승이었기 때문에 주로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많이 올랐었는데, 기관은 여전히 수익을 거의 못봤다보니 이 구조상 향후의 랠리는 저희가 좋아하는 실적성장주가 주도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 - FSLR(+0.1%), ENPH(+2.0%), RUN(-4.3%), ARRY(+6.8%), NXT(+1.5%) : (1) 신재생 분야에서는 펀더멘탈을 생각하면 퍼스트솔라만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IRS의 safe harbor에서 지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통주식이 매우 적어 움직임이 가벼웠지만 유통 가능 물량이 늘면 그 구조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edge 같은 경우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슈도 있어서 Private과 병행하는 Hybrid 채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걸 가속화시켜주는 것이 마침 VMware의 vsphere 가격전략이 초고가 전략(상위 20% 고객인데 80% 지출을 하는 기업쪽에 집중)으로 기울다보니 시장기회가 크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3.8%), CRWV(-20.8%), NBIS(-6.2%), DLR(-0.4%), EQIX(-0.4%) : (1) 코어위브 하락이 거셌습니다. 이거는 실적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8월 14일 IPO 락업 해제가 동시에 있던 날이었어서 그렇습니다. 내용은 크게 나쁜 게 없습니다. 락업 해제 시 A Class 보통주 83%가 유통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는 유통주식이 매우 적었던 주식이라 움직이기가 가벼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2) 4월 하락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랠리는 리테일 위주 상승이었기 때문에 주로 리테일이 좋아하는 주식들이 많이 올랐었는데, 기관은 여전히 수익을 거의 못봤다보니 이 구조상 향후의 랠리는 저희가 좋아하는 실적성장주가 주도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 - FSLR(+0.1%), ENPH(+2.0%), RUN(-4.3%), ARRY(+6.8%), NXT(+1.5%) : (1) 신재생 분야에서는 펀더멘탈을 생각하면 퍼스트솔라만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IRS의 safe harbor에서 지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