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3.1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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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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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9,89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확대와 사모대출의 균열을 함께 점검하다

빅테크의 자금조달과 AI 하드웨어 공급망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모대출 환매와 소프트웨어 담보 문제도 드러났다. 자금·용량·수요가 기업마다 어떤 조건을 만드는지가 핵심이다.

회사채가 CapEx 경쟁을 드러낸다

아마존은 500억달러 이상 회사채를 발행해 1260억달러 주문을 받았다. 공격적 CapEx를 위한 빅테크의 회사채 조달이 늘며 금리 프리미엄이 생기는 흐름으로 해석했다.

AI 시스템의 병목은 넓어진다

NVL72 랙 생산 증가, MTIA의 추론 특화, CPO 침투율 전망은 AI 시스템의 경쟁이 칩 단품을 넘어 랙·메모리·광학으로 연결됨을 보여준다.

통신·전력 투자는 공급업체의 조건이다

AT&T의 5년 2500억달러 CapEx와 오라클의 10GW 용량 확보·500억달러 조달 계획은 장비와 전력 솔루션의 수요 조건으로 제시됐다.

사모대출은 환매 구조를 시험받는다

환매 제한 사례에서 우량자산부터 매각하고 나쁜 자산이 남을 수 있는 구조적 악순환을 우려했다.

소비자 AI·핀테크는 지표와 제도화를 기다린다

ChatGPT 결제는 사용 마찰로 더디고 USDC는 27주 횡보 속에서 월간 성장 지속과 제도화를 기준으로 제시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아마존의 540억달러 회사채 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격적 CapEx를 위한 빅테크의 회사채 조달이 시작되면서 금리 프리미엄이 생기는 흐름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략 $50B가 넘는 자본을 조달한 것입니다. 2025년 11월에 $15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4개월 만의 회사채 발행입니다. 시장에서는 발행액의 3.4배에 달하는 $126B 주문이 몰렸습니다. 만기는 2년~50년 사이이고, 총 11개의 트랜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사 채권 대비 10bp 금리 프리미엄을 제공했습니다. 기존에 전해드렸던대로 이건 원래 수년 동안 공격적으로 CapEx할 곳이 없어서 회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을 하지 않던 빅테크들이 회사채를 통해 자금조달을 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금리프리미엄 정도입니다. ​ (2) 오픈AI가 Sora 비디오 기능을 ChatGPT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잘되면 틱톡처럼 되면서 광고를 붙이기가 좋은 플랫폼이 될 수도 있지만, 안되면 포지셔닝이 생산성 앱 + 숏폼 앱으로 애매해지고 추론비용이 상승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안된다는 것도 다 테스트를 하고나서 GA할 거라 Bear Case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미국 370억달러와 유럽 1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고, 발행액의 3.4배인 1260억달러 주문을 받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략 $50B가 넘는 자본을 조달한 것입니다. 2025년 11월에 $15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4개월 만의 회사채 발행입니다. 시장에서는 발행액의 3.4배에 달하는 $126B 주문이 몰렸습니다. 만기는 2년~50년 사이이고, 총 11개의 트랜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사 채권 대비 10bp 금리 프리미엄을 제공했습니다. 기존에 전해드렸던대로 이건 원래 수년 동안 공격적으로 CapEx할 곳이 없어서 회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을 하지 않던 빅테크들이 회사채를 통해 자금조달을 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금리프리미엄 정도입니다. ​ (2) 오픈AI가 Sora 비디오 기능을 ChatGPT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잘되면 틱톡처럼 되면서 광고를 붙이기가 좋은 플랫폼이 될 수도 있지만, 안되면 포지셔닝이 생산성 앱 + 숏폼 앱으로 애매해지고 추론비용이 상승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안된다는 것도 다 테스트를 하고나서 GA할 거라 Bear Case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5년 11월 150억달러 발행 뒤 4개월 만의 발행이며 2~50년 만기 11개 트랜치에 자사 채권 대비 10bp 프리미엄을 제시한 점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략 $50B가 넘는 자본을 조달한 것입니다. 2025년 11월에 $15B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 4개월 만의 회사채 발행입니다. 시장에서는 발행액의 3.4배에 달하는 $126B 주문이 몰렸습니다. 만기는 2년~50년 사이이고, 총 11개의 트랜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사 채권 대비 10bp 금리 프리미엄을 제공했습니다. 기존에 전해드렸던대로 이건 원래 수년 동안 공격적으로 CapEx할 곳이 없어서 회사채를 통한 자금조달을 하지 않던 빅테크들이 회사채를 통해 자금조달을 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금리프리미엄 정도입니다. ​ (2) 오픈AI가 Sora 비디오 기능을 ChatGPT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잘되면 틱톡처럼 되면서 광고를 붙이기가 좋은 플랫폼이 될 수도 있지만, 안되면 포지셔닝이 생산성 앱 + 숏폼 앱으로 애매해지고 추론비용이 상승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안된다는 것도 다 테스트를 하고나서 GA할 거라 Bear Case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발표·발생 전발생월 26-3

26-3 AT&T의 통신 인프라 투자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통신 CapEx 사이클이 다시 시작되는 계기로 보며 VIAVI 진입 타이밍이 도착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옵토는 주간전략보고 3월 2일자 & 3월 9일자 코멘트를 참고해주세요. ​ (5) NAND 평균 Spot 가격이 WoW 10%씩 상승했습니다. TLC 512GB 제품은 $20.59 → $23.13으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 (6) AT&T가 향후 5년간 $250B 규모의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5년간 연평균 CapEx $50B를 하겠다는 것인데, 2024~2025년에 CapEx로 $20B를 썼던 것에 비하면 2.5배 많은 규모를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의 컨콜을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4년 5월 컨콜에서 비아비 CEO는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RAN 기업들 중 누군가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CapEx 투자를 앞세우겠음을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2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위해 설치된 장비를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프라를 깔 때에도 새로운 장비도 구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사들이 서로 총을 장전한 채로 경계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모두가 매 분기 막대한 FCF를 가져가는데, 누군가 앞서나가려고 하는 순간 모든 게 뒤바뀌고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는 것이 VIAV CEO가 말한 Mexican Standoff였습니다. 데이터센터 광학 침투 및 통신향 턴어라운드 기대를 투자포인트로 삼은 기업인지라 반발짝 앞선 정도에 오길 기다렸는데, 비아비 이닛 타이밍이 잘 도착한 것 같네요. Mexican Standoff가 끝나고 고요하던 시장에 첫 총성이 울렸습니다. 2021~2022년쯤의 CapEx 사이클 이후 4~5년 만에 도래한 사이클입니다. ​ (7) AMD CEO 리사 수가 2014년 10월 CEO 부임 이후 처음으로 3월 18일 한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를 만나는 게 메인 일정인데, ⓐSKH 정도를 제외하고는 SEC, MU 모두 HBM4 물량을 소극적으로 늘리려 하는 상황(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서버 DRAM 마진이 더 좋기에)에서 AMD 입장에서 원하는 만큼 HBM4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MI450는 HBM4 432GB, 엔비디아 VR200의 288GB 대비 충분한 물량 조달이 더 절실) ⓑGPU/보드에 탑재할 LPDDR5 물량 확보, ⓒCompute Tray에 탑재할 DDR5 DRAM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T&T는 향후 5년 2500억달러, 연평균 500억달러 CapEx 계획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옵토는 주간전략보고 3월 2일자 & 3월 9일자 코멘트를 참고해주세요. ​ (5) NAND 평균 Spot 가격이 WoW 10%씩 상승했습니다. TLC 512GB 제품은 $20.59 → $23.13으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 (6) AT&T가 향후 5년간 $250B 규모의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5년간 연평균 CapEx $50B를 하겠다는 것인데, 2024~2025년에 CapEx로 $20B를 썼던 것에 비하면 2.5배 많은 규모를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의 컨콜을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4년 5월 컨콜에서 비아비 CEO는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RAN 기업들 중 누군가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CapEx 투자를 앞세우겠음을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2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위해 설치된 장비를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프라를 깔 때에도 새로운 장비도 구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4~2025년 연간 200억달러 대비 2.5배이며, 경쟁적 투자 시 교체·신규 인프라 계측기 수요가 늘 수 있다는 VIAVI CEO의 설명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옵토는 주간전략보고 3월 2일자 & 3월 9일자 코멘트를 참고해주세요. ​ (5) NAND 평균 Spot 가격이 WoW 10%씩 상승했습니다. TLC 512GB 제품은 $20.59 → $23.13으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 (6) AT&T가 향후 5년간 $250B 규모의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5년간 연평균 CapEx $50B를 하겠다는 것인데, 2024~2025년에 CapEx로 $20B를 썼던 것에 비하면 2.5배 많은 규모를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의 컨콜을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4년 5월 컨콜에서 비아비 CEO는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RAN 기업들 중 누군가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CapEx 투자를 앞세우겠음을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2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위해 설치된 장비를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프라를 깔 때에도 새로운 장비도 구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경쟁사들이 서로 총을 장전한 채로 경계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모두가 매 분기 막대한 FCF를 가져가는데, 누군가 앞서나가려고 하는 순간 모든 게 뒤바뀌고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는 것이 VIAV CEO가 말한 Mexican Standoff였습니다. 데이터센터 광학 침투 및 통신향 턴어라운드 기대를 투자포인트로 삼은 기업인지라 반발짝 앞선 정도에 오길 기다렸는데, 비아비 이닛 타이밍이 잘 도착한 것 같네요. Mexican Standoff가 끝나고 고요하던 시장에 첫 총성이 울렸습니다. 2021~2022년쯤의 CapEx 사이클 이후 4~5년 만에 도래한 사이클입니다. ​ (7) AMD CEO 리사 수가 2014년 10월 CEO 부임 이후 처음으로 3월 18일 한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를 만나는 게 메인 일정인데, ⓐSKH 정도를 제외하고는 SEC, MU 모두 HBM4 물량을 소극적으로 늘리려 하는 상황(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서버 DRAM 마진이 더 좋기에)에서 AMD 입장에서 원하는 만큼 HBM4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MI450는 HBM4 432GB, 엔비디아 VR200의 288GB 대비 충분한 물량 조달이 더 절실) ⓑGPU/보드에 탑재할 LPDDR5 물량 확보, ⓒCompute Tray에 탑재할 DDR5 DRAM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T&TVIAVI 솔루션즈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엔비디아의 네비우스 20억달러 투자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 중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를 지원한다는 사례이며 네비우스에는 좋은 거래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VR200, VR300, Feynman으로 가는 과정에서 최신 칩을 얼마나 빠르게 조달받느냐도 네오클라우드들의 핵심 경쟁역량 중 하나인 만큼 네비우스에게는 좋은 딜입니다. ​ (2)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에서, 메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해당 부지 임대를 위해 컨택 중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다른 부지에서 VR200 NVL72용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JPM이 총 $9B 이상을 대출하기로 파트너사도 정해졌기에 문제가 없으며, 애빌린 부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임대할 생각을 갖고 접근 중이라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노이즈는 앞으로도 계속 많을 것인데 한 기업이 데이터센터 부지 하나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수십 개의 부지를 오케스트레이션해가면서 컴퓨팅 용량을 늘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느냐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네비우스에 20억달러를 투자했고 네비우스는 2030년 말까지 5GW 용량을 구매하며 최신 플랫폼 조기 도입을 지원받을 계획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VR200, VR300, Feynman으로 가는 과정에서 최신 칩을 얼마나 빠르게 조달받느냐도 네오클라우드들의 핵심 경쟁역량 중 하나인 만큼 네비우스에게는 좋은 딜입니다. ​ (2)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에서, 메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해당 부지 임대를 위해 컨택 중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다른 부지에서 VR200 NVL72용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JPM이 총 $9B 이상을 대출하기로 파트너사도 정해졌기에 문제가 없으며, 애빌린 부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임대할 생각을 갖고 접근 중이라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노이즈는 앞으로도 계속 많을 것인데 한 기업이 데이터센터 부지 하나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수십 개의 부지를 오케스트레이션해가면서 컴퓨팅 용량을 늘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느냐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신 칩을 얼마나 빠르게 조달하는지가 네오클라우드의 핵심 경쟁역량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VR200, VR300, Feynman으로 가는 과정에서 최신 칩을 얼마나 빠르게 조달받느냐도 네오클라우드들의 핵심 경쟁역량 중 하나인 만큼 네비우스에게는 좋은 딜입니다. ​ (2)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에서, 메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해당 부지 임대를 위해 컨택 중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다른 부지에서 VR200 NVL72용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JPM이 총 $9B 이상을 대출하기로 파트너사도 정해졌기에 문제가 없으며, 애빌린 부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임대할 생각을 갖고 접근 중이라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노이즈는 앞으로도 계속 많을 것인데 한 기업이 데이터센터 부지 하나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수십 개의 부지를 오케스트레이션해가면서 컴퓨팅 용량을 늘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느냐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네비우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클리프워터 사모대출 펀드 환매 요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우량자산 매각과 악성자산 잔류가 이어지는 악순환을 사모대출의 구조적 문제로 우려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 세일즈포스가 $25B 규모의 회사채를 찍어내고 자사주매입을 할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요가 낮았습니다. $25B 규모에 대해서 $36B 청약 주문이 들어와서 총 1.4배 수준입니다. 아마존이 이번주 초에 데이터센터용 $37B 채권 발행 시 $126B 수요를 모았던 것과 비교하면 뚜렷한 대비를 이룹니다. ​ (4)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과 관련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사모대출펀드 자체는 문제가 있고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주가를 하락시키는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부분은 몇 차례 전해드렸었습니다. 최근 계속해서 사모대출 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지수가 횡보하면서 AI HW들만 오르는 이유에 이것도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클리프워터가 개인투자자 대상 두 번째로 큰 사모 대출 펀드인 Cliffwater Corporate Lending Fund($33B 규모)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금 환매 요청을 받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환매를 할 수 있는 건 시장에서 환금성이 가장 좋은 우량한 자산입니다. 그럼 전체 포트폴리오 중 우량자산을 먼저 매각하여 환매요청한 소비자에게 준다는 것인데, 이 경우 환매하지 않고 남은 투자자들은 좋지 않은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안 좋은 자산들만 남게 됩니다. 이 경우 포트폴리오가 점점 안 좋아지는 걸 느낀 다른 투자자들도 점차 자금을 회수하려 하게 되는데 우량자산 매각 & 악성자산 잔류라는 악순환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1Q26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10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50B 자금조달할 규모 중에서 $30B(회사채 $25B + CB $5B)는 확보했고,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 $20B는 3월 안에 조달할 예정입니다. 오라클에게는 주가가 오르면 눌릴 요인이지만,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주식 자금조달이 나오면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들의 가시성이 좋아진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30억달러 클리프워터 펀드는 분기 14% 환매 요청 뒤 5% 상한을 넘어 7%로 제한을 높였고 모건스탠리 펀드도 환매를 제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분기에 14%의 환매요청을 받은 것인데, 클리프워터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둔 환매율 상한선 5%를 넘겼기에 7%로 환매율을 제한적으로 상향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North Haven Private Income Fund($8B 규모)에서 분기 환매 규모를 5%로 제한했는데, 실제 환매 요청액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69M를 환매해줘서 블룸버그에 보도됐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사모신용그룹에 대한 대출을 제한했습니다. 사모펀드들이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잡는 특정 대출 자산들의 가치를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주로 AI로 인해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담보가치를 낮게 조정한 조치입니다. 하이일드 시장은 4.7%정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노출되어 있고, 레버리지론도 13.8%정도로 노출되어 있는데, 사모대출 기업들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높은 노출도로 20.8%의 비중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대출해준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모대출의 소프트웨어 노출은 20.8%로 하이일드 4.7%, 레버리지론 13.8%보다 높고 평균 2~4년의 자금 경직성과 분기 환매 구조가 문제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분기에 14%의 환매요청을 받은 것인데, 클리프워터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둔 환매율 상한선 5%를 넘겼기에 7%로 환매율을 제한적으로 상향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North Haven Private Income Fund($8B 규모)에서 분기 환매 규모를 5%로 제한했는데, 실제 환매 요청액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69M를 환매해줘서 블룸버그에 보도됐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사모신용그룹에 대한 대출을 제한했습니다. 사모펀드들이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잡는 특정 대출 자산들의 가치를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주로 AI로 인해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담보가치를 낮게 조정한 조치입니다. 하이일드 시장은 4.7%정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노출되어 있고, 레버리지론도 13.8%정도로 노출되어 있는데, 사모대출 기업들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높은 노출도로 20.8%의 비중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대출해준 상태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문제는 사실 이들은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재고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유형자산이 없는데 무엇으로 무형자산의 가치를 책정했는가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AI로 인해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년 만에 망하겠냐 싶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원래도 수익성이 좋지 않아서 기업대출을 받고 있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정말 2~3년 내로 망하면 회수할 수 있는 담보자산이 없다는 문제도 깔고 있는 것입니다. 사모대출은 평균 2~4년 정도 동안 기업에 대출해주고 그것의 만기가 돌아오기까지는 자금이 경직되는 구조를 갖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펀딩을 촉진하기 위해서 분기별로 환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환매 수요가 늘면서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모대출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2월 주간전략보고 중 코어위브와 관련하여서 전해드렸고, 이것 외에 장기금리 인하 기조가 생기면서 사모신용 자체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 감소가 2024년부터 발생하고 있던 것도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모대출소프트웨어 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JP모건의 사모신용그룹 대출 제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소프트웨어 기업 담보가치 조정과 환매 수요를 사모대출의 구조적 취약성과 연결해 우려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분기에 14%의 환매요청을 받은 것인데, 클리프워터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둔 환매율 상한선 5%를 넘겼기에 7%로 환매율을 제한적으로 상향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North Haven Private Income Fund($8B 규모)에서 분기 환매 규모를 5%로 제한했는데, 실제 환매 요청액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69M를 환매해줘서 블룸버그에 보도됐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사모신용그룹에 대한 대출을 제한했습니다. 사모펀드들이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잡는 특정 대출 자산들의 가치를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주로 AI로 인해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담보가치를 낮게 조정한 조치입니다. 하이일드 시장은 4.7%정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노출되어 있고, 레버리지론도 13.8%정도로 노출되어 있는데, 사모대출 기업들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높은 노출도로 20.8%의 비중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대출해준 상태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문제는 사실 이들은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재고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유형자산이 없는데 무엇으로 무형자산의 가치를 책정했는가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AI로 인해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년 만에 망하겠냐 싶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원래도 수익성이 좋지 않아서 기업대출을 받고 있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정말 2~3년 내로 망하면 회수할 수 있는 담보자산이 없다는 문제도 깔고 있는 것입니다. 사모대출은 평균 2~4년 정도 동안 기업에 대출해주고 그것의 만기가 돌아오기까지는 자금이 경직되는 구조를 갖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펀딩을 촉진하기 위해서 분기별로 환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환매 수요가 늘면서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모대출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2월 주간전략보고 중 코어위브와 관련하여서 전해드렸고, 이것 외에 장기금리 인하 기조가 생기면서 사모신용 자체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 감소가 2024년부터 발생하고 있던 것도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환매를 할 수 있는 건 시장에서 환금성이 가장 좋은 우량한 자산입니다. 그럼 전체 포트폴리오 중 우량자산을 먼저 매각하여 환매요청한 소비자에게 준다는 것인데, 이 경우 환매하지 않고 남은 투자자들은 좋지 않은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안 좋은 자산들만 남게 됩니다. 이 경우 포트폴리오가 점점 안 좋아지는 걸 느낀 다른 투자자들도 점차 자금을 회수하려 하게 되는데 우량자산 매각 & 악성자산 잔류라는 악순환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이 1Q26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10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50B 자금조달할 규모 중에서 $30B(회사채 $25B + CB $5B)는 확보했고,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 $20B는 3월 안에 조달할 예정입니다. 오라클에게는 주가가 오르면 눌릴 요인이지만,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주식 자금조달이 나오면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들의 가시성이 좋아진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JP모건체이스는 사모신용그룹 대출을 제한하고, AI 영향이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주로 포함한 특정 대출자산의 담보가치를 하향 조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분기에 14%의 환매요청을 받은 것인데, 클리프워터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둔 환매율 상한선 5%를 넘겼기에 7%로 환매율을 제한적으로 상향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North Haven Private Income Fund($8B 규모)에서 분기 환매 규모를 5%로 제한했는데, 실제 환매 요청액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69M를 환매해줘서 블룸버그에 보도됐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사모신용그룹에 대한 대출을 제한했습니다. 사모펀드들이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잡는 특정 대출 자산들의 가치를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주로 AI로 인해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담보가치를 낮게 조정한 조치입니다. 하이일드 시장은 4.7%정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노출되어 있고, 레버리지론도 13.8%정도로 노출되어 있는데, 사모대출 기업들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높은 노출도로 20.8%의 비중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대출해준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형자산이 적은 저수익 소프트웨어 기업의 담보 회수 가능성과 사모대출의 높은 소프트웨어 노출을 문제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문제는 사실 이들은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재고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유형자산이 없는데 무엇으로 무형자산의 가치를 책정했는가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AI로 인해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년 만에 망하겠냐 싶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원래도 수익성이 좋지 않아서 기업대출을 받고 있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정말 2~3년 내로 망하면 회수할 수 있는 담보자산이 없다는 문제도 깔고 있는 것입니다. 사모대출은 평균 2~4년 정도 동안 기업에 대출해주고 그것의 만기가 돌아오기까지는 자금이 경직되는 구조를 갖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펀딩을 촉진하기 위해서 분기별로 환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환매 수요가 늘면서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모대출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2월 주간전략보고 중 코어위브와 관련하여서 전해드렸고, 이것 외에 장기금리 인하 기조가 생기면서 사모신용 자체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 감소가 2024년부터 발생하고 있던 것도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모대출소프트웨어 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오라클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라클의 주식 자금조달은 주가에는 부담일 수 있으나, 블룸에너지에는 향후 프로젝트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는 BTM 파트너사로서 유일하게 오라클과 지분을 섞고 협력하는 기업이기에, 향후 오라클-크루소가 적극적으로 BTM 솔루션을 늘리는 과정에서 블룸에너지의 SOFC 채택도 같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픈AI가 ChatGPT 내에 결제를 유도하고 하는 작업에 있어서 아직 진전을 못 내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ChatGPT 사용자는 채팅창에 "@Instacart"처럼 인용하여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 사용자들이 이런 방법에 익숙하지 않고 편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Funnel 역할을 하며 광고 플랫폼으로 남는 것은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결제까지 이어지기에는 오픈AI만 좋고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들 입장에서는 할 유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1Q26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10GW 이상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올해 500억달러 조달 계획 중 300억달러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는 BTM 파트너사로서 유일하게 오라클과 지분을 섞고 협력하는 기업이기에, 향후 오라클-크루소가 적극적으로 BTM 솔루션을 늘리는 과정에서 블룸에너지의 SOFC 채택도 같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픈AI가 ChatGPT 내에 결제를 유도하고 하는 작업에 있어서 아직 진전을 못 내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ChatGPT 사용자는 채팅창에 "@Instacart"처럼 인용하여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 사용자들이 이런 방법에 익숙하지 않고 편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Funnel 역할을 하며 광고 플랫폼으로 남는 것은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결제까지 이어지기에는 오픈AI만 좋고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들 입장에서는 할 유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블룸에너지가 오라클과 지분을 섞고 협력하는 유일한 BTM 파트너사이며 오라클-크루소의 BTM 확대 과정에서 SOFC 채택 증가를 기대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는 BTM 파트너사로서 유일하게 오라클과 지분을 섞고 협력하는 기업이기에, 향후 오라클-크루소가 적극적으로 BTM 솔루션을 늘리는 과정에서 블룸에너지의 SOFC 채택도 같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픈AI가 ChatGPT 내에 결제를 유도하고 하는 작업에 있어서 아직 진전을 못 내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ChatGPT 사용자는 채팅창에 "@Instacart"처럼 인용하여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 사용자들이 이런 방법에 익숙하지 않고 편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Funnel 역할을 하며 광고 플랫폼으로 남는 것은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결제까지 이어지기에는 오픈AI만 좋고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들 입장에서는 할 유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블룸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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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OpenAI Codex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dex

GPU 과부하와 모델·에이전트 개선은 Codex 전략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odex GPU Fleet 과부하를 전하며 GPT-6 데이터 확대와 독립 실행·협업 에이전트 능력 향상이 장기 성공 조건일 수 있다고 봤다. Codex는 품질은 높지만 느리고 Claude Code는 빠른 반복이 가능하다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의 다른 앱들처럼 테스트해보면서 도입할 겁니다. 오픈AI에게 중요한 건 B2B API 시장 점유율 확대, Frontier의 안착, Agentic AI, 광고입니다. 광고를 제외하면 Codex 경쟁력 강화가 Flywheel 강화의 핵심입니다. ​ (3) 오픈AI Codex Lead인 Tibo가 Codex GPU Fleet이 과부하 상태이며 팀원들이 GPU 용량 할당을 위해 밤낮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dex는 End-to-End 자율 처리를 위해서 더 높은 output 퀄리티를 보이지만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Claude Code는 사용자가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도록 하여 빠른 반복 작업이 가능합니다. 현재 이런 상태인데, 앞으로 두 가지 기술로 인해서 국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속 강조드린 GPT-6에서 사전훈련된 데이터의 규모가 훨씬 더 늘면 토큰 하나당 지능 압축비가 크게 개선되며 Codex도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질 것입니다. ⓑ만약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고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능력이 지속 향상된다면 Codex의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판단 방법메타 MTIA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TIA

자체 AI 칩은 절대 성능 대신 무엇으로 평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00은 추천·랭킹 훈련에 쓰이고 지연된 400의 문제 뒤 450·500은 추론 특화로 갔다. ASIC은 상용칩 대비 성능만이 아니라 TCO 대비 성능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올해 블랙웰 및 루빈 출하량이 늘어난다고 보더라도 Blackwell/Rubin GPU 중 랙으로 탑재되어 판매되는 비율이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메타가 MTIA에 대해서 블로그 자료를 올렸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을 덧붙여봅니다. MTIA 100, 200까지는 이미 출하된 칩들입니다. MTIA 300, MTIA 400, MTIA 450, MTIA 500은 앞으로 출하될 칩입니다. MTIA 300은 현재 양산 후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 훈련에 쓰이고 있습니다. MTIA 400은 72개의 칩을 Scale-up한 게 특징인데 곧 배포 예정이나, 최근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때만 해도 메타가 GenAI 훈련에 칩을 쓰고 싶었어서 MTIA 300도 R&R Training에 초점을 맞췄었고 MTIA 400에는 General로 개발했는데 여기서부터 좀 문제를 겪기 시작하며 컴퓨팅 계획을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구조처럼 바꾼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MTIA 450은 400이 사실상 제성능을 못내자 훈련을 포기하고 추론에 특화시켰습니다. HBM의 대역폭을 2배로 늘렸고, 추론에 맞추기 위해 저정밀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7년 초 배포 예정입니다. MTIA 500은 마찬가지로 400 실패 이후 추론에 집중하여, 450 대비 HBM 대역폭을 50% 더 높이고 저정밀도 데이터를 더 강화하려는 칩입니다. 2027년 하반기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SIC을 보실 때는 퍼포먼스만 상용칩에 비할 때 1세대 이전과 비슷하다가 좋은 것이 아니고, 'TCO 대비 퍼포먼스'가 중요합니다. Maia200도 절대적인 스펙은 좋았습니다. ​ (4) TrendForce는 광트랜시버 모듈 중 CPO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 0.55% → 2027년 2.2% → 2028년 7.2% → 2029년 22.1% → 2030년 35.7%까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핵심은 2026~2029년까지 이어질 가장 가파른 S-Curve입니다.

해석·전망CPO·OCS 광학 시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

CPO 침투율 상승은 루멘텀의 매출 전망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PO 비중은 2026년 0.55%에서 2030년 35.7%로 늘고 2026~2029년이 가장 가파르다고 제시했다. BofA 매출 전망을 바탕으로 한 루멘텀 성장률·EPS는 작성자의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PO 트렌드는 엔비디아가 구글/브로드컴/타 ASIC 프로그램들보다 1년~2년씩 앞서서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서 GTC 2026 Preview를 참고해주세요. BofA의 연도별 루멘텀 CPO/OCS 매출 전망은 (아래 기준: CY26 → CY30) CPO : $38M → $483M → $1,631M → $4,357M → $7,623M OCS : $503M → $934M → $1,501M → $2,084M → $2,554M CY25 루멘텀의 연간 매출이 $2B정도였고, 여전히 메인 성장동력은 클라우드향 트랜시버 EML임을 생각해보시면 CY26 매출은 YoY 100% 이상, CY27도 YoY 60~70%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CPO 도입이나 OCS 도입이 가팔라지는 수혜를 많이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루멘텀의 CY27 EPS는 $23로 두고 있어 CY27 기준 PER 29배입니다. InP 레이저 칩 쇼티지 국면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가 가진 용량도 부각받는 시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옵토는 주간전략보고 3월 2일자 & 3월 9일자 코멘트를 참고해주세요. ​ (5) NAND 평균 Spot 가격이 WoW 10%씩 상승했습니다. TLC 512GB 제품은 $20.59 → $23.13으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 (6) AT&T가 향후 5년간 $250B 규모의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5년간 연평균 CapEx $50B를 하겠다는 것인데, 2024~2025년에 CapEx로 $20B를 썼던 것에 비하면 2.5배 많은 규모를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의 컨콜을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4년 5월 컨콜에서 비아비 CEO는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RAN 기업들 중 누군가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CapEx 투자를 앞세우겠음을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2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위해 설치된 장비를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프라를 깔 때에도 새로운 장비도 구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3.12

USDC의 구조적 성장 전환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86.9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45억달러이며 27주 횡보다.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지속되는지와 제도화·담보가치 인정을 구조적 성장 조건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 수요로 USDT를 보관해두는 수요가 꽤 많은데 USDC는 기관들이 많이 쓰긴 해도 자금을 전송하고 나서 달러로 꺼내 놓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USDC가 달러처럼 쓰이려면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필요합니다. USDT와 달리 담보가치로 인정되어야 Circulation이 구조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므로 Clarity Act, Genius Act가 서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되고 판이 짜여지는 것을 보고 나서 베팅하더라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클에 대해서 다룬 이전 자료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서클 4Q25 실적 리뷰를 담은 것>, <서클 3Q25 실적발표 : 셧다운 이후 깨어난 정부, GENIUS Act와 AI Agent의 미래를 생각하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을 참고하시면 전체적으로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ChatGPT의 Sora 통합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hatGPT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ra

Sora 통합은 ChatGPT의 광고·생산성 서비스 포지셔닝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ora 비디오 기능 통합이 잘되면 광고를 붙이기 좋은 플랫폼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생산성 앱과 숏폼 앱 사이 포지셔닝 및 추론비용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봤다. 이는 테스트 뒤 도입할 계획이지 Bear Case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의 다른 앱들처럼 테스트해보면서 도입할 겁니다. 오픈AI에게 중요한 건 B2B API 시장 점유율 확대, Frontier의 안착, Agentic AI, 광고입니다. 광고를 제외하면 Codex 경쟁력 강화가 Flywheel 강화의 핵심입니다. ​ (3) 오픈AI Codex Lead인 Tibo가 Codex GPU Fleet이 과부하 상태이며 팀원들이 GPU 용량 할당을 위해 밤낮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dex는 End-to-End 자율 처리를 위해서 더 높은 output 퀄리티를 보이지만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Claude Code는 사용자가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도록 하여 빠른 반복 작업이 가능합니다. 현재 이런 상태인데, 앞으로 두 가지 기술로 인해서 국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속 강조드린 GPT-6에서 사전훈련된 데이터의 규모가 훨씬 더 늘면 토큰 하나당 지능 압축비가 크게 개선되며 Codex도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질 것입니다. ⓑ만약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고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능력이 지속 향상된다면 Codex의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시점 관찰GB200·GB300 NVL72 랙 생산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B200·GB300 NVL72기준 2026.02

월별 NVL72 랙 생산 증가는 연간 랙 탑재 비중을 어떻게 가늠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건스탠리는 2026년 2월 NVL72 생산량을 월 6500개로, 1월 6000개보다 6% 높다고 제시했다. 작성자는 월 500개 증가가 이어질 경우 연간 9만~10만개와 Blackwell·Rubin GPU의 랙 탑재 판매 비중 90% 이상을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올해 블랙웰 및 루빈 출하량이 늘어난다고 보더라도 Blackwell/Rubin GPU 중 랙으로 탑재되어 판매되는 비율이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메타가 MTIA에 대해서 블로그 자료를 올렸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을 덧붙여봅니다. MTIA 100, 200까지는 이미 출하된 칩들입니다. MTIA 300, MTIA 400, MTIA 450, MTIA 500은 앞으로 출하될 칩입니다. MTIA 300은 현재 양산 후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 훈련에 쓰이고 있습니다. MTIA 400은 72개의 칩을 Scale-up한 게 특징인데 곧 배포 예정이나, 최근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때만 해도 메타가 GenAI 훈련에 칩을 쓰고 싶었어서 MTIA 300도 R&R Training에 초점을 맞췄었고 MTIA 400에는 General로 개발했는데 여기서부터 좀 문제를 겪기 시작하며 컴퓨팅 계획을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구조처럼 바꾼 것입니다.

시점 관찰NAND 현물가격주 대상 · 기술·제품 · NAND기준 2026.03.12

NAND 현물가격은 이 기준일에 어떤 변화를 보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AND 평균 현물가격이 전주 대비 10%씩 상승했고, TLC 512GB 제품은 20.59달러에서 23.13달러로 12.38%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옵토는 주간전략보고 3월 2일자 & 3월 9일자 코멘트를 참고해주세요. ​ (5) NAND 평균 Spot 가격이 WoW 10%씩 상승했습니다. TLC 512GB 제품은 $20.59 → $23.13으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 (6) AT&T가 향후 5년간 $250B 규모의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5년간 연평균 CapEx $50B를 하겠다는 것인데, 2024~2025년에 CapEx로 $20B를 썼던 것에 비하면 2.5배 많은 규모를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의 컨콜을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4년 5월 컨콜에서 비아비 CEO는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쓴 적 있습니다. RAN 기업들 중 누군가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CapEx 투자를 앞세우겠음을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2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위해 설치된 장비를 교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프라를 깔 때에도 새로운 장비도 구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AMD의 AI 시스템 메모리 조달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HBM4·LPDDR5·DDR5 조달 구조는 AMD와 엔비디아의 시스템 경쟁을 어떻게 다르게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MI450의 HBM4 탑재량, LPDDR5·DDR5 수요와 공급사들의 HBM4 증설 태도를 들어 AMD의 조달 고민을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HBM·LPDDR5·서버 DDR5를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하고 L10 Compute Tray까지 내재한 점을 강점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경쟁사들이 서로 총을 장전한 채로 경계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모두가 매 분기 막대한 FCF를 가져가는데, 누군가 앞서나가려고 하는 순간 모든 게 뒤바뀌고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는 것이 VIAV CEO가 말한 Mexican Standoff였습니다. 데이터센터 광학 침투 및 통신향 턴어라운드 기대를 투자포인트로 삼은 기업인지라 반발짝 앞선 정도에 오길 기다렸는데, 비아비 이닛 타이밍이 잘 도착한 것 같네요. Mexican Standoff가 끝나고 고요하던 시장에 첫 총성이 울렸습니다. 2021~2022년쯤의 CapEx 사이클 이후 4~5년 만에 도래한 사이클입니다. ​ (7) AMD CEO 리사 수가 2014년 10월 CEO 부임 이후 처음으로 3월 18일 한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를 만나는 게 메인 일정인데, ⓐSKH 정도를 제외하고는 SEC, MU 모두 HBM4 물량을 소극적으로 늘리려 하는 상황(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서버 DRAM 마진이 더 좋기에)에서 AMD 입장에서 원하는 만큼 HBM4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MI450는 HBM4 432GB, 엔비디아 VR200의 288GB 대비 충분한 물량 조달이 더 절실) ⓑGPU/보드에 탑재할 LPDDR5 물량 확보, ⓒCompute Tray에 탑재할 DDR5 DRAM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는 HBM/LPDDR5/서버용 DDR5 DRAM을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한 상황인데(closed). AMD는 Compute Tray에 들어가는 DDR5 DRAM은 가격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지금 구조대로라면 AMD는 Sanmina(랙 생산 주요 파트너)가 알아서 DDR5를 조달해서 시스템에 통합 후 판매해야 하는 상황이니, 이런 시기에 엔비디아는 L10 Compute Tray까지 내재한 게 강점인 상태가 됐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네비우스에 $2B를 투자했습니다. 네비우스가 2030년 말까지 5GW의 용량을 구매하며 최신 세대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을 조기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코어위브에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딜에 비해서는 다소 소극적이긴 하나,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실·구조ChatGPT 결제 유도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hatGPT

ChatGPT 안에서 결제로 이어지는 데 어떤 사용자·플랫폼 제약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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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사용자가 @Instacart처럼 앱을 호출해야 하지만 그 방식이 익숙하거나 편하지 않아 결제 유도 작업이 진전을 못 내고 있다고 전했다. 광고 플랫폼의 퍼널 역할과 달리 결제는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의 참여 유인이 낮다는 해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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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00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1Q는 7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7건 속도입니다. 1Q~2Q는 계절성상 이정도보다 더 강한 것이 좋은데 아직은 성장률이 기대보단 낮습니다. 지금의 run-rate로는 비행량 기준 1Q25 대비 YoY 19%정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매일 지켜본지도 이제 반 년이 넘어가는데,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지금은 여전히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수요로 쓰이는 비중이 높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량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3.12

1Q26 비행량의 현재 run-rate는 계절성과 전년 대비 어느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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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2000건, 일간 비행은 27건이며 70일 기준 일평균은 28.57건이라고 적었다. 1Q~2Q 계절성상 더 강한 수준이 바람직하고 현재 run-rate는 1Q25 대비 약 19% 성장이라 기대보다 낮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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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00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1Q는 7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7건 속도입니다. 1Q~2Q는 계절성상 이정도보다 더 강한 것이 좋은데 아직은 성장률이 기대보단 낮습니다. 지금의 run-rate로는 비행량 기준 1Q25 대비 YoY 19%정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9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간 횡보 중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매일 지켜본지도 이제 반 년이 넘어가는데,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지금은 여전히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수요로 쓰이는 비중이 높습니다.

판단 방법피겨 테크 펀더멘털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

HELOC와 DeFi 안착을 어떤 지표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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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nance TVL 볼륨 15.14억달러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YLDS 유통량 5억9500만달러는 Figure Markets의 작동을 가늠하는 지표로 제시했다. 펀더멘털은 HELOC 발행 추이와 DeFi 생태계 안착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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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4B,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95M입니다. 펀더멘탈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가 어떤가 +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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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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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고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3월 9~13일 주간전략보고와 3월 10일·11일 일간보고 링크를 먼저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도 있습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08%, S&P -0.08%, 러셀 -0.20%, 다우 -0.61%였습니다. 상승종목 비율은 NYSE 60%, Nasdaq 74%였고, 에너지·반도체·테크·적자성장주는 강세, 필수소비·금융·유틸리티·바이오텍은 약세였습니다.

2
아마존 채권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아마존은 미국에서 370억달러, 유럽에서 1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해 대략 500억달러가 넘는 자본을 조달했습니다. 2025년 11월 150억달러 회사채 발행 뒤 4개월 만이고, 발행액의 3.4배인 1260억달러 주문이 몰렸습니다. 만기는 2년~50년, 총 11개 트랜치이며 자사 채권 대비 10bp 금리 프리미엄을 제공했습니다. 원래 수년간 공격적으로 CapEx할 곳이 없어 회사채 조달을 하지 않던 빅테크들이 이를 시작하면서 생기는 금리 프리미엄 정도로 봅니다.

3
Sora와 Codex

오픈AI는 Sora 비디오 기능을 ChatGPT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잘되면 틱톡처럼 되면서 광고를 붙이기 좋은 플랫폼이 될 수 있지만, 안되면 생산성 앱과 숏폼 앱 사이의 포지셔닝이 애매해지고 추론비용이 상승할 구조입니다. 그렇다고 안된다는 것이 테스트 뒤 GA할 Bear Case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앱들처럼 테스트하며 도입할 겁니다. 오픈AI에는 B2B API 점유율 확대, Frontier 안착, Agentic AI, 광고가 중요하고, 광고를 빼면 Codex 경쟁력 강화가 Flywheel 강화의 핵심입니다.

Codex Lead Tibo는 Codex GPU Fleet이 과부하 상태여서 팀원들이 GPU 용량 할당을 위해 밤낮으로 대응한다고 말했습니다. Codex는 End-to-End 자율 처리에서 더 높은 output 품질을 보이지만 속도는 느린 편이고, Claude Code는 사용자가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며 빠르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GPT-6 사전훈련 데이터 규모가 더 늘어 토큰 하나당 지능 압축비가 개선되고, 에이전트의 독립 실행과 여러 에이전트 협업 능력이 계속 나아지면 Codex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4
GTC와 랙

엔비디아 GTC Preview 자료를 올려드렸습니다. 다음주 GTC 2026을 앞두고 지금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메모리와 광학을 강조하는 이유, NVIDIA Dynamo로 소프트웨어 대응은 했지만 실제 해자는 하드웨어에서 나올 것이라는 점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CPX·LPX·CPO·ICMS가 쏟아지는 추론의 시대에 엔비디아가 어느 방향으로 가려는지를 봅니다. 미국기업 Overweight 리스트에는 메모리의 마이크론·샌디스크, 광학의 루멘텀·비아비·옵토일렉트로닉스가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2월 GB200/300 NVL72 랙 생산량이 월 6500개로 1월 6000개보다 MoM 6%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1월 6000개에서 2월 6500개로 월 500개씩 늘어나는 속도가 계속된다면 올해 총 9만~10만개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면 블랙웰·루빈 출하량이 늘어도 Blackwell/Rubin GPU 가운데 랙에 탑재돼 판매되는 비율은 90% 이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5
MTIA 전환

메타가 MTIA 블로그 자료를 올렸고, 알고 있는 내용을 덧붙여봅니다. MTIA 100·200은 이미 출하된 칩, 300·400·450·500은 앞으로 출하될 칩입니다. 300은 양산 후 Recommendation & Ranking 알고리즘 훈련에 쓰이고 있습니다.

400은 72개 칩을 Scale-up한 것이 특징이고 곧 배포 예정이지만 최근 지연되고 있습니다. 메타가 GenAI 훈련에 칩을 쓰고 싶어 300도 R&R Training에, 400도 General 용도로 초점을 맞췄는데 여기서부터 문제를 겪으며 컴퓨팅 계획을 바꾼 것입니다. 450은 400이 사실상 제성능을 못 내자 훈련을 포기하고 추론에 특화했고, HBM 대역폭은 두 배로 늘리고 저정밀도를 지원합니다. 2027년 초 배포 예정입니다. 500도 400 실패 뒤 추론에 집중해 450보다 HBM 대역폭을 50% 더 높이고 저정밀도 데이터를 강화하려는 칩이며 2027년 하반기 출하를 예상합니다. ASIC은 상용칩 대비 절대 퍼포먼스가 1세대 이전과 비슷하냐가 아니라 TCO 대비 퍼포먼스가 중요합니다. Maia200도 절대 스펙은 좋았습니다.

6
CPO와 광학

TrendForce는 광트랜시버 모듈 중 CPO 비중이 2026년 0.55%, 2027년 2.2%, 2028년 7.2%, 2029년 22.1%, 2030년 35.7%까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핵심은 2026~2029년 이어질 가장 가파른 S-Curve입니다. CPO는 엔비디아가 구글·브로드컴·다른 ASIC 프로그램보다 1~2년 앞서 준비하는 트렌드라 GTC 2026 Preview를 참고해 주세요.

BofA의 루멘텀 CPO 매출 전망은 CY26부터 CY30까지 3800만달러, 4억8300만달러, 16억3100만달러, 43억5700만달러, 76억2300만달러입니다. OCS는 5억300만달러, 9억3400만달러, 15억100만달러, 20억8400만달러, 25억5400만달러입니다.

7
NAND와 AT&T

CY25 루멘텀 연간 매출은 20억달러 정도였고, 여전히 메인 성장동력은 클라우드향 트랜시버 EML입니다. 이를 생각하면 CY26 매출은 YoY 100% 이상, CY27도 YoY 60~70%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CPO·OCS 도입이 가팔라지는 수혜를 많이 볼 것으로 예상하며, CY27 EPS는 23달러, CY27 기준 PER은 29배로 둡니다. InP 레이저 칩 쇼티지 국면에서는 옵토일렉트로닉스(AAOI)가 가진 용량도 부각받는 시대입니다.

NAND 평균 Spot 가격은 WoW 10%씩 올랐고 TLC 512GB 제품은 20.59달러에서 23.13달러로 WoW 12.38% 상승했습니다. AT&T가 향후 5년 2500억달러 CapEx를 집행한다는 것은 연평균 500억달러이고, 2024~2025년 CapEx 200억달러와 비교하면 2.5배 규모입니다.

8
VIAVI와 AMD

비아비 솔루션즈 컨콜을 들어보신 분들은 2024년 5월 컨콜에서 CEO가 쓴 Mexican Standoff라는 표현을 아실 겁니다. RAN 기업 가운데 누군가 시장점유율을 늘리려고 적극적 CapEx 투자를 발표하면 통신향 계측기 수요가 두 배로 늘 수 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유지보수 장비도 교체하고, 새 인프라를 깔 때 새 장비도 사기 때문입니다. 서로 총을 장전한 채 가만히 있으면 매 분기 막대한 FCF를 가져가지만, 누군가 앞서가려는 순간 본격 경쟁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데이터센터 광학 침투와 통신향 턴어라운드를 투자포인트로 삼은 기업이라 반발짝 앞선 시점을 기다렸는데, 비아비 이닛 타이밍이 잘 도착한 것 같습니다. Mexican Standoff가 끝나고 고요하던 시장에 첫 총성이 울렸습니다. 2021~2022년쯤 CapEx 사이클 뒤 4~5년 만입니다.

AMD CEO 리사 수는 2014년 10월 CEO 부임 뒤 처음으로 3월 1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삼성전자를 만나는 게 메인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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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조달

SKH 정도를 제외하면 SEC·MU 모두 서버 DRAM 마진이 더 좋아 HBM4 물량을 소극적으로 늘리려는 상황입니다.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AMD는 원하는 HBM4 물량을 확보해야 하고, MI450는 HBM4 432GB로 엔비디아 VR200의 288GB보다 충분한 물량 조달이 더 절실합니다. GPU·보드에 탑재할 LPDDR5, Compute Tray에 탑재할 DDR5 DRAM도 고민거리일 겁니다.

엔비디아는 HBM·LPDDR5·서버용 DDR5 DRAM을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한 상태(closed)입니다. AMD는 Compute Tray의 DDR5 DRAM 가격이 열려 있습니다. 지금 구조라면 랙 생산 주요 파트너 Sanmina가 DDR5를 조달해 시스템에 통합한 뒤 판매해야 하므로, 이 시기에는 엔비디아가 L10 Compute Tray까지 내재한 것이 강점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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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애빌린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에 20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네비우스가 2030년 말까지 5GW 용량을 구매하고 최신 세대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을 조기에 도입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코어위브에 20억달러를 투자하며 맺은 딜보다는 다소 소극적이지만,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 중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를 적극 지원한다는 사례입니다. VR200·VR300·Feynman으로 가는 과정에서 최신 칩을 얼마나 빨리 조달하느냐가 네오클라우드의 핵심 경쟁역량 중 하나라 네비우스에는 좋은 딜입니다.

오라클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에서는 메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부지 임대를 위해 컨택 중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다른 부지에서 VR200 NVL72용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정했습니다. JPM이 총 90억달러 이상을 대출할 파트너사도 정했기에 문제가 없고, 애빌린도 마이크로소프트·메타 같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가 임대할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노이즈는 앞으로도 계속 많을 것인데 한 기업이 데이터센터 부지 하나만 가진다고 생각하느냐, 수십 개 부지를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컴퓨팅 용량을 늘린다는 점을 아느냐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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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과 사모대출

세일즈포스는 250억달러 회사채를 찍어내고 자사주매입을 할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요가 낮았습니다. 250억달러에 360억달러 청약 주문, 총 1.4배 수준입니다. 이번주 초 아마존이 데이터센터용 370억달러 채권 발행에 1260억달러 수요를 모은 것과 뚜렷하게 대비됩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직접 관련은 없을 것 같지만 사모대출펀드 자체에는 문제가 있고,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과 관련해 계속 주가를 하락시키는 압박으로 작용한다는 점은 몇 차례 전했습니다. 최근 사모대출 시장 상황이 좋지 않고, 지수는 횡보하는데 AI HW만 오르는 이유에 이것도 포함됐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12
환매 제한

클리프워터는 개인투자자 대상 두 번째로 큰 사모대출 펀드인 Cliffwater Corporate Lending Fund, 330억달러 규모에서 사상 최대 투자금 환매 요청을 받았습니다. 분기 14% 환매 요청이 자체 환매율 상한 5%를 넘어서자 7%로 제한적으로 상향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North Haven Private Income Fund, 80억달러 규모에서 분기 환매를 5%로 제한했습니다. 실제 환매 요청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억6900만달러만 환매해 블룸버그에 보도됐습니다. JP모건체이스는 사모신용그룹 대출을 제한하며, 사모펀드가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담보로 잡는 특정 대출자산 가치를 하향조정했습니다. 주로 AI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업 담보가치를 낮게 조정한 것입니다.

13
구조적 악순환

하이일드 시장의 소프트웨어 기업 노출은 약 4.7%, 레버리지론은 약 13.8%인데 사모대출 기업은 20.8%로 시장 평균보다 훨씬 높게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출했습니다. 공장·재고 같은 유형자산이 없는 기업에서 무형자산 가치를 무엇으로 책정했는가도 문제입니다. AI 때문에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이 2년 만에 망하겠냐고 할 수 있지만, 원래 수익성이 좋지 않아 기업대출을 받은 곳이고 정말 2~3년 내 망하면 회수할 담보자산이 없다는 문제도 깔려 있습니다.

사모대출은 평균 2~4년 기업에 대출해 만기가 오기까지 자금이 경직되는 구조인데, 개인투자자 펀딩을 촉진하려고 분기별 환매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여러 이유로 환매 수요가 늘며 문제가 생깁니다. 장기금리 인하 기조로 사모신용의 위험 대비 수익률이 2024년부터 줄던 점도 있습니다. 환매할 수 있는 것은 환금성이 가장 좋은 우량자산입니다. 우량자산부터 팔아 환매 요청한 소비자에게 주면 남은 투자자는 좋지 않은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안 좋은 자산만 남게 됩니다. 이를 느낀 다른 투자자도 자금을 회수하려 하며 우량자산 매각 & 악성자산 잔류의 악순환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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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과 블룸

오라클은 1Q26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10GW 이상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500억달러 자금조달 가운데 300억달러는 회사채 250억달러와 CB 50억달러로 확보했고, 주식을 통한 200억달러는 3월 안에 조달할 예정입니다. 오라클에는 주가가 오르면 눌릴 요인이지만, 블룸에너지에는 주식 자금조달이 나오면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 가시성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블룸에너지는 BTM 파트너사로 유일하게 오라클과 지분을 섞고 협력하므로, 오라클-크루소가 BTM 솔루션을 적극 늘리는 과정에서 SOFC 채택도 늘 것으로 기대합니다.

15
결제와 운항

오픈AI가 ChatGPT 안에서 결제를 유도하려는 작업은 아직 진전을 못 내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사용자는 채팅창에 @Instacart처럼 인용해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 이런 방법이 익숙하거나 편하지 않습니다. Funnel 역할을 하는 광고 플랫폼으로 남는 난도는 낮은 편이지만, 결제까지 이어지기에는 오픈AI만 좋고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에는 참여 유인이 많지 않아 지지부진합니다.

트랜스메딕스 1Q26 누적 비행은 오늘 2000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1Q는 70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7건입니다. 1Q~2Q는 계절성상 이보다 더 강한 것이 좋은데 아직은 성장률이 기대보단 낮습니다. 현재 run-rate에서는 비행량 기준 1Q25 대비 YoY 약 19%입니다.

16
광고와 결제의 차이

광고와 결제는 같은 일이 아닙니다. Funnel 역할을 하며 광고 플랫폼으로 남는 것은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결제까지 이어지려면 오픈AI만 좋고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에는 할 유인이 많지 않습니다. @Instacart처럼 앱을 인용하는 사용 방식도 걸림돌입니다.

17
운항 지표의 계절성

1Q~2Q는 계절성상 일평균 28.57건보다 더 강한 것이 좋은 구간이라고 봅니다. 현재 속도는 비행량 기준으로 1Q25보다 YoY 약 19%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성장률이 기대보단 낮습니다.

18
USDC 판단 기준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9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7주 횡보 중입니다. USDC Circulation을 매일 지켜본 지도 반 년이 넘었고, 이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가입니다. 지금은 여전히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수요로 쓰이는 비중이 높습니다.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로 보관하는 수요가 꽤 많지만, USDC는 기관이 많이 써도 자금을 전송한 뒤 달러로 꺼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USDC가 달러처럼 쓰이려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필요합니다. USDT와 달리 담보가치로 인정돼야 Circulation이 구조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Clarity Act와 Genius Act가 서클에 유리한 방향으로 통과되고 판이 짜이는 것을 보고 베팅해도 다년간 충분한 업사이드가 있을 기업으로 봅니다. 이전의 서클 4Q25 실적 리뷰, 3Q25 실적발표와 GENIUS Act·AI Agent 자료, 업계 전문가 인터뷰 자료도 참고해 주세요.

19
피겨의 펀더멘털 조건

피겨 테크에서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것은 Provenance TVL 볼륨이고,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YLDS 유통량입니다. 펀더멘털 자체는 HELOC 발행량 추이와 향후 DeFi 생태계가 얼마나 안착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20
피겨 지표와 랩 운용

Provenance TVL 볼륨은 15.14억달러, YLDS 유통량은 5억9500만달러입니다. 각각 HELOC 발행량 방향과 Figure Markets·DeFi 생태계의 안착을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과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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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수치·조건·작성자 전망을 flow에 순서대로 복원했다.
확인 한계
링크된 이전 자료와 외부 발표 원문은 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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