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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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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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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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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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익성의 확인과 각 산업에서 갈리는 경쟁력

이 글은 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추론 토큰 증가로 잦아든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제품·플랫폼 경쟁력, 전력·재생에너지와 스테이블코인의 개별 확인점을 함께 점검한다. 같은 AI 수요가 모든 기업에 같은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기술 증명·서비스 차별화·정책과 실제 사용량에 따라 판단이 갈린다는 내용이다.

AI의 돈벌이 논란이 추론 사용 증가로 약해졌다

2023년 5월 AI 붐 뒤 처음으로 투자수익률(ROI)을 둘러싼 논란이 사라졌고, 이는 AI가 돈이 된다는 신호를 추론 토큰 급증에서 확인한다는 해석이다. 반도체 관세 위협에도 AI 하드웨어가 장초 하락을 만회한 흐름은 이 판단의 시장 맥락으로 제시된다.

엔비디아는 제품 성능과 플랫폼으로 두 겹의 경쟁을 한다

H20는 메모리와 칩간 연결성에서 화웨이 칩보다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TCO)이 낫다는 설명이며, 높은 수요를 배경으로 가격 인상도 전해졌다. 이와 별개로 추론 환경에서는 DGX Cloud Lepton이 여러 클라우드의 GPU를 엔비디아 인터페이스로 묶어 네오클라우드의 서비스 차별화를 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진다.

정책과 데이터센터 수요는 재생에너지·전력 설비의 확인점이다

IRS Safe Harbor 발표는 퍼스트솔라의 세 가지 우려 중 두 가지를 해소한 것으로 평가되며,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함께 Overweight 유지 근거로 제시된다.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출하가 더해질 때 이익 레버리지가 커질 수 있다는 계산을 제시하지만, 이는 추가 수주와 파이프라인이라는 조건을 전제로 한 전망이다.

사용량과 투자 집행이 기업별 성장 판단을 가른다

TMDX는 비행 건수의 계절성 탈피와 해외 NOP 인프라 투자가 향후 성장·수익성의 조건으로, 서클은 GENIUS Act 발효 기대보다 USDC 유통량 증가를 핵심 확인 기준으로 둔다. 이커머스에서는 대형 플랫폼의 핀테크 확장 가능성과 아마존의 식료품 할인 경쟁 여부를 각각 살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 상원의원의 Meta AI 조사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수사가 아니고 이미 삭제된 내부 문건에 관한 사안이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반복되는 노이즈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식료품 진출과 도어대시에 대한 생각, 구글 제미나이와 오라클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 AI 사이클의 제1전제, GPT-5의 혁신, 메타의 스레드 MAU 4억 명 돌파 등입니다. (2) 공화당 상원의원 조쉬 홀리가 메타의 Meta AI가 어린이와 감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는데, 아직 유의미한 레벨의 수사는 없습니다. 메타쪽에서는 내부적으로 이미 삭제했던 문건이다보니 큰 문제가 될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뉴스들은 늘 많았는데 노이즈라고 봅니다. ​ AI HW - NVDA(+0.9%), AVGO(-0.2%), MRVL(+0.7%), CRDO(+1.7%), ALAB(+0.3%), ANET(+0.5%), VRT(+2.0%), SMCI(+1.1%), NVTS(-2.2%) : (1) 엔비디아의 GB300 전환에 이어서 Vera CPU, Rubin GPU는 tape-out 이후 지연 없이 개발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조쉬 홀리 공화당 상원의원이 Meta AI가 어린이와 감각적인 대화를 나눈 일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했고, 원문은 이 발언 뒤 메타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식료품 진출과 도어대시에 대한 생각, 구글 제미나이와 오라클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 AI 사이클의 제1전제, GPT-5의 혁신, 메타의 스레드 MAU 4억 명 돌파 등입니다. (2) 공화당 상원의원 조쉬 홀리가 메타의 Meta AI가 어린이와 감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는데, 아직 유의미한 레벨의 수사는 없습니다. 메타쪽에서는 내부적으로 이미 삭제했던 문건이다보니 큰 문제가 될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뉴스들은 늘 많았는데 노이즈라고 봅니다. ​ AI HW - NVDA(+0.9%), AVGO(-0.2%), MRVL(+0.7%), CRDO(+1.7%), ALAB(+0.3%), ANET(+0.5%), VRT(+2.0%), SMCI(+1.1%), NVTS(-2.2%) : (1) 엔비디아의 GB300 전환에 이어서 Vera CPU, Rubin GPU는 tape-out 이후 지연 없이 개발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META는 -2.3%였으며 원문은 조사 발언 뒤 주가가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식료품 진출과 도어대시에 대한 생각, 구글 제미나이와 오라클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 AI 사이클의 제1전제, GPT-5의 혁신, 메타의 스레드 MAU 4억 명 돌파 등입니다. (2) 공화당 상원의원 조쉬 홀리가 메타의 Meta AI가 어린이와 감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는데, 아직 유의미한 레벨의 수사는 없습니다. 메타쪽에서는 내부적으로 이미 삭제했던 문건이다보니 큰 문제가 될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뉴스들은 늘 많았는데 노이즈라고 봅니다. ​ AI HW - NVDA(+0.9%), AVGO(-0.2%), MRVL(+0.7%), CRDO(+1.7%), ALAB(+0.3%), ANET(+0.5%), VRT(+2.0%), SMCI(+1.1%), NVTS(-2.2%) : (1) 엔비디아의 GB300 전환에 이어서 Vera CPU, Rubin GPU는 tape-out 이후 지연 없이 개발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타 쪽에서 해당 문건을 내부적으로 이미 삭제했고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수사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식료품 진출과 도어대시에 대한 생각, 구글 제미나이와 오라클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 AI 사이클의 제1전제, GPT-5의 혁신, 메타의 스레드 MAU 4억 명 돌파 등입니다. (2) 공화당 상원의원 조쉬 홀리가 메타의 Meta AI가 어린이와 감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는데, 아직 유의미한 레벨의 수사는 없습니다. 메타쪽에서는 내부적으로 이미 삭제했던 문건이다보니 큰 문제가 될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뉴스들은 늘 많았는데 노이즈라고 봅니다. ​ AI HW - NVDA(+0.9%), AVGO(-0.2%), MRVL(+0.7%), CRDO(+1.7%), ALAB(+0.3%), ANET(+0.5%), VRT(+2.0%), SMCI(+1.1%), NVTS(-2.2%) : (1) 엔비디아의 GB300 전환에 이어서 Vera CPU, Rubin GPU는 tape-out 이후 지연 없이 개발이 잘 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엔비디아 H20 중국향 판매와 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H20 수요가 높아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는 점과, 메모리·연결성에서의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 우위가 수요를 뒷받침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려할 내용들은 없습니다. 오늘 이전에 정리드린 것처럼 H20 칩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H20 가격을 18% 인상한다고 전해집니다. ASP가 $12K였는데 18% 인상하면 $14K입니다. 85%를 적용하면 원래 엔비디아가 $12K에 팔던 가격만큼 받아가는 겁니다. H20 수요가 좋을 거라 보는 이유는 AI 가속기는 ⓐFLOPS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칩간 연결성이 중요한데 H20는 ⓑⓒ면에서 퍼포먼스 대비 TCO가 화웨이 칩보다 우수합니다. B30은 HBM이 아니고 ⓑⓒ를 크게 낮춘 제품입니다. (2)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부과 협박에도 AI HW 섹터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장초 하락분을 모두 채우며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엔비디아가 H20 가격을 18% 인상한다고 전했고, ASP가 1만2천달러에서 1만4천달러가 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려할 내용들은 없습니다. 오늘 이전에 정리드린 것처럼 H20 칩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H20 가격을 18% 인상한다고 전해집니다. ASP가 $12K였는데 18% 인상하면 $14K입니다. 85%를 적용하면 원래 엔비디아가 $12K에 팔던 가격만큼 받아가는 겁니다. H20 수요가 좋을 거라 보는 이유는 AI 가속기는 ⓐFLOPS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칩간 연결성이 중요한데 H20는 ⓑⓒ면에서 퍼포먼스 대비 TCO가 화웨이 칩보다 우수합니다. B30은 HBM이 아니고 ⓑⓒ를 크게 낮춘 제품입니다. (2)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부과 협박에도 AI HW 섹터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장초 하락분을 모두 채우며 상승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가속기에서는 FLOPS, 메모리 용량·대역폭, 칩간 연결성이 중요하며 H20가 메모리와 연결성에서 화웨이 칩보다 성능 대비 TCO가 우수하다고 설명한다. 85%를 적용하면 기존 1만2천달러 판매 가격만큼을 받아간다는 계산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우려할 내용들은 없습니다. 오늘 이전에 정리드린 것처럼 H20 칩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H20 가격을 18% 인상한다고 전해집니다. ASP가 $12K였는데 18% 인상하면 $14K입니다. 85%를 적용하면 원래 엔비디아가 $12K에 팔던 가격만큼 받아가는 겁니다. H20 수요가 좋을 거라 보는 이유는 AI 가속기는 ⓐFLOPS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칩간 연결성이 중요한데 H20는 ⓑⓒ면에서 퍼포먼스 대비 TCO가 화웨이 칩보다 우수합니다. B30은 HBM이 아니고 ⓑⓒ를 크게 낮춘 제품입니다. (2)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부과 협박에도 AI HW 섹터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장초 하락분을 모두 채우며 상승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IRS Safe Harbor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퍼스트솔라에서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까지 확인한 발표로 보고 Overweight를 유지한다. IRA AMPC 소멸 우려와 관련해 세 가지 열매 중 두 가지를 얻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서 DGX Lepton을 어디까지 도입할 것이냐를 두고 계속해서 조율 중인 상황입니다. ​ 신재생 - FSLR(+9.7%), ENPH(+2.7%), RUN(+11.4%), ARRY(+10.5%), NXT(+11.8%)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IRS Safe harbor가 발표됐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들까지 다 확인한 것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2024년부터 크게 횡보하고 나서 이제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성장주임에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던 건 결국 트럼프 시대에 IRA AMPC가 사라질 것을 우려한 게 가장 컸는데, 이정도면 3가지 열매 중 2가지를 얻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이번 주 IRS Safe Harbor가 발표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서 DGX Lepton을 어디까지 도입할 것이냐를 두고 계속해서 조율 중인 상황입니다. ​ 신재생 - FSLR(+9.7%), ENPH(+2.7%), RUN(+11.4%), ARRY(+10.5%), NXT(+11.8%)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IRS Safe harbor가 발표됐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들까지 다 확인한 것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2024년부터 크게 횡보하고 나서 이제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성장주임에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던 건 결국 트럼프 시대에 IRA AMPC가 사라질 것을 우려한 게 가장 컸는데, 이정도면 3가지 열매 중 2가지를 얻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FSLR은 +9.7%였고, 원문은 최근 이틀 상승 뒤에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서 DGX Lepton을 어디까지 도입할 것이냐를 두고 계속해서 조율 중인 상황입니다. ​ 신재생 - FSLR(+9.7%), ENPH(+2.7%), RUN(+11.4%), ARRY(+10.5%), NXT(+11.8%)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IRS Safe harbor가 발표됐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들까지 다 확인한 것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2024년부터 크게 횡보하고 나서 이제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성장주임에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던 건 결국 트럼프 시대에 IRA AMPC가 사라질 것을 우려한 게 가장 컸는데, 이정도면 3가지 열매 중 2가지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한 가장 큰 이유를 트럼프 시대 IRA AMPC가 사라질 우려로 들며, 발표가 이 우려의 일부를 확인해 줬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서 DGX Lepton을 어디까지 도입할 것이냐를 두고 계속해서 조율 중인 상황입니다. ​ 신재생 - FSLR(+9.7%), ENPH(+2.7%), RUN(+11.4%), ARRY(+10.5%), NXT(+11.8%)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IRS Safe harbor가 발표됐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들까지 다 확인한 것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2024년부터 크게 횡보하고 나서 이제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성장주임에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던 건 결국 트럼프 시대에 IRA AMPC가 사라질 것을 우려한 게 가장 컸는데, 이정도면 3가지 열매 중 2가지를 얻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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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투자수익률과 추론 토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투자가 돈이 되는지 여부는 어떤 수요 신호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3년 5월 AI 붐 뒤 처음으로 ROI 논란이 사라졌으며, 추론 토큰 급증이 AI가 돈이 된다는 신호라고 해석한다. AI를 많이 쓸수록 도움이 되는지가 AI 사이클 투자의 제1전제이고 이 인식이 컨센서스가 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사이클은 지금 상태에 대해서 정확한 인식이 중요한데, 2023년 5월 AI Boom이 시작되고나서 처음으로 ROI에 대한 논란이 사라진 상태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즉, AI가 돈이 된다는 것을 이미 추론 토큰의 급증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I 사이클 투자의 제1전제는 AI를 쓰면 쓸수록 도움이 되느냐를 믿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진 상태입니다. (3) 추론의 시대에 GB200 NVL72가 가진 해자가 부각받고 있습니다. 2026년 말쯤에 AMD MI400, Trainium 3부터 우선 ALAB의 Scorpio X Switch로 All-to-All 연결을 따라오겠지만 이때쯤이면 엔비디아는 다시금 CPO, 2000W급 TDP, NVL144/576, CoPoS, 유리기판 등을 통해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판단 방법AI 하드웨어 신기술의 투자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신기술 관련 기업의 다운사이드는 어떤 증명 뒤에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PO 외 신기술은 어느 기업 기술이 표준이 될지에 관한 기술증명과 이익증명을 거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 전에는 다운사이드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본다. 이런 기업은 미리 커버하지 않고 계속 관찰한다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PO는 대만의 FOCI정도가 채택됐지만 다른 신기술들은 개별기업단에서 투자하기에는 기술증명(어떤 기업의 기술이 표준이 될 것인지)을 거치지 않은 기업들이 많고, 이익증명이 되지 않은 경우 다운사이드를 판단할 수 없어서 미리 커버하진 않고 있습니다. 틈날 때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4%), NOW(+2.9%), NTNX(+1.1%), TWLO(-0.6%) : (1) 댓글을 통해서 좋은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라클과 뉴타닉스에 대해서도 질문을 주셨는데, 오라클 채택이 늘을 경우 뉴타닉스의 HCI 채택이 느려질 수 있느냐는 질문이셨습니다.

사실·구조Nutanix와 OCI Local Region의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OCI Local Region 확대가 Nutanix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를 구조적으로 저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CI Local Region은 Oracle DB 기반 AI·ML 전환에 특화되고, Nutanix는 VMware/HCI 대체와 다양한 워크로드의 전사 IT 인프라 표준화를 겨냥한다고 구분한다. 구조적 저해로 보기는 어렵지만 IT 투자 우선순위에 따른 간접 일정 지연 가능성은 남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해서는 오라클의 로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뉴타닉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자체 도입을 구조적으로 저해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IT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간접적으로 일정 지연 효과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뉴타닉스 투자포인트는 6~12개월 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확산이지만, 당장은 VMware 이탈 수요 흡수가 핵심입니다. ⓑOCI(Local Region)는 Oracle DB 기반 AI·ML 전환 수요에 특화된 솔루션이며 설치 위치는 온프레미스이더라도 목적은 ‘Oracle DB AI 활용’에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목적상 범용 인프라가 아닙니다. 반면 Nutanix는 VMware/HCI 대체를 원하는 기업들의 전사 IT 인프라 표준화(Private+Hybrid Cloud) 니즈를 타깃으로 하며, SAP, MS SQL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범용 인프라 플랫폼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3.2%), NBIS(+1.3%), DLR(-1.1%), EQIX(-1.5%) : (1) 코어위브는 락업 유통주식이 워낙 많이 풀렸다보니 약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적자성장주이고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 구조라 다운사이드를 정하긴 어렵습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서비스 차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NVIDIA DGX Cloud Lepton은 네오클라우드 경쟁력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epton은 여러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의 GPU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당하고, 고객에게 클라우드 사업자에 덜 종속된 통합 인터페이스와 API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널리 퍼지면 고객이 개별 네오클라우드보다 엔비디아 플랫폼을 보게 돼 서비스 경험 차별화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Lepton은 여러 클라우드/데이터센터에 분산되어 있는 GPU 자원을 하나의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관리·할당해주는 서비스입니다. DGX Cloud 내부에 Lepton 플랫폼 레이어를 도입해,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에 종속되지 않고’ GPU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상화된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즉, 사용자는 AWS, GCP, OCI, CoreWeave 등 어느 네오클라우드에 DGX Cloud 인프라가 있든 상관없이, DGX Cloud에 접속하면 동일한 도구·환경·API로 GPU 클러스터를 할당 및 운영할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고객 입장에서는 클라우드별로 서로 다른 인스턴스/모니터링/툴에 적응할 필요 없이, NVIDIA의 통합 인터페이스만 배우면 끝입니다. GPU가 있는 클라우드 위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자원을 묶어서 ‘NVIDIA 클라우드’처럼 사용 가능하고, 훈련/추론 워크플로우를 DGX Cloud에 띄워두면, 클라우드 엔진을 갈아탈 때 코드, 파이프라인을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DGX Cloud Lepton이 널리 퍼질수록, 고객이 ‘AWS에서 돌리느냐, CoreWeave에서 돌리느냐’보다는 NVIDIA 플랫폼만 보게 되고 네오클라우드 내에서의 서비스 경험 차별화가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판단 방법코어위브의 레버리지 구조와 전술적 접근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적자 성장과 부채 조달 구조의 기업을 어떻게 접근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락업 유통주식 증가로 약세인 코어위브는 적자 성장주이면서 부채 조달 구조여서 다운사이드를 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CRWV 대비 NBIS가 5분의 1 이하로 할인될 때만 Tactical Idea로 매매하고, 현재는 관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CRWV 대비 NBIS가 5분의 1 이하로 할인됐을 때 Tactical Idea 정도로만 매매하고 있습니다. 2025년 4~5월에 모아서 상승에 매도하고 나서는 요즘은 관망 중입니다. (2) 현재로서 장기투자로 보지 않는 건, 큰 흐름에서는 Hopper → Blackwell Transition에서 서버 OEM/ODM 기업들이 겪었던 것처럼 엔비디아가 일반 기업고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네오클라우드의 경쟁역량 구분이 약해지고, 일종의 상향평준화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엔비디아의 'NVIDIA DGX Cloud Lepton' 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의 데이터센터 출하와 이익 레버리지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출하가 블룸에너지의 성장·이익 계산에 어떤 조건으로 더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채택 없이도 Organic Growth가 약 20%였고 2024년 BEP를 막 넘긴 뒤 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이라고 설명한다. 추가 수주와 파이프라인을 전제로 데이터센터 출하가 더해지면 전년 대비 40~50% 성장과 3년 EPS 성장률 최소 70~80%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신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졌으니 최근 이틀 상승 후에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봅니다. ​ ​ 전력기기/인프라 - BE(+2.7%), ETN(+0.7%), GEV(+0.5%), PWR(+0.7%), POWL(+2.0%), CEG(+0.3%), VST(+0.8%), SMR(-1.4%), OKLO(-2.9%) : (1) 블룸에너지는 조정 없이 브릿지파워 논리로 상승 중입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자료로 찾아뵙고 나서 27% 상승했는데 SOFC 채택은 3Q25부터 시작이므로 추가 수주 및 파이프라인을 고려하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데이터센터 채택 없이 Organic Growth가 20%정도였는데, 2024년 간신히 BEP를 넘긴 후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가파른 구간에, 데이터센터 출하가 더해지면 YoY 40~50%가 가능할 거라 보고 이 경우 EPS 성장률은 3Y 최소 70~80%가 가능한 레벨입니다. 이익 레버리지 구간을 생각해보시면 GEV와도 비슷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아직 아쉬움이 있지만 주간 평균으로 보면 26대 레벨로 9월부터 다시 계절성을 탈피하고나면은 4Q, CY26까지를 긍정적으로 보므로 PEG 기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석·전망TMDX의 비행 데이터와 해외 인프라 투자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

단기 비행 건수와 해외 인프라 투자를 성장 판단에서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간 비행 데이터 24건은 아쉽지만 주간 평균 26대 수준과 9월 이후 계절성 탈피를 함께 보고 2025년 4분기와 2026년을 긍정적으로 본다. 하반기 투자로 이익 레버리지가 잠시 둔화돼도 Non-US NOP 인프라 투자라면 성장 투자이며, 현금흐름 증가와 높은 ROIC 투자처가 근거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반기에 투자가 늘어나면 이익 레버리지가 잠시 둔화될 거란 경영진 코멘트가 있었는데, 만약 투자를 늘린다면 Non-US NOP 인프라를 깔기 위한 투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현금흐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기에 좋게 봅니다. ​ 광고 - GOOGL(-0.2%), META(-2.3%), PINS(+0.9%), TTD(+5.4%), SNAP(+2.7%) : (1) 광고업계 내에 큰 뉴스는 없습니다.

해석·전망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핀테크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이커머스 지배력은 핀테크 확장 가능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르카도리브레가 이커머스를 40~50% 이상 장악한 메가플랫폼이 핀테크로 진출할 때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비교를 바탕으로 씨리미티드를 긍정적으로 본다. PEG 0.9배와 Hyper-local 관련 기사가 함께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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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이커머스 - AMZN(+0.2%), SHOP(+1.2%), MELI(-1.2%), SE(-0.01%), DASH(+2.2%) : (1) 주간전략보고로 말씀드리고 나서, 하루 사이에 뉴스나 달라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씨리미티드는 메르카도리브레가 이미 '이커머스를 40~50% 이상 장악한 메가플랫폼이 핀테크로 진출할 경우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다'를 보여줬기 때문에 좋게 보는데, PEG도 0.9배이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시점 관찰도어대시와 아마존 식료품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기준 2025.08.19

식료품 시장에서 무엇을 경쟁 확인점으로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어대시는 아마존이 식료품 시장에서 할인 경쟁을 하는지 여부를 살펴봐야 하는 구간이라고 적는다. 씨리미티드·도어대시·메르카도리브레는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면서 연간 30~50% 성장할 수 있는 기업군이라는 작성자 관점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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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Hyper-local 블룸버그 기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 도어대시는 식료품 시장에서 아마존이 할인경쟁을 하느냐 안하느냐를 살펴보긴 해야 하는 구간에 왔습니다.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메르카도리브레 같은 기업군을 좋을 때 사서 잘 들고가는 게 포트폴리오 전략에 매우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춰주면서도 연간 30~50% 성장하고, 하락할 때 대부분의 경우 오해로 인해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살 수 있는 기업군들(물론 매번 타이트하게 체크해야 하지만)이라 그렇습니다.

시점 관찰서클의 USDC 유통량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08.19

서클의 국경 간 결제 침투 가능성은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6년 GENIUS Act 발효 뒤 국경 간 결제 시장 침투를 기대하지만, 법을 기다린 이유 자체가 USDC 유통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적는다. 일주일간 5% 증가해 679억2천만달러가 된 USDC 유통량과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의 가파른 증가를 핵심 확인점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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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5.2%), HOOD(+0.7%), COIN(+1.0%), MSTR(-0.7%) : (1) 서클은 12월 락업까지를 소화하고나서 2026년 GENIUS Act가 발효되며 본격적으로 국경 간 결제 시장에 침투할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 좀 고무적이었던 것은 서클 USDC 유통량이 일주일 내 5% 상승하며 $67.92B까지 상승했다는 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주에 보여준 움직임처럼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가파르게 증가할 경우 서클을 다시 충분히 좋게 볼 여지도 있습니다. GENIUS Act를 기다렸던 이유는 USDC 유통량이 생각보다 빠르게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므로, USDC 유통량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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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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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게시 정보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고, 게시일은 2025년 8월 19일 오전 8시 30분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819)’이며, 실제 원문 주소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19083011145n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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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와 투자책임 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데일리를 전해드립니다. 먼저 2025년 8월 18일자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8월 18일~8월 22일)’을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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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업종 흐름

8월 19일 주요 지수는 러셀 +0.35%, 나스닥 +0.03%, S&P -0.01%, 다우 -0.08%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25%, Nasdaq 123%로 녹색 신호입니다. 산업재·임의소비·반도체·테크가 강했고, 커뮤니케이션·원자재·에너지·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종목군으로는 태양광·풍력·BESS·전기차, 코인, 메모리가 강세였고 산업금속·게임·인텔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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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메타 AI 조사 발언은 노이즈로 봄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용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빅테크는 AAPL -0.3%, MSFT -0.6%, GOOGL -0.2%, AMZN +0.2%, META -2.3%입니다. 아마존 식료품 진출과 도어대시, 구글 제미나이와 오라클의 전략적 파트너십, AI 사이클의 제1전제, GPT-5 혁신, 메타 스레드 MAU 4억 명 돌파는 주간전략보고에서 다뤘습니다. 조쉬 홀리 공화당 상원의원이 Meta AI의 어린이와 감각적 대화를 조사하겠다고 말한 뒤 메타 주가가 내렸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수사는 아닙니다. 메타도 내부에서 이미 삭제했던 문건이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며, 이런 뉴스는 늘 많았던 노이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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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H20 수요와 가격

AI HW는 NVDA +0.9%, AVGO -0.2%, MRVL +0.7%, CRDO +1.7%, ALAB +0.3%, ANET +0.5%, VRT +2.0%, SMCI +1.1%, NVTS -2.2%입니다. GB300 전환에 이어 Vera CPU와 Rubin GPU는 tape-out 뒤 지연 없이 개발이 잘 되고 있어 우려할 내용은 없다고 봅니다. H20 수요가 높아 엔비디아가 가격을 18% 올린다고 전해졌습니다. ASP가 1만2천달러였으니 18% 올리면 1만4천달러이고, 85%를 적용하면 원래 1만2천달러에 팔던 가격만큼 받아가는 셈입니다. AI 가속기에서는 FLOPS, 메모리 용량·대역폭, 칩간 연결성이 중요한데 H20는 메모리와 연결성에서 성능 대비 TCO가 화웨이 칩보다 우수합니다. B30은 HBM이 아니고 이 두 요소를 크게 낮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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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ROI 논란과 추론의 해자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부과 협박에도 AI HW 섹터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장초 하락분을 모두 채우며 올랐습니다. 2023년 5월 AI Boom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ROI 논란이 사라진 상태라서 중요합니다. AI가 돈이 된다는 것을 이미 추론 토큰 급증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AI를 쓰면 쓸수록 도움이 되느냐가 AI 사이클 투자의 제1전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컨센서스로 받아들여진 상태입니다. 추론의 시대에는 GB200 NVL72의 해자가 부각됩니다. 2026년 말쯤 AMD MI400과 Trainium 3부터 ALAB의 Scorpio X Switch로 All-to-All 연결을 따라오겠지만, 그때 엔비디아는 CPO, 2000W급 TDP, NVL144/576, CoPoS, 유리기판으로 다시 앞서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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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기술·이익 증명 뒤에 판단

CPO는 대만 FOCI 정도가 채택됐습니다. 다른 신기술은 개별 기업 단에서 투자하기 전에 어떤 기술이 표준이 될지를 가리는 기술증명을 거치지 않은 기업이 많고, 이익증명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다운사이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커버하지는 않고 틈날 때 계속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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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AI: 오라클과 뉴타닉스의 수요가 겹치는가

SAP -0.4%, NOW +2.9%, NTNX +1.1%, TWLO -0.6%입니다. 댓글에서 오라클 채택이 늘면 뉴타닉스 HCI 채택이 느려질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오라클의 로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뉴타닉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구조적으로 막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IT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간접적인 일정 지연 효과는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뉴타닉스 투자포인트는 6~12개월 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확산이지만, 당장은 VMware 이탈 수요 흡수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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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와 Nutanix의 역할은 다름

OCI Local Region은 Oracle DB 기반 AI·ML 전환 수요에 특화됐고, 설치 위치가 온프레미스여도 목적은 Oracle DB AI 활용입니다. 목적상 범용 인프라가 아닙니다. 반면 Nutanix는 VMware/HCI를 대체하려는 기업의 전사 IT 인프라 표준화, 즉 Private+Hybrid Cloud 수요를 겨냥합니다. SAP, MS SQL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범용 인프라 플랫폼이라는 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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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IaaS: 코어위브는 전술적으로만 봄

GPU IaaS·코로케이션은 ORCL +0.3%, CRWV -3.2%, NBIS +1.3%, DLR -1.1%, EQIX -1.5%입니다. 코어위브는 락업 유통주식이 많이 풀려 약세이고 적자 성장주이며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 구조라 다운사이드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CRWV 대비 NBIS가 5분의 1 이하로 할인될 때 Tactical Idea 정도로만 매매합니다. 2025년 4~5월에 모아 상승에 매도한 뒤 요즘은 관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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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X Cloud Lepton이 만드는 네오클라우드 압력

현재 장기투자로 보지 않는 이유는 Hopper에서 Blackwell로 넘어갈 때 서버 OEM·ODM이 겪었던 것처럼, 엔비디아가 일반 기업 고객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네오클라우드의 경쟁역량 구분이 약해져 상향평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NVIDIA DGX Cloud Lepton입니다. Lepton은 여러 클라우드·데이터센터에 분산된 GPU 자원을 하나의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관리·할당하는 서비스입니다. DGX Cloud에 Lepton 레이어를 넣어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에 종속되지 않고 GPU를 쓰게 하는 추상화 인터페이스와 API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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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터페이스가 서비스 경험을 평준화할 수 있음

사용자는 AWS, GCP, OCI, CoreWeave 등 어느 네오클라우드에 DGX Cloud 인프라가 있든 동일한 도구·환경·API로 GPU 클러스터를 할당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별 인스턴스·모니터링·툴에 적응할 필요 없이 엔비디아 통합 인터페이스만 배우면 됩니다. GPU 위치를 신경 쓰지 않고 자원을 묶어 ‘NVIDIA 클라우드’처럼 쓸 수 있고, 훈련·추론 워크플로우를 DGX Cloud에 올려두면 클라우드 엔진을 갈 때 코드와 파이프라인을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DGX Lepton이 널리 퍼질수록 고객은 AWS냐 CoreWeave냐보다 NVIDIA 플랫폼을 보게 돼 네오클라우드 내 서비스 경험 차별화가 어려워집니다. 다만 어디까지 도입할지는 계속 조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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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Safe Harbor 확인 뒤 퍼스트솔라 평가

신재생은 FSLR +9.7%, ENPH +2.7%, RUN +11.4%, ARRY +10.5%, NXT +11.8%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했듯 IRS Safe Harbor가 발표됐습니다. 퍼스트솔라에서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까지 다 확인했으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2024년부터 크게 횡보한 뒤 이제 다시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성장주인데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 시대 IRA AMPC가 사라질 우려였는데, 이제 세 가지 열매 중 두 가지를 얻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져 최근 이틀 상승 뒤에도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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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블룸에너지의 데이터센터 출하 기대

전력기기·인프라는 BE +2.7%, ETN +0.7%, GEV +0.5%, PWR +0.7%, POWL +2.0%, CEG +0.3%, VST +0.8%, SMR -1.4%, OKLO -2.9%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조정 없이 브릿지파워 논리로 오르고 있습니다.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자료 뒤 27% 올랐지만 SOFC 채택은 2025년 3분기부터 시작입니다. 추가 수주와 파이프라인을 고려하면 여전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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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이익 레버리지 계산

데이터센터 채택이 없어도 Organic Growth는 약 20%였습니다. 2024년에 간신히 BEP를 넘긴 뒤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가파른 구간에 있고, 데이터센터 출하까지 더해지면 전년 대비 40~50% 성장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경우 EPS 성장률은 3년간 최소 70~80%가 가능한 레벨이라는 계산이며, 이익 레버리지 구간은 GEV와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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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료기기: TMDX의 비행 건수와 해외 투자

혁신의료기기는 TMDX -1.5%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4건으로 아직 아쉽지만 주간 평균은 26대 수준입니다. 9월부터 계절성을 탈피하면 2025년 4분기와 2026년까지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PEG 기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반기 투자 증가가 이익 레버리지를 잠시 둔화시킬 수 있다는 경영진 코멘트가 있었지만, 투자를 늘린다면 Non-US NOP 인프라를 깔기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성장 투자라는 뜻입니다. 현금흐름이 늘고 ROIC가 높은 투자처가 많아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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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는 큰 뉴스가 없었고, 이커머스는 기존 논리를 유지

광고는 GOOGL -0.2%, META -2.3%, PINS +0.9%, TTD +5.4%, SNAP +2.7%이며 업계 큰 뉴스는 없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0.2%, SHOP +1.2%, MELI -1.2%, SE -0.01%, DASH +2.2%입니다. 주간전략보고 뒤 하루 사이에는 뉴스나 달라진 부분이 없습니다. 씨리미티드는 메르카도리브레가 이커머스를 40~50% 이상 장악한 메가플랫폼이 핀테크로 갈 때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좋게 봅니다. PEG도 0.9배라 매력적인 구간이고 Hyper-local 블룸버그 기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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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할인 경쟁과 포트폴리오 관점

도어대시는 식료품 시장에서 아마존이 할인 경쟁을 하느냐 안 하느냐를 살펴봐야 하는 구간에 왔습니다.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메르카도리브레 같은 기업군은 좋을 때 사서 잘 들고가는 것이 포트폴리오 전략에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면서 연간 30~50% 성장하고, 하락은 대부분 오해에서 비롯돼 더 살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번 타이트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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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법 시행보다 USDC 유통량을 봄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5.2%, HOOD +0.7%, COIN +1.0%, MSTR -0.7%입니다. 서클은 12월 락업을 소화한 뒤 2026년 GENIUS Act가 발효되면 본격적으로 국경 간 결제 시장에 침투할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 고무적인 점은 서클 USDC 유통량이 일주일 안에 5% 늘어 679억2천만달러까지 올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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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최종 확인점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주처럼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가파르게 늘면 서클을 다시 충분히 좋게 볼 여지가 있습니다. GENIUS Act를 기다렸던 이유는 USDC 유통량이 생각보다 빠르게 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핵심은 USDC 유통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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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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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에 없는 외부 기사·세부 정책 내용·실제 수주와 실적은 보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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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의 연결 문구와 종목별 등락은 흐름에 보존했다. 원문에 수치로 제시되지 않은 차트·기사의 세부 내용은 추가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 연결, 투자책임 고지, 광고 업계에 큰 뉴스가 없다는 언급은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Safe Harbor의 세부 발표 내용, Lepton의 실제 도입 범위, 블룸에너지의 추가 수주와 USDC 증가의 지속성은 이 원문만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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