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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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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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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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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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1,07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 확산과 사업별 온도 차이가 동시에 드러난 하루

엔비디아·메모리·전력 인프라는 AI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넓어지는 근거를 제시한 반면, xAI와 인튜이트는 모델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가치제안의 문제를 드러냈다. 왜 같은 AI 변화가 다른 결과를 내는지, 고객 구조와 비용 구조·수익화 조건을 함께 보는 것이 이 자료의 판단 기준이다.

엔비디아는 고객군 확대가 실적의 다음 설명이 됐다

매출 816억달러와 다음 분기 910억달러 가이던스는 기대를 웃돌았고, 네오클라우드·기업향 ACIE 출하가 더 빨랐다.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만이 아니라 고객 구성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은 네트워크·메모리·전력으로 이어진다

엔비디아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대비 199% 늘었고 NVLink와 Spectrum-X는 데이터센터 전체의 총소유비용과 성능을 묶어 방어력을 만든다.

  • 추론의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는 HBM·KV 캐시·eSSD의 중요성을 높이고, 전력과 냉각의 난도 상승은 버티브 같은 통합 솔루션의 역할을 키운다.

메모리 업황은 부족 지속과 계약 구조 변화가 함께 논의된다

마이크론은 HBM4 램프업과 수율 향상이 더 빠르다고 했고 샌디스크는 NAND 부족이 CY27 말까지 갈 수 있다고 봤다.

  • 고객이 가격보다 물량을 묻는 국면에서 장기계약이 확산되면 메모리 산업의 가치평가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작성자의 조건부 기대다.

AI 수혜의 반대편에서는 경쟁력과 대체 위험이 드러난다

xAI는 Grok 경쟁력 저하 속에 앤스로픽에 컴퓨팅을 판매하는 방향을 택했고, 인튜이트는 성장 둔화·감원·가이던스 하향 뒤 주가도 약세였다.

  • 작성자는 소프트웨어만으로 가치제안이 끝나는 기업이 AI 대체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OpenAI·앤스로픽 IPO 추진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두 회사와 스페이스X의 예상 시가총액을 합치면 올해 IPO 기업만 약 4조달러 규모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는 몇 주 안에 IPO를 신청해 올해 9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앤스로픽은 10월 IPO를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21 (목) ​ 주요 지수 : 러셀 +2.56% > 나스닥 +1.54% > 다우 +1.31% > S&P +1.08% 상승종목비율 : NYSE 314%, Nasdaq 325%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테크 - 📉약세 : 에너지, 필수소비,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몇 주내로 IPO 신청할 예정이고 올해 9월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10월 IPO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스페이스X가 $2T,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각각 $1T는 넘길 것이므로 대략 올해 IPO 되는 기업들의 시총만 $4T 규모입니다.

  2. 원문 구간 2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스페이스X IPO S-1 초안 재무 내용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규모 자금조달 뒤 Cursor 인수까지 염두에 두며 외형 확대를 위해 공격적 인수를 이어가는 와중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The Information의 S-1 초안 코멘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은 370억달러이고, 투자자 제시 Adj EBITDA는 66억달러 흑자이나 높은 설비투자·주식보상·부채를 반영한 순이익은 49억달러 적자였다.
  • 스타링크 매출은 상위 7개 위성통신 사업자 매출 합계와 비슷하고 점유율은 50%를 넘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alcon 9 발사 165회 중 외부 고객용은 43회이고 122회는 스타링크 위성용이어서 로켓 발사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8%에 그쳤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5

26-5 xAI의 앤스로픽향 컴퓨팅 판매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Grok 경쟁력 저하로 AI 연구소 사업구조를 택하기보다 네오클라우드에 가까운 구조로 가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xAI가 실패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xAI와 MSL이 동시에 Tier 2 AI Labs에서 컴퓨팅을 올인해서 Tier 1 AI Labs의 끝자락을 타기 위해 노력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둘 중 MSL은 Muse Spark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뒀지만, xAI는 현재로서는 실패한 상태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xAI 내의 주요 인재들도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xAI는 코딩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75B 자금조달 중 $60B를 Cursor를 인수하는 데 쓸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미 Claude Code 및 Codex가 1위를 굳힌 상태에서의 인수라서 다소 기대는 낮습니다. ​ (3) 구글 I/O 2026에서 Antigravity 시연 중,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첨부자료 4* 아래 첨부자료에 올려드렸는데, Antigravity 시연 영상에서 Codex 폴더가 정중앙에 등장했음에도 사전에 걸러지지 못하고 그대로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픈AI Codex 책임자인 Tibo는 "Antigravity 팀에 디자이너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습니다. AI HW: ​ (1) NVDA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xAI는 Colossus 1의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Colossus 2의 1.5GW 내 GB200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xAI와 MSL이 동시에 Tier 2 AI Labs에서 컴퓨팅을 올인해서 Tier 1 AI Labs의 끝자락을 타기 위해 노력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둘 중 MSL은 Muse Spark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뒀지만, xAI는 현재로서는 실패한 상태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xAI 내의 주요 인재들도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xAI는 코딩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75B 자금조달 중 $60B를 Cursor를 인수하는 데 쓸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미 Claude Code 및 Codex가 1위를 굳힌 상태에서의 인수라서 다소 기대는 낮습니다. ​ (3) 구글 I/O 2026에서 Antigravity 시연 중,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첨부자료 4* 아래 첨부자료에 올려드렸는데, Antigravity 시연 영상에서 Codex 폴더가 정중앙에 등장했음에도 사전에 걸러지지 못하고 그대로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픈AI Codex 책임자인 Tibo는 "Antigravity 팀에 디자이너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습니다. AI HW: ​ (1) NVDA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래 베팅에 컴퓨팅을 투입했지만 Grok 성능이 앤스로픽·구글과 중국 AI 연구소들보다 뒤처지고 할루시네이션도 심하다고 본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xAI앤스로픽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엔비디아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둔화 우려와 달리 네오클라우드·기업향 출하가 더 빨라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보다 빠르게 성장함을 확인한 분기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출 $81.6B(컨센 $79B, 공식 가이던스 $78B) YoY 85%, EPS $1.87(컨센 $1.77) YoY 140%, Non-GAAP GPM 75.0%를 잘 지키고 있고, 다음 분기인 CY2Q26 매출 가이던스는 $91B(컨센 $88B)로 가이던스상 YoY 95%에 Non-GAAP GPM 75%를 예고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중국 매출을 제외한 값입니다. 이번 분기부터 사업부 보고 단위를 바꿨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는 두 가지 사업부로 구분됩니다.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입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엣지컴퓨팅은 아직 제한적이고 데이터센터향 실적이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더 구분해서 들어가면 *첨부자료 2* 데이터센터향에서도 하이퍼스케일향(=빅테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네오클라우드와 기업향("ACIE", 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으로 출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다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Y27쯤 언젠가부터 CapEx YoY 기울기가 줄어들지 않겠냐를 우려하지만,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CIE 매출이 있다보니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한 분기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Bull은 지금까지는 미국 빅테크 주도로만 AI를 깔아서 낸 매출이니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엔비디아의 매출성장 곡선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Non-AI/롱테일의 수많은 엔터프라이즈들이 AI를 깔고 있으니 하이퍼스케일러 CapEx보다 엔비디아의 매출성장 곡선이 앞설 것이다입니다. 이제 데이터센터 매출 중에서 비중을 가르자면 하이퍼스케일이 50%, 네오클라우드/기업향이 50%입니다. 후자에는 소버린AI 출하도 섞여있습니다. 추론이 메인 워크로드가 되면서 점점 더 광범위한 시장에 판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들은 ASIC을 택하기엔 자체 칩 설계, 패키징 공급망 확보,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통합을 직접 하자니 그정도의 경제성이 나오지 않으므로 엔비디아의 가치제안이 더 잘 먹히는 시장입니다. 두 가지 모두 유리한 시나리오기는 해서 투자자 입장에서 상관은 없는데 회사가 전하는 내러티브를 너무 Bull Case 위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생각하시면 안된다 정도입니다. 네트워킹 매출이 분기 $14.8B(YoY 199%)로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잘나온 건지를 정리하기 위해서 데이터센터 매출 중에서 Compute와 Networking 구분도 한 번 갈라서, 차트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 매출은 816억달러로 컨센서스 790억달러와 공식 가이던스 780억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85% 늘었으며, EPS는 1.87달러,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75.0%였다.
  •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중국 매출을 제외한 910억달러로 전년 대비 95% 성장,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를 예고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출 $81.6B(컨센 $79B, 공식 가이던스 $78B) YoY 85%, EPS $1.87(컨센 $1.77) YoY 140%, Non-GAAP GPM 75.0%를 잘 지키고 있고, 다음 분기인 CY2Q26 매출 가이던스는 $91B(컨센 $88B)로 가이던스상 YoY 95%에 Non-GAAP GPM 75%를 예고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중국 매출을 제외한 값입니다. 이번 분기부터 사업부 보고 단위를 바꿨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는 두 가지 사업부로 구분됩니다.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입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엣지컴퓨팅은 아직 제한적이고 데이터센터향 실적이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더 구분해서 들어가면 *첨부자료 2* 데이터센터향에서도 하이퍼스케일향(=빅테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네오클라우드와 기업향("ACIE", 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으로 출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다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Y27쯤 언젠가부터 CapEx YoY 기울기가 줄어들지 않겠냐를 우려하지만,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CIE 매출이 있다보니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한 분기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업부를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으로 단순화했고, 데이터센터 안에서 하이퍼스케일뿐 아니라 ACIE(AI Cloud·Industrial & Enterprise) 출하가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출 $81.6B(컨센 $79B, 공식 가이던스 $78B) YoY 85%, EPS $1.87(컨센 $1.77) YoY 140%, Non-GAAP GPM 75.0%를 잘 지키고 있고, 다음 분기인 CY2Q26 매출 가이던스는 $91B(컨센 $88B)로 가이던스상 YoY 95%에 Non-GAAP GPM 75%를 예고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중국 매출을 제외한 값입니다. 이번 분기부터 사업부 보고 단위를 바꿨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는 두 가지 사업부로 구분됩니다.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입니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엣지컴퓨팅은 아직 제한적이고 데이터센터향 실적이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더 구분해서 들어가면 *첨부자료 2* 데이터센터향에서도 하이퍼스케일향(=빅테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네오클라우드와 기업향("ACIE", 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으로 출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다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Y27쯤 언젠가부터 CapEx YoY 기울기가 줄어들지 않겠냐를 우려하지만,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CIE 매출이 있다보니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한 분기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키사이트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네트워크 속도가 올라갈수록 테스트 장비의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함께 올라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본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KEYS 1Q26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키사이트는 비아비에 비하면 워낙 큰 기업인지라,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서 단순 1:1 비교는 어렵지만 사업부별로 함의점들을 뽑아볼 수는 있습니다.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의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커졌고, 대부분의 수혜가 wireline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영역입니다. 800G 배포가 계속되며 1.6T 채택도 빨라지고, 3.2T R&D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의 ASP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검증해야 할 물리계층, 트래픽, 상호운용성, 링크 안정성 항목들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 기업들 입장에서는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비아비는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전일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전일 일간보고에 올려드린 바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키사이트는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 성장률을 끌어올릴 만큼 커졌고, 수혜의 대부분은 AI 데이터센터 내부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와이어라인에서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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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KEYS 1Q26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키사이트는 비아비에 비하면 워낙 큰 기업인지라,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서 단순 1:1 비교는 어렵지만 사업부별로 함의점들을 뽑아볼 수는 있습니다.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의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커졌고, 대부분의 수혜가 wireline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영역입니다. 800G 배포가 계속되며 1.6T 채택도 빨라지고, 3.2T R&D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의 ASP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검증해야 할 물리계층, 트래픽, 상호운용성, 링크 안정성 항목들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 기업들 입장에서는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비아비는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전일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전일 일간보고에 올려드린 바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800G 배포가 이어지고 1.6T 채택과 3.2T 연구개발이 늘면서 물리계층·트래픽·상호운용성·링크 안정성 검증 항목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KEYS 1Q26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키사이트는 비아비에 비하면 워낙 큰 기업인지라,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서 단순 1:1 비교는 어렵지만 사업부별로 함의점들을 뽑아볼 수는 있습니다.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의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커졌고, 대부분의 수혜가 wireline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영역입니다. 800G 배포가 계속되며 1.6T 채택도 빨라지고, 3.2T R&D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의 ASP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검증해야 할 물리계층, 트래픽, 상호운용성, 링크 안정성 항목들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 기업들 입장에서는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비아비는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전일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전일 일간보고에 올려드린 바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키사이트비아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20

26-5 마이크론 JPM TMC 컨퍼런스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추론에서 커지는 컨텍스트 윈도우 때문에 KV 캐시와 고성능 eSSD가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점이 이전과 달라졌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오퍼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 손익계산서는 많이 개선될 듯 합니다. ​ (3) 마이크론이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재무 전망이 지난 실적발표 이후로 더 강해졌고, 이번 CY2Q26에 다시 한 번 상당한 기록적인 FCF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HBM, DRAM, NAND의 수급 타이트함이 CY26 이후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가 이미 인간-모델 상호작용을 넘어서, 인간-to-에이전트, AI-to-AI 상호작용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와중에 메모리는 지능과 output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이 됐다는 것입니다. HBM4 램프업이 작년 HBM3E 12단 램프업 속도보다 2배 빠르게 진행 중이며, 수율 향상 속도도 더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AI 추론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질수록 KV Cache와 high-perf eSSD가 모델의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게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론은 CY2Q26에 다시 상당한 기록적 잉여현금흐름을 예상하고 HBM·DRAM·NAND 수급 타이트함이 CY26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HBM4 램프업은 전년 HBM3E 12단 램프보다 두 배 빠르고 수율 향상도 더 빠르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오퍼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 손익계산서는 많이 개선될 듯 합니다. ​ (3) 마이크론이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재무 전망이 지난 실적발표 이후로 더 강해졌고, 이번 CY2Q26에 다시 한 번 상당한 기록적인 FCF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HBM, DRAM, NAND의 수급 타이트함이 CY26 이후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가 이미 인간-모델 상호작용을 넘어서, 인간-to-에이전트, AI-to-AI 상호작용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와중에 메모리는 지능과 output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이 됐다는 것입니다. HBM4 램프업이 작년 HBM3E 12단 램프업 속도보다 2배 빠르게 진행 중이며, 수율 향상 속도도 더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AI 추론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질수록 KV Cache와 high-perf eSSD가 모델의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게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20

26-5 샌디스크 JPM TMC 컨퍼런스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NBM을 HDD의 장기계약 모델을 NAND에 적용하려는 시도로 보고, 장기계약이 확산되면 메모리 기업 가치평가가 TSMC와 HDD 기업에 수렴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샌디스크의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 발언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NAND 쇼티지 수준이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타이트한 기간을 훨씬 더 길게 전망한 것입니다. 고객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가격이 얼마냐가 아니라, 공급을 얼마나 해줄 수 있느냐로 이동했을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태입니다. NBM은 사실상 HDD의 장기계약 모델을 NAND에 적용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서 HDD 기업들이 받는 CY26 PER 30배 넘는 밸류를 메모리 기업들이 다같이 가져갈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HDD 기업들이 맺은 장기계약 모델들을 메모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채택하게 되면, 혹은 30~50% 가량을 미리 묶어둔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계속해서 고객들의 수요-공급 밸런스가 안 맞는 상태가 유지된다고 보면 사실상 TSMC형 선수주 후증설 모델이 되기 때문에 점차 TSMC 및 HDD의 밸류에이션에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수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샌디스크는 NAND 부족이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고 고객의 질문이 가격보다 공급 가능 물량으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샌디스크의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 발언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NAND 쇼티지 수준이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타이트한 기간을 훨씬 더 길게 전망한 것입니다. 고객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가격이 얼마냐가 아니라, 공급을 얼마나 해줄 수 있느냐로 이동했을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태입니다. NBM은 사실상 HDD의 장기계약 모델을 NAND에 적용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서 HDD 기업들이 받는 CY26 PER 30배 넘는 밸류를 메모리 기업들이 다같이 가져갈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HDD 기업들이 맺은 장기계약 모델들을 메모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채택하게 되면, 혹은 30~50% 가량을 미리 묶어둔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계속해서 고객들의 수요-공급 밸런스가 안 맞는 상태가 유지된다고 보면 사실상 TSMC형 선수주 후증설 모델이 되기 때문에 점차 TSMC 및 HDD의 밸류에이션에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수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수요의 30~50%가 미리 묶이고 공급·수요 불균형이 유지된다면 선수주 후증설 모델에 가까워진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4) 샌디스크의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 발언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NAND 쇼티지 수준이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타이트한 기간을 훨씬 더 길게 전망한 것입니다. 고객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가격이 얼마냐가 아니라, 공급을 얼마나 해줄 수 있느냐로 이동했을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태입니다. NBM은 사실상 HDD의 장기계약 모델을 NAND에 적용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서 HDD 기업들이 받는 CY26 PER 30배 넘는 밸류를 메모리 기업들이 다같이 가져갈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HDD 기업들이 맺은 장기계약 모델들을 메모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채택하게 되면, 혹은 30~50% 가량을 미리 묶어둔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계속해서 고객들의 수요-공급 밸런스가 안 맞는 상태가 유지된다고 보면 사실상 TSMC형 선수주 후증설 모델이 되기 때문에 점차 TSMC 및 HDD의 밸류에이션에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수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샌디스크NAND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20

26-5 버티브 애널리스트 컨퍼런스콜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력망부터 칩까지의 전력부하 관리 난도가 높아지고 데이터센터가 전력망과 상호작용하는 자산이 되면서 통합 솔루션 기업의 가치제안이 강화된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5) 버티브가 5월 20일, Barclays/Citi 애널리스트와 소통한 컨콜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800V DC 제품은 CY26 말 제품준비 → CY27 초 상업화 → CY27 점진적 램프를 전망했습니다. 이제는 AI 데이터센터 하나가 사용하는 전력이 워낙 높다보니 전력망부터 칩까지 이어지는 전력부하 관리의 난도가 높습니다. 버티브나 이튼 같은 통합 솔루션 기업에게 유리한 방향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전력 소비자 입장에서 전력망과 상호작용하는 자산으로 바뀌어가면서 버티브의 가치제안이 더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PU 냉각수 온도를 24~30도에서 45도까지 높일 수 있다면, 기계식 냉각을 줄이고 free cooling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에 버티브는 이 중간을 위한 제품인 CoolLoop Trim Cooler를 출시했고, 기존의 칠러 설계 대비해서 free cooling 시간을 134%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거 하나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설계를 가장 먼저 제품화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급자라는 걸 확인하고 있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버티브는 800V DC 제품을 CY26 말 준비하고 CY27 초 상업화, CY27 점진적 램프업을 전망했다.
  • CoolLoop Trim Cooler는 기존 칠러 설계보다 프리쿨링 시간을 134%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고, PurgeLite 같은 유체관리 서비스도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5) 버티브가 5월 20일, Barclays/Citi 애널리스트와 소통한 컨콜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800V DC 제품은 CY26 말 제품준비 → CY27 초 상업화 → CY27 점진적 램프를 전망했습니다. 이제는 AI 데이터센터 하나가 사용하는 전력이 워낙 높다보니 전력망부터 칩까지 이어지는 전력부하 관리의 난도가 높습니다. 버티브나 이튼 같은 통합 솔루션 기업에게 유리한 방향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전력 소비자 입장에서 전력망과 상호작용하는 자산으로 바뀌어가면서 버티브의 가치제안이 더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PU 냉각수 온도를 24~30도에서 45도까지 높일 수 있다면, 기계식 냉각을 줄이고 free cooling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에 버티브는 이 중간을 위한 제품인 CoolLoop Trim Cooler를 출시했고, 기존의 칠러 설계 대비해서 free cooling 시간을 134%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거 하나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설계를 가장 먼저 제품화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급자라는 걸 확인하고 있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서비스 매출의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백 개의 DCU를 한 사이트에서 가동하고, 여러 루프를 무결하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유체 청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PurgeLite 같은 유체관리 서비스 역량은 이제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병목 해결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 (6) DRAM/NAND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 추세입니다. *첨부자료 4, 5* 그동안 현물가와 계약가의 차이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실제 기업들의 실적으로 연결되는 계약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었서 현물가 횡보에도 전혀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제 다시금 현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니 추가로 계약가도 하반기에 상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물가와 계약가 차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의 마이크론 코멘트 중 노무라 차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5

26-5 인튜이트 성장 둔화와 감원

작성자의 핵심 판단

소프트웨어만으로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은 AI에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 Intuit가 매출성장률 기준 CY24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인 YoY 10% 수준을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조치했습니다. 장중 -4% 하락마감했는데 시간외 실적발표 이후 -13% 추가 하락 중입니다. TurboTax의 연간 매출성장 전망치를 YoY 8% → 7%로 하향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만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의 경우 AI에 의해서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데이터센터 계획규모를 체크해봅니다: *첨부자료 1* 건설 중인 규모(Under Construction) : 1년 전 21GW → 1개월 전 52GW → 현재 59GW 파이프라인(Pipeline) : 1년 전 94GW → 1개월 전 281GW → 현재 295GW AI DC 구축 정도가 CY26 10~15GW → CY27 30~40GW → CY28 80~100GW로 전망하고 있는는 상태라서, 대략 해당 추정치에 근접하는 규모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튜이트는 CY24 이후 가장 느린 전년 대비 약 10%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했으며, TurboTax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8%에서 7%로 낮췄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 Intuit가 매출성장률 기준 CY24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인 YoY 10% 수준을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조치했습니다. 장중 -4% 하락마감했는데 시간외 실적발표 이후 -13% 추가 하락 중입니다. TurboTax의 연간 매출성장 전망치를 YoY 8% → 7%로 하향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만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의 경우 AI에 의해서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데이터센터 계획규모를 체크해봅니다: *첨부자료 1* 건설 중인 규모(Under Construction) : 1년 전 21GW → 1개월 전 52GW → 현재 59GW 파이프라인(Pipeline) : 1년 전 94GW → 1개월 전 281GW → 현재 295GW AI DC 구축 정도가 CY26 10~15GW → CY27 30~40GW → CY28 80~100GW로 전망하고 있는는 상태라서, 대략 해당 추정치에 근접하는 규모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주가는 장중 4% 하락 마감했고 시간외 실적 발표 뒤 13% 추가 하락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 Intuit가 매출성장률 기준 CY24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인 YoY 10% 수준을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조치했습니다. 장중 -4% 하락마감했는데 시간외 실적발표 이후 -13% 추가 하락 중입니다. TurboTax의 연간 매출성장 전망치를 YoY 8% → 7%로 하향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만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의 경우 AI에 의해서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데이터센터 계획규모를 체크해봅니다: *첨부자료 1* 건설 중인 규모(Under Construction) : 1년 전 21GW → 1개월 전 52GW → 현재 59GW 파이프라인(Pipeline) : 1년 전 94GW → 1개월 전 281GW → 현재 295GW AI DC 구축 정도가 CY26 10~15GW → CY27 30~40GW → CY28 80~100GW로 전망하고 있는는 상태라서, 대략 해당 추정치에 근접하는 규모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튜이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블룸에너지와 네비우스의 SOFC 전력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장발전이 단순 브리지 전력이 아니라 10년 이상 쓸 하이브리드 전력원이 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네비우스가 블룸에너지와 최대 $2.6B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첨부자료 2* 250MW는 보장용량, 총 328MW에 가까운 설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Phase 3에 나눠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그리고 단순히 브릿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사용할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3) 네비우스가 고객에게 최근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습니다. *첨부자료 3, 4*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에 대한 On-demand 및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상향할 예정입니다. On-demand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비우스는 블룸에너지와 최대 26억달러 규모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보장용량 250MW와 설치용량 약 328MW를 Phase 3로 나눠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네비우스가 블룸에너지와 최대 $2.6B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첨부자료 2* 250MW는 보장용량, 총 328MW에 가까운 설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Phase 3에 나눠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그리고 단순히 브릿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사용할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3) 네비우스가 고객에게 최근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습니다. *첨부자료 3, 4*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에 대한 On-demand 및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상향할 예정입니다. On-demand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네비우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5

26-5 네비우스 GPU 임대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최근 고객 대상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네비우스가 블룸에너지와 최대 $2.6B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첨부자료 2* 250MW는 보장용량, 총 328MW에 가까운 설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Phase 3에 나눠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그리고 단순히 브릿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사용할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3) 네비우스가 고객에게 최근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습니다. *첨부자료 3, 4*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에 대한 On-demand 및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상향할 예정입니다. On-demand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비우스는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 온디맨드와 장기계약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며 H100은 시간당 2.95달러에서 3.85달러, B300은 6.10달러에서 7.85달러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네비우스가 블룸에너지와 최대 $2.6B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첨부자료 2* 250MW는 보장용량, 총 328MW에 가까운 설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Phase 3에 나눠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그리고 단순히 브릿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사용할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3) 네비우스가 고객에게 최근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습니다. *첨부자료 3, 4*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에 대한 On-demand 및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상향할 예정입니다. On-demand

  2. 원문 구간 2

    H100 : $2.95/hr → $3.85/hr H200 : $3.50/hr → $4.50/hr B200 : $5.50/hr → $7.15/hr B300 : $6.10/hr → $7.85/hr 선점형(Preemptible) H100: $1.25/hr → $2.15/hr H200: $1.45/hr → $2.45/hr B200: $2.90/hr → $3.95/hr B300: $3.40/hr → $4.30/hr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50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5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0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네비우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스페이스X 발사 매출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내부 스타링크 발사 비중은 로켓 발사 매출 성장 해석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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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n 9 발사 165회 중 외부 고객 발사는 43회이고 나머지 122회는 스타링크용이어서, 발사 횟수와 외부 고객 매출을 동일하게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것들이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 규모는 -$37B로 역대 IPO 기업들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하기도 하고, 이번 $2T 밸류로 $75B 자금조달 하고나서 Cursor 인수에 $60B 가량을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Adj EBITDA 기준으로 제시했기에 스페이스X가 Adj EBITDA +$6.6B 흑자 기업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높은 CapEx, 높은 SBC, 부채 등을 모두 고려한 순이익은 -$4.9B 적자입니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다른 Top 7 위성 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로 보자면 50%를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YoY 8% 증가했습니다. 성장세가 더뎠던 이유는 Falcon 9를 이용한 165회 발사 중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가 43회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거라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xAI의 매출은 YoY 23% 성장했습니다. 사실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 용량까지 모두 연구와 새로운 파운데이션 모델의 사전훈련에 쓰고 나서, 한 번에 모델 성능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후 그 모델을 바탕으로 제품화해 수익화한다가 원계획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음에도 Grok의 성능이 앤스로픽과 구글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들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보니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olossus 1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 1.5GW에 있는 GB200까지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GB200 + GB300 NVL72 조합이니까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는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rok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의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의 사업구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I 컴퓨팅 조달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to OpEx 전략은 네오클라우드 수요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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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1GW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400억~500억달러가 들지만 네오클라우드에서 빌리면 연 100억달러 정도로 1GW를 쓸 수 있어, AGI 경쟁에서 500억달러로 5GW를 운영하는 선택이 가능하다는 Base Case 설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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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하나의 현상을 두고, Base/Bull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나는 Base Case에 대한 생각입니다. Base Case적인 담백한 설명은 결국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에 들이는 $1당 컴퓨팅을 더 극한까지 뽑아내기 위해서 CapEx to Opex 전략을 택하고 있다고 대부분의 현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자신이 DC를 지으면 1GW당 $40~50B를 들이지만, 네오클라우드들이 대신 짓고 자신은 컴퓨팅을 빌려서 쓰면 1년에 $10B 정도만 주면 1GW를 쓸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어차피 빅테크 입장에서는 AGI를 향한 단거리 경주이니, 1GW를 $50B에 CapEx 하는 것보다 5GW를 $50B에 OpEx 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컴퓨팅은 직접 짓고 일부를 임차하는 거긴 한데 어쨌든 네오클라우드를 통해서 CapEx to OpEx 전략을 쓰고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여기도 네오클라우드는 전부 엔비디아 GPU의 밭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다른 하나는 Bull Case에 대한 생각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CIE 수요 확대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다른 성장 논리를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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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 매출과 네오클라우드·기업향 매출이 각각 데이터센터 매출의 50%이고, ASIC을 직접 설계·통합하기 어려운 롱테일 기업과 소버린 AI가 추론용 시장을 넓힌다는 Bull Case를 제시했다. 다만 회사 내러티브를 Bull Case로만 받아들이지 말라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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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Bull은 지금까지는 미국 빅테크 주도로만 AI를 깔아서 낸 매출이니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엔비디아의 매출성장 곡선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Non-AI/롱테일의 수많은 엔터프라이즈들이 AI를 깔고 있으니 하이퍼스케일러 CapEx보다 엔비디아의 매출성장 곡선이 앞설 것이다입니다. 이제 데이터센터 매출 중에서 비중을 가르자면 하이퍼스케일이 50%, 네오클라우드/기업향이 50%입니다. 후자에는 소버린AI 출하도 섞여있습니다. 추론이 메인 워크로드가 되면서 점점 더 광범위한 시장에 판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들은 ASIC을 택하기엔 자체 칩 설계, 패키징 공급망 확보,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통합을 직접 하자니 그정도의 경제성이 나오지 않으므로 엔비디아의 가치제안이 더 잘 먹히는 시장입니다. 두 가지 모두 유리한 시나리오기는 해서 투자자 입장에서 상관은 없는데 회사가 전하는 내러티브를 너무 Bull Case 위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생각하시면 안된다 정도입니다. 네트워킹 매출이 분기 $14.8B(YoY 199%)로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잘나온 건지를 정리하기 위해서 데이터센터 매출 중에서 Compute와 Networking 구분도 한 번 갈라서, 차트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사실·구조엔비디아 AI 네트워킹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킹

NVLink와 Spectrum-X는 칩 단품 경쟁과 어떻게 다른 방어력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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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매출은 분기 148억달러로 전년 대비 199% 늘었고, NVLink 스위치의 스케일업 표준화와 이더넷에 인피니밴드 기능을 녹인 Spectrum-X 침투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방어력은 칩 하나보다 AI 데이터센터 전체의 총소유비용과 성능에서 나온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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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첨부자료 3* 엔비디아가 이더넷 올인을 선언하고 나서, 다른 AI 네트워킹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잠식하는 중입니다. 브로드컴이 직전분기 값이긴 해도 분기에 AI 네트워킹 매출이 $2.8B이고, 마벨이 $1.0~$1.5B(1.0B쪽에 더 가까움), 아리스타네트웍스가 분기 $1B 정도를 AI 네트워킹 매출로 올리고 있습니다. Scale-up Network에서 NVLink Switch가 표준이 되며 빠르게 잠식하는 것도 있고, Scale-out에서 여전히 성장 중인 InfiniBand가 있긴 하지만 Scale-out의 핵심은 InfiniBand의 정수를 모두 이더넷에 녹여내어 공격적으로 침투 중인 Spectrum-X가 핵심입니다. 정리하자면 NVLink + Spectrum-X 효과가 가장 큽니다. 엔비디아의 방어력은 칩 하나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전체의 TCO와 퍼포먼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Vera CPU는 처음부터 Agentic AI에 맞게 설계한 CPU입니다. 좋았던 포인트는 VR200 NVL72 랙에 R200 2개 + Vera CPU 1개씩 탑재되는 헤드노드 CPU 말고, Vera CPU만 가득담은 Standalone CPU 랙만으로도 CY26에 $20B 정도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한 점입니다.

사실·구조LPX와 Rubin주 대상 · 기술·제품 · LPX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엔비디아 Rubin

LPX는 AI 추론 시스템에서 어떤 역할로 해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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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X는 낮은 지연시간 TPS에는 강점이 있으나 처리량·모델 크기·컨텍스트 윈도우의 KV 캐시 병목이 있어, Rubin GPU 랙이 Prefill과 Decode-stage Attention을 맡고 LPX가 Decode FFN을 처리하는 보조 프로세서 역할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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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LPX는 아직 니치마켓 제품이라고 짚었습니다. 이부분은 이미 세레브라스 분석자료,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설명드린 적 있는 내용인지라 현상을 다시 잘 설명한 것입니다. TPS를 높이는 데(Low Latency)에는 강점이 있지만 Throughput이 약하고, 얹을 수 있는 모델 사이즈의 한계가 있으며, LPX 자체로는 컨텍스트 윈도우를 키울 때의 KV Cache 병목이 큽니다. 그래서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Rubin GPU 랙에서 Prefill, Decode-stage Attention을 처리하고 activation만 LPX 랙으로 옮겨서 Decode FFN을 마친 후 다시 VR200 NVL72에서 서빙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자면, LPX의 가능성을 지금 현실에 비해서 낮춘 것은 아닙니다. Vera CPU처럼 Rubin과 함께 붙는 프로세서 역할이지 LPX 자체가 새로운 리드 가속기가 되지는 않는다는 의미로 설명한 것입니다. 2024년 9월 이전의 Inference와 Test-time compute/RL이 적용된 이후의 Inference 시장이 전혀 다릅니다.

사실·구조AI 네트워크 테스트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네트워크 테스트 장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키사이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

네트워크 전송속도 상승은 테스트 장비 수요를 왜 함께 키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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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G·1.6T·3.2T로 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의 ASP뿐 아니라 검증할 물리계층·트래픽·상호운용성·링크 안정성이 늘어 장비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같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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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KEYS 1Q26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키사이트는 비아비에 비하면 워낙 큰 기업인지라,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서 단순 1:1 비교는 어렵지만 사업부별로 함의점들을 뽑아볼 수는 있습니다.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의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로 커졌고, 대부분의 수혜가 wireline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영역입니다. 800G 배포가 계속되며 1.6T 채택도 빨라지고, 3.2T R&D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의 ASP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검증해야 할 물리계층, 트래픽, 상호운용성, 링크 안정성 항목들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 기업들 입장에서는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비아비는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전일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전일 일간보고에 올려드린 바 있습니다.

사실·구조AI 추론 메모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추론 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는 HBM·eSSD의 역할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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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호작용이 인간-모델에서 인간-에이전트와 AI-AI로 이동하며 추론 수요가 늘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질수록 KV 캐시와 고성능 eSSD가 모델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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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 오퍼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 손익계산서는 많이 개선될 듯 합니다. ​ (3) 마이크론이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재무 전망이 지난 실적발표 이후로 더 강해졌고, 이번 CY2Q26에 다시 한 번 상당한 기록적인 FCF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HBM, DRAM, NAND의 수급 타이트함이 CY26 이후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가 이미 인간-모델 상호작용을 넘어서, 인간-to-에이전트, AI-to-AI 상호작용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와중에 메모리는 지능과 output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이 됐다는 것입니다. HBM4 램프업이 작년 HBM3E 12단 램프업 속도보다 2배 빠르게 진행 중이며, 수율 향상 속도도 더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AI 추론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질수록 KV Cache와 high-perf eSSD가 모델의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게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시점 관찰AI 데이터센터 계획 규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전력기준 2026.05.21

건설 중·파이프라인 용량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망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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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stein 추정에서 건설 중 용량은 1년 전 21GW, 1개월 전 52GW, 현재 59GW이고 파이프라인은 94GW, 281GW, 295GW로 늘었다. 이는 CY26 10~15GW, CY27 30~40GW, CY28 80~100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망과 대략 근접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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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 Intuit가 매출성장률 기준 CY24 이후 가장 느린 속도인 YoY 10% 수준을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조치했습니다. 장중 -4% 하락마감했는데 시간외 실적발표 이후 -13% 추가 하락 중입니다. TurboTax의 연간 매출성장 전망치를 YoY 8% → 7%로 하향하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만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의 경우 AI에 의해서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데이터센터 계획규모를 체크해봅니다: *첨부자료 1* 건설 중인 규모(Under Construction) : 1년 전 21GW → 1개월 전 52GW → 현재 59GW 파이프라인(Pipeline) : 1년 전 94GW → 1개월 전 281GW → 현재 295GW AI DC 구축 정도가 CY26 10~15GW → CY27 30~40GW → CY28 80~100GW로 전망하고 있는는 상태라서, 대략 해당 추정치에 근접하는 규모들입니다.

  2. 원문 구간 2

    ​ (2) 네비우스가 블룸에너지와 최대 $2.6B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첨부자료 2* 250MW는 보장용량, 총 328MW에 가까운 설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Phase 3에 나눠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그리고 단순히 브릿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사용할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의 가치제안이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3) 네비우스가 고객에게 최근 GPU 임대가격을 전반적으로 30% 인상했습니다. *첨부자료 3, 4*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에 대한 On-demand 및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상향할 예정입니다. On-demand

시점 관찰메모리 현물·계약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DRAM·NAND 가격기준 2026.05.21

현물가격 반등은 계약가격 해석에 어떤 보조 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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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가는 소폭 상승 추세이나 기업 실적으로 이어지는 계약가격은 이미 계속 올랐고, 현물가 재상승은 하반기 계약가격 추가 상승 준비로 볼 수 있다는 관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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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비스 매출의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백 개의 DCU를 한 사이트에서 가동하고, 여러 루프를 무결하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유체 청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PurgeLite 같은 유체관리 서비스 역량은 이제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병목 해결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 (6) DRAM/NAND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 추세입니다. *첨부자료 4, 5* 그동안 현물가와 계약가의 차이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실제 기업들의 실적으로 연결되는 계약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었서 현물가 횡보에도 전혀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제 다시금 현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니 추가로 계약가도 하반기에 상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물가와 계약가 차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의 마이크론 코멘트 중 노무라 차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5.21

초기 3분기 비행 데이터는 연간 성장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분기 비행 건수는 1,501건, 당일 데이터는 18건 증가이며 50일 경과 기준 일평균 30.0건이다. 분기 초 33~34건보다 계속 느려져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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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펀더멘털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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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0.2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4억달러이고 유통량은 37주 횡보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지를 횡보 돌파 기준으로 제시했으며, 현재 변동은 크립토 페어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가장 커 스테이블코인 결제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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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5.21

Provenance 데이터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며 이를 위한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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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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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6-05-18자 ‘투자의 생각 (5월 18일~5월 22일)’ 자료를, 일간보고는 2026-05-20일과 2026-05-19일 자료를 바로가기와 함께 안내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를 둡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읽고 검토하라고 하며,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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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21 목요일입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2.56%가 가장 높고 나스닥 +1.54%, 다우 +1.31%, S&P +1.08%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314%, Nasdaq 325%이며 신호는 🟢입니다. 섹터는 반도체·바이오텍·적자성장주·임의소비·테크가 강세, 에너지·필수소비·헬스케어가 약세입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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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부터 봅니다. 오픈AI는 몇 주 내 IPO 신청, 올해 9월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10월 IPO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스페이스X가 2조달러,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각각 1조달러를 넘길 것으로 보면 대략 올해 IPO 되는 기업들의 시가총액만 4조달러 규모입니다. The Information이 스페이스X IPO S-1 초안을 보고 코멘트한 내용도 있습니다. 스페이스X의 누적 재정 손실은 370억달러로 역대 IPO 기업 중 가장 큽니다. xAI를 인수했고, 2조달러 밸류에서 750억달러를 조달한 뒤 Cursor 인수에 약 600억달러를 쓸 것까지 생각하면 외형을 키우기 위해 공격적으로 인수하는 와중입니다. 투자자에게는 Adj EBITDA 기준 66억달러 흑자처럼 제시했지만, 높은 CapEx·SBC·부채까지 고려한 순이익은 49억달러 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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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는 다른 상위 7개 위성통신 사업자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한 매출을 거두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은 50%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로켓 발사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했는데, Falcon 9 165회 발사 가운데 외부 고객을 위한 발사는 43회이고 나머지 122회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것이어서 성장세가 더뎠습니다. S-1 초안에는 스타링크에 투입하는 발사용량 일부를 우주 데이터센터용으로 쓸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xAI 매출은 전년 대비 23% 성장했습니다. 다만 당장 매출을 기대하는 기업은 아니라 매출은 상관없습니다. 추론에 쓸 컴퓨팅까지 연구와 새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훈련에 모두 쓰고, 한 번에 모델 성능 격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뒤 이를 바탕으로 제품화·수익화한다는 것이 원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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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미래를 위한 베팅에 다 끌어다 썼는데도 Grok 성능이 앤스로픽·구글보다 크게 떨어지고 중국 AI Labs보다도 떨어지며 할루시네이션이 심하다는 점입니다. Grok 모델의 경쟁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근 Colossus 1의 300MW 컴퓨팅을 앤스로픽에 판매한 데 이어, 오늘은 Colossus 2의 1.5GW에 있는 GB200도 앤스로픽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GB200과 GB300 NVL72 조합이므로 GB300은 xAI가 전용하고 GB200을 넘긴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Grok 경쟁력이 떨어지니 AI Labs 사업구조를 택하지 못하고 네오클라우드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xAI와 MSL이 Tier 2 AI Labs에서 컴퓨팅을 올인해 Tier 1 끝자락을 타려 했지만 MSL은 Muse Spark에서 나름 성공한 반면 xAI는 현재로서는 실패한 상태이고 주요 인재도 흩어졌습니다. 코딩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 750억달러 조달 가운데 600억달러를 Cursor 인수에 쓸 것으로 예상하지만 Claude Code와 Codex가 1위를 굳힌 상태에서의 인수라 기대는 낮습니다. 구글 I/O 2026 Antigravity 시연에서는 Codex 폴더가 정중앙에 등장했는데도 걸러지지 않아 올라왔고, Tibo는 ‘Antigravity 팀에 디자이너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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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입니다. NVDA 1Q26 실적 발표 뒤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은 816억달러로 컨센서스 790억달러와 공식 가이던스 780억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85% 성장했습니다. EPS는 1.87달러로 컨센서스 1.77달러보다 높고 전년 대비 140% 성장했으며 Non-GAAP GPM은 75.0%를 지켰습니다. 다음 분기 CY2Q26 매출 가이던스는 중국 매출을 제외하고 910억달러, 컨센서스 880억달러 대비 높은 수준이며 가이던스상 전년 대비 95%, Non-GAAP GPM 75%입니다. 이번 분기부터 사업부 보고 단위는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 두 가지입니다. 엣지컴퓨팅은 아직 제한적이고 데이터센터가 실적을 견인합니다. 데이터센터에서도 하이퍼스케일러, 즉 빅테크향은 꾸준히 성장하지만 네오클라우드와 기업향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출하가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전년 대비 기울기가 CY27부터 줄지 않겠느냐는 우려와 달리, ACIE 매출이 있어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함을 확인한 분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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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현상은 Base와 Bull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Base Case의 담백한 설명은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에 들이는 1달러당 컴퓨팅을 더 극한까지 뽑기 위해 CapEx to OpEx 전략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1GW당 400억~500억달러가 들지만 네오클라우드가 대신 짓고 컴퓨팅을 빌리면 1년에 약 100억달러로 1GW를 쓸 수 있습니다. AGI를 향한 단거리 경주에서는 1GW를 500억달러에 CapEx하는 것보다 5GW를 500억달러에 OpEx하는 편이 여러모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컴퓨팅은 직접 짓고 일부를 임차하는 것이지만, 네오클라우드를 통해 CapEx to OpEx 전략을 쓴다는 게 핵심입니다. 네오클라우드도 전부 엔비디아 GPU의 밭이므로 엔비디아에는 매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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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Case는 지금까지 미국 빅테크 주도로 AI를 깔아 낸 매출이라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엔비디아 매출성장 곡선이 비슷했지만, 이제 Non-AI·롱테일의 많은 엔터프라이즈가 AI를 깔아 엔비디아 매출성장 곡선이 하이퍼스케일러 CapEx보다 앞설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하이퍼스케일 50%, 네오클라우드·기업향 50%이고 후자에는 소버린 AI 출하도 섞입니다. 추론이 메인 워크로드가 되면서 더 광범위한 시장에 판매합니다. 이들은 ASIC을 택하려 해도 자체 칩 설계·패키징 공급망·시스템 통합·소프트웨어 통합을 직접 하는 경제성이 나오지 않아 엔비디아 가치제안이 더 잘 먹히는 시장입니다. 두 경우 모두 유리한 시나리오여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관없지만, 회사가 전하는 내러티브를 Bull Case 위주로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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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매출은 분기 148억달러, 전년 대비 199%로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에서 Compute와 Networking을 갈라 차트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더넷 올인을 선언한 뒤 다른 AI 네트워킹 기업의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잠식합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분기 기준 AI 네트워킹 매출이 28억달러이고, 마벨은 10억~15억달러 중 10억달러에 더 가깝고, 아리스타네트웍스는 분기 약 10억달러입니다. 스케일업 네트워크에서는 NVLink Switch가 표준이 되며 빠르게 잠식하고, 스케일아웃에서는 계속 성장 중인 InfiniBand가 있습니다. 다만 스케일아웃의 핵심은 InfiniBand의 정수를 이더넷에 녹여 공격적으로 침투하는 Spectrum-X입니다. 정리하면 NVLink와 Spectrum-X 효과가 가장 큽니다. 엔비디아 방어력은 칩 하나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전체의 TCO와 퍼포먼스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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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CPU는 처음부터 Agentic AI에 맞게 설계한 CPU입니다. VR200 NVL72 랙에서 R200 두 개와 Vera CPU 한 개씩을 탑재하는 헤드노드 CPU만이 아니라, Vera CPU만 가득 담은 Standalone CPU 랙으로도 CY26 약 200억달러 매출을 거둘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좋았습니다. LPX는 아직 니치마켓 제품입니다. TPS를 높이는 낮은 지연시간에는 강점이 있지만 처리량이 약하고 올릴 수 있는 모델 크기에 한계가 있으며, LPX 자체로 컨텍스트 윈도우를 키울 때 KV Cache 병목이 큽니다. 그래서 Rubin GPU 랙에서 Prefill과 Decode-stage Attention을 처리하고 activation만 LPX 랙으로 옮겨 Decode FFN을 끝낸 뒤 다시 VR200 NVL72에서 서빙하는 구조입니다. LPX 가능성을 현실보다 낮춰 본 것은 아닙니다. Vera CPU처럼 Rubin과 함께 붙는 프로세서 역할이지, LPX 자체가 새 리드 가속기가 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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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이전의 Inference와 Test-time compute·RL이 적용된 뒤의 Inference 시장은 전혀 다릅니다. 새 기술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2023~2024년까지 ‘훈련에서는 엔비디아가 유리하지만 추론에서는 점유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공식을 외운 경우에는 지금도 추론 점유율이 줄어든다고 말하곤 합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실제로 추론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다고 더 직접적으로 코멘트했습니다. Vera Rubin은 3Q26부터 생산하고 4Q26 양산하며 1Q27 출하량이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10월 출하 시작, 4Q26 양산, 1Q27까지가 가장 가파른 램프업이라는 점은 컨센서스와 일치해 In-line입니다. Hopper에서 GB200 NVL72 전환은 0에서 1의 모먼트여서 바꿀 게 많고 수율도 동시에 높여야 해 GPM이 감소했지만, 지금은 갖춰진 공급망에서 적당한 확장·전환, 즉 1에서 2로 가는 느낌이라 transition 과정 GPM 하락이 없다는 가이던스도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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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 1Q26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키사이트는 비아비보다 워낙 큰 기업이고 여러 사업을 하므로 단순 1대1 비교는 어렵지만 사업부별 함의점은 뽑을 수 있습니다. AI 테스트 수요가 회사 전체 성장률을 끌어올릴 만큼 커졌고, 수혜 대부분은 AI 데이터센터 내부 클러스터를 검증하는 wireline입니다. 800G 배포가 계속되고 1.6T 채택도 빨라지며 3.2T 연구개발도 증가한다고 했습니다. AI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질수록 광트랜시버와 스위치 ASP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물리계층·트래픽·상호운용성·링크 안정성 검증 항목이 크게 늘어납니다. 테스트 장비 기업에는 단가와 클러스터당 필요 수량이 동시에 올라가는 구조여서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수혜를 봅니다. 비아비 자료는 별도로 참고하면 좋고, 전일 하락 이유는 전일 일간보고에 올렸습니다. 이번 오퍼링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 손익계산서는 많이 개선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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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 발언을 정리합니다. 재무 전망은 지난 실적 발표 뒤 더 강해졌고 이번 CY2Q26에 다시 한 번 상당한 기록적 FCF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HBM·DRAM·NAND 수급 타이트함은 CY26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가 인간-모델 상호작용을 넘어 인간-to-에이전트, AI-to-AI 상호작용으로 이동하면서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계속 커지고, 이 과정에서 메모리는 지능과 output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이 됐다는 설명입니다. HBM4 램프업은 작년 HBM3E 12단 램프업보다 두 배 빠르게 진행되고 수율 향상 속도도 더 빠릅니다. AI 추론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커질수록 KV Cache와 high-perf eSSD가 모델 정확도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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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의 5월 20일 JPM TMC 컨퍼런스 발언도 봅니다. NAND 쇼티지 수준은 CY27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했고, 타이트한 기간을 훨씬 더 길게 전망한 것입니다. 고객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가격이 아니라 공급을 얼마나 해줄 수 있느냐로 옮길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태입니다. NBM은 사실상 HDD 장기계약 모델을 NAND에 적용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 HDD 기업들이 받는 CY26 PER 30배 넘는 밸류를 메모리 기업들이 같이 가져갈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HDD 기업의 장기계약 모델을 메모리 기업이 전반적으로 채택하거나 수요의 30~50%가량을 미리 묶어 수요·공급 균형이 계속 맞지 않는 상태를 유지한다면 TSMC형 선수주 후증설 모델이 된다고 봅니다. 그 경우 마이크론·샌디스크가 점차 TSMC와 HDD의 밸류에이션에 수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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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가 5월 20일 Barclays·Citi 애널리스트와 소통한 컨콜 내용입니다. 800V DC 제품은 CY26 말 제품 준비, CY27 초 상업화, CY27 점진 램프를 전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하나가 쓰는 전력이 워낙 높아 전력망부터 칩까지 이어지는 전력부하 관리 난도가 높고, 버티브나 이튼 같은 통합 솔루션 기업에 유리한 방향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단순 전력 소비자에서 전력망과 상호작용하는 자산으로 바뀌면서 버티브 가치제안이 더 강화됩니다. GPU 냉각수 온도를 24~30도에서 45도까지 높이면 기계식 냉각을 줄이고 free cooling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버티브는 이 중간용 제품 CoolLoop Trim Cooler를 출시했고, 기존 칠러 설계보다 free cooling 시간을 134%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제품 하나보다 엔비디아와 긴밀히 소통하며 차세대 설계를 가장 먼저 제품화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급자임을 확인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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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매출의 퀄리티도 높아집니다. 한 사이트에서 수백 개 DCU를 가동하고 여러 루프를 무결하게 유지해야 하므로 유체 청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PurgeLite 같은 유체관리 서비스 역량은 이제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가동의 병목을 푸는 수단입니다. DRAM·NAND 현물가격은 소폭 상승 추세입니다. 현물가와 계약가 차이에서 실제 기업 실적으로 연결되는 계약가격은 현물가가 횡보하던 동안에도 계속 올랐으므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제 현물가도 다시 오르기 시작해 계약가가 하반기에 추가 상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현물가와 계약가 차이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의 마이크론 코멘트 중 노무라 차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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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GPU IaaS입니다. Intuit는 매출성장률 기준 CY24 이후 가장 느린 전년 대비 약 10%를 기록하고 직원 17%를 감원했습니다. 장중 4% 하락 마감했고 시간외 실적 발표 뒤 13% 추가 하락 중입니다. TurboTax의 연간 매출성장 전망도 전년 대비 8%에서 7%로 낮췄습니다. 소프트웨어만으로 가치제안이 완료되는 기업은 AI에 의해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봅니다.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데이터센터 계획 규모를 체크합니다. 건설 중인 규모는 1년 전 21GW, 1개월 전 52GW, 현재 59GW입니다. 파이프라인은 1년 전 94GW, 1개월 전 281GW, 현재 295GW입니다. AI 데이터센터 구축 정도를 CY26 10~15GW, CY27 30~40GW, CY28 80~100GW로 전망하는 상태여서 대략 이 추정치에 근접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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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는 블룸에너지와 최대 26억달러 규모의 SOFC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50MW는 보장용량이고 총 설치용량은 328MW에 가까우며 Phase 3에 나눠 공급할 예정입니다. BTM 프로젝트가 늘고 단순 브리지파워가 아니라 10년 이상 쓸 하이브리드 현장발전 전력원을 필요로 할수록 SOFC 가치제안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블룸에너지 가치제안과 최근 실적은 별도 1Q26 자료를 참고하면 됩니다. 네비우스는 고객에게 GPU 임대가격도 최근 전반적으로 30% 인상했고,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 온디맨드와 장기계약 가격을 꽤 크게 올릴 예정입니다. 온디맨드는 H100 시간당 2.95달러에서 3.85달러, H200 3.50달러에서 4.50달러, B200 5.50달러에서 7.15달러, B300 6.10달러에서 7.85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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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점형 Preemptible 가격은 H100 시간당 1.25달러에서 2.15달러, H200 1.45달러에서 2.45달러, B200 2.90달러에서 3.95달러, B300 3.40달러에서 4.30달러입니다. 광고·이커머스 업계에는 별다른 뉴스가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가 1,501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 증가했습니다. 2Q는 50일이 지나 일평균 비행속도는 30.0건입니다. 2Q 시작 당시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 느려지고 있어 좋지 않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2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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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7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월간 기준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8%, 월간 기준 -1.98%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의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르곤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등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입니다.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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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첨부자료 1~5의 원본 화면과 링크 대상의 세부 내용은 보존 텍스트에 없어 재구성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제목·링크·면책 문구와 수치·조건은 flow에 보존했다. 첨부자료의 차트·영상·표 자체의 화면 세부값은 보존 원문에 없다.
잡담/운영
광고·이커머스에는 별도 뉴스가 없다는 한 줄과 메리츠증권 랩 운용 링크도 흐름 마지막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S-1 초안·예정·전망·작성자의 기대는 확정 사실과 구분해 보존했으며, 첨부자료 원본은 이 문서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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