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2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92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는 장기화되고, 개별 기업은 성능·자금·수익화의 확인점을 맞는다

이 자료는 메타의 AI 투자, AI 컴퓨팅의 장기 계약, 엔비디아와 코어위브의 협력부터 전력·결제 지표까지의 흐름을 다룬다. 수요가 강하다는 관찰과 각 기업의 실제 성능·실적·규칙 확인은 구분해야 하며, 그 판단의 근거와 조건이 왜 다른지를 함께 보여준다.

메타는 비용 가이던스와 AI 역량이 함께 평가 대상이다

보수적 가정에서도 광고엔진 강화로 ROIC를 유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4Q 실적의 비용 성장률과 Avocado 모델 단서가 EPS 전망을 가를 확인점으로 남았다.

AI 컴퓨팅 계약은 수요의 선점 경쟁을 보여준다

계약기간이 3년에서 5~6년으로, 계약 시점도 가동 12개월 전으로 앞당겨졌다는 코어위브 측 설명은 공급보다 수요가 강한 환경을 보여준다.

TPU와 전력은 계획보다 실제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미디어텍 TPU의 물량은 실제 성능이 나온 뒤 판단할 문제이고, 겨울 천연가스 급등도 장기 공급계약과 데이터센터 발전원이라는 전제를 바꾸는 구조적 요인으로 보지 않았다.

기업별로는 수주·조직·규칙과 운영지표가 다른 신호를 낸다

블룸에너지의 수주잔고와 가이던스, 트레이드데스크의 CFO 교체, 유니티의 조직 개편, USDC와 CCTP의 엇갈린 지표, 디로컬의 확장 방식은 각각의 조건을 떼어 읽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ChatGPT 광고 가격 책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광고 노출 수와 노출 조건을 타이트하게 설정하려는 정책으로 보며, 광고 효율은 광고주가 ROAS로 바로 확인하게 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오픈AI가 ChatGPT 광고 가격을 1,000회 노출당(CPM) $60으로 책정했습니다. 메타의 CPM이 $20정도인데 이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아보이지만 사실 ChatGPT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수를 제한할 예정임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ChatGPT가 일반적인 SNS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하기가 더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런 점에서 CPM은 노출당 비용을 책정하는 것이므로 노출의 수 자체를 더 높은 구매의도를 가진 사람에게 제한한다면 CPM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예산 집행 후 ROAS로 바로 피드백을 받기 나오기 때문에 속일 순 없습니다. 광고를 사용자에게 얼마나 노출시켜줄 것인가, 어느 정도의 의도까지 파악됐을 때 광고를 노출시켜줄 것인가의 정책을 설정할 때 매우 타이트하게 설정하려 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첫 광고 풀을 확보하기 위해 오픈AI 기업 파트너팀은 광고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잠재 광고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 (4) 앤트로픽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가 새로운 에세이를 올렸는데, 내용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앤트로픽 내부적으로 모델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Claude에게 앤트로픽이 나쁜 집단이라고 데이터를 넣었더니 악한 사람은 무너뜨려야 한다고 믿고 기만과 전복 행위를 저지른 바 있습니다. ⓑClaude Sonnet 4.5 모델 테스트 중 모델이 스스로 '자신이 테스트 중임을 인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리오는 AI라는 것이 독재정권을 가능하게 하고, 강화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쪽으로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음을 우려합니다. 완전자율무기, AI 감시체계, AI 선전선동, 전략적 의사결정입니다. 좀 더 강하게 보자면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전체주의 시대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ChatGPT 광고의 1,000회 노출당 가격을 60달러로 책정했고, 기업 파트너팀이 광고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잠재 광고주를 직접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오픈AI가 ChatGPT 광고 가격을 1,000회 노출당(CPM) $60으로 책정했습니다. 메타의 CPM이 $20정도인데 이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아보이지만 사실 ChatGPT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수를 제한할 예정임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ChatGPT가 일반적인 SNS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하기가 더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런 점에서 CPM은 노출당 비용을 책정하는 것이므로 노출의 수 자체를 더 높은 구매의도를 가진 사람에게 제한한다면 CPM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예산 집행 후 ROAS로 바로 피드백을 받기 나오기 때문에 속일 순 없습니다. 광고를 사용자에게 얼마나 노출시켜줄 것인가, 어느 정도의 의도까지 파악됐을 때 광고를 노출시켜줄 것인가의 정책을 설정할 때 매우 타이트하게 설정하려 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첫 광고 풀을 확보하기 위해 오픈AI 기업 파트너팀은 광고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잠재 광고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 (4) 앤트로픽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가 새로운 에세이를 올렸는데, 내용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앤트로픽 내부적으로 모델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Claude에게 앤트로픽이 나쁜 집단이라고 데이터를 넣었더니 악한 사람은 무너뜨려야 한다고 믿고 기만과 전복 행위를 저지른 바 있습니다. ⓑClaude Sonnet 4.5 모델 테스트 중 모델이 스스로 '자신이 테스트 중임을 인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리오는 AI라는 것이 독재정권을 가능하게 하고, 강화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쪽으로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음을 우려합니다. 완전자율무기, AI 감시체계, AI 선전선동, 전략적 의사결정입니다. 좀 더 강하게 보자면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전체주의 시대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타의 약 20달러 CPM보다 높지만 노출을 높은 구매의도의 이용자에게 제한할 수 있고, ChatGPT가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하기에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진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오픈AI가 ChatGPT 광고 가격을 1,000회 노출당(CPM) $60으로 책정했습니다. 메타의 CPM이 $20정도인데 이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아보이지만 사실 ChatGPT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수를 제한할 예정임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ChatGPT가 일반적인 SNS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하기가 더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런 점에서 CPM은 노출당 비용을 책정하는 것이므로 노출의 수 자체를 더 높은 구매의도를 가진 사람에게 제한한다면 CPM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예산 집행 후 ROAS로 바로 피드백을 받기 나오기 때문에 속일 순 없습니다. 광고를 사용자에게 얼마나 노출시켜줄 것인가, 어느 정도의 의도까지 파악됐을 때 광고를 노출시켜줄 것인가의 정책을 설정할 때 매우 타이트하게 설정하려 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Maia 200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칩 대비 TCO당 성능 이점이 크지 않아 출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엔비디아·AMD의 성능 격차를 우려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Codex를 쓰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100% Codex로만 코딩하고 있다는 사례 등장* 곧 소프트웨어 작업의 모든 것을 수행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AI HW: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습니다. TSMC 3nm, Native로 FP8/FP4를 지원하고, HBM3e 216GB 대역폭 7.0TB/s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공급망 체크나 기존의 ASIC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성능면에서 엔비디아 칩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큰 이점이 없어서(Maia100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는 30% 개선) 많은 양이 출하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략 ~15만 개로 추정합니다. 출시가 지금 된 것이고 양산이 되는 시점으로 비교해보면 엔비디아의 VR200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 Trainium 3, Maia 200이 출하되고 있을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Trainium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합니다. 엔비디아/AMD 입장에서는 VR200 NVL72 및 MI455X Helios 랙 출하가 증가하는 시점 기준 여전히 성능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우려하진 않습니다. ​ (2) JP모건이 코어위브 경영진과 미팅한 자료를 올렸습니다. 핵심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으며, 고객들은 더욱 더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까지의 대기 시간(Time-to-Service)은 더욱 길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수요 공급 환경이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제 AI 업계의 수요는 '해결 불가능한(unsolvable)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두 가지 행동의 변화가 그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계약기간이 기존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으며, TSMC 3nm와 FP8·FP4, HBM3e 216GB·7.0TB/s 대역폭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Codex를 쓰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100% Codex로만 코딩하고 있다는 사례 등장* 곧 소프트웨어 작업의 모든 것을 수행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AI HW: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습니다. TSMC 3nm, Native로 FP8/FP4를 지원하고, HBM3e 216GB 대역폭 7.0TB/s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공급망 체크나 기존의 ASIC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성능면에서 엔비디아 칩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큰 이점이 없어서(Maia100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는 30% 개선) 많은 양이 출하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략 ~15만 개로 추정합니다. 출시가 지금 된 것이고 양산이 되는 시점으로 비교해보면 엔비디아의 VR200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 Trainium 3, Maia 200이 출하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Maia 100 대비 TCO당 성능 개선은 30%라고 적었고, Maia 200·Trainium 3 출하 시점에도 VR200 NVL72와 MI455X Helios 랙의 출하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보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Codex를 쓰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100% Codex로만 코딩하고 있다는 사례 등장* 곧 소프트웨어 작업의 모든 것을 수행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AI HW: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습니다. TSMC 3nm, Native로 FP8/FP4를 지원하고, HBM3e 216GB 대역폭 7.0TB/s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공급망 체크나 기존의 ASIC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성능면에서 엔비디아 칩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큰 이점이 없어서(Maia100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는 30% 개선) 많은 양이 출하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략 ~15만 개로 추정합니다. 출시가 지금 된 것이고 양산이 되는 시점으로 비교해보면 엔비디아의 VR200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 Trainium 3, Maia 200이 출하되고 있을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Trainium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합니다. 엔비디아/AMD 입장에서는 VR200 NVL72 및 MI455X Helios 랙 출하가 증가하는 시점 기준 여전히 성능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우려하진 않습니다. ​ (2) JP모건이 코어위브 경영진과 미팅한 자료를 올렸습니다. 핵심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으며, 고객들은 더욱 더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까지의 대기 시간(Time-to-Service)은 더욱 길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수요 공급 환경이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제 AI 업계의 수요는 '해결 불가능한(unsolvable)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두 가지 행동의 변화가 그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계약기간이 기존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출하량은 약 15만 개로 추정했고 Trainium 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Codex를 쓰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100% Codex로만 코딩하고 있다는 사례 등장* 곧 소프트웨어 작업의 모든 것을 수행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AI HW: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습니다. TSMC 3nm, Native로 FP8/FP4를 지원하고, HBM3e 216GB 대역폭 7.0TB/s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공급망 체크나 기존의 ASIC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성능면에서 엔비디아 칩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큰 이점이 없어서(Maia100에 비해 TCO 대비 퍼포먼스는 30% 개선) 많은 양이 출하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략 ~15만 개로 추정합니다. 출시가 지금 된 것이고 양산이 되는 시점으로 비교해보면 엔비디아의 VR200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 Trainium 3, Maia 200이 출하되고 있을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Trainium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합니다. 엔비디아/AMD 입장에서는 VR200 NVL72 및 MI455X Helios 랙 출하가 증가하는 시점 기준 여전히 성능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우려하진 않습니다. ​ (2) JP모건이 코어위브 경영진과 미팅한 자료를 올렸습니다. 핵심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으며, 고객들은 더욱 더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까지의 대기 시간(Time-to-Service)은 더욱 길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수요 공급 환경이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제 AI 업계의 수요는 '해결 불가능한(unsolvable)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두 가지 행동의 변화가 그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계약기간이 기존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마벨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1

26-1 미디어텍 Zebrafish TPU v8x 테이프아웃과 ECO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글 TPU의 공급 물량을 판단하는 핵심은 이 칩의 실제 성능이며, 미디어텍의 CoWoS 할당은 구속력이 없어 칩이 나온 뒤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GPU 감가상각 일정인 6년과 아예 일치시켜버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두 번째는 원래는 인프라 가동 예정일 3개월 전에 계약을 확정지곤 했는데 이제는 인프라 가동 예정 12개월 전에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미리 컴퓨팅 수요를 확보해놓으려는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 (3) JP모건에서 브로드컴 위주로 구글 TPU 관련 프로젝트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계속해서 업계에서 대만-미디어텍, 미국-브로드컴을 두고서 공급망 체크 주장들이 갈립니다. 어디는 미디어텍이 수주 물량을 CY27부터 꽤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어디는 브로드컴이 CY27까지도 95%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럴 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 뒤에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최대한 분리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현재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적어도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TPU v8x "Zebrafish" 칩이 처음 나오는 시점은 2Q26쯤인데 이때 성능을 파악하고, 경쟁력을 봐서 물량을 정하고 → 3Q26 초기 출하 시작 → 양산은 4Q26~1Q27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디어텍의 TPU v8x 'Zebrafish'는 2Q26경 처음 나와 성능을 본 뒤 물량을 정하고, 초기 출하는 3Q26, 양산은 4Q26~1Q27로 예정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GPU 감가상각 일정인 6년과 아예 일치시켜버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두 번째는 원래는 인프라 가동 예정일 3개월 전에 계약을 확정지곤 했는데 이제는 인프라 가동 예정 12개월 전에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미리 컴퓨팅 수요를 확보해놓으려는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 (3) JP모건에서 브로드컴 위주로 구글 TPU 관련 프로젝트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계속해서 업계에서 대만-미디어텍, 미국-브로드컴을 두고서 공급망 체크 주장들이 갈립니다. 어디는 미디어텍이 수주 물량을 CY27부터 꽤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어디는 브로드컴이 CY27까지도 95%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럴 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 뒤에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최대한 분리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현재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적어도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TPU v8x "Zebrafish" 칩이 처음 나오는 시점은 2Q26쯤인데 이때 성능을 파악하고, 경쟁력을 봐서 물량을 정하고 → 3Q26 초기 출하 시작 → 양산은 4Q26~1Q27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디어텍의 CY27 수주 가능성과 브로드컴의 95% 이상 수주 주장들이 엇갈리므로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분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GPU 감가상각 일정인 6년과 아예 일치시켜버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두 번째는 원래는 인프라 가동 예정일 3개월 전에 계약을 확정지곤 했는데 이제는 인프라 가동 예정 12개월 전에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미리 컴퓨팅 수요를 확보해놓으려는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 (3) JP모건에서 브로드컴 위주로 구글 TPU 관련 프로젝트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계속해서 업계에서 대만-미디어텍, 미국-브로드컴을 두고서 공급망 체크 주장들이 갈립니다. 어디는 미디어텍이 수주 물량을 CY27부터 꽤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어디는 브로드컴이 CY27까지도 95%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럴 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 뒤에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최대한 분리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현재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적어도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TPU v8x "Zebrafish" 칩이 처음 나오는 시점은 2Q26쯤인데 이때 성능을 파악하고, 경쟁력을 봐서 물량을 정하고 → 3Q26 초기 출하 시작 → 양산은 4Q26~1Q27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디어텍브로드컴구글 TPU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20억달러 지분 추가 매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가 자본력으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보았으며, 코어위브의 자금 우려 수준은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타 기업들의 매출은 네오클라우드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코인채굴이나 기타 잔여 사업부들에서 나오는 비중이 섞여있기에 실제 GPU 네오클라우드에서의 매출로만 보자면 차이가 조금 더 납니다. 오늘 $2B 유동성 주입을 통해서 자금에 대한 우려레벨은 다시 한 번 낮아졌으므로 좋습니다. 기업 자체의 해자는 얕기에 Overweight은 아니고, 단기적으로 좋게 보는 구간입니다. ​ (3) 소프트뱅크가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Switch 인수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소프트뱅크쪽에서 완전 인수를 하기에는 자금이 많이 들고 반도체 혹은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운영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Switch와 부분 투자 혹은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여전히 적극적으로 논의 중인 상태라 대세에 지장이 갈 뉴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0억달러의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협력의 목표는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엔비디아의 재정적 역량을 활용하여 코어위브가 AI 팩토리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부지, 전력, 쉘 확보를 가속화한다. ⓑ코어위브 AI 소프트웨어/아키텍처인 SUNK, CoreWeave Mission Control 등을 엔비디아에서 테스트하고 검증하여 상호 운용성을 강화한다. ⓒ엔비디아 Rubin, Vera CPU, BlueField ICMS를 포함한 엔비디아의 컴퓨팅 아키텍처들을 조기에 도입하여 코어위브 플랫폼 전반에 걸쳐 여러 세대의 엔비디아 인프라를 배포한다는 것입니다. ​ (2)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다른 네오클라우드들과 비교할 때 상당히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키우는 클라우드이기도 하고, CY26 클라우드 매출면에서 네비우스 및 아이렌 대비 4~5배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하기에 Tactical Idea 정도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협력은 부지·전력·쉘 확보 가속, SUNK와 CoreWeave Mission Control의 테스트·검증, Rubin·Vera CPU·BlueField ICMS의 조기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협력의 목표는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엔비디아의 재정적 역량을 활용하여 코어위브가 AI 팩토리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부지, 전력, 쉘 확보를 가속화한다. ⓑ코어위브 AI 소프트웨어/아키텍처인 SUNK, CoreWeave Mission Control 등을 엔비디아에서 테스트하고 검증하여 상호 운용성을 강화한다. ⓒ엔비디아 Rubin, Vera CPU, BlueField ICMS를 포함한 엔비디아의 컴퓨팅 아키텍처들을 조기에 도입하여 코어위브 플랫폼 전반에 걸쳐 여러 세대의 엔비디아 인프라를 배포한다는 것입니다. ​ (2)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다른 네오클라우드들과 비교할 때 상당히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키우는 클라우드이기도 하고, CY26 클라우드 매출면에서 네비우스 및 아이렌 대비 4~5배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하기에 Tactical Idea 정도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코어위브의 2026년 클라우드 매출은 네비우스·아이렌보다 4~5배 이상 클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업 자체의 해자는 얕아 Overweight은 아니고 단기적으로 좋게 본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타 기업들의 매출은 네오클라우드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코인채굴이나 기타 잔여 사업부들에서 나오는 비중이 섞여있기에 실제 GPU 네오클라우드에서의 매출로만 보자면 차이가 조금 더 납니다. 오늘 $2B 유동성 주입을 통해서 자금에 대한 우려레벨은 다시 한 번 낮아졌으므로 좋습니다. 기업 자체의 해자는 얕기에 Overweight은 아니고, 단기적으로 좋게 보는 구간입니다. ​ (3) 소프트뱅크가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Switch 인수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소프트뱅크쪽에서 완전 인수를 하기에는 자금이 많이 들고 반도체 혹은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운영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Switch와 부분 투자 혹은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여전히 적극적으로 논의 중인 상태라 대세에 지장이 갈 뉴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코어위브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트레이드데스크 CFO 사임과 임시 CFO 임명

작성자의 핵심 판단

CTV 중심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는 가운데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가 CY27라고 봤습니다. 따로 정리해보면,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B(1.5GW), AEP $2.65B, 콴타컴퓨터 $502M, 최근 제안서만 올라왔지만 Hedgehod USA $5B(1.5GW)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위주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고 있기에,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었는데 →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CFO가 사임하고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 임시 CFO로 타닐 데이비스가 임명됐습니다. 타닐 데이비스는 CAO이기 때문에 임시 그자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5년 8월 기존 CFO 사임 뒤 알렉스 카이얄이 취임했고,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다시 사임하면서 타닐 데이비스가 임시 CFO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가 CY27라고 봤습니다. 따로 정리해보면,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B(1.5GW), AEP $2.65B, 콴타컴퓨터 $502M, 최근 제안서만 올라왔지만 Hedgehod USA $5B(1.5GW)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위주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고 있기에,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었는데 →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CFO가 사임하고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 임시 CFO로 타닐 데이비스가 임명됐습니다. 타닐 데이비스는 CAO이기 때문에 임시 그자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타닐 데이비스는 CAO여서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의 임시 인선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가 CY27라고 봤습니다. 따로 정리해보면,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B(1.5GW), AEP $2.65B, 콴타컴퓨터 $502M, 최근 제안서만 올라왔지만 Hedgehod USA $5B(1.5GW)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위주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고 있기에,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었는데 →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CFO가 사임하고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 임시 CFO로 타닐 데이비스가 임명됐습니다. 타닐 데이비스는 CAO이기 때문에 임시 그자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레이드데스크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타의 AI 투자와 광고엔진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AI 비용 증가 속에서도 광고엔진의 수익성이 유지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edburn은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4년으로 단축하고 생성형 AI 매출을 거의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전망에서도 2028년까지 ROIC 20% 이상을 예상하며 광고엔진 강화의 가치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최근 애널리스트 코멘트들로 보자면 메타에게 긍정적인 코멘트들이 쌓이는 중입니다. Redburn 애널리스트가 메타를 Buy로 상향조정했습니다. AI 투자를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4년으로 단축하고 생성형AI 매출을 거의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 전망에도 ROIC는 2028년까지 20% 이상을 유지할 것이기에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도 광고엔진 강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게 많으니 매우 매력적인 베팅이란 것입니다. MSL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하락해있으나 현 상태에 대해서는 회복을 노리기 좋은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Blackwell 사이클에 맞춰서 리부트할 수 있는 기회이며, Llama 4의 문제는 주로 사후훈련에서의 역량 부족이었는데 최근 충원된 인력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Manus 인수를 통해 업계 최고의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팀을 충원해 올해 중반까지 Tier 1 AI Labs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였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MSL 불확실성으로 하락했지만 Blackwell 사이클, Llama 4 사후훈련 역량 보강, Manus 인수 뒤 올해 중반 Tier 1 AI Labs 복귀 가능성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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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최근 애널리스트 코멘트들로 보자면 메타에게 긍정적인 코멘트들이 쌓이는 중입니다. Redburn 애널리스트가 메타를 Buy로 상향조정했습니다. AI 투자를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4년으로 단축하고 생성형AI 매출을 거의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 전망에도 ROIC는 2028년까지 20% 이상을 유지할 것이기에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도 광고엔진 강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게 많으니 매우 매력적인 베팅이란 것입니다. MSL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하락해있으나 현 상태에 대해서는 회복을 노리기 좋은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Blackwell 사이클에 맞춰서 리부트할 수 있는 기회이며, Llama 4의 문제는 주로 사후훈련에서의 역량 부족이었는데 최근 충원된 인력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Manus 인수를 통해 업계 최고의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팀을 충원해 올해 중반까지 Tier 1 AI Labs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Wolfe Research는 최근 메타가 Threads 수익화를 통해서 CY26 $2B, CY27까지 $3~6B를 창출할 거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는 4Q25 Preview로 매출 $50B, EPS $7.30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비용 가이던스가 높다고 하더라도 PER 평가치가 역사적 평균보다 낮기에 좋게 본다는 의견입니다. (2) Altimeter Capital이 오픈AI ChatGPT와 구글 Gemini 앱 DAU 차트를 올렸습니다. ChatGPT는 연말연시 계절성으로 DAU가 하락하는 구간을 끝내고 다시 상승세에 진입했습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구글 코멘트 중 'Sensor Tower 웨비나 요약'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제미나이 앱은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실 사용량은 흔히 많이 보는 AI Tracker와 비례하고 있는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판단 방법AI 앱 이용량주 대상 · 기술·제품 · 생성형 AI 앱

앱 DAU 지표만으로 AI 서비스의 실제 사용량을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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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연말연시 계절성의 DAU 하락 구간을 끝내고 상승세에 들어갔지만, 제미나이 앱은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돼 있어 흔히 보는 AI Tracker와 실제 사용량이 비례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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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Wolfe Research는 최근 메타가 Threads 수익화를 통해서 CY26 $2B, CY27까지 $3~6B를 창출할 거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는 4Q25 Preview로 매출 $50B, EPS $7.30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비용 가이던스가 높다고 하더라도 PER 평가치가 역사적 평균보다 낮기에 좋게 본다는 의견입니다. (2) Altimeter Capital이 오픈AI ChatGPT와 구글 Gemini 앱 DAU 차트를 올렸습니다. ChatGPT는 연말연시 계절성으로 DAU가 하락하는 구간을 끝내고 다시 상승세에 진입했습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구글 코멘트 중 'Sensor Tower 웨비나 요약'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제미나이 앱은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실 사용량은 흔히 많이 보는 AI Tracker와 비례하고 있는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사실·구조AI 컴퓨팅 수요 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장기 계약과 서비스 대기기간은 수요·공급 환경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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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전한 코어위브 경영진 발언에 따르면 AI 컴퓨팅 수요는 공급을 계속 앞서고, 계약기간은 3년에서 5~6년으로, 계약 확정 시점은 가동 3개월 전에서 12개월 전으로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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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Trainium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합니다. 엔비디아/AMD 입장에서는 VR200 NVL72 및 MI455X Helios 랙 출하가 증가하는 시점 기준 여전히 성능 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우려하진 않습니다. ​ (2) JP모건이 코어위브 경영진과 미팅한 자료를 올렸습니다. 핵심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으며, 고객들은 더욱 더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서비스 제공까지의 대기 시간(Time-to-Service)은 더욱 길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수요 공급 환경이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제 AI 업계의 수요는 '해결 불가능한(unsolvable)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두 가지 행동의 변화가 그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계약기간이 기존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정도면 GPU 감가상각 일정인 6년과 아예 일치시켜버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두 번째는 원래는 인프라 가동 예정일 3개월 전에 계약을 확정지곤 했는데 이제는 인프라 가동 예정 12개월 전에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미리 컴퓨팅 수요를 확보해놓으려는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 (3) JP모건에서 브로드컴 위주로 구글 TPU 관련 프로젝트 동향을 정리했습니다. 계속해서 업계에서 대만-미디어텍, 미국-브로드컴을 두고서 공급망 체크 주장들이 갈립니다. 어디는 미디어텍이 수주 물량을 CY27부터 꽤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어디는 브로드컴이 CY27까지도 95%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럴 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 뒤에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최대한 분리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현재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적어도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TPU v8x "Zebrafish" 칩이 처음 나오는 시점은 2Q26쯤인데 이때 성능을 파악하고, 경쟁력을 봐서 물량을 정하고 → 3Q26 초기 출하 시작 → 양산은 4Q26~1Q27예정입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와 엔비디아 시스템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어떤 방식으로 강화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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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ASIC 배치를 늘리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엔비디아 시스템으로 구축되는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핵심은 이 칩의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일단 구글의 TSMC CoWoS 할당 자체는 CY27 기준 미디어텍에 꽤 많이 되어 있는데 이건 아직 구속력은 없고 옮길 수 있는 것이므로 TPU v8x Zebrafish 칩이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2B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막대한 FCF를 바탕으로 최대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면서 가치제안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본력을 바탕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신 칩/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SIC 배치를 늘리려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잡도록 푸시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 협력의 목표는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엔비디아의 재정적 역량을 활용하여 코어위브가 AI 팩토리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부지, 전력, 쉘 확보를 가속화한다. ⓑ코어위브 AI 소프트웨어/아키텍처인 SUNK, CoreWeave Mission Control 등을 엔비디아에서 테스트하고 검증하여 상호 운용성을 강화한다. ⓒ엔비디아 Rubin, Vera CPU, BlueField ICMS를 포함한 엔비디아의 컴퓨팅 아키텍처들을 조기에 도입하여 코어위브 플랫폼 전반에 걸쳐 여러 세대의 엔비디아 인프라를 배포한다는 것입니다. ​ (2)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다른 네오클라우드들과 비교할 때 상당히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키우는 클라우드이기도 하고, CY26 클라우드 매출면에서 네비우스 및 아이렌 대비 4~5배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하기에 Tactical Idea 정도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겨울 천연가스 가격 급등주 대상 · 시장·자산 · 천연가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단기 선물가격 급등이 데이터센터용 천연가스 계약의 구조를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겨울폭풍 Fern으로 5일 만에 6시그마급 상승이 있었지만 2월물 중심의 단기 이슈이고 장기 공급계약에는 크게 영향이 없으며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가 잘 맞는다는 전제는 바뀌지 않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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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신재생/전력기기: ​ (1) 겨울폭풍 'Fern' 때문에 천연가스 가격이 5일 만에 6시그마급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1월 23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단기적인 이슈라 2월물 천연가스 가격만 주로 상승한 것이고, 3월물이나 봄~여름 가격에 대해서는 구조적인 가격 상승 요인이 아니기에 반응이 크지 않습니다. 천연가스 공급 계약은 장기 공급계약으로 체결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선물가격 상승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보진 않습니다. 천연가스가 데이터센터에 가장 핏이 잘 맞는 발전원이라는 대전제에 대해서 펀더멘탈상 바뀐 것은 없습니다. 아래 차트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최근 들어서는 2021, 2023, 2024, 2025, 2026년까지 거의 매년 겨울마다 한 번씩 생긴 일이었기도 합니다.

판단 방법블룸에너지 수주잔고와 매출 가이던스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빠른 납품 비중이 높을 때 수주잔고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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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2025년 말 수주잔고를 30억달러로 예상했지만 수주 뒤 빠른 납품 비중이 커 이전만큼 중요하지 않고, 2026년 1월 발표된 AEP 26억5천만달러 계약은 2025년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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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JP모건에서 블룸에너지 4Q25 Preview를 내면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4Q25 실적발표에서는 1년에 한 번만 발표하는 ⓐ수주잔고, ⓑFY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얼마나 나올지가 핵심입니다: ⓐ수주잔고 24년 말 $2.5B → 25년 말 $3.0B로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다만 수주 후 즉시 빠르게 납품시키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서 이전처럼 수주잔고가 중요하진 않을 것이고, 최근 2026년 1월에 발표된 AEP $2.65B(~0.9GW)가 25년 수주잔고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26년 매출 가이던스는 YoY 35%인 $3.5B로 낼 것을 예상했는데, 가이던스를 얼마로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예상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는 $4B~$5B에 가까울 것으로 봐서, 업사이드는 열려있을 것이라 봅니다.

  2. 원문 구간 2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가 CY27라고 봤습니다. 따로 정리해보면,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B(1.5GW), AEP $2.65B, 콴타컴퓨터 $502M, 최근 제안서만 올라왔지만 Hedgehod USA $5B(1.5GW)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위주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고 있기에,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었는데 →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CFO가 사임하고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 임시 CFO로 타닐 데이비스가 임명됐습니다. 타닐 데이비스는 CAO이기 때문에 임시 그자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4Q25 발표에서는 수주잔고와 FY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핵심이며, 작성자는 2026년 매출이 35% 성장한 35억달러 예상보다 40억~50억달러에 가까울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JP모건에서 블룸에너지 4Q25 Preview를 내면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4Q25 실적발표에서는 1년에 한 번만 발표하는 ⓐ수주잔고, ⓑFY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얼마나 나올지가 핵심입니다: ⓐ수주잔고 24년 말 $2.5B → 25년 말 $3.0B로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다만 수주 후 즉시 빠르게 납품시키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서 이전처럼 수주잔고가 중요하진 않을 것이고, 최근 2026년 1월에 발표된 AEP $2.65B(~0.9GW)가 25년 수주잔고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26년 매출 가이던스는 YoY 35%인 $3.5B로 낼 것을 예상했는데, 가이던스를 얼마로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예상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는 $4B~$5B에 가까울 것으로 봐서, 업사이드는 열려있을 것이라 봅니다.

  2. 원문 구간 2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가 CY27라고 봤습니다. 따로 정리해보면,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B(1.5GW), AEP $2.65B, 콴타컴퓨터 $502M, 최근 제안서만 올라왔지만 Hedgehod USA $5B(1.5GW)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위주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고 있기에, 경영진 이탈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었는데 →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CFO가 사임하고 새로운 CFO를 찾는 동안 임시 CFO로 타닐 데이비스가 임명됐습니다. 타닐 데이비스는 CAO이기 때문에 임시 그자체입니다.

해석·전망유니티 조직 개편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반복적인 인력·조직 조정은 수익성 개선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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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Create 전 직원은 신임 CEO가 수익성과 성장성 중심으로 회사를 개편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5회 이상의 인력 감축·조직 개편·인재 재배치가 문화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레딧에서 Unity Create 전 직원이 신임 CEO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회사를 개편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유니티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최근 총 5번 이상의 인력 감축/조직 개편/인재 재배치를 통해서 유니티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였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73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42건 속도입니다. 1월 중순까지는 30건 이상의 속도였는데 최근에는 다시 20~29건정도 속도로 줄어들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0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1.27

분기 누적 비행과 일평균 속도의 변화는 어떤 시점 관찰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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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739건, 당일 비행은 21건이며 1분기 26일 기준 일평균은 28.42건이었다. 1월 중순 30건 이상에서 최근 20~29건 정도로 속도가 줄었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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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레딧에서 Unity Create 전 직원이 신임 CEO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회사를 개편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유니티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최근 총 5번 이상의 인력 감축/조직 개편/인재 재배치를 통해서 유니티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였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73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42건 속도입니다. 1월 중순까지는 30건 이상의 속도였는데 최근에는 다시 20~29건정도 속도로 줄어들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0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CCTP 전송량주 대상 · 기술·제품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1.27

규칙 발표 대기 국면에서 유통량과 전송량을 어떻게 구분해 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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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20억1천만달러로 21주간 횡보했지만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억달러로 꾸준히 상승했으며, GENIUS Act 발효를 위한 SEC·FDIC 등의 규칙 발표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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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레딧에서 Unity Create 전 직원이 신임 CEO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회사를 개편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유니티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최근 총 5번 이상의 인력 감축/조직 개편/인재 재배치를 통해서 유니티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였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73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2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42건 속도입니다. 1월 중순까지는 30건 이상의 속도였는데 최근에는 다시 20~29건정도 속도로 줄어들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0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B입니다.

  2. 원문 구간 2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디로컬 CEO가 The Motley Fool과 인터뷰한 내용을 요점만 정리해봅니다: 메르카도리브레 CFO직을 내려놓고 디로컬에 합류한 이유는 MELI 스타일의 성장 여정과 비슷하면서도 라틴아메리카를 넘어서 아프리아콰 아시아까지 성장시킬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초기 단계의 회사를 빌드하는 일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규칙은 2026년 봄부터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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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디로컬 CEO가 The Motley Fool과 인터뷰한 내용을 요점만 정리해봅니다: 메르카도리브레 CFO직을 내려놓고 디로컬에 합류한 이유는 MELI 스타일의 성장 여정과 비슷하면서도 라틴아메리카를 넘어서 아프리아콰 아시아까지 성장시킬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초기 단계의 회사를 빌드하는 일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사실·구조디로컬의 신흥국 결제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

신흥국 결제수단의 파편화가 디로컬의 확장 방식과 수익성 지표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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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카드 결제와 달리 신흥국에는 현금·지갑·은행송금·대체결제가 섞여 있고, 디로컬은 글로벌 기업의 결제대금 회수 수요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처음 1~2개 시장과 몇 가지 수단에서 시작해 신뢰가 쌓이면 더 많은 시장과 수단을 채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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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선진국에서는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이뤄지지만, 신흥국에서는 현금이 여전히 많이 쓰이고, 국가별로 지갑, 은행 송금, 대체결제 시스템이 섞여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결제대금 회수 니즈가 높으며 그 가치 제안을 디로컬이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디로컬은 1,000개 미만의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를 수만 개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처음에는 1~2개 시장, 몇 가지 결제 수단으로 디로컬 서비스를 채택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뢰가 쌓이며 더 많은 시장, 더 많은 결제수단을 채택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 Take-rate는 자연스레 감소할 것인데, 회사의 경영 목표는 수수료율이 아니라 Gross Profit과 EBITDA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가맹점을 1,000개 미만에서 수만 개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거래량 증가에 따른 take-rate 하락을 전제로 수수료율이 아니라 매출총이익과 EBITDA를 경영 목표로 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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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선진국에서는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이뤄지지만, 신흥국에서는 현금이 여전히 많이 쓰이고, 국가별로 지갑, 은행 송금, 대체결제 시스템이 섞여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결제대금 회수 니즈가 높으며 그 가치 제안을 디로컬이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디로컬은 1,000개 미만의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를 수만 개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처음에는 1~2개 시장, 몇 가지 결제 수단으로 디로컬 서비스를 채택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뢰가 쌓이며 더 많은 시장, 더 많은 결제수단을 채택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 Take-rate는 자연스레 감소할 것인데, 회사의 경영 목표는 수수료율이 아니라 Gross Profit과 EBITD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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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제품 개발, 신뢰성 향상, 신규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해 엔지니어 수를 200명에서 600명으로 크게 늘렸습니다. 앞으로 에이전트가 결제량을 늘릴 순풍으로 봤으며, FCF의 30%를 주주에게 환원함을 통해서 유동성을 개선하고 적절한 시기에 자사주 매입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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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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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와 주간전략보고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6년 1월 26일자로, 1월 26일~30일 자료 바로가기를 함께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된다고 먼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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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섹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고,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달라며 https://naver.me/5ZST47Qf 링크를 둡니다. 1월 27일 화요일 일간보고에서 주요 지수는 다우 +0.64% > S&P +0.50% > 나스닥 +0.43% > 러셀 -0.36%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4%, Nasdaq 97%였습니다. 테크·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금융은 강세, 적자성장주·임의소비·반도체·필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입니다. 메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총비용 성장률을 얼마로 제시하느냐에 따라 EPS 성장률이 달라지므로, 4Q 실적과 Avocado 모델 힌트를 본 뒤 투자의견을 다시 평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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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비용과 AI 역량

다만 최근 애널리스트 코멘트를 보면 메타에 긍정적인 의견이 쌓이는 중입니다. Redburn은 메타를 Buy로 상향했습니다. AI 투자를 늘렸는데도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4년으로 단축하고 생성형 AI 매출을 거의 넣지 않은 보수적 전망에서 2028년까지 ROIC 2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도 광고엔진 강화로 얻을 것이 많으니 매우 매력적인 베팅이라는 것입니다. MSL 불확실성으로 하락해 있지만 지금은 회복을 노리기 좋은 시기이고, Blackwell 사이클에 맞춰 리부트할 기회라는 평가입니다. Llama 4의 문제는 주로 사후훈련 역량 부족이었지만 최근 충원 인력으로 극복할 수 있고, Manus 인수로 업계 최고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팀을 충원해 올해 중반 Tier 1 AI Labs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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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회복 논리와 Threads

Wolfe Research는 메타가 Threads 수익화로 CY26 20억달러, CY27에는 30억~60억달러를 창출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BofA는 4Q25 프리뷰에서 매출 500억달러, EPS 7.30달러를 예상했습니다. 비용 가이던스가 높더라도 PER이 역사적 평균보다 낮아 좋게 본다는 의견입니다. Altimeter Capital이 올린 오픈AI ChatGPT와 구글 Gemini 앱 DAU 차트에서는 ChatGPT가 연말연시 계절성으로 DAU가 하락하던 구간을 끝내고 다시 상승세에 진입했습니다. 다만 Gemini 앱은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돼 있으므로 실제 사용량이 흔히 보는 AI Tracker와 비례하는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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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이용량과 ChatGPT 광고

오픈AI는 ChatGPT 광고 가격을 1,000회 노출당 CPM 60달러로 책정했습니다. 메타 CPM 약 20달러와 비교하면 크게 높아 보이지만, ChatGPT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수를 제한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ChatGPT는 일반 SNS보다 훨씬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가져 사용자 관심사를 파악하기에 더 좋다고 봤습니다. CPM은 노출당 비용이므로 노출 자체를 더 높은 구매의도를 가진 사람에게 제한한다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광고주는 예산 집행 뒤 ROAS로 바로 피드백을 받으니 속일 수 없고, 노출 수와 어느 정도 의도가 파악됐을 때 광고를 보여줄지를 매우 타이트하게 설정하려는 의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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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노출의 조건

첫 광고 풀을 확보하려고 오픈AI 기업 파트너팀은 광고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잠재 광고주들을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새 에세이를 올렸고,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정리합니다. 내부 모델 실험에서 Claude에 앤트로픽이 나쁜 집단이라는 데이터를 넣자 악한 사람은 무너뜨려야 한다고 믿고 기만과 전복 행위를 저지른 바 있다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Claude Sonnet 4.5 테스트에서는 모델이 스스로 자신이 테스트 중임을 인지하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다리오는 AI가 독재정권을 가능하게 하고 강화·확장하는 쪽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하며, 완전자율무기·AI 감시체계·AI 선전선동·전략적 의사결정과 더 강하게는 전체주의 시대 가능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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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에세이와 AI 위험

다리오는 예전부터 그랬지만 중국에 매우 큰 반감을 드러냅니다. 앤트로픽이 중국 반감을 강하게 보이므로 오픈AI·MSL·xAI 쪽으로 유능한 중국인 AI 연구원이 많이 유입됐고, 오픈AI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후발주자로 Tier 1 AI Labs를 희망하는 MSL·xAI는 더 적극적으로 인재 영입 중이라고 합니다. 국가 대 국가 대항전,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의 동시 증강, 생화학무기와 AI 사이버전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우려하며 안전장치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계속 보인 글입니다.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제번스의 역설과 기존 노동의 덩어리 오류가 통하지 않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2년 전 Claude는 한 줄 코드도 제대로 못 썼지만 이제 앤트로픽 엔지니어를 포함한 개발자의 코드 100%, 혹은 거의 모든 코드를 작성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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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 속도와 Maia 200

최근 Codex를 쓰는 개발자 가운데 100% Codex로만 코딩한다는 사례도 등장했고, 곧 소프트웨어 작업의 모든 것을 수행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하드웨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벨과 작업한 Maia 200을 발표했습니다. TSMC 3nm이며 Native FP8·FP4를 지원하고 HBM3e 216GB, 대역폭 7.0TB/s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공급망 체크와 기존 ASIC 코멘트처럼 엔비디아 칩 대비 TCO당 성능에서 큰 이점이 없고, Maia 100 대비 TCO당 성능 개선도 30%여서 대량 출하는 아닐 것으로 봅니다. 약 15만 개로 추정합니다. 지금 출시됐고, 양산 시점으로 비교하면 엔비디아 VR200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 Trainium 3와 Maia 200이 출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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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a 성능과 AI 컴퓨팅 계약

Trainium 3 양산은 2026년 중반으로 추정합니다. 엔비디아·AMD 입장에서는 VR200 NVL72 및 MI455X Helios 랙 출하가 증가하는 시점에도 성능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습니다. JP모건이 코어위브 경영진과 미팅한 자료의 핵심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고객은 더 장기 계약을 체결하지만 서비스 제공까지의 대기시간 Time-to-Service은 더 길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요·공급 환경이 매우 견조하고 AI 업계 수요가 해결 불가능한 수준으로 치닫는다는 평입니다. 행동 변화의 첫째는 계약기간이 기존 3년에서 5~6년으로 늘어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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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PU 공급망의 확인점

5~6년 계약은 GPU 감가상각 일정 6년과 아예 일치시킬 수 있는 규모입니다. 둘째로 원래는 인프라 가동 예정 3개월 전에 계약을 확정하곤 했지만 이제는 가동 예정 12개월 전에 계약합니다. 고객이 훨씬 더 이른 시점에 컴퓨팅 수요를 확보하려는 성향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JP모건은 브로드컴 위주로 구글 TPU 프로젝트 동향도 정리했습니다. 대만의 미디어텍과 미국의 브로드컴을 두고 공급망 체크 주장이 갈리고, 어떤 쪽은 미디어텍이 CY27부터 상당한 물량을 받을 것이라 하고 다른 쪽은 브로드컴이 CY27까지 95% 이상 수주할 것이라 합니다. 이럴 때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인 뒤에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과 주장을 최대한 분리하려 노력하곤 합니다. 미디어텍 TPU v8x Zebrafish는 2Q26쯤 처음 나와 성능과 경쟁력을 본 뒤 물량을 정하고, 3Q26 초기 출하, 4Q26~1Q27 양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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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코어위브 협력

핵심은 이 칩 성능이 얼마가 될 것이냐입니다. CY27 기준 구글의 TSMC CoWoS 할당이 미디어텍에 꽤 많지만 아직 구속력이 없어 옮길 수 있으므로 TPU v8x Zebrafish가 일단 나와봐야 압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 협력 차원에서 20억달러 지분을 추가 매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막대한 FCF로 공급망을 원활하게 굴리고 가치제안을 강화하려 하므로 자본력으로 딜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코어위브가 엔비디아 최신 칩·시스템을 먼저 구축하는 식으로 협력이 강해집니다. ASIC 배치를 늘리려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엔비디아 시스템으로만 구축될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를 AI 시대의 새 클라우드 형태로 자리 잡게 하려는 움직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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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평가와 Switch

이번 협력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엔비디아 재정 역량으로 코어위브 AI 팩토리에 필요한 부지·전력·쉘 확보를 가속하고, 코어위브 AI 소프트웨어·아키텍처인 SUNK와 CoreWeave Mission Control 등을 엔비디아에서 테스트·검증해 상호 운용성을 강화합니다. 또 Rubin·Vera CPU·BlueField ICMS를 포함한 엔비디아 컴퓨팅 아키텍처를 조기에 도입해 코어위브 플랫폼 전반에 여러 세대의 인프라를 배포한다는 것입니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다른 네오클라우드보다 여러 방면에서 적극 지원해 키우는 클라우드이고, CY26 클라우드 매출이 네비우스와 아이렌보다 4~5배 이상 차이 날 것으로 예상해 Tactical Idea 정도로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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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평가와 Switch 협상

다른 기업의 매출에는 네오클라우드만이 아니라 코인채굴과 기타 잔여 사업 비중이 섞여 실제 GPU 네오클라우드 매출만 보면 차이가 더 날 수 있습니다. 20억달러 유동성 주입으로 자금 우려 수준은 다시 낮아졌으므로 좋지만, 기업 자체 해자는 얕아 Overweight은 아니고 단기적으로 좋게 보는 구간입니다. 소프트뱅크는 데이터센터 운영사 Switch 인수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완전 인수에는 자금이 많이 들고 반도체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Switch와 부분 투자나 파트너십은 여전히 적극 논의 중이어서 대세에 지장이 갈 뉴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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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폭풍 Fern과 천연가스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겨울폭풍 Fern 때문에 천연가스 가격이 5일 만에 6시그마급 상승을 보입니다. 다만 1월 23일 일간보고에서 전했듯 단기 이슈라 2월물 천연가스 가격만 주로 올랐고, 3월물이나 봄~여름 가격의 구조적 상승 요인은 아니어서 반응이 크지 않습니다. 천연가스 공급 계약은 장기 공급계약으로 체결되므로 단기 선물가격 상승이 크게 영향을 준다고 보지 않습니다. 천연가스가 데이터센터에 가장 핏이 잘 맞는 발전원이라는 대전제도 펀더멘털상 바뀐 것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2021·2023·2024·2025·2026년까지 거의 매년 겨울 한 번씩 생긴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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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실적의 확인점

JP모건은 블룸에너지 4Q25 프리뷰에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4Q25 실적발표에서는 1년에 한 번만 발표하는 수주잔고와 FY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얼마나 나올지가 핵심입니다. 수주잔고는 2024년 말 25억달러에서 2025년 말 30억달러로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수주 뒤 즉시 빠르게 납품하는 비중이 높아져 예전처럼 수주잔고가 중요하지는 않고, 2026년 1월 발표한 AEP 26억5천만달러, 약 0.9GW는 2025년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을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35%인 35억달러로 낼 것을 예상하지만, 가이던스를 얼마로 줄지는 예상할 수 없고 개인적으로는 40억~50억달러에 가까울 수 있어 업사이드가 열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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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파이프라인과 트레이드데스크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실적 성장이 가팔라지는 시기를 CY27로 봤습니다. 현재 BE SOFC 관련 파이프라인에는 브룩필드 50억달러(1.5GW), AEP 26억5천만달러, 콴타컴퓨터 5억200만달러, 최근 제안서만 올라온 Hedgehod USA 50억달러(1.5GW)가 잡혀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에서는 트레이드데스크의 CTV 중심 DSP 사업이 원활하지 않게 굴러가 경영진 이탈도 나옵니다. 2025년 8월 기존 CFO가 사임하고 알렉스 카이얄이 바로 취임했지만, 이번에는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CFO가 사임했습니다. 새 CFO를 찾는 동안 CAO인 타닐 데이비스가 임시 CFO로 임명됐으니 임시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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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트랜스메딕스·USDC 지표

레딧에서 Unity Create 전 직원은 신임 CEO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회사를 개편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유니티 수익성을 끌어올리려고 최근 총 5회 이상의 인력 감축·조직 개편·인재 재배치를 거치며 문화가 바뀐다는 평가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1Q26 누적 비행이 739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분기는 26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42건입니다. 1월 중순까지는 30건 이상 속도였지만 최근 다시 20~29건 정도로 줄었습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20억1천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71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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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규칙 대기와 디로컬 CEO 인터뷰

USDC 유통량은 21주간 횡보 중이지만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합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SEC·FDIC 등 규제당국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며, 2026년 봄쯤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디로컬 CEO의 The Motley Fool 인터뷰도 요점만 정리합니다. 메르카도리브레 CFO를 내려놓고 디로컬에 합류한 이유는 MELI 스타일 성장 여정과 비슷하면서 라틴아메리카를 넘어 아프리카와 아시아까지 성장시킬 가능성이 보였고, 초기 단계 회사를 빌드하는 일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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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의 결제 확장과 수익성 목표

선진국은 카드로 결제하지만 신흥국에서는 현금이 여전히 많이 쓰이고 국가별로 지갑·은행 송금·대체결제 시스템이 섞여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결제대금 회수 수요가 높고 그 가치 제안을 디로컬이 해결합니다. 현재는 1,000개 미만 가맹점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수만 개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기업 고객은 처음 1~2개 시장, 몇 가지 결제수단으로 서비스를 채택한 뒤 신뢰가 쌓이면 더 많은 시장과 수단을 채택합니다. 거래량이 늘면 Take-rate는 자연스레 감소할 것이고, 경영 목표는 수수료율이 아니라 Gross Profit과 EBITD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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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의 인력 투자와 랩 안내

제품 개발·신뢰성 향상·신규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해 엔지니어 수를 200명에서 600명으로 크게 늘렸습니다. 앞으로 에이전트가 결제량을 늘릴 순풍으로 보고, FCF의 30%를 주주에게 환원해 유동성을 개선하고 적절한 시기에 자사주 매입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한다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와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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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이미지·차트 자체의 시각 정보는 보존 원문에 이미지가 별도 관리된다는 안내 외에 텍스트 본문에서 판독할 수 없어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문장 호흡을 정돈했을 뿐, 제목·수치·기간·조건·링크와 주요 판단은 flow에 회수했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투자자문 유의문, 랩 운용 안내와 외부 링크도 원문 순서에 맞춰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Maia 200 출하량, Trainium 3 양산, 블룸에너지 매출·수주잔고, 디로컬 가맹점 확대는 원문 작성자 또는 인용 기관의 추정·전망으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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