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26일~1월 30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2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24,0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추론·전력·메모리의 병목을 기업별 수혜와 조건으로 나눠 본 주간 전략

4Q25 실적시즌을 앞두고 CPU·메모리·추론 인프라의 공급 제약과 BTM 전력 전환, 중국 AI 수요, 플랫폼의 수익화 변화를 한 주의 기업별 판단으로 연결한다. 같은 AI 수요라도 계약 구조·기술 경쟁력·가격 전가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실적 증가와 리레이팅을 함께 보는 기준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업사이클은 실적 증가폭과 리레이팅이 같이 붙는 구간으로, 반대의 다운사이클은 실적 감소와 디레이팅을 경계하는 기준으로 제시한다.

CPU 부족은 산업 전체 쇼티지와 구분한다

인텔의 CPU 부족은 내부 수요예측 실패와 재고 배분 문제가 중심이라는 설명이며, AMD는 클라이언트·데이터센터에 같은 컴퓨팅 다이를 쓰는 구조가 수요 대응의 차이로 제시된다.

메모리 가격은 전가력에 따라 갈린다

1H26 물량 확보 뒤 2H26 메모리 가격 부담이 예상되며,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와 전방 고객의 필요도가 높은 쪽이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지가 관건으로 정리된다.

전력망 대기 대신 현장발전으로 옮겨가는 흐름

SPP의 LLRIS는 BTM 프로젝트 접속 승인 기간을 최대 150일로 줄이는 제도이며, 장기간 현장발전을 선택하는 데이터센터가 늘면 SOFC·가스터빈·BESS의 수혜 구조와 기존 콜로케이션의 비용 위험이 함께 생긴다고 본다.

AI 가속기 경쟁은 비용·성능과 수요처를 함께 본다

엔비디아가 추론비용 비교에서 앞서고 TPU가 격차를 좁힌다는 분석, 중국의 H200 구매 논의와 현지 AI 사용량 증가는 GPU·메모리 수요를 보는 근거로 제시된다.

AI 플랫폼은 사용량을 매출과 수익성으로 바꾸는 단계

오픈AI는 API ARR 증가와 4% Checkout 수수료를, 아마존은 Rufus 전환율을, 구글은 AI Overview와 안드로이드 유통을 각각 수익화·유통의 확인 지표로 든다.

계획과 확정은 분리해 본다

블룸에너지의 1.5GW SOFC 프로젝트는 허가 신청과 착공 계획 단계이고, 애플 AI 핀·테슬라 사이버캡·메타 모델도 실제 출시와 적용 결과가 남아 있는 계획 또는 초기 신호로 보존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인텔 CPU 공급 제약과 증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산업 전체의 CPU 쇼티지로 단정하기보다 인텔 내부 수요예측 실패와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구분해 볼 문제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 CFO는 CPU 코어 수 증가는 예상했지만 CPU 유닛 수 증가를 예상하지 못해 증산 중이며 공급 매칭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Non-AI 수요와 가격도 오르지만 수요 초과가 쇼티지에 이르렀는지는 더 검토해야 하며, 인텔의 장기 업사이드에는 파운드리 성공이 더 중요하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텔AM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

26-1 AWS H200 Capacity Blocks 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스팟·온디맨드가 아닌 고정계약 가격 인상은 드문 일이며, 추론 수요와 공급 제약이 계약 가격에도 반영된 신호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대변인은 이에 대해서 "이번 가격 조정은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MU) 마이크론Micron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근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들을 보면, 퓨어 SSD > 퓨어 DRAM > 종합 메모리 Top 3순입니다. 최근 메모리 트레이드가 많이 진행됐지만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보니 대부분이 EPS Revision을 따라가는 정도의 상승을 따르는 중입니다. ​ BofA, 글로벌 메모리 수요-공급 체크 왼쪽은 1월 21일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린 16Gb DDR5 스팟가입니다. 당시 $35.0이었는데 → 이번 주 데이터는 $36.7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높아지고 나서 현물 거래량 자체는 여전히 매우 저조하지만, 워낙 재고 레벨이 낮고 기업들이 출하량을 더 많이 할당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격 인하 조짐이 보이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WS는 H200 탑재 p5e 인스턴스 Capacity Blocks 계약 가격을 시간당 15% 인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격 변공이 생긴 시점을 보니 어떤 뉴스가 변곡점과 제일 비슷한가 보니 앤트로픽에서 역대급 코딩 모델을 출시했다고 꼽히는 Claude Opus 4.5를 출시한 시점인 11월 24일과 비슷합니다. ​ 지금 코어위브는 매출의 98%가 장기 계약입니다. 고정가격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장기 공급가는 구조적으로 스팟가보다 가격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들의 장기임대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만료되면서,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할애하여 상대적으로 매출과 마진을 높이는 쪽으로 순풍이 불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컴퓨팅 고정계약 가격도 상승하기 시작 추론 수요가 높아지면서 H100/H200 스팟 임대가격들이 높아지다보니, AWS에서도 H200를 탑재한 p5e 인스턴스 Capacity Blocks 계약 가격을 시간당 15% 인상했습니다. ​ Capacity Blocks 계약이란, 일정시점, 일정기간 동안 GPU 용량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장기계약까지는 아니지만 스팟/온디맨드 계약이 아니라 고정계약입니다. 고정계약이 올라간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 대변인은 이에 대해서 "이번 가격 조정은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MU) 마이크론Micron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근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들을 보면, 퓨어 SSD > 퓨어 DRAM > 종합 메모리 Top 3순입니다. 최근 메모리 트레이드가 많이 진행됐지만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보니 대부분이 EPS Revision을 따라가는 정도의 상승을 따르는 중입니다. ​ BofA, 글로벌 메모리 수요-공급 체크 왼쪽은 1월 21일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린 16Gb DDR5 스팟가입니다. 당시 $35.0이었는데 → 이번 주 데이터는 $36.7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높아지고 나서 현물 거래량 자체는 여전히 매우 저조하지만, 워낙 재고 레벨이 낮고 기업들이 출하량을 더 많이 할당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격 인하 조짐이 보이진 않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100·H200 스팟 임대가격이 오르고 아마존도 가격 조정이 분기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다고 밝혔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격 변공이 생긴 시점을 보니 어떤 뉴스가 변곡점과 제일 비슷한가 보니 앤트로픽에서 역대급 코딩 모델을 출시했다고 꼽히는 Claude Opus 4.5를 출시한 시점인 11월 24일과 비슷합니다. ​ 지금 코어위브는 매출의 98%가 장기 계약입니다. 고정가격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장기 공급가는 구조적으로 스팟가보다 가격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들의 장기임대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만료되면서,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할애하여 상대적으로 매출과 마진을 높이는 쪽으로 순풍이 불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컴퓨팅 고정계약 가격도 상승하기 시작 추론 수요가 높아지면서 H100/H200 스팟 임대가격들이 높아지다보니, AWS에서도 H200를 탑재한 p5e 인스턴스 Capacity Blocks 계약 가격을 시간당 15% 인상했습니다. ​ Capacity Blocks 계약이란, 일정시점, 일정기간 동안 GPU 용량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장기계약까지는 아니지만 스팟/온디맨드 계약이 아니라 고정계약입니다. 고정계약이 올라간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존 대변인은 이에 대해서 "이번 가격 조정은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MU) 마이크론Micron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근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들을 보면, 퓨어 SSD > 퓨어 DRAM > 종합 메모리 Top 3순입니다. 최근 메모리 트레이드가 많이 진행됐지만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보니 대부분이 EPS Revision을 따라가는 정도의 상승을 따르는 중입니다. ​ BofA, 글로벌 메모리 수요-공급 체크 왼쪽은 1월 21일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린 16Gb DDR5 스팟가입니다. 당시 $35.0이었는데 → 이번 주 데이터는 $36.7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높아지고 나서 현물 거래량 자체는 여전히 매우 저조하지만, 워낙 재고 레벨이 낮고 기업들이 출하량을 더 많이 할당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격 인하 조짐이 보이진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AI 컴퓨팅 인프라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Hedgehog USA SOFC 발전 프로젝트 허가 신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프로젝트가 확정 계약은 아니며 신청에서 실제 시행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SOFC로만 ~1.5GW를 채우려는 Hedgehod USA 프로젝트 확정된 계약은 아니지만, 텍사스 주 나바로 카운티에서 Hedgehog USA 기업이 대기오염 방지 허가 신청서가 하나 새롭게 올렸는데 블룸에너지 SOFC를 주발전원으로 삼는 ~1.5GW 규모 프로젝트입니다. ​ 전체 프로젝트는 2026년 8월 착공 계획이며 총 4,615개의 Bloom Energy Server를 사용할 계획(330kW * 4,615 = 1.52GW)입니다. Phase 1은 104MW의 BTM SOFC로 시작하여 → Phase 2는 300MW를 추가 → Phase 3는 800MW를 추가하는 것이며, 순차적으로 늘리는 것이라 처음부터 1GW급 설치는 아닙니다. ​ 이런 프로젝트는 신청서를 넘어 실제 시행으로 연결되는지 체크도 꾸준히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여러 프로젝트에서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고 있으며, BTM 프로젝트가 침투할 수록, Time-to-Power가 중요해질수록 SOFC가 주목받고 있다는 로직이 좀 더 선명해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 블룸에너지가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해당사자인 블룸에너지가 직접 조사한 것이라 SOFC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쓰여있음은 감안하셔야겠지만, 변화를 본다는 점에서는 중요하고 살펴볼 만한 차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센터들의 클러스터 전력 규모들은 점점 더 커질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이 100% 현장발전에 대해서 점점 더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디벨로퍼들이 현장발전원으로 검토 중인 기술 중 SOFC가 가장 선호도가 높습니다. SOFC 47%, 왕복가스터빈 38%, 모바일 소형 가스터빈 33%순입니다. 차세대 800V DC 도입 시기 설문 결과, 2028년까지 60%로 꽤 가파른 침투를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edgehog USA는 텍사스 나바로 카운티에 블룸에너지 SOFC를 주발전원으로 하는 약 1.5GW 프로젝트의 대기오염 방지 허가를 신청했고, 2026년 8월 착공을 계획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SOFC로만 ~1.5GW를 채우려는 Hedgehod USA 프로젝트 확정된 계약은 아니지만, 텍사스 주 나바로 카운티에서 Hedgehog USA 기업이 대기오염 방지 허가 신청서가 하나 새롭게 올렸는데 블룸에너지 SOFC를 주발전원으로 삼는 ~1.5GW 규모 프로젝트입니다. ​ 전체 프로젝트는 2026년 8월 착공 계획이며 총 4,615개의 Bloom Energy Server를 사용할 계획(330kW * 4,615 = 1.52GW)입니다. Phase 1은 104MW의 BTM SOFC로 시작하여 → Phase 2는 300MW를 추가 → Phase 3는 800MW를 추가하는 것이며, 순차적으로 늘리는 것이라 처음부터 1GW급 설치는 아닙니다. ​ 이런 프로젝트는 신청서를 넘어 실제 시행으로 연결되는지 체크도 꾸준히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615대 서버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계획과 BTM 침투·Time-to-Power 중요성 확대를 SOFC 논리가 선명해지는 배경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SOFC로만 ~1.5GW를 채우려는 Hedgehod USA 프로젝트 확정된 계약은 아니지만, 텍사스 주 나바로 카운티에서 Hedgehog USA 기업이 대기오염 방지 허가 신청서가 하나 새롭게 올렸는데 블룸에너지 SOFC를 주발전원으로 삼는 ~1.5GW 규모 프로젝트입니다. ​ 전체 프로젝트는 2026년 8월 착공 계획이며 총 4,615개의 Bloom Energy Server를 사용할 계획(330kW * 4,615 = 1.52GW)입니다. Phase 1은 104MW의 BTM SOFC로 시작하여 → Phase 2는 300MW를 추가 → Phase 3는 800MW를 추가하는 것이며, 순차적으로 늘리는 것이라 처음부터 1GW급 설치는 아닙니다. ​ 이런 프로젝트는 신청서를 넘어 실제 시행으로 연결되는지 체크도 꾸준히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여러 프로젝트에서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고 있으며, BTM 프로젝트가 침투할 수록, Time-to-Power가 중요해질수록 SOFC가 주목받고 있다는 로직이 좀 더 선명해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 블룸에너지가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해당사자인 블룸에너지가 직접 조사한 것이라 SOFC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쓰여있음은 감안하셔야겠지만, 변화를 본다는 점에서는 중요하고 살펴볼 만한 차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센터들의 클러스터 전력 규모들은 점점 더 커질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이 100% 현장발전에 대해서 점점 더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디벨로퍼들이 현장발전원으로 검토 중인 기술 중 SOFC가 가장 선호도가 높습니다. SOFC 47%, 왕복가스터빈 38%, 모바일 소형 가스터빈 33%순입니다. 차세대 800V DC 도입 시기 설문 결과, 2028년까지 60%로 꽤 가파른 침투를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PP LLRIS 전력망 연결 절차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ERC·PJM·SPP가 BTM 접속을 빠르게 하는 같은 방향의 흐름이며, 장기 현장발전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BTM 프로젝트 침투율 높아지는 중 PJM에 이어서 SPP도 BTM 프로젝트 침투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습니다. ​ FERC가 SPP의 새로운 전력망 연결 절차를 승인했는데, 핵심은 LLRIS(Load Limited Resource Interconnection Service)라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에 연결하기까지 4~5년이 걸렸는데, 이제 전력을 많이 쓰는 기업들은 바로 옆에 발전소를 지어서 승인 기간을 150일까지 대폭 단축시켜주겠단 것입니다. 전력을 쓰는 곳과 만드는 곳을 따로따로 검토하던 비효율을 없애고 아예 BTM으로 접속하려는 고객은 따로 패스트트랙을 적용해주겠다는 것이라 최근 전해드리고 있는 FERC, PJM, SPP 모두 같은 방향의 뉴스들입니다. ​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현장발전원이라고 해도 1~2년 뒤 전력망에서 전력을 공급받기 전에 임시로 쓰는 브릿지 파워가 메인(e.g. xAI Colossus 프로젝트)이었는데, 지금 논의되는 BTM 프로젝트들은 아예 전력망 대기열에서 벗어나 15~20년 가까이 현장발전원을 유지하며 쓰겠다는 것이라 상대적으로 CAPEX가 높더라도 OPEX 비효율이 낮은 게 중요하며 환경/소음 이점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BTM 프로젝트에 대해서 하이퍼스케일러도 분위기는 좋습니다. 구글도 찬성, 아마존도 찬성, 마이크로소프트도 찬성입니다. ​ 이러한 데이터센터 전력 대책은 다섯 가지 영향을 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 : 빅테크들이 직접 책임을 지라는 방향입니다. 각자 발전원을 구축하여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더 빠르게 지을수록 경쟁 우위를 갖게 되기에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점적인 전력원을 가집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더라도 15년치 전력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구조이니 리스크와 부채를 생각하면서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이 꽤 많이 들고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구하고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기업들 : 약간 부정적입니다. 빅테크들이 자금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BTM 프로젝트로 나아가면, BTM을 짜기에는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담보 능력이 부족하니 부채를 많이 지기가 어렵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ERC는 SPP의 LLRIS 전력망 연결 절차를 승인했으며, BTM 접속 고객의 승인 기간을 기존 4~5년에서 최대 150일까지 줄이는 구조로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BTM 프로젝트 침투율 높아지는 중 PJM에 이어서 SPP도 BTM 프로젝트 침투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습니다. ​ FERC가 SPP의 새로운 전력망 연결 절차를 승인했는데, 핵심은 LLRIS(Load Limited Resource Interconnection Service)라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에 연결하기까지 4~5년이 걸렸는데, 이제 전력을 많이 쓰는 기업들은 바로 옆에 발전소를 지어서 승인 기간을 150일까지 대폭 단축시켜주겠단 것입니다. 전력을 쓰는 곳과 만드는 곳을 따로따로 검토하던 비효율을 없애고 아예 BTM으로 접속하려는 고객은 따로 패스트트랙을 적용해주겠다는 것이라 최근 전해드리고 있는 FERC, PJM, SPP 모두 같은 방향의 뉴스들입니다. ​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현장발전원이라고 해도 1~2년 뒤 전력망에서 전력을 공급받기 전에 임시로 쓰는 브릿지 파워가 메인(e.g. xAI Colossus 프로젝트)이었는데, 지금 논의되는 BTM 프로젝트들은 아예 전력망 대기열에서 벗어나 15~20년 가까이 현장발전원을 유지하며 쓰겠다는 것이라 상대적으로 CAPEX가 높더라도 OPEX 비효율이 낮은 게 중요하며 환경/소음 이점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 수요처와 발전소를 함께 검토해 별도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고, 전력망 대기열을 벗어난 15~20년 현장발전에서는 OPEX·환경·소음 이점이 중요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BTM 프로젝트 침투율 높아지는 중 PJM에 이어서 SPP도 BTM 프로젝트 침투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습니다. ​ FERC가 SPP의 새로운 전력망 연결 절차를 승인했는데, 핵심은 LLRIS(Load Limited Resource Interconnection Service)라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에 연결하기까지 4~5년이 걸렸는데, 이제 전력을 많이 쓰는 기업들은 바로 옆에 발전소를 지어서 승인 기간을 150일까지 대폭 단축시켜주겠단 것입니다. 전력을 쓰는 곳과 만드는 곳을 따로따로 검토하던 비효율을 없애고 아예 BTM으로 접속하려는 고객은 따로 패스트트랙을 적용해주겠다는 것이라 최근 전해드리고 있는 FERC, PJM, SPP 모두 같은 방향의 뉴스들입니다. ​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현장발전원이라고 해도 1~2년 뒤 전력망에서 전력을 공급받기 전에 임시로 쓰는 브릿지 파워가 메인(e.g. xAI Colossus 프로젝트)이었는데, 지금 논의되는 BTM 프로젝트들은 아예 전력망 대기열에서 벗어나 15~20년 가까이 현장발전원을 유지하며 쓰겠다는 것이라 상대적으로 CAPEX가 높더라도 OPEX 비효율이 낮은 게 중요하며 환경/소음 이점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BTM 프로젝트에 대해서 하이퍼스케일러도 분위기는 좋습니다. 구글도 찬성, 아마존도 찬성, 마이크로소프트도 찬성입니다. ​ 이러한 데이터센터 전력 대책은 다섯 가지 영향을 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 : 빅테크들이 직접 책임을 지라는 방향입니다. 각자 발전원을 구축하여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더 빠르게 지을수록 경쟁 우위를 갖게 되기에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점적인 전력원을 가집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더라도 15년치 전력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구조이니 리스크와 부채를 생각하면서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이 꽤 많이 들고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구하고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기업들 : 약간 부정적입니다. 빅테크들이 자금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BTM 프로젝트로 나아가면, BTM을 짜기에는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담보 능력이 부족하니 부채를 많이 지기가 어렵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블룸에너지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중국 빅테크의 H200·MI325X 구매 논의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남은 조건이 중국산 AI 가속기 구매 비중 결정이며, 이 내용은 엔비디아·AMD와 메모리 기업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파운데이션 모델이 더 높은 지능에 도달하면 LLM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지능의 압축 정도가 이전보다 크게 높아질 것이므로 추론 비용이 낮아지는 만큼 Enteprise AI 지출 금액이 늘어나고, 더 새로운 제품에도 컴퓨팅을 할당할 여유가 생김에 따라 AI Labs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GA하며 매출을 늘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이후에는 3월 16~19일에 개최될 GTC 2026이 기다립니다. ​ 중국 당국, 中 빅테크들에게 H200 '구매 승인 직전 단계' 승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에서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에게 엔비디아 H200 및 AMD MI325X 구매 물량을 논의할 수 있는 단계까지 승인했습니다. 원칙적으로 수입하는 것 자체는 승인했고, 구매승인의 조건으로 얼마의 중국산 AI 가속기를 같이 구매하게 만들 것인지만 결정이 남아있습니다. 엔비디아/AMD 및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젠슨황, 중국-대만 출장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가 엔비디아 H200과 AMD MI325X 구매 물량을 논의할 수 있는 단계까지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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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파운데이션 모델이 더 높은 지능에 도달하면 LLM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지능의 압축 정도가 이전보다 크게 높아질 것이므로 추론 비용이 낮아지는 만큼 Enteprise AI 지출 금액이 늘어나고, 더 새로운 제품에도 컴퓨팅을 할당할 여유가 생김에 따라 AI Labs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GA하며 매출을 늘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이후에는 3월 16~19일에 개최될 GTC 2026이 기다립니다. ​ 중국 당국, 中 빅테크들에게 H200 '구매 승인 직전 단계' 승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에서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에게 엔비디아 H200 및 AMD MI325X 구매 물량을 논의할 수 있는 단계까지 승인했습니다. 원칙적으로 수입하는 것 자체는 승인했고, 구매승인의 조건으로 얼마의 중국산 AI 가속기를 같이 구매하게 만들 것인지만 결정이 남아있습니다. 엔비디아/AMD 및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젠슨황, 중국-대만 출장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 기업의 높은 AI 수요, H200 수입 지연 속 암시장 조달과 동남아 H20 클러스터 장기임대 사례를 수요의 배경으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루 평균 110만 건의 다운로드 속도인데 매우 빠릅니다. 이제 누적 기준으로도 메타의 Llama보다 더 많이 다운로드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오픈소스 AI 모델이 됐습니다. 바이두의 AI 비서인 Ernie Assistant도 이제 MAU 2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Global Semi Research 공급망 체크 결과 바이트댄스가 CY26 CAPEX를 3000억 위안(=$42B, 1월 24일 추정)으로 발표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전에 FT에서 보도됐던 추정치가 1600억 위안(=$23B, 2025년 12월 추정치)임을 가정하면 추정치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 최대한 빨리 칩을 공급받고 싶어하는 건 중국 내 AI 기업들 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GPU 수입을 원하고 있으나 수요가 급증함에도 H200 수입이 원활하지 않자 급하게 GPU를 구매하려는 구매자들이 암시장에서 조달 중입니다. 암시장에서는 H200 8-GPU 서버가 230만 위안($330,403)에 거래되고 있는데, 실제 엔비디아가 팔려는 ASP $27K에 50% 프리미엄이 붙어있지만 당장 구매하여 사용하려는 수요가 많다(물론 물량이 많진 않겠습니다만)는 내용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Global Semi Research의 공급망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최근 H20 재고 50만 개 분량을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본토로 판매될 수는 없으니 우회하여 동남아시아로 판매되는 중입니다. 중국 내 여러 기업이 H20 구매에 대해서 문의하고 있으며,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수요가 워낙 높기에 당장 H200을 받기 전에 6개월의 추론 수요 공백이 있으니 H20이라도 먼저 구매하려는 차원입니다. 정확히는 동남아에 있는 데이터센터 기업이 H20을 구매하고, 그 클러스터를 중국 기업들이 장기임대하는 계약입니다. 다만, 중국은 중국 내에 있는 데이터를 외부로 빼낼 수 없게 규제하고 있기에 사전훈련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는 여전히 중국 본토 안으로 H200을 수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MDAI 메모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

26-1 오픈AI API ARR 증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픈AI가 B2C ChatGPT뿐 아니라 API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 실적을 끌어올리고, 무료 사용자는 쇼핑·광고로 수익화하는 단계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지난 한 달 동안 API 사업만으로 ARR을 +$1B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B2C인 ChatGPT로만 주로 평가받지만, B2B 사업인 API 팀에서 주로 실적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오픈AI CFO도 "2025년에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엔터프라이즈 30%였는데, 현재 60%/40%이며, 연말까지 50%/50%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기업 고객이 오픈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ChatGPT는 이제부터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이미 10억 명이기에 이를 10x하기는 어려워졌으니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PI 사업들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쇼핑과 광고를 통한 무료 사용자 수익화에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 ChatGPT Checkouts, 꽤 합리적인 4% 수수료 쇼피파이가 1월 말부터 ChatGPT Checkouts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셀러들은 ChatGPT 결제 기능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4%를 오픈AI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이는 쇼피파이가 부과하는 일반적인 결제 수수료에 추가되는 금액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은 API 사업이 지난 한 달 동안 ARR을 10억달러 늘렸다고 말했고, CFO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엔터프라이즈 30%에서 60%·40%로 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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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지난 한 달 동안 API 사업만으로 ARR을 +$1B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B2C인 ChatGPT로만 주로 평가받지만, B2B 사업인 API 팀에서 주로 실적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오픈AI CFO도 "2025년에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엔터프라이즈 30%였는데, 현재 60%/40%이며, 연말까지 50%/50%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기업 고객이 오픈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ChatGPT는 이제부터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이미 10억 명이기에 이를 10x하기는 어려워졌으니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PI 사업들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쇼핑과 광고를 통한 무료 사용자 수익화에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 ChatGPT Checkouts, 꽤 합리적인 4% 수수료 쇼피파이가 1월 말부터 ChatGPT Checkouts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셀러들은 ChatGPT 결제 기능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4%를 오픈AI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이는 쇼피파이가 부과하는 일반적인 결제 수수료에 추가되는 금액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가 이미 10억 명이라 이용자 수를 다시 10배로 늘리기 어렵고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의 API 강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지난 한 달 동안 API 사업만으로 ARR을 +$1B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B2C인 ChatGPT로만 주로 평가받지만, B2B 사업인 API 팀에서 주로 실적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오픈AI CFO도 "2025년에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엔터프라이즈 30%였는데, 현재 60%/40%이며, 연말까지 50%/50%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기업 고객이 오픈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ChatGPT는 이제부터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이미 10억 명이기에 이를 10x하기는 어려워졌으니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PI 사업들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쇼핑과 광고를 통한 무료 사용자 수익화에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 ChatGPT Checkouts, 꽤 합리적인 4% 수수료 쇼피파이가 1월 말부터 ChatGPT Checkouts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셀러들은 ChatGPT 결제 기능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4%를 오픈AI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이는 쇼피파이가 부과하는 일반적인 결제 수수료에 추가되는 금액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mazon Health AI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제품 기능을 소개하지만 이용 규모나 사업 성과에 관한 판단은 제시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도 2024년의 GPM -94%에 비하자면 크게 개선된 값입니다. ​ GPM이 생각보다 낮아졌던 이유 중 하나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 서버 환경에서 유료 고객을 위해 Claude 모델들을 추론하는 비용이 회사의 예상치보다 23% 높았기 때문입니다. ​ 흥미로운 포인트인데, 오픈AI의 추론 GPM이 더 높습니다. 유료/무료 사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임에도 그렇습니다. 오픈AI의 GPM은 2025년 46%이며, 무료 사용자는 ChatGPT WAU 9억 명 중 95%입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86%가 API를 통해 나오고 있어서 무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 Health AI 출시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One Medical 회원을 위한 Health AI를 출시했으며, Bedrock 기반 AI 비서가 의료 기록·검사 결과·복용 약물 질문, 약 관리와 진료 예약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도 2024년의 GPM -94%에 비하자면 크게 개선된 값입니다. ​ GPM이 생각보다 낮아졌던 이유 중 하나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 서버 환경에서 유료 고객을 위해 Claude 모델들을 추론하는 비용이 회사의 예상치보다 23% 높았기 때문입니다. ​ 흥미로운 포인트인데, 오픈AI의 추론 GPM이 더 높습니다. 유료/무료 사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임에도 그렇습니다. 오픈AI의 GPM은 2025년 46%이며, 무료 사용자는 ChatGPT WAU 9억 명 중 95%입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86%가 API를 통해 나오고 있어서 무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 Health AI 출시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의료 데이터 질문과 예약 지원이라는 제품 범위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도 2024년의 GPM -94%에 비하자면 크게 개선된 값입니다. ​ GPM이 생각보다 낮아졌던 이유 중 하나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 서버 환경에서 유료 고객을 위해 Claude 모델들을 추론하는 비용이 회사의 예상치보다 23% 높았기 때문입니다. ​ 흥미로운 포인트인데, 오픈AI의 추론 GPM이 더 높습니다. 유료/무료 사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임에도 그렇습니다. 오픈AI의 GPM은 2025년 46%이며, 무료 사용자는 ChatGPT WAU 9억 명 중 95%입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86%가 API를 통해 나오고 있어서 무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 Health AI 출시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Amazon Bedrock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인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캐나다 판매가 테슬라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만, 중국 생산 저가 모델Y를 팔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고마진 판매에 좋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테슬라, 26년 PER 195배 / Underweight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대폭 인하 (관세율 100% → 6.1%) 캐나다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의향을 보이면서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율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제 캐나다는 연간 최대 4만 9천 대까지 6.1% 관세로 수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이 전사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작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생산한 저가의 모델Y를 캐나다에 팔 수 있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고마진으로 팔 수 있기에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율을 100%에서 6.1%로 낮추고 연간 최대 4만9천 대까지 해당 관세로 수입할 수 있게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테슬라, 26년 PER 195배 / Underweight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대폭 인하 (관세율 100% → 6.1%) 캐나다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의향을 보이면서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율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제 캐나다는 연간 최대 4만 9천 대까지 6.1% 관세로 수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이 전사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작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생산한 저가의 모델Y를 캐나다에 팔 수 있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고마진으로 팔 수 있기에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관세 인하로 중국 생산 모델Y의 캐나다 판매 가능성이 생긴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테슬라, 26년 PER 195배 / Underweight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대폭 인하 (관세율 100% → 6.1%) 캐나다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의향을 보이면서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율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제 캐나다는 연간 최대 4만 9천 대까지 6.1% 관세로 수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이 전사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작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생산한 저가의 모델Y를 캐나다에 팔 수 있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고마진으로 팔 수 있기에 좋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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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실적 사이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실적 분석

업사이클과 다운사이클은 어떤 매출·이익 변화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사이클은 매출성장률의 역성장→성장 또는 약한 성장→고성장 전환, 다운사이클은 성장→역성장 또는 고성장→약한 성장으로 보며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의 동행을 함께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4Q25 3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패스트날FAST,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 킨더모건KMI, 제너럴일렉트릭GE, 인튜이티브서지컬ISRG이 있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닥터호튼DHI이 있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판단 방법상대적 매력도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Overweight과 Tactical Idea는 어떤 시간축과 평가 기준으로 나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verweight은 6~12개월 뒤를 보며 해자·성장성 대비 밸류를 평가하고, Tactical Idea는 1~2개월을 보며 해자보다 성장성 대비 밸류를 본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투자의 생각 TMDX, INTC, AMD, CRWV, MU, SNDK, BE, U ​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First Solar Robinhood Micron Credo Tech dLocal AMD MercadoLibre Unity Software Figure Tech Overweight은 6~12개월 뒤를 봤을 때에도 지금보다 주가가 좋을 것을 감안하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장기를 프라이싱하기 때문에 해자와 성장성 대비 밸류를 같이 평가하는데, ​ Tactical Idea는 1~2개월 내에 단기적으로 지금보다 주가가 좋을 것을 감안하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단기를 프라이싱하기 때문에 해자를 평가하지 않고 성장성 대비 밸류만을 평가하는 기업군이며 성장의 슬로프가 매우 짧을 수 있는 기업군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이전의 Tactical Idea 언급 7월 15일, 네비우스 기업분석 7월 31일,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트랜스메딕스(TMDX) 트랜스메딕스TMDX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 아직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71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1Q는 2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64건 속도입니다. ​ 이번 주는 경쟁제품 관련 뉴스가 두 개 있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관련 애널 콜을 정리해보면, 많은 기업들이 OrganOx 장비에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기에 OCS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장중에는 Bridge of Life의 VitaSmart가 간 이식장비를 FDA 승인 받았다고 하락했는데, VitaSmart는 여전히 아이스박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델입니다. 저온산소관류 시스템이고, 휴대성이 아니며, Bridge to Life 핵심 임상 결과 228명 대상 연구에서 트랜스메딕스 OCS 대비 부갖용률이 더 높게 나타났기에 OCS Liver의 침투율을 저해시킬 요소로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가격 상승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메모리 가격 부담은 어떤 고객과 워크로드에 더 크게 전가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H26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의 2H26 부담을 예상하며, 미국보다 중국·AI보다 Non-AI, 고부가가치 워크로드 여부에 따라 가격 전가력이 갈린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보다 중국, AI보다 Non-AI입니다. 전방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도, 고부가가치의 워크로드를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메모리 가격상승을 전가할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한가로 귀결됩니다. ​ Intangible Upside에 대한 생각 x86 라인 내에서는 순풍이 더해지는 구간인 AMD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업사이드가 보이고 흐름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하지만 Intangible Upside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실제 투자결정으로 잘 연결시키려 하지 않아서입니다. 성향 차이일 것 같습니다. 희토류나 SMR도 마찬가지입니다. ⓐA가 성공하고 → B가 성공하고 → C도 성공했을 때의 업사이드를 어떻게 할인해서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 ⓑ산업적인 수요 상승에는 동의하지만 그 과정에서 해당 기업이 높은 해자를 바탕으로 수혜를 받는 강도가 산업 전체의 강도에 비해서 훨씬 클 것이냐의 생각이 각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AMD(AMD) AMDAMD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AMD의 투자포인트는 <AMD 3Q25 실적발표 : 오픈AI와 깐부를 맺다>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해석·전망코어위브 계약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스팟 가격 상승이 장기계약 중심 매출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의 98%가 장기계약·고정가격이며, 만료 계약을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배정할수록 상대적으로 매출과 마진에 순풍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격 변공이 생긴 시점을 보니 어떤 뉴스가 변곡점과 제일 비슷한가 보니 앤트로픽에서 역대급 코딩 모델을 출시했다고 꼽히는 Claude Opus 4.5를 출시한 시점인 11월 24일과 비슷합니다. ​ 지금 코어위브는 매출의 98%가 장기 계약입니다. 고정가격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장기 공급가는 구조적으로 스팟가보다 가격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들의 장기임대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만료되면서,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할애하여 상대적으로 매출과 마진을 높이는 쪽으로 순풍이 불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컴퓨팅 고정계약 가격도 상승하기 시작 추론 수요가 높아지면서 H100/H200 스팟 임대가격들이 높아지다보니, AWS에서도 H200를 탑재한 p5e 인스턴스 Capacity Blocks 계약 가격을 시간당 15% 인상했습니다. ​ Capacity Blocks 계약이란, 일정시점, 일정기간 동안 GPU 용량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장기계약까지는 아니지만 스팟/온디맨드 계약이 아니라 고정계약입니다. 고정계약이 올라간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시점 관찰메모리 현물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기준 2026.01

DDR5와 NAND 현물가격은 어떤 방향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6Gb DDR5 현물가격은 1월 21일 35.0달러에서 이번 주 36.7달러로, 512Gb NAND 웨이퍼 현물가격은 2025년 말 대비 15%에서 1월 24일 18% 상승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마존 대변인은 이에 대해서 "이번 가격 조정은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MU) 마이크론Micron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근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들을 보면, 퓨어 SSD > 퓨어 DRAM > 종합 메모리 Top 3순입니다. 최근 메모리 트레이드가 많이 진행됐지만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보니 대부분이 EPS Revision을 따라가는 정도의 상승을 따르는 중입니다. ​ BofA, 글로벌 메모리 수요-공급 체크 왼쪽은 1월 21일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린 16Gb DDR5 스팟가입니다. 당시 $35.0이었는데 → 이번 주 데이터는 $36.7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높아지고 나서 현물 거래량 자체는 여전히 매우 저조하지만, 워낙 재고 레벨이 낮고 기업들이 출하량을 더 많이 할당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격 인하 조짐이 보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 512Gb NAND 웨이퍼 스팟가도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연말 대비 지난 주에는 +15%였는데 → 1월 24일 기준으로는 +18%로 계속해서 상승 추세입니다. 샌디스크(SNDK) 샌디스크SNDK는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왼쪽은 메모리 계층도이고, 오른쪽은 SSD 관련 전후방 밸류체인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SSD 컨트롤러 기업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SIMO)도 살펴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eSSD, BlueField DPU향 수혜강도가 낮아서 커버하진 않았습니다. ​ 샌디스크는 BiCS8 도입 이후 BiC8 UltraQLC 출하가 늘어나는 것에 따라서 eSSD향으로 올해 점점 더 수혜강도가 강해질 것으로 보며, 90% 이상이 분기 이하의 단기 가격에 좌우되고 있어 NAND QoQ 상승세가 클 때의 수혜강도가 높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NVIDIA ICMS처럼 SSD까지도 추론 컨텍스트향으로 쓰이는 경우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며, 샌디스크는 FY가 아닌 CY 기준으로 볼 때에는 CY25 EPS $5 → CY26 EPS $27 → CY27 $38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BTM 데이터센터 전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BTM 전환은 전력 인프라 이해관계자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이퍼스케일러는 자가 전력 확보와 경쟁우위를 얻는 반면 장기 전력비·자본·엔지니어링 위험을 지고, 콜로케이션은 전력비 스프레드 압착 가능성, 현장발전 설비는 상대적 수혜를 받는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BTM 프로젝트에 대해서 하이퍼스케일러도 분위기는 좋습니다. 구글도 찬성, 아마존도 찬성, 마이크로소프트도 찬성입니다. ​ 이러한 데이터센터 전력 대책은 다섯 가지 영향을 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 : 빅테크들이 직접 책임을 지라는 방향입니다. 각자 발전원을 구축하여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더 빠르게 지을수록 경쟁 우위를 갖게 되기에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점적인 전력원을 가집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더라도 15년치 전력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구조이니 리스크와 부채를 생각하면서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이 꽤 많이 들고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구하고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기업들 : 약간 부정적입니다. 빅테크들이 자금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BTM 프로젝트로 나아가면, BTM을 짜기에는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담보 능력이 부족하니 부채를 많이 지기가 어렵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는 FTM 전력 비용이 높아진다면 이미 맺은 임대 계약들을 갱신하겠지만, 전력 비용이 혹시 크게 오른다면 스프레드가 압착되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발전소 기업들 : 새로 짓는 발전소들은 15년간의 비용을 보전받으니 건설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새 발전소들이 전기를 쏟아내기 시작하면 FTM 내 시장 가격을 더 받을 수 있던 것을 덜 받게 되니 보조금을 못 받는 기존 발전소들이나 신재생에너지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좋을 시나리오까지는 아닌 상황입니다. BTM 내 발전설비를 파는 기업들 : 가장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5~20년 이상 자체 on-site 발전을 하려고 하는 BTM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이는 것들은 제트엔진 가스터빈, H-Class CCGT, SOFC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SOFC로 지으면 ESS 필요성이 낮아지나. 보통의 경우에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 때에는 전력 버퍼들이 필요하기에 BESS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수혜도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물론 롱테일로 나머지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FTM 대비 BTM으로 트렌드가 이동할 때의 수혜강도를 보자면 그렇습니다. 일반 가정 : 데이터센터가 발전소 건설 비용을 다 낸다면, 일반 국민들의 전기료는 이론적으로 안 오릅니다. 하지만 현실 속 전기료는 발전 비용보다 송전망 설치 비용때문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력망에서 이 송전 비용을 기업에게 제대로 전가하지 못하면 시민들이 일부 부담하는 것은 같습니다. 유니티(U) 유니티U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를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gentic AI 도입으로 코딩이 쉬워졌다 → 앱 개발이 늘어났다 코딩 에이전트가 2025년 2월에 출시되고 나서, GA되고 점점 더 지능이 높아짐에 따라서 에이전트 코딩이 앱 개발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중입니다. 앱 개발이 늘어나면 앱 설치를 늘리기 위한 광고시장이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기에 메타와 구글에게는 순풍입니다.

해석·전망에이전트 코딩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모바일 광고

에이전트 코딩 확산은 앱·광고·게임 개발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 코딩의 지능 향상이 앱 개발을 늘리고 설치 광고시장과 게임 개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유니티·메타·구글에는 순풍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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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반적인 앱 개발이 늘어나며 게임 개발도 늘어났다고 볼 경우 유니티도 좋습니다. 애플도 앱스토어 광고가 있기는 하지만 전사 매출비중에서의 수혜강도를 생각할 때 유의미할 것이라 보진 않습니다. Magnificent 7 백만 토큰당 추론 비용 비교, 중국 내 AI 수요, 오픈AI의 올해 목표 *왼쪽 테이블 : 2026년 1월 25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1배 / Overweight 엔비디아 CES 2026 : Vera Rubin의 시대, ICMS가 불러올 메모리 지각변동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U OUT", 젠슨황 $500B 매출 확신의 이유 (바로가기) ​ 추론비용 비교 : 엔비디아 vs TPU vs Trainium vs AMD

해석·전망AI 가속기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GPU와 ASIC의 추론비용·성능 경쟁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골드만삭스 분석에서 엔비디아가 앞서고 구글·브로드컴 TPU가 TCO 대비 성능 격차를 좁힌다는 해석과, VR200 NVL72가 2H26부터 TPU v8과의 격차를 벌릴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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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골드만삭스가 GPU vs ASIC을 비교하는 기준으로 백만 토큰당 추론비용을 분석했습니다. 이전에 엔비디아를 둘러싼 아홉 가지 우려들에 대해서는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전체적인 생각들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GPU와 ASIC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AI 사이클의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들어가는지 등 전체를 봐야 이해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 애널리스트 분석 결과로는 엔비디아가 가장 앞서고 있는 상태이며, 구글/브로드컴의 TPU가 TCO 대비 퍼포먼스면에서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습니다. 이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현 상태와 가장 비슷합니다. 다만, 여기서 엔비디아가 VR200 NVL72를 통해서 2H26부터 TPU v8 대비 격차를 벌려나가는 그림을 예상합니다.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구간 속에서, 올해 연간으로 생각하자면 여전히 밸류가 워낙 매력적입니다. ​ 크게 보자면, 1Q26(주로 3월쯤에 집중 예상)에 Blackwell에서 사전훈련된 LLM 모델들(GPT-6, Grok 5, Avocado, DeepSeek-V4, Mistral-4, Qwen-4)이 출시되는 사이클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구글 AI Overview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기준 2026.01

AI 검색 노출 증가는 어떤 지표로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Overview 노출은 2024년 9월까지 10억 건에서 약 250억 건으로 늘었고 Gemini 2.5·3.0 출시와 함께 크게 증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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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구글 AI Overview 구글의 AI 검색량이라 볼 수 있는 AI Overview 노출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까지 10억 건이었는데 지금은 대략 25B가 조금 안되는 정도입니다. Gemini 2.5 출시, 3.0 출시에 맞춰서 노출량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기존의 검색광고와 비교해서 더 우수한 결과를 가져올 때에 AI Overview 노출량을 늘립니다. 따라서 이 지표는 증가할수록 좋다고 추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Sensor Tower 웨비나 내용 요약 AI를 사용하는 트래픽은 이커머스 트래픽의 1%를 차지하지만, 전환율은 일반 트래픽보다 4배 높습니다. 센서타워의 추이상 2026년 말까지 이커머스 트래픽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율은 3~4%까지 매우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에 대해서 분석된 자료입니다.

시점 관찰AI 이커머스 트래픽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이커머스기준 2026.01

AI 기반 쇼핑은 전환율과 소비자 행동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트래픽은 이커머스의 1%지만 일반 트래픽보다 전환율이 4배 높고, Rufus 세션은 블랙프라이데이에 결제완료율이 3.5배 이상 높았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아마존 :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Rufus를 사용한 세션은 그렇지 않은 세션보다 결제완료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3.5배 이상 더 높았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Rufus 사용량이 90% 증가하고, 일반 쇼핑 트래픽은 거의 정체였으므로 아마존은 이를 'Rufus를 통해서 매출이 늘었다'고 평했습니다. 이정도면 아마존 내부적으로는 꽤나 해볼만한 데이터긴 합니다. 구글 : SimilarWeb, SensorTower를 통해서 꽤나 새로운 정보가 추가됐습니다. 제미나이 앱이 이제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제미나이 앱 다운로드 수는 실제 사용량 증가세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좋게 보자면 다운로드 수는 횡보 같은데 실 사용량은 오르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게 보자면 한 두 번 써보는 사람들이 많기에 실제 사용량이나 사용 시간 정도는 낮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다보니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대신 확실한 건 전 세계 스마트폰의 50% 이상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미나이 앱 사용량은 사용자들이 LLM 사용에 더 익숙해질수록 강력한 유통 우위로 작용하는 중입니다. 소비자 행동 변화 : Rufus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첫 번째는 조기 결정자(Early deciders)입니다. 10분 미만을 소비하는 사람으로 Rufus를 1~2번 사용하여 원하는 제품을 찾으면 즉시 구매하고 세션을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탐색형 대화가(Research conversationalists)입니다. 이들은 Rufus와 상호작용하며 2시간 이상을 보냈고, 50% 확률로 구매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원래는 탐색만 잔뜩하고 나가서 아마존 외부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런 세션들을 수익화하고 있다는 의미합니다. 리테일 미디어 : LLM을 기반으로 쇼핑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아마존의 경우 두 가지 의미에서 타격을 받습니다. 첫 번째는 광고주들이 아마존 광고사업부에 돈을 지불하기보다는 ChatGPT, Gemini에 광고비 대신 4% 노출 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해석·전망ChatGPT Checkouts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4% 결제 수수료는 어떤 광고·마케팅 구조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쇼피파이 셀러가 ChatGPT 결제 매출의 4%를 내는 구조를 클릭당 광고비가 아니라 판매 건에만 내는 성과급 광고·마케팅 수수료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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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4%면 꽤 높기는 한데, 결제 수수료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광고/마케팅 수수료 개념으로 본다면 꽤 경쟁력 있는 수수료율입니다. ​ 예를 들어, 기존에는 고객을 내 쇼핑몰로 데려오기 위해 구글이나 인스타그램에 클릭당 비용(CPC)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ChatGPT 내 결제는 '판매된 건'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내는 구조입니다. 즉, 광고 효율이 확실히 보장되는 성과급 광고인 셈이라 4%는 상당히 저렴한 마케팅 비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다보면, 광고와 이커머스가 하나의 전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Sam Altman, '앞으로 한 달간 Codex 강화할 것' 각종 AI 제품군을 강화하는 중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코딩 제품 매출인데, 오픈AI Codex CLI 사용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한 달 동안 Codex 관련 신제품들을 연달아 발표할 예정입니다. API 시장, Enterprise AI 시장에서 점유율을 가져오려면 Claude Code 대비 경쟁력을 높일 더 높여서 점유율을 더 많이 가져올 필요가 있습니다.

시점 관찰앤트로픽 추론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추론 인프라기준 2025.12

TPU·Trainium 환경의 추론비용은 GPM에 어떻게 반영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트로픽의 2025년 말 추론 GPM은 40%, 무료 사용자 포함 38%로 제시됐으며, 구글 TPU와 AWS Trainium에서의 유료 고객 추론비용이 예상보다 23% 높았다는 설명을 담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그래도 2024년의 GPM -94%에 비하자면 크게 개선된 값입니다. ​ GPM이 생각보다 낮아졌던 이유 중 하나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 서버 환경에서 유료 고객을 위해 Claude 모델들을 추론하는 비용이 회사의 예상치보다 23% 높았기 때문입니다. ​ 흥미로운 포인트인데, 오픈AI의 추론 GPM이 더 높습니다. 유료/무료 사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임에도 그렇습니다. 오픈AI의 GPM은 2025년 46%이며, 무료 사용자는 ChatGPT WAU 9억 명 중 95%입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86%가 API를 통해 나오고 있어서 무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 Health AI 출시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다.

시점 관찰Meta AI 앱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기준 2025.12

Meta AI 앱의 다운로드·MAU·방문자 수는 어떻게 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eta AI는 3Q25 대비 4Q25 다운로드가 157%, MAU가 274%, 방문자 수가 93% 늘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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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메타의 Avocado 모델이 Tier 1 AI Labs들의 모델과 비교해서도 경쟁해볼만한 모델이 되고, Mango는 Vibes에서 서비스하기에 충분한 모델이 된다면 적용 후 사용할 사례들은 많기에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앱 지표들은 준수한 상태 Threads DAU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Meta AI 앱 지표들도 좋습니다. Meta AI는 3Q25 대비 4Q25에 다운로드는 QoQ 157%, MAU는 QoQ 274%, 방문자 수는 QoQ 93%입니다. Vibes 제품군을 쓸만한 제품으로 만들고 나서, Threads를 한 번에 확 키웠던 것처럼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Meta AI 및 Vibes를 연동하면 한 번에 사용자 참여도는 확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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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실적시즌과 주간 일정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26. 오후 5:0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26170553039ap
[제목]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26일~1월 30일)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4Q25 실적발표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지난주 인텔 실적발표에서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기존에 좋게 보던 Overweight 기업에게 순풍인 방향입니다.
골드만삭스가 GPU와 ASIC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백만 토큰당 추론비용을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 구글 TPU, AWS Trainium, AMD의 추론 경쟁역량 비교를 담았습니다.
앤트로픽의 2025년 말 추론 GPM에서 흥미로웠던 포인트, 아마존 업계 전문가 콜을 통해서 확인한 AWS Trainium 프로젝트의 현 상태, 오픈AI의 반격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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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EPS와 거시 관찰

주간전략보고
2026-01-19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9일~1월 23일) (바로가기​)
2026-01-1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2일~1월 16일) (바로가기​)
2026-01-0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5일~1월 9일) (바로가기)
2025-12-29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29일~1월 2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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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 4Q25 실적발표 시즌 돌입
4Q25 3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 3주차 17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3
주간 성과와 업·다운사이클 기준

투자의 생각 : TMDX, INTC, AMD, CRWV, MU, SNDK, BE, U
Magnificent 7 : 백만 토큰당 추론 비용 비교, 중국 내 AI 수요, 오픈AI의 올해 목표
📆 주간 캘린더 (1월 26일~1월 30일)
👨‍💻 → 4Q25 실적시즌, 1월 FOMC
> FOMC : 1월 FOMC (목)
> 경기/물가 : CB 소비자신뢰지수 (화)
> 고용/실업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Seagate, Nextracker, NextEra Energy (화) Tesla, Microsoft, Meta, GE Vernova, ASML (수) Apple, Western Digital, Sandisk, SAP (목) SoFi, ExxonMobil, Chevron (금)
> 이벤트 :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Q25 실적발표 시즌 돌입
🧭 S&P500 EPS 추정치 변화 (~1/16)
25년 EPS : $270.87 ▲ (12/19 $270.96 ← 11/21 $270.61 ← 10/24 $268.1

4
상대적 매력도 평가의 시간축

8)
26년 EPS : $310.41 ▲ (12/19 $309.83 ← 11/21 $308.48 ← 10/24 $304.92)
27년 EPS : $358.45 ▲ (1/9 $357.83)
아폴로 글로벌 : 매크로 데이터 체크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Torsten Sløk가 정리한 차트들 중 살펴볼만 했던 차트들입니다.
왼쪽 차트 #1 → 미국에서 1인 가구의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져왔고 이제는 전체 가구수 중 29%인 4천만 가구가 1인 가구입니다.
오른쪽 차트 #2 → 지난 15년간 미국의 석유 생산량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증가분 대부분이 수출에 쓰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석유 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왼쪽, 오른쪽 차트 #3, #4 →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오랫동안 금융섹터 비중이 압도적이었는데,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 내에서 빅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프레드가 커졌다는 건 채권에 대해서 더 높은 가산금리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인데, 2025년 10월 Oracle AI World 2025에서 GPU IaaS GPM를 공개하면서 스프레드가 커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

5
트랜스메딕스의 비행 데이터와 경쟁 뉴스

다.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Russell2000(-0.3%), Nasdaq100(-0.4%), S&P500(-0.7%), Dow30(-0.7%)
빅테크(7) : 메타(+5.7%), 테슬라(+2.2%), 마이크로소프트(+1.8%), 아마존(-0.0%), 엔비디아(-0.6%), 구글(-1.9%), 애플(-3.9%)
섹터(11) : 에너지(+3.5%), 원자재(+3.0%), 필수소비재(+1.0%), 헬스케어(+0.6%), 커뮤니케이션(+0.6%), 경기민감재(+0.3%), 리츠(-0.8%), 테크(-1.1%), 산업재(-1.3%), 유틸리티(-1.5%), 금융(-2.4%)
4Q25 3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3주차 17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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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CPU 공급부족을 보는 관점

니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4Q25 3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패스트날FAST,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 킨더모건KMI, 제너럴일렉트릭GE, 인튜이티브서지컬ISRG이 있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닥터호튼DHI이 있습니다.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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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과 무형 업사이드의 할인

다.
투자의 생각
TMDX, INTC, AMD, CRWV, MU, SNDK, BE, U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First Solar
Robinhood
Micron
Credo Tech
dLocal
AMD
MercadoLibre
Unity Software
Figure Tech
Overweight은 6~12개월 뒤를 봤을 때에도 지금보다 주가가 좋을 것을 감안하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장기를 프라이싱하기 때문에 해자와 성장성 대비 밸류를 같이 평가하는데,
Tactical Idea는 1~2개월 내에 단기적으로 지금보다 주가가 좋을 것을 감안하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단기를 프라이싱하기 때문에 해자를 평가하지 않고 성장성 대비 밸류만을 평가하는 기업군이며 성장의 슬로프가 매우 짧을 수 있는 기업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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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CPU 구조와 공급망 전망

​​
이전의 Tactical Idea 언급
7월 15일, 네비우스 기업분석
7월 31일,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트랜스메딕스(TMDX)
트랜스메딕스TMDX는 Neutral을 유지합니다.
아직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71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1Q는 2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64건 속도입니다.
이번 주는 경쟁제품 관련 뉴스가 두 개 있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관련 애널 콜을 정리해보면, 많은 기업들이 OrganOx 장비에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기에 OCS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장중에는 Bridge of Life의 VitaSmart가 간 이식장비를 FDA 승인 받았다고 하락했는데, VitaSmart는 여전히 아이스박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델입니다. 저온산소관류 시스템이고, 휴대성이 아니며, Bridge to Life 핵심 임상 결과 228명 대상 연구에서 트랜스메딕스 OCS 대비 부갖용률이 더 높게 나타났기에 OCS Liver의 침투율을 저해시킬 요소로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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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스팟 가격과 장기계약

다.
인텔(INTC)
인텔INTC은 투자의견은 없습니다만, 생각해볼 것들이 있어서 정리해봤습니다.
CPU 공급부족?
첫 번째는 CPU 공급부족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AMD 및 엔비디아와 관련하여 생각을 좀 더 확장해봅니다. 최근 Agentic AI 침투율이 점점 증가하면서 CPU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인 것은 맞지만 CPU 쇼티지 상태로 들어가는 구간이냐는 생각이 조금 다를 것 같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기업의 펀더멘탈에서는 -1이냐, +1이냐가 다르고, +1이냐, +10이냐가 다르며, +1 → +2 → +3이냐와 +1 → +3 → +7이냐가 다릅니다.
우선, AMD도 2026년 CPU가 거의 다 예약된 상황임은 주간전략보고 내의 KeyBanc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인텔 CFO가 밝힌 CPU 쇼티지의 메인 원인은 인텔 내부적인 수요예측 실패입니다. CPU 코어 수가 늘어날 것이라곤 예상했지만, CPU 유닛 자체의 수가 늘어날 것이라곤 예상하지 못했기에 현재 증산 중이며 공급이 매칭되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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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가격 지표

니다. 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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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의 NAND·eSSD 논리

니다. 미국보다 중국, AI보다 Non-AI입니다. 전방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도, 고부가가치의 워크로드를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메모리 가격상승을 전가할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한가로 귀결됩니다.
Intangible Upside에 대한 생각
x86 라인 내에서는 순풍이 더해지는 구간인 AMD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업사이드가 보이고 흐름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하지만 Intangible Upside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실제 투자결정으로 잘 연결시키려 하지 않아서입니다. 성향 차이일 것 같습니다. 희토류나 SMR도 마찬가지입니다. ⓐA가 성공하고 → B가 성공하고 → C도 성공했을 때의 업사이드를 어떻게 할인해서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 ⓑ산업적인 수요 상승에는 동의하지만 그 과정에서 해당 기업이 높은 해자를 바탕으로 수혜를 받는 강도가 산업 전체의 강도에 비해서 훨씬 클 것이냐의 생각이 각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AMD(AMD)
AMDAMD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AMD의 투자포인트는 <AMD 3Q25 실적발표 : 오픈AI와 깐부를 맺다>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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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Hedgehog 신청

다.
위에서 이번 인텔 실적발표에서 '인텔 내부적인 수요예측 실패'가 생각해볼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고 전해드렸었는데요.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인텔의 Client CPU 재고는 $11.6B인데 데이터센터향 CPU 재고가 없어서 못 파는 상태입니다. AMD는 왜 이런 영향을 안 받는가 하면 AMD는 컴퓨팅 다이를 Client 및 데이터센터향 CPU 모두 똑같이 쓰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어느 쪽의 수요가 높아지던 대응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인텔은 지금 용량을 재할당하여 2H26부터 데이터센터향 CPU를 출하를 늘릴 수 있을 것이고, 그 사이의 수요 초과분은 경쟁력도 더 우수한 AMD가 상당부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만 공급망 체크 : AMD, TPU 프로젝트
GF증권 애널리스트가 공급망 체크한 부분은 두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메타가 MTIA ASIC 프로그램 개발을 우선순위에서 낮추고, AMD MI455X Helios 랙 제품 구매를 늘릴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MTIA Aris 프로젝트가 설계 및 양산 복잡성 문제로 지연되는 중인데 구글 TPU를 고려했으나 AMD MI455X를 늘렸다는 전망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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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SOFC 수요와 전력 리포트

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뷰와 같습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의 비중이 줄어든다기보다는 자체 ASIC 개발을 통해 NVDA의 경쟁력을 따라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짐에 따라 NVDA 외 세컨 AI 가속기를 무엇으로 쓸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다 TPU보다는 AMD를 우선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생각됩니다.
구글 TPU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미디어텍의 v8e 성능도 꽤 좋아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핵심은 이번에 미디어텍이 처음으로 출시할 v8x(v7e) 프로젝트가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낼 것인가가 향후 구글이 브로드컴향 물량 위주로 1년 더 줄 것인지, 혹은 미디어텍을 통한 COT로 더 빠르게 피벗할 것인지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현재 v8x는 3Q26부터 초기 출하를 시작하고 4Q26부터 양산될 예정입니다.
코어위브(CRWV)
코어위브CRWV는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위 차트는 1월 14일 → 1월 24일 간 업계의 H100 스팟 임대가격 추이를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계속해서 스팟가가 상승하는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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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P 연결 절차와 BTM의 의미

니다. 가격 변공이 생긴 시점을 보니 어떤 뉴스가 변곡점과 제일 비슷한가 보니 앤트로픽에서 역대급 코딩 모델을 출시했다고 꼽히는 Claude Opus 4.5를 출시한 시점인 11월 24일과 비슷합니다.
지금 코어위브는 매출의 98%가 장기 계약입니다. 고정가격 매출비중이 높습니다. 장기 공급가는 구조적으로 스팟가보다 가격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들의 장기임대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만료되면서,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할애하여 상대적으로 매출과 마진을 높이는 쪽으로 순풍이 불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컴퓨팅 고정계약 가격도 상승하기 시작
추론 수요가 높아지면서 H100/H200 스팟 임대가격들이 높아지다보니, AWS에서도 H200를 탑재한 p5e 인스턴스 Capacity Blocks 계약 가격을 시간당 15% 인상했습니다.
Capacity Blocks 계약이란, 일정시점, 일정기간 동안 GPU 용량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장기계약까지는 아니지만 스팟/온디맨드 계약이 아니라 고정계약입니다. 고정계약이 올라간 것은 매우 드문 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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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전환의 이해관계자별 영향

니다. 아마존 대변인은 이에 대해서 "이번 가격 조정은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MU)
마이크론Micron은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메모리 내에서도 주가들을 보면, 퓨어 SSD > 퓨어 DRAM > 종합 메모리 Top 3순입니다. 최근 메모리 트레이드가 많이 진행됐지만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보니 대부분이 EPS Revision을 따라가는 정도의 상승을 따르는 중입니다.
BofA, 글로벌 메모리 수요-공급 체크
왼쪽은 1월 21일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린 16Gb DDR5 스팟가입니다. 당시 $35.0이었는데 → 이번 주 데이터는 $36.7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높아지고 나서 현물 거래량 자체는 여전히 매우 저조하지만, 워낙 재고 레벨이 낮고 기업들이 출하량을 더 많이 할당받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가격 인하 조짐이 보이진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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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와 앱 개발 증가

다.
512Gb NAND 웨이퍼 스팟가도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연말 대비 지난 주에는 +15%였는데 → 1월 24일 기준으로는 +18%로 계속해서 상승 추세입니다.
샌디스크(SNDK)
샌디스크SNDK는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왼쪽은 메모리 계층도이고, 오른쪽은 SSD 관련 전후방 밸류체인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SSD 컨트롤러 기업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SIMO)도 살펴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eSSD, BlueField DPU향 수혜강도가 낮아서 커버하진 않았습니다.
샌디스크는 BiCS8 도입 이후 BiC8 UltraQLC 출하가 늘어나는 것에 따라서 eSSD향으로 올해 점점 더 수혜강도가 강해질 것으로 보며, 90% 이상이 분기 이하의 단기 가격에 좌우되고 있어 NAND QoQ 상승세가 클 때의 수혜강도가 높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NVIDIA ICMS처럼 SSD까지도 추론 컨텍스트향으로 쓰이는 경우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며, 샌디스크는 FY가 아닌 CY 기준으로 볼 때에는 CY25 EPS $5 → CY26 EPS $27 → CY27 $38로 예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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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추론비용 비교

다.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SOFC로만 ~1.5GW를 채우려는 Hedgehod USA 프로젝트
확정된 계약은 아니지만, 텍사스 주 나바로 카운티에서 Hedgehog USA 기업이 대기오염 방지 허가 신청서가 하나 새롭게 올렸는데 블룸에너지 SOFC를 주발전원으로 삼는 ~1.5GW 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전체 프로젝트는 2026년 8월 착공 계획이며 총 4,615개의 Bloom Energy Server를 사용할 계획(330kW * 4,615 = 1.52GW)입니다. Phase 1은 104MW의 BTM SOFC로 시작하여 → Phase 2는 300MW를 추가 → Phase 3는 800MW를 추가하는 것이며, 순차적으로 늘리는 것이라 처음부터 1GW급 설치는 아닙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신청서를 넘어 실제 시행으로 연결되는지 체크도 꾸준히 중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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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H200 구매 논의와 출장

니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하고 있으며, BTM 프로젝트가 침투할 수록, Time-to-Power가 중요해질수록 SOFC가 주목받고 있다는 로직이 좀 더 선명해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
블룸에너지가 2026 데이터센터 전력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해당사자인 블룸에너지가 직접 조사한 것이라 SOFC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쓰여있음은 감안하셔야겠지만, 변화를 본다는 점에서는 중요하고 살펴볼 만한 차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센터들의 클러스터 전력 규모들은 점점 더 커질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이 100% 현장발전에 대해서 점점 더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디벨로퍼들이 현장발전원으로 검토 중인 기술 중 SOFC가 가장 선호도가 높습니다. SOFC 47%, 왕복가스터빈 38%, 모바일 소형 가스터빈 33%순입니다.
차세대 800V DC 도입 시기 설문 결과, 2028년까지 60%로 꽤 가파른 침투를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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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수요와 GPU 조달

다.
BTM 프로젝트 침투율 높아지는 중
PJM에 이어서 SPP도 BTM 프로젝트 침투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습니다.
FERC가 SPP의 새로운 전력망 연결 절차를 승인했는데, 핵심은 LLRIS(Load Limited Resource Interconnection Service)라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에 연결하기까지 4~5년이 걸렸는데, 이제 전력을 많이 쓰는 기업들은 바로 옆에 발전소를 지어서 승인 기간을 150일까지 대폭 단축시켜주겠단 것입니다. 전력을 쓰는 곳과 만드는 곳을 따로따로 검토하던 비효율을 없애고 아예 BTM으로 접속하려는 고객은 따로 패스트트랙을 적용해주겠다는 것이라 최근 전해드리고 있는 FERC, PJM, SPP 모두 같은 방향의 뉴스들입니다.
블룸에너지에게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현장발전원이라고 해도 1~2년 뒤 전력망에서 전력을 공급받기 전에 임시로 쓰는 브릿지 파워가 메인(e.g. xAI Colossus 프로젝트)이었는데, 지금 논의되는 BTM 프로젝트들은 아예 전력망 대기열에서 벗어나 15~20년 가까이 현장발전원을 유지하며 쓰겠다는 것이라 상대적으로 CAPEX가 높더라도 OPEX 비효율이 낮은 게 중요하며 환경/소음 이점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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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Overview와 이커머스 AI

니다. BTM 프로젝트에 대해서 하이퍼스케일러도 분위기는 좋습니다. 구글도 찬성, 아마존도 찬성, 마이크로소프트도 찬성입니다.
이러한 데이터센터 전력 대책은 다섯 가지 영향을 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 : 빅테크들이 직접 책임을 지라는 방향입니다. 각자 발전원을 구축하여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더 빠르게 지을수록 경쟁 우위를 갖게 되기에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점적인 전력원을 가집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더라도 15년치 전력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구조이니 리스크와 부채를 생각하면서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이 꽤 많이 들고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구하고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기업들 : 약간 부정적입니다. 빅테크들이 자금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BTM 프로젝트로 나아가면, BTM을 짜기에는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담보 능력이 부족하니 부채를 많이 지기가 어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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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us·Gemini 사용성의 해석

니다.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는 FTM 전력 비용이 높아진다면 이미 맺은 임대 계약들을 갱신하겠지만, 전력 비용이 혹시 크게 오른다면 스프레드가 압착되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발전소 기업들 : 새로 짓는 발전소들은 15년간의 비용을 보전받으니 건설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새 발전소들이 전기를 쏟아내기 시작하면 FTM 내 시장 가격을 더 받을 수 있던 것을 덜 받게 되니 보조금을 못 받는 기존 발전소들이나 신재생에너지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좋을 시나리오까지는 아닌 상황입니다.
BTM 내 발전설비를 파는 기업들 : 가장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5~20년 이상 자체 on-site 발전을 하려고 하는 BTM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이는 것들은 제트엔진 가스터빈, H-Class CCGT, SOFC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SOFC로 지으면 ESS 필요성이 낮아지나. 보통의 경우에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 때에는 전력 버퍼들이 필요하기에 BESS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수혜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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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미디어와 애플의 중국 점유율

니다. 물론 롱테일로 나머지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FTM 대비 BTM으로 트렌드가 이동할 때의 수혜강도를 보자면 그렇습니다.
일반 가정 : 데이터센터가 발전소 건설 비용을 다 낸다면, 일반 국민들의 전기료는 이론적으로 안 오릅니다. 하지만 현실 속 전기료는 발전 비용보다 송전망 설치 비용때문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력망에서 이 송전 비용을 기업에게 제대로 전가하지 못하면 시민들이 일부 부담하는 것은 같습니다.
유니티(U)
유니티U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를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gentic AI 도입으로 코딩이 쉬워졌다 → 앱 개발이 늘어났다
코딩 에이전트가 2025년 2월에 출시되고 나서, GA되고 점점 더 지능이 높아짐에 따라서 에이전트 코딩이 앱 개발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중입니다. 앱 개발이 늘어나면 앱 설치를 늘리기 위한 광고시장이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기에 메타와 구글에게는 순풍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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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핀과 시리 계획

니다. 전반적인 앱 개발이 늘어나며 게임 개발도 늘어났다고 볼 경우 유니티도 좋습니다. 애플도 앱스토어 광고가 있기는 하지만 전사 매출비중에서의 수혜강도를 생각할 때 유의미할 것이라 보진 않습니다.
Magnificent 7
백만 토큰당 추론 비용 비교, 중국 내 AI 수요, 오픈AI의 올해 목표
*왼쪽 테이블 : 2026년 1월 25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6년 PER 21배 / Overweight
엔비디아 CES 2026 : Vera Rubin의 시대, ICMS가 불러올 메모리 지각변동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U OUT", 젠슨황 $500B 매출 확신의 이유 (바로가기)
추론비용 비교 : 엔비디아 vs TPU vs Trainium v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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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PI 매출과 고객 구성

MD
골드만삭스가 GPU vs ASIC을 비교하는 기준으로 백만 토큰당 추론비용을 분석했습니다. 이전에 엔비디아를 둘러싼 아홉 가지 우려들에 대해서는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전체적인 생각들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GPU와 ASIC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AI 사이클의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들어가는지 등 전체를 봐야 이해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분석 결과로는 엔비디아가 가장 앞서고 있는 상태이며, 구글/브로드컴의 TPU가 TCO 대비 퍼포먼스면에서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습니다. 이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현 상태와 가장 비슷합니다. 다만, 여기서 엔비디아가 VR200 NVL72를 통해서 2H26부터 TPU v8 대비 격차를 벌려나가는 그림을 예상합니다.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구간 속에서, 올해 연간으로 생각하자면 여전히 밸류가 워낙 매력적입니다.
크게 보자면, 1Q26(주로 3월쯤에 집중 예상)에 Blackwell에서 사전훈련된 LLM 모델들(GPT-6, Grok 5, Avocado, DeepSeek-V4, Mistral-4, Qwen-4)이 출시되는 사이클을 기대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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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Checkouts의 4% 수수료

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이 더 높은 지능에 도달하면 LLM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지능의 압축 정도가 이전보다 크게 높아질 것이므로 추론 비용이 낮아지는 만큼 Enteprise AI 지출 금액이 늘어나고, 더 새로운 제품에도 컴퓨팅을 할당할 여유가 생김에 따라 AI Labs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GA하며 매출을 늘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후에는 3월 16~19일에 개최될 GTC 2026이 기다립니다.
중국 당국, 中 빅테크들에게 H200 '구매 승인 직전 단계' 승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에서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에게 엔비디아 H200 및 AMD MI325X 구매 물량을 논의할 수 있는 단계까지 승인했습니다. 원칙적으로 수입하는 것 자체는 승인했고, 구매승인의 조건으로 얼마의 중국산 AI 가속기를 같이 구매하게 만들 것인지만 결정이 남아있습니다. 엔비디아/AMD 및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젠슨황, 중국-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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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강화와 기업 고객 공략

출장
젠슨황이 이번 2월 춘절을 앞두고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현지에서 시장도 방문하고, 여러 기업 행사에 참여하고 베이징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중국 내 빅테크와 콜로케이션 기업들이 H200을 얼마나 구매할지에 대한 논의하고, 중국 내 서버 제조기업들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할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웨이퍼가 들어가고 생산으로 연결되어 엔비디아 매출에 H200이 잡히는 시점은 2Q26부터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쁘게 대만과 중국을 오가면서 일정을 수행하는 중입니다. 1월 29일에는 대만에 도착하고, 1월 30일에는 엔비디아 대만 지사의 연말연시 행사에 참석하며, 1월 31일에는 TSMC, 폭스콘, 콴타, 미디어텍, 위스트론, 인벤텍, 페가트론, KYEC 등 주요 공급망 내 협력사임원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 예정입니다.
중국 내 AI 훈련 및 추론 수요가 워낙 높다
중국 내 기업들의 AI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알리바바 Qwen 모델이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10억 건을 넘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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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리더십·GM 체제

니다. 하루 평균 110만 건의 다운로드 속도인데 매우 빠릅니다. 이제 누적 기준으로도 메타의 Llama보다 더 많이 다운로드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오픈소스 AI 모델이 됐습니다.
바이두의 AI 비서인 Ernie Assistant도 이제 MAU 2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Global Semi Research 공급망 체크 결과 바이트댄스가 CY26 CAPEX를 3000억 위안(=$42B, 1월 24일 추정)으로 발표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전에 FT에서 보도됐던 추정치가 1600억 위안(=$23B, 2025년 12월 추정치)임을 가정하면 추정치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최대한 빨리 칩을 공급받고 싶어하는 건 중국 내 AI 기업들
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GPU 수입을 원하고 있으나 수요가 급증함에도 H200 수입이 원활하지 않자 급하게 GPU를 구매하려는 구매자들이 암시장에서 조달 중입니다. 암시장에서는 H200 8-GPU 서버가 230만 위안($330,403)에 거래되고 있는데, 실제 엔비디아가 팔려는 ASP $27K에 50% 프리미엄이 붙어있지만 당장 구매하여 사용하려는 수요가 많다(물론 물량이 많진 않겠습니다만)는 내용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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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관세·전력·Trainium 발언

다.
Global Semi Research의 공급망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최근 H20 재고 50만 개 분량을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본토로 판매될 수는 없으니 우회하여 동남아시아로 판매되는 중입니다. 중국 내 여러 기업이 H20 구매에 대해서 문의하고 있으며,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수요가 워낙 높기에 당장 H200을 받기 전에 6개월의 추론 수요 공백이 있으니 H20이라도 먼저 구매하려는 차원입니다. 정확히는 동남아에 있는 데이터센터 기업이 H20을 구매하고, 그 클러스터를 중국 기업들이 장기임대하는 계약입니다. 다만, 중국은 중국 내에 있는 데이터를 외부로 빼낼 수 없게 규제하고 있기에 사전훈련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는 여전히 중국 본토 안으로 H200을 수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 26년 PER 25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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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추론 수요와 가격 인하

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구글 AI Overview
구글의 AI 검색량이라 볼 수 있는 AI Overview 노출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까지 10억 건이었는데 지금은 대략 25B가 조금 안되는 정도입니다. Gemini 2.5 출시, 3.0 출시에 맞춰서 노출량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기존의 검색광고와 비교해서 더 우수한 결과를 가져올 때에 AI Overview 노출량을 늘립니다. 따라서 이 지표는 증가할수록 좋다고 추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Sensor Tower 웨비나 내용 요약
AI를 사용하는 트래픽은 이커머스 트래픽의 1%를 차지하지만, 전환율은 일반 트래픽보다 4배 높습니다. 센서타워의 추이상 2026년 말까지 이커머스 트래픽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율은 3~4%까지 매우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에 대해서 분석된 자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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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um 활용과 CSP 격차

다.
아마존 :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Rufus를 사용한 세션은 그렇지 않은 세션보다 결제완료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3.5배 이상 더 높았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Rufus 사용량이 90% 증가하고, 일반 쇼핑 트래픽은 거의 정체였으므로 아마존은 이를 'Rufus를 통해서 매출이 늘었다'고 평했습니다. 이정도면 아마존 내부적으로는 꽤나 해볼만한 데이터긴 합니다.
구글 : SimilarWeb, SensorTower를 통해서 꽤나 새로운 정보가 추가됐습니다. 제미나이 앱이 이제 안드로이드 OS에 직접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제미나이 앱 다운로드 수는 실제 사용량 증가세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좋게 보자면 다운로드 수는 횡보 같은데 실 사용량은 오르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게 보자면 한 두 번 써보는 사람들이 많기에 실제 사용량이나 사용 시간 정도는 낮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다보니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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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추론 GPM과 Health AI

니다. 대신 확실한 건 전 세계 스마트폰의 50% 이상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미나이 앱 사용량은 사용자들이 LLM 사용에 더 익숙해질수록 강력한 유통 우위로 작용하는 중입니다.
소비자 행동 변화 : Rufus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첫 번째는 조기 결정자(Early deciders)입니다. 10분 미만을 소비하는 사람으로 Rufus를 1~2번 사용하여 원하는 제품을 찾으면 즉시 구매하고 세션을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탐색형 대화가(Research conversationalists)입니다. 이들은 Rufus와 상호작용하며 2시간 이상을 보냈고, 50% 확률로 구매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원래는 탐색만 잔뜩하고 나가서 아마존 외부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런 세션들을 수익화하고 있다는 의미합니다.
리테일 미디어 : LLM을 기반으로 쇼핑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아마존의 경우 두 가지 의미에서 타격을 받습니다. 첫 번째는 광고주들이 아마존 광고사업부에 돈을 지불하기보다는 ChatGPT, Gemini에 광고비 대신 4% 노출 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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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모델의 내부 기대

니다. 두 번째로 이렇게 되면 아마존이 아니더라도 같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물류센터로부터 시작됐던 플라이휠이 위협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애플, 26년 PER 30배 / Underweight
애플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아이폰, 중국 내 시장점유율 증가세
이미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애플이 중국 내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었는데, DRAM 가격이 올라버린 상태에서는 저가형 스마트폰의 경우 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출하하면서 수익성을 내기 자체가 어려워진 만큼 점유율 면에서는 순풍일 것입니다. 다만, 업사이클 때처럼 '너도 좋지만 나는 더 좋다'로 점유율이 높아지는 게 아니라, '너는 매우 나쁘지만 나는 덜 나쁘다'의 상태를 예상합니다.
애플, 2027년 출시 목표 AI 웨어러블 핀 개발 중
애플이 AI 웨어러블 핀을 개발 중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고 취소될 수 있는 단계이나, 2027년에 연간 2천만 대를 생산할 계획을 잡고 개발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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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앱 지표와 연동 전망

니다. 물리 버튼, 내장 마이크,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옷에 핀처럼 부착하여 사용자와 소통하며 사용하는 디바이스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렇게 AI 디바이스를 내놓을수록 자체적인 AI 모델, AI 제품 개발능력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시리의 성능이 어떨지 관심이 가는 이유입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6월 WWDC 2026에서 새로운 시리(코드명 "Campos")를 발표하고, 9월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FY2026 PER 29배 / Neutral
마이크로소프트 3Q25 실적발표 :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에 업혀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바로가기)
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가 이끄는 성장, Agentic AI 도입 가속화 (바로가기)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한 달 동안 API로만 ARR $1B 추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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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캐나다 관세 변화

다"
오픈AI 샘 올트먼이 "지난 한 달 동안 API 사업만으로 ARR을 +$1B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B2C인 ChatGPT로만 주로 평가받지만, B2B 사업인 API 팀에서 주로 실적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오픈AI CFO도 "2025년에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엔터프라이즈 30%였는데, 현재 60%/40%이며, 연말까지 50%/50%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기업 고객이 오픈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hatGPT는 이제부터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이미 10억 명이기에 이를 10x하기는 어려워졌으니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PI 사업들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쇼핑과 광고를 통한 무료 사용자 수익화에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ChatGPT Checkouts, 꽤 합리적인 4% 수수료
쇼피파이가 1월 말부터 ChatGPT Checkouts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셀러들은 ChatGPT 결제 기능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4%를 오픈AI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이는 쇼피파이가 부과하는 일반적인 결제 수수료에 추가되는 금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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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로보택시와 사이버캡·FSD

니다. 4%면 꽤 높기는 한데, 결제 수수료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광고/마케팅 수수료 개념으로 본다면 꽤 경쟁력 있는 수수료율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고객을 내 쇼핑몰로 데려오기 위해 구글이나 인스타그램에 클릭당 비용(CPC)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ChatGPT 내 결제는 '판매된 건'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내는 구조입니다. 즉, 광고 효율이 확실히 보장되는 성과급 광고인 셈이라 4%는 상당히 저렴한 마케팅 비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다보면, 광고와 이커머스가 하나의 전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Sam Altman, '앞으로 한 달간 Codex 강화할 것'
각종 AI 제품군을 강화하는 중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코딩 제품 매출인데, 오픈AI Codex CLI 사용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한 달 동안 Codex 관련 신제품들을 연달아 발표할 예정입니다. API 시장, Enterprise AI 시장에서 점유율을 가져오려면 Claude Code 대비 경쟁력을 높일 더 높여서 점유율을 더 많이 가져올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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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초, 오픈AI 코드 레드 이후 파운데이션 모델 성능 격차 줄이기(한 달 만에 GPT-5.1 및 5.2 출시 → 그리고 2월 GPT-5.3 출시 → 3월 GPT-6 출시 예상) → Codex 경쟁력 회복순으로 컴퓨팅 할당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샘 올트먼은 지난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디즈니 CEO 등 기업 임원들을 초청하여, 기업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실험적 기능들도 함께 보여주면서, 기업들이 사내에 적용할 풀스택 제품으로 오픈AI를 우선 고려해주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Enteprise AI에 집중하기 위한 리더십 교체
기업용 API 판매에 집중하기 위한 오픈AI 리더십이 빠르게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Thinking Machines Lab에서 합류한 바렛 조프(Barret Zoph)가 Enterprise향 제품 및 엔지니어링 사업을 총괄하게 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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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원래 이쪽 책임자였던 COO 브래드 라이트캡(Brad Lightcap)은 상업적 기능 전반을 다루는 쪽에 집중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서 총괄 관리자(GM) 구조로 개편 중입니다. 자율적으로 책임을 지고 개발하도록 하여 개발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메인 제품군인 ChatGPT는 닉 털리(Nick Turley), Codex는 티보 소티오(Thibault Sottiaux)가 기존 총괄 역할을 유지합니다. 광고는 비자예 라지(Vijaye Raji)가 맡습니다.
아마존, 26년 PER 30배 / Neutral
아마존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아마존 2Q25 실적발표 : 물류혁신의 3단계 진입, AWS의 현 상태 체크 (바로가기)
앤디 제시 '관세 많이 된다'
다보스에서 아마존 CEO가 말한 부분 중 인상 깊었던 부분입니다.(CNBC #1, The Informat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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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관세가 일부 품목 가격에 서서히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 관세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아마존 협력업체들이 재고를 많이 쌓아놨으나 지난 가을에 대부분의 재고가 소진됐다. 소매업은 영업이익률이 4~6%대 사업이라 비용이 오르면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업계는 여전히 충분한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고,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늘리기 위해 전력을 확보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BTM 트렌드에 대해서는 논의 초기 단계이므로 좀 더 지켜보겠다. 전력 수요는 매우 높으므로 BTM에 충분히 투입할 준비는 되어 있다.
앤트로픽은 현재 수십만 개 Trainium2로 Claude 차세대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 대규모 추론 사업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마진을 확보하고 싶다면 ASIC을 보유해야 한다. Amazon Bedrock 워크로드의 대부분이 Trainium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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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 아마존 인프라 담당자 콜
콜 내용들을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들만 정리해봅니다:
추론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가용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 중입니다. AI 스타트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기업들의 AI 사용도 크게 늘어서 지난 3년 동안 용량 제약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훈련용 GPU는 추론용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가격 민감도가 낮습니다.
아마존이 적극적으로 고객을 유치하기로 결정한 2025년 6월에 모든 추론 서비스 가격을 25~44% 인하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대비 여전히 10~15%의 가격 프리미엄이 있기는 하지만, 스타트업들의 수요를 끌어올리기에는 충분한 가격 인하였습니다. 다만, 이때문에 2Q25 → 3Q25 AWS 토큰 처리량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YoY 성장률이 높지 않았기도 합니다. 이제 4Q25에는 용량도 늘어나고 토큰 처리량도 크게 늘었기 때문에 분기 기준 성장률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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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앤트로픽은 AWS Trainium으로 충분한 용량을 확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구글 TPU 구매도 함께 늘렸습니다. 앤트로픽이 내부적으로 Trainium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AWS가 자체적으로 설계한 네트워킹이 계획했던 것에 비해서 잘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 큽니다.
네오클라우드와 Big 3 CSP간의 격차는 여전히 큽니다. 네오클라우드와 오라클 고객들은 추론(Production 환경)이 아닌 훈련에 쓰고 있습니다. 일부 AI Labs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대부분의 기업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제공하는 보안, CDN, 소프트웨어 생태계, 다양한 자체 서비스들이 필요합니다.
'TPU, Trainium 추론비용 생각보다 비싸'
앤트로픽의 GPM 전망치(훈련비용은 제외한 GPM이라 흔히 말하는 GPM과는 다르긴 합니다)는 2025년 여름에 예상할 때는 GPM 50%일 거라 봤는데 → 실제로는 2025년 말 기준 GPM 40%(무료 사용자까지 포함 시 GPM 38%)로 나와 생각보다 낮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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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물론 그래도 2024년의 GPM -94%에 비하자면 크게 개선된 값입니다.
GPM이 생각보다 낮아졌던 이유 중 하나는 앤트로픽이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 서버 환경에서 유료 고객을 위해 Claude 모델들을 추론하는 비용이 회사의 예상치보다 23% 높았기 때문입니다.
흥미로운 포인트인데, 오픈AI의 추론 GPM이 더 높습니다. 유료/무료 사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임에도 그렇습니다. 오픈AI의 GPM은 2025년 46%이며, 무료 사용자는 ChatGPT WAU 9억 명 중 95%입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86%가 API를 통해 나오고 있어서 무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Health AI 출시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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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메타, 26년 PER 21배 / Neutral
메타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Meta CTO "MSL 팀이 내놓은 첫 모델이 매우 훌륭하다"
메타 CTO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중 기자회견에서 MSL에서 1월 초 사내에 처음으로 주목할 만한 AI 모델을 내놓았으며 "매우 훌륭하다"고 평했습니다. 좋다고 표현한 모델이 파운데이션인 Avocado인지, 이미지 및 비디오 모델인 Mango일지는 모르고, 실제로 나와봐야 평가할 수 있겠지만 우선 성능이 좋다는 내부 기대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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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메타의 Avocado 모델이 Tier 1 AI Labs들의 모델과 비교해서도 경쟁해볼만한 모델이 되고, Mango는 Vibes에서 서비스하기에 충분한 모델이 된다면 적용 후 사용할 사례들은 많기에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앱 지표들은 준수한 상태
Threads DAU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Meta AI 앱 지표들도 좋습니다. Meta AI는 3Q25 대비 4Q25에 다운로드는 QoQ 157%, MAU는 QoQ 274%, 방문자 수는 QoQ 93%입니다. Vibes 제품군을 쓸만한 제품으로 만들고 나서, Threads를 한 번에 확 키웠던 것처럼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Meta AI 및 Vibes를 연동하면 한 번에 사용자 참여도는 확 올릴 수 있을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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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테슬라, 26년 PER 195배 / Underweight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대폭 인하 (관세율 100% → 6.1%)
캐나다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의향을 보이면서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율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제 캐나다는 연간 최대 4만 9천 대까지 6.1% 관세로 수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이 전사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작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생산한 저가의 모델Y를 캐나다에 팔 수 있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고마진으로 팔 수 있기에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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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텍사스 로보택시에 안전 모니터 제거
아직 모든 차량에 적용한 것은 아니지만, 텍사스 오스틴에서 주행 중인 로보택시 중 일부에 안전 모니터를 제거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니터를 제거한 비율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사이버캡 4월 생산 시작, FSD 월 $99 구독
사이버캡 생산도 2026년 4월 생산을 목표로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 공도에서는 많이 보이고, 고속도로에서도 종종 보이곤 합니다. 그리고 FSD는 이제 일회성 판매 대신 월 $99로만 판매할 예정인데, 그만큼 올해 있을 FSD 가치제안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능이 높아지는 만큼 가격을 높이기 위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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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원문에 실린 면책·이전 보고서 바로가기·주간 일정과 기업별 수치·조건을 흐름에 함께 보존했다.
이미지·표
원문은 차트·테이블·클릭 확대 안내를 언급하지만, 이 초안은 텍스트 보존 원문에 확인되는 설명만 사용한다.
불확실성
Hedgehog 프로젝트·AI 핀·사이버캡·새 모델·향후 출하와 매출 전망은 원문에 적힌 계획·추정·작성자 판단으로 구분해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