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 공급 제약과 증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산업 전체의 CPU 쇼티지로 단정하기보다 인텔 내부 수요예측 실패와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구분해 볼 문제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 CFO는 CPU 코어 수 증가는 예상했지만 CPU 유닛 수 증가를 예상하지 못해 증산 중이며 공급 매칭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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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Non-AI 수요와 가격도 오르지만 수요 초과가 쇼티지에 이르렀는지는 더 검토해야 하며, 인텔의 장기 업사이드에는 파운드리 성공이 더 중요하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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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Non-AI쪽의 수요들도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는 맞으나, 수요 초과 정도가 쇼티지로까지 진입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면에서 CPU 경쟁력은 AMD > INTC이므로 쇼티지 국면이 아닌 상태에서, 그리고 INTC의 업사이드에 몇배수 이상 더 중요한 것은 인텔 파운드리의 경쟁력 회복입니다. PBR로 보면 TSMC 9.9배 vs INTC 2.4배라서 파운드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괜찮은 밸류일 수 있겠지만(립부탄 CEO도 그런 의미에서 결이 맞는 리더십) 실제 파운드리가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구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 유의미했던 코멘트 두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1Q26~2Q26 물량은 확보했으나 2H26에 물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많지 않아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이 하반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정도는 부가가치의 피라미드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강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