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진·현금 회수·벤더파이낸싱 부담은 생각할 문제지만, 시간외 시장은 걱정보다 높아진 성장률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반도체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여기까지는 호재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의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회사가 다음 해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 44%보다 높은 70%로 제시했다고 정리했다.
- 회사가 설명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전망은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다음 해 1조3,000억 달러로 늘었고, 메모리 선구매 약정액은 석 달 전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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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한국 시장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N Mate 2026.08.27. 오후 7:10 by 버터대디 148 댓글13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원문 구간 2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반도체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여기까지는 호재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약 2% 내렸다가 성장률 설명 뒤 4% 이상 올랐고,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도 함께 상승했다고 관찰했다.
-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만 일부 매수했고 SK하이닉스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매도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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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N Mate 2026.08.27. 오후 7:10 by 버터대디 148 댓글13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줄고 선구매 약정이 커진 점은 메모리 공급 부족을 보여주지만, 판매액의 절반가량만 현금으로 들어오고 다음 해 매출의 4분의 1이 엔비디아의 자금이나 보증을 받는 회사에서 나온다는 설명은 성장의 질을 따져볼 근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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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반도체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여기까지는 호재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메모리 가격 강세와 공급 부족이 재확인된 만큼 반도체 주가가 노이즈에도 오른쪽 쌍봉을 만드는 반등은 거쳐야 한다고 봤지만, 시장은 금리 추가 하락과 이란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기다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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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