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블로그 · 버터대디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반도체·AI

국내 증시·반도체·태조이방원 순환매

유형
블로그
날짜
2026.08.27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국내 증시·반도체·태조이방원 순환매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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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등은 살아났지만 50일선과 개인 매물이 아직 흐름을 막는다

엔비디아의 높은 성장률과 기관·외국인 매수가 국내 증시 반등을 만들었지만 코스피는 50일선을 넘지 못했다. 핵심 판단은 반도체만이 아니라 전력기기·2차전지·신재생·조선·방산으로 내러티브 순환매가 번질 수 있는지가 다음 흐름을 가른다는 것이다.

엔비디아는 성장률로 실적 발표 직후의 매도를 뒤집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돈 데 이어 다음 해 성장률 70%와 AI 투자 확대를 제시했기 때문에 시간외 주가는 약 2% 하락에서 4% 이상 상승으로 돌아섰다.

성장 숫자 뒤에는 마진과 현금 회수 부담이 함께 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선구매 약정 급증은 공급 부족을 재확인한다. 다만 마진 축소와 외상 매출, 다음 해 매출의 4분의 1에 얽힌 벤더파이낸싱은 성장의 질을 따져볼 조건이다.

국내 증시는 반등했지만 50일선의 매물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행의 연속 금리 인상에도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로 양시장이 올랐다. 반면 고점 추격매수와 물타기 뒤 본전을 기다리는 개인 매물이 코스피 50일선 돌파를 막았다고 본다.

이익보다 강한 이야기가 섹터를 움직였다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주 감익보다 미국의 전력망 확보와 배터리 안보자산화가 부각된 흐름 때문에 전력기기와 2차전지가 올랐다. 반면 현대차는 실적보다 로봇 성장 이야기가 부족해 실망 매물을 맞았다.

순환매는 길게 끌기보다 폭과 추세를 함께 봐야 한다

신재생·조선·방산까지 다음 후보로 본다. 다만 ADR이 높은 수준에서 꺾이고 종목과 섹터가 단기 이동평균선을 이탈하면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기준이며, 따라서 내러티브 장세를 길게 보지 않는 쪽에 무게를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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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7

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진·현금 회수·벤더파이낸싱 부담은 생각할 문제지만, 시간외 시장은 걱정보다 높아진 성장률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2.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의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회사가 다음 해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 44%보다 높은 70%로 제시했다고 정리했다.
  • 회사가 설명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전망은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다음 해 1조3,000억 달러로 늘었고, 메모리 선구매 약정액은 석 달 전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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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국 시장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N Mate 2026.08.27. 오후 7:10 by 버터대디 148 댓글13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2. 원문 구간 2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약 2% 내렸다가 성장률 설명 뒤 4% 이상 올랐고,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도 함께 상승했다고 관찰했다.
  •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만 일부 매수했고 SK하이닉스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매도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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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국 시장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N Mate 2026.08.27. 오후 7:10 by 버터대디 148 댓글13 SNS 보내기 글씨 크기 조정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2.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줄고 선구매 약정이 커진 점은 메모리 공급 부족을 보여주지만, 판매액의 절반가량만 현금으로 들어오고 다음 해 매출의 4분의 1이 엔비디아의 자금이나 보증을 받는 회사에서 나온다는 설명은 성장의 질을 따져볼 근거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2.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메모리 가격 강세와 공급 부족이 재확인된 만큼 반도체 주가가 노이즈에도 오른쪽 쌍봉을 만드는 반등은 거쳐야 한다고 봤지만, 시장은 금리 추가 하락과 이란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기다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7

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으로 장중 변동성이 나왔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동반 매수 덕분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반등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 ​ 대략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가 50거래일 정도가 나옴. 즉, 최고점에서부터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이 나올 때 마다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 ​ 구간 별로 개인들의 순매수 행태를 구분해보면.. ​ 한창 미친듯이 오를떄는 5월부터 전재산 끌어와서 고점 추격매수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오르는 A 구간 ​ 9300포인트 고점 찍고 주가 급하게 밀리지만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생각해서 돈 더 끌어와서 물타는 B 구간 ​ 그러다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면서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C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은행이 두 회의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 ​ 대략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가 50거래일 정도가 나옴. 즉, 최고점에서부터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이 나올 때 마다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 ​ 구간 별로 개인들의 순매수 행태를 구분해보면.. ​ 한창 미친듯이 오를떄는 5월부터 전재산 끌어와서 고점 추격매수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오르는 A 구간 ​ 9300포인트 고점 찍고 주가 급하게 밀리지만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생각해서 돈 더 끌어와서 물타는 B 구간 ​ 그러다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면서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C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화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용 환전 효과와 금리 인상이 겹치며 강세를 유지했다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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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 2. 전력기기 , 2차전지 ​ ​ 먼저 이 섹터를 다루기 전에.. 환율부터 체크 ​ 환율은 오늘도 강세 유지 중..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을 위한 환전효과 +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금리인상 덕분 ​ 전자 닉스가 자사주매입을 위해 환전을 한번에 해놓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매입기간인 3분기 내내 원화는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들이 힘을 얻고 있음 ​ 그래서 최근에 음식료들이 강했고 ​ 반대로 수출주들.. 조선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등은 안봐야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 ​ 그런데 ​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원화강세로 인한 감익에 시장이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음. ​ ​ 얼마전에도 체크했던 그림이지만.. 이래저래 하도 영업이익들이 좋아져서.. 여기서 더 좋아지기 어려우니까.. 이익 성장의 스토리로는 추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을 한번 다뤘는데.. ​ 얼마전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건을 재료로 한번 강하게 튀어 오르더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자사주 매입 환전이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아래 3분기 내내 원화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시장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 2. 전력기기 , 2차전지 ​ ​ 먼저 이 섹터를 다루기 전에.. 환율부터 체크 ​ 환율은 오늘도 강세 유지 중..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을 위한 환전효과 +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금리인상 덕분 ​ 전자 닉스가 자사주매입을 위해 환전을 한번에 해놓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매입기간인 3분기 내내 원화는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들이 힘을 얻고 있음 ​ 그래서 최근에 음식료들이 강했고 ​ 반대로 수출주들.. 조선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등은 안봐야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 ​ 그런데 ​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원화강세로 인한 감익에 시장이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음. ​ ​ 얼마전에도 체크했던 그림이지만.. 이래저래 하도 영업이익들이 좋아져서.. 여기서 더 좋아지기 어려우니까.. 이익 성장의 스토리로는 추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을 한번 다뤘는데.. ​ 얼마전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건을 재료로 한번 강하게 튀어 오르더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주식시장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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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코스피 50일선과 시장 폭

고점 매물과 단기 과열이 겹친 구간에서 비중 조절 신호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50일선을 최근 50거래일 매수자의 중기 평균단가로 보고, 고점 추격매수와 물타기 뒤 본전 매도를 기다리는 개인 물량이 반등 때마다 나올 수 있다고 해석했다.
  • 상승·하락 종목 비율인 ADR이 2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에서 꺾이고 보유 종목과 섹터가 단기 이동평균선을 깨기 시작하면 일부 비중 조절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 ​ 대략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가 50거래일 정도가 나옴. 즉, 최고점에서부터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이 나올 때 마다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 ​ 구간 별로 개인들의 순매수 행태를 구분해보면.. ​ 한창 미친듯이 오를떄는 5월부터 전재산 끌어와서 고점 추격매수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오르는 A 구간 ​ 9300포인트 고점 찍고 주가 급하게 밀리지만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생각해서 돈 더 끌어와서 물타는 B 구간 ​ 그러다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면서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C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

  2. 원문 구간 2

    ​ 오늘도 시장을 보면서 연기금이 사주지 못할 때 개인들의 매도 압박이 시장을 누를 정도로 상당하다는 것을 이번주 내내 느끼는 중 ​ ​ ​ 안그래도 오늘 삼성증권에서 개인들의 매수심리인디케이터가 별로라고 지표로 설명 ​ ​ 예탁금이 좀 들어오나 싶었는데.. 다시 나가는 중 ​ ​ ​ ​ 코스피 신용잔고.. 이렇게 보면.. 털린거 다시 채운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횡보중.. ​ ​ ​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전자 닉스 전기 소부장 ESS 전력기기 건설 방산 ​ 하락 현대차그룹 화장품 바이오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 전력기기 전선 광통신 방산 ESS 소부장 ​ ​ ​ ​ ​ ​ 양시장 ADR은 2년 내 2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올라옴 조만간 저게 꺾이면서 하락종목수가 많아지는 구간에서

  3. 원문 구간 3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해석·전망엔비디아 성장의 질과 메모리 공급

높은 성장률과 메모리 부족을 확인하면서 함께 봐야 할 재무 부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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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성장률 가이던스와 AI 투자 확대는 수요 강도를 보여주지만,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마진 축소와 선구매 약정 급증, 느린 현금 회수, 벤더파이낸싱 비중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2. 원문 구간 2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시점 관찰국내 증시 섹터 순환매

실적보다 내러티브가 강하게 작동하는 구간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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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이익이 이미 좋아 추가 이익 성장만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간에서는 원화 강세에 따른 감익보다 미국의 전력망 확보, 배터리의 안보자산화처럼 강한 이야기가 붙은 섹터가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 현대차는 영업이익률 9% 목표를 말했어도 시장이 기대한 로봇 성장 이야기를 주지 못해 실적 검증 없이 실망 매물이 나왔다고 대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 ​ 2. 전력기기 , 2차전지 ​ ​ 먼저 이 섹터를 다루기 전에.. 환율부터 체크 ​ 환율은 오늘도 강세 유지 중..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을 위한 환전효과 +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금리인상 덕분 ​ 전자 닉스가 자사주매입을 위해 환전을 한번에 해놓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매입기간인 3분기 내내 원화는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들이 힘을 얻고 있음 ​ 그래서 최근에 음식료들이 강했고 ​ 반대로 수출주들.. 조선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등은 안봐야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 ​ 그런데 ​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원화강세로 인한 감익에 시장이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음. ​ ​ 얼마전에도 체크했던 그림이지만.. 이래저래 하도 영업이익들이 좋아져서.. 여기서 더 좋아지기 어려우니까.. 이익 성장의 스토리로는 추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을 한번 다뤘는데.. ​ 얼마전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건을 재료로 한번 강하게 튀어 오르더만...

  2. 원문 구간 2

    ​ 오늘은 전력기기가 ​ 위 재료로 섹터 전체가 강하게 슈팅이 나옴 ​ 그런데 조금 더 내용을 파고 들어가보면..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긍정적이기는 하나 사실 중국산 퇴출에 따른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음. 왜냐하면 이미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이기 때문. ​ 다만 중국이 더 들어오기 어렵겠구나... 미국이 그만큼 전력망 확보에 진심이구나.. 이런 내러티브가 작동하면서 원화강세에 따른 감익.. 이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다 땡겨버림 ​ ​ 이런 흐름은 ESS도 마찬가지 ​ ​ 배터리가 안보전략자산으로 다뤄지면서 ​ 요 며칠 옆으로 기었던 삼성SDI가 한번 슈팅이 나오면서 전체 2차전지 섹터의 상승세를 이끌어냄 ​ ​ ​ 내러티브 관점에서 어제 현대차 컨콜을 다시 복기해보면.. ​ 실적에 대한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었음 무리해서라도 영업이익 9%를 맞추겠다고 했으니 ​ 하지만 시장이 원했던 로봇에 대한 섹시한 스토리를

  3. 원문 구간 3

    들려주지 못하면서 시장은 바로 실망매물을 쏟아냄. ​ 이 과정에서 실적에 대한 검증은 없었음 그냥 듣고 싶어했던 말을 못들었기 때문 ​ ​ ​ 그렇다면 그 다음 내러티브가 작동할만한 섹터는 또 어디일까?? ​ 신재생도 그 후보 ​ 워낙 이번 정부가 신재생에 진심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음. ​ 친환경 반도체... ​ ​ 재생에너지를 사고파는 PPA중개플랫폼이 공식 출범 ​ ​ 어제 충격적인 장면을 보여준 히말라야의 빙하 쓰나미.. 기후 온난화가 결국 주원인 ​ 뭐 이것 때문에 주식이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 워낙 어제 장면이 충격적이라.. 말로만 기후온난화가 뭐 얼마나 큰 문제인데?? 라고 생각했지 실제 눈으로 목격을 하니 정말 심각하긴 하구나.. 체감을 하게 됨. ​ 신재생 정책이라는 것이 그동안 보조금을 달고 살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국가에서 공격을 많이 당했음 퍼주는 정책에 왜 돈을 쓰냐고 그래서 신재생 정책이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

해석·전망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투자 내러티브

보조금 비판 이후 신재생의 정책 명분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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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발전이 효율 개선과 보조금 감소로 이어졌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을 거치며 에너지 자립의 필요성이 커져 신재생의 명분도 과거와 달라졌다고 봤다.
  • 원전·신재생·가스발전은 모두 필요하지만 우라늄과 가스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바람과 태양이라는 자원을 일정 부분 확보할 필요가 있고, 정부가 밀어주는 시점은 주식에서도 살펴볼 때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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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들려주지 못하면서 시장은 바로 실망매물을 쏟아냄. ​ 이 과정에서 실적에 대한 검증은 없었음 그냥 듣고 싶어했던 말을 못들었기 때문 ​ ​ ​ 그렇다면 그 다음 내러티브가 작동할만한 섹터는 또 어디일까?? ​ 신재생도 그 후보 ​ 워낙 이번 정부가 신재생에 진심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음. ​ 친환경 반도체... ​ ​ 재생에너지를 사고파는 PPA중개플랫폼이 공식 출범 ​ ​ 어제 충격적인 장면을 보여준 히말라야의 빙하 쓰나미.. 기후 온난화가 결국 주원인 ​ 뭐 이것 때문에 주식이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 워낙 어제 장면이 충격적이라.. 말로만 기후온난화가 뭐 얼마나 큰 문제인데?? 라고 생각했지 실제 눈으로 목격을 하니 정말 심각하긴 하구나.. 체감을 하게 됨. ​ 신재생 정책이라는 것이 그동안 보조금을 달고 살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국가에서 공격을 많이 당했음 퍼주는 정책에 왜 돈을 쓰냐고 그래서 신재생 정책이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

  2. 원문 구간 2

    ​ 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곧 효율의 개선으로 이어졌고 보조금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과거만큼 대규모 보조금이 필요없는 경우가 많아지기 시작했고 ​ 러우 전쟁과 이란 전쟁을 통해서 에너지 자립에 중요성에 대해서 또 한번 제대로 실감을 하고 있는 터라..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공감할 것 같음 ​ 어차피 원전이든 신재생이든 가스발전이든 다 필요하긴 함 ​ 다만 우라늄 공급망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가스 공급망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 바람과 태양이라는 모두에게 공평한 자원을 어느정도는 비축해놓을 필요는 있을 것 ​ 그리고 주식의 관점에서 정부가 대놓고 밀어줄때가 그래도 좀 봐줘야할 타이밍이지 않을까 싶기도 함. ​ ​ ​ 글쓰는 밤 7시 기준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가 5년 신고가 돌파가 나오고 있는 중 종가기준 이 흐름대로 마감할지 내일 아침에 다시 체크해보기로 ​ ​ ​ 3. 조선 방산 조선 방산도 슬슬 돌아서려는 모습 ​ 둘 다 며칠전 전력기기의 쌍바닥 패턴의 모습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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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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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린 미국장

미국 증시는 무난한 PCE 지표가 나온 뒤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리며 전반적으로 관망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역시 잘 나왔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에서 2%까지 밀렸지만,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해 성장률을 시장 예상 44%보다 훨씬 높은 70%로 제시했습니다.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지만 공급망 병목 때문에 70%로 낮춰 맞춘 것이라는 설명까지 나오자 주가가 순식간에 4% 이상 튀었고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도 같이 올랐습니다.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에서는 한국만 어느 정도 반등했고 일본은 크게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2
금리 인상 변동성을 양매수가 넘기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의 두 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아 장중 변동성이 다시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강하게 함께 사준 덕분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반등 마감했습니다. 다만 코스피 일봉의 50일선은 거의 통곡의 벽 수준입니다. 50일선을 최근 50거래일 매수자의 중기 평균값으로 본다면,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부터 오늘까지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할 때마다 나올 수 있습니다.

3
고점 추격에서 본전 매도 대기로

개인의 순매수를 구간별로 나누면 5월부터 전 재산을 끌어와 고점을 추격하면서 주가도 오르던 A구간, 9,300포인트 고점 뒤 급락을 절호의 기회로 보고 돈을 더 끌어와 물타기한 B구간, 뭔가 잘못됐음을 느껴 매수를 멈추고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은 C구간입니다. 지금은 그 C구간을 지나고 있다고 봅니다. 연기금이 사주지 못할 때 개인의 매도 압박이 시장을 누를 정도로 상당하다는 것을 이번 주 내내 느끼고 있고, 삼성증권의 개인 매수심리 지표도 좋지 않았습니다. 예탁금은 다시 빠지고 코스닥 신용잔고는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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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업종과 과열된 시장 폭

거래대금 상위에서는 전자·닉스·전기 소부장, ESS, 전력기기, 건설, 방산이 올랐고 현대차그룹, 화장품, 바이오는 내렸습니다. 조건검색에는 전력기기, 전선, 광통신, 방산, ESS, 소부장이 잡혔습니다. 양시장 ADR, 즉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비율은 2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조만간 ADR이 꺾이고 하락 종목이 많아질 때 보유 종목과 섹터가 단기 이동평균선을 깨면 일부 비중을 조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이어 엔비디아를 보면 매출과 주당순이익은 예상을 웃돌았고 다음 해 매출 성장률 70%,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8,000억 달러에서 1조3,000억 달러로의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줄고 선구매 약정액이 석 달 전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급증한 점은 공급 부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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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성장의 질과 국내 반도체 수급

물건은 많이 팔았지만 현금은 절반밖에 들어오지 않았고, 일부 대형 고객에게 외상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해 매출의 4분의 1이 엔비디아의 돈이나 보증으로 도움받는 회사에서 나온다는 벤더파이낸싱 규모도 공개했습니다. 시간외 시장은 이런 걱정보다 높아진 성장률에 더 무게를 뒀지만,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전자만 조금 샀고 닉스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팔았습니다. 그래도 메모리 가격 강세와 공급 부족이 확인된 만큼 오른쪽 쌍봉을 만드는 반등은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시장은 금리 추가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확인하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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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와 내러티브 장세

전력기기와 2차전지를 보기 전에 환율부터 확인했습니다. 원화는 전자·닉스의 자사주 매입용 환전 효과와 한국은행의 연속 금리 인상 덕분에 강세였습니다. 자사주 매입 환전을 한 번에 끝내지 않을 테니 3분기 내내 원화가 강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힘을 얻었고, 음식료가 강한 대신 조선·방산·전력기기·자동차 같은 수출주는 보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장은 원화 강세에 따른 감익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영업이익이 이미 좋아 추가 이익 성장만으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진 만큼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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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과 배터리의 안보 내러티브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 건으로 튄 데 이어 오늘은 전력기기 전체가 강하게 슈팅했습니다. 중국산 퇴출의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습니다. 미국의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하고 한국은 이미 20% 안팎의 주요 공급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중국이 더 들어오기 어렵고 미국이 전력망 확보에 진심이라는 이야기가 작동하자 원화 강세 감익은 생각하지 않고 모두 끌어올렸습니다. ESS도 마찬가지입니다. 배터리가 안보전략자산으로 다뤄지자 며칠 옆으로 기던 삼성SDI가 슈팅해 2차전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대로 현대차는 영업이익률 9% 목표에도 시장이 원한 로봇 이야기를 주지 못해, 실적 검증 없이 실망 매물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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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으로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

그렇다면 다음 내러티브가 작동할 섹터는 어디일까요? 신재생도 후보입니다. 이번 정부가 신재생에 진심이고 재생에너지를 사고파는 PPA 중개 플랫폼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날 히말라야 빙하 쓰나미는 기후온난화의 심각성을 눈으로 체감하게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곧바로 주식이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신재생은 보조금을 달고 산다는 공격과 색안경을 받아왔지만, 기술 발전이 효율 개선과 보조금 감소로 이어져 과거만큼 대규모 지원이 필요 없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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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립과 정부 정책의 시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을 겪으며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도 다시 실감했습니다. 원전·신재생·가스발전은 모두 필요하지만 우라늄과 가스 공급망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모두에게 공평한 바람과 태양도 어느 정도 비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주식에서는 정부가 대놓고 밀어줄 때가 그래도 좀 봐줘야 할 타이밍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을 쓰던 오후 7시 기준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가 5년 신고가를 돌파하는 중이어서, 종가 기준으로도 이 흐름을 유지하는지는 다음 날 아침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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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과 50일선 돌파의 의미

조선과 방산도 슬슬 돌아서려는 모습이고, 둘 다 며칠 전 전력기기의 쌍바닥 패턴과 비슷합니다. 투자 포인트는 너무 지겹게 봤으니 넘어갑니다. 지수가 50일선 아래에 갇힌 절반의 역배열 구간이라 정배열 때의 편안함과 화끈한 거래대금은 없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50일선을 넘을 줄 알았지만 개인의 강한 매도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강하게 올라서면 7월 초 이후 거의 두 달 만에 기술적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자·닉스만 쏠릴지, 이들이 지수를 받치고 다른 섹터에 집중 순환매가 나올지는 더 봐야 합니다. 다만 내 차례가 왔다고 느껴도 실적으로 가는 그림은 아닌 만큼 너무 길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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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게시물의 이미지가 제공되지 않아 차트 선과 조건검색 종목의 개별 명칭은 텍스트로 확인되는 범위까지만 복원했다.
  • ‘전자·닉스’, ‘태조이방원’, ‘쌍봉’, ‘절반의 역배열’ 같은 작성자의 시장 표현은 의미가 사라지지 않게 문맥 안에 남겼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10을 모두 flow에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 댓글 수·SNS 보내기·글씨 크기 조정 같은 게시 화면 UI 문구는 본문 내용이 아니므로 flow에서 제외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지수 일봉, 개인 매수심리 지표, 예탁금·신용잔고와 조건검색 화면의 구체 수치는 붙여넣은 텍스트에 없어 작성자가 문장으로 설명한 방향만 보존했다.
표현 보존
‘전자’는 삼성전자, ‘닉스’는 SK하이닉스를 가리키는 원문 표현으로 보고 조망과 분석에서는 정식 명칭을 병기했다.
확인 한계
전력기기 상승의 ‘위 재료’와 일부 차트 이미지는 붙여넣기에서 빠져 있어 원문에 남은 수입 비중과 작성자의 해석 범위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