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 유튜브 · 태린이아빠

1년간 미장에서 52주 신고가 전략 다음을 위해 전략 업그레이드 직접 겪은 시행착오도 공개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9
강연자/작성자
태린이아빠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5,3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52주 신고가 전략은 종목 선택보다 시장 국면 판별과 보유 규칙의 문제다

이 자료는 1년간 미국 시장에서 52주 신고가 전략을 운용하며 얻은 성과와 2026년 중반의 큰 손실을 복기한다. 신고가 수와 상대 성과로 전략이 통하는 장을 가르고, 통하지 않을 때는 로테이션 전략과 더 긴 보유기간으로 바꿔야 한다는 결론이 핵심이다.

주도 업종 안에서만 신고가를 고른다

주도 업종은 6개월 변동성 조정 모멘텀과 수급의 교집합으로 정하고, 그 안에서 수급이 비었지만 거래대금·컨센서스·신고가·모멘텀이 맞는 종목을 찾는다. 강한 업종이 아닌 곳의 신고가는 아예 편입하지 않았다는 조건이 먼저 놓인다.

상승 구간의 성과가 모든 국면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5년 9월부터의 운용은 수익률이 100%에 닿는 구간도 있었지만, 2026년 6월 말 이후에는 전략을 계속 수행했음에도 약 30% 빠졌다고 복기한다. 환율 하락과 테크 조정이 겹친 시기에는 신고가 수와 업종 다양성도 줄어 같은 규칙의 효력이 약해졌다고 본다.

신고가가 되는 장과 안 되는 장을 구분해야 한다

신고가 비율과 이평선·수익률 브레스를 섞은 모델 C, 최근 20일 신고가 전략의 SPY 대비 성과를 시장 판별 기준으로 제시한다. 조건이 맞으면 신고가 전략을 쓰고, 아니면 상대강도가 빠르게 개선되는 대상을 찾는 로테이션 B로 신규 매수를 바꾼다.

매도 조건과 보유기간도 전략의 일부다

자체 테스트에서는 11일선 이탈 시 즉시 교체했던 규칙보다 21일선 이탈과 6개월 보유가 더 나았다고 말한다. 매도 조건과 시장 판별을 함께 바꿨다는 시행착오는 짧은 회전이 모멘텀 발현을 막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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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주도 업종과 수급을 이용한 종목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 업종·수급 기반 종목 선별

주도 업종 안에서 수급과 거래대금을 어떻게 함께 사용해 종목을 선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편차로 나눈 변동성 조정 모멘텀과 기관·외국인 수급의 교집합으로 주도 업종을 찾는다. 그 안에서 수급 오실레이터가 비어 있고 거래대금, 컨센서스 상향, 250일 신고가, 정성적 모멘텀이 추가로 맞는 대상을 본다는 방법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여기서 보게 되면 되면은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미국은 이제 티커를 넣어 놨고 한국은 이제 데이터를 읽어 가지고 이제 플레이 그 하는 방법으로 해서 콜랩으로 이제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하방 표준 편차 그니까 표준 편차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하방이 두 개 다 있는 표준 편차가 있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변동성 조정 모멘텀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고 어 실제로는 이제 저가 쓰는 거는 저는 어차피롱 포지션이 중요하니까 상방으로 가는게 중요하고 하방으로 가는 거는 이제 좀 제한하고 싶다 보니 하방 표준 편차 대비해서 수익률이 6개월이 센 거기에 대한 리스트를 가지고 이제 등수를 매기는 거죠. 그러면이 등수에 해당하는게 지금 현재 주도 업종이다라고 이제 간주를 할 수 있겠죠. 지금 현재 어 11평선 위에 있는 거는 뭐 해운, 클라우드, 테크 그다음에 헬스케어도 있고 그리고 반도체 소프트웨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20일 이평선이 위에 살아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이제 테크, 해운, 테크, 반도체 최근에 이제 요런 쪽으로 세다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 10주평선 이상에 살아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아직까지는 헬스케어, 해온, 클라우드, 인터넷 그리고 뒤에 이제 반도체들이 막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이제 이걸 가지고 여기에 해당이 되면서 이제 어 국내 시장의 경우에는 나는 수급이 좀 빈 걸 좋아해. 수급이 빈걸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이제 그 기관 수급이랑 외국인 수급을 좀 가지고 보니까 어 수급 오실레이터라고 해서 수급 오실레이터 수급을 오실레이터로 표현을 하고 그 오실레이터가 내려갔는데 이게 오실레이터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어떤 로직을이 회사가 가지고 있다면 이게 올라오더라. 특히 그러면은 이제 주도 업종만 이제 포트폴리오에 해야 되는 거예요. 주도 업종만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이제 한국은 어 추세 안에서 주도 업종이라고 하는게 추세가 살아 있는 거잖아요. 6개월 모멘텀이 이제 상위이니까 거기서 이제 수급 보실레이터가 빈집의 개념인데 이제 수급 보실레이터 개념을 뭐 이런 식으로 잡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최근 들어서 예를 들어 뭐 전자닉스가 있다 그러면은 이게 바닥권에서 주식을 매수하고 고가권에서는 조금 주식 비중을 줄이고 최근에 최근에 다시 들어갔어요. 그래서 바다권 과매도권에서선 다시 사고 또 과매소권에서는 주식을 비우는 거죠. 그러면 이게 올라갈 때 주가가 올라가는 확률이 높으려면은 주도 업종이어야 되는 거죠. 지금 시장에 주도 업종. 그래야 그게 돈이 들어온다. 그럼 주도 업종을 판별할 때 두 가지를 보는데 이런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하방 표준 편차에 대한 개념을 구글 콜랩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한국의 경우에는 장 마감하고 나서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느냐 그거에 대한 교집합을 주도 업종이라고 하고 그 안에서 그 주도 업종이 예를 들어 반도체다 또는 반도체 소부장이다. 반도체 소부장이나 반도체 쪽에서 수급이 비어져 있고 그 그 기업들이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다시 강하게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어떤 로직이 있느냐.이 회사가 뭐 실적이 어떻게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어떤 투자 포인트를 갖고 있고 글로벌 트렌드가 어떻게 되고 있냐? 그래서 지금 현재이 영상을 찍는 기준으로는 주도 업종을 반도체랑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종목을 고를 때 그래도 확률을 좀 높이려면 거래 대금이 많이 터지는 걸 해야 되겠죠. 절대적인 거래대금. 절대적인 거래대금이 많이 터진다는 거는 국내 시장에 흘러서 돌아다닐 수 있는 돈이 어디로 많이 쏠리느냐 또는 애널리스트의 컨센 상향이 되느냐. 그러니까 이걸 모두 엔드 조건이 아니고이 두 개는 엔드 조건이고 여기는 이제 주도 업종이면서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거래대금이 상위권이 있거나 또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터가 빈집인데 컨센이 상향되거나 또는 250일 신고가가 되거나 그래서 제가 맨날 보는게 어 여기서 이제 보게 되면 RS 강도가 RS 강도가 70 이상이면서 그날 150등 이인내에서 수급이 기관이나 또는 외국인이나 이런 쪽에 해서 돈이 좀 많이 들어왔던 것들 그럼 여기 있는 리스트를 가지고 이제 수급이 빈 것들을 를 좀 찾아봅니다.

  3. 원문 구간 3

    이거는 이제 거래대금이 이제 상위권이었던데 수급이 비었는게 있느냐 또는 그날 이제 많이 샀던 기관이나 외국인들 리스트를 가지고 이걸 눌러 보면은 이제 여기 보시면 이제 화면이 이제 바뀌게 해 놨죠. 살펴볼 수 있게 수급 빈 것들을 그러면서 이제 포지셔닝을 주도 업종 위주로 하는데 가급적이 뭐 수급 비어 있는데 거래대금이 좋거나 컨센이 좋거나 뭐 250일 신고가거나 뭐 이런 한 개씩에 더 요인들을 더 추가했고 거기에 그 정성적으로 이제 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이 회사가 모멘텀을 계속 부각받을 수 있느냐 또는 시장의 어떤 군지 현상이 있겠죠. 뭐 군지 현상 최근 들어서는 뭐 예를 들어 어 HBM4가 엔비디아 이제 그 실적 발표가 이제 8월 달에 나타나고 나서 시장에서는 어 HBM4가 베라루빈 때문에 출화량이 증가하니까 여기에 관련된 후공정 테스트가 시장에 부각을 받으면서 그런 군지 현상이 있는 경우에 또 수급이 비어져 있느냐 이런 것들을 또 보면서 이제 포지셔닝을 이제 찾아가는데 종목을 저 같은 경우는 한 20개 정도는 플레이합니다. 그래야이 전략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이제 그 포트폴리오로 발현이 되기 때문이죠. 한두 개 해 가지고는 성과가 안 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미국도 마찬가지로 이제 국내는 얘기는 했고 이거 국내라고 좀 적어 놔야겠어. 국내 그럼 이제 외국이죠. 해외죠. 미국 이게 미국이나 중국 일본이나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주도 업종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 주도 업종은 아까 좀 전에 우리가 골랐어요. 그리고 이제 엔드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가는게 52주 신고가. 그날에 52주 신고가여야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제가 52주 신고가를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 한 종목당 5%씩 사 가지고 이거를 이제 20개를 한번 사 보자. 처음에 이제 20개를 세팅을 했어요. 근데이 20개는 모두가 뭐다? 주도 업종에 해당해야 되는 거죠. 근데 한 개 업종의 포지셔닝을 20%에서 25%까지만 하자.

판단 방법52주 신고가 전략의 포트폴리오 구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52주 신고가 포트폴리오 운용

52주 신고가 전략은 종목 수와 업종 비중, 교체 규칙을 어떻게 구성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한 업종 안의 52주 신고가 종목만 편입하고 약 20개 종목을 나누되, 한 업종은 20~25%, 많아도 30% 미만으로 둔다. 기존에는 11일 이동평균선 이탈 종목을 새 신고가·주도 업종 종목으로 교체했고 신규 편입 때는 거래대금 강도가 과거 대비 낮은 신고가를 선호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많으면 30% 그니까 30% 미만. 그럼 여기에 20개인데 5%씩 깔아놓은 20개에 이제 뭐 A 섹터, B섹터, C섹터 이렇게 해서 한 세 개 섹터가 있고 A 섹터에 뭐 몇 종목, B 섹터의 몇 종목, C 섹터에 몇 종목 이렇게 해서 20개를 깔았어요. 그러면 며칠 뒤에 이게 다 떨어질까? 다 안 떨어진단 말이죠. 그러면이 중에서는 올라가는 놈들은 냅두고 내려가는데 예를 들어 뭐 11위 평선을 처음에는 이제 11위 평선을 데드라인으로 잡고 11위 평선을 깨면은 바꾸자. 바꾸고 그날에 있었던 새로 나온 52주 신고가이면서 주도 업종인 걸로 갈아끼우자. 그러면서이 포지셔닝에 52조 신고가가 진행 중인 종목들을 계속 남겨 놓는 리프레시 전략을 계속 해해봤던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52조 신고가 중에서도 그날 이제 그 종목군들의 거래대금이 이제 나와요. 그 HTS 상에. 그래서 그 거래대금이 이제 높은 것들 위주로 이제 플레이를 했던 거죠. 가급적이면 새로 신규로 편입할 때. 그렇게 이제 9월 달부터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아이디어를 이제 구현하는데 어 25년 상반기에 조금씩 시행 차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제 아 이제는 이거 맞는 거 같아. 이걸로 해 보자. 이렇게 해서 했던게 9월 1일부터 이제이 방식을 거의 준용해서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52주 신고가. 오직 52주 신고가.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떻게 됐느냐? 우선은 이제 결과부터 말씀드리면서 또 추가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그 제가 결과를 이렇게 찍어 놨는데 25년 9월 1일부터는 야 이게 수익률이 100%가 터지는 거예요. 그니까 장도 좋았고 작년에 이제 그 비철금속 이런 것들 관련된 종목군들도 엄청 먹었고 근데 제가 2026년 연초부터는 그렇게 썩 성과가 좋지 못했어요. 그리고 2026년 6월 말부터 9월 달까지는 저도 한 30% 빠졌습니다. 그리고 8월 달 한 달도 한 달부터도 한 5% 빠져 있고. 그럼 나만 이런가라고 생각했더니 이제 요거는 이제 지우고 국내에 이제 그 액티브 ETF들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해외 지수. 그 해외 지수 데이터를 좀 긁어 가지고 이걸 가지고 이제 9월 달부터 6월 말까지 9월 달부터 6월 말까지 그다음에 6월 말부터 요때까지 구간에 이제 52주 신고가의 어떤 전략이 왜 통했고 왜 안 통했는지를 이제 분석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니까요 일정이 끝나고 그 전략을 이제 8월 말까지 하고 나서 그래 가지고 이제 그 내용을 이제 알려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경험을 가져게 됐는지이 경험이라는게 또 서로 나누면은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제 이해하셔야 되는게 강한 섹터 안에서의 52조 신고가여야 된다. 그러니까 약한 섹터에서 나오는 52조 신고가는 아예 편입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어 제가 이제 편입할 때 하나 더 이제 미국 시장에서 썼던게 이제 이런 개념인데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를 좀 그림으로 좀 설명을 하면 우리가 이제 주가가 이렇게 가는데 거래 대금이 붙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특정 시점에서 이렇게 52주 신고가가 딱 터졌어요. 근데 두 가지가 있을 겁니다. 첫 번째와 두 가지가 있는데요 구간이 거래대금 강도가 엄청 높은 거. 근데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강도가 낮아 있는 거예요. 근데 저는 2번을 선호했어요. 왜냐면 거래대금 강도가 낮아져 있다는 건 앞으로 올라갈 개헌성이 있는 거고 신고가가 나면서 거래대금 강도가 많이 올라온 거는 거래대금 강도가 둔화되면서 신고가의 힘이 빠질 거라고 생각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마지막으로 종목을 고를 때 거래 대금 강도가 하단에 가급적이면 과거 대비해서 좀 하단에 있으면서 52주 신고가가 터진 거를 선호했어요. 그렇게 종목수를 이제 20개를 플레이하면서 또는 뭐 가끔씩 어떤 거는 이제 10% 비중까지 올려보면서 이제 플레이를 했던 거죠. 종목수가 이제 10개에서 20개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그렇게 해서 성과가 그렇게 난 겁니다. 좀 전에 앞에서 있었던 그러면서 이제 고민스러웠던게 이제 이미지 제작 가는 것 때문에 떠 있네.

  3. 원문 구간 3

    이제 고민스러웠던게 뭐가 있냐면 아 그래이 전략이 맞는 거 같은데 이게 언젠가 안 통하는 구간이 지금 나타난 거고 왜 안 통화했는지를 이제 분석을 들어갔던 건데 그러면서 이제 논문을 엄청 찾아봤어요. 52조 신고가와 관련된 과거 논문들 거기서 이제 흥미로웠던 거는 아시아 시장은 52조 신고가가 잘 안 된다. 일단 그거는 이제 나중에 좀 찾아보시면 되고 제가 발견한 논문 중에 핵심적으로 좀 흥미로웠던 것들은 뭐가 있냐면 첫 번째는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이게 최근에 최근에 이제 새로 올라온 52주 신고가가 좀 더 효과가 있더라. 근데 사실 저는 전략을 할 때 그 군지 현상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했고 군지 현상이 있으면은 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서 이런 여기서 타는 거랑 꼭 여기서 타야 된다라고 하는 생각을 안 했어요. 어차피 분상이 있으면 여기서 타도 상관이 없다라고 이제 했었고 그다음에 엑제터 논문상으로는 상대적으로 아 이게 좀 유리하구나.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되고 그래서 저도 이제 앞으로는 아 최근에 발생한 신국가를 좀 더 우대하는 그런 전략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느낀게 뭐가 있냐면 그 시장이 그 6월 말부터 이후로 미국 시장이 이제 박살 날 때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 왜 52주 신고가 개수가 이렇게 줄지? 그리고 섹터도 다양성이지 못하고 테크는 거의 없었고요. 테크는 한이 기간 동안 테크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아 이거 테크가 없네. [콧방귀] 그래서 이제이 테크랑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은 좀 내가 덜 깨지는 거를 할까라고 이제 고민해서 막 이런 것도 만들었죠. 주도 업종의 모멘텀 둔화를 체크를 하자. 그래서 얼마 전에 주도 업종이 AI 테크 브레스니까 여기 AI 테크에 대해서 이제 브레스라고 해 가지고 뭐 이평선 위에 있는 포지셔닝을 이제 새 카운팅 하는 거죠. 뭐 예를 들어 뭐 20일선 이평선 위에는 그 아까 있었던 티쿠어가 몇 개가 있느냐?

해석·전망52주 신고가 전략의 시장 국면 판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52주 신고가 전략의 시장 국면 판별

52주 신고가 전략이 통하는 장과 통하지 않는 장은 무엇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6월 말 이후 신고가 수와 테크 비중이 줄고 주도 업종의 이평선·기간별 수익률 모멘텀이 약해진 경험을 바탕으로 신고가 비율과 브레스를 판별에 쓴다. 모델 C는 252일 기준 AH52가 60% 이상인 조건과 이평선 관련 조건을 섞어 신고가 전략을 쓸 국면을 가르는 방식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고민스러웠던게 뭐가 있냐면 아 그래이 전략이 맞는 거 같은데 이게 언젠가 안 통하는 구간이 지금 나타난 거고 왜 안 통화했는지를 이제 분석을 들어갔던 건데 그러면서 이제 논문을 엄청 찾아봤어요. 52조 신고가와 관련된 과거 논문들 거기서 이제 흥미로웠던 거는 아시아 시장은 52조 신고가가 잘 안 된다. 일단 그거는 이제 나중에 좀 찾아보시면 되고 제가 발견한 논문 중에 핵심적으로 좀 흥미로웠던 것들은 뭐가 있냐면 첫 번째는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이게 최근에 최근에 이제 새로 올라온 52주 신고가가 좀 더 효과가 있더라. 근데 사실 저는 전략을 할 때 그 군지 현상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했고 군지 현상이 있으면은 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서 이런 여기서 타는 거랑 꼭 여기서 타야 된다라고 하는 생각을 안 했어요. 어차피 분상이 있으면 여기서 타도 상관이 없다라고 이제 했었고 그다음에 엑제터 논문상으로는 상대적으로 아 이게 좀 유리하구나.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되고 그래서 저도 이제 앞으로는 아 최근에 발생한 신국가를 좀 더 우대하는 그런 전략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느낀게 뭐가 있냐면 그 시장이 그 6월 말부터 이후로 미국 시장이 이제 박살 날 때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 왜 52주 신고가 개수가 이렇게 줄지? 그리고 섹터도 다양성이지 못하고 테크는 거의 없었고요. 테크는 한이 기간 동안 테크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아 이거 테크가 없네. [콧방귀] 그래서 이제이 테크랑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은 좀 내가 덜 깨지는 거를 할까라고 이제 고민해서 막 이런 것도 만들었죠. 주도 업종의 모멘텀 둔화를 체크를 하자. 그래서 얼마 전에 주도 업종이 AI 테크 브레스니까 여기 AI 테크에 대해서 이제 브레스라고 해 가지고 뭐 이평선 위에 있는 포지셔닝을 이제 새 카운팅 하는 거죠. 뭐 예를 들어 뭐 20일선 이평선 위에는 그 아까 있었던 티쿠어가 몇 개가 있느냐?

  2. 원문 구간 2

    60일 이평선 200일선 2평선 위에 몇 개 있느냐 또는 어 3개월 수익률 모멘텀이 양인게 몇 개냐? 2개월 수익률이 양인게 몇 개냐? 1개월 수익률이 양인게 몇 개냐? 요즘 들어서는 이제 이게 단계적으로 올라오는데 얼마 전만 하더라도 이게 단계적으로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모멘텀의 개수가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그 조심해야 된다라고 하는 거 정도는 일단 하나이 건질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거는 여기서도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 본인 연구는 투자자 관심의 부족을 나타내는 지표로 52조 최고가 집계 비율를 제재 제가 제안한다. 그러니까 52주 신고가 전략은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적을수록 성과가 떨어진다라고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아 저는 이제 그걸 경험을 했잖아요. 몸으로 수익률 깨지면서 그걸 손으로 경험을 했던 거고 실제 본문이 있더라. 그래서 최근에 이제 6월부터 6월 말부터 어 최근까지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많이 감소했어요. 개수가 별로 좋지 못해요. 그러면은 이런 구간에는 내가 어떻게 할 거냐?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줄었다고 해서이 전략을 갑자기 스톱할 거냐? 그러지 않고 계속 치고 받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고민들을 계속 했던 거야.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52주 신고가가 되는 장과 안 되는 장을 어떻게 구분할 거냐? 되는 거랑 안 되는 거랑 그거부터 이제 고민을 해야 됐어서 우선 52주 신고가에 대한이 비율을 가지고 연구를 했던 거예요. 연구를 했더니 제가 이제 연구한 거를 이게 이게 이제 모델 C라고 저는 이제 표현을 하는데 그래서 제가 이제 연구한게 뭐가 있냐면 어 뭐 몇 가지 이제 그 구분이 있어요. 이게 된다 안 된다라고 하는 구분을. 그래서 그 구분을 해봤더니 모델 C라고 하는게 이제 두 가지를 섞은 겁니다. 그러니까 121 브레스랑 그 52주 신고 관련해서 AH52 요거를 똑같이 일단 구현을 했어요. GPT랑 실험하면서.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구현 구현을 했더니 가장 이제 그래도 쓸 만한게 뭐냐라고 했더니 모델 C더라. 그래서 모델 C가 뭐냐라고 봤더니 모델 C가 이겁니다. 과거 252일 거래일 AH52가 60% 이상이고 그리고 여기에 이제 121 이평선 이상 뭐 이런 것들이 좀 섞여 있는 거예요. [콧방귀]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인 모델 C가 여기 이제 252일 거래일 이평선 이상인 걸로 일단 썼어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어이 그래도 평균 이상이냐 이런 것들을 한번 봐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52주 신교과 전략으로 신규로 매수를 하고 만약에 이게 아니면 로테이션 B로 해야 되더라라는 걸 이제 찾아낸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52조 신고가가 잘된다라고 판별이 되는 시기에서는 52조 신고가를 계속 쓰고 52조 신고가가 안 될 때는 순환매장이라고 우리가 표현하잖아요. 그럼 순남매는 뭐가 뛰고 뭐가 뛰고 모른다라고 이제 우리가 생각할 수 있어서 수납매일 때는 보통 어떤 전략을 하냐면 뭐 q큐큐q큐 같은 거를 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가 있는데 그러지 않고 종목을 만약에 찍어서 한다고 한다면음 52주 신고가 전략이 잘 안 먹히는 비풀온 구간에서는 최근에 이제 상대 강도가 빠르게 개선된다. 그니까 상대 강도 등수가 10등 이상 개선되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서이 조건 1번, 2번, 3번에 해당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 ETF는 52주 신고가 그니까 52주 신고가가 안 될 때는 뭔가 바닥권에서 등수가 그 뭐 컨트롤 치면 이런 건데 1등부터 뭐 100등까지 있는데 100등이 갑자기 여기 앞쪽에 등수가 탁 올라오는 경우죠. 보통 퀀터는 요기 여기 1등부터 20등만 플레이하는데 52주 신고가가 안 되는 장에선 여기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데 1등부터 20등 안에 안 들어가는 놈들을 사봐라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제 어 이거를 했더니 성과가 나더라 이거죠.

판단 방법순환매 국면의 로테이션 B와 보유기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국면별 로테이션 전략

신고가 전략이 약한 국면에서 신규 매수와 매도 조건은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신고가 전략이 약한 순환매 국면에서는 상대강도 순위가 빠르게 개선되는 ETF나 종목을 찾는 로테이션 B를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최근 20일 신고가 전략의 SPY 초과수익 여부로 신규 매수 방식을 가르고, 자체 테스트에서는 11일선보다 21일선 이탈과 6개월 보유가 나았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구현 구현을 했더니 가장 이제 그래도 쓸 만한게 뭐냐라고 했더니 모델 C더라. 그래서 모델 C가 뭐냐라고 봤더니 모델 C가 이겁니다. 과거 252일 거래일 AH52가 60% 이상이고 그리고 여기에 이제 121 이평선 이상 뭐 이런 것들이 좀 섞여 있는 거예요. [콧방귀]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인 모델 C가 여기 이제 252일 거래일 이평선 이상인 걸로 일단 썼어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 52주 신고가의 개수가 어이 그래도 평균 이상이냐 이런 것들을 한번 봐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52주 신교과 전략으로 신규로 매수를 하고 만약에 이게 아니면 로테이션 B로 해야 되더라라는 걸 이제 찾아낸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52조 신고가가 잘된다라고 판별이 되는 시기에서는 52조 신고가를 계속 쓰고 52조 신고가가 안 될 때는 순환매장이라고 우리가 표현하잖아요. 그럼 순남매는 뭐가 뛰고 뭐가 뛰고 모른다라고 이제 우리가 생각할 수 있어서 수납매일 때는 보통 어떤 전략을 하냐면 뭐 q큐큐q큐 같은 거를 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가 있는데 그러지 않고 종목을 만약에 찍어서 한다고 한다면음 52주 신고가 전략이 잘 안 먹히는 비풀온 구간에서는 최근에 이제 상대 강도가 빠르게 개선된다. 그니까 상대 강도 등수가 10등 이상 개선되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서이 조건 1번, 2번, 3번에 해당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 ETF는 52주 신고가 그니까 52주 신고가가 안 될 때는 뭔가 바닥권에서 등수가 그 뭐 컨트롤 치면 이런 건데 1등부터 뭐 100등까지 있는데 100등이 갑자기 여기 앞쪽에 등수가 탁 올라오는 경우죠. 보통 퀀터는 요기 여기 1등부터 20등만 플레이하는데 52주 신고가가 안 되는 장에선 여기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데 1등부터 20등 안에 안 들어가는 놈들을 사봐라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제 어 이거를 했더니 성과가 나더라 이거죠.

  2. 원문 구간 2

    아 로테이션 B라고 하는 걸 찾아냈고이 로테이션 B라고 하는 전략을 가지고 포지셔닝을 했더니 어 성과가 개선되더라. 그래서 모델 C에다가 52주 로테이션 했더니 이게 뭐 스파이나 이런 것들 홀드했던 것보다는 이게 매년은 시장을 이길 순 없지만 최근 들어서 보니까 이게 성과가 있더라. 그래서 일단 이건 찾아낸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고민스러웠던게 뭐가 있냐면 52주 신고가의 로테이션 B 전략을 이제 해야 하겠다라고 이제 했는데 이제 그 최근에 이제 이런 논문들을 보면이 논문들이 52주 신고가 전략이 통하느냐 안 통하느냐를 어떻게 이제 그 논문상으로 구현을 했냐면 이제 얘네들이 다 이런 식으로 했더라고요. 52조 신고가가 돌파된 애를 샀어요. 바이. 그럼 이거를 보통은 어 21 이평선이나 11 이평선 깨지면은 파나? 그게 아니고 그냥 이거를 무식하게 6개월 들고 가는 거예요. 6개월 뒤에 청산 몇? 그래서 이거 체결되는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그 6개월 뒤에 청산해 가지고 이게 어떤 이제 유의미한 성과가 있느냐 이런 방식으로 했어요. 그거를 이제 제가 보고 나서 어 이거 좀 내가 바꿔 볼까? 그래서 모델 C라고 하는이 전략을 가지고 투자 기간을 제가 이제 좀 여러 가지를 테스트해 봤어요. 그니까 모델 C 가지고 이거는 모델 C 로테이션 전략인데이 이전에 제가 그 기간 테스트를 해 봤거든요. 어느 기간에 성과가 나느냐. 그러니까 60일, 126일 그다음에 어 또는 뭐 기간을 더 어떻게 잡았을 때 성과가 어떻게 나느냐 이런 것들을 좀 테스트를 해 봤었는데 여기서도 이제 마찬가지로 이평선이 어떨 때 어떤 이평선을 매도 치는게 오히려 유리한지 이런 것들을 다 좀 테스트를 해 봤어요. 그렇게 이제 제가 좀 테스트를 했을 때 그 모델 C라고 해서 ASH라고 하는 아까 그 52주 신고가 비율 가지고 하는 경우에는 비율 가지고 하는 경우에는 무식하게 그냥 6개월 들고 가는게 훨씬 나았다.

  3. 원문 구간 3

    6개월 들고 가다가 만약에 어 52주 신고가가 좀 안 되는 시장에서는 로테이션 B로 잡았다면 로테이션 B로 잡은 것도 6개월 들고 가는게 훨씬 나았다. GR이랑 평 연요 연환산 수익률이랑 맥시멈 드로우다운이랑 뭐 샤프레이쇼랑 이런 걸 좀 봤을 때 훨씬 낫더라라고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충격을 먹고 어 나는 그동안 11위 평선 깨지면 팔았는데 이거 너무 기간 짧아서 그게 나의 성과를 져야 하는 요인이었을 수 있겠구나. 안 그래도 52주 신고가가 안 되는데 회전율까지 높아졌었구나. 그러면 일단 수정해야 되겠다. 강제적으로 21일 이평선이면은 청산하는 걸로 기존에선 11에서 21일 이평선으로 바꿔야겠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하게 됐고 그래서 이제 전략을 일단 수정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이 이평선 이탈을 봤을 때 21 [콧방귀] 이평선 이탈이 맞나? 51평선 이탈이 맞나? 그리고 제가 어 52주 신고가가 된다 안 된다라고 하는 판별을 다른 방식으로 하나 더 한게 있어요. 아까 좀 전에 우리가 모델 C라고 해 가지고 여기에 해당하는 전략을 준용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걸 가지고 테스트했더니 6 그리고 6개월을 들고 가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매매 횟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테스트 기간 동안 매매 횟수가 많아서이 시스템이 좀 시장에 잘 적응을 하는지를 우리가 간건 간건성이라고 또 표현도 하는데 그거를 이제 제가 자신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여기서 얻은 거는 52조 신고가가 된다 안 된다에 대한 판별을 해야 되는게 중요하구나. 근데 나는 ASH는 나랑 안 맞아. 6개월을 강제로 끌고 가는 거는 모델 횟수가 이제 매매 횟수가 적으니까 그러면 이게 상반 이게 앞으로 맞았는데 여기서 테스트했던게 19회 정도밖에 안 되니 미래에 이게 된다라고 하는 보장을 내가 못 하겠어. 근데 앞에서 테스트를 많이 했다면 미래도 그래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제가 그래서 좀 더 이제 잦은 방법으로 52주 신고가를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를 판별하는게 있어 가지고 그걸 이제이 방식으로 한 거예요.

  4. 원문 구간 4

    52조 신고가가 최근 20일 스파이 스파이가 있죠. SP 500이죠. SP 500 대에서 초과 수익이 나고 있으면 52주 신고가로 골라지는 주식을 사고 또는 ETF를 매매하고 그러지 않으면 로테이션 B를 해라라는 이제 전략으로 한 거예요. 아까 로테이션 B는 다시 설명드렸으니까.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정해 놓은 거죠. 아, 이게 첫 번째로 52주 신고가가 된다 안 된다라고 하나 판별을 해야 되는데 ASH보다는 52주 신고가가 스파이보다 아웃퍼폼을 하고 있냐 못 하고 있냐 요런 이제 개념으로 좀 접 접근하고 이게 된다 할 때는 새로 매수하는 것들을 52주 신고가로 하고 이게 아닌 경우에는 어 로테이션 B 전략으로 어 신규 매수가 들어가는데 매도 조건은 과거에 11위평선을 이탈하면은 팔았는데 이게 매매 횟수를 너무 줄이게 되고 과거 테스트를 다시 해보니까 한 그래도 한 20일 평선이 났더라. 이런 이제 결론을 이제 가지게 된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보게 되면 내려서 이제 보니까 그 52주랑 로테이션 B 전략을 하면서 21위평선을 셀하는게 연한산 수익률이 30%에 MDD가 10% 나오고 리프레이가 1.5호 나오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특별한 걸 쓰진 않았습니다.이 이 티커를 만약에 티커가 유니버스라고 하는데 투자 가능한 유니버스를 좀 바꾸게 되면 아마 성과는 좀 달라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요걸 가지고 테스트를 했고 아 그럼이 방식으로 이제 진화를 해야 되겠구나. 그 처음에는 그냥 52주 신고가를 하는데 52주 신고가를 하는데 상대 강도가 그러니까 주도 업종 주도 업종이면서 52주 신고가이면서 이런 것들을 많이 그 주도 업종이면서 52주 신고가이면서 거래대금 오실레이터 하단인 거는 그대로 쓰는데 여기서 이제 봐야 되는게 21 이평선을 이탈하면 팔장. 그다음에 52조 신고가가 안 될 때는 안 될 때는 여기 이제 그 퀀에서 지금 뭘 사라고 ETF가 뜰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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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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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만든 1년 전략을 복기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테린 아빠입니다. 저는 데이터를 가지고 시장을 이야기하고 데이터로 플레이하는 걸 선호합니다. 2025년부터 미국 시장을 하면서 연구하다가 9월부터 52주 신고가를 제 방식의 전략으로 만들어 1년 정도 썼어요. 잘된 구간과 최근처럼 안 된 구간의 고민·깨달음을 남기면 누군가는 같은 시행착오를 덜 겪을 수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국내와 미국 시장을 계량적으로 어떻게 보고, 무엇을 개선하려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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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업종을 가르는 첫 번째 데이터

국내든 미국이든 첫 번째는 주도 업종이냐는 겁니다. 미국은 티커를 넣고 국내는 데이터를 읽어 코랩에서 돌립니다. 저는 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편차로 나눈 변동성 조정 모멘텀을 매겨 등수 상위를 현재 주도 업종으로 간주해요. 롱 포지션은 위로 가는 게 중요하고 하방은 제한하고 싶어서입니다. 이 시점의 목록에는 해운·클라우드·테크·헬스케어·반도체·소프트웨어가 보이며 최근에는 테크와 반도체가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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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수급이 비어 있는 자리까지 본다

국내에서는 장 마감 뒤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는지를 함께 봅니다. 나는 수급이 좀 빈 걸 좋아해. 수급 오실레이터가 내려갔다가 다시 반등할 로직이 회사에 있으면 올라오더라고요. 다만 주도 업종 안이어야 합니다. 바닥권·과매도권에서는 다시 사고 고가권·과매수권에서는 비중을 줄이는데, 그게 올라갈 확률을 높이려면 지금 시장의 주도 업종이어야 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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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과 컨센서스로 후보를 더 좁힌다

주도 업종이면서 수급 오실레이터가 비어 있다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두고 거래대금 상위권, 컨센서스 상향, 250일 신고가를 더합니다. RS 강도 70 이상이면서 기관이나 외국인 돈이 많이 들어온 리스트에서 수급이 빈 것을 찾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제 화면이 바뀌게 해 놨죠. 보고서상 모멘텀이 계속 부각될지, HBM4와 후공정 테스트처럼 시장의 군집 현상이 있겠죠. 그런 것도 정성적으로 보면서 포지셔닝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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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의 골격: 강한 업종 신고가를 교체한다

저는 종목을 대략 20개 플레이합니다. 한두 개로는 전략 효과가 포트폴리오에 충분히 발현되지 않을 수 있어서예요. 한 종목 5%씩, 한 업종은 20~25%, 많아도 30% 미만으로 두려 했습니다. 52주 신고가. 오직 52주 신고가. 올라가는 종목은 두고 11일선을 깨는 것은 그날 새로 나온 주도 업종의 신고가로 갈아끼우는 리프레시 전략을 했고, 신규 편입은 거래대금이 높은 대상 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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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수익률과 30% 하락의 공통 구간

2025년 9월 1일부터 이 방식을 준용했는데 수익률이 100%까지 터지는 구간이 있었고 비철금속 관련 종목군도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초부터 성과가 썩 좋지 않았고 6월 말부터 9월까지 저도 약 30% 빠졌습니다. 그럼 나만 이런가라고 생각했더니, 미국 투자 액티브 ETF들도 작년 9월부터 90~100% 수익률이 나왔다가 최고가 대비 하락, 즉 MDD가 대부분 30%를 넘었다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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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테크 매도로도 막지 못한 손실

그 구간이 터진 요인은 환율 하락과 테크 조정 두 가지로 봤습니다. 저는 6월 말쯤 테크를 정말 기가 막히게 팔았습니다. 주봉상 신고가 갱신 뒤 밀리거나 양봉 뒤 신고가 갱신 음봉이 나오는 모양, 특히 섹터가 단체로 그런 모습을 보이면 털어내는데 테크가 그렇게 나왔어요. 저는 전략을 계속 수행했는데도 30%가 나서 ETF와 해외 지수 데이터를 모아 왜 통했고 안 통했는지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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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에서도 거래대금 강도를 따졌다

강한 섹터 안의 52주 신고가여야 했고 약한 섹터 신고가는 아예 편입하지 않았습니다. 신고가가 터진 시점에 거래대금 강도가 높은 경우와 낮은 경우가 있는데 저는 낮은 쪽을 선호했어요. 앞으로 올라갈 개연성이 있다고 본 반면, 신고가와 함께 거래대금이 너무 올라온 것은 이후 둔화되며 힘이 빠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과거 대비 거래대금 강도가 하단인 신고가를 10~20개 종목으로 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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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 안 통한 이유를 논문과 시장 폭에서 찾다

전략이 맞는 것 같은데 언젠가 안 통하는 구간이 나타났고, 왜 안 통했는지 분석하려고 관련 논문을 많이 찾아봤습니다. 최근 새로 나온 52주 신고가가 상대적으로 더 효과적이라는 결과도 흥미로웠어요. 저는 군집 현상을 더 중요하게 봐서 꼭 처음 돌파 자리만 탈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최근 발생한 신고가를 더 우대하려 합니다. 6월 말 이후에는 신고가 개수와 섹터 다양성이 줄고 테크도 거의 없어 모멘텀 둔화 지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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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와 신고가 비율을 섞은 모델 C

AI 테크 브레스는 20일선·60일선·200일선 위 티커 수와 3·2·1개월 수익률 모멘텀이 양인 종목 수를 세는 겁니다. 그때는 이 수치가 단계적으로 떨어졌으니 모멘텀 개수가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건졌습니다. 논문은 신고가 개수가 적을수록 성과가 떨어진다고 했고, 저는 몸으로 수익률 깨지면서 그걸 손으로 경험을 했던 거고 실제 논문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AH52 비율과 121 브레스를 섞은 모델 C를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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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가 약한 장의 로테이션 B

모델 C에서 AH52가 60% 이상이고 이평선 조건이 섞인 경우를 신고가 전략이 가능한 판별로 삼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로테이션 B를 해야 한다고 찾아냈어요. 순환매장에서는 QQQ 같은 ETF가 나을 수도 있지만 종목을 고른다면 상대강도 등수가 10등 이상 빠르게 개선되는 것을 봅니다. 보통 1~20등만 플레이하지만 신고가가 안 되는 장에서는 아직 그 안에 안 들어와도 등수가 극적으로 앞쪽으로 올라오는 ETF를 사보라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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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매도가 성과를 깎았을 수 있다는 충격

논문들은 신고가 돌파 종목을 사서 이평선에서 팔기보다 그냥 6개월 들고 가고 청산하는 식으로 구현했습니다. 모델 C와 로테이션 전략의 기간과 이평선별 매도를 테스트해 보니 6개월 보유가 나았어요. 연환산 수익률·MDD·샤프레이쇼를 봤을 때 그랬습니다. 그동안 11일선을 깨면 팔았는데 기간이 너무 짧아 성과를 저해했을 수 있고, 신고가가 안 되는데 회전율까지 높았던 셈입니다. 그래서 기존 11일선 청산을 21일선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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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대비 초과수익으로 신규 매수 방식을 고른다

6개월을 강제로 끌고 가는 모델 C는 테스트 매매가 19회 정도라 앞으로도 맞을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20일 동안 신고가로 고른 종목이 SPY, 즉 S&P500보다 초과수익을 내면 신고가 종목이나 ETF를 사고 그렇지 않으면 로테이션 B를 하자는 전략으로 접근했습니다. 이 판별이 맞을 때는 신고가로 신규 매수하고 아닐 때는 로테이션 B로 바꾸되, 매도는 11일선보다 21일선 이탈이 낫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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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전략과 보조 전략을 섞는 방식

투자 가능한 유니버스를 바꾸면 성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도 업종·52주 신고가·거래대금 강도 하단의 기본 조건은 유지하되 21일선을 이탈하면 팔고, 신고가가 안 되는 때는 퀀트 화면에 뜨는 ETF나 그 ETF 종목을 플레이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신고가 리스트에서는 해운과 크랙마진 관련 종목군이 괜찮다고 보고, ETF 선정 종목과 겹치는 해운 신고가 중 시장 컨셉에 맞고 거래대금 강도가 낮은 것을 포지셔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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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만으로 채우지 않는 포트폴리오

펀드매니저 중에는 20개 종목의 90%는 추세추종을 하되 10%는 바텀 피싱, 즉 바닥에서 올라오는 것에 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포지셔닝을 다 추세추종으로 할 순 없어. 포트폴리오 안에 A·B·C 전략을 섞어 상관관계를 낮추는 식입니다. 저는 현재 52주 신고가를 기본으로 하면서 월 단위 리밸런싱도 고민하고 있고, 최근 매매는 어떤 때는 로테이션 B로 어떤 때는 신고가로 들어가며 매도 조건과 시장 판별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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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년에도 규칙을 시험하며 완성한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QQQ와 SPY에 거의 수렴했지만, 2026년의 시행착오를 레벨업에 쓰겠다고 봅니다. 신고가를 하려면 주도 업종·신고가·거래대금 강도 하단을 보되 되는 시장과 안 되는 시장을 구분해야 합니다. 되는 때는 신고가를 하고 안 되는 때는 다른 방식을 연구해야 해요. 모멘텀이 충분히 발현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기본 골격은 두고 디테일을 완성하며 다음 1년 뒤에는 또 다른 소회를 남기겠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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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의미 없는 반복과 화면에 떠 있던 이미지 제작 관련 잡담만 읽기 흐름에서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략 설명, 수치, 질문, 화면 언급, 자기 복기와 마무리 판단은 16개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같은 의미의 기계적 반복만 별도 문장으로 늘리지 않았다.
잡담/운영
데이터로 시장을 보고 플레이한다는 출발점, 화면을 보며 찾는 절차, 개인 계좌와 ETF 비교, 다음 1년의 소회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52조’, ‘51일’, ‘121 이평선’, ‘GR’ 등은 문맥상 읽히는 부분도 원문 밖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수익률·MDD·샤프레이쇼는 작성자의 자체 관찰·테스트 결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