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 업종 안에서 수급과 거래대금을 어떻게 함께 사용해 종목을 선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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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수익률을 하방 표준편차로 나눈 변동성 조정 모멘텀과 기관·외국인 수급의 교집합으로 주도 업종을 찾는다. 그 안에서 수급 오실레이터가 비어 있고 거래대금, 컨센서스 상향, 250일 신고가, 정성적 모멘텀이 추가로 맞는 대상을 본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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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게 되면 되면은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미국은 이제 티커를 넣어 놨고 한국은 이제 데이터를 읽어 가지고 이제 플레이 그 하는 방법으로 해서 콜랩으로 이제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하방 표준 편차 그니까 표준 편차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하방이 두 개 다 있는 표준 편차가 있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변동성 조정 모멘텀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고 어 실제로는 이제 저가 쓰는 거는 저는 어차피롱 포지션이 중요하니까 상방으로 가는게 중요하고 하방으로 가는 거는 이제 좀 제한하고 싶다 보니 하방 표준 편차 대비해서 수익률이 6개월이 센 거기에 대한 리스트를 가지고 이제 등수를 매기는 거죠. 그러면이 등수에 해당하는게 지금 현재 주도 업종이다라고 이제 간주를 할 수 있겠죠. 지금 현재 어 11평선 위에 있는 거는 뭐 해운, 클라우드, 테크 그다음에 헬스케어도 있고 그리고 반도체 소프트웨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20일 이평선이 위에 살아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이제 테크, 해운, 테크, 반도체 최근에 이제 요런 쪽으로 세다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 10주평선 이상에 살아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아직까지는 헬스케어, 해온, 클라우드, 인터넷 그리고 뒤에 이제 반도체들이 막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이제 이걸 가지고 여기에 해당이 되면서 이제 어 국내 시장의 경우에는 나는 수급이 좀 빈 걸 좋아해. 수급이 빈걸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이제 그 기관 수급이랑 외국인 수급을 좀 가지고 보니까 어 수급 오실레이터라고 해서 수급 오실레이터 수급을 오실레이터로 표현을 하고 그 오실레이터가 내려갔는데 이게 오실레이터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어떤 로직을이 회사가 가지고 있다면 이게 올라오더라. 특히 그러면은 이제 주도 업종만 이제 포트폴리오에 해야 되는 거예요. 주도 업종만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이제 한국은 어 추세 안에서 주도 업종이라고 하는게 추세가 살아 있는 거잖아요. 6개월 모멘텀이 이제 상위이니까 거기서 이제 수급 보실레이터가 빈집의 개념인데 이제 수급 보실레이터 개념을 뭐 이런 식으로 잡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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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예를 들어 뭐 전자닉스가 있다 그러면은 이게 바닥권에서 주식을 매수하고 고가권에서는 조금 주식 비중을 줄이고 최근에 최근에 다시 들어갔어요. 그래서 바다권 과매도권에서선 다시 사고 또 과매소권에서는 주식을 비우는 거죠. 그러면 이게 올라갈 때 주가가 올라가는 확률이 높으려면은 주도 업종이어야 되는 거죠. 지금 시장에 주도 업종. 그래야 그게 돈이 들어온다. 그럼 주도 업종을 판별할 때 두 가지를 보는데 이런 6개월 수익률 대비해서 하방 표준 편차에 대한 개념을 구글 콜랩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한국의 경우에는 장 마감하고 나서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느냐 그거에 대한 교집합을 주도 업종이라고 하고 그 안에서 그 주도 업종이 예를 들어 반도체다 또는 반도체 소부장이다. 반도체 소부장이나 반도체 쪽에서 수급이 비어져 있고 그 그 기업들이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다시 강하게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어떤 로직이 있느냐.이 회사가 뭐 실적이 어떻게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어떤 투자 포인트를 갖고 있고 글로벌 트렌드가 어떻게 되고 있냐? 그래서 지금 현재이 영상을 찍는 기준으로는 주도 업종을 반도체랑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종목을 고를 때 그래도 확률을 좀 높이려면 거래 대금이 많이 터지는 걸 해야 되겠죠. 절대적인 거래대금. 절대적인 거래대금이 많이 터진다는 거는 국내 시장에 흘러서 돌아다닐 수 있는 돈이 어디로 많이 쏠리느냐 또는 애널리스트의 컨센 상향이 되느냐. 그러니까 이걸 모두 엔드 조건이 아니고이 두 개는 엔드 조건이고 여기는 이제 주도 업종이면서 수급 오실레이터 빈집인데 거래대금이 상위권이 있거나 또는 주도 업종이고 수급 오실레터가 빈집인데 컨센이 상향되거나 또는 250일 신고가가 되거나 그래서 제가 맨날 보는게 어 여기서 이제 보게 되면 RS 강도가 RS 강도가 70 이상이면서 그날 150등 이인내에서 수급이 기관이나 또는 외국인이나 이런 쪽에 해서 돈이 좀 많이 들어왔던 것들 그럼 여기 있는 리스트를 가지고 이제 수급이 빈 것들을 를 좀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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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이제 거래대금이 이제 상위권이었던데 수급이 비었는게 있느냐 또는 그날 이제 많이 샀던 기관이나 외국인들 리스트를 가지고 이걸 눌러 보면은 이제 여기 보시면 이제 화면이 이제 바뀌게 해 놨죠. 살펴볼 수 있게 수급 빈 것들을 그러면서 이제 포지셔닝을 주도 업종 위주로 하는데 가급적이 뭐 수급 비어 있는데 거래대금이 좋거나 컨센이 좋거나 뭐 250일 신고가거나 뭐 이런 한 개씩에 더 요인들을 더 추가했고 거기에 그 정성적으로 이제 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이 회사가 모멘텀을 계속 부각받을 수 있느냐 또는 시장의 어떤 군지 현상이 있겠죠. 뭐 군지 현상 최근 들어서는 뭐 예를 들어 어 HBM4가 엔비디아 이제 그 실적 발표가 이제 8월 달에 나타나고 나서 시장에서는 어 HBM4가 베라루빈 때문에 출화량이 증가하니까 여기에 관련된 후공정 테스트가 시장에 부각을 받으면서 그런 군지 현상이 있는 경우에 또 수급이 비어져 있느냐 이런 것들을 또 보면서 이제 포지셔닝을 이제 찾아가는데 종목을 저 같은 경우는 한 20개 정도는 플레이합니다. 그래야이 전략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이제 그 포트폴리오로 발현이 되기 때문이죠. 한두 개 해 가지고는 성과가 안 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미국도 마찬가지로 이제 국내는 얘기는 했고 이거 국내라고 좀 적어 놔야겠어. 국내 그럼 이제 외국이죠. 해외죠. 미국 이게 미국이나 중국 일본이나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주도 업종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 주도 업종은 아까 좀 전에 우리가 골랐어요. 그리고 이제 엔드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가는게 52주 신고가. 그날에 52주 신고가여야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제가 52주 신고가를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 한 종목당 5%씩 사 가지고 이거를 이제 20개를 한번 사 보자. 처음에 이제 20개를 세팅을 했어요. 근데이 20개는 모두가 뭐다? 주도 업종에 해당해야 되는 거죠. 근데 한 개 업종의 포지셔닝을 20%에서 25%까지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