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유튜브 · 주식의코드

26. 9. 17.(목) 모닝라이브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7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20분 20초 · 전사문 8,33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연준보다 앞선 채권시장의 금리 경계

9월 FOMC 점도표와 채권시장의 최종금리 기대를 비교해, 이번 금리 전망이 왜 곧바로 증시 붕괴 신호는 아니라고 보는지 짚는다. 이후 고용·물가 데이터가 어느 방향으로 나와야 이 판단이 바뀌는지와 높은 금리에서의 주식 기준까지 연결한다.

점도표의 4.5%는 시장보다 낮은 경계

연준은 보험성 인상 뒤 인하를 보던 6월의 시선에서, 인상 뒤 동결을 거쳐 물가와 고용이 안정되면 내리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채권시장은 이미 4.75~5%의 최종금리를 반영하고 있어, 점도표의 4.5%만으로는 시장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고용과 물가가 전망을 가르는 조건

내년 근원물가가 월 0.2% 안팎이고 실업률이 4.0~4.2%이면 4.5%의 최종금리 경로가 유지된다고 본다. 고용이 더 나빠지거나 물가가 안정되면 추가 인상은 어려워지고, 반대로 실업률이 4% 아래로 내려가거나 근원물가가 3% 수준으로 오르면 채권시장의 높은 전망에 가까워질 수 있다.

반등 판단과 높은 금리의 주식 기준

작성자는 금리 악재만으로 주식시장이 무너질 근거는 약하고 FOMC 이후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채권 수익률이 5%인 환경에서는 주식도 그보다 높은 수익을 보여야 하므로, 배당을 잘 주면서 성장하는 기업과 위험을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을 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7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연준의 최종금리 전망 4.5%가 채권시장이 반영한 4.75~5%보다 덜 매파적이므로, 이번 FOMC를 증시를 무너뜨릴 금리 악재로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 지금 채권 시장과 주식 그 연준의 생각과는 완전 달라요. 채권 시장은 지금 뭘 바라보고 있냐면 4.7에서 5%까지 가자예요.요 느낌을 이해를 해야 돼요, 여러분. 그 느낌이 아니라 팩트를 이해해야 돼요. 채권 시장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기준 금리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기에 금리 악재로 떨어지려면 기준 금리이 FMC 기준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요? 자, 다 말씀드렸어요. 여기서 이해를 못 하면 정말로 이해를 못 시켜 드려요. 자, 채권 시장은 지금 어디까지를 반영하고 있냐면 최종 금리가 4.75%가 기본이고요. 조금 더 매파적이면 채권 시장에서 몇파적이면 5%까지 가야 된대요. 그러면 증시가 금리학제로 어디까지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해야 돼요.

  2. 원문 구간 2

    답변 여러분들이 해 봐요. 이거는 답변하실 수가 있어야 됩니다. 자, 혹시나 여기에 답변이 어렵다라고 하시면 정말로 이제 매크로는 그냥 무시하고 바라보셔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금리 악제로 증시가 무너지려면 어디 까지 최종 금리를 올려야 되느냐? 네, 맞죠. 최소한 4.75까지는 올려야 되고 5%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시장의 우보다 더 심화가 되는 거고 그래야지 무너질 수 있다고요. 5% 이상이 되어야지 채권 금리로 증시가 무너지는 거예요. 기준 금리가 5% 이상이 되어야지.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 이해됐죠? 자, 연준의 최종 금리 전망치는 4.5인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이외 추가 금리 인탁을 또 해야 되는요 토론 시그널이 또 발생해야지만 지금 증시가 무너질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채권 시장이 너무 앞서가고 있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금리 인상이 오케이 될 거다. 이거 우려 충분한데이 채권 시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은이 컨센이라고 하는 것들 제대로 반영을 못 하는 건지 아니면 연주를 믿지 않는 것인지 어 시장의 생각이 조금 과도하지 않을까라고 전 고려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채권 시장의 전망치대로 실실제로 주식 시장이 무너지는 금리까지 가려면 4.75에서 5%까지 넘어야 돼요. 그러면 그게 되려면 어떤 지표가 떠야 돼요? 자, 기준 금리 전망치가 4.75에서 5%로 넘으려면 어떤 데이터가 떠야 되냐고요? 이것까지도 맞춰야 돼요. 남들은 이것까지 안 해요. 근데 4.7에서 5%를 넘으려면 무슨 데이터가 떠야 되는지도 연준의 점도표에서 제시를 했다고요. 이해되시죠? 자, 지금 연주는 4.5%까지 그냥 연준이 생각하기에이 기준 금리 전망치가 4.5%다라고 했을 때가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FOMC의 최종금리 전망이 4.5%이고,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은 한 차례가 가장 많으며 일부 매파 위원은 두 차례 인상을 제시했다고 전한다. 27년에는 최종금리 4.5%가 이어지고 28년부터 내려오는 점도표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자 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여러분들이 잘인지를 하고 가셔야 되는데 27년도 때는이 27년도 때는 여기서 금리가 최종 금리가 4.5% 그다음에 28년대부터 내려오죠. 그러면 적어도 최종 금리는 4.5에서 한동안 이어진다는 겁니다. 4.5에서 쭉 이어진다는요 포인트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고 가시면 요걸로 시장의 예상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자 볼게요. 질문 한번 들어 볼게요. 질문 어려운 내용이지만 연주는 이번에 최종 금리를 4점 %까지 갈 것 같아요. 그러면이 정도는 몇 파적인가요, 아닌가요? 이걸 답변할 수 있어야 돼요. 자, 연준의 예상치가 4.5%다. 몇 파일까요, 아닐까요? 이거에 대해서 답변 못 하면 투자를 못 해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4.5%라는 기준 금리 전망치는 그냥 시장의 예상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 완화적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자, 보세요. 지금 9월 달 FMC 내용을 바라보면 올해는 한 차례 더 추가 금리 이상이에요. 한 차례 더. 올해는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이 가장 많고요. 매파들이 지금 올해도 두 차례 금리 이상인 거예요. 근데 올해 몇팔라고 외치던 사람들도 내년도에 최종 금리 전망치를 4.5로 찍었다고요. 자, 그러면 27년도에는 현재 매파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뭘 외치고 있느냐? 매파들도 내년도에 최종금리 전망치는 4.75로 그 4.5%로 찍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27년도를 바라봤을 때이 4.5%를 찍는게 원래는 연준의 매파도 4.5%를 찍고 있는데 지금 채권 시장은 뭘 배팅하고 있어요? 현재 채권 시장은 무슨 소리냐? 27년도에는 4.75%가 돼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조금 더 매파적인 사람들은 언제가 되는 거냐면 5%까지 불 그 찍고 있다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FOMC 이후 채권금리는 올랐지만 증시는 생각보다 크게 빠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행주스 님 반갑습니다. 네. 원킴 님 반갑습니다. 추연남형 님, 오징화맨 님, W킴 님, 네. WM킴 님 다들 안녕하세요. 네. 빠르게 제가 5분 정도 늦게 온만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본론은 FMC 리뷰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리뷰는 FMC 리뷰이며 저의 결론은 이미 연준의 악제는 연준의 금리 인상 시간은 시장이 다 반영하고도 한 번 더 반영했습니다. 네. 요약하자면 연준에 제시했었던 전망치보다 시장이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악재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시장에서는 매파 주장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애초에 채권 시장의 전망치가 훨씬 더 매파였고 연진의 입장은 매파일 수도 있으나 시장의 예상만큼은 매파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FMC 이후 채권 금면을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쥐장은 생각보다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6월에는 불확실성과 양호한 고용을 이유로 보험성 인상 뒤 인하를 보던 시선이, 9월에는 높은 물가와 견조한 고용 때문에 인상 뒤 동결로 바뀌었다고 해석한다. 시장의 금리 전망이 더 높아지려면 연준 전망 자체가 다시 4.75~5%로 올라가야 한다는 비교를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해당 내용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먼저 FMC 점도표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여러분들이 체크를 해야 될게 뭐냐? 연준의 시선 변화부터 체크를 해야 됩니다. 왼쪽 차트는 6월 달 FMC고 오른쪽 차트는 9월 달 FMC입니다. 그러면 왼쪽 차트를 바라볼 때도 어떻냐? 빨간색선은 6월 달에 기준 금리였던 3.75%였었고 6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금리를 올렸다가 27년도가 되면 금리를 내리였습니다. 그러면 26년도의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우리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수도 있고 완전 고용이 될 수도 있어. 그래서 혹시 모르니깐 보험적으로 금리 올리고 나서 만약에 경기가 조금 나빠지거나 물가가 불안하다라고 한다면 금리 내릴게 이거 왔어요. 이해될까요? 그러니까 핵심은 26년도 때는 불확실성도 많다 보고 그리고 고용도 좋으니까 금리를 올릴 수 있으면 일단 올려 놓고 그다음에 27년도는 금리를 내리겠다 지금.

  2. 원문 구간 2

    즉 보험적 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이 줬던게 6월 달 FMC였다고요. 그런데 이번에 지표를 바라보니 야, 우리 보험적 금리 인상을 하려고 했는데 진짜로 우리가 예상했었던 6월 달에 예상했던 것처럼 물가가 여전히 높고 고용도 여전히 경고하네. 그러면 보험적 금리 인상이 아니라 지금 이렇게 금리 올리는게 적절한 금리 인상이겠다가 된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6월 달과 9월 달에 차이점은 아 처음에는 보험적 금리 이상 이후에 금리 내리려고 했는데 아 그게 아니라 그냥 금리를 올리고 나서 동결하다가 물가와 고용이 조금 균형을 적자이 이러다가 고용이 나빠지거나 물가가 안정화가 되면 그다음에 내리자요 뷰가 된 거예요. 그래서 연준의 시선 보험이 시선 변화가 보험적 금리상에서 적절한 금리 인상으로 변화가 되었다라고 체크를 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3. 원문 구간 3

    그럼 여기서 실수는 뭐냐? 시장에서 우려는 연준이 실수한 거 아닌가? 실기론이라고 하 이렇게나 전망치가 변하면 연준이 실수할 수도 있는 실기론에 대해서 우해를 할 수가 있는데 애초에 6월 달의 코멘트 자체에서도 우리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니 금리 올리고 나서 내리겠다 이부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거를 실기론까지 주장하기도 조금 애매하고 만약에 실기론에 되려면 지금 이렇게 금리 인상 전반치를 올렸죠. 근데 12월 달쯤이 됐을 때 그러니까 3개월 두c에서 여기에서도 기준 금리 전망치가 또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는 정말로 실기론이 불각될 수 있으나 지금 정도의 컨센 가지고 실기론까지는 저는 애매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최종 금리 전만치가 결국에는 어디쯤으로가 있느냐? 4.5%까지로가 있어요. 앞으로 추가로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더할 수 있다 이거죠.

  4. 원문 구간 4

    자, 그러면 지금 채권 시장과 주식 그 연준의 생각과는 완전 달라요. 채권 시장은 지금 뭘 바라보고 있냐면 4.7에서 5%까지 가자예요.요 느낌을 이해를 해야 돼요, 여러분. 그 느낌이 아니라 팩트를 이해해야 돼요. 채권 시장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기준 금리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기에 금리 악재로 떨어지려면 기준 금리이 FMC 기준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요? 자, 다 말씀드렸어요. 여기서 이해를 못 하면 정말로 이해를 못 시켜 드려요. 자, 채권 시장은 지금 어디까지를 반영하고 있냐면 최종 금리가 4.75%가 기본이고요. 조금 더 매파적이면 채권 시장에서 몇파적이면 5%까지 가야 된대요. 그러면 증시가 금리학제로 어디까지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해야 돼요.

  5. 원문 구간 5

    답변 여러분들이 해 봐요. 이거는 답변하실 수가 있어야 됩니다. 자, 혹시나 여기에 답변이 어렵다라고 하시면 정말로 이제 매크로는 그냥 무시하고 바라보셔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금리 악제로 증시가 무너지려면 어디 까지 최종 금리를 올려야 되느냐? 네, 맞죠. 최소한 4.75까지는 올려야 되고 5%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시장의 우보다 더 심화가 되는 거고 그래야지 무너질 수 있다고요. 5% 이상이 되어야지 채권 금리로 증시가 무너지는 거예요. 기준 금리가 5% 이상이 되어야지.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 이해됐죠? 자, 연준의 최종 금리 전망치는 4.5인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이외 추가 금리 인탁을 또 해야 되는요 토론 시그널이 또 발생해야지만 지금 증시가 무너질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채권 시장이 너무 앞서가고 있다는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고용이 나빠지거나 물가가 안정되는 지표가 나오면 시장의 높은 금리 전망이 약해지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5~4.7% 수준까지 내려올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고용이 조금이라도 나빠지는 데이터가 보이거나 물가 지수가 조금이라도 안정화가 되는 지표가 보이면 시장의 생각은 틀렸을 가능성들이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준 금리 전망치가 조금 더 완화가 되면서 한 차례 두 차례 정도의 금리 전망치는 낮아질 수 있고 이렇게 되면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4.5에서 4.5 한 어 4.5에서 4.7% 사이 요쯤까지는 내려올 수 있다. 이걸 여러분들이 인질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에는 적절한 금리 레벨은 제가 보기에는 4.5에서 4.7%입니다. 현재 관점이라고 친다면네이 정도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나머지 이렇게 보시면 지금 채권 금리 10년물 구체 금리 있죠? 요거는 신제 데이터가 다음 달 때 뜰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다음 달 때 데이터가 뜰 건데 그렇게 되면 한 4.7%까지는 내려올 가능성들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근데 지금 당장은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없으니깐요. 뭐 이렇게 계속 지켜봐야겠죠. 네. 나머지 저의 생각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에는 네. 6,700인데 제가 멤버십에서 코멘트했던 거는 6,600에서 일단은 버티 것 같다. 근데 혹시나 쇼킹이 나오면 6,400이 6,400이었어요. 근데 지금 쇼킹이 아니죠. 쇼킹이 아니라면 6,600에서는 버틸 것 같아요. 만약에 쇼킹이었다라고 하면 6,400인데 그까지는 아닌 거 같아서 뭐 이렇게 보고 있고 어 STMP 500도 지금은 데이터 가지고 하락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주식 시장이 망가질 수 있는 지표들은 딱히 안 보이고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FOMC 점도표와 채권시장 금리 전망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

연준의 최종금리 전망은 채권시장이 반영한 수준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점도표의 4.5% 자체를 매파·비둘기파로 단정하지 않고, 채권시장이 27년 최종금리를 4.75% 또는 5%까지 반영한다는 자신의 해석과 비교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자 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여러분들이 잘인지를 하고 가셔야 되는데 27년도 때는이 27년도 때는 여기서 금리가 최종 금리가 4.5% 그다음에 28년대부터 내려오죠. 그러면 적어도 최종 금리는 4.5에서 한동안 이어진다는 겁니다. 4.5에서 쭉 이어진다는요 포인트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고 가시면 요걸로 시장의 예상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자 볼게요. 질문 한번 들어 볼게요. 질문 어려운 내용이지만 연주는 이번에 최종 금리를 4점 %까지 갈 것 같아요. 그러면이 정도는 몇 파적인가요, 아닌가요? 이걸 답변할 수 있어야 돼요. 자, 연준의 예상치가 4.5%다. 몇 파일까요, 아닐까요? 이거에 대해서 답변 못 하면 투자를 못 해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4.5%라는 기준 금리 전망치는 그냥 시장의 예상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 완화적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자, 보세요. 지금 9월 달 FMC 내용을 바라보면 올해는 한 차례 더 추가 금리 이상이에요. 한 차례 더. 올해는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이 가장 많고요. 매파들이 지금 올해도 두 차례 금리 이상인 거예요. 근데 올해 몇팔라고 외치던 사람들도 내년도에 최종 금리 전망치를 4.5로 찍었다고요. 자, 그러면 27년도에는 현재 매파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뭘 외치고 있느냐? 매파들도 내년도에 최종금리 전망치는 4.75로 그 4.5%로 찍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27년도를 바라봤을 때이 4.5%를 찍는게 원래는 연준의 매파도 4.5%를 찍고 있는데 지금 채권 시장은 뭘 배팅하고 있어요? 현재 채권 시장은 무슨 소리냐? 27년도에는 4.75%가 돼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조금 더 매파적인 사람들은 언제가 되는 거냐면 5%까지 불 그 찍고 있다고요.

  3. 원문 구간 3

    자, 그러면 지금 채권 시장과 주식 그 연준의 생각과는 완전 달라요. 채권 시장은 지금 뭘 바라보고 있냐면 4.7에서 5%까지 가자예요.요 느낌을 이해를 해야 돼요, 여러분. 그 느낌이 아니라 팩트를 이해해야 돼요. 채권 시장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기준 금리가 4.7에서 5%까지 가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기에 금리 악재로 떨어지려면 기준 금리이 FMC 기준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요? 자, 다 말씀드렸어요. 여기서 이해를 못 하면 정말로 이해를 못 시켜 드려요. 자, 채권 시장은 지금 어디까지를 반영하고 있냐면 최종 금리가 4.75%가 기본이고요. 조금 더 매파적이면 채권 시장에서 몇파적이면 5%까지 가야 된대요. 그러면 증시가 금리학제로 어디까지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해야 돼요.

해석·전망고용·물가와 최종금리 전망 조건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채권시장이 반영한 더 높은 최종금리에는 어떤 고용·물가 조건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내년 근원물가가 월 0.2% 정도이고 실업률이 4.0~4.2%라면 최종금리 4.5%의 기준선이 성립한다고 본다. 반대로 실업률이 4.3~4.5%면 고용 악화로 추가 인상이 어려워지고, 실업률이 4% 아래이거나 근원물가가 3% 수준이면 시장 예상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자, 연준의 예상대로 4.5% 정도의 기준 금리 전망치가 되려면 잠시만요. 4점 4.25%네. 4.5%가 뭔만가 된다라고 한다면 요게 되려면 데이터가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되게 되게 매파적으로 계속 코멘트 드리고 있는 거예요. 매파적으로 코멘트를 드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의 예상치대로 가려면 첫 번째 실험률은 완전히 완전히 낮아야 되고요. 물가 지수는 여기 있죠. 코오피c 물가 지수 요거는 2.7%로 넘어야 돼요. 그러니깐 연 시장의 생각대로 되려면 내년도 코오피c 물가 지수가 2.7%로 넘어가야 되고 실험률은 4% 초반 극초반이 되어야 됩니다. 만약에 실험률이 4.5%가 된다. 그러는 적정 범위 이탈인 거예요. 4.5%까지 되면 이거는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원래 예상했던 시나리오는 실험률이 4.1%인 거 같은데 갑자기 4.5%까지 실험률이 뜬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고용이 나빠지겠죠. 아 고용이 나빠집니다라고 하면서 금리 이상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달부터 나오는 고용 데이터는 뭐가 돼야 되냐면요. 다음 달부터는 실험률이 4.1%와 같아야 돼요. 만약에이 실험률이 적정 범위라고 할 수 있는 중앙값인 4.1에서 4.1을 이탈하잖아요. 그 만약에 4.3에서 4.5가 뜬다. 그러면 고용 나쁜 거 아닌가라고 하는 우려가 뜰 거예요. 그러면이 구간부터는 연준이 예상하는 것처럼 애초에 이회 출가 금리 인상 자체도 어려워지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흐름들을 우리가인지를 하고 있으면 우리 어떤 데이터를 봐야 될지 요런 것들을 다 인질할 수가 있다는 점들을 여러분들이 조금 체크를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잠시만요. 네. 미국 기중금 4.0%. 네. 대략적으로 뭐 저 요런 식으로 여러분들이인지를 할 수가 있고 그러면 실험률 지표도 이제는 여러분들이 좀 체크를 할 수가 있긴 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네. 잠시만요. 4.2% 아, 제가 이회 요거를 제가 코멘트를 좀 잘못 쓴 거 같은데 잠시만요. 3% 3.75 3.4% 4.25 맞네요. 4.5% 네. 결국 그러면 물가지수도 지금 어디 정도까지 해야 되는지도 체크를 할 수가 있는데 어 물가 지수는 현재 국면을 딱 바라보면 제가 이거 데이터를 안 가져왔네요. 네. 현재 물가 지수가 지금 연말까지 얼마를 바라봐요? 3.4% 바라보죠. 그러면 3.4%가 바라보려면 어 지금으로부터 앞으로 나오는 물가지에대 데이터들은 어 이번 달 9월 달 그 8월 달 데이터는 0.3% 정도가 뜰 거고요. 0.2에서 0.25% 아니면 0.3% 뜰 건데 어 그다음 달부터 그러니까 10월 11월 12월부터는 물가 지표가 조금 수정될 거거든요. 거기서 나온 물가 지표는 다일락적으로 한 0.2%가 뜨면네 요게 됩니다.

  4. 원문 구간 4

    뭐 요거는 뭐 중요한 올해 물가지는 뭐 중요한게 아니니까 네년도 물가 지수 보는게 중요하고 내년도에 이게 뜨려면 한 0.2% 정도의 코어 물가 지수가 뜨면 된다. 그래서 내년도의 물가 지수는 코 물가 지수가 0.2%가 뜨는지 그리고 실험률은 어이 정도 4.0에서 4.2가 뜨는지요 베이스라인이다 한다면 최종 금리는 4.5%가 되는 거고요. 근데 예상과 다르게 뭔가 뜬다. 예상과 다르게 실험률이 4.0 이하 막 3%대 후반이 뜨거나 아니면 코어 물가 지수가 막 3%가 떠 버린다. 그러면 시장 예상처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알아야 되는 뭐냐면 제발 뭔가 방향성이나 요런 거를 보지 마시고요. 시장의 생각이 맞고 연준의 생각이 맞으려면 데이터가 뭐가 떠야 되는지 아시라고요?

판단 방법고금리 국면의 주식 기대수익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채권 기대수익률이 높은 국면에서 주식은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채권 수익률이 5%인 만큼 주식은 그보다 높은 수익을 보여야 한다고 보고, 배당을 잘 주면서 성장하는 기업과 그 위험을 함께 살피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주식 비중을 크게 눌리기 어려운 거는 아니 그 애초에 채권에서의 수행률도 5%예요. 그러면 주식은 5%보다 훨씬 더 수익을 잘 줘야 돼요. 네. 그래서 주식 쪽에서는 네. 배당 열심히 잘 주는 기업들 그중에서도 성장이 잘되는 기업들 그래서 어 리스크를 잘 체크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볼 때 막 어 성장주 여런 거보다는 어 배당을 어마무시하게 잘 주는 성장지를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런 종목들 멤버십들은 찾아놨죠. 네. 최근에 어떤 종목 리데이팅이 될 것 같다라고 한 종목이는데 여전히 저는 그 종목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마무리하고요. 오늘 어 개인적으로 종목 영상 하나 나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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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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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를 다시 확인한 아침

오늘 FOMC를 전부 보고 왔고요. 어제 새벽에 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잤는데 아침에 다시 보면서 중요한 포인트들은 다 찾아냈습니다. 오늘의 본론은 FOMC 리뷰입니다. 제 결론은 연준의 금리 인상 시나리오를 시장이 이미 반영하고도 한 번 더 반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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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보다 매파적인 채권시장

시장에서는 매파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채권시장의 전망이 훨씬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연준이 매파일 수는 있어도 시장 예상만큼은 아니었고요. 그래서 FOMC 뒤 채권금리는 올랐는데 증시는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점도표를 보면서 왜 그렇게 보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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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점도표가 본 보험성 인상

왼쪽은 6월, 오른쪽은 9월 FOMC입니다. 6월에는 기준금리 3.75%에서 올렸다가 27년에 내리는 그림이었어요. 물가가 오를 수도 있고 고용도 좋으니 혹시 모르니 일단 올려 놓고, 경기가 나빠지거나 물가가 불안하면 내리겠다는 보험성 금리 인상 신호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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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바뀐 연준의 시선

그런데 이번에는 6월에 예상했던 대로 물가는 여전히 높고 고용도 여전히 견고하네, 그러면 보험이 아니라 지금 올리는 게 적절한 인상이겠다는 쪽이 된 거예요. 처음에는 올리고 내리려 했지만, 이제는 올리고 동결하다가 물가와 고용이 균형을 찾고 고용이 나빠지거나 물가가 안정되면 내리자는 뷰로 바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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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론으로 보기엔 이른 이유

전망이 바뀌었으니 연준이 실수한 것 아니냐는 실기론이 나올 수 있죠. 그런데 6월에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올렸다가 내리겠다는 코멘트였어요. 12월쯤 다시 기준금리 전망치가 올라가 버리면 정말 실기론이 불거질 수 있지만, 지금 컨센서스로는 거기까지 주장하기 애매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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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금리 4.5%가 이어지는 그림

최종금리 전망은 결국 4.5%까지 가 있어요. 앞으로 두 번 정도 더 올릴 수 있다는 뜻이고, 27년에는 4.5%가 한동안 이어진 뒤 28년부터 내려옵니다. 이 포인트를 알아야 시장 예상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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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상 횟수와 27년의 숫자

9월 FOMC에서는 올해 한 차례 더 올린다는 사람이 가장 많고, 매파들은 두 차례 인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올해 두 차례를 말하는 사람도 내년 최종금리는 4.5%로 찍었어요. 27년을 봐도 매파라고 불리는 사람들까지 4.5%를 찍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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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와 시장의 4.75~5%

그런데 채권시장은 27년에 4.75%가 돼야 한다고 보고, 더 매파적인 쪽은 5%까지 봅니다. 연준의 생각과 채권시장의 생각이 완전히 다른 거예요. 그 느낌이 아니라 팩트를 이해해야 돼요. 채권시장은 4.7~5%까지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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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금리 악재로 무너지려면

그러면 증시가 금리 악재로 떨어지려면 기준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되느냐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최소한 4.75%까지는 가야 하고 5%를 넘어야 시장 우려보다 더 심화되는 거예요. 기준금리 5% 이상이 돼야 채권금리 때문에 증시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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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앞서갔다는 판단

연준은 4.5%를 전망하는데, 증시가 무너지려면 그 뒤에 또 인상을 해야 한다는 시그널이 나와야 합니다. 채권시장이 컨센서스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는지, 연준을 믿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시장 생각이 조금 과도하지 않을까 고려합니다. 4.75~5%가 되려면 어떤 데이터가 나와야 하는지도 점도표가 제시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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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최종금리에 필요한 지표

연준의 4.5% 전망이 성립하려면 데이터가 어떻게 돼야 하느냐를 봐야 합니다. 시장 생각대로 가려면 실업률은 아주 낮아야 하고 내년 코어 물가 지수는 2.7%를 넘어야 한다는 식으로, 지금도 매파적으로 코멘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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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4.1%가 기준선

실업률이 4.5%가 되면 원래 예상했던 4.1%보다 높아져 고용이 나빠졌다고 보고 금리 인상을 못 합니다. 다음 달부터 나오는 고용 데이터는 4.1% 정도가 돼야 해요. 4.3~4.5%가 뜨면 고용이 나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생기고, 두 차례 추가 인상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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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물가와 내년 물가의 구분

제가 숫자를 잠깐 잘못 말했는데, 최종금리는 4.5%입니다. 연말 물가가 3.4%가 되려면 8월 데이터는 0.2~0.3% 정도가 나올 수 있고, 10~12월부터 물가 지표는 조금 수정될 거예요. 다만 올해 물가보다 내년 물가 지수를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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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어 물가와 고용의 베이스라인

내년에는 코어 물가가 월 0.2% 정도 뜨는지, 실업률은 4.0~4.2%가 뜨는지를 보겠습니다. 이게 베이스라인이면 최종금리는 4.5%가 되는 거고요. 실업률이 4% 아래, 3%대 후반이거나 코어 물가가 3%가 떠 버리면 시장 예상처럼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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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정보를 만드는 방식

제발 방향성만 보지 마시고, 시장 생각이 맞으려면 어떤 데이터가 떠야 하고 연준 생각이 맞으려면 무엇이 떠야 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어 우리가 정보를 만들어 내야 되는 사람이에요. 뉴스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보고 정보를 만들어 내고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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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상이 맞는 조건과 10년물 전망

시장 생각처럼 되려면 실업률이 아주 낮게 안정되고 내년 물가가 2.7%가 아니라 3% 수준으로 떠야 한다고 봅니다. 반대로 고용이 조금이라도 나빠지거나 물가가 안정되면 시장 생각은 틀렸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금리 전망은 한두 차례 낮아지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5~4.7% 정도까지 내려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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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전까지는 지켜볼 구간

10년물 국채금리의 적절한 레벨은 현재 관점에서는 4.5~4.7%라고 봅니다. 다음 달에 실제 데이터가 뜨면 4.7%까지 내려올 가능성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확인할 지표가 없으니 계속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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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FOMC 이후 반등 판단

코스피는 6,600에서 버틸 것 같고, 쇼킹한 결과가 나오면 6,400이라고 봤는데 이번은 쇼킹이 아니었습니다. S&P500도 지금 데이터만으로 하락할 이유를 모르겠고요. 지금부터 망가진다면 금리 약재가 아니라 다른 변수로 인해서 움직일 겁니다. FOMC 이후에는 반등장이 될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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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채권수익률 앞의 주식 기준

그렇다고 주식 비중을 크게 늘리기는 어려워요. 채권에서의 수익률도 5%이니 주식은 5%보다 훨씬 더 수익을 잘 줘야 돼요. 그래서 배당을 잘 주는 기업, 그중에서도 성장하는 기업을 보고 리스크를 잘 체크해야 해요. 배당을 어마무시하게 잘 주는 성장주를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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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저평가 종목 예고와 마무리

최근 리레이팅될 것 같다고 했던 종목도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재 국면에서 매수하기 좋고, 올해부터 내후년까지 합산 배당수익률이 약 20~30%가 될 수 있다고 보는 종목 영상을 올릴 예정이에요. 저평가가 약 20%이고 주주환원 이슈 수혜도 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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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시청자 인사와 5분 지연 안내, 짧은 추임새·말더듬만 정리했다. FOMC 점도표를 직접 보며 말한 화면 설명과 수치 수정, 종목 영상 예고는 의미가 있어 흐름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점도표 화면의 한계
점도표 수치와 6월·9월 비교는 발화로 설명된 범위만 보존했다. 화면의 세부 분포와 모든 위원별 전망은 전사문만으로 판독할 수 없다.
수치의 전사 불확실성
화자는 중간에 실업률·금리 수치를 바로잡았으며, 일부 자동전사 표기는 부정확할 수 있어 흐름에서는 화자가 재확인한 4.5%와 조건 중심으로 정리했다.
개별 종목 판단의 범위
배당수익률 20~30%, 저평가 약 20%, 주주환원 수혜는 특정 종목을 예고한 화자의 판단이지만 종목명·산정 근거·이후 결과는 이 원문에 담기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