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몰아보기] 테크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은 이게 다릅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9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1,56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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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침투율·병목·돈그릇으로 보는 테크 투자와 자동차 전환

이 영상은 기술이 대중에게 퍼지는 속도와 돈으로 줄일 수 없는 병목을 함께 보되, 왜 산업 지식만으로는 부족한지 시장·심리·위험관리 훈련까지 짚는다. 이어 자동차가 전동화에서 지능화로 넘어가는 흐름에서 중국과 유럽의 기술·제조 경쟁력이 어떻게 갈리는지, 그 판단의 근거와 조건을 이야기한다.

10%는 출발점이지 정답은 아니다

2~3%의 초기 수요는 유행으로 끝날 수 있지만 10% 부근은 일부 대중이 들어온 신호로 본다. 다만 침투율만 보지 말고 구조적 쇼티지인지, 자금으로 단축 가능한 사이클성 병목인지를 함께 구분해야 한다. 다만 이 기준은 하나의 법칙으로 결론을 내리는 도구가 아니라 병목의 구조와 함께 적용해야 한다.

산업 분석은 시장과 훈련을 만나야 한다

ChatGPT를 계기로 HBM을 찾은 경험, 한미반도체·제이스텍·BH 사례, 2018년의 실패를 통해 산업 지식과 시장 수급·심리·매도 규율은 별개로 훈련해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따라서 실패 경험은 산업 분석을 시장 판단으로 연결하는 훈련의 맥락이 된다.

AI 인프라는 비중 변화와 리드타임을 본다

전력은 핵심 병목이지만 리드타임이 길어 불확실성도 크다. 반면 AI CAPEX에서 메모리와 네트워크의 비중이 실제로 커지는지, 데이터가 상향·하향 수정되는지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자동차의 다음 분기점은 지능화다

전동화가 자리 잡은 뒤 E2E 기반 지능화로 넘어가며 중국은 기술·부품·표준에서 앞서고 유럽은 뒤처진다고 평가한다. 유럽은 헤리티지를 지키면서 중국 기술을 받아들여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견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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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2-11

22-11 OpenAI ChatGPT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hatGPT의 체감 성능과 HBM의 초기 침투율을 함께 보며, AI가 구조적 추세라면 HBM에 큰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이게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 >>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막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2년 11월 ChatGPT라는 모델이 나왔고, 처음 사용해 본 뒤 AI 인프라의 서버 원가와 HBM을 살펴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통상적으로 반도체가 그런 대표적인 거라고 볼 수 있고 >> 요거 이제 제가 2차전지 디스하는 건 아니고 >>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그때 이제 리튬하고 니케이 코발트 뭐 이런 광산 개발하고 재령서 짓고 이런게 이제 문제였잖아요. >> 네. 여기는 이제 사실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지만 돈을 많이 쓰면 요걸 좀 많이 단축을 할 수 있거든요. >> 네. 실제로 그 이슈 이후로 칠내 호주 뭐 아르헨티나 이런 광산이 빨리 개발이 됐잖아요. 예.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시클리컬적인 성격이 강하다라고 봐야겠죠. >> 음. >> 그 제가 책을 보다가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것만 이야기한게 아니다. 나쁜 것도 이야기했다. 그리고 뭔가 자전적인 이야기 경험단 되게 많았었는데 >> 2022년도 때 갑자기 >> 하나의 리포트를 보고 손이 멈췄었다.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고 >>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 써보고 아 큰일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이게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 >>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막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그렇게 판단한 이유

OpenAI에 직접 투자할 수 없으므로 새로 생기는 하드웨어 수혜를 찾았고, 당시 HBM 침투율이 2024~2025년 10%에 이를 수 있다는 데이터를 스마트폰 전환 경험과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이게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 >>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막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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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술 침투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술 전환 투자 판단

새 기술의 침투율을 투자 판단에서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3%에서는 지속성을 판단하기 어렵고 10% 부근에서 일부 대중 유입과 20~30% 확장 가능성을 본다는 경험적 기준을 제시한다. 보급률은 사후 확인, 침투율은 미래 변화의 가이던스를 보는 말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예전에 보면 >> 지금은 이제 당연히 스마트폰이 뭐 방향성이라고 보지만 실제로 그때 >>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본 사람들이 와 이거는 엄청난 미래를 바꿀 거야라는 사람도 있었지만네 >> 대다수 대중들은 >> 어 좀 재밌네. 음. >> 자, 이러고 넘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 사람들이 점점점 이제 스마트폰을 바뀔 거라는 거죠. 심지어 미량에서 이제 폴더폰 쓰시던 저희 어머니도 바꿀 거라는 거죠. 그게 이제 중요한 거고 그럼 왜 필냐라는 건데 >> 우리가 2%, 3%일 때는 이게 다 바뀔지 아니면 여기서 잠시 반짝하다가 아 하다가 그냥 끝날지 알 수가 없는 거죠. 옛날에 시티폰처럼 그렇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알 수가 없으니까 10%라는거나 어느 정도 시장도 형성돼 있고 사실 제일 좋은 거는 내가 뭐 5% 2 3%에서 딱 보고 이건 세상을 바꿀 거야. 배팅하면 되는데 아닌 경우도 많단 말이에요. >> 그렇죠. 근데 10% 정도면 얼리 어댑터 외에 일부 대중들도 일부 이제 들어왔다라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제 10% 침투이면 이제 우리가 10%면 아 20% 30% 가긴 쉽다 그러면 시장이 두 배 세 배 보이잖아요. 그럼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이게 주가가 빠르게 반영을 해 버리거든요. 딱 약간 멜팅 포인트 같아요. 제가 보기엔. 예. >> 이게 뭔가 검증이 된 건지 아니면은 이영수 대표님의 그런 >> 그냥 제 느낌이 >> 채득을 한 거.

  2. 원문 구간 2

    네. 아, 경험 경험상으로 봤을 때 스마트폰 주가가 제일 좋았던 해를 약간 이제 역산을 해보니까 >>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한 10% 딱 그렇게 넘어갈 때 있잖아요. 그때 주가가 제일 좋더라고요.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들이 우리 같이 아시는 그 형님도 그때 이제 사이클로 돈을 많이 보신 거고 >> 네네. >> 그리고 이제 내형 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딱 침투율 10%일 때 2차 전지가 날아갔거든요. 난리가 났죠. 네. >> 그리고 지금 AI가 딱 보면 AI의 침토은 지금 한 15%까지 갔어요. 어 그러면 이제 지났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 근데 실제로 유료로 구독하는 사람은 5%밖에 안돼요. >> 맞아요. 그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저나 뭐 이영수 대표님은 사실 유료 버전을 많이 쓰고 있다 보니까 우리는 다들 유료 버전 쓰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변에 물어보면은 제 걸 딱 보여주면은 어 너 유료 쓰고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 되게 많더라고요. >> 그죠? 그러면은 아직까지는 유료 버전이라고 하는 쉽게 말하면은 그 하이퍼스케일러라든지 아니면은 이런 AI 기업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유료 버전은 아직은 좀 갈길이 남아 있는 거네요. >> 많이 남아 있죠. 얼룸이 많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고 실제로 이제 AI에 우리가 이제 작업에 AI를 많이 쓰잖아요. 유기자도 이제 콘텐츠 만드는데 AI를 당연히 쓰는 거고 >> 네네. >> 그러면 이제 우리의 고민은 >> 아니 기존에 우리가 클로드 쓰고 있고 재미나이 쓰고 있는데 >> 아스트라는 나오니까 이걸 또 유료를 구독해야 돼.

  3. 원문 구간 3

    >> 일단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침태율이 중요합니다. >> 침토율은 미래예요. 미래미래. >> 그렇죠. 보급률은 만약에 스마트폰이 10%가 보급이 됐다. 어 이제 사후에 후행적으로 이제 체크를 하는 거고 침투율은 아 지금 10%인데 향후 침투율이 20% 30% 될 거야. 몇 년까지. 자 이런 걸 보는게 중요한 거죠. 가이던스를 위에서 볼 때 쓰는 용어로서 침투율을 많이 보는 거군요. >> 그렇죠. 그래서 이제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침투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 뭐 어쨌든 같은 용어이긴 하지만 그게 어디를 지향하느냐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그래서 보급률의 법칙이 아니라 침토의 법칙인 거죠. 그러게요. 전기차 이야기를 할 때도 예전에 이제 보급 사업할 때는 보급은 사실 사업이라기보다는 뭔가 이렇게 복지의 개념 같은데 침투율이라고 하는 용어를 저희 쪽에서 쓰거든요. 그러면서부터는 이제 산업화의 영역으로 좀 넘어가는 그런 시기가 딱 되니까 침투율 30% 넘었다, 중국은 50% 넘었다. 이런 용어를 쓰기 시작했는데 뭐 약간 연관성이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 맞습니다. 이게 사실 언어라는게 그 사람이 보는 세계잖아요. >> 주식쟁이들은 항상 미래를 보거든요. 그래서 미래에서 이게 얼마나 바뀔까 이런 걸 보기 때문에 이제 침투율이 훨씬 더 중요한 용어 같습니다. >> 그러면은 제 하나 더 여쭤 볼게요. 침투율이 이렇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책을 보면 >> 침투율만 또 보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스마트폰·전기차의 전환 사례와 AI 유료 구독 비율을 비교하며, 전체 사용보다 돈을 내는 사용의 확장을 더 중요하게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아, 경험 경험상으로 봤을 때 스마트폰 주가가 제일 좋았던 해를 약간 이제 역산을 해보니까 >>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한 10% 딱 그렇게 넘어갈 때 있잖아요. 그때 주가가 제일 좋더라고요.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들이 우리 같이 아시는 그 형님도 그때 이제 사이클로 돈을 많이 보신 거고 >> 네네. >> 그리고 이제 내형 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딱 침투율 10%일 때 2차 전지가 날아갔거든요. 난리가 났죠. 네. >> 그리고 지금 AI가 딱 보면 AI의 침토은 지금 한 15%까지 갔어요. 어 그러면 이제 지났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 근데 실제로 유료로 구독하는 사람은 5%밖에 안돼요. >> 맞아요. 그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저나 뭐 이영수 대표님은 사실 유료 버전을 많이 쓰고 있다 보니까 우리는 다들 유료 버전 쓰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변에 물어보면은 제 걸 딱 보여주면은 어 너 유료 쓰고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 되게 많더라고요. >> 그죠? 그러면은 아직까지는 유료 버전이라고 하는 쉽게 말하면은 그 하이퍼스케일러라든지 아니면은 이런 AI 기업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유료 버전은 아직은 좀 갈길이 남아 있는 거네요. >> 많이 남아 있죠. 얼룸이 많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고 실제로 이제 AI에 우리가 이제 작업에 AI를 많이 쓰잖아요. 유기자도 이제 콘텐츠 만드는데 AI를 당연히 쓰는 거고 >> 네네. >> 그러면 이제 우리의 고민은 >> 아니 기존에 우리가 클로드 쓰고 있고 재미나이 쓰고 있는데 >> 아스트라는 나오니까 이걸 또 유료를 구독해야 돼.

  2. 원문 구간 2

    이게 고민인데 그냥 일반인들은 아니 저걸 돈을 내고 써 왜 그냥 무료로 잘 해 주는데 이런 거거든요. 그게 이제 관여도고 다른 건데 앞으로는 이제 바뀌겠죠. >> 그렇죠. 우리가 스마트폰 나왔을 때 사실 비초폰에다가 디스플레이 붙여서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이랬었는데 >> 지금은 스마트폰 없는 사실 세상을 우리가 상상하기 어렵잖아요. >> 그럼요. >> 그러면은 항상 말씀하셨던 그 혁명이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초입이라고도 그런 볼 수 있겠네요. >> 그렇죠. AI 혁명 초입이에요. 그래서 뭐 이번 올 하반기 주식 시장 조종을 놓고 반도체 전문가들이 보면 사이클이 끝났다라는 분도 계셨고 아 이거 아직 아니고 이제 이거 쉬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사이클이다라고 하는 쪽도 있는데 제가 이제는 제 개인적인 느낌인데 약간 AI 쪽에 관여도 높으신 분들이 약간 후자 쪽이 많더라고 저같이 그러니까 어제도 여의도에서 뭐 운용사 임원분하고 식사를 했는데 아니 그거 이게 이게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거는 자기는 토큰 때 미치겠는데 이게 회사 거도 쓰지만 개인적으로도 구입해서 쓰시더라고요. >> 근데 이제 이게 본인 일에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이 토큰가 너무 삭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그런데 이게 사이클이 꺾인다는 건 자기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간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침투율이랑 복음이라고 하는 두 개 단어가 단순히 봤을 때는 되게 비슷한 용어 같은데 어떤 점을 좀 다르게 보고 계신 거예요네.

사실·구조구조적 쇼티지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돈으로 단축할 수 없는 시간이 왜 구조적 쇼티지의 기준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의 TSV·적층에는 시행착오와 노하우, 무형의 IP가 필요해 자금만으로 즉시 확보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광산 개발·제련소 증설처럼 자금을 투입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병목과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나 쇼티지 이야기하면서도 보면은 구조적 쇼티지랑 사이클 쇼티지가 다르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 침투율만 보면 안 되는 이유가 그럼 뭘까요? >> 그까 세상이 그 법칙 하나 가지고 돈 벌 수 있으면 저만 알지? 그죠? >> 아이거 그러면 갑자기 막 이게 책의 소구력이 확 떨어지는데 >> 그렇죠. >> 근데 이제 결국은 쇼티지라는 키워드가 제가 이제 AI 혁명 이후로 제일 중요하게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쇼티지만 따라다니면 돈 번다. >> 그죠? >> 그런데 이제 이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더 빡빡해지죠. 이게 구조적인 쇼티지냐 시클릴 쇼티지냐 이걸 구분해야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냐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냐 요게 다른 거 같아요. >>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라고 하는 거는 좀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 어떤 의미일까요? >> 어 일단 이제 HBM 예를 들면 HBM은 이제 TSV 실리코비아라고 해서 이제 칩하고 칩할 때 요거 공적인 핵심이잖아요. 그리고 붙이는 거. 그 여기에 많은 트라이얼에 같은 이런데들이 쌓이어 있어야 되고 노하우가 필요하고요. 그게 없었다 그러면 중국이 금방 만들었겠죠. >> 그렇죠. >> 예. 그런 것들이 이제 아주 이제 시간이 필요하고 >> 만약에 돈으로 살 수 있으면 중국이 금방 하잖아요. 중국 돈 많잖아요. >> 근데 이제 그게 안 되죠. 기본적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으로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는 영역이라는 거고 >> 거기는 굉장히 무형의 IP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통상적으로 반도체가 그런 대표적인 거라고 볼 수 있고 >> 요거 이제 제가 2차전지 디스하는 건 아니고 >>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그때 이제 리튬하고 니케이 코발트 뭐 이런 광산 개발하고 재령서 짓고 이런게 이제 문제였잖아요. >> 네. 여기는 이제 사실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지만 돈을 많이 쓰면 요걸 좀 많이 단축을 할 수 있거든요. >> 네. 실제로 그 이슈 이후로 칠내 호주 뭐 아르헨티나 이런 광산이 빨리 개발이 됐잖아요. 예.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시클리컬적인 성격이 강하다라고 봐야겠죠. >> 음. >> 그 제가 책을 보다가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것만 이야기한게 아니다. 나쁜 것도 이야기했다. 그리고 뭔가 자전적인 이야기 경험단 되게 많았었는데 >> 2022년도 때 갑자기 >> 하나의 리포트를 보고 손이 멈췄었다.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고 >>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 써보고 아 큰일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판단 방법원천 기술과 공급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공급망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한미반도체

새 애플리케이션의 수혜 기업을 찾을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천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회사는 새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응용할 수 있으므로, 평소 밸류체인을 넓게 보다가 병목과 신호가 잡힌 지점을 깊게 파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 싸다. >> 네. >> 그러니까 이제 그게 막 나중에 한 10조 15조 돼서 이제 조금 밸류 부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막 개억을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데 왜 비싸다고 하냐고. >> 아니 근데 한미 반도체 말씀하셨으니까 드는 생각인데 책에 보면 한미 반도체의 시나리오는 틀렸는데 결과론적으로 맞았다. 좀 약간 모순되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무슨 말이에요? 원래 이런 거 쓰면 안 되는데. 어쨌든 제 영상이 다 남아 있으니까. 네. 사실 저는 한미반도를 MSVP라고 해서 마이크로비전플레이스먼트라고 해서 1라인 장비 있잖아요. 그때 당시에 이제 그 주력 장비가 첨단 패키징에서 이제 중요해질 거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고 거기서 이제 플러스 알파로 EMI 차회 요즘에 이제 스페이스 X 같은데 이제이 들어가는 거 그거를 이제 되게 잘 될 거라고 봤어요. 그리고 실제로 한미 반도체도 야 그쪽으로 만약 IR이나 이런 걸 많이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식 본다고 갑자기 떠 가지고 회사도 어린둥하고 저도 막 아이 갑자기 왜 이렇게 잘 팔려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HBM이 엔비디아 때문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그런 거였죠.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런 특정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보면 우리가 장비들 많이 다녀보면 기본적으로 원천 기술은 약하고 기본적으로 이제 가져와서 이거를 응용 기술로 해서 하는 회사들이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 근데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몇몇 있어요. 그게 대표적으로 한 이제 한미 반도체가 원천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회사거든요. >> 이제 그런 회사들은 금방 응용이 됩니다. >> 예. 그러니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바로바로 이게 대응이 돼요. 근데 이제 원천 소스 기술이 없는 회사들은 약간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그렇게 바인딩 돼 있는 경우가 많죠. 한미 반도체 말씀하시니까 생각나는게 또 책에 보면 남들이다 보면은 막 삼성 디스플레이 이야기를 할 때 갑자기 뜬 거 없이 제이스틱 이야기를 하셨어요. 근데 그런 거 봤을 땐 아까 >> AI가 나왔을 때 반도체 HBM 보셨던 것처럼 또 디스플레이 이야기한 제스틱 이야기하고 막 이런 거 보면은 공급망을 몇 단계씩 이렇게 파고 들어가는 거 같은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원천이 뭔지도 궁금하고 또 이렇게 또 봐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기자를 하면서 우리 유류 기자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기자들이 계속 자기 영역 하다 보면 버티컬하게 들어가는 거 되게 잘해요. >> 깊이 들어가. >> 맞아. 깊이 막 들어가 가지고 그러면 밸류체는 뭐 이게 전공정, 후공정, 소재, 머티리얼 여기까지 다 되는데 >> 네. 이게 결국은 전방 산업에 적용된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브로드하게 잘 못 봐요. >> 맞아요. >> 그러니까 숲을 봐야 되는데 >> 자꾸 이제 나무만 보고 나무 나이트에 막 세고 있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이제 그것도 되게 중요한데 사실 그것도 못 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이게 왜 브로드하게 봐야 되냐면 제가 그거를 시장에 들어와서 좀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보면 산업에 있던 전문가였는데 이게 어느 순간 여의도 와서 시장에서 이제 제가 뷰를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자리에 있다 보니까 그걸 브로드하게 전방 시장 이런 것들을 많이 봐야 되는데 그때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비상장이다 보니까 이제 거기 그때 관련된 전공정 업체들 퍼니스 쪽이나 뭐 어늘링이나 뭐 그런 쪽 있잖아요. 그런 쪽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뭐 봤더니 이게 병목이 의외로 후공정이 있는 거예요. 그때도 그때 이제 OLED 셀을 모듈 하려면 결국 거기 본더가 필요한데 우리 TC 본더 겁니다. 하여튼 하여튼 본더가 필요한데 그걸 이제 붙여야 되는데 거기가 기술이 기존하고 많이 바뀌는 거예요. >> 아 >> 근데 애플이 스펙을 굉장히 빡빡하게 요구를 했거든요. 근데 그걸 할 수 있는 회사가 당시에는 제이스텍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제스택이 이걸 수주를 다 먹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주가는 4,000원에다가 시총은 뭐 한 500억이니까 뭐 그때 뭐 워터젯 하고 뭐 이런 회사 뭐 이런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안 먹히더라고요. 심지어 이제 친한 분들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우리 그 알고 있는 용사마가 아 이거 될 것 같다라고 해서 >> 용사마가 많이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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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아, >> 그 보면은 한도체도 그렇고 제스택도 그렇고 >> 약간 원천 기술이 하나 좀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겠네요. 그러면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그니까 아주 기초적인 그 소스 기술, 그러니까 코어 기술 가지고 있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거는 이제 그 회사에 대해서 좀 많이 깊게 들어가 봐야 하는 거죠. 예. 그렇게 보면 평소에는 약간 그 산업 전반을 좀 보면서 밸류체인을 좀 대충은 머릿속에 갖고 있으면서 하나씩 이렇게 좀 각게 격파를 하는 공부를 할 필요가 있긴 하겠네요. >> 그렇죠. 일단은 처음에 쫙 이렇게 이제 더듬미를 뿌려 놓고 뭐가 걸리면 이제 거기로 들어가야지. 왜냐면 여기도 마늘 리소스가 필요한데 뭐 뭐가 없는데 계속 들어가 봐야 이게 효율이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도 보면 뭐 아스트라 같은 경우도 뭔가 딱 평소에 이렇게 많이 더듬미를 세워 놓고 있다가 찌가 빡 움직이죠. 이렇게 낚싯대가. 그러면 이제 그거 탁 파고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 이제 여기 걸리는게 있죠. 근데 이런 이야기를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항상 주식 시장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이런 거는 뭐 기관들은 혹은 이제 뭐 그 큰 기업들은 많은 사람들, 많은 연구원들이 있다 보니까 정보도 많이 들어오고 그들은 또 돈도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정보 수집이라든지 투자를 분산 투자를 했을 때도 얻을 수 있는 수익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는 건데 어떻게 보면은 개인은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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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지식과 투자 성과의 간극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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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잘 알아도 시장이 선반영됐거나 자기 시장이 아닐 때는 쉬어야 하며, 과신·수급·심리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손실을 줄이고 다시 사는 훈련, 크로스체크,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는 경험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맞아 맞아요. 맞아요. >> 티가 납니다. 그래서 저도 멋있는 것만 넣고 싶지. >> 지난 시간 좋았잖아요. 템배거 좋았잖아요. 템배거 한미반도체 제이스. 네. >> 네. >> 근데 그때 도대체 왜 깡통을 찬 거? 뭘 잘못하신 거죠? 그때 2017년까지 제가 너무 잘 나갔어요. 왜냐면 그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이 2018년까지 갔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선행해서 꺾이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얘가 나는 주식을 너무 잘하는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 다 이제 일단 내가 말하면 여유도 다 먹혀. 그 사실 그때 이제 뭐 IT 신이라고 뭐 사람들이 장난처럼 이제 이렇게 한 건데. >> 네. >> 그렇죠. 그래서 시장이 먹여 준 건데 제가 >> 그 착각한 거죠. 나 >> 많은 사람들이 그렇죠. 뭐 초심자의 행도 있고 시장이 잘돼서 내가 돈을 벌었는데 내가 >> 좀 잘하는 거 같은 거 그래서 >> 네 >> 아 뭐 찍으면 다 뭐 되고 이러니까 아 그 자산도 능력보다 훨씬 더 크게 >> 어 많이 쌓이고 그리고 제가 돈그릇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 돈그릇이 제가 돈이 요만한데 그 과하게 돈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이게 휩쓸려 갑니다. 그러면 기존에 있던 그릇에 있는 돈도 다 날르죠. 그래서 깡통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는 내공이 그 정도 안 됐던 것 같아요. >> 음. 아, 내공이 좀 안 됐다. >> 네. 내공이 부족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제가 산업 쪽에서는 어느 정도 내공이 있었을 지연정 >> 약간 투자자로서는 내공이 되게 약했다 생각을 >> 사후적으로 했습니다. 저는 사실 그게 되게 궁금해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계속 산업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보니까 산업적으로, 기업적으로 테크적으로는 이제 어느 정도 알겠는데 >> 항상 이게 투자의 또 관점에서는 약간 다르게 해석이 될 때도 많고 시차가 있을 때도 많더라고요. 이걸 좀 어떻게 맞춰 가셨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 시장에 대한 고민이 좀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산업 전문가로 여의도에 들어왔잖아요. >>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산업적으로 그때도 제가 뭐 깡통 낼 때도 공부를 덜 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 반도체에 대해서 테크에 대해서 공부를 덜 한 건 아닌데 >> 어느 순간 제가 분석한게 안 맞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에 안 먹히는 거죠. 네. 그러면 이제 이미 어떤 시장 수급적으로는 이게 선반형이 된 건데. 이미 선반형이 된 건데 이제 그걸 인정 안 하고 있다가 이제 바이오장이 왔어요. 2018년에. >>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는 내가 안 맞는 시장이 오면 저는 쉬거든요. >> 네. >> 그때는 그걸 몰랐죠. >> 아, >> 이게 내가 페달른 거 많은 거죠. >> 네. >> 예. 계속 이제 나는 차 타서 액셀레이터 바른 거 많은 거예요. >> 근데 브레이크 바른 걸 모르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어떻게 돼요? 차 사고 나죠. 예. 딱 그렇게 사고 난 겁니다. >> 그죠? 안급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 어, 그렇죠. 이게 자기 시장이 아닐 때는 쉬워야 돼요. 쉬워야 되는데 나는 더 많이 벌어야 돼. 뭐 생각하다 보니까 이제 잘 모르는 바이오 어설프게 들어가서 쫀칭하다가 이제 어, 좀 이제 잘 안 되고. >> 네. >> 그리고 이제 그 대북주를 손내게 된 문제였죠. >> 대북주. >> 대북주까지 이제 그러니까 이제 똑같아요. 일반인들이 막 테마주 막 따라다니면서 그게 저한테도 왔습니다. >> 저도 대북지 그때 들어갔다가 많이 알려죠. 현대 로템, 현대 건설, 현대차 KT 다들 기억하시죠? 그러니까 이제 그 고민 없이 그동안 이제 내가 잘 벌어했으니까 당연히 올해도 잘 벌 거야라는 생각과 오만함이 결국은 이제 깡통을 내게 만든 거죠. >> 그 맞아요. 그 사람이 잘 나갈 때는 이게 뭐 계속 잘 던지거나 잘 달릴 때는 넘어질 걸 생각을 못 해요. 사실은. 네. 근데 한번 또넘어져면 그래야지 사실은 그다음번에 그 넘어질 거 같을 때 어 피해가야지 멈춰야지 않은 거니까. >> 그 실제로 우리가 여유의도에서 아주 많은 자산을 읽으신 분들을 자주 보잖아요. >> 그분들 중에 깡통 두 세 번 낸 적이 없는 분들이 거의 없죠. 근데 대부분은 깡통 한 번 내면 아웃됩니다. >> 네. >> 접죠. 아이 내가 주식은 내 생에 다시 하나 봐.

  4. 원문 구간 4

    >> 그러지만 다시 일어서 가지고 또 올라오는 거죠. 근데 두 번 내면 대부분 사람들이 나가 떨어지죠. >> 예. 그런데 두 번은 깡통 내고 다시 살아나는 사람은 세 번네 번은 안 내죠. >> 쓰리아웃 당하면 안 되죠. >> 네. 쓰리아웃 당하면 안 되고 그래서 이제 그다음부터는 굉장히 이제 자기 객관화가 되죠. 메타인지가 생겨 가지고 아 내가 이런 시장에서 무리하다가 깡통을 냈구나. 만약에 전 그런 생각을 해요. 어, 만약에 2018년에 깡통을 내가 안 냈다. 잘 넘어갔다 그러면 제가 코로나 때 틀렸을 것 같아요. 아, 그 무서운 부위자 때. >> 네네. >> 네. >> 근데 코로나 때 제가 깡통을 안 냈거든요. 9시 안 된 거는 그때 2018년에 깡통을 내고 제가 매매를 쉬었어요. 한 1년 동안 그냥 책만 봤습니다. >> 그 서정 가서 >> 그래서 책을 보면서 제가 평소에 보던 경제 경영만 볼 거 아니에요. 처음에. 그죠? 우리 기자도 가면 경영 경제 경영 코너만 코너에만 있으면 저도 근데 이제 저는 이제 아 이게 나중에 보다 보니까 읽을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 뭐가 있나 해서 다른 쪽 영역 있잖아요. 제가 그때 임문학 책을 많이 봤어요. >> 아 임문사회 쪽으로 >> 예 임문학 책을 좀 보고 하니까 되게 의외로 투자에 도움이 되더라고 >> 그 특히나 심리학 이런 것들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것들 여기 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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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네. 아 이거 그러면은 뭐 테크에다가 경영에다가 심리까지 >> 아 그러니까 이게 테크 전문가가 되려면 산업도 보고 나무도 보고 뭐 숲도 보고 하면 되는데 >> 그렇죠. >> 테크 투자 전문가가 되려면 거기서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돼요. 예. 시장을 알아야 되고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야 되고 그리고 이제 심지어 지금 같은 버블 사이클의 초입에서는 사람들의 관기도 알아야 됩니다. >> 그 말씀드는 BH 이야기 좀 약간 연결하고 싶은데 되게 잘 아는데 놓쳤다고 하셨잖아요. 이게 잘 아는게 그러면 어쩔 땐 또 독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 맞아요. 예. 그러니까 BH라는 회사는 이제 FPCB 업체니까 네. 제가 뭐 한 10년 전부터 계속 봤던 회사란 말이에요. 네. >> 그래 가지고 이제 잘 알죠. 그래서 우리 같이 아시는 그 분이 한번 체크를 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이 숫자가 너무 비현실적인 거예요. >> 어떤 식으로 >> 뭐 그때 이제 저한테 물어봤을 때는 거의 뭐 이제 적자에서 조금 이제 BP 나오려고 하는 숫자인데 >> 그다음에 뭐 엄청나게 많이 본다는 거예요. 그때 뭐 숫자는 기억 안 나지만 이건 비현실적인 이익. >> 음. >> 일단 체크를 해 봤죠. 그러니까 이게 업계라고 해서 다 빠른 건 아니에요. >> 근데 이제 제가 그 업계의 소스 중에 여러 군데 크로스 체크레스 었었으면 걸렸을 건데 >> 몇 군데 이제 전화 돌려보고 아닌 거 같습니다라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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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 근데 이제 그분은 그쪽 이제 애플 프로젝트에 깊게 인발브 된 분이 아니었던 거죠. 그러니까 그분의 의견을 가지고 좀 더 이제 다른 분한테 크로스 체크를 했어야 됐는데 아닌 거 같으니까 아 조금 좀 아닌가라고 해서 이제 그 했는데 그 결국은 이제 그게 맞았죠. >> 맞았고 그래도 잘한 거는 제가 이제 그때 봤을 때보다 주가가 많이 올랐을 거 아니에요. >> 그렇죠. >> 그래도 저는 BH를 사야 된다라고 해서 그래도 거기서도 한 뭐 두 세 배 수익이 나긴 했는데 >> 그래도 이제 처음부터 잘했으면 템배거은가 났겠죠. 네. 그게 좀 아쉽죠. 잘 아는 걸 또 놓친 것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그 아까 말씀하셨듯 투자와 산업의 요걸 또 공부를 같이 융합하다가 또 많은 의욕적을 겪었던 건 사실 또 2차전지 쪽이잖아요. 2차전지 쪽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할 때 그때 많은 공격을 당하셨죠. 뭐 저도 당했지만 2023년 여름이 고점이다. 뭐 이러면서 이제는 준비를 해야 될 거다. 이런 말씀을 좀 하셨었는데 >> 사실 그때 칩투회를 보면은 어쩌면은 고점 약간 애매하다고 볼 수 있긴 했는데 왜 그런 일이 좀 벌어졌다고 분석을 하셨어요? >> 네. 어, 일단 그때는 이제 단기 과열이 좀 심했었고요. 제가 이제 기억나는데 2013년 한 5월 말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이제 사이클 꺾니다 이랬으면 더 맞았을 텐데 제가 어, 조금 이제 중장기적으로 괜찮은데 조금 이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아, 저는 그게 좌표가 찍힐지 몰랐어요.

  7. 원문 구간 7

    >> 사는 건 기술, 매도는 예술, 뭐 이런 말도 있는데 그 책에 보면은 이제 뭐 -1% 기계적 손절이라든지 매도 신호를 봐야 된다라든지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조금 쉽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 이게 대세 상승장에서 깡통 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예. >> 대세 상승이면 추세가 안 꺾였거든요. >> 그렇죠. 근데 깡통이 나요. 왜 그러냐면 7월 같은 시장이 옵니다. >> 음. >> 고점 대비해서 30몇 % 빠지잖아요. >> 그러면 손절을 안 했다 치면 >> 손절 안 했다 치면 거기서 15% - 15% 손절은 있잖아요. >> 내가 15% 손실이 났을 때 팔았어요. >> 그러면 어 이게 추세가 살아 있으면 내가 플러스 15는 금방 나요. >> 근데 내가 버텼어요. 그 만약에 지수가 33% 빠지면요. 종목은 반토막 난다고 봐야 되거든요. >> 그렇죠. 주도주들은 실제로 SK하이닉스가 60%가 빠졌어요. 그럼 고집을 부렸어. 내가 고점에서 사서. 어, 나 15% 손절 못 해. 결국 중장기적으로 갈 건데. 그러면 이게 회복이 되려면 두 배가 올라야 돼요. >> 아. 아, >> 이게 단순한 수학이에요. >> 네. >> 근데 내가 15% 손실 났잖아요. 그럼 이거 원금 폭권 하려면 16에서 17% 정도 수익이 나면 거의 돈돈이 됩니다. >> 음. 근데 내가 30% 손실이 났어요.

  8. 원문 구간 8

    그러면 이게 내가 플러스 30으로 손실이 복구가 안 됩니다. 더 많이 버려야 돼. >> 그렇죠. 그러면은 한 50%는 올라야지 복구가 되는데 그게 그런 거죠. 그러니까 실제로 막 7월 같은 시장에 어떻게 손절하냐 그럼 내가 좋게 보는데 손절하고 다시 사야 되냐 그러면 저는 그럽니다. 다시 사야 돼요. >> 야 그걸 근데 >> 이론적으로론 알 수 있어요. 근데 그걸 실전에서 쓰는 건 정말 어렵거든요. 그걸 실전에서 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 우리 여의도 지인들 있잖아요. 그분들 그분들은 그렇게 합니다. >> 예. 아침에 자기가 판 가격보다 10%가 떠 있는데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으면 삽니다. 5에. 그렇게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올려야지 부자가 되더라고요. >> 야, 이게 >> 진짜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그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되는 그 본성을 거스리는 일을 해야지만 돈을 번다는 건데 >> 그거는 그러니까 사실 훈련밖에 없어요. >>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투자라는 건 계속 훈련이고 >> 그러니까이 같은 실수를 계속 한다니까 인간은 >> 내가 이번 하락장 같은 바보 같은 짓을 안 할 것 같죠? 다시 살면서 아니에요. 또 하락적이면 똑같이 합니다. >>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을 하죠. >> 그니까 그거를 안 하려고 계속 책을 보고 훈련을 하고 해야 되는 거. >> 음. 아, 이게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이 AI의 산업도 사실은 조금은 언젠가는 한 번을 꺾일 때가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책에 보면 전력 인프라 편에서는 사실 결말을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시점 관찰AI 인프라 예산 비중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메모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트워크기준 2026.09.19

AI 인프라에서 무엇의 중요도가 커지는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에서 메모리 비중은 2023년 10% 초반에서 30% 이상으로 커졌고 네트워크도 비중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전력은 병목이지만 긴 리드타임 때문에 할인율과 대체 기술의 불확실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네네. 좀 이걸 왜 그렇게 쓰셨는지 사실 좀 궁금하기도 하고 >> 뭐 여전히 일런머스크도 이야기를 하지만 다음 내년에 최대의 그 병목은 전력이 될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이 전력 사이클은 어디쯤 저희가 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일단 전력이 핵심적인 병목은 맞아요. >> 어 근데이 이거 제가 결론을 못 낸 이유는 >> 지금은 그냥 계속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AI 인프라 산업 입장에서는. 근데 리드 타임이 너무 길죠. 그러니까 원전을 바로 때려 지어서 내년에 돌아가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 근데 원전이라는 게 >> 10년 걸려요. >> 10년 15년 걸리죠. SMR이라는 것도 보통 7년 8년 걸립니다. >> 그때까지 지금 투자 사이클 살아했을까요? >> 음. >> 그리고 이제 기술이라는 거는 항상 결핍비에서 뭔가 또 탐생을 하거든요. >> 그렇죠. >> 어 그럼 저게 그 리드 타임이 구조적으로 저렇게 되면 그 사이에 어떤 기술적인 변곡점이 올지 알 수가 없는 거죠. 근데 메모리나 다른 뭐 네트워크나 이런 쪽 기술들은 리드 타임이 짧잖아요. >> 그러면 그 사이에 뭔가 대체 기술이 나오거나 이럴 가능성은 없는데 너무 길게 가면 그 사이에 >> 대체 기술이나 >> 아니면 엄청나게 이제 알고리즘으로 뭔가 커버하거나 그런 것들이 생길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 우주 데이터 센터 쏘겠죠. 뭐 그런 것들도 뭐 근데 우주도 뭐 시간이 많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그니까 리드 타임이 되게 길면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을 수 알 수 없다라는 것 때문에 이제 할인율이 올라가게 가하게 되는 거죠. 그 산업에 대한 할인율이 예. 왜냐면 시간이라는게 결국 그 돈의 가치니까 그러면 리드 타임이 짧은 거는 바로 가시적이니까 할인율이 적은 거고 전력 인프라 너무 저도 좋고 저도 전력 인프라 산업에 대해서 너무 지금도 긍정적인 뷰인데 리드 타임이 너무 길다라는 거는 할인율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AI 자체는 아까 말씀하실 때 5% 정도 침투율을 갖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지금 AI 때문에 반도체도 떴고 반도체 장비도 떴고 여러 가지가 떴지만 그러면 그 다음 거는 인프라 이런 거 다음에 또 뭐가 또 이렇게 우리가 중점적으로 투자를 할 때 봐야 될까요? >> 일단 뭐 인프라가 다 세팅이 되면 거기서 이제 서비스를 돈을 버는 업체들이 돈을 벌겠죠. 우리 인터넷 때 보면 결국 인터넷 인프라가 다 깔리고 그때 이제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소위 빅테크 업체들이 나온 거잖아요. SNS 업체도 나왔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나왔고 구글도 나온 건데 근데 이제 투자자들의 시계로는 자 그걸 다 기다리고 알 수가 없죠. 우리가 AI 인프라가 원래 처음에는 금방 깔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 사이클 더 길어졌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죠? >> 그러니까 지금은 아이 언젠간 되겠죠? 또 뭐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는 거예요. >> 계속해서 데이터를 체크해야 되는 거고 >> 그걸 봐야 될 것 같아요. 요즘에 지금 계속해서 병목이지 않습니까? 병목인데 우리가 AI 인프라 내에서 보면 비종이 점점 높아진 애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보면 올해 하이퍼스러들의 AI 케펙스 총합이 한 8,억 달러 정도 되잖아요. >> 그런데 그게 뭐 작년 대비해서 뭐 거의 80% 90% 증가한 거고 그게 몇 년 이어지는데 연간으로 가면서 계속 그 안에서이 큰 금액 덩어리 안에서 피자 파이가 점점점 커진 애가 있어요. >> 처음에 요만큼이었는데 처음에 10%였는데 지금 30%까지 늘어난 애가 있죠. 메모리입니다. >> 어 >> 2023년 케팩스에서는 10% 초반이었는데 >> 지금은 30%가 넘어요. >> 자 그 말은 중요해졌다는 거예요. >> 그렇죠. 그죠? >> 예. 그럼 메모리 말고 뭐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 네트워크 쪽이 그래요. >> 네트워크 쪽에 >> 네트워크 쪽에 원래는 10% 초반이다가 어 이제 장기 전망이 이제 20%까지 갈 것 같다. >> 왜냐면 이제 연결이 점점점 중요해지니까 >> 그렇죠. 스케일업, 스케일 아웃, 스케일 어스 이제 연결들이 더 중요해지다 보니까 이제 그런 네트워크 쪽 예산이 커지는 거고 사실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계속해서 중요한 병목이긴 하지만 그 예산에 파이가 커지는 건 아직까지는 그 뚜렷하진 않아요.

  4. 원문 구간 4

    제가 이제 투자 관점으로 봤을 때는 중량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거지만 여기 예산 안에서 갑자기 뭐 커지는게 보여야지 가시적이잖아요. >>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보자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로 보면 당장 네트워크 쪽은 대부분 미국 기업이죠. 루멘텀, 코일런트, 뭐 시에나 이런 회사들인데 어 그러면 국내에는 이게 네트워크가 없네. 실질적으로 데이터 센터 거기서 이제 기판 있죠. 아, >> 삼성전기나 이수페타시스 자, 이런 것들을 연결해서 지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미국 투자하실 분들은 거기서 이제 어, AI 인프라 내에서 비중이 커지는 것들을 봐야 되고 리드 타임이 늘어나고 ASP가 올라가는 것들을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한국하고 국내 투자하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계속 훈련해야 되죠. 아,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진짜이 공급망이라고 하는 거를 계속해서 조금은 봐야 되는 거고 >> 그리고 이제 우리한테 없다고 해서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거 다음은 뭘까라고 계속 우리가 생각하는 훈련을 좀 해야겠네요. >> 그렇죠. 실제로 시장 조사업체들의 데이터들이 >> 네. >> 상반기 한 달, 두 달 전하고 지금하고 많이 바뀌어 있어요. 이제 그런 변화들의 폭을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어떤 변화가 있지? 그러니까 내가 어 두 세 달 전에 트렌드 포스 자료 읽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한두 달 전 시장조사업체 데이터도 수정될 수 있으므로 예산 비중, ASP, 리드타임과 데이터의 상향·하향 조정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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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가 이제 투자 관점으로 봤을 때는 중량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거지만 여기 예산 안에서 갑자기 뭐 커지는게 보여야지 가시적이잖아요. >>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보자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로 보면 당장 네트워크 쪽은 대부분 미국 기업이죠. 루멘텀, 코일런트, 뭐 시에나 이런 회사들인데 어 그러면 국내에는 이게 네트워크가 없네. 실질적으로 데이터 센터 거기서 이제 기판 있죠. 아, >> 삼성전기나 이수페타시스 자, 이런 것들을 연결해서 지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미국 투자하실 분들은 거기서 이제 어, AI 인프라 내에서 비중이 커지는 것들을 봐야 되고 리드 타임이 늘어나고 ASP가 올라가는 것들을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한국하고 국내 투자하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계속 훈련해야 되죠. 아,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진짜이 공급망이라고 하는 거를 계속해서 조금은 봐야 되는 거고 >> 그리고 이제 우리한테 없다고 해서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거 다음은 뭘까라고 계속 우리가 생각하는 훈련을 좀 해야겠네요. >> 그렇죠. 실제로 시장 조사업체들의 데이터들이 >> 네. >> 상반기 한 달, 두 달 전하고 지금하고 많이 바뀌어 있어요. 이제 그런 변화들의 폭을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어떤 변화가 있지? 그러니까 내가 어 두 세 달 전에 트렌드 포스 자료 읽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게 끝이 아닌 거예요. >> 아 두 세 달 전이면 너무 >> 다 데이터 다 수정되거든요. >> 그러니까 데이터가 뭔가 상향 조정되는 거 그리고 데이터가 하향 조정되는 거 >> 그런 것들을 잘 체크를 하셔야죠. >> 음. >> 아까 앞서서 좀 말씀하실 때 돈을 이야기하셨어요. >> 깡통 찾을 때. >> 그리고 책에 보면은 이제 어머님 미량 어머님 이야기도 좀 나오긴 하는데 책 마지막에 이제 그렇게 좀 마무리를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어 그렇죠. 어, 이제 그 결국은 돈그릇이 커지려면 그 이게 그릇이면 나하고 상관없다고 하지만 내 몸이잖아요. 동그릇스 내 몸에 담는 거잖아요. >> 그러면 내 몸이 커지려면 어떻게 돼요? >> 헬스를 많이 하면 됩니다. >> 어, 헬스를 해서 커질 수가 있는데 일단은 >> 뼈가 깨지고 다시 붙어야 되죠. >> 그리고 이제 거기에 많은 내 근육이 찢고 다시 붙고 그러면서 점점점 크기가 커지는 거죠. >> 그러니까 이게 한 번에 커질 수가 없는 거. 하라는 계속 이렇게 이제 훈련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해야지 내가 많은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는 겁니다. >> 그게 이제 단순히 육체적인게 아니라 정신적인게 훨씬 더 크겠죠. 네. 그래서 계속해서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훈련을 하고 대중들하고 반대로 가는 것들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해석·전망자동차 지능화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자동차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자동차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유럽 자동차 산업

전동화 이후 지능화 전환에서 중국과 유럽의 경쟁력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기차·하이브리드 중심 전동화가 자리 잡은 뒤 E2E 기반 지능화가 다음 분기점이며, 중국은 기술·부품·표준에서 앞서고 유럽은 원가·기술·제조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해석한다. 유럽은 헤리티지를 지키며 중국 기술을 받아들여 다음 세대에 재투자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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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기별로. 근데 지금 어떻게 보면 >> 전동화는 어느 정도는 자리가 잡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 전동화라 그러면 이제 전기차 >> 그렇죠. 흔히 말하면 전기차 하이브리드 PHV 이런 차들이 이제는 신기한 차가 아니잖아요. >> 음. 그렇죠. 그러면 그다음으로 지금 넘어가는 분기점에 우린서 있는 거 같고 그건 진흥화의 이제 시대로 저는 간다고 보고 있거든요. >> 우리 보면은 산업 자체가 지금 AI가 들어오면서 되게 많이 바뀌었잖아요. >> 자동차 쪽에서도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바뀌고 있고 >> 예전에는 이제 흔히 말하는 룰베이스라고 하는 알고리즘에 따라서 이제 만들어져 있는 그런 첨단 차량들이 우리가 스마트카 이야기 많이 했잖아요. 그런 차들이 있었다면은 이제는 여기에도 AI가 적용이 되면서 뭐 테슬라가 되게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E2E라고 하죠. 엔드투 엔드. 어떻게 보면 직관적으로 이제 차량이 판단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분기점에서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이 >> 분기점이 나오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승자와 폐자가 점점 갈라지는 거죠. 음혁 스마트폰혁 없어진 기업이 있고 올라온 기업들이 있잖아요. 이것처럼 자동차 쪽에서도 그게 발생하고 있는데 자동차는 조금 더 그런 IT보다는 뭔가 기간 산업의 성격이 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국가별로 지금 굉장히 명암이 많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럼 우리가 승자가 되는 국가 브랜드, 폐자가 되고 있는 국가 브랜드 어디가 있나요? 아, 이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항상 친중 내공로라고 욕을 많이 먹기는 하는데 어쩔 수가 없어요. 중국이 실질적으로 굉장히 그 승자의 역할로 지금 많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고 >> 흔히 말하는 그 폐자의 지금 사이드로 가고 있는 곳이 어쩌면은 자동차의 본산지라고 할 수 있는 유럽이에요. >> 유럽 같은 경우에 최근에 뭐 많이들 이제 뭐 외신을 통해서 보셨겠지만 폭스바겐이 폭스바겐이 10만 명을 줄인다고 하거든요. 10만 명을 줄인다는 건 작은 도시 하나가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폭스바겐은 독일 기업이죠. 음회사 이자가 독일의 국민폭스니 그런 의미잖아요. >> 근데 독일에서 지금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 공장을 어쩌면 모든 공장을 지금 폐쇄를 해야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원가도 맞출 수가 없고 인건비도 맞출 수가 없고 기술적으로 지금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다 보니까 오히려 독일에 이거를 돈을 더 써서 어떻게든 연명시키는 것보다는 >> 중국 쪽의 기술을 빨리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중국에 투자를 해서 그들을 우리가 다시 한번 더 휘어잡을 수 있게 가는게 맞겠다라고 하는 그런 판단이 있었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폭스바겐이 유럽에서 가장 큰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지금 결정을 하는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다른 기업들은 훨씬 더 힘든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럽 내에서 지금 자동차 회사들의 그런 실적이라든지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고 반대로 중국은 기술적으로 먼저 굉장히 앞서 갔어요. 기술적으로 앞서 갔다는 거는 전동화 창원에서 지금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전 세계에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50% 이상의 중국산이거든요. 거기에다가 이제는 진능화로 넘어가는 그 기술적 해자도 중국이 미국보다 훨씬 더 지금 많이 가져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제가 이제 폭스바겐 10만 명 가본 이야기를 들으면 >> 네. >> 폭스바겐이 그 정도로 다운사이징 한다. 그러면 그 밑에 있는 밸류 체인들이 다 유럽 곳곳에 뻗어 있잖아요. >> 그렇죠. 사실 저도 이제 유럽 여행을가 보면 아 여기 원래 뭐 독일에 뭐 자동차 부품을 납품받은 뭐 이런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특히나 이제 동유럽 같은 데 >> 네 >> 그러면 이제 이게 유럽 전반에 제조업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유럽 연합 측면에서 우리 당산이 >> 유럽 쪽으로 많이 이제 침투하고 있으니까 >> 이제 한국사 배제하고 우리 거 쓰자. 자, 그건 잘 제가 봤을 때 딱 주도하는게 독일 같거든요. 그게 어느 정도 이제 그러면 만약에 자동차 쪽에서 망가지는 거를 방산이나 이런 쪽에서 올라오는 걸 어느 정도 상처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나요?

  4. 원문 구간 4

    쉽지 않을 거예요. 사실 전차는 독일, 헬기는 뭐 이탈리아 이렇게 여러 나라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들의 지금 산업 그리고 그들은 기술 수준을 보면은 >> 여전히 몇십년 전에 지금 머무르고 있어요. >> 반면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빠르게 스마트화가 되고 있고 >> 음 >> 뭐 어떻게 보면 동력 측면에서도 이제는 더 이상 기름을 안 쓰고 전력으로 다 넘어간 거는 >> 여기는 이제 디폴트 값이에요. 근데 유럽에서는 그걸 이제서야 넘어가는 걸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여전히 많이 늦고 또 하나는 앞으로 이제 새로운 기술이 들어올 때 표준이라는게 있잖아요. >> 국제 표준이라는게 있는데 그 부분을 지금 중국이 주도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현재 자동차 쪽에서 국제 표준은 대부분 유럽과 미국으로 양분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 비슷한 거 같지만 쉽게 설명드리면 디젤 쪽은 유럽의 표준을 가지고 있었고 가솔린은 미국의 표준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첨단 기술로 넘어가서는 사실은 유럽이 훨씬 더 많이 갖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테슬라가 등장하면서 테슬라가 그 첨단 기술에 앞으로 그다음 번 첨단 기술에서는 기술 표준을 또 테슬라 쪽으로 많이 넘어갔거든요. 우리가 이트위도 쓰고 뭐 여러 가지 쓰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러면이 다음번 앞으로 다가올 그런 미래 기술은 어디서 가져올 거냐? 테슬라에서는 지금 사실 그 부분은 안 보여주고 있고 그러다 보니 중국이 거기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걸 지금 힌트를 주고 있단 말이죠. 음, >> 지금 중국 내부에서도 생을 하고 있는게 제조 2025까지는 우리가 미국과 유럽을 따라가자였어요. >> 그들과 어깨를 견주자는 거였는데 제조 2035라고 하는 앞으로 이제 나올 그런 제조 기술을 만들어 가는 중국 정부의 정책은 글로벌 스탠더드를 차이나 스탠더드에 맞추자는 거예요. 그니까 중국에서 만들어내는 기술 표준이 이제는 >> 미국, 독일, 뭐 한국, 일본 이런 국가들이 따라갈 수밖에 없게 만들겠다는게 지금 중국의 그런 계획이고 >> 안타깝게도 어쩌면은 우리가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고 하는게 지금 많은 전문가들 의견입니다. >> 그니까 유럽은 참 답답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렇게 이제 자국 자동차 산업이라는게 결국 그 밸류 체인이 사실은 이제 국방이나 이런 무기 시스템, 표준 이런데도 사실 다 >> 이게 활용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그러면 어떻게든 자기들이 잘 지켜야 되는데 유럽 국가들끼리도 서로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중요한 의사 결정할 때 보면 또 이게 안 돼 가지고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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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국이 제일 중요하죠. >> 예. 그렇죠. 그런 식으로 하다 보면 또 결국 중국이나 이제 미국 같은데 끌려가 가는 경우도 많고 >> 그러면 유럽인으로 빙일를 해서 >> 그니까 유럽의 제조업을 뭔가 좀 살리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걔들 도대체 무슨 방법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제 생각에는 어 지금 상황에서는 빨리 중국을 배우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 빨리 중국을 배워서 그다음 기술 >> 현재 기술에서는 우리가 유럽이 >> 중국을 뛰어넘기는 쉽진 않아요. >> 지금 어떻게 보면은 중국의 그런 자동차 산업에서 중국의 기술과 견질 수 있는 데는 테슬라밖에 없어요. 우리가 NBDI에 기대를 좀 많이 하고 있긴 하지만 거기도 아직까지 데이터가 많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엔비디아가 현대차, 도요타 이런 회사들이랑 같이 협업을 하려고 하는 거고 그렇게 해서 자기들도 이제 어떻게 보면은 화웨이나 아니면 보시나 이런 기업들처럼 자동차의 그런 밸류체인 티어 0.5라고 오라고 하는 지역에서 좀 올라가고 싶은게 사실 지금 엔비디아 야심인데 >> 음 >> 그거를 제외했을 때는 테슬라밖에 없다고 보야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유럽에서는 경쟁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요. 보시, 컨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유명한 기업들 지금 >> 사업을 쪼개내고 있고 감축을 하고 있고 축소를 하고 있어요.

  7. 원문 구간 7

    왜냐? 기술력이 부족하니까. 더 이상 큰 플레이어들이 이들을 찾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큰 플레이어들은 어디로 가느냐? 중국을 가서 중국의 부품 업체를가 사오는 거죠. 예전에 중국의 곰망은 사실은 가격 경쟁력이 가장 좋았거든요. >> 그들끼리 워낙 세게 경쟁을 하다 보니까 치킨 게임을 통해서 가격 낮은 회사만 다 살아남은 거예요. 근데 지금은 살아남은 하나의 부품 업체가 오히려 엄청나게 많은 완성차한테 공급을 하다 보니까 이들의 힘이 굉장히 세진 거예요. 그러면서 기술도 되게 높아지고 기술적인 그런 상향 평준화가 일어나게 되면서 중국에 있는 다른 제조사들, 완성차 업체들도 똑같이 지금 굉장히 기술력이 좋아졌거든요. 그런 사이에 지금 유럽 업체들은 그걸 못 따라가다 보니까 망해 간다고 볼 수 있는 거고. >> 음. >> 실제로 제가 현장에서들은 이야기도 좀 말씀드리면 보시 같은 회사들 >> 음. 어, 이제는 더 이상 유럽 내에서 RnD 투자를 많이 안 합니다. 중국 내 RD 센터에 가장 많이 지금 키우려고 하고 있고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요. 폭스바겐 그룹이 유럽에서 가장 큰 기업이잖아요. 그 회사 역시도 중국 내 RD 센터에 지금 가장 많은 돈을 투입을 하고 있고 오히려 헤드코트를 일로 옮겼어요.

  8. 원문 구간 8

    첨단 기술이 있어서는. 그만큼 이제 중국이 중요한거다 보니까 중국에서 빨리 배워야 돼요. >> 그 지금 차이나 리버스라고 하는 용어가 있는데 >> 우리가 가르쳐줬잖아. 근데 이제는 우리가 오히려 차이나를 배워야 돼. 그러면 이럴 때 자존심 세울게 아니에요. 빨리 배워야 돼요. 빨리 배우고 그러면 우리는 그다음 단계를 가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써야 될 리소스를 여기 이제 따라가는데 다 쓰기보다는 힘은 그냥 배워서 빨리 이거를 지금 적용을 하고이 적용된 기술 다음 기술을 우리가 빨리 개발할 수 있게 >> 어떻게 보면 좀 자금이라든지 역량이라든지 이런 걸 좀 배분을 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유럽 기업들이 결국 중국 내에서 연구 개발을 확대하는 거는 우리가 하기는 어렵잖아요. >> 네. >> 그러면 이제 그거는 이제 유럽 기업들 입장에서는 결국 R&D를 중국 쪽에 거의 올인한다고 거의 가는 분위기로 봐야 되는 거네. >> 네. 현재로서는 뭔가 뒤집을 수 있는 패가 없어요. 그렇다면 이번 판은 이번 판은 조금 쉬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배워서 우리는 그러면 다음 판에서 우리가 좀 역전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고 여기서 만약에이 패 자체를 뭔가 없는 패, 있는 패를 다 갖다 와서 따라가는 다 써 버리잖아요.

  9. 원문 구간 9

    그러면 결국 중국한테 먹힐 수밖에 없을 거예요. >> 근데이 기술이라는게 결국 연속성이잖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전동화 기술이 그 다음 세대에서도 사실 전동화 기술이 안 쓰일 가능성 없는 거고 그렇죠. 한번 이렇게 뒤쳐진게 컨텀 저불에서 뭔가 뒤집어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또 좀 드는데요. >> 그 저는 요즘 드는 생각이 중국의 자동차 산업을 보면 점점 다 상향 평준화가 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적으로 높아지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벤츠를 사고 롤스로일이 사고 벤틀리 산단 말이에요. 왜 사냐하면 거기에 갖춰져 있는 헤리티지 브랜드 이런 걸 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유럽 브랜드들이 이걸 지금 못 따라간다. 그러면 지금 당장은 당장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헤리티지를 앞세워서 브랜드를 통해서 소고를 하게 만들고 그리고 나서 이제 거기서 번 돈으로 다시 아 투자를 해서 그다음 기술로 넘어가야 되지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 거 저는 보는 거예요. >> 유럽을 가보면 유럽은 몇백 년 전에 그런 건물들 그대로 있잖아요. 도로도 그대로 있고. 근데 그걸 이제 지금 관광 상품화에서 파는 거고 명품 산업도 보면은 예전에 뭐 에르메스 같은 것도 말 공방에서 만들던 그걸로 가지고 지금 이제 가방을 만들어서 이렇게 넘어간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헤리티지라는 거는 하는 순간에 만들어 낼 수가 없거든요.

  10. 원문 구간 10

    근데 그 그러면 해자를 가지고 있는 부분을 지키면서 어떻게 보면 속이는 거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쨌든 메인 기술은 중국과 갖다 써야지만 지금 그들이 생존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니까 요즘에 유럽 이야기하면 뭐 제가 유럽 사람도 아닌데 참 답답한 거 같아요. 일단 자동차 쪽도 봐도 그렇고 참단 기술도 그렇고 >> 당연히 그런 환경에서는 우수한 이제들이 유럽에서 일 안 할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네 >> 오늘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전반적인 어떤 테크 흐름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봤는데 나름 또 유익한 여러분들의 지식을 또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또 자동차 산업에서 또 중요한 또 투자 포인트가 나올 경우에는 또 우리가 또 월간 아리수를 통해서 또 많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시간 동안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또 다음 달 월간 아리수 시간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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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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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휴가 이야기를 짧게 나눈 뒤 다섯 번째 신간을 소개합니다. 지난 책에서 덜어낸 원고에 개인 경험을 보태 6개월 만에 냈고, 이번 책은 테크 투자 이야기뿐 아니라 자서전 같은 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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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질문에 답하며 실제로 쓰는 판단들을 모았고, 잘된 이야기만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깡통을 찬 경험까지 넣어 내가 왜 잘됐고 왜 망했는지를 냉정하게 적었다고 말하며, 제목인 침투율의 법칙과 10% 기준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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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율은 사람들이 기존 것을 새것으로 바꾸어 가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2~3%일 때는 잠깐 반짝하다 끝날지 모르지만 10%쯤이면 얼리어답터 밖의 대중도 들어온 것이어서 20%, 30%로 갈 시장이 보이고, 주가에는 그 기대가 빨리 반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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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피처폰을 바꾸며 10%를 넘을 때 관련 주가가 좋았고,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넘어갈 때도 비슷했다고 되짚습니다. AI 전체 침투율은 약 15%로 보이지만 유료 구독자는 5%뿐이라, 돈을 버는 사용의 여지는 아직 남았다는 개인적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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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용자는 무료 서비스로 충분하다고 느끼지만 업무에 깊이 쓰는 사람은 새 유료 도구까지 구독할지 고민합니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된 것처럼 AI도 바뀔 수 있다며, AI 혁명은 초입이고 토큰을 많이 쓰는 이용자에게는 사이클 종료가 실감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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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률은 이미 얼마나 깔렸는지를 사후적으로 확인하는 말이고, 침투율은 앞으로 얼마나 더 바뀔지를 보는 말이라고 구분합니다. 투자자는 미래의 20%, 30%를 보려 하므로 침투율을 더 중시하며, 전기차가 산업화 단계에 들어설 때도 같은 언어가 쓰였다고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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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침투율 하나만으로 돈을 벌 수는 없으며 쇼티지의 성격도 구분해야 한다고 합니다. 돈으로 단축할 수 없는 시간, 즉 많은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쌓여야 하는 HBM의 TSV·적층 공정처럼 무형의 IP가 필요한 곳은 구조적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세상이 그 법칙 하나 가지고 돈 벌 수 있으면 저만 알지? 그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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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반대로 광산 개발과 제련소 증설은 물리적 시간이 들지만 자금을 크게 쓰면 단축할 수 있어 사이클 성격이 강하다고 비교합니다. 이어 2022년 11월 ChatGPT를 직접 써 보고 빨리 공부해야겠다고 느꼈고, AI 인프라의 서버 원가를 뜯어보기 시작했다고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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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당시 데이터를 보니 HBM 침투율이 2024~2025년에 10%가 될 듯했고, AI가 스마트폰 같은 구조적 추세라면 기회가 크겠다고 판단했습니다. OpenAI 주식을 살 수 없으니 수혜 하드웨어를 찾았고, 메모리에서 새로 생긴 영역인 HBM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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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당시에는 HBM 비중이 작고 삼성전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분위기였으며, 후공정에는 높은 멀티플을 주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말합니다. 2021~2022년부터 첨단 패키징이 중요해져 후공정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봤지만 한동안 시장에서 반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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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한미반도체는 처음에는 첨단 패키징용 MSVP와 EMI 차폐 장비를 중심으로 봤으나, 실제 성장은 엔비디아발 HBM 수요가 폭발한 결과였다고 돌아봅니다. 시나리오는 빗나갔지만 원천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회사가 새 응용처에 바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은 확인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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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원천 기술을 가진 회사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빠르게 응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묶이기 쉽다고 합니다. 한미반도체 사례를 통해 공급망을 볼 때 코어 기술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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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산업 전문가였다가 시장에서 뷰를 말하게 되면서 전방 시장까지 넓게 봐야 함을 배웠다고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셀 모듈화에서 병목은 전공정이 아니라 본더를 쓰는 후공정이었고, 애플의 까다로운 사양을 맞출 수 있던 제이스텍에 주목했지만 당시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다고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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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원천 기술을 찾으려면 평소 산업 전체와 밸류체인을 머릿속에 두고, 신호가 잡힐 때 제한된 리소스를 그 지점에 깊게 투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스트라처럼 평소 더듬이를 세워 두었다가 변화가 보이면 파고드는 방식이라고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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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개인이 기관과 같은 선상에 서려면 공부해야 한다고 단언합니다. 본업과 관련된 산업부터 파고들고, 반도체 밸류체인처럼 접근 가능한 분야는 몇 달 집중해 익힐 수 있으며 강의·책 등 학습 환경도 많다고 말합니다.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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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찍어 주는 종목을 찾기보다 아이디어를 스스로 검증하고 소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이 아는 사람 가운데 자산이 적은 사람을 보기 어려웠다는 관찰을 덧붙이며, 삼키는 것과 투자 아이디어로 소화하는 것은 다르고 계속 읽고 쓰고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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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기술 트렌드가 너무 빨라 일주일만 비워도 새 기술 이야기를 놓칠 수 있다고 합니다. AI 덕분에 누구나 전문가나 부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며, 남보다 달라지고 싶다면 시간을 더 투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무나 될 순 없습니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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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남들이 99까지 할 때 하나를 더해 100도에서 끓는다는 비유를 듭니다. 어느 분야든 두드러지려면 플러스 1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경계와 함께 책 예약판매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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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2018년에 깡통을 찬 이야기를 꺼냅니다. 거짓말은 영상과 책에서 티가 나므로 멋있는 사례뿐 아니라 실패도 써야 솔직한 책이 된다고 말하며, 2017년까지의 성공이 자신을 과신하게 만들었다고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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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클라우드 슈퍼사이클이 이어지자 시장이 준 수익을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했고, 능력보다 큰 돈이 들어오면 기존 돈까지 휩쓸려 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산업 내공은 있었지만 투자자로서의 내공은 부족했다는 사후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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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산업 분석이 맞지 않고 시장이 받아들이지 않을 때 이미 수급상 선반영됐을 수 있는데, 그때는 이를 인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2018년 바이오장처럼 자기 시장이 아닐 때는 쉬어야 하는데 더 벌려다 액셀러레이터를 밟고 브레이크를 못 본 것이 사고였다고 비유합니다. 자기 시장이 아닐 때는 쉬워야 돼요. 그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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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잘 모르는 바이오와 대북 테마주에 들어간 것도 과신의 결과였다고 말합니다. 깡통을 한 번 내면 접는 사람이 많지만 다시 일어선 사람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며, 쓰리아웃을 피하려면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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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2018년 이후 약 1년 매매를 쉬고 책을 읽으며 경제·경영에서 인문·사회와 심리학으로 독서 폭을 넓혔다고 합니다. 그 경험이 투자에 도움이 됐고, 2018년 실패가 없었다면 코로나 시기에 더 크게 틀렸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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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테크 투자 전문가는 산업과 기업뿐 아니라 시장, 사람의 심리, 버블 초입의 광기까지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BH를 오래 봤지만 비현실적으로 보인 수치를 충분히 크로스체크하지 않아 초기 기회를 놓친 사례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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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한 정보원이 애플 프로젝트에 깊게 관여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다른 소스로 확인하지 않고 판단한 점을 아쉬워합니다. 뒤늦게 BH를 사 두세 배 수익은 냈지만 처음부터 맞췄다면 텐배거가 됐을 수 있다며, 산업 지식과 투자 판단의 간극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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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2023년 2차전지에는 중장기 전망과 별개로 단기 과열을 경계했으나 좌표가 찍혀 공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상승은 산업 펀더멘털만의 침투가 아니라 보조금, ESG, 글로벌 정세 같은 주변 여건의 힘도 컸고 그 톤이 약해지는 것을 봤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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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투자자들의 확신과 공격성이 과도할 때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반도체 사이클에서도 4~5월 이후 조심하자는 말에 반발이 컸으며, 그 말 자체가 주가를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지만 과열의 신호로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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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대세 상승장에서도 손절을 못 하면 깡통이 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고점에서 산 종목이 지수 하락 때 크게 빠질 수 있고, 15% 손실은 약 16~17% 상승으로 복구되지만 30% 손실은 약 50% 상승이 필요하다는 단순한 수학을 듭니다.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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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좋게 보는 종목이라도 손절한 뒤 다시 사야 할 때가 있으며, 판 가격보다 10% 높아도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면 사는 것이 실전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야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계속 훈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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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AI 전력 인프라는 핵심 병목이지만 결말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원전은 10~15년, SMR도 7~8년의 리드타임이 걸리므로 그 사이 투자 사이클과 대체 기술, 알고리즘 변화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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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리드타임이 긴 산업은 시간이 돈의 가치이므로 할인율이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전력 인프라에 긍정적이지만 불확실성이 크고, 인터넷 인프라 뒤에 서비스 기업이 돈을 벌었듯 AI도 결국 서비스 단계가 오겠지만 투자자는 계속 데이터를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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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AI 인프라 안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에서 메모리 비중이 2023년 10% 초반에서 30% 이상으로 커졌고, 네트워크도 장기적으로 비중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연결의 중요성이 커진 결과로 해석하며, 전력은 병목이지만 예산 비중 확대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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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중장기 기대만이 아니라 예산 안에서 무엇의 비중이 실제로 커지는지 봐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네트워크 기업과 국내의 기판 등 연결고리를 생각하고, 리드타임·ASP·국내 공급망 연결을 계속 훈련하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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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시장조사업체 데이터는 한두 달 사이에도 수정되므로 예전 자료를 읽은 것으로 끝내면 안 된다고 합니다. 데이터가 상향되는지 하향되는지 변화 폭을 계속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뒤 돈그릇 이야기를 다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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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돈그릇은 내 몸에 담는 것이라 한 번에 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뼈와 근육이 회복하며 커지듯 지식과 생각을 계속 훈련하고 대중과 반대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더 큰 돈을 담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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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새 기술과 침투율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세상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고 합니다. 공업화 시대를 예측하지 못한 농사꾼의 비유를 들며, 누군가는 세상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변화에 이미 배팅하고 있고 그것이 K자형 성장의 한 축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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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K자형 성장에서 내려가는 쪽은 가만히 있어도 미끄럼틀처럼 내려가지만 올라가는 쪽은 힘든 오르막이라 돈그릇을 계속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자동차 산업을 질문하겠다며, 전동화 이후 자동차의 현재 분기점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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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전기차·하이브리드·PHEV가 더는 낯선 차가 아니므로 전동화는 자리를 잡았고, 이제 AI가 적용되는 지능화 시대로 넘어가는 분기점이라고 봅니다. 룰 기반 스마트카에서 E2E, 즉 차량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흐름으로 바뀌며 국가별 승패도 갈린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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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중국은 승자 쪽으로 들어서고 유럽은 폐자 쪽으로 간다는 평가를 제시합니다. 폭스바겐이 10만 명 감축과 독일 공장 폐쇄 가능성을 검토하는 상황을 예로 들며, 원가·인건비·기술 속도를 맞추기 어려워 중국 기술을 받아들이거나 투자하는 판단이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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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유럽 자동차사의 실적과 상황은 나빠지는 반면, 전기차 배터리의 50% 이상이 중국산이고 지능화 기술의 해자도 중국이 미국보다 많이 가져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유럽 밸류체인과 제조업 기반에도 부담이 되며, 방산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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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유럽은 전동화·스마트화가 늦고 중국은 이를 기본값으로 삼았으며, 미래 기술의 국제 표준도 중국이 주도하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디젤·가솔린과 첨단 자동차 기술의 표준 주도권이 유럽·미국에서 테슬라를 거쳐 다음 단계에는 중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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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제조 2025가 추격이었다면 제조 2035는 차이나 스탠더드를 글로벌 기준으로 만들려는 계획이라고 소개합니다. 유럽은 공동 의사결정의 한계 속에서 중국이나 미국에 끌려갈 수 있으며, 현재 중국 기술에 경쟁할 곳은 테슬라 정도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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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유럽의 보쉬·콘티넨탈 같은 기업은 사업을 나누고 감축하는 반면, 중국 부품사는 치킨게임을 거쳐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기술력도 높였다고 합니다. 유럽 기업들이 중국 R&D 센터를 키우고 폭스바겐도 중국에 자금을 더 넣고 있다는 현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차이나 리버스라고 하는 용어가 있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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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차이나 리버스, 즉 우리가 중국을 가르치던 데서 이제 중국을 배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유럽은 현재 판에서 억지로 따라가느라 모든 자원을 쓰기보다 중국 기술을 빨리 적용하고 다음 기술에 역량을 배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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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한번 뒤처진 기술을 다음 세대에서 뒤집기 어렵다는 질문에, 유럽 브랜드는 헤리티지라는 해자를 활용해야 한다고 답합니다. 벤츠·롤스로이스·벤틀리가 기술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사는 소비를 바탕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음 기술에 재투자해야 생존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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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의 명백한 오인식과 반복만 정리했고, 화자의 비유·질문·판단 강도는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의미를 바꾸지 않는 추임새·반복 인사와 동일한 맞장구만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도입부의 일본 여행과 책 예약판매 안내는 흐름에 짧게 보존했다. 반복된 맞장구와 인사는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잡담/운영
신간 홍보, 다음 회차 예고, 댓글 반응과 가족이 댓글을 본다는 맥락은 판단의 강도와 실패 경험의 배경이 되는 곳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채치’, ‘아스트라’, ‘제스택’, ‘HB코’, ‘비종’, ‘동그릇스’ 등은 문맥상 ChatGPT, Astra, 제이스텍, HBM, 비중, 돈그릇으로 정리했다. 원문의 약어·수치 중 명확하지 않은 표현은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