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소프트뱅크가 역대급 위기라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9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3,60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SoftBank의 부채 부담은 OpenAI의 성과에 더 깊이 묶였다

OpenAI IPO 연기로 SoftBank는 단기 부채를 더 긴 부채로 바꾸고 추가 투자까지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다만 작성자는 부채 구조의 문제와 OpenAI의 제품·매출 흐름을 함께 보면, 이 부담을 기회로 바꿀 조건도 남아 있다고 본다.

낮은 LTV만으로 유동성 부담이 사라지지 않는다

보유 지분가치 대비 순부채 비율은 약 13%지만, 2027년 3월 만기의 무담보 브리지론 260억달러를 리파이낸싱하면서 OpenAI에 100억달러를 더 납입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의 원인으로 제시된다.

보유 자산은 Arm과 OpenAI에 집중돼 있다

보유 지분가치의 약 77%가 두 회사에 묶여 있고 OpenAI와 비전펀드 지분은 비상장인 경우가 많아, 필요할 때 바로 팔기 어렵다는 구조가 위험의 근거로 설명된다.

OpenAI의 최근 제품 흐름이 반대편 근거다

Astra 출시 뒤 OpenRouter에서 OpenAI 모델 지출이 Anthropic을 앞섰고 광고 매출과 코딩 사용량도 늘었다는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자는 결국 OpenAI의 가치 상승이 SoftBank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 연내 IPO 보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IPO 연기로 SoftBank가 지분 매각 대신 추가 자금을 구해야 하는 국면이 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뱅크가 동원할 수 있는 다양한 부채를 동원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소프트뱅크는 올해 이제 오픈 AI가 IPO를 할 줄 알고 올해 단기로 더 빚을 내서 투자를 했습니다.이 이 브릿지론이라는 건데이 브릿지론 조건은 조금 뒤에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근데 세마르트만이 IPO를 연기하겠다라고 한 거야. 그니까 소프트뱅크 원래 생각은 일단 빚을 내서 단기 부채를 내서 투자를 한 다음에 오픈 AI가 올해 상장하면 오픈 AI 지분을 팔아서 좀 갚는 형태로 투자를 하려고 했는데 세말트만이 오픈 AI IPO를 연기한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소프트뱅크가 돈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2. 원문 구간 2

    인수은행은 뭐 여기 나와 있는 되게 유명한 은행들이고. 근데 이제 소프트뱅크가 머리가 좀 아파진 거는 오픈 AI가 IPO를 안 한다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뱅크는이 브릿지 론을 만기 전에 장기 부채로 갈아탈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로 현재 부채를 더 내기 위해서 소프트뱅크가 갖고 있는 암의 주식 담보 대출도 더내는 것도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외에 다양한 방식들을 통해서 부채를 더 낼 수밖에 없는이 브릿지론을 리파이낸스 한다고 하죠. 새로운 부채로 바꾸려고 하는 그런 시도들을 현재 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는이 브릿지 론 26 빌리언 달러도 너무나도 큰 돈이지만 더 문제가 뭐냐면 10월에 오픈 AI가 아 10월에 소프트뱅크가 오픈 AI에 10빌리언 달러를 추가 납입을 한다라고 또 얘기를 한 상태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이 OpenAI IPO를 내년으로 미루겠다고 했고, SoftBank는 올해 상장을 전제로 단기 부채를 조달해 OpenAI 투자에 썼다고 자료는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19] 소프트뱅크가 역대급 위기라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소프트뱅크의 역대급 위기를 주제로 오늘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소뱅이 역대급 위기인 이유는 사실 샘알트만과 오픈 AI 때문입니다. 샘 알트만이 IPO를 오픈 AI의 IPO를 내년으로 미루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현재 소프트뱅크는 그걸 기다릴 만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러면 과연 진짜 소프트뱅크가 정말 위기인지까지 분석을 해 볼 건데요.이 이 모든 거의 시작은 제가 보기에 소프트뱅크가 오픈 AI를 투자를 하고 싶은데 소프트뱅크에게 돈이 없었다라는게 문제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뱅크가 동원할 수 있는 다양한 부채를 동원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소프트뱅크는 올해 이제 오픈 AI가 IPO를 할 줄 알고 올해 단기로 더 빚을 내서 투자를 했습니다.이 이 브릿지론이라는 건데이 브릿지론 조건은 조금 뒤에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근데 세마르트만이 IPO를 연기하겠다라고 한 거야. 그니까 소프트뱅크 원래 생각은 일단 빚을 내서 단기 부채를 내서 투자를 한 다음에 오픈 AI가 올해 상장하면 오픈 AI 지분을 팔아서 좀 갚는 형태로 투자를 하려고 했는데 세말트만이 오픈 AI IPO를 연기한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소프트뱅크가 돈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만기 전 브리지론을 장기 부채로 갈아타려는 상황에서 OpenAI에 100억달러를 추가 납입하기로 한 점을 부담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수은행은 뭐 여기 나와 있는 되게 유명한 은행들이고. 근데 이제 소프트뱅크가 머리가 좀 아파진 거는 오픈 AI가 IPO를 안 한다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뱅크는이 브릿지 론을 만기 전에 장기 부채로 갈아탈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로 현재 부채를 더 내기 위해서 소프트뱅크가 갖고 있는 암의 주식 담보 대출도 더내는 것도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외에 다양한 방식들을 통해서 부채를 더 낼 수밖에 없는이 브릿지론을 리파이낸스 한다고 하죠. 새로운 부채로 바꾸려고 하는 그런 시도들을 현재 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는이 브릿지 론 26 빌리언 달러도 너무나도 큰 돈이지만 더 문제가 뭐냐면 10월에 오픈 AI가 아 10월에 소프트뱅크가 오픈 AI에 10빌리언 달러를 추가 납입을 한다라고 또 얘기를 한 상태야.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이 26빌리언 달러의 부채도 차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리파이낸스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받고 10년 달러 돈을 더 부채를 더 내야 한다라는게 오픈 AI에 상당히 부담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뱅크의 CDS라고 하죠. 그러니까 소프트뱅크가 쉽게 말하면 소프트뱅크가 망할 확률이라고 그냥 생각을 하셔도 되는데이 시장에서 생각하는 소프트뱅크의 망할 확률이 3년 만에 최고로 올라갔다 점점 이제 시장에서 걱정을 좀 하고 있는 거고요. 자, 그러면 도대체 소프트뱅크의 부채가 어느 정도 규모고 또 소프트뱅크가 갖고 있는 전체 지분 가치는 또 얼만지 그런 걸 봐야지 진짜 소프트뱅크가 문제인지 아닌지를 우리가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SoftBank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stra의 흥행이 OpenAI의 매출 역전과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51대 49 정도로 사람들이 오픈 AI의 모델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바로 아스트라의 힘이었어요. 그러니까 8월 말에 아스트라가 나오고 이제 거의 한 2주이 정도 된 거 같은데 아스트라가 무려 거의 20% 가까운 매출을 내고 있는데 반면에 클로드의 페이블 5.1은 겨우 6%의 매출밖에 만들어 내고 있지 못해요. 그러니까 신모델의 흥행이 어 엇갈리면서 신모델의 흥행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오픈 AI에 대한 매출이 훨씬 더 최근에 많이 치고 올라와서 결국에 역전까지 했다.

  2. 원문 구간 2

    오히려 이런 중소 기업들 위주로 개인으로 되어 있는 곳이 훨씬 더 빨리 움직이거든요. 그래서이 오픈라우터의 매출이 결국에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매출로 이어진다고 하면 AR에도 반영이 되고 그 ARR이 그대로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 이제 오픈 AI가 전체 매출 역시 엔트루픽을 넘어설 수도 있는 실마리가 나온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저도 최근에 이제 지인 개발자들 얘기를 들어 보니까 예전에는 다 엔트로픽 쓰고 있었는데 이제는 다 아스트라 때문에 다 또 채치T만 쓴대요. 그런 얘기가 또 들려 좋은 얘기가 너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IPO를 연기한게 물론 숫자가 완벽하지 않으니까 연기한 것도 있는데 세트만 입장에서는 이대로 한 3개월 6개월 정도만 있다가 IPU를 하면 훨씬 더 숫자가 좋겠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사실 지금 숫자가 더 깔끔한 건 엔트로픽이긴 하거든. 근데 만약에 그 숫자가 깔끔한 엔트로픽을 오픈의 AI가 내년 상반기쯤에이 추세를 가서 역전을 한다고 하면 그러면 더 높은 기업 가치를 얼마든지 요구할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그런 것도 놀라운 데다가 또 채치T는 현재 광고도 현재 하고 있거든요.이 광고도 ARR 기준으로 연율화된 매출, 그러니까 뭐 매출의 12를 나누면 되긴 하는데 어쨌든 연율화된 매출 기준으로는 원빌리언 달러가 넘었다 이렇게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8월 말 Astra가 나온 뒤 OpenRouter에서 OpenAI 모델 지출 비중이 51 대 49로 Anthropic을 앞섰고, Astra가 약 20%의 매출을 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51대 49 정도로 사람들이 오픈 AI의 모델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바로 아스트라의 힘이었어요. 그러니까 8월 말에 아스트라가 나오고 이제 거의 한 2주이 정도 된 거 같은데 아스트라가 무려 거의 20% 가까운 매출을 내고 있는데 반면에 클로드의 페이블 5.1은 겨우 6%의 매출밖에 만들어 내고 있지 못해요. 그러니까 신모델의 흥행이 어 엇갈리면서 신모델의 흥행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오픈 AI에 대한 매출이 훨씬 더 최근에 많이 치고 올라와서 결국에 역전까지 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인·중소기업 중심 OpenRouter가 엔터프라이즈 시장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이 흐름이 ARR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픈라우터에서 먼저 역전을 하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제 전체 ARR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연율화한 매출 말하는데 보통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 회사들은이 ARR이라는 매출을 열심히 보기 때문에이 ARR 기준으로는 아직 엔트로픽이 더 높아요. 가장 최근에 알려진 거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엔트로픽이 65빌리언 달러 그리고 오픈 AI가 40빌리언 달러가 좀 넘는다 요렇게 알려졌기 때문에 엔트로픽이 더 높은데 여기는 오히려 대기업 시장이라서 좀 천천히 움직이고 엔트로피이 더 높습니다. 엔트로픽이 오픈 AI보다 높은데 최근에 보면 어쨌든 오픈 AI가 갑자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따라가기 시작한 것도 사실 이거니와 여기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기업들이 쓰는 시장이 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제 그런 시장은 좀 더 어 기하게 바뀌지 않아.

  2. 원문 구간 2

    오히려 이런 중소 기업들 위주로 개인으로 되어 있는 곳이 훨씬 더 빨리 움직이거든요. 그래서이 오픈라우터의 매출이 결국에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매출로 이어진다고 하면 AR에도 반영이 되고 그 ARR이 그대로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 이제 오픈 AI가 전체 매출 역시 엔트루픽을 넘어설 수도 있는 실마리가 나온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저도 최근에 이제 지인 개발자들 얘기를 들어 보니까 예전에는 다 엔트로픽 쓰고 있었는데 이제는 다 아스트라 때문에 다 또 채치T만 쓴대요. 그런 얘기가 또 들려 좋은 얘기가 너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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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SoftBank의 부채와 투자 집중주 대상 · 기업·종목 · SoftBank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rm

보유 지분 가치가 큰 SoftBank에서 부채 부담은 어떤 조건에서 커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LTV 13%만 보면 나쁘지 않지만 보유 지분의 77%가 Arm과 OpenAI에 집중되고, 비상장 지분은 즉시 팔기 어렵다고 본다. 현금흐름으로 연 이자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는 가운데 리파이낸싱과 OpenAI 추가 투자가 겹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순부채를 보유 가치로 이렇게 나누면 약 13%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회사가 말하는이 LTV라는 것만 봤을 때는 LTV 13% 정도면 뭐 나쁘지 않잖아. 내가 재산이 뭐 1억 정도 있는데 부채를지고 있는게 한 1,300만 원이다.이 정도면 뭐 그렇게 불편한 수준은 아니죠. 요렇게만 봤을 때는 괜찮아 보이는데. 자, 일단은 뭐가 문제냐라고 봤을 때는 첫 번째는 좀 몰빵을 하고 있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소프트뱅크가 갖고 있는 보유 지분의 가치는 사실상 두 개의 기업에 몰빵되어 있습니다. 자, 하나는 암이고요. 암이 소프트뱅크의 지분 가치의 약 60%를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자, 그리고 나머지 17%가 오픈 AI예요. 서 77%가 두 가지 종목인데 여기서 소프트뱅크를 더욱 더 힘들게 하는 건 뭐냐면 일단은 두 회사의 변동성에 정말 민감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 첫 번째 고민일 거고 두 번째는 암은 그나마 상장이니까 다행인데 오픈 AI나 뭐 그외의 비전 펀드나 기타 갖고 있는 주식들이 상당히 비상장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비상장인 주식들은 바로바로 내가 팔고 싶을 때 팔 수가 없어. 이게 문제야. 그리고 추가적으로 오픈 AI의 지분을 사기 위해 돈을 더 쓸 거다라는 것도 문제겠죠. 어, IPO가 점점 늦어지니까 되게 위험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자, 두 번째 문제는 바로이자 비용인데 소프트뱅크의 현재이자 비용이 약 연 1.2조엔 페이스입니다. 연애 이자만 한국 돈으로 11조원이야. 근데 문제는이 파란색이거든요.요 파란색이 소프트뱅크의 이제이자 금액인데 소프트뱅크의 배당 소득이건 아니면 비전 펀드에서 나오는 분배금이건 뭐 그런 걸로는 소프트뱅크가 어지고 있는 막대한 이자를 감당할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의 현금 흐름보다 더 큰이자 비용이 나가고 있다라는게 문제예요. 물론 이제 비전 펀드가 뭐 올해 얼마나 분배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이랑 똑같이 분배를 한다고 해도 연 이자를 소프트뱅크 그룹이 벌고 있는 현금 흐름으로는 한 50% 정도밖에 어이자 비용을 낼 수가 없다라는게 문제고 더 걱정은 뭐냐면이 소프트뱅크의이자 비용이이 파란색은 더 늘어날 여지가 많아요.

  4. 원문 구간 4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이 브릿지론을 다른 장기 부채로 갈아탈 계획이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오르기도 했고 소프트뱅크가 좀 더 장기 부채로 갈아타면 또 이자율이 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뭐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소프트뱅크가이자 비용은 더 올라갈 여지가 높다라는 거. 요게 문제인 거고 또 문제는 보유 지분의 대부분이 암이랑 오픈 AI인데 두 회사가 전부 다 배당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소프트뱅크가 지금까지도 계속 그랬어요. 그러니까 어 팔 수 있는 걸로 돌려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뭐 자산 매각, T 모바일이라든가 인텔이라든가 뭐 이렇게 들고 있었던 주식들을 계속 팔면서 보유 지분을 계속 팔면서 돌려 막는 중인데 자 그러다 보니까요 기타들을 계속 팔면서 돌려 막는 거거든요.

시점 관찰OpenAI와 Anthropic의 매출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기준 2026.09

2026년 9월 자료에서 OpenAI의 매출 경쟁력은 어떻게 관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는 OpenRouter 기준 OpenAI 모델 지출이 51%로 올라섰고, 알려진 ARR은 Anthropic 650억달러, OpenAI는 400억달러를 조금 넘는다고 대비한다. ChatGPT 광고의 연율화 매출이 시작 약 200일 만에 10억달러를 넘었다는 내용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51대 49 정도로 사람들이 오픈 AI의 모델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바로 아스트라의 힘이었어요. 그러니까 8월 말에 아스트라가 나오고 이제 거의 한 2주이 정도 된 거 같은데 아스트라가 무려 거의 20% 가까운 매출을 내고 있는데 반면에 클로드의 페이블 5.1은 겨우 6%의 매출밖에 만들어 내고 있지 못해요. 그러니까 신모델의 흥행이 어 엇갈리면서 신모델의 흥행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오픈 AI에 대한 매출이 훨씬 더 최근에 많이 치고 올라와서 결국에 역전까지 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오픈라우터에서 먼저 역전을 하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제 전체 ARR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연율화한 매출 말하는데 보통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 회사들은이 ARR이라는 매출을 열심히 보기 때문에이 ARR 기준으로는 아직 엔트로픽이 더 높아요. 가장 최근에 알려진 거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엔트로픽이 65빌리언 달러 그리고 오픈 AI가 40빌리언 달러가 좀 넘는다 요렇게 알려졌기 때문에 엔트로픽이 더 높은데 여기는 오히려 대기업 시장이라서 좀 천천히 움직이고 엔트로피이 더 높습니다. 엔트로픽이 오픈 AI보다 높은데 최근에 보면 어쨌든 오픈 AI가 갑자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따라가기 시작한 것도 사실 이거니와 여기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기업들이 쓰는 시장이 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제 그런 시장은 좀 더 어 기하게 바뀌지 않아.

  3. 원문 구간 3

    근데 원빌리언 달러가 넘은게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00일밖에 안 됐는데 원빌리언 달러가 넘은 거다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채치T가 유료 구독으로만 돈을 이제 버는게 아니라 광고라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아 나가고 있는 걸로 보인다라는 거죠. 이건 확실히 좀 더 채찍비T한테 유리한게 엔트로픽은 사실 무료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오픈 AI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료 사용자가 많다라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무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 비즈니스 모델이 의미 있는 매출을 낸다라고 하면 채지가 좀 더 치고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고 이건 사실 며칠 전에도 보여 드린 거긴 한데 얼마나 많은 코딩 작업에서 엔트로픽이 쓰이고 얼마나 많은 코딩 작업에서 오픈 AI가 사용이 되느냐입니다.

판단 방법개인형 AI 에이전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개인형 에이전트가 확산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훌륭한 컴퓨터 사용 능력, 에이전트가 활동할 가상 머신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긴 업무 맥락을 유지하는 능력을 세 가지 조건으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런 소문도 있고 아니면 이제 다음 주에 또 메타가 개발자 행사하는데 그거 행사 끝나자마자 고춧가루 뿌리러 나올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쨌든간에 제가 보기에는 AI의 킬러 앱은 첫 번째는이 채치 같은 채팅 서비스였지만 제가 보기에 진짜 AI의 킬러 앱은 AI를 정말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쓰게 만드는 서비스는 개인형 에이전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개인형 에이전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가 보기에 아래와 같은 세 가지가 필요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첫 번째로 훌륭한 컴퓨터 사용 능력. 근데 컴퓨터 사용 능력은 이미 GPT6 아스트라가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 에이전트가 뛰놀 수 있는 가상 머신이 필요해요. 가상 머신이 이제 지금 보면은 다 조금씩은 하고 있거든요. 메타 같은 경우는 진짜 쿨하게 가상 머신을 사용자 한 명당 하나씩 다 주고 다 져버렸어. 근데 일주일에 1억 토큰 무료야. 그러니까 엄청나게 강력하게 공짜를 풀어 버렸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거 컴퓨팅이 있어야지 가능한 거야. 이렇게 정말 수많은 사용자한테 무료 사용자한테 가상 머신을 풀어 버리는이 엄청난 인프라 능력 이런게 또 있어야 돼요. 이게 진짜 퍼지려면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 가장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게 메타 뷰고 메타 뷰즈가 지금 앱스토어 1위인 이유도 사실은 메타가이 에이전트가 사용할 수 있는 가상 머신을 공짜로 일주일에 1억 토큰 공짜로 풀어 버렸기 때문이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런 강력한 인프라가 가상 머신이 뛰놀 수 있는 인프라가 있어야지 또 개인형 에이전트가 성공할 수 있는 거 같고 또 마지막으로는 긴 컨텍스트를 끌고 가는 능력. 그러니까 업무를 시켰는데이 업무를 정말 길게 꾸준히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요 세 가지가 정말 중요한데이 세 가지를 어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가 갖추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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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출발점

오늘은 소프트뱅크의 역대급 위기를 보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시작이 샘 올트먼과 OpenAI예요. OpenAI IPO를 내년으로 미루겠다고 했는데, 소프트뱅크는 그걸 기다릴 만한 상황이 아니란 얘기가 나옵니다. 정말 위기인지까지 보겠습니다.

2
IPO를 전제로 낸 단기 빚

소프트뱅크는 OpenAI에 투자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고, 동원할 수 있는 여러 부채를 썼습니다. 올해 IPO를 할 줄 알고 단기로 빚을 내 투자한 뒤, 상장하면 지분을 팔아 갚으려 했는데 IPO가 연기되면서 돈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는 게 핵심입니다.

3
브리지론의 만기와 규모

요게 핵심입니다. 브리지론은 무담보라 소프트뱅크에 대한 신뢰가 깔려 있지만 조건이 짧습니다. 만기는 2027년 3월 말, 지금으로부터 약 6개월 남았고 용도는 OpenAI 투자예요. 전체 한도 400억달러 가운데 현재 약 260억달러가 빚으로 남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장기 부채로의 전환

OpenAI가 IPO를 안 하니 이 브리지론을 만기 전에 장기 부채로 갈아탈 계획이라고 합니다. Arm 주식담보대출을 더 내는 방안 등을 포함해 새 부채로 바꾸는 리파이낸싱을 시도하는데, 결국 빚을 더 낼 수밖에 없는 그림입니다.

5
추가 납입까지 겹친 부담

260억달러를 리파이낸싱해야 하는데 10월에는 OpenAI에 100억달러를 추가 납입한다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CDS, 쉽게 말해 시장이 보는 망할 확률이 3년 만에 최고로 올랐고 시장이 걱정을 시작했다는 겁니다.

6
부채와 보유 지분을 함께 보기

진짜 문제인지 보려면 부채와 보유 지분가치를 같이 봐야죠. 최근 분기 실적 기준 연결 이자부 부채는 27.8조엔, 편의상 약 278조원이고, 보유 지분가치는 83.1조엔으로 약 830조원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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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만 보면 낮은 편

순부채를 보유 가치로 나눈 LTV는 약 13%입니다. 재산 1억에 부채 1,300만원인 정도라고 비유할 수 있으니, 이 숫자만 보면 아주 불편한 수준은 아니고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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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목에 몰린 포트폴리오

문제는 보유 지분가치가 사실상 두 기업에 몰빵돼 있다는 겁니다. 몰빵을 하고 있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 Arm이 약 60%, OpenAI가 17%라서 77%예요. 두 회사 변동성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OpenAI와 비전펀드 등의 비상장 지분은 팔고 싶을 때 바로 팔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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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보다 큰 이자

두 번째 문제는 이자 비용입니다. 현재 연 1.2조엔 페이스, 한국 돈으로 연 11조원 정도의 이자인데 배당소득이나 비전펀드 분배금으로는 감당이 안 된다고 봅니다. 작년과 같은 분배가 나와도 현금흐름으로 낼 수 있는 이자가 약 50%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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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이낸싱이 높일 이자

브리지론을 장기 부채로 갈아타면 이자 비용은 더 늘 여지가 많습니다. 최근 금리도 올랐고 장기로 갈수록 이자율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핵심 보유 지분인 Arm과 OpenAI는 배당도 없다는 점을 다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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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매각과 더 큰 베팅

지금까지는 T모바일이나 인텔 등 팔 수 있는 주식을 계속 팔아 돌려막아 왔습니다. 기타 자산을 팔면서 OpenAI는 계속 사니 포트폴리오는 더 집중되고, 큰 베팅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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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위험을 떠올리며

제가 이 정도 제국을 일본에서 제일 가는 투자회사로 만들었다면 좀 더 보수적으로 경영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 금융위기가 와 Arm 주가가 떨어지고 OpenAI가 상장을 못 하거나 문제가 생기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죠. 다만 바로 파산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손정의 회장은 두려움보다 AI 투자 의지가 훨씬 강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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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의 평가

소프트뱅크 달러표시 채권은 시장에서 거의 9% 수준으로 평가받습니다. 비투자등급 기업의 정크본드 쪽에 가까운 수준이라, 현재 채권시장이 소프트뱅크를 좋지 않은 회사 수준으로 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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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캐리의 대표 사례

소프트뱅크는 엔 캐리 트레이딩의 대표 회사라고 봅니다. 낮은 금리의 엔화를 빌려 달러로 바꿔 미국 자산에 투자해 왔는데, 엔화가 강세이고 일본 채권금리도 오르면서 예전의 엔저·저금리 시대가 저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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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의 반대편

역대급 위기고 걱정할 부분이 많은 건 맞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걱정하는 것만큼 위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OpenAI가 성공하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고, 여기서부터가 제가 더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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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가치 상승의 가정

마지막으로 알려진 OpenAI 기업가치는 8,520억달러이고 SoftBank 지분율은 추가 100억달러 투자를 가정하면 약 13%입니다. 만약 Anthropic이 노리는 목표와 비슷한 2조달러 수준으로 상장한다면, 몰빵 투자한 회사의 가치가 거의 두 배가 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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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가능성

OpenAI가 2조달러가 가능하겠냐고 물으시면 숫자와 들리는 얘기를 보자는 겁니다. Similarweb의 8월 기준 상위 10개 웹사이트 가운데 방문자 증가가 가장 큰 곳이 ChatGPT였다고 먼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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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Router의 사용처

OpenRouter는 개인 개발자나 중소기업이 AI를 API 단위로 쓸 때 사용하는 사이트라고 설명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OpenAI와 Anthropic의 매출 규모가 상당히 비슷해졌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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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뒤집기의 계기

올해 1월에는 OpenRouter에서 Anthropic 모델 지출이 80%, OpenAI가 20%였는데 9월 7일이 있는 주에는 OpenAI가 51%, Anthropic이 49%가 됐습니다. 8월 말 나온 Astra가 거의 20% 매출을 낸 반면 Claude의 5.1은 6%에 그친 것이 힘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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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은 아직 Anthropic 우위

ARR은 연율화 매출인데, 알려진 기준으로 Anthropic은 650억달러, OpenAI는 400억달러를 조금 넘어서 아직 Anthropic이 더 높습니다. 다만 대기업 시장은 더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에 OpenRouter의 변화와는 차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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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객 시장에서의 신호

개인과 중소기업 위주의 시장이 더 빨리 움직입니다. OpenRouter에서 먼저 역전한 매출이 엔터프라이즈 매출로 이어지고 ARR에도 반영된다면, OpenAI가 전체 매출도 Anthropic을 넘어설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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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를 늦출 유인

지인 개발자들도 예전에는 Anthropic을 쓰다가 Astra 때문에 ChatGPT만 쓴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숫자가 완벽하지 않아 IPO를 미뤘을 수도 있지만, 3~6개월 뒤 숫자가 더 좋아지면 더 높은 기업가치를 요구할 수 있다는 게 샘 올트먼 입장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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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라는 새 수익원

ChatGPT는 광고도 하고 있고, 본격 시작 약 200일 만에 연율화 매출 10억달러를 넘었다고 합니다. 유료 구독만이 아니라 광고라는 새 수익모델을 찾는 중이고, 무료 사용자가 많다는 약점을 오히려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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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사용량의 비교

GitHub 공개 저장소에서 8월 기준 Claude를 거친 코드는 130만 줄, OpenAI ChatGPT Codex를 통한 코드는 390만 줄이라고 합니다. OpenAI 쪽 코딩량이 세 배 더 많다는 숫자에서 현재 ChatGPT에 대한 열광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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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로 해 본 호텔 검색

요즘 Astra가 여전히 좋습니다. 호텔 예약을 해 보니 날짜를 주고 빈방을 찾아 달라고 하면 사이트를 들어가서 알려 줬어요. 부킹닷컴을 보는 건 그렇다 쳐도, 메리어트처럼 별도 홈페이지가 있는 경우까지 해내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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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된 예약 정보의 비교

로그인해 둔 메리어트 창으로 들어가 원하는 날짜 호텔을 찾아 달라고 했더니 장단점도 정리해 줬습니다. 현금과 포인트 중 어느 예약이 더 싼지도 비교해 알려 줬고, 이런 홈페이지까지 학습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실제로 해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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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으로 맡긴 조건

와 진짜 신세계였습니다. 타이핑해도 되지만 음성도 잘 알아듣습니다. 예를 들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리스본 호텔을 찾는데, 평점이 높고 후기 수도 적절히 많은 숙소를 원한다고 제가 예약하는 방식을 그대로 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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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결과의 형식

그렇게 말하면 추천 숙소와 부킹닷컴 평점, 후기 수가 나옵니다. 평점만 높다고 좋은 호텔이 아니고 후기도 많이 쌓여야 하니, 그런 조건까지 확인하면서 찾는 방식을 보여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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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단점까지 정리

확인한 객실 가격과 2박 총액, 주요 장점도 나옵니다. 저는 장점보다 단점을 더 열심히 보는데, 후기를 찾아 어떤 단점이 있었는지도 정리해 주니 이제 저는 결정만 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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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사용 능력의 체감

예전 컴퓨터 사용 모델은 이런 걸 잘 못 했는데 지금은 웹브라우저 너무 잘 써. 토큰이 많이 들어 결국 프로 요금제로 올렸지만, 귀찮은 일은 Astra로 하는 게 정말 좋다는 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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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떠나도 나오는 제품

실리콘밸리에서는 좋은 인재가 많이 가는 회사가 결국 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OpenAI는 주요 멤버들이 대부분 퇴사했다는 뉴스가 많은데도 제품 수준이 이렇게 잘 나온다는 게 제 지식과 반대라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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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의 인재 흐름과 대비

이 점은 Anthropic을 더 좋게 보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Anthropic은 인재 블랙홀처럼 보이고, 여러 테크 기업 인력이 향하는 종착지가 Anthropic이라는 그래프도 봤습니다. 그런데 최근 퇴사자가 많은 OpenAI가 왜 좋은 제품을 내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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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과학자의 존재

그 뒤에는 OpenAI 최고 과학자 야쿠브 파초스키가 있나 싶습니다. 바르샤바대를 졸업하고 카네기멜런에서 박사, 하버드 포닥 뒤 OpenAI에서 9년을 일했고, 리서치를 이끌다 최고 과학자까지 올라 이 분야의 핵심 인물로 소개합니다.

34
일리아의 후임이라는 평가

일리아 서츠케버의 후임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 OpenAI의 알파이자 오메가, 메시 같은 존재라고 했던 일리아만큼인지는 더 봐야겠지만, 메시까지는 아니어도 음바페나 홀란드 정도는 되는 것 아니냐는 비유를 하며 최근 하드캐리를 의심합니다.

35
팔 수 있는 자산과 기대

SoftBank가 최근 빚을 내 무리하게 투자하고 IPO 연기로 단기 유동성 이슈가 생긴 건 맞습니다. 그래도 팔 수 있는 자산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Arm은 상장사라 매각할 수 있습니다. 메인 투자처 OpenAI의 최근 폼이 너무 좋아 기대된다는 얘기입니다.

36
첫 번째 관전 포인트, 컴퓨터 사용

향후 관전 포인트 첫 번째는 컴퓨터 사용입니다. GPT-6 Astra가 컴퓨터를 상당히 잘 쓰는데, 경쟁사도 이런 모델을 낼 겁니다. OpenAI가 지금 같은 초격차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이고, 이미지·영상·소리를 다루는 멀티모달 능력이 바탕이라고 봅니다.

37
경쟁 모델의 추격

특히 Anthropic이 따라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Gemini 4 Pro 유출 얘기와 함께 Gemini도 잘 나왔다는 말이 있는데, 원래 멀티모달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 경쟁에 끼어들지도 보겠다는 겁니다.

38
두 번째 관전 포인트, 개인형 에이전트

두 번째는 개인형 에이전트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핫한 스타트업 인스트도, 스페이스X의 그록봇도, 메타의 뮤즈도 결국 비슷한 일을 합니다. OpenAI 버전 개인형 에이전트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39
AI의 다음 킬러 앱

다음 주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OpenAI 개인형 에이전트가 나올 수 있고, 메타 행사 직후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채팅 서비스가 첫 킬러 앱이었다면,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쓰게 되는 진짜 킬러 앱은 개인형 에이전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40
성공 조건 첫째와 둘째

개인형 에이전트가 성공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훌륭한 컴퓨터 사용 능력이고 GPT-6 Astra가 이미 있습니다. 둘째 에이전트가 뛰놀 가상 머신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마다 가상 머신을 주고 일주일 1억 토큰을 무료로 푼 것은 이 인프라의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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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가 만드는 확산

수많은 무료 사용자에게 가상 머신을 풀려면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메타 뮤즈가 앱스토어 1위인 이유도 에이전트가 쓸 가상 머신을 일주일 1억 토큰씩 공짜로 풀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개인형 에이전트 확산에는 이런 강력한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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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조건 셋째, 긴 맥락

마지막은 긴 컨텍스트를 끌고 가는 능력입니다. 업무를 시켰을 때 그 업무를 길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어야 하죠. 컴퓨터 사용, 가상 머신 인프라, 긴 컨텍스트 이 세 가지가 중요하고 OpenAI가 갖추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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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낼 개인형 에이전트

개인형 에이전트 돌풍을 일으킨 오픈클로의 창업자 피터 스타인버그를 OpenAI가 영입했습니다. 그래서 OpenAI가 오픈클로의 정신을 가장 잘 계승한 개인형 에이전트를 만들 가능성이 높고,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나오면 OpenAI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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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의 공존

OpenAI 가치가 더 올라가면 결국 SoftBank도 더 잘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결론입니다. 최고의 위기와 최고의 기회는 같은 곳에 있지 않습니까? 비슷한 곳에 있지 않겠습니까? 역대급 위기라고 했지만 소프트뱅크는 역대급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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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도 테크와 주식 관련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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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차트의 수치와 서비스명은 자동 전사문에 명시된 범위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됐지만 전사문에 정확한 값이 남지 않은 차트의 세부 축·표 행은 임의로 복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영상에서 화면으로 제시된 차트와 예약 검색 결과의 모든 행은 전사문에 남은 설명 범위에서만 문장으로 복원했다. 화면의 정확한 원자료와 수치는 새로 보완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방 안에서 유튜브를 하는 사람이라는 자조, 호텔 예약 시연의 개인 취향, 구독·좋아요 요청은 흐름의 맥락과 마무리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Astra, GPT-6, OpenRouter 수치와 일부 인명·서비스명은 자동 전사 표기를 바탕으로 한다. 원문에서 화면으로만 제시된 차트 수치는 전사문에 명시된 범위를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