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실적은 AI 설비투자가 정점을 지났다는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고, AI 사이클의 병목이 GPU 밖으로 넓어지는 신호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포트폴리오 대응전략(보유종목 대응전략)만 빠르게 확인하시려면 글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주간 투자전략] 지난주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엔비디아 실적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었습니다. 먼저 엔비디아는 다시 한번 AI 산업의 수요가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AI산업에 대한 우려 완화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은 960억달러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Vera Rubin 플랫폼의 양산 출하가 시작됐으며 차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을 통해 최근 시장에 있었던 ‘AI Capex가 피크를 지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구간 2
오히려 AI 서버 밸류체인의 가격 인상을 보면 병목은 GPU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CCL, MLB, 패키지 기판, MLCC 등으로 확산되는 모습인데,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가격은 QoQ +45%, CCL +12~22%, MLB +15%,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15%, AI 서버용 MLCC는 +15~35%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 삼성증권,언론보도 즉, 이는 AI 사이클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병목의 위치가 넓어지고 있는 과정 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워시는 매파적이었다. : 그러나 ‘9월 금리인상’을 예고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역시 금리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잭슨홀에서 워시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 4.1%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실업수당 청구 역시 수십 년 내 낮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이 960억달러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Vera Rubin 플랫폼 양산 출하가 시작됐으며 차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포트폴리오 대응전략(보유종목 대응전략)만 빠르게 확인하시려면 글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주간 투자전략] 지난주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엔비디아 실적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었습니다. 먼저 엔비디아는 다시 한번 AI 산업의 수요가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AI산업에 대한 우려 완화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은 960억달러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Vera Rubin 플랫폼의 양산 출하가 시작됐으며 차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을 통해 최근 시장에 있었던 ‘AI Capex가 피크를 지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CCL·MLB·패키지 기판·AI 서버용 MLCC의 가격 인상 수치를 근거로, 병목이 GPU에서 끝나지 않고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오히려 AI 서버 밸류체인의 가격 인상을 보면 병목은 GPU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CCL, MLB, 패키지 기판, MLCC 등으로 확산되는 모습인데,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가격은 QoQ +45%, CCL +12~22%, MLB +15%,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15%, AI 서버용 MLCC는 +15~35%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 삼성증권,언론보도 즉, 이는 AI 사이클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병목의 위치가 넓어지고 있는 과정 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워시는 매파적이었다. : 그러나 ‘9월 금리인상’을 예고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역시 금리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잭슨홀에서 워시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 4.1%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실업수당 청구 역시 수십 년 내 낮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