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우양에이치씨 카타르 NFW 프로젝트 공급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4월 낙찰통지서와 연결된 본계약의 금액·범위가 확정된 사건으로 제시되지만, 납품과 매출 인식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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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번 계약은 앞서 우양에이치씨가 지난 4월 28일 공시한 카타르 NFW 프로젝트 낙찰통지서와 관련된 본계약이다. 당시 옵션 사항으로 기재됐던 35만 5100달러가 본계약 체결 과정에서 계약 범위에 포함되면서 최종 계약금액은 1050만 5100달러로 확정됐다. 우양에이치씨는 8일 최초 매매기준율인 1달러당 1339.20원을 적용해 원화 계약금액을 산정했다. 또 이번 계약은 해당 NFW 프로젝트와 관련한 두 건의 본계약 중 나머지 한 건이다. 다른 한 건은 지난 9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공시됐다. [외부 원문 3] [URL]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3030001304?did=NA [제목]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정치ㅣ한국일보 정치 국방/북한 속보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 입력 2026.10.08 13:10 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 조영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8일 정부가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구상에 대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조작한 뒤 '인도 지원'을 운운하는 것은 양면적이고 후안무치한 광대극"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 같은 것이 우리 영내에 들어올 수 없고,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것들이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 일방적인 결정, 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됐다"며 "정치적 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고 조롱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우양에이치씨는 TECHNIP ENERGIES FRANCE QATAR BRANCH와 카타르 NFW 프로젝트용 COLUMNS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확정 계약금액은 140억6,843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3.95%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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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앞서 우양에이치씨가 지난 4월 28일 공시한 카타르 NFW 프로젝트 낙찰통지서와 관련된 본계약이다. 당시 옵션 사항으로 기재됐던 35만 5100달러가 본계약 체결 과정에서 계약 범위에 포함되면서 최종 계약금액은 1050만 5100달러로 확정됐다. 우양에이치씨는 8일 최초 매매기준율인 1달러당 1339.20원을 적용해 원화 계약금액을 산정했다. 또 이번 계약은 해당 NFW 프로젝트와 관련한 두 건의 본계약 중 나머지 한 건이다. 다른 한 건은 지난 9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공시됐다. [외부 원문 3] [URL]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3030001304?did=NA [제목]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정치ㅣ한국일보 정치 국방/북한 속보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 입력 2026.10.08 13:10 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 조영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8일 정부가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구상에 대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조작한 뒤 '인도 지원'을 운운하는 것은 양면적이고 후안무치한 광대극"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 같은 것이 우리 영내에 들어올 수 없고,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것들이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 일방적인 결정, 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됐다"며 "정치적 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고 조롱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옵션 35만5,100달러가 계약 범위에 포함돼 최종 계약금액이 1,050만5,100달러가 됐고,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2028년 1월 20일까지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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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앞서 우양에이치씨가 지난 4월 28일 공시한 카타르 NFW 프로젝트 낙찰통지서와 관련된 본계약이다. 당시 옵션 사항으로 기재됐던 35만 5100달러가 본계약 체결 과정에서 계약 범위에 포함되면서 최종 계약금액은 1050만 5100달러로 확정됐다. 우양에이치씨는 8일 최초 매매기준율인 1달러당 1339.20원을 적용해 원화 계약금액을 산정했다. 또 이번 계약은 해당 NFW 프로젝트와 관련한 두 건의 본계약 중 나머지 한 건이다. 다른 한 건은 지난 9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공시됐다. [외부 원문 3] [URL]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3030001304?did=NA [제목]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정치ㅣ한국일보 정치 국방/북한 속보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 입력 2026.10.08 13:10 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 조영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8일 정부가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구상에 대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조작한 뒤 '인도 지원'을 운운하는 것은 양면적이고 후안무치한 광대극"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 같은 것이 우리 영내에 들어올 수 없고,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것들이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 일방적인 결정, 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됐다"며 "정치적 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고 조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