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전력 제약은 칩 교체와 투자 회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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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증설이 느리면 효율적인 칩 교체가 빨라지고, 모델 성능과 유료 이용 확대가 ROI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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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이 타이트하다라고. 전력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저는 인공지능 칩 교환 교체 주기가 더 빨라질 걸로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전력은 추가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지자체에 신고해서 허가도 받아야 되고 총정만 당겨오는데도 막 몇 년씩 걸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 같은 경우에 송전만 지나가는 거 이것도 반대 시위도 굉장히 심하고 그러니깐 제가 비테크 CEO라면은 전력이 한정되어 있으면은 한정된 전력을 최대한 토큰을 많이 뽑아낼 수 있는 칩으로 계속해서 교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리스크는 뭐냐면은 교체를 한 다음에 내용 연수가 짧아질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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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그러면 내용 연수가 짧아지면은 이제 월가에서 항상 물어보는게 이게 ROI가 이게 나오냐 그 질문을 계속 하게 될 텐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ROI가 나와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배경은 뭐냐면은 지금까지 나온 인공지능 모델 중에서 아스트라가 제일 좋잖아요. 근데 아스트라가 뭘로 학습을 한 거냐면은 엔비디아의 GB 200을 가지고 학습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블랙웰을 통해서 학습한 첫 번째 모델이 나온 거예요. 근데 블랙웰 GB 2002이 정도인데 나중에 루빈으로 학습한 애가 나오고 그다음에 파인만으로 학습한 애가 이제 한 2년 뒤에 또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제 발전 속도가 말도 못 하게 늘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채치를 사람들이 많이 쓰고는 있는데 진짜 실제 돈 내고 쓰는 사람이 미국 예를 들면은 2%밖에 안 된대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생활형 에이전트는 AI 수요를 어떻게 넓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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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비교·변경처럼 소비자의 비용을 직접 줄이면 유료 사용 이유가 생기고, CAPEX 감소 뒤 현금흐름도 남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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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여력이 굉장히 많아 보이고 그리고 이번에 나온 뮤즈를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은 지금까지는 인공지능에 이제 저희들 같은 프리랜서들 그리고 전문직들이 많이 썼잖아요. 왜냐면은 너무 요약도 잘해 주고 편집할 때도 너무 유용하고 근데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그냥 되게 간단한 업무밖에 안 했잖아요. 요약이라든지 번역이라든지요 정도밖에 안 했는데 근데 뮤즈가 나와서 뮤즈를 쓰는 걸 보면서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보고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동네에 내가 이발을 하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이발을 하고 싶은데이 옆머리를 너무 하얗게 치지 않고 약간 그라데이션 되면서 치면서 그니까 이런 미용실을 찾대 그리고 가격도 비싸지 않게 뭐 한 3만 원 미만으로 근데 이거를 다 시키니까지가 알아 가지고 다 예약까지 다 끝내 버리 이니까 그러니까 그것뿐만이 아니라 또 사용 사례들 보면은 이제 저희 아버지를 예를 들면은 아버지가 10년 넘은 자동차를 지금 모으시는데 자동차 보험료로 150만 원을 내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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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에이전트 AI가 있으면은 얘한테 시키면 되는 거예요. 내 보험 비싼 거 같은데 싼 걸로 바꿔 줘. 그래서 바꿔 줘 가지고 보험료가 한 달에 아니 1년 동안 거의 한 100만 원 가까이 만약에 절감이 된다라면은 그냥 일반 소비자도 안 쓸 이유가 없을 거 같아요. 돈을 내고. 그러니까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걱정을 저는 많이 내려 놓은 상태고 그리고 재무제표를 보면은 사람들이 강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폭발적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그 말뜻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에다가 케팩스를 뺀게 잉여 현금 흐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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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 가면은 케스 투자가 이제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지금 늘어 있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돈을 이용해서 한 5, 6년 뒤쯤부터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과 소각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주가 부양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마이너스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제 딸이 떠올랐어요. 딸이요? 네. 딸이 왜요? 딸내는 지금 케팩스 투자만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해석·전망버티컬 에이전트주 대상 · 기술·제품 · 버티컬 AI 에이전트
모델 범용화 뒤 소프트웨어 수혜는 어디에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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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격 하락은 법률·의료·금융 특화 에이전트의 수익성을 높이고, 빅테크 인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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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올 거라 생각은 하시죠? 네. 잘 나올 거라고. 얼만큼 잘 나오냐가 문제인 거지. 그렇죠. 그렇죠. 자, 그리고 AI 모델이 법륜화되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수혜를 본다고 보시던데 반도체 다음으로 돈이 향할 곳은 좀 어딜까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다음에 지금 현재 보면은 모델이 범용화되고 있어요. 그 말 뜻은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있는데 얘네들이 어 한 군데 잘하면 또 이따가 또 다른데 잘하고 이게 계속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잖아요. 모델이 범용화되면은 토큰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게 되고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토큰 활용해 가지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의 이제 수익이 점점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요즘에 주목해서 보고 있는 기업들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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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버티컬의 뜻이 뭐냐면은 이렇게 수직이잖아요. 수직으로 깊게 들어간 에이전트 기업. 그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같은 경우에는 모든 답변을 다 자는 애잖아요. 근데 이제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특수 분야, 예를 들어서 법률, 의료, 금융 이런데 특화되어 있는 이제 AI기 때문에 이런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람을 비싼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그리고 이제 대표적으로 뭐 법률에 있는 뭐 그거 관련되 있는 화이트 컬러들의 규모라든지 의료도 그렇고 금융도 그렇고 요런 것들을 이제 어 AI가 이제 대체를 하기 시작하면은 요쪽 쪽을 저는 좀 좋게 보고 있고 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들은 제가 찾아보니까 거의 비상장 업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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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지금 투자를 하는 데는 에로 사항이 있지만은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이 잘되면은 나중에는 결국 비테크 기업들이 M&는 형식으로 그냥 다 흡수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흘러갈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는 낸시 펠로시라고 아시죠? 어, 민주당 하원 의장까지 하셨던 분. 그분이 템퍼스 AI라는 기업에 투자를 하셨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의료 쪽의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전 보고는 있지만은 지금 당장에 그쪽으로 옮겨서 투자를 할 거 같지는 않고 왜냐면은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런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들도 활성화되면은 결국은 인공시는 데이터 센터 하에서 이거를 다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당분간은 그냥 인프라 쪽에 그냥 계속 머물러 있을 생각입니다.
해석·전망구글의 AI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에이전틱 AI 경쟁에서 비용 구조는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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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작동하는 에이전트의 비용을 감당하려면 TPU·데이터센터·플랫폼과 현금을 가진 구글이 유리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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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는 구글을 굉장히 높게 보던데 구글이 결국 살아남는 이유는 뭘까요?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메타에 뮤즈가 나왔잖아요. 에이전트 AI가. 그러면 이게 다른데도 다 비슷한 거를 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내기 시작하면은 에이전틱 AI의 최대 서비스 제공 업자라서 제일 불리한게 뭐냐면은 컴퓨팅 자원을 어마어마하게 잡아 먹어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 궁금한게 있어서 인공지능에 물어보면은 그때 물어보는 순간에만 컴퓨팅 자원을 쓰는 거잖아요. 근데 에이전틱 AI는지가 알아서 계속 일을 24시간 돌아가면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컴퓨팅 자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인데 그 비용 감당을 하려면은 비용이 제일 저렴하게 완비되어 있는 업체가 누군지 생각을 해 보면 구글이 지금 그런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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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TPU도 자체적으로 만들고 데이터 센터도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자기들의 플랫폼도 보유하고 있고 그러한 상태기 때문에 비용 최적화에서 지금 1등 기업이고 그리고 다른 인공지능 모델 업체와 달리 스스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고 있으면서 그 돈을 활용해서 계속 싸움을 지속하고 있지만 나머지 오픈 AI나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구동료하고 이제 API 호출 비용 정도로 지금 인프라 싸움을 지속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너무 돈이 딸리니까 좀 더 심하게 채권 발행을 하는 형태잖아요. 그래서 결국 돈 싸움 전쟁으로 갔을 때 보면은 돈이 가장 많은 업체가 최종적으로 살아남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그래서 구글을 조금 더 좋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선별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경제적 해자와 직원 평점·ROE·PEG를 어떻게 함께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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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지는 해자는 직접 공부해 포착하고, 직원 평점·ROE 15% 이상·PEG 1 미만을 보조 기준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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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AI에게 모닝스타 방식으로 경제적 해자를 방금 말씀하자 알려줘라고 묻는다고 하시던데 해자가 조금씩 넓음으로 바뀌는 기업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통해서 아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요거 설명드릴 때 모닝스타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실 수 있으니까 경제적 해자를 넓음, 좁음 그리고 없음으로 나눠서 이제 분석하는 리서치 회사인데 이제 우리가 투자하기 제일 좋은 기업은 넓은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는게 제일 좋은 거고 그거보다 더 좋은 거는 좁음에서 넓음으로 바뀌어 나가는 기업에 우리가 투자를 하는게 좋은데 이거는 인공지능한테 물어봐도 얘가 이거를 알려 주지는 않기 때문에 일단 좁음 상태에 있는 기업들을 모아 놓은 다음에 이게 넓음으로 변해가고 있는지를 스스로 공부를 통해 가지고 파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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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가 샌디스크였고요. 샌디스크는 경제적 해제 알려줘 그러면은 없음 혹은 좁음으로 나와요. 근데 이제 이거를 공부를 하다 보면은 이제 넓음으로 변해 가고 있다라는 거를 캐치를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리고 또 매수 기준으로 해자 ROE 15% 이상 PG1미만 직원 평점을 보는 이기거는요. 직원 평점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제 조사 결과도 있는데 글래스도어에 들어가면은 블라인드처럼 직원 평점을 그래프로 볼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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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하버드 대학교에서 글래스 도어하고 10년 동안 연구를 했는데 상관 관계가 있었어요. 리뷰가 높은 기업이 SMP 500 평균 수익률보다 높다라는 결과가 나왔고 특히 소비자랑 대면하는 기업들 있잖아요. 서비스 업종 스타벅스라든지 그리고 뭐 항공 업계라든지 요런 업계에서는 훨씬 더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직원 평점을 저는 항상 보고요. 두 번째로 ROE를 보는 이유는 뭐냐면은 ROE가 수익성 지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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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익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회사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러냐면은 수익성이 높다라는 이유는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이 거의 없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ROE를 적어도 15% 이상이 기억. 여기서 있는 15%는 S&P 500의 평균 ROE를 얘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PG 1미만 이거는 이제 제가 쓴 것은 아니고 피터린치가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낼 때 PG가 낮은 종목 이제 그분 같은 경우에는 0.5 5 미만에서 매수를 하고 1.5가 넘어갔을 때 매도를 하셨는데 최근에 기업들 PG를 살펴보면은 1밑으로 떨어진 종목들이 꽤 보여요.
판단 방법장기 지수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지수투자
지수투자와 집중투자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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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장기 지수투자를 권하고, 자신의 집중투자는 절박한 개인 상황에서 나온 예외라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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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 사들이면은 2, 3개월 있다가 원래 자리 돌아갔을 때 수익률을 많이 거을 수 있다. 그래서 요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1억으로 안정되게 투자한 직장인은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1억으로 안정적으로 짜고 싶으시면은 그냥 계속 말씀드리는데 지수 투자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SMP 500에 지수 투자를 했을 경우에 10년의 원금이 세배의 속도로 증가를 하고 그리고 나스닥백을 했을 때는 10년에 다섯 배 정도 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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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회 초년생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 집에 살면은 돈이 거의 안 들잖아요. 그래서 한 3년 정도 바짝서 1억을 모으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러면은 그 1억 모아 놓은 거를 묻어 놓으면은 지수 투자에 그러면은 SMP 500만 해도 30년 지났을 때는 30배가 되니까 자기가 퇴사할 때쯤에는 30억이 되어 있으니까 일단 3년만 고생하고 그다음에 받는 월급은 그냥 다 풍족하게 쓰시면서 행복하게 살아도 나중에 30년 뒤에는 자기의 노후 생활이 어느 정도 보장이 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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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타락한 거죠.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냥 꾸준하게 장기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절박했고요. 그 시점에 그냥 아무 계획 없이 일단 회사를 나왔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회사를 나오고 제 취업이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제 취업이 안 되더라고요. 근데 1억 8천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보니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