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비싸다는 이유로 못 산 종목이 결국 제일 많이 올랐습니다, 하드웨어 회사라 한계가 있다던 평가가 어떻게 뒤집혔는지 따라가 봤습니다ㅣ테크피드 1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2,50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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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가 지능·의사결정·물리적 실행을 잇는 경제를 만든다는 투자 관점

테크 장기투자를 단순히 비싼 성장주를 사는 일이 아니라 더 큰 미래가 남아 있는지를 묻는 일로 해석한다.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를 준전 자율 경제의 세 축으로 놓고, AI 에이전트가 시장 규모와 장기 성장의 감각까지 바꿀 수 있다는 논리를 전개한다.

테크의 가치는 가격보다 남은 미래에서 찾는다

테크 기업은 시대를 바꾼다는 기대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높고 변동성도 크지만, 현재 가격에 당겨온 미래보다 더 큰 미래가 있는지를 보는 것이 이 관점의 판단 기준이다.

미국의 개척 경험이 혁신 자본의 바탕이 됐다

서부 개척의 위험 감수와 아이디어·자본의 결합을 반복해 경험한 미국은 미래의 아이디어만으로도 자본이 모이는 나라가 됐다는 해석이다. 이 축적이 사람과 돈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용감해지는 구조와 배경으로 제시된다.

세 기업은 준전 자율 경제의 서로 다른 층을 맡는다

인간이 감독자로 남는 자동화 경제에서 엔비디아는 지능을 위한 GPU와 인프라, 팔란티어는 현실 데이터를 반영한 의사결정, 테슬라는 물리적 실행을 맡는다는 구상이다. 엔비디아가 공급망 운영에 팔란티어를 채택한 사례는 이 연결의 근거로 든다.

엔비디아의 숫자와 시가총액 1위 우려가 맞선다

PEG는 이익 성장률을 반영해 밸류에이션을 보는 지표인데, 대화에서는 엔비디아의 PEG를 0.46으로 제시하며 이익 성장과 가격 사이에 괴리가 있다고 본다. 반면 이미 시가총액 1위라는 점이 추가 상승을 막는 심리적 우려로 제시된다.

AI 사용 주체가 시장 규모의 기준을 바꾼다

AI가 AI를 사용하는 비중이 커지면 시장은 인간 인구수만으로 가늠하기 어려워진다는 주장이다.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사례와 기술이 겹겹이 쌓이는 성장 곡선을 근거로, 따라서 저성장이라는 고정관념보다 가속도의 변화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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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팔란티어·엔비디아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파트너십은 현실 데이터가 반영된 의사결정 플랫폼으로서 팔란티어의 가치를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음. 지능과 의사 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비슷한 거 같지만 한 끝 차이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당장 저희가 채지피pt한테 뭐 오늘 내가 어떤 저녁을 먹을까 뭐시를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의사 결정을 물어보면 해 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의사 결정은 그냥 확률론적인 답변일 뿐이고 최치T가 저에게 어떤 메뉴를 추천했을 때 제 현재 영향 상태가 어떤지 뭐 만약에 CC를 추천했으면 지금 뭐 연어 공급망 상태가 어떤지 제 전체적인 뭐 유전체의 분석에 의거해서 제가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은 아니란 말이죠. >> 그렇죠. 현실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가 반영이 돼야 되는 의사 결정 플랫폼이 저는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에 대한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가 될 것 같고요. >> 최근에 있었던이 팔란티어 Nv디아 파트너십이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 야, >> 왜 그러냐면 GPU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사실 N엔 M비디아 본인입니다. 본인이 GPU를 가장 싸게 이제 설계하고 제조한 걸 받아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이미 엔비디아는 쿠리토 쿠l이라는 그 솔루션 플랫폼을 사용해서 반도체 어 설계 최적화 작업에 이미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엔비디아조차도이 전체 하위 밸류 체인 납품 업체들을 전부 다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서만큼은 팔란티어를 재택했다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최근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의 파트너십이 있었고, 엔비디아가 공급망 운영에 팔란티어를 채택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음. 지능과 의사 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비슷한 거 같지만 한 끝 차이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당장 저희가 채지피pt한테 뭐 오늘 내가 어떤 저녁을 먹을까 뭐시를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의사 결정을 물어보면 해 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의사 결정은 그냥 확률론적인 답변일 뿐이고 최치T가 저에게 어떤 메뉴를 추천했을 때 제 현재 영향 상태가 어떤지 뭐 만약에 CC를 추천했으면 지금 뭐 연어 공급망 상태가 어떤지 제 전체적인 뭐 유전체의 분석에 의거해서 제가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은 아니란 말이죠. >> 그렇죠. 현실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가 반영이 돼야 되는 의사 결정 플랫폼이 저는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에 대한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가 될 것 같고요. >> 최근에 있었던이 팔란티어 Nv디아 파트너십이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 야, >> 왜 그러냐면 GPU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사실 N엔 M비디아 본인입니다. 본인이 GPU를 가장 싸게 이제 설계하고 제조한 걸 받아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이미 엔비디아는 쿠리토 쿠l이라는 그 솔루션 플랫폼을 사용해서 반도체 어 설계 최적화 작업에 이미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엔비디아조차도이 전체 하위 밸류 체인 납품 업체들을 전부 다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서만큼은 팔란티어를 재택했다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GPU를 가장 싸게 사용할 수 있는 엔비디아도 하위 밸류체인 납품업체 전체를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는 팔란티어를 선택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음. 지능과 의사 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비슷한 거 같지만 한 끝 차이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당장 저희가 채지피pt한테 뭐 오늘 내가 어떤 저녁을 먹을까 뭐시를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의사 결정을 물어보면 해 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의사 결정은 그냥 확률론적인 답변일 뿐이고 최치T가 저에게 어떤 메뉴를 추천했을 때 제 현재 영향 상태가 어떤지 뭐 만약에 CC를 추천했으면 지금 뭐 연어 공급망 상태가 어떤지 제 전체적인 뭐 유전체의 분석에 의거해서 제가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은 아니란 말이죠. >> 그렇죠. 현실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가 반영이 돼야 되는 의사 결정 플랫폼이 저는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에 대한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가 될 것 같고요. >> 최근에 있었던이 팔란티어 Nv디아 파트너십이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 야, >> 왜 그러냐면 GPU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사실 N엔 M비디아 본인입니다. 본인이 GPU를 가장 싸게 이제 설계하고 제조한 걸 받아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이미 엔비디아는 쿠리토 쿠l이라는 그 솔루션 플랫폼을 사용해서 반도체 어 설계 최적화 작업에 이미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엔비디아조차도이 전체 하위 밸류 체인 납품 업체들을 전부 다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서만큼은 팔란티어를 재택했다는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팔란티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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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테크 장기투자의 가치와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높은 밸류에이션의 테크 기업을 장기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크 투자는 시대를 바꾼다는 기대가 섞여 밸류에이션이 높을 수밖에 있지만, 가격보다 세상을 바꾸는 내재적 가치와 현재 당겨온 미래보다 더 큰 미래가 있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오는 큰 변동성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하면 >> 특히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렇거든요. 이게 좀 저는 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가치를 찾는 거 싼 거. 어, 가치는 어쨌든 가격에 집중하는 거니까. 가치 투자는 오히려 가격에 더 집중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나는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같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가격이 싸니까 이제 투자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서 >> 근데 그런 경우는 대부분 이제 테크는 비싸다. 이렇게 되면서 투자를 안 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치 투자와 그리고 장기 투자 그리고 테크 투자는 다르다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 거 같거든요. 이게 우리나라만 있는 현상일 수도 있고 뭐 미국에도 있는 현상일 수도 있는데이 현상에 대해서 여러분 그 뭐 테크피드님 어떻게 될까요? >> 말씀하신게 정확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테크 투자하는 것은 그 가치 투자에서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요. 왜냐면 테크 투자는 어쨌든 시대를 바꾼다라는 그런 기대가 계속 섞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높을 수밖에 없거든요. >> 그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그 가치는 가격적인 가치라기보다는 정말 어 좀 더 범 인류적으로 이거를 좀 바라봤을 때 세상을 바꾼다는 그 내제적인 가치 그니까 어떻게 보면 미래의 그 가치를 당겨 온 것일 수 있지만 항상 제가 던지는 질문은 지금 당겨온이 미래보다 더 큰 미래가 있는가인 거 같아요. >> 근데 그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분명히 가치가 있다라는 것이죠. 네. 하지만 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무래도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져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점.

  2. 원문 구간 2

    >> 그렇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같이 투자를 하기는 좀 어려울 순 있겠지만 그런 변동선만 잘 어 버틸 수 있다면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 어 굉장히 좀 흥미로운 투자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 음. 그래서 테크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 어 굉장히 높은 변동성을 견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어 책으로 이제 쓰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 요즘에 이제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정말 이제 많이 인덱스를 제일 많이 하는 책 중에 하나 미래를 바꿀 일곱 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이 책입니다. 그래서이 책의 이제 그 내용 중에서 저는 일곱 개 메가트렌드라는 개념도 되게 와닿왔지만 초반부에 초반부 영상에 내용에서 아 왜 장기 투자를 해야 되는지에 설명이 너무 흥미롭어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역사부터 이제 건들더라고요. >> 네, 맞습니다. >> 야, 그래서 저는 인상적이었던게 22페이지에 나오는 도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런 표현들도 나오고 왜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이 표현도 저는 너무 인상적이어요. 그 사람과 돈이 가장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 아, 그러니까 저는이 말을 썼다는 거 자체가 아, 이게 본질을 알고 계시는 분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요행을 좀 한번 소개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이 책을 처음에 쓰게 됐을 때 제목은 굉장히 좀 트렌드를 쫓아가는 느낌의 제목이지만 저는 이게 뭔가 하나의 좀 교양서 같은 느낌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사실 지금 트렌드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생각했어요.

사실·구조미국의 개척 문화와 혁신 자본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미국은 왜 미래의 아이디어에 자본이 모이는 나라가 됐다는 해석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서부 프런티어 개척처럼 위험을 감수해 수확한 경험과, 자본과 아이디어가 모일 때의 결과를 체험한 축적이 미래 아이디어만으로도 자본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이를 사람과 돈이 용감해지고 새 가치가 만들어지는 배경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제가이 책을 이제 >> 1년 반 정도 전에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 이야기는 사실시한 얘기가 될 거거든요. 지금 너무나도 발전이 빠르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본질에 집중하자라는 좀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 이제 사람과 돈이 가장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 >> 그러니까 이제 제가 책의 구성을 처음에이 두 가지 질문에 좀 답하는 형식으로 좀 썼습니다. 왜 미국인가? >> 음. 그렇죠. 근데 이제 왜 미국인가를 봤을 때 미국이 그냥 지금까지 성장해 온 그런 여러 궤을 좀 따라가다 보면은 그들은이 미래에 대한 그 아이디어만으로도 자본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국가가 되게 형성이 되었어요. >> 그니까 이럴 테면 뭐 책에서도 제가 언급드리지만 그 서부 프런티어 개척 같은 그런 정신조차도 어 리스크를 걸고 거기서 수학을 하는 경험을 어쨌든 그 국민 개개인들이 다 했던 그런 집단이거든요. >> 음. 그 이밸리가 부흥을 되면 실제 자본이 모이고 아이디어가 모였을 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를 너무 몸소 채워놨기 때문에 >> 그죠. >> 어 그게 이제 가장 기초적인 그런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음 >> 그러니까 왜 아메리카인가?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렇게 보수적이고 그런 월앤버핏이 비조자도 절대라는 표현을 쓰면서 절대 미국하고 마짱뜨지 마라 이런 얘기를 했다라는 이야기. 그리고 왜 그런 사람이 그렇게까지 얘기했을까라는 걸 파고하다 보면은 미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서부터 시작되고 이게 프론티어 하니까 요즘에 나오는 그 엔트로픽이랑 오프닝 프론티어 모델은 똑같은 말이네요.

  2. 원문 구간 2

    그죠? >> 그죠? 그러니까 그 미지의 영역을 계속 개척해 나가는 것이거든요. 네. 그 개척한 사람한테 그냥 말도 안 되는 보상을 해 줘 버리는 그런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사람도 돈도 이게 용감해질 수 있다라는 거고 그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새로운게 나오는 거 가치가 만들어진다. 그런 가치가 만들어지는 나라에 투자해야지 어디 투자할래?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네. 설명이 맞나요? 네. 그래서 이제 앞부분에서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다면 이제 일곱 개의 메가 트렌드는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 결국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요 세 개의 큰 축인 거 같아요. >> 맞습니다. 그래서 일곱개 중에 첫세가 그렇게 말씀하신 그 기업들이 될 거라고 생하고 그 이후에 이제 우주 또 양자 컴퓨터 >> 또 바이오 마지막으로는 이제 크립토ury 암호화폐 쪽이 굉장히 중요한 메가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 자 그러면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요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앞으로도이 세 기업이 계속 투자를 해도 될까요? 저는이 세계 기업을 계속 투자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 미래 밸루에이션을 많이 끌어왔지만 그 이후에 미래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했을 때 앞으로 펼쳐지게 될 미래는 저희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을 해요. >>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컨셉트 중 하나는 >> 네. 준전 자율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 아, >> 그러니까 지금 저희 이제 인간이 지금 흘러가는 방향을 봤을 때 결국은 모든 것을 자동화시키려고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거든요.

해석·전망준전 자율 경제의 기업별 역할주 대상 · 기술·제품 · 준전 자율 경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팔란티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인간이 감독하는 자동화 경제에서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한다는 관점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든 것을 완전히 자동화하기보다 인간이 슈퍼바이저로 남는 준전 자율 경제를 상정한다. 이 틀에서 엔비디아는 지능의 인프라, 팔란티어는 현실 데이터를 반영한 의사결정, 테슬라는 물리적 실행의 핵심 후보로 놓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그래서 근데 제가 앞에 왜 준이라는 단어를 붙였냐면 >> 전체적으로 다 자동화시킬 것 같지 않아요. 그래도 인간이 가장 위에 슈퍼바이저 위치에 있게끔 하는 그런 준전 자율 경제를 만들려고 할 것 같은데요. 어, 이제이 아이디어 자체는 완전 자율 주행에서 제가 좀 차가난 그런 아이디어입니다. >> 그니까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면 완전 자율 경영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앞서 말씀드린 그 세계 기업은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있죠. 그래서이 첫 번째 엔비디아부터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본다면 >> 그러니까이 경제라는 것은 결국 저는 의사 결정의 연속이라 생각하거든요. >> 예를 들어서 기업단에서는 어떤 뭐 제품을 만들까, 이걸 어떻게 마케팅을 할까? 이걸 만들 때 어디 공급망해 가져올까? 이런 의사 결정이 계속해서 연세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 또 소비자 입장에서도 의사 결정이 있겠죠. 여러 가지 옵션 중에서 내 지금 상황에선 어떤게 가장 좋을까? 근데 이런 의사 결정을 하는 것에 있어서 저는 가장 중심적으로 어 보조돼야 되는 것이 일단 지능이라고 생각을 해요. >> 그럼 지능이라고 했을 때 일단 Nv디아는 간단하죠. 여기는 지능에 관련된 인프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된 것들을 다 이제 막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어떻게 보면 그 GPU라는 AI 가속기가 그냥 필수 소비제처럼 계속 팔리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지능과 그다음에 의사 결정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또 다른 별개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 원문 구간 2

    >> 음. 지능과 의사 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비슷한 거 같지만 한 끝 차이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당장 저희가 채지피pt한테 뭐 오늘 내가 어떤 저녁을 먹을까 뭐시를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의사 결정을 물어보면 해 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의사 결정은 그냥 확률론적인 답변일 뿐이고 최치T가 저에게 어떤 메뉴를 추천했을 때 제 현재 영향 상태가 어떤지 뭐 만약에 CC를 추천했으면 지금 뭐 연어 공급망 상태가 어떤지 제 전체적인 뭐 유전체의 분석에 의거해서 제가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은 아니란 말이죠. >> 그렇죠. 현실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가 반영이 돼야 되는 의사 결정 플랫폼이 저는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에 대한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가 될 것 같고요. >> 최근에 있었던이 팔란티어 Nv디아 파트너십이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 야, >> 왜 그러냐면 GPU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사실 N엔 M비디아 본인입니다. 본인이 GPU를 가장 싸게 이제 설계하고 제조한 걸 받아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이미 엔비디아는 쿠리토 쿠l이라는 그 솔루션 플랫폼을 사용해서 반도체 어 설계 최적화 작업에 이미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엔비디아조차도이 전체 하위 밸류 체인 납품 업체들을 전부 다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서만큼은 팔란티어를 재택했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음 그니까 그런 의사에선 팔란티어가 어어떠한 가치를 제공해주고 있다라는 것은 저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러네요. >> 그래서이 진흥과 의사 결정에 각각 기둥이 있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가 역할을 한다면 이제 그 이후 의사 결정이 되었으면 액션에 들어가야 되겠죠.이 이 액션은 디지털 단의 실행이 있고 물리적 단의 실행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디지털 단의 실행은 지금도 어느 정도 가능해요. AI 에이전트가 뭐 온라인에서 항공기 예약을 해서 뭐 성금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식으로 진행이 가능하겠지만 물리적인 실행단에 있어서는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는 어찌됐든 테슬라 피지컬 AI에서의 선두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미래 앞서 말씀드린 준전 자율 경제의 모습에서는이 세계 기업들이 각각 중요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저는 투자해도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그렇군요. 다 연결이 되네요.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저는 이제이 책에서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단어가 완전 자율 경제라는 표현이었어요. 완전 자율 주행이 아니고 완전 자율 경제인 거죠. 그 제가 얼마 전에 저희 영상에서 테크피드 님 책을 소개하면서 소개했던 그 개념 그 블랙의 보고서가 있었는데 그 보고서에서도이 비슷한 표현이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머신 네이티브 이코노미. >> 음. 네. 네. 머신이 그냥 일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는 이코노미란 뜻이거든요. 사람이 그냥 적당히만 개입하고 머신이 알아서 >> 에이전트가 알아서 하고 뭐 로봇이 알아서 하고 그런 경제 그런 경제를 꿈꾸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거기에서 이제 세 기업들이 굉장히 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시점 관찰엔비디아의 PEG 기반 밸류에이션 관찰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6.10.01

이익 성장률을 반영한 PEG로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G는 이익 성장률 모멘텀을 반영한 지표이며, 대화에서는 엔비디아의 PEG가 0.46이라고 제시한다. 이를 지속되는 이익 성장률과 현재 밸류에이션 사이의 괴리로 읽고, 시가총액 1위라는 우려가 저평가 상태의 배경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네. >> 그러면 새 기업들 중에서 이제 돈 버는 능력에 비해서 그래도 좀 저평가된 거 아닌가? 지금 그런 걸 판단할 수 있는 기 어 기준이 있을까요? 일단 기준은 어느 정도 전통적인 지표 이럴 테면 P 레이시오나 팩이시오 같은 것을 좀 참고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봤을 때 앞서 말씀드린 세계 기업들 중에서 그래도 제가 저평가됐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기업은 아무래도 M비디I인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제가 팩그레이오를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이익 성장률 모멘텀까지 반영을 한 그 지표잖아요. 이제 그 피터린치는 팩이쇼가 1이면 적정 밸루에이션을 했고 0.5 정도가 되면은 매우 매력적이다, 긍정적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제가 오면서 체크를 해 보니까 엔비디아가 0.46입니다. 6입니다. >>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이 이익 성장률과 현재 그들이 받고 있는 그 밸루에이션에는 분명히 지금 괴리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패그레이오를 보면은 더 특이한 상황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아무래도 가장 어 저혀가 된 건 엔비디아가 아닐까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도 엔비디아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 네. 근데 저희랑 같이 일하고 있는 모구라 친구 아까 인사했던 그 친구 별로 안 좋아요 >> 이유는 뭐냐면 >> 재미가 없다. >> 음 >> 이미 다 오르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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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런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기대 수익률이라 측면에서 아 이거 다 올랐는데 이제부터 생한 그 시세가 나는 그런 종목들이 더 좋지 않냐 이런 아이디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명확해요. 그 숫자가 이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이익 성장이 나오는 이익이 두 배가 오르는데 PR이 16배 막 15배 막 이렇게 밖에 안 되고 >> 심지어 PSR로 봐도 비슷한 수준이에요. PSR과 PER이 비슷한 말도 안 되게 저평가돼 있는 기업이다. 근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 어 저평가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을까?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냥 엔비디아의 영원한 과제가 될 것 같은데 지금 시가 총액 1등이라서 방금 말씀하신 너무 오를만큼 오르지 않았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 근데 여기서 제가 재밌는 얘기를 좀 하나 드리자면 >> 이제 과거에 좀 얘기를 저희가 볼 때 >> 애플이라는 기업이 2011년에 시가 총액 1위를 달성을 했습니다. >> 그때 3,400억 달러를 경신을 했어요. 그러면서 1위 자리에 올랐는데 그때 애플은 분명히 너무 비싼 기업 다 올라간 기업이에요. >> 맞아요. >> 근데 2011년 이후 7년이 지나서 2018년에 그 기업이 1조 달러 원트리온 달러 캐피탈을 이제 등극을 하게 되는데 >> 0.34조일 때 1등이었는데 >> 세배 올라서 1조 달러죠. >> 네.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세 배가 한번 오른 것이죠. 음. >> 그때 이제 가디언 어 당시 미디어보드를 보면은 애플은 결국 하드웨어 기업이다 뭐 이런 막 얘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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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장을 인간 인구수만으로 정의하기 어려워진다는 관점의 근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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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AI를 얼마나 쓰는가보다 AI가 AI를 얼마나 쓰는지를 봐야 한다며, AIPCon에서 언급된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과 오픈라우터의 토큰 소비량 사례를 든다. 이를 인구수와 시장 규모가 분리되고 시장이 기존 상상을 넘어설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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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상상이 안 되는 거예요. >> 그런데 가능하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들을 뭘로 봐야 될까요? 예. >> 음. 일단은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저희가 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받아들이는이 시장에 대한 감각이 잘못되어 있을 수도 있다. >> 그러니까 지금 저는 AI가 굉장히 흥미로운 이유가 >> 처음으로이 시장 사이즈 자체를 인구수로 정의할 수 없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인구수와 시장이 분리되는 사건이에요. 처음으로 지금은 어 인간이 AI를 많이 사용할까라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인 거 같고 >> AI가 AI를 얼마나 사용할까에 대해서 저희가 좀 집중해 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최근에 제가 그 팔란티어의 AIP컨이라는 그 컨퍼런스가 있어요. 분기마다 하는게 있는데 거기서 스위스코가 이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올해 2월 처음으로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이 인간 사용량을 넘었다. 아, >> 그리고 이제 오픈라우터라는 곳에서 또 토큰 소비량을 조사하는 그 기관이 있는데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그 토큰양이 15배 정도 많다 그래요. 인간보다. >> 음. 음. >>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본다면이 시장 자체가 어 우리가 상상하는 그 범위를 계속 어 뛰어넘을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 생각나는 그 젠슨왕의 한 마디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 우리 GDP가 한 120조 달러 100조 달러 정도에 멈출 거라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고 우리는 500조 달러까지 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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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차 산업혁명 시기의 평균 GDP 성장률을 각각 0.9%, 2%, 3%대 중반으로 언급하며, 한 기술 위에 다른 기술이 얹혀 성장 곡선이 가팔라지고 있다고 말한다. 테크 CEO들의 높은 성장률 전망을 소개하되 그 수치 자체는 알 수 없다고 유보하고,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점을 핵심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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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 그니까 그런 이야기가 현실화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사실 저는여이 책에서 앞부분에 나와 있는 그 문구가 좀 기억이 나요. 말씀하시니까. 아니 지금 우리는 저는 이제 금융 시장에 있는지 이제 20년째 됐는데 20년 동안 2년 동안에 계속 늘 저성장이라는 거에 이제 어 뭉쳐 있었거든요. >> 네. >> 경제는 원래 저성장이야. 경제가 언제 좋은 적이 있었어? 이런게 이제 워낙 많았단 말이에요. >> 근데 이제이 책에서 이제 주장하는 거는 >> 엄청나게 기아급수적인 성장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죠. 인상적이었던게 1년부터 어 서기 1천년까지 있었던 성장을 요즘에는 2.6년이면 2.6이면 그 표현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러니까 1년 동안 하는 거를 2.6일 만에 새로 만들어 낼 정도로 지금 과거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그게 다 기술 때문이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 네. 이게 그러니까이 기술이 같이 결합을 하게 되면서 그 GDP가 어쨌든 뭐 명목 화폐에서 있겠지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저희가 본다면 어이 >> 기술이 저희가 지금 과거 사례에서 봤을 때 1차 2차 3차 산업 표명 때 GDP 성장률의 평균을 저희가 내본다면 1차대가 0.9% 9% >> 2차 때가 2% 정도였고요. >> 3차 이제 그 인터넷이 나오면서 이제 정보 통신 혁명이 나왔을 때 3점 3% 중반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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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그 3.5%의 케파를 어 넘지 못하는 거죠. 지금 근데 어쨌든 저희가 볼 수 있는 것은 한 기술 위에 다른 기술이 얹혀지면서이 성장 곡선이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게 일단은 지금 보이는 어 현상인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뭐 제 개인적인 그런 의견인게 아니고 현재이 테크 CEO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뭐 좀 급진적이긴 하지만 일런머스크는 18개월 안에 GDP 성장률이 두 자리를 찍을 거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또 뭐 3년 후에는 거의 뭐 몇 배씩 세 자릿 수를 가게 될 것이다라고 하고 있는데 뭐 그렇게까지 갈지는 저는 뭐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 확실한 건 지금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것이죠. 아, 그러니까 이제 저성장이라는 단어 자체 매몰될 필요는 없고 어, 정말 장기 시계열을 보면은 우리는 조금씩 좀 더 많이 성장하는 그런 경제로 바뀌고 있다라는 걸 이해를 하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그러면 음, 다음 주제로 좀 넘어가서요. 엔비디아 그리고 테슬라 그다음에 할란티어 이야기를 했는데 >> 네. >> 그다음 엔비디아는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것도 좀 고민해 봐야 되냐면 그래서 이제 책에서 이제 일곱 개의 어 테마 이렇게 얘기해 주셔 가지고 양자 우주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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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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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문제 제기와 소개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면 완전 자율 경영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 세계에서 세 기업이 핵심 역할을 할 것이고, 인간이 AI를 얼마나 쓸지가 아니라 AI가 AI를 얼마나 쓸지를 봐야 한다는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저는 테크피드이고 2019년부터 미국 테크 기술주에 투자해 왔으며, 2023년부터 그 이유와 분석을 유튜브에서 공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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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 들어온 출발점

처음 채널에서 봤을 때 어떤 이력으로 이런 분석을 하는 분인지 궁금했고, 만나 보니 미남이라 놀랐다는 농담도 나옵니다. 저는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전공은 음향 디자인이었어요. 사회에서 집단적 현상이 왜 생기는지 따라가 보니 사람들의 행동양식이 기술에 크게 좌우된다는 걸 봤고, 전공은 아니어도 독학하며 테크 투자로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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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서 테슬라 투자까지

저는 국내 주식으로 시작해 차트, RSI, 지지선·저항선을 보며 트레이딩을 열심히 했지만 재능이 없다는 걸 빨리 깨달았습니다. 장기투자에서 수익이 나는 경우를 보며 가치투자를 공부했고, 2019년 테슬라와 완전자율주행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 뒤의 투자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학 공부에서 출발한 길과 세상을 보다가 기술로 온 길이 결국 테크에서 만났다는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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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와 테크투자의 거리

가치투자는 싼 것을 찾는 일, 테크는 비싼 영역이라는 인식 때문에 가치·장기·테크 투자를 서로 다르게 보는 경향이 있거든요. 하지만 테크 투자에는 시대를 바꾼다는 기대가 들어 있어 밸류에이션이 높을 수밖에 없고, 여기서 말하는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내재적 가치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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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미래와 변동성의 조건

제가 계속 던지는 질문은 미래의 가치를 지금 당겨왔더라도 미래보다 더 큰 미래가 있는가입니다. 다만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 변동성도 크니, 그 변동성을 버티고 미래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때 흥미로운 투자법이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 높은 변동성을 견디는 문제를 책으로 썼다는 소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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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인가를 묻는 책

책 제목은 메가트렌드를 좇는 듯하지만, 1년 반 전에 쓰기 시작한 당시의 트렌드 얘기는 이미 시한이 지났을 수 있어 본질에 집중하려 했습니다. 책은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과 사람과 돈이 가장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라는 표현에서 출발합니다. 미국은 미래 아이디어만으로도 자본이 모일 수 있는 국가가 형성됐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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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경험과 일곱 메가트렌드

서부 프런티어 개척처럼 리스크를 걸고 수확한 경험, 자본과 아이디어가 모였을 때의 결과를 몸으로 익힌 경험이 미국의 기초라고 봅니다. 미지의 영역을 개척한 사람에게 큰 보상을 주는 시스템이라 사람도 돈도 용감해지고 가치가 만들어진다는 거죠. 일곱 개 메가트렌드의 앞 세 축은 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이고, 뒤로 우주·양자컴퓨터·바이오·암호화폐를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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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전 자율 경제와 엔비디아

세 기업의 미래는 지금 생각보다 더 크다고 봅니다. 모든 것이 자동화되더라도 인간은 가장 위의 슈퍼바이저 위치에 남는 준전 자율 경제가 될 것이고, 완전 자율 경영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완전자율주행에서 가져왔어요. 경제는 의사결정의 연속이고, 엔비디아는 지능에 필요한 인프라·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맡으니 GPU 같은 AI 가속기가 필수 소비재처럼 팔릴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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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데이터가 필요한 팔란티어

챗GPT가 저녁 메뉴를 권해 줄 수는 있어도 내 영양 상태, 연어 공급망, 유전체 분석까지 반영한 답은 아닙니다. 그래서 현실 데이터가 반영된 별도 의사결정 플랫폼이 필요하고,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반도체 설계 최적화에는 자체 솔루션을 쓰면서도 공급망 운영에는 팔란티어를 택했다는 점에서, 최근 파트너십은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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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음의 물리적 실행

지능과 의사결정 다음에는 실행이 있어야 합니다. 디지털에서는 AI 에이전트가 항공권을 예약하고 송금하는 일도 가능하겠지만, 물리적 실행에서는 피지컬 AI 선두인 테슬라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봐요.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가 준전 자율 경제에서 각각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이고, 이를 머신이 일하도록 두는 머신 네이티브 이코노미라는 표현과도 연결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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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로 본 엔비디아의 괴리

세 기업 가운데 돈 버는 능력 대비 저평가 여부는 전통 지표인 PER과 PEG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PEG는 이익 성장률 모멘텀까지 반영하고, 피터 린치는 1을 적정, 0.5 정도를 매우 매력적으로 봤다고 소개합니다. 제가 확인한 엔비디아의 PEG는 0.46이어서, 계속되는 이익 성장률과 현재 밸류에이션 사이에는 괴리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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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위의 기억

이미 다 오른 종목보다 이제 시세가 날 종목이 낫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익이 두 배로 오르는데 PER이 15~16배이고 PSR도 비슷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시가총액 1위라 너무 올랐다는 걱정도 큽니다. 애플은 2011년 3,400억달러로 1위가 된 뒤 2018년 1조달러에 올랐고, 하드웨어 회사라 큰 시가총액을 받기 어렵다는 평가 뒤에도 약 5조달러까지 갔다는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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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두 배 가능성과 시장 규모

엔비디아는 재미없는 모습이고 주가도 재미없지만 실적 숫자를 내며 하방이 올라가고 있다고 봅니다. 열 배와 50조달러는 상상의 범주를 넘지만, 지금부터 두 배는 가능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해요. 전 세계 GDP 약 120조달러, 미국 주식시장 약 70조달러와 견주면 한 기업의 거대한 시가총액은 상상하기 어려운데, 그 가능성을 보는 감각 자체를 다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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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를 쓰는 시장

우리가 지금 받아들이는이 시장에 대한 감각이 잘못되어 있을 수도 있다. AI는 처음으로 시장 규모를 인구수로 정의할 수 없게 하는 사건이고, 인간이 AI를 얼마나 쓸지가 아니라 AI가 AI를 얼마나 쓸지를 봐야 합니다. 팔란티어 AIPCon에서 스위스코는 올해 2월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이 인간 사용량을 넘었다고 했고, 오픈라우터 조사에서는 에이전트 토큰 소비가 인간보다 약 15배 많다고 소개합니다. 젠슨 황의 GDP 500조달러 발언도 이 범위를 넘어서는 시장이라는 맥락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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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감각과 산업혁명의 성장률

금융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늘 저성장이라는 말에 묶여 있었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책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기하급수적 성장을 말하며, 1차 산업혁명 평균 성장률은 0.9%, 2차는 2%, 인터넷의 3차 정보통신 혁명은 3%대 중반이었다고 소개합니다. 기술이 함께 결합하며 성장 곡선이 더 가파르게 올라가는 현상이 지금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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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와 다음 테마의 질문

일론 머스크가 18개월 안에 GDP 성장률이 두 자리를 찍고 3년 뒤에는 더 큰 성장률을 말한 사례도 소개하지만, 그렇게 될지는 전혀 모른다고 선을 긋습니다. 확실한 것은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점이며, 저성장이라는 단어에 매몰되기보다 장기 시계열에서 더 많이 성장하는 경제로 바뀌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봐요. 이어서 다음 엔비디아가 어디서 나올지, 양자·우주·암호화폐 테마로 넘어가려는 지점에서 1부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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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인명·회사명 오인식은 문맥상 명백한 경우만 최소한으로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도입 문구, 자기소개, 진행 중 농담, 각 수치·사례·질문을 16개 flow에 순서대로 회수했으며 별도로 생략한 내용은 없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외모 관련 농담과 채널·책 소개는 앞부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인명·회사명 표기와 일부 단어의 오인식이 있다. PEG 0.46, 에이전트 토큰 약 15배, GDP·시가총액 수치는 대화에서 제시된 값으로만 보존했으며 별도 검증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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