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사실은 남지만, 실업률과 큰 예상치 오차 때문에 이를 곧바로 금리 인상 신호로 단정하기는 애매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 원문 구간 2
이렇게 단정 짓기도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어쨌든 5차가 1998년 이후에이 데이터가 집게된 이후에 가장 컸습니다. 윗방향으로는 예상보다 아주 나쁘게 나온 적은 있는데 예상보다 더 좋게 나온 쪽으로는 10만 이상 오차가 난 거는 1998년 이후에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역대급에 가장 큰 오차가 나온 거였고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이한게 뭐냐면 일자리 이번에 나온게 주로 여성 쪽에서 일자리가 급증을 했어요. 그니까 남자들의 어떤 일자리 증가는 거의 미미했고 대부분이 다 여성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뭐 나름대로 이런 데이터가 나온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에 이제 고용이 늘었다라는 증거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해석을 하고 제조업이 둔졌다라는 그런 증거다.
- 원문 구간 3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뉴스가 나오면 또 이제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 뭐 뉴스 나오는 거는 또 체크를 또 해 봐야겠죠. 자, 일단 고용 지표는 나오긴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애매해요. 제가 이제 그래서 저 데이터 나오고 나서 텔레그램 채널에는 그 내용 올려 드렸잖아요. 그니까 이게 좀 애매하다. 그니까 이게 실험률은 사실상 올라간 거고 그리고 이제 크리스토퍼 월러 같은 경우는 고용 이야기하지 않았고 이제 물가 지표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물가 지표를 봐야 될 것 같다. 적어 가지고 금리 인상 단정한다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고 설명드렸잖아요. 실제로 좀 그렇게 분위기가 오늘은 나온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비농업 일자리는 16만2,000명으로 제시됐고, 7월 수치는 2만3,000명 감소에서 2,000명 증가로 수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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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금리는 한때 4.8%를 넘었고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58.6%로 전일보다 약 8%포인트 올랐으나, 시장은 추가 지표를 지켜보는 쪽으로 정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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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최근에 이제 연준 인사들 발언이 좀 엇갈리고 있어서 싹소뱅크라는 곳에서는 그 FMC 내 조율이 아직은 안 이루어진 거 같다. 고용 데이터 그다음에 이제 물가 지표 보고 나서 회의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할 것 같다. 또 이렇게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금리는 오르긴 했거든요. 근데 고용 지표 발표 이후에 4.8% 확 올라갔다가 이제 제가 이제 4.8이 되게 중요하다고 그거 넘어가면 이제 5.0보다 4.8이 저는 중요한 거 같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4.8 딱 돌파하고 그거 맞고 또 밀렸어요. 예. 밀리고 나서 그 고점을 종가까지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4.78% 정도까지 올라왔고 다음에 이제 FMC 회의 결과에 대한 어떤 전망치는 어제 이제 5대 5였다가 58.6% 금리 인상 확률이 그 전일 대비 8% 포인트 정도 올라가긴 했는데 이거는 이게 그렇다고 금리인상 단정하는 수준은 아니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조금 더 지켜보자. 그니까 이런 분위기로 간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인상이 단정적으로 막 분위기가 되잖아요. 그래서 금리인상 첫 번째 금리인상 단행된 이후 이제 반응을 좀 보면 세 달까지는 좀 고전을 했어요. 예. 세 달까지는 이제 주익 시장이 좀 고전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만 0.25% 포인트 인상하고 나면 12개월 후에는 다 올랐습니다. 예. 근데 0.5를 올리면 예. 0.5를 5를 올리면 이제 12월 12개월 후에도 이제 증시가 빠지는 그런 결과가 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0.25 정도면 첫 달은 혼란스럽지만 그 이후에는 괜찮을 거야. 뭐 이런 분석들도 있어서 좀 막연하게 이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데. 근데 중요한 건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인상 이후에 이제 증시 금융시장의 흐름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농업 일자리의 예상치 대비 오차가 1998년 이후 가장 컸고, 일자리 증가는 주로 여성 쪽에 집중됐으며 8월 수치가 다음 달 크게 수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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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정 짓기도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어쨌든 5차가 1998년 이후에이 데이터가 집게된 이후에 가장 컸습니다. 윗방향으로는 예상보다 아주 나쁘게 나온 적은 있는데 예상보다 더 좋게 나온 쪽으로는 10만 이상 오차가 난 거는 1998년 이후에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역대급에 가장 큰 오차가 나온 거였고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이한게 뭐냐면 일자리 이번에 나온게 주로 여성 쪽에서 일자리가 급증을 했어요. 그니까 남자들의 어떤 일자리 증가는 거의 미미했고 대부분이 다 여성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뭐 나름대로 이런 데이터가 나온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에 이제 고용이 늘었다라는 증거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해석을 하고 제조업이 둔졌다라는 그런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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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해석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이 8월 고용 데이터는 다음 달에 대폭 수정될 것 같습니다. 예. 많이 좀 수정될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고용 지표가 해석하기가 좀 어려운 이제 그런 수치들이 나와서 아마 8월에는 이제 8월 데이터는 다음에 아마 수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어쨌든 고용 지표가 높게 나온 거는 사실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좀 해석이 분분하죠. 대체로 보면은 금리 올릴 거 같다. UBS에서는 연내 두 번 올릴 거고 9월에 한 번 올리고 중간 선거 이후인 12월에 올릴 거다. 그다음에 이토로에서는 이제 연주는 고용 지표가 좋게 나왔기 때문에 물가 지표에 집중을 할 거다. 그래서 다음 주 물가 지표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된다. 모건 스탠니는 분석가에 따라서 조금 미세하게 차이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