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미 증시 흔든 고용 서프라이즈. 역대 최대 오차 원인과 월가의 FOMC 전망과 증시. 미 반도체주 대급등한 이유. 한국 증시 관련 지표. 다음주 코스피 급등 출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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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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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고용 서프라이즈보다 CPI와 반도체 강세의 조합을 봐야 한다

8월 고용 수치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지만 실업률 반등과 큰 오차 때문에 금리 인상을 단정하기 어렵다. 시장은 다음 주 물가와 반도체 강세가 한국 증시에 옮겨붙는지를 함께 보고 있다.

고용 숫자는 강했지만 금리 방향을 확정하지 못했다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보다 10만 명 이상 많았고 7월 수치도 플러스로 수정됐다. 다만 실업률의 미세한 반등과 역사적으로 큰 예상치 오차가 남아 있어 CPI 확인 전까지 해석이 갈린다.

금리보다 인상 뒤 금융환경을 봐야 한다

금리 인상 자체보다 금리 인상 이후 금융시장 환경과 경제, 투자 축소가 실제로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하다. 따라서 0.25%포인트 인상 뒤의 과거 반응만으로 결론을 낼 수 없다는 관점이다.

반도체 급등은 한국 지표를 먼저 끌어올렸다

NAND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가 미국 반도체주 상승으로 이어졌고, SK하이닉스와 한국 관련 지표 강세가 다음 거래일 상승 출발 기대를 높였다. 다만 반도체 급등이 랠리 재개인지 그냥 순환매인지가 판단 기준으로 남는다.

M7 일괄 장세에서 산업별 장세로 시선이 옮겨간다

M7의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이 비교 기준을 높이는 가운데 M7보다 그 외 종목의 이익이 더 오를 수 있다. 결국 반도체·제약·산업재·소재처럼 세부 산업을 나눠 보는 구조로 흐름이 바뀔 수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사실은 남지만, 실업률과 큰 예상치 오차 때문에 이를 곧바로 금리 인상 신호로 단정하기는 애매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단정 짓기도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어쨌든 5차가 1998년 이후에이 데이터가 집게된 이후에 가장 컸습니다. 윗방향으로는 예상보다 아주 나쁘게 나온 적은 있는데 예상보다 더 좋게 나온 쪽으로는 10만 이상 오차가 난 거는 1998년 이후에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역대급에 가장 큰 오차가 나온 거였고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이한게 뭐냐면 일자리 이번에 나온게 주로 여성 쪽에서 일자리가 급증을 했어요. 그니까 남자들의 어떤 일자리 증가는 거의 미미했고 대부분이 다 여성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뭐 나름대로 이런 데이터가 나온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에 이제 고용이 늘었다라는 증거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해석을 하고 제조업이 둔졌다라는 그런 증거다.

  3. 원문 구간 3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뉴스가 나오면 또 이제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 뭐 뉴스 나오는 거는 또 체크를 또 해 봐야겠죠. 자, 일단 고용 지표는 나오긴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애매해요. 제가 이제 그래서 저 데이터 나오고 나서 텔레그램 채널에는 그 내용 올려 드렸잖아요. 그니까 이게 좀 애매하다. 그니까 이게 실험률은 사실상 올라간 거고 그리고 이제 크리스토퍼 월러 같은 경우는 고용 이야기하지 않았고 이제 물가 지표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물가 지표를 봐야 될 것 같다. 적어 가지고 금리 인상 단정한다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고 설명드렸잖아요. 실제로 좀 그렇게 분위기가 오늘은 나온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비농업 일자리는 16만2,000명으로 제시됐고, 7월 수치는 2만3,000명 감소에서 2,000명 증가로 수정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금리는 한때 4.8%를 넘었고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58.6%로 전일보다 약 8%포인트 올랐으나, 시장은 추가 지표를 지켜보는 쪽으로 정리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어쨌든 최근에 이제 연준 인사들 발언이 좀 엇갈리고 있어서 싹소뱅크라는 곳에서는 그 FMC 내 조율이 아직은 안 이루어진 거 같다. 고용 데이터 그다음에 이제 물가 지표 보고 나서 회의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할 것 같다. 또 이렇게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금리는 오르긴 했거든요. 근데 고용 지표 발표 이후에 4.8% 확 올라갔다가 이제 제가 이제 4.8이 되게 중요하다고 그거 넘어가면 이제 5.0보다 4.8이 저는 중요한 거 같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4.8 딱 돌파하고 그거 맞고 또 밀렸어요. 예. 밀리고 나서 그 고점을 종가까지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4.78% 정도까지 올라왔고 다음에 이제 FMC 회의 결과에 대한 어떤 전망치는 어제 이제 5대 5였다가 58.6% 금리 인상 확률이 그 전일 대비 8% 포인트 정도 올라가긴 했는데 이거는 이게 그렇다고 금리인상 단정하는 수준은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조금 더 지켜보자. 그니까 이런 분위기로 간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인상이 단정적으로 막 분위기가 되잖아요. 그래서 금리인상 첫 번째 금리인상 단행된 이후 이제 반응을 좀 보면 세 달까지는 좀 고전을 했어요. 예. 세 달까지는 이제 주익 시장이 좀 고전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만 0.25% 포인트 인상하고 나면 12개월 후에는 다 올랐습니다. 예. 근데 0.5를 올리면 예. 0.5를 5를 올리면 이제 12월 12개월 후에도 이제 증시가 빠지는 그런 결과가 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0.25 정도면 첫 달은 혼란스럽지만 그 이후에는 괜찮을 거야. 뭐 이런 분석들도 있어서 좀 막연하게 이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데. 근데 중요한 건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인상 이후에 이제 증시 금융시장의 흐름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농업 일자리의 예상치 대비 오차가 1998년 이후 가장 컸고, 일자리 증가는 주로 여성 쪽에 집중됐으며 8월 수치가 다음 달 크게 수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단정 짓기도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어쨌든 5차가 1998년 이후에이 데이터가 집게된 이후에 가장 컸습니다. 윗방향으로는 예상보다 아주 나쁘게 나온 적은 있는데 예상보다 더 좋게 나온 쪽으로는 10만 이상 오차가 난 거는 1998년 이후에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역대급에 가장 큰 오차가 나온 거였고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이한게 뭐냐면 일자리 이번에 나온게 주로 여성 쪽에서 일자리가 급증을 했어요. 그니까 남자들의 어떤 일자리 증가는 거의 미미했고 대부분이 다 여성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뭐 나름대로 이런 데이터가 나온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에 이제 고용이 늘었다라는 증거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해석을 하고 제조업이 둔졌다라는 그런 증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해석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이 8월 고용 데이터는 다음 달에 대폭 수정될 것 같습니다. 예. 많이 좀 수정될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고용 지표가 해석하기가 좀 어려운 이제 그런 수치들이 나와서 아마 8월에는 이제 8월 데이터는 다음에 아마 수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어쨌든 고용 지표가 높게 나온 거는 사실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좀 해석이 분분하죠. 대체로 보면은 금리 올릴 거 같다. UBS에서는 연내 두 번 올릴 거고 9월에 한 번 올리고 중간 선거 이후인 12월에 올릴 거다. 그다음에 이토로에서는 이제 연주는 고용 지표가 좋게 나왔기 때문에 물가 지표에 집중을 할 거다. 그래서 다음 주 물가 지표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된다. 모건 스탠니는 분석가에 따라서 조금 미세하게 차이가 있었어요.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4

26-9 미국 실업률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업률이 다시 올라온 점을 함께 보면 이번 고용지표를 일방적인 호조로 읽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단정 짓기도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있죠. 근데 어쨌든 5차가 1998년 이후에이 데이터가 집게된 이후에 가장 컸습니다. 윗방향으로는 예상보다 아주 나쁘게 나온 적은 있는데 예상보다 더 좋게 나온 쪽으로는 10만 이상 오차가 난 거는 1998년 이후에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역대급에 가장 큰 오차가 나온 거였고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이한게 뭐냐면 일자리 이번에 나온게 주로 여성 쪽에서 일자리가 급증을 했어요. 그니까 남자들의 어떤 일자리 증가는 거의 미미했고 대부분이 다 여성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뭐 나름대로 이런 데이터가 나온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에 이제 고용이 늘었다라는 증거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해석을 하고 제조업이 둔졌다라는 그런 증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실업률은 4.1%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원문은 7월 4.09%에서 8월 4.141%로 올라갔다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연준이 비농업 일자리보다 실업률을 더 중시한다고 보고, 하락하던 실업률이 반등한 방향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게 수정되는지 잘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러스로 수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률은 4.1% 예상치대로 나왔는데 그런데 이제 미세하게 보면 자세하게 보면 좀 요차가 있어요.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4월 이후에이 소수점까지 합치면 그니까 7월은 그래서 소수점까지 합치면 4.09%였어요. 그러니까 반올림에서 4.1이 된 거죠. 근데 지금 8월 같은 경우는 4.141%입니다. 그러니까 7월보다 8월에 실험률이 올라왔어요. 0.05% 포인트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계속 내려가는게 아니라 내려갔다 튕겨 올라간 걸로 봐야 돼서 그 실제로는 이제 연주는 비노 일자리보다 실험률을 더 중시하게 보거든요. 그니까이 지표가 잘 나온 거다.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온 거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고용 발표만으로 방향을 정하기보다 다음 주 CPI를 본 뒤 판단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이 자체는 금리 인상이 되지 않겠구나라는 쪽으로 투자자들이 보고 있었더라는 증거죠. 근데 어쨌든 오늘 같은 경우는 투자들이 좀 혼란했는데 결론은 다음 주 CPI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또 밀린 거 같습니다. 뭐 데이터를 보면 비농업 일자리가 16만2,000명. 예상이 55천이었거든요. 그니까 10만이 넘게 5차가 났어요. 그리고 7월 수치도 수정됐습니다. 어 기존에 23,000 줄었다고 발표했잖아요. 이번에 2천 늘어난 걸로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어제 이거 말씀드릴 때 마이너스가 수정되는지 봐야 된다고 저게 마이너스가 그대로 된다라면 금리 연내 못 올린다. 그니까 역대 미국이 금리 인상할 때 고용 데이터가 마이너스 상태에서 금리 인상한 적이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뉴스가 나오면 또 이제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 뭐 뉴스 나오는 거는 또 체크를 또 해 봐야겠죠. 자, 일단 고용 지표는 나오긴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애매해요. 제가 이제 그래서 저 데이터 나오고 나서 텔레그램 채널에는 그 내용 올려 드렸잖아요. 그니까 이게 좀 애매하다. 그니까 이게 실험률은 사실상 올라간 거고 그리고 이제 크리스토퍼 월러 같은 경우는 고용 이야기하지 않았고 이제 물가 지표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물가 지표를 봐야 될 것 같다. 적어 가지고 금리 인상 단정한다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고 설명드렸잖아요. 실제로 좀 그렇게 분위기가 오늘은 나온 거 같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다음 주 CPI 발표를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엇갈리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최근 들어서 보면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좀 엇갈리고 있잖아요. 뭐 존 윌리엄스 크리스토퍼 월런은 금리 동결에 무게 두고 있고 워시는 좀 매파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고이 좀 엇갈리고 있고 특히 어제 같은 경우 월런 고용 이야기 안 했거든요. 별로 고용보다는 물가 쪽 이야기를 많이 해서 오늘 고용보다 다음 주 CPI가 더 중요하겠구나 뭐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은 본 거죠. 그래서 고용이 높게 나온 건 놀랍지만 다음 주 CPI까지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그 이렇게 또 판단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 들어서는 그 금리가 동결될지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가 우세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아 이거 달러 계속 들고 있는 거 문제가 될 거 같다. 그래서 뭐 지금 달러 매수 포지션이 줄어들고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다음 주 물가 지표에 달려 있는데 아마 물가가 낮게 나오면 아이 고용 뭐 이제 고용 이렇게 세게 나왔어도 뭐 금리 안 올려도 되지 뭐 이런 분위기가 될 순 있을 거다. 이런 분석도 있었고 또 다른 어떤 모건스탠니의 분석가는 동결할 거다. 최근에 이제 워시가 센 발언에서 금리 인상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워시는 매파적으로 금리 올린다. 이런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정책의 유연성 우리는 지표 나오는 거에 따라서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유연성을 표현한 거지. 매파적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에버코에서는 이제 물가 지표가 애매하게 나올 경우에는 이번 고용이 중요할 거고 결국에는 이제 물가 지표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이렇게 이제 코멘트를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월러가 고용보다 물가를 많이 언급했고, 물가가 낮게 나오면 강한 고용에도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분석이 있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최근 들어서 보면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좀 엇갈리고 있잖아요. 뭐 존 윌리엄스 크리스토퍼 월런은 금리 동결에 무게 두고 있고 워시는 좀 매파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고이 좀 엇갈리고 있고 특히 어제 같은 경우 월런 고용 이야기 안 했거든요. 별로 고용보다는 물가 쪽 이야기를 많이 해서 오늘 고용보다 다음 주 CPI가 더 중요하겠구나 뭐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은 본 거죠. 그래서 고용이 높게 나온 건 놀랍지만 다음 주 CPI까지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그 이렇게 또 판단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최근 들어서는 그 금리가 동결될지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가 우세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아 이거 달러 계속 들고 있는 거 문제가 될 거 같다. 그래서 뭐 지금 달러 매수 포지션이 줄어들고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다음 주 물가 지표에 달려 있는데 아마 물가가 낮게 나오면 아이 고용 뭐 이제 고용 이렇게 세게 나왔어도 뭐 금리 안 올려도 되지 뭐 이런 분위기가 될 순 있을 거다. 이런 분석도 있었고 또 다른 어떤 모건스탠니의 분석가는 동결할 거다. 최근에 이제 워시가 센 발언에서 금리 인상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워시는 매파적으로 금리 올린다. 이런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정책의 유연성 우리는 지표 나오는 거에 따라서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유연성을 표현한 거지. 매파적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에버코에서는 이제 물가 지표가 애매하게 나올 경우에는 이번 고용이 중요할 거고 결국에는 이제 물가 지표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이렇게 이제 코멘트를 했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FOMC 금리 판단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고용과 물가 지표가 엇갈릴 때 금리 방향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인상 여부 자체보다 인상 뒤 금융환경·경제·투자 축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봐야 하며, 이번에는 CPI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니까이 자체는 금리 인상이 되지 않겠구나라는 쪽으로 투자자들이 보고 있었더라는 증거죠. 근데 어쨌든 오늘 같은 경우는 투자들이 좀 혼란했는데 결론은 다음 주 CPI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또 밀린 거 같습니다. 뭐 데이터를 보면 비농업 일자리가 16만2,000명. 예상이 55천이었거든요. 그니까 10만이 넘게 5차가 났어요. 그리고 7월 수치도 수정됐습니다. 어 기존에 23,000 줄었다고 발표했잖아요. 이번에 2천 늘어난 걸로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어제 이거 말씀드릴 때 마이너스가 수정되는지 봐야 된다고 저게 마이너스가 그대로 된다라면 금리 연내 못 올린다. 그니까 역대 미국이 금리 인상할 때 고용 데이터가 마이너스 상태에서 금리 인상한 적이 없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금융시 환경 뭐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다음에 투자에 대한 어떤 축소 뭐 이런 것들이 어떻게 반응되는지가 중요해서 이제 이거는 뭐 금리 올리고 나서 어떻게 됐다 이거보다는 아마 그 이후에 환경이 어떻게 됐다라는 거를 더 보는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시가 총액 상위 중에서는 어 엔비디아와 브러드컴 정도 올라갔고 이제 메타도 올라갔죠.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 오늘 급등을 했는데 실제로 상승률 상위는 대부분 다 반도체였어요. 예. 이 샌디스크가 거의 12% 올라가고 주요 장비주들 뭐 이런 것들도 급등을 했거든요. 반도체가 올라간 건 이제 랜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거랑 오픈 AI가 새로운 어떤 모델 AI 모델을 내면서 어 저거 내면 수요가 증가하겠네.

  3. 원문 구간 3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뉴스가 나오면 또 이제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 뭐 뉴스 나오는 거는 또 체크를 또 해 봐야겠죠. 자, 일단 고용 지표는 나오긴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애매해요. 제가 이제 그래서 저 데이터 나오고 나서 텔레그램 채널에는 그 내용 올려 드렸잖아요. 그니까 이게 좀 애매하다. 그니까 이게 실험률은 사실상 올라간 거고 그리고 이제 크리스토퍼 월러 같은 경우는 고용 이야기하지 않았고 이제 물가 지표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물가 지표를 봐야 될 것 같다. 적어 가지고 금리 인상 단정한다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고 설명드렸잖아요. 실제로 좀 그렇게 분위기가 오늘은 나온 거 같고요.

해석·전망반도체주와 금리 국면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금리 상승 우려 속 반도체 강세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AND 수요 증가와 오픈AI의 새 AI 모델·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가 반도체 급등으로 이어졌지만, 이를 랠리 재개로 볼지 순환매로 볼지는 아직 갈린다고 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픈 AI가 데이터 센터 투자 또 계속 하겠네. 이런 식으로 해석이 돼서 반도체주가 이제 급등을 했고요. 테슬라가 빠진 거는 이제 사이버캡의 안전 기준이 제대로 준수되고 있는지 이거 감사한다. 그니까 이런 이제 보도가 나왔고 애플은 이제 그 새로운 신제품 조만간 출시되잖아요. 근데 이게 가격이 높을 거라서 판매량에 좀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니까 이런 분석이 나오면서 애플의 주가는 좀 부진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하이닉스가 어떻게 됐는지가 제일 관심이 있잖아요. 스카이닉스 같은 경우는 8%나 급등을 해서 그 상장하고 나서 시초가 때 주가보다 드디어 더 높이 올라갔습니다. 예. 177달러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추초의 우리 증시는 제법 반도체조 중심으로 매수가 세게 유입되면서 이제 큰 폭으로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2. 원문 구간 2

    어쨌든 반도체가 급등을 했는데 이게 이제 반도체가 랠리를 제기하는 거냐 아니면은 그냥 수납매 뭐 한동안 미증시에서 막 금융주가 올라갔다가 또 지난주 같은 경우는 막 제약주가 올라갔다가 막 오락가락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순남매지 아니면은 반도체가 다시 랠리를 대기하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 한편으로는 반도체를 악재로 보기도 하잖아요. 왜냐면 그 데이터 센터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라고 보는 시각이 있어서 근데 또 한편으로는 돈을 제일 많이 버는 기업들이라 오히려 금리 상승 국면에서 제일 안전한 주식이 또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가 좀 다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압박한 거.

해석·전망미국 증시 이익 주도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M7 중심 장세 이후 이익 성장의 주도권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분기부터는 M7보다 나머지 종목군의 이익 성장이 우세해질 수 있어, 메가세븐 한 덩어리보다 반도체·제약·산업재·소재처럼 세부 산업별 움직임이 중요해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광거는 그 미국 기업들이 이제 실적이 이전까지는 빅테크가 압도적으로 성장했잖아요. 그니까 이제 M7 주식들의 어떤 주가 상승 실적 성장률이 압도적이었거든요. 전년 대비. 근데 이게 전년 대비가 워낙 크게 올라가다 보니까 그다음에 또 전년 대비 그만큼 올라가기가 사실은 쉽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2분기까지는 그래도 M7이 더 강하게 픽테크라고 올려는 뭐 우리가 뭐 엔비디아, 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등의 종목들이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의 실적 성장이 더 우세한데 근데 이제 4분기부터는 오히려 나머지 종목군들이 더 우세해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M7보다 그 외들의 실적이 더 올라간다. 이건 이제 어떤 의미냐면 더 이상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메가세븐 장세 이제 이거보다는 아마도 종목별로 또 산업별로 이제 좀 이제 구도가 바뀔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예전에 이제 M7이 하나의 덩어리로 올라갔다면 그 안에서 특정 종목 그다음에 이제 그 외로 반도체, 제약 산업제, 소재 이런 식으로 해서 세부나 돼서 움직일 거라서 이제는 이제 좀 흐름 자체가 좀 바뀔 것 같다. 그 이제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여전히 시장 자체는 올라간다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그러니까 그 그 BJ 리서치에 BJ 리서치에서 설문한 거 보면은 12개월 이내 증시가 어떻게 될 거 같아요라고 그러면 10% 이상 올라갈 것 같습니다라고 답변하는 사람이 50% 그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10%에서 움직일 거다가 38% 그니까 두 자릿 수 이상 하락할 거라고 보는 사람은 13%밖에 안 되거든요.

시점 관찰한국 증시 반도체 민감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기준 2026.09.04

미국 반도체 급등은 한국 관련 지표에 어떻게 반영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SCI 한국 지수는 4.6%, 야간 선물은 3.9% 올랐고, 원문은 미국 반도체 강세가 한국 증시의 상승 출발 기대를 키웠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은 여전히 투자자들은 낙관론 증시가 좀 올라가겠구나라는 쪽에 더 힘을 두고 있는 이제 그런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자, 한국 관련 지표는 많이 올랐습니다. MS 한국 지수가 4.6%나 올라갔고 야간 선물은 3.9%가 올랐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그 일단 이렇게 올라갈 수 있었던 배경은 반도체 주가 워낙 세게 올라가서 그니까 반도체는 뭐 우리 증시 절반 정도니까 어 반도체 저렇게 올라가면 한국 주식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한국 관련된 데이터가 지금 많이 올라가서 아마 저 월요일에 우리 증시 시초가가 대략적으로 한 250포인트 정도 예 그 대략적 한 250포인트 전후에서의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투자자들이 일단 예상을 한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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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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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서프라이즈와 장 초반 반응

오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8월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하게 나왔고, 비농업 일자리가 16만 명이나 나왔습니다. 미 증시는 빠지긴 했지만 반도체가 워낙 많이 올라 낙폭은 제한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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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반도체가 막았지만 업종은 신중했다

전체적으로는 하락 업종이 더 많았습니다. 11개 업종 중 세 개만 오르고 여덟 개가 빠졌으니 전반적으로는 신중했던 하루예요. 지수 하락을 반도체가 막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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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발언은 물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고용이 높게 나오면 금리를 올릴 것 같지만,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엇갈립니다. 윌리엄스와 월러는 동결에 무게를 두고 워시는 매파적으로 들리는 발언을 했어요. 월러가 고용보다 물가를 많이 이야기해 오늘 고용보다 다음 주 CPI가 더 중요하겠구나, 이렇게 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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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포지션도 확신이 없었다

최근에는 금리 동결 분위기가 우세해서 달러 매수 포지션이 줄고 있었습니다. 오늘 투자자들은 혼란했지만 결론은 다음 주 CPI 보고 나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또 판단이 밀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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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수정과 실업률의 미세한 반등

비농업 일자리는 16만2,000명, 예상은 5만5,000명이었습니다. 7월은 2만3,000명 감소에서 2,000명 증가로 수정됐고요. 실업률은 4.1%지만 7월 4.09%에서 8월 4.141%로 실제로는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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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오차를 어떻게 볼 것인가

예상보다 10만 명 이상 좋게 나온 오차는 1998년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일자리 증가는 주로 여성 쪽이었고,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한 쪽 고용 증가나 제조업 둔화의 증거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걸 서프라이즈하게 잘 나왔다고 단정 짓기도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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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치는 다음 달 수정 가능성

제가 보기에는 8월 고용 데이터는 다음 달에 대폭 수정될 것 같습니다. 고용지표 해석이 어려운 수치들이 나왔어요.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시장 해석이 분분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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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도 CPI를 중심에 놓는다

UBS는 연내 두 번 인상 가능성을 봤고, 다른 분석들은 고용이 좋게 나와 물가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가가 낮으면 고용이 세도 금리를 안 올릴 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 워시의 발언도 매파적 단정이 아니라 지표에 따른 유연성이라는 해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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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전 조율과 금리 반응

연준 내부 조율이 아직 안 됐고 고용과 물가를 보고 회의에서 치열하게 토론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금리는 발표 뒤 4.8%를 넘었다가 밀렸고, FOMC 인상 확률은 58.6%로 올랐지만 단정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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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 뒤의 과거 반응

금리 인상이 단정되면 첫 인상 뒤 세 달까지 주식시장이 고전한 사례가 있었어요. 다만 0.25%포인트 인상은 12개월 뒤 모두 올랐고, 0.5%포인트 인상은 12개월 뒤에도 빠진 결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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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인상 이후의 환경

0.25% 정도면 첫 달은 혼란스럽지만 이후에는 괜찮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 인상 자체보다 금리 인상 이후 금융시장 환경, 경제, 투자 축소가 어떻게 반응되는지가 중요해요. 금리 올리고 나서 어떻게 됐다 이거보다는 아마 그 이후에 환경이 어떻게 됐다라는 거를 더 보는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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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급등의 배경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메타가 올랐고 마이크론도 급등했습니다. 샌디스크는 거의 12% 올랐고 상승률 상위는 대부분 반도체였어요. NAND 수요 증가와 오픈AI의 새 AI 모델,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기대가 반도체주 상승으로 해석됐습니다. 테슬라는 사이버캡 안전기준 감사 보도로, 애플은 새 제품 가격 우려로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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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의 높은 비교 기준

미국 기업 실적은 그동안 빅테크, M7의 성장률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전년 대비로 워낙 크게 올라왔기 때문에 다음에도 그만큼 오르기는 쉽지 않아요. 2분기까지는 M7이 강하지만 4분기부터는 나머지 종목군이 더 우세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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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장세에서 세부 산업 장세로

M7보다 그 외 종목의 이익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것은 메가세븐 장세만 보던 구도에서 바뀐다는 뜻입니다. 예전에는 M7이 하나의 덩어리로 올랐다면 이제는 특정 종목과 반도체, 제약, 산업재, 소재처럼 세분화돼 움직일 수 있다고 시장은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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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과 한국 관련 지표

설문에서는 12개월 안에 증시가 10% 이상 오를 것이라는 답이 50%, 플러스마이너스 10%가 38%, 두 자릿수 하락은 13%였습니다. 한국 관련 지표는 MSCI 한국 지수 4.6%, 야간 선물 3.9%가 올랐고 반도체 강세가 한국 주식을 사야 한다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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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기대와 고용 해석의 재확인

월요일 우리 증시는 대략 250포인트 전후의 상승 출발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예상한 것 같습니다. 다만 주말 뉴스에 따라 흐름이 바뀔 수 있으니 체크해야겠죠. 고용지표는 여전히 애매하고, 실업률은 사실상 올랐으며 월러가 물가를 언급했으니 결국 물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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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냐 순환매냐

반도체 급등이 랠리 재개인지 그냥 순환매인지는 더 봐야 합니다. 금리가 오르면 데이터센터 투자가 위축될 수 있어 반도체 악재라는 시각도 있지만, 돈을 제일 많이 버는 기업이라 금리 상승 국면에서 안전한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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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언의 해석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안 하면 무역적자국과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와 거래를 중단하면 반도체를 어떻게 조달하겠어요? 트럼프가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금리 인상을 저지하려는 발언으로 보이고, 중간선거 이전에 금리까지 오르면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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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음악을 권하며

주말에는 음악 하나씩 들어보시라고요. 예전에 넓은 사무실을 혼자 쓸 때 아침에 들어가 음악을 틀고 청소를 한 뒤 앉아 일을 시작하곤 했습니다. 그때 재즈를 많이 들었는데 무슨 노래인지 몰라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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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Dolly!와 마무리

루이 암스트롱의 Hello, Dolly!를 한번 들어보시라고 권해봅니다. 재즈 반주를 들으면 비슷한 느낌인데도 차분해지고 약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거든요. 어렵다 싶으시면 카펜터스의 Yesterday Once More도 괜찮습니다. 잘 보내시고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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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자막의 기관명·수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영상과 대조가 필요하다.
생략 기록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에서 보존한 내용
주말 음악 추천과 개인적 사무실 일상까지 flow C019~C020에 남겼다.
판단의 한계
고용·실업률 수치와 일부 기관명은 자동전사 기반이므로 원자료 표기와 다를 수 있다.
화면 정보
영상 화면에만 제시됐을 수 있는 차트·표의 세부 수치는 발화 원문에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