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채의 GDP 대비 비율을 낮추려면 금리와 성장률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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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비율은 부채를 갚거나 GDP를 키우는 방식으로 낮출 수 있으며, 금리가 오르면 부채 부담은 커지고 성장률이 높아지면 비율은 낮아진다고 설명한다. 물가가 있어도 낮은 금리를 유지해 부채를 녹이는 금융 억압과 성장률 제고가 미국이 택할 수 있는 두 축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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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가 2차 세계대전때 월드워 2 때 2차 세계대전 때 미국 정부의 부채는 아 당연히 생각해 보면 그렇죠. 어 아니 지금 돈이 지금 없는데 어떡해? 어 그래서 지금 2차 세계대전 때 어마어마하게 지금 어 부채가 어 쌓여 있었다 그런 겁니다. 자 그러면 이런 질문을 해 볼 수 있어요. 이거 어떻게 낮춘 거야? 어떻게 낮춘 거야? 지금은 지금은 많이 높아졌다고 하나 이건 엄청 [콧방귀] 낮아 준 거 아니에요? 어떻게 낮춰요?이 값을 어떻게 낮추냐는 거죠?이 값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부채를 줄이는 거죠. 예. 돈 갚는 거예요. 예. 지금 4억 대출 있는 거 갚자. 야, 이거 이거 너무 심하다. 돈도 없는데 갚아. 근데 돈을 어디서 갚아? 근데 적자데. 돈을 어떻게 갚을 수가 없지만 어쨌든 갚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뭐예요? 얘를 키우는 거죠. 둘 중에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키우는 방법은. 근데 잘 보시면 정부의 부채는 뭐 때문에 올라가죠? 부채는 금리의 함수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은 부채가 올라가요. 근데 GDP는 뭐 때문에 올라가죠? 성장률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성장률이 높던가 아니면 금리가 낮던가이 둘 중에 하나예요. 두 개 외에는 없어요. 이게 내려올 수 있는 방법이 정보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거 두 개 방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어, 잘 아시는 것처럼 금리를 낮출 수 있느냐?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금융 억압이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이게 지금 배센트 장관이나 이런 애들이 하려고 하는 그런 굉장히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하거든요. 금융 억압. 우리 이은택 팀장님이 자주 얘기하시는 건데 이건 뭐냐면 인플레이션이 높아져도 금리 올리지 마. 그냥 야 그냥 조용히해. 금리 약 붙여 안 돼. 그냥 인플레이션 있더라도 그냥 녹여. 그래야 이게 내려오지. 안 그러면 이거 언제까지 안 돼? 그러니까 요거 금리 낮은 상태의 금리를 유지해.라는 이야기를 하는게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두 번째가 더 중요하죠. 어, 미국 정부에서 가장 신경 쓰는 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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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성장률을 높여야 되는데 그걸 뭘로 할 것인가? AI로 해야 된다는 거죠. 결론이 나왔습니다. AI가 너무너무 중요하구나. 이런 결론이 나온 거죠. 아, 잭순열도 그렇고 연준도 그렇고 도대체이 이런 상황이 돼 가지고 일몰량 이꼴이 되는 상황에서 도대체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제가 이제 여러군데서 찾아봤거든요. 근데 제가 좀 놀란게 있는데요. 어제 밤에 이제 오늘 아침에 모닝 회사에서도 설명드린 건데 연준에서 연준에서 AI 논문만 제가 40개를 봤어요. 논문만 40개로 봤어. 근데 그중에서 제일 의미 있었다라고 생각하는 거 몇 가지만 소개를 해 드릴게요. 이거를 소개해 드린 이유는 뭐냐면 미국이란 나라가 이런 상황에서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AI가 거의 사실상 유일하고 그래서 연준에서도 AI에 대한 연구를 진짜 많이 하고 있다라는 거를 어 말씀드린 겁니다. 첫 번째 어 이야기는 뭐냐면은 과잉 투자에 대한 이야기예요. 과잉 투자라고 쓰고 뭐라고 읽죠? 버블이라고 있는 거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젠슨왕의 어 AI 금융 플랫폼 이런 것들도 사실 어떻게 보면 버블로 가는 어 시작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당장 법을 간다는 얘기가 아니고 근데 이제 과잉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왜 해왔냐면 미국 연준에 연준에서 쓴 논문이에요. 다 어 과잉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왜 하냐면 과잉 투자가 될 수밖에 없어서 이런 얘기입니다. AI와 관련된 것은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야이 정도면은 어이 정도 AI가이 정도일까? 아 100 정도 될까? 어 120이네. 대박 좀 더 투자할까? 200 할까? 250이네. 어또 아 좀 더 투자할까? 그런 식으로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실은 많은 기업들이 야, AI 야, 대박이다.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돈 쓰고 막 투자 더 하고 막 계속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기대치보다 더 높아지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어,이 정도까진 필요 없는데 이런 순간이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잉 투자가 어, 피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