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9월 금리 동결 가능성↑…반도체보다 중요한 건 '돈의 흐름'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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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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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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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21,83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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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불안 속에서도 시장이 보는 것은 자금의 이동이다

이 영상은 9월 금리 동결 기대와 반도체·비반도체 사이의 “돈의 흐름”을 함께 다룬다. 금리와 환율이 시장 전체를 흔드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장이 가장 옳다.”는 가격 반응을 근거로 다음 판단을 세우려는 내용이다.

반도체는 약한 것이 아니라 자금이 채워진 상태로 봤다

반도체는 크게 빠지지 않지만 이미 보유 비중이 높은 자금은 조선·금융·보험·정유 등으로 순환한다.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라는 표현처럼 특정 업종의 독주가 아니라 자금이 번지는 흐름으로 해석했다.

금리와 환율은 시장 전체를 흔드는 변수다

일본은행의 빅스텝 가능성만으로 아시아 지수가 급락했다가 되돌린 사례는 시장이 금리와 환율에 예민한 원인을 보여준다. 9월 FOMC 동결을 시사한 발언은 안도 재료지만, 금리 인상 위험이 남는다는 조건도 함께 봤다.

가격 반응을 먼저 보고 차트의 버팀을 읽는다

호재와 악재보다 가격 반응을 먼저 보고,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는 차트의 수렴을 읽는다. “빵 터지는 거죠.”라는 기대는 방향 확정이 아니라 버팀이라는 근거에서 나온 작성자의 판단이다.

AI의 이동은 한국 제조업과 반도체의 갈림길이다

미국 AI 자금은 하드웨어에서 서비스·플랫폼과 클라우드 수익 기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한국에서는 제조업으로 매수세가 이어질지 반도체가 다시 이끌지가 다음 거래 판단의 기준으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9

26-9 일본은행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확정 보도가 아닌 금리 인상 가능성만으로도 시장이 급격히 움직였다는 점에서, 금리와 환율 변수에 시장이 매우 예민해져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0% 원화 강세가 됐기 때문에 그거 지금 우리 수출 기업들 요번에 환산 영업 이익이 졸어설 거다.이 얘기가 또 논란이 많지 않습니까? 저도 뭐 언급을 한 두 번 드렸고요. >> 네. >> 어 당연히 그러면 애나가이 상태에서 급격하게 워낙 많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 기관 투자들이 10%는 어마어마한 거거든요. >> 음. >> 그러면 이거 빨리 여기에 대처를 해야겠죠. 네. >> 그 대처해야 된다는 얘기가 팍 돌았어요. 근데 항상 이런 텐트럼 일어날 때는 누가 이런 일을 만듭니다. 파생 상품에서. >> 음. >> 파생 상품은 자동으로 거려야 되거든요. >> 자동으로. 기계적으로.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급락을 했습니다. 어제 상황은 그거고요. >> 그런데 왜 다시 올라왔느냐?이 보도 자체가 정식 언론사의 보도 보고서 리포트가 아니고 어디 써 있더라? 외국계에서 그럴 수 있다라고 누가 얘기한 거를 그냥 올린 거예요. 누가 그럴 수 있다. >> 근데 이제 그만큼 지금 이게 왜이 말씀을 제가 드리냐면요.

  2. 원문 구간 2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 >> 그만큼 예민해 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이걸 제가 실망을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 시장에선 그리고 50p 인상 현실성이 났다.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알고리즘 단계 매매가 됐다가 곧바로 다시 올라오는 그런 현상이 좀 어저께 나타났어요. 그런데 어제는 뭐 어차피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말씀드린 바와 같이음 어제 아침에도 막 설명을 드렸지만 이것 때문에 매도가 나온다니까요. >> 채권 시행도 나오고 이게 간헐적으로 이럴 일이 발생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는 거거든요. >> 음. 근데 특히나 25p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시장이 아 그럴 수 있겠다. 뭐 거기서 대비해야지 그 이게 포트폴리오를 계속 대비하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 근데PP 빅스텝을 한다는 거는 이건 아니지. >> 네. 어,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해서 다시 올라오긴 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일본은행의 빅스텝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 퍼진 뒤 닛케이225와 코스피, 상하이종합지수가 같은 시각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좋네. 이거 아니고 >> 음 >> 매도 기저였습니다. 매도 기조 >>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제 숫자가 이렇게 나왔다라는 거 하고요. 또 하나는 어제 장중에 급락했다 올라온 거 있지 않습니까? >> 네. 그 부분 >> 그거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네. >> 먼저 거부터 말씀드릴게요.이 코스피가이 2시쯤 빠져 급락했다가 올라왔지 않습니까? >> 네. 여기 한 2시쯤 좀 안 돼서 해요. 그곧 똑같은 시간에 니케 225도 똑같이 급락했어요. >> 음. >> 똑같이. 그리고 상해 종합 지수도 급락했어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 문제가 아니잖아요. >> 네. >> 그러면 우리 문제가 아니라고 간다는게 아니고 오히려 우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글로벌리 문제가 생기면 더 큰 일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 그죠? 그렇죠. 우린 잘해도 >> 예. 예. 그 내용이 이제 이겁니다. 어제 BOJ에서 9월에 빅스텝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가 솔솔 있긴 했는데 이게 어제 일본인 시장에서 돌았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 음. 잠깐 읽어 드리면요. 어 한 2시 경에 달러 애니 그 엔화가 이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강제가 됐는데 그 당시에 일본에서 어제가 9월에 빅스텝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반영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늦게 225가 플러스 101포인트에서 -400포인트가 500포인트 빠졌고요. 우리 시장은 + 1.83에서 -1.8까지 8이 거의 4% 급락을 했습니다. 세 가지 같이 하라 그랬거든요. >> 그러면이 이거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 뭐 우리 NK캐리 포지션 청사 맨날 얘기를 하지만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서 우리 그 서학 개미분들 있잖아요. >> 네. >> 우리 원화가 강세가 됐죠. 한 10%. >> 예. 그렇죠. >> 그러면 지금 만약에 거기 미국 주식이 그대로 있으면 그걸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다시 달러를 가지고 팔 팔아서 달러 가지고 원하로 하면 10% 손해 보는 거거든요. >> 네. 원화 강세가 됐으면서 10% 손해 보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화 강세에 대응해야 한다는 인식과 파생상품의 기계적 매매가 겹치면 급락이 커질 수 있고, 25bp 인상과 빅스텝은 시장이 받아들이는 충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음. 잠깐 읽어 드리면요. 어 한 2시 경에 달러 애니 그 엔화가 이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강제가 됐는데 그 당시에 일본에서 어제가 9월에 빅스텝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반영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늦게 225가 플러스 101포인트에서 -400포인트가 500포인트 빠졌고요. 우리 시장은 + 1.83에서 -1.8까지 8이 거의 4% 급락을 했습니다. 세 가지 같이 하라 그랬거든요. >> 그러면이 이거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 뭐 우리 NK캐리 포지션 청사 맨날 얘기를 하지만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서 우리 그 서학 개미분들 있잖아요. >> 네. >> 우리 원화가 강세가 됐죠. 한 10%. >> 예. 그렇죠. >> 그러면 지금 만약에 거기 미국 주식이 그대로 있으면 그걸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다시 달러를 가지고 팔 팔아서 달러 가지고 원하로 하면 10% 손해 보는 거거든요. >> 네. 원화 강세가 됐으면서 10% 손해 보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10% 원화 강세가 됐기 때문에 그거 지금 우리 수출 기업들 요번에 환산 영업 이익이 졸어설 거다.이 얘기가 또 논란이 많지 않습니까? 저도 뭐 언급을 한 두 번 드렸고요. >> 네. >> 어 당연히 그러면 애나가이 상태에서 급격하게 워낙 많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 기관 투자들이 10%는 어마어마한 거거든요. >> 음. >> 그러면 이거 빨리 여기에 대처를 해야겠죠. 네. >> 그 대처해야 된다는 얘기가 팍 돌았어요. 근데 항상 이런 텐트럼 일어날 때는 누가 이런 일을 만듭니다. 파생 상품에서. >> 음. >> 파생 상품은 자동으로 거려야 되거든요. >> 자동으로. 기계적으로.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급락을 했습니다. 어제 상황은 그거고요. >> 그런데 왜 다시 올라왔느냐?이 보도 자체가 정식 언론사의 보도 보고서 리포트가 아니고 어디 써 있더라? 외국계에서 그럴 수 있다라고 누가 얘기한 거를 그냥 올린 거예요. 누가 그럴 수 있다. >> 근데 이제 그만큼 지금 이게 왜이 말씀을 제가 드리냐면요.

  3. 원문 구간 3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 >> 그만큼 예민해 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이걸 제가 실망을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 시장에선 그리고 50p 인상 현실성이 났다.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알고리즘 단계 매매가 됐다가 곧바로 다시 올라오는 그런 현상이 좀 어저께 나타났어요. 그런데 어제는 뭐 어차피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말씀드린 바와 같이음 어제 아침에도 막 설명을 드렸지만 이것 때문에 매도가 나온다니까요. >> 채권 시행도 나오고 이게 간헐적으로 이럴 일이 발생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는 거거든요. >> 음. 근데 특히나 25p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시장이 아 그럴 수 있겠다. 뭐 거기서 대비해야지 그 이게 포트폴리오를 계속 대비하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 근데PP 빅스텝을 한다는 거는 이건 아니지. >> 네. 어,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해서 다시 올라오긴 했거든요.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동결 쪽 발언이 나왔더라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기보다 일정한 가능성을 남겨 두고 시장을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 뭐 정황상 보면 아까 정포로님은 뭐 한 6, 7일 이후에 우리 지수가 뜰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때 반도체가 뜰 수 있는 거겠죠. 예. 그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은 다음 주에 동시 한기가 있고 그다음 주에에 연준에서 금리 동결을 하면 >> 어 제가 이번 주 월요일 날 어떻게 얘기했냐면 워시의장의 말을 듣고 >> 네 >> 그러면서 >>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을 한 30% 정도 두고서 저는 거기에 맞춰서 거래합니다. 아 월요일 날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 기했습니다.지 지금 원로의 이사하고 이렇게 얘기한 거를 보면은 그러면 또 동교가서 또 생기지 않아 뒤집어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여전히 30%를 두대 그 거기서 마련한 현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개별 종목으로 거래야겠다. >> 음 >> 지금 거래 개별 종목들은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니까 개별 종목으로 단기 거래를 하 해 하겠다.

  2. 원문 구간 2

    이 단기 거래 할게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을 거고 또는 단기 거래를 나는 못 하겠다 그러신 분들은 그냥 있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삼성자 SKS가 0.8 0.7 정도이고요. 그리고 1% 이상은 현대차 아 현대차 진짜 많이 내렸어요. 좀 얘 좀 올랐으면 좋겠어요. 진짜 >> 10만 원 아래까지 38만 8,000원 8천 어제 뭐 뭐 소소한 조수가 하나 있긴 했죠. 현대차요? 예. >> 뭐였죠? >> 뭐 이재명 대통령하고 만나갖고 뭐 했다는 거랑 >> 음. >> 그리고 세만금 관련해 가지고 >> 네. >> 개발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누가 와 가지고 뭐 뭐 의논하고 미팅하고 있다. 뭐 진짜 소소하죠. 그런 걸 좀 움직이긴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었고요. >> 그리고 요즘에 그 우리나라 원자형 얘기를 좀 합니다. 오늘 두 애빌도 좀 들어오는 거 같은데 아까 어렵더라 한 1.7% 다른 거에 비해서 좀 들어오는데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연준 인사가 최근 3개월 근원물가 상승률 둔화가 이어지면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말한 내용과, 윌리엄스 총재의 유사 발언을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제라기보다 이게 당연한 거고요. >> 어제 말씀드린 것은 윌리엄스 연준 총재가 >> 제가 이번에 그 국제 수익률이 올라가는 거는 이거는 뭐 물가 때문이 아니야. 아, 이거 어제 전해드린 거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근데 원로 연준 이사가 이렇게 이거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상당 왕비둘기 발언을 했습니다. 물가가 여전히 높지만 최근 3개월 근원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는 등 물가 안정 조집이 나타나고 있다. 이후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MC에서 금리 동결을 제지하겠다 딱 얘기를 했어요. >> 으흠. >> 네. 물론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확인되면 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지만 한 차례 정도 늦게 올린다고 물가 대응이 큰 위험은 아니다. >> 오, >> 되게 세기겠죠? >> 이거 인상적이네. 마지막 문장 굉장히 인상적네요. 네. >> 그렇죠. 그 웬만하면 동결하겠다 얘기를 한 거예요. >> 윌리엄 총재도 그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한 상태고 원로 연준 이사도 얘기를 했는데 윌리엄스 연준 총재와 언로 연준 이사는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에요.

  2. 원문 구간 2

    >> 연준 내에서. >> 음. >> 의장 다음이에요. 다음 소드립니다. 네네. >>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시장에서 이제 환호를 좀 하는 물론 국제 순이가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않았어요. 상당히. 왜냐면 국제 충률은 지금 일본이 문제. 일본이. >> 음. >> 그래서이 부분이 되게 헷갈리는 게요. >> 예. 그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 당연히 이제 일본의 그 적자에 대한 그니까 그 부채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이자 비용 많이 나가는 건 맞겠는데 >> 예 >> 우리가 일본이 금리를 안 올려서 걱정하고 있었던게 얘네가 자꾸 이제 엔화가 약해지니까 미국 채를 팔아서 >> 미국 체를 팔아서 자꾸 엔화를 막는 막느라고 >> 예 >> 미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냐 그러면은 >> 금리를 올리면 미국체를 덜 팔아도 되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 네 >> 오히려 미국체를 안 팔지만 그래도 얘네가 금리를 이만큼 올려 >> 와 그럼 이자부담이 더 커지네 부정적으로 이제 확 매도 >> 양파 딜레마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언 뒤 미국 3대 지수가 1%대 상승했고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했으며, 미국 시장의 악재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4] 9월 금리 동결 가능성↑…반도체보다 중요한 건 '돈의 흐름'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네.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바로 오늘 투자 관련된 여러 궁금증들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 오세요. >> 예,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 자, 오늘 금요일 아, 또 오늘은 조금 분위기가 좋지 않을까 기대를 좀 해 봅니다. 그렇죠? >> 예. 분위기는 뭐 좀 좋아졌습니다. 뭐 미국 시장에 올랐다 이런 분일 뭐 그런 걸 떠나서 오늘 타이틀을 제가 작가님께 원러 이사가 살린 시상이다 이렇게 보냈는데 >> 원러 이사 >> 예 원래 이사가 9월에 기준 금리 동결에 시사하는 발언을 좀 했습니다. 동결 하겠다 이런 건 아니겠지만 >> 네 >> 그러면서 시장이 미국 3대 시장이 1%대로 상승을 했습니다.음 음 이번 주에 뭐 굉장히 악재들이 좀 있었는데 미국 시장 그런 악재에 비해서 상당히 견조하지 않냐면 계속 그랬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한동안 반도체 질주했잖아요. >> 네. >> 그까 한마이 좀 표현하면 이런 표현인 거 같아요.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 이런 >> 음. >> 이런 시장의 흐름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것도 저 뒤에 시황이 적어 오긴 했는데 어 약간 어 뭐랄까요? 서비스 제품화로 되는 AI의 확산이 좀 보입니다. >> 음. 음. 그러니까 전에는 인프라 쪽만 개소 주구장창 올랐는데 >> 지금은 소프트웨어들이나 >> 어 그리고 클라우드 사업이나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수익이 낮다고 하는 기업들 있죠? >> 네. 이런 기업들이 좀 오르고 있어요. 이거 되게 좋은 현상이거든요. 이게 만약에 그 고리가 끊어지면 캐짐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 근데 요즘 그런 현상이 조금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수급이 변화되고 있다라는게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자,이 시점에서 또 궁금하시겠죠?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 차트도 봤죠. 그리고 원라 이사의에 워딩으로 인해서 국채율을 많이 안 떨었지만 소폭 하락을 했고요.

  3. 원문 구간 3

    >> 연준 내에서. >> 음. >> 의장 다음이에요. 다음 소드립니다. 네네. >>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시장에서 이제 환호를 좀 하는 물론 국제 순이가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않았어요. 상당히. 왜냐면 국제 충률은 지금 일본이 문제. 일본이. >> 음. >> 그래서이 부분이 되게 헷갈리는 게요. >> 예. 그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 당연히 이제 일본의 그 적자에 대한 그니까 그 부채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이자 비용 많이 나가는 건 맞겠는데 >> 예 >> 우리가 일본이 금리를 안 올려서 걱정하고 있었던게 얘네가 자꾸 이제 엔화가 약해지니까 미국 채를 팔아서 >> 미국 체를 팔아서 자꾸 엔화를 막는 막느라고 >> 예 >> 미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냐 그러면은 >> 금리를 올리면 미국체를 덜 팔아도 되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 네 >> 오히려 미국체를 안 팔지만 그래도 얘네가 금리를 이만큼 올려 >> 와 그럼 이자부담이 더 커지네 부정적으로 이제 확 매도 >> 양파 딜레마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그 인사들을 연준에서 의장 다음의 중요한 인물로 보며, 물가 둔화가 일시적이면 인상을 고려하되 한 차례 늦춰도 큰 위험은 아니라는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제라기보다 이게 당연한 거고요. >> 어제 말씀드린 것은 윌리엄스 연준 총재가 >> 제가 이번에 그 국제 수익률이 올라가는 거는 이거는 뭐 물가 때문이 아니야. 아, 이거 어제 전해드린 거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근데 원로 연준 이사가 이렇게 이거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상당 왕비둘기 발언을 했습니다. 물가가 여전히 높지만 최근 3개월 근원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는 등 물가 안정 조집이 나타나고 있다. 이후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MC에서 금리 동결을 제지하겠다 딱 얘기를 했어요. >> 으흠. >> 네. 물론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확인되면 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지만 한 차례 정도 늦게 올린다고 물가 대응이 큰 위험은 아니다. >> 오, >> 되게 세기겠죠? >> 이거 인상적이네. 마지막 문장 굉장히 인상적네요. 네. >> 그렇죠. 그 웬만하면 동결하겠다 얘기를 한 거예요. >> 윌리엄 총재도 그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한 상태고 원로 연준 이사도 얘기를 했는데 윌리엄스 연준 총재와 언로 연준 이사는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에요.

  2. 원문 구간 2

    >> 연준 내에서. >> 음. >> 의장 다음이에요. 다음 소드립니다. 네네. >>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시장에서 이제 환호를 좀 하는 물론 국제 순이가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않았어요. 상당히. 왜냐면 국제 충률은 지금 일본이 문제. 일본이. >> 음. >> 그래서이 부분이 되게 헷갈리는 게요. >> 예. 그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 당연히 이제 일본의 그 적자에 대한 그니까 그 부채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이자 비용 많이 나가는 건 맞겠는데 >> 예 >> 우리가 일본이 금리를 안 올려서 걱정하고 있었던게 얘네가 자꾸 이제 엔화가 약해지니까 미국 채를 팔아서 >> 미국 체를 팔아서 자꾸 엔화를 막는 막느라고 >> 예 >> 미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냐 그러면은 >> 금리를 올리면 미국체를 덜 팔아도 되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 네 >> 오히려 미국체를 안 팔지만 그래도 얘네가 금리를 이만큼 올려 >> 와 그럼 이자부담이 더 커지네 부정적으로 이제 확 매도 >> 양파 딜레마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다음 주 동시만기와 그다음 주 FOMC 동결 여부가 반도체와 시장의 다음 거래 판단에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어떤 선들이요? 음. 그리고 현재 아, 좀 제발 올라와라 좀. 이런 마음이 들어서 예. 이런 마음이 들죠. 지금 답답해 있으니까. >> 답답해 있으니까. 그런데 종목별로는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종목이 꽤 있어요. >> 음. >> 놀림목 보이고 올라가고 논림 보이고 올라가는 종목들이 요즘에 좀 나타나고 있어서 개별 종목으로 거래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그쪽에서 아마 거래를 하고 계실 건데. 근데 이제 자꾸 이제 저는 데일리 방송하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보시는이 방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많은 분들이 그냥 반도체를 들고 계시기 때문에 반도체 얘기를 계속 짓고 다른 것들을 하고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네. >> 어, 그리고 반도체 비중이 전체 40% 이상 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없이 포트폴리오에 가져가는 건 또 좀 많이 안 되잖아요. >> 네. 그럼 반도체 언제쯤 뜰 수 있을까 뭐 이런 궁급 정도 생길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 그 뭐 정황상 보면 아까 정포로님은 뭐 한 6, 7일 이후에 우리 지수가 뜰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때 반도체가 뜰 수 있는 거겠죠. 예. 그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은 다음 주에 동시 한기가 있고 그다음 주에에 연준에서 금리 동결을 하면 >> 어 제가 이번 주 월요일 날 어떻게 얘기했냐면 워시의장의 말을 듣고 >> 네 >> 그러면서 >>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을 한 30% 정도 두고서 저는 거기에 맞춰서 거래합니다. 아 월요일 날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 기했습니다.지 지금 원로의 이사하고 이렇게 얘기한 거를 보면은 그러면 또 동교가서 또 생기지 않아 뒤집어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여전히 30%를 두대 그 거기서 마련한 현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개별 종목으로 거래야겠다. >> 음 >> 지금 거래 개별 종목들은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니까 개별 종목으로 단기 거래를 하 해 하겠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

26-9 에이피알 싱가포르 PDRN 크림 금지 성분 검출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알려진 내용은 짝퉁 또는 소문 문제일 수 있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분위기. 예. >> 예.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목으로 많이 움직이네요. 뭐 퍼오비스 게임도 움직이고. >> 아, 그래요? >> 로보티즈도 요즘에 자꾸 어 이게 우리가 거론이 되네요. 거론이. 요즘에 로보티즈 거론을 자꾸 하고 있잖아요. SDI 거론, 로보티즈 >> 뭐 이런 거 좀 거론이 좀 되고 있습니다. >> 어제 그 APR은 잘 끝났나요? >> APR요. 장품. >> 예. 예. >> 어제 그 이슈가 있었던 거 잘 아 잘 >> 뭐였죠? >> 그거 뭐 샘플이고 정식으로 판매야 된게 아니라고 >> 아 관련 물질이 검출될 수 >> 뭐 아니라고 공 내 얘기 나왔죠. 어 그래서 아래꼬리 달고 그랬는데 >> 오늘 어떤지 모르겠 >> 그니까 수출한 적이 없는 >> 음 >> 제품에서 유회성 성분이냐라는 이야기까지 다 >> 심지어 뭐 가짜 가품이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거거든 >> 만약 진짜 그 가짜를 갖고 그랬으면은 어딘가 음한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예 >> 조금 거기 좀 복잡한 얘기가 좀 생겼어요. 그래서 화장품 좀 같이 밀리는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 그 APR이 싱가포르 공식 수출 제품 불검 확인서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예. >> 음. >> 그런 부분도 그 >> 이상한 소문 때문에 그까 소문 소문 잘 예. >> 로머 >> 밝혀도 되겠지만 예. >> 어, 일단은 AP 입장은 짝퉁에 당했다 뭐 이런 >> 예. 예. 예. 그렇게 어저께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아, 그런 얘기가 좀 있는 거 같네요. >> 오늘 상승상위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운전선 카카오페이 산일 전기. 오늘 요즘에 또 산일 전기 얘기도 하네요. 이게 보고소가 요즘 좀 나와요. 산일 전기는 미국 향이고요. 그래서 이것도 뭐라 그럴까요? 3대장 말고 우리 알고 있는 변합 3대장 말고 4등이에요. 4등.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에이피알 관련 제품에서 검출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화장품 주가도 함께 밀렸고, 에이피알은 싱가포르 공식 수출 제품 불검 확인서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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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분위기. 예. >> 예.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목으로 많이 움직이네요. 뭐 퍼오비스 게임도 움직이고. >> 아, 그래요? >> 로보티즈도 요즘에 자꾸 어 이게 우리가 거론이 되네요. 거론이. 요즘에 로보티즈 거론을 자꾸 하고 있잖아요. SDI 거론, 로보티즈 >> 뭐 이런 거 좀 거론이 좀 되고 있습니다. >> 어제 그 APR은 잘 끝났나요? >> APR요. 장품. >> 예. 예. >> 어제 그 이슈가 있었던 거 잘 아 잘 >> 뭐였죠? >> 그거 뭐 샘플이고 정식으로 판매야 된게 아니라고 >> 아 관련 물질이 검출될 수 >> 뭐 아니라고 공 내 얘기 나왔죠. 어 그래서 아래꼬리 달고 그랬는데 >> 오늘 어떤지 모르겠 >> 그니까 수출한 적이 없는 >> 음 >> 제품에서 유회성 성분이냐라는 이야기까지 다 >> 심지어 뭐 가짜 가품이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거거든 >> 만약 진짜 그 가짜를 갖고 그랬으면은 어딘가 음한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예 >> 조금 거기 좀 복잡한 얘기가 좀 생겼어요. 그래서 화장품 좀 같이 밀리는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 그 APR이 싱가포르 공식 수출 제품 불검 확인서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예. >> 음. >> 그런 부분도 그 >> 이상한 소문 때문에 그까 소문 소문 잘 예. >> 로머 >> 밝혀도 되겠지만 예. >> 어, 일단은 AP 입장은 짝퉁에 당했다 뭐 이런 >> 예. 예. 예. 그렇게 어저께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아, 그런 얘기가 좀 있는 거 같네요. >> 오늘 상승상위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운전선 카카오페이 산일 전기. 오늘 요즘에 또 산일 전기 얘기도 하네요. 이게 보고소가 요즘 좀 나와요. 산일 전기는 미국 향이고요. 그래서 이것도 뭐라 그럴까요? 3대장 말고 우리 알고 있는 변합 3대장 말고 4등이에요. 4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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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시장 내 자금 순환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09.04

반도체가 멈춘 국면에서 업종별 강세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수급은 이미 채워져 추가 매수가 약한 반면 조선·금융·보험·정유 등으로 자금이 빠르게 순환한다고 해석했다. 같은 업종이 연속 주도하는 장이 아니므로 뉴스만 보고 추격하면 안 된다는 판단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 그리고 분위기가 뭐 전마적으로 막 걱정하던게 조금 어 완화되는 이런 모습이 나타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시장에 당연히 좋을 거 아니에요. >> 네. >> 근데 반도체가 약했어 갖고 >> 그러니까 오늘 어떻게 될까요? 이게 또 오늘 되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 핵심 포인트예요. 오늘 우리 시장에 아침 시장이 떠나서 시작을 떠나서 오늘 전반적으로 >> 예. 어제도 사실 그랬거든요. 오늘 전반적으로 반도체하고 뭐 누가 그러던데 넌 반도체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어리소가 들었어지 반도체 아닌 쪽 다른 여타 섹터의 >> 주도 종목들 >> 음 >> 어 핵심 종목들 어제 왜 보면은 그 와중에도 막 등락하고 와중에도 어제 조선주 뜬 거 어제 뜨고 >> 지난주서부터 뜬 거는 뭐예요네 >> 다시 한번 복귀해 보자고요 화장품은 그동안에 계속 있었고 >> 어 원자력 >> 2차전지 >> 변합기네 어, 그리고 저기 조선 기자재 >> 네. >> 뭐 그런게 좀 떴고 반도체에는 후공정이 좀 들어왔었고요.

  2. 원문 구간 2

    >> 그리고 조선 뜨고 어제는 금융주가 제일 강했죠. >> 강력. 그리고 보험조 뜨고. >> 네. >> 뭐 지금 이러고 있어요. 정유조 뜨고. >> 음. 음. >> 반도체는 그냥 세워 놓고. >> 음. >> 이게 지금 미국도 그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반도체가 나빠서 그러냐? 그가 아니잖아요. >> 네. >> 음. 근데 그 부분은 우리 3%에 출연하시는 김장열 본무장님을 제가 남의 건 잘 듣진 않는데 어제 시간이 돼서 차에서 전기 하는 거 이렇게 들어봤더니 >> 수급전 요인이 제일 강한 거 같아요. 여태까지는 나쁜 쪽에 수급전 요인을 계속 얘기를 했는데 >> 음음 >> 가만히 이제 움직이를 보면 어떻던 제가 늘 얘기하는 건 저거잖아요. 주의장은 돈의 흐름이다. 네. >> 그 돈의 펀드들이 움직이면서 어디로 돌아오냐이 문제인데 반도체 쪽은 수급이 채워져 있는 거 같아요. >> 음. >> 반도체 쪽은 >> 이미 예를 들어서 얘들이 >> 뭐 30번도 사기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 30번 사기로 했는데 지난번에는 뭐 가격이 올라가 갖고 뭐 더 늘어났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만큼 팔았잖아요. >> 네. >> 그리고 이제 채워져 있어요, 지금. >> 음. >> 그래서 여기서 더 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러는 거 같거든요. >> 네. 그러니까 더 빠지지도 않잖아요, 얘들이요. >> 네. >> 근데 얘들이 빠지지도 않고 이러고 들락다락하면서 삼성자에서 뭐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이러고 있는데 나머지들이 가면은 이제 반도체를 막 집중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은 진짜 무지 답답해지는 거죠. 그런 현상이 지난 8월 들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어제 미국 시장에서 >>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 음. 분위기도 좀 좋아졌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반도체가 약했는데 >> 오늘 우리 시장은 그런 건 상관없이 분위기 좋아지면 반도체를 필두로 가는지 >> 음음 >> 반도체는 그냥 한 뭐 1, 2% 세워두고 어 다른 것들로 움직이면서 시장이 좀 움직일지 요런게 굉장히 관전 포인트예요. >> 음. >> 그 그게 이제 이번 9월 시장에 내가 어떻게 거래를 해야 되느냐, 대응 전략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비중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죠.

  4. 원문 구간 4

    >> 그런데 >> 어제 굉장히 독특했던 거 중에 하나는 보험은행 조선 건설 기계 건설 LNG 철광 유화 이런게 다 떴어요. 제 >> 네 >> 얘들이 다 떴어요. >> 근데 이유가 이유가 없더라고요. >> 근데 개별 종목으로 하나하나 이유는 좀 나왔거든요. >> 하나하나 나왔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수급이 수급이 뭔가 시장 이게 좀 위쪽으로 바라보고 수익률 축구를 좀 하는데 >> 네 >> 지금 이미 많이 갖고 있는 데는 더 못 가고이 개인도 똑같은 거잖아요. >> 그렇죠. 네. >> 개인도 똑같거든요. 지금 우리나라의 삼성자 SKS 비중이 40 조금 내려갔더라고요. 한 43% 44% 되는 거 같아요. >> 그럼 내가 삼성자 SKS를 40%를 가지고 있어요. >> 네. 그리고 내가 현금을 한 30% 갖고 있다. 내가 한 30%로 이런 걸 거래를 한다. >> 음. >> 그런데 지금 삼성자 SK하이네스를 바라보면서 야, 나 이거 지금 여기서 더 빠지지도 않고 제가 제 이런 데로 얘기하면 지금 더 안 빠지는 거 보면 저는 올라갈 거라 생각이 들어요.

  5. 원문 구간 5

    >> 네. >> 이걸 더 사야겠다. 자꾸 사다가 사다가 70% 80% 되면 >> 아무것도 못 하고 얘만 쳐다보고 막 맨날 덜덜 떨면서 반도체만 뉴스만 봐야 되잖아요. >> 그러니까 더 못 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애를 자꾸 지켜보는 거야.이 이 그게 지금의 현 상황이라고 이해하시고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 그 설명을 또 하나 드리고 싶었어요. >> 그러니까 지금 현상은 상당히 수급 순환이 많이 되고 있다. >> 그리고 그 중에서 좀 더 안전한 데로 가고 싶다라는 거거든요. >>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거는 어제 보시면 엔솔도 오르고 현대차도 오르고 하나의 오로 오르고 이게 이게 같은 섹터가 아니에요. 두 배 두빌 오르고 현대 중공 오르고 어제 삼성중공이 제일 많이 올랐죠. 네. >> 그리고 보험 오르고 막 이거든요. 이게 같은 섹터가 섹터가 주도하면서 올라간게 아니에요. >> 이건 다분이 이제 수급으로 좀 오은 거거든요.

  6. 원문 구간 6

    >> 그런데 보세요. 내가 주력으로 40%를 갖고 있고 현금을 30% 갖고 나머지 한이 30%로 이런 걸 거래를 한다. 그러면 이런 종목을 내가 사 가지고 롱톱으로 들어갈 거야. 이렇게 거래하지 않겠죠. >> 으흠. >> 아, >> 나머지 종목을 가지면 그렇게 안 하겠죠. >> 네. >> 우리만 그런게 아니 기관 똑같아요. >> 음. 오, >> 그러니까 얘네가 순환이 되게 빠른 겁니다. >> 어, >> 순환이 그러니까 그 순환이 빠르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또 예를 지켜봐야 돼요. >> 켜봐야 돼. >> 예전 이제 지금은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 없겠죠. 이렇게 보면서 요즘에 2차전지 좋습니다. 2차전지 관련 누수가 나옵니다. 어제 누수 나온 거는 뭐 이런 거 반영이 되던데 어제 누수 나온 건 뭐 뭐 어떤게 나왔더라? 뭐 철강조 트럼프 대통 알레스카 LNG에 한국과 일본이 뭐 참여할 거다. 이런 얘기하면서 어제 강관 철강이 다 떴어요.

  7. 원문 구간 7

    그리고 어제 조선주는 뭐 하나오시원이 수준 계약했다고 뜨고 막 그랬어요. >> 이런 걸 보면서 >> 만약에 샀어요. 를 >> 음 >> 이쪽이 좀 매수가 들어옵니다. 그러고 샀단 말이에요. 근데 밀리네. >> 네. 어 >> 아이씨 뉴스 보고 샀더니 밀렸네. 저 전문가 얘기하는 거 듣고 샀더니 밀렸네. 음. >>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된다고요. 지금 시장이 그렇게 지금 시장이 아니라고요. >> 연속적으로 주도하면서 가는 섹터가 있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 그래서 까다롭습니다. >> 그렇게 하면서이 구호를 지금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아까 좀 말씀 중에 에에 또 한 가지 드렸던 거는요. 또 삼성자 SK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어 자 요게 삼성 전자예요. 자, 위에 요게 있어서 좀 답답한 느낌. 다시 물어볼까요, 여러분? 저기 이기자님께. >> 아니, 근데 저거 선이 있어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판단 방법금리와 환율의 시장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거시 위험 관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채금리

섹터보다 앞서는 전체 시장 위험은 무엇으로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와 환율이 전체 주식시장의 위험 관리를 움직이고 섹터·종목은 그 위에서 수익률을 추구하는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IT 버블과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의 미국 10년물 금리를 예로 들며, 시장의 가격 반응 자체를 해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만큼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 어, 요거 부연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부연 설명드리는지도 어, 이제 화면 넘기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면요. 주의 투자를 오래 하고 계신 분들은 이게 무슨 얘긴지 알아요. >> 음. 그런데 그냥 뭐 작년서부터 들어오셔 갖고 우리가 뭐 소리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한다, 밸류업 프로그램 한다. 반도체 오른다 그래 가지고 들어오신 분들 한 1년 1년에서 2년뿐이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 음 >> 매크로 시황에서 시황 시장이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 음. 음. >> 이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섹터만 보고 막 반도체 반도체 가야 된다. 이것만 본 사람들이 많아요. >> 음. 음. >> 그래서 이거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이 금리와 환율이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거예요. 근간에는. >> 나머지들은 섹터나 종목은 수익률을가 위해서 하는 거고요. 시장의 위험 관리나 전체 시장은 얘들이 움직이는 것을 전제하면서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2. 원문 구간 2

    >> 딜레마는 분명히 막 어제도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서로 그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 >> 자기들이 유리한 쪽으로 지금 일본을 컨트롤하려고 하겠죠. >> 네. 네. >> 미국 안 팔고 >> 네. >> 일본이 좀 무너지든 어떻던 다른 나라가 좀 어떻던 간에 >> 네. 만약에 이렇게 빅쇼태 하면은 미국은 당기적으로 좀 좋을 수 있겠지만 그래선 장관이 자꾸 금리 이상을 유도하잖아요. >> 근데 일본 시장은 크게 떨어진다니까요. 이게 뭐 >> 아 이게 서로의 니지가 다른 거군요. 지금 완전 다른 거. >> 결론은 똑같은데 >> 결론은 똑같은데 과정이 다른 거죠. 어 >> 과정이 다 수 있는이 부분을 제가 이제 서론을 하면서 말씀드렸잖아요. 최근에 한 1년 있었던 분들은 이게 왜 중요한지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얘가 제가 이걸 캡처해 왔어요. 어제 뉴스가 있길래 >> 2000년도에 IT 법을 붕괴란 말 들어보셨죠? >> 네.

  3. 원문 구간 3

    >> 그 당시에 그 바로 직전에 10년이 국제 순률이 6% 갔어요. >> 음. >> 그리고 곧바로 붕괴했습니다. >> 야 6%에 붕괴됐어요. >> 예. 2007년도에는 우리가 이걸 기억하는 겁니다. 2007년도에 아 글로벌 금융이 있잖아요. 부동산벌 분괴 >> 이게 5.3% 붕괴 됐어요. >> 음. 900이 안 돼요. >> 예. 5.3% 제가 어제도 말씀드리 계속 드렸잖아요. 5. 5. 5.25 5.3이었어요. 거기서 그냥 붕괴됐어요. >> 근데 이번에 4.8까지 왔잖아요. >> 네. >> 그게 어떻게 그게 문제가 없냐고요, 이게. >> 아. >> 그러니까 그렇게 달들을 벌벌 떠놓은구만. >> 예. 예. 예. 예. 예. 이건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이게 겁이 나는 사람은 >> 예, >> 지금 굉장히 보수적이 돼요. >> 네. >> 보수적게 되고요. 그런데 시장을 가만히 보면 항상 답은 어리서 얻는다고요. 시장이 시장에서 시장이 가장 옳다.

  4. 원문 구간 4

    >> 네. >> 시장이 가장 옳다. >> 음. >> 이런 악지가 막 나오는데도 미국 시장 굉장히 탄탄하잖아요. >> 네. >> 시장을 보고서 시장에서 해석해라. 윌리모니를 맨날 하는 얘기가 그 얘기예요. 저는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윌리모니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해 가지고 물론 다른 책도 봤지만요. 그게 제일 전 와닿더라고요. 저한테는 저의 성향과 시장에서 항상 보자 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만히 보면은 악지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안 빠져. 이거는 더 간다라는 거고 시장에서는 요동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미국 시장이 그런 상황인 거거든요. 이런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료가 있는데 이거 해도 될 거라고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 어. 근데 반대로 >> 호재가 막 나왔는데 못 올라. 몇물 나와? 그럼 빠집니다. 그런 종목들 요즘에 있죠. 여러분들이 화내시는 종목들이 있어요. >> 네. >> 호재가 나와도 빠지는 종목들이 있단 말이에요.

  5. 원문 구간 5

    >> 근데 호재가 나왔는데 왜 얘는 빠지는 거야? 얜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시장하고 싸울 일이 없어요. >> 음. 음. >> 그게 시장입니다. 그게 시장이에요. >> 네. >> 근데 호재가 나왔는데 얘는 빠져. 그래서 야, 이건 말이 안 돼. 시장이 바보야. 내가 오라. 그러면 그 그게 되게 어려운 거예요. 주시장에서 그렇게 투자를 하면. 그래서 시장에서 해석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지금 현재 굉장히 위험한 단계에 와 있는 거를 인지하고 이거는 인정해야 됩니다. 인정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이걸 방어하기 위한 어 행정부의 또는 연준의 조치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 네. >> 그러다 거기서 못 하면 그게 이제 시스템가 되는 거거든요.음 >> 지금 그런 과정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어렵죠. >> 네. >> 그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죠. 요걸 이제 두 번째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했던 내용입니다. 어제 어 우리 장중에서도 장중에 막 급등하고 급락하고 막 그랬잖아요.

판단 방법차트 수렴과 방향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추세 판단

차트의 수렴과 버팀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복잡한 모양 이름보다 차트 전체가 보기 좋은지, 위아래 폭이 한곳으로 수렴하는지와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는지를 먼저 보라고 설명했다. 수렴 뒤에는 변곡점이 생기지만 방향은 확정할 수 없으며, 본인은 버팀을 위쪽 가능성의 근거로 봤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화면 한번 볼게요. 나스닥 일봉입니다. >> 일봉인데 >> 견조하기 흐름이 있다가 어제 또 위로 살짝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 그리고 이게 나스닥 주봉입니다. 하락슛에서 벗어나서 옆으로 가다가 이건 뭐 >> 차트 잘 모르셔도 전프로님 보시기에도 올라갈 것 같죠? 감이. 예, 그런 감이네요. 예. 예. 예. 이게 사실 제가 차트를 강의할 때 옛날에는 어떻게 있냐면은 우리 꽃을 보듯이 봐라라고 제 책에도 그래 써 있습니다. >> 꽃. >> 예. >> 차트를 꽃럼요. >> 꽃을 보면서 아, 이쁘다. 안 이쁘다. >> 아, 아주 단순하 >> 내가 예. 선호하는 꽃이다,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거기에 양봉이 몇 개고. 왜 왜냐면 기쪽 분석할 때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음봉이 몇 개고 양 적산병이라면 어쩌고 막 이런게 되게 많잖아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공부했거든요. 이제 나중에 보면 그냥 이게 이쁘다 안 이쁘다 그 꽃을 보면서 꽃이 뭐 노란 꽃이다, 빨간 꽃이다, 꽃들이 몇이다, 꽃 잎이 몇 개다 이렇게 세지 않잖아요.

  2. 원문 구간 2

    >> 네. 네.이 >> 올라갈 것 같네, 안 올라갈 것 같네. 이쁘다 안 이쁘다 직관적으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차트에서는요. >> 어 그냥 본 상태에서 이거를 뭐 이평선이 어떻게 돼 가지고 이격이 얼마고 이런 얘기 저도 뭐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하긴 하지만 >>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 딱 그림을 보는게 오히려 더 중요한 거군요. >> 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늘 저 오늘이 아니라요 차트 보면 좀 이쁜 편이에요. >> 아까 대답하셨잖아요.이 뭐 >> 아 예. 저는 이쁜데 혹시 다른 분들 안 이뻐할까? 강현할 때 그래서 손도 보라 그러거든요. >> 아, 요거 이쁘냐고. >> 손도로 이제 그래서 한 많이 오신 분 막 300분, 500분 오시잖아요. >> 예. >> 자, 그러면이 종목 때문에 진짜 나 미겠다. 답답하시다. 꼭 그런 분 열분만 하겠다. 그래서 종목을 질문을 딱 손을 드세요. 예. >> 그래서 예를 들어서 현이 현대차다. 그래서 질문자는 현대차를 차트 딱 띄워 놓고 >> 그분들한테 손들어 보시라고.이 >> 차트가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3. 원문 구간 3

    이렇게. >> 음. 음. 음. 대다수가 이쁘다고 손 들면 그 주식 지금 보세요. 다 이쁘다고 하잖아요. 이거 오르는 거고 >> 대다수가 아니다 그러면은 아닌 거고. 음. >> 그렇게가 저 중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 시장이 뭐 올랐으니 또 이런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근데 체크해야 될네 곡기 정도가 있어요. 중 중요하다. 그 꼭 체크해야 될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 미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원러 이사 얘기는 좀 이따 말씀드리고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약했어요. >> 반도체는 필라퍼 반도체가 0.1,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0.2, 샌디스가 0.1 그런데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특히 어디 갔습니까? 테슬라. >> 음. >> 테슬라. 그리고 여기 보시면 중간에 보면 아마존, 알파벳 전반적으로 다 올랐거든요. >> 네. >> 그래서 테슬라, 애플, 아마존, 메타, 알파벳이 뭡니까? >> 돈 쓰는 곳이죠. >> 기존에 기존에 대표 종목들이잖아요.

  4. 원문 구간 4

    >> 선 지어 볼게요. >> 예. >> 아직이 이뻐요. 안 이뻐요? >> 아, 좀 답답해요. >> 지금이이 차트요? >> 예. 저는 약간 답답해요. >> 아, 아니 저는 매우 큰 가능성을 봅니다. 왜냐면 이제 저렇게 힘을 모아가는 거지. >> 그래요. 아, 진짜. >> 예. >> 힘 모아가는 거 어리택게 보셨어요? >> 오, >> 배우셨네. 길접 본석에서 힘을 모어가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 예. 본석에서 굉장히 중요한 건데요. >> 무하 통찰이라고 할까요? 안 배웠지만 >> 느낌이 딱 옵니다. 예. >> 아, 제가 갈 길이 옵니다. 아, >> 진폭이 점점 자 잦아들잖아. 예. >> 아유, 거래량도 줄어들길래. >> 그러니까 그러다 이제 빵 터지는 거죠. >> 주식 시장은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 아씨. >> 어, 잠깐 말씀을 드릴까요? 재밌어 하시니까. 상은 위에가 똑같은데 아래가 올라가는 걸 상승삼성각형이라 하고요.

  5. 원문 구간 5

    >> 예. >> 응집되는 거예요. >> 아, >> 아래가 똑같은데 위에가 내려가는 거 삼각형을 하락 삼각형이라고 해요. >> 아, >> 그리고 같이 위도 아래로 같이 일으켜 가는 거 이게 쇠경이라 그래. 하락사격기형. >> 아래로 내려갈 때도 같이 위아래가 동시에 되는 거 하락세기형. >> 뭐 여러 가지 마피 했던 엄청 많아요. 얘기하다 보면. 근데 모두 다 모두 다 이게 수렴하냐이 무슨 형이냐 이런 거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공부할 필요 없고 모두 다 한 곳에 수렴을 하잖아요. >> 그러면 그 이후에 변곡점을 갖는 거예요. 방향을 잡는 거예요. >> 어디로든 >> 어디로든 잡아요. 이게 >> 그게 보이셨어요, 정프로님? >> 아, 그다 어떻게 >> 나 된 거 같아. >> 그런데 >> 근데 이제 위찌 아래 있지는 모르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예. 모르는 거예요. 그거는 사실은요. >> 그러나 난 위로 봅니다.

  6. 원문 구간 6

    >> 예. 왜 위로 보여지죠? 지금 이제 정황은 위로 보여지는 건 왜 그러냐? >> 왜 그러냐? 보시면 어떻이 뭐 악제가 나온 것도 아니지만 아무튼 시장이 계속 출렁거리고 그래도 아 이게 안 빠지잖아요. 잘 >> 네. 음. >> 아 버티잖아요. 자꾸 시장이 시장이 빠지고 그래도 버티지 않습니까? 음. 이게 버틴다 얘기는 그래도 적수가 있으면서 난 안 빠질 거야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은 더 좋은 거는 >> 얘가 이렇지 않고 이렇게서 이만큼 왔다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 음. >> 아, 그죠. 그래서 이걸 저는 어떻게 표현하냐면 여러분께 상승우 삼각형 하락 아, 죄송합니다. 상승우 박수권 하락고 박수권이라고 설명을 해 드리거든요. >> 네. >> 상승후 박수권에 내가 매매 대응이랑 하락부 박수권의 매매 대응은 달라요. >> 음. 음, >> 너무 이제 요까지만 할게요. 너무 길게 하네요. >> 근데 얘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이거는 >> 어 웬만해서 잘 안 빠지고 있는 걸 보면은 그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라고 좀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시점 관찰AI 자금의 하드웨어·서비스 이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서비스 플랫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09.04

미국 AI 자금 흐름이 한국 시장에서는 어떻게 비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에서는 AI 자금이 하드웨어에서 서비스·플랫폼과 클라우드 수익 기업으로 번지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한국에는 AI 서비스 플랫폼이 많지 않아 제조업 쪽 매수세가 강해질지, 반도체가 다시 이끌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렇게. >> 음. 음. 음. 대다수가 이쁘다고 손 들면 그 주식 지금 보세요. 다 이쁘다고 하잖아요. 이거 오르는 거고 >> 대다수가 아니다 그러면은 아닌 거고. 음. >> 그렇게가 저 중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 시장이 뭐 올랐으니 또 이런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근데 체크해야 될네 곡기 정도가 있어요. 중 중요하다. 그 꼭 체크해야 될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 미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원러 이사 얘기는 좀 이따 말씀드리고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약했어요. >> 반도체는 필라퍼 반도체가 0.1,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0.2, 샌디스가 0.1 그런데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특히 어디 갔습니까? 테슬라. >> 음. >> 테슬라. 그리고 여기 보시면 중간에 보면 아마존, 알파벳 전반적으로 다 올랐거든요. >> 네. >> 그래서 테슬라, 애플, 아마존, 메타, 알파벳이 뭡니까? >> 돈 쓰는 곳이죠. >> 기존에 기존에 대표 종목들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뭐라 그럴까요? 대표정이 아니 좀 좀 우리 직관적인 얘기가 대장들 >> 대장들 >> 기존의 대장들이 좀 올랐고요. 지금 저 뒤에 있는 차트가 그냥 쭉 그냥 순서 상관없이가 볼게요. 엔비디아 역사 신고가 근처에 와 있습니다. >> 음 >> 지금 이제 다시 5조 달러 아래 떨어졌다가 5.2조인가 5.3조 달러까지 왔어요. >> 네. >> 마 시총님 상당히 많이 왔고요. >> 이거 마이크로소프트 있잖아요. 어용부형 올라오기 시작해서 신고가 근처 왔습니다. >> 음. 애플은 신고가 살짝 됐다가 약간 있는데 애플도 신고가 이제 곤돌파 >> 이게 지금 1 2 3이잖아요. 1 2 3위가 다 신고가 근처 인박해 있습니다 지금. >> 음. >> 그러니까 비국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악재들도 있고 그랬는데 신고에 와 있는 그런게 한 가지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과거의 대장들이 신고가 >> 으흠게 >> 한 가지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니까 이런 거죠.

  3. 원문 구간 3

    한동안 반도체 질주했잖아요. >> 네. >> 그까 한마이 좀 표현하면 이런 표현인 거 같아요.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 이런 >> 음. >> 이런 시장의 흐름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것도 저 뒤에 시황이 적어 오긴 했는데 어 약간 어 뭐랄까요? 서비스 제품화로 되는 AI의 확산이 좀 보입니다. >> 음. 음. 그러니까 전에는 인프라 쪽만 개소 주구장창 올랐는데 >> 지금은 소프트웨어들이나 >> 어 그리고 클라우드 사업이나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수익이 낮다고 하는 기업들 있죠? >> 네. 이런 기업들이 좀 오르고 있어요. 이거 되게 좋은 현상이거든요. 이게 만약에 그 고리가 끊어지면 캐짐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 근데 요즘 그런 현상이 조금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수급이 변화되고 있다라는게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자,이 시점에서 또 궁금하시겠죠?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 차트도 봤죠. 그리고 원라 이사의에 워딩으로 인해서 국채율을 많이 안 떨었지만 소폭 하락을 했고요.

  4. 원문 구간 4

    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가지 더 하고 오늘 또 계장시, 계장일래를 프리막게 시장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디까지 했나요? 오늘 뭐 순서 없이 이렇게 쭉 말씀드렸는데 지금 세 꼭지를 얘기 드렸고요. 그래서 지금 오늘 제일 중요하게 저는 생각하는 거는 어 미국 시장에서 어 3대장이 역사 신고까지 인박한 상황 속에서 I a가 하드웨어에서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금 들어 매수세가 좀 가는 그런 걸 보고 있어요 우리가. 그래서 우리 시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면서 있지. 우리 근데 우리나라 AI 서비스 플랫폼이 없어요. 별로요. >> 음. 네. 없습니다. 우리 우 우리 제조업 강국이라서 다른 쪽이 더 세거든요. >> 으흠. >> 그래서 제조업 쪽에 다른 쪽으로 매수세가 되고 그쪽은 세고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좀 멈추을지 아니면 우리나라는 역시 반도체야. 그래서 반도체가 이끌고 갈지 요게 되게 관전 포인트이고요.

시점 관찰HBM 점유율 변화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기준 2026.09.04

삼성전자 HBM 점유율 상승을 경쟁 구도에서 어떻게 읽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올랐지만 SK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점유율도 줄었다고 소개하며, 삼성전자 상승이 한국 업체 전체의 점유율 축소로 곧바로 이어진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번 뺐다가 갈 거 같은 그건 >> 예 지금 듣고 있신 여러분 얹기 >> 다 가르쳐 준 겁니다. 그대로 하시면 돼요. 그대로. >> 진짜요? >> 우리는 우리가 느낀 말을 안 하기 때문에 해요. >> 우리 투자자들은 >> 아 >>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안 팔기 때문에 문제인 거고 >> 좋아 보이면서도 걱정스러워서 안 사서 문제인 거죠. >> 그대로 하시면 돼요. 그대로. >> 오. 그대로 하시면 돼요. 생각대로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 야, 이거 모르겠네. 하여튼 뭐 어떻게 될지네 여러분 한번 >> 찍켜 보자고요. 오늘 한 얘기해 어땠는지 어떻게 되는지 네. >> 그리고 저 단신 한두 개가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삼성전자에 HBM 점유율이 많이 올라왔다고 그러네요. >> 음. 근데 요것 때문에 그러면 삼성제자 올라오면 하이네스는 줄어들었을 거 아니에요. 하이네스 주유분들은 또 뭐 어떨지 모르겠는데 근데 하이네스 삼성 대부분 같이 갖고 계시고 그것 때문에 가져온 건 아니고요.

  2. 원문 구간 2

    하이니스도 줄었지만 마이크론도 줄었어요. 마이크론도 >> 음 >> 여기 지금 보시면이 까마색이 마이크로온이거든요. 삼성전자가 올라오면서 하이니스도 줄었지만 마이크로도 줄었어요. 네. >>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굉장히 상당히 약진하고 있고 >> SKS 1위 계속 수성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삼성전자나 이게 마이클린이 올라오면서 우리가 줄어든다 이런 건를 많이 하잖아요. >> 근데 그렇지 않았다는 거예요. >> 음. >> 요번에도 그렇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요 눈수를 좀 가져왔습니다. >> 네. 그리고 마지막 건 간단한 건 요거 정정 우리 한국 정보입니다.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 파란색으로 썼는데 밑에도 파란색이었고 너무 팔았네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하는데 네이버 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장됐는데 여기 관련된 종목들이 있거든요. 요런 건 좀 움직여요. 그래서요 마지막 수 가져왔습니다. >> 아 >> 그렇게 정도 말씀드릴게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금리 동결 기대와 미국 시장

오늘은 금요일 시장 분위기와 투자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원로 연준 이사의 9월 금리 동결 시사 발언 뒤 미국 3대 지수가 1%대로 올랐어요. 이번 주 악재가 많았는데도 미국 시장은 상당히 견조했습니다.

2
나스닥을 꽃처럼 보다

나스닥 일봉은 견조하다가 다시 위로 살짝 올라왔고, 주봉도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 옆으로 가다 올라갈 것 같은 모습입니다. 차트는 꽃 보듯이 이쁘다·안 이쁘다를 먼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꽃을 보듯이 봐라”는 식으로 차트를 봅니다.

3
차트의 첫인상

음봉 수나 이평선 이격을 세기 전에 전체 그림에서 올라갈 것 같은지 직관적으로 보세요. 물론 상승·하락 때 세부 지표도 보지만, 딱 보는 그림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4
다수의 직관을 묻다

강의 때는 많은 사람이 차트를 보고 이쁘다고 손들면 그 종목은 오르는 쪽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미국이 올랐다고 해서만이 아니라, 시장을 그런 식으로 먼저 느껴 보자는 뜻입니다.

5
미국 대형주의 움직임

미국에서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약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테슬라·아마존·알파벳은 올랐습니다. 기존 대표 종목들이 움직였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도 신고가 근처에 와 있습니다.

6
AI 자금의 확산

한동안 반도체가 질주했는데 이제는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 하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AI도 인프라만 오르던 데서 소프트웨어·클라우드·수익 기업으로 번지고 있어 전체 수급이 바뀌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 하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7
국내 시장의 첫 관전 포인트

미국의 걱정이 완화됐는데 우리 시장은 반도체가 약하니 오늘 어디가 갈지가 핵심이에요. 조선·화장품·원자력·2차전지·변압기·조선 기자재가 움직였고 반도체에서는 후공정 쪽이 들어왔습니다.

8
반도체 밖으로 가는 돈

어제는 금융과 보험, 정유도 강했고 반도체는 세워 둔 모습이었어요. 반도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주식시장은 돈의 흐름이고, 반도체 쪽 수급은 이미 채워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9
9월 비중 판단

이미 많이 산 반도체를 더 사지 않으니 크게 빠지지도 않고 들락거립니다. 반도체만 많이 가진 사람은 답답하겠지만, 이번 9월에는 반도체가 필두로 갈지 다른 업종이 움직일지가 비중과 대응의 핵심입니다.

10
수급 숫자의 의문

어제 장중 외국인과 기관 수급 숫자도 봐야 합니다. 장 마감 기준 외국인과 기관 매수가 잡혔는데 기타법인 매수는 평소와 달리 178억원이어서, 숫자만 보면 이상해 보입니다.

11
블록딜이 만든 착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블록딜 약 1조5천억원이 잡힌 영향이었습니다. 기타법인이 팔고 기관이 산 거래가 합쳐져 기관 매수처럼 보였으니, 기관이 실제로 샀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12
동시 급락의 출발

또 코스피가 오후 2시쯤 급락했다가 돌아온 이유도 보겠습니다. 같은 시간 닛케이225와 상하이종합도 빠졌으니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고, 오히려 글로벌 문제면 더 클 수 있습니다.

13
일본 금리설과 아시아 급락

일본에서 9월 빅스텝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엔화가 급변했고 닛케이는 플러스에서 400포인트 하락으로, 우리 시장은 +1.8%에서 -1.8%까지 거의 4% 빠졌다고 합니다.

14
환율 대응과 기계 매매

원화가 10% 강해지면 해외자산을 달러에서 원화로 바꿀 때 손실이 커질 수 있죠. 기관이 급격한 환율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돌면, 파생상품의 기계적 매매가 순간 급락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15
빅스텝 공포의 민감도

정식 언론 보도나 보고서가 아닌 이야기가 퍼진 것이어서 다시 올라왔지만, 시장이 그만큼 예민합니다. 25bp 인상은 대비해도 빅스텝은 다르게 받아들이고, 이런 매도는 간헐적으로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16
금리·환율이 시장의 근간

금리와 환율이 전체 주식시장을 움직이고 섹터와 종목은 그 위에서 수익률을 구하는 거예요. 최근 1~2년 경험만으로 반도체만 보면 매크로 시황이 움직이는 장을 놓칠 수 있어 설명드리는 겁니다.

17
연준 인사의 동결 발언

연준 인사는 최근 3개월 근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고 있어 흐름이 이어지면 9월 FOMC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했습니다. 물가 둔화가 일시적이면 인상을 고려하되 한 차례 늦춰도 큰 위험은 아니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18
연준 발언의 무게

윌리엄스 총재와 이 인사는 연준에서 의장 다음으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발언 뒤 시장은 환호했고 국채금리는 많이는 아니어도 내려왔지만, 일본 금리 문제도 있어 완전히 편할 수는 없습니다.

19
미국과 일본의 딜레마

미국은 일본을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컨트롤하려 할 수 있고 일본이 크게 무너지면 미국에도 좋지 않다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결국 금리 문제는 한쪽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20
과거 장기금리의 기억

2000년 IT 버블 직전 미국 10년물 금리는 6%였고,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전에는 5.3%였다고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4.8%까지 왔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할 수 있느냐는 경계입니다.

21
시장이 보내는 신호

그래도 시장을 보면서 해석해야 해요. “시장이 가장 옳다.” 악재가 나와도 미국 시장이 탄탄하고 안 빠지면 더 갈 수 있다는 뜻이지만, 호재가 나와도 못 오르는 종목과 시장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시장이 가장 옳다.”는 말을 계속 떠올립니다.

22
위험을 인정하는 과정

위험한 단계라는 점은 인정해야 하고, 정부나 연준의 조치가 안 되면 시스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하기 어려운 과정입니다.

23
이유 없는 업종 동반 강세

어제는 보험·은행·조선·건설·기계·LNG·철강·유화가 다 올랐는데 한 업종의 이유는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많이 보유한 곳은 더 못 가고, 수익률을 찾아 자금이 순환한 것으로 봅니다.

24
높은 반도체 비중의 답답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40% 들고 현금 30%와 나머지 30%를 운용한다고 해 보세요. 반도체를 더 사 70~80%가 되면 뉴스만 보며 떨게 되니, 다른 종목을 보게 되는 게 지금 상황입니다.

25
빠른 순환을 받아들이다

엔솔·현대차·조선·보험처럼 서로 다른 업종이 오른 것도 같은 섹터 주도가 아니라 수급 때문입니다. 기관도 남은 비중으로는 길게 들고 가는 거래를 하기 어렵고 순환이 빠르다는 걸 받아들여야 합니다.

26
뉴스 추격이 어려운 장

2차전지나 알래스카 LNG 관련 철강·강관, 조선 계약 뉴스가 나와도 보고 샀는데 밀린다고 전문가 탓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연속 주도 섹터 장이 아니라서 까다롭고, 그 흐름을 지켜봐야 합니다.

27
삼성전자 차트의 응집

삼성전자 차트가 위 선 때문에 답답해 보일 수 있지만 저는 큰 가능성을 봅니다. 진폭과 거래량이 줄며 힘을 모으는 모습이고, 그러다 “빵 터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예요. 진폭이 줄면 그러다 “빵 터지는 거죠.”라는 설명입니다.

28
수렴 뒤의 변곡점

상승삼각형·하락삼각형 같은 이름을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위아래 폭이 한곳으로 수렴하면 이후 변곡점과 방향이 생기지만, 위인지 아래인지는 사실 모릅니다. 그래도 저는 위로 봅니다.

29
버팀을 위쪽 가능성으로 보다

악재가 없어도 시장이 출렁이는데 잘 안 빠지고 버티면, 적수가 있어도 안 빠지겠다는 모습입니다. 상승 후 박스권과 하락 후 박스권은 대응이 다르지만, 지금은 웬만해선 안 빠지는 점을 위쪽 가능성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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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금과 한국 시장

오늘 핵심은 미국 3대장이 신고가 근처에서 AI 매수세가 하드웨어에서 서비스 플랫폼으로 가는 모습입니다. 한국은 AI 서비스 플랫폼이 많지 않은 제조업 강국이라, 제조업 매수세와 반도체 중 누가 이끌지 봐야 합니다.

31
코스피·코스닥 차트의 시간

그 흐름에 따라 다음 주와 그다음 주 거래를 정해야 합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비슷한 모습이라 영업일 6~7일 정도를 보고, 코스닥은 한번 뺐다가 갈 수 있는 차트로 봅니다.

32
스스로 느낀 판단

우리는 느낀 말을 안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느끼고도 안 팔거나 좋아 보여도 걱정돼 안 사는 게 문제라고 합니다. 그대로 하라는 말은 확답이 아니라, 스스로 느낀 판단을 점검하자는 맥락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하시면 돼요.”라는 말도 했습니다.

33
HBM 점유율 단신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많이 올랐다는 단신도 봅니다. 삼성전자 상승이 SK하이닉스만의 점유율 감소가 아니라 마이크론 점유율도 줄어든 결과라서, 한국 전체가 밀린 그림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34
개별 종목과 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는 한국 정보도 언급합니다. 관련 종목이 움직일 수 있다고 했고, 차트가 답답해도 개별 종목에는 추세적으로 오르는 것들이 꽤 있다고 봅니다.

35
반도체를 다시 볼 조건

많은 사람이 반도체를 들고 있고 비중도 40% 이상이라 반도체를 빼고 포트폴리오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지수가 6~7일 뒤 뜬다면 그때 반도체도 뜰 수 있다는 정도로 봅니다.

36
금리 위험을 남긴 거래

다음 주 동시만기와 그다음 주 연준 금리 동결을 앞두고, 저는 월요일에 말한 금리 인상 가능성 30%를 아직 뒤집지 않습니다. 마련한 현금은 활발히 움직이는 개별 종목 단기 거래에 쓰겠다는 생각입니다.

37
현대차·원자력 언급

단기 거래할 게 없으면 가만히 있고, 단기 거래가 어렵다면 그냥 있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차의 소소한 뉴스와 원자력 관련 움직임도 언급하지만, 확신보다는 당일 흐름을 살핍니다.

38
코스닥의 당일 강세

원자력은 9월 말과 4분기에 기존에 얘기된 공급 계약이 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코스닥은 바이오·2차전지·반도체 장비·로봇 분위기가 좋지만, 하루하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전체 차트 분위기를 보라고 합니다.

39
APR 소문과 화장품

로보티즈와 SDI 등 개별 종목이 거론되고, APR은 검출 소문 때문에 화장품도 밀렸습니다. 싱가포르 공식 수출 제품 불검 확인서가 나왔고, 가품 문제일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소문은 더 확인해야 합니다.

40
상승 종목의 분산

상승 종목을 보면 가온전선·카카오페이·산일전기 등이 나오지만 한 섹터가 일제히 강한 질 좋은 상승은 아니라고 봅니다. 코스닥에서는 2차전지·로봇·후공정 등 각기 다른 종목이 움직입니다.

41
코스피·코스닥의 자금 차이

코스닥은 상승률이 커 보여 자금이 들어오는 듯하지만 코스피는 SK하이닉스가 약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장중 일본발 이야기가 나올 때 코스닥보다 코스피 패시브 자금이 움직일 수 있다는 걱정도 남아 있습니다.

42
아래꼬리와 답답한 반도체

미국 시장 상승에 비하면 오늘 초반 분위기는 실망스럽습니다. 아래꼬리가 난다는 것은 크게 밀리진 않는다는 뜻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힘차게 오르지 못하는 동안 다른 개별 종목이 움직이는 흐름입니다.

43
시장 점검을 마치다

오늘 시장 점검은 여기까지 하고 넥스트장과 정규장에서 더 확인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보자는 인사 뒤, 방송은 영양제 상품 소개로 넘어갑니다.

44
영양제 광고 소개

광고에서는 식약처 인정 20가지 기능성을 한 팩에 담은 제품이라고 소개합니다. 여러 알약을 따로 챙겨 먹는 불편을 줄이고 면역·항산화·눈 피로 관련 성분을 함께 넣었다는 내용입니다.

45
오피스 팩으로 마무리

마지막으로 직장 생활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한 팩에 담은 오피스 팩이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목 넘김이 편한 크기라고 소개한 뒤 더블 밸류업과 주말 인사로 방송을 마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