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시장 내 자금 순환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09.04
반도체가 멈춘 국면에서 업종별 강세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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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은 이미 채워져 추가 매수가 약한 반면 조선·금융·보험·정유 등으로 자금이 빠르게 순환한다고 해석했다. 같은 업종이 연속 주도하는 장이 아니므로 뉴스만 보고 추격하면 안 된다는 판단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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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분위기가 뭐 전마적으로 막 걱정하던게 조금 어 완화되는 이런 모습이 나타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시장에 당연히 좋을 거 아니에요. >> 네. >> 근데 반도체가 약했어 갖고 >> 그러니까 오늘 어떻게 될까요? 이게 또 오늘 되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 핵심 포인트예요. 오늘 우리 시장에 아침 시장이 떠나서 시작을 떠나서 오늘 전반적으로 >> 예. 어제도 사실 그랬거든요. 오늘 전반적으로 반도체하고 뭐 누가 그러던데 넌 반도체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어리소가 들었어지 반도체 아닌 쪽 다른 여타 섹터의 >> 주도 종목들 >> 음 >> 어 핵심 종목들 어제 왜 보면은 그 와중에도 막 등락하고 와중에도 어제 조선주 뜬 거 어제 뜨고 >> 지난주서부터 뜬 거는 뭐예요네 >> 다시 한번 복귀해 보자고요 화장품은 그동안에 계속 있었고 >> 어 원자력 >> 2차전지 >> 변합기네 어, 그리고 저기 조선 기자재 >> 네. >> 뭐 그런게 좀 떴고 반도체에는 후공정이 좀 들어왔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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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조선 뜨고 어제는 금융주가 제일 강했죠. >> 강력. 그리고 보험조 뜨고. >> 네. >> 뭐 지금 이러고 있어요. 정유조 뜨고. >> 음. 음. >> 반도체는 그냥 세워 놓고. >> 음. >> 이게 지금 미국도 그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반도체가 나빠서 그러냐? 그가 아니잖아요. >> 네. >> 음. 근데 그 부분은 우리 3%에 출연하시는 김장열 본무장님을 제가 남의 건 잘 듣진 않는데 어제 시간이 돼서 차에서 전기 하는 거 이렇게 들어봤더니 >> 수급전 요인이 제일 강한 거 같아요. 여태까지는 나쁜 쪽에 수급전 요인을 계속 얘기를 했는데 >> 음음 >> 가만히 이제 움직이를 보면 어떻던 제가 늘 얘기하는 건 저거잖아요. 주의장은 돈의 흐름이다. 네. >> 그 돈의 펀드들이 움직이면서 어디로 돌아오냐이 문제인데 반도체 쪽은 수급이 채워져 있는 거 같아요. >> 음. >> 반도체 쪽은 >> 이미 예를 들어서 얘들이 >> 뭐 30번도 사기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 30번 사기로 했는데 지난번에는 뭐 가격이 올라가 갖고 뭐 더 늘어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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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만큼 팔았잖아요. >> 네. >> 그리고 이제 채워져 있어요, 지금. >> 음. >> 그래서 여기서 더 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러는 거 같거든요. >> 네. 그러니까 더 빠지지도 않잖아요, 얘들이요. >> 네. >> 근데 얘들이 빠지지도 않고 이러고 들락다락하면서 삼성자에서 뭐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이러고 있는데 나머지들이 가면은 이제 반도체를 막 집중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은 진짜 무지 답답해지는 거죠. 그런 현상이 지난 8월 들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어제 미국 시장에서 >>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 음. 분위기도 좀 좋아졌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반도체가 약했는데 >> 오늘 우리 시장은 그런 건 상관없이 분위기 좋아지면 반도체를 필두로 가는지 >> 음음 >> 반도체는 그냥 한 뭐 1, 2% 세워두고 어 다른 것들로 움직이면서 시장이 좀 움직일지 요런게 굉장히 관전 포인트예요. >> 음. >> 그 그게 이제 이번 9월 시장에 내가 어떻게 거래를 해야 되느냐, 대응 전략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비중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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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 어제 굉장히 독특했던 거 중에 하나는 보험은행 조선 건설 기계 건설 LNG 철광 유화 이런게 다 떴어요. 제 >> 네 >> 얘들이 다 떴어요. >> 근데 이유가 이유가 없더라고요. >> 근데 개별 종목으로 하나하나 이유는 좀 나왔거든요. >> 하나하나 나왔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수급이 수급이 뭔가 시장 이게 좀 위쪽으로 바라보고 수익률 축구를 좀 하는데 >> 네 >> 지금 이미 많이 갖고 있는 데는 더 못 가고이 개인도 똑같은 거잖아요. >> 그렇죠. 네. >> 개인도 똑같거든요. 지금 우리나라의 삼성자 SKS 비중이 40 조금 내려갔더라고요. 한 43% 44% 되는 거 같아요. >> 그럼 내가 삼성자 SKS를 40%를 가지고 있어요. >> 네. 그리고 내가 현금을 한 30% 갖고 있다. 내가 한 30%로 이런 걸 거래를 한다. >> 음. >> 그런데 지금 삼성자 SK하이네스를 바라보면서 야, 나 이거 지금 여기서 더 빠지지도 않고 제가 제 이런 데로 얘기하면 지금 더 안 빠지는 거 보면 저는 올라갈 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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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이걸 더 사야겠다. 자꾸 사다가 사다가 70% 80% 되면 >> 아무것도 못 하고 얘만 쳐다보고 막 맨날 덜덜 떨면서 반도체만 뉴스만 봐야 되잖아요. >> 그러니까 더 못 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애를 자꾸 지켜보는 거야.이 이 그게 지금의 현 상황이라고 이해하시고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 그 설명을 또 하나 드리고 싶었어요. >> 그러니까 지금 현상은 상당히 수급 순환이 많이 되고 있다. >> 그리고 그 중에서 좀 더 안전한 데로 가고 싶다라는 거거든요. >>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거는 어제 보시면 엔솔도 오르고 현대차도 오르고 하나의 오로 오르고 이게 이게 같은 섹터가 아니에요. 두 배 두빌 오르고 현대 중공 오르고 어제 삼성중공이 제일 많이 올랐죠. 네. >> 그리고 보험 오르고 막 이거든요. 이게 같은 섹터가 섹터가 주도하면서 올라간게 아니에요. >> 이건 다분이 이제 수급으로 좀 오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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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보세요. 내가 주력으로 40%를 갖고 있고 현금을 30% 갖고 나머지 한이 30%로 이런 걸 거래를 한다. 그러면 이런 종목을 내가 사 가지고 롱톱으로 들어갈 거야. 이렇게 거래하지 않겠죠. >> 으흠. >> 아, >> 나머지 종목을 가지면 그렇게 안 하겠죠. >> 네. >> 우리만 그런게 아니 기관 똑같아요. >> 음. 오, >> 그러니까 얘네가 순환이 되게 빠른 겁니다. >> 어, >> 순환이 그러니까 그 순환이 빠르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또 예를 지켜봐야 돼요. >> 켜봐야 돼. >> 예전 이제 지금은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 없겠죠. 이렇게 보면서 요즘에 2차전지 좋습니다. 2차전지 관련 누수가 나옵니다. 어제 누수 나온 거는 뭐 이런 거 반영이 되던데 어제 누수 나온 건 뭐 뭐 어떤게 나왔더라? 뭐 철강조 트럼프 대통 알레스카 LNG에 한국과 일본이 뭐 참여할 거다. 이런 얘기하면서 어제 강관 철강이 다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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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조선주는 뭐 하나오시원이 수준 계약했다고 뜨고 막 그랬어요. >> 이런 걸 보면서 >> 만약에 샀어요. 를 >> 음 >> 이쪽이 좀 매수가 들어옵니다. 그러고 샀단 말이에요. 근데 밀리네. >> 네. 어 >> 아이씨 뉴스 보고 샀더니 밀렸네. 저 전문가 얘기하는 거 듣고 샀더니 밀렸네. 음. >>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된다고요. 지금 시장이 그렇게 지금 시장이 아니라고요. >> 연속적으로 주도하면서 가는 섹터가 있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 그래서 까다롭습니다. >> 그렇게 하면서이 구호를 지금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아까 좀 말씀 중에 에에 또 한 가지 드렸던 거는요. 또 삼성자 SK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어 자 요게 삼성 전자예요. 자, 위에 요게 있어서 좀 답답한 느낌. 다시 물어볼까요, 여러분? 저기 이기자님께. >> 아니, 근데 저거 선이 있어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판단 방법금리와 환율의 시장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거시 위험 관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채금리
섹터보다 앞서는 전체 시장 위험은 무엇으로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와 환율이 전체 주식시장의 위험 관리를 움직이고 섹터·종목은 그 위에서 수익률을 추구하는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IT 버블과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의 미국 10년물 금리를 예로 들며, 시장의 가격 반응 자체를 해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그만큼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 어, 요거 부연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부연 설명드리는지도 어, 이제 화면 넘기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면요. 주의 투자를 오래 하고 계신 분들은 이게 무슨 얘긴지 알아요. >> 음. 그런데 그냥 뭐 작년서부터 들어오셔 갖고 우리가 뭐 소리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한다, 밸류업 프로그램 한다. 반도체 오른다 그래 가지고 들어오신 분들 한 1년 1년에서 2년뿐이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 음 >> 매크로 시황에서 시황 시장이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 음. 음. >> 이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섹터만 보고 막 반도체 반도체 가야 된다. 이것만 본 사람들이 많아요. >> 음. 음. >> 그래서 이거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이 금리와 환율이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거예요. 근간에는. >> 나머지들은 섹터나 종목은 수익률을가 위해서 하는 거고요. 시장의 위험 관리나 전체 시장은 얘들이 움직이는 것을 전제하면서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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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레마는 분명히 막 어제도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서로 그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 >> 자기들이 유리한 쪽으로 지금 일본을 컨트롤하려고 하겠죠. >> 네. 네. >> 미국 안 팔고 >> 네. >> 일본이 좀 무너지든 어떻던 다른 나라가 좀 어떻던 간에 >> 네. 만약에 이렇게 빅쇼태 하면은 미국은 당기적으로 좀 좋을 수 있겠지만 그래선 장관이 자꾸 금리 이상을 유도하잖아요. >> 근데 일본 시장은 크게 떨어진다니까요. 이게 뭐 >> 아 이게 서로의 니지가 다른 거군요. 지금 완전 다른 거. >> 결론은 똑같은데 >> 결론은 똑같은데 과정이 다른 거죠. 어 >> 과정이 다 수 있는이 부분을 제가 이제 서론을 하면서 말씀드렸잖아요. 최근에 한 1년 있었던 분들은 이게 왜 중요한지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얘가 제가 이걸 캡처해 왔어요. 어제 뉴스가 있길래 >> 2000년도에 IT 법을 붕괴란 말 들어보셨죠?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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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에 그 바로 직전에 10년이 국제 순률이 6% 갔어요. >> 음. >> 그리고 곧바로 붕괴했습니다. >> 야 6%에 붕괴됐어요. >> 예. 2007년도에는 우리가 이걸 기억하는 겁니다. 2007년도에 아 글로벌 금융이 있잖아요. 부동산벌 분괴 >> 이게 5.3% 붕괴 됐어요. >> 음. 900이 안 돼요. >> 예. 5.3% 제가 어제도 말씀드리 계속 드렸잖아요. 5. 5. 5.25 5.3이었어요. 거기서 그냥 붕괴됐어요. >> 근데 이번에 4.8까지 왔잖아요. >> 네. >> 그게 어떻게 그게 문제가 없냐고요, 이게. >> 아. >> 그러니까 그렇게 달들을 벌벌 떠놓은구만. >> 예. 예. 예. 예. 예. 이건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이게 겁이 나는 사람은 >> 예, >> 지금 굉장히 보수적이 돼요. >> 네. >> 보수적게 되고요. 그런데 시장을 가만히 보면 항상 답은 어리서 얻는다고요. 시장이 시장에서 시장이 가장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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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시장이 가장 옳다. >> 음. >> 이런 악지가 막 나오는데도 미국 시장 굉장히 탄탄하잖아요. >> 네. >> 시장을 보고서 시장에서 해석해라. 윌리모니를 맨날 하는 얘기가 그 얘기예요. 저는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윌리모니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해 가지고 물론 다른 책도 봤지만요. 그게 제일 전 와닿더라고요. 저한테는 저의 성향과 시장에서 항상 보자 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만히 보면은 악지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안 빠져. 이거는 더 간다라는 거고 시장에서는 요동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미국 시장이 그런 상황인 거거든요. 이런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료가 있는데 이거 해도 될 거라고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 어. 근데 반대로 >> 호재가 막 나왔는데 못 올라. 몇물 나와? 그럼 빠집니다. 그런 종목들 요즘에 있죠. 여러분들이 화내시는 종목들이 있어요. >> 네. >> 호재가 나와도 빠지는 종목들이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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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호재가 나왔는데 왜 얘는 빠지는 거야? 얜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시장하고 싸울 일이 없어요. >> 음. 음. >> 그게 시장입니다. 그게 시장이에요. >> 네. >> 근데 호재가 나왔는데 얘는 빠져. 그래서 야, 이건 말이 안 돼. 시장이 바보야. 내가 오라. 그러면 그 그게 되게 어려운 거예요. 주시장에서 그렇게 투자를 하면. 그래서 시장에서 해석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지금 현재 굉장히 위험한 단계에 와 있는 거를 인지하고 이거는 인정해야 됩니다. 인정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이걸 방어하기 위한 어 행정부의 또는 연준의 조치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 네. >> 그러다 거기서 못 하면 그게 이제 시스템가 되는 거거든요.음 >> 지금 그런 과정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어렵죠. >> 네. >> 그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죠. 요걸 이제 두 번째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했던 내용입니다. 어제 어 우리 장중에서도 장중에 막 급등하고 급락하고 막 그랬잖아요.
판단 방법차트 수렴과 방향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추세 판단
차트의 수렴과 버팀을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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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모양 이름보다 차트 전체가 보기 좋은지, 위아래 폭이 한곳으로 수렴하는지와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는지를 먼저 보라고 설명했다. 수렴 뒤에는 변곡점이 생기지만 방향은 확정할 수 없으며, 본인은 버팀을 위쪽 가능성의 근거로 봤다.
근거 보기 6
- 원문 구간 1
화면 한번 볼게요. 나스닥 일봉입니다. >> 일봉인데 >> 견조하기 흐름이 있다가 어제 또 위로 살짝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 그리고 이게 나스닥 주봉입니다. 하락슛에서 벗어나서 옆으로 가다가 이건 뭐 >> 차트 잘 모르셔도 전프로님 보시기에도 올라갈 것 같죠? 감이. 예, 그런 감이네요. 예. 예. 예. 이게 사실 제가 차트를 강의할 때 옛날에는 어떻게 있냐면은 우리 꽃을 보듯이 봐라라고 제 책에도 그래 써 있습니다. >> 꽃. >> 예. >> 차트를 꽃럼요. >> 꽃을 보면서 아, 이쁘다. 안 이쁘다. >> 아, 아주 단순하 >> 내가 예. 선호하는 꽃이다,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거기에 양봉이 몇 개고. 왜 왜냐면 기쪽 분석할 때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음봉이 몇 개고 양 적산병이라면 어쩌고 막 이런게 되게 많잖아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공부했거든요. 이제 나중에 보면 그냥 이게 이쁘다 안 이쁘다 그 꽃을 보면서 꽃이 뭐 노란 꽃이다, 빨간 꽃이다, 꽃들이 몇이다, 꽃 잎이 몇 개다 이렇게 세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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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네.이 >> 올라갈 것 같네, 안 올라갈 것 같네. 이쁘다 안 이쁘다 직관적으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차트에서는요. >> 어 그냥 본 상태에서 이거를 뭐 이평선이 어떻게 돼 가지고 이격이 얼마고 이런 얘기 저도 뭐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하긴 하지만 >>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 딱 그림을 보는게 오히려 더 중요한 거군요. >> 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늘 저 오늘이 아니라요 차트 보면 좀 이쁜 편이에요. >> 아까 대답하셨잖아요.이 뭐 >> 아 예. 저는 이쁜데 혹시 다른 분들 안 이뻐할까? 강현할 때 그래서 손도 보라 그러거든요. >> 아, 요거 이쁘냐고. >> 손도로 이제 그래서 한 많이 오신 분 막 300분, 500분 오시잖아요. >> 예. >> 자, 그러면이 종목 때문에 진짜 나 미겠다. 답답하시다. 꼭 그런 분 열분만 하겠다. 그래서 종목을 질문을 딱 손을 드세요. 예. >> 그래서 예를 들어서 현이 현대차다. 그래서 질문자는 현대차를 차트 딱 띄워 놓고 >> 그분들한테 손들어 보시라고.이 >> 차트가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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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 음. 음. 음. 대다수가 이쁘다고 손 들면 그 주식 지금 보세요. 다 이쁘다고 하잖아요. 이거 오르는 거고 >> 대다수가 아니다 그러면은 아닌 거고. 음. >> 그렇게가 저 중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 시장이 뭐 올랐으니 또 이런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근데 체크해야 될네 곡기 정도가 있어요. 중 중요하다. 그 꼭 체크해야 될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 미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원러 이사 얘기는 좀 이따 말씀드리고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약했어요. >> 반도체는 필라퍼 반도체가 0.1,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0.2, 샌디스가 0.1 그런데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특히 어디 갔습니까? 테슬라. >> 음. >> 테슬라. 그리고 여기 보시면 중간에 보면 아마존, 알파벳 전반적으로 다 올랐거든요. >> 네. >> 그래서 테슬라, 애플, 아마존, 메타, 알파벳이 뭡니까? >> 돈 쓰는 곳이죠. >> 기존에 기존에 대표 종목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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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 지어 볼게요. >> 예. >> 아직이 이뻐요. 안 이뻐요? >> 아, 좀 답답해요. >> 지금이이 차트요? >> 예. 저는 약간 답답해요. >> 아, 아니 저는 매우 큰 가능성을 봅니다. 왜냐면 이제 저렇게 힘을 모아가는 거지. >> 그래요. 아, 진짜. >> 예. >> 힘 모아가는 거 어리택게 보셨어요? >> 오, >> 배우셨네. 길접 본석에서 힘을 모어가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 예. 본석에서 굉장히 중요한 건데요. >> 무하 통찰이라고 할까요? 안 배웠지만 >> 느낌이 딱 옵니다. 예. >> 아, 제가 갈 길이 옵니다. 아, >> 진폭이 점점 자 잦아들잖아. 예. >> 아유, 거래량도 줄어들길래. >> 그러니까 그러다 이제 빵 터지는 거죠. >> 주식 시장은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 아씨. >> 어, 잠깐 말씀을 드릴까요? 재밌어 하시니까. 상은 위에가 똑같은데 아래가 올라가는 걸 상승삼성각형이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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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응집되는 거예요. >> 아, >> 아래가 똑같은데 위에가 내려가는 거 삼각형을 하락 삼각형이라고 해요. >> 아, >> 그리고 같이 위도 아래로 같이 일으켜 가는 거 이게 쇠경이라 그래. 하락사격기형. >> 아래로 내려갈 때도 같이 위아래가 동시에 되는 거 하락세기형. >> 뭐 여러 가지 마피 했던 엄청 많아요. 얘기하다 보면. 근데 모두 다 모두 다 이게 수렴하냐이 무슨 형이냐 이런 거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공부할 필요 없고 모두 다 한 곳에 수렴을 하잖아요. >> 그러면 그 이후에 변곡점을 갖는 거예요. 방향을 잡는 거예요. >> 어디로든 >> 어디로든 잡아요. 이게 >> 그게 보이셨어요, 정프로님? >> 아, 그다 어떻게 >> 나 된 거 같아. >> 그런데 >> 근데 이제 위찌 아래 있지는 모르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예. 모르는 거예요. 그거는 사실은요. >> 그러나 난 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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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왜 위로 보여지죠? 지금 이제 정황은 위로 보여지는 건 왜 그러냐? >> 왜 그러냐? 보시면 어떻이 뭐 악제가 나온 것도 아니지만 아무튼 시장이 계속 출렁거리고 그래도 아 이게 안 빠지잖아요. 잘 >> 네. 음. >> 아 버티잖아요. 자꾸 시장이 시장이 빠지고 그래도 버티지 않습니까? 음. 이게 버틴다 얘기는 그래도 적수가 있으면서 난 안 빠질 거야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은 더 좋은 거는 >> 얘가 이렇지 않고 이렇게서 이만큼 왔다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 음. >> 아, 그죠. 그래서 이걸 저는 어떻게 표현하냐면 여러분께 상승우 삼각형 하락 아, 죄송합니다. 상승우 박수권 하락고 박수권이라고 설명을 해 드리거든요. >> 네. >> 상승후 박수권에 내가 매매 대응이랑 하락부 박수권의 매매 대응은 달라요. >> 음. 음, >> 너무 이제 요까지만 할게요. 너무 길게 하네요. >> 근데 얘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이거는 >> 어 웬만해서 잘 안 빠지고 있는 걸 보면은 그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라고 좀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시점 관찰AI 자금의 하드웨어·서비스 이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서비스 플랫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09.04
미국 AI 자금 흐름이 한국 시장에서는 어떻게 비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에서는 AI 자금이 하드웨어에서 서비스·플랫폼과 클라우드 수익 기업으로 번지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한국에는 AI 서비스 플랫폼이 많지 않아 제조업 쪽 매수세가 강해질지, 반도체가 다시 이끌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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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 음. 음. 음. 대다수가 이쁘다고 손 들면 그 주식 지금 보세요. 다 이쁘다고 하잖아요. 이거 오르는 거고 >> 대다수가 아니다 그러면은 아닌 거고. 음. >> 그렇게가 저 중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 시장이 뭐 올랐으니 또 이런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근데 체크해야 될네 곡기 정도가 있어요. 중 중요하다. 그 꼭 체크해야 될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 미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원러 이사 얘기는 좀 이따 말씀드리고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약했어요. >> 반도체는 필라퍼 반도체가 0.1,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0.2, 샌디스가 0.1 그런데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특히 어디 갔습니까? 테슬라. >> 음. >> 테슬라. 그리고 여기 보시면 중간에 보면 아마존, 알파벳 전반적으로 다 올랐거든요. >> 네. >> 그래서 테슬라, 애플, 아마존, 메타, 알파벳이 뭡니까? >> 돈 쓰는 곳이죠. >> 기존에 기존에 대표 종목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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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그럴까요? 대표정이 아니 좀 좀 우리 직관적인 얘기가 대장들 >> 대장들 >> 기존의 대장들이 좀 올랐고요. 지금 저 뒤에 있는 차트가 그냥 쭉 그냥 순서 상관없이가 볼게요. 엔비디아 역사 신고가 근처에 와 있습니다. >> 음 >> 지금 이제 다시 5조 달러 아래 떨어졌다가 5.2조인가 5.3조 달러까지 왔어요. >> 네. >> 마 시총님 상당히 많이 왔고요. >> 이거 마이크로소프트 있잖아요. 어용부형 올라오기 시작해서 신고가 근처 왔습니다. >> 음. 애플은 신고가 살짝 됐다가 약간 있는데 애플도 신고가 이제 곤돌파 >> 이게 지금 1 2 3이잖아요. 1 2 3위가 다 신고가 근처 인박해 있습니다 지금. >> 음. >> 그러니까 비국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악재들도 있고 그랬는데 신고에 와 있는 그런게 한 가지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과거의 대장들이 신고가 >> 으흠게 >> 한 가지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니까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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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반도체 질주했잖아요. >> 네. >> 그까 한마이 좀 표현하면 이런 표현인 거 같아요. 야, 내가 대장이야. 너네 비켜 봐. 이런 >> 음. >> 이런 시장의 흐름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것도 저 뒤에 시황이 적어 오긴 했는데 어 약간 어 뭐랄까요? 서비스 제품화로 되는 AI의 확산이 좀 보입니다. >> 음. 음. 그러니까 전에는 인프라 쪽만 개소 주구장창 올랐는데 >> 지금은 소프트웨어들이나 >> 어 그리고 클라우드 사업이나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수익이 낮다고 하는 기업들 있죠? >> 네. 이런 기업들이 좀 오르고 있어요. 이거 되게 좋은 현상이거든요. 이게 만약에 그 고리가 끊어지면 캐짐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 근데 요즘 그런 현상이 조금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수급이 변화되고 있다라는게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자,이 시점에서 또 궁금하시겠죠?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 차트도 봤죠. 그리고 원라 이사의에 워딩으로 인해서 국채율을 많이 안 떨었지만 소폭 하락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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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가지 더 하고 오늘 또 계장시, 계장일래를 프리막게 시장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디까지 했나요? 오늘 뭐 순서 없이 이렇게 쭉 말씀드렸는데 지금 세 꼭지를 얘기 드렸고요. 그래서 지금 오늘 제일 중요하게 저는 생각하는 거는 어 미국 시장에서 어 3대장이 역사 신고까지 인박한 상황 속에서 I a가 하드웨어에서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금 들어 매수세가 좀 가는 그런 걸 보고 있어요 우리가. 그래서 우리 시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면서 있지. 우리 근데 우리나라 AI 서비스 플랫폼이 없어요. 별로요. >> 음. 네. 없습니다. 우리 우 우리 제조업 강국이라서 다른 쪽이 더 세거든요. >> 으흠. >> 그래서 제조업 쪽에 다른 쪽으로 매수세가 되고 그쪽은 세고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좀 멈추을지 아니면 우리나라는 역시 반도체야. 그래서 반도체가 이끌고 갈지 요게 되게 관전 포인트이고요.
시점 관찰HBM 점유율 변화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기준 2026.09.04
삼성전자 HBM 점유율 상승을 경쟁 구도에서 어떻게 읽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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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올랐지만 SK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점유율도 줄었다고 소개하며, 삼성전자 상승이 한국 업체 전체의 점유율 축소로 곧바로 이어진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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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뺐다가 갈 거 같은 그건 >> 예 지금 듣고 있신 여러분 얹기 >> 다 가르쳐 준 겁니다. 그대로 하시면 돼요. 그대로. >> 진짜요? >> 우리는 우리가 느낀 말을 안 하기 때문에 해요. >> 우리 투자자들은 >> 아 >>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안 팔기 때문에 문제인 거고 >> 좋아 보이면서도 걱정스러워서 안 사서 문제인 거죠. >> 그대로 하시면 돼요. 그대로. >> 오. 그대로 하시면 돼요. 생각대로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 야, 이거 모르겠네. 하여튼 뭐 어떻게 될지네 여러분 한번 >> 찍켜 보자고요. 오늘 한 얘기해 어땠는지 어떻게 되는지 네. >> 그리고 저 단신 한두 개가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삼성전자에 HBM 점유율이 많이 올라왔다고 그러네요. >> 음. 근데 요것 때문에 그러면 삼성제자 올라오면 하이네스는 줄어들었을 거 아니에요. 하이네스 주유분들은 또 뭐 어떨지 모르겠는데 근데 하이네스 삼성 대부분 같이 갖고 계시고 그것 때문에 가져온 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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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스도 줄었지만 마이크론도 줄었어요. 마이크론도 >> 음 >> 여기 지금 보시면이 까마색이 마이크로온이거든요. 삼성전자가 올라오면서 하이니스도 줄었지만 마이크로도 줄었어요. 네. >>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굉장히 상당히 약진하고 있고 >> SKS 1위 계속 수성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삼성전자나 이게 마이클린이 올라오면서 우리가 줄어든다 이런 건를 많이 하잖아요. >> 근데 그렇지 않았다는 거예요. >> 음. >> 요번에도 그렇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요 눈수를 좀 가져왔습니다. >> 네. 그리고 마지막 건 간단한 건 요거 정정 우리 한국 정보입니다.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 파란색으로 썼는데 밑에도 파란색이었고 너무 팔았네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하는데 네이버 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장됐는데 여기 관련된 종목들이 있거든요. 요런 건 좀 움직여요. 그래서요 마지막 수 가져왔습니다. >> 아 >> 그렇게 정도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