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삼전닉스 목숨줄을 쥔 마이크론 실적 예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30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6,2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마이크론의 다음 전망이 메모리 주가의 분기점으로 제시된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D램 가격·데이터센터 투자·중국 공급 확대를 함께 점검한다. 실적 숫자 자체보다 다음 분기의 수요와 공급에 대해 무엇을 말하느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까지 흔들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매수 주체가 바뀌는 구간을 경계한다

코스피가 7천선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를 기타법인이 받아냈다고 본다. 따라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수가 끝난 뒤에도 새 매수세가 이어질지가 첫 번째 판단 기준이자 불안 요인이다.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메모리 가격의 전제가 된다

AI 컴퓨팅 수요와 GPU·HBM·D램 가격 전망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계속 지어진다는 가정 위에 놓여 있다. 건설 속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공급과 수요의 엇갈림이 커지는 이유는 수요가 공급을 받쳐 주는 조건이 약해지기 때문이며, 결국 부품 가격과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고 본다.

HBM보다 D램 가격 변동을 더 큰 이익 변수로 본다

HBM은 주문과 고정가격으로 당분간 안정적이라고 보지만, 세 회사의 영업이익에서 D램 비중이 더 크므로 D램 가격 변동이 이익을 좌지우지한다. 따라서 현물 가격과 견적 문의 둔화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창신메모리의 증설은 아직 작아도 경계 대상이다

창신메모리의 월 웨이퍼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오는 수치와 중국 경쟁에서 안심했다가 시장을 내준 과거 사례를 연결한다. 대형 고객의 채택이 확인되면 품질 인증의 이력이 되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경계의 근거다.

좋은 숫자도 주가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월가의 높은 마이크론 실적 추정과 공급 부족 전망을 소개하면서도, 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이번 분기보다 이후에 더 벌 수 있다는 확인이라고 본다. 다만 실적과 CEO·CFO의 한 문장이 엇갈리면 어닝 서프라이즈 뒤에도 주가가 내릴 수 있어 결론은 신중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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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발표의 숫자보다 다음 분기에 더 잘 벌 수 있다는 메시지가 중요하며, 마이크론의 자신감 있는 전망이 국내 메모리주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실적과 전망을 맞춰도 어닝콜의 불안한 표현 하나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어 결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일까지 이번까지는 그래서 긍정적으로 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수미사단위 최고책임자가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현재 형성되는 수요 증가세가 업계 전반에 27년 공급 증가세보다 빠르기 때문에 27년은 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겁니다. 공급이 가격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해 볼 수도 있겠죠. 저 웨이포트입량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면은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주식이라는게 몰라요. 정말 이게 실적 예상을 정말 어려워해요.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 맞출 수도 있어요. 이번 실적 어닝 맞추고 다음 실적도 좋을 거라고 CEO가 발언할 것까지 맞췄다라 칩시다. 근데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맞추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거기서 어닝콜에서 CEO가 뭔가 CEO나 뭐 약간 CFO가 뭔가 약간 흘리는듯한 불안한 단어 한 마디 한 문장 한 마디가이 투자자들에게 뭔가 찝찝함을 만들어 주게 되면은 주가가 하락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거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모른다. 정말 몰라요. 예상할 수 없지만 어 수치상으로는 좋게 나오지 않겠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한번 잘 지켜보자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번 마이크로 실접 발표 보면서 어 이것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스 주가가 계속 못 오르고 비리비리 했던 거와 외국인이 계속 쉬지 않고 팔고 있는 거 그런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계속 해 주고 있는데 이게 끝나고 났을 때 이제 어떻게 될 건지 마이크론이 긍정적으로 본다게 얘기했고 실제로 뭐 자신감을 얻게 되면은 외국인이 계속 팔다가 이제 매수세로 돌기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사주 매입이 끝나가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받쳐 주면서 주가가 유지되거나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아니면 개인들이 달라붙을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런데 그러지 않는다라 그러면은 정말 모두가 팔려고만 하지 살려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까지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정말 어 큰일죠. 예. 그래서 이런 상황이다라는 거를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인베스트닷컴 쪽이라던가 이거 한번 잘 활용하면은 효율적인 거 많거든요. 아래 링크 한번 있으니까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당일 마이크론의 실적 전망이 나올 예정이며, 월가가 이번 매출 508억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31.5달러를 본다고 제시한다. 최근 7~8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이번에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30] 삼전닉스 목숨줄을 쥔 마이크론 실적 예상 전인구경제연구소 이제 오늘 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나오는데 그 전망에 따라서 삼성전자 하이니스 주가도 왔다 갔다 하겠죠. 지금 보시면은 어 코스피가 지금 별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계속 7천선 올라갔다 깼다 올라갔다 깼다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잘 보면은 제가 저걸로 보여 드릴게요. 외국인들 매매 좀 동향을 보면은 오늘도 1조를 팔고 있고 일주일 동안 거의 8조 팔고 있고 한 달 동안 20조 팔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받아 주지 않아요. 개인도 15조 팔고 있는데 여기 보다시피 기타 법인이 지금 한 달 동안 31조, 1주일 동안 8조 오늘만 해도 1조 6천억을 이제 계속 사 주면서 매도가 가능했다라는 거죠. 외국인 지금 계속 쭉 쭉쭉 매도 가고 있죠. 근데 이거에 대해서 받아주고 있는게 지금 기타법인입니다. 그래 가지고 삼성자 하이닉스가 받아주는 자사주 매수가 끝나면 이것 좀 걱정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이번에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어 시장이 많이 어 긴장하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잘 나올 거냐 아니냐 그거 항상 맞추고 싶은 일인데 아 쉽지 않아요. 예 그냥 데이터로만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우리도 해 보면 알잖아요. 대기업이 우리 제품을 써 준다라고 하면은 그거를 트랙 리코드 삼아서 다른 그 기업들 영업할 때 자랑하면서 그거 가지고 경쟁력으로 쓰는 것처럼 창시 메모리를 쓰는 어 대형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때부터는 또 모른다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은 우리가 좀 무시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점점점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다가 이제 조심스러운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뭐 이제 월가가 이번 매출에 이제 매출 뭐 508억 달러 하고 조정 주당 순익 31.5달러를 5달러를 보고 있는데 아 이거 어 순익이 전년 대비 10열배 오른 거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뭐 그동안은 그렇게 했으니까 지금까지는 그렇게 걱정되진 않아요. 이제 향후이 얼마나 될 거냐를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시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리 어떤 얘기했냐면 강력한 AI 주도 메모리 주도 수요로 어 디램과 랜드 시장에서 공급 부족은 지속될 거다. 그건 뭐 당연히 모두가 똑같이 하는 얘기죠. 향후 4분기 동안은 가격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다. 그리고 27년 2분기에 가격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한다. 이것 때문에 뭐 많은 각자 의견이 서로 다르긴 하겠지만 애널리스 평균값을 쳤을 때 어 조금 내려보면은 여기 보다시피 예 28년부터는이 순위익 성장이 크게 둔화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지금 시킹 알파로 보면은 마이크론도 28년에 12% 성장으로 보고 있고 27년은 118% 성장 보고 있어요. 하이닉스도 어 내년에는 30% 성장 보고 있고 28년에는 한 10% 정도 성장 보고 있습니다. 좀 미스하는 건 뭐냐면 왜 27년에 마이크로는 118% 성장을 보고 있고 하이닉스는 30% 정도밖에 성장을 안 보냐라는 거죠. 똑같은 메모리 기업인데 이렇게 격차가 나진 않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요 점에서는 하이닉스를 좀 더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죠. 인베스팅닷컴 쪽을 보시면은 주당 순익이 31.5달러를 5달러를 보고 있어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거의 8분기 뭐 7분기 연속으로 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화끈하게 뛰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 봐요. 근데 이제 대중에 원하는 건 이번 분기가 아니라 다음에 돈을 더 잘 벌 거야라는 건데 지금 뭐 메모리 업체 대표들 뭐 젠슨가지 GPU 대표들 모두가 다 미래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전망을 몇 년 연속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어 마이크론이 전망치를 조심스럽게 어두울 거야라고 말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4. 원문 구간 4

    내일까지 이번까지는 그래서 긍정적으로 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수미사단위 최고책임자가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현재 형성되는 수요 증가세가 업계 전반에 27년 공급 증가세보다 빠르기 때문에 27년은 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겁니다. 공급이 가격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해 볼 수도 있겠죠. 저 웨이포트입량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면은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주식이라는게 몰라요. 정말 이게 실적 예상을 정말 어려워해요.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 맞출 수도 있어요. 이번 실적 어닝 맞추고 다음 실적도 좋을 거라고 CEO가 발언할 것까지 맞췄다라 칩시다. 근데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맞추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거기서 어닝콜에서 CEO가 뭔가 CEO나 뭐 약간 CFO가 뭔가 약간 흘리는듯한 불안한 단어 한 마디 한 문장 한 마디가이 투자자들에게 뭔가 찝찝함을 만들어 주게 되면은 주가가 하락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거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모른다. 정말 몰라요. 예상할 수 없지만 어 수치상으로는 좋게 나오지 않겠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주가가 대체로 함께 움직인다는 관찰과, AI 주도 수요가 2027년 공급 증가보다 빠를 수 있다는 업계 관계자 발언을 연결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를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데이터들 조금 모아 놨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 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2,000달러까지도 나왔어요. 현재 150달러니까 거의 뭐 두 배 오른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주가가 세 개가 같이 움직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승폭도 조금 다르긴 하지만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스무리하게 같이 다녀요. 그러면 하이닉스가 두 배 오르면 어떻게 될까요? 300만 원 넘는 거거든요. 반면에 바이크 뭐 그런데 마이크론에 대해서 좋게 보는 것도 있고 나쁘게 보는 것도 있는데 90% 더 오른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거였었고 물론 이제 안 좋게 보는 전망들도 좀 있어요. 그것들도 좀 보자면은 매드엔드 컴퍼니 심층 분석이 있었는데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품을 지금의 상황을 뒷받침하려면 왜 이게 중요하냐면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이루어진다라는 가정하에 GPU가 얼마 팔릴 거야? 어, HBM이 얼마 얼마 팔릴 거야, 디램 가격이 얼마나 될 거야라는 가정치를 삼습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져야지만 수요가 많고 공급은 일 적으면서 가격이 유지가 되겠죠. 반대로 건설이 안 나오면은 공급은 야금야금 늘어나는데 수요는 그렇게 빨리 못 받쳐 주니까 가격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내일까지 이번까지는 그래서 긍정적으로 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수미사단위 최고책임자가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현재 형성되는 수요 증가세가 업계 전반에 27년 공급 증가세보다 빠르기 때문에 27년은 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겁니다. 공급이 가격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해 볼 수도 있겠죠. 저 웨이포트입량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면은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주식이라는게 몰라요. 정말 이게 실적 예상을 정말 어려워해요.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 맞출 수도 있어요. 이번 실적 어닝 맞추고 다음 실적도 좋을 거라고 CEO가 발언할 것까지 맞췄다라 칩시다. 근데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맞추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거기서 어닝콜에서 CEO가 뭔가 CEO나 뭐 약간 CFO가 뭔가 약간 흘리는듯한 불안한 단어 한 마디 한 문장 한 마디가이 투자자들에게 뭔가 찝찝함을 만들어 주게 되면은 주가가 하락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거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모른다. 정말 몰라요. 예상할 수 없지만 어 수치상으로는 좋게 나오지 않겠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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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건설과 메모리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는 GPU·HBM·D램 수요와 가격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 판매량, HBM·D램 가격 전망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전제로 한다고 설명한다. 건설이 늘면 수요가 공급보다 빨라 가격 유지에 유리하지만, 건설이 늦으면 늘어난 공급을 수요가 받지 못해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구조다. 5년간 AI 컴퓨팅 수요 6조 달러와 자본지출의 지속적 확대는 이 전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작성자의 계산·가정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를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데이터들 조금 모아 놨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 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2,000달러까지도 나왔어요. 현재 150달러니까 거의 뭐 두 배 오른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주가가 세 개가 같이 움직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승폭도 조금 다르긴 하지만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스무리하게 같이 다녀요. 그러면 하이닉스가 두 배 오르면 어떻게 될까요? 300만 원 넘는 거거든요. 반면에 바이크 뭐 그런데 마이크론에 대해서 좋게 보는 것도 있고 나쁘게 보는 것도 있는데 90% 더 오른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거였었고 물론 이제 안 좋게 보는 전망들도 좀 있어요. 그것들도 좀 보자면은 매드엔드 컴퍼니 심층 분석이 있었는데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품을 지금의 상황을 뒷받침하려면 왜 이게 중요하냐면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이루어진다라는 가정하에 GPU가 얼마 팔릴 거야? 어, HBM이 얼마 얼마 팔릴 거야, 디램 가격이 얼마나 될 거야라는 가정치를 삼습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져야지만 수요가 많고 공급은 일 적으면서 가격이 유지가 되겠죠. 반대로 건설이 안 나오면은 공급은 야금야금 늘어나는데 수요는 그렇게 빨리 못 받쳐 주니까 가격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 것 때문에이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얼마나 건설이 들어갈 거냐를 보는게 되게 중요하겠죠. 근데 이거에 대한 예상치가 계속 미래 전망이 흔들렸다 왔다 갔다 금리로 한번 왔다 갔다. 회사체 발행으로 어려워서 했다. 뭐 오라클 신용 등급이 어쨌다 뭐 이러면서 계속 주가를 출렁이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데이터 센터를 열심히 짓고 있는 거 맞고 잘 짓고 있는 건 맞는데 그 미세한 미세한 거에 따라서 부품 가격들의 공급 수요 미스가 나는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변동폭이 심해진다. 그래서 주가가 움직이게 되는 거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을 운영하는 거와 주식 투자를 하는 거는 다른 게임이라는 거예요. 자, 5년 동안 AI 컴퓨팅 수요가 6조 달러까지 도달할 거라고 번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매출에 자본 지출이 25%까지 견딜 수 있다라는 가정 하에 최대치를 뽑아 보니까 5년 동안 AI 컴퓨팅 수요가 6조 달러 도달해야지만 지금의이 건설부 뒷받침이 된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 오해만 하더라도 하이퍼스케일로 오라클이라든가 이런 거 포함해서 자본 지출이 7,800억 달러입니다. 그러면 5년 동안 이게 되려면은 결국은 두 배까지 올려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결국 야금야금 올리면서 그렇게 자본 지출을 계속 5년 내내 꾸준히 올려갈 수 있을 것이냐 이걸 좀 봐야 될 거 같고 디램 가격에 대한 것들도 있어요.

사실·구조메모리 기업의 D램 가격 민감도주 대상 · 기술·제품 · D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HBM 수요가 안정적이어도 D램 가격을 따로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은 고정가격과 주문으로 당분간 안정적이라고 보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HBM보다 D램에서 버는 영업이익이 더 크다고 말한다. HBM 생산 때문에 D램 생산 확대가 제한된 상황에서 D램 가격 변동이 이익을 좌지우지하므로, 현물가격뿐 아니라 견적 문의의 둔화도 함께 관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HBM 가격은 큰 변동이 없이 이제 고정 가격들이니까 가고 있고 뭐 주문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뭐 내년도 내후년도까지 뭐 걱정이 없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제 디램이죠. 디램에 대한 수익이 상당히 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셋다 HBM으로 버는 돈 사이즈 영업 이익보다 디램으로 보는 영업 이익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D램 가격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HBM 생산 수요가 딸려서 디램 생산을 늘리지 못한 바람에 이렇게 가격이 벌어졌으니까 디램 가격의 변동에 따라 기업의 이익이 좌지 우지되겠죠. 8월 16, 19일자인데 보다시피 거의 다 올랐어요. 가격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한 달 지나서 보니까 9월 16일 기준으로 보니까 DDR 5 16GB랑 DDR4 16GB에서 가격 하락이 조금 벌어졌습니다. 물론 이제 다른 부분에서는 가격이 또 오은 것들이 있어요. 혼자서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어떤 사람은 디행 가격이 떨어졌으니까 이제 앞으로 뭐 실적 안 좋게 나올 거예요. 전망 나쁘게 나올 거예요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고 아 그렇지 않다. 이거 케박해고 이렇게 가격이 오르는 부분도 있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이거는 현물 가격은 크게 의미가 없다 또라고 하시는 분들도 나올 겁니다.

  2. 원문 구간 2

    하지만 이제 뭐 또 하나는 뭐냐면이 주문 견적 무늬가 있잖아요. 견적 무늬가 폭발적으로 들어온다는 얘기는 뭐냐면 아 이거 지금 수요가 미쳤구나. 아, 가격이 엄청 오르겠구나라 볼 수 있는 건데 그래서 나중에 투자할 때 반도체 회사에서 견적 무의 받는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좋습니다. 그런데이 견적 무의가 이번 주에 좀 둔화됐다는 얘기가 있어요. 일부 책격은 약세 조짐까지 있었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이런 거를 좀 보면은 뭐 지금 실적이 아니라 실적에 대한 약간 좀 우려들이 또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계속 왔다 갔다 한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중국 물량인데 어 지금 보면은 마이크론이 연말에 한 월 한 38만 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59만 장 정도 보고 있고 월삼성전자 72만 장을 보고 있는데 지금 창시 메모리가 35만 장까지 끌어 올릴 거로 보고 있는 거예요. 거의 다 따라붙었죠. 예.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따라붙으면서 야 이거 이상한데라고 했어요. 그러면 두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 항상 이거는 이번 반도체 말고 항상 뭔가이 제품 기술 경쟁을 하는 제품 영역에서 중국이 치고 들어오면은 대부분이 이렇게 먼저 얘기해요.

해석·전망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와 고객 채택주 대상 · 기업·종목 · 창신메모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중국 메모리 업체의 대형 고객 채택은 경쟁력 판단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창신메모리의 월 웨이퍼 생산능력이 35만 장까지 올라온다는 수치를 제시하며, 기술·수율·보조금 문제를 이유로 중국 경쟁자를 무시해 온 태도를 경계한다. 애플·델·HP 같은 대형 고객의 납품이 확인되면 품질 인증의 이력이 되어 다른 고객 영업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그때부터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하지만 이제 뭐 또 하나는 뭐냐면이 주문 견적 무늬가 있잖아요. 견적 무늬가 폭발적으로 들어온다는 얘기는 뭐냐면 아 이거 지금 수요가 미쳤구나. 아, 가격이 엄청 오르겠구나라 볼 수 있는 건데 그래서 나중에 투자할 때 반도체 회사에서 견적 무의 받는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좋습니다. 그런데이 견적 무의가 이번 주에 좀 둔화됐다는 얘기가 있어요. 일부 책격은 약세 조짐까지 있었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이런 거를 좀 보면은 뭐 지금 실적이 아니라 실적에 대한 약간 좀 우려들이 또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계속 왔다 갔다 한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중국 물량인데 어 지금 보면은 마이크론이 연말에 한 월 한 38만 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59만 장 정도 보고 있고 월삼성전자 72만 장을 보고 있는데 지금 창시 메모리가 35만 장까지 끌어 올릴 거로 보고 있는 거예요. 거의 다 따라붙었죠. 예.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따라붙으면서 야 이거 이상한데라고 했어요. 그러면 두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 항상 이거는 이번 반도체 말고 항상 뭔가이 제품 기술 경쟁을 하는 제품 영역에서 중국이 치고 들어오면은 대부분이 이렇게 먼저 얘기해요.

  2. 원문 구간 2

    그럴 리 없어. 거기가 기술이 없는데 그런 물량을 뽑아낼 수가 없어. 1번. 두 번째 기술이 엉망일 거야. 뭐 수율이 엉망일 거야. 3번 그냥 정부가 어 적자인데 보조금으로 밀어붙이는 걸 거야.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어 경쟁상대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 합니다. 그런데 어 반도체 이전에 기술 경쟁을 했었던 여러 품목들에서 번번번이 그렇게 방심하다가 계속 당했어요. 다 뺏겼어요. 사업분들 디스플레이 뺏기고 뭐 전자 뺏기고 지금 뺏긴게 한 둘이 아니잖아요. 뭐 저기 2차 리튬 리튬 쪽도 뺏기고 다 뺏겼잖아요. 전기차도 뺏기고 다 뭐 풍력 뺏기고 태양광 뺏기고 여태까지 다 뺏겼는데 항상 우리는 무시하고 시작합니다. 근데 보다시피 지금 많이 따라왔어요. 이제 이럽니다. 중국 메모리 싸구려야 그거 품질 낮아 그래 가지고 그거 메이저들이 안 사 줄 거야라고 얘기하는데 만약에 메이저들이 창신 메모리를 택하기 택하는 순간부터는 골때려 버려요. 이러겠죠. 뭐 경쟁사들이 주문이 아 뭐 아이 중국산 매물 저희가 어떻게 씁니까 뭐 이렇게 얘기하려다가 근데 저희 애플 납품하는데요. 아니면은 뭐 델납품하는데요? HP 다하는데요.라고 하면은 거기는 제품 품질을 인증했으니까 쓴다는 얘기가 되지 않아요.

  3. 원문 구간 3

    우리도 해 보면 알잖아요. 대기업이 우리 제품을 써 준다라고 하면은 그거를 트랙 리코드 삼아서 다른 그 기업들 영업할 때 자랑하면서 그거 가지고 경쟁력으로 쓰는 것처럼 창시 메모리를 쓰는 어 대형 기업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때부터는 또 모른다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은 우리가 좀 무시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점점점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다가 이제 조심스러운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뭐 이제 월가가 이번 매출에 이제 매출 뭐 508억 달러 하고 조정 주당 순익 31.5달러를 5달러를 보고 있는데 아 이거 어 순익이 전년 대비 10열배 오른 거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뭐 그동안은 그렇게 했으니까 지금까지는 그렇게 걱정되진 않아요. 이제 향후이 얼마나 될 거냐를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시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리 어떤 얘기했냐면 강력한 AI 주도 메모리 주도 수요로 어 디램과 랜드 시장에서 공급 부족은 지속될 거다. 그건 뭐 당연히 모두가 똑같이 하는 얘기죠. 향후 4분기 동안은 가격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다. 그리고 27년 2분기에 가격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한다. 이것 때문에 뭐 많은 각자 의견이 서로 다르긴 하겠지만 애널리스 평균값을 쳤을 때 어 조금 내려보면은 여기 보다시피 예 28년부터는이 순위익 성장이 크게 둔화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발표 해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좋은 실적 전망에도 주가 반응을 단정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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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실적보다 이후에도 더 잘 벌 수 있다는 확인이 시장에 중요하다고 본다. 어닝 서프라이즈와 다음 실적, CEO 발언을 맞췄더라도 어닝콜에서 CEO나 CFO가 흘리는 불안한 단어 한 마디가 투자자에게 찝찝함을 주면 주가는 하락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시킹 알파로 보면은 마이크론도 28년에 12% 성장으로 보고 있고 27년은 118% 성장 보고 있어요. 하이닉스도 어 내년에는 30% 성장 보고 있고 28년에는 한 10% 정도 성장 보고 있습니다. 좀 미스하는 건 뭐냐면 왜 27년에 마이크로는 118% 성장을 보고 있고 하이닉스는 30% 정도밖에 성장을 안 보냐라는 거죠. 똑같은 메모리 기업인데 이렇게 격차가 나진 않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요 점에서는 하이닉스를 좀 더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죠. 인베스팅닷컴 쪽을 보시면은 주당 순익이 31.5달러를 5달러를 보고 있어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거의 8분기 뭐 7분기 연속으로 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화끈하게 뛰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 봐요. 근데 이제 대중에 원하는 건 이번 분기가 아니라 다음에 돈을 더 잘 벌 거야라는 건데 지금 뭐 메모리 업체 대표들 뭐 젠슨가지 GPU 대표들 모두가 다 미래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전망을 몇 년 연속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어 마이크론이 전망치를 조심스럽게 어두울 거야라고 말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2. 원문 구간 2

    내일까지 이번까지는 그래서 긍정적으로 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수미사단위 최고책임자가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현재 형성되는 수요 증가세가 업계 전반에 27년 공급 증가세보다 빠르기 때문에 27년은 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겁니다. 공급이 가격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해 볼 수도 있겠죠. 저 웨이포트입량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면은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주식이라는게 몰라요. 정말 이게 실적 예상을 정말 어려워해요.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 맞출 수도 있어요. 이번 실적 어닝 맞추고 다음 실적도 좋을 거라고 CEO가 발언할 것까지 맞췄다라 칩시다. 근데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맞추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거기서 어닝콜에서 CEO가 뭔가 CEO나 뭐 약간 CFO가 뭔가 약간 흘리는듯한 불안한 단어 한 마디 한 문장 한 마디가이 투자자들에게 뭔가 찝찝함을 만들어 주게 되면은 주가가 하락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거에 대해서는 저도 정말 모른다. 정말 몰라요. 예상할 수 없지만 어 수치상으로는 좋게 나오지 않겠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한번 잘 지켜보자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번 마이크로 실접 발표 보면서 어 이것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스 주가가 계속 못 오르고 비리비리 했던 거와 외국인이 계속 쉬지 않고 팔고 있는 거 그런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계속 해 주고 있는데 이게 끝나고 났을 때 이제 어떻게 될 건지 마이크론이 긍정적으로 본다게 얘기했고 실제로 뭐 자신감을 얻게 되면은 외국인이 계속 팔다가 이제 매수세로 돌기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사주 매입이 끝나가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받쳐 주면서 주가가 유지되거나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아니면 개인들이 달라붙을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런데 그러지 않는다라 그러면은 정말 모두가 팔려고만 하지 살려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까지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정말 어 큰일죠. 예. 그래서 이런 상황이다라는 거를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인베스트닷컴 쪽이라던가 이거 한번 잘 활용하면은 효율적인 거 많거든요. 아래 링크 한번 있으니까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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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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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전망과 국내 메모리주

이제 오늘 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나오는데, 그 전망에 따라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도 왔다 갔다 하겠죠. 코스피도 7천선 위아래를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2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수

외국인은 오늘도 1조를 팔고 일주일 동안 거의 8조, 한 달 동안 20조를 팔았어요. 개인도 15조를 팔았는데 기타법인이 한 달 31조를 사 주면서 매도가 가능했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받아주는 자사주 매수가 끝나면 걱정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예요.

3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자는 출발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시장이 긴장하지만 잘 나올지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 그냥 데이터들 조금 모아 놨어요. 데이터를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4
마이크론 목표주가와 동행 가능성

여기 보시면 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2,000달러까지 나왔어요. 현재 150달러라면 거의 두 배라는 얘기죠.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은 상승폭 차이는 있어도 일반적으로 비슷하게 같이 다니니, 하이닉스가 두 배면 300만 원이 넘는다는 계산도 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좋게 보는 전망도, 나쁘게 보는 전망도 있습니다.

5
데이터센터 건설이 수요 가정의 중심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금 상황을 뒷받침해야 GPU가 얼마나 팔리고 HBM과 D램 가격이 얼마가 될지 가정할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가 많이 지어져야 수요가 많고 공급은 적으면서 가격이 유지되죠. 건설이 안 나오면 공급은 늘어나는데 수요가 못 받쳐 줘 가격이 뚝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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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전망 변화가 주가를 흔든다

데이터센터 건설 예상치는 금리, 회사채 발행, 오라클 신용등급 같은 이야기로 계속 흔들렸어요. 결국 열심히 짓고 있는 건 맞지만, 미세한 차이로 부품의 공급·수요 미스가 나면 가격 변동폭이 심해지고 주가가 움직이는 겁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거와 주식 투자를 하는 거는 다른 게임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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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지속성의 계산

5년 동안 AI 컴퓨팅 수요가 6조 달러에 도달해야 지금 건설분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요. 하이퍼스케일러와 오라클 등을 포함한 자본지출이 지금 7,800억 달러라면, 5년 동안 계속하려면 두 배까지 올려야 한다는 얘기죠. 야금야금 올리면서 5년 내내 자본지출을 꾸준히 높일 수 있을지 봐야 합니다.

8
HBM과 D램의 다른 무게

HBM 가격은 고정가격이고 주문도 많이 돼 내년·내후년까지 크게 걱정하지 않아요. 문제는 D램입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HBM보다 D램에서 버는 영업이익이 절대적으로 크고, HBM 생산 때문에 D램 생산을 충분히 늘리지 못해 가격이 벌어졌으니 D램 가격 변동이 이익을 좌지우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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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가격과 견적 문의의 엇갈린 신호

8월 16일과 19일에는 가격이 거의 다 올랐는데, 한 달 뒤 9월 16일 기준 DDR5 16GB와 DDR4 16GB는 조금 하락했어요. 다른 품목은 또 오른 것도 있어서 해석이 엇갈립니다. 현물가격은 의미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견적 문의가 폭발하면 수요와 가격 상승을 읽을 수 있는데 이번 주에는 그 문의가 둔화되고 일부 체감 약세 조짐도 있었다는 얘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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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산능력을 무시하기 어려운 이유

마이크론은 연말 월 38만 장, 하이닉스는 59만 장, 삼성전자는 72만 장 수준인데 창신메모리는 35만 장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봐요. 기술이 없을 것, 수율이 엉망일 것, 보조금으로 적자를 밀어붙일 것이라고 먼저 말하며 경쟁상대로 안 보려 하는데, 이전 기술 경쟁에서 그렇게 방심하다가 디스플레이·전자·2차전지·전기차·풍력·태양광을 다 뺏겼잖아요.

11
대형 고객 채택이 만드는 이력

지금은 중국 메모리가 싸구려고 품질이 낮아 메이저들이 안 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애플·델·HP 같은 대형 기업에 납품한다고 하면 제품 품질을 인증받았다는 얘기가 되죠. 대기업이 우리 제품을 써 주면 그걸 트랙 레코드로 다른 기업 영업에 쓰는 것처럼, 창신메모리를 쓰는 대형 기업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때부터는 또 모른다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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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과 성장률의 차이

월가는 이번 매출 508억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31.5달러를 보고 있고, 순이익은 전년 대비 10배 오른 것으로 봐요. 씨티 애널리스트는 AI 주도 메모리 수요로 D램·낸드 공급 부족이 지속되지만 향후 4분기 가격 상승률은 둔화되고 2027년 2분기에 정점을 찍는다는 견해를 유지했어요. 2028년부터 순이익 성장 둔화 전망도 보입니다.

13
마이크론과 하이닉스 추정의 간극

시킹알파에서는 마이크론이 2027년 118%, 2028년 12% 성장하고 하이닉스는 내년 30%, 2028년 10% 성장하는 것으로 봐요. 똑같은 메모리 기업인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의 성장률이 이렇게까지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라서, 하이닉스를 더 보수적으로 보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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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에서 볼 다음 분기

인베스팅닷컴 쪽 추정은 주당순이익 31.5달러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이고, 최근 7~8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였으니 이번에도 가능성은 충분해 보여요. 하지만 대중이 원하는 건 이번 분기가 아니라 다음에 돈을 더 잘 벌 거냐예요. 대표들과 젠슨 같은 GPU 대표들이 미래를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니, 마이크론이 조심스럽게 어둡다고 말할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15
좋은 실적과 주가의 차이

수요 증가세가 2027년 공급 증가세보다 빠르면 2027년은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지고 가격도 더 오를 수 있겠죠. 그래도 주식이라는 게 몰라요. 정말 이게 실적 예상을 정말 어려워해요. 어닝 서프라이즈와 다음 실적, CEO 발언까지 맞췄어도 어닝콜에서 불안한 단어 한 마디가 찝찝함을 만들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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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남는 수급의 갈림길

저도 정말 모른다, 정말 몰라요. 수치상으로는 좋게 나오지 않겠나 기대하지만 잘 지켜보자고요. 마이크론이 긍정적인 자신감을 주고 외국인이 매수로 돌면 자사주 매입이 끝나도 주가가 유지되거나 오를 수 있어요. 반대로 모두 팔려고만 하고 살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까지 끝나면 정말 큰일이죠. 인베스팅닷컴 같은 자료도 잘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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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별도로 생략한 원문 구간은 없다. 화면 자료의 원표·차트와 외부 링크의 세부 내용은 전사문에 없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가격·생산능력·실적 추정과 수급 시나리오는 모두 flow에 순서대로 남겼다. 화면에 제시됐다는 개별 표·차트의 원자료와 링크 대상은 전사문에 없어 덧붙이지 않았다.
잡담/운영
마지막의 링크 활용, 구독·좋아요·알림 설정 안내는 내용 흐름에 남기되 별도 투자 근거로 다루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하이니스', '창시 메모리', '디행', '수미사단위'처럼 들리는 표현은 문맥상 SK하이닉스, 창신메모리, D램, 메모리 업계 관계자 표현일 수 있으나 원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일부 목표주가와 실적 수치도 화면 원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