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1000만원 1% VS 100만원 10% 매매 난이도가 내려갈까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8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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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예수금 확대보다 먼저 고쳐야 할 것은 수익금 목표와 매매 습관이다

이 영상은 100만 원으로 10%를 노리기보다 1,000만 원으로 1%를 노리면 쉬워질지 묻는 사례를 다룬다. 수익금에 목표를 고정한 매매가 왜 종목 선택과 손절을 흔드는지, 규모 확대 전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며 결국 매매 습관의 문제가 핵심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수익률을 낮춰도 수익금 집착은 그대로 남는다

1,000만 원에서 1%면 10만 원이라는 계산은 수익이 날 때만 전제한다. 예수금 커진다고 해결될 요소가 아니에요. 몇 번의 수익 뒤 더 큰 금액을 바라보거나 손실을 끊지 못하는 습관이 이미 있다면 규모 확대가 매매를 쉽게 만들지 않는다고 본다.

하루 10%는 작은 목표가 아니다

100만 원의 하루 10% 수익은 은행 연 5%를 가정하면 약 2년치 수익에 해당하는 규모로 비유된다. 초보 매매에서는 수익금을 먼저 정하기보다 작은 수익도 유지할 수 있는지와 승률을 보는 편이 먼저라는 결론이다.

높은 수익금 목표는 변동성 큰 종목으로 향하게 한다

소액으로 하루 10%를 만들려 하면 거래대금이 적고 변동성이 큰 종목을 찾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돼요. 처음부터 비중을 실을 수 있는 탄탄한 종목을 고르고 수익률과 승률이 안정된 뒤 예수금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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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매매 예수금과 실행 규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운용

예수금을 늘리면 목표 수익의 매매 난이도가 낮아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예수금을 키워 목표 수익률을 낮춰도 수익금 목표에 집착하고 손절·종료 규율이 없는 상태라면 매매 난이도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봤다. 규모 확대는 수익뿐 아니라 손실 금액과 더 큰 수익을 노리는 욕심도 함께 키운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어, 이게 음, 엄청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엄청난 욕심이에요. 솔직하게. 실력이 되면은 100만 원으로 300만 원, 500만 원, 1천만 원 그냥 벌 수 있거든요. 음. 근데 안 되는 거잖아요. 실력이. 지금 실력이 안 되는데 무슨 느낌이냐면은 지금 이게 뭐 벌다가 결국 내동 터져 가지고 배로 뱉어내고 반복. 그러면은 이거 그냥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100만 원으로 하니까 이게 하 좀 막 10% 수익내는 거 어려운데 1, 2%는 수익 잘 나는 거 같아. 그러면은 1천만 원으로 넘어가면은 그냥 무조건 날마다 10만 원에서 수익 딱 그 목표 했던 거에서 끊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못 그런다에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절대 못 해요. 이게 지금은 이제 목표 그 수입금이 하루 일당인 알바인 뭐 10만 원 이거를 포커싱을 하니까 어 그러면 하씨 100만 원으로 10%는 좀 빡센데 1천만 원으로 1%는 금방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 금방 찍힐 수도 있어요.

  2. 원문 구간 2

    하지만 하지만 이거 매매 몇 번 수익 나면은 어떻게 될까요? 야, 천만 원으로 5% 수익 내면은 50만 원인데이 생각으로 넘어갈까요, 안 나갈까요? 안 넘어갈까요? 저 무조건 넘어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스스로 며칠 수익 내다가 종목 하나 잘못 들어가거는 뇌동 터진다. 이미 이런 반복을 하고 있는데 이건 예수금 커진다고 해결될 요소가 아니에요. 실력을 올려야 되는 상황이지. 예수금 때문에 내가 지금 못 버는 거 같아. 아, 이거 내가 지금 100만 원으로 10만 원 벌려니까 너무 빡세 가지고 매매를 하다가 꼬이는 거 같아. 그럼 1천만 원으로 1% 딱 해 가지고 수익 10만 원만 딱 찍고 손 떼야지.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이거는 장담할 수 있어요. 절대 그렇게 생각처럼 만만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1천만 원으로 갖다 -3% 5% 가면은 그때는 어떻게 할 건데? - 50만 원, 100만 원 지키면은 하루 10만 원 번 거 100만 원으로 하니까 뭐 진짜 뭐 미수 때려봤자.

  3. 원문 구간 3

    제가 드리고 싶으로 1% 수익 딱 해 가지고 여기서 딱 끊어 10만 원 수익에서 딱 끊는다. 그러면은 그 정도의 절제력이 있으면 이거 내동 안 했겠죠. 음. 이성적으로. 그리고 1천만 원에서 마이너스 되면은 손절할 수 있을까요? 못 해요. 잠깐 못 하면 100만 원 지키고 200만 원 지킬 텐데 1천만 원으로 1% -5%면 50만 원 지키고 마이너스 10% 찍키면 -100만 원이에요. 이게 예수금을 늘리는게 그냥 단순하게 이게 지금 이런 비교가 수익이 날 때만 전제를 까니까 이런 좀 행복한 어 꿈을 꿀 수 있는 건데 어 그러니까 어 무조건 수익이 난다는 전제 조건하에 지금 1천만 원으로 1% 수익이 훨씬 쉽지 않겠나? 1%니까 난이도도 낫지 않을까 싶은데 애초에 주식을 매매할 때 지금 사는 자리에서 승률이 높을 확률이 높은 어 주식은 승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됩니다.음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돼요. 그런 쪽으로 갖다 승률 높을 때만 접근하는 그런 습관을 키우셔야 되는데 지금 그냥 이제 예수금 늘리면 이게 해소되지 않을까?

  4. 원문 구간 4

    절대 안 돼요. 예수금 늘려 가지고 지금 해솔될 문제가 아닙니다. 근간은 매매 실력부터 문제인 거고 애초에. 그다음에 하루에 10만 원이랑 포커싱. 이것도 욕심이 눈을 가리는 거고. 음. 1천만 원으로 늘리면은 부작용에 대해서는 다 배제된 질문이에요. 마이너스 되면은 손절 칠 수 있을까? 한 번 못 치면 순식간 50, 100, 200 나갈 거고. 그다음에 11% 수익 내 10만 원. 이게 처음에 한 번, 두 번은 만족할 수 있겠지만 그거 계속 만족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1천만 원으로 다시 10% 또 보려고 할 거예요. 만 일주일 후면은 1% 10만 원씩 챙기다가 야, 잠깐만 천만 원으로 잠깐 뭐 호재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갑자기 더 튀어 5% 수익 내고 10% 수익 내고 그러면은 이제부터 갑자기 1천만 원으로 10% 수익 내기. 그럼 그때 가서 또 이제 1억으로 갔다가 1% 100만 원, 1천만 원으로 갔다 10% 10만 100만 원 아니잖아요.

  5. 원문 구간 5

    1천만 원으로 갔다면 한 요쯤에 샀어. 근데 갑자기 막 - 5% 이거 어떡할 거예요? 마냥 50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게 뭐 순절 치면 다행이는데 그것 더 가고 어 이런 것들 즉 지금은 사실 예수금을 늘린다고 회수될 거 같진 않고 어 실력을 조금 더 키우셔야 되고 그다음에 수입금에 대한 목표보다는 그냥 매매 틀 자체를 좀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돈이 없어서 못 번다라는 착각은 사실 초보때 제일 많이해요. 저도 그랬었고 왜 뭔가 매매를 하다 하 이거 내가 예수금 좀 더 있었으면 분할 매수해서 눌리 물 타게 해 가지고 뭐 불타게 해 가지고 더 많이 벌고 탈출 잘했을 것 같고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현실은 예수금 늘면은 더 크게 맞습니다. 그냥 실력 안 되면은 예수금 초보한테 1천만 원으로 왔다. 뭐 이렇 지금이 생각하시잖아요. 갑자기 누가 10억을 주고 매매하라고 해 봐.

  6. 원문 구간 6

    그대로 손실 금방 쌓여요. 어 똑같습니다. 누가 갑자기 1억 탁 던져 주고야. 매매해 봐. 그러면은 처음에 뭐 좀 수익 나는 거 같은 착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그냥 마이너스 됩니다. 왜? 실력 자체가 안 되면은 예수금 크다고 해 가지고 회소되는게 아니에요. 어 뭐 카지노에서 그런 배팅 있잖아요. 그냥 손실 나면은 두 배씩 걸고 두 배 걸고 두 배 걸고 뭐 100만 원 걸었다가 손실 나면 200 걸고 200 걸었다 손실 나면 400 걸고 뭐 이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뭐 그런 쪽에서나 되는 거고 사실상 그 배팅도 제가 알기로 막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주식은 저런 것도 안 되죠. 어, 안 돼요. 예수금이 있다고 해서 벌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있으면은 그때 이제 예수금을 뭐 일을 해 가지고 모으고 내가 뭐 똑같은 기준 매매했는데 수익이 싸 싸요.

판단 방법수익금 목표와 매매 행동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운용

일일 수익금 목표는 종목 선택과 위험 감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루 10만 원처럼 수익금을 먼저 고정하면 높은 변동성을 가진 종목을 찾거나 매매를 무리하게 이어 갈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금액보다 수익 여부, 수익률과 승률의 안정성이 우선이라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게 하루에 10%가 아니라 1% 2%도 대단한 거거든요. 원래는 예수금 대비해 가지고 한 2% 3%만 수익 나도 대단한 거예요. 근데 그냥 금액에 일단은 포커싱이 돼요. 금액에. 어, 당연히 뭐 근데 이제 금액이 중요는 하죠. 금액이 중요한데 그게 실력이 되는 사람들이 이제 금액에 포커싱을 해야 되는 건데 처음에는 수익이 나냐 안 나냐가 사실 더 중요하거든요. 초보 때는. 근데 처음부터 그냥 수익 나는 거를 기정 사실로 못을 박아 놓고 나는 벌 건데 얼마를 벌어야 돼. 나 100만 원으로 아, 2만 원 수익 나면은 아, 이거 안 돼. 오늘 만족 못 해. 5만 원 벌어야 돼. 야, 주식 매매하면은 그래도 100만 원으로 하루에 10% 10%씩은 벌어야지. 아, 2만 원, 3만 원으로 누구 코에 붙여? 하루에 무조건 알바 일당은 벌어야지라는 거. 스스로 지금 뒤에다 써 놨잖아요. 욕심이다. 어, 7에서 10만 원, 100만 원 하루 7만 원, 10만 원 벌려는 욕심.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똑같하고 대금 많이 터지고 처음에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음. 처음부터 습관을 잘 만들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은 그냥 100만 원으로 어 10% 그러면 이런 거는 변동성 엄청 큰 종목에서 매매하려고 하겠죠. 즉 잡주에서 할 매매 가능성이 높아져요. 어 왜 우량주 뭐 요즘 하이닉스 변동 같은 거 좀 생계 5% 뭐 10%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잘 안 나오잖아요 요즘은. 그러니까 잡주해서 하려고 하는 습관이 생기겠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배로 뱉어내는 확률도 높아지는 거예요. 애초에 수익날 확률이 높은 종목에서 매매를 하려고 해야 되고 탄탄한 종목에서 매매를 하려고 해야 됩니다. 내 예수금 지금 그냥 10만 원 수익 금에 포커싱을 할게 아니라 수익 나는 거에 우선은 포커싱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수익 퍼센테이지 그 퍼센테이지랑 수익 승률 이런 것들이 안정되면 그때는 그냥 예수금 늘리면 어차피 수익금은 따라와요. 지금이 10만 원을 벌고 싶다에 대해서 포커싱을 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이 10만 원을 벌고 싶어하는 100만 원으로 10만 원 10% 수익 절대 작은 거 아니거든요. 커요. 커요. 음. 그러면은 이거 하루에 10%씩 20일이면 얼마예요? 음. 200만 원이에요. 원금 대비해 가지고 수익 퍼센테이지를 생각을 해 보세요. 말이 안 될 정도로 엄청 엄청 잘하는 겁니다. 그거 1년만 반복한다. 얼마나 커지겠어요? 복리로 갖다 계속 굴린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냥 딱 생각만 해도 말도 안 되죠. 어, 지금 그 말도 안 되는 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신 겁니다. 100만 원으로 10% 못 낼 건 아니에요. 충분히 낼 수 있죠. 어 뭐 미술을 쓰든 아니면 그냥 일반 종목에서 10%를 하든 신용을 쓰든 해가지고 10% 충분히 낼 수 있는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수익금에 찾고 10만 원 이걸 벌어야 된다라는 포커싱을 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 이거의 수익금의 포커싱을 누구나 다 사실 주식할 때 처음에 그럴 거 같거든요.

  4. 원문 구간 4

    계속 그렇게 늘게 아니죠. 애초에 실력부터 그리고 이런 절제가 될 사람이면 내동을 안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거에 대해서 뭐 알바 일당 10만 원 수익이 목표다. 목표를 잡는 건 좋은데 저는 수익금을 목표로 잡는 거는 좀 매매를 망가뜨릴 확률이 좀 높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왜? 그 수익금을 날마다 포커싱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예를 들어서 한 달을 해서 한 달 뭐 아니면 분기 눌림 매매 같은 경우는 사실 매달 수익보다는 한 뭐 안 좋을 때는 눌림에서 사고 장이 돌릴 때 수익 나고 이런게 있다 보니까 한 두 달 세 달 분기 사이클로 좀 보는게 더 편하기는 하거든요. 현실적이기도 하고. 왜? 지수가 밀릴 때 눌린 구간에서 막 사 가지고 뭐 계좌에서 좀 마이너스 물려가는 것도 있지만 결국 그런 종목들이 뒤에 돌리면서 내가 생각했던 거 뭐 10%, 20%, 30% 수익 그런 걸 내면서 뭐 첫 달에 분할 매수했을 때는 좀 마이너스여도 두 번째 달에나 세 번째 달에 반등 세게 세게 주면서 수익금 챙기고 이런 식의 이제 눌림 매매가 보통 틀이거든요.

사실·구조눌림 매매의 시간 단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눌림 매매

눌림 매매는 일일 목표 대신 어떤 시간 단위로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눌림 매매는 지수가 밀릴 때 분할 매수해 계좌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 있고, 이후 시장이 돌릴 때 반등으로 수익을 내는 틀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매달 수익을 고정하기보다 두세 달 또는 분기 사이클로 보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계속 그렇게 늘게 아니죠. 애초에 실력부터 그리고 이런 절제가 될 사람이면 내동을 안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거에 대해서 뭐 알바 일당 10만 원 수익이 목표다. 목표를 잡는 건 좋은데 저는 수익금을 목표로 잡는 거는 좀 매매를 망가뜨릴 확률이 좀 높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왜? 그 수익금을 날마다 포커싱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예를 들어서 한 달을 해서 한 달 뭐 아니면 분기 눌림 매매 같은 경우는 사실 매달 수익보다는 한 뭐 안 좋을 때는 눌림에서 사고 장이 돌릴 때 수익 나고 이런게 있다 보니까 한 두 달 세 달 분기 사이클로 좀 보는게 더 편하기는 하거든요. 현실적이기도 하고. 왜? 지수가 밀릴 때 눌린 구간에서 막 사 가지고 뭐 계좌에서 좀 마이너스 물려가는 것도 있지만 결국 그런 종목들이 뒤에 돌리면서 내가 생각했던 거 뭐 10%, 20%, 30% 수익 그런 걸 내면서 뭐 첫 달에 분할 매수했을 때는 좀 마이너스여도 두 번째 달에나 세 번째 달에 반등 세게 세게 주면서 수익금 챙기고 이런 식의 이제 눌림 매매가 보통 틀이거든요.

판단 방법예수금 확대 시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운용

예수금은 어떤 매매 성과가 확인된 뒤 늘려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같은 기준의 매매에서 수익이 쌓이고 승률과 손익비가 나온 뒤에 예수금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소액 여부와 무관하게 비중을 실을 수 있는 종목을 고르는 습관을 먼저 만들라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진짜 뭐 거대한 거 뭐 정말 크리티컬하게 맞지 않으면은 어느 정도 회복은 되죠. 천만 원으로 하면은 마이너스 날 때도 그 이상으로 나는 거를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대부분들이이 예수금 키우면은 좀 더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거는 지금 매매 방향성 뭐 그 예수금의 문제가 아니에요. 애초에 매매를 할 때 애초에 매매를 할 때 뭐를 해야 되냐면은 내가 예수금이 소액이든 어느 정도 있든 상관없이 항상 비중 배팅을 할 수 있을 법한 그런 종목들에서 매매하는 습관을 처음부터 키우셔야 됩니다. 뭐 내가 남은 평생 뭐 이분이 지금 진짜 몇 살이신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느낌은 진짜 문장이랑 알바 이런 단어 키워드들을 생각했을 때는 아마 좀 초년생이실 것 같거든요. 음. 근데 뭐 한 40, 30, 50 이렇게 돼도 그때도 100만 원을 매매할까요? 아니겠죠. 결국에 주식 매매를 계속 하는 입장에서는 예수금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뭐 사회생활하면서 뭐 늘어나고 능력도 키워지고 돈도 모아지고 뭐 합니까?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똑같하고 대금 많이 터지고 처음에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음. 처음부터 습관을 잘 만들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은 그냥 100만 원으로 어 10% 그러면 이런 거는 변동성 엄청 큰 종목에서 매매하려고 하겠죠. 즉 잡주에서 할 매매 가능성이 높아져요. 어 왜 우량주 뭐 요즘 하이닉스 변동 같은 거 좀 생계 5% 뭐 10%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잘 안 나오잖아요 요즘은. 그러니까 잡주해서 하려고 하는 습관이 생기겠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배로 뱉어내는 확률도 높아지는 거예요. 애초에 수익날 확률이 높은 종목에서 매매를 하려고 해야 되고 탄탄한 종목에서 매매를 하려고 해야 됩니다. 내 예수금 지금 그냥 10만 원 수익 금에 포커싱을 할게 아니라 수익 나는 거에 우선은 포커싱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수익 퍼센테이지 그 퍼센테이지랑 수익 승률 이런 것들이 안정되면 그때는 그냥 예수금 늘리면 어차피 수익금은 따라와요. 지금이 10만 원을 벌고 싶다에 대해서 포커싱을 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대로 손실 금방 쌓여요. 어 똑같습니다. 누가 갑자기 1억 탁 던져 주고야. 매매해 봐. 그러면은 처음에 뭐 좀 수익 나는 거 같은 착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그냥 마이너스 됩니다. 왜? 실력 자체가 안 되면은 예수금 크다고 해 가지고 회소되는게 아니에요. 어 뭐 카지노에서 그런 배팅 있잖아요. 그냥 손실 나면은 두 배씩 걸고 두 배 걸고 두 배 걸고 뭐 100만 원 걸었다가 손실 나면 200 걸고 200 걸었다 손실 나면 400 걸고 뭐 이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뭐 그런 쪽에서나 되는 거고 사실상 그 배팅도 제가 알기로 막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주식은 저런 것도 안 되죠. 어, 안 돼요. 예수금이 있다고 해서 벌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있으면은 그때 이제 예수금을 뭐 일을 해 가지고 모으고 내가 뭐 똑같은 기준 매매했는데 수익이 싸 싸요.

  4. 원문 구간 4

    승률이 나와. 손익비가 나와. 그럴 때 이제 예수금을 늘리는게 중요한 거지. 지금은 애초에이 목표를 딱 수입금으로 하다 확정시켜 놓은 순간부터 픽스시켜 놓은 순간부터 매매가 잘 될 거 같지가 않아요. 솔직하게. 그냥 조언을 좀 기분 나쁘실 수도 있는데 드리자면은 그냥 진짜 욕심이거든요.이 느낌이에요. 나 사회에 나 일 처음 하는데 어 나 알바 이제 처음 취직하는데 나 어 뭐 시급 한 30만 원씩 받고 싶다. 어 달라. 난 30만 원을 목표를 한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러면은 사장님께서 어떻겠어요? 아니 너 실력도 안 되는데 뭐 네가 뭘 한다고 30을 받아. 뭐 이런 느낌을 얘기를 하겠죠. 시장이 똑같이 말해 줄 겁니다. 너 실력 안 되는데 하루에 10만 원 벌고 싶어. 100만 원으로. 그래 그럼 일단은 뭐 돈 놓고 가. 어 계속 해 봐.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질문: 1,000만 원의 1%가 더 쉬울까

100만 원으로 하루 7만~10만 원을 벌고 싶어 하는데, 며칠 수익을 내도 종목 하나를 잘못 들어가거나 뇌동이 터지면 배로 뱉어내는 일이 반복됐다고 해요. 그래서 예수금을 1,000만 원으로 늘려 1%만 먹으면 하루 10만 원이 되는데 매매 난이도가 내려갈지 묻는 질문입니다.

2
질문의 출발점은 하루 일당 목표

눌림 특성상 큰 퍼센트를 먹기 어려우니 예수금이 어느 정도 있어야 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100만 원 이상으로 매매해 본 적은 거의 없고, 예수금을 500만 원 이상으로 올려 데이트레이딩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3
방향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결국 예수금을 늘리면 하루 10만 원 수익이 쉬워질까에서 나온 질문인데, 저는 이 방향을 좋아하지 않아요. 스스로 100만 원으로 하루 7만~10만 원을 벌려는 욕심이라고 썼잖아요. 그 목표가 알바 일당 10만 원이어서 나온 것 같아요.

4
초보의 높은 눈높이

SNS에서 잘나가는 사람을 많이 보다 보니 초보분들의 눈높이가 너무 높다고 느낍니다. 사회 초년생이 아무 경력도 없이 연봉 1억, 2억을 받고 싶다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욕심 자체를 탓하는 게 아니라, 눈높이가 높으면 거기서 문제가 파생됩니다.

5
하루 10%의 크기

은행에서 연 5%를 준다고 가정하면 10%는 2년 맡겨 둔 수익이에요. 그런데 주식에서는 잘하는 사람들을 보다 보니 그만큼의 목표가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루 10%가 아니라 1~2%도 대단한 거예요.

6
금액보다 먼저 볼 것

금액도 중요하지만 그건 실력이 되는 사람들이 포커싱할 일이고, 초보 때는 수익이 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얼마를 벌겠다고 못 박으면 2만~3만 원 수익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무조건 일당을 벌어야 한다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7
수익률만 낮춘다고 멈출 수는 없다

이게 엄청난 욕심이에요. 솔직하게. 100만 원에서 1~2% 수익이 잘 난다고 1,000만 원으로 옮겨도 매일 10만 원에서 딱 끊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못 한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8
몇 번 수익 뒤에는 목표가 다시 커진다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1,000만 원으로 5%면 50만 원인데 그 생각으로 안 넘어갈까요? 이미 며칠 수익 뒤 뇌동이 터지는 반복을 하고 있다면, 예수금 커진다고 해결될 요소가 아니에요. 실력을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9
커진 손실도 함께 봐야 한다

1,000만 원에서 -3%, -5%가 되면 어떻게 할 건데요? 소액이면 크게 맞지 않는 한 어느 정도 회복할 수도 있지만, 1,000만 원에서는 그보다 큰 손실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금 문제가 아니라 처음부터 비중을 실을 수 있는 종목에서 매매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10
변동성 큰 종목을 찾게 되는 습관

100만 원으로 10%를 노리면 변동성이 큰 종목, 잡주에서 매매하려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탄탄한 종목에서 수익 날 확률에 포커싱하고, 수익률과 승률이 안정되면 예수금을 늘려도 수익금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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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연속 10%라는 계산

100만 원으로 하루 10만 원, 10%가 작지 않아요. 하루 10%씩 20일이면 200만 원입니다. 1년 복리로 굴린다고 생각하면 말도 안 될 정도로 잘하는 매매예요. 매일 10만 원을 벌어야 한다는 수익금 포커싱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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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맞춰 하면 수입금은 쌓인다

저도 처음에는 하루 3만~5만 원, 한 달 50만~100만 원만 벌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장에서 해야 할 때 배팅하고, 안 해야 할 종목과 안 좋은 시장을 피하는 걸 반복하면 생각보다 수입금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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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력은 손실에서도 드러난다

1% 수익에서 딱 끊을 정도의 절제력이 있으면 애초에 뇌동 매매를 안 했겠죠. 1,000만 원에서 -5%면 50만 원, -10%면 100만 원입니다. 수익만 전제한 비교라 행복한 꿈을 꾸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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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돼요. 지금 사는 자리에서 승률이 높은 주식에만 접근하는 습관을 키워야 하는데, 예수금을 늘리면 해소될 거라는 생각은 그 기준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근간은 매매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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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 매매는 분기 흐름으로 본다

수익금 목표를 날마다 포커싱하면 힘들어요. 눌림 매매는 지수가 밀릴 때 사고 계좌가 물릴 수도 있다가, 뒤에 시장이 돌릴 때 10%, 20%, 30% 수익을 내는 틀입니다. 매달보다 두세 달, 분기 사이클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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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적은 종목의 습관

스크린샷에서 본 종목들은 거래대금이 200억, 300억 수준이고 호가도 얇아 보입니다. 소액일 때 할 수는 있어도 이런 종목을 계속하면 좋은 습관이 들지 않아요. 잡주 매매 습관을 버리고 수익금보다 매매 틀을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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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이 늘면 더 크게 맞는다

현실은 예수금 늘면은 더 크게 맞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번다는 착각은 초보 때 많이 해요. 예수금이 더 있으면 탈출을 잘했을 것 같지만, 실력이 안 되면 1,000만 원이나 10억을 줘도 결국 손실은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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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확대의 기준

예수금이 있다고 벌 수 있는 시장이 아니고 실력이 있어야 돼요. 같은 기준의 매매에서 수익이 쌓이고 승률이 나오고 손익비가 나올 때 예수금을 늘리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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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반복해서 거두어 간다

시장은 실력도 안 되는데 하루 10만 원을 벌고 싶으면 일단 돈을 놓고 계속 해 보라고 말할 겁니다. 처음 한두 번 10만 원을 벌면 내일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어제까지 20만 원 수익 냈으니 이번엔 40만 원을 뺏어 간다는 식의 반복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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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예수금이 답은 아니다

예수금 늘려 가지고 될 시장이면은 예수금 많은 사람은 무조건 벌어야겠죠. 절대 아니에요. 지금 매매는 잡주가 너무 많아서 바꿔야 할 게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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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자막의 일부 종목명과 용어는 불명확해 문맥상 확정 가능한 내용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만 제시된 차트와 스크린샷의 세부 수치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질문자의 원본 차트
영상에서 차트를 보았다고 하나 화면 이미지와 개별 진입·청산 지점의 세부 값은 전사문에 남지 않아 보존하지 못했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일부 종목명과 용어는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해, 문맥상 확정할 수 없는 이름은 분석의 근거로 쓰지 않았다.
일반화 범위
예수금과 매매 습관에 대한 평가는 영상 속 질문 사례와 작성자의 조언이며, 개별 종목·계좌에 대한 독립적인 투자 판단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