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금을 늘리면 목표 수익의 매매 난이도가 낮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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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을 키워 목표 수익률을 낮춰도 수익금 목표에 집착하고 손절·종료 규율이 없는 상태라면 매매 난이도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봤다. 규모 확대는 수익뿐 아니라 손실 금액과 더 큰 수익을 노리는 욕심도 함께 키운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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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어, 이게 음, 엄청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엄청난 욕심이에요. 솔직하게. 실력이 되면은 100만 원으로 300만 원, 500만 원, 1천만 원 그냥 벌 수 있거든요. 음. 근데 안 되는 거잖아요. 실력이. 지금 실력이 안 되는데 무슨 느낌이냐면은 지금 이게 뭐 벌다가 결국 내동 터져 가지고 배로 뱉어내고 반복. 그러면은 이거 그냥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100만 원으로 하니까 이게 하 좀 막 10% 수익내는 거 어려운데 1, 2%는 수익 잘 나는 거 같아. 그러면은 1천만 원으로 넘어가면은 그냥 무조건 날마다 10만 원에서 수익 딱 그 목표 했던 거에서 끊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못 그런다에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절대 못 해요. 이게 지금은 이제 목표 그 수입금이 하루 일당인 알바인 뭐 10만 원 이거를 포커싱을 하니까 어 그러면 하씨 100만 원으로 10%는 좀 빡센데 1천만 원으로 1%는 금방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 금방 찍힐 수도 있어요.
- 원문 구간 2
하지만 하지만 이거 매매 몇 번 수익 나면은 어떻게 될까요? 야, 천만 원으로 5% 수익 내면은 50만 원인데이 생각으로 넘어갈까요, 안 나갈까요? 안 넘어갈까요? 저 무조건 넘어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스스로 며칠 수익 내다가 종목 하나 잘못 들어가거는 뇌동 터진다. 이미 이런 반복을 하고 있는데 이건 예수금 커진다고 해결될 요소가 아니에요. 실력을 올려야 되는 상황이지. 예수금 때문에 내가 지금 못 버는 거 같아. 아, 이거 내가 지금 100만 원으로 10만 원 벌려니까 너무 빡세 가지고 매매를 하다가 꼬이는 거 같아. 그럼 1천만 원으로 1% 딱 해 가지고 수익 10만 원만 딱 찍고 손 떼야지.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이거는 장담할 수 있어요. 절대 그렇게 생각처럼 만만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1천만 원으로 갖다 -3% 5% 가면은 그때는 어떻게 할 건데? - 50만 원, 100만 원 지키면은 하루 10만 원 번 거 100만 원으로 하니까 뭐 진짜 뭐 미수 때려봤자.
- 원문 구간 3
제가 드리고 싶으로 1% 수익 딱 해 가지고 여기서 딱 끊어 10만 원 수익에서 딱 끊는다. 그러면은 그 정도의 절제력이 있으면 이거 내동 안 했겠죠. 음. 이성적으로. 그리고 1천만 원에서 마이너스 되면은 손절할 수 있을까요? 못 해요. 잠깐 못 하면 100만 원 지키고 200만 원 지킬 텐데 1천만 원으로 1% -5%면 50만 원 지키고 마이너스 10% 찍키면 -100만 원이에요. 이게 예수금을 늘리는게 그냥 단순하게 이게 지금 이런 비교가 수익이 날 때만 전제를 까니까 이런 좀 행복한 어 꿈을 꿀 수 있는 건데 어 그러니까 어 무조건 수익이 난다는 전제 조건하에 지금 1천만 원으로 1% 수익이 훨씬 쉽지 않겠나? 1%니까 난이도도 낫지 않을까 싶은데 애초에 주식을 매매할 때 지금 사는 자리에서 승률이 높을 확률이 높은 어 주식은 승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됩니다.음 확률로 접근을 하셔야 돼요. 그런 쪽으로 갖다 승률 높을 때만 접근하는 그런 습관을 키우셔야 되는데 지금 그냥 이제 예수금 늘리면 이게 해소되지 않을까?
- 원문 구간 4
절대 안 돼요. 예수금 늘려 가지고 지금 해솔될 문제가 아닙니다. 근간은 매매 실력부터 문제인 거고 애초에. 그다음에 하루에 10만 원이랑 포커싱. 이것도 욕심이 눈을 가리는 거고. 음. 1천만 원으로 늘리면은 부작용에 대해서는 다 배제된 질문이에요. 마이너스 되면은 손절 칠 수 있을까? 한 번 못 치면 순식간 50, 100, 200 나갈 거고. 그다음에 11% 수익 내 10만 원. 이게 처음에 한 번, 두 번은 만족할 수 있겠지만 그거 계속 만족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1천만 원으로 다시 10% 또 보려고 할 거예요. 만 일주일 후면은 1% 10만 원씩 챙기다가 야, 잠깐만 천만 원으로 잠깐 뭐 호재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갑자기 더 튀어 5% 수익 내고 10% 수익 내고 그러면은 이제부터 갑자기 1천만 원으로 10% 수익 내기. 그럼 그때 가서 또 이제 1억으로 갔다가 1% 100만 원, 1천만 원으로 갔다 10% 10만 100만 원 아니잖아요.
- 원문 구간 5
1천만 원으로 갔다면 한 요쯤에 샀어. 근데 갑자기 막 - 5% 이거 어떡할 거예요? 마냥 50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게 뭐 순절 치면 다행이는데 그것 더 가고 어 이런 것들 즉 지금은 사실 예수금을 늘린다고 회수될 거 같진 않고 어 실력을 조금 더 키우셔야 되고 그다음에 수입금에 대한 목표보다는 그냥 매매 틀 자체를 좀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돈이 없어서 못 번다라는 착각은 사실 초보때 제일 많이해요. 저도 그랬었고 왜 뭔가 매매를 하다 하 이거 내가 예수금 좀 더 있었으면 분할 매수해서 눌리 물 타게 해 가지고 뭐 불타게 해 가지고 더 많이 벌고 탈출 잘했을 것 같고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현실은 예수금 늘면은 더 크게 맞습니다. 그냥 실력 안 되면은 예수금 초보한테 1천만 원으로 왔다. 뭐 이렇 지금이 생각하시잖아요. 갑자기 누가 10억을 주고 매매하라고 해 봐.
- 원문 구간 6
그대로 손실 금방 쌓여요. 어 똑같습니다. 누가 갑자기 1억 탁 던져 주고야. 매매해 봐. 그러면은 처음에 뭐 좀 수익 나는 거 같은 착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그냥 마이너스 됩니다. 왜? 실력 자체가 안 되면은 예수금 크다고 해 가지고 회소되는게 아니에요. 어 뭐 카지노에서 그런 배팅 있잖아요. 그냥 손실 나면은 두 배씩 걸고 두 배 걸고 두 배 걸고 뭐 100만 원 걸었다가 손실 나면 200 걸고 200 걸었다 손실 나면 400 걸고 뭐 이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뭐 그런 쪽에서나 되는 거고 사실상 그 배팅도 제가 알기로 막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주식은 저런 것도 안 되죠. 어, 안 돼요. 예수금이 있다고 해서 벌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있으면은 그때 이제 예수금을 뭐 일을 해 가지고 모으고 내가 뭐 똑같은 기준 매매했는데 수익이 싸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