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례 막힌 저항을 돌파하는 차트는 왜 더 높은 승률의 후보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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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저항을 받은 구간을 뚫으려면 강한 힘이나 사전 준비가 필요하므로, 단순 전고점보다 의미 있는 저항 돌파를 본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다만 돌파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며 재료·테마·시황·돈의 쏠림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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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딱 요거 항상 이거 기억을 해 두셔야 돼요. 올라와서 옆으로 횡보. 제 영상을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저는 횡보하는 거를 진짜 좋아합니다. 왜? 방향성이 나올 거거든요. 방향성이. 돌파 매매를 하더라도 어디서 해야 된다? 이런 저항이 여러 번이 있었던 돌파 매매 포인트는 차트 관점에서는 그거예요. 강한 저항을 뚫어줄 왜 강한 저항을 뚫어 줘야 되냐? 약한 저항 뚫으면 좋지 않냐? 그게 아니에요.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무슨 힘이 필요해요? 강한 힘이 동반이 되겠죠? 음.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강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강한 힘을 토대로 더 치고 나갈 확률이 높을까요, 낮을까요? 돌파 매매에서 차트에서는 포인트가 이거예요. 여러 번 중첩된 저항을 뚫을 때, 강한 저항을 뚫을 때, 의미 있는 저항을 뚫을 때 다 같은 관점입니다. 그냥 전고점 돌파 이게 아니라 여러 번 저항을 맞았던 와, 이거 왜 이렇게 세? 어, 이거 여기 왔다 하면 다 맞고 못 뚫어. 뭐 요게 뭐 금강석으로 만든 저항이 있는 건지. 근데 그 저항을 뚫는다는 건 뭐예요? 준비를 잘했거나 뚫는 날 힘이 세거나 둘 중에 하나는 포함이 되겠죠. 음. 강력한 저항을 뚫은 거니까 종이 한 장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죠. 그런 것처럼 강한 저항을 뚫어 주는 경우에 그 힘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강한 어 종이는 손가락으로 갖다 해서 툭해도 뚫리죠. 근데 철판은 손가락으로 하면 큰일 나겠죠. 망치로 팍 휘둘러도 안 뚫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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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으려면 그만큼 강한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강한 힘을 만들어 주는 차트 관점에서는 강한 저항이 돌파를 시킬 때 그만큼 더 힘이 쏠렸구나. 힘을 썼구나. 아니면 앞에서 준비를 잘했구나. 이거에는 포함이 된다는 거죠. 그거 플러스 재료가 있거나 테마에서 같이 움직이거나 대장을 하거나 이런 것들. 근데 우선은 차트 관점이 요런 식으로. 제가 그래서 횡보를 좋아하는 거예요. 올라와서 횡보를 하는 건 뭐다? 방금이 강한 저항에 대한 개념도 있지만 올라와서 횡보를 해요. 자, 그러면은 주가가 올라왔어. 그러면은 수익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매도세는 계속 나온죠. 음. 근데 그거를 이겨내고 어디서 내려오면은 자꾸 매수가 들어오더니 여기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거 높은 곳에 떨어지면 아프잖아요. 어 주식은 올라가면은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은 매도하고 싶은 차익 챙기고 싶은 혹은 앞에 물려 있던 매도세 탈출 본전 탈출 이런 것들이 뭉칠 수밖에 없는게 주식 구조입니다. 그런 거를음 그런 자리에서 매도 나오는 거를 를 누군가 관리하고 버텨. 그러다가 돌파가 나오면은 방금 말씀드렸던 이것과 누군가이 횡보에서 관리를 했던 노력들이 더해져서 위로 힘을 줄 수 있겠죠. 대신에 오늘 삼익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 좀 뉴스가 명확하게 있지 않아 가지고 저는 요거를 어 돌파 나오고 이게 그리고 호가가 얇아요. 이런 거는 이제 종목의 특성도 있는데 그냥 큰 틀에서는 강한 저항을 돌파해 주는게 좋다라는 걸 기억을 해 두시면 좋고 오늘 돌파하면서 돈이 좀 붙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돌파 이후에요 자리 돌파 이후에 순간적으로 좀 슈팅도 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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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쭉 하고 내려왔다가 지지하고 다시 턴.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제 저는 어 처음 돌파는 제가 너무 빨라 가지고 못 본 것도 있고. 어 뭐 돌파 나왔네. 그래서 여기서 좀 따라 잡을까 하다가 아 얘네 좀 지여보자. 혹시나 잡주니까. 돌파했다고 강한 저항 돌파했다고 무조건 가는 건 또 아니에요. 대신에 확률이 높아진다라는 겁니다. 확률이 절대 어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어 강한 저항 이렇게 여러 개 있고 박스컨 돌파했으니까 같죠.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어 그거는 실제로 이제 매매를 안 하는 분일 가능성이 높고 저항이 있어도 돌파를 할 때 다른 요소도 같이 겹쳐 줘야 되고 여기를 돌파하면 갈 확률이 높다지 이거 돌파했다고 무조건 간다 그러면은 그냥 이런 저항 있는 자리 어 종목 돌파 자동 매수 걸어 놓고 하면 다 수익 나게 아니거든요. 시황에 따라서 재료에 따라서 테마에 따라서 돈 쏠리에 다 변수는 는 무조건 작용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차트 관점에서 이런 차트가 돌파할 때 더 승률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 항상 저는 주식에 대해서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꼭 그 진짜 기본기 같은 거 당연한 건데 하나에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여기저기 다 방면에서 보려고 해야 돼. 한쪽 측면만 보는게 아니라 저쪽 측면에서도 보고 여기도 뭐가 있나? 좋은 거 뭐가 있나? 그런 것들이 더해져서 확률 탑을 싹 울리는 개념이에요. 주식은 뭐 하나만 안다고 아 이거면 돈 벌 수 있어.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재료도 볼 줄 알고 차트도 기본이고 거래대금부터 해가지고 시장 관심, 시황 이런 탑들이 쌓아지고 쌓고 쌓아 올려서 완성이 되는게 주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