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돌파매매 승률이 높은 정석차트, 원리 / 강한 종목들의 움직임 / 한전기술,로보티즈,삼현,에스피지,샌즈랩,삼익제약 등등 개인매매복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5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26분 11초 · 전사문 12,57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돌파 자체보다 힘이 쌓인 자리와 함께 보는 조건

이 매매 복기는 로봇·보안 테마와 개별 종목의 장중 대응을 통해, 강한 종목의 돌파가 왜 거래대금·재료·시황을 함께 볼 때만 의미를 갖는지 설명한다. 한 종목의 당일 결과보다 같은 기준을 반복해 검증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강한 저항을 넘는 힘을 본다

여러 번 막힌 저항을 돌파하려면 강한 매수 힘이나 사전 준비가 필요하므로, 단순 전고점보다 의미 있는 저항을 넘는 자리를 우선 본다. 왜 그 저항을 넘었는지가 판단 근거이며, 다만 돌파 뒤의 방향은 재료·테마·시황·거래대금이 함께 맞는지에 달렸다고 본다.

로봇주는 대장 교체와 돈의 이동을 읽는다

로보티즈·삼현·에스피지는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등 로봇 부품으로 함께 묶이지만, 장중에는 로보티즈에서 삼현으로 힘이 옮겨가는 흐름도 나왔다. 한전기술·삼화콘덴서처럼 강하다고 본 종목도 뉴스와 시장 분위기에 따라 대응을 줄였고, 따라서 강한 종목이 곱게만 움직이지는 않는다고 짚는다.

테마는 직접 수혜인지부터 따진다

보안주는 AI 통제 논의와 함께 시장에서 강하게 묶였지만, 그 논의가 보안 기업의 직접 수혜로 곧바로 이어지는지는 별개라고 본다. 호가와 분봉 거래가 얇은 급등주는 등락률이 높아도 큰 규모 대응이 부담스럽다는 점도 함께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강한 저항 돌파의 의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돌파 매매

여러 차례 막힌 저항을 돌파하는 차트는 왜 더 높은 승률의 후보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여러 번 저항을 받은 구간을 뚫으려면 강한 힘이나 사전 준비가 필요하므로, 단순 전고점보다 의미 있는 저항 돌파를 본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다만 돌파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며 재료·테마·시황·돈의 쏠림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 딱 요거 항상 이거 기억을 해 두셔야 돼요. 올라와서 옆으로 횡보. 제 영상을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저는 횡보하는 거를 진짜 좋아합니다. 왜? 방향성이 나올 거거든요. 방향성이. 돌파 매매를 하더라도 어디서 해야 된다? 이런 저항이 여러 번이 있었던 돌파 매매 포인트는 차트 관점에서는 그거예요. 강한 저항을 뚫어줄 왜 강한 저항을 뚫어 줘야 되냐? 약한 저항 뚫으면 좋지 않냐? 그게 아니에요.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무슨 힘이 필요해요? 강한 힘이 동반이 되겠죠? 음.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강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강한 힘을 토대로 더 치고 나갈 확률이 높을까요, 낮을까요? 돌파 매매에서 차트에서는 포인트가 이거예요. 여러 번 중첩된 저항을 뚫을 때, 강한 저항을 뚫을 때, 의미 있는 저항을 뚫을 때 다 같은 관점입니다. 그냥 전고점 돌파 이게 아니라 여러 번 저항을 맞았던 와, 이거 왜 이렇게 세? 어, 이거 여기 왔다 하면 다 맞고 못 뚫어. 뭐 요게 뭐 금강석으로 만든 저항이 있는 건지. 근데 그 저항을 뚫는다는 건 뭐예요? 준비를 잘했거나 뚫는 날 힘이 세거나 둘 중에 하나는 포함이 되겠죠. 음. 강력한 저항을 뚫은 거니까 종이 한 장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죠. 그런 것처럼 강한 저항을 뚫어 주는 경우에 그 힘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강한 어 종이는 손가락으로 갖다 해서 툭해도 뚫리죠. 근데 철판은 손가락으로 하면 큰일 나겠죠. 망치로 팍 휘둘러도 안 뚫립니다.

  2. 원문 구간 2

    뚫으려면 그만큼 강한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강한 힘을 만들어 주는 차트 관점에서는 강한 저항이 돌파를 시킬 때 그만큼 더 힘이 쏠렸구나. 힘을 썼구나. 아니면 앞에서 준비를 잘했구나. 이거에는 포함이 된다는 거죠. 그거 플러스 재료가 있거나 테마에서 같이 움직이거나 대장을 하거나 이런 것들. 근데 우선은 차트 관점이 요런 식으로. 제가 그래서 횡보를 좋아하는 거예요. 올라와서 횡보를 하는 건 뭐다? 방금이 강한 저항에 대한 개념도 있지만 올라와서 횡보를 해요. 자, 그러면은 주가가 올라왔어. 그러면은 수익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매도세는 계속 나온죠. 음. 근데 그거를 이겨내고 어디서 내려오면은 자꾸 매수가 들어오더니 여기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거 높은 곳에 떨어지면 아프잖아요. 어 주식은 올라가면은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은 매도하고 싶은 차익 챙기고 싶은 혹은 앞에 물려 있던 매도세 탈출 본전 탈출 이런 것들이 뭉칠 수밖에 없는게 주식 구조입니다. 그런 거를음 그런 자리에서 매도 나오는 거를 를 누군가 관리하고 버텨. 그러다가 돌파가 나오면은 방금 말씀드렸던 이것과 누군가이 횡보에서 관리를 했던 노력들이 더해져서 위로 힘을 줄 수 있겠죠. 대신에 오늘 삼익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 좀 뉴스가 명확하게 있지 않아 가지고 저는 요거를 어 돌파 나오고 이게 그리고 호가가 얇아요. 이런 거는 이제 종목의 특성도 있는데 그냥 큰 틀에서는 강한 저항을 돌파해 주는게 좋다라는 걸 기억을 해 두시면 좋고 오늘 돌파하면서 돈이 좀 붙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돌파 이후에요 자리 돌파 이후에 순간적으로 좀 슈팅도 셌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가지고 쭉 하고 내려왔다가 지지하고 다시 턴.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제 저는 어 처음 돌파는 제가 너무 빨라 가지고 못 본 것도 있고. 어 뭐 돌파 나왔네. 그래서 여기서 좀 따라 잡을까 하다가 아 얘네 좀 지여보자. 혹시나 잡주니까. 돌파했다고 강한 저항 돌파했다고 무조건 가는 건 또 아니에요. 대신에 확률이 높아진다라는 겁니다. 확률이 절대 어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어 강한 저항 이렇게 여러 개 있고 박스컨 돌파했으니까 같죠.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어 그거는 실제로 이제 매매를 안 하는 분일 가능성이 높고 저항이 있어도 돌파를 할 때 다른 요소도 같이 겹쳐 줘야 되고 여기를 돌파하면 갈 확률이 높다지 이거 돌파했다고 무조건 간다 그러면은 그냥 이런 저항 있는 자리 어 종목 돌파 자동 매수 걸어 놓고 하면 다 수익 나게 아니거든요. 시황에 따라서 재료에 따라서 테마에 따라서 돈 쏠리에 다 변수는 는 무조건 작용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차트 관점에서 이런 차트가 돌파할 때 더 승률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 항상 저는 주식에 대해서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꼭 그 진짜 기본기 같은 거 당연한 건데 하나에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여기저기 다 방면에서 보려고 해야 돼. 한쪽 측면만 보는게 아니라 저쪽 측면에서도 보고 여기도 뭐가 있나? 좋은 거 뭐가 있나? 그런 것들이 더해져서 확률 탑을 싹 울리는 개념이에요. 주식은 뭐 하나만 안다고 아 이거면 돈 벌 수 있어.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재료도 볼 줄 알고 차트도 기본이고 거래대금부터 해가지고 시장 관심, 시황 이런 탑들이 쌓아지고 쌓고 쌓아 올려서 완성이 되는게 주식이에요.

판단 방법상승 뒤 횡보와 매수 주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차트 기반 매매

상승한 종목의 횡보는 돌파 가능성을 어떻게 관찰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승 뒤 높은 자리에서 횡보할 때는 차익실현과 본전 매도 물량을 버티는 매수가 계속 들어오는지 본다. 그 관리 과정 뒤 의미 있는 저항 돌파가 나오면 위로 힘을 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원문의 관찰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딱 요거 항상 이거 기억을 해 두셔야 돼요. 올라와서 옆으로 횡보. 제 영상을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저는 횡보하는 거를 진짜 좋아합니다. 왜? 방향성이 나올 거거든요. 방향성이. 돌파 매매를 하더라도 어디서 해야 된다? 이런 저항이 여러 번이 있었던 돌파 매매 포인트는 차트 관점에서는 그거예요. 강한 저항을 뚫어줄 왜 강한 저항을 뚫어 줘야 되냐? 약한 저항 뚫으면 좋지 않냐? 그게 아니에요.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무슨 힘이 필요해요? 강한 힘이 동반이 되겠죠? 음. 강한 저항을 뚫어 주려면은 강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강한 힘을 토대로 더 치고 나갈 확률이 높을까요, 낮을까요? 돌파 매매에서 차트에서는 포인트가 이거예요. 여러 번 중첩된 저항을 뚫을 때, 강한 저항을 뚫을 때, 의미 있는 저항을 뚫을 때 다 같은 관점입니다. 그냥 전고점 돌파 이게 아니라 여러 번 저항을 맞았던 와, 이거 왜 이렇게 세? 어, 이거 여기 왔다 하면 다 맞고 못 뚫어. 뭐 요게 뭐 금강석으로 만든 저항이 있는 건지. 근데 그 저항을 뚫는다는 건 뭐예요? 준비를 잘했거나 뚫는 날 힘이 세거나 둘 중에 하나는 포함이 되겠죠. 음. 강력한 저항을 뚫은 거니까 종이 한 장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요. 철판을 뚫는게 힘이 많이 들어가죠. 그런 것처럼 강한 저항을 뚫어 주는 경우에 그 힘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강한 어 종이는 손가락으로 갖다 해서 툭해도 뚫리죠. 근데 철판은 손가락으로 하면 큰일 나겠죠. 망치로 팍 휘둘러도 안 뚫립니다.

  2. 원문 구간 2

    뚫으려면 그만큼 강한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강한 힘을 만들어 주는 차트 관점에서는 강한 저항이 돌파를 시킬 때 그만큼 더 힘이 쏠렸구나. 힘을 썼구나. 아니면 앞에서 준비를 잘했구나. 이거에는 포함이 된다는 거죠. 그거 플러스 재료가 있거나 테마에서 같이 움직이거나 대장을 하거나 이런 것들. 근데 우선은 차트 관점이 요런 식으로. 제가 그래서 횡보를 좋아하는 거예요. 올라와서 횡보를 하는 건 뭐다? 방금이 강한 저항에 대한 개념도 있지만 올라와서 횡보를 해요. 자, 그러면은 주가가 올라왔어. 그러면은 수익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매도세는 계속 나온죠. 음. 근데 그거를 이겨내고 어디서 내려오면은 자꾸 매수가 들어오더니 여기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거 높은 곳에 떨어지면 아프잖아요. 어 주식은 올라가면은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은 매도하고 싶은 차익 챙기고 싶은 혹은 앞에 물려 있던 매도세 탈출 본전 탈출 이런 것들이 뭉칠 수밖에 없는게 주식 구조입니다. 그런 거를음 그런 자리에서 매도 나오는 거를 를 누군가 관리하고 버텨. 그러다가 돌파가 나오면은 방금 말씀드렸던 이것과 누군가이 횡보에서 관리를 했던 노력들이 더해져서 위로 힘을 줄 수 있겠죠. 대신에 오늘 삼익 같은 경우에 제가 처음에 좀 뉴스가 명확하게 있지 않아 가지고 저는 요거를 어 돌파 나오고 이게 그리고 호가가 얇아요. 이런 거는 이제 종목의 특성도 있는데 그냥 큰 틀에서는 강한 저항을 돌파해 주는게 좋다라는 걸 기억을 해 두시면 좋고 오늘 돌파하면서 돈이 좀 붙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돌파 이후에요 자리 돌파 이후에 순간적으로 좀 슈팅도 셌어요.

  3. 원문 구간 3

    그냥 할 거를 하는 겁니다. 똑같은 자리, 비슷한 자리, 승률이 높았던 자리. 거기다 재료 얹고 테마 대장 얹고 시황 얹고 음, 거래대금 많이 터지는 거 그냥 똑같은 기준을 토대로 거기서 조금 왔다 갔다 할 뿐이지 큰 기준은 항상 재료, 차트, 거래대금, 뭐 프로그램, 거래원, 시황 같이 말씀드리잖아요. 뭐 하나만 꽂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로보티즈는 어제 고점 돌파했을 때 좀 접근 이런 식으로 갖다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자리 저항이죠. 저항 있고 저항 있고 21일 이제 서밋 그런 기대감도 있으니까 애초에 저는 얘랑 이제 한전 기술 같은 거이 두 개는 전고점을 좀 돌파 트라이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전이 생각보다 가 많이 밀렸어요. 이게 미장에서 오라클 오라클이 아니죠. 오클로 그런 SMR 원전 같은게 밀려서 그런지 생각보다 밀려서 그래서 뭐 하락을 한 건지 모르지만 그래도 얘는 밀리니까 뒤에 기술적인 반등 그 원전 대미 투자 기대감이 있어 가지고 움직인 케이스고 뭐 또 혹시 모르죠. 18일 발표 나온다고 하니까 그 사이에 뭐 내일이나 해가지고 힘 줄지. 근데 로보티즈는 거기서 버티면서 둘 다 비슷한 관점이에요. 돈 많이 들어왔고 어 밀려도 끌고 올라오네. 옆으로 또 횡보해. 올라와서 3일. 아, 이거는 보면은 강하잖아요. 지수 대비해 가지고 밀어도 올라오고 밀어도 올라오고 밀어도 올라오고 여기서 계속 버텨요. 버틴다고 해서 무조건 가냐 그건 아니지만 버티다가 의미 있는 저항을 만들어 놓고 돌파가 나오면은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니까.

  4. 원문 구간 4

    그리고 플러스 로보티즈는 종목의 길을 우리가 잘 알고 있죠. 거기다 얘는 대금이 계속 누적이 돼 가지고 요런 것들은 어, 얘네가 돈을 좀 많이 쓰고 있어요. 어, 계속 신경을 쓴다는 거죠. 누군가이 종목한테 자꾸 물을 뿌려 주고 있어. 돈 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돌파 나올 확률이 좀 높게 보고 있던 종목이고 처음에 돌파 나왔을 때 좀 못가 가지고 이거는 뭐 NXT 구간이다 보니까 9시에 순간적으로 슈팅 나왔다가 바로 밀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는 일단 날렸다가 다시 올라탔을 때 사 가지고 35만 원 좀 앞에서 매도했다가 둘 판 나와서 좀 샀는데 여기서 SPG랑 사면으로 대장이 바뀌어요. 음. 로보티즈에서 35만 원 저항 짓고 바뀌어요. 그래서 좀 보다가 로보티즈는 손절을 치고 사면은 뭐 같이 로보티즈랑 끼 좋죠? 그리고 얘는 120선 좀 돌파 기대심리 있다라고 몇 번 설명을 드리기는 했습니다. 앞에서. 그래서 여기서는 좀 NXT 구간에서 했다가 이제 보합 주변에서 좀 날리고 고점 돌파 나오면서 힘을 대금 붙이면서 로보티즈보다 힘을 더 로보티즈랑 이제 연동이 보면은 얘는 27분 이러죠. 근데 사면은 그때부터 해 가지고 어 힘을 더 줍니다. 오전고점 돌파하고 그래서 어 사면이 세네. 그리고 여기가 이제 43,400원쯤이 그 자리예요. 저 120선 돌파. 그리고 여기도 보면은 앞에 저항 구간 있고 120선 있고 120선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120선을 돌파하면은 무조건 간다가 아니에요. 하지만 의미 있는 역할 저항에 좀 힘을 실어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판단 방법테마와 직접 수혜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마 매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산업

시장 테마로 묶인 업종이 실제 수혜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봇 보급이 늘면 액추에이터·감속기 업체가 직접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반면, AI 속도 조절·규제 논의를 보안주 수혜로 연결하는 것은 시장의 테마성 묶음일 수 있다고 구분한다. 재료가 명확하지 않은 보안 테마는 3일 차 이후 강세가 이어지기 쉽지 않다는 판단도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오늘 그 시작했을 때는 저거 S2W 요거는 이제 보안 쪽에서 NXT가 유일하게 되다 보니까 어 우선은 아침에 좀 접근을 했었거든요. 근데 쭉 해가지고 밀려서 요거는 시가 갭떴던 자리 이탈하길래 추가 매수가 아니라 그냥 날렸어요. 차라리 이럴 거면은 어제까지 강했던 샌즈랩을 좀 봐야겠다. 그래서 샌즈랩은 덕분에 아침에 이제 조금 갭 뜨고 갭이 다행히 좀 많이 안 떠졌어요. 이거는 뭐 차트 위치 그런게 아니라 상한가에다가 보안이 제가 그 얘기를 좀 드렸죠. 오늘 오전까지 좀 슈팅 주고 밀리는지 그 얘기를 장전음 내용에서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보안 같은 경우 이런 어 테마가 진짜 강황한 뭐 새롭게 좀 등장하고 빵빵한 애들은 3일 차에도 강할 때가 많아요. 1일차, 2일차, 3일차 해가지고 한 3, 4일, 5일 정도까지 강세인 애들이 있습니다. 윗꼬리를 달더라도 다음날 막 돌파 나오거나 이런 케이스도 있거든요. 근데 지금 보안은 명확한 그 좀 모멘텀이라고 해야 될지 어 최근에 이제 그 AI 관련해 가지고 그 지금 컨트롤 해야 된다 이게 있지만 그 직적적인 수혜가 사실 보완주냐 아니냐는 또 다른 얘기거든요. 시장에서 그냥 엮었을 뿐이에요. 그리고 그 전에 이제 젠슨이 AI 다음은 보안이다. 뭐 렇게 얘기를 한게 이어지면서 겹경사로 재료가 공급이 된 건지만 그 재료 자체에 대해서 진짜로 근데 보완주들이 수혜냐. 예를 들어서 로봇 업종이 커나간다. 그러면 액추에이터랑 감속기 파는 기업들이 수수해죠. AI 대박으로 커나간다.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된다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칩이 실제 수행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하지만 보안 같은 경우에는 정확히 말하면은 아 이거 근데 AI 기업들이 지금 뭐 속도 조절해야 된대. 어 그리고 그게 이제 그 목줄 채워야 된대. 그러면은 그게 직접적으로 보안 관련 기업들한테 수혜냐라고 했을 때 시장이 엮는 건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은 좀 결은 다르거든요. 각종 기업 안에서 내부에서 이제 뭐 시스템 제도 그다음에 뭐 그 AI를 활용해서 뭐 좀 더 규제 그 안에 이제 뭐 룰을 만든다거나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려고 하겠죠. 외부 기업 보안 기업을 데려와 가지고 야 이거에다 보안 만들어 줘. AI 소프트웨어랑 보안 소프트웨어랑은 전혀 다를 거 아니에요. 어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사실 좀 테마성이기는 했고.음 그래서 그게 이제 3일차까지 강하게 굳치는 거는 좀 쉽지는 않아요. 그런 애매함이 있으면은. 그래 가지고 안 그래도 얘네가 딱지도 있고 하다 보니까 어 대신에 3일차에 순간적으로 아침까지 슈팅 주고 패대기 치는 이런 패턴은 꽤 있거든요. 어제 안 그래도 이틀 연속 상한가 올려놨죠. 어제도 갈듯 말듯하다 밀어놓고 다시 올리고 밀었다가 다시 올리고 어떻게든 상을 닫아 가지고 이러면은 뭐가 들어가요? 돈이 조금 터집니다. 돈이 이렇게 붙죠. 8,000원 800억 900억. 그러다 보니까 이런 돈 쓴게 있어서 조금 더 슈팅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시가 주변에서 사서 요거 8,000원 라운드 페어까지 어 이건 진짜 호가가 얇아서 금방 움직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좀 매매했고익 제약은 오늘 좀 돌파 매매로 볼 수 있는 차트였죠.

판단 방법강한 종목의 거래 가능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 위험관리

등락률 외에 강한 종목을 판단하고 대응 규모를 정할 때 무엇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한 종목은 등락률만이 아니라 거래대금의 누적, 분봉에서 돈이 붙는 모습, 눌린 뒤 반등하는지까지 함께 보고 판단한다고 설명한다. 호가가 얇고 분봉 거래가 붙지 않는 종목은 급등 가능성과 함께 큰 폭의 하락도 감당해야 하므로 큰 금액 매매가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제 고점이 자리 돌파는 했는데 아침에요 돌파 나올 때 그 주변에서 조금 더 보려고 하다가 결국엔 못 가더라고요. 여기는 딱히 지금은 뉴스 키워드가 있는게 아니어 가지고 시상 분위기가 좀 더 중요합니다. 반도체 쪽이 좀 잘 버텨 준다거나 오늘 버티기는 했지만 올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수급이 일단 매도가 나와 가지고 좀 보다가 어 그래도요 종목도 좀 강하기는 하거든요.이 자리 좀 다시 또 돌파 슈팅 나오는 한번 보긴 볼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어쨌든 시장에서 대금 붙는 종목들, 한정 기술, 로보티즈, 사마 콘덴서 요런 것들은 종목을 조금 봐 주시면 좋기는 합니다. 음. 뭐 재료 일정이 너무 타이트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앞에서 시작이 되는 기준봉들은 이런 애들이 좋은 거예요. 이런 애들이 눌림을 하더라도 요런 애들에서 해야 됩니다. 제가 얘네들은 종목이 조금 세다라고 따로 표현을 했던 애들이거든요. 어, 완벽하게 아, 곱게 못 죽는다. 이건 아니죠. 로보티즈는 뭐 S급이고 뭐 뒤에 눌리면 당연히 얘는 곱게 못 죽을 텐데 콘덴서랑 한정 기술 요런 것들은 제가 묶어. 어 얘네 종목이 좀 세다. 어 최근에 요런 좀 주도주급 움직임들이 좀 슬슬 나온다라고 예시를 드렸던 종목들인데 눌림을 하든 뭐 돌파를 하든 요런 애들에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런 분봉 움직임 거래대금 요런 것들은 한번 좀 보시면 좋고 그다음에 이제 사마 콘텐서는 여기 돌파 나와서 좀 접근했다가 좀 못 간다 싶어 가지고 요런 거는 오늘 뭐 수급이 들어오거나 엄청 강하게 움직임이 있진 않아 가지고 그냥 좀 날려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플러스 로보티즈는 종목의 길을 우리가 잘 알고 있죠. 거기다 얘는 대금이 계속 누적이 돼 가지고 요런 것들은 어, 얘네가 돈을 좀 많이 쓰고 있어요. 어, 계속 신경을 쓴다는 거죠. 누군가이 종목한테 자꾸 물을 뿌려 주고 있어. 돈 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돌파 나올 확률이 좀 높게 보고 있던 종목이고 처음에 돌파 나왔을 때 좀 못가 가지고 이거는 뭐 NXT 구간이다 보니까 9시에 순간적으로 슈팅 나왔다가 바로 밀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는 일단 날렸다가 다시 올라탔을 때 사 가지고 35만 원 좀 앞에서 매도했다가 둘 판 나와서 좀 샀는데 여기서 SPG랑 사면으로 대장이 바뀌어요. 음. 로보티즈에서 35만 원 저항 짓고 바뀌어요. 그래서 좀 보다가 로보티즈는 손절을 치고 사면은 뭐 같이 로보티즈랑 끼 좋죠? 그리고 얘는 120선 좀 돌파 기대심리 있다라고 몇 번 설명을 드리기는 했습니다. 앞에서. 그래서 여기서는 좀 NXT 구간에서 했다가 이제 보합 주변에서 좀 날리고 고점 돌파 나오면서 힘을 대금 붙이면서 로보티즈보다 힘을 더 로보티즈랑 이제 연동이 보면은 얘는 27분 이러죠. 근데 사면은 그때부터 해 가지고 어 힘을 더 줍니다. 오전고점 돌파하고 그래서 어 사면이 세네. 그리고 여기가 이제 43,400원쯤이 그 자리예요. 저 120선 돌파. 그리고 여기도 보면은 앞에 저항 구간 있고 120선 있고 120선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120선을 돌파하면은 무조건 간다가 아니에요. 하지만 의미 있는 역할 저항에 좀 힘을 실어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 원문 구간 3

    보고 결국 그 이후에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그다음에 재료에 대해서 얘네가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지 이런 것들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한 종목들에 돌파라던가 죽 눌림을 주더라도 일정 구간에서 그냥 스트레이트로 깨지는지 무언가 반등을 주면서 어 하는 해 먹는지 이런 것들 그게 눈에 들어와야 되거든요. 강한 종목은 그래가지고 최근에 이제 좀 제일 셌던 종목은요 세 개였던 거 같습니다. 제 기준에는 뭐 등락률만 포함하는게 아니라 거래대금부터 해 가지고 분봉해서 돈 붙는 거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좀 포괄적인 점수예요. 그냥 등락률만 뽑으면은 뭐 그냥 잡주들이 대장이죠. 샌즈랩이 제일 셌겠죠. 상한가 지금 두 번에다가 막 이런 슈팅이니까. 네. 이런 거는 보면 어때요? 분봉에서 돈이 하나도 안 붙어. 요런 거에선 매매를 하더라도 뭐 1천만 원, 2천만 원, 3천만 원 뭐 진짜 뭐 많이 해봤자 5천 어 그 이상은 하기 부담스럽습니다. 호가가 안 받아 주는 것도 있고 순식간에 밀리기 시작하면 어때요? 어 막 이런 식으로 10% 올라가기도 하지 않냐? 10% 맞을 생각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종목을. 그럼 내가 여기서 막 이제 1억 2억 사서 갑자기 10% 맞으면 2천 까이는데 못 한단 말이에요. 어 그런 것들은 항상 잡주는 잡주만큼 그런 것들은 좀 생각을 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영상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석·전망휴머노이드 로봇의 보급 조건주 대상 · 기술·제품 · 휴머노이드 로봇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로봇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정용 필수품으로 보급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 가정에서 쓸 만한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멀었다고 보며, 빨래·설거지·정리·청소 같은 일을 실제로 대신하고 가격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 들어와 양산과 보급이 이뤄져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10만 원 순간적으로 튀면서 얘도 120선 탁 튀어서 조금 더 오버슈팅은 나올 수 있겠구나. 그냥 그런 기본적인 내용들이에요. 항상 있는 거, 당연한 거. 그리고이 종목 세 개는 액추에이터 끼 이런 것들을 계속 알고 있고 로봇 섹터는 음 업종에 대해서 계속 좀 봐야 되는 아 여기서 진짜 매출 제대로 엮기면서 나오는 기업들이 있을까 싶기는 한데음 어쨌든 로봇이라는게 진짜 뭐 또 새로운 사이클을 맞이할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지금은 뭔가 뭐 자동차라든가 뭐 반도체처럼 완전 필수 어 소모 뭐 이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로봇이라는게 휴머노이드 로봇이 나온다고 해서 지금 당장 각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어 지금 뭐 한 2천 3천짜리는 어, 좀 봐도 그렇게 집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상태는 사실 아닌 거 같거든요. 그냥 뭐 재미로 갔다가 앞마당 있으신 분들이 단독 주택에서 뭐 굴릴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뭐 이제 각 아파트나 가정집에서 살 사용할 만한 그 퀄리티는 아직은 아니에요. 아직은 좀 먼 거 같은데 또 모르죠. 기술 개발의 속도가 갑자기 쫙 올라가서 사실 저는 그 빨래 설거지 뭐 식색이랑 활용해 가지고 뭐 옮겨 준다거나 청소 이거 세 개만 진짜 명확하게 할 수 있으면은 살 거 같거든요. 어, 이거 세 개를 를 그냥 대체해 줄 수 있다면은음 뭐 세탁기 건조기 돌리고 그다음에 뭐 빨래 하고 그 개 놓고 설거지하고 어 이런 것들 기능만 될 수 있으면은 진짜 괜찮을 것 같은데 물론 학습시키고 하면 되겠죠.

  2. 원문 구간 2

    근데 그게 결국 양산화해 가지고 보급이 되냐 보급 보급화 이게 중요하거든요. 양산이 찍혀야 돼요. 결국 가정에서 뭐 사실상 1억 2억짜리 뭐 어딘가 사용하는 집도 있겠지만 어 현실적으로 왔다가 방리 담배라는 느낌 까지는 아니어도 어쨌든 많이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각 가정집에서 필수품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근데 그러려면은 어느 정도 가격이 그 그레이드 안에 좀 들어와야겠죠. 너무 높으면은 안 산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그런 것들. 우선은 그래서 오늘 로봇 쪽은 대장 바뀌는 것도 있었는데 종목 좀 강한 종목들 움직임 그리고 한정 기술도 뭐 결국에는 내려와도 120선 의미 있는 자리에서 뭐 재료가 갑자기 붙어 준 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재료를 붙인 곳도 있겠죠. 어딘가. 음. 그다음에 오늘 아니었어도 뭐 오늘 내일 내일 모래 대민 투자 관련해가 좀 올라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 좀 아쉽기는 해요. 아침에이 반등이 없이 그냥 차라리 여기서 기고 있었으면은 별로 대응 안 했을 것 같거든요. 근데 올려놓고 지수 야간 미국 선물 밀리면서 갑자기 또 저점 또 깨러 가길래 13만 원 그러면 이러면 이탈할 수도 있겠다. 오늘 시장 분위기사 아예 그러면은요 밑에서 한번 좀요 자리에서 한번 좀 봐야겠다 했는데 아이씨 그래서 다 안 팔아서 다행이지씨 조금 아쉽네요 이게.음 그래도 아이 조금 돼 가지고. 음. 자, 그래서 오늘은 그런 내용들 어, 그래도 오늘은 또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 좀 종목 저는 결국에 강한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좀 많이 보셨으면 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로봇주를 보는 출발점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매 복기 내용이고, 정석적인 자리는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로봇주가 갑자기 튀기는 했는데 삼현은 뉴스가 뚜렷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애매했어요. 그래도 120선 돌파를 시도하면 봐야 하는 종목이었죠. 로보티즈·에스피지·삼현은 로봇 섹터에서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쪽으로 함께 엮이고, 각자 좋은 뉴스도 있었어요. 삼현은 투경만 아니었으면 갔을 법하다고 봤고, 최근 먼저 내려온 뒤 120선 주변을 트라이하면서 거래대금도 누적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2
한전기술의 120선 반등과 손절

오늘 좀 개인적으로 한정 기술이 좀 아쉽네요. 120선 안에서 기술적인 마지막 반등을 노릴 수 있다고 설명드렸고, 돈 움직임도 괜찮아서 그냥 스트레이트로 죽을 확률은 낮다고 봤거든요. 오전에 120선 구간을 건드리고 8일 저항과 돌파 때 돈 붙었던 자리까지 내려왔어요. 13만 원까지 내려오면 분할로 볼 생각이었는데 거기까지는 안 왔고, 120선 반등 뒤 다시 밀릴 때 미국 선물도 플러스 0.1%에서 마이너스 0.5% 쪽으로 점점 밀리더라고요. 비중을 줄여야 하나 싶었고, 오늘 이 종목은 마이너스 10%쯤에서 손절이 났습니다.

3
웨스팅하우스 뉴스 뒤의 아쉬움

반쯤 줄이고 저점까지 깨면 다시 손절을 보더라도, 돈이 쏠리면 18일까지는 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뒤에 웨스팅하우스 뉴스가 갑자기 붙으면서 올라와 손절을 적당히 줄이긴 했습니다. 몇 분만 더 참을 걸 그랬나 싶지만, 내가 알았으면 안 팔았겠죠. 한전기술과 로보티즈는 전고점·신고가 돌파 기대감이 있는 종목으로 좋게 봤고, 로보티즈는 결국 돌파가 나왔습니다. 한전기술은 원전 재료가 명확한 경우가 아니고 미국 선물이 밀리면서 전저점을 향해 가자 비중을 줄였는데, 몇 분 뒤 뉴스가 도와준 점은 아쉬웠어요.

4
강한 종목에서 눌림과 돌파를 본다

삼화콘덴서는 어제 고점 자리 돌파를 시도했지만 아침에는 못 갔습니다. 지금은 뉴스 키워드가 없어서 시황 분위기와 반도체의 버팀, 수급이 더 중요해요. 그래도 다시 돌파 슈팅이 나오는지는 보겠습니다. 한전기술·로보티즈·삼화콘덴서처럼 최근 거래대금이 붙는 종목은 봐 두시면 좋겠어요. 기준봉이 좋은 종목은 눌림이 와도 그런 종목에서 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곱게 못 죽는다는 뜻은 아니지만, 눌림이든 돌파든 최근 주도주급 움직임을 보인 종목에서 하는 게 낫습니다. 삼화콘덴서는 강한 수급이 안 보여 오늘은 날렸습니다.

5
보안 테마의 강세와 애매한 재료

장 시작 때 S2W는 보안 쪽에서 NXT가 유일하게 되다 보니 아침에 접근했는데, 시가 갭 뜬 자리 이탈이라 추가 매수가 아니라 날렸습니다. 차라리 어제까지 강했던 샌즈랩을 보자는 쪽이었죠. 샌즈랩은 상한가와 보안 테마가 겹쳤고 갭도 많이 뜨지 않았습니다. 정말 새롭고 빵빵한 테마는 1일 차, 2일 차를 지나 3~5일 차까지 강할 때가 있어요. 다만 이번 보안은 AI를 컨트롤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연결됐을 뿐, 보안주의 직접 수혜인지와는 다른 얘기입니다. 시장에서 그냥 엮었을 뿐이에요.

6
샌즈랩의 단기 대응

AI 기업의 속도 조절과 규제 논의는 내부 시스템과 룰을 만드는 문제일 수 있지, 외부 보안 기업을 데려와 보안 소프트웨어를 붙인다는 이야기와는 결이 다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테마성이었고 3일 차까지 강하게 이어지기 쉽지 않다고 봤어요. 대신 이틀 연속 상한가를 만들며 8,000원대에서 800억~900억 원가량 돈이 붙은 건 있어 아침 슈팅은 노려볼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시가 근처에서 사서 8,000원 라운드 피겨까지 매매했는데 호가가 얇아 금방 움직이더라고요. 삼익제약은 오늘 돌파 매매로 볼 수 있는 차트였습니다.

7
강한 저항 돌파가 뜻하는 것

딱 요거 항상 이거 기억을 해 두셔야 돼요. 올라와서 옆으로 횡보, 저는 횡보하는 걸 진짜 좋아합니다. 왜? 방향성이 나올 거거든요. 돌파 매매는 여러 번 저항이 있었던 포인트에서 봐야 해요. 강한 저항을 뚫으려면 강한 힘이 동반돼야 하니까요. 그냥 전고점 돌파가 아니라 계속 맞고 못 뚫던 저항을 넘는다는 건, 준비를 잘했거나 그날 힘이 세거나 둘 중 하나는 포함된다는 겁니다. 종이 한 장이 아니라 철판을 뚫는 데 힘이 더 드는 것처럼요.

8
횡보가 보여 주는 관리의 흔적

강한 저항을 돌파할 때 힘이 쏠렸거나 앞에서 준비를 잘했다는 게 차트 관점입니다. 재료가 있거나 테마에서 같이 움직이거나 대장이면 더해지겠죠. 주가가 올라온 뒤 횡보하면 차익실현과 본전 탈출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떨어질 때마다 매수가 들어와 그걸 버티고 관리합니다. 그러다 돌파가 나오면 그 관리의 노력까지 더해져 위로 힘을 줄 수 있어요. 오늘 삼익은 뉴스가 명확하지 않고 호가도 얇았지만, 큰 틀에서는 강한 저항 돌파가 좋다는 걸 기억하면 됩니다. 돌파 뒤에는 돈도 붙었고 순간 슈팅도 셌어요.

9
돌파는 확률이지 보장이 아니다

삼익은 내려왔다가 지지하고 다시 턴 했어요. 처음 돌파는 제가 너무 빨라 못 봤고, 따라잡을까 하다가 잡주일 수도 있으니 지켜봤습니다. 강한 저항을 돌파했다고 무조건 가는 건 아니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저항 돌파 자동 매수만 걸어 놓으면 다 수익 나는 게 아니잖아요. 시황·재료·테마·돈 쏠림은 무조건 작용합니다. 하나에 매몰되지 말고 여러 측면을 보면서 확률 탑을 쌓아야 해요. 재료, 차트, 거래대금, 시장 관심, 시황이 쌓여야 완성되는 게 주식입니다.

10
같은 기준을 반복하는 매매

검색기 하나, 지표 하나만으로는 안 됩니다. 큰 성을 쌓는 요소 중 하나일 뿐이에요. 삼익제약은 재료가 없었지만 순간 슈팅이 시원하게 나와 팔았고, 상까지 갈 줄은 몰랐습니다. 삼익과 삼현은 결과적으로 상을 잘 닫았지만 특징 뉴스가 명확하지 않아 상까지 매매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거의 비슷한 차트 관점에서 매매합니다. 내 매매의 기준 틀이 비슷해야 잘못했을 때 수정하기 편하니까요. 이것저것 다 하는 자신만의 매매는 난이도가 높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기본기입니다.

11
로보티즈와 한전기술의 공통 자리

그냥 할 거를 하는 겁니다. 똑같은 자리, 비슷한 자리, 승률이 높았던 자리에 재료·테마 대장·시황·거래대금을 얹는 거예요. 로보티즈는 어제 고점 돌파 때 접근할 수 있는 저항 자리였고, 21일 서밋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로보티즈와 한전기술 둘 다 전고점 돌파를 트라이할 수 있다고 봤는데 한전은 오클로 같은 SMR 원전주가 밀린 영향인지 생각보다 많이 밀렸어요. 그래도 원전 대미 투자 기대감 속 기술적 반등으로 움직였고, 로보티즈는 밀려도 끌고 올라와 3일간 횡보하며 버텼습니다. 버틴다고 무조건 가는 건 아니지만 의미 있는 저항 돌파의 확률은 높아집니다.

12
로보티즈에서 삼현으로 옮겨간 힘

로보티즈는 거래대금이 계속 누적돼 누군가 계속 신경을 쓰고 돈을 쓰는 종목으로 봤습니다. 처음 돌파 뒤 NXT 구간에서 9시에 슈팅이 나왔다 바로 밀려 일단 날렸다가, 다시 올라탈 때 사서 35만 원 앞에서 팔았습니다. 그러다 35만 원 저항에서 로보티즈보다 삼현과 에스피지 쪽으로 대장이 바뀌었어요. 삼현은 120선 돌파 기대를 앞에서 설명드린 종목이고, 보합 부근에서 날린 뒤 고점 돌파와 거래대금이 붙으면서 로보티즈보다 더 힘을 줬습니다. 43,400원 부근의 120선과 앞 저항이 겹친 자리였고, 120선 돌파는 무조건 상승이 아니라 의미 있는 저항에 힘을 실어 주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13
삼현·에스피지의 과열 구간

삼현이 로보티즈보다 더 강하게 탄력을 주면 힘이 더 쏠리겠구나 보고 매수·매도를 반복했어요. 48,000원쯤에는 많이 올랐다고 보고 날렸는데 상까지 갔습니다. 재료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20% 가까이 오른 자리라 공격적으로 하기는 부담스러웠어요. 상을 가더라도 재료가 명확하지 않으면 깨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로봇주는 적당한 눌림 구간에서 계속 보고 있고, 삼현은 투경 때문에 120선 전에는 못 갔다고 봤던 만큼 눌림 자리가 좋았습니다. 에스피지는 단순히 로보티즈·삼현과 함께 보는 종목이었고, 10만 원 돌파와 VI 뒤에 2~4% 정도의 수익 기회를 본 정도입니다.

14
로봇 보급은 아직 조건이 많다

에스피지가 10만 원에서 순간적으로 튀고 120선도 넘으면 오버슈팅은 나올 수 있겠다고 본 겁니다. 이 세 종목은 액추에이터 쪽 특징을 알고 있었고, 로봇 섹터는 계속 봐야 해요. 다만 로봇이 자동차나 반도체처럼 필수 소모품이 된 건 아니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금 당장 가정에서 쓸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빨래, 설거지, 식기 정리, 물건 옮기기, 청소 같은 일을 명확하게 대신할 수 있다면 살 것 같지만, 현재는 아직 먼 이야기입니다. 기술 개발 속도가 갑자기 빨라질지는 또 모르죠.

15
양산·가격과 한전기술의 아쉬움

결국 양산화해서 보급되느냐가 중요합니다. 가정의 필수품이 되려면 많이 팔아야 하고 가격도 수용 가능한 구간에 들어와야 해요. 오늘 로봇 쪽에서는 대장이 바뀌는 모습과 강한 종목 움직임을 봤고, 한전기술도 120선의 의미 있는 자리에서 재료가 붙은 것일 수 있습니다. 대미 투자 관련 재료가 오늘이나 내일, 모레 올라오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아침 반등 없이 기고 있었다면 대응을 덜 했을 텐데, 올렸다가 미국 선물이 밀리며 저점을 깨러 가는 모습에 13만 원 이탈을 걱정해 줄였고, 다 팔지 않은 건 다행이었습니다.

16
등락률보다 거래 가능한 강한 종목

오늘은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에 강한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좀 많이 보셨으면 해요. 돌파든 눌림이든 일정 구간에서 스트레이트로 깨지는지, 반등을 주면서 움직이는지, 재료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봐야 합니다. 제 기준에서 최근 제일 셌던 건 거래대금과 분봉에서 돈 붙는 것까지 포함한 종합 점수예요. 등락률만 보면 샌즈랩 같은 잡주가 대장이겠지만, 분봉 거래가 안 붙고 호가가 얇으면 1천만~5천만 원 이상 대응은 부담스럽습니다. 10% 오를 수도 있지만 10% 맞을 생각도 해야 하니까요. 잡주는 잡주만큼 생각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당일 차트 화면
가격·이동평균선·호가를 가리키며 설명한 구간은 전사문에 화면 자체가 없어 위치와 숫자를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 원문에서 말한 범위만 보존했다.
후속 결과
한전기술의 뉴스 이후 움직임, 로봇주와 보안주의 다음 거래일 결과, 18일에 언급한 발표의 실제 내용은 이 자료에 담기지 않았다.
전사 표기 불확실성
삼화콘덴서·S2W·NXT·오클로 등 일부 종목명과 약어, 화면을 보며 말한 가격은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원문의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