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9.16(수) AI안전성 규제는 미중 AI패권 경쟁의 관점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16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0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불안 속에서도 시장은 섹터별 수급과 AI 기대를 따로 가늠하고 있다

장기금리와 유가가 오르고 FOMC를 앞둔 불안이 이어지지만, 주식시장은 강한 이익성장과 종목별 수급을 바탕으로 일방향으로 꺾이지는 않고 있다. AI 규제와 바이오헬스케어 같은 다음 성장 논의, 그리고 각 섹터의 실제 매수 흐름을 구분해 보는 일이 중요한 이유다.

반도체는 펀더멘털보다 심리 노이즈에 갇힌 모습이다

금리, AI 속도 조절, 성장률 피크아웃 우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방을 막지만 그것이 실적 기반을 훼손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주환원 성격 때문에 하방도 제한돼 박스권 안에서 대형주가 결국 사이클 마무리 시세를 담당할 것이라는 관점을 유지한다.

국내 수급은 섹터 안에서도 선별적으로 움직인다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제철과 현대글로비스의 매수가 눈에 띄고, 건설은 원전·LNG 개별 논리보다 섹터 전반을 사는 흐름으로 읽힌다. 전력기기는 미국 매도 리포트에도 반도체를 따라 회복했고, 방산·원전·LNG와 음식료·화장품은 수급과 실적 검증을 따로 봐야 한다.

AI 경쟁은 안전성 규제와 바이오 평가의 조건을 함께 바꾼다

미중 경쟁에서 AI 주도권의 가치가 큰 만큼 강한 글로벌 안전성 규제는 쉽지 않다는 해석이 제시된다. AI가 임상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 바이오헬스케어의 이익 구조도 달라질 수 있으나, 바이오 섹터는 알테오젠의 안착이나 새 주도주의 등장이 먼저 확인돼야 한다.

FOMC 전 높은 금리는 아직 결정타로 보이지 않는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빠르게 높아졌고 자산가격이 더 많은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강한 이익성장에 기반한 현재 사이클에서는 높은 금리만으로 시장을 꺾기 어렵다고 본다. FOMC 뒤 기자회견과 중동 사태를 푸는 방식이 단기 방향성을 정할 수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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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에이비엘바이오 내부 직원 매매 기사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내부 직원 매매가 기사화된 점을 두고 당황스럽다는 평가를 남겼으며, 바이오 섹터 안에서 뚜렷한 매력의 종목을 찾기 어렵다는 문제의식과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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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역시 마찬가지 상대적으로 코스맥스가 사모펀드 수급이 강함 ​ ​ ​ 8. 바이오 ​ 바이오는 알테오젠의 자리잡기가 없다면 사실상 주가 안정이 쉬워보이지는 않음 알테오젠의 최근 외인 매수세는 기계적 매수로 보임. 수급으로는 안 보임 ​ 여기에 더해 리가켐 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의 펀딩 가격을 크게 하회함. 이것 역시 바닥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 ​ 에이비엘바이오는 가장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주담과 소통하면서 답답했던 회사인데.... 오늘 내부 직원들 매매 기사화됨. 조금 당황스러움.. ​ 여타 바이오 종목 가운데서도 뚜렷하고 메리트가 커 보이는 종목이 잘 안보임. 심리가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일 수도. 작년말 상장해서 크게 올랐던 종목들도 결국 다 박살남. 지금은 LO가 중요한 거 같지 않음. ​ 결국 알테가 자리를 잡아야 밸류 평가가 다시 될 거로 보임. ​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서 차기 AI 수혜섹터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보는 시각을 공유. 지금까지 시장에서 AI 수혜섹터가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말고 또 뭐가 있었나 싶음 대부분 케펙스 관련주들이었으니.. ​ 그런데 바이오헬스케어를 새롭게 제시. AI로 임상기간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이 제대로 슈팅이 나올거 같은데.. ​ 안그래도 올해 바이오섹터를 다루면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에이비엘바이오의 내부 직원 매매가 이날 기사화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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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역시 마찬가지 상대적으로 코스맥스가 사모펀드 수급이 강함 ​ ​ ​ 8. 바이오 ​ 바이오는 알테오젠의 자리잡기가 없다면 사실상 주가 안정이 쉬워보이지는 않음 알테오젠의 최근 외인 매수세는 기계적 매수로 보임. 수급으로는 안 보임 ​ 여기에 더해 리가켐 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의 펀딩 가격을 크게 하회함. 이것 역시 바닥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 ​ 에이비엘바이오는 가장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주담과 소통하면서 답답했던 회사인데.... 오늘 내부 직원들 매매 기사화됨. 조금 당황스러움.. ​ 여타 바이오 종목 가운데서도 뚜렷하고 메리트가 커 보이는 종목이 잘 안보임. 심리가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일 수도. 작년말 상장해서 크게 올랐던 종목들도 결국 다 박살남. 지금은 LO가 중요한 거 같지 않음. ​ 결국 알테가 자리를 잡아야 밸류 평가가 다시 될 거로 보임. ​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서 차기 AI 수혜섹터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보는 시각을 공유. 지금까지 시장에서 AI 수혜섹터가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말고 또 뭐가 있었나 싶음 대부분 케펙스 관련주들이었으니.. ​ 그런데 바이오헬스케어를 새롭게 제시. AI로 임상기간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이 제대로 슈팅이 나올거 같은데.. ​ 안그래도 올해 바이오섹터를 다루면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인식해 주주담당자와 소통할 때 답답함을 느꼈던 경험을 함께 들어, 이번 기사에 더 당황했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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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역시 마찬가지 상대적으로 코스맥스가 사모펀드 수급이 강함 ​ ​ ​ 8. 바이오 ​ 바이오는 알테오젠의 자리잡기가 없다면 사실상 주가 안정이 쉬워보이지는 않음 알테오젠의 최근 외인 매수세는 기계적 매수로 보임. 수급으로는 안 보임 ​ 여기에 더해 리가켐 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의 펀딩 가격을 크게 하회함. 이것 역시 바닥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 ​ 에이비엘바이오는 가장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주담과 소통하면서 답답했던 회사인데.... 오늘 내부 직원들 매매 기사화됨. 조금 당황스러움.. ​ 여타 바이오 종목 가운데서도 뚜렷하고 메리트가 커 보이는 종목이 잘 안보임. 심리가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일 수도. 작년말 상장해서 크게 올랐던 종목들도 결국 다 박살남. 지금은 LO가 중요한 거 같지 않음. ​ 결국 알테가 자리를 잡아야 밸류 평가가 다시 될 거로 보임. ​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서 차기 AI 수혜섹터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보는 시각을 공유. 지금까지 시장에서 AI 수혜섹터가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말고 또 뭐가 있었나 싶음 대부분 케펙스 관련주들이었으니.. ​ 그런데 바이오헬스케어를 새롭게 제시. AI로 임상기간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이 제대로 슈팅이 나올거 같은데.. ​ 안그래도 올해 바이오섹터를 다루면서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에이비엘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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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안전성 규제와 미중 AI 패권 경쟁주 대상 · 거시·정책 · AI 안전성 규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미중 AI 패권 경쟁 국면에서 강한 AI 안전성 규제는 왜 쉽지 않은 선택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AI 패권을 차지하는 쪽이 다음 10~20년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는 관점 때문에 글로벌 안전성 규제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본다. 중국이 AI에서 뒤처진 상황이라 강한 감독이 중국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관계자 발언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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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노이즈들이 정말 펀더멘털의 상방을 막은 건지 확인은 안되었지만 심리에 의해 상방이 막힌 상태 ​ 그런데 주주환원 종목으로 보면 하방을 뚫고 내려갈 가능성도 극히 낮기 때문에 현재는 그냥 늘어지는 모습.. ​ 수급적으로도 저런 매크로 노이즈들이 나오니.. 어쩔 수 없이 기관 외국인들도 대놓고 지르지 못하는 상황. ​ 어제 삼성전자우에 대한 라이프자산운용의 매입소각 요구가 반영되어 우선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나 여전히 그 범주 ​ 그러다보니 소부장 쪽에서 게릴라식으로 종목들이 튀는 모습 피에스케이홀딩스도 그렇고 오늘은 인텍플러스 이런 종목들 그런데 연속성에 대한 자신감은 솔직히 모르겠음 ​ 종목이 안좋아서가 아님 ​ 그래서 결국은 돌고돌아 전자 닉스가 이번 사이클의 마무리 시세를 담당할 것이라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이고 박스에 갇혔다는 것은 밀리면 또 오른다는 것. ​ 오늘 딱 그런 모습을 다시 보여줌.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AI의 안전성에 대한 글로벌 규제 가능성은 쉽지 않음 AI패권을 먹는 자가 다음 사이클 10~ 20년을 먹을텐데?? 왜 굳이? ​ "중국이 AI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강력한 감독을 시작하는 것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중국 규제 당국의 사고에 정통한 한 인사가 말했다. ​ ​

시점 관찰금리·AI 노이즈와 주주환원 반도체주의 주가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16

금리와 AI 성장 우려가 나올 때 반도체 대형주의 움직임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AI 속도 조절, 성장률 피크아웃 우려가 펀더멘털의 상방을 막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심리가 주가 상방을 막고 있다고 본다. 다만 주주환원 종목이라는 특성상 하방 이탈 가능성도 낮아 박스권에서 밀리면 다시 오르는 모습으로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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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노이즈들이 정말 펀더멘털의 상방을 막은 건지 확인은 안되었지만 심리에 의해 상방이 막힌 상태 ​ 그런데 주주환원 종목으로 보면 하방을 뚫고 내려갈 가능성도 극히 낮기 때문에 현재는 그냥 늘어지는 모습.. ​ 수급적으로도 저런 매크로 노이즈들이 나오니.. 어쩔 수 없이 기관 외국인들도 대놓고 지르지 못하는 상황. ​ 어제 삼성전자우에 대한 라이프자산운용의 매입소각 요구가 반영되어 우선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나 여전히 그 범주 ​ 그러다보니 소부장 쪽에서 게릴라식으로 종목들이 튀는 모습 피에스케이홀딩스도 그렇고 오늘은 인텍플러스 이런 종목들 그런데 연속성에 대한 자신감은 솔직히 모르겠음 ​ 종목이 안좋아서가 아님 ​ 그래서 결국은 돌고돌아 전자 닉스가 이번 사이클의 마무리 시세를 담당할 것이라고 여전히 보고 있는 중이고 박스에 갇혔다는 것은 밀리면 또 오른다는 것. ​ 오늘 딱 그런 모습을 다시 보여줌.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AI의 안전성에 대한 글로벌 규제 가능성은 쉽지 않음 AI패권을 먹는 자가 다음 사이클 10~ 20년을 먹을텐데?? 왜 굳이? ​ "중국이 AI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강력한 감독을 시작하는 것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중국 규제 당국의 사고에 정통한 한 인사가 말했다. ​ ​

시점 관찰현대차그룹 내 상대적 수급 흐름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글로비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현대제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현대차그룹기준 2026.09.16

현대차그룹 안에서 어떤 종목의 수급을 상대적으로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대제철에는 9월 들어 기타법인·연기금·사모펀드 매수가, 현대글로비스에는 7월부터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가 이어졌다고 적는다. 반면 현대차와 모비스는 시장에서 소외되는 분위기이며,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제철을 대체 점검 대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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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현대차그룹 ​ 지금 수급상 유의미한 그룹 회사는 현대제철...이유는 모름. 기타법인이 9월들어 170만주 매수중 연기금도 93만주 매수중, 사모펀드 16만주 매수중. 저PBR 지정이 11.2일 이것 때문인지 ​ 현대글로비스도 그룹이 현대차와 모비스 등 휴머노이드에 대한 부분을 감추려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상대적으로 주목. 9월중 연기금 5.4만주, 외국인 8.8만주 매수중 특이한 건 7월부터 체크하면 외국인 93만주 매수, 연기금 21만주 매수중 ​ 현대차와 모비스는 시장에서 소외되는 분위기. 당분간 크게 오를 여지는 많아 보이지 않음 ​ 현대글로비스나 현대제철로의 대체 체크 포인트 ​ ​ ​ 3. 건설 ​ 한달전 현대건설을 원전+AI DC 로 처음 보자고 한 이후로 GS건설 디엘이앤씨등이 강하게 치고 올라가고 있음 여기에 최근 삼성E&A까지 추가 지금은 단순 원전이나 LNG보다 건설섹터를 매수하는 느낌이 강함. 원전으로 한번 강한 슈팅이 나온 현대건설을 제외하고 현재 강한 매수세가 최근 보이는 쪽은 DL이앤씨와 삼성ENA, GS건설 ​ ​ ​ 4. 조선 ​ 기다리던 선박엔진 증설이 나와도 소위 셀온... 수급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음 오늘도 미국 군함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으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지금 트럼프는 중국을 최대한 자극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

해석·전망AI의 임상 활용과 바이오헬스케어주 대상 · 산업·업종 · 바이오헬스케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임상 AI

AI의 임상 활용이 바이오헬스케어 평가에 어떤 가능성을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가 임상 기간과 비용을 줄이면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수 있어 바이오헬스케어를 차기 AI 수혜 섹터로 제시한다. FDA의 임상 AI 활용 규제 완화도 언급하며, 중금리 환경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을 보되 잡바이오와의 구분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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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화장품 역시 마찬가지 상대적으로 코스맥스가 사모펀드 수급이 강함 ​ ​ ​ 8. 바이오 ​ 바이오는 알테오젠의 자리잡기가 없다면 사실상 주가 안정이 쉬워보이지는 않음 알테오젠의 최근 외인 매수세는 기계적 매수로 보임. 수급으로는 안 보임 ​ 여기에 더해 리가켐 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의 펀딩 가격을 크게 하회함. 이것 역시 바닥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 ​ 에이비엘바이오는 가장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주담과 소통하면서 답답했던 회사인데.... 오늘 내부 직원들 매매 기사화됨. 조금 당황스러움.. ​ 여타 바이오 종목 가운데서도 뚜렷하고 메리트가 커 보이는 종목이 잘 안보임. 심리가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일 수도. 작년말 상장해서 크게 올랐던 종목들도 결국 다 박살남. 지금은 LO가 중요한 거 같지 않음. ​ 결국 알테가 자리를 잡아야 밸류 평가가 다시 될 거로 보임. ​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서 차기 AI 수혜섹터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보는 시각을 공유. 지금까지 시장에서 AI 수혜섹터가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말고 또 뭐가 있었나 싶음 대부분 케펙스 관련주들이었으니.. ​ 그런데 바이오헬스케어를 새롭게 제시. AI로 임상기간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이 제대로 슈팅이 나올거 같은데.. ​ 안그래도 올해 바이오섹터를 다루면서

  2. 원문 구간 2

    FDA가 AI를 임상에서 활용하는 것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는 것도 다뤘음. ​ 그렇다면 중금리시대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다만, 잡바이오와 아닌것은 구분할 필요. ​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알테오젠이 살아나면서 제대로 다시 평가를 받거나 아님 다시 새로운 수퍼스타가 나오거나.. ​ ​ 자.. ​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있고 확률값으로 보면 금리인상은 거의 된다고 보고 있으며 불과 일주일만에 이제는 금리인상을 안하면 그것이 서프라이즈인 상황으로 바뀜 ​ 그리고 올해 1번에서 2번이 아닌 2번에서 3번 정도의 금리인상을 현재 모든 자산가격이 반영하고 있는중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 분명 금리는 주식시장에 악재인 것은 맞지만 현재 강력한 이익성장에 바탕을 둔 사이클에서의 높은 금리는 시장을 꺾는 결정타가 아직은 되지 못하는 중 ​ 이제 FOMC 이후 워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지금의 잘 풀리지 않는 중동사태를 바라보면서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에 대한 생각을 기자회견을 통해서 확인이 되면 지금 뭔가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시장이 최소한 단기 방향성은 잡을 듯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시점 관찰FOMC 금리결정 전 시장의 금리 기대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기준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16

FOMC를 앞둔 시장이 금리 전망과 단기 방향성을 어떻게 반영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불과 일주일 사이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하고, 인상이 없으면 오히려 서프라이즈가 되는 확률값으로 바뀌었다고 본다. 높은 금리가 악재인 것은 맞지만 강한 이익성장 사이클에서는 아직 시장을 꺾는 결정타가 아니며, FOMC 뒤 기자회견이 단기 방향성을 가를 수 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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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FDA가 AI를 임상에서 활용하는 것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는 것도 다뤘음. ​ 그렇다면 중금리시대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다만, 잡바이오와 아닌것은 구분할 필요. ​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알테오젠이 살아나면서 제대로 다시 평가를 받거나 아님 다시 새로운 수퍼스타가 나오거나.. ​ ​ 자.. ​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있고 확률값으로 보면 금리인상은 거의 된다고 보고 있으며 불과 일주일만에 이제는 금리인상을 안하면 그것이 서프라이즈인 상황으로 바뀜 ​ 그리고 올해 1번에서 2번이 아닌 2번에서 3번 정도의 금리인상을 현재 모든 자산가격이 반영하고 있는중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 분명 금리는 주식시장에 악재인 것은 맞지만 현재 강력한 이익성장에 바탕을 둔 사이클에서의 높은 금리는 시장을 꺾는 결정타가 아직은 되지 못하는 중 ​ 이제 FOMC 이후 워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지금의 잘 풀리지 않는 중동사태를 바라보면서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에 대한 생각을 기자회견을 통해서 확인이 되면 지금 뭔가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시장이 최소한 단기 방향성은 잡을 듯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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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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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불안에도 지수는 관망

오늘 새벽 미증시는 10년물 금리가 5% 위로 튀고 유가도 뛰었습니다. FOMC를 앞두고 매크로가 최악으로 가는 듯한데도 지수는 멀쩡합니다. 관망 흐름이 계속되는 모습이고,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지는 아침 글에서 채권왕 릭 리더의 의견을 포함해 여러 견해 중 하나를 가져와 봤습니다.

코스피는 다시 밀리니 매수가 들어오며 박스 하단을 잡아주고, 코스닥은 그냥 코스피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섹터별로 개인적인 생각을 간략히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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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박스권과 AI 규제의 난점

전자와 닉스는 금리 노이즈, AI 속도 조절 노이즈, 성장률 피크아웃 노이즈 때문에 심리적으로 상방이 막힌 상태입니다. 저런 노이즈가 정말 펀더멘털 상방을 막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주주환원 종목으로 보면 하방을 뚫고 내려갈 가능성도 극히 낮아 그냥 늘어지고, 기관과 외국인도 대놓고 지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제 삼성전자우는 라이프자산운용의 매입소각 요구가 반영돼 상대적으로 강했지만 여전히 같은 범주입니다. 그래서 소부장에서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오늘의 인텍플러스처럼 게릴라식으로 튀지만 연속성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종목이 안 좋아서가 아닙니다. 결국 전자와 닉스가 이번 사이클의 마무리 시세를 담당할 것이라고 여전히 보고, 박스에 갇혔다는 것은 밀리면 또 오른다는 뜻입니다. 오늘도 딱 그런 모습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AI 안전성의 글로벌 규제 가능성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AI 패권을 먹는 자가 다음 사이클 10~20년을 먹을 텐데 왜 굳이 그럴까요? 중국이 AI에서 뒤처진 상황에서 강한 감독은 중국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규제 당국 사정에 정통한 인사의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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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건설의 수급 차이

현대차그룹에서 수급상 유의미한 회사는 현대제철인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9월 들어 기타법인이 170만주, 연기금이 93만주, 사모펀드가 16만주를 샀습니다. 11월 2일 저PBR 지정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글로비스도 그룹이 현대차와 모비스의 휴머노이드 부분을 감추려 들기 시작하면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습니다. 9월 중 연기금 5.4만주, 외국인 8.8만주 매수이고, 7월부터 보면 외국인은 93만주, 연기금은 21만주를 샀습니다. 현대차와 모비스는 시장에서 소외되는 분위기라 당분간 크게 오를 여지는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현대글로비스나 현대제철로의 대체 체크 포인트입니다.

한 달 전 현대건설을 원전과 AI 데이터센터로 처음 보자고 한 뒤 GS건설, DL이앤씨가 강하게 올라왔고 최근에는 삼성E&A까지 추가됐습니다. 지금은 단순 원전이나 LNG보다 건설 섹터 자체를 사는 느낌이 강합니다. 원전으로 한 번 강한 슈팅이 나온 현대건설을 빼면 최근 강한 매수세는 DL이앤씨, 삼성E&A, GS건설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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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력기기·에너지 관련주의 엇갈린 흐름

조선은 기다리던 선박엔진 증설이 나와도 소위 셀온이고 수급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오늘 미국 군함 관련 뉴스가 나왔지만,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가 중국을 최대한 자극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입니다.

전력기기는 미국에서 매도 리포트가 나온 여파로 어제 흔들렸지만 대체로 반도체를 따라가고, 오늘은 반도체를 따라 다시 올랐습니다. 미국의 나무 전신주 사진을 보며 전력망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점을 떠올리게 합니다. 닳고 닳은 전력기기보다, 전력망 보강이 공급 병목으로 늦어지는 가운데 연료전지를 보자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최선호주로 나온 비나텍은 살짝 뜬금없지만 바닥에서 워낙 빈집이라 단기 시세는 나오는 중입니다.

국내 방산은 해외 방산처럼 막힌 상태지만 수주는 계속되고, 미국 이슈와 모멘텀은 한화에어로에 있습니다. 원전은 올라온 상태에서 수급 물량이 조금 빠지는 구간입니다. LNG는 국내에 큰 회사가 드물어 성광벤드, 태광, 한국카본 정도를 보고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엮을 수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홀이 TRS 방식으로 판 지분이 매물화될 수 있고, 한국카본은 수급과 추세가 부정적이라 태광과 성광벤드가 상대적으로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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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화장품과 바이오의 확인 지점

음식료에서 잘나가는 회사의 원화 강세 하락폭은 실적 검증이 필요합니다. 화장품도 마찬가지이고 코스맥스는 상대적으로 사모펀드 수급이 강합니다.

바이오는 알테오젠이 자리를 잡지 못하면 주가 안정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알테오젠 외국인 매수는 수급이라기보다 기계적 매수로 보입니다. 리가켐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 펀딩 가격을 크게 밑도는데, 이것 역시 바닥의 근거는 아닙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보안을 가장 철저히 지키는 회사로, 주주담당자와 소통하며 답답했던 곳인데 오늘 내부 직원들 매매가 기사화됐습니다.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다른 바이오 중에서도 뚜렷하게 메리트가 커 보이는 종목은 잘 안 보이고, 심리가 눈을 가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작년 말 상장해 크게 올랐던 종목들도 결국 다 박살났습니다. 지금은 LO가 중요한 것 같지 않고, 결국 알테가 자리를 잡아야 밸류 평가가 다시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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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AI 기대와 FOMC 이후

아침 글에서는 차기 AI 수혜 섹터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보는 시각을 공유했습니다. 지금까지 AI 수혜 섹터는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말고 뭐가 있었나 싶고 대부분 케펙스 관련주였습니다. 그런데 AI로 임상 기간과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이 제대로 슈팅할 것 같습니다. 올해 바이오 섹터를 다루면서 FDA가 AI를 임상에 활용하는 규제를 풀어주는 것도 다뤘습니다. 중금리 시대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지만 잡바이오와 아닌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살아나 제대로 다시 평가받거나 새로운 슈퍼스타가 나와야 합니다.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확률값으로는 금리 인상이 거의 된다고 보고, 불과 일주일 사이 이제는 금리 인상을 안 하면 서프라이즈인 상황이 됐습니다. 올해 한 번에서 두 번이 아니라 두 번에서 세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모든 자산가격이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금리는 분명 주식시장에 악재지만 강력한 이익성장에 바탕을 둔 사이클에서 높은 금리는 아직 시장을 꺾는 결정타가 못 됩니다.

FOMC 뒤 워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풀리지 않는 중동 사태를 어떤 식으로 풀려 하는지 기자회견에서 확인되면,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시장도 최소한 단기 방향성은 잡을 듯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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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지수의 반복 등락, 일부 종목의 당일 움직임을 한 문장 안에서 합쳤을 뿐, 섹터별 판단·수급 수치·조건과 FOMC 전제는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아침 글에서 릭 리더 의견을 다뤘다는 언급과 마무리 인사는 원문의 흐름을 살리기 위해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전자와 닉스', '포홀이', '워시', 'LO', '삼성ENA' 등은 원문 표기를 보존하거나 문맥상 읽히는 범위만 정리했으며, 약칭의 정확한 대상과 일부 표현은 원문 밖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