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GPT-6 아스트라의 진짜 목표는 바로 사무직ㄷㄷㄷ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82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GPT-6 아스트라는 컴퓨터를 대신 쓰는 AI를 향한 한 단계로 제시된다

GPT-6 아스트라의 초기 벤치마크와 데모는 컴퓨터를 대신 쓰는 AI가 코딩을 넘어 얼마나 오래·끈질기게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게 됐는지 보여 준다. 이 변화가 사무직 업무까지 닿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이어진다.

성능뿐 아니라 비용 대비 효율도 앞섰다고 본다

여러 벤치마크와 비용 그래프는 아스트라가 GPT 5.6 솔, 클로드 페이블 5.1 등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다는 근거로 쓰인다. ARC-AGI는 처음 보는 규칙을 파악해 푸는 시험이며, 경쟁 모델과 큰 점수 차이가 났다는 사례가 성능 판단의 기준이 된다.

핵심은 오래 실패하고 고치며 컴퓨터를 쓰는 능력이다

3D 저택·게임 제작과 5일간의 심시티 복제 사례는 한 번 답을 내는 모델이 아니라 실패 원인을 찾고 다시 시험하는 작업 방식의 변화를 보여 준다. 음성 지시만으로 그림·3D 모델·파워포인트·쇼핑을 처리하는 데모가 컴퓨터 사용 능력의 구체적인 근거가 된다.

모델과 도구가 만날 때 사무 업무의 체감이 달라진다

직접 쓴 아스트라는 아니지만, AI 브라우저 어사이드가 오우라 링 구독 해제를 약 2분 45초 만에 처리한 경험을 든다. 현재 모델도 브라우저용 하네스와 결합하면 웹 작업이 편해졌고, 모델 진화가 더해지는 조건에서는 사무직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출시를 코딩을 넘어 컴퓨터를 직접 쓰는 사무직 업무까지 겨냥한 변화로 본다. 아직 직접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초기 반응과 데모를 근거로 에이전틱 AI의 본격적 시작일 수 있다는 우려와 기대를 함께 드러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4] GPT-6 아스트라의 진짜 목표는 바로 사무직ㄷㄷㄷ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AI 업계가 또 한번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오픈 AI에서 GPT 메이저 업데이트 GPT 6 아스트라가 나왔어요. 그런데이 반응이 정말 심상치가 않아. 사실 제가 최근에 뭔가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다고 영상을 올린게 별로 없었잖아요. 왜냐면이 커뮤니티 내에서의 반응이 뜨뜻은 했어요. 그래서 제가 딱히 올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활발한 반응. 비교할 수 있는게 뭐 예전에 리즈닝 모델 나왔을 때 뭐이 정도랑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큰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샘 알트마는이 아스트라 모델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컴퓨터 사용 수준이 인간 수준에 도달을 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부분 조금 더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그래서 이제 이것이 AGI로 가는 길목의 그런 단계로 하나로 느껴진다는 거죠. AI가 컴퓨터를 제어하고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글이 순탄치 않았거든요. 저도 이제 에이전트들 각종 에이전트들도 써 보고 웹브라우저들도 AI를 통해서 써 보면서 상당히 불편했던 경험들이 있는데 이제 그것들을 잘할 수 있는 AI가 나온게 아닐까? 그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자, 그래서 초반 반응만 보면은 어, 당연히 GPT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5.6 솔보다 더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클로드 페이블 5.1 이게 사실 어젠가 그젠가 나왔는데 클로드의 가장 최신 모델보다도 훨씬 좋은 느낌이 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거 같고 가의 정말 오랜만에 의미 있는 AI 프론티어 랩의 최신 모델이 나왔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 벤치마크 점수들을 볼 건데 사실 뭐 벤치마크 뭐 각각 제가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뭐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1등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GPT 전 모델이나 뭐 클로드의 페이블 5.1 뭐 재미나이랑 비교해도 가장 점수가 뛰어나다라는 건데 웹사이트를 가보면 재밌는게 코스트도 강조했다라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는 그 한네스를 정말 잘 만들었는데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게 생각보다 편하다라는게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데 여기서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를 하고 또 이렇게 좋아진 하네스 지금 요즘에 많이 좋아진 한네스들이 보인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은 아 진짜 사무 노동자들도 개발자를 넘어서 이제 진짜 모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모 노동자들이 야 이거 위험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사이드 같은 걸 쓰면서 제가 너무 와우 포인트를 느껴 가지고 공유를 드리고 진짜 AI가 물이 올라왔다. AI 능력은 너무 뛰어나. AI의 능력을 이제 잘 못 쓰는 자신의 일에 잘 못 쓰는 인간이 병목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요즘에 그런 상황인데이 AI의 능력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대충 말해도 잘 쓸 수 있게 이것저것 말해도 내 컴퓨터 알아서 다 잘 조작해 주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요것들이 점점 쉬워지고 단순해지면 진짜 와 진짜 AI가 얼만큼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상단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하게 됐고 퍼포먼스도 놀랐지만 오픈 AI가이 갖고 있는이 방향성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어차피 이제 웬만큼 잘해요. 코딩 잘하는데 컴퓨터를 잘 쓰게 하겠다라는이 노림수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매우매우 기대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이 GPT6 아스트라 진짜 놀랍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혹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요즘에 하이프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입도 해 주시면 저는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영상은 OpenAI의 GPT-6 아스트라 공개와 초기 반응, 벤치마크·데모에서 소개된 컴퓨터 사용 성능을 다룬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04] GPT-6 아스트라의 진짜 목표는 바로 사무직ㄷㄷㄷ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AI 업계가 또 한번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오픈 AI에서 GPT 메이저 업데이트 GPT 6 아스트라가 나왔어요. 그런데이 반응이 정말 심상치가 않아. 사실 제가 최근에 뭔가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다고 영상을 올린게 별로 없었잖아요. 왜냐면이 커뮤니티 내에서의 반응이 뜨뜻은 했어요. 그래서 제가 딱히 올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활발한 반응. 비교할 수 있는게 뭐 예전에 리즈닝 모델 나왔을 때 뭐이 정도랑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큰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샘 알트마는이 아스트라 모델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컴퓨터 사용 수준이 인간 수준에 도달을 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부분 조금 더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그래서 이제 이것이 AGI로 가는 길목의 그런 단계로 하나로 느껴진다는 거죠. AI가 컴퓨터를 제어하고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글이 순탄치 않았거든요. 저도 이제 에이전트들 각종 에이전트들도 써 보고 웹브라우저들도 AI를 통해서 써 보면서 상당히 불편했던 경험들이 있는데 이제 그것들을 잘할 수 있는 AI가 나온게 아닐까? 그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자, 그래서 초반 반응만 보면은 어, 당연히 GPT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5.6 솔보다 더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클로드 페이블 5.1 이게 사실 어젠가 그젠가 나왔는데 클로드의 가장 최신 모델보다도 훨씬 좋은 느낌이 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거 같고 가의 정말 오랜만에 의미 있는 AI 프론티어 랩의 최신 모델이 나왔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 벤치마크 점수들을 볼 건데 사실 뭐 벤치마크 뭐 각각 제가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뭐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1등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GPT 전 모델이나 뭐 클로드의 페이블 5.1 뭐 재미나이랑 비교해도 가장 점수가 뛰어나다라는 건데 웹사이트를 가보면 재밌는게 코스트도 강조했다라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API 코스트가 저렴하면서 성과가 좋으면 똑똑하면 좋은 거잖아요. 이제 그거를 이제 그림으로 그린 건데 그러면 당연히요 위에 있는 것들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게 바로요 별표로 돼 있는게 GPT6 아스트라가 요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거고요. 정말 아스트랄한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API 비용이 낮으면서 성과를 잘내는게 클로드 페이블 5.1. 근데 이제이 5.21을 뭔가 아득히 뛰어넘는 그런 성과로 보이죠. 그래서 터미널 벤치 사이언스라고 해서 어 사이언티 리서치 과학적인 리서치를 잘할 수 있느냐 관련된 뭐 그런 벤치마 큰 거 같아요. 그런 시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매우 잘한다 요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수학과 관련된 그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비용 대비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게 GPT6 아스트라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돈급 모델들보다 다 뛰어난데. 자,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게 뭐냐면 아크 AI라고 이거 제가 예전에 옛날에 설명을 드렸을 수도 있는데이 아크 a라는 어 테스트가 있어요. 이게 무슨 테스트냐? 구글 출신 연구자인 프랑스와 숄레라는 분께서 2019년에 만든 시험인데 자 어떤 시험이냐? 너무 벤치마크가 쉬우니까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사람은 잘 풀어도 AI가 어려운 문제를 만들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문제. 왜냐면 AI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AI가 이미 공부를 했으니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문제를 내고 그거를 풀게 하자라는게 아크 AGI의 기본적인 컨셉입니다. 그래서 AI가 완전 새롭게 본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그 실시간으로 그 게임의 룰을 파악하고 그 게임을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런 지력을 측정하는 테스트인데 이게 이제 버전 3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버전 3가 클로드 페이블 점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요거는 살짝 궁금하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 5는 30점을 받았는데 GPT6 아스트라는 99점을 받았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4. 원문 구간 4

    그 외에도 또 다양한 벤치마크들 이건 퍼플렉시티에서 만든 일종의 벤치마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퍼플렉시티에서도 컴퓨터 조작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테스트를 해봤더니 페이블 5보다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가 훨씬 더 적은 코스트를 쓰면서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이거 좀 많이 앞승인 걸로 보이죠. 페이블 5.1 이쯤에 있는데 아스트라가 훨씬 더 아득히 아스트랄하게이기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발스. AI라고 여기도 이제 AI 모델 성능을 이제 비교한 회사인데 여기서도 GPT6 아스트라가 어쨌든 제일 좋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고요. 사이버 보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처음으로 위험 등급을 또 받았다 요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은 못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쓸 수 있게 되면 제가 후기를 얘기를 해 보겠고요. 자 근데 너무 재밌는 건 뭐냐면은 GPT6의 출시가 약간 고추가로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앤트로픽이 사실 오픈 AI의 라이벌 회사 그리고 세미 가장 싫어하는 회사 중에 하나죠. 맨트로픽이 상장을 앞두고 있거든요. 상장 앞두고 되게 여러 가지 중요한 상황에서 갑자기 고춧가루를 팍 뿌린 느낌이 있습니다. 왜냐면 페이블 5.1이 나온게 사실 어젠가 그제거든. 그러니까이 뉴스를 덮기 위해 바로 딱 출시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엔트로픽이 좀 한 방을 맞은 거 같고 제 생각에 상장 직전에 엔트로픽도 열받아서 재밌는 모델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왜냐면 또 썰에 따르면 그 세미너리세스 얘기도 하고 저도 건너 건너서들은 얘기긴 한데 지금 페이블보다 더 좋은 밑소스 2에 해당하는게 지금 나온 밑도스보다 더 좋은 모델이 이미 갖고 있다. 내부적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에서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기대를 좀 해 보고 또 하나 재밌는 고춧가루는 바로 세이 또 일론머스크 세마트만이 일론머스크 안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ARC-AGI, 비용 대비 성능, 컴퓨터 조작 벤치마크와 3D·게임 제작 사례에서 이전 모델 및 경쟁 모델보다 앞선다는 자료를 제시한다.
  • 실패 원인을 찾고 다른 방법을 시험·수정하는 반복, 5일가량 이어진 작업 사례, 음성 지시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데모를 컴퓨터 사용 능력의 근거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API 코스트가 저렴하면서 성과가 좋으면 똑똑하면 좋은 거잖아요. 이제 그거를 이제 그림으로 그린 건데 그러면 당연히요 위에 있는 것들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게 바로요 별표로 돼 있는게 GPT6 아스트라가 요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거고요. 정말 아스트랄한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API 비용이 낮으면서 성과를 잘내는게 클로드 페이블 5.1. 근데 이제이 5.21을 뭔가 아득히 뛰어넘는 그런 성과로 보이죠. 그래서 터미널 벤치 사이언스라고 해서 어 사이언티 리서치 과학적인 리서치를 잘할 수 있느냐 관련된 뭐 그런 벤치마 큰 거 같아요. 그런 시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매우 잘한다 요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수학과 관련된 그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비용 대비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게 GPT6 아스트라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돈급 모델들보다 다 뛰어난데. 자,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게 뭐냐면 아크 AI라고 이거 제가 예전에 옛날에 설명을 드렸을 수도 있는데이 아크 a라는 어 테스트가 있어요. 이게 무슨 테스트냐? 구글 출신 연구자인 프랑스와 숄레라는 분께서 2019년에 만든 시험인데 자 어떤 시험이냐? 너무 벤치마크가 쉬우니까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사람은 잘 풀어도 AI가 어려운 문제를 만들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문제. 왜냐면 AI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AI가 이미 공부를 했으니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문제를 내고 그거를 풀게 하자라는게 아크 AGI의 기본적인 컨셉입니다. 그래서 AI가 완전 새롭게 본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그 실시간으로 그 게임의 룰을 파악하고 그 게임을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런 지력을 측정하는 테스트인데 이게 이제 버전 3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버전 3가 클로드 페이블 점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요거는 살짝 궁금하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 5는 30점을 받았는데 GPT6 아스트라는 99점을 받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클로드의 모델보다도 훨씬 더 큰 격차를 이렇게 보이고 있다. 물론 이게 페이블이 아닌 건 살짝 조금 아쉽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그것도 꽤 지금 그림으로도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게 보이죠. 그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참고로이 아크 a 테스트가 막 이런 거예요. 이게 화면이 바뀌면서 일종의 실시간 퍼즐 놀이 같은 겁니다. 근데 이거 뭐 룰을 잘 모르겠더라고. 제가 영상을 살짝 봤는데 룰을 잘 모르겠어. 저도 살짝 봤는데 이거 AI보다 제가 머리가 나빠 가지고 모르겠는데 어쨌든 실시간으로이 퍼즐 문제 같은 걸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아크 프라이즈 파운데이션 여기서 이제 아크 AGI라는 그 문제를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얘네들이 아스트라는 96% 레벨에서 인간 행동 효율성 기준을 능가했으며 인간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테스트한 모델 중에서 최고고 프론티어 모델 중에서 의미 있는 도약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효율성도 좋다. 요렇게 어 그냥 뭐 칭찬이라는 칭찬은 다 동원했어. 그리고 이제 각종 프로그램들도 되게 잘 써요. 이게 블렌더라고 3D 모델을 뭐 만드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그 3D 모델 내에서 빌라 저택 같은 것들을 한번 만들어 봐라라고 페이블 5.1한테도 시키고 어 GPT6 아스트라한테도 시켜봤나 봐요. 그래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빌라의 퀄리티가 정말 매우 차이가 많이 나죠. 그래서 GPT 6가 확실히 좀 페이블보다 앞서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들게 합니다. 요건 이제 컴퓨터를 사용하는 능력이 되게 우수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카트라이더 비스무리한 게임을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GPT 6 아스트라가 만든 게임입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이걸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게 보기보다 그렇게 쉬워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예, 나름대로 뭐 약간 부스터 같은 것도 있고 뭐 터보도 있고 뭐 그래서 뭐 나름지도 있고 뭐 지도가 엄청 복잡한 건 아니지만 장애물도 있고 생각보다 이제 퀄리티가 뛰어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 이제 그런 거를 보여줬고요.

  3. 원문 구간 3

    어떤 분은 이제 심시티를 똑같이 복사를 해 보라라고 했나 봐요. 심시티라고 이제 그 도시를 짓는 게임이 있는데 5일 동안 실행이 됐고 아직 완료가 되지 않았지만 그렇지만 심시티라는 게임을 이렇게 어 아스트라가 5일 동안 만든 거 지금까지 만든 거를 이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봐도 어 진짜 복잡한 게임을 만든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죠. 그래서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뭐 실제로 이렇게 차나 뭐 심시티 해 보신 분들은 알 텐데 차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되고 도로를 이렇게 짓는 것도 되고 그래서 어제 어지간한 게임들을 다시 이렇게 어 만들 수 있는 5일 동안 했대요. 그러니까 5일 동안 할 수 있고 그런 긴 장기 기억력을 갖고 간다라는 거 자체가 또이 모델의 강한 특징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자, 그리고 이거는 어떤 포켓몬 게임을 깨했다는데 제가 정확하게 어떤 포켓몬 게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전에 GPT 모델들 말고 아스트라한테 한번 시켜봤더니 아스트라가이 포켓몬 포켓몬 파이어레드인가 뭐 어쨌든요 게임을 가장 빨리 깼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게임도 정말 잘하고요. 잘 만들기도 하고 또 최근에 수학계에서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라고 있어요. 에르데시라는 수학자가어야 이런 문제 어렵겠지라고 하면서 미해결 문제들을 되게 많이 만들었는데 그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 중에 이제 몇 개를 아스트라가 풀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정말 수학계에서도 AI 쓰는게 진짜 큰 이슈가 되어 가고 있는데 또 다른 수학자인데요 또 다른 수학자인 바르토즈라는 요분께서도 이제 GPT 아스트라를 테스트를 해 봤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놀랍다. 그래서 수학자들도 되게 놀랍다라는 거고 기본적으로이 아스트라의 특징 중에 하나가 과거의 AI는 그냥 일을 시키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고 결과만 제출을 했다면 아스트라는 되게 끈질겨요. 그러니까 예전의 AI 모델도 끈질겼겠지만 아스트라는 그 끈질김을 더 끌어올렸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 외에도 또 다양한 벤치마크들 이건 퍼플렉시티에서 만든 일종의 벤치마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퍼플렉시티에서도 컴퓨터 조작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테스트를 해봤더니 페이블 5보다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가 훨씬 더 적은 코스트를 쓰면서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이거 좀 많이 앞승인 걸로 보이죠. 페이블 5.1 이쯤에 있는데 아스트라가 훨씬 더 아득히 아스트랄하게이기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발스. AI라고 여기도 이제 AI 모델 성능을 이제 비교한 회사인데 여기서도 GPT6 아스트라가 어쨌든 제일 좋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고요. 사이버 보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처음으로 위험 등급을 또 받았다 요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은 못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쓸 수 있게 되면 제가 후기를 얘기를 해 보겠고요. 자 근데 너무 재밌는 건 뭐냐면은 GPT6의 출시가 약간 고추가로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앤트로픽이 사실 오픈 AI의 라이벌 회사 그리고 세미 가장 싫어하는 회사 중에 하나죠. 맨트로픽이 상장을 앞두고 있거든요. 상장 앞두고 되게 여러 가지 중요한 상황에서 갑자기 고춧가루를 팍 뿌린 느낌이 있습니다. 왜냐면 페이블 5.1이 나온게 사실 어젠가 그제거든. 그러니까이 뉴스를 덮기 위해 바로 딱 출시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엔트로픽이 좀 한 방을 맞은 거 같고 제 생각에 상장 직전에 엔트로픽도 열받아서 재밌는 모델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왜냐면 또 썰에 따르면 그 세미너리세스 얘기도 하고 저도 건너 건너서들은 얘기긴 한데 지금 페이블보다 더 좋은 밑소스 2에 해당하는게 지금 나온 밑도스보다 더 좋은 모델이 이미 갖고 있다. 내부적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에서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기대를 좀 해 보고 또 하나 재밌는 고춧가루는 바로 세이 또 일론머스크 세마트만이 일론머스크 안 좋아하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일단 해보고 안 되면 또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고 또 테스트를 해보고 실패하면 또 수정하고 이걸 될 때까지 반복한다라는 거. 아까 심시티도 막 5일 동안 만들었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능들 아주 장기간 장기간 동안 돌면서 뭔가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이 이선 몰릭 이분이 유팬 교수님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이 이선 몰리 교수님께서도 먼저 이걸 받아봐서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분한테는 GPT6에게 수만 통해 제 이메일, 제 글, 제 일정 약속 등을 읽도록 지시하면서 그 자신에 대한 어떤 개인 위키를 5일 동안 중단 없이 거의 5일 가까이이 작업을 하면서 GPT6가 개인 위키를 구축을 했다라고 하고요. 5일 동안 중단이 없는 그런 장기간의 작업이 가능하다라는게 키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개인 위키를 구축한 이후에는 하루에 두 번 AI가 이제 이메일을 확인을 하면서 뭔가 어 주의를 기울이거나 관심을 가질 것들에 대한 요약을 보내게 된다라고 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분이 또 재밌는 테스트를 하셨고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어 시험 기간 동안에는 이분들은 이제 베타 테스터기 때문에 돈을 안 내셨어요. 그래서 얼마나이 프로세스가 비용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냥 막 돌려봤다. 막 돌려봤더니 재밌는게 나오더라라는 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고 긴 기간 했다라는게 포인트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까지 AI 모델들은 긴 기간 동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픈 AI 직원 중에 한 명인데 마크이 또 이런 얘기를 했어요. GPT6를 소개하면서 역시 컴퓨터 사용이 매우 뛰어나다라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 자, 컴퓨터 사용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제가 느끼기에는 클로드 코드나 GPT 코덱스가 나오면서 코딩과 관련된 것들은 진짜 많은 부분 정복이 됐거든요. 그런데 아직 좀 잘 못 하고 있는게 AI한테 컴퓨터를 좀 대신 써 줘. 내 대신 컴퓨터 열구 이거저거 해 줘라고 하는 걸 생각보다 현재 AI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코딩 관련된 직업들은 빠른 속도로 대체가 되고 있는데이 사무직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직들이 생각보다 느리게 대체가 되고 있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모델 성능과 브라우저용 도구가 함께 좋아지면 컴퓨터를 쓰는 사무 노동자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는 그 한네스를 정말 잘 만들었는데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게 생각보다 편하다라는게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데 여기서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를 하고 또 이렇게 좋아진 하네스 지금 요즘에 많이 좋아진 한네스들이 보인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은 아 진짜 사무 노동자들도 개발자를 넘어서 이제 진짜 모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모 노동자들이 야 이거 위험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사이드 같은 걸 쓰면서 제가 너무 와우 포인트를 느껴 가지고 공유를 드리고 진짜 AI가 물이 올라왔다. AI 능력은 너무 뛰어나. AI의 능력을 이제 잘 못 쓰는 자신의 일에 잘 못 쓰는 인간이 병목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요즘에 그런 상황인데이 AI의 능력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대충 말해도 잘 쓸 수 있게 이것저것 말해도 내 컴퓨터 알아서 다 잘 조작해 주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요것들이 점점 쉬워지고 단순해지면 진짜 와 진짜 AI가 얼만큼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상단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하게 됐고 퍼포먼스도 놀랐지만 오픈 AI가이 갖고 있는이 방향성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어차피 이제 웬만큼 잘해요. 코딩 잘하는데 컴퓨터를 잘 쓰게 하겠다라는이 노림수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매우매우 기대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이 GPT6 아스트라 진짜 놀랍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혹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요즘에 하이프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입도 해 주시면 저는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사무직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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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에이전틱 AI의 컴퓨터 사용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

컴퓨터를 쓰는 AI는 어떤 작업 방식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결과만 제출하던 과거 모델과 달리, 실패 원인을 찾고 다른 방법을 시도한 뒤 테스트·수정을 반복하는 방식과 장기간 작업 지속 능력이 아스트라의 특징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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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떤 분은 이제 심시티를 똑같이 복사를 해 보라라고 했나 봐요. 심시티라고 이제 그 도시를 짓는 게임이 있는데 5일 동안 실행이 됐고 아직 완료가 되지 않았지만 그렇지만 심시티라는 게임을 이렇게 어 아스트라가 5일 동안 만든 거 지금까지 만든 거를 이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봐도 어 진짜 복잡한 게임을 만든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죠. 그래서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뭐 실제로 이렇게 차나 뭐 심시티 해 보신 분들은 알 텐데 차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되고 도로를 이렇게 짓는 것도 되고 그래서 어제 어지간한 게임들을 다시 이렇게 어 만들 수 있는 5일 동안 했대요. 그러니까 5일 동안 할 수 있고 그런 긴 장기 기억력을 갖고 간다라는 거 자체가 또이 모델의 강한 특징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자, 그리고 이거는 어떤 포켓몬 게임을 깨했다는데 제가 정확하게 어떤 포켓몬 게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전에 GPT 모델들 말고 아스트라한테 한번 시켜봤더니 아스트라가이 포켓몬 포켓몬 파이어레드인가 뭐 어쨌든요 게임을 가장 빨리 깼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게임도 정말 잘하고요. 잘 만들기도 하고 또 최근에 수학계에서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라고 있어요. 에르데시라는 수학자가어야 이런 문제 어렵겠지라고 하면서 미해결 문제들을 되게 많이 만들었는데 그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 중에 이제 몇 개를 아스트라가 풀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정말 수학계에서도 AI 쓰는게 진짜 큰 이슈가 되어 가고 있는데 또 다른 수학자인데요 또 다른 수학자인 바르토즈라는 요분께서도 이제 GPT 아스트라를 테스트를 해 봤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놀랍다. 그래서 수학자들도 되게 놀랍다라는 거고 기본적으로이 아스트라의 특징 중에 하나가 과거의 AI는 그냥 일을 시키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고 결과만 제출을 했다면 아스트라는 되게 끈질겨요. 그러니까 예전의 AI 모델도 끈질겼겠지만 아스트라는 그 끈질김을 더 끌어올렸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일단 해보고 안 되면 또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고 또 테스트를 해보고 실패하면 또 수정하고 이걸 될 때까지 반복한다라는 거. 아까 심시티도 막 5일 동안 만들었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능들 아주 장기간 장기간 동안 돌면서 뭔가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이 이선 몰릭 이분이 유팬 교수님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이 이선 몰리 교수님께서도 먼저 이걸 받아봐서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분한테는 GPT6에게 수만 통해 제 이메일, 제 글, 제 일정 약속 등을 읽도록 지시하면서 그 자신에 대한 어떤 개인 위키를 5일 동안 중단 없이 거의 5일 가까이이 작업을 하면서 GPT6가 개인 위키를 구축을 했다라고 하고요. 5일 동안 중단이 없는 그런 장기간의 작업이 가능하다라는게 키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개인 위키를 구축한 이후에는 하루에 두 번 AI가 이제 이메일을 확인을 하면서 뭔가 어 주의를 기울이거나 관심을 가질 것들에 대한 요약을 보내게 된다라고 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분이 또 재밌는 테스트를 하셨고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어 시험 기간 동안에는 이분들은 이제 베타 테스터기 때문에 돈을 안 내셨어요. 그래서 얼마나이 프로세스가 비용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냥 막 돌려봤다. 막 돌려봤더니 재밌는게 나오더라라는 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고 긴 기간 했다라는게 포인트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까지 AI 모델들은 긴 기간 동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픈 AI 직원 중에 한 명인데 마크이 또 이런 얘기를 했어요. GPT6를 소개하면서 역시 컴퓨터 사용이 매우 뛰어나다라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 자, 컴퓨터 사용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제가 느끼기에는 클로드 코드나 GPT 코덱스가 나오면서 코딩과 관련된 것들은 진짜 많은 부분 정복이 됐거든요. 그런데 아직 좀 잘 못 하고 있는게 AI한테 컴퓨터를 좀 대신 써 줘. 내 대신 컴퓨터 열구 이거저거 해 줘라고 하는 걸 생각보다 현재 AI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코딩 관련된 직업들은 빠른 속도로 대체가 되고 있는데이 사무직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직들이 생각보다 느리게 대체가 되고 있거든요.

시점 관찰AI 브라우저 도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브라우저기준 2026.09.04

모델 성능 외에 웹 작업 경험을 좌우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어사이드에 클로드 오퍼스 5를 연결해 오우라 링 구독 해제를 시킨 경험을 통해, 모델 자체뿐 아니라 AI가 브라우저에서 잘 일하도록 만든 하네스가 사용성을 크게 바꾼다는 시점 관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사이드를 열고이 회사가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는 아니라서 저는 클로드 오퍼스 5를 연결을 한 다음에이 브라우저에 제가 어떤 명령을 내렸냐면 오라링 홈페이지 들어가서 현재 구독하고 있는 거 해제해저 이렇게 눌렀어요. 그랬더니 2분 45초 만에 저는 한 5분 정도 홈페이지에서 헤맸는데 2분 45초 만에 멤버십 회제를 완료했는데 그 과정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일단 오라링 홈페이지에 들어간 다음에 로그인이 필요하다고 나왔는데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까 제 이메일 주소 알거든요. 그래서 제 GL 주소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 GL 주소로 OTP를 보낸 거예요. 난이 이메일을 쓰는 사람인데이 이메일 쓰는 사람한테 원타임 패스워드 보내 줘 해 가지고 그 원타임 패스워드를 받아서 로그인을 한 다음에 이제 멤버십 페이지로 들어가서 구독을 확인하고 멤버십 취소를 누르고 붙잡기 팝업에서 한 번 더 멤버십 취소를 확정해서 누른 다음에 취소 사유 설문은 이제 임의로 답하면 안 될 거 같아서 그냥 닫았어요. 이렇게.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안 했고 그냥 오라링 홈페이지 들어가서 현재 구독하고 있는 거 해제해 줘라고 했는데 너무나도 놀라운 결과가 최근에 나왔다.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되더라고요. 제가 클로드나 채지에 내장돼 있는 그런 브라우저나 그런 것들로 좀 제가 해 봤는데 뭐 코워크 이런 걸로도 해 봤는데 좀 잘 안 되는데 아 생각보다 한국에서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의 성능이 좋아서 요즘 깜짝 놀랐고 사실 요즘에 제가 웹서핑을 안 하고 그냥 텍스트로 명령만 내려요. 그냥 블룸버그 기사 볼 때도 얘한테 그냥 시킵니다. 어사이드한테 야, 블룸버그 기사 들어가서 정리해 줘. 한 시간마다 업데이트 해. 뭐 세 시간마다 업데이트해. 이래서 기사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제가 느끼는게 최근에 느끼는게 뭐냐면 특히나 이제 어사이드 같은 경우는요 하네스를 아 한네스라고 말하면 좀 어렵긴 한데이 AI가 웹브라우저를 잘할 수 있는 도구를 지워줬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는 그 한네스를 정말 잘 만들었는데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게 생각보다 편하다라는게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데 여기서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를 하고 또 이렇게 좋아진 하네스 지금 요즘에 많이 좋아진 한네스들이 보인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은 아 진짜 사무 노동자들도 개발자를 넘어서 이제 진짜 모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모 노동자들이 야 이거 위험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사이드 같은 걸 쓰면서 제가 너무 와우 포인트를 느껴 가지고 공유를 드리고 진짜 AI가 물이 올라왔다. AI 능력은 너무 뛰어나. AI의 능력을 이제 잘 못 쓰는 자신의 일에 잘 못 쓰는 인간이 병목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요즘에 그런 상황인데이 AI의 능력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대충 말해도 잘 쓸 수 있게 이것저것 말해도 내 컴퓨터 알아서 다 잘 조작해 주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요것들이 점점 쉬워지고 단순해지면 진짜 와 진짜 AI가 얼만큼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상단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하게 됐고 퍼포먼스도 놀랐지만 오픈 AI가이 갖고 있는이 방향성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어차피 이제 웬만큼 잘해요. 코딩 잘하는데 컴퓨터를 잘 쓰게 하겠다라는이 노림수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매우매우 기대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이 GPT6 아스트라 진짜 놀랍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혹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요즘에 하이프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입도 해 주시면 저는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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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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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의 강한 반응과 첫 비교

AI 업계가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OpenAI에서 GPT-6 아스트라가 나왔는데, 최근 새 모델 영상은 별로 안 올렸어도 이번 반응은 리즈닝 모델 때와 비교될 만큼 크다는 거예요. 샘 알트먼도 컴퓨터 사용 수준이 인간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고 했고, 저는 이게 AGI로 가는 길목의 한 단계처럼 느껴집니다. 그동안 에이전트와 AI 브라우저를 써 보며 불편했는데, 이제 그걸 잘할 수 있는 AI가 나온 시작점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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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대비 성능과 ARC-AGI 점수

초반 반응만 보면 전작 5.6 솔보다 좋고, 막 나온 클로드 페이블 5.1보다도 훨씬 좋다는 느낌입니다.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1등으로 보이는데, OpenAI는 API 비용이 낮으면서 성과가 좋은 점도 강조했어요. 정말 아스트랄한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고, 과학 리서치·수학 벤치마크에서도 비용 대비 성과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ARC-AGI는 세상에 없는 문제를 내서 처음 본 규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지 보는 시험인데, 클로드 오퍼스 5의 30점과 비교해 아스트라는 99점을 받았다고 해요. 페이블 점수가 없는 건 아쉽지만, 테스트 기관도 인간 행동 효율성 기준을 능가했고 의미 있는 도약이라고 평가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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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게임 제작으로 본 컴퓨터 사용

블렌더에서 빌라 저택을 만들어 보게 했더니 페이블 5.1보다 GPT-6 결과물의 질이 확실히 앞서는 느낌을 줍니다. 한국에서는 카트라이더 비슷한 게임도 만들었는데, 부스터·터보·장애물이 있는 모습을 보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죠. 심시티 복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도 5일 동안 실행한 결과를 보여 주는데, 차가 다니고 도로를 짓는 복잡한 게임을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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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작업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방식

포켓몬 게임도 가장 빨리 깼다고 하고, 에르데시의 미해결 문제 몇 개를 풀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더 중요한 건 아스트라가 끈질기다는 점이에요. 일단 해 보고 안 되면 왜 실패했는지 찾고,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테스트한 뒤 다시 수정합니다. 이걸 될 때까지 반복한다라는 거.

이선 몰릭 교수 사례에서는 이메일·글·일정을 읽어 개인 위키를 거의 5일 동안 중단 없이 만들었다고 해요. 이후 하루 두 번 이메일을 보고 주의할 일을 요약하게 했다는 건데, 비용은 모르지만 긴 기간 작업이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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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다음의 목표를 사무직으로 읽다

코딩은 클로드 코드나 GPT 코덱스가 나오면서 많은 부분 정복됐지만, AI에게 내 대신 컴퓨터를 열고 이거저거 해 달라고 하면 아직 잘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봐요. 그래서 코딩 직업은 빠르게 대체되는데 컴퓨터를 쓰는 사무직은 상대적으로 느렸다는 겁니다. 아스트라가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한다면 에이전틱의 본격적 시작일 수 있어요.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제한된 사용자만 써서 저도 직접 사용하지는 못했습니다.

6
음성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데모

데모에서는 노란 공을 그려 달라, 로켓을 만들어 달라 하면 그림판을 조작하고 그 로켓을 3D 모델링 프로그램에 넣습니다. PPT를 만들겠다고 음성으로 지시하면 알아서 만들고, 쇼핑도 찾아줘요.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고 음성만으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모습인데, 사람에게 지시하듯 말하면 내 마음대로 컴퓨터를 조작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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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벤치마크와 안전성 언급

퍼플렉시티의 컴퓨터 조작 벤치마크에서도 페이블 5보다 적은 비용으로 높은 점수를 냈고, 발스 AI 비교에서도 아스트라가 제일 좋다고 소개합니다. 사이버 보안 능력이 높아 처음으로 위험 등급을 받았다는 말도 나와요. 저는 아직 못 쓰는 상황이라 실제로 쓸 수 있게 되면 후기를 이야기해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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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일론 머스크에 던진 변수

GPT-6 출시는 페이블 5.1 발표 직후라 앤트로픽 상장을 앞둔 시점에 고춧가루를 팍 뿌린 느낌이 있습니다. 내부에 더 좋은 모델이 있다는 건 건너 들은 이야기라 기대만 해 보겠고요. 또 스페이스X가 인수한 커서에서는 GPT-6을 쓸 수 없고, 일정 기간 뒤 다른 GPT 모델도 못 쓸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샘 알트먼과 일론 머스크의 갈등도 계속될 것 같다고 봅니다.

9
어사이드로 해 본 구독 해지

저도 에이전틱한 경험을 이것저것 써 보는데, 웹브라우저를 직접 열기보다 텍스트 명령이 더 편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었어요. 오우라 링 구독을 해지하려고 사이트를 뒤졌는데 페이지를 못 찾다가, 한국에서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에 클로드 오퍼스 5를 연결했습니다. 오우라 링 홈페이지에 들어가 현재 구독을 해제해 달라고 했더니 2분 45초 만에 끝났어요. 이메일로 OTP를 받고 로그인해 멤버십 취소와 확인까지 했고, 취소 사유 설문은 임의로 답하면 안 될 것 같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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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과 하네스가 함께 좋아질 때

클로드나 챗GPT 안의 브라우저로도 해 봤지만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어사이드는 AI가 브라우저를 잘하게 하는 하네스를 잘 만들었다고 느꼈습니다.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 게 편한데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하고 하네스까지 좋아지면, 개발자를 넘어서 컴퓨터를 쓰는 모든 사무 노동자가 위험해지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AI 능력이 올라올수록 대충 말해도 컴퓨터를 알아서 조작하는 쪽으로 갈 것이고, GPT-6의 성능만큼이나 OpenAI가 노리는 방향이 기대된다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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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반복되는 감탄과 인사말만 문장 호흡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잡담/운영
앤트로픽의 내부 모델과 머스크·알트먼 갈등은 작성자가 전한 추측·전언으로 남겼으며 확인된 사실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GPT-6 아스트라의 수치·모델명·벤치마크 평가는 자동전사와 영상 내 소개를 기준으로만 보존했다. 화면 원문을 별도로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