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출시를 코딩을 넘어 컴퓨터를 직접 쓰는 사무직 업무까지 겨냥한 변화로 본다. 아직 직접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초기 반응과 데모를 근거로 에이전틱 AI의 본격적 시작일 수 있다는 우려와 기대를 함께 드러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60904] GPT-6 아스트라의 진짜 목표는 바로 사무직ㄷㄷㄷ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AI 업계가 또 한번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오픈 AI에서 GPT 메이저 업데이트 GPT 6 아스트라가 나왔어요. 그런데이 반응이 정말 심상치가 않아. 사실 제가 최근에 뭔가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다고 영상을 올린게 별로 없었잖아요. 왜냐면이 커뮤니티 내에서의 반응이 뜨뜻은 했어요. 그래서 제가 딱히 올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활발한 반응. 비교할 수 있는게 뭐 예전에 리즈닝 모델 나왔을 때 뭐이 정도랑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큰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샘 알트마는이 아스트라 모델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컴퓨터 사용 수준이 인간 수준에 도달을 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부분 조금 더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그래서 이제 이것이 AGI로 가는 길목의 그런 단계로 하나로 느껴진다는 거죠. AI가 컴퓨터를 제어하고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글이 순탄치 않았거든요. 저도 이제 에이전트들 각종 에이전트들도 써 보고 웹브라우저들도 AI를 통해서 써 보면서 상당히 불편했던 경험들이 있는데 이제 그것들을 잘할 수 있는 AI가 나온게 아닐까? 그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자, 그래서 초반 반응만 보면은 어, 당연히 GPT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5.6 솔보다 더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클로드 페이블 5.1 이게 사실 어젠가 그젠가 나왔는데 클로드의 가장 최신 모델보다도 훨씬 좋은 느낌이 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거 같고 가의 정말 오랜만에 의미 있는 AI 프론티어 랩의 최신 모델이 나왔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 벤치마크 점수들을 볼 건데 사실 뭐 벤치마크 뭐 각각 제가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뭐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1등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GPT 전 모델이나 뭐 클로드의 페이블 5.1 뭐 재미나이랑 비교해도 가장 점수가 뛰어나다라는 건데 웹사이트를 가보면 재밌는게 코스트도 강조했다라는 겁니다.
- 원문 구간 2
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는 그 한네스를 정말 잘 만들었는데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게 생각보다 편하다라는게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데 여기서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를 하고 또 이렇게 좋아진 하네스 지금 요즘에 많이 좋아진 한네스들이 보인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은 아 진짜 사무 노동자들도 개발자를 넘어서 이제 진짜 모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모 노동자들이 야 이거 위험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사이드 같은 걸 쓰면서 제가 너무 와우 포인트를 느껴 가지고 공유를 드리고 진짜 AI가 물이 올라왔다. AI 능력은 너무 뛰어나. AI의 능력을 이제 잘 못 쓰는 자신의 일에 잘 못 쓰는 인간이 병목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요즘에 그런 상황인데이 AI의 능력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대충 말해도 잘 쓸 수 있게 이것저것 말해도 내 컴퓨터 알아서 다 잘 조작해 주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요것들이 점점 쉬워지고 단순해지면 진짜 와 진짜 AI가 얼만큼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상단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하게 됐고 퍼포먼스도 놀랐지만 오픈 AI가이 갖고 있는이 방향성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어차피 이제 웬만큼 잘해요. 코딩 잘하는데 컴퓨터를 잘 쓰게 하겠다라는이 노림수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매우매우 기대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이 GPT6 아스트라 진짜 놀랍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혹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요즘에 하이프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입도 해 주시면 저는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영상은 OpenAI의 GPT-6 아스트라 공개와 초기 반응, 벤치마크·데모에서 소개된 컴퓨터 사용 성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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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GPT-6 아스트라의 진짜 목표는 바로 사무직ㄷㄷㄷ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AI 업계가 또 한번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오픈 AI에서 GPT 메이저 업데이트 GPT 6 아스트라가 나왔어요. 그런데이 반응이 정말 심상치가 않아. 사실 제가 최근에 뭔가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다고 영상을 올린게 별로 없었잖아요. 왜냐면이 커뮤니티 내에서의 반응이 뜨뜻은 했어요. 그래서 제가 딱히 올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활발한 반응. 비교할 수 있는게 뭐 예전에 리즈닝 모델 나왔을 때 뭐이 정도랑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큰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샘 알트마는이 아스트라 모델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컴퓨터 사용 수준이 인간 수준에 도달을 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부분 조금 더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그래서 이제 이것이 AGI로 가는 길목의 그런 단계로 하나로 느껴진다는 거죠. AI가 컴퓨터를 제어하고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글이 순탄치 않았거든요. 저도 이제 에이전트들 각종 에이전트들도 써 보고 웹브라우저들도 AI를 통해서 써 보면서 상당히 불편했던 경험들이 있는데 이제 그것들을 잘할 수 있는 AI가 나온게 아닐까? 그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자, 그래서 초반 반응만 보면은 어, 당연히 GPT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5.6 솔보다 더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클로드 페이블 5.1 이게 사실 어젠가 그젠가 나왔는데 클로드의 가장 최신 모델보다도 훨씬 좋은 느낌이 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거 같고 가의 정말 오랜만에 의미 있는 AI 프론티어 랩의 최신 모델이 나왔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 벤치마크 점수들을 볼 건데 사실 뭐 벤치마크 뭐 각각 제가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뭐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벤치마크에서 1등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GPT 전 모델이나 뭐 클로드의 페이블 5.1 뭐 재미나이랑 비교해도 가장 점수가 뛰어나다라는 건데 웹사이트를 가보면 재밌는게 코스트도 강조했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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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PI 코스트가 저렴하면서 성과가 좋으면 똑똑하면 좋은 거잖아요. 이제 그거를 이제 그림으로 그린 건데 그러면 당연히요 위에 있는 것들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게 바로요 별표로 돼 있는게 GPT6 아스트라가 요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거고요. 정말 아스트랄한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API 비용이 낮으면서 성과를 잘내는게 클로드 페이블 5.1. 근데 이제이 5.21을 뭔가 아득히 뛰어넘는 그런 성과로 보이죠. 그래서 터미널 벤치 사이언스라고 해서 어 사이언티 리서치 과학적인 리서치를 잘할 수 있느냐 관련된 뭐 그런 벤치마 큰 거 같아요. 그런 시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매우 잘한다 요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수학과 관련된 그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비용 대비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게 GPT6 아스트라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돈급 모델들보다 다 뛰어난데. 자,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게 뭐냐면 아크 AI라고 이거 제가 예전에 옛날에 설명을 드렸을 수도 있는데이 아크 a라는 어 테스트가 있어요. 이게 무슨 테스트냐? 구글 출신 연구자인 프랑스와 숄레라는 분께서 2019년에 만든 시험인데 자 어떤 시험이냐? 너무 벤치마크가 쉬우니까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사람은 잘 풀어도 AI가 어려운 문제를 만들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문제. 왜냐면 AI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AI가 이미 공부를 했으니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문제를 내고 그거를 풀게 하자라는게 아크 AGI의 기본적인 컨셉입니다. 그래서 AI가 완전 새롭게 본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그 실시간으로 그 게임의 룰을 파악하고 그 게임을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런 지력을 측정하는 테스트인데 이게 이제 버전 3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버전 3가 클로드 페이블 점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요거는 살짝 궁금하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 5는 30점을 받았는데 GPT6 아스트라는 99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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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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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또 다양한 벤치마크들 이건 퍼플렉시티에서 만든 일종의 벤치마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퍼플렉시티에서도 컴퓨터 조작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테스트를 해봤더니 페이블 5보다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가 훨씬 더 적은 코스트를 쓰면서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이거 좀 많이 앞승인 걸로 보이죠. 페이블 5.1 이쯤에 있는데 아스트라가 훨씬 더 아득히 아스트랄하게이기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발스. AI라고 여기도 이제 AI 모델 성능을 이제 비교한 회사인데 여기서도 GPT6 아스트라가 어쨌든 제일 좋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고요. 사이버 보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처음으로 위험 등급을 또 받았다 요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은 못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쓸 수 있게 되면 제가 후기를 얘기를 해 보겠고요. 자 근데 너무 재밌는 건 뭐냐면은 GPT6의 출시가 약간 고추가로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앤트로픽이 사실 오픈 AI의 라이벌 회사 그리고 세미 가장 싫어하는 회사 중에 하나죠. 맨트로픽이 상장을 앞두고 있거든요. 상장 앞두고 되게 여러 가지 중요한 상황에서 갑자기 고춧가루를 팍 뿌린 느낌이 있습니다. 왜냐면 페이블 5.1이 나온게 사실 어젠가 그제거든. 그러니까이 뉴스를 덮기 위해 바로 딱 출시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엔트로픽이 좀 한 방을 맞은 거 같고 제 생각에 상장 직전에 엔트로픽도 열받아서 재밌는 모델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왜냐면 또 썰에 따르면 그 세미너리세스 얘기도 하고 저도 건너 건너서들은 얘기긴 한데 지금 페이블보다 더 좋은 밑소스 2에 해당하는게 지금 나온 밑도스보다 더 좋은 모델이 이미 갖고 있다. 내부적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에서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기대를 좀 해 보고 또 하나 재밌는 고춧가루는 바로 세이 또 일론머스크 세마트만이 일론머스크 안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ARC-AGI, 비용 대비 성능, 컴퓨터 조작 벤치마크와 3D·게임 제작 사례에서 이전 모델 및 경쟁 모델보다 앞선다는 자료를 제시한다.
- 실패 원인을 찾고 다른 방법을 시험·수정하는 반복, 5일가량 이어진 작업 사례, 음성 지시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데모를 컴퓨터 사용 능력의 근거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6
- 원문 구간 1
그래서 API 코스트가 저렴하면서 성과가 좋으면 똑똑하면 좋은 거잖아요. 이제 그거를 이제 그림으로 그린 건데 그러면 당연히요 위에 있는 것들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게 바로요 별표로 돼 있는게 GPT6 아스트라가 요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거고요. 정말 아스트랄한 그런 성과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API 비용이 낮으면서 성과를 잘내는게 클로드 페이블 5.1. 근데 이제이 5.21을 뭔가 아득히 뛰어넘는 그런 성과로 보이죠. 그래서 터미널 벤치 사이언스라고 해서 어 사이언티 리서치 과학적인 리서치를 잘할 수 있느냐 관련된 뭐 그런 벤치마 큰 거 같아요. 그런 시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매우 잘한다 요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수학과 관련된 그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비용 대비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게 GPT6 아스트라다. 요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돈급 모델들보다 다 뛰어난데. 자,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게 뭐냐면 아크 AI라고 이거 제가 예전에 옛날에 설명을 드렸을 수도 있는데이 아크 a라는 어 테스트가 있어요. 이게 무슨 테스트냐? 구글 출신 연구자인 프랑스와 숄레라는 분께서 2019년에 만든 시험인데 자 어떤 시험이냐? 너무 벤치마크가 쉬우니까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사람은 잘 풀어도 AI가 어려운 문제를 만들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문제. 왜냐면 AI가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AI가 이미 공부를 했으니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문제를 내고 그거를 풀게 하자라는게 아크 AGI의 기본적인 컨셉입니다. 그래서 AI가 완전 새롭게 본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그 실시간으로 그 게임의 룰을 파악하고 그 게임을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런 지력을 측정하는 테스트인데 이게 이제 버전 3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버전 3가 클로드 페이블 점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요거는 살짝 궁금하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 5는 30점을 받았는데 GPT6 아스트라는 99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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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클로드의 모델보다도 훨씬 더 큰 격차를 이렇게 보이고 있다. 물론 이게 페이블이 아닌 건 살짝 조금 아쉽긴 한데 어쨌든 클로드 오퍼스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그것도 꽤 지금 그림으로도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게 보이죠. 그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참고로이 아크 a 테스트가 막 이런 거예요. 이게 화면이 바뀌면서 일종의 실시간 퍼즐 놀이 같은 겁니다. 근데 이거 뭐 룰을 잘 모르겠더라고. 제가 영상을 살짝 봤는데 룰을 잘 모르겠어. 저도 살짝 봤는데 이거 AI보다 제가 머리가 나빠 가지고 모르겠는데 어쨌든 실시간으로이 퍼즐 문제 같은 걸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아크 프라이즈 파운데이션 여기서 이제 아크 AGI라는 그 문제를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얘네들이 아스트라는 96% 레벨에서 인간 행동 효율성 기준을 능가했으며 인간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테스트한 모델 중에서 최고고 프론티어 모델 중에서 의미 있는 도약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효율성도 좋다. 요렇게 어 그냥 뭐 칭찬이라는 칭찬은 다 동원했어. 그리고 이제 각종 프로그램들도 되게 잘 써요. 이게 블렌더라고 3D 모델을 뭐 만드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그 3D 모델 내에서 빌라 저택 같은 것들을 한번 만들어 봐라라고 페이블 5.1한테도 시키고 어 GPT6 아스트라한테도 시켜봤나 봐요. 그래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빌라의 퀄리티가 정말 매우 차이가 많이 나죠. 그래서 GPT 6가 확실히 좀 페이블보다 앞서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들게 합니다. 요건 이제 컴퓨터를 사용하는 능력이 되게 우수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카트라이더 비스무리한 게임을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GPT 6 아스트라가 만든 게임입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이걸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게 보기보다 그렇게 쉬워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예, 나름대로 뭐 약간 부스터 같은 것도 있고 뭐 터보도 있고 뭐 그래서 뭐 나름지도 있고 뭐 지도가 엄청 복잡한 건 아니지만 장애물도 있고 생각보다 이제 퀄리티가 뛰어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 이제 그런 거를 보여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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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 이제 심시티를 똑같이 복사를 해 보라라고 했나 봐요. 심시티라고 이제 그 도시를 짓는 게임이 있는데 5일 동안 실행이 됐고 아직 완료가 되지 않았지만 그렇지만 심시티라는 게임을 이렇게 어 아스트라가 5일 동안 만든 거 지금까지 만든 거를 이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봐도 어 진짜 복잡한 게임을 만든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죠. 그래서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뭐 실제로 이렇게 차나 뭐 심시티 해 보신 분들은 알 텐데 차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되고 도로를 이렇게 짓는 것도 되고 그래서 어제 어지간한 게임들을 다시 이렇게 어 만들 수 있는 5일 동안 했대요. 그러니까 5일 동안 할 수 있고 그런 긴 장기 기억력을 갖고 간다라는 거 자체가 또이 모델의 강한 특징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자, 그리고 이거는 어떤 포켓몬 게임을 깨했다는데 제가 정확하게 어떤 포켓몬 게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전에 GPT 모델들 말고 아스트라한테 한번 시켜봤더니 아스트라가이 포켓몬 포켓몬 파이어레드인가 뭐 어쨌든요 게임을 가장 빨리 깼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게임도 정말 잘하고요. 잘 만들기도 하고 또 최근에 수학계에서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라고 있어요. 에르데시라는 수학자가어야 이런 문제 어렵겠지라고 하면서 미해결 문제들을 되게 많이 만들었는데 그 유명한 에르데시의 문제 중에 이제 몇 개를 아스트라가 풀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정말 수학계에서도 AI 쓰는게 진짜 큰 이슈가 되어 가고 있는데 또 다른 수학자인데요 또 다른 수학자인 바르토즈라는 요분께서도 이제 GPT 아스트라를 테스트를 해 봤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놀랍다. 그래서 수학자들도 되게 놀랍다라는 거고 기본적으로이 아스트라의 특징 중에 하나가 과거의 AI는 그냥 일을 시키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고 결과만 제출을 했다면 아스트라는 되게 끈질겨요. 그러니까 예전의 AI 모델도 끈질겼겠지만 아스트라는 그 끈질김을 더 끌어올렸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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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또 다양한 벤치마크들 이건 퍼플렉시티에서 만든 일종의 벤치마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퍼플렉시티에서도 컴퓨터 조작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테스트를 해봤더니 페이블 5보다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가 훨씬 더 적은 코스트를 쓰면서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이거 좀 많이 앞승인 걸로 보이죠. 페이블 5.1 이쯤에 있는데 아스트라가 훨씬 더 아득히 아스트랄하게이기는 걸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발스. AI라고 여기도 이제 AI 모델 성능을 이제 비교한 회사인데 여기서도 GPT6 아스트라가 어쨌든 제일 좋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고요. 사이버 보완 능력이 너무 높아져서 처음으로 위험 등급을 또 받았다 요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은 못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쓸 수 있게 되면 제가 후기를 얘기를 해 보겠고요. 자 근데 너무 재밌는 건 뭐냐면은 GPT6의 출시가 약간 고추가로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앤트로픽이 사실 오픈 AI의 라이벌 회사 그리고 세미 가장 싫어하는 회사 중에 하나죠. 맨트로픽이 상장을 앞두고 있거든요. 상장 앞두고 되게 여러 가지 중요한 상황에서 갑자기 고춧가루를 팍 뿌린 느낌이 있습니다. 왜냐면 페이블 5.1이 나온게 사실 어젠가 그제거든. 그러니까이 뉴스를 덮기 위해 바로 딱 출시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엔트로픽이 좀 한 방을 맞은 거 같고 제 생각에 상장 직전에 엔트로픽도 열받아서 재밌는 모델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왜냐면 또 썰에 따르면 그 세미너리세스 얘기도 하고 저도 건너 건너서들은 얘기긴 한데 지금 페이블보다 더 좋은 밑소스 2에 해당하는게 지금 나온 밑도스보다 더 좋은 모델이 이미 갖고 있다. 내부적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에서 하나 출시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기대를 좀 해 보고 또 하나 재밌는 고춧가루는 바로 세이 또 일론머스크 세마트만이 일론머스크 안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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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해보고 안 되면 또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고 또 테스트를 해보고 실패하면 또 수정하고 이걸 될 때까지 반복한다라는 거. 아까 심시티도 막 5일 동안 만들었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능들 아주 장기간 장기간 동안 돌면서 뭔가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이 이선 몰릭 이분이 유팬 교수님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이 이선 몰리 교수님께서도 먼저 이걸 받아봐서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분한테는 GPT6에게 수만 통해 제 이메일, 제 글, 제 일정 약속 등을 읽도록 지시하면서 그 자신에 대한 어떤 개인 위키를 5일 동안 중단 없이 거의 5일 가까이이 작업을 하면서 GPT6가 개인 위키를 구축을 했다라고 하고요. 5일 동안 중단이 없는 그런 장기간의 작업이 가능하다라는게 키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개인 위키를 구축한 이후에는 하루에 두 번 AI가 이제 이메일을 확인을 하면서 뭔가 어 주의를 기울이거나 관심을 가질 것들에 대한 요약을 보내게 된다라고 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분이 또 재밌는 테스트를 하셨고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어 시험 기간 동안에는 이분들은 이제 베타 테스터기 때문에 돈을 안 내셨어요. 그래서 얼마나이 프로세스가 비용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냥 막 돌려봤다. 막 돌려봤더니 재밌는게 나오더라라는 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고 긴 기간 했다라는게 포인트인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까지 AI 모델들은 긴 기간 동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픈 AI 직원 중에 한 명인데 마크이 또 이런 얘기를 했어요. GPT6를 소개하면서 역시 컴퓨터 사용이 매우 뛰어나다라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 자, 컴퓨터 사용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제가 느끼기에는 클로드 코드나 GPT 코덱스가 나오면서 코딩과 관련된 것들은 진짜 많은 부분 정복이 됐거든요. 그런데 아직 좀 잘 못 하고 있는게 AI한테 컴퓨터를 좀 대신 써 줘. 내 대신 컴퓨터 열구 이거저거 해 줘라고 하는 걸 생각보다 현재 AI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코딩 관련된 직업들은 빠른 속도로 대체가 되고 있는데이 사무직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직들이 생각보다 느리게 대체가 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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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컴퓨터 사용을 정말 잘하는 AI가 나온 거예요.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틱의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모직 노동자들에게는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저도 GPT6 SR를 사용해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한된 사용자들 오픈 AI와 관계가 좋은 사람들에게만 오픈을 해 줬기 때문에 아직은 못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이런 초반 반응은 분명히 어 뭔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픈 AI가 노리는 건 코딩을 넘어서 하무직 노동자를 노린다. 감히 이렇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픈 AI의 데모 영상을 좀 보시면 알 텐데이 데모 영상 보면요.요 흑인 분께서 나오셔 가지고 노란 공을 그려 줘 막 그러다가 로켓을 만들어 줘 하면은 이게 지금 컴퓨터잖아요. 이게 이제 일종의 그림판 같은 건데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알아서 컴퓨터를 조작해서 그림판으로 로켓트를 그리고 그거를 심지어 이렇게 3D 모델링 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거기다가 막 로켓도 집어넣고 합니다. 그리고이 여자분도 나와서 내가 PPT를 하나 만들 거야라고 하면은 음성으로 이제 다 지시를 하는데요. 그냥 알아서 파워포인트 막 다 만들고요. 나 뭐 쇼핑할 거야 그러면 쇼핑하고 뭐 뭐 다 그냥 알아서 다 찾아준다. 근데 보면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양들이 다 나오죠. 그런데 아무도 키보드를 치지 않습니다. 음성만으로도 컴퓨터를 전부 다 제어할 수 있다. 그런데 완전이 포커스는 컴퓨터 제어에 진짜 사람한테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컴퓨터를 내 맘대로 제어를 한다는게이 데모의 핵심이에요. 자, 마치 그러니까 진짜 자비스가 나온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고 결국에는 코딩을 넘어서 사무직 노동자를 노리고 있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일을 AI가 대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모델 성능과 브라우저용 도구가 함께 좋아지면 컴퓨터를 쓰는 사무 노동자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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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는 그 한네스를 정말 잘 만들었는데 지금의 오퍼스 모델만으로도 웹사이트를 갖고 노는게 생각보다 편하다라는게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데 여기서 모델이 한 단계 더 진보를 하고 또 이렇게 좋아진 하네스 지금 요즘에 많이 좋아진 한네스들이 보인데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은 아 진짜 사무 노동자들도 개발자를 넘어서 이제 진짜 모든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모 노동자들이 야 이거 위험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사이드 같은 걸 쓰면서 제가 너무 와우 포인트를 느껴 가지고 공유를 드리고 진짜 AI가 물이 올라왔다. AI 능력은 너무 뛰어나. AI의 능력을 이제 잘 못 쓰는 자신의 일에 잘 못 쓰는 인간이 병목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요즘에 그런 상황인데이 AI의 능력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대충 말해도 잘 쓸 수 있게 이것저것 말해도 내 컴퓨터 알아서 다 잘 조작해 주는 쪽으로 나가고 있고 요것들이 점점 쉬워지고 단순해지면 진짜 와 진짜 AI가 얼만큼 더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상단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하게 됐고 퍼포먼스도 놀랐지만 오픈 AI가이 갖고 있는이 방향성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코딩뿐만 아니라 코딩 어차피 이제 웬만큼 잘해요. 코딩 잘하는데 컴퓨터를 잘 쓰게 하겠다라는이 노림수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매우매우 기대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오늘의이 GPT6 아스트라 진짜 놀랍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혹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요즘에 하이프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입도 해 주시면 저는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