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증시 올린 호재 두 개. 월러 발언 외 지수에 영향 준 뉴스, 고용 지표 후 증시 시나리오. 새로 물량 담기 시작된 업종. 3개월 내 딱 한 주 오른 코스피. 다음주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38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동결 기대가 지수를 받쳤지만 시장은 아직 선별 매수와 박스권에 머문다

이 브리핑은 크리스토퍼 윌러의 발언으로 낮아진 금리 인상 우려와 그날의 한국 증시 수급을 함께 다룬다. 고용지표와 CPI가 남아 있어 지수 반등이 시장 전체의 힘으로 이어지는지, 업종별 흐름이 다음 주에도 계속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

윌러 발언이 금리 인상 우려를 되돌렸다

인플레이션 둔화가 이어지면 동결을 지지하겠다는 윌러의 조건부 발언과 윌리엄스의 유사한 발언이 직전의 매파적 해석을 중화했다. 아시아 증시는 이를 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으로 받아들였지만, 유가가 높아 장중 경계감도 남았다.

반도체·로봇·정유로 매수는 퍼졌지만 넓지 않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전기전자와 AI 반도체, 정유, 로봇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했다. 다만 업종 전체를 한꺼번에 사기보다 골라 사는 모습이어서, 지수 상승만으로 시장의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해석이다.

박스권을 벗어날 조건은 고용·물가와 다음 주 업종 흐름

코스피는 최근 12주 중 11주가 하락한 뒤 박스권 안에서 버티고, 코스닥도 중요 지지 구간 위로 되돌아왔다. 당일 고용지표와 전월 고용 데이터 수정, 다음 주 CPI를 확인한 뒤 반도체·통신장비·정유·로봇·엔터의 흐름이 이어져야 다음 주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

26-9 크리스토퍼 윌러의 9월 금리동결 시사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윌러의 발언과 존 윌리엄스의 유사한 발언이 직전의 금리 인상 우려를 중화해, 투자자들이 지표를 보고 판단하자는 단계로 옮겨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근데 이게 하나 중요한게 고용에 대한 이야기보다 인플레이션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오늘 밤에 나오는 고용 지표가 사실은 되게 중요한데이 사람은 이거보다 다음 주 나오는 CPI가 중요하다. 그리고 7월 회의할 때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신호를 봤다. 이제 그러면서 그걸 드라마틱하게 반전시키는 그런 지표가 없다라면 나는 동결을 지지할 거야. 이런 이야기를 했죠. 근데 어제 존 윌리엄스에이어서 크리스토퍼 월러도 되게 비슷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캐빈너씨가 좀 맵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런 분석이 나왔던 거를 일단 좀 중화시켜 주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일단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 반반으로 두고 지표 보고 판단하자 이런 단계로 바뀌었죠. 어 그리고 이제 종목들별 어떤 긍정적인 거 그까 삼성전자가 연내에 추가적으로 자산수 매입하고 소각할 거다. 소각까지 간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리고 이제 메모리 공급 부족도 중국이 뭐 증산하에 어쩌네 하더라도 2028년도까지 앞으로 2년까지는에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거다. 이건 외국계에서도 비슷해요. 그니까 노보라 증권에서 환율이 좀 빠지면서 그 원화로 표기되는 매출 이익이 좀 줄어들 가능성은 있죠. 그렇다 하더라도 되게 심각한 저평가다. 그러서 여전히 삼성자 67만 원. 예. SK 하이닉스는 470만 원을 제시를 했거든요. 그래서 뭐 여전히 뭐 좀 여러 가지 논란이 있긴 하지만 주주 환원도 될 거고 여전히 저평가고 반도체 관련해서는 공급 부족 이어질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크리스토퍼 윌러 이사는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가 확인되고 이를 뒤집을 지표가 없다면 금리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4] 주식 시황. 증시 올린 호재 두 개. 월러 발언 외 지수에 영향 준 뉴스, 고용 지표 후 증시 시나리오. 새로 물량 담기 시작된 업종. 3개월 내 딱 한 주 오른 코스피. 다음주는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인플레이션 완화되는 신호가 있다. 그런데 이제 9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는 평가가 나왔죠. 이게 이제 아시아 증를 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아, 다만 이제 국제 유가가 아직까지 높잖아요. 그니까 유가가 지금 내리지 않고 있다 보니까 뒷부분에서 좀 경계감도 작동이 돼서 좀 지수가 밀리는 예, 그런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외국인들 오늘 모처럼 수매수 들어왔고 전기 전자 업종 집중적으로 매수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근데 이게 하나 중요한게 고용에 대한 이야기보다 인플레이션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오늘 밤에 나오는 고용 지표가 사실은 되게 중요한데이 사람은 이거보다 다음 주 나오는 CPI가 중요하다. 그리고 7월 회의할 때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신호를 봤다. 이제 그러면서 그걸 드라마틱하게 반전시키는 그런 지표가 없다라면 나는 동결을 지지할 거야. 이런 이야기를 했죠. 근데 어제 존 윌리엄스에이어서 크리스토퍼 월러도 되게 비슷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캐빈너씨가 좀 맵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런 분석이 나왔던 거를 일단 좀 중화시켜 주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발언이 아시아 증시를 올리는 역할을 했고, 한국·대만·일본 증시가 1%대 상승했으며 장중에는 대장주를 사도 되겠다는 분위기가 돌았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4] 주식 시황. 증시 올린 호재 두 개. 월러 발언 외 지수에 영향 준 뉴스, 고용 지표 후 증시 시나리오. 새로 물량 담기 시작된 업종. 3개월 내 딱 한 주 오른 코스피. 다음주는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인플레이션 완화되는 신호가 있다. 그런데 이제 9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는 평가가 나왔죠. 이게 이제 아시아 증를 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아, 다만 이제 국제 유가가 아직까지 높잖아요. 그니까 유가가 지금 내리지 않고 있다 보니까 뒷부분에서 좀 경계감도 작동이 돼서 좀 지수가 밀리는 예, 그런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외국인들 오늘 모처럼 수매수 들어왔고 전기 전자 업종 집중적으로 매수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뭐 운수 참고, 기계, 화학 업종 등등 이제 매수했는데 어쨌든 전기 전자 업종을 가장 많이 매수했습니다. 삼성데 SK닉스 올랐고 이게 올라가다 보니까 소부장 올랐고 로봇 관련주, 통신 장비, 정유, 엔터 이런 등등의 종목들이 오늘 지수보다 더 많이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 자체가 뭐 대체로 다 괜찮았어요. 우리하고 비슷하게 가는 국가들 뭐 우리 대만 일본이 한 1%대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거 아닌가? 뭐 이런 분석들이 나오면서 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특히 원 수입 많이 하고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가들이 어 좀 골고로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중요한 뉴스들은 일단 크리스토퍼 원러의 발언이 사람 이제 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라고 대놓고 얘기한 건 아니고 그 전제 조건이 있긴 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런 평가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투자들이 아이 뭐 금리도 안 올릴 것 같고 그러면 이제 좀 대장주 사도 되겠네 이런 분위기가 오늘 장중 내내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일단 오늘은 뭐 FMC가 이제 제일 큰 재료였어. 제가 어저께 알려 드린 거 있잖아요. FMC 구성은이 47명, 지역 여언 총 12명으로 구성이 되는데 투표권은 천 총 19명 중에 12명이 행사한다. 근데 이사 일곱명은 상시적으로 갔고 지역 연은 11명 중에서네 명이 순환 투표하고 뉴욕 연은 지역 연는이 총 12명인데 그 중에 한 명. 뉴욕 연원 총재는 상식 투표권을 갖는 인사. 근데 어제하고 오늘하고 보면 존 윌리엄스 상시 투표권 있는 사람 크리스토퍼러 투표권 항상 있는 이사 그니까이 두 사람이 이제 동결 쪽에 치우쳐 있는 발언을 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윌러가 고용보다 다음 주 CPI를 더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언급했고, 그가 올해 매파로 분류돼 왔다는 점을 시장이 의미 있게 봤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근데 이게 하나 중요한게 고용에 대한 이야기보다 인플레이션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오늘 밤에 나오는 고용 지표가 사실은 되게 중요한데이 사람은 이거보다 다음 주 나오는 CPI가 중요하다. 그리고 7월 회의할 때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신호를 봤다. 이제 그러면서 그걸 드라마틱하게 반전시키는 그런 지표가 없다라면 나는 동결을 지지할 거야. 이런 이야기를 했죠. 근데 어제 존 윌리엄스에이어서 크리스토퍼 월러도 되게 비슷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캐빈너씨가 좀 맵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런 분석이 나왔던 거를 일단 좀 중화시켜 주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12명 중에서 두 명이 일단 찬성을 밝힌 거잖아요. 동결 쪽으로. 이제 비율로 따져놓고 보면 투자들 입장에서는 아 이거 동결로 갈 만하거나 그 이렇게 판단을 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크리스토퍼 원러는 그 연들어서 원래는 이제 작년도에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던 사람인데 그니까 올해 같아서는 좀 매파적인 발언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나증거리에서 제공하는이 표에 의하면 매파로 분류가 되어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이 사람이 이제 비둘기적으로 말을 바꾼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시장에서 그걸 더 의미 있게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쪽 몇 파이가 있는 사람이 저렇게 발언할 정도면 그 왼쪽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 동결 쪽으로 보는 거 아닌가?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미국 고용지표와 다음 주 CPI가 9월 FOMC 판단을 결정짓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이렇게 이제 분석이 돼서 결과적으로는 이제 이번 회의는 종결로 가겠구나 이제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는 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제 금리가 4.77% 빠 사실 지금 위치도 금리 되게 높은 거예요. 그니까 이게 연초까지만 해도 미국 10년물 4.2% 왔다 갔다 였잖아요. 예. 근데 지금 4.8%니까 근데 제가 이번 주 내내 말씀드린게 4.8이 중요하다고 그 4.8 그니까 5.0이 중요하다가 하지만 저는 5.0까지 가는 거보다 4.8에서 막히는게 시장을 위해서는 좋다. 그러니까 거기서 막혀야 된다고. 일단 모양 세상으로는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이제 고형 지표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걸 좀 봐야겠죠. 그래서 어쨌든 오늘 기존으로 어 9월 FMC 회의에서 2주 후에 있을 F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확률 49.8 8 금리 인상 확률 50.2 똑같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일단은 뭐 좀 지표 보고 나서 오늘 나오는 미국의 고용 다음 주에 나오는 CPI가 이제 결정을 짓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는 어쨌든 오늘 올라서 그냥 박스권이에요. 예. 그니까 6,500 내려가면 올리고 7, 가면 빼고 이렇게 돼서 박스권이고 더 중요한 건 최근에 12주 중에서 11주 빠졌습니다. 오늘 이번 주도 빠졌거든요. 그 이제 저주 전체로 보면은 어 좀 하락하는 흐름데 하락하는데 어 좀 버티는 그런 양상이 되고 있죠.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장중내는 이제 플러스권을 위해 이제 후반부에 한번 밀어 올라고 시도했다가 고용 집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좀 지켜보자 이런 신주감이 나오면서 밀렸는데 다만 제가 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니까 저는 이제 제 방송 보시는 분들을 하나의 그걸 뭐라고 해야 되나?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FOMC 투표 구성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FOMC의 금리 결정은 투표권자 구성과 개별 위원의 발언을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FOMC는 상시 투표권을 가진 연준 이사와 뉴욕 연은 총재, 순환 투표하는 지역 연은 총재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확률만 보지 말고 실제 투표권자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대입해 동결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런 평가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투자들이 아이 뭐 금리도 안 올릴 것 같고 그러면 이제 좀 대장주 사도 되겠네 이런 분위기가 오늘 장중 내내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일단 오늘은 뭐 FMC가 이제 제일 큰 재료였어. 제가 어저께 알려 드린 거 있잖아요. FMC 구성은이 47명, 지역 여언 총 12명으로 구성이 되는데 투표권은 천 총 19명 중에 12명이 행사한다. 근데 이사 일곱명은 상시적으로 갔고 지역 연은 11명 중에서네 명이 순환 투표하고 뉴욕 연은 지역 연는이 총 12명인데 그 중에 한 명. 뉴욕 연원 총재는 상식 투표권을 갖는 인사. 근데 어제하고 오늘하고 보면 존 윌리엄스 상시 투표권 있는 사람 크리스토퍼러 투표권 항상 있는 이사 그니까이 두 사람이 이제 동결 쪽에 치우쳐 있는 발언을 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12명 중에서 두 명이 일단 찬성을 밝힌 거잖아요. 동결 쪽으로. 이제 비율로 따져놓고 보면 투자들 입장에서는 아 이거 동결로 갈 만하거나 그 이렇게 판단을 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크리스토퍼 원러는 그 연들어서 원래는 이제 작년도에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던 사람인데 그니까 올해 같아서는 좀 매파적인 발언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나증거리에서 제공하는이 표에 의하면 매파로 분류가 되어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이 사람이 이제 비둘기적으로 말을 바꾼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시장에서 그걸 더 의미 있게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쪽 몇 파이가 있는 사람이 저렇게 발언할 정도면 그 왼쪽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 동결 쪽으로 보는 거 아닌가?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이렇게 이제 분석이 돼서 결과적으로는 이제 이번 회의는 종결로 가겠구나 이제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는 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제 금리가 4.77% 빠 사실 지금 위치도 금리 되게 높은 거예요. 그니까 이게 연초까지만 해도 미국 10년물 4.2% 왔다 갔다 였잖아요. 예. 근데 지금 4.8%니까 근데 제가 이번 주 내내 말씀드린게 4.8이 중요하다고 그 4.8 그니까 5.0이 중요하다가 하지만 저는 5.0까지 가는 거보다 4.8에서 막히는게 시장을 위해서는 좋다. 그러니까 거기서 막혀야 된다고. 일단 모양 세상으로는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이제 고형 지표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걸 좀 봐야겠죠. 그래서 어쨌든 오늘 기존으로 어 9월 FMC 회의에서 2주 후에 있을 F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확률 49.8 8 금리 인상 확률 50.2 똑같아졌습니다.

시점 관찰코스피·코스닥 박스권과 시장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4

지수의 반등과 업종별 상승 폭으로 시장의 힘을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는 하단에서 오르고 상단에서 밀리는 박스권이며 최근 12주 중 11주가 하락했다고 봤다.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안 다른 종목이 빠지는 시소 구도라 시장 전체를 밀어 올리는 힘은 아직 약하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일단은 뭐 좀 지표 보고 나서 오늘 나오는 미국의 고용 다음 주에 나오는 CPI가 이제 결정을 짓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는 어쨌든 오늘 올라서 그냥 박스권이에요. 예. 그니까 6,500 내려가면 올리고 7, 가면 빼고 이렇게 돼서 박스권이고 더 중요한 건 최근에 12주 중에서 11주 빠졌습니다. 오늘 이번 주도 빠졌거든요. 그 이제 저주 전체로 보면은 어 좀 하락하는 흐름데 하락하는데 어 좀 버티는 그런 양상이 되고 있죠.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장중내는 이제 플러스권을 위해 이제 후반부에 한번 밀어 올라고 시도했다가 고용 집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좀 지켜보자 이런 신주감이 나오면서 밀렸는데 다만 제가 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니까 저는 이제 제 방송 보시는 분들을 하나의 그걸 뭐라고 해야 되나?

  2. 원문 구간 2

    근데 여기서 이제 밀리면 안 되는 자리였거든요. 이거 밀리면 되게 골치 아픈 자리였어요. 안 그래도 거래 대금도 없는데 거래량 거래대금도 없는 상태에서 저기서 밀리면 물량 받아 줄 수는 없는데 어 매도 수급이 터지면서 좀 골차질 수 있었거든요. 그 일단 다시 박스권 위로 이제 밀어 놓은 예 그런 점에서는 의미가 있죠. 그래서 코스닥은 이제 중요한 자리에서 3% 정도 넉넉하게 올라왔다라는 거는 좀 평가해 볼 만합니다. 뭐 대형주는 시총 그러니까 오늘 코스피 지수 올라간 거랑 시총 빅가 지수 올린 거랑 거의 비슷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이 아직은 약하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죠. 그러니까 전체를 다 올리는게 아니라 얘네가 올라가면 몇 개는 빠져야 되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시소가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이 완전히 그냥 와하고 밀러 올리는 힘은 아직은 좀 떨어지고 이걸 올리기 위해서는 제가 빠져야 되는 예 그런 구도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전체가 다 올리면서 제 이제 대형주가 더 많이 오르는 이제 그런 이름이 나와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12위 종목 중에서 하나 빼고 다 올랐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12위까지 보여 드리려고게 11위에 로버티지가 포진했어요. 오늘 거기 이제 순위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로봇주가 두 개가 이제 배치가 되는 이제 그런 구도가 됐죠. 그죠? 그러니까 지금 구도상으로는 종목수는 반도체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뭐 2차전지 있고 이제 제약 바이오 있고 로봇 있고 뭐 이런 구도가 됐는데 어쨌든 로봇이 오늘 시가종의 상위에 이제 또 포진해하게 됐다라는 점 이것도 좀 독특한 특징인 거 같습니다.

시점 관찰선별적 업종 매수와 시장 자금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로봇 산업기준 2026.09.04

외국인·기관의 업종별 매수 분포는 시장 자금 여력을 어떻게 보여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과 기관이 전기전자·반도체, 정유, 로봇 관련 종목을 담았지만 광범위하게 업종을 사기보다 골라 샀다고 정리했다. 이를 시장에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모습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종목을 보니까 하이닉스는 사고 삼성자는 오늘 매도였거든요. 근데 뭐 삼성자 매도를 그렇게 많이 한 건 아니고 막판에 매도로 바뀐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근데 어쨌든 하이닉스를 전체 순매상 규모의 55% 정도 담았고요. 그다음에 삼성전기, SK 스키어, 삼성자, 우선주, 한미 반도체까지 그러니까 반도체로 분류가 될 수 있는 AI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을 좀 담았고 그다음에 이제 정유주 그 이런 것들이 매수해 있었고요. 매도는 이제 금융 예, 금융과 뭐 하여튼 금융 쪽이 이제 매도에 많이 있었고 그다음에 2차 전지 보류들 그다음에 기관 투자자들도 역시 전기 전자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오늘 좀 담았고 그 아래 삼성 전기 SK 스키어 있었죠.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이제 정유주 SK 이노베이션 S51까지 있었고 그 아래는 이제 금융주들 예 금융주들이 이제 매수에 좀 많이 포진해 있었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로봇주가 되게 골고로 담겨 있어서요. 외국인 로버티즈 있었고 뭐 레인보우 로봇 있었고 로봇 스타 클로봇 뭐 이렇게 해서 이제 로봇 종목들을 좀 고르게 담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다음에 반도체는 뭐 4989 종목 내에서 이제 엇갈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기관도 비슷합니다. 예. 기관도체 로봇 담고 반도체는 사고 팔고 예 이런 형태를 보여서 하여튼 뭐 이렇게 좀 집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업종을 다 사기보다는 그냥 뭐 여전히 좀 골라서 사 이게 돈이 별로 없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예. 시장이 예. 그런 모습도 좀 보이는 그 이게 들어가서 사실 저기 확 그냥 다 사고 싶은데 골라사는 거는 돈이 애매하게 있을 때 그러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제 오늘 미국의 고용 지표 나옵니다. 예상치가 비농업 일자리 55천. 그다음에 실업률 4.1%. 그러니까 이제 눈치껏 적당히 나오는게 필요하죠. 눈치없게 너무 잘 나와도 그렇고 부정적으로 나와도 그렇게 지금은 나쁘진 않아 보이긴 하는데 타입상 어쨌든 눈치껏 나오는게 되게 필요해 보이고요. 이게 발표되고 나서 금리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다음에 이제 빅테크 왜냐면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을 융통해서 써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금리에 반응하게 되거든요.

판단 방법고용지표 수정과 금리 인상 판단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고용지표의 수정 여부를 금리 인상 판단에 어떻게 반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당일 고용지표 수치뿐 아니라 전월 마이너스 고용 데이터가 수정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이 감소한 뒤 6개월 안에 금리를 올린 적이 없었다는 자신의 통계적 관찰을 근거로, 수정되지 않으면 9월 금리 인상이 어렵다고 보는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 흐름이 이어지는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근데 오늘 고용 지표 나오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 미국의 고용 지표가 지난달에 마이너스 나왔잖아요. 근데 오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그 마이너스 데이터가 수정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해요. 그것도 그 왜냐면 그니까 미국의 그 금리를 올렸을 때 그 미국 금리 인상했을 때 돌이켜 보면 6개월 이내 고용이 일자리가 마이너스로 감소하고 나서 6개월 이내 금리 올린 적이 없어요. 예. 근데 지금 지난달에 마이너스 고용이 나왔잖아요. 만약에 저 상태라면 오늘 고용 지표가 어마어마하게 좋게 나오지 않는 한 금리 인상은 연내 없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게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데이터상으로론 그래요. 통계적으로는. 근데 이걸 깨고서 금리 인플레이션이 더 심각하다 그러면 이제 금리를 올리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에는 고용과 금리를 저 인플레를 동시에 보는데 고용이 정도면 조금 더 참아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분위기가 가거든요. 그래서 오늘 나오는 고용 지표도 중요하지만 지난 달 데이터가 혹시 수정이 되는지 그니까 이것도 만약에 수정이 안 된다라면 사실 9월에 금리 인상하는 건 어렵다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도 같이 체크해 보는게 필요하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윌러 발언과 유가가 맞선 장중 분위기

오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크리스토퍼 윌러 이사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신호가 있고 9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죠. 이게 아시아 증시를 올리는 역할을 했는데, 국제유가가 아직 높아서 뒤로 갈수록 경계감도 작동했고 지수가 좀 밀리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2
전기전자 중심 매수와 아시아 증시 상승

외국인이 모처럼 순매수에 들어왔고 전기전자 업종을 가장 많이 샀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서 소부장, 로봇, 통신장비, 정유, 엔터도 지수보다 더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대만·일본이 1%대 올랐는데, 원유 수입이 많고 금리에 민감한 나라들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것 아니냐는 분석에 골고루 반응한 모습이었어요.

3
동결 지지에는 인플레이션 둔화라는 조건이 있다

윌러가 금리 동결을 무조건 지지한다고 대놓고 말한 건 아니고 전제 조건이 있어요.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는 게 확인된다면이라는 겁니다. 오늘 밤 고용지표도 중요하지만, 이 사람은 그보다 다음 주 CPI가 중요하고 7월 회의 때 이미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봤다고 했죠. 그걸 드라마틱하게 반전시키는 그런 지표가 없다라면 나는 동결을 지지할 거야, 이런 이야기입니다.

4
매파 발언을 중화한 뒤 지표 대기 국면으로

어제 존 윌리엄스에 이어 윌러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어요. 지난주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을 일단 중화해 준 거죠.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 반반으로 두고 지표 보고 판단하자, 이런 단계로 바뀌었습니다.

5
주주환원과 메모리 공급 부족 평가가 대장주에 붙다

삼성전자가 연내 추가 자사주 매입과 소각까지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중국 증산 여부와 별개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거라는 평가도 나왔어요. 노무라증권은 환율 하락으로 원화 매출과 이익이 줄 가능성은 있어도 심각한 저평가라며 삼성전자 67만원, SK하이닉스 47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금리도 안 올릴 것 같으니 대장주를 사도 되겠다는 분위기가 장중 내내 돈 거예요.

6
FOMC 투표권자의 발언을 사람별로 보다

오늘의 큰 재료는 FOMC였어요. FOMC는 연준 이사 7명과 지역 연은 총재들로 구성되고, 19명 중 12명이 투표권을 행사합니다. 이사 7명은 상시 투표하고 지역 연은 11명 중 4명이 순환하며, 뉴욕 연은 총재도 상시 투표권을 가져요. 윌리엄스와 윌러처럼 상시 투표권이 있는 두 사람이 동결 쪽에 치우친 발언을 한 것을 시장은 동결 가능성의 신호로 봤던 것 같습니다.

7
매파로 보던 윌러의 변화가 더 크게 읽혔다

윌러는 작년에는 비둘기파 발언도 했지만 올해는 매파 발언을 많이 해 하나증권 표에서는 매파로 분류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비둘기적으로 말을 바꾼 거죠. 저렇게 말할 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동결 쪽 아닐까, 이렇게 분석돼 이번 회의는 동결로 가겠다고 시장이 본 것 같습니다.

8
4.8% 금리와 고용·CPI가 남긴 결정 변수

미국 10년물 금리는 4.77%인데 지금 위치도 되게 높은 금리예요. 연초에는 4.2%를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은 4.8%니까요. 저는 5.0까지 가는 거보다 4.8에서 막히는게 시장을 위해서는 좋다. 그러니까 거기서 막혀야 된다고 계속 말했어요. 9월 FOMC 동결 확률 49.8%, 인상 확률 50.2%로 거의 같아졌고, 오늘 고용지표와 다음 주 CPI가 결정을 짓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9
코스피는 박스권 안에서 현물 매수 세력이 버텼다

코스피는 오늘 올라서 그냥 박스권이에요. 6,500 내려가면 올리고 7,000 가면 빼는 흐름이고, 최근 12주 중 11주가 빠졌습니다. 오늘 장중에는 플러스권에서 후반에 더 밀어 올리려다가 고용지표를 보자는 경계심에 밀렸어요. 저는 방송을 선생님과 학생 관계보다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하는 스터디로 생각하는 편인데, 현물 매수 세력과 선물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에서 오늘은 주식을 사려는 쪽 힘이 조금 더 강했던 날 같아요.

10
코스닥은 밀리면 곤란한 790 부근을 지켰다

코스닥도 여전히 박스권이고 800이 중요하지만, 하단으로 보면 790이 어제 마감 자리였잖아요. 여기서 밀리면 안 되는 자리였어요. 거래대금도 없는데 매도 수급이 터지면 물량을 받아 줄 수 없어 골치 아파질 수 있었거든요. 다시 박스권 위로 밀어 올렸고, 중요한 자리에서 3% 정도 넉넉하게 올라온 건 평가해 볼 만합니다.

11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도 시장 전체 힘은 약하다

오늘 코스피가 오른 폭과 시가총액 빅 종목이 지수를 올린 폭이 거의 비슷해요. 시장이 아직 약하다는 뜻이죠. 전체를 다 올리는 게 아니라 얘네가 올라가면 몇 개는 빠지는 시소가 되고 있는 겁니다. 시장이 와 하고 밀어 올리는 힘은 아직 떨어지고, 전체가 같이 오르면서 대형주가 더 많이 올라야 다른 그림이 나오는 거예요. 코스닥 12위 종목 중 하나 빼고 다 올랐고 로보티즈가 11위에 올라와 로봇주가 시가총액 상위에 두 개 포진한 점은 독특했습니다.

12
하이닉스는 버텼고 로봇주는 강하게 올라왔다

SK하이닉스는 어제 말한 박스권 하단, 160만원과 20일선 위를 지켰어요. 다만 180만원을 넘어야 장세가 바뀌는 거라 아직 바뀌었다기보다 잘 버텼다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로봇주는 장중 강하게 올라 대부분 크게 올랐고요.

13
정유주 강세는 유가 뉴스의 다른 얼굴

정유주도 은근히 올랐고 S-Oil은 연중 종가 기준 최고치예요. 정유주가 오르는 것 자체는 좋은데 다른 종목보다 앞서서 오르는 건 시황상 좋은 그림은 아니죠. 부정적인 뉴스에 크게 반응했다는 뜻이니까 이건 좀 조심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금리가 빠지면서 금리 때문에 올랐던 보험주는 오늘 빠진 게 특징이었습니다.

14
외국인·기관은 반도체와 정유를 담았다

외국인은 막판에 매수를 줄이긴 했지만 9천억원을 샀고, 코스닥도 많이 사고 선물도 매수해 상승 쪽에 무게를 뒀어요. 기관은 금융투자·보험·투신·은행·기타금융·연기금이 전부 매수로 들어온 올매수가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순매수 규모의 55% 정도 담았고 삼성전기, SK스퀘어, 삼성전자 우선주, 한미반도체 등 AI 반도체 관련 종목과 정유주를 샀으며 금융과 2차전지 일부는 팔았습니다.

15
코스닥에서는 로봇주를 고르게 담는 흐름

기관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SK이노베이션과 S-Oil, 금융주를 매수 쪽에 올렸어요.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스타, 클로봇처럼 로봇 종목을 고르게 담았습니다. 반도체는 여러 종목 안에서 사고파는 모습이 엇갈렸고 기관도 비슷했습니다.

16
골라 사는 수급은 자금이 애매하다는 신호

광범위하게 업종을 다 사기보다 여전히 골라 사는 모습이에요. 돈이 별로 없는 시장이라는 거죠. 들어가서 확 그냥 다 사고 싶은데 골라사는 거는 돈이 애매하게 있을 때 그러는 거잖아요. 그런 모습도 보입니다.

17
고용은 너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야 한다

오늘 미국 고용지표가 나옵니다. 비농업 일자리 예상치는 5만5천, 실업률은 4.1%예요. 너무 잘 나와도 그렇고 부정적으로 나와도 그렇고, 지금은 눈치껏 나오는게 되게 필요해 보이고요. 발표 뒤 금리가 어떻게 도는지, 자금을 융통해 써야 하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도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최근 거의 세 달 동안 주간 상승이 한 주뿐이라 다음 주 올라갈 모멘텀 확보도 필요해요.

18
다음 주에는 업종 흐름의 지속성을 확인한다

오늘 반도체·통신장비·정유·로봇·엔터가 움직이긴 했는데 어제와는 올라가는 업종 스토리가 좀 바뀌었어요. 이 구도가 다음 주에 이어지는 게 시장 흐름상 좋죠. 그 흐름이 이어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고용지표에서는 지난 달 데이터가 혹시 수정이 되는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예요.

19
전월 고용 감소가 유지되면 인상은 어려울 수 있다

미국이 금리를 올렸던 때를 돌이켜 보면 일자리가 마이너스로 감소한 뒤 6개월 이내에 금리를 올린 적이 없어요. 지난달 마이너스 고용이 수정되지 않는다면 오늘 고용지표가 어마어마하게 좋게 나오지 않는 한 연내 금리 인상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게 됩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더 심각하면 이걸 깨고 올리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고용과 인플레이션을 같이 보니 고용이 이 정도면 조금 더 참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로 갈 수 있어요.

20
고용 수정치까지 확인하며 한 주를 마무리하다

그래서 오늘 고용지표도 중요하지만 지난달 데이터가 수정되는지도 같이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정이 안 된다면 9월 금리 인상은 어렵다고도 볼 수 있거든요. 이번 한 주 고생 많이 하셨고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주말에 찾아볼 데이터도 좀 찾고 여기저기 다녀오면서 머리도 식힐 것 같습니다. 시장이 워낙 다이내믹해서 머리 아프셨을 텐데 많이 식히셨으면 좋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된 FOMC 투표자 표, 지수·종목 차트와 수급 순위의 시각적 위치는 전사문만으로 복원할 수 없다.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반복된 추임새와 기계적 반복을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추임새와 같은 수급 수치의 반복은 정리했다. 장중 흐름, 지수 위치, 업종·종목별 수급과 고용지표 판단은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남겼다.
화면·잡담
화면에서 보여 준 FOMC 구성표와 개별 종목 순위의 시각적 배치는 전사문만으로 복원할 수 없다. 방송을 스터디로 생각한다는 설명과 주말 인사는 발화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 표기의 FMC는 문맥상 FOMC를 가리킨다. 크리스토퍼 원러·SK닉스·S1·SK 스키어 등 인명·종목명 일부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외부 자료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