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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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7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40분 47초 · 전사문 33,75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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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중동 불안과 물가 이벤트 앞에서, 방향 예측보다 위험 관리가 우선이다

PPI 이후 디젤·유가와 중동 이슈가 겹치며 미국 선물과 금리가 흔들리는 상황을 다룬다. 왜 중요한지는 CPI·FMC와 미국 중간선거까지 이어지는 불확실성에서 현금과 눌림 매매의 판단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중동 이슈가 유가 헤지를 끌어올린다

중동 긴장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디젤과 유가가 뛰자, 시장은 불안 요소와 직접 연결된 원유·유가 테마를 헤지로 보기 시작했다. 다만 휴전이나 중단 언급은 구체적인 접촉·일정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다시 반응할 수 있다고 본다.

지수의 방향보다 조심할 자리를 가른다

단기 상승 뒤 박스권 상단에서 CPI와 FMC를 앞둔 만큼, 지수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불확실한 이벤트를 피할지 판단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 따라서 시장이 눌리지 않아도 기다린 현금이 손해는 아니며, 이후 주도주와 눌림 자리를 다시 볼 수 있다.

반도체 방어와 정책 변수는 함께 본다

반도체는 매출이 받쳐주면 저점 방어 역할을 할 수 있다. 다만 미국 중간선거 뒤 데이터센터 건설을 막는 정책이 실제화하면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든다.

눌림은 이유와 심리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

낮은 자리의 종목이라도 차트만 보지 않고 재료·연속성·갭·돌파 여부를 함께 본다. 불안한데 큰 비중을 넣는 것은 매매 기준이 아니라 도박이 될 수 있으므로, 눌림을 기다리는 동안 현금을 지키는 태도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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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중동 긴장과 헤지 테마주 대상 · 시장·자산 · 원유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중동 정세

시장 불안이 커질 때 헤지 테마는 어떤 방식으로 부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불안 요소가 악재로 작용하면 그 이슈와 직접 연결된 테마가 헤지로 먼저 부각된다고 설명한다. 이 시점에는 중동·사우디·후티 관련 키워드가 유가·원유와 연결됐고, 식량 가격의 움직임은 원래 이어지던 흐름에 당일 재료가 덧붙은 것이라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보니 뭐 하나가 디젤인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제 뭐 기름음 그리고서 지금 중동 이슈 해소가 안 되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좀 많이 부각이 된 거 같습니다. 저거 디젤 맞죠? 지금 제가 데이터를 정확히 보진 않았는데 어 디젤인 거 같네요. 그래가지고 지금 중동 이슈 안 그래도 해소 안 되고 그런 것들 좀 많이 부각이 되는 분위기 같네요.음 안녕하세요 다들. 서키 님 친대님 하나 님 안녕하세요.서 양복님 안녕하세요. 뭐 일단은 조정 한번 나오는게 매매하긴 사실 편해 가지고. 아 어 침대님 일찍 일찍 주무시는 건가? 9시에 컴 끄는 거면은 좀 엄청 일찍 주무시는 거 같은데. 음. 어, 내 전업하면서 좀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차라리 일찍 이차고서 일찍 일어나 가지고 새벽에 이제 좀 공기 세고 하면은 안 그래도 요즘 좀 순서원해 가지고 잠깐 센척하면은 새벽에 어, 여기 단지 조금 걷고 하면은 적적하거든요. 안녕하세요 마리오 님. 이거 이래놓고 이래놓고 미국 내일 아침에 돌려 놓는 거 아닌가? 아, 미국이 워낙 세 가지고 일단은 PPI 내용 디젤이 올랐다. 디젤 디젤 디젤 뭐 중동 여파겠죠? 그 여파가 뭐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저러면은 뭐 CPI도 안 좋을 것 같고 지금 유가도 일단 급등 갑자기 한게 어 중동에 지금 뭐가 이슈가 있었나? 사우디 홍해 인근도시 모카 장 뭐 이런 거 말고는 없네요.이란음 뭐 안 좋네요. 안 좋아는 근데 지금 타코가 그건 있을 거예요. 나오더라도 진짜 좀 디테일한 타코 나와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냥 시장이 이전처럼 어 뭐 할 거야라고 나올 거는 딱히 없어 가지고 나올 거면은 좀 디테일한게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서 해지는 일단은 중동 이슈 관련이 해치가 좀 메인이죠. 우선은 어 우선은 우선은 모카 모카 뭐 아까 전에 보니까 모카 맞네요. 홍해 인근 도시 예찌는 지금은 중동 이슈가 있잖아요. 아 이것도 한번 좀 설명을 드릴까? 자 해지 같은 경우에는음 해치테마는 그 시장에서 불안 요소 악재로 작용하는 거. 그 악재로 작용하는 이슈에 대해서 관련 테마가 보통 해지로 우선 순위로 좀 부각이 됩니다. 지금은 뭐가 있어요? 중동 이슈가 좀 대표적이죠. 국채 금리 오르고 뭐 이런 거는 이제 완전 어 관련 테마로 부각될게 없으니까 중동, 사우디, 후티 방군 이런 키워드 통해 가지고 이제 유가 원유 요런게 이제 좀 해치를 해요. 오늘 식량 같은 경우에도 식량 가격은 원래 전부터 좀 상승했는데 오늘 어떻게 좀 갖다 붙인 거고 사실 원래 전부터 움직이긴 했어요. 음. 어, 나인 보이즈 님 말씀 감사합니다. 민주 브리핑 님 안녕하세요. 배용수 님 안녕하세요. 행복 님도 안녕하세요. 어, 원호 님 좋은 저녁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트럼프가 그건 있어요. 타코가 그냥 그냥 타코 말고 그러니까 예전에는 먹혔죠.이란 막 전쟁을 처음 하고서 처음 하다가 초창기에 어 이제 이거 그만할게 뭐 아니면 휴전 진행 중이다. 뭐 하면서 그런 것들은 먹히는데 그 아기대지 사명제 생각하시면 돼요. 어 이게 거짓말하거나 거짓말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액션이 처음 아기대지 사명자가 아니죠.

  3. 원문 구간 3

    뭐 늑대 늑대가 나타났다. 양치기 소년 아기테랑 헷갈렸네요. 양치기 소년 생각하시면 돼요. 처음에는 반응을 해요. 사람들이. 근데 두 번째 세 번째대 면은 아이 저양반 또 저한다 또 저해. 아이 뭐 결국엔 그래서 알맹이 있어? 없지? 에이 그럼 말아. 요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음 아 긴급 라이브는 아닙니다. 그냥 제목만 붙여 봤어요. 구름파 님 안녕하세요. 사실 FMC 전까지 잠깐만 오늘이 목요일 내일 금요일이고 다음 주 월화수. 그래서 며칠 밀려주면 사실 좀 편하죠. 어 며칠 밀려 주면은 며칠 밀려주면 좀 편하기는 하죠. MG 님, 카일 님 안녕하세요. 맞기는 해요. 그래가지고 타쿠가 그냥 타코 말고 디테일한 거 있겠죠. 뭐 예를 들어 진짜 뭐 휴전 우리 위해서 접촉 중이고 뭐 언제 얘기하기로 했다. 뭐 런 식의 이제 내용 안 나오면은 시장이 지금은 글쎄요. 그냥 일반 타코는 크게 반응 안 할 수 있습니다. 뭐 일단은 유가가 좀 내려 아닌지 봐야 돼요. 이게 뭐 백 위에 순간적으로 라운드픽 딱 때리기는 했는데 뭐 요거 이제 뭐 밤중에 뭐 중동에서 뭐 또 추가 재료 나오거나 더 튈 수도 있는 거고 뭐 아니면은 또 잠잠하게 살짝 내려가면서 또 내일 CPI 눈치 보려고도 하겠죠. 일단은 선물이 아까 1.3 조금 넘어가더니 왔다 갔다 하긴 하네요. 근데 뭐 어차피 정규장 열리면서 또 움직임 달라질 거라 2FM 님 안녕하세요. 와크 님도 안녕하세요. 어 지금은 저도 눌림면 좀 밀렸으면 해요. 어 좀 근질근질해요.음 빨간 개미 님 안녕하세요.

판단 방법이벤트 전 시장 위험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지수 방향을 맞히기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비중을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지수의 상승·하락을 단정하기보다 단기 저점·고점 대비 위치, 박스권과 앞둔 CPI·FMC 같은 위험 요인을 보고 공격할 자리와 조심할 자리를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불확실한 이벤트 앞에서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것은 손해가 아니며, 시장이 괜찮아진 뒤 주도주와 눌림 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음. 아니요. 스타는 하더라도 중계까지는 뭐 별거 없어 가지고 그냥 하는 거라 뭐 그냥 앞두고서 개인들이 왜 이렇게 샀을까요에 대해서는 좀 의미 부여할 거는 아니에요. 어 그냥 왜 샀는지 사실 몰라요. 어 어떻게 알겠어요. 그냥 큰 일정 앞두고 왜 샀는지 모르는데 뭐 오늘 안 그래도 그 리밸런싱 같은 것들 좀 껴 있을 거고 ETF 뭐 이런 것들 그래 가지고 그런 이런 거이 수치 하나하나를 보면서 막 그날 보고서 와 이거 해석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보다 좀 연속형 위주로 갖다 보시려고 하는 느낌을 드리세요. 이거 진짜 뭐 결국에 수치 하루 보고서 와 이거 내일도 무조건 상승 와 내일도 무조건 하라 어 이거 왜 오늘 얘네들이 왜 3조 샀지? 3조 5조 6조 사 놓고 다음날 바로 패대기 치는 경우도 있고 사 놓고 다음날도 계속 사는 날도 있고 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 수치 하나하나에 대해서 그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면은 피곤해져. 그니까 명확하게 보일 때가 있긴 있거든요. 어 얘네 오늘 이상하네. 뭐 장중에 뭐 대놓고 막 외국인 당일주의부터 해가지고 엄청나게 막 종목에서 사고 하면은 그러면은 되는데 그럴 때는 이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데 그거 가지고서 다음날도 막 무조건 이어질 거야. 이런 느낌. 얘네들도 그냥 간단하게 뭐 외국인이 기간이 뭐 하루에 뭐 10조를 사요. 10조 엄청 큰 돈이죠. 사 그럼 와 이거 얘네 왜 이렇게 샀지? 내일도 트리거 당기겠다. 할 수 있는데 갑자기 밤중에 뭐 중국 미국 뭐 관세 전쟁이든 뭐 싸워.

  2. 원문 구간 2

    그다음에 뭐 육가 뭐 홍해 봉쇄한다 그런 거 후방군이 갑자기 홍해 봉쇄한다 그러고 막 미사일 쏘고 난리나 그러면은 다음날 걔네가 뭐 10조를 샀든 뭐라든 어차피 이슈에 따라서 하락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너무 하나하나 의미 부여하려고 하면 안 돼요. 어 그까 이제 딱 보일 때는 있는데 어 대부분은 잘 안 보이죠. 그리고 그게 그거 가지고서 이제 다음날 지수를 좀 맞출 수 있으면 이제 증권 업에서 데려갑니다. 어, 그 지수 방향 맞추는게 그 대놓고 진짜 뭐 웨스트리트든 뭐든 증시 뭐 그냥 우리나라에서 뭐 대표적인 사람들이든 뭐든 거의 뭐 맞추 그 증시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는게 통계적으로 한 2, 30%가 안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뭐 어떤 근거로 갖다 낸지 몰라요. 근데 그만큼 어렵다. 어, 그거 맞출 수 있으면은 돈을 쓸어담는다는 거거든요. 증권사에서 말도 안 되게 쓸어담는 거예요. 그거 맞출 수 있는 사람 한 명을 데려다 놓으면은 사실 그 사람한테 연봉 1천억을 줘도 돼요. 어, 그 이상 으로 당길 수 있을테니까 그만큼 어렵습니다. 그만큼 어려워요. 그냥 그래서 저는 그냥 매매하다 보니까들이 생긴 습관 중에 하나데 아 그냥 좀 뭔가 리스크 이것저것 좀 뻔히 보일 때 있잖아요. 어 이거 좀 지수가 일단 올라와 있어. 이게 낮은 자리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CPI PPI가 있는데 종목이 지수가 뭐 한 요런 느낌이에요. 막 6천 뭐 5,700 뭐 여기 왔다 갔다 해. 그러면은 별로 증가 안 쓸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어 좀 뭐 깨면 더 사지 요런 느낌. 근데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올라와 가지고 박스 꺼내서 상단 쪽이죠. 음. 그러면 이거 결국에이 돌파를 못 하고 슈팅 나오면 모르는데 돌파를 못 한 상태에서 FMC 있고 CPI 있고 뭐 이런 것들 통해 가지고 좋게 나올까 봤을 때 좋을 거 같진 않잖아요. 어 중동 계속 봉쇄하고 있었으니까 데이터가 안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러면 좀 밀리지 않을까 뭐 좋게 뭐 호재 붙으면서 이번 주도 사실 아스트라랑 뮤즈 그 메타 이런 것들이 갑자기 금요일부터 해가지고 좀 좋아서 뭐 갭두고 한 거 그거 아니었으면 전 잘 모르겠어요. 아스트라가 뭐 그만큼 타이밍 좋게 좀 대박을 친 것도 있는데 뭐 내가 그거를 등장할 줄 모르잖아요. 금요일 날 갑자기 나올지. 갑자기 나온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는. 그래가지고 만약에 뭐 그 뉴스가 없었어도 뭐 반도체가 상승을 했을 수도 있는데 금요일 날 아스트라 갑자기 상 등장해서 금요일 미장을 좋게 만들고 월 개비떠. 이거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었잖아요. 아스트라 갑자기 나왔는데 그게 시장에서 좋게 반응을 해. 어 이거 효과가 너무 좋다. 성능이 좋다. 이건 알 수가 없잖아요. 미래니까 내가 내부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변동도 지수에선 생기기 때문에 지수를 볼 때는 그냥 최소한 단기 저점 대비해서 올라왔는가? 아니면 단기 고점 대비해서 좀 많이 내려와 있는가? 어 단기 낙폭 뭐 아니면 상승률 이런 거랑 차트 좀 길게 봤을 때 박스권이랑 뒤에 이제 리스크로 작용을 보통 시황은 시황에서는 그게 있어요.

  4. 원문 구간 4

    호재로 작용할 시황은 거의 없어요.음 일정에서 재료 일정에서 보통은 악재만 있습니다. 리스크 관점에서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거 있고 하면은 어 이걸 내가 피해 갈 건가 말 것인가 이걸 정하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뭐 피했어. 어 나 현금 확보 좀 많이 해 놨는데 안 밀려. 뭐 예를 들어서 뭐 PPI도 좀 좋게 나오고 CPI도 좋게 나와서 막 지수가 상승해. 그러면은 그거 뭐 좀 보다가 나 여기까지 보고서 어 여기 일주일 매매 안 한다고 해서 내가 죽는게 아니잖아요. 어 그러면 난 그냥 현금 들고 있는 거예요. 어 즉 손해는 아닙니다. 계속 말씀드리는 것처럼 손해라고 착각을 드는 거지. 사람들이 대부분이 근데 손해라고 생각을 하는데 손해가 아니에요. 그럼 그 돈 들고서 매매하면 되잖아요. 어 시장 괜찮네. 그렇게 해서 올라가면 뭐 생겨요? 주도주 생기겠죠? 그럼 주도주에서 대의할지 어 주도주 생겨. 그럼 이거 눌림할까 말까 고민하면 되니까 기다리면 내려와요 어차피. 빨간벽돌 님 안녕하세요. 아 하기님 그러면은 몇 년째 그러면은 보통은 내 진짜 주식 공부 제대로 해 봤는지 뭐 기준부터 해 가지고 좀 뭐 나만의 확실히 승률 그게 있어야 돼요. 나만의 승률 높은 매매 기준 자리가 있나? 종목 선정 같은게 있나? 그게 없다. 몇 년째 하는데 나만의 자신 있는 종목 선정이나 그 매매 수익 날 확률이 높은 매매 이게 없으면은 이제는 그걸 찾으셔야 돼요. 음. 뭐 통계를 내든 뭐를 하든 수년 동안 제자리이면은 보통 이런게 없어요.

  5. 원문 구간 5

    그냥 그것만 가지고서 뭐 표현 설명하기에는 종목에서 결국 그 종목을 매매할 이유가 있어야 되는게 제일 크겠죠. 차트 이유든 재료든 뭐 이런 것들이 뭐가 있고 뭐 연속성이 있는지 좀 너무 다양한데 네. 내일 금요일이어 가지고 어 내일 CPI CPI에서 설마 반전을 아 근데 그냥 저는 PPI 밀었으니까 CPI까지 딱 해 가지고 따닥 미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CPI가 이번에 CPI가 얼마지? 음. 일단은 예측이 3.4. 네요. 3.4 8월 달 3.4 3.4보다는 더 나오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음. 그래서 내일 금요일이어 가지고 아 뭐 장중에 낙폭 좀 세게 만들어 주면 모르겠는데 어차피 또 CPI 통과하면 또 FMC도 있어요. 일단 FMC까지는 조금 조심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장중에 뭐 좀 돌린다고 해가지고 그러니까 막 수급 돌아오면서 막 빵빵하게 붙으면서 돌리면 모르겠는데 금요일에다가 저녁에 CPI 있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글쎄요. 돌리기 좀 쉽진 않겠죠? 좀 조심하는게 편할 것 같아요. 아까이 선택이기는 합니다. 편하다 안 편하다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지금 내가 이게 오늘 내일 뭐 해 가지고 사 근데 그게 심적으로 갖다 좀 편한 매매. 내가 편하다는 건 뭐예요? 어느 정도 그냥 좀 생각 예상할 수 있는 그런 영역에서 이제 배팅하면은 편할 수 있겠죠, 심리적으로. 근데 아마 불안한데 배팅을 세게 한단 말이에요.

  6. 원문 구간 6

    그러면 안 돼요. 아, 내가 이거 CPI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아씨, 어떡하지? 이거 크게 밀리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배팅을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내가 CPI랑 막 봤는데 막 데이터 조사하고 했을 때 아, 이거 CPI 근데 시장이 좋게 반응할 확률이 높아. 뭐 지수가 오를 거 같아. 발표하면. 그래 가지고 배팅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 자주 보이는 패턴이 배팅은 해 놓고 아 이거 근데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근데 배팅은 세게해. 그러면 이제 자기가 불확실하고 불안한데 배팅을 세게 한 거예요. 그건 뭐예요? 도박이에요. 도박. 도박. 폴리마켓 폴리마켓 우리나라 지금 접속되나요? 요즘 안 들어가 봐서 그 뭐 막는다 만다 뭐 본 건 같은데. BOJ는 금리 인상하겠죠? 어 BOJ. 근데 앵캐리는 글쎄요. 갑자기 좀 뭐 부각시키는 거 아니면은 뭐 캐리보다는 어쨌든 미국 금리가 좀 더 메인이기는 합니다. BOJ는 어차피 인상할 거여 가지고 이번에 알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장이 엔리는 이제 그런 느낌이죠. 나오냐 마냐 이런 우려감보다는 이게 실제로 갖다 갑자기 크게 나오면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뭐 그럴 확률은 좀 적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 뭐 우회하면 들어가지지 않을까요? 폴리마켓 뜨든뜨 짧은데. 아 맞죠. VPN 써야 돼. 막는다고 했던 거 본 거 같아 가지고 음. 어, 벌써 11시니까 뭐 오늘도 뭐 어차피 내일 아침 일어나야겠죠.

판단 방법눌림 매매의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로봇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원자력 산업

눌림 구간에서 종목과 테마를 볼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대적으로 낮은 자리에서 지수·이슈와 연결되고 재료나 연속성이 있을 때 눌림 스윙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금 확보 뒤 시장이 눌리면 반도체·로봇·원전·소부장 등을 보되, 차트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종목을 매매할 이유와 갭의 크기·돌파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해치 테마는 잘하시는 분들은 또 잘하기는 하거든요. 해치 테마가 그건 있어요. 그 좀 그냥 상대적으로 낮은 자리에다가 지수랑 엮어서 해지는 좀 보면은 눌림 스윙할만은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지수가 자 여기서 뭐 이런 식으로 왔다가 최근에 코스피가 지금 박스건 올라왔죠. 그래서 어 요런 자리들 이제 건드리고 하는데 돌파가 나온다. 어 근데 했지 봤더니 좀 밑에 있고 뭐 중동에서 뭐 후방군 뭐 깔짝깔짝해 그러면은 좀 갑자기 튈 때가 있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아줬다까진 아닌데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밀려 있는게 있으면은 크게 밀리기는 좀 쉽지 않고음 하락 사이클 22년보다 강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 뭐 하락 하락 무조건 하락 간다라고 뭐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근데 만약에 하락을 해도 22년이 한 20%인가 밀렸었죠. 얼마 밀렸지? 코스피는 좀 덜 밀렸을 텐데. 22년도가 뭐 대충 봤을 때 아 23% 어 좀 많이 밀었을 때 30%고 코스닥이 얼마였죠? 이때는 시장이 좀 코스닥이 매매하긴 더 편했어 가지고 대충 여기서 30%씩 밀리긴 했네요. 저점. 근데 아, 이렇게까진 솔직히 안 밀 것 같아요. 어, 먼저 밀려 있는 것도 있고. 아, 근데 지금 여기서 코스닥이 또 밀린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하여튼 저는 22년만큼 하락한 느낌은 안 올 거 같아요. 먼저 우리가 여기서 먼저 맞은 것도 있어 가지고. 음. 근데 이게 이번에 사이클은 그건 있어요. 반도체가 어느 정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방언을 해 줄 연도여 가지고 내년이 어느 정도 방어 저점 방어를 해 줄 건데 대신 거기에 이제 변수 하나 언제 하면은 혹시나 미국 어 민주당 이기면은 거기서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이나 좀 그냥 뭐 언급 말고서 실제로 갖다가 막 짓는 거 방해하고 막 그런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것만 봐도 진짜 하루 시간 뚝딱일 것 같기는 한데. 음. 아 진짜 재밌네. 재밌어. 고마운 분들이에요. 웃음.이 척박한 주식 시장 하면서 좀 웃음 주는 고마운 분들인 거 같아요. 어 좋아 보이는데. 매수 그리고 물리면은 종 이게 사람이 많으면은 그 드림력이라고 하죠. 그런게 또 별의 별게 다 나와 가지고 아 이게 주식을 좀 많이 하다 보면은 사실 주식은 근데 똑같아요. 얘기가 주식은 똑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좀 하고 나면은 주식은 뭐 어차피 보면서 그냥 어 난 밀리면 좋겠다. 난 현금 확보해 놨으니까. 어 그다음 밀리면 어차피 살 거 정해져 있고 보는 거 그놈이 그놈이에요. 뭐 잘하 일정 이상 되면은 어차피 보는 업종 섹터 다 비슷비슷해요. 거기서 거기에요. 지금 뭐 눌림 주면은 볼 거 뭐 반도체 있고 로봇 있고 원전 있고 소부장 있고 어 뭐 변합 전설은 좀 수점이고 뭐 태양강 뭐 자리 나쁘지 않고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더라도 그다음에 우선 순위는 로봇이랑 원전이 이 되겠죠. 원전이 조금 더 저는 먼저일 거 같고 로봇은 재료 일정이 좀 명확하게 있지 않은데 22일 뭐 엔비디아 요거 뭐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있기는 한데 그냥 로봇이랑 원전 눌림 주면은 보는 거고 18일 어차피 재료도 있겠다. 그런 거 말고서는 지금은음 그래 가지고 이게 똑같아요. 주식이 결국에 보는 것들 다 일정 이상이면은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 하고 하니까 이게 처음 보거나 이제 조금 주식 오래 안 되신 분들 는 봤을 때 어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데 사실 얘기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그냥 좀 자연스러운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16, 17한 17 좀 왔다 갔다 한 거 같아요. 음. 근데 또 추근 해 있는 시간이면은 거기서 이제 업무 준비하잖아요. 원래 그 시간에 그냥 누워 있는게 아니라 업무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오, 양간 선물 3% 넘어가네요. 그래. 아, 좀 눌림을 줘야 할 수 있어 가지고 지금 장은. 아유, 몽리. 저 녀석 간식이요? 아, 감사합니다. 제가 제가 잘 먹겠습니다. 저희 강아지 간식이요? 음. 먹는게 있어 가지고음 전달해 줄게요. 강아지한테. 아유, 감사합니다. 9시에 갭들 때 어떨 때 붙고 어떨 때 안 붙는지 저는 그냥 근데 그게 일단은 재료 그다음에 이제 종목 그게 지금 좀 애매해요. 어, 예전에는 NXT가 없었을 때 는 예상 체결과 보면서 좀 매매를 하기는 했는데 NXT가 이제 생기면서 예상 체결과 매매가 뭐 되는 종목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오늘 흥구석유는 할만은 했거든요. 아침에 갭이 생각보다 적었어요. 네. 이제 제가 안 보고 있어 가지고 이런 거 5%면은 어 안 그래도 중동 불안하고 이거 한 5% 뜨면 이거 120선 돌파 트라이 기대심리 있겠네. 시황지 역할도 할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기는 한데 결국에는 그냥 그 뭐 차트만 가지고 하는 것보다 어 갭이 뜨는 거 것도 많이 뜨면 안 돼요. 좀 어중간하게 뜨는게 좋아요. 뭐 아니면 아예 화끈하게 박스를 돌파해 주는 거 뭐 그런 것도 좀 있고 너무 경우의수가 너무 많습니다.

  4. 원문 구간 4

    자, 더 늦은 밤에 다들 와 주셔서 감사하고 뭐 항상 아시는 것처럼 별령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는 오지 마세요. 별량 없어요. 어쨌든 좀 쉽지 않기는 한데 어 그건 있어요. 쉽지는 않은데 그냥 밀리는 구간부터 사면 되기는 해요. 즉 수익 나는 거는 쉬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돈 버는 건 쉬운데 엄청 크게 벌고 많이 버는 건 잘 모르겠고 데이트 레이딩도 좀 어려울 거 같은데 그냥 눌림 매매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뭐 현금 확보해 두고 보자. 요거 마인드만 좀 지키면은 뭐 매달 뭐 수익 바로바로는 아니어도 분명한게 지금 눌림 주면은 할 종목 업종 이런 것들은 뭐 똑같기 때문에 그 공략해야 될 종목은 많거든요. 공략해야 될 업종이라. 그래서 눌림 주면 땡큐 주고 그 늘림 줄 수 있는 뭐 요소들이 몇 개 있다 보니까 눌림 주면은 뭐 그냥 그때부터 뭐 하면 될 거 같습니다. 하반기는 상반기랑은 분명히 달라요. 상반기처럼 막 주도주 빵빵 어 하고서 막 그러지 않다 보니까 상반기랑은 이제 달라요. 상반기는 정확히 말하면 진짜 그냥 저기 어디 우주 끝에서 내려온 그런 시장이었으니까 앞으로는 요때랑은 좀 다르고 뭐 그래도 또 주도주 등장하고 뭐 주도 테마 등장하고 하면은는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눌림 주면은 어 땡큐인 거 같아요. 눌림을 줘야 돼요. 정확히 말하면 눌림을 줘야 매매하기 편하고 여기서는 돌파가 나오더라도 위로 크게 보기는 좀 쉽진 않거든요.

  5. 원문 구간 5

    뭐 재료 뭐 동방 같은 걸 해. 모멘텀이 뭐 새로 붙어. 뭐 시장 투심 막 활훨 불 살라 그러면 좋은데 그거 아니면은 지금은 그냥 눌림 줄 때는마다 공략하는게 좀 정석인 거 같습니다. 뭐 현금 확보해 놓고 날마다 뭐 돈 벌겠다라는 느낌보다는 주면은 뚫림 주면 뭐 여기서부터 좀 하지. 안 주면은 뭐 다음번에 뭐 이슈 뭐 있었지. 어 요때까지 좀 조심하고 좀 살리지. 어차피 시장에서 보이는게 없어 가지고. 음. 그래도 어 요즘 코스닥 대금 살살 다시 붙어요. 어 그런 거는 좀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종목들이 대금이 좀 붙는 거는 또 다른 이야기. 자 아무튼 와 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아침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미장이 이래 놓고 또 돌릴 수도 있어요. 얘네들 워낙 강해 가지고. 아 그래서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할게요. 어쨌든 지금 중동 이슈가 좀 제일 해소가 되냐 마냐가 좀 영향이 클 거 같기는 한데 아 뭐 후방군 홍해 쪽에 대해서 일단은 막진 않았다 뭐 요게 좀 있어 가지고 살짝 반등은 나오는 거 같네요. 그게 좀 크거든요. 홍해까지 막히면은 그것 때문인 거 같은데 거 어차피 내일 봐야 되니까 아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랄게요.

판단 방법손실 뒤 심리와 비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불안한 상황에서 큰 비중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큰 손절 뒤에는 복구 심리가 생기기 쉽고, 매일 매매하던 사람이 며칠 쉬며 시장 호흡을 맞추는 일도 쉽지 않다고 말한다. CPI 결과가 불안한데도 강하게 베팅하면 불확실성을 안고 비중을 키운 것이므로 도박에 가깝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게 지금 끝꾸기 님이 말씀하시는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한번 좀 세게 맞는다. 어 막 씨 막 5천 1억 막 때리 손절 친다.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 복구 심리가 거의 대부분이고 아 내가 이거 좀 시장 호흡 한번 맞춰야겠다 해 가지고 숨 참고 한 며칠 뭐 이런 거 보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매일 종배하던 사람이 안 들고 가는 거 얼마나 근질근질해요. 오 3,500 벌써 괜찮네요. 챔재님 잘하시네. 어 새로운 집에서 기운 받으셔 가지고 시원시원하게. 음. SK 이노베이션은 유가 관련주랑 조금 느낌이 아 얘는 잘 모르겠네요.음 뭐 정유 있 엮기는 한데 최근에 또 뭐 이것도 있어 가지고 얘는 둘 다 엮을 수는 있기는 하거든요. 저는 숏을 아 선물 좀 솔직히 궁 아 좀 근질근질하거든요. 아 해 볼까 하는데 아까 이제 그냥 선물은 딱 그냥 반대로 생각하면 되긴 해 가지고음 이런 거 박스권 돌파할 때는 안 하고 여기서 좀 단기 상승 이루어진다 그럼 이런 라운드 피어 위에서 뭐 이런 식으로 갖다 좀 하면 될 거 같아 가지고 그런데 딱히 딱히 어 선물 선물 가끔 그런 건 있어요. 아 이거 뻔히 밀릴 자리 보이 시작하면은 아 이쯤에서 이거 분위기 좀 밀릴 거 같은데 근데 좀 해볼까 생각은 드는데 아 또 귀찮아 가지고 거기까지는 와 계좌변동성이 씨 2.5억에서 1.5억까지면은음 복구했다가 4억 복구했다가 또 다시 한 2억 가까이 좀 날리신 거네요. 비중이 워낙 크셔 가지고 굴끄기 님도 어 왜 왜 여의도까지 오세요. 왜 여기도까지 오세요?

  2. 원문 구간 2

    여기도 어우 사람 목요일 점심 거기 사람들 많습니다. 징글징글합니다. 거기 거기다가 여의도가 그 건물들이 좀 대부분이 오래돼 가지고 막 주차하는데 건물 막 지하 주차장 막 이런 거 들어가면은 좁아요. 엄청 좁아요. 음. 여기도 음식 맛있는 것들은 꽤 있기는 한데 고기는 거의 다 맛있 맛 맛은 있거든요. 애초에 여도는 비싸 가지고 맛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가게들이 보통 그릇이 커진 것도 맞는데 어 아시잖아요. 살짝 사실 나사가 풀리는 거예요. 우리 주식하다가 비중 커지면은 이게 옛날 생각하면은 아 내가 그릇지 커진 건가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그냥 좀 객관적으로 삼자 입장에서 보면은 아 그냥 나사가 풀린 거 같기도 해요. 그 내가 저여져 가지고 그냥 적응을 금방해요. 진짜이 고점에 대해서 뚫어버리면은 적응 금방합니다. 음. 뭐 저는 인버스 막 쇼 둘 다 아 얘 그래도 꾸약꾸역 오르긴 하네요. 외국인 좀 매수하고 뭐 기간 지금 별로 안 됐네요. 한 1 2주 뭐 요즘엔 시황이 시원하게 뚫어주진 않으니까 아 저번에 그때죠 저거 내려갔을 때 저 내려갔을 때 아 갑자기 좀 전주 전주 가서 씨 한번 먹고 싶네. 씨 전주도 맛있는 거 많아 가지고. 우리나라는 음식점 왜 이렇게 맛있는게 많죠?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세상 살면서. 저도 콩국수는 안 좋아하고. 어, 침대님도 비빔국수 좋아하시나? 저도 웬만하면은 비빔 물냉면 잘 안 먹고 거의 다 물냉면 아예 안 먹어요. 그냥 비빔면, 비빔수 이것만 먹거든요. 기약 먹을 거 자극적인 거.

  3. 원문 구간 3

    어, 저는 결혼 그거 사진 찍고 나서 입구 나쁘더라고요. 근육 입근육 계속 웃어 가지고. 어 야간 선물이 조금 조금 밑꼬이 다네요 얘네들. 근데 유가는 그렇고 국채 금리는 여전하고 마이크로는 더 밀리고 야간 선물 3%까지 갔고 반도체 스트라이크 맞고 있고 여기 타바코가 왜 들어가 있을까? 오늘은 일단 올리는게 보이지가 않네요. 애플 폴드폰 듀오 듀오 듀오인가 뭔가 하던데 안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조심하셔야죠. 투쟁님 조심하셔야죠. 어, 좀 재밌게 봤어요. 음. 저는 또 그 신화 이런 것도 좀 좋아해 가지고 일로 와. 아이고. 아, 세시간이면 근데 허리가 아파 가지고 오늘은 뭐가 네요. 3% 사람이 없어도 할 순 있더라고요. 있더라고요. 어떻게든 와요. 알면은 어 재수 씨 와이프분 친구분들이 좀 많이 오면 됩니다. 저도 친구 지인 거의 없어 가지고 와 막 친구 중에 그 사회생활 많이 오래하고 막 좀 발내는 와 사진을 그 직장 동료 이거 할 때 세 번을 찍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내가 야 진짜 보면서 미친 놈이다. 미친 놈이 와 세 번 찍는 거 보고 직장 동료 저는 두 번까지는 봤었는데 와 세 번은 좀 너무하지 않았나? 아 진짜 많더라고요. 많은 애는 내일은 저는 또 새우를 먹으러 갈 거 같네요. 4.99 나스닥이 결혼식 안 하는게 좋은 거는 같아요. 어, 전 개인적으로 결혼 식은 쩍 여쭤 보시고 안 할 수 있다 그러면은 는 남성분들 입장에서는 안 하는게 조금 더 나을 것도 같고 침대리면 다 주식하시는 분들 오는 거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안 돼요. 아, 내가 이거 CPI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아씨, 어떡하지? 이거 크게 밀리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배팅을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내가 CPI랑 막 봤는데 막 데이터 조사하고 했을 때 아, 이거 CPI 근데 시장이 좋게 반응할 확률이 높아. 뭐 지수가 오를 거 같아. 발표하면. 그래 가지고 배팅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 자주 보이는 패턴이 배팅은 해 놓고 아 이거 근데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근데 배팅은 세게해. 그러면 이제 자기가 불확실하고 불안한데 배팅을 세게 한 거예요. 그건 뭐예요? 도박이에요. 도박. 도박. 폴리마켓 폴리마켓 우리나라 지금 접속되나요? 요즘 안 들어가 봐서 그 뭐 막는다 만다 뭐 본 건 같은데. BOJ는 금리 인상하겠죠? 어 BOJ. 근데 앵캐리는 글쎄요. 갑자기 좀 뭐 부각시키는 거 아니면은 뭐 캐리보다는 어쨌든 미국 금리가 좀 더 메인이기는 합니다. BOJ는 어차피 인상할 거여 가지고 이번에 알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장이 엔리는 이제 그런 느낌이죠. 나오냐 마냐 이런 우려감보다는 이게 실제로 갖다 갑자기 크게 나오면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뭐 그럴 확률은 좀 적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 뭐 우회하면 들어가지지 않을까요? 폴리마켓 뜨든뜨 짧은데. 아 맞죠. VPN 써야 돼. 막는다고 했던 거 본 거 같아 가지고 음. 어, 벌써 11시니까 뭐 오늘도 뭐 어차피 내일 아침 일어나야겠죠.

시점 관찰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정책 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데이터센터기준 2026.09.07

반도체 저점 방어 전망을 흔들 수 있는 변수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매출이 기본적으로 맞춰져 있어 저점 방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미국 중간선거 뒤 데이터센터 건설을 실제로 막는 정책이 생기면 반도체가 직격탄처럼 반응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해치 테마는 잘하시는 분들은 또 잘하기는 하거든요. 해치 테마가 그건 있어요. 그 좀 그냥 상대적으로 낮은 자리에다가 지수랑 엮어서 해지는 좀 보면은 눌림 스윙할만은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지수가 자 여기서 뭐 이런 식으로 왔다가 최근에 코스피가 지금 박스건 올라왔죠. 그래서 어 요런 자리들 이제 건드리고 하는데 돌파가 나온다. 어 근데 했지 봤더니 좀 밑에 있고 뭐 중동에서 뭐 후방군 뭐 깔짝깔짝해 그러면은 좀 갑자기 튈 때가 있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아줬다까진 아닌데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밀려 있는게 있으면은 크게 밀리기는 좀 쉽지 않고음 하락 사이클 22년보다 강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 뭐 하락 하락 무조건 하락 간다라고 뭐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근데 만약에 하락을 해도 22년이 한 20%인가 밀렸었죠. 얼마 밀렸지? 코스피는 좀 덜 밀렸을 텐데. 22년도가 뭐 대충 봤을 때 아 23% 어 좀 많이 밀었을 때 30%고 코스닥이 얼마였죠? 이때는 시장이 좀 코스닥이 매매하긴 더 편했어 가지고 대충 여기서 30%씩 밀리긴 했네요. 저점. 근데 아, 이렇게까진 솔직히 안 밀 것 같아요. 어, 먼저 밀려 있는 것도 있고. 아, 근데 지금 여기서 코스닥이 또 밀린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하여튼 저는 22년만큼 하락한 느낌은 안 올 거 같아요. 먼저 우리가 여기서 먼저 맞은 것도 있어 가지고. 음. 근데 이게 이번에 사이클은 그건 있어요. 반도체가 어느 정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방언을 해 줄 연도여 가지고 내년이 어느 정도 방어 저점 방어를 해 줄 건데 대신 거기에 이제 변수 하나 언제 하면은 혹시나 미국 어 민주당 이기면은 거기서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이나 좀 그냥 뭐 언급 말고서 실제로 갖다가 막 짓는 거 방해하고 막 그런다.

  2. 원문 구간 2

    정책 같은 것들이 생긴다 그러면은 그거는 이제 반도체에서 좀 직격탄 식으로 반응하지 않을까 싶기는 해서 그거는 좀 볼 거 같네요. 어 그런 거 제 반도체 쪽 데이터 센터 쪽 문제 없으면은 어쨌든 반도체가 뭐 매출은 기본적으로 맞춰져 있어 가지고. 아, MC 님 아까 댓글 보긴 봤어요. 4일 동안 매수 없었다고. 근데 아, 그 얘기 드리고 싶었는데 잘못하는 건 아니에요. 어, 잘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 매수가 안 됐다고 해 가지고 뭘 잘못하고 있다 그건 아니에요. 그냥 어, 내 눈에 좀 명확하게 안 보여 가지고 안 한 거면은 전혀 오히려 잘한 겁니다. 그냥 뭐 매수를 무조건 했어야 된다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만약에 했다면은 제 기준에는 그냥 이제 뭐 한 기술 우리 기술 뭐 이런 거 눌림 원전 관련해서 모멘텀 있으니까 요런 거는 좀 해 볼 만했을 것 같은데 한정 기술은 뭐 좀 강했으니까 120선 사이 이거는 아침 브리핑에서 좀 말씀드렸던 거 같기는 한데 뭐 한 120선요 언저리 근데 이제 뭐 결과적으로 반등이 좀 나온 거고 뭐 매매를 안 했다고 해 가지고 못 한 뭐 내가 매매를 못 하고 뭐 그건 아니에요. 내 눈에 안 보여 가지고 안 한 거면은 어 저는 오히려 그냥 잘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원래 지수라는게 좀 그래요. 항상. 인내 님 안녕하세요. 끝끄기 님 뭐야? 왜 다 골러 갔으면 좋겠어요? 숏 잡고 있으신가? 음. 내일 해지 주의 날 어 일단은 뭐 해지가 좀 반응을 하겠죠. 이게 밤중에 돌려놓는 거 아니면은.

  3. 원문 구간 3

    차를 붙잡아 패차에서 어딜? 아, 요즘 뭐 테마도 안 나오니까 좀 근질근질하고 심심하네요. 아, 저는 이거 이게 지금 들고 계신 분들은 조금 시장이 밀리는 걸 원치 않을 텐데 지금 지수랑 뭐 이제 리스크 관점 그런 거는 좀 계속 생각하셔야 됩니다. 어, 결국에는 이게 박스권 크게 해 놓고서 여기서 지금 혹시나 좀 최악으로 흘러가면은 이렇게 기어가다가 흘러가다가 기어가다가 그 뭐야 미국 투자 아 투자가 아니라 중간 선거 11월 안 그래도 이번 달 뭐 추석 있고 뭐 뭐 뭐 어부용하다 보면은 생각보다 좀 힘 빠지면서 이제 미국 중간 선거했는데 거기서 미국의 민주 당 이겨. 그리고 데이터 센터 테크를 걸어. 그러면은 조금 피곤해질 것 같긴 하거든요. 금리 인상 막 이번에 뭐 FMC에서 할지 모르겠는데. 어. 아, 저는 살 뺄 때 보통 그렇게 했어요. 결국 그냥 제가 예전에 살을 빼려고 생각을 해봤던게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할 텐데 저 같은 경우는 살을 어, 내가 왜 살을 어, 좀 빼려면 뭐를 어떻게 해야 될까? 결국에는 굶어야 되는게 크거든요. 안 먹어야 되는 거. 칼로리 영향이 안 들어가야 되잖아요. 결국 인풋이랑 아웃풋이 있으니까 뭐 에너지 보존 법칙이든 뭐든 그만큼 살이 찐다는 거 뭐 물만 먹고 살치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원리상. 그래가지고 그것 때문에 어 그러면은 안 먹어야 돼. 좀 덜 먹어야 돼. 그럼 내가 덜 먹으려면 뭐가 뭘 해야 되지? 아니 왜 내가 자꾸 먹게 되는 거지?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생각을 했더니 저한테는 저는 그 먹는 이유가 결국에는 속쓰려서더라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뒤에 FMC에서 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9월 지나가 그럼 이제 추석 있고 추석 연휴 있고 그다음에 뭐 공유일 한 번씩 껴 있죠. 10월 달 해 가지고 그리고 그다음에 10월 29일인가 씨였나? 좀 있 뒤에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때 가서 또 금리 있고 그거 지나면 이제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있는데 뭔가 첩중으로 계속 있습니다. 계속 있어요. 그리고 금리 인상 사이클 뭐 이번에 들어갈지 뒤에 들어갈지 모르지만 갑자기 금리 인화하는 거는 아직은 뭐 시아는 안 보이니까 뭐 트럼프가 금리 인화 해야 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직은 좀 거리가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보면은 아 쉽지 않아요. 지금음 좀 조심해야 될게 많은 거 같아요. 이번 달도 그렇고 10월 지나면 또 11월 그 특히 저는 그 중간 선거는 엄청 좀 중요하게 볼 거 같거든요. 미국 그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 걸고 할 수 있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 태클 걸기만 해도 노이즈가 생길 건데 어 그게 뭐 이제 정체까지 넘어간다. 아 그러면은 좀 더 많이 피곤하겠죠. 우선은 그래서 우선은 요렇게 좀 조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내일 깨마야 뭐 해치고 그다음에 뭐 좀 지수 만약에 돌린다 싶으면 로봇이랑 던전 눌림 주면은 지금 일단 로봇 던전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우 개인적으로는. 자, 요거 말고서는 없네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PPI·유가와 중동 불안

['PPI 발표 뒤 디젤 쪽 가격이 크게 오른 듯하고, 나스닥과 선물이 밀리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봅니다. 금리는 오후에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고 미국 정부가 개입할지 모르겠지만, 내일 일어나면 더 많이 밀려 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에요.']

2
PPI·유가와 중동 불안

['디젤과 유가의 움직임은 해소되지 않은 중동 이슈가 부각된 결과처럼 보입니다. 데이터를 정확히 보진 못했지만 CPI도 좋지 않을 수 있고, 사우디·홍해 인근 도시 이야기 외에 어떤 재료가 더 있는지는 계속 봐야겠습니다.']

3
PPI·유가와 중동 불안

['지금 시장의 헤지는 중동 이슈가 메인입니다. 불안 요소가 악재가 되면 관련 테마가 먼저 부각되는 게 헤지인데, 국채 금리에는 뚜렷한 테마가 없고 중동·사우디·후티 키워드는 유가·원유 쪽으로 이어집니다. 식량은 원래부터 움직이던 가격에 오늘 재료가 붙은 면이 있어요.']

4
PPI·유가와 중동 불안

['양치기 소년 생각하시면 돼요. 처음에는 휴전이나 중단 같은 말에 사람들이 반응하지만 두세 번 반복되면 알맹이가 있는지부터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언제 접촉하고 무엇을 논의하는지 같은 디테일이 없으면 일반적인 발언만으로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을 수 있어요.']

5
PPI·유가와 중동 불안

['유가가 100을 순간적으로 찍었으니 추가 중동 재료면 더 튈 수 있고, 잠잠해지면 CPI를 기다리며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헤지 테마는 상대적으로 낮은 자리에서 지수·이슈와 엮이면 눌림 스윙으로 볼 만하지만, 2022년처럼 크게 밀릴 것 같지는 않고 먼저 맞은 구간도 있다고 봐요.']

6
PPI·유가와 중동 불안

다만 내년 반도체가 저점 방어를 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수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실제로 막는 정책이 생기면 반도체가 직격탄처럼 반응할 수 있으니 봐야 해요. 내 눈에 좀 명확하게 안 보여 가지고 안 한 거면은 전혀 오히려 잘한 겁니다. 4일 동안 매수하지 않은 건 잘못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7
PPI·유가와 중동 불안

['미국 시장이 밤새 별로 움직이지 않으면 나스닥이 한 번 3%쯤 밀릴 때가 된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다만 밤중 뉴스 하나에 다시 바뀔 수 있으니 내일 아침에 봐야죠. 하이닉스는 해외 증권사의 목표가 이야기도 있고 예상보다 강하게 다시 돌렸습니다.']

8
PPI·유가와 중동 불안

주성엔지니어링에는 돈이 붙는 모습이지만 분봉에서 생각보다 더 밀리는 종목이라 완전히 깔끔한 느낌은 아닙니다. 나스닥이 3% 빠지면 한국 야간 선물은 더 크게 볼 수도 있겠죠. 지금은 내려와야 살 수 있죠. 내려와야 살 수 있는 시장인데, 계속 버티면 FMC까지 그냥 두게 될 것 같습니다.

9
PPI·유가와 중동 불안

['큰 손절을 한 뒤 복구하려는 심리가 생기는 건 자연스럽지만, 매일 종가 매매하던 사람이 며칠 안 들고 가며 시장 호흡을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 SK이노베이션은 정유와 최근 재료를 모두 엮을 수는 있어도 저는 확신이 없습니다. 선물도 박스권 돌파일 때보다 단기 상승 뒤 라운드 피크에서 보는 편이에요.']

10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비중이 커진 것을 그릇이 커졌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는 고점에 금방 적응하면서 나사가 풀린 것일 수도 있어요. 외국인 매수도 기간이 아직 1~2주라서 시황이 시원하게 뚫어주는 모습은 아닙니다.']

11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박스권 위에서 최악으로 흘러가면 힘이 빠진 뒤 미국 중간선거와 데이터센터 규제 문제가 겹칠 수 있어 지수와 리스크를 계속 생각해야 합니다. 이어서 살을 뺀 경험을 말하는데, 결국 덜 먹어야 한다는 원리에서 출발했고 왜 자꾸 먹는지부터 생각했다고 해요.']

12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배고픔과 속 쓰림을 줄이기 위해 두유처럼 위를 편하게 하는 것을 활용했고, 저녁 식사를 줄이는 대신 점심은 충분히 먹었습니다. 두유 두 팩의 칼로리와 한 끼 밥의 칼로리를 비교하며, 가끔 운동을 더하니 체중이 빠졌다는 개인 경험입니다.']

13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부정맥 등 건강 문제로 살을 빼야 한다는 말을 듣고 125~130kg에서 약 88kg까지 3~4개월에 감량했습니다. 배고픔을 줄이면 덜 먹게 된다는 사고 흐름으로 두유와 점심 식사, 20~30분의 빠른 걸음이나 천국의 계단을 병행했다고 말합니다.']

14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시청자들의 매매 실력과 손실 이야기를 듣고 잘하는 사람은 많다고 합니다. 체중이 무거우면 줄넘기는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손실이 났다고 배달비 같은 작은 지출까지 과도하게 아낄 필요는 없다는 식의 잡담도 이어집니다.']

15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미국 시장을 밤에 돌리지 않으면 야간 선물이 4~5%까지 밀릴 수 있다는 느낌이고, CPI와 다음 주 FMC까지 볼 게 많다고 합니다. 연세가 있는데도 스캘핑처럼 매매하는 사람을 보며 놀라고, 불편한 의자가 허리에는 좋을 수 있지만 자신은 더 편한 의자를 선호한다고 말해요.']

16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투자 비중이 커진 뒤 고점에 익숙해지는 문제와 음식·여의도 이야기를 오가며, 지금은 테마가 잘 안 나와 근질근질하다고 합니다. 시장을 들고 있는 사람은 하락을 원치 않겠지만, 지수의 위험 관점은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다시 말합니다.']

17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자산이 커져도 심리적으로 무뎌질 수 있고, 시장을 매일 시원하게 맞히기보다 리스크에 맞춰야 한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코스피가 박스권 상단이고 중간선거 뒤 데이터센터를 건드리면 피곤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재차 둡니다.']

18
헤지 테마와 시장 반응

['개인이 왜 큰 일정 앞에서 샀는지를 하루 수치만 보고 해석하려 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리밸런싱이나 ETF 영향도 있고, 3조·5조를 사도 다음날 바로 팔 수 있습니다. 흐름을 보되 명확한 장중 매수처럼 눈에 보일 때만 의미를 둘 수 있어요.']

19
반도체·지수 위험

['지수 방향을 정확히 맞히는 건 매우 어렵고, 맞힐 수 있다면 증권사가 큰 보상을 줄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수가 오른다·내린다를 단정하기보다 지금이 비중을 늘릴 자리인지, 단기 상승 뒤 조심할 자리인지를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20
반도체·지수 위험

['CPI와 PPI가 있고 지수가 높은 박스권 상단이면, 돌파가 나오지 않은 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보다 밀릴 위험을 생각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아스트라 같은 뉴스가 미국 시장을 좋게 만들 수도 있으므로, 이런 급작스러운 변화까지 미리 맞힐 수는 없다고 해요.']

21
반도체·지수 위험

['지수를 볼 때 단기 저점·고점 대비 위치와 박스권, 뒤의 리스크를 봅니다. 시황 일정은 호재보다 악재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피할지 말지를 정하는 게 중요해요. 현금을 확보했는데 안 밀려도 손해가 아니고, 시장이 괜찮아지면 주도주와 눌림 자리를 찾으면 됩니다.']

22
반도체·지수 위험

['몇 년째 성과가 제자리라면 자기만의 높은 승률 자리나 종목 선정 기준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기준이 없다면 통계를 내고 공부 방향을 찾아야 하며, 자산이 커지면 예금 같은 안전자산의 조건도 은행별로 확인해볼 수 있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23
반도체·지수 위험

['남의 돈을 운용하면 편할지에 관한 질문에는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고 답합니다. 주식에서는 건강을 챙기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하고, 기관·금투 매수도 하루만으로 방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24
반도체·지수 위험

['여행·결혼식 이야기 중에도 혹시 일이 생기면 지인이 매도할 수 있도록 인증 수단을 알려둔 경험을 말합니다. 시청자의 결혼을 축하하면서, 목표를 세우는 건 좋지만 목표 자체에 너무 매몰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25
반도체·지수 위험

['욕심을 내려놓고 시장이 주는 기회를 잡을 때 수익이 잘 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어 동네와 웨딩 촬영 경험을 길게 나누며, 영등포 변화와 촬영의 고단함을 구어체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26
반도체·지수 위험

['웨딩 촬영은 옷을 갈아입고 웃고 포즈를 잡느라 힘들었고,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불안한 난간에 기대라는 요구도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영화와 워터파크, 결혼 경험에 관한 시청자들과의 가벼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27
반도체·지수 위험

['야간 선물이 다시 약해지고 유가·국채금리·마이크론·반도체 움직임을 훑습니다. 결혼식은 여건상 안 하는 편이 남성에게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개인 의견과, 시장의 3% 하락·식사 계획 같은 잡담을 섞어 이어갑니다.']

28
매매 심리와 기준

['토론방의 극단적인 매수·환율 예측 글을 보며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 하는 전업 투자에서 적적할 수 있으니, 라이브와 커뮤니티에서 대화하는 일도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29
매매 심리와 기준

['가정 환경에 따라 경제 교육의 출발이 다를 수 있고, 저축·배팅·포트폴리오 비중 같은 기본을 어릴 때부터 아는 경우가 있다는 관찰을 말합니다. 토론방의 엔캐리 청산·금리 인상 주장도 웃으며 봅니다.']

30
매매 심리와 기준

['현금을 확보해 밀리면 살 업종을 정해 두면 주식에서 보는 얘기는 결국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반도체·로봇·원전·소부장 등을 보며 우선순위는 원전과 로봇이라고 하고, 18일 재료와 22일 엔비디아 일정도 언급합니다.']

31
매매 심리와 기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돈을 벌고 그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경제관념 이야기를 합니다. 다만 PPI와 CPI를 앞둔 금요일이라 강한 오버나이트 베팅을 하기에는 시황이 좋지 않다고 하고, NXT가 생긴 뒤 단기 과열 지표가 종목마다 달라 불편하다고 합니다.']

32
매매 심리와 기준

['부모와 함께 사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는 말부터, 드립은 선을 넘지 않되 가까이 가야 재미있다는 생각을 말합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는 불확실성이 많아 조심해야 하고, 오전 8시 NXT 거래가 생활 리듬을 바꿔 전업 투자자에게는 짜증 난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33
매매 심리와 기준

['아침 한 시간이 당겨져 운동·뉴스 정리·리포트 확인 루틴이 흔들렸다고 합니다. NXT는 변동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정규장처럼 수급과 호가가 단단하지 않아 여기서 비중 베팅할 종목은 제한적이고, 재료와 종목 이유가 분명할 때만 보게 됩니다.']

34
매매 심리와 기준

['다시 야간 선물 3% 하락을 보며 지금 장은 눌림을 줘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9시 갭 매매는 재료와 종목에 따라 다르고, 중동 불안 속에서 5% 정도의 갭과 120일선 돌파 기대가 함께 있는 경우처럼 차트 밖의 이유도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35
매매 심리와 기준

['CPI 예상치가 3.4라고 언급하며 PPI가 밀렸으니 CPI까지 연달아 시장을 누를 수 있다고 봅니다. CPI 뒤에는 FMC도 있으므로 장중 반등이 나와도 다음 주까지는 조심하는 편이 편하다고 말하며, 편한 매매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라고 권합니다.']

36
매매 심리와 기준

['불안한데 강하게 베팅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CPI가 좋게 반응할 확률이 높다고 직접 조사해 확신한 경우와 달리, 안 좋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큰 비중을 넣는다면 그건 뭐예요? 도박이에요. BOJ 인상은 알려진 상황이고 갑작스러운 큰 변화만 경계합니다.']

37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밤에 PPI 이후 미국 시장을 계속 본다고 달라질 것은 없고, 내일 CPI의 시장 반응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디젤과 원유 관련 가격이 CPI에서도 부각될 수 있어 다음 주까지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반복하고, 이번 주 시장이 아스트라 영향으로 예상보다 버텼다고 봅니다.']

38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지수가 밀리면 로봇도 함께 밀릴 수 있고, 시장은 내려가다 다시 올려놓는 움직임이 많아 정상적인 조정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버텼다고 합니다. 아스트라와 뮤즈·메타 관련 고성능 AI 뉴스가 칩 수요 지속 기대를 부각시킨 이야기도 나누며, 신규 상장·스팩의 높은 변동성은 어렵다고 말합니다.']

39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데이터센터 쪽을 생각해 둬야 한다고 다시 말하지만 정치적 지지와는 별개라고 선을 긋습니다. 갖고 싶은 물건과 VR 게임, 안 좋은 뉴스가 많아진 세상 이야기를 하며 소설 추천으로 넘어갑니다.']

40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웹소설의 필력과 작품을 이야기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자자고 합니다. 미국 시장은 내일 아침에 다시 봐야 하고, 회복하지 못하면 코스피가 크게 밀릴 수 있다는 댓글도 읽습니다.']

41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CPI와 FMC 등 다음 주까지 볼 것이 많고, 시장이 단기적으로 올라온 만큼 조심할 구간이라고 정리합니다. 돌파하면 손절 퍼센트를 잡고 접근할 수는 있지만 강한 모멘텀 없는 돌파는 쉽지 않고, 깨지면 더 내려올 수 있다고 봅니다.']

42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9월 이후 추석·연휴와 10월 금리 일정, 11월 미국 중간선거까지 이벤트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데이터센터에 태클만 걸어도 반도체에 노이즈가 생기고 실제 정책으로 넘어가면 더 피곤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는 결론입니다. 지수가 돌리면 로봇과 원전의 눌림은 보겠다고 합니다.']

43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늦은 밤 시청자에게 감사하며, 지금은 쉽지 않아도 밀리는 구간부터 사면 된다고 합니다. 크게 많이 버는 것과 별개로 눌림 매매에서는 현금을 확보해 두고, 눌림을 주면 공략할 종목·업종이 있으니 하반기는 상반기와 다른 흐름으로 보자고 말합니다.']

44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새 재료와 시장 투심이 강하게 붙지 않는다면 현금을 두고 눌림 때 공략하는 것이 정석 같다고 합니다. 코스닥 거래대금이 다시 붙는 점은 좋게 보며, 미장이 다시 돌릴 수도 있지만 중동 이슈의 해소 여부와 홍해 봉쇄 가능성이 영향을 줄 것이라 보고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할게요.']

45
라이브 대화와 마무리

새 재료와 시장 투심이 강하게 붙지 않는다면 현금을 두고 눌림 때 공략하는 것이 정석 같다고 합니다. 코스닥 거래대금이 다시 붙는 점은 좋게 보며, 미장이 다시 돌릴 수도 있지만 중동 이슈의 해소 여부와 홍해 봉쇄 가능성이 영향을 줄 것이라 봅니다. 눌림 주면은 어 땡큐인 거 같아요.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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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와 같은 기계적 반복, 음식·의자·결혼·소설에 관한 세부 대화는 인접한 흐름에 합쳤다. 시장 판단, 질문, 화면을 보며 바뀐 수치와 잡담의 맥락은 흐름 순서 안에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BPI·타코·후티 관련 표현, 일부 지표·기업·지명은 자동전사 오인이 섞여 있을 수 있어 확정 가능한 범위만 정리했고 불분명한 고유명사와 수치를 새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밖 판단 미추가
PPI·CPI·FMC·중동·미국 중간선거에 대한 발화자의 우려와 조건은 보존했지만, 사건 발생일이나 원문에 없는 시장 전망·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