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토큰 가격 떨어지면 끝난 거 아니냐고요?"...금리 무섭다고 AI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6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8,90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토큰 가격 하락은 AI 혁명의 끝이 아니라 대중적 사용의 시작이라는 주장

이 자료는 토큰 가격 하락, 미·중의 AI 확산 논의, 에이전트 AI 다음 단계로 제시한 디스커버리 AI를 연결한다. 가격 하락이 도입을 넓히는 이유와 금리·변동성이라는 조건을 함께 보되, 그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 판단이다.

싼 AI가 더 넓은 사용을 만든다

AI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수익성이 훼손됐다고 보기보다 연구소·기업·일반 사용자가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조건이 생긴다고 본다.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라는 발화처럼, 사용량이 폭발해야 비로소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과 중국은 규제보다 확산 속도를 의식한다

G20에서 소개된 발언들은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중국과의 경쟁, 장기채 금리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다. 동시에 카리나 원칙으로 부른 합의는 규제하지 말고 확산시키는 방법을 택해 연구·상업화·생활 적용을 늦추는 비용을 줄이자는 쪽으로 풀이한다.

에이전트 AI 다음에는 발견하는 AI가 온다

생성형 AI와 추론, 에이전트 AI의 흐름 뒤에 사람이 못하는 거를 하는 디스커버리 AI가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이 단계가 더 많은 토큰 사용과 연구·업무 방식의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매크로 경계와 AI의 방향을 함께 본다

AI가 물가를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발언과 빅테크의 자금조달 부담을 함께 짚으며, 금리·매크로 불안으로 변동성이 생길 수는 있다고 본다. 다만 그 불안 속에서도 AI는 놓지 말아야 됩니다라는 판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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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토큰 가격 하락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서비스

AI 사용 단가 하락을 기술 확산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토큰 가격 하락은 AI가 끝났다는 신호가 아니라 연구소와 기업, 일반 사용자의 도입을 넓히는 출발점이라고 해석한다. 가격이 낮아져야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제시한 연결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6] "토큰 가격 떨어지면 끝난 거 아니냐고요?"...금리 무섭다고 AI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결국은 모든 혁명은요. 혁명의 시작은 가격 하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격이 하락해야 하락한 가격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되는 것. 이것이 혁명의 본질이에요. AI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사람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그런 시대가 와야지 AI 혁명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 이게 오기 위해선 뭐가 필요해요? 가격이 싸져야죠. [음악] 많은 사람들이 가격 싸졌으니까 AI 끝났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얼마나 근시한 적인지. 당연히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그냥요입니다. 자, 이번 주 주제도 역시 마찬가지로 AI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AI 이야기밖에 안 하냐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이 앞에다가 수식어를 하나 붙여 놓을게요. 바로 넥스트 AI. 자, 이제 아, 이번에 AI 이야기 아니고요. AI 다음 AI 이야기예요. 그럼 이제 어떤 이야기가 달라지는지 어떤 내용인지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시작하기 전에 G20에서 배센트 장관이 했던 이야기를 한번 곱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생각할수록 매우 중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첫 번째 베센트 장관은 미국 재무장관이죠. 미국 재무 장관인데요. 뭐라고 얘기했는지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야, 너네 AI, B테크 기업들 있지? 너네들 진짜 똑바로 안 할래?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너네 진짜 우 AI에 대해서 그렇게 설명하면 어떡해? 사람들한테 놀라잖아. 사람들이 AI 때문에 일자리 다 뺏어 간다 그러고 막 안 좋은 이야기만 하고 아유 그러니까 그게 답답해서 야, 너네들 정말 내가 어 점 학교 다닐 때 너네 점수 주잖아.

  2. 원문 구간 2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AI 좋은데 이제 뭐 다 나온 거 아닙니까? 이제 끝난 거 아니에요? 아, 근데 제가 아무리 봐도 AI는 아직 시작을 안 했어요. 이제 AI 끝난 거 아니에요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제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게 뭐냐면은 AI 토큰 가격이 엄청 떨어지던데요. 토큰 가격이 그렇게 떨어질 리가 없잖아요. 토큰 가격이 떨어지면 이게 지금 무슨 뭐 뭔가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토크를 안 쓰는 거 아니에요? 다 중국산 써 가지고 떨어진다던데 오픈 웨이트 한다고 그래서 다 떨어진다데 이건 뭐 망하는 거 아니에요. 이제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AI는요. 결국은 모든 혁명은요. 이렇게 설명드릴게요. 모든 혁명은 혁명의 시작은 가격 하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격이 하락해야 하락한 가격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되는 것. 이것이 혁명의 본질이에요. 21세기 투자법에 잘 설명이 돼 있거든요. 댓글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토큰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혁명의 시작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프랑스 대혁명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에 야 우리가 이게 혁명을 한번 일으키게 일으키자라고 몇 명이 모였어 얘기했겠죠. 근데 모든 사람들이 프랑스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그런 집회가 되고 혁명이 되어야지 혁명이 성공할 거 아닙니까? AI 마찬가지예요. AI도 이런 연구소나 아니면 여러분이나 아니면 기업이나 모든 사람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그런 시대가 와야지 AI 혁명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 근데 이게 오기 위해선 뭐가 필요해요? 가격이 싸져야죠.이 어,이 가격이 싸지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격 싸졌으니까 AI 끝났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얼마나 근시한 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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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근시한 이게 내려와야지 사람들이 시작된다니깐요. 이게 내려와야 혁명이 시작된다고요. 이게 이제 재번세 역설이라고 뭐 이런 얘기 할 것도 없이 당연히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어 미국과 중국에서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과거에 우리가 생성형 AI가 있었잖아요. 생성형 AI라는 것이 처음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채팅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지금도 쓰고 있는 채팅형으로 쓰고 있는 거죠. 생성형 AI. 그래서 이게 뭐 딥시크 나온 이유로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죠. 근데 그러다가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추론 이야기가 나왔어. 추론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다시 또 주가가 올라가고 막 AI가 된다 안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 추론이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작년에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는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에이전트 AI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AI가 스스로 일을 하기 시작하는 AI라는 거죠. 근데 저는 이제 내년에는 어떤게 나올 것 같니라고 생각해 보면 에이전트 AI는 사람이 일을 시키면 그냥 알아서 하는 일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요즘에 이제 AI 연구소 같은 데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냐면은 에이전트가 과거에는 여러분도 아마 에이전트 AI 쓰시는 분은 한번 밑에 댓글로 한번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 쓰시는 분이 대부분일 거예요. 왜 안 쓰냐? 어려워요. 생각보다.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요. 근데 이게 싸지잖아요. 그럼 다 쓸 거예요. 정말 안 쓰기가 어렵습니다. 무조건 다 쓸 수밖에 없어요. 다 쓰면 너무너무 편하거든요. 어, 저희 직원들도 이거 쓰면서부터 업무의 그런 그 퍼포먼스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에이전트 AI를 안 쓴다고요?

사실·구조AI 시대의 정부 역할주 대상 · 거시·정책 · AI 정책

AI 연구와 상업화의 확산을 위해 정부는 무엇을 중시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카리나 원칙으로 부른 논의는 정부가 AI를 과도하게 규제하기보다 연구 결과의 시장 적용, 상업화, 실제 생활 도입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영어로는 카리나 원칙이라는 거예요. 자,이 카리나 원칙이 뭐냐면요. 이게 이제 미국에서 이렇게 AI 관련해서 이렇게 합시다라고 얘기했는데 중국이 난 찬성이요라고 얘기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인가 설명을 해 보면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AI 시대의 정부의 역할을 정의한 원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I 시대의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될까요? 질문인 거죠. G20에 그 일런머스크도 참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일런머스크에게 사람들이 질문을 했어요. 일런머스크 형님 근데 어떤 나라는 AI를 잘하고요. 어떤 나라는 AI 못 하더라고요. 그 차이가 뭔가요? 이렇게 질문했더니 일런모스크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음 그 차이는요 그냥 내버려 두면은 잘하고요. 자꾸 뭘 손을 대면은 못 합니다. 즉 정부는 가만 냅둬라 이런 겁니다. AI 관련해서 네가 뭘 한다고 나서냐? 너는 그냥 AI 연구소나 AI 기업들한테 그냥 할 수 있도록 많이 너무 규제하지 말아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야 이제 잘된다. 그 실제로 적용이 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칼롤리나 원칙에서 AI 시대 정부의 역할을 어떻게 정의했냐면요. 규제는 하지 말고 확산시키는 방법에 대한 고민들을 했다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규제하지 말고요. 확산시키는 방법에 대한 고민. 이것이 카올리나 원칙의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는지를 하나씩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첫 번째로는 자, 연구 같은 거 연구하잖아요. AI로 연구하는 거. 이거를 이제부터는 연구실에서 연구하는 거 바로 시장으로 보내 버려. 연구소에 있는 거 그냥 연구실에서만 하지 말고 그냥 시장에서 막 보내서 실험도 해보고 이렇게 해버려.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봐. 두 번째 상업화 하는 것도 AI로 돈 벌 수 있게 해 주는 거.

  2. 원문 구간 2

    야, 그냥 빨리빨리 해. 안전 증명 해야 되지 않아요? 안전 증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거 하지 말고 그냥 바로 테스트부터 해. 테스트부터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이런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세 번째로는 적용한다라고 표현되는데요. 적용한다라는 것도 어떻게 AI를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어, 적용하려면 뭘 해야 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런 표현이 나와 있어요. 아니 이게 다 좋은데 혹시 도입이 늦어져서 생기는 비용을 잘 고민해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니 이게이 보통은 이런 거잖아요. AI를 도입하는데 어유 문제가 되면 어떡하려고 그런 것까지 합니까?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한 겁니다. 아 일단 도입이 늦어져 가지고 우리가 지금 중국한테 지금 다 해킹다 그러면 어떡 하려고 그럽니까? 그냥 일단 빨리 적용부터 하시고 테스트부터 하세요. 이런 이야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담겨 있는 카리나 원칙에 대해서 중국이 대찬성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죠.이 얘기는 어떻게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냐면요. 미국과 중국이 AI 레이싱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아, 달려가는 겁니다. 미국이 앞서갔다가 어, 뒤어 갔다가 막 앞서 갔다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이 이런 규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아, 좀 뭐가 뒤 뒤쳐질 것 같다라고 생각하니까 미국과 중국이 갑자기 으아 어떤 느낌인지 이해되시죠? 달려 이런 겁니다. 카롤리나 원칙은 그런 원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미국도 이제는 아 입 답 닫고 AI 관련돼서 뭐 이상한 소리 조용히해. [콧방귀] 그냥가라는 이야기가 지난주에 합의가 끝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 달리기를 하니까 숨이 차네요. 근데 제가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까지 막 달리기를 하면서까지 막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넥스트 AI가 이제 나올 때가 됐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해석·전망디스커버리 AI주 대상 · 기술·제품 · 디스커버리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 다음 단계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 AI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 AI가 사람의 지시를 받아 비교적 짧은 업무를 처리하는 단계라면, 디스커버리 AI는 사람이 못하는 일을 찾아내고 수일 또는 수개월 동안 독립적으로 연구·업무를 수행하는 다음 단계로 전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얼마나 근시한 이게 내려와야지 사람들이 시작된다니깐요. 이게 내려와야 혁명이 시작된다고요. 이게 이제 재번세 역설이라고 뭐 이런 얘기 할 것도 없이 당연히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어 미국과 중국에서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과거에 우리가 생성형 AI가 있었잖아요. 생성형 AI라는 것이 처음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채팅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지금도 쓰고 있는 채팅형으로 쓰고 있는 거죠. 생성형 AI. 그래서 이게 뭐 딥시크 나온 이유로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죠. 근데 그러다가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추론 이야기가 나왔어. 추론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다시 또 주가가 올라가고 막 AI가 된다 안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 추론이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작년에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는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에이전트 AI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AI가 스스로 일을 하기 시작하는 AI라는 거죠. 근데 저는 이제 내년에는 어떤게 나올 것 같니라고 생각해 보면 에이전트 AI는 사람이 일을 시키면 그냥 알아서 하는 일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요즘에 이제 AI 연구소 같은 데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냐면은 에이전트가 과거에는 여러분도 아마 에이전트 AI 쓰시는 분은 한번 밑에 댓글로 한번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 쓰시는 분이 대부분일 거예요. 왜 안 쓰냐? 어려워요. 생각보다.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요. 근데 이게 싸지잖아요. 그럼 다 쓸 거예요. 정말 안 쓰기가 어렵습니다. 무조건 다 쓸 수밖에 없어요. 다 쓰면 너무너무 편하거든요. 어, 저희 직원들도 이거 쓰면서부터 업무의 그런 그 퍼포먼스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에이전트 AI를 안 쓴다고요?

  2. 원문 구간 2

    그 망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근데 지금 여기서 한번 한 단계 진화된 AI가 또 나오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넥스트 AI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 넥스트 AI를 저는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discovery AI입니다. discovery AI. 발견하는 AI라는 거죠. 발견하는 AI. 이게 이제 무슨 개념이냐? 제가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 AI인데 새로운 걸 발명하는 AI라는 거죠. AI가 어 뭐 할 수 있어요? 어,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할 수 있어요. 사람이 하는 일을 해 가지고 사람이 좀 더 쉬워져요. 이거는 그냥 낮은 단계의 AI예요. 지금 미국과 중국이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막 달리려고 하는 그 AI는 뭐냐면요. 바로 사람이 못하는 거를 하는 겁니다. 사람이 못하는 거를 하는 AI가 디스커버리 AI라고 볼 수 있고요. 에이전트 AI가 뭐 몇 분 동안 일을 하는 거라면은 디스커버리 AI는 며칠 동안 일을 하는 겁니다. 아니, 몇 달 동안이야 일을 하는 거예요. 혼자서요. 저희가 뭔가 명령을 하면 얘 혼자서 한 달 동안 일을 하는 거예요. 한번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우리 여러분이 에이전트 AI 쓰신 분들도 쓰고 나서 답을 주면 아, 그거 말고 다시 이렇게 그리고 나서 한번 이런 이런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에이전트 AI는 그 정도의 역할이라면은 여기서 말하는 디스커버리 AI 지금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한이 AI는요. 몇 달 동안 혼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AI라는 거죠. 그러니까 좀 다른 개념이라는 겁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올해 초에 에이지트 AI가 나왔을 때 깜짝 놀랬었던 것처럼 이제 올해 말 내년 초에는 디스커버리 AI라는 새로운 영역의 AI가 어마어마한 토큰을 사용하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 처리하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들을 연구하고 결과를 내놓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원문 구간 3

    결국은 일어나게 돼 있다라는 거죠. 제가 오늘 설명드렸던 이런 변화들은 그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징조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이런 거죠. 여러분이 이제 라면을 끓일 때 라면은 이제 물을 끓이잖아요. 물을 끓이려면 여기다 이제 불로 이렇게 해가지고 글뽀글 보글뽀글뽀보글 이렇게 끓이잖아요. 그럼 이제 물이 여기 이제 담겨 있습니다. 물이 담겨 있는데 처음부터 끓지 않죠. 여기서 뭐가 나오죠? 뽀글뽀보글부글 보글부글 뽀글뽀글 보글뽀글 나오죠. 이게 이제 백도씨가 되면이 부글부글 부글부글 끓잖아요. 부글부글 부글부글 끓기 전에 여기서 벌써부터착 뭔가 나오죠. 뭔가 증조가 나옵니다. 징조가 이게 이게 지금 AI에서 뭔가 디스커버리 한 뭔가 AI가 나올 징조가 보인다는 거지. 진조 보여요. 이런 일들이 지금 AI에서는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여기서 말한 대로 금리가 걱정이 되고 매크로가 걱정이 되고 이런 것들은 잘 피해 가야 되는 것들이지 무서워서 AI 투자 그만하는 거는 안 됐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9월 달에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면은 매크로가 어려워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놓지 말아야 됩니다.이 두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에 대해서 투자를 계속 이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단 방법AI와 매크로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판단

금리와 변동성 우려가 있을 때 AI 관련 판단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와 매크로 때문에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계는 유지하되, 그 우려만으로 AI의 기술 변화와 도입 흐름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두 메시지를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콧방귀] 참 이것도 기가 막힌 얘긴데요. AI에 대해서 사실 이제 왈과 와부 말이 많잖아요. 음. 지난주에 이제 배센트 장관뿐만 아니라 캐비너씨도 AI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막 그랬는데 자 AI에 대해서 아주 신기한 단어를 썼습니다. 뭐라 썼는지? 제가 영어로 써 볼게요. 이거 하도 신기해 가지고 익스트림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표현을 썼습니다. 그 왜 이게 좀 신기하다라고 생각을 하냐면은 잘 생각해 보세요.이 익스트림라는 단어는 이게 뭐 극단적인 이런 뜻이잖아요. 극단적인이란 뜻이란 말이에요. 근데이 극단적인이라는 표현 뒤에 예를 들자면은 극단적인 인플레이션 어 그러면 극단적으로 물가가 많이 올라간다는 건가 생각할 수 있고 극단적인 디플레이션 그럼 이제 물가가 내려간다는 건가? 심하게 빠진다는 건가? 경기 침체가 온다는 건가? 이런 생각 할 수 있는데 극단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은 뭐지? 인플레이션이 아닌 정도가 극단적이야. 이런 말이 있나? 여러분 있나요? 제가 영어를 잘 못 해 가지고 이런 표현이 있는지 여러분 댓글도 한번 달아 주세요. 극단적인데 디스 인플레이션이 극단이 뭔가 이상해요. 근데 이제 이런 말이 되나 싶은 정도로 이야기를 하면서 강조하고 싶었던게 뭐냐? AI가 자꾸 인플레이션이라고 얘기해 가지고 금리 올려야 될 것처럼 얘기하고 그런데 아니라고 나중에 좀만 기다리면 디스 인플레이셔널이 하는데 그게 극단적이라고 얘기하면서 딱 6개월만 기다려 봐. 6개월만 6개월 후면은 내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을 거야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거죠. 지금부터 6개월이면 내년 3월이거든요. 와, 그런 일이 진짜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네 번째는요. 빅테크들한테 약간 이거는 부탁 어조로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요.

  2. 원문 구간 2

    빅테크들한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야, 너네들 이게 자꾸 돈 필요한 건 알겠는데 어, 채권 발행하는 거 내가 알겠어. 너네 돈 필요하서 이제 채권 발행하는 거잖아. 근데 이게 채권 발행할 때 있잖아. 구글 특히 너네들 막 30년 빌려주세요. 막 이러더라. 30년 후에 갚 갚을게요. 막 이런 거 하더라. 이런 거 좀 하지 마. 왜냐면은 야 이게 30년 빌려주는 애 어차피 뻔하단 말이야. 30년 동안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30년 주세요 하고 돈 빌려줄 수 있는 사람 몇 명 되겠어? 다 보험사나 연기금이나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데 얘네들이 보기에 우리보다 너네한테 더 빌려주고 싶어 하는 거잖아. 그래서 우리 지금 30년을 금리 올라가잖아. 안 돼. 이렇게 빌리지 말고 너네는 저기 얘네들은 우리한테 빌려 주라고 하고 너네들은 저기 5년 5년 얼마 줬니? 5년 5년 딱 5년 정도 빌려 가지고 그냥 그걸로 또 갖고 하면 되는 거지. 왜 굳이 30년짜리 빌려 가지고 나를 더 힘들게 하니라는 이야기. 이게 뭔가 제가 이제 오늘 지금 배센트 장관을 이제 흉내를 내면서 막 설명을 드리긴 했지만 들으신 분이 어떠세요? 이게 뭔가 이게 정식인이 뭐 단어도 그렇고 막 막 화냈다가 막 확 뭐 뭐 왜 그러는 거지? 막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게 좀 이상하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 모습을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것처럼 G20 정상회담에서 이야기를 했다라는 거죠. 아 지금 이걸 보면은음 뭔가 지금 미국에서도 AI에 대해서 굉장히 진심이긴 한데 걱정스러운 분분도 많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런 고민이 깊어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반면에 중국은 조용한데요. 중국에서 이제 최근에 G20에서 아주 잘된 합이다. 이런 이야기를 한게 있습니다. 그게 이제 뭐냐면요.

  3. 원문 구간 3

    결국은 일어나게 돼 있다라는 거죠. 제가 오늘 설명드렸던 이런 변화들은 그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징조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이런 거죠. 여러분이 이제 라면을 끓일 때 라면은 이제 물을 끓이잖아요. 물을 끓이려면 여기다 이제 불로 이렇게 해가지고 글뽀글 보글뽀글뽀보글 이렇게 끓이잖아요. 그럼 이제 물이 여기 이제 담겨 있습니다. 물이 담겨 있는데 처음부터 끓지 않죠. 여기서 뭐가 나오죠? 뽀글뽀보글부글 보글부글 뽀글뽀글 보글뽀글 나오죠. 이게 이제 백도씨가 되면이 부글부글 부글부글 끓잖아요. 부글부글 부글부글 끓기 전에 여기서 벌써부터착 뭔가 나오죠. 뭔가 증조가 나옵니다. 징조가 이게 이게 지금 AI에서 뭔가 디스커버리 한 뭔가 AI가 나올 징조가 보인다는 거지. 진조 보여요. 이런 일들이 지금 AI에서는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여기서 말한 대로 금리가 걱정이 되고 매크로가 걱정이 되고 이런 것들은 잘 피해 가야 되는 것들이지 무서워서 AI 투자 그만하는 거는 안 됐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9월 달에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면은 매크로가 어려워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놓지 말아야 됩니다.이 두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에 대해서 투자를 계속 이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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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에서 시작하는 AI 혁명

결국 모든 혁명의 시작은 가격 하락이에요. 가격이 내려가야 그 가격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되고, AI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시대가 와야 혁명이 일어나죠. 가격이 싸졌다고 AI가 끝났다고 하는 건 근시안적이에요.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오늘은 그냥 AI가 아니라 넥스트 AI 이야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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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발언에서 읽은 데이터센터와 중국 경쟁

G20에서 베센트 재무장관은 빅테크가 AI를 일자리만 빼앗는 것처럼 설명해 D 마이너스를 주고 싶다고 한 셈이에요. AI가 얼마나 좋은지 주민에게 설명했으면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이렇게 반대가 많았겠냐는 거죠. 또 중국한테 모두 해킹 당할 수도 있어. 그러니 AI를 제대로 설명하고 빨리 가야 한다는 의도가 담긴 발언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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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표현

AI 이야기에 익스트림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낯선 표현도 나왔어요. AI가 인플레이션을 만든다는 말과 달리, 조금 기다리면 물가를 낮추는 힘이 극단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6개월만 기다리면 확인할 수 있다고 했으니 내년 3월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지는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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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30년물 자금조달을 걱정한 이유

빅테크가 돈이 필요해 채권을 발행하는 건 알겠는데, 구글처럼 30년 후에 갚겠다는 식은 하지 말라는 얘기도 나왔어요. 30년을 빌려줄 수 있는 곳은 보험사나 연기금 정도인데, 이들이 정부보다 빅테크에 더 빌려주고 싶어 하면 장기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5년 정도로 빌려서 돌리라는 부탁처럼 들렸고, 미국도 AI에는 진심이지만 고민이 깊어졌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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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원칙과 AI 정부의 역할

중국은 미국이 제시한 카리나 원칙에 찬성했다고 합니다. AI 시대 정부 역할은 뭘까요? 일론 머스크는 그냥 내버려 두면 잘하고 자꾸 손을 대면 못한다고 했다는 거예요. 규제하지 말고 확산시키는 방법을 고민하자는 것이 이 원칙의 내용으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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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밖으로 빨리 내보내자는 합의

AI 연구는 연구실에만 두지 말고 시장으로 보내 실험하고, 상업화도 안전 증명부터 따지기보다 테스트를 먼저 하자는 식이에요. 그냥 바로 테스트부터 해. 적용이 늦어져서 생기는 비용도 고민해야 한다는 거죠. 미국과 중국이 AI 레이싱에서 규제 때문에 뒤처질까 봐 입 닫고 달리자는 쪽으로 합의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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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격 하락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보다

많은 분이 토큰 가격이 떨어지면 중국산이나 오픈 웨이트 때문에 망하는 것 아니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AI는 아직 시작을 안 했어요. 프랑스 대혁명도 모두가 참여해야 혁명이 됐듯, AI도 연구소나 기업만이 아니라 모두가 쓰려면 가격이 싸져야 합니다. 재번스 역설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아도 가격이 내려와야 사용이 시작된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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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추론·에이전트 다음 단계

처음에는 채팅형 생성형 AI가 나왔고, 딥시크 때문에 끝났다는 말 뒤에는 추론 이야기가 나왔어요. 추론도 끝났다는 말이 나오자 올해는 스스로 일을 하는 에이전트 AI가 나왔죠. 아직은 어렵고 돈도 많이 들지만 싸지면 안 쓰기가 어려워질 겁니다. 저희 직원들도 쓰면서 업무 퍼포먼스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에이전트 AI를 안 쓴다고요? 그 망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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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못하는 일을 찾는 디스커버리 AI

여기서 한 단계 진화한 넥스트 AI가 나오기 시작한다고 봐요. 저는 그걸 디스커버리 AI, 발견하는 AI라고 부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만드는 건 낮은 단계이고, 사람이 못하는 걸 하는 AI가 이 단계예요. 에이전트 AI가 몇 분 동안 지시받은 일을 한다면 디스커버리 AI는 혼자 며칠, 몇 달 동안 업무와 연구를 처리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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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전의 거품처럼 보이는 징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디스커버리 AI가 엄청난 토큰을 쓰고 많은 연구와 결과를 내놓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물이 100도가 되기 전에 거품이 먼저 나오듯, 지금의 변화가 그 징조예요. 금리와 매크로가 걱정돼 변동성은 있을 수 있지만 무서워서 AI를 놓는 건 안 됩니다. AI는 놓지 말아야 됩니다.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투자를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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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베센트·카리나 원칙 등 일부 고유명사 표기가 흔들리지만 외부 자료로 교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10은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도입·마무리의 구독 요청과 반복된 감탄사는 흐름 안에서 의미가 남는 표현만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카리나·카롤리나 원칙처럼 자동전사에서 표기가 흔들린 고유명사는 원문 표기를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원문 범위
G20 발언과 원칙의 실제 명칭·세부 사실은 전사문이 제시한 범위에서만 정리했으며 외부 확인으로 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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