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 단가 하락을 기술 확산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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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격 하락은 AI가 끝났다는 신호가 아니라 연구소와 기업, 일반 사용자의 도입을 넓히는 출발점이라고 해석한다. 가격이 낮아져야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제시한 연결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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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토큰 가격 떨어지면 끝난 거 아니냐고요?"...금리 무섭다고 AI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결국은 모든 혁명은요. 혁명의 시작은 가격 하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격이 하락해야 하락한 가격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되는 것. 이것이 혁명의 본질이에요. AI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사람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그런 시대가 와야지 AI 혁명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 이게 오기 위해선 뭐가 필요해요? 가격이 싸져야죠. [음악] 많은 사람들이 가격 싸졌으니까 AI 끝났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얼마나 근시한 적인지. 당연히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그냥요입니다. 자, 이번 주 주제도 역시 마찬가지로 AI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AI 이야기밖에 안 하냐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이 앞에다가 수식어를 하나 붙여 놓을게요. 바로 넥스트 AI. 자, 이제 아, 이번에 AI 이야기 아니고요. AI 다음 AI 이야기예요. 그럼 이제 어떤 이야기가 달라지는지 어떤 내용인지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시작하기 전에 G20에서 배센트 장관이 했던 이야기를 한번 곱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생각할수록 매우 중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첫 번째 베센트 장관은 미국 재무장관이죠. 미국 재무 장관인데요. 뭐라고 얘기했는지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야, 너네 AI, B테크 기업들 있지? 너네들 진짜 똑바로 안 할래?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너네 진짜 우 AI에 대해서 그렇게 설명하면 어떡해? 사람들한테 놀라잖아. 사람들이 AI 때문에 일자리 다 뺏어 간다 그러고 막 안 좋은 이야기만 하고 아유 그러니까 그게 답답해서 야, 너네들 정말 내가 어 점 학교 다닐 때 너네 점수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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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AI 좋은데 이제 뭐 다 나온 거 아닙니까? 이제 끝난 거 아니에요? 아, 근데 제가 아무리 봐도 AI는 아직 시작을 안 했어요. 이제 AI 끝난 거 아니에요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제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게 뭐냐면은 AI 토큰 가격이 엄청 떨어지던데요. 토큰 가격이 그렇게 떨어질 리가 없잖아요. 토큰 가격이 떨어지면 이게 지금 무슨 뭐 뭔가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토크를 안 쓰는 거 아니에요? 다 중국산 써 가지고 떨어진다던데 오픈 웨이트 한다고 그래서 다 떨어진다데 이건 뭐 망하는 거 아니에요. 이제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AI는요. 결국은 모든 혁명은요. 이렇게 설명드릴게요. 모든 혁명은 혁명의 시작은 가격 하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격이 하락해야 하락한 가격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되는 것. 이것이 혁명의 본질이에요. 21세기 투자법에 잘 설명이 돼 있거든요. 댓글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토큰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혁명의 시작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프랑스 대혁명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에 야 우리가 이게 혁명을 한번 일으키게 일으키자라고 몇 명이 모였어 얘기했겠죠. 근데 모든 사람들이 프랑스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그런 집회가 되고 혁명이 되어야지 혁명이 성공할 거 아닙니까? AI 마찬가지예요. AI도 이런 연구소나 아니면 여러분이나 아니면 기업이나 모든 사람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그런 시대가 와야지 AI 혁명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 근데 이게 오기 위해선 뭐가 필요해요? 가격이 싸져야죠.이 어,이 가격이 싸지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격 싸졌으니까 AI 끝났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얼마나 근시한 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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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근시한 이게 내려와야지 사람들이 시작된다니깐요. 이게 내려와야 혁명이 시작된다고요. 이게 이제 재번세 역설이라고 뭐 이런 얘기 할 것도 없이 당연히 가격이 내려와야의 혁명이 시작된다라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어 미국과 중국에서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과거에 우리가 생성형 AI가 있었잖아요. 생성형 AI라는 것이 처음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채팅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지금도 쓰고 있는 채팅형으로 쓰고 있는 거죠. 생성형 AI. 그래서 이게 뭐 딥시크 나온 이유로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죠. 근데 그러다가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추론 이야기가 나왔어. 추론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다시 또 주가가 올라가고 막 AI가 된다 안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 추론이 끝났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작년에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는 무슨 이야기가 나왔나요? 에이전트 AI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AI가 스스로 일을 하기 시작하는 AI라는 거죠. 근데 저는 이제 내년에는 어떤게 나올 것 같니라고 생각해 보면 에이전트 AI는 사람이 일을 시키면 그냥 알아서 하는 일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요즘에 이제 AI 연구소 같은 데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냐면은 에이전트가 과거에는 여러분도 아마 에이전트 AI 쓰시는 분은 한번 밑에 댓글로 한번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 쓰시는 분이 대부분일 거예요. 왜 안 쓰냐? 어려워요. 생각보다.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요. 근데 이게 싸지잖아요. 그럼 다 쓸 거예요. 정말 안 쓰기가 어렵습니다. 무조건 다 쓸 수밖에 없어요. 다 쓰면 너무너무 편하거든요. 어, 저희 직원들도 이거 쓰면서부터 업무의 그런 그 퍼포먼스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에이전트 AI를 안 쓴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