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현금과 설비투자를 함께 보면 사업의 현금 창출력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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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에서 설비투자와 재고 등을 빼 남는 현금을 보는 틀을 제시한다.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큰 건설장비 회사처럼 회계상 이익과 달리 현금이 남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 규모와 영업현금의 관계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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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취득을 하냐? 생산이 더 잘될 걸로 생각을 하니까. 근데 이제 대부분의 분석 보고서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제가 뭐라고 했죠? a - b는 c다. 쉽게 쉽게 외우 자, 그래서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재고 잉여 현금이 나온다. 근데 제가 잉여 현금이 굉장히 중요한데 단순하게 잉여 현금이 중요하니까 잉여 현금이 늘어나는 기업 이런 식으로 분석 보고서를 찾으면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항상 후행적으로 기간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던 내용들 중심으로 뒷따라가서 사다가 물리고 중간에 손절매하고 팔아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 이런 식으로 호흡이 계속 될 수밖에 없어요. 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어떤 기업이 사업의 지이 좋은가? 그리고 케펙스가 여기서 잉여 현금이 늘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영업 현금이 늘어나든지 케팩스가 줄어야겠죠. 근데이 케펙스가 그러면은 어떤 기업은 지금부터 줄어드니까 줄어든다. 따라서 잉여 현금이 든다. 뭐 아니면은 잉여 현금이 늘어나진 못하더라도 잉여 현금이 유출되던 값이 줄어든다. 이제 이렇게 이제 해석이 돼요. 너무 어렵죠? 너무 어려운데 쉽게 쉽게 얘기를 해서 현금 흐름이라는 거는 현금이 들어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현금이 들어오는게 왜 중요하냐면 그 그 아까 제 이런 복잡한 용어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 그냥 제가 책 읽어 주듯이 동화책 읽듯이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어 버핏이 했던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잠깐만요. 그 텔레그램 채널 보시면 돼요. 거기에도 제가 적어 놨으니까. 음. 월버핏 라이브라는 도서 가지신 가지고 계신 분 많을 텐데 283페이지예요. 거기 보면 뭐라고 하시냐? 우리는 현금이 넘쳐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그 텔레그램 채널 그 우리 회계 세미나 채널 보시면 돼요. 여기에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1년 내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현금이 없습니다. 그러한 회사는 깊이 대상입니다. 우리는 연말에 현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좋습니다. 이제 이렇게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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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겠죠. 왜 그럴까요? 건설 장비 회사는 기본적으로 투화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는 현금이 안 낮는다는 말이에요. 왜? a - b는 인연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b값이 항상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왜 b값 높게 나오면은 그래서이 빛값이 높게 나오는게 왜 불편하냐? 잉여 현금이 감소하기 때문이죠. 근데 잉여 현금이 뭐예요? 한마디로 쉽게 생각을 하세요. 쉽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을 위한 투자를 다 하고 그러니까 사업을 일단 첫 번째 하고 그래서 영업으로 돈도 벌고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 활동 그게 케팩스죠. 지난번에 투자 현금 흐름하고 케펙스랑 완전 일체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죠. 왜냐면 금융 자산에 대한 이제 부분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 현금 흐름에는 케펙스가 이제 메인으로 들어가요. 근데 그다음에 잉여야 현금 흐름이 이제 나올 때이 실질적으로 어 우리가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는 기업을 그러면 살려면 어떻게 기본적으로 값을 가져가야 되냐? 쉽게 생각을 해서 자본 재투여가 자본 대제투자가 많이 발생을 안 하는 기업이 어 쉬울 수가 있어요.이 자본 재제투자가 발생을 하는 기업은 심각하게 발생을 하는 기업이 주가가 모르 못 못 오른다 이게 전혀 아니에요. 제가 대표적인 사례로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리오틴토 이런 기업들 보면 사실은 22년 동안 수익률이 857%면 굉장히 잘한 거잖아요. 특히 얘네는 배당도 많이 주는 기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잘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못 오른다는 말이 아니라 어 실질적으로는이 어 편안하게 편안하게 가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왜냐면 실클릴이어서 속성들을 굉장히 많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기업이 우리가 어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조금 더 쉽게 편안하게 투자하기 에 더 적합할까라는 생각을 자주 해 보셔야 돼요. 어떤 기업이 쉬울까요? 제 생각에는 어 그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