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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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날짜
2023.01.2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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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숫자를 외우기보다 현금과 사업의 질을 연결해 읽는 법

이 강의는 재무제표의 영업현금·설비투자·이익·자본을 통해 어떤 기업이 오래 현금을 만들 수 있는지 살핀다. 이는 회계상 이익만으로는 실제로 남는 돈을 알 수 없기 때문이며, 따라서 단기 주가와 분기 숫자에 매달리지 않고 사업의 질과 성장의 끝단을 보는 일이 투자 판단의 중심이라는 메시지다.

현금이 남는 구조가 먼저다

영업현금에서 설비투자와 재고 부담을 함께 봐야 실제로 남는 돈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이익이 좋아도 투자와 운전자본 부담이 크면 현금이 남지 않을 수 있고, 그 차이가 사업을 위한 자본배분의 여지를 가르기 때문이다.

균질한 성장이 사업의 체력을 보여준다

한 분기의 급등락보다 매출·이익·현금흐름이 오랜 기간 얼마나 고르게 늘어나는지 봐야 한다. 가격결정력과 낮은 경기 민감도가 이 균질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이며, 그래서 순간적인 분기 숫자보다 사업이 같은 방식으로 돈을 버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밸류에이션은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PER과 PBR은 과거 밴드만 비교하는 도구가 아니라 기업이 가진 성장 기대와 무형의 경쟁력에 붙는 프리미엄을 읽는 틀이다. 높은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앞으로 현금흐름이 기대를 계속 채우는지에 달려 있으므로, 배수만 보고 결론을 내리기보다 기대가 만들어진 근거를 함께 봐야 한다.

끝단을 보고 반복해서 공부한다

투자 영역을 좁힌 뒤 같은 숫자와 사업을 반복해서 확인하며 자신의 판단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정보의 양보다 자기에게 맞는 기업을 알아보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며, 좋은 기업을 오래 들고 갈 신념은 이 반복과 실제 적용에서 나온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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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영업현금·설비투자와 잉여현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분석

영업현금과 설비투자를 함께 보면 사업의 현금 창출력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현금에서 설비투자와 재고 등을 빼 남는 현금을 보는 틀을 제시한다.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큰 건설장비 회사처럼 회계상 이익과 달리 현금이 남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 규모와 영업현금의 관계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 취득을 하냐? 생산이 더 잘될 걸로 생각을 하니까. 근데 이제 대부분의 분석 보고서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제가 뭐라고 했죠? a - b는 c다. 쉽게 쉽게 외우 자, 그래서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재고 잉여 현금이 나온다. 근데 제가 잉여 현금이 굉장히 중요한데 단순하게 잉여 현금이 중요하니까 잉여 현금이 늘어나는 기업 이런 식으로 분석 보고서를 찾으면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항상 후행적으로 기간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던 내용들 중심으로 뒷따라가서 사다가 물리고 중간에 손절매하고 팔아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 이런 식으로 호흡이 계속 될 수밖에 없어요. 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어떤 기업이 사업의 지이 좋은가? 그리고 케펙스가 여기서 잉여 현금이 늘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영업 현금이 늘어나든지 케팩스가 줄어야겠죠. 근데이 케펙스가 그러면은 어떤 기업은 지금부터 줄어드니까 줄어든다. 따라서 잉여 현금이 든다. 뭐 아니면은 잉여 현금이 늘어나진 못하더라도 잉여 현금이 유출되던 값이 줄어든다. 이제 이렇게 이제 해석이 돼요. 너무 어렵죠? 너무 어려운데 쉽게 쉽게 얘기를 해서 현금 흐름이라는 거는 현금이 들어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현금이 들어오는게 왜 중요하냐면 그 그 아까 제 이런 복잡한 용어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 그냥 제가 책 읽어 주듯이 동화책 읽듯이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어 버핏이 했던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잠깐만요. 그 텔레그램 채널 보시면 돼요. 거기에도 제가 적어 놨으니까. 음. 월버핏 라이브라는 도서 가지신 가지고 계신 분 많을 텐데 283페이지예요. 거기 보면 뭐라고 하시냐? 우리는 현금이 넘쳐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그 텔레그램 채널 그 우리 회계 세미나 채널 보시면 돼요. 여기에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1년 내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현금이 없습니다. 그러한 회사는 깊이 대상입니다. 우리는 연말에 현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좋습니다. 이제 이렇게 말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게 아니겠죠. 왜 그럴까요? 건설 장비 회사는 기본적으로 투화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는 현금이 안 낮는다는 말이에요. 왜? a - b는 인연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b값이 항상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왜 b값 높게 나오면은 그래서이 빛값이 높게 나오는게 왜 불편하냐? 잉여 현금이 감소하기 때문이죠. 근데 잉여 현금이 뭐예요? 한마디로 쉽게 생각을 하세요. 쉽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을 위한 투자를 다 하고 그러니까 사업을 일단 첫 번째 하고 그래서 영업으로 돈도 벌고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 활동 그게 케팩스죠. 지난번에 투자 현금 흐름하고 케펙스랑 완전 일체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죠. 왜냐면 금융 자산에 대한 이제 부분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 현금 흐름에는 케펙스가 이제 메인으로 들어가요. 근데 그다음에 잉여야 현금 흐름이 이제 나올 때이 실질적으로 어 우리가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는 기업을 그러면 살려면 어떻게 기본적으로 값을 가져가야 되냐? 쉽게 생각을 해서 자본 재투여가 자본 대제투자가 많이 발생을 안 하는 기업이 어 쉬울 수가 있어요.이 자본 재제투자가 발생을 하는 기업은 심각하게 발생을 하는 기업이 주가가 모르 못 못 오른다 이게 전혀 아니에요. 제가 대표적인 사례로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리오틴토 이런 기업들 보면 사실은 22년 동안 수익률이 857%면 굉장히 잘한 거잖아요. 특히 얘네는 배당도 많이 주는 기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잘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못 오른다는 말이 아니라 어 실질적으로는이 어 편안하게 편안하게 가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왜냐면 실클릴이어서 속성들을 굉장히 많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기업이 우리가 어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조금 더 쉽게 편안하게 투자하기 에 더 적합할까라는 생각을 자주 해 보셔야 돼요. 어떤 기업이 쉬울까요? 제 생각에는 어 그럴 거 같아요.

사실·구조사업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경쟁력 분석

가격결정력과 경기 민감도는 장기 현금흐름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하는 가격으로 팔 수 있는지와 경기 불황에도 판매가 유지되는지를 사업의 질을 가르는 축으로 든다. 분기 실적의 일시적 흔들림보다 여러 해에 걸친 매출·이익·현금흐름의 균질성을 봐야 한다는 관점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가 원하는 값으로 판매를 할 수 있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경기 순환을 별로 안 타고 그래서 지금 뭐 경기 불황이라고 요즘 난리인데 경기 불황인 거랑 상관없이 제가 판매를 어 뭐 예를 들어 내년에는 이렇게 경기가 불황인데 제가 만약 PT샵을 한다면 굉장히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뭐 캐틀에 PT샵을 한다한들 뭐 뭐 운동을 한 한들 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돈을 줄일게 뭘까? 그러면은 식생활 뭐 이런 것들은 줄일 수가 없으니까 뭐 의류이라든지 그래서 사실 OEM 기업들도 많이 하락을 했죠. 그래서 OEM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또 뭘 줄일 수 있을까? 레저 기업 뭐 레저 활동 그래서 골프존 이런 기업들 그니까 어떤 특정 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항상 그 생각하는 훈련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근데 그래서 어떤게 좋을까? PT PT샵하는 것들도 굉장히 부담이 되고 매년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이제 고민이 되게 많이 될 거예요. 같은 맥락에서 자산 운용사도 티로프라이스라는 전 티로프라이스는이 사람 이름이에요. 참고로 굉장히 존경하는 분인데 필리 필리피셔랑 같이 똑같이 이제 성장주 투자로 되게 유명하신 분이에요.이 트롤 프라이스가 운용사로 상상이 되어 있어요. 미국에.데 이게 굉장히 숫자적으로는 거의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기업인데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하락이 엄청난단 말이죠. 근데 왜 하락하냐?이 AUM 에셋 언더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운용 자산이 감소를 하는 거예요. 운용 자산이 왜 감소를 할까? 그러니까 얘네들의 매출단은 어떤 식으로 형성이 될까를 사업을 했을 때 케팩스가 줄어든대 근데 잉여금이 늘어난대 그럼 투자해야겠다. 어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끝도 없이 이제 우리가 따라다닐 수밖에 없거든요. 시장이 제공하는 관점대로 우리가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시장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IR에서 자료를 제공할 때 연관 보고서 PT 뭐 팩트시트 이런 것들이 있을 때 여기에 팩트가 틀린 숫자적 으로 틀린 내용은 없을 거란 말이죠.

  2. 원문 구간 2

    2007년도도 사실 350만이에요. 그러면이 2007년 대비해서 2021년이니까 무려 한 14년 가까이 시간이 지난 거잖아요. 근데 체력단이 이걸 이제 체급이라고 하는데 급이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놓고 보면 크게 바뀌었다고 물론 늘긴 늘었지만 쉽게 판단이 잘 안 서요. 근데 뭐 그렇다 쳐요. 근데 제가 항상 그 중요시 하는 거는 우리 세미나 8시간 무려 8시간이나 했지만 뭐 Q&까지 하면 더 했지만 그 많은 시간 중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케팩스에 우리가 설명을 했잖아요. 왜 케팩스에 제가 자꾸 모든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부터 모든 질적 현금흐름 뭐 RO 이익률 모든게 결국은 핵심은 다 제가 계속 결 론이 뭘로 들어갔어요? 현금물론으로 들어갔잖아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결국에 투자의 목적은 내 돈을 더 빨리 두 번째 뭐예요? 더 오래 더 다양한 곳에서 벌어 주는 곳을 찾기 위해서예요. 맞죠?이 말이 더 빨리 더 긴 시간 더 다양한 곳에서 이거에이 세 문장에 여러분의 모든 밸루에이션과 기업에 대해 판단하는게 다 들어 있는 질문이에요.이 세 가지 건이 세 가지만 가지고도 기업을 판단을 할 수가 있어야 돼요. 어떻게 판단을 하냐?이 질문에서 모든 숫자를 내가 원하는 숫자를 찾기 시작하는 거예요. 더 빨리가 뭘? 무슨 말이죠? 내 돈을 얼마나 빨리 불리는게 뭐예요? ROE예요. 이게 그 ROE 수익률이죠. 이게 자기 자본에 대한 수익률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더 올해가 뭐예요? 제가 항상 말하는게 뭐죠? 증감률이 제일 많이 잘 나온 기업에 꽂치지 말아라. 이번 분기에 증감률이 심지어 역 성장이 나온다 하더라도 처음 우리 강연 시간에 뭐 했죠? q가 뭔가요? Yyy가 뭔가요? 이런 거 배웠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게 계절성 영향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계절성 영향이 별로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뭐 어떤 경우는 날짜가 서로 뭐 2월하고 뭐 3월 막 이런 식으로 그 영업일수가 다른 경우도 있어요. 그에 따라서 뭐 예를 들어 뭐 특이한 매출 크게 발생하는 세일 기간이 어떤 기간에 잡힌 경우에는 원래 1분기 단으로 들어갈게 2분 기로 잡힐 수도 있고 이래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그 순간적인 분기별에 꽂치기보다는 뭘 봐야 된다? 균질적 균질성을 훨씬 더 많이 봐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균질성.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게 뭐였죠? 퍼에 대해서 우리 밸류에이션 공부했던 거 기억나세요? 퍼 주가 수익 비율 퍼가 뭐했죠? 프리미엄. 프리미엄인데 무슨 프리미엄? 확장성에 대한 프리미엄. 근데 퍼를 한다면 대부분 이렇게 해요. 업종에 대한 평균 편 얼마고 업종 내에서이 기업은 1등 기업이니까 1등 기업이 갖는 프리미엄을 반영해서 업종 퍼가 10배라면이 기업은 뭐 10%를 활증을 해서 11배 정도를 줘야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럼 목표가가 어떻게 돼야 되냐 이런 식으로 이제 통상 산출을 하기 시작해요. 근데 이건 너무 기계적이고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국가가 확장이 되든지 매출단이 아니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영역이 확장이 되든지 이런 얘기를 들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레베뉴 스트림이 영문 자료에서 뭐라고 표현하냐면 레베뉴 스트림이라고 표현을 많이 해요. 이게 이제 늘어나야 된다는 거예요.이 세 가지 질문. 여기서 출발하는 것들이 결국 핵심이 뭐였었죠? 요약을 다시 하면 잉여 현금이 늘어나야 된다. 왜 잉여 현금이 늘어나야 되죠? 잉여 현금이 늘어나기 위한 조건은 우리가 많이 봤죠. 뭐 영업 연기 느려야 되고 케펙스가 날려야 된다. 이건 했지만음 잉여 현금이 그럼 왜 늘어되냐? 지난번에 설명했 그죠? 잉여 현금을 가지고 뭘 해요?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한단 말이에요. 자사주 매입을 하고 배당을 하면은 뭐가 좋아지죠? 생각해 보세요. roe가 좋아져요. roe가 왜 ROE가 좋아질까요? roe가 공식이 뭐죠? R 나누 에코티예요. 그 순익 나누기 에코티예요. 자기 자본. 근데 아까 우리 어떤 사례 봤죠? 메틀러툴레도 봤죠? 얘가 어떤 경우였어요? 자기 자본 오늘 줄이다 줄이다 줄이다 어떻게까지 넘어갔죠? 아이 모르겠다. 아 생각해 보니까 우리 자기 자본도조차도 필요가 없어요.

판단 방법이익과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분석

영업이익 증가와 영업현금 감소가 함께 나타날 때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은 준비금 조정 등 여러 항목으로 변동할 수 있지만 현금흐름은 더 직접적으로 확인해야 할 지표라고 본다. 영업이익이 늘어도 운전자본이 늘면 영업현금은 감소하거나 증가율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전체 흐름을 확인하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근데 이런 생각들로 해 가지고 이런 우려는 이제 끊임없이 제기가 됐는데이 기업이 뭘 보여주냐? 왜 그런데도 올랐냐는 거예요. 핵심은 EPS 같은 경우는 사실은 순익은 여러 측면에서 제가 가장 쉽게 변동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늘 여러분들 회계 채널에 있는 그거 글 봐 보세요. 그 페이지 거기에도 그 보험업 같은 경우에는 보험업도 그렇고 은행도 그렇고 은행도 그렇고 순위금 변동이 가능하다. 이걸 잘 이해를 해야 돼요. 왜냐면 금융업이라는 거는 결국 약속을 판매하는 기업이란 말이죠. 약속에 대해서 어 나 지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클레임이 발생을 했을 때 나 지을 할 수 있어요.라고 하든지 할 때 그 클레임이 발생할 확률 확률 그거에 대해선 자체적으로 평가를 할 거 아니에요. 물론 뭐 개리법이에 이런 식으로의 그 의뢰를 하긴 하겠지만은 그런 것도 다 할인율 과정에 따라 달라진단 말이죠. 그래서 법핏이 말씀하신게 여기 제가 페이지 알려 드린 거에 보면은 금융 회사는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요? 여기에 금융회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적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시은 중 먹기죠. 예컨대 은행의 이익은 대출과 충단금에 자오됩니다. 충단금을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충단금이 뭐예요? 자체적으로 대손 못 받을 거 대손이 뭐예요? 못 받을 걸로 예상되는 못 받을 걸로 예상되는 규모를 자체적으로 어 난 이렇게 생각한 거 맞는데요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충당금 규모를. 그러니까 이익단은 자신들이 얼마든지 쉽게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험사도 뭐라고 해요? 이게 다 각각 다른 페이지예요. 근데 서안을 읽을 때도 여러분이 회계 기초 지식이 없으면 해석이 안 돼 안 되기 때문에 의미없이 돌고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서안을 읽으라고 항상 강조하지만 그 말이 회개를 안 안 봐야 된다는게 아니에요. 이제 보험사는 원하는 실적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잖아요. 준비금을 조정하면 원하는 실적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금이 뭐예요?이 준비금이라는게 결국에 내가 가지고 있는 부채 수준 대비해 가지고 미래에 우리가 이만큼의 돈을 그 미래에 줘야 되는 그 부채에 대해서 현금흐름값이 예정이 되어 있고 미래에 추가적으로 우리가 벌 돈을 예상하는 걸 뭐라고 해요? 이자율 쪽에서는 이자율 차익이라고 해요.이 차익이라고 하는데 그때 운용자산 이익률의 가정값을 어 저는 지금까지 매년 5%씩 벌었었기 때문에 5% 가정했는데요. 저는 3.5% 가정했는데요. 최근에 금리값 오르는 거 보니까 금리 조정해서 4%로 상향한 건데요. 충분히 합리적으로 했는데이 자기 맘대로 바꾸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험사들 IR 자료를 보시면 할인율 가정이 다 달라요. 그리고 운용 자산 이익률 가정값들도 개리적 보고서를 보면은 달라요. 기업마다. 그 말은 그 개리적 가정 금리값에 따라서 준비금 수준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준비금이 만약에 많이 발생을 한다면 그럼 뭐가 돼요? 책임 준비금을 더 싸야 돼요. 그 말은 이값이 조정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버핏이 그렇게 말을 했던 거고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이 숫자를 본다면 여러분들이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EPS 증가가 아니에요. 네. 사람들 다 순위익을 중점적으로 보잖아요. 근데 순위익은 강조하지만 물론 이렇게 10년 15년 연속해 가지고 순위익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면은 이런 것들은 이제 그 편지이 외곡이 불가해요. 왜냐면 이제 매출 채권 같은 경우도 순간적으로는 밀어내기 식으로 순위익을 만들었지만 결국에는 현금 흐름단에서 처음에는 쿵쿵쾅 하면서 잘 맞지가 않다가 나중엔 다 손상차선으로 연결될 거예요. 그니까 결국에 맞지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예요? 현금흐름. 2007년도에 9 정도 됐던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됐어요? 10배가 넘잖아요. 22년도에는 126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영업 이익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운전 자본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영업 현금이 감소를 했겠죠. 영업 현금이 그리고 증가 을 원래 하던 쭉 증가를 하던 기업이었다면 증가율이 줄었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체적으로 다 서로가 고리를 물고 있기 때문에이 영업 현금도 늘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전체적으로 다 최상위로만 본다 하면은 분명히 숫자가 튕기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이 운전 자본이 증가되면 영업이 과대하게 외곡 달려 여지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식인 거에 너무 하나에 꽂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도 165페이지에 사채 발행이나 유증 등 기업이 대규모 자금 조달할 경우에 는 뭐 현금 흐름에 나타납니다. 이렇지만은이 중요한 건 뭐냐?이 사체 발행은 제가 지난번에 뭐라고 했죠? 전환 사체랑 신주 인권 부자체랑 어쨌든 기본적으로 주식의 내 자기 자본 값을 쉐어수가 늘어나는 거잖아요.이 발행이 된다는 거는 그 나의 내 개인 EPS 같은 경우는 이제 압박이 받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왜 그러면은이 전환 사체를 해도 부담이 있냐 없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전환 사체로 돌릴 수밖에 없느냐?이 기업은 자체적으로는 사체 발행으로는 그니까 회사체나 이런 걸로는 시장에서 소화를 못 시키느냐? 왜 못 시키느냐?이 기업은 급이 안 좋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이 기업에 대해서는 별로 시장에서 좋게 판단을 하지 않는가? 왜 그럴까?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에요. 그거를 막 달달 외울 필요가 있 그것보다는요. 그리고 169페이지 같은 경우도이 말씀을 드렸죠.이 169페이지 여기서 보면은 높적 사업 위의를 가집니다. 베타적 사업 의는 높은 영업 이익률로 나타납니다. 했잖아요. 이런 경우도 사실은 맞지 않는게 도존 비중 사례 같은 경우도 이익률이 훼손돼 가지고 사실 줄어든게 아니에요. 오히려 먼저 숫자적으로 나오기 전에 추가적인 성장 여력이 있는지 없느냐에 따라서 그에 따라서 영업 이익이 감소가 되면서 나중에는 이제 다 같이 훼손을 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해석·전망PER·PBR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PER과 PBR은 기업의 어떤 프리미엄을 읽는 도구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 밴드는 과거 이익 추정치와 함께 보되, 일시적으로 높은 배수 자체보다 사업의 질과 성장의 지속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PER은 기업의 꿈과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PBR은 고유한 무형자산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퍼 밴드가이 기업이 뭐 10년 동안 왔다 갔다 했던 퍼 밴드가 10에서 15배를 사이를 왔다. 나갔다 한다. 근데이 기업이 순간적으로 퍼가 16배가 됐어요. 23년도 이익 추정값으로 놓고 봤을 때 증권사에서 모아 놓은 삼성 증권 무슨 뭐 DB 투자 증권 하나 투자 증권 이런 것들에서 쭉 순익 전망치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이제 그 전상값에 올라가 가지고 이거 평균값이 나오는 거를 뭐라고 하냐? 컨센서스라고 해요. 컨센서스가이 어닝이 잡힌 다음에 여에 어떻게 뜨냐? 네이버 재무 정보에 가면은 23년 그 숫자를 보면 어닝 에 이제 찍혀 있어요. 그럼 거기에 퍼값이 나온단 말이죠. 매일매일 이렇게 바뀌어 가지고 이제 자동으로 산출이 돼요. 근데 얘가 순간적으로 보니까 배에서 15배 원래 얘가 해당했었는데 그걸 넘겨서 지금 16배, 17배 이렇게 떠 있어요. 그럼 팔아야 되냐?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제가 많은 기업들 항상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공부하라 했죠? 그 공부를 하나하나 나오는 기업 보고서로 보려면 여러분은 못 쉬요. 절대 쉴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게 끝이 없고 처음에는 여러분 공부 시작할 때 업종 보고서 저도 업종 보고서 보라 보면 도움 된다고 했잖아요. 애널리스트들이 그 두 종류가 있어요. 한 번씩 산업에 대한 리포트를 쓰고 어 평소에 리서치 그니까 R라고 해요. R였던 사람이 애널이 되면은이이 리포트를 쓴다고 해요. 그러니까 시작하는 리포터 그때는 그 막 무슨 백가 사전처럼 빽빽하게 기업들에 대해서 쭉 다르는 이제 리포트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공부를 할 때는 산업에 대해 공부를 할 때는 그런 뭐 예를 들어 제가 금융쪽에서 만나봤던 사람 중에 가장 똑똑했던 분 중에 한 분이 강승권 애널리스트라는 분이 계세요.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데 저의 저도 IR를 7년을 했지만 저 의 뭐 지식은 그분의 한 1% 정도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만큼 똑똑하고 굉장히 존경하는 분인데 그런 분들의 이제 예전 리포트 같은 것들을 찾아보면 이제 굉장히 도움이 되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고 음, PBR 밸루에이션에 대한 생각도 여러분들도 이제 꼭 많이 해 보셔야 되는데. 자,이 BR이 뭐라고 했죠? 주가 순자산 비율이라고 했잖아요. 주가 순자산비율. 근데 우리가 밸루에이션에 근데이 무형 자산에 대해서 이제 많이 말씀을 하잖아요. 자산이 사실 이거는 차변 쪽에 해당하는 내용이잖아요. 절적으로 그럼 PBR하고 연동을 어떻게 지어야 되냐는 생각을 여러분들이 되게 많이 해 보셔야 돼요. PBR은 결국에 이 훨씬 더 중요한 생각은 결국에음 PBR이 PBR이 높아서 부담된다는게 사실은 아주 좋은 기업들을 우리가 선별을 하려고 할 때 고민이 가장 많이 되는 거거든요. 좋은 기업인 건 알겠다. 좋은 기업이면 알겠어요. 하지만 제가 봤을 때 PVR이 너무 높습니다라는게 우리 핵심 이제 문제가 될 거예요. 좋은 기업을 우리가 나중에 찾아가지고 투자를 하려고 할 때. 그러면이 북이 과연 정말 비싼 북이냐라는 생각을 오히려 더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그럼 북이 뭘로 구성이 가장 많이 되어 있냐? 이익 잉여금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이익은 결국 손익 계산서에서 이익단위 발생을 한 것들이 북에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 미래 미래 추정에 대해서 그래서 결국에 지금이 23년이면 밸루에이션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23년 PBR 기준으로 봤을 때 비쌉니다. 씁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을 할 거고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23년 안 보고 사실은 24년 PB 기준으로 본 다음에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은 심지어 난 그것보다는 한 20년 뒤, 30년 뒤까지 이런 식으로 생각을 사실 사람마다 생각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 피 아예 안 보고 투자하기도 하고요. 근데 저는 자주 생각을 하는게이 북에 계상되어 있는 것들이 이익 잉여금이 지금 적혀 있는 이익 잉여금이 북을 봤을 때 자기 자본을 봤을 때 지금 기재되어 있는 이익 잉여금은 현재 있는 거지만 우리가 더 자주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어떤 기업이과 면 끝당까지 계속 성장하는 이익어금을이 기업에게 태워 줄 수가 있을 것이냐 자기 자본에다가 이걸 많이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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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은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 그 꿈에 대한 그 프리미엄, PBR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무형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86페이지에 보면은 흑자 전환이면 주가는 오르나요라는 내용이 있잖아요.이 기억 이런 거는 근데 저는 여러분들도 이제 정하셔야 되는데 그 결국에 내가 턴라운드를 해 가지고 흑자가 되니까 수주가 엄청나게 느리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뭐 조선이든 뭐 어떤 기업이든 흑자가 되니까 어 실제로 사람들이이 기업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경쟁사가 글로벌로는 한 세 개네 개 기업밖에 안 되고 지금 흑자가 터너라운드가 됐는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면 그 말이 틀리지가 않은 말일 수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기업에도 나는 투자를 할지 말지부터 먼저 정해야 돼요. 그게 맞고 틀리고 그러더 저 같은 기업은 저 같은 사람은 사실 그런 기업 자체를 투자를 안 해요. 근데 그런 기업만 즐겨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이 마코틀리거보다는 이런 거는 어 내가 스킵을 할지 안 할지를 먼저 정하는게 좀 좋은일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여기 SOL 사례를 적었는데 SOL뿐만 아니에요.이 정유 기업은 뭐 금호석유도 그렇고 조선업도 그렇고 시클리컬 속성이 되게 강한 기업은 그런 식으로 이제 턴라운드를 할 때이 근데 터너라운드를 근데 숫자적으로 나왔을 때 투자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이럴 때는 업항 지표를 보고 미리 투자를 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면 사실 여러분들이 쉴 수 있는 투자 방식은 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통상 뭐 유료 매체를 통해 가지고 미리 지표를 확인한다든지 해외 쪽에서 지표를 미리 볼 수 있는 걸 이제 이게 이제 소위 지표를 보고 투자를 하는 방식인 건데 그렇게 하는 방식을 계속 반복적으로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냅둬도 이거를 제때 팔지 못해서 다시 클릭이 다운톤으로 됐을 때 엄청나게 하락을 할 때도 어, 내가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끝단 해자를 믿으니까 그걸 견디면서 끝까지 가야 되느냐?

판단 방법장기 투자 학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투자 방법

반복 학습과 투자 신념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계좌와 정보를 지나치게 쪼개기보다 투자 영역을 먼저 정하고, 같은 기업과 숫자를 반복해서 보면서 생각을 실제 투자에 적용해 보라고 권한다. 결국에는 저평가 여부만이 아니라 끝단까지 성장할 기업을 보고 있는지, 흔들릴 때 견딜 신념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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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자금 계정이 세 개다. 하나는 스윙, 하나는 뭐 테마,는 장기 투자, 뭐 또 하나는 ETF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계좌 종류별로 굉장히 많은데 그분들 중에 제가 정말 잘된 케이스를 보지를 못했거든요.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지금 수익률이 손실이라 하더라도 내 투자 존이 명확하면은 계속 매입을 해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러려면은 내가 앞서 말했듯이 아주 좋은 장기 우량 우량주라는 말이 아니 그니까 우량주가 저평가라는 말 저평가라는 말보다는 성장하는 기업 꾸준하게 성장을 해서 급 자체가 계속 좋아지는 기업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 적당하게 좋고 적당하게 싼데 그 적당하게 쌌던 기업이 특별히 좋을 것도 없고 특별히 나쁠 것도 없는데 순간적으로 평소보다 좀 더 낮아졌어요 가격이. 그러면 그때 사 가지고 순간적으로 오를 때 팔지 아니면은 극단적으로 극단적으로 싼 기업을 예를 들어 어떤 경우가 있냐면요. 방직 기업 이런 것들이 있어요. 저는 이런 기업을 선호하진 않지만 이런 곳들에만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이런 기업들을 투자를 하신다면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책은 필리피셔가 아니라 월터시로스 이런 분들의 제 이분이 책을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쪽에 초점 맞춰서 그런 것만 냅다 보셔야 돼요. 책을 그 그러니까 초점을 굉장히 명확하게 잡고 여러분들이 계속 봐야 돼요. 그래서 방직 기업 같은 경우는 만약에 산다면은 뭐 면학 가격 이런 거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스프레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거에 따라서 환경이 내가 봤을 때 좀 좋아진다 그러면은 그때 그래서 얘가 분출을 한다 그러면은 알았다가 다시 싸지면 샀다가 이런 식으로 이제 반복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적당하게 좋고 적당하게 싼 기업들 중에 유형의 하나로 저는 사실은 LG 전자 사례가 그렇게 해당이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 이제 투자 판단 투자하면 안 된다 이런게 아니라 제 관점에서 한번 회계를 한번 보는 법을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이 기업이 매틀러 톨레도라는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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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나중이 중요한 거지. 어차피 그럼 무조건 싸게 산 거잖아요. 그니까 중요한 건 내가 끝단을 보고 있는게 있는지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 실제로 진짜 그 결국에 우리 모두가 이제 노후가 편하게 되기 위해서 사업차를 가지고 있 이제 그게 목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벤치마크나 뭐 BM을 상해하고 이런 것 저는 이제 사업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그럴 필요 없잖아요. 그 벤치마크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주가 변동도 뭐 크게 주식앱도 사실 볼 저는 진짜 주식앱 진짜 잘 안 봐요. 이제 여러분들도 막 글도 막 제가 쓰고 워낙 많이 쓰니까 시간도 없거니와 그거와 상관없이 나중에는 어차피 선별이 안 바뀔 건데 오르면 뭐 하고 내리면 뭐하고 그 관심이 사라져요. 그니까 그 정도로 그 나나 한테 잘 맞는 기업을 찾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 지금 예,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생각이 충돌되면 되게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기업이 여러분들께서 싸게 산 다음에 꼭 팔아야 되는 기업. 그러니까 그 기업은 사실은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기업을 투자를 해 놓고서 마치 장기 투자를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리피셔 이런 분들의 위대한 분의 그런 철학을 그런 기업의 때 적용을 해 버리면 사실 실은 서로 안 맞는 A랑 B랑 톱니가 그냥 서로 다른 거거든요. 그거는 누가 뭐 낫고 틀린게 아니에요. 사실 월터 슈로스도 저랑은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분의 투자 방식은 지금 이런 방식이 아 아니란 말이죠. 무조건 장기로 부여야 된다는 방식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방식부터 먼저 정립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근데 그러려면 여러분의 분석부터 여러분의 실질적인 매매하는 패턴부터 여러분이 재료를 수집하는 정보부터 여러분이 그리고 매체를 어떤 곳을 보느냐부터 다 연결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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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1번부터 10번을 한 6개월 내내 반복을 한다 하더라도 완전하게 내 생각으로 들어올 때까지 그 중첩되는 영역이 한 50% 60% 고 새로운 영역 한 20% 그다음에 헷갈리는 영역 한 20%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계속 더치를 해 나가는 거죠. 그렇게 되면 반드시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그게 생각처럼 변해요.이 제 말을 따르라는게 아니라 항상 그 저는 여러분들한테 제일 직장인한테 제일 좋은 방식은 저뿐만이 아니라 사업하는 분들, 자영업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전 진짜 버핏 버핏이랑 찰리 먹은 거 방식이 정말 맞다고 생각을 해요. 읽으면 읽을수록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방식으로 꼭 정착 을했으면 좋겠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기 위해서 차곡차가 이제 밟아 나가는 거죠. 그 잠깐만요. 마지막으로 이제 한 번만 갖고 하면 저 기업이 이제 지금 갖추고 있는 급이 특별하게 더 안 변할 거 뭐 예를 들어서 저는 애플을 투자를 안 하지만 애플이 지금 갖추고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가 여기서 추가로 뭐 얼마나 더 이미 최상으로 갖추고 있다면 더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항상 생각해야 되는 거는 꼭 내가 제가 투자해서도 항상 강조하는게 저도 그렇지만 우리가 꼭 잘해야 된다는 우린 강박이 있거든요. 내가 새벽에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보고서 봐야 되고 애널리스트의 목표과 상향 봤어야 되는데 내가 업종 산업에 대한 리포트를 읽었으면 이런 일을 안 당했을 텐데 내가이 기업이 실적 하향되는 거를 얘랑 비슷한 업종의 해외 기업이 하그레이드 되는 걸 보면서 내가 미리 알았어야 되는데 내가 게을러서 다 이렇게 된 거다라고 우리는 대부분 우리를 자책을 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저도 자책하는 그런 거 얼마나 많이 바뀌겠어요 사실. 근데 이제 그게 아니 그게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특별하게 더 잘하지 않고 내가 기존하던 대로 잘하는 기업을 샀을 경우에 기존하던 대로만 했으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외의 기업들이 숫자가 튕기거나 경쟁에서 나고되거나 여러 가지 이유들로 해 가지고 하던 영역마저 지키지 못하면서 저절로 내려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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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계정 과목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계속 내 투자 영역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그럼 반복적으로 누적적으로 어 내가 실제 투자에 적용해 보고 내가 멘탈이 흔들릴 때 그때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지 아까 제가 뒤로 돌아가면서 계속 생각하는 거 뭐 예를 들어서 해 봤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보는 거죠. 그러면서 자기가 이제 경험이 쌓이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 모두 사실 4주 동안 8덟 시간이 그 회개만 이렇게 본다는게 저녁 시간에 진짜 지 않은 거거든요. 근데 정말 이렇게 하시는게 너무 대단하고 어 궁극적으로 사람은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뭐 특별히 특별히 누가도 잘하고 못하고 우리 뭐 부 부자라는게 사실 되게 상대적인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부자라는게 굉장히 상대적인 거고 결국에 내가 지금 수준보다 방향성이 위로 늘어나느냐 낮아지느냐 아니면 그대로 가느냐의 차이인 건데이 정말 중요한 거는 계속 뭔가가 새롭게 안 해 봤던 영역들이 계속 더칠이 돼야 되는 거 같아요. 더칠히 그러려면은 어 싫어하는 것부터 해야 되겠죠. 싫어하는게 이게 회계일 거 같아요. 저만 하더라도 그냥 편하게 사실 지금 구매한서도 도착 도착해 있는게 필리피셜의 최고의 투자가 지금 제 옆에 있어요. 읽고 싶어요. 되게. 근데 이것보다 사실은 회계 책을 보면은 어 볼 때마다도 몰랐던 내용들이 조금씩 있어요. 그 저도 사실 도서의 95%는 어 뭐 중급에게 고급에게 막 이렇게 안 들어가면은 95%는 이미 알던 내용이지만 5% 10%씩은 몰랐던 내용도 생기거든요. 그니까 더치를 하는 거는 더치를 해 나가는 여기에요. 여러분들도 좀 그렇게 더치를 해 나가시면서 23년도에는 조금 진짜 공부 성과보다는 성과도 성과지만 성과는 원칙이 되게 좋고 방법이 되게 좋으면 무조건 장기로는 전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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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믿음이 없으면 사실은 이런 저가 제가 하고 있는 리서치 직업도 가실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자기 생각하고 다른데 어떻게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살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신념으로 넘어가는 수준까지 그러려면 내가 진짜 생각이 내이 무의식까지 넘어오는 단계로 돼야 되고 그러려면 생각이 명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자. 주식에 만보자. 주식 보면 주식 주가 보면 나쁜 거야. 이렇게 생각해 봤자 어차피 하나도 안 얻고 철학에 대한 다른 책도 좀 보시고 그 좀 종합적으로 23년 동안 노력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아 오디오 강좌요? 그 오디오 강좌는 지금 저도 이제 새롭게 기획해 보는 건데 그 저는 되게 관점이 그 사람마다 신문 읽는 방식이 되게 달라요. 신문을 본 다음에 예를 들어 화학 업체 얘기가 막 쭈르룩 그렇게 나와요. 뭐 그다음에 수주가 지금 잘 되고 있다 그러면서 어 지금 또 다른 얘기로는 뭐 불항에는 뭐 달러샵 같은 거가 좋고 뭐 유니클로가 좋고 뭐 이런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좋았다 하면서 막 이런 식으로 수혜주로 해가지고 묶음 해가지고 이렇게 과거 10년 전에 불안기에 올랐던 기업 이런 식으로 해지 한 세네 개 이렇게 왜냐면 경제 신문에서 그렇게 이제 할 거예요.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제 그렇게 나오고 거기 제시된 자료들은 다 팩트가 맞을 거예요. 근데 전 옛날에 저라면 그래 한 다음에 저는 이제 하나씩 다 봐요. 그러면 다 찾아 가지고 거기 나온 기업 다 보고 내가 거기 나왔는데 정유 기업이 나왔다 그럼 내가 잘 모르겠어. 왜? 정유 전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니까 모르잖아요. 업종 다 보고 봐도 봐도 모르니까 정유사 사람들 만나 물어보고 지인한테 물어보 그렇게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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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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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출발과 분석 태도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1.26
[제목] (1월) 재무기초 4회차
[순서] 4/134 · 2023년 1 월 세미나 4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아,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 잘 들리시죠? 예. 그 저희 오늘이 마지막 세미나인데음 일단 우리 이제 그 책 후반부 쪽은 많이 다루지 못했어요. 근데 사실은 후반부 쪽 내용이 사실은 저희가 지난번에 말씀드릴 때 포괄적으로 많이 겹쳤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음 그 부분 부분은 뭐 예를 들어 후반부에는 도서 후반부에는 뭐 개발비를 뭐 비용으로 인식할 때 그리고 또는 뭐 자산으로 인식할 때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음 이것들은 사실은 그 중요하지만 또 훨씬 더 큰 그림에 해당하는 내용들은 아니거든요. 뭐 잠깐만요. 화면 공유를 일단 할게요. 화면 공유. 네. 화면 보이시죠? 네. 그래서 여기 후반부에 보면 그 우리 주식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이 재무제표 최다 질문이 도서에서 뭐 300페이지랑 이런 내용들을 보면 왜 관리 종목 지정이나 상장 폐지가 되나요? 뭐 이런 내용들이 있죠. 근데 이런 거는 사실은 그 이런 질문들을 대답을 하려면 끝도 없이 이제 할 수가 있겠지만은 그 이제 그런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LG 전자 LG 전자라는 이제 LG 전자가 굉장히 크고 되게 좋은 기업이잖아요. 근데 그 LG 전자에 대한 사례도 이제 제가 운영하는 이제 투자 리서치 채널에서 오늘 얘기를 하긴 했지만 LG 전자라는 기업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사람마다 시각이 굉장히 다를 수가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굉장히 존경하는 분께서는 어 이런 기업이 굉장히 우려한 기업인데 낙폭이 과대하니까 이럴 때 뭐 살 수도 있 있다. 뭐 이제 뭐 살아 이건 아니고 그런 의견을 제가 읽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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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와 숫자의 한계

근데 이제 제가 굉장히 존경하고 실제로 훨씬 저보다 똑똑하고 이러신 분인데 어 실제로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이제 오르는 경우도 있고 어 이제 여러 이제 투자 포인트들이 있을 거예요. 이제 특히 이제 저는 이베스트의 정식 애널리스트 이런 분 되게 존경해요. 되게 저보다 훨씬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즉 그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각자가 스마트하고 그분의 투자가 실제로 그렇게 해서 분석이 맞고 그 이후에 주가가 오르고는 처음에는 그 그렇게 나올 때 아 이게 맞았구나 역시 그 사람이 적중이 높구나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그 제가 이제 마지막 시간이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초점을 제가 잡아야 되잖아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근데 훨씬 더 중요한 건 그 각자마다 투자 스타일이 되게 다른 거예요. 그래서 그 제가 정말로 경계를 꼭 항상 주의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거평가 대형주 우량 기업을 이제 사는 거랑 근데 이제 그 기업이 대형주고 저평가라는 거의 기준은 많은 경우에이 PBR 밸루에이션이라든지이 PBR은 뭔지 우리 저번에 배웠죠. 주가 쓴 자산 비율 이렇게 말하면 되게 어려워 보이잖아요. 그 항상 쉽게 쉽게 이 아 PBR은 뭐야? 막 이렇게 막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이게 무슨 말일까? P랑 D랑이 레이시오다. 이게 레이시오 비율이다. 그 주가랑 북이 뭐예요? 북이 제가 저번 저번에 말했죠. 순자산. 우리 막 유행했던 용어잖아요. 순자산. 그 너 순자산 얼마 했을 때 어 나는 총자산이 얼만데? 뭐 100억 부자 막 이런 책 되게 많았잖아요. 근데 거기서 실제로 보증금 제하고 부채 제하고 이랬을 때 그 순자산 그 순자산을 이제 비율로 나타낸 값 값이다. 그래서 어떨게 한 주 그 프라이스투북 레이시오라는 것도 주가 한 주당 가격이 될 수도 있고 그럴 때는 한 주당 장부 가격 이제 이런 식으로 보시면 되는데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잠깐만요. 어 목자. 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어떤 기업이 그 급이 꾸준하게 늘어나야만 그니까 급 이익이 늘어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제로는 급 자체가 좋아지지 않으면 그 급이라는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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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해석의 출발점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어 증권사 보고서랑 그 어떤 투자에 대한 뭐 판단 분석 이런 것들이 상당수가 제 판단으로는 제가 저도 이제 투자 리서치업을 하니까이 많이 이제 분석도 예전에 보고 또 IR을 7년 정도 했으니까 그렇게 이제 대화를 많이 나눠 봤을 거 아니에요. 그 커뮤니케이션을 펀드 매니저랑도 나누고 해외도 나누고 국내도 나누고 뭐 자문사도 나누고 자산운용사도 나누고 근데 많은 경우에는 그 이제 여러분들도 자산 운용 업계에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게 질에 대해서 나누는 경우는 사실은 굉장히 드물어요. 근데 왜 그런지를 한번 그 이거 진도 나가는 것도 중요하고 여러분이 Q&A 주신 것도 그렇고 뭐 저도 지금 채널에 여러분들이 보길 바라는 이제 페이지도 넣어놨는데 가장 중요한게 사실은 왜 그럴까? 왜 그럴까?이이 질문을 한번 다 같이 오늘 생각을 하면서 시작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왜 그렇게 이제 그 전주 불도라는 뭐 일반 개인은 이익이 질이 중요하다. 그리고 저는 사실은 법피한테 배운 거 그대로는 거죠. 근데 법피도 이익의 질이 중요하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증감률이 아니라 이익의 질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왜 애널리스트 분석 보고서나 그리고 시장에서는 그 질 사업의 질에 대해서 나누는 건 별로 없고 잘 생각해 보세요. 사업의 질이 기업의과 질을 따지려면이 사업이 케팩스가 뭐 늘었다 줄었다 지금부터 줄어든다. 우리 케팩스 지난번에 배웠죠. 아 기억 안 나시면은 오늘은 이제 설명드려졌으니까 그 지난번 강의랑 꼭 보셔야 돼요. 유무형 자산에 대한 이제 투자 투자 행위죠. 그래서 자산으로 취득을 해서 왜 취득을 해요? 그걸 가지고서 내가 예를 들어 피자 피자 뭐 피자 뭐 피자돌이라는 상표권을 매입을 한다던가 그렇게 해서 그 상표권을 자산화를 시켜 가지고 이걸 가지고 내가 팔면은 더 잘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그게 자산이 되니까 자산이 뭐라고 했죠? 매출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는 것. 그래서 그런 거를 산다든지 아니면 내가 공장을 산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취득 행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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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과 설비투자

왜 취득을 하냐? 생산이 더 잘될 걸로 생각을 하니까. 근데 이제 대부분의 분석 보고서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제가 뭐라고 했죠? a - b는 c다. 쉽게 쉽게 외우 자, 그래서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재고 잉여 현금이 나온다. 근데 제가 잉여 현금이 굉장히 중요한데 단순하게 잉여 현금이 중요하니까 잉여 현금이 늘어나는 기업 이런 식으로 분석 보고서를 찾으면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항상 후행적으로 기간에서는 이미 다 알고 있던 내용들 중심으로 뒷따라가서 사다가 물리고 중간에 손절매하고 팔아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 이런 식으로 호흡이 계속 될 수밖에 없어요. 뭐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어떤 기업이 사업의 지이 좋은가? 그리고 케펙스가 여기서 잉여 현금이 늘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영업 현금이 늘어나든지 케팩스가 줄어야겠죠. 근데이 케펙스가 그러면은 어떤 기업은 지금부터 줄어드니까 줄어든다. 따라서 잉여 현금이 든다. 뭐 아니면은 잉여 현금이 늘어나진 못하더라도 잉여 현금이 유출되던 값이 줄어든다. 이제 이렇게 이제 해석이 돼요. 너무 어렵죠? 너무 어려운데 쉽게 쉽게 얘기를 해서 현금 흐름이라는 거는 현금이 들어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현금이 들어오는게 왜 중요하냐면 그 그 아까 제 이런 복잡한 용어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 그냥 제가 책 읽어 주듯이 동화책 읽듯이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어 버핏이 했던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잠깐만요. 그 텔레그램 채널 보시면 돼요. 거기에도 제가 적어 놨으니까. 음. 월버핏 라이브라는 도서 가지신 가지고 계신 분 많을 텐데 283페이지예요. 거기 보면 뭐라고 하시냐? 우리는 현금이 넘쳐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그 텔레그램 채널 그 우리 회계 세미나 채널 보시면 돼요. 여기에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1년 내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현금이 없습니다. 그러한 회사는 깊이 대상입니다. 우리는 연말에 현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좋습니다. 이제 이렇게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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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과 자본배분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도 막 그런 생각 이제 끝도 없이 따지려면 따질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항상 큰 그림으로 생각을 해야 되는게 왜냐면 끝도 없이 따질 수 있다는게 뭐냐면 그 벅셔서웨이가 사실은 미국에서 제일 큰 유틸리티 기업이에요. 유틸리티라는 거는 이제 설비, 인프라스트럭처 이런 거잖아요. 그니까 철도 기업도 있고 그니까 굉장히 사실은 이쪽 벅셔가 같은 경우도 제조업 기반도 되게 많고 물론 보험업도 많이 가지고 있고 애플 지분도 상당히 가지고 있지만 그 따지려면 끝도 없이 이렇게 이런 기업이 포지션이 0이다, 0%다 이렇게 잡을 순 없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왜 그러면 대관절 더핏이 왜 이런 그니까 뭔거가 이런 말을 왜 했는가를 이해를 해야 되는 거죠. 그 말이 뭐예요? 돈을 많이 벌면 돈을 벌었다가 뭐예요? 매출이 늘었다는 그러니까 일단 팔았다는 건 매출이 늘었다는 거고 실제로 영업 이익이 늘어야 되겠고 이 순위 이익으로 내려와야 되겠고 근데 중요한 건 영업 이익하고 영업 현금 흐름하고 실제로는 다를 수가 있다. 이제 왜 다를 수가 있을까요?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실제로는 우리가 판매를 했 그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외상 거래가 많단 말이죠. 어 이제 주 뭐 몇 개월 내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매출 채권을 가지고도 할인을 해 가지고 돈을 빌리는 경우도 있고 이래요. 그러니까 그 약속을 가지고도 그러니까 실제로이 회계라는 거는 발생라는 거죠. 발생. 실제로 돈이 당장 안 꽂치더라도 어 내가 이거를 얼마에이 맞은데 이게 판매가 됐으면 매출 채권으로 인식이 돼서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순익으로 꽃 순익으로 기입분 돼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항상 강조하는 거는 현금 흐름. 근데 법핏도 지금 그 말을 했잖아요. 건설 장비 회사가 왜 안 왜 자기들은 불편하냐? 실제 현금이 안 도니까. 그럼 현금이 왜 안 돌까요? 건설 장비 회사는 순위익을 못 버는 회사니까 그 그 그렇기 때문에 아니면 영업 현금흐름이라는게 그 건설회사 건설 장비 회사가 판매한 매출 채권은 전부 꽝이니까 다 부도 처리되니까 어음들이 그러니까 건설 장비 회사는 안 좋다이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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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남지 않는 사업

그게 아니겠죠. 왜 그럴까요? 건설 장비 회사는 기본적으로 투화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는 현금이 안 낮는다는 말이에요. 왜? a - b는 인연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b값이 항상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왜 b값 높게 나오면은 그래서이 빛값이 높게 나오는게 왜 불편하냐? 잉여 현금이 감소하기 때문이죠. 근데 잉여 현금이 뭐예요? 한마디로 쉽게 생각을 하세요. 쉽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을 위한 투자를 다 하고 그러니까 사업을 일단 첫 번째 하고 그래서 영업으로 돈도 벌고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 활동 그게 케팩스죠. 지난번에 투자 현금 흐름하고 케펙스랑 완전 일체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죠. 왜냐면 금융 자산에 대한 이제 부분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 현금 흐름에는 케펙스가 이제 메인으로 들어가요. 근데 그다음에 잉여야 현금 흐름이 이제 나올 때이 실질적으로 어 우리가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는 기업을 그러면 살려면 어떻게 기본적으로 값을 가져가야 되냐? 쉽게 생각을 해서 자본 재투여가 자본 대제투자가 많이 발생을 안 하는 기업이 어 쉬울 수가 있어요.이 자본 재제투자가 발생을 하는 기업은 심각하게 발생을 하는 기업이 주가가 모르 못 못 오른다 이게 전혀 아니에요. 제가 대표적인 사례로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리오틴토 이런 기업들 보면 사실은 22년 동안 수익률이 857%면 굉장히 잘한 거잖아요. 특히 얘네는 배당도 많이 주는 기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잘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못 오른다는 말이 아니라 어 실질적으로는이 어 편안하게 편안하게 가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왜냐면 실클릴이어서 속성들을 굉장히 많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기업이 우리가 어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조금 더 쉽게 편안하게 투자하기 에 더 적합할까라는 생각을 자주 해 보셔야 돼요. 어떤 기업이 쉬울까요? 제 생각에는 어 그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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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결정력과 경기 민감도

제가 원하는 값으로 판매를 할 수 있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경기 순환을 별로 안 타고 그래서 지금 뭐 경기 불황이라고 요즘 난리인데 경기 불황인 거랑 상관없이 제가 판매를 어 뭐 예를 들어 내년에는 이렇게 경기가 불황인데 제가 만약 PT샵을 한다면 굉장히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뭐 캐틀에 PT샵을 한다한들 뭐 뭐 운동을 한 한들 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돈을 줄일게 뭘까? 그러면은 식생활 뭐 이런 것들은 줄일 수가 없으니까 뭐 의류이라든지 그래서 사실 OEM 기업들도 많이 하락을 했죠. 그래서 OEM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또 뭘 줄일 수 있을까? 레저 기업 뭐 레저 활동 그래서 골프존 이런 기업들 그니까 어떤 특정 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항상 그 생각하는 훈련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근데 그래서 어떤게 좋을까? PT PT샵하는 것들도 굉장히 부담이 되고 매년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이제 고민이 되게 많이 될 거예요. 같은 맥락에서 자산 운용사도 티로프라이스라는 전 티로프라이스는이 사람 이름이에요. 참고로 굉장히 존경하는 분인데 필리 필리피셔랑 같이 똑같이 이제 성장주 투자로 되게 유명하신 분이에요.이 트롤 프라이스가 운용사로 상상이 되어 있어요. 미국에.데 이게 굉장히 숫자적으로는 거의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기업인데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하락이 엄청난단 말이죠. 근데 왜 하락하냐?이 AUM 에셋 언더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운용 자산이 감소를 하는 거예요. 운용 자산이 왜 감소를 할까? 그러니까 얘네들의 매출단은 어떤 식으로 형성이 될까를 사업을 했을 때 케팩스가 줄어든대 근데 잉여금이 늘어난대 그럼 투자해야겠다. 어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끝도 없이 이제 우리가 따라다닐 수밖에 없거든요. 시장이 제공하는 관점대로 우리가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시장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IR에서 자료를 제공할 때 연관 보고서 PT 뭐 팩트시트 이런 것들이 있을 때 여기에 팩트가 틀린 숫자적 으로 틀린 내용은 없을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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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이익과 구조적 이익

근데이 제공하는 프레임이 보는 시각을 이제 막이 이렇게 보시길 바랍니다. 그다음에 만약에 영업 이익이 엉망으로 나왔다 하더라도 뭐 예를 들어 처음 그렇게 말할 수 있겠죠. 뭐 순간 일회성 손산 차영 영향입니다. 아니면 순간적인 뭐 대손 삼각비가 발생을 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은 잉여금 흐름이 엄청 압박을 받는다면 어 케펙스 규모는 점차적으로 줄어들 거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그리고 심지어 이익이 내가 좀 별로 별로 경우에는 아 이런 것들 다 실질적으로는 현금에 영향 없는 감가 전부 감과 상각 이런 것들 영향이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은 그 기업 측에서 제공하는 관점 그리고 애널리스트 측에서 제공하는 관점이라는 거죠. 저는 여러분들이 이번 그 두 시간을 어 오늘 이제 끝날 때 여러분들의 주관이 분명히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뭘 해야 되냐? 그런 건 모르겠고 그런 건 다 앞으로 지금 당장에 대한 얘기인 거고 그게 아니라 당신이 영의하는 사업 내가 투자하고 싶고 내가 현재 투자하고 있는 사업이 어떤 형태인지, 어떤 속성인지를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그게 훨씬 중요해요. 왜냐면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강조하는게 여러분이 회사원이든 자영업자든 사업을 하시든 다 상관없어요. 그 회사원만이 해당하는게 아니에요.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미쳐야 되잖아요. 그래야 살아남으니까. 자영업도 이제 직접 몸을 써야 되니까 얼마나 바빠요. 그러니까 사실은 직접 금융사에 다니는 사람도 회사원이니까 바쁘고 모두가 다 바쁘단 말이죠. 그럴 때 때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리가 움직여 가지고 투자하는 방식은 맞지가 않아요. 제 생각에는. 우리가 움직여 가지고 투자하는 행위가 뭐냐? 매매. 매매 행위. 매매를 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투자 판단이 잘못됐으면 바로 팔아야겠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급 자체가 좋지 않은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급 자체가 기업이 예를 들어 역대 밴드가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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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밴드의 해석

퍼 밴드가이 기업이 뭐 10년 동안 왔다 갔다 했던 퍼 밴드가 10에서 15배를 사이를 왔다. 나갔다 한다. 근데이 기업이 순간적으로 퍼가 16배가 됐어요. 23년도 이익 추정값으로 놓고 봤을 때 증권사에서 모아 놓은 삼성 증권 무슨 뭐 DB 투자 증권 하나 투자 증권 이런 것들에서 쭉 순익 전망치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이제 그 전상값에 올라가 가지고 이거 평균값이 나오는 거를 뭐라고 하냐? 컨센서스라고 해요. 컨센서스가이 어닝이 잡힌 다음에 여에 어떻게 뜨냐? 네이버 재무 정보에 가면은 23년 그 숫자를 보면 어닝 에 이제 찍혀 있어요. 그럼 거기에 퍼값이 나온단 말이죠. 매일매일 이렇게 바뀌어 가지고 이제 자동으로 산출이 돼요. 근데 얘가 순간적으로 보니까 배에서 15배 원래 얘가 해당했었는데 그걸 넘겨서 지금 16배, 17배 이렇게 떠 있어요. 그럼 팔아야 되냐?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제가 많은 기업들 항상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공부하라 했죠? 그 공부를 하나하나 나오는 기업 보고서로 보려면 여러분은 못 쉬요. 절대 쉴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게 끝이 없고 처음에는 여러분 공부 시작할 때 업종 보고서 저도 업종 보고서 보라 보면 도움 된다고 했잖아요. 애널리스트들이 그 두 종류가 있어요. 한 번씩 산업에 대한 리포트를 쓰고 어 평소에 리서치 그니까 R라고 해요. R였던 사람이 애널이 되면은이이 리포트를 쓴다고 해요. 그러니까 시작하는 리포터 그때는 그 막 무슨 백가 사전처럼 빽빽하게 기업들에 대해서 쭉 다르는 이제 리포트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공부를 할 때는 산업에 대해 공부를 할 때는 그런 뭐 예를 들어 제가 금융쪽에서 만나봤던 사람 중에 가장 똑똑했던 분 중에 한 분이 강승권 애널리스트라는 분이 계세요.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데 저의 저도 IR를 7년을 했지만 저 의 뭐 지식은 그분의 한 1% 정도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만큼 똑똑하고 굉장히 존경하는 분인데 그런 분들의 이제 예전 리포트 같은 것들을 찾아보면 이제 굉장히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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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우선순위

근데 이렇게 이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은 여러분들이 그 1년 내동 공부를 해도 사실은 그 어 제가 봤을 때는 어 공부를 하면 좋긴 좋겠지만 오히려 훨씬 더 중요한 걸 놓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중요 사람들이 지식의 양이 적은 부족한 그러니까 적은 것보다는 부족한 것보다는이 결을 잘 못 잡는다. 투자해서. 그럼 결이 뭐냐?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사업을 본질적으로 더 많이 그 보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아까 제가 티로프라이스 얘기를 했지만 티로프라이스 같은 경우도이 회사 같은 경우는 자산 운용업이잖아요. 자산 운용업. 그럼이 기업이 사람들이 해석을 아마 이렇게 할 거예요. 퍼가이 기업이 지금 뭐 예를 들어 제가 지금 얘가 퍼가 몇인지 모르겠어요. 퍼가 20배인데 ROE가 4 사실이다. 근데 캐시플로 잉여 현금 흐름이 뭐 10년 연속 상승을 했다. 그런데 PBR이 원래 원래 밴드 수준이 다섯 배에서 여섯 배 정도였는데 지금 PBR이 뭐 네배 정도로 내려갔다. 그러니까이 기업은 뭐 어 무조건 좋다. 이런 식으로도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지만은 어 그것도 이제 맞는 얘기일 수 있겠죠. 인연 현금 흐름도 들어갔고 단순하게 퍼만 보는 것도 아니고 ROE도 받고 이익률도 받고 전체적으로 본 거잖아요. 근데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예요?이 기업은 매출 성장이랑 이익 성장이 언제 나오냐? 기본적으로 뭐에 동행한다? 운용 자산에 동행한다. 운용 자산은 늘어날 거냐 말 거냐 운용 자산을 결정되는 요인이 뭐냐? 두 가지겠죠. 고객의 자금 위탁이 늘어나든가 첫 번째는 아니면 고객 자금 위탁이 크게 늘어났지 않다 하더라도 증시 자체가 늘어나든가 증시 자체가 상승을 하면은 AOM이 늘어나겠죠. 고객의 위탁금이 하나도 못 받았다 하더라도 그럴 경우에는 수술이 율로 띄니까 가져갈 수가 있겠죠. 많이. 그러니까이 기본적인 사업의 본질 자체가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를 생각을 하면은 여러분들께서 우리가 앞선 시간들에서 많이 배웠던 내용들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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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항목의 연결

용어도 배우고 뭐 이런저런 내용들을 많이 배웠지만은 여러분들이 이제 실제로 투자에 이제 임하시면은 어떤 경우를 많이 발생하냐? 여기 뒤에서 도사에서 뭐 뭐 이런 여러 내용들 많이 나오잖아요. 자산을 295페이지에 보면은 자산을 매년 말에 왜 다시 평가 를 해야 되죠.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금융자산이라는 것도 뭐 매도 가능으로 이게 분류가 여러 가지가 나뉘요. 매도 가능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만기 보유로 하는 경우도 있고 뭐 이제 여러 가지가 이제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그거에 따라서 얘를 당장 손익동으로 태울지 아니면은 얘를 손익 변동으로 안 태우고 자본 쪽으로 내려보낼지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근데 이런 것들이 알아 놓으면 좋고 우리는 언젠가 알아야 되는데 실제로는 이런 거에 너무 꽂치고 이런 하나하나의 비용 증감에 우리가 꽂혀 버리면 훨씬 더 중요한게 뭐예요? 아까 말했던이 사업에서 잘 들려면 뭐가 중요합니까? 그러려면 아까 고객 위탁이 늘어야 됩니다. 고객이 위탁이 늘어 위탁이 늘든가 자산 운용 자체가 좋아야 됩니다. 그럼 위탁이 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생각을 해 보세요. 그 아까 이제 이거는 숫자적으로만 제가 숫자를 우리가 보는이 클래스잖아요. 8시간에 걸쳐서 숫자가 중요하지만 숫자만으로만 될 거 같으면 헌트가 무조건 이겨요. 그러니까 숫자를 잘 아는 거, 항목별로 잘 아는 건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사업의 본질. 그럼 사업의 본질에서 운용자산의 위탁이 늘어나는 거. 그다음에 질식 시장이 상승하는 거 두 가지 말했다면 그 뒷단은 뭘까요? 여기서 저도 지금 원래 위에 지금 창 위에 띄어진 거 보이시죠? 훨씬 더 다른 내용들 막 노바렉스부터 그 테슬라 이번 4분기 실정 나온 거랑 이제 쫙 모아놨어요. LG LG 전자랑 뭐 여러 가지 이제 질문들도 제가 이제 받은게 되게 많은데 지금 이제 순간적으로 오히려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저도 여러분하고 똑같이 어떤 기업을 고하는 흐름을 이제 보여 드리는 건데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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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 증가의 조건

아 그러면 대표님 운용자산의 증간만 우리가 빠르게 확인하면 사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어 운용자산은 언제 늘어날까요? 임직원 일자리가 어떻게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어 운용 그 업을 따오는게 회사랑 B2B 거래에서 따올 수도 있단 말이죠. 퇴직연금으로 해 가지고 그러면 사실은 임직원 숫자에서 그 퇴직연금 쪽으로 주식 쪽으로 에코티 쪽으로 많이 분사하는게 늘어 나냐 안 늘어나냐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할 수가 있어요. 그럼 이런 건 완전 외부 환경 변수잖아요. 그러니까 복합적으로 항상 되게 많이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그 현금 흐름과 관련해 가지고 그 굉장히 특이한 기업이 이제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도 꼭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마 여러분들이 이거를 보면은 오히려 약간 충격 그니까 혼란이 올 수도 있는데 저는 그 기준을 정립하기 전에 나중에 정립 다 한 다음에 받게 되는 혼란보다는 미리 다양한 들을 보는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야 나중에 이제 뭐 새롭게 새로운 사례들을 봐도 놀라지 않고 자신의 존을 이제 갖출 수가 있어요. 제가 오늘 텔레그램에 공유드렸던 것 중에 142페이지 그 내용 보이세요? 그 142페이지에 뭐라고 하세요? 버핏이 큰 실수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평생 몇 번만 정확하게 판단하면 됩니다. 하면서 버핏이 이제 그 뭐 타격의 과학이라는 도서에서 야구공 크기로 스트라이크 존을 나눠서 가장 좋은 칸으로 들어오는 공에만 스윙한다 말했습니다. 투자도 방법은 똑같습니다. 했는데 저는이 글을 똑같이 10년 전에도 들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와닿는게 진짜 하나도 없었어요. 여러분들도 지금 이제 지금 라이브 참석은 32명이고 나머지 상당한 분들이 오프라인 그 제방으로 들으실 텐데 제 생각에 정말 한 10% 정도만 아마이 가장 좋은 칸으로 들어오는 공에만 스윙 내 존에만 스윙한다. 이거를 우리 참석자 중에 10% 정도만 아마 이해를 할 것 같아요. 나머지는 사실은 뭐 얘도 오를 거 같고 그 얘가 올라서 어 수익이 나면 좋은 거고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그래서 그 저도 이제 구독할 때 투자 현황을 보면 어떤 분들은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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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를 나누는 습관

나는 자금 계정이 세 개다. 하나는 스윙, 하나는 뭐 테마,는 장기 투자, 뭐 또 하나는 ETF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계좌 종류별로 굉장히 많은데 그분들 중에 제가 정말 잘된 케이스를 보지를 못했거든요.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지금 수익률이 손실이라 하더라도 내 투자 존이 명확하면은 계속 매입을 해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러려면은 내가 앞서 말했듯이 아주 좋은 장기 우량 우량주라는 말이 아니 그니까 우량주가 저평가라는 말 저평가라는 말보다는 성장하는 기업 꾸준하게 성장을 해서 급 자체가 계속 좋아지는 기업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 적당하게 좋고 적당하게 싼데 그 적당하게 쌌던 기업이 특별히 좋을 것도 없고 특별히 나쁠 것도 없는데 순간적으로 평소보다 좀 더 낮아졌어요 가격이. 그러면 그때 사 가지고 순간적으로 오를 때 팔지 아니면은 극단적으로 극단적으로 싼 기업을 예를 들어 어떤 경우가 있냐면요. 방직 기업 이런 것들이 있어요. 저는 이런 기업을 선호하진 않지만 이런 곳들에만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이런 기업들을 투자를 하신다면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책은 필리피셔가 아니라 월터시로스 이런 분들의 제 이분이 책을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쪽에 초점 맞춰서 그런 것만 냅다 보셔야 돼요. 책을 그 그러니까 초점을 굉장히 명확하게 잡고 여러분들이 계속 봐야 돼요. 그래서 방직 기업 같은 경우는 만약에 산다면은 뭐 면학 가격 이런 거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스프레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거에 따라서 환경이 내가 봤을 때 좀 좋아진다 그러면은 그때 그래서 얘가 분출을 한다 그러면은 알았다가 다시 싸지면 샀다가 이런 식으로 이제 반복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적당하게 좋고 적당하게 싼 기업들 중에 유형의 하나로 저는 사실은 LG 전자 사례가 그렇게 해당이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 이제 투자 판단 투자하면 안 된다 이런게 아니라 제 관점에서 한번 회계를 한번 보는 법을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이 기업이 매틀러 톨레도라는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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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캔디의 사례

뭐 하는 기념 기업이냐면 시즈 캔디라고 아시죠? 시즈캔디. 한국에선 유명하지가 않은데 그 뭐 한국에는 가나초콜레뭐 무슨 크래커 이런 거 이제 있잖아요. 근데 이제 시즈 캔디처럼 굉장히 특화된 특화돼 가지고 그 이제 니치마켓에서 그 점유하고 있는 플레이예요. 근데 꼭 시즈 캔디가 그 식품인데 Z2와 케펙스 비중이 낮고 꼭 식품만 그러는게 아니에요.이 기업이이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이냐면 그 한마디로 체중계예요. 체중계 그 계량 계량하는 거거든요. 굉장히 정밀하게. 그래서 측량하는 거예요. 측량. 그러니까 뭐 엄청나게 그 근데 이제이 이것도 이제 생명과 각 쪽에 분야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 매출처가 어디로 이제 들어갔냐 보면 대학교로도 들어가고 뭐 뭐 특히 이제 바이오 쪽으로도 많이 이제 있고 이러는데 이제 중요한 건 제가 첫 번째 특징이 뭐라고 했죠? 그 니치마켓 니치 마켓이고 두 번째 특징이 뭐냐?이 기업이 부채 비율이 제가 그 채널에도 그 그 우리 텔레그램 채널에도 소개를 들었었지만 얘가 부채비율이 몇이었나요? 얘가 부채 비율이 1800 그죠? 어 구체 비율이 어쨌든 1,000%가 넘어요.이 기업이 1,000%가 넘고이 중요한 거는이 기업의 P 레이시오가 몇이에요? 21년도에 41을 찍었다가 트레일링 기준으로는 트레일링이 이제 그 앞으로 앞으로 이제 트레일링 같은 경우는 43배 43배를 지금 찍고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 P 레이시오가 지금 몇부터? 15배 정도부터 25배 30배 40배 그다음에 지금 43배 잖아요. 이제 지금 굉장히 특징적인게 이거를 여기서 에코티 쪽을 보시면 뭘 볼 수가 있냐면이 에코티가 계속 감소를 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에코티가 뭐냐면 자기 자본이거든요. 원래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이익이 이익이 생기면 손익 계산서에서 이익이 재무 상태표에서 자기 자본이 늘어나는 걸로 이제 되잖아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꾸준하게이 자기 자본이 감소를 해서 결국에 여기 보시면이 보이세요? 83 괄로 쳐져 있는 거.이 말이 뭐냐면은 자기 자본이 이제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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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자본

왜 자기 자본이 없는 수준까지 어떻게 했냐? 전부 자사주 매입을 한 거예요.이 기업은 자사주 매입을 하고서도 이렇게 자부자분이 극단적으로 음외값으로 사라져 버리면은 사실 부채 비율이 그때부터 의미가 없어져요. 자기 자본이 이제 음값으로 변한 거잖아요. 그 그러면이 기업이 자기 자본이 지금은 없고 그 전에 7일 경우에는 PBR 이런게 의미가 있을까요? PBR 밸류에이션이 북이 거의 뭐 1에 가깝게 수렴하다 지금음 값으로 떨어져 버렸는데 PBR 밸리에이션이 그때부터는 의미를 상실을 해요. 그럼 이런 기업이 잘 생각해 보시면 퍼는 지난해 2022년이 극단적으로 퍼가 높았던 기업들을 성장주들 다 하겠던 시점이고 PBR 같은 경우도 비쌌던 기업들 뭐 조에티스 이런 기업들 굉장히 이제 좋은 기업들도 해자가 굉장히 충분한 기업들도 그냥 뭐 상관없이 다 엄청나게 하락을 했단 말이죠. 근데 왜 이어이 기업은 심지어 지난해 같은 경우도 이제 상승을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비 이렇게 비싸고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상승을 하냐? 이제 그걸 놓고 보면이 기업의 특징은 여기 ROE가 이제 음핵값으로 가니까 이제 ROE도음 400 450% 정도까지 올랐다가 이제 음핵값으로 떠 버렸는데 왜냐면 에코티가 없잖아요. 근데 그러면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 ROE가 중요한 한게 아니라이 기업의 핵심은 퓨처 캐시플로우 때문이에요.이 잉여 현금 흐름이 처음에 몇이에요? 3.9죠? 2006년도에 여기 보시면 3.9이던 잉여 현금 흐름이 거의 35까지 늘었잖아요.이 말은 거의 10배 가까이 이제 늘어난 거예요. 10배. 10열배 가까이 이렇게 늘어난 기업이 과연 수중에 있냐?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을 보셔도 잉영금 흐름이 이렇게 단기간에 사실은 10년이 넘는 기간이니까 단기는 아니지만 10배 가까이 늘어나는 기업은 찾기가 찾을 수가 없어요. 제가 발견했을 때는 없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기업은이이 사람이 그러면 자본을 왜 돌려줬냐?이 무슨 말이냐면 나는 당신들한테 돈을 받아서 뭐 예를 들어 100원을 주자를 주주들이 천체 해 가지고 100원을 주자한 다음에 그동안 쌓여 있던 이익이 9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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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환원의 지속 조건

그래서 총 1,000원을 다 돌려 주더라도 다 돌려 주더라도 그러면 사실은 투자 활동도 해야 되고 영업 활동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돈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럼 그걸 뭘로 하겠다? 매년 그때그때 버는 돌들로 매년 그때그때 영업 활동이 너무 잘 되니까 그때그때 벌어 가지고 하는 것들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이 무슨 말이냐면 그 아까 버핏이 여기서 기계 기업이 이제 기계 장비 기업이 자는 싫다. 왜냐면 뭐라고 하셨어요? 1년 내내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반대입니다. 1년 내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현금이 없습니다. 그러한 회사는 깊이 대상입니다. 이랬잖아요. 그 말은 분명히 순익으로 어 10년 동안 C 15%를 벌었다고 하는데 주주한테 이제 어 배당도 해 주고 이래야 되는데 그럴 돈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럴 돈이 없냐? 잉현금 흐름이 잘 안 되고 케펙스가 다 재투자가 되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이 기업의 케펙스가 어느 정도 수준이냐라는 걸 보면 얼만큼이에요? 지금 어닝이에요. 33에서 4.6 정도니까 사실은 12%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는. 그니까 거의 제투자가 없 그니까 투자를 거의 안 한다 보시면 돼요. 근데 여기 한번 볼까요? 우리 LG 전자 사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LG 저도 참고로 가전 저도 LG 되게 좋아해요. 그래서이 기업이 나쁘다 좋다 이런 관점이 아니라 한번 보세요. 이제 숫자적으로 어떤지를. 자, 여기 보시면 LG 전자 숫자예요. LG 전자 숫자인데 17년부터 2021년까지 어때요? 좋지. 잖아요. 여기 보세요. 24685 그 단위 상관없이 그냥 24,000이라고 할게요. 24,000 영업 이익이 27, 뭐 한 개 2019년은 좀 그렇다 치더라도 이때도 사실은 매출은 늘었고 그다음에 39천 그다음에 이때 21년도에 뭐 그렇다 치고 22년도에 다시 39천 그러니까 계단형으로 뭐 2023년 올해는 좀 경기 부진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23년도 다시 전망은 4만5천이에요. 그러면 이것만 놓고 봤을 때 우리는 뭘 느낄 수 있냐면 아이 기업은 계단용으로 성장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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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체력의 변화

그러면 이게 맞는지 검증을 해 보기 위해서 전체 한번 숫자를 보는 거예요. 어때요? 매출단이 원래 2005년도에 4,400만이라고 이제 단위 상관없이 한번 볼게요. 매출단이 4,400만에서 어떻게 변했어요? 7,400만 쭉 늘었고 매출 총이익이 1천만에서 1800으로 쭉 늘었고 꾸준하게 늘었죠. 그다음에 에비따도 400만에서 500만 앱비는 뭐 좋지 않지만 영업 이익 같은 경우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늘었어요. 그러면이 기업이 특징이 이제 뭐가 있냐? 이제 제가 항상 말하는게 숫자를 보려면 전체를 놓고 봐라. 이제 말씀드렸잖아요. 그 아까 직전 5개년만 났을 때는 너무 숫자가 예쁘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 아까 직전 5개년으로 놓으면은 16년도부터 뭐 15년도부터 났다면 우리가 110만 100 230만 240만 그다음에 310만 그다음에 380만이 떴을 거예요. 영업 이익이. 그러면 네이버 재무 정보는 제가 항상 뭘 말씀드리죠? 10년체를 보라고 많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네이버 재무를 여러분들이 보셨다면 5년치 숫자를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은 여러분의 눈에는 5년 영속 쭉 상승한 그림만 나올 거예요. 근데 대부분은 물론 90%는 네이버 숫자도 안 봐요. 그냥 투자를 해요. 그냥 2022년도에 애널리 스트들 다섯 명이 꼽은 뭐 베스트 종목 이런 식으로 해서 그냥 투자를 해요. 아니면 뭐 지금부터 이익이 가장 많이 증감률이 하는 기업 해 가지고 신문에 다섯 개 기업이 나온 다음에 증갑률손으로 해 가지고 가장 터널하드가 좋은 기업 해 가지고 다섯 개 나오면 그 중에 사는 거예요. 그리고 뭐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PBR이 몇 배인데 RO가 몇이더라? 그러면 이제 사실 대부분이 나는 같이 투자를 했다. 이렇게 말을 해요. 근데 이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전체 숫자를 놓고 버렸잖아요. 얘가 21년도 제가 22년 23년 잘 모르겠어요. 숫자 그냥 이것만 놓고 봤을 때 380만인데 기존 체력이 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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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과 장기 성장

2007년도도 사실 350만이에요. 그러면이 2007년 대비해서 2021년이니까 무려 한 14년 가까이 시간이 지난 거잖아요. 근데 체력단이 이걸 이제 체급이라고 하는데 급이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놓고 보면 크게 바뀌었다고 물론 늘긴 늘었지만 쉽게 판단이 잘 안 서요. 근데 뭐 그렇다 쳐요. 근데 제가 항상 그 중요시 하는 거는 우리 세미나 8시간 무려 8시간이나 했지만 뭐 Q&까지 하면 더 했지만 그 많은 시간 중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케팩스에 우리가 설명을 했잖아요. 왜 케팩스에 제가 자꾸 모든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부터 모든 질적 현금흐름 뭐 RO 이익률 모든게 결국은 핵심은 다 제가 계속 결 론이 뭘로 들어갔어요? 현금물론으로 들어갔잖아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결국에 투자의 목적은 내 돈을 더 빨리 두 번째 뭐예요? 더 오래 더 다양한 곳에서 벌어 주는 곳을 찾기 위해서예요. 맞죠?이 말이 더 빨리 더 긴 시간 더 다양한 곳에서 이거에이 세 문장에 여러분의 모든 밸루에이션과 기업에 대해 판단하는게 다 들어 있는 질문이에요.이 세 가지 건이 세 가지만 가지고도 기업을 판단을 할 수가 있어야 돼요. 어떻게 판단을 하냐?이 질문에서 모든 숫자를 내가 원하는 숫자를 찾기 시작하는 거예요. 더 빨리가 뭘? 무슨 말이죠? 내 돈을 얼마나 빨리 불리는게 뭐예요? ROE예요. 이게 그 ROE 수익률이죠. 이게 자기 자본에 대한 수익률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더 올해가 뭐예요? 제가 항상 말하는게 뭐죠? 증감률이 제일 많이 잘 나온 기업에 꽂치지 말아라. 이번 분기에 증감률이 심지어 역 성장이 나온다 하더라도 처음 우리 강연 시간에 뭐 했죠? q가 뭔가요? Yyy가 뭔가요? 이런 거 배웠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게 계절성 영향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계절성 영향이 별로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뭐 어떤 경우는 날짜가 서로 뭐 2월하고 뭐 3월 막 이런 식으로 그 영업일수가 다른 경우도 있어요. 그에 따라서 뭐 예를 들어 뭐 특이한 매출 크게 발생하는 세일 기간이 어떤 기간에 잡힌 경우에는 원래 1분기 단으로 들어갈게 2분 기로 잡힐 수도 있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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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보다 균질성

그러니까 그 순간적인 분기별에 꽂치기보다는 뭘 봐야 된다? 균질적 균질성을 훨씬 더 많이 봐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균질성.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게 뭐였죠? 퍼에 대해서 우리 밸류에이션 공부했던 거 기억나세요? 퍼 주가 수익 비율 퍼가 뭐했죠? 프리미엄. 프리미엄인데 무슨 프리미엄? 확장성에 대한 프리미엄. 근데 퍼를 한다면 대부분 이렇게 해요. 업종에 대한 평균 편 얼마고 업종 내에서이 기업은 1등 기업이니까 1등 기업이 갖는 프리미엄을 반영해서 업종 퍼가 10배라면이 기업은 뭐 10%를 활증을 해서 11배 정도를 줘야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럼 목표가가 어떻게 돼야 되냐 이런 식으로 이제 통상 산출을 하기 시작해요. 근데 이건 너무 기계적이고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국가가 확장이 되든지 매출단이 아니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영역이 확장이 되든지 이런 얘기를 들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레베뉴 스트림이 영문 자료에서 뭐라고 표현하냐면 레베뉴 스트림이라고 표현을 많이 해요. 이게 이제 늘어나야 된다는 거예요.이 세 가지 질문. 여기서 출발하는 것들이 결국 핵심이 뭐였었죠? 요약을 다시 하면 잉여 현금이 늘어나야 된다. 왜 잉여 현금이 늘어나야 되죠? 잉여 현금이 늘어나기 위한 조건은 우리가 많이 봤죠. 뭐 영업 연기 느려야 되고 케펙스가 날려야 된다. 이건 했지만음 잉여 현금이 그럼 왜 늘어되냐? 지난번에 설명했 그죠? 잉여 현금을 가지고 뭘 해요?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한단 말이에요. 자사주 매입을 하고 배당을 하면은 뭐가 좋아지죠? 생각해 보세요. roe가 좋아져요. roe가 왜 ROE가 좋아질까요? roe가 공식이 뭐죠? R 나누 에코티예요. 그 순익 나누기 에코티예요. 자기 자본. 근데 아까 우리 어떤 사례 봤죠? 메틀러툴레도 봤죠? 얘가 어떤 경우였어요? 자기 자본 오늘 줄이다 줄이다 줄이다 어떻게까지 넘어갔죠? 아이 모르겠다. 아 생각해 보니까 우리 자기 자본도조차도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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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넘치는 기업

그냥 다 줄게요. 다 가지세요. 그냥 우리는 매년 하루벌어 하루벌어 하라 살아도 쓰고 싶은 거 다 쓰세요. 왜냐면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하루 버는 양이 너무너무 많아서 현금이 넘치니까 그냥 다 가져가세요. 우린 모아 놓을 필요 우린 꽃간이 필요 없는 기업이 거예요.이 말 말이 실제로 그래요.이 자기 자본이 없다는 거는 그만큼 현금이 미친 잘 돈다는 거예요. 그럼 어 그 말이 현금이 잘 도는 거가 중요하냐? 그건 하나의 결과물이고 왜 잘 두냐가 중요한 거겠죠. 그렇게 이제 사고를 계속 뒷단으로 넘어가셔야 돼요. 거기 숫자 하나에 꽂혀 버리면 안 돼요. 왜 잘 도냐? 리치마켓이니까. 규모 자체가 막 생명 그 어떤 시장이 클까요? 전기차가 시장이 크겠죠? 어, 그냥 딱 봐도 전기차 시장이 크잖아요. 엄청나게. 그런 곳이었으면 지금의 경쟁 강도일까요? 제가 봤을 땐 그렇지 않을 거예요. 삼성부터 전 세계 모든 기업 애플부터 모든 기업이 다 달려들겠죠. 그렇게 성장 규모 그러니까 시장이 크다면 성장 속도랑 시장 규모하고는 또 다른 말이에요. 시장 규모도 크고 성장 뭐 예를 들어 당뇨병처럼 크다면 그러면 이제 경쟁 강도가 완전 달랐겠죠. 이제 니치마켓이기 때문에 그래요. 니치마켓에서 쌓여 있는 해자가 이제 높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근데 아까 ROE의 산식이 R 나 에코티인데 에코티가 결국엔 자기 자본이잖아요. 그러니까이 자사주 매입하고 배당을 하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현금이 원래는 쌓일 수 있던 것들이 다 돌려줘 버리니까 주주들한테 돌려 주는 거잖아요. 그니까 자기 자본이 감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ROE가 증가를 하겠죠. ROE가 증가를 하고 에코티가 점점점 감소를 하면서이 그거의 출발점 잉여 현금이 늘어나고 그런 기업들의 사례가 그런 기업은 밸루에이션을 사실은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더라. 왜냐면 밸루에이션이라는 거는 사실 사실 주관적 판단하에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숫자 성장이 너무 잘 나와 가지고 되는 경우는 해석이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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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숫자 읽기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LG 전자의 사례에서는 어떤게 특징이 눈에 띄냐? OP, 마진율 이런 것들만 보면은 사실은 판관 비율도 제가 사업 보고서 놓고 판관 비율이 제가 중요하다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큰게 균질해요. 판관 비율이 제 생각에는 LG 아, 당연하겠죠. 사실 제 생각이 아니라 LG 전자 정도, 대기업 정도 되는 곳에서이 정도로 거의 보세요. 완벽하게 20%잖아요. 지금이 말은 기업에서 CFO가 판관 비율을 미리 이제 매출 전망이랑 이런 거 보면서 철저하게 그 내에서만 쓰고 있다는 거예요. 대표적인 기업이 뭐가 있었죠? 저번에 인포시스 사례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인포시스도 보면은 정확하게 20% 내에서 돌거든요. 그니까 마찬가지예요. 근데 그러면 특징적인게 뭐가 있냐? 케펙 규모예요. 제가 봤을 때는. 어, 잠만. 이거 어떻게 사라지?를 여기서 보시면 케펙스 규모가 어때요? 제가 이거 산식 넣은 거예요. 어떻게 보시면 순익 대비 이렇게 케팩스 한 번씩 보세요. 결국에 버핏의 문제 의식이 뭐예요? 여기 보면 수익이 안 버는 회사가 싫습니다. 이런 말이 아니에요. 이건 너무 당연한 거니까. 그 뭐 사람이면 숨을 쉬다. 아, 이런 거잖아요. 그 기업은 순위금 버는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거는.데 뭐가 싫다는 거예요? 현금이 잘 안 돌 안 도는 회사가 싫다는 거예요. 순익을 아무리 해도 여기서 1년 내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현금이 없습니다. 건설 장비 회사는 그 말은 1년 내 열심히 사업을 해도 순익이 없다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두 가지예요. 그 어떤 사람들이 하는 이제 저도 개인 투자자들 글들 많이 보잖아요. 어떤 사람은이 기업은 순익을 벌고 있으니까 나는 하락해도 괜찮다. 계속 이래요. 순익이익 버는 건 당연 하고 순위익이 성장을 해야겠죠. 그러면 꼭 어떤 사람은 순위익이 중요한게 아니야. 영업 이익 때문이야. 마찬가지예요. 순위익이든 순위익 성장이든 그러니까 매년 5 5 순위익을 번 거랑 5 6 7 8 9 순위익이 성장한 거랑 다르지만 사실은 그것은 그냥 숨쉬듯이 당연한 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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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모델과 행동의 변화

여기에 꽂혀 버리면 안 되고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예요? 사 모델이 뭔가 그다음에 5년 전에 했던 행동하고 지금 10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이 기업이 하고 있는 행동이 다른가? 그런게 훨씬 중요한 거예요. 제가 아까 뭐했죠? 허가 주가는 뭐예요? PS 곱하기 허예요. 근데 그러면 순위익이 늘어야 되고 주가가 상승을 하려면 왼쪽 단위 상승을 하려면 A * B잖아요. A가 뭐예요? 순이익. 그럼 B가 늘어야겠죠? 두 번째로는 b는 뭐예요? 퍼잖아요. 퍼. 순위익은 내가 어떻게 안 돼도 허는 주관적인 거잖아요. 애널리스트마다 뭐 예를 들어 나는 애플에 대한 타겟퍼를 열배를 줘도 주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 아니에요. 나는 애플 너무 좋아하니까 15배를 줄래요. 퍼는 주관적인 마음이잖아요, 사실은. 그럼 퍼를 결국 얼마를 줄 거냐에 대한 추정값이잖아요. 생각해 보면 그 이제 상당히 큰 기업들도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어제였나요? 실적이 나온 다음에 처음에는 뭐 기대치를 상해서 오르다가 뭐 가이던스닉 가이던스 제가 보진 많았지만 가이던스를 하여튼 시장 대비 하를 하면서 다시 장 끝나고 뭐 그 애프터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런 뉴스를 봤어요. 제가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그 말은 뭐예요? EPS에 대한 값은 어느 정도 시장이랑 기업이랑 비슷하게 형성이 돼 있지만 사람마다 뭐에 달라 지금 다른 거예요. 퍼가 물론 이제 얘가 낮아지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전망이 낮아지니까 하락 한 거겠지만 정말 중요한 거는 이제 퍼라는 거죠. 퍼 타기 퍼를 어떻게 줄까? 타기퍼가 뭐라고 했죠? 타기퍼가 생기려면 기업이 급이 변해야 돼요. 급이 변하는게 뭐냐? 하던 것만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영역을 계속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근데 그거를 이제 가장 단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얘가 쉽게 돈 버는게 생겼는가예요. 쉽게 돈 버는게 쉽게 돈을 버는지는 어떻게 알 수가 있어요? 케펙스 비중이 일단 낮아야 돼요. 자기 자본 시즈 캔디가 왜 자꾸 논난 장사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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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말한 시즈캔디

버핏이 한마디로 너무너무 논난 장사였다. 하마트면 내가 시즈 캔디 비싸다고 안 사려고 했는데 뭔거가 자꾸 추천을 해 가지고 샀는데 뭔거가 맞았다. 계속 그 말을 하는 거잖아요. 캔디 회사 하나 사 놓고 왜 자꾸 그러는 거냐는 거죠. 그 말은 쉽게 돈 버니까요. 그리고 어렵게 돈 버는 회사를 사 봤더니 골치가 아프더라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쉽게 돈 버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빠른 지표 중에 하나가이 케팩스다. 근데이 기업에 그냥 이거를 LG 전자라고 놓지 마시고 그냥 하나의 기업 사례로 놓고 보세요. 1%이 이제 제가 제가 순익 대비 그냥 산식 넣은 거예요. 1000% 200% 900% 90% 180% 400% 뭐 이걸 보면은 6,600% 이게 그러면 숫자가 틀렸냐?이 제가 이제 유료 데이터거든요. 제가 이용하는 곳에서 여기 실제로 그냥 놓고 보면 그냥 이렇게 보세요. 27천이잖아요. 여기가 22년도가 집배 손익이 얼마예요? 16,000이에요. 이때 보세요. 이때 2 26 2 26이잖아요. 이때 순익이 얼마예요? 만이에요.만을 벌었는데 26천이 재투자가 돼야 된다는 거는 실질적으로는 이제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놓고 보면. 자, 그러면 그다음으로 이 같은 맥락에서 지난번에 마지막 시간에 설명드리려다가 제가 못 했던 기업이 에시테드 그룹이에요.이 영국에서 굉장히 독특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에요. 실질적인 매출은 다 미국 쪽에서 나와요. 네. 대부분 미국 쪽에서 나오는데 이걸 보자마자 제가 이제 손익이 IR 슬라이드예요. 가장 최근 거. 22년도 10월 31일. 아, 참고로 결산 일이 그 여러분 처음에 헷갈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1, 2, 3, 그다음에 뭐 4, 5, 6 이런 식이잖아요. 어떤 기업은 미국도 그렇지만은 결산이 기업마다 달라요. 얘네는 보면은 10월 31일이잖아요. 그 우리는 사실 10월 31일 결산이면 4분기잖아요. 10, 10일, 12니까. 근데 여기는 10월 10일 10월 31일로 끝나는 거니까 그 앞단 3개월이 그니까 8월, 9월, 10월 이렇게 데이터가 묶여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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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를 보는 이유

그러니까 기업마다 그건 다른 거를 여러분들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아요. 근데 여기서 특징적인 건 뭐예요? 물론 오퍼레이 프로을 여기 영업 이익을 넣긴 했지만 가장 첫잔에 넣은게 에비예요. 에비따. 그래서 에비따를이 특히 이제 어떤 기업은 IR 슬라이드를 보면 에비다 안 적는 기업들도 있는데 어떤 기업은이 EBIT TDA라고 적힌게 앱이다라고 읽어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그 감각삼각 비용을 이제 합한 거예요. 그 감과 삼각이랑 무형 자산 삼각 비용을 합친 건데 너무 복잡하죠. 용어가. 그 말이 뭐냐면 이거 를 한마디로 그 제가 어 커이 커피 머신을 구입을 하면이 커피 머신이 20년 그러니까 20년 동안은 사용을 아무리 봐도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10년이 지나면 이거에 효용이 다 할 거 같아요. 효용이 다 한다는 거는 그때쯤 돼서 이제 이제 마식 마 갈 거 같아요. 그러면은 얘를 10년 동안 이제 비용을 이제 어 인식을 시켜 나가는 거예요. 감가삼각이. 그래서 근데 이제 그 이거와 별개로 그러면은 그 신규 진입 기업이 왜 항상 어렵냐라고 놓고 보면은 어떤 자산을 제가이 100을 이제 자산으로 만들었어요. 100을 주고 취득을 해 가지고 100을 만들었으면 제가 5년 동안 비용 처리를 하겠습니다라고 이제 처음부터 약속을 한 다음에 5년간 비용 처리를 한 다음에 이제 감각가 끝났잖아요. 그럼이 장비를 안 쓰냐? 그게 아니라는 거죠. 비용은 다 인식이 됐지만 사실은 사용 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 처음부터 그 선두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쌓여 있는음 쌓여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비용단이 추가로 발생을 안 하는 자산들이 굉장히 많은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참고를 알아두시고 그래서 항상 1등 기업이 되게 좋다는 거를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하셔도 또 좋아요. 근데 얘네도 중장비 기업은 항상 에비를 이렇게 띄워 놓는다. 이거를 이제 보시면 좋고 그 우체 비율 측면에서 또 하나 특징적인 걸 이제 보면 키엔스라는 회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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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의 출발점

아마 일본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알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일 거예요. 키스.이 기업이 일본에 아마 시가 총액 1위일 거예요. 제가 정확 예전에 뭐 그랬다가 소뱅한테 뺏겼다 뭐 이제 왔다 갔다 했던 거 같은데 소뱅이 이제 많이 내려갔으니까 소프트 뱅크가 이스가 여기 보면은 뭐 자동 제어 기기, 계측 기기 뭐 이런 식으로 전자미가 여러 가지 나오지만 그냥 쉽게 공장자동화 쪽으로 되게 좋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돼요. 근데이 기업이 굉장히 특징적인게 여기를 보면 키 키엔스가 피 레이시오를 한번 보세요. 22년도에 44배잖아요. 21년도에는 무려 65배예요. 엄청나게 높은 기업이에요. 그 밸류에이션이. 그리고 PBR도 이제 여섯 배가 넘죠. 그러면이 기업 같은 경우는 특징이 뭐가 있냐? 영업 마진율, 영업 이익률이 55%예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높은 거예요. 이제 해자가 이제 굉장히 좋은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의 이 제가 항상 ROE랑 영업 이익률 두 개가 있으면 뭐가 더 좋다? ROE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기업의 ROE 자체는 엄청나게 높고 그렇진 않아요. 11% 10% 14% 15% 뭐 이렇단 말이죠. 그럼 여러분들이 그 어 이런 기업 ROE가 15% 정도 되는 기업은 한국계도 뭐 제가 그냥만 떠올려봐도 뷰스 이런 기업들이 한 10% 초중 중반 정도를 꾸준하게 이제 마크를 한단 말이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뷰웍스나 이런 기업들 은 퍼가 이렇게 높게 평가를 안 받는데 왜 퍼가 이렇게 높으냐라는 이제 질문들이 이제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럴 때 이제 여러분들이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게 이제 여러 측면들이 이제 기업의 해자에 대한 측면들이 있겠지만은 그거와 별개로이 기업의 이제 굉장히 특징이 뭐냐 이게 뛰어나는지 모르겠는데이 기업의 특징이 재무 상태표가 음. 부채가 금이자 발생 금융 부채가 거의 없다시피 해요. 아마 없을 거예요. 저기 보면 내캐 내 캐시 포지션이 엄청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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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부채와 ROE

사실은.이 말은 뭐냐면 부채 비율이 실질적으로 영업을 위한 그 영업용 부채 빼고는 실질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부채 비율이 극단적으로 낮아서 실질적으로 부채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ROE가 외곡이 돼 가지고 높게 나올 수가 있어요. 항상 그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알아 놓으면 되게 좋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아마 여러분들 영양제 드시는 분 많이 있을 거예요. 영양제 드시는 분 이제 많이 있을 텐데이 노발렉스라는 기억이 여러분들이 드시고 있는 영양제에 그걸 보면은이 제조한 옷들에 보면 노바렉스가 이제 많이 나올 거예요. 질적으로 이제 노발렉스가 뒷단에서 연양제를 이제 많이 만드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이 기업이 사실 영업 이익을 보세요. 거의 99에서 113 163 3 270 300 엄청 꾸준하게 쭉 늘었잖아요. 사실 굉장히 잘 성장을 해 온 거죠. 근데이 기업이이 22년도에 그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캠페스가 어떻게 됐어요? 369에서 지금 22년 뭐 결산이 끝났지 끝나진 않았잖아요. 근데 어쨌든 케팩스가 낮아진다는 전망이 제가 기억하기로 20년도 22년도 초쯤에 그런 리포트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리고 저도 이제 기업한테 문의를 해 보면은 어 이제이 케펙스 쪽에서는 부담이 줄어든다 이런 내용을 들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이제 떠올릴 수 있는 건이 기업 같은 경우는 그러면 제가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단 말이죠. 년 현금이 어 유출이면 무조건 안 좋은 기업이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따지면 저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지금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이 어 이렇게 덴티움이 지금 1년 동안 100%가 101%가 지금 올랐어요. 덴티움이라는 기업이.이 기업에 현금 흐름을 한번 보세요. 그러면 2017년도에 그리고이 기업의 자 여기 보면 벤티움이 직전 5년간 59%가 늘었으니까 매년은 거의 한 10%씩 늘어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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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성장률의 확인

뭐 코로나 때 이렇게 이제 빠지고 뭐 뭐 그렇게 그런 경향이 있긴 했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다시 회복하고 이랬던 걸 치면은 연간 한 10%씩 늘어난 거예요. 자 그러면이 기업 이 과연 그 당시에 우리가 이제 과거로 자꾸 돌아가서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과거로 돌아가서 봤을 때이 기업의 숫자가 어땠냐? 우리가 자주 다루고 세미나에서 집중적으로 봤던게 뭐예요? 팩스 사업 모델 이익 증감률 부다칠 뭐 그런 것들 되게 많이 얘기를 했잖아요. 이제 근데 잉여 연금을 막상 봤더니 우리가이 당시에는 자 우리가 시간 여행을 가는 거예요. 17년으로 만약에 갔다고 놓고 보면 그때 우리가 뭘 봤을까요? 얘네 앞에 숫자 다 안 보였을 거예요. 그럼 그때 우리가 알 수 있던 거는 -500 그다음에 내년 전망에서 잉여 현금이 뭐 여전히 부담은 된다.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있었을 거예요. 근데 왜 그러냐? 이건 심지어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건 기본 중에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했는데 영업 현금이 지금 어때요? -6 심지어 -116 이런 숫자를 우리는 지금까지이 8시간 동안 우리가 다뤘던 기업들 중에 거의 없을 거예요. 그 왜냐면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순위익이 늘어나고 하고 영업 현금이 이건 너무 당연한 걸로 제가 이제 항상 말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러면 사실 이런 숫자에서 우리가 투자를 하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근데 제가 자주 이제 말씀드렸지만 우리 각자 개인의 삶을 기업하고 별개로 놓을게 아니라 여러분도 실제로 주식 투자를 하지 말고 여러분이 직장을 다니시든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시든 자영업을 하시든 꼭 사업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 자본주의에서는 사업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직접 사업을 하든지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을 사업을 하신다 하더라도 사업이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돈을 지금 뭐 1년에 2억씩 버는 거랑 실질적으로 급 자체가 엄청나게 이제 그 경쟁에서 내가 지금 2억을 버는 거랑 내가 20년 뒤에도 2억을 2억을 그때 당시 화폐 가치로 벌 수 있는지는 또 별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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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찾을 것

그러려면 결국 사업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스타트업도 전부처럼 출발을 해 가지고 결국에는 지금 수준은 같이 되는 기업을 찾아야 되는 거죠. 어떻게 찾아야 되겠냐? 그러면 우리가 아, 스타트업들 중에서 가장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좋은 숫자 흐름을 가진 기업을 투자를 해서 에르메스까지 변하는 과정을 우리가 잘 풀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러면 그때의 모습이 아, 쉬는 시간 가져야죠. 여기까지만 갖고 쉬는 시간 가질게요. 근데 스타트업이 그럼 어떻게 보일 거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 제가 지난번에 뭘 말씀드렸죠? 영업 현금, 재무 현금, 그 영업 현금, 투자 현금, 재무 현금을 말씀드렸는데 항상 여러분들한테 제가 문제 의식으로 제기하는게 뭐예요? 순자산이 없고 재산이 없고 사회초년생은 돈이 없고 뭐 지금 뭐 4억 50대는 모아 놓은 노후 연금이 없고 이게 이제 불안 같지만 실제로 정말 중요한 불안의 핵심 요인은 내가 뭘 해야 될지 너무나 불안하고 내가 나도 내가 뭘 뭘 해야 될지 모르는데 뭘 아는 척을 가정 가장으로서 집에서도 자녀가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뭐 싱글일 경우에는 믿음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는게 이제 사실 괴로운 거예요. 본인이 나 는 모르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거든요. 그거는이 해소가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목표가 리베레이팅이라고 해 주고 뭐 목표가 상향한다 하더라도 주가가 오른다 하더라도 불안한 거예요. 이런 경우는이 주가가 올라도 팔아야 될 거 같고 내리면 더 팔아야 될 거 같고이 끝이 없는 거거든요. 중요한 건 뭐냐? 뭘 해야 될지 아는 건데 그러면 제가 출발이 어떻게 된다고 했죠? 스타트업은 영업 현금이 플러스, 투자 현금 마이너스, 재무 현금이 플러스를 받기 쉽다고 했지만 사실은 이것도 어느 정도 성숙 단계의 스타트업 얘기예요. 영업금이 초반에는 플러스가 나오기도 쉽지가 않아요. 초반 시점에는 생각해 보세요. 영어 연금이 어 어떤 경우에 영어 연금이 우리 잘 생각해 보면 늘어나 연금 영업 현금이 기본적으로 내가 잘 들려면 내 교섭력이 좋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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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업의 현금 창출

내 교 기업 가치가 내가 급이 좋아야 기본적으로이 현금 수단이 잘 수가 있어요. 처음에 스타트 은 매출 발생만 하더라도 감지 덕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기 초기 얼리 얼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매출만 상승한다면 영업도 마이너스가 나오 나올 수가 있고 투자는 당연히 마이너스가 나와야 되겠죠. 집행을 해 가지고 생산 자산을 획득을 해야 되니까. 재무 현금은 플러스가 나올 거예요. 그럼 이런 기업을 그냥 직관적으로 보면 어떻게 우린 말할 수 있어요? 돈 잡아 먹는 밥 식이라고 말할 수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비하 식충인 비하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그냥 놓고 봤을 때는 바보 같다고 말할 수도 있단 말이죠. 돈은 돈대로 못 벌고 재무가 플러스라는 거는 계속 돈 달라고 말하는 거란 말이죠. 여기서 봤을 때는 여기가 영업 현금이 마이너스예요. 근데 그러면 뭘 보고 어 이제 이렇게이 하나만 그래서 단편적으로 봐야 되는게 아니라 이때 그리고 심지어 보면은 영업 이익이 이때는 매출이 제가 아까 뭐라고 했죠? 얼리 기업은 어떻게 된 어떤 제일 좋으면은 는 그나마 좋은 건 영업이 플러스가 나오면서 투자 마이너스, 재무가 플러스고 그리고 당연하지만 그냥 모든 출발은 하나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건 매출 성장이에요. 얼리 기업 같은 경우에는 성장 스테이지가 언리 기업은 매출 성장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 나머지 지표들이 다 꽝꽝 꽝이잖아요. 나머지가 꽝인데이 매출마저 꽝이면 볼 필요도 없는 거예요.이 우리가 사회 초년생이랑 젊었을 때 이럴 때 필요한 건 뭐예요? 잘 해 보려고 하고 노력하고 배우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빨리 릿바릿하는게 있어야 되는 거지. 이게 없다. 그럼 끝난 거예요.이 이거는 마찬가지예요.이 얼리 성장 기업은이 스타트업이라는 거 그냥 하나의 그냥 문맥상인 거지. 코스닥 상장 기업이어도 스타트업이라고 그냥 느낌적으로 그렇게 얼리 성장 기업을 제가 말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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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의 조건

통칭을 해 가지고 무조건 매출 성장이 나와야 돼. 매출 성장이 나오는 기업 중에 그럼 어떤게 지금 잘 돌아갈 건지를 이제 판단을 해야 돼요. 순간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게 숫자가 중요하고 균질적 성장이 중요하고 어 숫자만 중요한게 아니라 무형 자산이 중요하고 사업 모델 중요하고 매니지먼트가 중요하고 매니지먼트가 당장 숫자가 안 나오더라도 어떤 쪽으로 사업 영역을 펼쳐 나가는지 이런 거를 이해를 해야 된다고 말을 했지만 그걸 하려면은 기본적으로이 어떻게 지금 판이 돌아가는지 읽어야 되거든요. 여기서 제일 제가 만약 27년도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돌아 읽었던 판은 이럴 거 같아요. 매출이 늘어나는 것밖에 안 보여요. 매출이 빨리 늘어나잖아요, 지금. 1,500, 1800, 2,500 굉장히 빠른 속도거든요. 20년에 그러면 2,200 그냥 20년이 코 나가 없었다고 2,300이 지켰다고 한다면 그러면 고민을 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때 당시에 20년도에 제가 숫자를 보게 되면 뭐가 보일 거 뭐가 보일까요? 그런게 보이겠죠. 예를 들어 잉여 현금은 유출이 계속 되고 있고 영업은 뭐 유입됐다가 불안불안하고 여전히 이런 것들이 아마 눈에 보였을 거예요. 근데 2020년도엔 코로나였고 21년도엔 매출이 늘었잖아요. 그때 당시에 영업 이익은 사실은 400대에서 돌고 돌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면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해자랑 숫자가이 기업이 초반에 그이 나중 되면 선순환이 매출이 늘고 영업 현금이 처음엔 마이너스지만 어떻게 되겠죠? 그다음 쓴터 뭘까요? 당연히 매출이 늘고 이제 영업이 플러스가 돼야 돼요. 그리고 여기서 더 넘어가면은 매출이 늘고 영업이 플러스가 되다가 숫자가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서 재무저 마이너스 값으로 돼야 돼요. 왜? 왜 그러냐? 영업 현금이 폭발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영업 현금이 갑자기 유출 유출 쪽으로 가다가 700대로 갔다가 이게 2022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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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사례의 의미

2022년 결산이 아직 안 났지만 어 비슷하게 나오겠죠. 컨센이 잡혀 있으니까. 천단으로 높아진다는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보면은이이 구구절절하게 이제 덴튬이라는 회사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회사 볼 필요 없이 그냥 숫자만 여기 보이는 것만 보세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러분들도 우리가 말했던 진하게 쭉 뽑아내는 성장이 나오는 기업들은 사실은 그런 기업은 밸루에이션이 PBR이 10배 이하인 기업은 찾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 그렇게 극단적으로 숫자가 균질한 기업은.데 한국에 PDR이 10배가 넘는 기업이 몇이나 있을까? 물론 이제 엄청 후진 기업들 말고 후진 기업은 아살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근데 이제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장기 성장 기업 중에 PBR이 10배 이상을 받는 기업이 몇이 있을까 생각을 한다면은 저는 한국에서 못 본 거 같거든요. 이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가 숫자가 튕길 때 한국의 특히 기업들은 숫자가 튕길 때 어떻게 이걸 왜냐면 우리가 해외 기업만 계속 투자를 할 수가 없잖아요. 한국 기업도 그 한국 기업만 또 하시는 분들이 굉장 많단 말이죠. 그 숫자가 튕길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건지를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돼요.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제 저한테 질문이 들어온 것도 어 숫자가 순간적으로 좋게 나와서 했지만 숫자가 생기면 그럼 바로 매도하시냐 뭐 이런 질문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납득이 되는 숫자라면은 내가 이해가 되는 숫자라면은 그러면 그게이 그러면 이제 가보는 거라는 거죠. 왜냐면 숫자가 순간적으로 영업 현금이 심지어 마이너스 값이 나온다 하더라도 내가 이거는 코스피에서 초우량 기업을 투자한게 아닌 경우에는 당연히 순간적으로는 초반 경우에는 정착을 지금 시키려고 하는 단계인 거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균질성이 흔들릴 수가 있어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제가 자주 항상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 중에 하나가 뭐냐면 계단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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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형 성장의 이해

계단 계단의 뜻이 뭐죠? 한 계단 오르고 그다음에는 조금 걸어요. 그이 넓잖아요. 계단 판이. 그다음에 다시 계단형으로 쭉 올라요. 마찬가지로이 순간적으로 흔들흔들흔들 이렇게 될 때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모든 기업이 항상 다 끝까지 상승하는 그런 맥락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제가 자주 말하는 매니지먼트의 비전이 뭔지 어떻게 풀어 가려고 하는지 그래서 매니지먼트에 실적 발표 IR 컨을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론 컨 이제 그 우리들은들을 듣기가 굉장히 어렵지만 해외 기업이 아니라 국내 기업은 많이 공개를 안 하잖아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 CEO가 유튜브에서 인터뷰 같은 걸 찾아가지고 어떻게 생각을 가져 가지고 하고 있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해요. 그 5분만 쉬고 그다음에 우리이어서 갈게요. M. 일단 제가음 참 이게 준비한 건 많은데 바로바로 이렇게 말을 하다가 또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넘어가고 좀 그랬던게 있는 거 같은데 음. 일단 하나씩 매듭을 좀 지어 볼게요. 자, 아까 LG 전자 말했잖아요. LG 전자에서 이거 매듭을 못 지었는데 자, LG 전자가 이게이 기업이 아, 보세요. 자주 생각을 해야 되는게 후행적 주가는 하나 뭐 그 주가를 저는 정말 이제 주 앱을 하루에 한 번도 안 보거든요. 일주일에 한 진짜 한두 번 들어갈까 말까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보유한 기업 플러스 여러분이 최소한 검토를 하는 기업에 제가 매일 보라는게 아니에요. 적어도 그 기업을 모니터링을 하거나 편입을 만약에 했다면 단 한 번이라도 반드시 네이버 말고이 구글에서 최대 시계를 꼭 눌러서 다 보셔야 돼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은. 두 번째로 여러분이 검토라도 하는 기업은 무조건 최대 시계월로 늘려서 보고 두 번째로 뭘 하셔야 되냐면 반드시 특별하게 튕기는 구간, 특별하게 주가가 내려갔던 구간이 있다면 그 기간이 무슨일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는 꼭 보셔야 돼요. 특히 뭐 막 5년 연속 그다음 5년 연속 상승 이런 식으로 뭔가 변화가 크게 크게 있었다면은 그랬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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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변동의 이유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분들이 그 이유를 반드시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JP를 투자를 했었는데 JP가 주가가 크게 내렸던 기간, 뭐 크게 올랐던 기간, 그 외의 기간 이런 것들만큼은 크게 체크를 하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JYP 주가를 뭐 맨날 보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그다음에 검토 중인 기업은 최대시 계열에서 큰 굴곡 변화는 여러분이 꼭 체크를 하시고 두 번째로는 지전자가 지금 여기서 보면 12년 동안 누적 수익률이 뭐 오늘 아까 장중에는 -2% 지금은 -1% 정도잖아요. 근데이 기업이 만약에 실질적으로 왜 도대체 영업 이익이 늘었고 매출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이 정도면은 사실은 한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 실적이 나쁜게 아니거든요. 판관 비율이 이렇게 일정하게 유지가 균질하게 되고 그러면 사실 실적 자체로 놓고 봤을 때는 특별히 햄잡을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그리고 이익률만 보더라도 오퍼레이딩 인컴 레이시오가 지금 5%니까 13년도에 2% 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지금 그렇게 뭐가 특별나게 잘못하고 이러지가 않았는데 왜 마이너스대로 나왔냐? 그럼 당연하지만은 제가 업종의 그 급 자체가 바뀌려면은 사업의 형태가 바뀌는지 사업의 질적으로 뭔가가 더 좋아졌든지 기존에 하던 그 가전 사업뿐만 아니라 뭐 예를 들어 어우 혁신을 되게 잘해. 옷장에서 이제 먼지도 털어 준다네. 이런 식으로 이런게 이제 소위 말하는 스토리텔링으로 하는 투자 방식이거든요. 내가 주변에 보니까 내 친척 에서도 이번에 삼성 안 쓰고 LG 샀어. 이런 것들이이 생각해 보면 LG 전체 매출당에서 차지를 얼마나 하겠어요. 그 별로 그렇게 임팩트 없는 내용들을 구별을 해서 보려면은 숫자만 놓고 봤을 때는 비슷비슷하잖아요. 크게 잘하지도 않고 크게 나쁘지도 않을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 중에 크게 잘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오히려 주가가 오르지 않고 흐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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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고르는 태도

그래서 여러분들도 항상 투자를 할 때 아주 좋은 것만 투자를 해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이 흘러가 이게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 뜯어 가지고 이제 해 봤던 건데 비슷해요. 2017 11년도에도 22% 환간 비율이 21년도에도 20% 12년도엔 다른가 해 가지고 켜봐도 22%예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이 기업이 지금 후행적 얘기지만 ROE 밴드가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보시면 17년도에 ROE가 13%잖아요. 9% 내려갔다가 갑자기 여기서 R로는 0%로 갔다가 다시 13% 6% 그다음에 다시 9% 뭐가 보이세요? 이걸 보면 이걸 보면 저는 느낄 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어 이거를 어떻게 딱히 말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런 기업들을 가리해서 뭐라고 하냐면 삥글빙글 도는 기업들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거든요. 삥글빙글 도는 기업은 이익이 안 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익 성장을 못 하는 것도 아니에요. 길게 보면 이익 성장도 하고 규모도 커져 있고 매출단도 역대 최대신 역대 최대요. 지금 보시면 역대 최대잖아요. 23년도에도 역대 최대겠죠. 중요한 건 역대 최대에 꽂히면은 20년 동안 화폐 가치가 얼마나 많이 올랐어요. 많이 하락을 했어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만 자꾸 해석을 하다 보면 그 우리가 정말 탁월한 기업을 계속 투자를 못 하고 10년 동안 투자를 하더라도 오히려 우리가 기다리다가 영업 이익이 계속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안 오르고 오히려 하락할 때도 있으니까 고나마나 그렇게 되면 개인 투자자는 매도를 할 거예요. 그렇는데 매도를 한다면 다시 오른다. 그러면 역시 영업 이익이 올랐는데 내가 판매한게 내가 바보지 이렇게 생각을 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가면은 자꾸 큰 그림을 놓치는 거예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급 자체가 변화될 만한게 뭔가가 있는지 그거는 숫자가 늘어나는 걸 의미하는게 아니에요.이 이익게 질이 좋아지고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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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키엔스의 비교

여기서 보시면 4% 4% 6% 5% 다시- 4% 이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가정 기업이니까. 그래서 LG전드 쪽에서는 그렇게 보시고 키엔스 같은 경우는 핵심이 뭐냐? 구체 율이 낮아야 된다. 뭐 이런 걸 말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케스는 ROE가 낮다 하더라도 숫자적으로이 ROE가 낮을 수밖에 요인이 요인이 뭔지 첫 번째 부채 비율이 거의 없다. 네캐시이 네캐시 포지션이 극단적으로 높고네 데트가 없잖아요 지금. 그리고 두 번째로는 한 기업의 끝단 해자를 장악하고 있잖아요. 지금 공장 자동화 쪽으로는 1등이기 때문에이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잘 보면은 끝단에 차지하는 기업들을 다 가지고 있거든요. 이 예를 들어 최근에 투자했던 TSMC 뭐 그다음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애플 뭐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무디스 그러니까 끝단으로 그다음에 뭐 상사 쪽에서는 이토츠 이런 기업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쉐브렌 그다음에 옥시덴트 팔트롤륨 이런 기업들을 보면은 결국에 끝단 쪽에 해자를 이제 하나씩 가져가는 기업이고 그러면은이이 기업이 왜 오르냐? 일본 기업들을 전체를 이제 여러분들이 놓고 보시면은 주식 시장마다 특징이 되게 있어요. 미국은 주주 원이 굉장히 높아서 ROE가 굉장히 높고 배당을 되게 중요하시잖아요. 일본 쪽들 기업들을 여러분들 쭉 보시면은 환부터 해가지고 유명한 기업들 많아요. 로봇 기업이 이제 환이 1등인데 수익성이 높지가 않아요. 일본 특징이에요, 그거는. 그래서 그 기업 그 나라에서 그럼 1등으로 가장 균질하게 숫자를 뽑아내고 해자를 갖추고 있는 기업이 뭔가 이것도 많이 보시면 좋아요. 왜냐면 어차피 펀드별로 A시아에 들어가는 펀드는 무조건 에시아로 투자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 안에서 그 펀드는 무조건 그 나 그 위전에서 좋은 기업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ROE가 낮으니까 나쁜 기업 이렇게 단순하게 판단을 하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이 갖고 있는 강점이 있는지 그렇게 보시면 주가 상승도 이제 납득을 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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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투자의 경험

저도 참고로 키스를 투자를 하려고 그리고 해외를 여러분들 저는 그 펀드보다는 직접 투자를 꼭 경험을 가져 보시길 바라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100주 단위일 거예요. 그래서 저도 케이스를 투자를 하려고 제가 2020년도인가요? 그때 돈을 넣었다가 샀으면 이제 올랐겠죠. 근데이 넣었다가 결국에 거래를 못 했어요. 왜냐면 실컷 엔전을 했는데이 품지자를 하려고 하니까 최소 투자 금액이 케스를 사려면은 한 5천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그니까 그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실제 투자를 하기 전에이 꼭 알아보시고 환전도 하고 이러면 좋습니다. 두 번째로 세 번째로 노바렉스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노발렉스도 여기 21년도 같은 경우 경우에 어 22년도 같은 경우에는 케펙스가 줄어드니까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좋다라는 리포트가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저도 실제로 IR라고 이제 통화도 해보고 이러면서 아 캠팩스가 정말 좋고 잉연금이 앞으로 되게 좋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뭐가 나왔어요? 이번에는 케팩스에 대한 그 부담 부분은 충족을 됐는데 어떻게 튕겼어요? 막상 영업 이익이 줄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항상 강조하지만 여러 가지 조건들 중에서 흡출락게 뭔가가 그러니까 다 충족을 열 가지에 좋은 조건이 있다면 열 가지를 다 충족을 못 해도 돼요. 그렇게 충족을 다 하는 기업은 밸루에이션이 이미 너무 높을 거예요. 근데 열 가지 중에서 한 개가 극단적으로 틀려 버리면 그런 기업은 제 판단으로는 스킵하는게 되게 좋아요. 그래서 그 지난번에 사례로 들었던 거 중에 하나가 어이 더준비존이었죠. 제가 더존 비전에 이거 예전에 2000 언제 썼나요? 2020년도였나요? 잠깐만요. 도존 비존에 아마 한 뭐 20년도나 뭐 이때 썼을 것 같아요. 네. 이제 썼을 텐데 이때는 막상 매출도 늘고 영업 이익도 늘고 다 좋았지만은 이때 특히 뭐가 보였냐면 영업 이익률이 되게 좋았잖아요. 25% 이런 식으로. 근데 결국에 본업 성장이 이 그 당시는 본업 성장이 준다는게 안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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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치와 높은 PER

근데 21년도 전망을 보면은 왜냐면 20년도에는 21년도 정망치가 시장에 나와 있잖아요. 시장에서 그때의 관 관점에서 봤을 때 이게 제가 기존에 적었던 글인데 허가 이렇게 되면은 60배예요. 그때 당시에 봤을 때. 그러면 ROE가 퍼가 퍼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프리미엄 요인이잖아요. 퍼가 60배가 용인되기 위해서는 극단적으로 높아지는 뭔가가 보였어야 되는 거죠. 동남아에서 엄청 엄나게 성공을 해가지고 정착을 했던가 아니면 ROE 밴드가 기존에 한 15% 20% 정도 머물던게 80% 정도로 늘어났던가 이런 식으로 이제 뭔가 보여야 되는 거 그게 아닐 경우에는 밸루에이션이 바뀌든지 아니면 내가 놓치고 있는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제 판단하시면 좋고 테슬라 같은 경우에 제가 지난번에 테슬라의 현금흐름과 관련해 가지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떻게 됐어요. 그때 이걸 어떻게 여기서 보면 자 여기 자 음의값 3 보여요? 이게 3에서 1천으로 마이너스 값에서 1,000으로 그다음에 2,000으로 그니까 두 배 넣은 거죠. 두 배 넘게 늘었죠. 그다음에 거의 두 배 가까이 5,000 늘고 이번에 7,600으로 늘었으니까 엄청나게 이제 성장을 했어요. 그니까 성장을 한 다음에 또 뭐 51% 가까이 막 상승을 하는 거 이제 엄청나게 성장을 한 건데 그래서 그때가 언제부터냐? 19년 부터 19년부터 현금 흐름이 유출만 되던 거에서 현금이 유입됐다. 그래서 기업 주가를 보면 언제 늘었냐? 19년부터 테슬라가 폭등을 하기 시작했다. 근데 테슬라가 지금 보면 어젠가요, 그젠가요? 실적 나왔잖아요. 근데 그 똑같이 밸루에이션이 비싼데이 아까 제가 사례로 들었던게 메틀러 톨레도 같은 경우는 계속 올랐잖아요. 왜 올랐어요? 현금 흐름이 극단적으로 계속 받쳐 주니까 그래요. 현금 흐름이. 근데 이번에 제가 짧게 공부 안 하지만 짧게 이제 보면은 이게 어젠가 그젠가 나온 거예요. 현금 흐름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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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 기업의 기대치

이렇게 22년도 4Q가. 그렇게 놓고 보면 결국에이 고성장 기업에서 분출했던 요인이 현금 흐름 때문이었다면 반대로 말하면 분출해서 더한 기대값을 충족을 시켜 주려면 현금 흐름이 계속 기대값을 높아진 기대값을 계속 충족을 시켜 주면서 가면 돼요.데 반대로 우려가 생겼을 때는 어 기다리면 무조건 된다라고 보기보다는 투자했던 자기 포인트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고평가 기업들에 대해서. 그래서 그거를 관점을 저는 저는 사실 현금흐름을 많이 보기 때문에 저의 존에서 아까 버핏도 자신의 존인을 강조했잖아요. 여러분들의 존에서 여러분들의 투자 관점은 뭔지 이걸 많이 보셔야 돼요. 근데 그 말이 어 선생님 저는 뭐 대표님 저는 영업 이익만 봐요. 이게 아니라는 거죠. 복합적으로 봤는데 그중에 한 개 숫자가 생겨 버리면은 그러면 조금 이제 그 분기 정도는 고려를 할 수 있겠지만 내가 납득이 된다면 사업적인 환경 하에서 그게 아닐 경우에는 좀 고려를 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아까 메틸로 툴레도 사례처럼 비슷한 형태의 기업이 오토존이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기업이 지난 5년간 100 거의 한 200% 늘었는데 SP가 40% 늘었죠. 그니까 다섯 배 늘었고 3년 동안에도 다섯 배 정도예요. 차이가 직전 1년 동안에도 SP가 한 8% 하락할 때 때 혼자 21%가 늘었어요. 그러면이 잠깐 5년 동안만 그랬냐? 놓고 보면 오토존의 주가가 33,000%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수가 있냐는 거죠.이 근데 왜 특히 그러냐면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오토준이 뭐 하는 길이기가 아니냐면이 뭐라 써 있어요? 애프트마켓 자동차 부품이라고 써 있잖아요. 그니까 한마디로 내형 기간 엔진 기반 자동차를 그 부품들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그걸 사서 DIY 사람들이 자기가 직접 수리해 가지고 쓰는 뭐 이런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이제 고민이 들겠죠. 당연하지만 결국에 전기차의 시대가 올 텐데 그렇게 되면 그리고 지금은 내형 기간 차들이 돌아다니지만 언젠가 내형 기간 차들이 전 세계적으로 뭐 특히 먼저 미국에서는 사라질 텐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과연 기업의 성장성이나 산업 정망이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어갈 수밖에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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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현금흐름

자, 근데 이런 생각들로 해 가지고 이런 우려는 이제 끊임없이 제기가 됐는데이 기업이 뭘 보여주냐? 왜 그런데도 올랐냐는 거예요. 핵심은 EPS 같은 경우는 사실은 순익은 여러 측면에서 제가 가장 쉽게 변동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늘 여러분들 회계 채널에 있는 그거 글 봐 보세요. 그 페이지 거기에도 그 보험업 같은 경우에는 보험업도 그렇고 은행도 그렇고 은행도 그렇고 순위금 변동이 가능하다. 이걸 잘 이해를 해야 돼요. 왜냐면 금융업이라는 거는 결국 약속을 판매하는 기업이란 말이죠. 약속에 대해서 어 나 지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클레임이 발생을 했을 때 나 지을 할 수 있어요.라고 하든지 할 때 그 클레임이 발생할 확률 확률 그거에 대해선 자체적으로 평가를 할 거 아니에요. 물론 뭐 개리법이에 이런 식으로의 그 의뢰를 하긴 하겠지만은 그런 것도 다 할인율 과정에 따라 달라진단 말이죠. 그래서 법핏이 말씀하신게 여기 제가 페이지 알려 드린 거에 보면은 금융 회사는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요? 여기에 금융회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적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시은 중 먹기죠. 예컨대 은행의 이익은 대출과 충단금에 자오됩니다. 충단금을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충단금이 뭐예요? 자체적으로 대손 못 받을 거 대손이 뭐예요? 못 받을 걸로 예상되는 못 받을 걸로 예상되는 규모를 자체적으로 어 난 이렇게 생각한 거 맞는데요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충당금 규모를. 그러니까 이익단은 자신들이 얼마든지 쉽게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험사도 뭐라고 해요? 이게 다 각각 다른 페이지예요. 근데 서안을 읽을 때도 여러분이 회계 기초 지식이 없으면 해석이 안 돼 안 되기 때문에 의미없이 돌고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서안을 읽으라고 항상 강조하지만 그 말이 회개를 안 안 봐야 된다는게 아니에요. 이제 보험사는 원하는 실적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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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금과 이익의 변동

이러잖아요. 준비금을 조정하면 원하는 실적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금이 뭐예요?이 준비금이라는게 결국에 내가 가지고 있는 부채 수준 대비해 가지고 미래에 우리가 이만큼의 돈을 그 미래에 줘야 되는 그 부채에 대해서 현금흐름값이 예정이 되어 있고 미래에 추가적으로 우리가 벌 돈을 예상하는 걸 뭐라고 해요? 이자율 쪽에서는 이자율 차익이라고 해요.이 차익이라고 하는데 그때 운용자산 이익률의 가정값을 어 저는 지금까지 매년 5%씩 벌었었기 때문에 5% 가정했는데요. 저는 3.5% 가정했는데요. 최근에 금리값 오르는 거 보니까 금리 조정해서 4%로 상향한 건데요. 충분히 합리적으로 했는데이 자기 맘대로 바꾸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험사들 IR 자료를 보시면 할인율 가정이 다 달라요. 그리고 운용 자산 이익률 가정값들도 개리적 보고서를 보면은 달라요. 기업마다. 그 말은 그 개리적 가정 금리값에 따라서 준비금 수준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준비금이 만약에 많이 발생을 한다면 그럼 뭐가 돼요? 책임 준비금을 더 싸야 돼요. 그 말은 이값이 조정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버핏이 그렇게 말을 했던 거고 여기서 봐야 되는 거는이 숫자를 본다면 여러분들이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EPS 증가가 아니에요. 네. 사람들 다 순위익을 중점적으로 보잖아요. 근데 순위익은 강조하지만 물론 이렇게 10년 15년 연속해 가지고 순위익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면은 이런 것들은 이제 그 편지이 외곡이 불가해요. 왜냐면 이제 매출 채권 같은 경우도 순간적으로는 밀어내기 식으로 순위익을 만들었지만 결국에는 현금 흐름단에서 처음에는 쿵쿵쾅 하면서 잘 맞지가 않다가 나중엔 다 손상차선으로 연결될 거예요. 그니까 결국에 맞지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예요? 현금흐름. 2007년도에 9 정도 됐던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됐어요? 10배가 넘잖아요. 22년도에는 126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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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자기자본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극단적으로 이렇게 높아지고이 기업의 파이낸셜을 보면이 기업도 굉장히 그 자기 자본 없는 걸로 예전에 제가 봤을 때 유명했던 거 같아요. 예. 여기 보세요. 지금 보이세요? 여기 전부 괄호값 써져 있는 거. 1687 괄호.이 자기 자본이 없이 그냥 항상 산다는 거예요. 그럼 이런 기업은 PBR 산출이 안 돼요. 왜냐면 북이 없잖아요. 그럼이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과연 어떻게 평가를 할 거냐는 거예요. 여러분들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뭐냐?이 아마존이 결국에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의 사례예요. 지난 20년 동안 놓고 봤을 때 아마존이 20년 전에 2000년도에 그때 뭘 선언했냐? 자기들은 현금 흐름 경영을 하겠다 그 말을 했던 거예요. 그 제프 베조스가. 그니까 여러분들도 그 현금 흐름이 중요한데 그럼 현금흐름단이 좋아지는 기업이 어떤 조건들을 갖춰야 되는가로 역산을 자꾸 해 보시면 좋습니다. 자, 그리고 짧게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들은 많이 했기 때문에 고서 부분을 어, 덴티움도 제가 아까 이야기 마무리했던 거예요. 덴티움 같은 경우도 여러분들이 이런 기업들은 사실은 뭐 오토존이든 뭐이 아까 말씀드렸던 메틀로 톨레도든 기업의 연역이 완전 다르잖아요. 그 덴티움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언리 기업들 연역이 얼마 안 됐잖아요. 연역도 얼마 안 됐고 규모도 크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게 코스피인가요? 코스닥이겠죠. 아마 잘 모르겠는데. 코스피인가? 예, 코스피. 코스피. 기업이고이 기업이 1조 이제 2천인데 사실은 1조 2천이면은 지금 JP보다도 이제 낮을 거고이 기업 규모를 놓고 봤을 때 실질적으로 여전히 이제 얼리 스테이지란 말이죠. 자, 그러면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이 이제 기업마다 자기가 생각하는게 이제 달라요. 어떤 기업은 사이즈를 키우는 거에 집중을 하는 기업들도 있고 국가별로 확 근데 어떤 기업 그래서 국가별로 확장을 하겠다. 레베뉴 스트림을 더 넓혀 가지고 일단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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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성의 선택

근데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국가 로 나가는 것도 소극적으로 하면서 난 수익성에 더 집중하겠다. 대신에 더 내실에 기하겠다 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근데 그거는 그래서 어떤 기업이 낮다가 아니라 여러분이 놓고 봤을 때 아 나는이 기업의 특징을 이것 때문에 예를 들어 균질성 때문에 투자를 했어. 근데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본질성에서 어긋나면서 갑자기 막 확장성 중심으로 넘어가기 시작한다. 그럼 여러분들의 존에서는 벗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럴게 여러분들이 처음 투자했을 때에이 기업을 편입했던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 그 어 그 어떤 사람들 보면은이 기업의 특징을 한 줄로 뭐 패턴인치가 무조건 한 줄로 요약을 하랬어. 이런 식으로 현대차 하면은 국내 1위 점유율 그다음에 MS가 늘어나고 있음. 이런 식으로 해 놓는 거는 실질적으로 그래서 어떡할 건데라고 말했을 때 아무런 주지 않아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이 기업은 이익 확장성 때문에 투자를 했어. 만약에 그런 기업 있으시다면은 이익 확장성 때문에 투자를 했다면은 그 기업은 숫자가 튕기는 거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현금을 결국에 한 바퀴 돌려보면서 순화를 해 가지고 그 태워보는 거에 중점을 많이 둔 거잖아요. 그런 경우는 당연히 수익성 수준을 보장을 할 수가 없어요. 근데 그게 나쁘냐? 그런 기업들 중에도 주가가 폭동하는 기업들이 있죠. 여러분의 존을 이제 선정하는 거에 추점을 맞추셔야 되고 그리고 24번에 보면은 질문 24번에 이익보다 영업 현금 흐름이 크면 좋은 건가요?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25번 같은 경우에는이 돈을 잘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이 기본적으로 이거는 영업 현금 흐름하고 이익단하고 같이 동행을 해 가지고 쭉 늘어나는게 그게 제일 일단 키 포인트다. 뭐가 더 좋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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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의 공통점

그것보다는이 뭐 일반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영업 현금이 좋아요. 이익이 좋아요. 이거는 사실은 잘하는 기업은 항상 다 잘한다. 이거를 자주 생각을 해 보시면 좋아요. 근데 우리는 어차피 어중간한게 좋은 기업이 아니라 아주 좋은 기업을 투자를 해야 된다는 관점이 있으면 이익이 더 좋아요. 영업 현금이 더 좋아요는 사실은 질문 자체가 크게 의미는 별로 없는 질문이에요. 제 생각으로는. 그리고 뭐 좋았던 기업들 보면 대체로 다 영업 현금도 당연히 늘고 이익단도 늘고 순간적으로 이익이 안 좋았을 때 그게 이래성으로 뭐 손상차선 영향인 건지 뭐 이런 것들을 이제 볼 수 있는 건데 그거는 근데 그것마저도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을 한다면 사실 좋지 않은 거겠죠. 그리고 여기 나오네요. 164 페이지에 보면은 주식 투자자로서 상단에 보면 재무재표를 볼 때는 영업 현금 성장을 체크하고 영업 이익과 영업 현금 흐름이 방향성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됩니다. 그니까 이게 사실 제일 중요한 문제 이에요. 그리고 운전자본 증가. 그 165페이지에 운전자본이 증가하면 영업 이익이 과대하게 왜곡될 여지가 큽니다.이 말이 뭐냐? 재고자산이 증가를 할 경우에는 이제 그렇게 될 수가 있다. 뭐 이런 내용인 건데 한마디로 영업을 하기 위해서 잠겨 있는 돈들이 운전자분이 잠겨 있는 돈이에요. 잠겨 있는 돈들이 그 이제 클 경우에는 영업 이익이 순간적으로 그 왜곡될 수가 있다. 더 좋게 나올 수가 있다. 재고자 사이 늘어날 때는. 이제 이거는 사실은이 이것도 순간적으로 왜요? 운전 자본이 뭔데요? 이런 식으로 하면서 계속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지만은 이것도 사실 우리가 뭘로 스킵할 수가 있냐?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지를 보면 돼요. 재고자산이 급증을 하면 영업 현금에 부담이 돼요. 영업 현금 현금이 안 들잖아요. 제고로 다 쌓여 있는 거잖아요. 지금 내 현금단이 현금으로 가질 수 있었던 것들이 제고로 많이 지금 잠겨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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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이 만드는 차이

그러면 영업 이익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운전 자본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영업 현금이 감소를 했겠죠. 영업 현금이 그리고 증가 을 원래 하던 쭉 증가를 하던 기업이었다면 증가율이 줄었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체적으로 다 서로가 고리를 물고 있기 때문에이 영업 현금도 늘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전체적으로 다 최상위로만 본다 하면은 분명히 숫자가 튕기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이 운전 자본이 증가되면 영업이 과대하게 외곡 달려 여지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식인 거에 너무 하나에 꽂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도 165페이지에 사채 발행이나 유증 등 기업이 대규모 자금 조달할 경우에 는 뭐 현금 흐름에 나타납니다. 이렇지만은이 중요한 건 뭐냐?이 사체 발행은 제가 지난번에 뭐라고 했죠? 전환 사체랑 신주 인권 부자체랑 어쨌든 기본적으로 주식의 내 자기 자본 값을 쉐어수가 늘어나는 거잖아요.이 발행이 된다는 거는 그 나의 내 개인 EPS 같은 경우는 이제 압박이 받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왜 그러면은이 전환 사체를 해도 부담이 있냐 없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전환 사체로 돌릴 수밖에 없느냐?이 기업은 자체적으로는 사체 발행으로는 그니까 회사체나 이런 걸로는 시장에서 소화를 못 시키느냐? 왜 못 시키느냐?이 기업은 급이 안 좋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이 기업에 대해서는 별로 시장에서 좋게 판단을 하지 않는가? 왜 그럴까?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에요. 그거를 막 달달 외울 필요가 있 그것보다는요. 그리고 169페이지 같은 경우도이 말씀을 드렸죠.이 169페이지 여기서 보면은 높적 사업 위의를 가집니다. 베타적 사업 의는 높은 영업 이익률로 나타납니다. 했잖아요. 이런 경우도 사실은 맞지 않는게 도존 비중 사례 같은 경우도 이익률이 훼손돼 가지고 사실 줄어든게 아니에요. 오히려 먼저 숫자적으로 나오기 전에 추가적인 성장 여력이 있는지 없느냐에 따라서 그에 따라서 영업 이익이 감소가 되면서 나중에는 이제 다 같이 훼손을 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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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의 의미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고 음, PBR 밸루에이션에 대한 생각도 여러분들도 이제 꼭 많이 해 보셔야 되는데. 자,이 BR이 뭐라고 했죠? 주가 순자산 비율이라고 했잖아요. 주가 순자산비율. 근데 우리가 밸루에이션에 근데이 무형 자산에 대해서 이제 많이 말씀을 하잖아요. 자산이 사실 이거는 차변 쪽에 해당하는 내용이잖아요. 절적으로 그럼 PBR하고 연동을 어떻게 지어야 되냐는 생각을 여러분들이 되게 많이 해 보셔야 돼요. PBR은 결국에 이 훨씬 더 중요한 생각은 결국에음 PBR이 PBR이 높아서 부담된다는게 사실은 아주 좋은 기업들을 우리가 선별을 하려고 할 때 고민이 가장 많이 되는 거거든요. 좋은 기업인 건 알겠다. 좋은 기업이면 알겠어요. 하지만 제가 봤을 때 PVR이 너무 높습니다라는게 우리 핵심 이제 문제가 될 거예요. 좋은 기업을 우리가 나중에 찾아가지고 투자를 하려고 할 때. 그러면이 북이 과연 정말 비싼 북이냐라는 생각을 오히려 더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그럼 북이 뭘로 구성이 가장 많이 되어 있냐? 이익 잉여금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이익은 결국 손익 계산서에서 이익단위 발생을 한 것들이 북에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 미래 미래 추정에 대해서 그래서 결국에 지금이 23년이면 밸루에이션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23년 PBR 기준으로 봤을 때 비쌉니다. 씁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을 할 거고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23년 안 보고 사실은 24년 PB 기준으로 본 다음에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은 심지어 난 그것보다는 한 20년 뒤, 30년 뒤까지 이런 식으로 생각을 사실 사람마다 생각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 피 아예 안 보고 투자하기도 하고요. 근데 저는 자주 생각을 하는게이 북에 계상되어 있는 것들이 이익 잉여금이 지금 적혀 있는 이익 잉여금이 북을 봤을 때 자기 자본을 봤을 때 지금 기재되어 있는 이익 잉여금은 현재 있는 거지만 우리가 더 자주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어떤 기업이과 면 끝당까지 계속 성장하는 이익어금을이 기업에게 태워 줄 수가 있을 것이냐 자기 자본에다가 이걸 많이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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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끝단과 자산

그럼 이익 인금이 결국에 순익이잖아요. 어떤 기업이 순익을 끝까지 성장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 이게 유형 자산일 거냐? 이걸 생각을 해 본다면 사실은 유형 자산에서 나오는 기업이 끝단까지 이익 잉여금을 계속해서 눌려 준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유형 자산이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그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모든 유형사는이 결국에 낡기 마련이고 다른 기수에서도 사실은 규모를 투자를 하면 유형자산 취득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 취득이 한 번에 안 될 수 있는게 뭐냐? 유일하게 그러면서도 나머지 자산들은 다 감가가 되지만 유형 자산은 다 감가 상각이 되잖아요. 제가 지난번 커피 머신 경우에도 기계 기계 설비 같은 경우에 감가가 되지만 감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감가가 안 돼. 감가가 되는게 아니라 회계적 상식대로 오히려 프리미엄이 붙는게 뭘까요? 당연히 무형 자산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제 판단으로는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감가가 되는게 아니라 어 프리미엄이 자체적으로 붙는 것 그니까 자체 브랜드에 해당하는 거겠죠. 이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런 기업은 PBR 밸류에이션을 산정을 할 때 당장 북게는 이익 잉여금이 현재까지에 벌어 놓은 것만 기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비싸 볼 수 있겠지만은 실질적으로 미래 20년 뒤 50년 뒤까지 북단으로 넘어갈 그 순위익의 규모를 생각을 한다면은이 이 밸루에이션에 대한 이제 해석이 되게 많이 바뀔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PER도 그렇지만은 PER에서는 아까 제가 순익에 대해서는 그 각 기업마다 가정 금융사 같은 경우는 가정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도 많이 바뀔 수가 있고 일반 제조업이나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확장성 성 그다음에 기업의 이제 레비뉴를 어떻게 당원할 건가 이런 거에 따라서 국가를 어떻게 당원할 건가 이렇게 꿈을 보여주는 여부에 따라서 PR이 결국 꿈 꿈값이거든요. 꿈에 대한 값 가격 프리미엄값 그거에 따라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나눠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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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PBR의 프리미엄

PAR은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 그 꿈에 대한 그 프리미엄, PBR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무형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86페이지에 보면은 흑자 전환이면 주가는 오르나요라는 내용이 있잖아요.이 기억 이런 거는 근데 저는 여러분들도 이제 정하셔야 되는데 그 결국에 내가 턴라운드를 해 가지고 흑자가 되니까 수주가 엄청나게 느리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뭐 조선이든 뭐 어떤 기업이든 흑자가 되니까 어 실제로 사람들이이 기업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경쟁사가 글로벌로는 한 세 개네 개 기업밖에 안 되고 지금 흑자가 터너라운드가 됐는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면 그 말이 틀리지가 않은 말일 수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기업에도 나는 투자를 할지 말지부터 먼저 정해야 돼요. 그게 맞고 틀리고 그러더 저 같은 기업은 저 같은 사람은 사실 그런 기업 자체를 투자를 안 해요. 근데 그런 기업만 즐겨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이 마코틀리거보다는 이런 거는 어 내가 스킵을 할지 안 할지를 먼저 정하는게 좀 좋은일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여기 SOL 사례를 적었는데 SOL뿐만 아니에요.이 정유 기업은 뭐 금호석유도 그렇고 조선업도 그렇고 시클리컬 속성이 되게 강한 기업은 그런 식으로 이제 턴라운드를 할 때이 근데 터너라운드를 근데 숫자적으로 나왔을 때 투자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이럴 때는 업항 지표를 보고 미리 투자를 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면 사실 여러분들이 쉴 수 있는 투자 방식은 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통상 뭐 유료 매체를 통해 가지고 미리 지표를 확인한다든지 해외 쪽에서 지표를 미리 볼 수 있는 걸 이제 이게 이제 소위 지표를 보고 투자를 하는 방식인 건데 그렇게 하는 방식을 계속 반복적으로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냅둬도 이거를 제때 팔지 못해서 다시 클릭이 다운톤으로 됐을 때 엄청나게 하락을 할 때도 어, 내가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끝단 해자를 믿으니까 그걸 견디면서 끝까지 가야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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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와 견딤

첫 번째 질문. 두 번째는 그런 기업에 대해서 투자 규모를 첫 번째 키울 수가 있느냐. 내가 그 기간을 견딘다 하더라도 기업인 시클리컬 기업은 하락할 때는 막 - 50%, 60%도 나거든요. 다시 상승할 때 또 그만큼 이제 오르기도 하겠지만 중요한 거는 그렇게 내 재산이 많이 안 들어가면 사실 투자로서 의미가 없고 재산이 많이 들어갈 경우에는 그렇게 변동이 심할 경우에는 이제 내가 견딜 수 있는지도 많이 생각을 좀 해 보셔야 돼요. 음. 그리고 일단 시간이 거의 다 이제 오버가 된 거 같아서 여러이 질문을 제가 받았던 것들이 많이 있지만 이것보다는 어 여러분들께서 좀 질문을 해 주시겠어요? 지금 여기서 현장에 계신 분께서 질문 준 것 중에서 어, 체크리스트가 따로 막 있지는 않아요. 따로 있지는 않은데 그 순서라는게 있잖아요. 순서. 근데 순서는 저는 어떤 기업에 대해서 누가 어떤 기업을 예를 들어 이제 은정님께서 뭘 얘기를 한다면 바로 이렇게 할 거 같아요. 제가 첫 번째로 하는 거는 전 삼성 증권을 쓰거든요. 삼성증권 들어가서 바로 그냥 숫자부터 볼 거 같아요. 우리 뭘 보냐? 예를 들어서 음. 음 서머오피셜라는 기업을 제가 볼게요. 서머피셜라는 기업을 본 본 다음에 바로 뭘 보냐? 손익단이 지난 뭐 5년 동안 이제 증권사 앱에서는 5년 정도를 뿌려 주잖아요. 5년 동안 어떻게 됐는지 실제 숫자를 볼 거 같아요. 매출이 늘었는지. 매출이 늘어 정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매출이 증가율이 어떻게 변했는지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17년도에 14% 16% 그다음에 19년도에 4% 20년도에 26 21 이런 식이에요. 그니까 증가율을 볼 거 같아요. 증가율의 변화가 들을 늘어 늘어나는 건 당연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15% 정도를 만들던 기업이 16%, 25%, 26% 이렇게 늘어나는 이런 것들을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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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현금흐름·주주정보

그다음에 ROE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현금흐름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 당연하지만은이 기업이 뭐 하고 있는지 기업인지부터 그것도 당연히 보겠죠. 저는 또 되게 자주 보는게 주주 정보를 자주 봐요. 주주 정보를 보면은이 기업을 선호하는 기업 들이 어떤 기업의 성향인지를 많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연기금들이 되게 꽉차 있다. 뭐 싱가폴 투자청이랑 이제 해외 기관들 중에는 대표적인 연기금들이 있어요. 노르웨 연기금 그다음에 네덜란드 연기금 싱가폴 연기금 이런 곳들이 이제 지붕 그 주택 되게 많이 들어가 있는 기업들 중에 하나거든요. 그 운용사들 중에. 그래서 그 운영사들을 어이 나랑 이제 비슷한 성향의 운용사들이 같이 좀 많이 들어가 있는지 이걸 많이 볼 거 같아요. 어 유튜브요? 아 아 그 아 그죠.이 유튜브도 생각을 해 볼게요. 그 근데 유튜브도 이렇게 라이브로 이렇게 끊김 없이 이렇게 잘 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화면 공유도 잘 하면서 제가 이제 위로로 이렇게 하긴 한 건데음 음, 여러분 제일 좋은 쪽으로 가는게 분명 맞을 거 같고 유튜브도 근데 이렇게 화면 공유랑 하면서 할 수가 있나요? 여러분들한테 훨씬 더 좋게 그걸 모르겠네요. 전 그거는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알아볼게요. 그리고 좋은 기업을 싸게 사야 한다고 하는데 꾸준한 기업들이 주가가 지나치게 오르기 전에 알아보는게 가능한 거예. 그러니까 이게 저랑 생각이 되게 그 동일하게 네. 그 매 그 지금 생각으로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 그 앞에 질문부터 먼저 할게요. 그 김진 님께서 주신 질문이 그 이제 우리가 많은 얘기를 했잖아요. 이제 마무리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얘기를 8시간 뭐 8 아홉 시간 동안 이제 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은 그 훨씬 더 큰 방향을 맞추기 위한 그 결국엔 조각들이었어요.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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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의 기준

우리 조각들을 우리가 많 자잘자잘잘잘잘자잘잘잘잘하게 기업들 사례를 들어가고 그럼 정말 중요한게 뭐냐? 그 저는 저의 판단으로는 좋은 기업이라는 거는 싸게 사야 되는 것도 많지만 반면에 내가 조금 비싸게 샀다 하더라도 그 기업이 스스로 변해서 급 자체가 내가 실수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 내가 분명히 지금 시점엔 제일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많잖아요. 내가 분명히 제일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내가 봤을때 모든게 완벽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수익성도 ROE 50에 ROE 50에 PBR이 이제 내가 뭐 20배 뭐 10배 이렇게 했을 때 상대 비교할 만한 기업이 없어요. 그럴 때는 PBR 10배를 줘야 될지 11배를 줘야 될지 여덟 배를 줘야 될지 판단 지표가 없잖아요.이 정도의 급을 갖춘 기업이 없으니까. 그 사실 이제 주관적 영역으로 넘어가게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그럼 그때부터는이 정도의 체력 레벨로 체력 레벨까지 올라오는 기업이 많아질지 아니면 얘 가이 정도의 체력 레벨이 더 좋아질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상대 강도로 넘어갈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정말 좋은 기업이라는 거는 밸류에이션에서 그 희소성을 계속 강화하는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성이 좋아진다는 거는 어 기존에도이 기업이 1등이었고 다른 기업도 2등 다른 기업은 2등이 있었지만 1등 기업이 2등 기업과의 격차가 되게 좋아 커지는 거죠. 훨씬 더. 예를 들어 2등 기업도 똑같이 ROE 40까지 따라오고 했지만 2등 기업은 숫자가 튕기는 경우가 열 번 중에 세 번네 번 반복돼요. 근데이 정말 좋은 기업은 20년 연속 연속해서 좋아요. 그럼 사실은 희소성이 점점 커지는 거가 되겠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렇게 기업이 다르다면은 당연하지만 희소성이 그니까 저는 그 어떤 기업이 내가 비록 지각을 했다 하더라도 내가 비록 입장비가 비쌌다 하더라도 그 기업이 정말 좋다면 첫 번째로는 기업이 급 자체가 좋아지면서 밸류에이션을 완화를 시켜 줄 거고 두 번째로는 어 그니까 밸류에이션이 완화가 된다면은 두 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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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해주는 역할

타기퍼 타기퍼 자체가 높아지든지 기업의 급이 좋아져서 아니면은 PR에서 어닝스 어닝스단이 워낙 빨리 성장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이 저는 해주는 역할이 되게 커야 된다고 생각. 우리는 사람 많은 초점이 저도 많이 관찰을 했지만 투자자 본인을 탓타는 경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사실은 많은 경우에는 기업이 오히려 더 잘해 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진짜 그게 좋은 기업이라면. 그렇게 놓고 본다면 첫 번째는 내가 조금 비싸더라도 사고 나서 끝나는게 아니라 투자도 펀드도 1위명이 있고 그 정립형이 있거든요. 근데 전 당연히 정립형으로 그러니까 내가 조금 비싸게 주고 샀더라도 한 번에 나도 투자를 하면 안 되겠죠. 분산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시점 분산, 국가분산, 업종 분산, 기업 분석, 속성분산 여러 가지 제가 말했잖아요. 속성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우리도 우리 역할을 해야 되는 거고 그거와 별개로 정말 무서운 거는 내가 비싸게 산게 중 무서운게 아니래요. 사실은 그거보다는 더 사도 되는지 주가가 하락했을 때 그게 훨씬 더 맞는 그 우리의 두려움의 이유인 거 같아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투자를 하다가 이제 이거 강연으로 끝난다 하더라도 자주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두려운 이유가 뭘까? 내가 손실이 너무 괴롭고 이런 이유가 뭘까? 사실은이 기업이 너무나 확신이 있다면 여러분 더 사고 싶을 거예요. 근데 손실인데 손실이지만 더 사고 싶을 거예요.이 기업이 내가 너무나 확정적으로 오를 걸 안다면 안 살 사람이 없겠죠. 근데 왜 마음이 두려울까? A가 있고 B가 있고 C가 있어요. 지금 A가 100, B가 50, C가 80이에요. 근데이 기업이 결국에 50인가 결국에 130이 된다고 하면 나중에 순간적으로 내린다 한들 의미가 없는 얘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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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단을 보는 투자

그 나중이 중요한 거지. 어차피 그럼 무조건 싸게 산 거잖아요. 그니까 중요한 건 내가 끝단을 보고 있는게 있는지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 실제로 진짜 그 결국에 우리 모두가 이제 노후가 편하게 되기 위해서 사업차를 가지고 있 이제 그게 목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벤치마크나 뭐 BM을 상해하고 이런 것 저는 이제 사업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그럴 필요 없잖아요. 그 벤치마크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주가 변동도 뭐 크게 주식앱도 사실 볼 저는 진짜 주식앱 진짜 잘 안 봐요. 이제 여러분들도 막 글도 막 제가 쓰고 워낙 많이 쓰니까 시간도 없거니와 그거와 상관없이 나중에는 어차피 선별이 안 바뀔 건데 오르면 뭐 하고 내리면 뭐하고 그 관심이 사라져요. 그니까 그 정도로 그 나나 한테 잘 맞는 기업을 찾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 지금 예,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생각이 충돌되면 되게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기업이 여러분들께서 싸게 산 다음에 꼭 팔아야 되는 기업. 그러니까 그 기업은 사실은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기업을 투자를 해 놓고서 마치 장기 투자를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리피셔 이런 분들의 위대한 분의 그런 철학을 그런 기업의 때 적용을 해 버리면 사실 실은 서로 안 맞는 A랑 B랑 톱니가 그냥 서로 다른 거거든요. 그거는 누가 뭐 낫고 틀린게 아니에요. 사실 월터 슈로스도 저랑은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분의 투자 방식은 지금 이런 방식이 아 아니란 말이죠. 무조건 장기로 부여야 된다는 방식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방식부터 먼저 정립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근데 그러려면 여러분의 분석부터 여러분의 실질적인 매매하는 패턴부터 여러분이 재료를 수집하는 정보부터 여러분이 그리고 매체를 어떤 곳을 보느냐부터 다 연결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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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정보와 장기 투자

근데 이제 여러분이 정작 보는 방송이든 읽는 책이건 읽는 보고서도 전부 다 단타 중심으로 그니까 단타라는게 나쁜 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순간순간 좋은 기업들이지만 순간순간 수혜주들 중심으로 보면서 막상 투자는 장기 투자 방식으로 해야 된다고 말을 하면 사실 자기 고문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어 지향하는 건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직업이 투자를 있었지 이쪽에서도 그렇고 실제 제 이제 가족의 재산도 그렇고 어 회개를 읽는 방식도 그렇고 저의 존에 맞춰 가지고 딱 제식으로만 이제 뭐 뭐로 가다 하더라도 내 방식이 완전하게 뚜렷하게 있으면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도 그 관점으로 책을 읽려고 되게 노력을 해요.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제가 되게 존경한다고 말을 했지만 코스톨라니의 투자 방식하고는 제가 읽을 때마다 나랑은 참 맞지 않는다는 걸 정말 많이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그분을 너무나 존경하고 그분이 뭐 비견할 수조차 없이 훌륭하신 분인 거랑은 별개인 거예요. 투자 스타일이 다른 거니까. 그까 여러분들도 그 그래서 사람들 보면 그래서 이쪽에선 이런 말하고 저쪽에선 저런 말하고 막 헷갈린다 이러는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투자 방식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거를 충분히 이해가 아직 납등이 안 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 관점부터 먼저 정립을 하고 어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 투자 원칙 꼭 정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예. 매달 책을 그 해서 점점점 난이도를 높여서 나중에는 이제 기업 실무들 사례로 정말로 이제 갈 생각이에요. 지금은 어 초보단에서 제가 생각했을 때 회계나 투자나 좋은 방법은 어 1번부터 10번이 있으면 지금 이번 달에는 1번부터 10번 했고 다음 달에는 11번부터 20번 하고이 3월 달에는 또 30부터 뭐 40하고 이렇게 하는게 전혀 좋다고 생각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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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학습의 방식

오히려 1번부터 10번을 한 6개월 내내 반복을 한다 하더라도 완전하게 내 생각으로 들어올 때까지 그 중첩되는 영역이 한 50% 60% 고 새로운 영역 한 20% 그다음에 헷갈리는 영역 한 20%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계속 더치를 해 나가는 거죠. 그렇게 되면 반드시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그게 생각처럼 변해요.이 제 말을 따르라는게 아니라 항상 그 저는 여러분들한테 제일 직장인한테 제일 좋은 방식은 저뿐만이 아니라 사업하는 분들, 자영업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전 진짜 버핏 버핏이랑 찰리 먹은 거 방식이 정말 맞다고 생각을 해요. 읽으면 읽을수록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방식으로 꼭 정착 을했으면 좋겠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기 위해서 차곡차가 이제 밟아 나가는 거죠. 그 잠깐만요. 마지막으로 이제 한 번만 갖고 하면 저 기업이 이제 지금 갖추고 있는 급이 특별하게 더 안 변할 거 뭐 예를 들어서 저는 애플을 투자를 안 하지만 애플이 지금 갖추고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가 여기서 추가로 뭐 얼마나 더 이미 최상으로 갖추고 있다면 더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항상 생각해야 되는 거는 꼭 내가 제가 투자해서도 항상 강조하는게 저도 그렇지만 우리가 꼭 잘해야 된다는 우린 강박이 있거든요. 내가 새벽에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보고서 봐야 되고 애널리스트의 목표과 상향 봤어야 되는데 내가 업종 산업에 대한 리포트를 읽었으면 이런 일을 안 당했을 텐데 내가이 기업이 실적 하향되는 거를 얘랑 비슷한 업종의 해외 기업이 하그레이드 되는 걸 보면서 내가 미리 알았어야 되는데 내가 게을러서 다 이렇게 된 거다라고 우리는 대부분 우리를 자책을 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저도 자책하는 그런 거 얼마나 많이 바뀌겠어요 사실. 근데 이제 그게 아니 그게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특별하게 더 잘하지 않고 내가 기존하던 대로 잘하는 기업을 샀을 경우에 기존하던 대로만 했으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외의 기업들이 숫자가 튕기거나 경쟁에서 나고되거나 여러 가지 이유들로 해 가지고 하던 영역마저 지키지 못하면서 저절로 내려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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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과 밸류에이션

그렇게 되면 저절로 희소성의 법칙 때문에 원래 잘하던 기업은 밸루에이션이 유지가 돼요. 최소한 높아져요. 그렇게 될 경우에 그니까 최소한 유지되고 높아지기 되게 쉬워요. 그리고 만약에 다 같이 뭐 시장 전체가 이번에 금리가 이렇게 막 폭등했을 경우에는 하락을 할 수도 있죠. 근데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내가 매입을 더 어떤 기업에 해야 될지에 대한 그게 심지어 나중에 틀린다 하더라도 저도 혼절한게 얼마나 많겠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귀를 하려면은 내가 기준이 있어야 복귀가 되잖아요. 그거를 잡으려면 내 선호도가 있어야 된다. 이거를 이제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2월 달에는 이제 법핏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는 시간으로 가지려고 해요. 지금 2월 달에 듣는 분들이 1월 달에 듣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여기 도서에서 뒷부분에 해당하는 부분들도 같이 좀 다르고 사실은 여기 도서를 읽다가 제가 그 회계도서 추천을 드렸었지만 이강현 님 도서에도 뭐 예를 들어 오늘 재고자산이 늘어나면 뭐 영업 이익 쪽에서 순간적으로 좋아진다.이 내용이 재무로 좋은 주식 고르는 법이라는 책에 185페이지에도 나와요. 근데 이거는 사실은 이거 내용을 해 가지고 어떤 기업 저도 이제 회계 도시가 몇 몇십권이 있잖아요. 그러면 왜 그런지 운전자분 막 여러 가지 이제 상세 설명 나오는게 있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아 이게 그러면 뭘로 가려질 수 있느냐? 어떤 사람들은 재고자산 증감을 봐야 된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실무적인 입장에서는 그냥 현금 흐름이 같이 쭉 늘어나면은 그럴 걱정을 별로 안 해도 된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큰 가리마를 타는 식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다음 달에는 월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 여기도 사실 재무제표라는 건 손익 계산서도 그렇고 다 개정 과목이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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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영역을 정하는 법

그러니까 계정 과목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계속 내 투자 영역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그럼 반복적으로 누적적으로 어 내가 실제 투자에 적용해 보고 내가 멘탈이 흔들릴 때 그때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지 아까 제가 뒤로 돌아가면서 계속 생각하는 거 뭐 예를 들어서 해 봤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보는 거죠. 그러면서 자기가 이제 경험이 쌓이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 모두 사실 4주 동안 8덟 시간이 그 회개만 이렇게 본다는게 저녁 시간에 진짜 지 않은 거거든요. 근데 정말 이렇게 하시는게 너무 대단하고 어 궁극적으로 사람은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뭐 특별히 특별히 누가도 잘하고 못하고 우리 뭐 부 부자라는게 사실 되게 상대적인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부자라는게 굉장히 상대적인 거고 결국에 내가 지금 수준보다 방향성이 위로 늘어나느냐 낮아지느냐 아니면 그대로 가느냐의 차이인 건데이 정말 중요한 거는 계속 뭔가가 새롭게 안 해 봤던 영역들이 계속 더칠이 돼야 되는 거 같아요. 더칠히 그러려면은 어 싫어하는 것부터 해야 되겠죠. 싫어하는게 이게 회계일 거 같아요. 저만 하더라도 그냥 편하게 사실 지금 구매한서도 도착 도착해 있는게 필리피셜의 최고의 투자가 지금 제 옆에 있어요. 읽고 싶어요. 되게. 근데 이것보다 사실은 회계 책을 보면은 어 볼 때마다도 몰랐던 내용들이 조금씩 있어요. 그 저도 사실 도서의 95%는 어 뭐 중급에게 고급에게 막 이렇게 안 들어가면은 95%는 이미 알던 내용이지만 5% 10%씩은 몰랐던 내용도 생기거든요. 그니까 더치를 하는 거는 더치를 해 나가는 여기에요. 여러분들도 좀 그렇게 더치를 해 나가시면서 23년도에는 조금 진짜 공부 성과보다는 성과도 성과지만 성과는 원칙이 되게 좋고 방법이 되게 좋으면 무조건 장기로는 전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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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으로 넘어가는 과정

그런 믿음이 없으면 사실은 이런 저가 제가 하고 있는 리서치 직업도 가실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자기 생각하고 다른데 어떻게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살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신념으로 넘어가는 수준까지 그러려면 내가 진짜 생각이 내이 무의식까지 넘어오는 단계로 돼야 되고 그러려면 생각이 명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자. 주식에 만보자. 주식 보면 주식 주가 보면 나쁜 거야. 이렇게 생각해 봤자 어차피 하나도 안 얻고 철학에 대한 다른 책도 좀 보시고 그 좀 종합적으로 23년 동안 노력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아 오디오 강좌요? 그 오디오 강좌는 지금 저도 이제 새롭게 기획해 보는 건데 그 저는 되게 관점이 그 사람마다 신문 읽는 방식이 되게 달라요. 신문을 본 다음에 예를 들어 화학 업체 얘기가 막 쭈르룩 그렇게 나와요. 뭐 그다음에 수주가 지금 잘 되고 있다 그러면서 어 지금 또 다른 얘기로는 뭐 불항에는 뭐 달러샵 같은 거가 좋고 뭐 유니클로가 좋고 뭐 이런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좋았다 하면서 막 이런 식으로 수혜주로 해가지고 묶음 해가지고 이렇게 과거 10년 전에 불안기에 올랐던 기업 이런 식으로 해지 한 세네 개 이렇게 왜냐면 경제 신문에서 그렇게 이제 할 거예요.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제 그렇게 나오고 거기 제시된 자료들은 다 팩트가 맞을 거예요. 근데 전 옛날에 저라면 그래 한 다음에 저는 이제 하나씩 다 봐요. 그러면 다 찾아 가지고 거기 나온 기업 다 보고 내가 거기 나왔는데 정유 기업이 나왔다 그럼 내가 잘 모르겠어. 왜? 정유 전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니까 모르잖아요. 업종 다 보고 봐도 봐도 모르니까 정유사 사람들 만나 물어보고 지인한테 물어보 그렇게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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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의 품을 줄이기

근데 지금의 저는 사실은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우리 품을 줄이는게 되게 맞는 신문을 읽는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큰 그림을 되게 잡고 애초에 나랑 안 맞는 거는 빠르게 스킵하고 흥미롭고 예를 들어 최근에 아직도 기억나는게 한 20일 지난해 말 정도 예 12월 말 정도의 기사였던 거 같아요. 머사에 대해서 머약 기업이에요. 머에 대해서 나왔어요. 기사가. 전 그것만 투어제 계속 봤거든요. 매일매일 신문의 경제 신문 주식 섹션 산업 섹션에 보면 뭔가가 하나씩 나와요. 여러분이 그걸 다 공부를 하려고 하면 여러분의 여가는 없어요. 이건 제가 확신할 수가 있고 제가 똑같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제 엑셀 시트에 똑같이 녹이고 PG 넣고 EPS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거 넣고 가정 바꾸고 끝이 없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나의 선호도에 맞는 기업들이 나왔을 때 그럼 그거를 내가 뭘 뭘 좀 더 찾아봐야겠다. 이게 훨씬 더 전 중요한 신문 읽는 방법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오히려 조금 더 추점을 맞춰 가지고 이거를 많이 왜냐면 오늘 제가 받았던 질문들이 사실은 상당수가 뭐 뭐 숫자 어떻게 보고 뭐가 뭐고 뭐 다 알겠어요. 그런데 그 뭐 그래서 어디가 좋고 어디가 어떤 기업을 봐야 되고 이런 기업들은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이런 질문이 사실은 굉장히 많거든요. 여러분들 아마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제가 봤을 때 그런 거에 추천은 대부분이 경제 신문부터 이어지는 거 같아요. 경제 신문에서 모든 영역을 다 보려고 하면은 신문만 읽는데도 한시간 걸리고 공부도 끝도 없고 뭐 GDP 한식부터 끝이 없잖아요. 저는 오히려 그런 쪽들을 좀 품을 줄이면서 어떻게 좀 해석을 할지 이런 거를 좀 초점을 맞춰서 오디오 북처럼 좀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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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수업의 부담과 학습

왜냐면 줌은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좀 공부하는 공부가 맞고 공부하는 느낌이 좀 많아서 작정하고 책상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그렇게 보면 사실 부담돼 가지고이 그 이제 부담이 될 거 같아요. 제가 생각을 해도. 그래서 그러면 과연 결국 자주 접해야 되고 내가 익숙해야 되고 내가 재미를 붙이려면 뭘까? 그 사실은 부담이 유튜브가 좋은게 유튜브 사람들이 공부하려고 보는 거 같지만 사실 유튜브 공부하려고 안 봐요. 다 시간을 남는 시간 그냥 밥 먹을 때 이렇게 켜 놓으려고 보는 거거든요. 출퇴근 할 때. 그래서 그럴 때 그 이제 목적성을 조금 오디오북으로 편하게 들으면서 아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거나. 두 번째는 저이 회계 강의도 그렇지만 투자에 저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제 주변에 트레이 분도 많고 실제로 기업마다 트레이더가 틀리면 트레이더를 왜 두겠어요? 트레이더로 진짜 돈 버는 사람도 있고. 근데 중요한 거는이 자신의 해석 방식을 구축 여러분이 스스로 물고기 잡는 법을 갖춰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은 그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하나의 경제 신문을 정해서 여러분은 이렇게 먼저 생각하는 걸 갖추고 제가 이제 메일 클립을 올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주일에 이제 두 번씩 그 이제 그 그 주에 있었던 내용들을 두 번이니까 사실은 한 이틀 3일 간격으로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분명히 생각이 서로 틀린 경우가 되게 많을 거예요. 그러면 아,이 사람은 뭔 생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여러분이 맞는 경우도 되게 많겠죠? 제가 틀린 경우도 많겠고. 근데 저는 정말 중요한 거는 이렇게 생각을 자꾸 그 충돌시켜 보는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오디오 북은 좀 기획을 하고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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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자신감

네. 그 8시간 동안 한 달 동안 정말 너무 고생하셨고요. 23년에 우리가 꼭 정말 마음속에 자신감을 꼭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진짜 그 신념이 없으면 밤 10시 연휴 동안에도 전 계속 나왔지만 사무실에 그렇게 못 살 거 같아요.이 지루하고 그러면 돈만 벌려고 하면 사실은 무슨 재미로 살아요? 진짜 내가 성장하고 전 진짜 잘될 거라는 그런 생각이 스스로 진짜 있거든요. 뭐 사업도 그렇지만은 그게 아니라 진짜이 내가 사업으로서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내가 20년 30년 뒤에 정말 우리 집에 제가 지금 제 투자를 있었지 홍보하려고 이러는게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 아시겠? 지만 이제 그런 신념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제 판단 기준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저랑 완전히 다른 성향의 기업일지라도 여러분이 꼭 그런 거를 갖췄으면 좋겠어요. 내가 내가 들보다 똑똑하니까 내가 회계 지식이 많고 석사 박사했으니까 내가 남들보다 더 잘 팔 수 있고 더 잘 살 수 있고 이럴 거야라는 그간쯤보다는 그런 기업을 찾을 수 있다는 그런 여러분의 존 이게 회계 세미나의 전체 목적성이었고요. 어 그렇게 좀 고기 잘 뵙는 방법을 좀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복 많이 받으시고요. 2월 달에 뵙는 분들은 또 2월 달에 배서 또 진짜 공부 열심히 하고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모두 고생하셨어요. 늦은 시간까지. 제가 이거 링크는 그 한이 녹화 이게 종료되는 데까지 올라가는 데까지 한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예.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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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고유명사와 수치는 음성 인식 오류 가능성이 있다.
생략 기록
  • 원문의 의미 단위와 순서는 flow에서 전부 회수했으며, 뜻을 바꾸지 않는 말더듬·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자동전사의 명백한 중복과 말더듬만 다듬었고, 숫자·질문·사례·판단의 순서는 flow에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기업명·회계 용어·수치는 자동전사의 발음 인식 오류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교정이 확실하지 않은 표현은 원문 흐름을 우선해 남겼다.
별도 이슈
특정 날짜의 새 사건을 분석하는 자료가 아니라 재무기초와 투자 판단 방법을 설명한 강의이므로 이슈 카드는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