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2.0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81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좋은 숫자는 낮은 배수보다 먼저 사업의 지속성을 보여줘야 한다

이 강의는 PER·EPS·ROE 같은 회계 숫자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투자 원칙을 섞지 않으면서 사업모델과 이익 성장의 질을 읽는 법을 다룬다. 목표주가 산식은 미래 EPS 가정에 기대고, 그 가정이 버틸 수 있는지는 비용 구조와 경쟁우위에서 갈리므로 숫자의 연결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투자 원칙을 섞으면 하락 때 해석이 무너진다

자산가치에 싼 주식을 찾는 방식과 사업의 미래·경제적 해자를 보는 방식은 서로 다른 전제를 둔다. 강의는 상승 때는 성장주 논리를, 하락 때는 안전마진 논리를 번갈아 꺼내면 보유 판단이 꼬일 수 있으므로 자신의 투자 유형과 약점을 먼저 정해야 한다고 본다.

PER는 이익 성장의 속도와 희소성에서 읽는다

PER는 현재 주가와 순이익의 관계를 보여 주지만 한 시점 숫자여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놓칠 수 있다. 목표주가는 PER와 EPS의 곱으로 설명되며, 경기 침체와 경쟁 속에서도 EPS 성장을 균질하게 이어 가는 기업인지가 가정의 핵심 조건이다.

사업모델은 현금과 비용이 남는 구조에서 드러난다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이 남으면 배당·자사주 매입의 재원이 생기지만, 성장과 경쟁 때문에 설비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사업도 있다. 원가·판관비·연구개발비·광고선전비가 매출 대비 어떤 구조인지부터 보면 영업이익률과 ROE가 왜 달라지는지 연결해 볼 수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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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방식의 일관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원칙

서로 다른 투자 원칙을 섞으면 왜 판단과 보유가 흔들릴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자산가치만 보는 월터 슐로스·그레이엄식 접근과 사업 전망·경쟁우위를 보는 버핏식 접근을 같은 원칙처럼 섞으면, 주가 상승 때와 하락 때 해석이 뒤엉켜 손절과 재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먼저 자신의 투자자 유형과 그 방식의 약점을 감당하는 법을 정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재무제표 같은 걸 이렇게 여기 이제 수북이 쌓여주고 얘네들 기업들을 한번 봐라 했던 내용인데 거기서의 핵심은 뭐였냐? 안좋 기업하고 좋은 기업들하고 구별을 해 봐라. 결국 엄청나게 많은 재무 숫자들을 보면서 좋은 기업들은 어떤 특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나쁜 기업들은 어떤 케이스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들을 이제 구별을 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슈로스가 사실은 어 제가 이제 많이 투자자들한테 가장 많이 꼬이는 스텝 중에 하나가 어 제가 이제 경제적 해자 성장에 대한 질적 가치 이런 걸 아무리 말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숫자로 이제 눈이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 왜냐면 처음에는 어떤게 경제적 회자고 그 사업에 대해서 아직 잘 알지 못한 상황에서는이 해자를 회자는 보이지가 않잖아요. 어디 적혀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적혀 있는게 뭐죠? 우리가 숫자예요. 숫자. 숫자가 적혀 있다 보니까 당연하게 PR나 PBR이나 뭐 PG 레이시오도 사실은 구하면 되는 거니까. 그리고 PG 레이시오 같은 경우는 뭐 마켓 스크리너 이런 사이트들에 보면 나와요. 나오면은 그 근데 PG에 P 그니까 우리가 PER과 PBR이 익숙하실 때 데 PBR은 지난번에 배웠죠. 어 이제 장부 가치 대비해 가지고 가격이에요. 근데 PG라는 개 개념도 나와요. PG.이 PG의 개념은 PR로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어 예를 들어서 EPS 성장률 주당 순익 성장률이 30% 20% 가까이 늘어나는 기업이면 사실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하는 거거든요. 엄청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허의 가장 큰 특징이 뭐죠? PR 의 가장 큰 특징은 천천히 제가 말씀드릴 텐데 퍼의 특징은 스팟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섞여 있다. 그래서 스도 그렇고 레엄도 그렇고 두 분 다 뭐라고 하셨냐면 챕터 그 챕터 2 29페이지 쪽을 보시면이 29페이지에 보면 중간쯤에 뭐라고 나오냐면 2년 내에 주가가 상승하지 않으면 무조건 매도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이게 그레이엄의 원칙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그니까 이제 사실은 엄청나게 피터린치 같은 경우도 좋은 주식을 당신이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뭐 당신의 편이다. 이런 내용들을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실제로 투자자마다 성향이 이제 완전하게 사실은 그 투자 방식이 완전하게 달랐다. 근데 그 두 개를 같이 상충을 놓으려다 보니까 포트가 자꾸 꼬이는 거예요. 왜 포트가 꼬이냐? 주식이 잘 주식이 수익률이 좋을 때는 내가 잘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근데 주식이 수익률이 나빠지는 순간에 분명히 섞여 있기 때문에 다른 하는 사람이 중요시 했던 거에 대해서는음 맞지가 않는 걸 느낄 거란 말이죠. 예를 들어서 무슨 말이냐? 뭐 JYP를 예를 들어 볼게요. JYP의 퍼가 제가 몇 배인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35배가 됐어요. 35배가 되는 동안 주가가 많이 엄청 올라요. 주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을 할 거냐면 피터 인치를 떠올리면서 당신이 위대한 기업에 뭐 보유하고 있으면 시간은 당신의 편이다. 그리고 버핏이 나는 매니지먼트를 중요시 합니다. 이런 내용들을 떠올릴 거예요. 주가가 상승할 때는. 근데 주가가 하락을 하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 순간 떠올리는게 허가 35배를 샀다는게 안전 마진을 내가 확보를 하지 않았다. PBR 관점에서 여섯 일곱 배는 될 텐데 어떻게 내가 이런 기업을 사 놓고 마음 편이 있었을까?

  3. 원문 구간 3

    왜 이걸 발견을 못 했을까?라고 해석이 꼬일 수가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손절하고 다시 사고 손절하고 사고를 반복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우리 2월 강의에서 정말 핵심적으로 찾아야 되는 거는 회계 용어에 대한 내용도 감을 잡아야 되지만 그것보다는 나는 어떤 투자자의 유형에 더 가까운감 그리고 각 투자자를 유형해서 잠시만요. 링크를 사람들이 못 찾는다는 것들이 좀 많으신데 예. 그 그래서 여러 분들이이 강의를 통해서 확보를 해야 되는 거는 어 내가 첫 번째로 어떤 투자자 유형으로 갈지 그리고 그 투자자 유형으로 간다면 반대로 말하면 강점이 있지만 약점도 동시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럼 그거를 내가 어떻게 품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을지 어 특히 이제 그 금리 할인율에 따라서 제가 오늘 이제 미래 가치를 산정하는 방식을 잠깐 보여 드릴 텐데이 할인율에 따라서 어제 금리가 어 25VP 연준에서 올렸잖아요. 근데 올리 되면 어 그것뿐만 아니라 유통 금리가 제가 지난 12월 달부터 트위터에서 쓰고 이제 그랬었지만 기준 금리가 인상하고 별개로 유통 금리가 더 오르기에는 사실 경기 체력 압박이 심하다 이런 내용들을 썼는데 유통 금리가 사실은 그 시중 금리가 이제 굉장히 많이 내렸죠. 근데 그랬더니 나오는 현상이 뭐예요? 캐시우드의 그 아크 인베스트 ETF가 거의 20% 뭐 한 달 동안 올랐다고 해요. 20% 이상. 그러니까 이게 왜 그렇게 가능한 건지 왜 어 금리가 어, 금리 변화에 따라서 미래 전망에 따라서 왜 자산주는 안 오르고 어, 왜 파괴적 혁신 중심의 기업들은 오르게 오를 수밖에 없는지 이런 것들을 좀 총체적으로 기업들에 대한 속성의 감을 잡는게 어, 2월 동안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주제예요.

사실·구조PER와 이익 성장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밸류에이션

PER를 볼 때 단일 시점 숫자보다 이익 성장의 지속성과 희소성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한 시점 또는 한 기간의 숫자만으로 빠른 성장과 장기 복리 가능성을 놓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목표주가는 PER와 EPS의 곱으로 볼 수 있고, 특히 경쟁과 침체 속에서도 EPS 성장을 균질하게 이어 가는지와 그 성장이 희소한지를 함께 판단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면 10년이다. 당연하겠지만은 항식적으로 우리가 어떤 기업을 샀을 때 더 빨리 회수할 수 있으면은 어 더 빨리 돈을 이제 더 더 잘 벌고 그리고 더 빨리 회수할 수 있는 매입과 대비해서 그렇다면 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소위 말해서 퍼가 낮줄수록 가치주의다. 저평가다라는 의견이 이제 거기서부터 발생을 한 거예요. 근데 막상 우리가 실제로 보면은 이게 맞던가요?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전 이렇게 맞는 경우를 보지 못한 거 같아요. 어, 예를 들어서 최근에 많이 오른 기업이 뭐가 있죠? 포스코 케미칼. 제 경우에는 사실 전 2차전지를 제 영역 바뀌라고 생각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은이 회계를 알 뭐 아는 거하고 별개로 산업에 대한 공부 수준이 너무 높아야 되고 어 그거를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막상이 숫자들을 그 그 중에서 균질하게 균 균질하게이 실적 성장이 나오는 기업이 첫 번째로는 드물고 두 번째로는 어 균질하게 그나마 내고 있는 곳들은 숫자 대비해서이 퍼나 PBR이나 이런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높은 거죠.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는데 상식적으로 퍼가 60 빼고 퍼가 50배고 그런데 ROE가 15%도 되지가 않는데 그런데 왜 이게 용납이 되고 그 유명한 똑똑한 기간 투자자들은 왜 투자를 하냐? 그래서 무려 거의 100% 가까이 지금 포스코 케미칼이 보면 102%가 지금 1년 동안 상승을 했어요. 그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냐라는 걸 이해를 하자는게 어 그리고 이런 투자를 우리가 반복할 수 있겠느냐. 지금이이 재무 화면도 혹시 보이시나요? 제가 화이트보드만 보이시나요? 아니면 제가 약간 익숙지가 않아서 채팅 차게 적어 주시겠어요?이 재무 숫자 보이시나요?

  2. 원문 구간 2

    스팟이 물론 퍼는이 주식 가격 대비해서 순이익이잖아요. 그 순 이익은 당연히 기간에 대한 거죠. 기간. 그니까 기간에 대한 것이 물론 일반적으로는 재무 상태표를 스팟 개념이라고 해요. 특정 시점에 엑스레이 딱 찍듯이. 이게 이제 스팟 개념인데 저는 사실은 퍼도 어떻게 보면 21년에 대한 퍼라고 놓고 보면 21년 한 한 기간에 대한 것만 보여 준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21년 시점에는 비쌀 수 있지만이 기업이 엄청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장을 해 갖고 지금도 성장을 하고 있다면 그러면이 기업은 퍼만 놓고 봤을 때는 우리가 비싸기 때문에 놓쳐 버릴 수가 있다는 거죠. 근데 사실은 5년 10년 복리의 힘을 믿는다면 이익 성장률이 이렇게 빠르게 20에서 30%씩 증가한다면 PE 관점에서 그 EPS 성장률을 관점에서 측정을 해 보자는게 이제 PG의이 산식이에요. 근데이 월터슈로스 같은 경우는 주장했던게 뭐예요? 난 그런 건 모르겠고 그런 건 모르겠고 영업 가치, 사업의 미래 전망, 앞으로 더 좋아질 기업 이런 건 전혀 모르겠고 심지어이 기업이 어떤 거를 구체적으로 하는지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거예요.이 그레이엄에 대한 여기 평가에 대해서 나와 보면은이 도서를 메리버핏이 쓴 책이에요. 메리 버핏. 메리버핏이 버핏의 며느리거든요. 이제 이후에는 는 그 이혼했다고 해 가지고 가족에서는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그때 당시에 관찰했고 뭐 이런 내용들을 적은 거예요. 근데 핵심적으로는 우리는 사업에 대한 전망을 판단해야 됩니다. 경제적 해를 이해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같이 투자에 대가를 하면서 버핏을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버핏의 방식하고 그레언 방식 하고는 완전하게 다르다.

  3. 원문 구간 3

    테마가 사라질 경우에 어 보이는게 숫자가 안 보이기 때문에 무너지게 돼요. 그럼 퍼는 그러면 뭘로 판단을 해야 되냐? 퍼는 희소성의 가치로 판단을 해야 돼요. 희소성의 가치.이 기업이 꾸준하게 10%를 모두가 동일하게 10%를 낼 때는이 기업이 특별하게 자하지가 않해 보여요. 예를 들어서 2020년도에 모두가 30% 주식 수익률을 냈을 때는 그때는 누가 30% 수익률을 냈다고 해도 대단하게 안 보여요. 근데 2022년도 같은 폭락장에서 30%를 냈다고 하면은 심지어 뭐 플랫하게 마이너스 수익률 안 냈다고 하면은 그럼 가치가 높아지잖아요. 이게 희소성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이 되게 많이 집중을 해야 되는게 이게 다 오늘 드리고 있는 말씀들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어 실질적으로 회개랑 연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결국이 내용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회계 용어들을 배우는 거거든요. 지금 이게 큰 가리마를 타기 위해서 마지막 용어들이 다 필요를 한 것뿐이에요.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그러면 어떤 기업이 균질하게 끝까지 지금 같은 경기 침체가 온다 하더라도 희소하게 성장을 만들어 주느냐에 대한 값이 어 목표 주가를 산출할 때 이제 적용이 돼야 돼요. 자, 그리고 챕터 1. 챕터 1에서 뭐라고 하죠? 어, 버핏을 세계 최고 거부로 만든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장기적인 경쟁 우의를 갖는 특별한 기업을 찾는 법. 이거는 제가 여러 가지 이제 말씀드리고 있죠. 항상 뭘 봐야 되냐? 첫 번째 제가 지금 오디오북을 통해서도 지금 말씀드리고 있지만 목적은 뭐냐면 신문이든 현상이든 어떤 재료들 또는 통계든 뭘 본 다음에 어떤게 유체적으로 수요가 폭발할 수밖에 없다 하는 하겠다는 메가 트렌드를 첫 번째로 인문학적으로 판단을 좀 해야 되고 어 두 번째로는 어 이런 기업들에서 숫자가 어떤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인가 그까 밸루에이션에 대한 이견은 있을 수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아까 제가 10% 동률로 계산을 해 보면 53이 나와요. EPS를 곱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주가가 942.4면은 그것 대비해서 상승률이 69%가 있다. 이렇게 나오는 건데 이게 과연 이제 이렇게 이제 기본적으로 산출하는 맥락은 이런 식이에요. 근데 이게 과연 맞겠느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 과연 나는 내가 생각한이 목표 주가 내가 알고 있는이 항상 표현하기 나름이에요. 나는이 기업이 안전 마진이이 정도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20%가 더 하락을 하더라도 떨어 떨어질 때마다 난 더 살 수 있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는 건데 어 정말로 그 안타까운 거는 여기 도서에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이 뭐냐? 수혜주가 아니라 이익 성장이 균질적으로 나오고 있는 기업을 사야만 기업이 스스로를 돈 돌본다는 거예요. 기업이 스스로 성장을 하면서 돌본다는 건데 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고 있는 거는 지난 10년을 보지도 않고 경제적 회자를 판단하지도 않아 놓고서 막상 그래 놓고서 하는 행동이 그런 기업의 특징은 뭐예요? 제가 말했지만 국내 기업 대다수 그리고 해외 기업도 상당수가 2년에서 3년 사이로 숫자가 무조건 튀어요. 숫자가 튈 수밖에 없겠죠. 왜 튀냐? 사업 모델이 사업 모델이 제조업 중심 기업인 경우에 또는 구체적으로 사업 모델이 너무 복잡한 경우에 다원화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제가 지난번에 메드트로닉 사례를 를 말씀드렸었지만 다원화되어 있으면 A 사업부에서 분명히 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도 회사 다니시면 돈 잘 버는 영역이 있고 못 버는 곳이 있을 거예요. 그럼 못 버는 곳에서 꼭 한 번씩 까먹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멀티플을 EPS 이 순위값을 얼마가 나올 것이냐에 대한 판단이 결국 주가에 대한 판단이다. 그러면 퍼의 판단은 뭐냐? 요점은 퍼는 기업이 희소한 희소성을 보여준다. 첫 번째. 두 번째 확장성. 기업의 이익이 어디까지 확장될 거냐에 대한 거를 보여 준다. 그러면 미래 가치 판단의 첫 번째 요인 퍼에 대한 판단은 그렇게 하면 되고 EPS 판단은 어떻게 하면 되냐? EPS는 뭐예요? 순위익이기 때문에 순위익을 무엇으로 만드는 회사인 거냐? 즉이 기업의 해자가 순위익이 뭐 장비나 유형 자산을 통해서 만드는 기업인 건지 혹은 무형 자산이 실질적으로 순위익 성장에 핵심 기어를 하고 있는 기업인 건지 즉 그 경제적 해자를 먼저 판단을 해야 된다. 그거는 질적인 부분인 거고 두 번째로 양적인 정량적 부분에선 뭘 봐야 되냐? EPS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과거 10년 15년 20년 간의 숫자가 균질하게 성장을 해왔는지 균질하게 성장을 해왔던게 심지어 최근 5년 10년 전에 더 좋아지고 있는지를 보면 된다. 그 결론적으로 퍼와 퍼에 대한 판단과 EPS에 대한 판단을 그렇게 하면 되고 그런데 막상 대다수가 걸리는 트랩은 무엇이냐? 목표 주가에 매달리는 상당수가 사 모델이 케펙스 기반으로이 새롭게 소개드렸던 주식 투자의 비밀에서는 상품 기업으로 소개를 드렸던 즉 대규모 케펙스를 기반으로 어 투자를 하고 공급이 늘어날 때 순간적으로 순위익이 좋아졌지만 다시 경기 침체 구간이 오거나 수요 대비해서 너무나 많은 공급을 이미 생산을 해 버렸을 때는 다시 침체를 맞이하는 그런 기업을 투자 투자할 때 그런 기업들이 사실 굉장히 많고 그런 기업들에 대해 투자를 해 버리기 때문에 막상 그런 모델은 사업 모델이 무형 자산 쪽이 점차적으로 강화되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퍼에 대한 판단 퍼의 판단은 기업의 해자인데 해자가 약화된다.

  6. 원문 구간 6

    따라서 퍼가 하락된다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로 EPS EPS에 대한 판단을 할 때는 과거 숫자를 봤을 때 실제로는 전혀 균질하게 성장을 뽑아내지 않은 기업에 투자를 해 놓고서 그리고 과거에 잘했지만 매니지먼트가 능력이 없음으로써 물 들어오던 때에 새롭게 신규 영역을 개척을 하지 않은 기업에 투자를 해놓고서 그로 인해서 EPS가 하락을 하는 기업에 어 마이크 좀 꺼 주세요. EPS가 하락을 하는 기업에 투자를 해 놓고서 막상 목표 주가에 집착을 하게 된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목표 주가의 가정 확이 이미 붕괴가 될 거고 EPS값도 붕괴가 되는 기업에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목표 주가에 매달리는게 미가 완전히 상쇄된다. 따라서 우리로서는 항상 강조했던 인률적 성장, 균질적 성장, 그리고 성장의 방향성과 속도가 더 좋아지는 곳에 투자를 하게 되고 특 그렇게 됐을 때 이익의 증가율이 내가 얼마큼을 줄 거냐? 10%를 주게 된다면 특정 시점에 EPS 성장률 값을 놓은 다음에 그다음에이 퍼값을 현재 수준으로 놓을지 아니면이 기업이 더 좋아질지에 대해서 판단을 한 다음에 허를 곱해서 계산을 해 보면 미래 가치가 나온다. 그리고 이거 대비해 가지고 현재 주가가 싸냐 마냐를 결정을 하는게 어 목표 주가 산출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방식은 내재 가치 방식이 아니라 상대 가치다. 상대 가치는 비슷한 업종 내 비슷한 기업 내에서 웬만하면 비슷한 특징이라면 내가 상대적으로 균질성에서 숫자 균질성과 수익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확장성이 더 높은 기업이 퍼가 더 높은 것 대비해서 나는 어디까지 퍼를 용인을 해 줄지 스스로 상대적 매력도를 비교하는게 상대적 상대가 측정법이다.

판단 방법상대가치와 내재가치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판단에서 상대가치 평가와 내재가치 평가는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비슷한 사업 속성의 기업이 받는 PER를 비교하는 상대가치 평가와, 미래 EPS와 할인율을 가정하는 내재가치 평가를 소개한다. 복잡한 DCF 산식 자체보다 미래 EPS 성장 가정의 방향·속도·균질성이 판단의 중심이라는 설명이며, 두 방식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결론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지난번에 말씀 렸던 메틀로톨툴레도 같은 기업들 어 현금흐름 중심으로 가다 보니까이 기업이 자기 자본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PBR값도 성립이 안 해 버리는 거예요. 근데 퍼도 몇 배였죠? 40배가 넘었었잖아요. 그러니까이 기업이 엄청나게 숫자는 좋은 건 알겠지만 이걸 용인을 해 줄 거냐 말 거냐는 일단 차후의 문제고 정말 좋은 기업이 뭔지부터 찾자는게 여기 적힌 첫 번째예요. 24페이지에.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떤 기업이 좋은 숫자인지에 대해서는 먼저 감이 있어야 돼요. 그럼 두 번째로는 좋은 건 알겠는데이 기업의 밸류의 을 받아들일 수가 있느냐에 대한 문제거든요. 저는 그래서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이 가격을이 내용에서 현실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첫 번째 상대가치 평가. 두 번째가 내재 가치 평가예요.이 상대 가치 평가와 내제 가치 평가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그 텔레그램 채널 그 재무 채널에도 공유를 드렸지만 하마터면 또 회개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라는 도서에도이 내용이 한 페이지 정도로 나와요. 그래서 실제로 어떤게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기업에서 기업 공개 공모주 투자 많이 하잖아요. 공모주 투자를 할 때 기업이 꼭 제출해야 되는게이 상장을 하려면 뭘 해야 되냐? 투자 설명서라는 걸 제출을 해야 돼요. 이거를 영어로 오퍼링 서큘러라고 하는데이 오퍼링 서큘러에 보면은 공모가 산정 배경에 대한 이런 내용들이 나와야 돼요. 공모과 산정 배경이 어떤 기업은 그 아까 말했던 내제 가치 평가 뭐 할인율 방식으로 디스카운트 캐시플로 하기도 하지만 상대가치 평가로 하는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어, 그거는 상대가치 평가가 궁극적으로 뭐냐?

  2. 원문 구간 2

    나는 예를 들어서 하이브 예를 들어 볼게요. 사이브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하이브는 엔터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의 퍼는 엔터 주가 평균 만약에 20을 받는다면 어, 우리도 퍼를 20을 해 가지고 우리의 목표 주가는 우리가 뭐이 정도를 뭐 했으니까 이만큼을 받아야겠습니다라고 공무가를 선정을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사실이 허 을 엔터사로 잡아 버리지 않고 카카오를 기준으로 잡는다. 혹은 네이버를 기준으로 잡는다. 왜냐면 우리는 플랫폼 궁극적으로 엔터 플랫폼을 지향하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 하면 갑자기 퍼가 막 50배 이렇게 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동일한 업종 내에서 동일한 비즈니스의 속성을 가진 기업의 업종 퍼값 이런 것들을 쓰는게 이제 상대 평가예요. 그래서 동일한 어 대략 완벽하게 똑같을 수 없겠죠. 근데 대략적으로 판매하는게 비슷하고 이런 경우에 어이 상대적인 가치를 평가하는게 이제 상대 가치 성가데. 자, 그러면이 목표 주가 쪽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로 프라이스는 아까 뭐라고 했죠? 퍼 곱하기 EPS잖아요. 자, 여기 표현이 잘 안 되는데 연필로 쓰지를 못하다 보니까 퍼가 뭐죠? 주가 대비. 지금 현 한 주당 주식 가격 대비해 가지고 주당 순익 확인 EPS예요. 주당순위 그럼 당연히이 분모단 사라지고 곱하는 거 사라지니까 주가만 남게 돼요. 그래서 p= 곱하기 EPS라는 거를 이제 생각을 해 본다면 결국에 우리가 미래 2030년도 예를 들어서 한 7년 정도 뒤 시점에 주가를 알아서 판단을 만약에 했다. 그럼 그 주가 대비해서 지금 가격이 낮다면 그렇다면 안전 마진이라고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매입을 얼마든지 해도 된다.

  3. 원문 구간 3

    이런 식으로 이제 통상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근데 실제로 음. 지금 엑셀 띄워 놓은 거 보이시나요?이 IDX이 복잡하게 생긴 거 보이시죠? 여기 보면 이게 이제 실제로 하는 그 DCF 모델이에요. 그 사실 굉장히 복잡하게 적혀 있거든요. 여기 적혀 있는 것도 보면 프레젠 밸류부터 해 가지고 프레젠 밸류부터 해 가지고이 할인율까지 가정별로 다 적혀 있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은 그리고 뭐 실제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지 뿌려져 있는 건데이 실질적으로 이인율 방식으로 이렇게 하는게 과연 맞냐 그리고 이게 정말 효과적일까라고 본다면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제 판단으로는 오히려 어 결국 궁극적으로 저거를 구하고 있는 이유는 미래 EPS가 어떻게 될 것인가? 저게 이제 DCF 모델인 건데 우리는 그냥 쉽게 생각을 했을 때이 EPS가 결국 나오려면은이 ROE부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굿밸류 셰어가 DPS가 뭐죠? 주당 순자산이에요. 주당 순자산. 내 한개 주식당이 기업에 대해 갖고 있는 넷 밸류예요.네 밸류. 근데 이게 여기에 뭐가 곱해져요? roe가 곱해지는 거예요. PS 곱하기이 ROE를 하면 뭐가 돼요? ROE는 그럼 뭐냐? ROE는 EPS 나누ps요. 이거 그냥 그 제가 이건 이따가 적어 드릴게요. 그이 산식을 암기할 필요도 없고 그냥 아 이런 맥락이구나만 이해를 하시면 돼요. S은 뭐예요? BPS 곱하기 ROE예요. 이거 그냥 그이 제가 연필이 여기 기능이 안 돼서 그러는데 ROE ROE가 EPS랑 BPS잖아요. 이게 ROE잖아요. 그 여기에다 당연히이 BPS 곱하게 되면 EPS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순익이 나오는 건데 그럼 결국에이 우리가 원하는 건 뭐예요?이 EPS 값을 나중에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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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극적으로이 근데이 생각을 해 보면 이게 이제 노브노드 크라는 기업의 실적이에요. 네. 이걸 만약에 상세하게 뿌리고 싶다면 내가 예를 들어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지금 저는 10%로 그냥 뿌렸거든요. EPS 증감률을.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겠죠. 예를 들어 3개년 잘 보시면 여기서도 2017년 18년 19년에는 이익 성장률이 3에서 4%대를 유지를 했는데 20년도에 10% 21년도에 13%가 늘었어요. 그러니까이 속도가 굉장히 방향성이 과거에 잘나 그냥 무작정 지난 10개년으로 치면은 말이 맞지가 않아요. 왜냐면 어떤 기업은 과거에 잘했다가 지금 한참 못 하는 기업도 있잖아요. 어떤 기업은 과거에는 별로 했는데 최근에 뭐가 터졌어요. 그럼 지난 5년 동안부터 지금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지는 기업도 있잖아요. 그럼 결국에 중요한 거는 EPS 성장률의 가정을 내가 얼마로 할 거냐에 대한 그게 첫 번째가 중요하고 성장 EPS 성장 가정률이 되게 중요하고 두 번째로는 균질하게 이어질 거냐 균질하게 이어질 거냐는게 이제 정말 핵심이에요. 자, 어차피 ROE를 우리가 그 다른이 소개드렸던 주식 투자 월앤 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 투자의 비밀에서는 BPS를 먼저 구해 가지고 접근하는 방식도 있는데 그래 봤자 다 의미가 없는게이 ROE 값이 가정에 동시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한 번에 그 순익을 순위익 가정을 그냥 무조건 구한다. 이것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미래 주가를 판단하기 위해선 순위익 과정을 알아야 된다. 그럼 순위익 가정을 지금 2022년도에 노보노가 아마 오늘 실적이 나온 거 같은데이 제 생각에는 10에서 13 그다음에 이제 더 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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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라이델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이라릴리의 PR 레이시오가 몇이에요? 지금 52배잖아요. 그러면 얘가 38배니까 38배 대비해서 38이 났냐, 52배가 났냐, 아니면 둘 다 맞지 않느냐에 대해서 판단을 하는게 훨씬 더 합리적이에요. 그러면 52배가 과연 합리적이려면 합리적일 수 있는 이유가 뭘까?이 기업이 이익의 확장성이 더 좋은지, 그리고 이익의 균질성이 더 좋은지, 그리고 수익성도 좋은지, 주주 환원 형태도 더 좋은지, 매니지먼트도 더 좋은지 이런 것들 이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단순하게 숫자만 좋은게 아니라 숫자의 방향성이 더 좋은지. 근데 막상 보면 예를 들어서 이게 확장성도 더 좋고이 기업이 엘라 일리가 예를 들어이 기업은 치매도 하고 암도 하고 우울증도 하거든요. 그럼이 기업의 확장성 더 좋다. 오케이. 그리고이 기업이 심지어 만약에 중국에서 엄청나게 성장이 노모노 디스크 대비해서 100 뭐 두 배 세 배 더 빠르게 나오고 있다. 그럼 그것도 사실 성장성 측면 훨씬 더 높다고 볼 수 있겠고 균질성이 만약에 노버노가 숫자가 이렇게 깔끔하지가 않고 엄청 안 좋았다. 들쭉날쭉 했다. 그런데이 기업은 균질성이 있다. 그러면 사실은 균질성부터 수익성까지 주주하는 성향까지 더 높다. 그러면 그때는 이제 다시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52배가 비쌀 수 있지만 이익의 확장성이 치매 쪽이 지금 없었고 암쪽이 지금 없었는데이 기업이 이제 실제로 10판이 돼서 거의 탑티어로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아까 제가 오늘 강연 들어가면서 이따가 제가 쉴게요. 걱정 마세요. 근데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PG 레이시오를 우리가 다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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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두 가지 방식을 활용하는게 제일 좋다.라는게 이제 결론입니다. 그리고이 챕터 2를 볼게요. 챕터 2를 보면이 제가 오늘 꼭 강조를 해 드리고 싶은게 자본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좀 이해를 하셔야 돼요. 셀사이드 바이사이드라는 거를 금융을 하시는 분들은 은 많이 아실 텐데 심지어 금융사 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모르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근데 크게 보면이 주식 시장은 항상 두 가지의 참여자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가 이제 같이 이렇게 일을 해 가지고 돌아가는 곳인데 셀사이드 뭐가 있죠? 판매하는 곳이에요. 이게 뭐냐면 로크 딜러예요. 로크딜러. 로크 딜러가 셀사이드예요. 그러면 셀사이드에서 뭘 팔죠? 기업을 판매를 하는 거예요. 기업을 이 기업의 매력 같은 거를 판매를 하는 거예요. 그 매력을 판매를 할 때 뭘 하죠?이 기업이 채권 발행을 하고 싶을 때 채권 발행을 해 가지고이 기업이 성장을 돈을 이제 마련을 하고 싶을 때 누구를 필요로 해요? 첫 번째 신용 평가상 돈 빌리려고 하는데이 기업이 뭘 믿고 내가이 기업에 대해 알지도 못하잖아요. 그냥 재무 숫자만 봐서는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신용 평가사가 수개월간이 기업을 뭐 완전히 들여다 보면서 어 결국에 평가를 해 준 그 평가 등급을 믿는 거예요. 시종 평가사의 등급이 필요하고 채권 발행할 때 두 번째로 필요한게 투자 은행. 투자 은행이 어디에 해당해요? 이게 셀사이드예요. JP모건 이런 것들이 다 셀사이드 투자 은행이에요. 골드만 삭스 이런 것들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도 키움 증권 이런 것들 사업 보고서에 보면 아비 부서가 있습니다.

사실·구조사업모델과 잉여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사업모델

설비투자와 비용 구조는 잉여현금흐름 및 자본배분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값으로 설명되며, 제조 설비에 많은 돈을 계속 쓸 필요가 없는 사업은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에 쓸 재원이 더 남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경쟁에서 살아남거나 매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높은 설비투자를 멈출 수 없는 사업도 있다는 조건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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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그래서 여기 첫 번째 내용에 보면 법핏은 처음에는 슈로스 말대로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들을 어 이제 찾았고 그리고 여기서 강조했던 거는 버핏은 그 일러 온기니의 말에 의하면은 지속적으로 EPS가 상향되는 걸 중요시 한다. 그리고 에비따에 대해서는 불신한다. 저번 지난번 시간에 에비따에 대해서 우리가 살짝 다루긴 했는데 쉽게 말해서 영업 현금 흐름이라고 보시면 돼요. 영업 현금 흐름의 특징이 뭐가 있죠? 순익하고 영어 현금 흐름하고 크게 다른 거는 그냥 크게 하나로 보시면 되는데 감가 상각이에요. 감가 상각. 순위계는 감가 삼각 비용이 반영이 돼요. 근데 감각은 실제로 현금이 유출되지가 않죠. 우리가 지난번에 감가 상각에 대해서 어떻게 배웠죠? 제가 PC를 구매를 했을 때 PC를 구매를 했을 때 얘가 10년 20년 30년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매입을 할 때 내용 연수를 어 정해 가지고 그 삼각시키는 기간을 정해 가지고 그 기간 동안 뭐 정액으로 삼각을 시킬지 정률로 삼각을 시킬지 이제 실질적으로 어떻게 할지는이 회계 처리 방식에 따라서 정한 다음에 삼각으로 해 가지고이 자산을 어 수익이 나는 거하고 상등시켜 가지고 비용으로 이제 처리를 시켜 나가는 거예요. 자산의 정의가 뭐라고 했죠? 자산의 정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되는 자원 예상되는 자원이에요. 자 그러면 선원을 주고 자산을 뭐 전 PC를 샀어요.이 PC가 10년 뒤에도 동일하게 자산에 가치를 할 것인가 그렇게 못 본다 하면은 5년 동안에 걸쳐서이 수익을 창출할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5년 동안에 걸쳐서 감과삼각 비용으로 이제 반영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비용은 발생을 하겠지만 비용이 발생하니까 순위익에는 압박이 이제 매년 비용단이 이제 영향을 받겠지 만은 실질적으로 현금은 유출되는게 없겠죠.

  2. 원문 구간 2

    처음에 이미 살 때 취득을 하면서 현금은 나갔으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에비따를 불신한다이 말은 법핏의 월원 법핏 라이브 제 도서를 많이 추천을 해 드렸는데 거기에 자주 나오는 그 뭔거의 아마 말씀이 감가삼각도 비용입니다. 뭐 이런 내용이 되게 많이 나와요. 뭐 감가 상각도 비용인데 왜 비용이 아닌 척 하느냐 그런 것들은 전부 투자 은행들이 어 자기들이 뒤를 더 뭐 자금을 조달한다. 든지 상장을 더 쉽게 한다든지 사체 발행을 더 쉽게 한다든지 여러 가지 형태로 조작을 하기 위해서 매니지먼트가 자기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잘했다고 포장하기 위해서 또는 사업 모델이 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모델이 좋은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서 앱이다라는 용어가 발생을 했다. 이게 이제 찰리 그렇게까지 법핏 라이브에는 설명이 나와 있지 않아요. 그냥 법비 라이브에는 뭐라고 적혀 있냐면 나는 케펙스 이것조차도 제가 이런 완벽한 문장으로는 보지 못했는데 거기서는 에비는 뭐 나쁜 지표이다 이런 내용 정도 한 줄 정도로 나와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면을 해석을 해 보면 에비따는 결국에 영업 현금으로 만고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이 시장에서는 현금하고 현금이 유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지 않냐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에 이런 기업은 에비따가 그 순위익은 별로인데 에비다 높은 기업의 특징은 어차피 자본 지배학적 학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에비따가 좋아 보이는 것처럼 외곡이 보일 수 있겠지만 소위 말해서 어 계속해서이 어 감가삼각 비용이 크게 발생하는 사업 모델인 것이다. 그 사업 모델에 대해서 어 눈을 가리게 만든다. 이게 이제 핵심 요지였죠.

  3. 원문 구간 3

    죠? 그리고 이제 챕터 4번. 챕터 4번에서 보면은 39페이지에 연구 개발이나 그 장기적인 기업 이익을 창출하는 건 결국 제품의 지속성이다. 연구 개발이나 차기 제품 제조 설비에 많은 돈을 쏠 필요가 없다. 뭐 이런 기업들은 이제 선호를 한다는 거예요. 근데 제조 설비에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이 말이 뭐죠? 케펙스에 대해서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지난번에 ROE가 상향돼야 된다. 그렇죠? 여기 아까 앞에서도 나왔죠? 버핏의 핵심 배경. 버핏이 핵심적으로 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ROE가 상향되는 걸 되게 중요시하게 본다. ROE가 상향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가 있죠? 이익이 늘어나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요. 이익이 늘어나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 자사주 매입이 있거나 배당을 하게 되면은 ROE이 상향 압력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러냐? 자기 자 쪽 자기 자본 쪽이 줄어들게 되잖아요. ROE가 지난번 재무기쪽 그 1월 1월 쪽에 우리 텔레그램 채널에 보면은 자사주를 어떻게 표기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가 그 공간에 적어 드린게 있어요.이 자사주 이런 것들은 이제 부값으로 적용이 이제 되게 되는데 그 말은 는 자기 자본이 감소를 한다는 거예요. 자기 자본이이 R로의 공식이 뭐예요? EPS 나누기 BPS. 물론이 자기 자본도 실제로는 여러분들이 그 이걸 가지고 뭐 이런 이런 숫자들 기업들 팩트시트를 가지고 ROE 계산을 해 보면 기업이 발표한 ROE랑 다를 거예요. 왜 다르냐? 실제로는이 어닝이 2021년도에 대해 다른 거라면이 BPS도 2021년도의 재무 상태로만 가는게 아니라이 이이 2년치를 놓고 평균값으로 놓게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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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치를 놓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은 다른데 핵심은 똑같아요. EPS 나누기 이제 BPS가 어 궁극적으로 이제 ROE에 대한 내용인데 그러면이 자기 자본이에 에코리 사이드 쪽에 이게 자기 자본인데이 자기 자본이 언제 감 자기 자본이 감소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이 ROE 값이 높아지겠죠. 왜냐면이 에코리가 밑단에 이제 어 분모로 있기 때문에 그러면 당 당연히 ROE가 높아지는 기업을 아까 뭐 뭐가 연동된다고 했어요? PBR하고 ROE하고 연동된다고 했잖아요. 그럼 당연히 ROE가 높아지니까 어떻게 돼요? PBR이 밸루에이션이 상향 압력을 받게 됩니다. 상향 압력을 타겟 밸류에이션이 상향 압력을 받게 되니까 주가는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물론 이제 ROE가 높아진다고 그대로 높아지는 건 아니죠. 아니지만 기본적인 맥락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는 거고 그러면이 ROE가 높아질 수 있으려면 면은이 자사주 매입니까 배당을 해야 되는데이 재원이 뭐냐?이 매입을 하는 재원이 뭐냐? 지난번 말씀드렸죠? 잉연 현금 흐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케이. 지금 계속 뒤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지를 이제 흐름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면 잉여 현금이 결국 많아야 된다는 건 알겠다. 잉여 현금이 어떻게 하면 많아질 수 있느냐? 잉여 현금이 지난번 뭐라고 했죠? a - b라고 했죠? a - b는 잉여 현금이다. a가 뭐냐? 영업 현금 해서 해 스를 제은 잉연 현금 흐름이 나온다는 거예요. 명업 현금이 그럼 늘든지 케펙스가 낮아야겠다.이 얘기가 이제 결국 여기 적혀 있는이 한 문장에 적혀 있는 뒷 배경이 지금이 내용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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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케팩스가 낮아도 케팩스를 그러면은 낮은 낮아 된다는 거 알겠다. 케펙스가 어 이걸 낮아야 된다는 거 모르지 않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왜 어떤 기업들은 왜 케펙스가 높냐? 케펙스를 높이지 않으면 매출 성장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경쟁에서 이길 수 없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가만히 있으면 추락한다는 거예요. 반도체 경쟁 예전에 하게을 때 서로 적자 경쟁했잖아요. 뭐 치킨 게임 했잖아요. 그렇게 누가 하고 싶겠어요? 근데 그렇게 안 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업 모델들도 존재를 하는데 법핏이 선호하는 건 뭐예요? 제조 설비에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는 기업들을 일반적으로 선호한다. 왜냐면 자기 주식 매입에 쓸 돈이 많아지기 때문에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영업 이익을 생각을 해 볼게요. 법비서 당신은 영업 외이나 영업 외용단을 보는 이런 것들은 크게 중요시하게 안 보고 뭘 중요하게 본다 했죠? 영업 이익을 중요시 한다고 봤죠. 그게 아까 첫 번째 우리 다뤘던 그 9페이지의 내용이에요. 자, 그럼 영업 이익은 뭐에서 뭐에서 어떻게 빼면 되는 거죠? 매출에서 원제료 부분하고 원가하고 그다음에 편관비를 제하면은이 영업 이익이 나옵니다. 그러면 당연하지만은 매출 대비해서 원가 비중이 낮고 매출 대비해서 상관비의 비중이 낮고 그런 기업의 경우에는 영업 이익이 높겠죠. 그렇죠? 사업 모델에 대해서 지금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업 모델이 더 좋은 형태의 사업 모델인 건지. 그러면 영업 이익률이 더 높은 기업을 가르쳐서 뭐라고 해요?

사실·구조영업이익률과 비용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수익성

원가와 판관비의 구조는 영업이익률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원가와 판매비·관리비를 뺀 결과이며, 원가 비중과 판관비 비중이 낮으면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연구개발비·광고선전비가 매출 대비 상시적으로 높은지, 또는 입소문과 제품력으로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지를 사업모델의 속성으로 살펴보라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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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영업 이익률이 높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기업은 첫 번째로 그 기업이 차 의를 보일 수도 있고 두 번째로는 업종 특성에 따라서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이걸 지난번에 말씀드렸었죠. 1월 달에. 자, 그러면이 실제로 사례를 한번 볼게요. 지난번에 1월 달에 다뤘던 거는 삼성전자하고 파크 시스템의 원가 구조를 봤었죠. 파크 시스템가 원가율이 더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원가율이 낮아요. 그러니까 원가가 원가 비중이 낮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숫자를 한번 보시죠. 이게이 2021년도 숫자를 제가 넣 거예요. 지금 영업 이익률이 파크시스가 얼마예요? 21%예요. 삼성전자가 15%. 그니까 당연하겠죠.이 원가율 부분이 낮기 때문에 판매가 되면 될수록 파크 시스템 같은 경우는 잉율이 더 높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거를 여기서 보면 40페이지에 보면 뭐라고 나와요? 두 번째 문장에 어 해당 기업이 제로 부채를 유지 낮은 낮거나 제로 부채를 유지하는가 또는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비에 적은 돈을 지출하고 있는가? 연구 개발비도 두 가지로 해석을 할 수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의 투자 방식을 보면은이 기업이 꾸준하게 연구 개발비를 어 많이 쓰고이 기업이 꾸준하게 연구 개발비를 쓰고 있어.이 기업은 미래에 대해 준비를 잘하는 기업이야라고 하면서 좋아하는 개인 주주도가 많아요. 근데 사실은 더 좋은 건 뭘까요? 당연한 거예요. 연구 개발비를 굳이 많이 쓰지 않아도 꾸준하게 늘리지 않아 도 늘리긴 느리지만 파격적으로 그이 비중 자체가 굉장히 적어야 사업모델 자체가 좋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게 소위 말해서 힘 빼고 돈 버는 기업의 유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가 엑셀을 맵 분기별로 돌릴 필요는 없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한 번 정도는 내가 그냥이 기업이 어떤 건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그러려면 한 번쯤 이제 보면 좋아요. 뭘 어떻게 보면 될까요?이 저번에 제가 전자 공시에서 기업들을 보는 방법은 말씀드렸어. 1월 달 거이 전자공지에서 기업들을 조회를 한번 해 볼게요. 이제 했다고 치면이 덴티움의 사례를 먼저 볼게요. 덴티움 보면 이게 연거예요. 2021년도 결산 보고서인데 여기서 6번에 보면 사업의 내용에 주요 개방 및 연구 개발 활동이라는게 있죠. 여기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매출액 대비해서 당사의 연구 개발비 비중은 이렇습니다. 나오잖아요. 그 2021년도에 몇 %예요? 2.2%예요. 굉장히 낮은 거예요. 사실이 정도면. 그래서 여기에 제가 2.2을 적어 놨어요. 그렇죠? 동시에 뭘 했어요? 뷰스 같은 기업도 이제 굉장히 우량한 기업인데이 기업에 대해서도 연구 개발 이쪽을 눌러 보면은 연구 개발비가 11.87 이렇게 나옵니다. 매출액 대비해서 연구 개발비를 얼만큼 쓰고 있는지. 어 그래서이 11.8층이 적혀 있어요. 그래서이 매출 대비해서이 연구 개발비 비중을 보면은 텐티움이 엄청나게 낮아요. 근데이 연구 개발비가 낮으면 뭐가 되는 거예요? 판매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아지는 거예요. 판매비와 관리비 항목 중에 연구 개발비가 있어요. 여기 보시면 제가 지난번에 상세 내용을 보고 싶으면 어디로 가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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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 재무제표 주석으로 보면 됩니다. 지금 이제 내용이 약간 굉장히 미시적으로 복잡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근데 여기까지만 빠르게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를 모르셔도 돼요. 모르셔도 되고 그냥 여기서의 핵심은 뭐냐? 어 핵심은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많은 기업은 그니까 비용 매출이 100배 성장을 했는데 뭐 연구 개발비가 뭐 10열배 늘어날 수도 있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비용 자체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비중이 상시적으로 높은 기업은 그런 거는 그런 기업은 영업 이익률이 높아지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왜냐면 연구 개발비는 상시적으로 지금 계속 들 드는 거잖아요. 급여랑 마찬가지로.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여기에 보면 판매비와 관리비의 내역을 보니까 연구 개발비가 여기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판관비 비중 자체가 좀 낮아야 됐다. 낮아야 좋다. 이런 내용들을 이제 같이 이해를 하면서 그러려면 판가비중이 낮으려면 그중에 핵심 요인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 첫 번째가 뭐 급여은 차치하고 광고 선전비가 낮아야 된다. 두 번째 연구 개발 비용이 연구 개발을 해야 되는 건 당연하지만 굳이 연구 개발을 세게 안 해도 돈을 쉽게 잘 버는 기이면 더 좋다. 왜 그러냐? 판매비와 관리비가 기본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판매비와 관리비에 늘긴 늘겠지만 매출 성장 속도 대비 덜 늘기 때 덜 늘 거기 때문에이 말인 거예요. 그렇게 돼야 영업 이익 쪽이 쉽게 쉽게 풀린다는 거예요. 영업 이익이 풀려야 다시 말하지만 ROE가 높아지겠죠. ROE가 높아져야 PBR 밴드가 높아지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광고 선전비가 높아지는 유형이 뭐가 있냐? 광고 선전비가 낮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찬가지죠. 지난번 설명했듯이 입소문에 의해서 판매가 이루어지는 기업이 좋은 거예요. 내가 일일이 선전을함으로써 하는 기업이 좋은게 아니라 광고를 막 마케팅을 엄청나게 퍼브서 하는 기업이 좋은게 아니라 입소문으로 자연이 되면은 비용단이 안 들면서 판매가 발생한 거잖아요. 광고 선점비 쓰는 이유 결국 판매 때문인 거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연구 개발 비용도 여기서 보면이 연구 개발비가 낮다 보니까이이 기업의 이익률을 보게 되면은 판관비 판관 비율은 단용 같은 경우는 사실은 광고 선점이랑 지급 수수료 이런 쪽이 좀 높긴 한데 기본적으로 이익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2% 정도만 지금 개발 비용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24%의 이익률을 지금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개념으로 무조건 우리가 들었을 때 순익이 높아야 한 데서 순익이 높으려면은 뭐 뭐가 좋아야 한 데어 이런 식으로 외우려고 하면은 계속 기계적 암기밖에 안 되거든요. 오히려 순익을 내려오기 위해서 뭐가 필요할까? 영업 외 영업 외용과 손익이 첫분 물론 이제 법인세 율도 있겠지만 뭐 그런 내용들이 있을 거고 영업의 비용 영업 외단이 있을 거고 영업 이익단이 있을 텐데 영업 이익을 작용을 하려면은 어디서부터 출발한다? 매출단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다음에 원재료가 있고 판매비와 관리비가 있다. 따라서 원재료 비중이 낮고 판매비와 관리비중이 낮으면 그런 기업은 영업 이익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

  5. 원문 구간 5

    이익률이 높게 나와야 천상 ROE가 높게 나올 수 있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도 사업의 업의 특성상 아까 여기서 뭐 뭐라고 했죠? 업의 특성상 37페이지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는 서비스를 저가로 구매 저가로 판매하는 기업 이런 기업들은 이익 이 낮아도 어 용납할 수가 있다. ROA를 높게 유지한다는 전제 하에 코스트코 같은 경우가 대표적으로 그래요. 코스트코 이런 기업들은 이익 유통 기업은 이익률이 높을 수가 없어요. 다만 이제 그 효율적으로 이제 자사주 매입도 하고 비용 관리를 하면서 ROE가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이 40페이지까지 우리가 봤고음 이걸 통해서 사업 모델의 중요성 그리고 세사이드와 바이스에 대해서 이해를 했고 목표 주가에 대해서 어떻게 산정을 하고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 좀 배웠어요. 그 모두 고생 많이 하셨고 질문 한 개만 받고 오늘은 마무리할게요. 1회차 들으셨으셨던 분들은 이해도가 좀 어떠세요? 어, 네. 그 다음 챕터부터는 그 이제 항목별로 들어갈 거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도 숙제를 할 때 어떻게 어떻게 하면 좋냐면 아 이렇구나 하고 외우고 끝나는게 아니라 기업들이 되게 사례가 많거든요. 하나씩 기업들 찾아보시면 되게 좋아요. 저만 하더라도 오늘이 세미나 준비하면서 뭐 했냐? 여기 뭐 허시 초콜릿도 나오고 기업들 사례가 되게 많아요. 그 이런 예를 들어서이 35페이지만 보더라도 코카콜라 펩시콜라 허시 리글리 뭐 버드와이저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쫙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넘기면 안 돼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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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작과 2월의 주제

잘 들립니다. 화면이 안 보이거나 문제가 있으면 채팅창에 말씀해 주세요. 이번 2월에는 월앤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을 주제로 가는데, 용어를 외우는 것보다 상충되는 숫자와 판단을 만날 때 어떻게 생각할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2
낮은 PER만으로는 답이 아니다

PER 10배에 이익률과 ROE가 15%인 기업, PER 50배에 이익률 30%·ROE 35%인 기업 중 무엇이 낫다고 바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관심이 몰린 업종이라면 PER 50배도 싸게 볼 수 있으니, 숫자 하나만 보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3
PER를 원금 회수 기간으로 읽기

PER는 주가를 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기업을 10억에 사서 매년 1억을 번다면 원금 회수에 10년이 걸린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빨리 회수할수록 낫다는 데서 낮은 PER와 저평가라는 말이 나왔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그렇게 단순하게 맞지 않았잖아요.

4
포스코케미칼 사례의 질문

2차전지는 회계보다 산업 공부 난도가 높고, 균질하게 성장하는 기업은 드문데 그런 기업은 숫자 대비 밸류에이션도 높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이 1년 동안 102% 올랐다는 사례를 놓고, 높은 PER·낮은 ROE처럼 보이는 숫자에도 왜 기관이 사는지, 그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냐라는 걸 이해를 하자는게 핵심입니다.

5
확정 수치와 파트 1의 중요성

화면의 포스코케미칼 추정 실적은 결산이 확정되지 않은 수치일 수 있으니 그대로 사실처럼 보면 안 됩니다. 판관비와 연구개발비 같은 항목은 뒤에서 보되, 먼저 어떤 기업을 사야 하고 기관마다 성향이 왜 다른지 파트 1의 관점을 잡는 게 더 중요합니다.

6
슐로스와 버핏의 출발점

월터 슐로스는 사업 전망보다 자산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샀고, 많은 재무제표를 보며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구별하라고 했습니다. 경제적 해자는 숫자처럼 적혀 있지 않으니 처음에는 PER·PBR·PEG 같은 보이는 숫자부터 보게 되지만, 그 숫자만으로는 방식의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7
스팟 숫자와 성장의 시간

PER도 특정 시점 또는 기간의 순이익을 보여 주는 스팟 같은 숫자입니다. 지금은 비싸 보여도 5년, 10년 동안 EPS가 20~30%씩 늘어나는 기업이라면 PER만 보고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률까지 함께 보려는 PEG 개념이 나옵니다.

8
서로 다른 거장들의 원칙

슐로스는 사업 전망을 모르겠고 자산가치만 보겠다는 쪽에 가깝고, 버핏식 접근은 사업 전망과 경제적 해자를 판단하자는 쪽입니다. 그레이엄은 2년 내 오르지 않으면 매도하는 원칙도 있었고, 좋은 주식은 시간이 편이라는 피터 린치의 말과도 방향이 다릅니다.

9
투자자 유형을 먼저 정하기

JYP가 오를 때는 성장과 경영진을 떠올리다가, 내리면 PER 35배와 안전마진 부족을 떠올리면 해석이 꼬입니다. 그러면 손절하고 다시 사고 손절하고 사고를 반복할 수밖에 없거든요. 회계 용어보다 내가 어떤 투자자 유형인지, 그 약점을 어떻게 소화할지가 먼저입니다.

10
버핏이 본 EPS와 EBITDA

버핏은 지속적으로 EPS가 좋아지는 기업을 중요하게 보고 EBITDA는 불신한다고 소개됩니다. EBITDA를 영업현금흐름처럼 쉽게 보기도 하지만, 감가상각이 빠진 숫자라는 차이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11
감가상각은 현금 지출과 다르다

PC를 사면 처음에 현금은 이미 나가고, 이후 내용연수에 맞춰 감가상각 비용을 나눠 잡습니다. 실제로 그 시점에 현금이 다시 나가는 건 아니지만 설비는 결국 교체해야 하므로, 감가상각을 빼고 보는 숫자만 믿기 어렵다는 맥락입니다.

12
영업 밖 이익과 순이익의 차이

버핏이 법인세 차감 전 이익과 영업이익을 본다는 대목을 읽습니다. 순이익은 부동산 매각 같은 영업 외 요인으로 튈 수 있으니, 사업 자체가 벌어들이는 이익과 일회성 효과를 나눠 봐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13
일회성 이익이 만든 착시

오래 보유한 부동산을 팔아 순이익이 크게 늘어도 그 증가가 사업의 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영업 외 수익이 순이익을 부풀릴 수 있다는 점을 두고, 결국 어떤 숫자가 지속 가능한지 봐야 한다고 이어 갑니다.

14
ROE와 PBR을 함께 보는 이유

국내 투자자는 PER를 특히 많이 보고, ROE가 중요하다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ROE는 자본을 얼마나 이익으로 바꾸는지, PBR은 장부가치 대비 가격을 보는 숫자라서 둘의 연결을 이해해야 밸류에이션을 기계적으로 외우지 않게 됩니다.

15
상대가치와 내재가치의 선택

목표가와 안전마진을 내재가치로만 산정할지, 비슷한 기업과 비교할지 질문합니다. 강의는 어느 하나가 절대적으로 맞는 게 아니라 기업공개 때도 두 접근이 쓰이며, 본인은 상대가치를 선호한다고 말합니다.

16
직장인에게 맞는 숫자 읽기

매일 복잡한 모델을 돌리는 것보다, 직장인·사업자 모두 사업의 현금흐름과 자본 효율을 읽는 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좋은 숫자를 냈는지와 그 숫자가 어떤 사업 구조에서 나왔는지를 연결하는 쪽에 집중합니다.

17
엑셀 없이도 볼 한 가지

엑셀 시트가 없어도 괜찮지만, 순이익 대비 설비투자 비중과 현금이 남는 느낌은 눈대중으로라도 봐야 합니다. 재무제표가 말하는 사업의 속성을 한 번은 직접 확인해야 숫자가 외운 공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18
기대수익률 역수의 한계

PER의 역수를 기대수익률처럼 보면 어떤 기업은 9%, JYP·LMS·노보노디스크 같은 사례는 더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대로라면 좋은 기업을 사기 어렵고, 숫자가 기업의 급과 희소성을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한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19
이익과 자본이 이어지는 구조

손익계산서의 순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이익잉여금으로 연결됩니다. 미래 주가를 판단할 때도 결국 EPS가 중요하니, 한 해 순이익을 보고 끝내지 말고 그 이익이 자본과 다음 성장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자는 흐름입니다.

20
희소성 없는 기대수익률

PER 역수로 기대수익률이 높아도 기업이 희소한지, 대체 가능한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숫자만으로는 기업의 급을 표현하지 못하므로, 왜 어떤 기업에 더 높은 멀티플을 줄 수 있는지 사업의 속성을 봐야 합니다.

21
카테고리 확장과 판매 구조

애플은 PC에서 휴대폰, 아이패드로 카테고리를 확장했고 판매 구조도 제품 중심에서 바뀌었다는 사례를 듭니다. 기업이 어디서 성장하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지 않으면, 같은 PER이라도 확장성의 차이를 읽기 어렵습니다.

22
PER는 희소성의 가치

테마가 사라지면 숫자로 뒷받침되지 않는 기업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모두가 10% 성장할 때와 침체에서도 혼자 성장할 때의 값은 다르니, PER는 희소성의 가치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3
좋은 기업과 가격 판단은 별개

메틀러토레도처럼 자기자본이 거의 없어 PBR이 잘 성립하지 않고 PER도 높은 사례를 듭니다. 숫자가 좋은 기업이라는 판단과 그 가격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는 별도의 문제이며, 먼저 좋은 기업의 감을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24
비교기업으로 보는 상대가치

상대가치 평가는 비슷한 사업을 하는 기업의 PER를 기준으로 가격을 보는 방식입니다. 하이브를 엔터 평균과 비교할지,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다른 비교군을 둘지에 따라 허용 멀티플이 달라질 수 있다는 예시를 듭니다.

25
DCF가 묻는 핵심

엑셀의 DCF 모델에는 현재가치와 할인율 가정이 복잡하게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모델도 궁극적으로는 미래 EPS가 어떻게 될지를 구하는 일이고, 산식의 복잡함이 예측의 정확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말합니다.

26
EPS 성장 가정이 출발점

EPS는 BPS와 ROE의 관계로도 설명할 수 있지만 암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한 번에 그 순익을 순위익 가정을 그냥 무조건 구한다. 이것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미래 EPS 성장률을 얼마로 둘지와 그 가정이 지속될지를 생각하면 됩니다.

27
노보노디스크의 사업별 성장

노보노디스크는 인슐린과 비만 치료제를 파는데, 모든 사업부가 같은 속도로 크지 않습니다. 인슐린은 성장성이 낮고 비만 치료제가 빠르게 성장한다는 식으로, 사업별 비중과 성장 속도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28
과거 평균보다 최근의 방향

어떤 기업은 과거에 좋다가 지금 못 하고, 어떤 기업은 최근에 새 성장원이 터집니다. 지난 10년 평균만 기계적으로 쓰지 말고, EPS 성장률이 어느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지와 그 변화의 원인을 봐야 합니다.

29
경쟁을 지나 남는 기업

같은 10% 성장이라도 경쟁사들이 낮아지고 한 기업만 남으면 그 기업의 PER는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1등 기업이 좋다는 말은 다른 기업이 퇴출되며 이익률과 경쟁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으로 설명됩니다.

30
목표주가 가정의 불편함

10% 성장과 특정 PER를 넣으면 2030년 EPS와 주가, 현재 대비 상승률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맞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안전 마진 대비해서이 현재 주가가 하락을 했지만 나는 버틸 수 있어. 이렇게 말하려면, 먼저 EPS 성장 가정이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31
제조업과 이익 성장의 단절

사업이 다원화돼 있으면 한 사업부가 잘해도 다른 곳에서 이익을 까먹을 수 있습니다. 설비와 재고를 크게 늘린 뒤 경기 침체·고금리가 오면 손상차손과 재고평가손실이 생기고, 이익 성장 사이클도 끊길 수 있습니다.

32
동종업계 비교의 필요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처럼 비슷한 사업의 기업을 놓고 멀티플 차이가 정당한지 봐야 합니다. 단순히 38배와 52배 중 싼 쪽을 고르는 게 아니라, 각각의 성장·경쟁·사업 구조를 비교해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33
성장주를 보는 근시안의 함정

PEG를 다시 꺼내며, 성장 기업은 당시 PER가 비싸 보여도 시간이 지난 뒤 전혀 다른 모습일 수 있다고 합니다. 테슬라도 과거에는 높은 PER로 보였지만, 숫자 하나만으로 성장의 결과를 미리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34
대체 불가능한 성과의 멀티플

많은 기업 중 실제 성과를 낸 곳이 드물다면 높은 PER도 설명될 수 있습니다. 대체가 어려운 기업의 희소성과 결과를 보고 밸류에이션을 판단해야지, 낮은 배수 자체를 정답으로 둘 수는 없다는 주장입니다.

35
산식보다 뜻을 남기기

목표주가를 정확히 산출하는 것보다 PER의 뜻, EPS의 뜻, 균질성이 중요한 이유를 이해하는 데서 멈춥니다. 잠시 쉬었다가 질문을 받겠다고 하며, 한 번에 공식을 다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36
앞선 강의와 함께 소화하기

이 부분은 한 번에 이해시키기 어렵고 1월 강의를 듣지 않은 분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강의와 같이 보면서 PER·EPS·ROE가 각각 주는 느낌을 연결해 두는 게 낫다고 안내합니다.

37
PER의 희소성과 확장성

멀티플과 미래 EPS 판단이 주가 판단입니다. PER는 기업이 보여 주는 희소성과 이익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는 값이고, EPS는 그 확장이 실제 숫자로 이어질지를 보는 값이라고 정리합니다.

38
균질하지 않은 성장의 위험

과거 숫자가 균질하지 않은 기업을 사고, 경영진이 능력이 없거나 경쟁이 바뀐 뒤에도 예전 성장률을 넣으면 목표가 가정이 무너집니다. 높은 증감률 하나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의 성질을 먼저 확인하라고 합니다.

39
두 평가 방식을 함께 쓰는 결론

상대가치와 내재가치 두 방식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냅니다. 이어 자본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 한다며, 셀사이드와 매수·매도 사이의 구조로 다음 장을 넘어갈게요.

40
셀사이드의 역할

신용평가사가 등급을 내리고 투자은행은 채권을 팔기 위해 투자자를 찾아다니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자본시장에는 기업을 분석하고 상품을 팔며 거래를 연결하는 여러 역할이 있고, 이들이 정보를 중계하는 방식도 이해해야 합니다.

41
NDR과 투자자 접점

분기 실적 뒤 기업이 NDR을 간다는 공시가 나오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NDR은 논딜 로드쇼로, 실제 발행 거래가 아니라 기업과 투자자를 만나 정보를 전달하고 관심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42
중개 구조와 단기 유혹

셀사이드는 사거나 팔도록 계속 권하는 중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책의 표현을 빌려 기관이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근시안적 대중을 유혹할 수 있다는 관점도 소개하며, 단기 성과 중심의 판단을 경계합니다.

43
오른 종목과 좋은 사업체

투자 포인트를 잡아 특정 시점 이후 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버핏과 멍거식 관점에서는 경제적 해자가 있는 사업체를 오래 갖는 것이 핵심이며, 단기 상승만으로 판단을 끝내는 건 의미가 약하다고 설명합니다.

44
보유 기간 원칙의 충돌

2년이 지나 변화가 없으면 기계적으로 파는 그레이엄식 원칙과 버핏식 보유 관점은 다릅니다. 무엇이 맞고 틀리다기보다 세 가지·네 가지 원칙을 섞지 말고, 자기 기준을 선택해야 한다고 다시 강조합니다.

45
분산과 자산가치의 접근

자산가치가 아주 싼 기업을 많이 보유하는 슐로스식 방식도 소개합니다. 싸게 산 뒤 가격이 조금만 회복돼도 팔 수 있지만, 그 방식의 전제와 장기 경쟁우위 기업을 보유하는 전제는 다르므로 한 포트폴리오에서 무심코 섞으면 안 됩니다.

46
초우량주의 첫 번째 조건

챕터 3에서는 자신만의 고유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을 초우량주의 특성으로 듭니다. 소비자가 다른 것으로 쉽게 바꾸기 어려운 제품과 브랜드는 사업의 지속성을 판단할 때 확인할 단서가 됩니다.

47
반복적으로 필요한 서비스

사람들이 계속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유통기업의 사례를 봅니다. 원문에 나온 해외 사례를 그냥 넘기지 말고 한국에서 비슷한 결의 사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반복 수요가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

48
사례를 사업 구조로 읽기

고신정과 KB의 연결처럼 사례를 보며 관계와 판매 구조를 살핍니다. 특정 재료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유통·제품이 어떻게 연결돼 반복적으로 매출을 만들 수 있는지까지 보려는 흐름입니다.

49
제품 지속성과 설비투자

챕터 4는 장기 이익을 만드는 제품의 지속성을 말합니다. 연구개발이나 차기 제품 설비에 많은 돈을 계속 쏟지 않아도 되는 사업은 현금이 남을 여지가 크고, 그 돈이 자본배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0
ROE·자기자본·PBR의 연결

EPS를 BPS로 나눈 값이 ROE이고, 자기자본이 줄면 분모가 달라져 ROE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ROE가 높아질 때 PBR 밸류에이션이 상향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기본 맥락을,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재원까지 거슬러 올라가 설명합니다.

51
잉여현금과 CAPEX의 역산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값입니다. CAPEX가 낮으면 좋다는 말만 외울 게 아니라, 어떤 기업은 CAPEX를 높이지 않으면 매출 성장을 못 만들고 경쟁에서 질 수 있어 멈출 수 없다는 조건까지 봐야 합니다.

52
영업이익률은 사업모델의 결과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원가와 판관비를 빼서 나옵니다. 매출 대비 원가와 판관비가 낮으면 영업이익률이 높아지고, 그것은 기업의 차별화나 업종 특성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53
연구개발비 비중을 확인하는 법

파크시스템스와 삼성전자의 원가 구조 사례를 거쳐, 연구개발비가 매출 대비 얼마나 되는지 한 번은 공시에서 보시면 돼요. 덴티움의 2021년 연구개발비 비중 2.2%와 뷰웍스의 수치를 놓고, 비용의 절대액보다 매출 대비 구조를 읽습니다.

54
판관비 안의 연구개발비

연구개발비는 판매비와 관리비 항목 안에서 확인할 수 있고, 상세 내용은 연결재무제표 주석으로 보면 됩니다. 미시적으로 복잡해 보여도 핵심은 고정적으로 드는 비용의 비중이 높은 기업은 영업이익률을 높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55
광고보다 입소문으로 팔리는 구조

광고선전비가 낮으려면 계속 광고를 퍼부어야만 팔리는 기업보다 입소문으로 판매가 일어나는 기업이 유리합니다. 연구개발비와 광고비가 낮으면 힘 빼고 돈 버는 기업의 유형이라는 거예요. 비용 부담이 덜해야 영업이익이 더 쉽게 풀립니다.

56
낮은 이익률이 허용되는 조건

영업이익률이 높아야 ROE도 높아질 수 있지만, 저가 판매와 반복 수요가 있는 유통업처럼 이익률이 낮아도 ROA를 높게 유지하는 사업은 다르게 봐야 합니다. 코스트코를 그런 예로 들며 업의 특성을 함께 보라고 합니다.

57
책 속 기업을 직접 찾아보기

오늘은 40페이지까지 봤고, 사업모델과 셀사이드·바이사이드, 목표주가를 다뤘다고 정리합니다. 책의 코카콜라·펩시·허시·리글리·버드와이저 사례를 넘기지 말고 숫자를 찾아 보고, 마음에 드는 유형이면 IR 페이지부터 보기 시작하라고 합니다.

58
공식이 어렵게 느껴질 때

목표주가 쪽은 PER 곱하기 무엇, 분수는 무엇인지 헷갈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고, 실제로 공식대로만 됐다면 퀀트가 다 맞았을 거라는 말로 산식의 한계를 다시 짚습니다.

59
공식이 맞지 않는 이유를 묻기

PER의 역수나 부채비율만으로 기업을 고르면 JYP·LMS처럼 올랐던 기업을 다 살 수 없고, 이마트 같은 기업은 기대수익률이 높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왜 안 맞을까에서 출발해 주가가 PER 곱하기 EPS라는 연결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60
초점과 반복으로 마무리

초점이 흐트러지면 기업도 사람도 자원이 여기저기 들어가 수익성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니치마켓에서 균질한 숫자를 만드는 기업처럼,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반복해 납득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자고 마무리합니다. 한 번에 절대 배부를 수 없는 걸 좀 이해하셔서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공유와 링크 재안내, 수강 방식에 대한 운영 발화는 flow의 해당 시점에 복원했다.
생략 기록
  • 없음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화면 공유 문제, 링크 재공유, 잠시 쉬는 안내 같은 운영 발화는 해당 흐름의 맥락으로 짧게 정리했다. PER·EPS·ROE·PBR·현금흐름·비용 구조의 설명, 사례, 질문과 결론은 60개 flow 단계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강의 초반 화면이 보이는지 묻고 링크를 다시 공유한 일, 중간 휴식과 마지막 질문·메일 안내는 녹화형 세미나의 진행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기업명·인명·회계 약어가 일부 불명확하다. 사례 숫자는 원문이 강의 중 제시한 예시로만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이나 보정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