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투자 원칙을 섞으면 왜 판단과 보유가 흔들릴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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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자산가치만 보는 월터 슐로스·그레이엄식 접근과 사업 전망·경쟁우위를 보는 버핏식 접근을 같은 원칙처럼 섞으면, 주가 상승 때와 하락 때 해석이 뒤엉켜 손절과 재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먼저 자신의 투자자 유형과 그 방식의 약점을 감당하는 법을 정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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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재무제표 같은 걸 이렇게 여기 이제 수북이 쌓여주고 얘네들 기업들을 한번 봐라 했던 내용인데 거기서의 핵심은 뭐였냐? 안좋 기업하고 좋은 기업들하고 구별을 해 봐라. 결국 엄청나게 많은 재무 숫자들을 보면서 좋은 기업들은 어떤 특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나쁜 기업들은 어떤 케이스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들을 이제 구별을 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슈로스가 사실은 어 제가 이제 많이 투자자들한테 가장 많이 꼬이는 스텝 중에 하나가 어 제가 이제 경제적 해자 성장에 대한 질적 가치 이런 걸 아무리 말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숫자로 이제 눈이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 왜냐면 처음에는 어떤게 경제적 회자고 그 사업에 대해서 아직 잘 알지 못한 상황에서는이 해자를 회자는 보이지가 않잖아요. 어디 적혀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적혀 있는게 뭐죠? 우리가 숫자예요. 숫자. 숫자가 적혀 있다 보니까 당연하게 PR나 PBR이나 뭐 PG 레이시오도 사실은 구하면 되는 거니까. 그리고 PG 레이시오 같은 경우는 뭐 마켓 스크리너 이런 사이트들에 보면 나와요. 나오면은 그 근데 PG에 P 그니까 우리가 PER과 PBR이 익숙하실 때 데 PBR은 지난번에 배웠죠. 어 이제 장부 가치 대비해 가지고 가격이에요. 근데 PG라는 개 개념도 나와요. PG.이 PG의 개념은 PR로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어 예를 들어서 EPS 성장률 주당 순익 성장률이 30% 20% 가까이 늘어나는 기업이면 사실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하는 거거든요. 엄청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허의 가장 큰 특징이 뭐죠? PR 의 가장 큰 특징은 천천히 제가 말씀드릴 텐데 퍼의 특징은 스팟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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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섞여 있다. 그래서 스도 그렇고 레엄도 그렇고 두 분 다 뭐라고 하셨냐면 챕터 그 챕터 2 29페이지 쪽을 보시면이 29페이지에 보면 중간쯤에 뭐라고 나오냐면 2년 내에 주가가 상승하지 않으면 무조건 매도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이게 그레이엄의 원칙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그니까 이제 사실은 엄청나게 피터린치 같은 경우도 좋은 주식을 당신이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뭐 당신의 편이다. 이런 내용들을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실제로 투자자마다 성향이 이제 완전하게 사실은 그 투자 방식이 완전하게 달랐다. 근데 그 두 개를 같이 상충을 놓으려다 보니까 포트가 자꾸 꼬이는 거예요. 왜 포트가 꼬이냐? 주식이 잘 주식이 수익률이 좋을 때는 내가 잘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근데 주식이 수익률이 나빠지는 순간에 분명히 섞여 있기 때문에 다른 하는 사람이 중요시 했던 거에 대해서는음 맞지가 않는 걸 느낄 거란 말이죠. 예를 들어서 무슨 말이냐? 뭐 JYP를 예를 들어 볼게요. JYP의 퍼가 제가 몇 배인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35배가 됐어요. 35배가 되는 동안 주가가 많이 엄청 올라요. 주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을 할 거냐면 피터 인치를 떠올리면서 당신이 위대한 기업에 뭐 보유하고 있으면 시간은 당신의 편이다. 그리고 버핏이 나는 매니지먼트를 중요시 합니다. 이런 내용들을 떠올릴 거예요. 주가가 상승할 때는. 근데 주가가 하락을 하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 순간 떠올리는게 허가 35배를 샀다는게 안전 마진을 내가 확보를 하지 않았다. PBR 관점에서 여섯 일곱 배는 될 텐데 어떻게 내가 이런 기업을 사 놓고 마음 편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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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발견을 못 했을까?라고 해석이 꼬일 수가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손절하고 다시 사고 손절하고 사고를 반복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우리 2월 강의에서 정말 핵심적으로 찾아야 되는 거는 회계 용어에 대한 내용도 감을 잡아야 되지만 그것보다는 나는 어떤 투자자의 유형에 더 가까운감 그리고 각 투자자를 유형해서 잠시만요. 링크를 사람들이 못 찾는다는 것들이 좀 많으신데 예. 그 그래서 여러 분들이이 강의를 통해서 확보를 해야 되는 거는 어 내가 첫 번째로 어떤 투자자 유형으로 갈지 그리고 그 투자자 유형으로 간다면 반대로 말하면 강점이 있지만 약점도 동시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럼 그거를 내가 어떻게 품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을지 어 특히 이제 그 금리 할인율에 따라서 제가 오늘 이제 미래 가치를 산정하는 방식을 잠깐 보여 드릴 텐데이 할인율에 따라서 어제 금리가 어 25VP 연준에서 올렸잖아요. 근데 올리 되면 어 그것뿐만 아니라 유통 금리가 제가 지난 12월 달부터 트위터에서 쓰고 이제 그랬었지만 기준 금리가 인상하고 별개로 유통 금리가 더 오르기에는 사실 경기 체력 압박이 심하다 이런 내용들을 썼는데 유통 금리가 사실은 그 시중 금리가 이제 굉장히 많이 내렸죠. 근데 그랬더니 나오는 현상이 뭐예요? 캐시우드의 그 아크 인베스트 ETF가 거의 20% 뭐 한 달 동안 올랐다고 해요. 20% 이상. 그러니까 이게 왜 그렇게 가능한 건지 왜 어 금리가 어, 금리 변화에 따라서 미래 전망에 따라서 왜 자산주는 안 오르고 어, 왜 파괴적 혁신 중심의 기업들은 오르게 오를 수밖에 없는지 이런 것들을 좀 총체적으로 기업들에 대한 속성의 감을 잡는게 어, 2월 동안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주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