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2.1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0,89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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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손익계산서는 숫자 암기가 아니라 기업의 돈 버는 방식과 현금의 흐름을 읽는 출발점이다

이 강의는 매출·비용·자산·부채를 따로 외우기보다 비용 구조와 현금흐름을 연결해 기업의 질을 판단하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이익이라도 비용 처리와 자본적지출에 따라 지속성은 달라지므로, 숫자가 튈 때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이유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이익의 크기보다 이익의 질

EPS와 PER 같은 표면 수치보다 이익이 지속 가능한지, 성장률의 방향이 좋아지는지, 영업·투자 현금흐름 뒤에 얼마나 남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자기자본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는 이익의 질을 설명하기 어렵다.

비용 구조가 실적의 반응을 바꾼다

원재료처럼 매출과 함께 움직이는 변동비와 임차료·급여처럼 먼저 고정되는 비용의 비중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른다. 다만 고정비형이라는 속성 자체가 좋은 기업이라는 뜻은 아니며, 해자와 현금흐름의 일관성을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주석에서 기업의 결을 확인한다

사업보고서의 연결재무제표 주석은 비용 성격, 연구개발비, 자산화, 선수금과 부채의 이유를 읽는 설명서다. 처음 기업을 볼 때 연간 보고서로 큰 구조를 잡고, 추세에서 숫자가 튈 때 관련 주석을 다시 확인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회계 처리와 현금 유출을 분리한다

개발비 자산화와 감가상각은 당기 이익을 다르게 보이게 할 수 있고 EBITDA는 감가상각을 더한 지표일 뿐 자본적지출을 대신하지 않는다. 결국 투자 판단에서는 이익과 함께 CAPEX를 뺀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예측 가능한 사업 구조를 봐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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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손익계산서의 투자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투자 해석 방법

손익계산서를 볼 때 회계 실무 지식과 투자 판단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직접 회계처리나 연결보고서 작성이 목적이 아니므로 세부 규정을 모두 외우기보다, 숫자가 튈 때 원인을 풀어내고 기업의 수익 구조를 해석하는 데 회계 지식을 써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사실은이 숫자 부분은 그 우리가 직접 그게 할 우리가 회계 처리할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직접 연결 보고서 작성할 것도 아니고 연결 보고서를 작성할 때 보면 막 내부에 제거 제거하고 이런 것들이 되게 복잡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그런 걸 할게 아니니까 사실은 해석만 하면 되는 거고 제가 질문을 지금까지 이제 몇 년 동안 되게 많이 받아봤잖아요. 이제 물론 이제 기업에 대한 질문은 아니었지만 보면은 제가 그리고 또 IR을 할 때도 질문들을 되게 많이 받았었고 근데 보면 그 많은 분들의 질문 유형이 너무나 미시적인 경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이 부분을 왜 먼저 잡고 이해해야 되냐면이 투자라는게 결국 우리가 하려는게 이거 박사하기 따려는게 아니잖아요.이 강의를 들어서 어, 너 그 부분 영역 해서 그거 틀렸어. 사실은 그렇게 처리하면 안 돼. 어, 너는 그 뭐 개정 재분류가 몇 년에 한 번씩인 줄 알았구나. 그거 아닌데 요즘 바뀌었는데 이게 사실 의미가 별로 없어요. 우리가 직접 실무 처리할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다고 저는 보지 않고 어쨌든 제 생각에는 제 투자 스타일도 어, 뭐 좀 지식이 틀릴 수도 있고 어, 조금 헷갈릴 수도 있고 예전에는 알았는데 지금 까먹었을 수도 있고. 근데 제가 도서를 주문할 때도 마찬가지데음 어떤 내용을 우리가 지식의 양으로 승부하려면 박사님들 되게 많잖아요. 그분들이 항상 1등을 하겠죠. 훨씬 중요한 거는 아, 그 부분은 내가 필요할 때 어떤 느낌의 감이 없고 필요할 때 어떤 도서에서 찾아서 읽어 보면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영어 현금 흐름은 같은 경우도 이제 뒤에서 다루겠지만 손익 부분에서도 그 현금 유출이나 이거 현금 유출 부분 뭐 유입부 그 실제로 안 나간 유출부분 안 나가는 비용들 이런 것들을 다시 이렇게 환입시켜 가지고 현금 흐름을 간접법으로 이렇게 좀 돌리거든요.

  2. 원문 구간 2

    손익단에서도 돌리고 자산 쪽에서도 돌리는데 뭐 이게 그래서 매입 채문 어떻게 처리해 이런 것들이 어 물론 이제 나중에 되면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지만 예를 들어 매입 채무 같은 경우는 어 내가 매입을 했지만 당장 돈 안 줘 가지고 어 이제 사실은 바 나의 바잉 파워를 말하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어 이해를 그냥 편안하게 하는 거랑 내가 딱딱 뭐가 어떻게 됐는지 이거를 적어야 될 필요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가 뭔가 숫자가 튕길 때만 오늘 이제 부채비율 설명할 때도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굳이 우리가 시험 볼게 아니잖아요. 경영학 대학 시험 볼 것도 아닌데 내가 너 그래 네가 더 나보다 잘 안다. 그래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실제로는 우리가 실문 처리할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훨씬 더음 실제로 결국에 풀어내는게 중요한 거고 제 생각에는 영업 현금 흐름을 어떻게 구성하고 이런 거를 일일이 외우다가 포기할 바에는 그냥 굳이 그거 모른다 하더라도 증권사 앱에서 심지어 우리나라 증권사 되게 독특한게 그 저는 나무 정권 이런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 잠깐만요. 그리고 삼성권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데 잠시만요.이 재무 섹션을 삼성주권에서 제가 삼성 조건이 제 주거인데 이 재물을 눌러 보면은 전 당연하게 제가 중요시하게 보는 거는 현금 흐름 쪽인데 재무 현금 흐름이 안 나와요. 뭐가 나오냐면 퍼하고 EPS, PBR 뭐 자기 자본 이런게 나오는데 전 자기 자본 나오는 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사실 보거든요. 물론 나중에 보는 건 중요하겠지만 이익을 벌면 잘 생각해 보세요. 순 이익을 벌면 당연히 자기 자본은 증가해요. 근데 어 올해도 이익을 벌었습니다. 이건 마치 제 생각에는 어 오늘도 나는 한걸음 이상을 걸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런 것들이 이제 영업 쪽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세전 이익이 있고 법인세가 있고 단기 승리익이 있고 그 밑단으로 이제 막 포괄 쪽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는 것들이 있는데 사실은 제 생각에는 막 그래서 저는 이제 금융 쪽 IR이었으니까 금융 쪽에서는이 개정 재분류에 따라서 자본값이 되게 많이 변하거든요. 개정 재분류라는 거는 어떤 증권을 우리가 이거를 금방 할 것인지 아니면 장기간 보유해 가지고 채권 같은 경우는 만기까지 가져갈 것인지 이런 거에 따라서 계정을 뭘로 묶을지에 따라서 흔할 수가 있어요. 의도를 가지고. 근데 이런 거에 따라서 어 그 가격의 변화를 우리가이 태울 건지 안 태울 건지를 인식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제 이거에 따라서 자본값이 변동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런게 이제 알아 놓으면 좋지만 우리가 지금 회계 기초잖아요. 근데 아 이런 내용들이 실제로 투자 에 크게 임팩트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면 이제 저는 예전에는 이런 거에 답변을 해 줘야 되니까 시험 평가사에도 답변을 해야 되고 애널리스트들도 뭐 애널리스트들은 막 박사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막 그 디테일하게 이런 걸 그 답변을 해야겠어요. 근데 잘 생각을 해 보면 이게 그 정말이 회사 원이기 때문에 업으로서 하는게 아니라면은 디테일하게 모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다 알아야 될까라고 생각하면 전도 그렇게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이 부분을 다룰 때도 조금 쉽게 쉽게 그 좀 결 같은 거를 대신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어떤 거냐면 업종의 결해요. 업종의 결이 어떻게 이제 달라지는지는 제가 오늘 고정비가 큰 겹 뭐 변동비가 큰 겹들 통해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해석·전망이익의 질과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이익의 질 판단

좋은 이익은 어떤 현금흐름과 성장 특성을 함께 보여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 발생이나 자기자본 증가 자체보다 지속 가능한 이익인지, 이익 성장률의 방향이 개선되는지, 영업·투자 현금흐름과 잉여현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런 격이나 다름 없거든요. 사람의 이상 당연히 걷겠죠. 기업이니까 당연히 이익을 내겠고 훨씬 중요한 거는 그게 질이 좋은 이익인지 지속 가능한 이익인지 이익의 그 확장성이 늘어나고 있는지 이익의 성장성 증감률이 더 좋아지고 있는지 혹은 내가 이익 성장이 지난해하고 비슷했다 하더라도 사실은 경쟁 환경이 되게 어려웠어 가지고 다른 기업들은 되게 추락했는데 난 여전히 잘한 것인지 이런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런 걸 보려면 여기 자기 자본 이런 걸 보는 거는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가장 최상단에 있고음 이비 에비다 이런 것들이 적혀 있지만 이런 것도 글쎄요. 저는 에비따에 대해선 오늘 다루겠지만 그렇게 막 좋은 지표로이 에비다로 보든지 퍼로 보든지 비슷비슷한 건데 이게 그렇게 좋은 지표라고 보지도 않고 있어서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현금 흐름 쪽 영업 현금 흐름, 재무 현금 흐름, 뭐 투자 현금 흐름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고 있고 퓨처 캐시플로우 쪽에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한데 어 여기도 그렇고 다른 앱에도 안 나와 있어요. 바로이 재물을 클릭했을 때는 그니까 그걸 보면 아 유독 좀이 부분이 사람들이 좋아하고 자주 찾는 기능들 중심으로 넣다 보니까 바로 나오는게 뭐예요? PER 그다음에 EPS PBR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길게 설명했었죠. 그 PR도 사실은 외곡이 가능한 지표이고 왜냐면 단기 순위 이 가장 외국이 쉬운 지표 중에 하나거든요. 오늘 다루겠지만. 어, 그리고 EPS 같은 경우도 그냥 EPS 숫자 숫자만 뿌려져 있는 거는 예를 들어 제가 지금 덴티홈이라는 기업을 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삼성 조건 사용하시는 분이 있으면 한번 봐 보시겠어요?

  2. 원문 구간 2

    여기 보면 20인형 추정의 EPS가 9244 5012년이 2036 이런 식으로 적혀 있어요. 그리고 19년에 1 3 5 이렇게 적혀 있단 말이죠. 아, 그리고 요약권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한번 말할 때만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적으면서 할게요. 그래야 여러분들도 끝나고 나서 남을 거 같아요. 더. 그래서 주식 앱에서 현금 흐름 미기다. 그 센티움에 보면은 여기서 EPS가 이렇게 이제 적혀 있는데 막상 사실 이렇게 보면은 증가된 건 보이지만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건 이익을 벌었다도 당연히 아니고 이익이 성장했다도 아니고이 이게 증감률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 기존에 5% 벌던 기업이 7% 10% 15% 20% 버는게 당연히 40% 벌던 기업이 35% 20% 17% 10% 이런 것보다 낫겠죠. 당연히이 방향성이 다르잖아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 결국에 뭘 봐야 되냐면 증감률 쪽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주식 앱 안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 본 다음에 지금 오르고 있네. 그러면 사야겠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그냥 앱에서 봤을 땐 제가 EPS 그로스가 안 나와요. 이거 이것만 보면. 그러면이 앱으로는 그 재무를 안 보면 돼요. 그럼 어디서 봐야 되냐? 뭐 다른 곳에서 봐야겠죠. 다른 곳에서이 그로스를 보여 주는 쪽에서. 그래서 내가 한번 구해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버틀러는 아마 이제 많이 아시는 분일 거 같은데 여기 도시카를 좀 잘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아마 기능을 모르는 걸 텐데 저도 전 사실 여기를 잘 안 써서 뭐 이런 식으로 매출의 구성이 이렇게 잘 뿌려져 있잖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증가율인 거 같아요.

사실·구조비용 구조와 영업 레버리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영업 레버리지

고정비와 변동비의 비중은 매출 증가 때 영업이익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임차료·급여처럼 매출에 바로 연동되지 않는 고정비 비중이 높으면 매출 증가 시 추가 비용이 제한돼 영업이익이 더 크게 늘 수 있다. 원재료·판매수수료처럼 매출과 함께 늘어나는 비용 비중이 높으면 변동비형 구조로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런 거에 따라서 비용에서 비용 있잖아요. 여기 보면은 원재료도 비용이고 뭐 판매비와 관리비도 비용이고 뭐 이런 것들이 다 비용이잖아요. 판매비와 관리비는 뭐가 있을까요? 지급 수수료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겠죠. 수수료 부분 뭐 광고 선점비 이런 것들이 이제 판매비에 들어갈 거예요. 인건비도 들어갈 거고 인건비 당연히 원주비도 들어가지만이이 원가 부분 원가 부분에는 여기도 감가 상각도 있고 생산직 같은 경우는 울건비도 있고 이제 요쪽은 판매 쪽 실제 관리하거나 본사에서 판매쪽이라고 보시면 되고이 부분은 실제 생산하는 쪽이라고 보시면 돼요. 생산 원가 쪽으로. 그렇게 이제 쉽게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이제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근데이 나중에 이제 회계를 기초에서 조금만 넘어가다 보면은 비용을 분류를 해 보자. 이런 내용들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비용이 만약에 100이라면이 비용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한번 보자. 그래, 너 우리도 가게부 쓰잖아요. 이번 달에 내가 월급 300만 원 봤는데 어디에 돈 썼는지 한번 보자. 우리도 한 번씩. 여러분들도 가정이 다 있으실 테니까. 그리고 또 부모님 다 이제 배화 나누시는 거 들어봤잖아요. 도을 도대체 어디에 썼는지 한번 보자. 이렇게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그때 이제 보는 거예요. 뭐 학원비에 얼마 썼고 이런 식으로 있을 거잖아요. 마찬가지예요.이 기업 같은 경우는 연구 개발비에 유동 많이 썼더라.이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뭐 오히려 그게 아니라 다른 쪽에 돈을 많이 썼더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비용을 어떻게 돈이 나가고 있는지를 한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따라서이 비용에서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의 비용 비중이 크더라 하면 이런 기업은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한다고 통상 말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 그러면은이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한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약간 어 어려울 수 있지만 제가 천천히 설명을 할게요. 자 보면 임차료 제가 여기서 어 한 달에 만 예를 들어 제가 100만 원에 임차 비용을 내요. 근데 매출을 여기서 제가 온라인 판매업을 만약에 한다면 매출을 제가 10명을 일으키든 10명에 대한 매출을 일으키든 20명에 대해서 일으키든 상관없잖아요. 인차료는 고정이잖아요. 그렇죠? 한 명 제가 판매를 더 했다고 해서 예를 들어 세미나에 한 명이 더 들어왔다고 해서 제가 기존에내는 임차료 비용이 오르진 않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연동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가르쳐서 뭐라고 하냐? 고정비라고 해요. 근데 지난번에도 제가 이런 걸 설명을 드렸었죠. 근데 이제 그럼 영업 레버리지를 어떻게 내가 보면 되느냐라는 질문이 나갈 건데 저는 오히려 어쩌면 무책임만 발응일 수도 있는데 그 투자 이제 각자가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 달렸는데 저는 사실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고 골고루 다 잘해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주식뿐만 아니라. 그리고 뭐 각자의 신체도 개발을 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러면 사실은 네이버에 여러분이 가지 보유하고 있는 기업 그리고 관심 있는 기업을 네이버에 그냥 쳐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TCK 영업 레버리지 이런 식으로 쳐보면 영업 레버인지 영어 리 레버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남들이 그 판단해 놓은게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중요한 거는 그렇게 하면 회개가 영원히 안 늘지 않습니까라는게 아니라 훨씬 중요한 건 뭐다? 영어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인 그런 결의 속성인지 아닌지를 내가 그 정도 간만 잡고 있으면 사실은 그다음에는 판단을 이런 반도체 쪽에서 소재 쪽에 투자를 할지 말지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이 기업의 해자가 뭔지 이쪽이 훨씬 더 중요하지.

  3. 원문 구간 3

    그리고 화학 기업 이런 것들 뭐 케미칼 기업들 이런 것들 다 이렇다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다음에 따로 내가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석유정 기업들 많잖아요. 경쟁 사들로 제가 굳이 이거를 변동비인지 뭐 고정비인지 이런 따져야 될까요? 전 그렇게 안 봐요. 굳이 결이 비슷하고 사업의 결이 비슷하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더 이상 어 시간이 남면 이제 보면 좋겠지만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비슷한 사례로 도존 비존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아까처럼 찾으면 돼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제가 미리 오려 놓은 걸로 볼게요. 여기도 보면음 보존 비조은 막상 보면 비용 단에서 뭐가 많이 포함돼요? 종업원 급여가 많이 포함되어 있잖아요. 여기는 급여 같은 경우는 내가 매출이 이번 달에 하나 더 팔든 안 팔든 이런 건 고정비예요. 이미 고용된 사람들이잖아요. 정규직으로. 그러다 보니까 여기 대비해 가지고 이쪽이 SO1 쪽이 변동비가 훨씬 납 높 변동비 훨씬 높다. 그래서 이런 기업은 변동비형 기업이라고 하고이 왼쪽 같은 경우는 고정비형 기업이라고 한다.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 동일한 매출이 늘어날 때 매출이 업사이드로 늘어날 때 영업 레버리지 속성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 영업 이익이 더 크게 증가를 해요. 왜냐면 고정비가 고정비이니까 비용에서 추가로 매출이 늘어난다고 비용이 추가되지가 않으니까 비용이 투되지 않으면 매출이 늘어날 때 매출이 늘어났는데 비용은 안 늘어나면 뭐가 되겠어요? 당연히 영업 이익이 증가하겠죠. 매출에서 원재료하고 판관비 쪽 비용을 뺀게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영업 이익이 그렇게 되면 크게 크게 업 이렇게 크게 늘어난다. 그래서 이게 영업 레버리지의 속성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우리가 지금 여기서 다뤘던게 매출 총 이익률이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럼 총 이익률의 경우에도이 보준비조는이 매출 총 이익을이 계산을 해 보면은 매출 원가를 뺀 부분이 매출 총이익인데 총이익하고 매출 쪽하고 나눠보면 40.2%예요. SO1은 여기 보면 제가 산식 걸어 놨는데 27 68716에서이 매출액을 놓고 보면은 10%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이 변동비형 기업의 상당 부분은 매추 원가 쪽에 따라서 원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 크게 자오된다고 보시면 돼요. 각각 개별 기업의 경제적 해자도 물론 있겠지만 이런 속성 내에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외부 환경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리고 영업비용 을 볼게요. 이번에는 57페이지예요. 57페이지. 영업 비용장에서 버핏이 항상 신경 쓰는 항목이라고 했는데 여기에서음 첫 번째 두 번째 비용에 나와 있는게 영업 비용에 속하는 것은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비 뭐 판관비 감가 삼각비와 무형자산 삼각비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그 연구 개발비를 먼저 흥미롭게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이 익수관 기업이죠. 하나는 와이즈 엔터예요. 또 하나는 뭐예요? JYP예요. 근데이 연구 개발비라는 거를 잘 생각해 보면 두 단어 두 단어가 합쳐져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나는 연구비. 일단 연구 개발비라고 놓고 보면 하나는 연구하는 비용. 또 하나 뭐예요? 개발. 실제로 개발. 연구가 아니라 인제 진짜 개발. 프로덕트로 개발하는 비용. 이렇게 이렇게 두 가지로 나와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연구가 실제로 연구가 해야 당연히 우리가 매출단으로 연결이 되겠 어쨌든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공부는 끝났어. 이제 그래서 실제로 지금 개발하는 단계예요.

판단 방법사업보고서 주석 활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보고서 주석 분석

기업의 비용·연구개발·부채 구조는 어디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을 처음 판단할 때는 계절성과 영업일수 왜곡을 줄이기 위해 연간 사업보고서를 보고, 연결재무제표 주석을 사용설명서처럼 활용해 비용의 성격·판관비·연구개발비·부채의 세부 이유를 확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 실제로음 비용단을 한번 우리가 봐 볼게요. 자, 그럼 여러분들이 그 실제로 판단하려면 뭘 해야 된다? 제가 비용을 봐야 된다고 했죠? 그럼 한번 보는 거를 한번 연습을 해 볼게요. 여러분들이 어쨌든 직접 할 수 있어야 되니까. 전자공시 들어가는 거 우리 기억나시죠? 네이버에 다트 치면 돼요. 다트 쳐 가지고 딱 들어왔다고 이제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여기서 제가 뭘 볼 거냐면 SO S 아시죠? SO를 해 볼게요. SO 안 나오네. 검색을 누를게요. 이렇게 검색을 누르면 여러 가지 막 나오잖아요. 단위 판매 공급, 계약, 체결,부터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니까 일일이 내가 돌아갈 필요 없이 뭐 누르라고 했죠? 지난번에 전기 공식 클릭하고 사업 보고서를 누르세요. 지금 이제 이제 몇 4분기 실적이다. 이제 결산 결산이 이제 곧 나올 때잖아요. 보고서가. 근데 항상 여러분들한테 그 지금이 심지어 2분기고 3분기 보고서가 나올 때라고 하더라도 분기 보고서를 볼게 아니라 뭐 보라고 했죠? 사업 보고서를 보셔야 돼요. 왜냐면 기업을 처음 판단할 때는 어 계절성이 있는 기업들도 있고 영업일수가 어떤 날에는 잘 보면은 는 어 근로를 하는 월라스모큼 그 공유일이 낀게음 어떤 때는 3월에 몰려 있었는데 어떤 때는 그게 4월로 넘어가기도 하고 그러면 분기가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따라서 외곡 형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그냥 만편하게 어쨌든 한 번 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사실 그다음에는 특별히 투는 숫자 없고서는 어 우리 각자 바쁘니까 이거 보고서 맨날 봐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는 사업 보고서 연관으로 이렇게 보세요. 이제 보시면 이렇게 쭉 뭐가 막 되게 많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실 생겼잖아요. 여기서 뭘 보면 되냐? 주석.이 주석이 뭐냐면 사용 설명서 같은 거예요. 여기 연결 재무제표 이렇게 보면 어 이게 뭐지? 뭐 금액이 이렇게 뭐 유형 자산 막 이런 식으로 막 있잖아요. 여기에 해외 쪽에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해외는 약간 달라요.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뭐라고 있어요? 적혀 있어요. 뭐 조정 영업 이익 이런 식으로 적혀 있잖아요. 해외는 이게 해외 버리 연관 보고서예요.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 6번을 참조하세요. 이런 식으로 나와 있어요. 해외는 밑으로 막 6번 가면 돼요. 근데이 우리나라 쪽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 보면 그 연결 재무 손익 쪽에서는 이게 막 뭐가 따로 적혀 있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곧바로 비용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우리가이 기업의 결에 대해서 알아야 되잖아요. 뭘 본다? 사실 여기서만 봐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 매출 원가가 이제 엄청 큰 건데 자, 볼게요. 한번 여기 비용이 크게 두 부 제가 비용 뭐 있다고 했죠? 기억나세요? 하나 원가 부분. 자, 보세요. 여기 보면 비용 두 개를 됐죠? 하나 원가. 그렇죠? 매출 원가. 또 무슨 비용이 있다고 했죠? 판매비와 관리비. 그래서 원가랑 판관비. 판매비와 관리비를 줄여서 판관비라고 해요. 근데 사업 보고서의 그 연결 보고서 연결 재무의 주석에는 이렇게 비용 전체를 통합시켜 가지고 보여 줄 때도 있고 보여 주기도 하고 그럼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원가랑 판관비 합계라고 적혀 있죠. 그 말은 뭐예요? 원가 중에도 감가삼각 비용이 들어간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예를 들어 공장 시설 같은 경우에선 당연히 감가 상각이 발생을 하겠죠. 어 제를 제가 예를 들어음 뭘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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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기 보면은 그렇죠. 상세한 설명이 있으면 다 어디로 가야 된다? 설명서로 들어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죠? 설명서가 뭐라고 했죠? 연결 재무 주소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지금 연구 개발 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기업의 결에 대해 알아야 되잖아요. 각 기업 결별로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돼요. 물론 숫자가 나중에 튕기면 그때는 이제 우리가 어이 숫자 왜 그래 하고이 숫자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몇 번으로 가야 돼 하면서 연결 제목 주석 다시 설명서 들어가야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기업을 처음에 투자할 때 한 번만 판단을 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여기서 현대차에서 연결 재무 주소 들어간 다음에 연구 개발 딱 치니까 바로 나오잖아요. 이렇게. 근데 뭐라고 적혀 있어요? 하나는 개발비인데 그래서 괄호해서 뭐라고 적혀 있어요? 무형 자산으로 되어 있다.이 말이 뭐예요? 재무 상태표에 무형 자산이라는 걸로 계상이 되어 있다. 자산으로 인정을 시켰다는 거예요.이 비용은 지출이 됐는데 지출을 했지만 전체가 비용이 아니라 얘는 자산으로 인정을 했다.이 말이에요. 대충 보면 어때요? 반반이잖아요. 155고 여기도 1 153이니까 대충 반반치의 비중을 가지고 있다. 현대차는 그리고 경상 연구 개발비는 실제로 그 비용으로 이제 처리된 거예요.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고 그러면 여기 개발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을 한 거예요? 이것들은 비용을 실제 썼지만 신차가 나오게 되면 우리가 3년 동안 제네시스를 엄청 개발을 했지만 비용으로 날아갈게 아니라 출시가 되면 수익에 기여할 걸로 확실히 예상되기 때문에 이런 건 개발비로 무형 자산화를 시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죠. 엔터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보게 되면은이 엔터 쪽에서 아까 제가 비용을 어 하나는 비용 전체를 보여 주는게 있고 두 번째는 판관비만 상적으로 판매비와 관리비만 보여 주는게 있다고 했잖아요.

사실·구조연구개발비 자산화와 이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연구개발비의 비용 처리와 자산화는 이익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익 기여가 예상되는 개발비는 무형자산으로 계상될 수 있고, 같은 지출도 비용으로 처리하는 기업과 자산화하는 기업은 당기 이익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이익만 비교하지 말고 개발비 처리와 이후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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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당연히 언제가 자산 그 그게 이제 수익에 기여를 하게 될까요? 더 빨리. 당연히 개발 쪽이겠죠. 이건 이제 실전 들어가기 직전이잖아요. 그래서 개발비 중에서 정말로 경제적 휴익을 어이 비용들이 투입이 된 것들이 경제적 수익에 기여를 할 걸로 확실히 예상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을 원래는 연구 개발비로 비용으로 처리를 하겠지만 그럴 경우에 연구비를 부동산 항목이 영상 경상 연구 개발비 뭐 이런 식으로 들어갈 거예요. 근데 그중에 일부는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이게 비용이 아니라 제가 커피 머신 1,500만 원 주고 샀으면 비용이 아니라 경제적 수익에 기여를 할 걸로 예상되면 어떻게 한다 그랬지? 자산이라고 했잖아요. 자산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뭐 현대차도 한번 볼게요. 현대자동차에서 연구 개발비라고 여기 적혀 잖아요. 사업 보고서에서 이게 사업 보고서 제가 오린 거예요. 그러면 현대차 똑같이 이제 봤다고 해요. 그러면 여기서 이걸 제가 아까 어디서 오렸는지 모르겠는데 통상 다른 기업들 보면 그 연구 개발 쪽 섹션을 따로 빼 놓거든요. 어 여러분들이 직접 찾는 법을 알아야 되니까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건데 자 여기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 보면은 여기 보면 6번으로 보이세요? 주요 계약 및 연구 개발 활동 이런 식으로 적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빼 놓아져 있어요. 그리고 클릭을 하면은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했는지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보시면 되는데 현대차 쪽을 보게 되면은 연구 개발비 대비해서 매출액이 뭐이 정도 퍼센트입니다라고 적혀 있잖아요. 여기서 멈출게 아니라 실제로이 개발비 쪽을 우리가 연구 개발 쪽을이 이렇게 약간 복잡하게 더 상세한 설명이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이해되시죠? 그럼 판간비만 따로 빼 가지고 어 어떻게 한 분이 나가셨어요? 이해가 너무 어려운가? 참 그렇긴 한데 그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되니까 나중에 좀 돌려서 보세요.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되니까요. 근데 판관비에 대해서 상세 비용을 이렇게 설명을 이렇게 해 놓은 건데 여기서 보면 JYP에 뭐가 적혀 있어요? 신인 개발비라는게 적혀 있어요. 그렇죠? 보이죠? 신인 개발비. 그럼 JYP는 신인들 막 육성하면서 막 키우고 이럴 거잖아요. 예전에 기억나는게 번나드박 제가 참 좋아했었는데 이런 사람들 비용이 모르긴 몰라도 여기 신인 개발비 쪽으로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 이거예요. 그렇죠? 근데 YG 쪽에는 보면은이 JP 쪽에는 없는게 나와 있어요. 여기에는 YG 쪽에 비용을 보면은 신인 개발비 이런 내용이 없어요. 아, 그 신인 개발비 이런 쪽이 비용이 없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막상 무형 자산 쪽을 보면은 YG 쪽은 개발비라고 적혀 있어요. 제가 이제 보면이 개발비 쪽으로이 어쨌든 신인 개발을 한 다음에이 개발된 우리가 투자를 트레이닝을 시켜 놓은 아티스트, 자산들이 결국에 수열을 수익을 나중에 기여를 할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경우에는 YG는 자산화를 시킨 거예요. 비용으로 처리를 안 하고. 그럼 당연히 한쪽은 비용으로 전체를 떨궜는데 자기 보세요. 똑같이 100원의 이익이 나왔어요. 얘도 100원 얘도 100원. 여러분 어떤 업종이 좋아요? 아 엔터에 투자할 거 이런 사람들 많잖아요. 그러면 똑같이 A와 B가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100원의 이익을 예를 들어요. 그러면 이제 뭐 물론 한쪽은 영업 이익도 늘고 매출도 늘고 막 이렇게 다 깨끗하면 참 좋은데 다른 한 쪽도 마찬가지 똑같이 좋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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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그러면 정말 헷갈리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투자를 어떤 사람은 아 나는 블랙핑크가 뭐 더 좋아, 뭐 뭐가 좋아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지만 회계적으로 접근을 하면은 한쪽은 비용으로 다 처리를 해 버린 거죠. 신인 개발비 쪽을 한쪽은 근데 뭐예요? 비용이 아직 안 태어진 안 태어지고 나온 손익이에요. 왜 그러냐? 자산에 개상이 되었잖아요. 마찬가지로 개발비 쪽으로. 그러니까 얘가 만약에이 취득 부분 이쪽이 만약에 비용으로 처리가 됐으면 손익 부분이 더 악화가 되어 있었겠죠. 한쪽은 왜 비용을 처리를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한 번 정도만 기업이 어떤 식으로 회계 처리를 하고 있는지 그것들을 좀 이해해 두면 좋아요. 예를 들어음 네이버 같은 경우도 연구 개발 이런 쪽 네이버는 어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할 거예요. 개발비로 올리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어 그리고 그럼 바이오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바이오시뮬러가 있고 마찬가지로 신약을 개발하는 쪽들도 있잖아요. 전에 셀트리온이 인쪽 부분 관련해 가지고 그 박동 회계사님 책이었나요? 제가 지금 회계책 어떤 분이 어디서 설명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어이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외국계 제약사 같은 경우는 그 거의 시판 직전 부분부터 이제 비용단에 대해서 자산화를 인정을 하고 있지만은 한국 기업 같은 경우는 너무나 빠르게 비용으로 안 하고 자산화를 시킨다. 이런 내용들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이 있었거든요. 예전에 외국계 애널 리스트들도 그렇고 이게 문제 개발비로 인식을 시키면 왜 안 돼?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 개발비를 너무 어렵죠? 잘 쉽게 설명할게요. 비용으로 처리를 안 하고 내가 이걸 자산으로 처리해 한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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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비용으로 너 손익 계산 손익 실제로 훨씬 안 좋잖아 했더니 아, 그렇지 않아. 우리 자꾸 그렇게 너 무시하는데 그게 아니라 얘네들은 진짜 돈 될 것들이기 때문에 비용 아니라니까 이렇게 계속 싸울 거잖. 아요. 그래서 알았어. 그러면 네가 전 그러면 비용 아니고 자산이라고 해 줄게. 대신에 자산은 가까운 시일 내에 실제 수익이 기여하는게 보여져야겠죠. 근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예를 들어 어 쟤네 콩이라는 자동차를 개발을 했어요. 근데 비용을 엄청 썼어요. 근데 막상 그 저는 100km를 가는 걸로 만들었는데 속도를. 얘 갑자기 짧은 시간 내 어떤 애가 150km 되는 거를 훨씬 더 그 싼 비용 이런 걸로 이제 막 한다면 당연하지만 개발비 쪽에서 손상차손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자산이 앞으로 미래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수익 쪽에서 판단이 틀렸잖아요. 크게. 그러면 손상차손은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비용이 아까 뭐라고 했죠? 비용. 비용 두 개 뭐죠? 하나 원재룡. 원가 부분. 평하게는 원가죠. 왜냐면 원재료도 있고 원가 부분에 감가 삼각도 있고 인력비도 있고 뭐 이런 식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뭐 같죠? 판관비용이 두 개잖아요. 근데 또다시 이건 영업 이익 익 윗단계의 얘기들인 거고 윗단에 뭐가 있죠? 그 위에 그 아랫 단으로 영업 외에 손상차손 이런게 발생을 하는 거예요. 비용으로 어 내 판단하고 크게 틀린 이런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자산 쪽에서는 어 이렇게 큰 그림 이번 나올 때마다 외주가공이 뭐예요? 왜 아R 전환하는 방법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자, 여기서 보면 복리우생비 왜 늘었어요? 복리우생비 왜 줄었어요? 어, 왜 그래요?

판단 방법EBITDA·CAPEX와 잉여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잉여현금흐름 판단

EBITDA가 높아도 자본적지출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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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을 더한 지표지만 감가상각이 실제 현금 유출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현금흐름을 모두 설명하지는 못한다. CAPEX가 지속적으로 크게 필요한 업종은 이익이 좋아도 잉여현금흐름 부담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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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이이 부분을 자본적 지출이 많으면 어떤게 부담이기 때문이다. 잉여 현금흐름이 부담이기 때문이다. 왜냐면 잉여 현금이 그면 왜 중요하냐? 이걸 통해서 결국 이게 영업에 할 거 다 하고 투자할 것 일단 올해 장사할 거 다 하고 영업으로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죠. 그다음에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현금흐름 돌릴 거 돌린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남은 현금이 인연 현금흐름인데 이걸 가지고 이제 재무 쪽에서 어 이제 풀어내는 거란 말이에요. 자사주 매입도 하고 배당도 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죠? 자사주 매입이랑 배당을 하면은 재무 현금 쪽에서 이제 유출이 되는 건데 즉 그렇게 흐름이 이제 돼야 되는데 그 흐름으로 가기 위한 단계가 잉연금 흐름이 아니라 오히려 사업의 결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래서 결을 큰 그림을 계속 이해하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영업 레버리지 뭐 비용의 분류 이런 것들도 어 여기서 뭐가 늘었고 6%가 늘었고 얘는 감소했는데 이거 뭐예요 하고 IR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큰 그림에서 결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면 거기서 5% 늘고 뭐 뭐가 감소하고 큰 의미 없다는 거예요. 어 그러면이 판간비 쪽에 대해서 여기까지만 하고 한번 쉴게요. 한번 흥비로운 거를 제가 오늘 조사를 했어요. 여러분들도 아 저는 진짜 여러분들이 녹이는 걸 안 했으면 좋겠는데 어쩔 수 없이 한 번은이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결정 정도는 잡아야 돼요. 자 그러면 어 여러분 버리 다 아시죠? 흥미로운 기업이잖아요. 버리. 저도 버리 되게 좋아하는데이 버리도 이제 나중에 명품에 대해서도 공부 많이 하시면은 버리도 예전에 그 판권을 일본 쪽으로 어떤 상사에다가 줬다가 막 찍어내 가지고 여기도 버리 저기도 버리 해가지고 버리 가치가 되게 그 악화됐던 적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에비다도 영업 이익 플러스 감가 상각 부분을 하면은 에비다로 보시면 돼요. 그러면 결국에이 감가 삼각 비용을 비용으로 인정을 안 하는 거잖아요. 지금 에비따의 그 말은. 근데 자꾸 버핏의 서안 쪽에서 많 자주 말하는게 감가삼각도 비용입니다. 계속 그 말이 되게 나오는 거예요. 비용이다. 그러면 여기서도 지금 나오는게 그 여기 밑에서네 번째 줄에 대해서 워앤 버핏은 월스트리트는 언젠가 인세기가 낡아 버리기 때문에 어 예비는 그래서 감가 상각 감각이 사실은 현금흐름 쪽에서 순위익에서는 감가삼각 은 비용이지만 실제 비용이 지출된게 아니기 때문에 약간 커피 머신을 예를 들어 100만 원 주고 샀으면 이미 현금은 제가 2023년도에 1500 줬으면 현금 1500 나왔고 24년도에 제가 돈 안 들겠죠. 추가로 26년도에도 안 될 거잖아요. 27년에도 안 될 거고. 근데 이때 비용 처리를 제가 할 거란 말이에요. 감가 상각으로. 그렇죠. 왜 그러냐? 제가 뭐 예를 들어 한 5년 쓴다고 내용을 정해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삼각을 다 시킨다고 했다고 치면이 커피 머신을 그러면 여기서 비용이 계속 발생하지만 실제로는 현금이 유출이 안 됐으니까 순익에서이 감가 삼각 순익에서 손익 쪽에 영향 쪽하고 자산 쪽에서 영향 뭐 매입 채무나 이런 쪽 등 재고자산 뭐 손익 쪽에서는 대표적으로 감가 상각 이런 것들을 다시 현금이 유출되지 않 현금 쪽에서 비용 조정을 해 가지고 다시 올리는게 이제 현금을 만드는 과정인 건데 핵심은 뭐냐? 감가 상각은 비용이지만 실제로는 현금이 유출이 안 됐으니까 에비따로 봐야 되는게 아닌가요라는 생각을 저도 예전에 되게 많이 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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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 장말이라는 예전에 아마 여러분들이 투자 해외 기업들 보시다 보면은 아 우리나라에도 KTNG를 아마 퍼스트 이글이 지분 매입을 했을 거예요. KTNG 유명한 기업이죠. 퍼스트 이글이 그 되게 유명한 이제 운용사인데 여기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그 매니저를 했던 분이 장말이라는 분이 계세요. 그래서 이분이 쓴 책이 같이 투자하는 옳다라는 책이 있어요. 저도 되게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서 읽으면서 느낀게 아이 사람의 투자는 나하고 너무나 안 맞는다라는 걸 전 되게 많이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보다 훨씬 더 뭐 저는 발끝 밑에도 안 닿겠죠. 훨씬 더 대단하신 분이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성향은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이분은 는 제가 예전에 기억하기로 책에서 에비타 같은 걸 중요시 한다고 봤던 거 같아요. 근데 형 이건 틀릴 수가 있어요. 제가 이제 그 항상 너무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말을 제가 그 너무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재개되니까 그냥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예전에 읽었을 때는 에비타 쪽 같은 걸 많이 보셨던 거 같아요. 이분께서. 그리고 그래서 법핏의 68페이지 내용은 감가 삼각비도 적을수록 좋다고 본다.이 내용인 거예요. 실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도 항상 자주 생각을 하셔야 돼요. 왜냐면 이게 그냥 아 이거 했던 말 왜 또 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냐면 여러분들을 끊임없이 제 생각에는 텔레콤사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오늘인가요? 어젠가요? 그 신문에 나왔던데 LG U플러스 아시죠? 그렇죠? LG U플러스 한번 봐 볼게요. 여기도 그냥 정성적으로 보면 아 연금이 국민연금이 취득을 했네.

  4. 원문 구간 4

    이때 단기 순익이 몇이에요? 7,200이에요. 그러니까 순익 대비 캠픽스가 되게 과도한이 산업 속성인 거예요. 망도 제가 정확하게는 통신이 산업들을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지만 제가 좋아 안 좋아하면 막 굳이 공부 안 하거든요. 근데이 기본적으로 설 투자를 많이 해야 되고 되게 뭐 망 같은 거 설치하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산업의 결을 생각을 할 때 예비단은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것도 당연히 영업 이익에다가 케팩스 쪽으로 올리면 훨씬 더 커지겠죠. 근데 그 그래서 실제로 늘어난다 한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케펙스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어 뿌려진 숫자만 내가 볼게 아니라 주관적으로 한번 내가 비율을 만들어 보자. 근데 저는 사실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재고자산 회전율부터 여러 가지 뭐 내용들이 많지만 회전율 구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다른 것들은 많이 안 하고 다른 것들 상당부는 현금 흐름으로 걸러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굳이 딱 한 가지 제가 집중해 가지고 굳이나 비율를 만들어 보는 거는 케팩스 쪽에 대해서는 순위가 꼭 보는 편이에요. 이거를 조금 그냥 스칠게 아니라 되게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속도를 내야겠네요. 그 그리고이이자 비용 관련해 가지고 재앙을 부르는 전주곡이라고 챕터 14번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70페이지에 보면 장기적인 경쟁 오일을 가진 회사는이자 비용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어 이렇게 나오는데 어 잘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이자 비용 쪽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뭐 사람들은 이제 부채 비율를 볼 거예요. 근데 그 제가 질문 받았던 것 중에어 어떤 분께서 배차대졸루프를 분석할 때 비영업 장산, 영업자산, 비영업 부채, 영업 부채로 나눠서 기업 분석을 하는데이 방식의 논리적 해석이나 빠진 부분이 뭔가 궁금합니다.

판단 방법부채비율과 영업용 부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부채비율 해석 방법

부채비율이 높을 때 무엇을 먼저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부채비율이 튈 때는 선수금처럼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영업용 부채와 금융부채를 구분하고, 재무 레버리지가 ROE를 왜곡할 수 있음을 확인해야 한다. 숫자 하나로 우열을 정하지 않고 현금흐름·성장·사업 구조로 이어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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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부채 비율도 마찬가지예요. 부채 비율도 자 여기 보시면이 오스템 임플란트예요. 그 요즘에 주가 제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마 뭐 덴튬 올랐으니까 얘도 올랐겠죠. 제 잘 보진 않았지만 얘네를 보면 그냥 한번 봐 볼게요. 음. 음. 제가 만들어 놨어요. 자 오스템 임플란트예요. 1년 동안 32%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죠. 자 그런데 여기를 보면 부채 비율이 어때요? 868%도 보이잖아요. 그니까 이런 수치를 일반적으로 우리가 쉽게 보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러면 408%도 사실은 진짜 높은 거잖아요. 430% 이러면은 정말 높은 거거든요. 자본 대비 해 가지고 이제 부채가 어느 정도인가데이 4.3배나 된다는 거니까 되게 커 되게 크죠. 사실 되게 큰 거예요. 그러면 어 순간적으로 아이 기업은 평판 없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 스킵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그러기 전에 저라면은 만약에이 기업을 제가 처음 들었다면 뭘 볼 것 같냐면 매출을 볼 거 같아요. 물론 당연히 업종에 대해서도 먼저 보겠지만 뭐 임플란트 이런 쪽 알겠어. 뭐 그건 이제 주변에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어때이 기업? 저도 이제형인 측가의사 부부니까 물어봤어요. 예전에 뭐 덴티움도 물어보고 어때 뭐 영업 방식은 어떻게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소위 필리피셔 방식이거든요. 필리피셔는 그리고 뭐 주변 사람들한테 묻고 뭐 이런 걸 좋아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끝 하고 난 다음에는 그거와 별개로 매출단을 쭉 볼 거예요. 영업 이익 쪽을 쭉 볼 거예요. 근데 흐름이 지금 나쁘지가 않잖아요. 어 200에서 영업 이익이 300, 400, 900 여기 두배 가까이 뛴 거는 영업 이익이 무지하게 뛴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을 해서 부채 비율이 높으면 동일한 기업일 때 ROE가 높게 나와요. 자산에서 부채가 높으면 자본이 적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라산에서 자본 더하기 부채잖아요. 그럼 부채가 많아요. 그럼 자본이 적겠죠? 자본이 뭐예요? ROE에서 에커리잖아요. 애리. 그럼 밑단 부분이 적으면 ROE가 뭐가 돼요? 여기서 분모랑 분자가 있을 때 분모가 줄어들면 뭐가 돼요?이 분수에서 값이 높아지잖아요. 그러니까 ROE가 높아지는 거예요. 근데이 기업이 아까 봤을 때 ROE가 몇이었어요? 막 79도 나오고 이러잖아요. 79° 나왔다가 음외값도 나왔다 12 나왔다가 다시 52 나왔다가 이게 정말 범상치 않은 숫자들이거든요. 지금 여기 나오는 것들이. 그럼이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돌고 돌아서 간게 결국 어디예요? 부채 부채 쪽을 보게 된 거고 이런게 아니었다면 내가 굳이 안 받겠죠. 그 영업용 나누고 유동 자산 나누고 비유동 자산 나누고 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사실 1년 1년 내 뭐 그러니까 1년 이내에 갚아야 되는 부채를 뭐 유동 부채 막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런 거를 굳이 기계적으로 더 잘라놓고 더 부지런히 엑셀에 정리했다고 투자하고 하등에 어차피 내가 블루칩 기업들에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다면은 그런게 큰 임팩트를 안 미치거든요. 근데 이렇게 숫자가 튕길 때 지금 딱 봐도 숫자가 붙 튕기잖아요. 지금 이런게 있을 때 굳이 들어가서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수금을 그러면 부채 총계가 몇이에요, 지금? 부채 총계가 뚜두뚜두 이렇게 봐 가지고 아, 이런 거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3. 원문 구간 3

    상관없어요. 이런 거 다 스킵하시고 보면 부채 총계가 935 나와 있잖아요. 그대로 적는 거예요. 935 이렇게 적고 선수금을 제가 적어 봤어요. 그럼 선수금을 제외하면 얼마큼이에요? 563. 자본 총계랑 그럼 나눠 보면은 얼마큼이 나와요? 260%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동일 하게 그냥 봐보는 거예요. 왜냐면 막어 저는 훨씬 더 중요한게 항상 A와 그 제가 가장 많이 발견한게 어떤 업종이 좋아. 첫 번째 내가 역시 2차전지 오를 줄 알았어. 내가 역시 철강 갈 줄 알았다. 내가 역시 변합기 갈 줄 알았어. 시클리컬 나 이제 간다고 했잖아. 이렇게 하는 투자가 되게 많은데 그 업종으로 보는 것도 물론 하나의 결일 수 있지만 저는 업종에 대한 판단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산업 이거는 자신의 철학하고 많이 관련 있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그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아팠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이제 그때 그리고 또 제가 많이 그런 걸 생각을 했죠. 아 이게 정말로 인류한테 뭐 거창한 인류까지 안 가요. 그냥 내가 봤을 때 정말로 힘들 때 곁에 있고 그런 곳에 투자해야만 내가 어쨌든 보람을 느끼니까 주가가 흔들려도 조금 덜 내가 마음이 좀 편하겠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재활용 잘해 주고 제가 재활용 재활용 잘해 주고 그다음에 내가 비록 기본은 내가 제대로 막 파타고니아처럼 그렇게 살지 못하겠지만 창업차처럼 적어도 제 뭐 재활용을 해 가지고 신재생 에너지에 기어를 해 주는 그런 폐기물이라든지 아니면은 내가 생각했을 때 아 결국에 투자하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야 될 텐데 남의 인생 악만치고 그러면 내가 카지노는 하면 안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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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기업의 결을 판단할 때 해석 방식인 거예요. 예를 들어 볼게요. A가 있고 B가 있어요. 모든 조건 동일할 때 부채 비율이 얘가 300%인데 아니에요. 500%인데 ROE가 40%예요. 얘가 부채 비율이 50%예요. 근데 ROE가 20%예요. 800% 부채 비율이 얘가 보니까 800%에서 너무 튕겨 가지고 보니까 선수금 매출이 많았던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을 제외시켜 가지고 부채 비율을 자본 대비해 가지고 봤더니 어 400%예요. 자 자, 그러면이 기업이 300%라고 놓고 보면 ROE가 얘가 40이니까 더 좋냐라고 했을 때는 사실은 ROE가 일정 부분 외곡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으로는 여기서는 어 이유가 서로 각각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얘는 그럼 RO가 20이니까 나쁘냐? 얘는 부채비율이 지금 낮잖아요. 그 재무 레버리 아 재무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없기 때문에 이제 서로간 차이가 이렇게 발생을 한 거고 그럼 그다음으로 넘어갈게 뭐냐? 당연하지만 현금물흐름부터 뭐 균질적인 성장 어떻게 내고 있는지 사업에 실시적인 판매하는 제품이나 뭐 점유이나 이런 것들 이제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1분 컷으로 빠르게 숫자들을 간별을 할 때는 이런 것들은 바로바로 그 뭐 10초면 이런 거는 바로 이제 결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챕터 아 나중에 되면 단기 매매 증권 매드 증권 만기 보유 증권 뭐 관계 기업 뭐 지분법 손익 이런 것들도 영업 쪽 영업 지분법 손익이라고 영업 외 쪽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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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를 발생을 안 하잖아요. 금융 부채는 이자가 발생을 하는 거죠. 대표적으로 뭐 사체 회사 이런 것들이 이제 해당이 될 거예요. 근데 이것도 제가 봤을 때 일일이 이렇게 하나하나 보기보다는 부채 비율이 특별하게 튕기지 않고 뭐 40% 50%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대부분의 우량한 기업들은 특히 해외 족득이나 국내에서도 우량한 기업들로 인정받는 많은 기업들은 100% 이하 부채 비율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러면 굳이 이걸 따져 가지고 더 이상 깊게 들어갈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5분 남았기 때문에음이 법인세 부분, 법인세 차감전 순위 여기 챕터 16번부터는 다음 시간에 좀 하도록 할게요. 근데 어차피 손익 계산서 쪽이 있고 그다음 섹터가 재무 상태표잖아요. 근데 제가 손익 계산서를 다룰 때 재무 상태표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다뤘기 때문에 어차피 그 다음 시간에 충분히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그 5분이 남았으니까 질문을 좀 받고 그렇게 오늘은 마무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설명하려고 했던 거 오늘 다 했던 거 같아요. 애플 쪽 케이스 빼고는. 음.이 부분도 사실은 호메론 빅솔론도 설명을 해 드리려고 했는데 이것도 다음 시간에 하고 그리고 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그 이익을 버는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시선 변화 이것도 제가 다음 시간에 설명을 하도록 할게요. 질문이 없으면 제가 몇 가지 처원을 좀 드릴게요. 그 질문을 제가 지금까지 정말 많이 받아봤잖아요. 정말 많이 받아봤는데 그 질문의 결이 이제 회계적으로 완벽하고 되게 잘 알고 상세한 거랑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좋은 결의 질문은 이제 물론 저도 투자 실력이 부족하고 많이 그렇지만 이제 결국에 우리가 함께 노력을 하는 거잖아요.

해석·전망예측 가능한 사업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의 사업 구조 판단

기업 분석에서 업종의 결과 이익 예측 가능성은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 레버리지, 높은 부채비율, 복잡한 연결 구조는 그 자체로 결론이 아니라 사업의 결을 읽는 단서다. 이익의 균질성이 낮고 투자자에게 계속 복잡한 설명을 요구하는 기업은 예측이 어려워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경제적 해가 훨씬 더 중요한 거지.이 이 속성 부분은 잘 보세요.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형편 없는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이게 형편 없다 기업은 아닙니다. 참고로 제가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름이 맞는지도 모르겠는데이 주식 이름이 있나요? 이게 한글 컴퓨터 그렇죠. 저는이 기업을 잘 몰라요. 근데 어 제 생각에는 그렇죠. 제가 선호하 는 유형은 아니에요. 여기 보면 저는 예전부터 항상 강조했던게 제가 좋아하는 선호는 매출이 쭉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쭉 늘어나고 현금 흐름이 쭉 좋고 이런 기업을 전 되게 좋아한단 말이죠. 그래서 항상 인연금 흐름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순간적으로 팍 튀어 가지고 좋은 것보단 일간성을 전 좋아하는데 여기 보면 영업 이익이 300대로 갔다가 뭐 600대로 갔다가 다시 200대로 갔다가 70으로 줄었다가 막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저 여기 잘 뭐 하는지도 잘 모르지만 근데 이제 사실 한글과 컴퓨터 이런 기업은 그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이런 쪽들은 기본적으로 고정비의 비중이 높아요. 당연하게 좀 매추버 할 때마다 원제로 비용이 막 발생하고 이렇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영업 레버리지 속성인 기업이 더 좋은 거냐 그렇게 볼 수가 없다는 거죠. 각각의 그냥 사업의 결이 그렇다는 것뿐이지 영업 레버리지가 있어서 역 왜냐면 이런 얘기를 어디서 많이 듣기 때문에 제가 경계를 하는 거냐면이 기업이 매출이 늘어났고 명업 이익이 급증했는데 급증한 이후로는 영험 레버리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런 글들을 아마 여러분들이 투자하다 보면 많이 볼 거예요. 그러면 이게 있으니까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가 있지만 이런 건 사실 사업의 결에 대한 내용이다.

  2. 원문 구간 2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폐기물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전환 비용 쪽에서는이 해자가 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기업들의 특징은 뭐냐? 이제 폐기물 내에서의 특징은 꾸준하게 어쨌든 한번 장치 기업들은 퍼가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납품이 언제 되고 언제 안 되고 이런 거에 불안불안하잖아요. 제 기업들 대비해서 그래서 제가 지난번 시간에 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기업이 갖고 있는 급, 기업이 영의하는 사업의 특성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된다고 했잖아요. 더 쉽게 편안하게 버는 게요. 이익의 확장성. 확장성은 매출의 카테고리, 국가의 카테고리 뭐 이런 식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훨씬 더 쉽게 돈 버는 측면에서는 벌었다가 안 벌었다가 벌었다 안 벌었다가 대박 썼다가 다시 불안했다가 이런게 아니라 꾸준하게 재판매가 이루어지는게 이제 좋을 거예요. 그럼 매출이 꾸준하게 계속 발생을 하는 거겠죠. 그 그런게 제가 봤을 때는 뭐가 있을까요? 뭐 클리닝, 청소 이런 것들은 매출이 계속 발생을 하겠죠. 제가이 동시에 왜냐면 어쨌든 납품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서비스의 납품이. 동시에 쓰레기들도 마찬가지로 계속 수과가 되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 폐기물 기업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배당 성향이 되게 높아요. 이제 그런 측면에서 조금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뭐 예전에 넷마블이었나요? 그 뭐 비슷한 결론 코 코를 지분을 아마 코웨이의 대주주가 넷마블인가 그럴 텐데 마찬가지예요. 게임 업기의 특성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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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네임업 그 뭐 넷마블 이번 게임 좋다 나쁘다 뭐 데브 시스터즈인가요? 전 게임 안 하지만 뭐 이런 뭐 북키원 좋다 나쁘다 이런 거는 되게 지업적인 거고 업종의 결부터 이해를 해야 되는데 게임의 결은 뭐예요? 몇 년 동안 내가 인력들을 써 가지고 엄청나게 퍼 부은 다음에 출시를 한 다음에 이게 대박을 치냐 아니면 망하냐 개봉 박두개 개봉 박두 같은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불안불안하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그럼 어떤 이 기업을 가지는 사람이 어떤 니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당연하지만 꾸준한 캐시카워를 차라리 하나 더 갖고 싶은 니즈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대박은 얘가 칠 거고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대박치는 업종이 두 개가 뭐가 있을까요? 저는 두 개라고 보는데 하나 게임, 하나는 바이오일 거예요. 대박을 치거나 아니면 실컷 몇 년간 투입했는데이 그야말로 공중으로 날아가는 격이 되겠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심지어 비상장 기업을 어떤 그 게임 업체 오너가 인수를 한다 하더라도 그 결을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왜이 사람이 이걸 했을까? 그런 측면에서 보시는게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인 거 같아요. 뭐 그래서음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되고음 아 부채 비율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렇죠. 덴티움에 대해 제가 벤티움에서 여기 보면은 여기는 채비율 지금 계속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160에서 120, 95, 70 이렇게 감소를 한단 말이죠. 그 아까 우리가 대충 산출해 봤을 때 260% 정도가 됐으니까 어쨌든 부채 비율이 더 높고 한 몇 배 더 높고 그러면 ROE에 대해서 동일하게 뭐 예를 들어 이뭐 뭐 오스템이 나쁘다, 된틈이 좋다 이런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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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해를 판별하기 위해서. 그러면 훨씬 더 좋은 질문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질문이 뭐냐? 제가 봤을 때는 무형 자산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그다음에 어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을 해야 될지 뭐 이런 내용들이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 뭐 예를 들어 감각비는이 기업이 정률로 했나요? 정액으로 했나요? 이런 것들은 크게 뭐 의미가 없는 내용들인 거 같아요. 우리가 실질적으로 회계 회계사로서 일을 하지 않는다면은 크게 의미가 없는 거 같고. 그리고 뭐 연결 재무 같은 경우는 뭐 내부 거래 제거하고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어 우리가 깊게 들어가게 만드는 기업 대다수가 사실은 어 첫 번째로는 투자 사업 구조가 심플하지 않거나 두 번째로는 어 숫자가 이미 튕기 튕기는 튕길만큼 기업의 경영을 잘 못 하거나이 사람이 어 세 번째로는이 기업에 대해서 이익의 예측이 되게 어려운 기업이라는 특징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익게 예측이 정확하게 안 된다 그러면 그럼 디스카운트 유인이에요. 왜 그러냐?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죠? 주가 어 주가가 결국 올라야 되잖아요. 우리가 사업으로 보려면 무슨 마음 위로하려고 사업으로 보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결국에 몇 년 뒤에는 계단형으로 주가가 뭐 변동을 타겠지만 올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퍼하고 EPS 값이 중요하단 말이에요. 퍼하고 EPS 값이. 근데 EPS가 결국에 퍼에 대해서는 이 기업의 가치가 어 급이 다른 기업들 대비 얼마나 좋으냐이 기업이 격차를 더 넓혀가고 있느냐 이런 것들 이제 보면 될 테지만 S값에 대해서 추정을 넣을 때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신뢰성 있게 제가 어느 정도 추정을 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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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러려면 이익의 균질성이 되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말씀드렸듯이 자꾸 나를 어 사업 보고서에서 복잡하게 이거 파이치게 만들고 또 IR 전화하게 만들고 이런 거는 우리가 몰라. 우리가 잘 모르니까 내가 왜 이걸 이만큼 공부했는데 이것도 아직도 모를까라고 하기에는 그건 저는 기업이 되게 오히려 나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 제가 여러 사례들을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내용들을 다뤘죠? 오늘 다른 내용들만 적어 볼게요. 연동비 고정비에 대해 다뤘죠. 그렇죠. 일출 총 이익률에 대해 다뤘고 비용의 성격적 훌륭해서 변동비와 고정비를 배웠어요. 사업보고서 주석에서 환관비 내역을 찾는 걸 배웠고 그리고 비용 전체를 찾는 걸 배웠어요. 그렇죠? 그리고 연구 개발 이용해서 자산화를 처리하는 걸 배웠고 우리가 사례로 들었던게 JP, YG 뭐 그다음에 현대차 이런 것들의 사례를 우리가 봤어요. 저 지금 다 계시죠? 예. 그리고 우리가 본게 며칠 총 이익 한비를 우리가 봤죠. 이건 단순하게 뭐 비율 쪽으로 그냥 접근할게 아니라 뭘 봤죠? 업종에 따라서 업종에 따른 특성을 우리가 배웠어요. 그리고 에비따에 대한 법핏의 의견을 우리가 다시 한번 받고 일부분을 를 해 쪽하고 연결을 시켜 가지고 봤고이 부분이 현금 무릎 쪽에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앱단는 분명히이 감가삼각 부분은 현금이 유출되지 않은 거니까 에비따에 대해서 좋게 볼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은빛의 의견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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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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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를 자산·현금흐름과 함께 보기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2.16 [제목]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7/134 · 2023년 2 월 세미나 3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오늘은 좀 참석자가 약간 적네요. 아, 예. 아, 안 들렸습니다. 괜찮아요. 네. 그 오늘은 그 법핏의 이제 재무제표 활용법에서 어, 특히 집중해서 보려고 하는 거는 손익 계산서 쪽이에요. 그래서 그 챕터 두 번째 어 부분을 좀 보려고 하고음 실제로 여기서 보면 이제이 책의 구성이 어 버핏이 투자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그래서 첫 번째 시간에 우리가 다뤘던게 경제적 회자에 대해서 다루는 걸 했었고 두 번째 시작 시간이 이제 이번이 어이 책에서 파트 2에서는 손익 계산서를 다루고 세 번 세 번째에서는 재무 상태표네 번째에서 현금을표 이런 식으로 보는데 사실은 지금 지난번 방연 들었을 때도 아시겠지만 그 손익 계산서라는게 결국에 재무 상태표하고도 연결이 되죠. 왜냐면 매출을 어떤 자산을 활용을 해 가지고 매출을 만드는지 이런게 이제 결국에 핵심이기 때문에음 실질적으로는 그 이거 순서대로 나가는게 아니라 하나씩 연결을 시켜 가지고 좀 설명을 드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이거에 대한 순서는 너무 강박을 안 받으셔도 될 거 같고요. 잠깐만요. 이제 화면을 보여 드릴게요. 어, 얘 화면 보이시나요? 네. 그리고 그 오늘부터 아마 제가 이제 출관한 도서가 그 배송 이제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분들한테는 어 이미 많이 익숙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은 어이 여러분들께 지금 제가이 우리가 모인 거는 이제 회계에 대한 내용이지만 회계랑 경제적 회자를 어떻게 판별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지만 어 도서에서도 제가 많이 다루고 있는 부분은 좀 입문학적인 부분하고 그다음에 투자 철학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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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실무보다 투자 해석에 집중하기

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사실은이 숫자 부분은 그 우리가 직접 그게 할 우리가 회계 처리할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직접 연결 보고서 작성할 것도 아니고 연결 보고서를 작성할 때 보면 막 내부에 제거 제거하고 이런 것들이 되게 복잡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그런 걸 할게 아니니까 사실은 해석만 하면 되는 거고 제가 질문을 지금까지 이제 몇 년 동안 되게 많이 받아봤잖아요. 이제 물론 이제 기업에 대한 질문은 아니었지만 보면은 제가 그리고 또 IR을 할 때도 질문들을 되게 많이 받았었고 근데 보면 그 많은 분들의 질문 유형이 너무나 미시적인 경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이 부분을 왜 먼저 잡고 이해해야 되냐면이 투자라는게 결국 우리가 하려는게 이거 박사하기 따려는게 아니잖아요.이 강의를 들어서 어, 너 그 부분 영역 해서 그거 틀렸어. 사실은 그렇게 처리하면 안 돼. 어, 너는 그 뭐 개정 재분류가 몇 년에 한 번씩인 줄 알았구나. 그거 아닌데 요즘 바뀌었는데 이게 사실 의미가 별로 없어요. 우리가 직접 실무 처리할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다고 저는 보지 않고 어쨌든 제 생각에는 제 투자 스타일도 어, 뭐 좀 지식이 틀릴 수도 있고 어, 조금 헷갈릴 수도 있고 예전에는 알았는데 지금 까먹었을 수도 있고. 근데 제가 도서를 주문할 때도 마찬가지데음 어떤 내용을 우리가 지식의 양으로 승부하려면 박사님들 되게 많잖아요. 그분들이 항상 1등을 하겠죠. 훨씬 중요한 거는 아, 그 부분은 내가 필요할 때 어떤 느낌의 감이 없고 필요할 때 어떤 도서에서 찾아서 읽어 보면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영어 현금 흐름은 같은 경우도 이제 뒤에서 다루겠지만 손익 부분에서도 그 현금 유출이나 이거 현금 유출 부분 뭐 유입부 그 실제로 안 나간 유출부분 안 나가는 비용들 이런 것들을 다시 이렇게 환입시켜 가지고 현금 흐름을 간접법으로 이렇게 좀 돌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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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숫자의 쓰임

손익단에서도 돌리고 자산 쪽에서도 돌리는데 뭐 이게 그래서 매입 채문 어떻게 처리해 이런 것들이 어 물론 이제 나중에 되면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지만 예를 들어 매입 채무 같은 경우는 어 내가 매입을 했지만 당장 돈 안 줘 가지고 어 이제 사실은 바 나의 바잉 파워를 말하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어 이해를 그냥 편안하게 하는 거랑 내가 딱딱 뭐가 어떻게 됐는지 이거를 적어야 될 필요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가 뭔가 숫자가 튕길 때만 오늘 이제 부채비율 설명할 때도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굳이 우리가 시험 볼게 아니잖아요. 경영학 대학 시험 볼 것도 아닌데 내가 너 그래 네가 더 나보다 잘 안다. 그래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실제로는 우리가 실문 처리할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훨씬 더음 실제로 결국에 풀어내는게 중요한 거고 제 생각에는 영업 현금 흐름을 어떻게 구성하고 이런 거를 일일이 외우다가 포기할 바에는 그냥 굳이 그거 모른다 하더라도 증권사 앱에서 심지어 우리나라 증권사 되게 독특한게 그 저는 나무 정권 이런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 잠깐만요. 그리고 삼성권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데 잠시만요.이 재무 섹션을 삼성주권에서 제가 삼성 조건이 제 주거인데 이 재물을 눌러 보면은 전 당연하게 제가 중요시하게 보는 거는 현금 흐름 쪽인데 재무 현금 흐름이 안 나와요. 뭐가 나오냐면 퍼하고 EPS, PBR 뭐 자기 자본 이런게 나오는데 전 자기 자본 나오는 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사실 보거든요. 물론 나중에 보는 건 중요하겠지만 이익을 벌면 잘 생각해 보세요. 순 이익을 벌면 당연히 자기 자본은 증가해요. 근데 어 올해도 이익을 벌었습니다. 이건 마치 제 생각에는 어 오늘도 나는 한걸음 이상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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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익과 현금흐름의 질

이런 격이나 다름 없거든요. 사람의 이상 당연히 걷겠죠. 기업이니까 당연히 이익을 내겠고 훨씬 중요한 거는 그게 질이 좋은 이익인지 지속 가능한 이익인지 이익의 그 확장성이 늘어나고 있는지 이익의 성장성 증감률이 더 좋아지고 있는지 혹은 내가 이익 성장이 지난해하고 비슷했다 하더라도 사실은 경쟁 환경이 되게 어려웠어 가지고 다른 기업들은 되게 추락했는데 난 여전히 잘한 것인지 이런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런 걸 보려면 여기 자기 자본 이런 걸 보는 거는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가장 최상단에 있고음 이비 에비다 이런 것들이 적혀 있지만 이런 것도 글쎄요. 저는 에비따에 대해선 오늘 다루겠지만 그렇게 막 좋은 지표로이 에비다로 보든지 퍼로 보든지 비슷비슷한 건데 이게 그렇게 좋은 지표라고 보지도 않고 있어서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현금 흐름 쪽 영업 현금 흐름, 재무 현금 흐름, 뭐 투자 현금 흐름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고 있고 퓨처 캐시플로우 쪽에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한데 어 여기도 그렇고 다른 앱에도 안 나와 있어요. 바로이 재물을 클릭했을 때는 그니까 그걸 보면 아 유독 좀이 부분이 사람들이 좋아하고 자주 찾는 기능들 중심으로 넣다 보니까 바로 나오는게 뭐예요? PER 그다음에 EPS PBR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길게 설명했었죠. 그 PR도 사실은 외곡이 가능한 지표이고 왜냐면 단기 순위 이 가장 외국이 쉬운 지표 중에 하나거든요. 오늘 다루겠지만. 어, 그리고 EPS 같은 경우도 그냥 EPS 숫자 숫자만 뿌려져 있는 거는 예를 들어 제가 지금 덴티홈이라는 기업을 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삼성 조건 사용하시는 분이 있으면 한번 봐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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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수준보다 성장률의 방향

여기 보면 20인형 추정의 EPS가 9244 5012년이 2036 이런 식으로 적혀 있어요. 그리고 19년에 1 3 5 이렇게 적혀 있단 말이죠. 아, 그리고 요약권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한번 말할 때만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적으면서 할게요. 그래야 여러분들도 끝나고 나서 남을 거 같아요. 더. 그래서 주식 앱에서 현금 흐름 미기다. 그 센티움에 보면은 여기서 EPS가 이렇게 이제 적혀 있는데 막상 사실 이렇게 보면은 증가된 건 보이지만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건 이익을 벌었다도 당연히 아니고 이익이 성장했다도 아니고이 이게 증감률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 기존에 5% 벌던 기업이 7% 10% 15% 20% 버는게 당연히 40% 벌던 기업이 35% 20% 17% 10% 이런 것보다 낫겠죠. 당연히이 방향성이 다르잖아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 결국에 뭘 봐야 되냐면 증감률 쪽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주식 앱 안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 본 다음에 지금 오르고 있네. 그러면 사야겠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그냥 앱에서 봤을 땐 제가 EPS 그로스가 안 나와요. 이거 이것만 보면. 그러면이 앱으로는 그 재무를 안 보면 돼요. 그럼 어디서 봐야 되냐? 뭐 다른 곳에서 봐야겠죠. 다른 곳에서이 그로스를 보여 주는 쪽에서. 그래서 내가 한번 구해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버틀러는 아마 이제 많이 아시는 분일 거 같은데 여기 도시카를 좀 잘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아마 기능을 모르는 걸 텐데 저도 전 사실 여기를 잘 안 써서 뭐 이런 식으로 매출의 구성이 이렇게 잘 뿌려져 있잖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증가율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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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의 큰 순서

증가율. 그럼 만약에 없으면 이제 여기 이렇게 적혀 있잖아요. 근데 이것만 보면 제가 잘 알 수가 없으면 어 제일 좋은 건 제 생각에는 도표로 보는 거거든요. 도표로. 저는 사실은 지난번에도 소개드렸던 그 ROIC였죠. 여기 사이트를 되게 애용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해외 기업을 많이 보 다 보니까 좀 그런 경향이 있는데 어 국내 기업을 여러분들이 보신다면 직접 이렇게 어 구해 보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오늘 먼저 챕터 9번에 매출 총 이익률부터 좀 나가 보도록 할게요. 결국에 총 이익률에 대해서 순서가 어떻게 되죠? 손익 계산서가 처음에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원재료 비용이 있죠. 그렇죠? 이걸 끝나면은 그다음에 매출 총 이익이에요. 그리고 판매비와 관리비가 있어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 있죠. 그다음에 영업 외딴이 있어요. 영업 외딴에 뭐가 있을까요? 어, 뭐 예를 들어서 금융쪽 관련된 내용들이 있을 거지요. 금융쪽 관련된 내용들은 환율에 따른 영향 부분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어 공정 가치 쪽에서 주식 같은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주식 같은 곳에서 금액이 오르고 내리고에 따른 그 반영되는 부분들이 또 있어요. 이쪽. 그다음에 또 비용단에서는 어떤게 있을까요? 뭐 자산 같은 거 내가 가지고 있는 뭔가를 매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겠죠. 일회성 이익 같은 게. 혹은 내가 예전에 뭔가가 잘 될 걸로 생각을 해 가지고 취득을 했는데 생각만큼 어 매출도 잘 안 나오고 두 번째로는 판매 단가도 경쟁이 심해지면서 약화됐어요. 그러면은 자산에 대해서이 자산을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기대 이익 부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으로 크게 떨어지기 시작하면 손상 차선을 반영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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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계정은 투자 판단에 필요한 만큼

이런 것들이 이제 영업 쪽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세전 이익이 있고 법인세가 있고 단기 승리익이 있고 그 밑단으로 이제 막 포괄 쪽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는 것들이 있는데 사실은 제 생각에는 막 그래서 저는 이제 금융 쪽 IR이었으니까 금융 쪽에서는이 개정 재분류에 따라서 자본값이 되게 많이 변하거든요. 개정 재분류라는 거는 어떤 증권을 우리가 이거를 금방 할 것인지 아니면 장기간 보유해 가지고 채권 같은 경우는 만기까지 가져갈 것인지 이런 거에 따라서 계정을 뭘로 묶을지에 따라서 흔할 수가 있어요. 의도를 가지고. 근데 이런 거에 따라서 어 그 가격의 변화를 우리가이 태울 건지 안 태울 건지를 인식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제 이거에 따라서 자본값이 변동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런게 이제 알아 놓으면 좋지만 우리가 지금 회계 기초잖아요. 근데 아 이런 내용들이 실제로 투자 에 크게 임팩트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면 이제 저는 예전에는 이런 거에 답변을 해 줘야 되니까 시험 평가사에도 답변을 해야 되고 애널리스트들도 뭐 애널리스트들은 막 박사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막 그 디테일하게 이런 걸 그 답변을 해야겠어요. 근데 잘 생각을 해 보면 이게 그 정말이 회사 원이기 때문에 업으로서 하는게 아니라면은 디테일하게 모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다 알아야 될까라고 생각하면 전도 그렇게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이 부분을 다룰 때도 조금 쉽게 쉽게 그 좀 결 같은 거를 대신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어떤 거냐면 업종의 결해요. 업종의 결이 어떻게 이제 달라지는지는 제가 오늘 고정비가 큰 겹 뭐 변동비가 큰 겹들 통해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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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구성과 업종의 결

이런 거에 따라서 비용에서 비용 있잖아요. 여기 보면은 원재료도 비용이고 뭐 판매비와 관리비도 비용이고 뭐 이런 것들이 다 비용이잖아요. 판매비와 관리비는 뭐가 있을까요? 지급 수수료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겠죠. 수수료 부분 뭐 광고 선점비 이런 것들이 이제 판매비에 들어갈 거예요. 인건비도 들어갈 거고 인건비 당연히 원주비도 들어가지만이이 원가 부분 원가 부분에는 여기도 감가 상각도 있고 생산직 같은 경우는 울건비도 있고 이제 요쪽은 판매 쪽 실제 관리하거나 본사에서 판매쪽이라고 보시면 되고이 부분은 실제 생산하는 쪽이라고 보시면 돼요. 생산 원가 쪽으로. 그렇게 이제 쉽게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이제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근데이 나중에 이제 회계를 기초에서 조금만 넘어가다 보면은 비용을 분류를 해 보자. 이런 내용들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비용이 만약에 100이라면이 비용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한번 보자. 그래, 너 우리도 가게부 쓰잖아요. 이번 달에 내가 월급 300만 원 봤는데 어디에 돈 썼는지 한번 보자. 우리도 한 번씩. 여러분들도 가정이 다 있으실 테니까. 그리고 또 부모님 다 이제 배화 나누시는 거 들어봤잖아요. 도을 도대체 어디에 썼는지 한번 보자. 이렇게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그때 이제 보는 거예요. 뭐 학원비에 얼마 썼고 이런 식으로 있을 거잖아요. 마찬가지예요.이 기업 같은 경우는 연구 개발비에 유동 많이 썼더라.이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뭐 오히려 그게 아니라 다른 쪽에 돈을 많이 썼더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비용을 어떻게 돈이 나가고 있는지를 한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따라서이 비용에서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의 비용 비중이 크더라 하면 이런 기업은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한다고 통상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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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영업 레버리지

근데 그 그러면은이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한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약간 어 어려울 수 있지만 제가 천천히 설명을 할게요. 자 보면 임차료 제가 여기서 어 한 달에 만 예를 들어 제가 100만 원에 임차 비용을 내요. 근데 매출을 여기서 제가 온라인 판매업을 만약에 한다면 매출을 제가 10명을 일으키든 10명에 대한 매출을 일으키든 20명에 대해서 일으키든 상관없잖아요. 인차료는 고정이잖아요. 그렇죠? 한 명 제가 판매를 더 했다고 해서 예를 들어 세미나에 한 명이 더 들어왔다고 해서 제가 기존에내는 임차료 비용이 오르진 않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연동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가르쳐서 뭐라고 하냐? 고정비라고 해요. 근데 지난번에도 제가 이런 걸 설명을 드렸었죠. 근데 이제 그럼 영업 레버리지를 어떻게 내가 보면 되느냐라는 질문이 나갈 건데 저는 오히려 어쩌면 무책임만 발응일 수도 있는데 그 투자 이제 각자가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 달렸는데 저는 사실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고 골고루 다 잘해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주식뿐만 아니라. 그리고 뭐 각자의 신체도 개발을 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러면 사실은 네이버에 여러분이 가지 보유하고 있는 기업 그리고 관심 있는 기업을 네이버에 그냥 쳐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TCK 영업 레버리지 이런 식으로 쳐보면 영업 레버인지 영어 리 레버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남들이 그 판단해 놓은게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중요한 거는 그렇게 하면 회개가 영원히 안 늘지 않습니까라는게 아니라 훨씬 중요한 건 뭐다? 영어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인 그런 결의 속성인지 아닌지를 내가 그 정도 간만 잡고 있으면 사실은 그다음에는 판단을 이런 반도체 쪽에서 소재 쪽에 투자를 할지 말지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이 기업의 해자가 뭔지 이쪽이 훨씬 더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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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과 기업의 질을 구분하기

경제적 해가 훨씬 더 중요한 거지.이 이 속성 부분은 잘 보세요.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형편 없는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이게 형편 없다 기업은 아닙니다. 참고로 제가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름이 맞는지도 모르겠는데이 주식 이름이 있나요? 이게 한글 컴퓨터 그렇죠. 저는이 기업을 잘 몰라요. 근데 어 제 생각에는 그렇죠. 제가 선호하 는 유형은 아니에요. 여기 보면 저는 예전부터 항상 강조했던게 제가 좋아하는 선호는 매출이 쭉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쭉 늘어나고 현금 흐름이 쭉 좋고 이런 기업을 전 되게 좋아한단 말이죠. 그래서 항상 인연금 흐름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순간적으로 팍 튀어 가지고 좋은 것보단 일간성을 전 좋아하는데 여기 보면 영업 이익이 300대로 갔다가 뭐 600대로 갔다가 다시 200대로 갔다가 70으로 줄었다가 막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저 여기 잘 뭐 하는지도 잘 모르지만 근데 이제 사실 한글과 컴퓨터 이런 기업은 그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이런 쪽들은 기본적으로 고정비의 비중이 높아요. 당연하게 좀 매추버 할 때마다 원제로 비용이 막 발생하고 이렇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영업 레버리지 속성인 기업이 더 좋은 거냐 그렇게 볼 수가 없다는 거죠. 각각의 그냥 사업의 결이 그렇다는 것뿐이지 영업 레버리지가 있어서 역 왜냐면 이런 얘기를 어디서 많이 듣기 때문에 제가 경계를 하는 거냐면이 기업이 매출이 늘어났고 명업 이익이 급증했는데 급증한 이후로는 영험 레버리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런 글들을 아마 여러분들이 투자하다 보면 많이 볼 거예요. 그러면 이게 있으니까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가 있지만 이런 건 사실 사업의 결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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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에서 비용 찾기

자, 그러면 실제로음 비용단을 한번 우리가 봐 볼게요. 자, 그럼 여러분들이 그 실제로 판단하려면 뭘 해야 된다? 제가 비용을 봐야 된다고 했죠? 그럼 한번 보는 거를 한번 연습을 해 볼게요. 여러분들이 어쨌든 직접 할 수 있어야 되니까. 전자공시 들어가는 거 우리 기억나시죠? 네이버에 다트 치면 돼요. 다트 쳐 가지고 딱 들어왔다고 이제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여기서 제가 뭘 볼 거냐면 SO S 아시죠? SO를 해 볼게요. SO 안 나오네. 검색을 누를게요. 이렇게 검색을 누르면 여러 가지 막 나오잖아요. 단위 판매 공급, 계약, 체결,부터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니까 일일이 내가 돌아갈 필요 없이 뭐 누르라고 했죠? 지난번에 전기 공식 클릭하고 사업 보고서를 누르세요. 지금 이제 이제 몇 4분기 실적이다. 이제 결산 결산이 이제 곧 나올 때잖아요. 보고서가. 근데 항상 여러분들한테 그 지금이 심지어 2분기고 3분기 보고서가 나올 때라고 하더라도 분기 보고서를 볼게 아니라 뭐 보라고 했죠? 사업 보고서를 보셔야 돼요. 왜냐면 기업을 처음 판단할 때는 어 계절성이 있는 기업들도 있고 영업일수가 어떤 날에는 잘 보면은 는 어 근로를 하는 월라스모큼 그 공유일이 낀게음 어떤 때는 3월에 몰려 있었는데 어떤 때는 그게 4월로 넘어가기도 하고 그러면 분기가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따라서 외곡 형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그냥 만편하게 어쨌든 한 번 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사실 그다음에는 특별히 투는 숫자 없고서는 어 우리 각자 바쁘니까 이거 보고서 맨날 봐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는 사업 보고서 연관으로 이렇게 보세요. 이제 보시면 이렇게 쭉 뭐가 막 되게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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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을 설명서처럼 활용하기

이렇게 실 생겼잖아요. 여기서 뭘 보면 되냐? 주석.이 주석이 뭐냐면 사용 설명서 같은 거예요. 여기 연결 재무제표 이렇게 보면 어 이게 뭐지? 뭐 금액이 이렇게 뭐 유형 자산 막 이런 식으로 막 있잖아요. 여기에 해외 쪽에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해외는 약간 달라요.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뭐라고 있어요? 적혀 있어요. 뭐 조정 영업 이익 이런 식으로 적혀 있잖아요. 해외는 이게 해외 버리 연관 보고서예요.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 6번을 참조하세요. 이런 식으로 나와 있어요. 해외는 밑으로 막 6번 가면 돼요. 근데이 우리나라 쪽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 보면 그 연결 재무 손익 쪽에서는 이게 막 뭐가 따로 적혀 있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곧바로 비용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우리가이 기업의 결에 대해서 알아야 되잖아요. 뭘 본다? 사실 여기서만 봐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 매출 원가가 이제 엄청 큰 건데 자, 볼게요. 한번 여기 비용이 크게 두 부 제가 비용 뭐 있다고 했죠? 기억나세요? 하나 원가 부분. 자, 보세요. 여기 보면 비용 두 개를 됐죠? 하나 원가. 그렇죠? 매출 원가. 또 무슨 비용이 있다고 했죠? 판매비와 관리비. 그래서 원가랑 판관비. 판매비와 관리비를 줄여서 판관비라고 해요. 근데 사업 보고서의 그 연결 보고서 연결 재무의 주석에는 이렇게 비용 전체를 통합시켜 가지고 보여 줄 때도 있고 보여 주기도 하고 그럼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원가랑 판관비 합계라고 적혀 있죠. 그 말은 뭐예요? 원가 중에도 감가삼각 비용이 들어간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예를 들어 공장 시설 같은 경우에선 당연히 감가 상각이 발생을 하겠죠. 어 제를 제가 예를 들어음 뭘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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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과 자산의 비용화

커피 머신을 제조하는 커피를 제가 너무 좋아해서 커피 머신 제조하는 공장 샀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이제 만들어요. 그럼 영업용을 생산하면 유형자산이라고 하거든요.이 유형자산이 감가 상각이 이제 앞으로 될 거예요. 그래서 손익 계산서 그래서 영업을 통상 뭐라고 하냐? 자산을 비용화시킨다고 말을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이 자산을 취득을 한 다음에 여기서 이제 비용이 점점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음. 제가 예를 들어서음 50만 원을 주고 커피 장사하려고 아니야. 이렇게 하면 너무 싸니까 1, 원을 주고 커피 머신을 멋있는 걸 샀어요. 그러면 현금이 1,00인 지금 나가겠죠? 근데 이걸 한 번에 비용 분명 나갔잖아요. 돈 쓴 거잖아요. 근데 한 번에 이걸 비용으로 처리하면은 마치 나는 장사 잘하 하려고 이번에 한 번 더 하나 더 추가한 건데 올해 손익은 1500 손실을 본 사람처럼 제 거 그 손익 계산소에 보일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이 1,500만 원짜리는 분명히 나중에 수익에 기여를 할 거다. 왜냐면 내가 커피를 내려서 판매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수익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걸 뭐라고 한다고 했죠? 자산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한 번에 비용단을 다 반영을 하는게 합리적이지도 않고. 왜냐면 이게 지금 내가 비용으로 뭐 어디 돈 뿌린 것도 아니고 수익이 기여하려고 한 건데 합리적이지도 도 않고 그렇다 보니까이 자산을 비용화시키는 과정을 뭐라고 한다? 감과삼각 비용을 처음에 취득을 할 때 이거를 자산으로 비용으로 날려 버리는게 아니라 자산으로 계상을 시킨 다음에 그다음에 감가삼각 비용을이 내용 연수라는 거를 얼마 동안 쓸 것 같다. 어 대략감을 잡아 가지고 5년 10년 이런 식으로 잡은 다음에 이거를 이제 상각을 시켜 감가 상각을 시켜 나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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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성격별 분류 읽기

비용을 이제 반영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삼성전 자의 자산을 보면 여기서 비용이 두 개가 있죠. 뭐라고 적혀 있어요? 비용의 성격적 분류가 있고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 똑같이 비용이 제가 뭐라고 했죠? 원가가 있고 판관비가 있다고 했죠?이 두 개를 a와 b를 둘 다 더했습니다. 전체 비용을 보여 드릴게요. 먼저 어떻게 우리가 돈 썼는지 보여 드릴게요라는게 뭐예요? 첫 번째로 먼저 큰 것부터 다 보고 보세요. 이렇게 하고 공유드리는게 뭐예요? 비용의 성격적 풀류예요. 그래서 이거가 어 어떤 기업은 21번이고 어떤 기업은 뭐 17번이고 우리가 이제 다르잖아요. 그럼 뭘로 찾는다? 연결 재무제표 주석이 주석이 뭐라고 했죠? 설명서. 여기서 뭐라고 쳐보면 돼요? 음. 아까 SO에서선 제가 뭐라고 뭐라고 쳐봤죠? 비용에 이런 식으로 쳐 본 거예요. 근데 어떤 기업은 약간 이제 명증이 다르기도 해요. 그래서 컨트롤 F 눌러 가지고 비용에 이렇게 쳐 보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비용이 나와요. 그다음에 하나 더 보여 주는게 뭐가 있어요? 판관비. 판관비에 대해서 또 이렇게 보여 줘요. 근데 매추 원가단에 대해선 보여 주지 않아요. 따로 이렇게 구별을 해 가지고 그래서 판관비하고이 성격적 성격별 불루를 이렇게 보여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우리가 아까 영업 레버리지에 대해 배우고 있었잖아요. 다시 S1 쪽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러면 제가 여기 미리 뽑아 놓은 거예요. 이것만 보면 아, 이런 거 많이 네이버에서 이렇게 오려 놓은 사람들 봤어. 자기들 네이버 블로그에. 내가 보통 이거 어떻게 들어가 가지고 보는지 모르잖아요, 우리가. 그럼 어떻게 해야 된다? 여기에 사업 보고서 들어가서 연결 재무제표 주석 주석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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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의 변동비 구조

설명서. 설명서 들어가서 비용에 치면 이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나오면 제가 여기 오려온게 그대로 맞죠? 253 22976 여기 적혀 있죠? 여기 제가 이렇게 적어 놨어요. 2532976 똑같은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볼게요. SO1은 이게 21년도 연간 보고서예요. 연관 보고서에서 우리는 한 해 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이렇게 어, 비용단이 들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내용을 보니까 오케이 100만이니까 10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10조 25조원의 비용을 썼다. 근데 그중에 상당 부분이 뭐예요? 여기 보면 숫자 항상 제가 말했죠. 숫자를 막 일일이 막 우리가 뭐 할 것도 아닌데 사실 이걸로 뭐 보고서 쓸 것도 아니잖아요. 그니까 큰 것만 튕기는 숫자만 쉽게 쉽게 보자. 이거예요. 뭐가 보여요? 지금 원재료의 상품의 사용이 얘가 숫자가 튀잖아요, 지금. 그렇죠? 얘 얘가 지금 대부분의 비용을 차지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이 기업의 특징은 뭐예요? 원제룸이 상품의 사용이 대부분의 비용을 차지한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데 이런 것들이 뭐라고 했죠? 재료비. 그다음에 지급 수수료, 판매 수수료 이런 것들이 뭐예요? 변동비예요.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서 같이 증가하는 거예요. 제 임차료는 그렇지가 않잖아요.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 같이 증가하지 않지만 이런 뭐 원제료는 당연히 매출이 늘어나면 만들어야 되니까 원제료가 늘어나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변동비예요. 근데이 기업의 전체 비용이 25조인데 그중에 대략 22.4조가 원재료 부분이었다.이 말은 뭐예요? 비용의 상당분이 변동비다.이 말이에요. 근데 얘만 그러냐? 석유 정유 기업 대다수가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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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형·변동비형의 차이

그리고 화학 기업 이런 것들 뭐 케미칼 기업들 이런 것들 다 이렇다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다음에 따로 내가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석유정 기업들 많잖아요. 경쟁 사들로 제가 굳이 이거를 변동비인지 뭐 고정비인지 이런 따져야 될까요? 전 그렇게 안 봐요. 굳이 결이 비슷하고 사업의 결이 비슷하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더 이상 어 시간이 남면 이제 보면 좋겠지만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비슷한 사례로 도존 비존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아까처럼 찾으면 돼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제가 미리 오려 놓은 걸로 볼게요. 여기도 보면음 보존 비조은 막상 보면 비용 단에서 뭐가 많이 포함돼요? 종업원 급여가 많이 포함되어 있잖아요. 여기는 급여 같은 경우는 내가 매출이 이번 달에 하나 더 팔든 안 팔든 이런 건 고정비예요. 이미 고용된 사람들이잖아요. 정규직으로. 그러다 보니까 여기 대비해 가지고 이쪽이 SO1 쪽이 변동비가 훨씬 납 높 변동비 훨씬 높다. 그래서 이런 기업은 변동비형 기업이라고 하고이 왼쪽 같은 경우는 고정비형 기업이라고 한다.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 동일한 매출이 늘어날 때 매출이 업사이드로 늘어날 때 영업 레버리지 속성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 영업 이익이 더 크게 증가를 해요. 왜냐면 고정비가 고정비이니까 비용에서 추가로 매출이 늘어난다고 비용이 추가되지가 않으니까 비용이 투되지 않으면 매출이 늘어날 때 매출이 늘어났는데 비용은 안 늘어나면 뭐가 되겠어요? 당연히 영업 이익이 증가하겠죠. 매출에서 원재료하고 판관비 쪽 비용을 뺀게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영업 이익이 그렇게 되면 크게 크게 업 이렇게 크게 늘어난다. 그래서 이게 영업 레버리지의 속성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우리가 지금 여기서 다뤘던게 매출 총 이익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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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과 외부 환경

그럼 총 이익률의 경우에도이 보준비조는이 매출 총 이익을이 계산을 해 보면은 매출 원가를 뺀 부분이 매출 총이익인데 총이익하고 매출 쪽하고 나눠보면 40.2%예요. SO1은 여기 보면 제가 산식 걸어 놨는데 27 68716에서이 매출액을 놓고 보면은 10%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이 변동비형 기업의 상당 부분은 매추 원가 쪽에 따라서 원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따라서 기업의 실적이 크게 자오된다고 보시면 돼요. 각각 개별 기업의 경제적 해자도 물론 있겠지만 이런 속성 내에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외부 환경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리고 영업비용 을 볼게요. 이번에는 57페이지예요. 57페이지. 영업 비용장에서 버핏이 항상 신경 쓰는 항목이라고 했는데 여기에서음 첫 번째 두 번째 비용에 나와 있는게 영업 비용에 속하는 것은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비 뭐 판관비 감가 삼각비와 무형자산 삼각비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근데 그 연구 개발비를 먼저 흥미롭게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이 익수관 기업이죠. 하나는 와이즈 엔터예요. 또 하나는 뭐예요? JYP예요. 근데이 연구 개발비라는 거를 잘 생각해 보면 두 단어 두 단어가 합쳐져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나는 연구비. 일단 연구 개발비라고 놓고 보면 하나는 연구하는 비용. 또 하나 뭐예요? 개발. 실제로 개발. 연구가 아니라 인제 진짜 개발. 프로덕트로 개발하는 비용. 이렇게 이렇게 두 가지로 나와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연구가 실제로 연구가 해야 당연히 우리가 매출단으로 연결이 되겠 어쨌든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공부는 끝났어. 이제 그래서 실제로 지금 개발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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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와 개발비의 구분

그러면 당연히 언제가 자산 그 그게 이제 수익에 기여를 하게 될까요? 더 빨리. 당연히 개발 쪽이겠죠. 이건 이제 실전 들어가기 직전이잖아요. 그래서 개발비 중에서 정말로 경제적 휴익을 어이 비용들이 투입이 된 것들이 경제적 수익에 기여를 할 걸로 확실히 예상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을 원래는 연구 개발비로 비용으로 처리를 하겠지만 그럴 경우에 연구비를 부동산 항목이 영상 경상 연구 개발비 뭐 이런 식으로 들어갈 거예요. 근데 그중에 일부는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이게 비용이 아니라 제가 커피 머신 1,500만 원 주고 샀으면 비용이 아니라 경제적 수익에 기여를 할 걸로 예상되면 어떻게 한다 그랬지? 자산이라고 했잖아요. 자산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뭐 현대차도 한번 볼게요. 현대자동차에서 연구 개발비라고 여기 적혀 잖아요. 사업 보고서에서 이게 사업 보고서 제가 오린 거예요. 그러면 현대차 똑같이 이제 봤다고 해요. 그러면 여기서 이걸 제가 아까 어디서 오렸는지 모르겠는데 통상 다른 기업들 보면 그 연구 개발 쪽 섹션을 따로 빼 놓거든요. 어 여러분들이 직접 찾는 법을 알아야 되니까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건데 자 여기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 보면은 여기 보면 6번으로 보이세요? 주요 계약 및 연구 개발 활동 이런 식으로 적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빼 놓아져 있어요. 그리고 클릭을 하면은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했는지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보시면 되는데 현대차 쪽을 보게 되면은 연구 개발비 대비해서 매출액이 뭐이 정도 퍼센트입니다라고 적혀 있잖아요. 여기서 멈출게 아니라 실제로이 개발비 쪽을 우리가 연구 개발 쪽을이 이렇게 약간 복잡하게 더 상세한 설명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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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 주석 확인하기

지금 여기 보면은 그렇죠. 상세한 설명이 있으면 다 어디로 가야 된다? 설명서로 들어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죠? 설명서가 뭐라고 했죠? 연결 재무 주소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지금 연구 개발 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기업의 결에 대해 알아야 되잖아요. 각 기업 결별로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돼요. 물론 숫자가 나중에 튕기면 그때는 이제 우리가 어이 숫자 왜 그래 하고이 숫자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몇 번으로 가야 돼 하면서 연결 제목 주석 다시 설명서 들어가야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기업을 처음에 투자할 때 한 번만 판단을 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여기서 현대차에서 연결 재무 주소 들어간 다음에 연구 개발 딱 치니까 바로 나오잖아요. 이렇게. 근데 뭐라고 적혀 있어요? 하나는 개발비인데 그래서 괄호해서 뭐라고 적혀 있어요? 무형 자산으로 되어 있다.이 말이 뭐예요? 재무 상태표에 무형 자산이라는 걸로 계상이 되어 있다. 자산으로 인정을 시켰다는 거예요.이 비용은 지출이 됐는데 지출을 했지만 전체가 비용이 아니라 얘는 자산으로 인정을 했다.이 말이에요. 대충 보면 어때요? 반반이잖아요. 155고 여기도 1 153이니까 대충 반반치의 비중을 가지고 있다. 현대차는 그리고 경상 연구 개발비는 실제로 그 비용으로 이제 처리된 거예요.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고 그러면 여기 개발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을 한 거예요? 이것들은 비용을 실제 썼지만 신차가 나오게 되면 우리가 3년 동안 제네시스를 엄청 개발을 했지만 비용으로 날아갈게 아니라 출시가 되면 수익에 기여할 걸로 확실히 예상되기 때문에 이런 건 개발비로 무형 자산화를 시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죠. 엔터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보게 되면은이 엔터 쪽에서 아까 제가 비용을 어 하나는 비용 전체를 보여 주는게 있고 두 번째는 판관비만 상적으로 판매비와 관리비만 보여 주는게 있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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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사의 신인 개발비 사례

그렇죠? 이해되시죠? 그럼 판간비만 따로 빼 가지고 어 어떻게 한 분이 나가셨어요? 이해가 너무 어려운가? 참 그렇긴 한데 그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되니까 나중에 좀 돌려서 보세요. 한 번만 알아 놓으면 되니까요. 근데 판관비에 대해서 상세 비용을 이렇게 설명을 이렇게 해 놓은 건데 여기서 보면 JYP에 뭐가 적혀 있어요? 신인 개발비라는게 적혀 있어요. 그렇죠? 보이죠? 신인 개발비. 그럼 JYP는 신인들 막 육성하면서 막 키우고 이럴 거잖아요. 예전에 기억나는게 번나드박 제가 참 좋아했었는데 이런 사람들 비용이 모르긴 몰라도 여기 신인 개발비 쪽으로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 이거예요. 그렇죠? 근데 YG 쪽에는 보면은이 JP 쪽에는 없는게 나와 있어요. 여기에는 YG 쪽에 비용을 보면은 신인 개발비 이런 내용이 없어요. 아, 그 신인 개발비 이런 쪽이 비용이 없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막상 무형 자산 쪽을 보면은 YG 쪽은 개발비라고 적혀 있어요. 제가 이제 보면이 개발비 쪽으로이 어쨌든 신인 개발을 한 다음에이 개발된 우리가 투자를 트레이닝을 시켜 놓은 아티스트, 자산들이 결국에 수열을 수익을 나중에 기여를 할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경우에는 YG는 자산화를 시킨 거예요. 비용으로 처리를 안 하고. 그럼 당연히 한쪽은 비용으로 전체를 떨궜는데 자기 보세요. 똑같이 100원의 이익이 나왔어요. 얘도 100원 얘도 100원. 여러분 어떤 업종이 좋아요? 아 엔터에 투자할 거 이런 사람들 많잖아요. 그러면 똑같이 A와 B가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100원의 이익을 예를 들어요. 그러면 이제 뭐 물론 한쪽은 영업 이익도 늘고 매출도 늘고 막 이렇게 다 깨끗하면 참 좋은데 다른 한 쪽도 마찬가지 똑같이 좋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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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익이라도 회계처리가 다를 수 있다

그렇게 그러면 정말 헷갈리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투자를 어떤 사람은 아 나는 블랙핑크가 뭐 더 좋아, 뭐 뭐가 좋아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지만 회계적으로 접근을 하면은 한쪽은 비용으로 다 처리를 해 버린 거죠. 신인 개발비 쪽을 한쪽은 근데 뭐예요? 비용이 아직 안 태어진 안 태어지고 나온 손익이에요. 왜 그러냐? 자산에 개상이 되었잖아요. 마찬가지로 개발비 쪽으로. 그러니까 얘가 만약에이 취득 부분 이쪽이 만약에 비용으로 처리가 됐으면 손익 부분이 더 악화가 되어 있었겠죠. 한쪽은 왜 비용을 처리를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한 번 정도만 기업이 어떤 식으로 회계 처리를 하고 있는지 그것들을 좀 이해해 두면 좋아요. 예를 들어음 네이버 같은 경우도 연구 개발 이런 쪽 네이버는 어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할 거예요. 개발비로 올리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어 그리고 그럼 바이오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바이오시뮬러가 있고 마찬가지로 신약을 개발하는 쪽들도 있잖아요. 전에 셀트리온이 인쪽 부분 관련해 가지고 그 박동 회계사님 책이었나요? 제가 지금 회계책 어떤 분이 어디서 설명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어이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외국계 제약사 같은 경우는 그 거의 시판 직전 부분부터 이제 비용단에 대해서 자산화를 인정을 하고 있지만은 한국 기업 같은 경우는 너무나 빠르게 비용으로 안 하고 자산화를 시킨다. 이런 내용들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이 있었거든요. 예전에 외국계 애널 리스트들도 그렇고 이게 문제 개발비로 인식을 시키면 왜 안 돼?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 개발비를 너무 어렵죠? 잘 쉽게 설명할게요. 비용으로 처리를 안 하고 내가 이걸 자산으로 처리해 한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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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화가 이익에 주는 차이

아, 이거 비용으로 너 손익 계산 손익 실제로 훨씬 안 좋잖아 했더니 아, 그렇지 않아. 우리 자꾸 그렇게 너 무시하는데 그게 아니라 얘네들은 진짜 돈 될 것들이기 때문에 비용 아니라니까 이렇게 계속 싸울 거잖. 아요. 그래서 알았어. 그러면 네가 전 그러면 비용 아니고 자산이라고 해 줄게. 대신에 자산은 가까운 시일 내에 실제 수익이 기여하는게 보여져야겠죠. 근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예를 들어 어 쟤네 콩이라는 자동차를 개발을 했어요. 근데 비용을 엄청 썼어요. 근데 막상 그 저는 100km를 가는 걸로 만들었는데 속도를. 얘 갑자기 짧은 시간 내 어떤 애가 150km 되는 거를 훨씬 더 그 싼 비용 이런 걸로 이제 막 한다면 당연하지만 개발비 쪽에서 손상차손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자산이 앞으로 미래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수익 쪽에서 판단이 틀렸잖아요. 크게. 그러면 손상차손은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비용이 아까 뭐라고 했죠? 비용. 비용 두 개 뭐죠? 하나 원재룡. 원가 부분. 평하게는 원가죠. 왜냐면 원재료도 있고 원가 부분에 감가 삼각도 있고 인력비도 있고 뭐 이런 식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뭐 같죠? 판관비용이 두 개잖아요. 근데 또다시 이건 영업 이익 익 윗단계의 얘기들인 거고 윗단에 뭐가 있죠? 그 위에 그 아랫 단으로 영업 외에 손상차손 이런게 발생을 하는 거예요. 비용으로 어 내 판단하고 크게 틀린 이런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자산 쪽에서는 어 이렇게 큰 그림 이번 나올 때마다 외주가공이 뭐예요? 왜 아R 전환하는 방법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자, 여기서 보면 복리우생비 왜 늘었어요? 복리우생비 왜 줄었어요? 어,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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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처리와 경제성의 구분

그 뭐 인직원한테 그렇게 주주인데 그 JP는 뭐 유기농 식당 이런 운영한다고 했잖아요. 뭐 이렇게 높으면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싸울 수도 있겠지만 왜 늘었어요? 뭐 작은 금액들 가지고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큰 그림 중심으로 숫자가 튕기는게 있는지 없는지 정도만 보고 사실은 굳이 그것도 손익 기산서에서 튕기지 않고 깔끔한 흐름이 나온다면 굳이이 설명서 단으로 들어갈 필요는 제 생각에는 물론 이제 자기가 좋아하면 들어갈 수 있겠죠. 얼마든지 봐서 나쁠게 어디 있겠어요. 저는 그럴 필요 굳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 마음 편이 숫자가 깔끔하게 나오는 기업들을 보고 근데 보기 전에 어쨌든 내가 어떻게 내가 주주인데 어떻게 돌아가는 사업인지 대관절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이 기업이 어느 쪽에 비용을 많이 쓰더라.이 기업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더라. 물론 속성은 투자 전부 미리 알아야 돼요. 반드시이 이 기업이 원재료 중심으로 근데 원재료 중심으로 돌아가는 기업은 이미 시클리컬이 상당소가 그렇기 때문에 시클리컬 기업들 여러분 다 아시죠? 뭐 석유정 이런 것들이 다 시클리컬이에요. 화학도 그렇고 케미칼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그걸 사실 기업만 들어도 우리가 이미 알기 때문에 굳이 그다음에 속성에 대해서 막 디테일하게 나눠 가지고 얘 비중 몇이야? 뭐 굳이 그럴 필요는 저는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음. 그다음에 60페이지 한번 볼까요? 판관비와 판매비와 관리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요. 60페이지에 보면 하단 부분에 뭐라고 나와요? 월렌 버핏은 판매비와 관리비가 지속적으로 높은 저주받은 기업은 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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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적지출을 함께 보기

그는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은 기업이라도 연구 개발비나 자본 적출 부채가 많으면 회 회사의 경제성이 파괴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자, 근데 그이 아, 그리고 한 가지 크게 그냥대 이자가 화재잖아요. 잘 알다시피 금리가 너무 몰라서 기업들의 대출 이자는 어디로 반영된다? 영업 이익 쪽이 아니라 영업 외예요. 영업 외. 그래서 영업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부채 때문에 그래요. 이렇게 말하는 거는 결이 맞지 않아요. 알겠죠? 영업 이익쪽은 비용이 뭐가 있다? 원가랑 원가 부분하고 판 이렇게 보시면 되고 나머지 비용들이 영업 외딴 비용인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항상 제가 계속 강조하는 건 현금 흐름 쪽이었잖아요. 왜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 그랬죠? 잉여 현금 흐름이 결국 분출이 돼야만 수익성이 ROE 밴드가 계속해서 이제 올라가기 때문인 거예요. 그 최근에 제가 그로스일 자산운용 대표님도 만났는데 그 전 되게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그분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하나가 ROE 밴드가 상향되는 어 그런 기업이 좋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평소에도 제가 너무나 그 생각하고 있던 내용이어서 아 역시 대표님은 훨씬 더 저보다 훌륭하신 분이니까 이미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구나 제가 이렇게 느낀 적이 있어요. 그 보면 여기서 자본적 지출이 많으면 경제성이 파괴될 수 있다는 내용에서 한번 이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3전이에요. 3전 제 생각 게 우리나라에서 욕 먹기 가장 쉬운 방법이 뭐냐면 삼성전자 비판하면 욕을 먹기 제일 쉬울 것 같아요. 니까게 뭐라고 삼전을 비판해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사실은 좋아하는 거는 자기 각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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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비용 구조 살피기

그러니까 그렇게 편이 이제 좀 들어 주셨으면 좋겠는데 자 여기 보면 3전이 매출이 단위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숫자 결만 보세요. 239가 적혀 있다가 27 29로 된 다음에 300으로 늘었잖아요. 22년도까지. 물론 23년도에는 다시 270으로 줄어든 걸로 이제 보이지만 주정값이 그래서 영업 현금 흐름도 보면 뭐 62 정도에서 65로 그다음에 67로 이렇게 어쨌든 조금 계단형으로 늘어나는 모습이 나와요. 물론 23년에는 지금 영업금이 다시 안 좋을 걸로 예상이 되지만 이렇게 어쨌든 영업 현금은 적어도 크게 악화가 안 됐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근데 여기 보면 케펙스 쪽은 43에서 29까지도 내려갔었지만 결국 이번에 어떻게 돼요? 51로 늘어나잖아요. 51로 이렇게 늘어나니까 그거의 결과가 뭐예요?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 부분을 뺀게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했잖아요. 잉여 현금 흐름이 결국 어떻게 돼요? 제가 항상 강조하죠. 그 꾸준하게 잉여 현금 흐름을 이번에도 만들었습니다. 이건 의미가 없는 말이에요. 오늘도 열 거 을 했습니다. 의미가 없어요. 이런 얘기는 항상 더 좋아져야 돼요. 더 좋아져야 된다. 제가 그 우리 텔레그램 방에도 주제해서 투자자의 시선 변화 이익을 버음 기업 이익을 벌면 주주인 내게도 흐르겠지이 말을 적어 놨는데 이것도 같이 설명을 드릴게요. 그러면 여기서 보면 잉여 현금 흐름이 분명히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팩트는 뭐예요? 감소했잖아요. 지금 현금 흐름이 현금 흐름이 감소를 한게 이제 팩트인 거예요. 27까지 올랐었지만 현금이 감소한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이 자이 판관비에 대한 판관비가 매출 총익률 매출 총익 대비해 가지고 뭐 감소하고 뭐 그 부분이 비중이 적고 이런 거랑 상각 없이이 버핏은 자본적 질출이 너무 과하면 경제적 회자가 파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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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과 자본적지출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이이 부분을 자본적 지출이 많으면 어떤게 부담이기 때문이다. 잉여 현금흐름이 부담이기 때문이다. 왜냐면 잉여 현금이 그면 왜 중요하냐? 이걸 통해서 결국 이게 영업에 할 거 다 하고 투자할 것 일단 올해 장사할 거 다 하고 영업으로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죠. 그다음에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현금흐름 돌릴 거 돌린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남은 현금이 인연 현금흐름인데 이걸 가지고 이제 재무 쪽에서 어 이제 풀어내는 거란 말이에요. 자사주 매입도 하고 배당도 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죠? 자사주 매입이랑 배당을 하면은 재무 현금 쪽에서 이제 유출이 되는 건데 즉 그렇게 흐름이 이제 돼야 되는데 그 흐름으로 가기 위한 단계가 잉연금 흐름이 아니라 오히려 사업의 결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래서 결을 큰 그림을 계속 이해하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영업 레버리지 뭐 비용의 분류 이런 것들도 어 여기서 뭐가 늘었고 6%가 늘었고 얘는 감소했는데 이거 뭐예요 하고 IR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큰 그림에서 결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면 거기서 5% 늘고 뭐 뭐가 감소하고 큰 의미 없다는 거예요. 어 그러면이 판간비 쪽에 대해서 여기까지만 하고 한번 쉴게요. 한번 흥비로운 거를 제가 오늘 조사를 했어요. 여러분들도 아 저는 진짜 여러분들이 녹이는 걸 안 했으면 좋겠는데 어쩔 수 없이 한 번은이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결정 정도는 잡아야 돼요. 자 그러면 어 여러분 버리 다 아시죠? 흥미로운 기업이잖아요. 버리. 저도 버리 되게 좋아하는데이 버리도 이제 나중에 명품에 대해서도 공부 많이 하시면은 버리도 예전에 그 판권을 일본 쪽으로 어떤 상사에다가 줬다가 막 찍어내 가지고 여기도 버리 저기도 버리 해가지고 버리 가치가 되게 그 악화됐던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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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업종의 비용 구조

그 영화로도 나왔잖아요. 킹스맨에서도 버리가 차부라고 하죠.이 소위 약간 양스러운 사람들이 버리 옷 입고 모자 쓰고 막 문신한 다음에 막 그랬다는 거예요. 거기. 근데 이제 버리가 그랬던 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거는 완전 정성적인 내용들이잖아.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들은 그렇죠. 너무 정성적이잖아요. 어, 나는 버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말할 수도 있잖아요. 그 수치적으로 어떻게 비교를 해야 될까 한번 보는 거예요. 자, 그럼 비교를 해 보자고요. 지금 신타스라는 기업이에요. 이거는 왼쪽에.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 번은 여러분들이 직접 꼭 해 보면 좋으니까 제가 방법을 빨리 알려 드릴게요. 여기 홈페이지까지 제가 어떻게 오게 됐냐?이 파이낸셜 리포츠라고 적혀 있는 어떻게 왔냐? 구글에다가 신타스 치고 IR 적으면 돼요. 제가 이렇게 쳤어요. 그랬더니 파이널 리포츠 나오잖아요. 여기서 클릭을 한 거예요. 그러면 여기가 뜨는 거예요. 이렇게. 그렇죠. 여기서 제가 뭐 보라고 했어요? 아까 분기 클릭하지 말고 연간으로 깔끔하게 보자고 자꾸 말씀드렸죠? 기억나시죠? 왜냐면 분기로 보면은 숫자가이 기업이 계절성이나 이런 것들을 내가 아직 충분히 모르기 때문에 연간으로 보자. 그러면 미국에서 연간의 연관 보고서를 뭐라고 해요? 10K라고 불러요. 여기 보면 20 폼 10- k 적혀 있잖아요. 이런 것도 이제 연간 보고서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밑에 보면 2021 폼 10k 또 적혀 있잖아요. 그러니까 연간에 한 번씩 나오는 거예요. 클릭을 한게 제가 이거예요. 여기서 이제 여기 있는 파이낸셜 리포츠만 제가 클릭을 한 건데이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12 엔딩에도 적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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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기준으로 비교하기

그러니까 12개월이라는 거예요. 우리나라 회계상에도 그렇지만은이 회계 기간을 12개월로만 하는게 중요할 뿐이지 여긴 보면 5월 31일 결산이잖아요. 여기도 21년 5월 31일 결산이잖아요. 그러니까 결산 시점을 어떻게 잡을지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고로 할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얘는 5월 31일 기준으로 해 가지고 12개월치가 적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막 복잡해 보이잖아요. 아, 막이 영어만 봐도. 근데 큰 그림은 똑같아요. 매출이 있고 매출 밑에 뭐 있다고 했죠? 원가. 매출 원가 기억나시죠? 그러면은 코스트 오브 유니폼 렌탈 앤 퍼실리티 서비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나와 있어요.이 원가 부분이고 그다음에 매출 원가가 있고 여기 딱 정확하게 매출 원가 판감 이렇게 안 적혀 있어서 어 걱정할게 아니라 여기는 뭐 유니폼 이런 내용이 있지만 왜 적혀 있냐? 여기가 하는 일이 유니폼 세탁하고 이런 일해요. 유니폼 세탁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이런 클리닝하고 이런 일을 하거든요.이 기업이. 그래서 이렇게 적혀 있는 거예요. 그럼 동시에 뭐라고 적혀 있어요? 셀링 앤 administrative 뭐익스 expens스 이렇게 적혀 있잖아요. 그니까 판관비라는 거예요. 판매와 관리 비용. 그러면 그다음에이 두 가지 비용이 빠진게 오퍼레이컴 영업 이익잔 이렇게 적혀 있죠. 그다음에 아까 제가이 일단 이게 신타스에 대한 내용인 거고 그다음에 제가 동시에 잡아 놓은게 아까 버리 버리도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 버리 제가 올려 놓은 거예요. 우리 텔레그램 채널에 제가 올려 놨어요. 그다음에 어 전통적인 명품 또 뭐가 있어요? 에르메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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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매출·비용 흐름

그러니까 에르메스도 제가 동일하게 여기서 LMS 에서 찾아 가지고 이게 연간 보고서 여긴 텐케라고 적혀 있지 않지만 페이지 막 536페이지나 되잖아요. 여기서도 일일이 내가 볼게 아니라 컨트롤 F 눌러서 인컴 혹은 뭐 익스펜스 이런 식으로 저 여기 노란색 익스펜시에서 표현돼 있잖아요. 이건 제가 익스펜시스라고 여기 위에 적은 거예요. 그래서 찾은 거예요. 빠르게 빠르게 온 거예요. 그럼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매출 있고 원가 있고 총 이익률 얘는 표시해 놨죠. 그렇스 맞은 총 이익을 표시했죠. 근데 신타스는 굳이 표현 안 했죠. 아 여기 이제 되어 있고 신타스는 굳이 총 이익은 표시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각자 이렇게 판단하시면 돼요. 항목만 그냥 외워 놓으시면 돼요. 자, 그러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판관 비용 이렇게 적혀 있어요. 똑같은 형태로 그러면 제가 노보노 디스크까지이 엑셀을 다운 받아 가지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 뿌려 놓은 거예요. 뿌렸더니 어떻게 되냐? 제가 이렇게 적은 거예요. 매출 뭐고, 원가 뭐고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매출 대비 원가율은 이거 가리고 이거 보지 말고 생각해 보세요. 한번 한번 보지 말고 잘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만약에 그 치매를 낮게 하는 약을 만들면 저는 한생 제 생각에는 치매를 낳는 걸 만들면 제가 아마 거의 뭐 앨런 머스크급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확실하게 100% 남는다면이 부분은. 근데 이게 한번 그 화학 그걸 발견하고 그게 어렵지 사실은 원제료 비용이 막 그게 엄청난 금가루가 들어가고 이러진 않을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약사의 특징은 뭐냐? 원가가 낮아요. 원가가 명품도 마찬가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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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와 매출원가의 연결

제가 오늘 동대문에서 엄청 뭐 처음 아니면 몽골 캐시미어 같은 거 산 다음에 여기에다가 제가 뭐 고비 이런 브랜드 있잖아요. 너무 좋은 브랜드. 여기에다 제가 LMS를 붙이는 순간 물론 마크를 은은하게 해야겠죠. 붙이는 순간 이거의 가격은 엄청나게 뜰 거잖아요. 명품은 기본적으로 원가가 낮다. 낮다는게 우리의 일반적인 야 이까지 천천 한쪽이에 왜 그렇게 비싼 돈을 줘?이 말에서도 사실은 사업의 성격을 보여 주는 거예요. 원가가 낮다는 거예요. 그럼 실제로 보자고요. 여기에 원가가 지금 어떻게 적혀 있어요? 제가 계산을 했잖아요. 지금 산식 보이죠? RMS가 LMS 스티커예요. 뭐 원가를 매출로 나눠 보니까 29%더라. 버리도 마찬가지예요. 8호를 여기 이렇게 나눠 봤더니 원가가 29%밖에 안 되더라. 근데 제일 원가가 적은게 어떤 거예요? 제약이죠. 지금 제약은 16% 정도밖에 안 되더라. 근데 뭐가 높아요? 제약 같은 경우 보면 우리나라 3대 영업이 뭐예요? 하나 제약, 자동차, 그다음에 보험이잖아요. 그니까 판관비 쪽이 높은 거예요. 왜냐면 아까 제가 그 판관비 쪽에 뭐 판매 수수료, 지급 수수료 이런 것들이 이제 어 높게 작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사실 세일즈의 꽃이라고 하는 거잖아요. 제약 쪽이. 그래서이 매출 총 이익 대비해 가지고 판관비을 놓고 보면은 제약이 높아요. 신타스 같은 경우는 원가도 기본적으로 높고 판감이 부분도 적당하게 평균값이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 같은 경우는. 근데 흥미로운 건 뭐냐?이 버리랑 LMS를 보시면 돼요. 하나는 매출 총 이익 대비. 버리는 환간비가 얼마예요? 73%. LMS는 몇이에요? 45%예요. 제가 예전에 지난해 제 저는 참고로 LMS를 이제 좀 올해 투자했는데 그 LMS가 그 가장 경쟁상도로 꼽히는게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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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와 비용 비교의 원칙

LVMH예요. 그래서 LV 의 판간비도 같이 제가 비교를 해 봤었는데 그 제가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 했어요. 근데 여러분이 한번 직접 해 보시면 좋은데음 에르메스가 당연히이 비중이 실질적으로 더 낮았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브랜드의 힘이 더 강력한 거죠. 굳이 마케팅 여러분 LMS가 엄청나게 여기저기 다니면서 전단지 돌리면서 막 TV 선전하고 이런 거 많이 본 적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판관비의 비중을 통해서이 그 브랜드의 힘을 알 수도 있고 첫 번째로는 근데 그 그렇게만 비교를 해 버리면은 아 그러면이 신타스라는 기업은 무지무지음 뭐 뭐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 그러니까이 에르메스 같은 경우는 판간비가 신타스 대비 높으니까 무지무지 후진 기업이고이 너머너 디스크도 엄청 후진 기업이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게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제약이나 명품이나 이런 쪽들은 기본적으로 판관비가 높게 작용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약 쪽도 제약이 특히 이제 그렇죠. 그래서이 업종의 결을 조금 더 이해를 하는게 훨씬 중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 업종 내에서 어떤 기업이 더 해자를 갖추고 있는지 이런 걸 접근하는게 이제 맞아요. 근데 이거는 사실은 상세하게 브레이다운을 제가 해서 그런 거고 전 사실은이 제약 산업에 대한 결을 일단 처음에 익혔잖아요. 제약 산업이 기본적으로 판관비의 비중이 높구나. 이걸 익히고 난 다음에는 어 그다음에는이 기업의 해자 측면에서 영업 익률을 보게 되면 어차피 영업 이익률 쪽에 원가도 반영되어 있고 판관비 쪽도 반영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두 가지 비용이 빠진 다음에 영어 미익존으로 나온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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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큰 그림을 잡기

영업 이익률을 보면 이미 기본적으로 큰 그림에선 잡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사실은 주부들도 있을 거고 학생도 있고 대학원생도 있고 다 바쁘잖아요. 그러면 저는 업종에 대한 큰 그림의 결만 이해하고 영업 이익률로 판단을 해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정도는 어 거칠 개념이잖아요. 회계책도 제가 저도 회계가 많이 부족하지만 회계책도 한 권을 읽고 아 나 이거 있는데요가 아니라 그래서 더칠 개념으로 똑같은 그 감가 상각에 대한 비용이더라도 비 어 표현이더라도 어떤 책에서선 이렇게 표현했는데 그게 더 와닿왔더라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더칠 개념으로 그 공부를 한 개의 기업에 대해서 계속 꾸준하게 해 나가는게 더 중요한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보면 대부분 어떻게해요? 분기별로 기업이 계속 바뀌잖아요. 왜냐면 분기별로 이익의 증감률이 다 달라질 거잖아요. 지난번에 높게 나왔으면 CPI라 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잖아요. 지난번 기저가 너무 높아서 이런 영향이다 막 이런 해석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기업을 계속 바꾸면서 가는데 어 제 생각에 훨씬 중요한 거는 한 가지 기업이든 두 가지 기업이든 꾸준하게 이렇게 좀 알아가면서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제가 예전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이만큼 퇴근하고 나서 이만큼 공부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또 다시 이번에 또 순남매 도니까 그 기업에 대해서 또 이만큼 공부해야 되고 언제 그럼 이런 것까지 우리 다 보겠어요? 기업 수도 많은데 그렇게 되면 투자가 힘들어진다.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될 거 같네요. 음. 다음으로는 연구 개발비를 조금 더 다룰 텐데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 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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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질문과 난이도 점검

설명은 좀 이해되 드세요. 어때요? 난이도도 조금 적어 주시면 사실 근데 지금 참여 인원이 22명이라서 전체 표분을 다 대표성은 없겠지만 그런 것도 적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어 예, 좋습니다. 다들 괜찮으신 거 같네요. 네. 아, 감사합니다. 참 이거를 요약하기 가 참 어렵네요.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공유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연구 개발비부터 한번 좀 나가 보도록 다시 할게요. 그 여러분 혹시 필리피쇼 아시죠? 그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라는 분 그 쓰셨는데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읽어 보면은 연구 개발비에 대한 내용이 좀 인상적으로 나와요. 그래서 연구 개발비를 그 아 참고로이 플리피셔가 누구냐면 그 이제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 버핏이 크게 당신의 수승을 그 세 명으로 말을 해요. 일반적으로 두 명이 많이 유명하지만은 필립 카레 뭐 이분까지 포함을 해 가지고 총 세 명으로 얘기를 해요. 근데 그 한 명은 잘 아시겠지만 벤저민 그레이엄이고 다른 한 분이 필립 피셔. 그리고 또 다른 분이 필립 카레 뭐이 그쪽은 이제 아마 스승까지 아니 텐데 결국에 성장 쪽에 대한 그 하나의 획을 그은 분이 이제 필립 피셔이고 그분하고 어 비슷한 결로서 아주 좋은 기업의 투자를 더 성장하는 쪽으로 해야 된다. 이쪽으로 이제 계속 관철을 시켰던 분이 찰림 먼거라든지 그다음에 티로프라이스 이런 분들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그 이제 더 레슨이라는 책에서도 제가서야 읽고 읽고 있지만 어 굳이 이런 책을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투자자 별로 어떻게 결이 다른지를 많이 이해를 하셔야 돼요. 예를 들어음 저 같은 경우는 테슬라를 비중 있게 투자하고 있지 않아요, 전혀. 그런데 테슬라를 비중 있게 어 투자하는 뭐 예를 들어 캐시우드나 이런 분들의 그 맥락도 전 충분히 이해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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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피쇼 사례의 연구개발비

그니까 각자의 성향이 되게 다른 거기 때문에이 그런 관점에서 필리피쇼가 교서에서 어떤 식으로 연구 개발비를 바라보고 있는지 이런 것도 사람마다 되게 다 다르단 말이에요. 선호가 어떻게 처음에는 연구 개발비가 뭐예요? 연구비하고 결국에 개발비로 나뉘지요. 연구개발 연구비는 경상연구 개발비라고 일반적으로 표현이 되고 뭐 자산화로 성격시킬 수 있는 것들은 예를 들어 그런 것들 다 이제 무형 자산으로 이렇게 성격시킬 것들은 개발비로 이렇게 계상을 시켜요. 잘못되면 근데 손상자손도 나오고 뭐 그래요 뭐 이런 거는 굳이 알면 좋지만 언젠간 알긴 알아야겠지만 사실은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떤 기업이 지트키를 쓰느냐가 훨씬 중요하거든요. 제가 지난 판관비도 마찬가지예요. 그 속성, 결 이런게 제가 중요하다는 계속 중요하다는게 뜬그름이 아니라 잘 보시면 그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음 뭐 코스트코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일 거 같아요. 코스트코 같은 경우도 광고를 따리 막 막 하지 않잖아요. 테슬라도 사실은 광고를 엄청나게 하고 그러지가 않잖아요. 근데 그 그러면 광고선 전비가 아껴지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매니아들의 그 에오도는 되게 높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게 사실 치트키 같은 거거든요. 연구 개발비 쪽에서도 치트키를 필리피셔가 이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여기 도서에서 이제 설명을 하는 사례가 뭐냐면 어떤 기업은 당 어 자기네가 죽으라고 그 연구 개발 비용을 전부 다 태우는데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비용의 상당분이 정부의 프로젝트성 성격이 있어 가지고 정부 쪽에서 부담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이로 인해서 어 근데 그 개발을 하고 나서 그 노하우 같은 것들이 그대로 고세란이 이제 기업 인령들한테 남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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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비용과 손익의 시차

그럼 이게 사실은 비용단에선 전부가 지원을 한 거잖아요. 그 이런게 완전 치특기 같은 뭐 그런 식으로 표현을 안 했지만 이제 우리가 도서를 읽을 때 뭐 몇십년 수십년이 지난 도서니까 맥락을 이해해야 되잖아요. 그까 저는 회계에 대해서음 훨씬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 많지만 어 결국 우리의 초점은 뭐냐? 결치 특히 어떤 기업이 더 좋은지, 경제적 해가 어떤게 좀 더 유리한지 이거를 더 잘 잡을 수 있다면 용어에 대해서 아주 정확한 정의나 정확하게 발라내고 이런 거는 중요도가 오히려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내가 어 여기서 동일하게 10시간이 우리 직장인이잖 직장인들이 하루에 한시간 두시간 남을 텐데 뭐 투자 쪽으로 쓸 수 있는 시간은 30분에서 1한시간도 안 되겠죠. 30분 정도밖에 안 되겠죠.이 시간을 어 동일하게 발라내면서 계속 있을 거냐? 아니면 생각의 초점을 어떤 기업이 더 쉽게 돈을 버는지에 초점을 맞출 거냐? 당연히 저는 후자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 사실 정성적인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그러면이 부분에서음이이 부분에서 그럼 검증을 할 때만 회계적인 지식이 필요한 거일 뿐이고 어 하나하나 이렇게 나눠 가지고 엑셀트 여기는 이제 제가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뿐이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는 방식은 어 이렇게 막 습관이 들면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하는 하기보다는 오히려 사업 모델에 대해 생각하고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매니지먼트에 과거 기사라든지 인터뷰 찾아보고 이게 훨씬 중요한 거 같아요. 저만에도 파크 시스템 예전에 자서전을 그 출간이 다 끝나 버려 가지고 전 절판된 도서 샀었거든요. JP도 마찬가지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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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무형자산의 질적 판단

그러니까 이렇게 오히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사람이 이끄는 거잖아요. 이쪽이 훨씬 중요한 거예요. 정성적인 쪽이. 자, 그러면 연구 개발비 쪽에서도 그 펠리피셔가 말했던 그렇게 어 정부에서 비용을 지원을 받았었지만 사실은음 그 자산 쪽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 유형 자산을 우리가 취득을 하잖아요. 취득을 하게 되면은 매용 연수를 정하잖아요. 예를 들어 8년으로 만약에 정했어요. 그럼 8년 동안에 걸쳐서 이건 감가 상각이 다 완료가 됐지만 실제로는 유형 자산 우리가 8년 지났으니까 파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남아 있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짜로 비용이 자산을 결국 비용화시키는게 영업의 활동이라고 제가 말씀을 했잖아요. 근데 어떤 자산은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비용이 수반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내용 연수 삼각이 다 끝났. 내용 연수에 따라서 감가 상각이 다 이미 끝났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결국 치트키라는 거예요. 한 번에 내가 예를 들어서 동일하게 어떤 독점적인 선두 기업이 있을 때 아 그래 내가 만만해 보이니까 나도 들어갈게 하면은 그 시행 착오가 그대로 그 바로게 바로 그 갭을 좁히기가 어렵다는 거죠. 노하우들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쌓여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걸 보면 연구 개발비에 대한 관점에서도 이 파크스이 참으로 기업 추천이 아닙니다.이 당연하지만 어떤 결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전에는 제가 파크 시스템의 원가율에 대해서 삼성전자랑 비교를 했었잖아요. 그렇죠? 기억나시죠? 여기였나요? 어, 이쪽이 아니었는데. 근데 그이 원가 부분에서 바라보는 측면이 있고 또다시 이제 연구 개발비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면 파크 시스템의 판관비 그 매출 대비 영 그 연구 개발비 몇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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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의 연구개발비

14%예요. 14%. 그리고이이 14% 적혀 있잖아요. 그러면이 말은 뭐냐면은 파크 시스템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부루커였나요? 이쪽 기업하고 아마 독점적으로 전 세계에서 2위 정도 시장을 차지 전 세계에서 그렇게 차지를 할 거예요. 물론 점유율은 훨씬 더 낮지만 그다음에 아마 히타치 뭐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이 현미경 쪽에서. 근데이 기업은 매출에 대해서 연구 개발 비가 더 높으니까 무조건 나쁜 기업 이렇게 평가를 할 거냐라고 봤을 때 사실 결이 조금 다르다는 거예요.이 기업을 보호하는 회사는 그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압도적인 뭐 기술 격차 이런 쪽으로 접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얘는 연구 개발비가 매출 대비 높고 덴티움은 낮이니까 덴튬이 더 좋은 겸 이렇게 판단을 해 버리면은 그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에르메스랑 뭐 다른 사례들 있었잖아요. 어떤 거 신타스랑 뭐 이쪽에서도 업종이 다른 거를 동일하게 적용시켜 버리면 꼬이 꼬이거든요. 상상 더 많이 쉽게 생각해야 되는 건 업종의 결. 아까 변동 뭐 변동비업 고정비업 이런 것들 설명할 때도 업종만 보더라도 그 업종 내에서 대체적으로 결이 비슷하게 나오는 거를 이해를 해야 된다. 그럼 업종을 처음에 이해한 다음에 3전 대비해서도 파크 시스템 그 연구 개발비가 지금 높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쉽게 이해를 해야 돼요. 3전 쪽에서는 지금 뭐 TSMC 이런 쪽들경 경쟁을 하잖아요. 규모의 경쟁 이런 걸 하지만 파커시 스템스는 플레이어가 엄청 많은게 아니라 그냥 완전 기술차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는 이제 국정원 보호 기술 막 이런 식으로 잡혀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업이이 숫자만 보고 정량적으로 볼게 아니라 어떤 쪽에서이 기업한테 크리티컬한 쪽은 어떤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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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 해석의 주관성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거예요.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완전 주관적 영역인 거예요. 연구 개발비가 뭐지? 이거는 앞에서 이제 우리가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서 했던 거고이 기업한테 정말 중요한 건 이거겠구나. 예를 들어 플랫폼 플 기업. 저는 A라는 플랫폼 기업에 투자했다가 혼절을 크게 한 적이 있어요. 근데 플랫폼 기업의 특정은 뭐예요? 뭐 예를 들어 매출이 나오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좋고 다익 좋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너무 그림도 예쁘고 좋잖아요. 현금으로 좋고 부채리율 낮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너무 좋아 보이지만 플랫폼기의 특징은 뭐예요? 정량적인 거에 너무 꽂혀 버릴 때 단점은 결에 그 결에서 중요한 걸 놓치는 우가 발생을 할 수가 있어요. 우류가 플랫폼 기한테 중요한 거는 신규 신규 목이겠죠. 목행 신규 유저가 계속해서 들어와야 되겠죠. 근데 이쪽 단에서 만약에 놓칠 경우에는 사실은 크게 흔들려 버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숫자를 이해하고 난 다음에는이 기업한테 중요한 포인트는 뭘까? 이걸로 넘어가셔야 돼요. 그리고 그 챕터 13번 감가 삼각비에 대해서 볼게요. 여기 보면 67페이지에 보면 월스트리트는 한번 67페이지 다 보세요. 그 밑에 부분 67페이지 하단 부분에 뭐라고 적혀 있냐? 음. 월 스트리트는 이런 식으로 계산된 이익을 앱다라고 부른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셀사이드 바이사이드 설명하면서 말씀드렸죠. 셀사이드 쪽은 어떻게든 투자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어쨌든 그 거짓말을 친다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IR 자료도 여러분들이 제가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라고 항상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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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레이아웃을 구분하기

데이터가 틀렸다는게 아니에요. 데이터가 틀린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레이아웃을 해서 어떤 식으로 예를 들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난번에도 영업 이익이 제가 올해 원래 100 120 그다음에 70 그다음에 다시 80을 만약에 했어요. 그러면 사실은음 아니야 여기서이 이런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자, 이렇게 놓고 보면 영업 이익이 80, 90, 150, 100 다시 뭐 70 내려갔다 130 되고 왔다 갔다 너무나 하잖아요. 이게 봤을 때 어떤 사람들은 이익이 지금부터 70에서 135를 증가한다. 아 너무 좋다. 할 수 있지만 어 제가 만났던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쪽들은 사실 이런 건 디스카운트 요인이에요.이 기업이 뭐 그렇게 시클리커를 타면서 이런 시클리컬은 한번 다운사이드 꺾이면 사실 일반적으로 팍팍 꺾이기 마련이기 때문에 이것도 숫자가 좀 그 결이 맞지 않고 그냥 이거는 기업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경향이 되게 강한 거거든요. 자, 그러면 이럴 때 표현을 어떻게 할까요? 당연하지만 어떻게 하시겠어요, 여러분이? IR는 당연하지만 Cagr로 표현을 할 거예요. 한 번에 그냥 뭐 3개년식으로 묶어 가지고 2개년, 3개년식으로 묶어가지고 그러면 사실은 80 대비 130 이렇게 쭉 나열를 할 수가 있잖아요. 연차별로 이렇게 연도별로 본 다음에. 그래서 그 관점에서 본다면 에비다라는 용어도 왜 나왔냐는 거예요. 에비다가 뭐예요? 막 저는 사실은 그 쉽게 하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내가 테스트 볼게 아니라 경영 석사 딸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전혀 영어 CFA 딸 것도 아니니까 쉽게 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 앱비단 뭐 프리캐시 플로우도 사실은 정확하게는 그 영어 현금에서 갭팩을 제한값보다 조금 더 상세한 그런 것들이 있지만 그냥 그렇게 봐도 대동 소유하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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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와 감가상각

에비다도 영업 이익 플러스 감가 상각 부분을 하면은 에비다로 보시면 돼요. 그러면 결국에이 감가 삼각 비용을 비용으로 인정을 안 하는 거잖아요. 지금 에비따의 그 말은. 근데 자꾸 버핏의 서안 쪽에서 많 자주 말하는게 감가삼각도 비용입니다. 계속 그 말이 되게 나오는 거예요. 비용이다. 그러면 여기서도 지금 나오는게 그 여기 밑에서네 번째 줄에 대해서 워앤 버핏은 월스트리트는 언젠가 인세기가 낡아 버리기 때문에 어 예비는 그래서 감가 상각 감각이 사실은 현금흐름 쪽에서 순위익에서는 감가삼각 은 비용이지만 실제 비용이 지출된게 아니기 때문에 약간 커피 머신을 예를 들어 100만 원 주고 샀으면 이미 현금은 제가 2023년도에 1500 줬으면 현금 1500 나왔고 24년도에 제가 돈 안 들겠죠. 추가로 26년도에도 안 될 거잖아요. 27년에도 안 될 거고. 근데 이때 비용 처리를 제가 할 거란 말이에요. 감가 상각으로. 그렇죠. 왜 그러냐? 제가 뭐 예를 들어 한 5년 쓴다고 내용을 정해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삼각을 다 시킨다고 했다고 치면이 커피 머신을 그러면 여기서 비용이 계속 발생하지만 실제로는 현금이 유출이 안 됐으니까 순익에서이 감가 삼각 순익에서 손익 쪽에 영향 쪽하고 자산 쪽에서 영향 뭐 매입 채무나 이런 쪽 등 재고자산 뭐 손익 쪽에서는 대표적으로 감가 상각 이런 것들을 다시 현금이 유출되지 않 현금 쪽에서 비용 조정을 해 가지고 다시 올리는게 이제 현금을 만드는 과정인 건데 핵심은 뭐냐? 감가 상각은 비용이지만 실제로는 현금이 유출이 안 됐으니까 에비따로 봐야 되는게 아닌가요라는 생각을 저도 예전에 되게 많이 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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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업종의 현금흐름

그래서 그 장말이라는 예전에 아마 여러분들이 투자 해외 기업들 보시다 보면은 아 우리나라에도 KTNG를 아마 퍼스트 이글이 지분 매입을 했을 거예요. KTNG 유명한 기업이죠. 퍼스트 이글이 그 되게 유명한 이제 운용사인데 여기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그 매니저를 했던 분이 장말이라는 분이 계세요. 그래서 이분이 쓴 책이 같이 투자하는 옳다라는 책이 있어요. 저도 되게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서 읽으면서 느낀게 아이 사람의 투자는 나하고 너무나 안 맞는다라는 걸 전 되게 많이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보다 훨씬 더 뭐 저는 발끝 밑에도 안 닿겠죠. 훨씬 더 대단하신 분이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성향은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이분은 는 제가 예전에 기억하기로 책에서 에비타 같은 걸 중요시 한다고 봤던 거 같아요. 근데 형 이건 틀릴 수가 있어요. 제가 이제 그 항상 너무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말을 제가 그 너무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재개되니까 그냥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예전에 읽었을 때는 에비타 쪽 같은 걸 많이 보셨던 거 같아요. 이분께서. 그리고 그래서 법핏의 68페이지 내용은 감가 삼각비도 적을수록 좋다고 본다.이 내용인 거예요. 실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도 항상 자주 생각을 하셔야 돼요. 왜냐면 이게 그냥 아 이거 했던 말 왜 또 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냐면 여러분들을 끊임없이 제 생각에는 텔레콤사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오늘인가요? 어젠가요? 그 신문에 나왔던데 LG U플러스 아시죠? 그렇죠? LG U플러스 한번 봐 볼게요. 여기도 그냥 정성적으로 보면 아 연금이 국민연금이 취득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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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서프라이즈와 자본적지출

8%를 취득했고 어, 영업 이익도 서프라이즈가 나왔네. 심지어 22년 결산 때는 영업 이익이 서프라이즈가 크게 나왔네. 아, 실적이 좋구나. 근데 밸류에이션이 이렇게 PR 밴드에선 하단이야. PBR 밴드에서도 최하단이네. 근데 실적은 최고치야. 근데 앞으로 더 증가해. 어, 이걸 보면은 계단형이 아까 어, 전주보도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말을 했는데 19년에 6,800개 찍던 체력이 8,800 9,700만. 그다음에 23년도에 11, 거의 12,000 가까이 찍으니까 이거야말로 매출 늘어나고 영업 이익 쭉 꾸준하게 늘어가는데 밸루에이션이 최하단이니까 최고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가 있단 말이죠. 정량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저는 여러분들한테 어떤 기업을 판단할 때 그 사서 나중에 팔아야 되는 쪽으로 보면은 피곤하다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이제 사고 말 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정하시겠지만 알아서 훨씬 더 중요한 건 먼저 사업의 결부터 파악을 하자. 그럼이 사업의 결은 이거는 이제 손익 계산서 쪽으로 본 거잖아요. 그럼 손익 계산서에 아까 영업 이익단으로 내려오기 전에 비용 뭐 있됐죠? 두 가지 계속 하나 매초 원가 쪽 그다음에 반간비 쪽 기억나시죠?이 두 개가 여기 위에 이제 올려져 있는 거예요. 근데 감가 상각이 그래서 원가 쪽에도 반영됐고 판관비 쪽에도 반영이 되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이 기업이 그러면 투자를 어떻게 해 나가고 있는지를 보려면 뭘 보면 돼요? 케펙스를 보면 된다는 거죠. 케펙스가 지금 22년도가 이제 결산이 완료 지금 안 됐죠. 그럼 뭐 21년치 이때 거를 대충 보면 22,000 정도잖아요. 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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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보다 큰 CAPEX의 부담

이때 단기 순익이 몇이에요? 7,200이에요. 그러니까 순익 대비 캠픽스가 되게 과도한이 산업 속성인 거예요. 망도 제가 정확하게는 통신이 산업들을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지만 제가 좋아 안 좋아하면 막 굳이 공부 안 하거든요. 근데이 기본적으로 설 투자를 많이 해야 되고 되게 뭐 망 같은 거 설치하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산업의 결을 생각을 할 때 예비단은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것도 당연히 영업 이익에다가 케팩스 쪽으로 올리면 훨씬 더 커지겠죠. 근데 그 그래서 실제로 늘어난다 한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케펙스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어 뿌려진 숫자만 내가 볼게 아니라 주관적으로 한번 내가 비율을 만들어 보자. 근데 저는 사실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재고자산 회전율부터 여러 가지 뭐 내용들이 많지만 회전율 구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다른 것들은 많이 안 하고 다른 것들 상당부는 현금 흐름으로 걸러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굳이 딱 한 가지 제가 집중해 가지고 굳이나 비율를 만들어 보는 거는 케팩스 쪽에 대해서는 순위가 꼭 보는 편이에요. 이거를 조금 그냥 스칠게 아니라 되게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속도를 내야겠네요. 그 그리고이이자 비용 관련해 가지고 재앙을 부르는 전주곡이라고 챕터 14번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70페이지에 보면 장기적인 경쟁 오일을 가진 회사는이자 비용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어 이렇게 나오는데 어 잘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이자 비용 쪽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뭐 사람들은 이제 부채 비율를 볼 거예요. 근데 그 제가 질문 받았던 것 중에어 어떤 분께서 배차대졸루프를 분석할 때 비영업 장산, 영업자산, 비영업 부채, 영업 부채로 나눠서 기업 분석을 하는데이 방식의 논리적 해석이나 빠진 부분이 뭔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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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공식보다 사업의 결

뭐 이런 식으로 나와요. 회계책에 따라서 이렇게 저는 사실 물론 이제 다 맞는 말이고 그렇지만은 이거는 그냥 뭐 이렇게 이거 봤으니까 스텝 A 이거 받고 스텝 B 이거 받고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잘 생각해 보세요. 그 그냥 편하니까 제가 LMS 예를 들어 볼게요. LMS 가 과연 어떤 대단한 유형자산의 크기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생산력을 만들어 낼까요?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이 얘네는 브랜드로 만들어내는 기업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브랜드가 과연이 기업의 무형 자산에 계상이 되어 있을 그 이제 영업권의 계상이 자체 브랜드가 계상이 재무 상태표에 그 수익을 만들어내는게 이제 브랜드의 힘인데 그게 계상이 되어 있을까 본다면 그렇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자체적으로 판단하는 자신의 브랜드나 밸류 무형자산 쪽에 대해서는 그렇게 판단을 하기가 없하면 안 돼요. 왜냐면 누구나 어 나는 내가 우리 브랜드가 이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말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기업들을 인수할 때 소위 실사를 나가죠. 실사를 나가서이 기업에 승자산 있고 공정 가치를 제 측정을 해 가지고 근데 뭐 예를 들어서 계산을 다시 감정 평가도 받아보고 했더니이 기업이 총 8천억이더 거 빼고 부채 빼고 뭐 이런 식으로 했더니 공정 가치를 제대로 반영한 금액이 8,억이더라. 근데 제가 이걸 1조 주고 인수를 하면은 영업권이 영업권이라고 프리미엄 우리도 권리금을 주잖아요. 자영업 인수를 할 때 이게 이제 권리금 영업권이 이제 계상이 되는 건데 실질적으로이 많은 기업들에서 밸루에이션 해석의 요체에서 어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보이지 않는 자산 쪽을 이해하는게 되게 제가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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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부채비율 사례

부채 비율도 마찬가지예요. 부채 비율도 자 여기 보시면이 오스템 임플란트예요. 그 요즘에 주가 제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마 뭐 덴튬 올랐으니까 얘도 올랐겠죠. 제 잘 보진 않았지만 얘네를 보면 그냥 한번 봐 볼게요. 음. 음. 제가 만들어 놨어요. 자 오스템 임플란트예요. 1년 동안 32%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죠. 자 그런데 여기를 보면 부채 비율이 어때요? 868%도 보이잖아요. 그니까 이런 수치를 일반적으로 우리가 쉽게 보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러면 408%도 사실은 진짜 높은 거잖아요. 430% 이러면은 정말 높은 거거든요. 자본 대비 해 가지고 이제 부채가 어느 정도인가데이 4.3배나 된다는 거니까 되게 커 되게 크죠. 사실 되게 큰 거예요. 그러면 어 순간적으로 아이 기업은 평판 없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 스킵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그러기 전에 저라면은 만약에이 기업을 제가 처음 들었다면 뭘 볼 것 같냐면 매출을 볼 거 같아요. 물론 당연히 업종에 대해서도 먼저 보겠지만 뭐 임플란트 이런 쪽 알겠어. 뭐 그건 이제 주변에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어때이 기업? 저도 이제형인 측가의사 부부니까 물어봤어요. 예전에 뭐 덴티움도 물어보고 어때 뭐 영업 방식은 어떻게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소위 필리피셔 방식이거든요. 필리피셔는 그리고 뭐 주변 사람들한테 묻고 뭐 이런 걸 좋아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끝 하고 난 다음에는 그거와 별개로 매출단을 쭉 볼 거예요. 영업 이익 쪽을 쭉 볼 거예요. 근데 흐름이 지금 나쁘지가 않잖아요. 어 200에서 영업 이익이 300, 400, 900 여기 두배 가까이 뛴 거는 영업 이익이 무지하게 뛴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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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급증의 이유 확인

사실 데을 찍었는데 여기서 또 2,200 사실 엄청나게 지금 점프를 하고 있는 거니까 의아할 거예요.이 근데이 기업이 구체 이렇게 우량해 보이는데 영업등도 보면은 지금 어때요? 400에서 600 1 1800 그니까 엄청나게 빠 증가하고 있는데이 기업이 왜 이렇게 우량해 보이는 회사가 부채 비율이 높냐? 왜냐면 얘만 지금 납득을 못 하는 거예요. 기준에 ROE도 50이면 되게 높은 거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 그때 이제 재무 상태표에 들어가서 한번 보는 거예요. 그때서야. 굳이 어 어떤 사람 어떤 기업을 봤을 때 우리가 힘 빼는 투자를 전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힘 힘 빼야 되는데 이거 영업용 나누고 이거 뭐 이거이이 부채는 금융이자 부채고 이건 영업용 부채 이거예요. 영업용 부채가 뭐예요? 매입 채무 이런 것들이 영업용 부채예요. 이자가 발생을 안 하잖아요. 그래서 소위 부채는 하나는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 하나는 종이가 이자가 발생 안 하는 부채 이렇게 있는데 잠깐만요. 아닙니다. 네. 그렇게 있는데 자 여기 그러면 제가 옥스템 임플란트를 한번 본다고 해 보는 거예요. 여기도 제가 이렇게 딱 뽑아놓 그럼 뭘 보면 되냐? 여러분이 재무 상태표를 읽는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 보자마자 지금 진짜 읽기가 싫잖아요. 저도 이런 거 디스플레이 안 좋아하는데 예쁘지가 않으니까. 근데 이제 크게만 보자고요. 그 부채하고 자본이 결국에 자산에 배치가 되어 있는 거예요.이 윗단에.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 부채 부분이 그럼 뭘로 구성되어 있냐 봤을 때 이거 하나하나 이렇게 막 이거 뭐야? 뭐야? 이렇게 보려고 하지 말고 부채 총계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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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단위와 선수금

935다.이 단위는 아 내가 이렇게 헷갈리잖아요. 아 안 읽으셔도 돼요. 그냥 935구나. 935고 이게 총 자리가네 개가 있다. 근데 여기 보니까 어떤게 숫자가 많아요? 여기서 두두두두 이렇게 보는데 기타 유동 부채라는게 무지 많잖아요. 지금 여기서 보면이 비중이 얼마큼이에요? 거진 한 반절 되나요? 지금 그렇죠. 기타 유동 부채가 나머지 부분들은 되게 작잖아요. 그죠? 그러면 얘가 뭔지 모르겠지만 얘가 뭔지 모르겠지만 얘를 한번 봐야 되겠다. 그러면 얘에서 우리가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된다고 했죠? 설명서로. 설명서 뭐예요? 연결 제모 주석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뭐라고 적을까요? 여기 적혀 있죠, 지금. 기타 유동 부채 클릭을 하는 거예요. 그럼 바로 뭐가 떠요? 이렇게 뜨잖아요. 지금 설명서가 나왔어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이거 금액의 상당분이 뭐다? 선수금. 이제 미리 받은 거예요. 그래. 선수금 좋은 이제 매출로 연결이 되니까 좋은 쪽이라고 좋은 부채라고 말을 많이 해요. 근데 자 그러면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 내가 봤어. 이미 내가 봤는데이 기업은 상당 부분이 선수금이었어. 그러니까이 기업은 좋아. 이렇게 해석을 할 수도 있고. 첫 번째 두 번째는 뭐냐? 어 오케이. 선수금이 많은 거 알겠는데 그럼 선수금을 제외하고 부채를 한번 더 보자. 그래도 부채 비율이 그러면 정말 막 100 50% 대낮아지는 참 보자. 왜 이게 중요하냐? 부채 비율이 나중에 어 제 용어는 헷갈리는데 부채 레버리지였나요? 기억이 잘 안 나요. 자본 레버리지 효과였나요? 그 어쨌든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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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레버리지와 ROE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을 해서 부채 비율이 높으면 동일한 기업일 때 ROE가 높게 나와요. 자산에서 부채가 높으면 자본이 적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라산에서 자본 더하기 부채잖아요. 그럼 부채가 많아요. 그럼 자본이 적겠죠? 자본이 뭐예요? ROE에서 에커리잖아요. 애리. 그럼 밑단 부분이 적으면 ROE가 뭐가 돼요? 여기서 분모랑 분자가 있을 때 분모가 줄어들면 뭐가 돼요?이 분수에서 값이 높아지잖아요. 그러니까 ROE가 높아지는 거예요. 근데이 기업이 아까 봤을 때 ROE가 몇이었어요? 막 79도 나오고 이러잖아요. 79° 나왔다가 음외값도 나왔다 12 나왔다가 다시 52 나왔다가 이게 정말 범상치 않은 숫자들이거든요. 지금 여기 나오는 것들이. 그럼이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돌고 돌아서 간게 결국 어디예요? 부채 부채 쪽을 보게 된 거고 이런게 아니었다면 내가 굳이 안 받겠죠. 그 영업용 나누고 유동 자산 나누고 비유동 자산 나누고 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사실 1년 1년 내 뭐 그러니까 1년 이내에 갚아야 되는 부채를 뭐 유동 부채 막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런 거를 굳이 기계적으로 더 잘라놓고 더 부지런히 엑셀에 정리했다고 투자하고 하등에 어차피 내가 블루칩 기업들에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다면은 그런게 큰 임팩트를 안 미치거든요. 근데 이렇게 숫자가 튕길 때 지금 딱 봐도 숫자가 붙 튕기잖아요. 지금 이런게 있을 때 굳이 들어가서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수금을 그러면 부채 총계가 몇이에요, 지금? 부채 총계가 뚜두뚜두 이렇게 봐 가지고 아, 이런 거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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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을 제외한 부채 보기

상관없어요. 이런 거 다 스킵하시고 보면 부채 총계가 935 나와 있잖아요. 그대로 적는 거예요. 935 이렇게 적고 선수금을 제가 적어 봤어요. 그럼 선수금을 제외하면 얼마큼이에요? 563. 자본 총계랑 그럼 나눠 보면은 얼마큼이 나와요? 260%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동일 하게 그냥 봐보는 거예요. 왜냐면 막어 저는 훨씬 더 중요한게 항상 A와 그 제가 가장 많이 발견한게 어떤 업종이 좋아. 첫 번째 내가 역시 2차전지 오를 줄 알았어. 내가 역시 철강 갈 줄 알았다. 내가 역시 변합기 갈 줄 알았어. 시클리컬 나 이제 간다고 했잖아. 이렇게 하는 투자가 되게 많은데 그 업종으로 보는 것도 물론 하나의 결일 수 있지만 저는 업종에 대한 판단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산업 이거는 자신의 철학하고 많이 관련 있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그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아팠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이제 그때 그리고 또 제가 많이 그런 걸 생각을 했죠. 아 이게 정말로 인류한테 뭐 거창한 인류까지 안 가요. 그냥 내가 봤을 때 정말로 힘들 때 곁에 있고 그런 곳에 투자해야만 내가 어쨌든 보람을 느끼니까 주가가 흔들려도 조금 덜 내가 마음이 좀 편하겠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재활용 잘해 주고 제가 재활용 재활용 잘해 주고 그다음에 내가 비록 기본은 내가 제대로 막 파타고니아처럼 그렇게 살지 못하겠지만 창업차처럼 적어도 제 뭐 재활용을 해 가지고 신재생 에너지에 기어를 해 주는 그런 폐기물이라든지 아니면은 내가 생각했을 때 아 결국에 투자하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야 될 텐데 남의 인생 악만치고 그러면 내가 카지노는 하면 안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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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철학과 업종 선택

카지노 기업은 투자를 하면 안 되겠고 어 그 뭐 담배 기업도 그러면은 좀 불편할 수가 있겠고 어 그래도 내가 봤을 때 의료기나 제약이나 이런 쪽이 사람들한테 희망을 주고 이러지 않을까 그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전 훨씬 더 맞다고 보거든요. 그게 결국에 여러분한테 나중에 흔들릴 때 큰 힘이 될 거고 다만 그렇기 따지만 사실 통신망 기업도 사람들의 편리성을 도와준다. 어 그러니까 너무 좋다.이 관점으로 접근했던게 누구냐면 캐시우드랑 빌황이에요. 빌황이라고 예전에 그 한국계 아키고스 캐피탈인가요? 그 파산하셨던 분인데 이분이 그 그 캐시우드가 파괴적 혁신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는게 파괴적 혁신을 통해서 인류의 실질적인 편리성을 높게 높게 기여하고 싶다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누구나 그 자기의 그 좋고 나쁘을 떠나서 그런 어떤 철학에 기반돼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업종으로 들어가는게 더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 예를 들어 폐기물 쪽을 본다면 폐기물의 속성은 뭘까? 폐기물의 속성은 제가 봤을 때는 물론 폐기물을 그 뭐 약간 이제 논 외의 결이지만 사실 이렇게 이런 얘기가 저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편이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폐기물 업종이라면 예를 들어 전환 비용이 높은 거는 뭐가 있을까요? 은행 이런 것들이 뱅킹 가입할 때 전환 비용이 되게 높잖아요. 그러니까 웬만하면은 잘 안 바꾸죠. 통신사도 어 제 생각에는 잘 안 바꿀 거 같아요. 근데 그 소위 말해서음 이거를 뭐 뱅킹 쪽이 특히 이제 그런게 많을 테지만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어 한번 하면은이 이게 영속적으로 3년 5년 단위로 컨트랙트가 만들어지고 굳이 바꿔봤자 특별한 효용 없고 이런 기업들도 어떻게 보면은 전환에 대한 니지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저는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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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기업의 전환비용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폐기물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전환 비용 쪽에서는이 해자가 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기업들의 특징은 뭐냐? 이제 폐기물 내에서의 특징은 꾸준하게 어쨌든 한번 장치 기업들은 퍼가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납품이 언제 되고 언제 안 되고 이런 거에 불안불안하잖아요. 제 기업들 대비해서 그래서 제가 지난번 시간에 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기업이 갖고 있는 급, 기업이 영의하는 사업의 특성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된다고 했잖아요. 더 쉽게 편안하게 버는 게요. 이익의 확장성. 확장성은 매출의 카테고리, 국가의 카테고리 뭐 이런 식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훨씬 더 쉽게 돈 버는 측면에서는 벌었다가 안 벌었다가 벌었다 안 벌었다가 대박 썼다가 다시 불안했다가 이런게 아니라 꾸준하게 재판매가 이루어지는게 이제 좋을 거예요. 그럼 매출이 꾸준하게 계속 발생을 하는 거겠죠. 그 그런게 제가 봤을 때는 뭐가 있을까요? 뭐 클리닝, 청소 이런 것들은 매출이 계속 발생을 하겠죠. 제가이 동시에 왜냐면 어쨌든 납품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서비스의 납품이. 동시에 쓰레기들도 마찬가지로 계속 수과가 되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 폐기물 기업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배당 성향이 되게 높아요. 이제 그런 측면에서 조금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뭐 예전에 넷마블이었나요? 그 뭐 비슷한 결론 코 코를 지분을 아마 코웨이의 대주주가 넷마블인가 그럴 텐데 마찬가지예요. 게임 업기의 특성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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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종의 불확실성

뭐 네임업 그 뭐 넷마블 이번 게임 좋다 나쁘다 뭐 데브 시스터즈인가요? 전 게임 안 하지만 뭐 이런 뭐 북키원 좋다 나쁘다 이런 거는 되게 지업적인 거고 업종의 결부터 이해를 해야 되는데 게임의 결은 뭐예요? 몇 년 동안 내가 인력들을 써 가지고 엄청나게 퍼 부은 다음에 출시를 한 다음에 이게 대박을 치냐 아니면 망하냐 개봉 박두개 개봉 박두 같은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불안불안하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그럼 어떤 이 기업을 가지는 사람이 어떤 니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당연하지만 꾸준한 캐시카워를 차라리 하나 더 갖고 싶은 니즈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대박은 얘가 칠 거고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대박치는 업종이 두 개가 뭐가 있을까요? 저는 두 개라고 보는데 하나 게임, 하나는 바이오일 거예요. 대박을 치거나 아니면 실컷 몇 년간 투입했는데이 그야말로 공중으로 날아가는 격이 되겠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심지어 비상장 기업을 어떤 그 게임 업체 오너가 인수를 한다 하더라도 그 결을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왜이 사람이 이걸 했을까? 그런 측면에서 보시는게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인 거 같아요. 뭐 그래서음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되고음 아 부채 비율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렇죠. 덴티움에 대해 제가 벤티움에서 여기 보면은 여기는 채비율 지금 계속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160에서 120, 95, 70 이렇게 감소를 한단 말이죠. 그 아까 우리가 대충 산출해 봤을 때 260% 정도가 됐으니까 어쨌든 부채 비율이 더 높고 한 몇 배 더 높고 그러면 ROE에 대해서 동일하게 뭐 예를 들어 이뭐 뭐 오스템이 나쁘다, 된틈이 좋다 이런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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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을 빠르게 해석하기

그냥 기업의 결을 판단할 때 해석 방식인 거예요. 예를 들어 볼게요. A가 있고 B가 있어요. 모든 조건 동일할 때 부채 비율이 얘가 300%인데 아니에요. 500%인데 ROE가 40%예요. 얘가 부채 비율이 50%예요. 근데 ROE가 20%예요. 800% 부채 비율이 얘가 보니까 800%에서 너무 튕겨 가지고 보니까 선수금 매출이 많았던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을 제외시켜 가지고 부채 비율을 자본 대비해 가지고 봤더니 어 400%예요. 자 자, 그러면이 기업이 300%라고 놓고 보면 ROE가 얘가 40이니까 더 좋냐라고 했을 때는 사실은 ROE가 일정 부분 외곡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으로는 여기서는 어 이유가 서로 각각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얘는 그럼 RO가 20이니까 나쁘냐? 얘는 부채비율이 지금 낮잖아요. 그 재무 레버리 아 재무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없기 때문에 이제 서로간 차이가 이렇게 발생을 한 거고 그럼 그다음으로 넘어갈게 뭐냐? 당연하지만 현금물흐름부터 뭐 균질적인 성장 어떻게 내고 있는지 사업에 실시적인 판매하는 제품이나 뭐 점유이나 이런 것들 이제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1분 컷으로 빠르게 숫자들을 간별을 할 때는 이런 것들은 바로바로 그 뭐 10초면 이런 거는 바로 이제 결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챕터 아 나중에 되면 단기 매매 증권 매드 증권 만기 보유 증권 뭐 관계 기업 뭐 지분법 손익 이런 것들도 영업 쪽 영업 지분법 손익이라고 영업 외 쪽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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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회계 항목과 영업용 부채

만음 이런 거는음 알아 놓으면 좋겠지만 지분법 손익도 나중에 알알 알 알 알면 좋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투자에 큰 그 당장 중요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모든 걸 오늘 이번 달에 다 알아야겠다.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여기서도 자본에서도 납입 자본 있고 뭐 자본 뭐 이익 잉여금 있고 뭐 주식 발행 초과금 있고 이렇잖아요. 이런 것들도 사실은 알면 좋지만 어 제 생각에는 전혀 크리티컬하지 않다 이렇게 보거든요. 어 개정 처리도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이런 것들은 스케하시고 그 나중에는 제가 또 설명을 드릴게요. 챕터 16번을 볼게요. 아 제가 그 자자산 챕터 15번 자산 처분 손익과 기타 영업의 손익 말하다가 제가 뭐 지분법 손익도 말하고 손상차선도 말씀드리고 이랬던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되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헷갈리게 될 게손비손이 이제 못 받을 거 이제 미리 이제 반영해 나가는 건데 그 그다음에 아 그리고 재무 상태표에서도 영업용 부채 금융 부채 이런 식으로 해서 영업용 부채 같은 경우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네입 채무 그다음에 충당부채 충당부채 그리고 뭐 선수금 해집금요 충당금 이런 것들이 있는 거예요. 회 금도 예전에 막 데모하고 이랬었잖아요. 이거 인정을 해 주냐 안 해 주냐 뭐 이런 것들로 여러분들도 그 이제 사례 같은 거 많이 보셨을 텐데 이런 것들이 이제 부채로 미리 잡아 놓는 거예요. 미래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들을 그리고 금액을 측정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때 부채로 잡아 놓는 거예. 이런 거는 특징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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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채를 구분하는 기준

이자를 발생을 안 하잖아요. 금융 부채는 이자가 발생을 하는 거죠. 대표적으로 뭐 사체 회사 이런 것들이 이제 해당이 될 거예요. 근데 이것도 제가 봤을 때 일일이 이렇게 하나하나 보기보다는 부채 비율이 특별하게 튕기지 않고 뭐 40% 50%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대부분의 우량한 기업들은 특히 해외 족득이나 국내에서도 우량한 기업들로 인정받는 많은 기업들은 100% 이하 부채 비율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러면 굳이 이걸 따져 가지고 더 이상 깊게 들어갈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5분 남았기 때문에음이 법인세 부분, 법인세 차감전 순위 여기 챕터 16번부터는 다음 시간에 좀 하도록 할게요. 근데 어차피 손익 계산서 쪽이 있고 그다음 섹터가 재무 상태표잖아요. 근데 제가 손익 계산서를 다룰 때 재무 상태표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다뤘기 때문에 어차피 그 다음 시간에 충분히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그 5분이 남았으니까 질문을 좀 받고 그렇게 오늘은 마무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설명하려고 했던 거 오늘 다 했던 거 같아요. 애플 쪽 케이스 빼고는. 음.이 부분도 사실은 호메론 빅솔론도 설명을 해 드리려고 했는데 이것도 다음 시간에 하고 그리고 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그 이익을 버는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시선 변화 이것도 제가 다음 시간에 설명을 하도록 할게요. 질문이 없으면 제가 몇 가지 처원을 좀 드릴게요. 그 질문을 제가 지금까지 정말 많이 받아봤잖아요. 정말 많이 받아봤는데 그 질문의 결이 이제 회계적으로 완벽하고 되게 잘 알고 상세한 거랑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좋은 결의 질문은 이제 물론 저도 투자 실력이 부족하고 많이 그렇지만 이제 결국에 우리가 함께 노력을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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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의 예고와 질문

경제적 해를 판별하기 위해서. 그러면 훨씬 더 좋은 질문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질문이 뭐냐? 제가 봤을 때는 무형 자산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그다음에 어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을 해야 될지 뭐 이런 내용들이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 뭐 예를 들어 감각비는이 기업이 정률로 했나요? 정액으로 했나요? 이런 것들은 크게 뭐 의미가 없는 내용들인 거 같아요. 우리가 실질적으로 회계 회계사로서 일을 하지 않는다면은 크게 의미가 없는 거 같고. 그리고 뭐 연결 재무 같은 경우는 뭐 내부 거래 제거하고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어 우리가 깊게 들어가게 만드는 기업 대다수가 사실은 어 첫 번째로는 투자 사업 구조가 심플하지 않거나 두 번째로는 어 숫자가 이미 튕기 튕기는 튕길만큼 기업의 경영을 잘 못 하거나이 사람이 어 세 번째로는이 기업에 대해서 이익의 예측이 되게 어려운 기업이라는 특징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익게 예측이 정확하게 안 된다 그러면 그럼 디스카운트 유인이에요. 왜 그러냐?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죠? 주가 어 주가가 결국 올라야 되잖아요. 우리가 사업으로 보려면 무슨 마음 위로하려고 사업으로 보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결국에 몇 년 뒤에는 계단형으로 주가가 뭐 변동을 타겠지만 올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퍼하고 EPS 값이 중요하단 말이에요. 퍼하고 EPS 값이. 근데 EPS가 결국에 퍼에 대해서는 이 기업의 가치가 어 급이 다른 기업들 대비 얼마나 좋으냐이 기업이 격차를 더 넓혀가고 있느냐 이런 것들 이제 보면 될 테지만 S값에 대해서 추정을 넣을 때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신뢰성 있게 제가 어느 정도 추정을 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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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기업에는 할인 요인이 있다

근데 그러려면 이익의 균질성이 되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말씀드렸듯이 자꾸 나를 어 사업 보고서에서 복잡하게 이거 파이치게 만들고 또 IR 전화하게 만들고 이런 거는 우리가 몰라. 우리가 잘 모르니까 내가 왜 이걸 이만큼 공부했는데 이것도 아직도 모를까라고 하기에는 그건 저는 기업이 되게 오히려 나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 제가 여러 사례들을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내용들을 다뤘죠? 오늘 다른 내용들만 적어 볼게요. 연동비 고정비에 대해 다뤘죠. 그렇죠. 일출 총 이익률에 대해 다뤘고 비용의 성격적 훌륭해서 변동비와 고정비를 배웠어요. 사업보고서 주석에서 환관비 내역을 찾는 걸 배웠고 그리고 비용 전체를 찾는 걸 배웠어요. 그렇죠? 그리고 연구 개발 이용해서 자산화를 처리하는 걸 배웠고 우리가 사례로 들었던게 JP, YG 뭐 그다음에 현대차 이런 것들의 사례를 우리가 봤어요. 저 지금 다 계시죠? 예. 그리고 우리가 본게 며칠 총 이익 한비를 우리가 봤죠. 이건 단순하게 뭐 비율 쪽으로 그냥 접근할게 아니라 뭘 봤죠? 업종에 따라서 업종에 따른 특성을 우리가 배웠어요. 그리고 에비따에 대한 법핏의 의견을 우리가 다시 한번 받고 일부분을 를 해 쪽하고 연결을 시켜 가지고 봤고이 부분이 현금 무릎 쪽에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앱단는 분명히이 감가삼각 부분은 현금이 유출되지 않은 거니까 에비따에 대해서 좋게 볼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은빛의 의견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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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룬 판단 틀 정리

그래 봤자 어차피 케펙스가 지금 좋아봤자 나중에 이런 기업들은 개팩스가 계속 과도하게 다시 유출이 되기 쉬운 업종의 결을 가지고 있다. 이런 내용인 거예요. 또 뭘 배웠죠? 부채에 대해서 대문 상표에서 하나하나 영업용 자산으로 구별을 하고 뭐 무슨 뭐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이런 식으로 구별을 해야 되느냐 어떻게 봐야 될지를 배웠는데 어 그 우리의 제 의견은 뭐였죠? 큰 그림을 보고 숫자가 생길 때 생긴다는게 그 추위에서 지금까지 쭉 괜찮은 흐름이 이어지다가 이번 년도에 숫자가 튕기거나 아니면 다른 숫자들 다 좋은데 어떤 항목에서 뭐 부채 비율만 유독 챙긴다던가 이런 식으로 할 때 본다는 거예요. 물론 다 보면 좋죠.음 나쁘다 이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하면 그 아예 안 볼 바에는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볼 수 있을까 이런 심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늘이 정도를 말씀을 드린 거 같고 제가이 내용은 어 제가 텔레그램 쪽에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어 난도는 괜찮죠? 예 그 늦은 시간까지 모두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 이 여기 나오는이 내용들을 그냥 이론으로만 멈추지 마시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서 특성들이 어떻게 조금 나뉘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자주자주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기업 분석들 같은 경우에서 어 가장 자주 보이는게이 기업이 어 지금부터 이익이 증가한다. 첫 번째 그래서 신문에서도 항상 자주 보이는게 제가 오늘 신문은 여러 준비하느라 못 봤지만 어 아마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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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운영과 신문 읽기

지금 뭐 중국 리 오프닝의 좋은 기업 리스트 뭐 제가 만약 기자라면 그렇게 할 거 같아요. 중국 리오프닝에 좋은 기업들 리스트. 어 그다음에 어 강의 영상이요. 다른 플랫폼이라면은 뭐 그 뭐 클래스 101 이런데 말씀이신 거죠? 아 유튜브요? 유튜브 쪽으로 근데 유튜브 쪽으로 하면 그 유효 기간 설정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어려워서 실질적으로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좀 주무로 해야 될 거 같아요. 뭐 이거를 막 그때그때 열었다 닫았다 막 링크 바꾸고 있기에 되게 어려울 거 같아서 일단은 좀 그럴 거 같 같습니다. 제가 무슨 얘기 했었죠? 아 죄송합니다. 저도 이제 무슨 얘기 했더라? 아 신문 신문 쪽에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여튼 신문을 볼 때 신문이 되게 중요한데 신문을 볼 때 제가 오늘 아침에 새벽 제 새벽 일어나면 이제 요즘에 책을 거예요. 책을 읽는데 그 템플턴 정말 전 템플경을 너무너무 존경하거든요. 안 좋아 안 좋아하는 사람 없겠죠. 템플경에 뭐 어 중에 너무 좋은 것들이 많아서 제가 앞으로 소개해드릴 텐데 아 구독 서비스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그 줬겠지만 템플던경께서 그 당신의 프라이드 중에 하나가 나는 평생 동안 송사에 그렇게 큰 기업을 운영을 하면서 그렇게 큰 자산을 운영하면서 단 한 번도 송사로 간 적이 없다는 거예요. 템플령이 95세인가 되게 장수하셨거든요. 90세 가 넘기까지. 근데 거기서도 너무나 이제 좋았는데 그 템플령께서 이제 투자 쪽과 관련해 가지고는 신문을 읽을 때 그 어떻게 이제 하셨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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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의 공부 방식

근데 당신께서는 신문들을 볼 때 하나하나 이렇게 꼼꼼히 보는게 아니라 집중해야 되는 신문 몇 개, 기사만 몇 개만 셀렉트해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엄청 집중을 하셨다고 해요. 그러니까 저는 아 그게 만약에 내가이 책을 조금 더 미리 알았더라면 저는 사실은 제 시행청을 무지만 한 다음에 이거를 그 깨닫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스킵하자 이런 걸 이제 정한 거예요. 왜냐면 제가 아무리 해 봐도 직장 생활을 예전에 할 때 투자를 공부하거나 아니면 그다음에 사업을 병행하면서 다른 것들을 하거나이 너무 지속이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도전히 안 되겠다. 이렇게 할 바에는 내가 건강이 지속이 안 되니까 스킵을 하는 방식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한 건데 그이 책을 만약에 제가 이런 템플턴 경험에 대해서 다뤘던 내용들을 예전에 한 번이라도 짧게 봤다면 아 템플턴 경은 대부분 스킵 하셨었구나. 이것만 제가 알았더라면 그 괜난 죄책감이나 내가 뭐라고 왜 공부 안 할까 이런 걸 안 느꼈 안 느꼈을 것 같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참 다른 사람들이 정말 위대한 사람들이 어떻게음 공부를 해 왔고 그 습관들이 뭐였고 이런 걸 아는 거는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네. 오늘 좀 말이 길어졌네요. 네. 모두 들어가시고요. 편의쉬세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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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으며, 화면 설명·질문·강의 운영 맥락은 flow에 남겼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반복 어절과 의미 없는 접속 신호만 정리했다. 원문 내용·수치·사례·질문은 60개 sourceCoverage 구간에 맞춰 flow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뜻 없는 반복, 화면을 넘기는 짧은 신호만 정리했다. 비용·현금흐름·연구개발비·부채비율에 관한 사례와 질문은 flow에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잡담·운영
참석자 수 확인, 화면 공유, 다음 시간 예고, 강의 영상 제공 방식과 신문 읽기 이야기도 강의의 실제 흐름이므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일부 기업명·수치·회계 용어는 자동전사 특성상 불명확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어, 의미를 새로 추정하지 않고 발화 맥락 그대로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