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계산서를 볼 때 회계 실무 지식과 투자 판단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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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회계처리나 연결보고서 작성이 목적이 아니므로 세부 규정을 모두 외우기보다, 숫자가 튈 때 원인을 풀어내고 기업의 수익 구조를 해석하는 데 회계 지식을 써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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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사실은이 숫자 부분은 그 우리가 직접 그게 할 우리가 회계 처리할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직접 연결 보고서 작성할 것도 아니고 연결 보고서를 작성할 때 보면 막 내부에 제거 제거하고 이런 것들이 되게 복잡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그런 걸 할게 아니니까 사실은 해석만 하면 되는 거고 제가 질문을 지금까지 이제 몇 년 동안 되게 많이 받아봤잖아요. 이제 물론 이제 기업에 대한 질문은 아니었지만 보면은 제가 그리고 또 IR을 할 때도 질문들을 되게 많이 받았었고 근데 보면 그 많은 분들의 질문 유형이 너무나 미시적인 경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이 부분을 왜 먼저 잡고 이해해야 되냐면이 투자라는게 결국 우리가 하려는게 이거 박사하기 따려는게 아니잖아요.이 강의를 들어서 어, 너 그 부분 영역 해서 그거 틀렸어. 사실은 그렇게 처리하면 안 돼. 어, 너는 그 뭐 개정 재분류가 몇 년에 한 번씩인 줄 알았구나. 그거 아닌데 요즘 바뀌었는데 이게 사실 의미가 별로 없어요. 우리가 직접 실무 처리할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다고 저는 보지 않고 어쨌든 제 생각에는 제 투자 스타일도 어, 뭐 좀 지식이 틀릴 수도 있고 어, 조금 헷갈릴 수도 있고 예전에는 알았는데 지금 까먹었을 수도 있고. 근데 제가 도서를 주문할 때도 마찬가지데음 어떤 내용을 우리가 지식의 양으로 승부하려면 박사님들 되게 많잖아요. 그분들이 항상 1등을 하겠죠. 훨씬 중요한 거는 아, 그 부분은 내가 필요할 때 어떤 느낌의 감이 없고 필요할 때 어떤 도서에서 찾아서 읽어 보면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영어 현금 흐름은 같은 경우도 이제 뒤에서 다루겠지만 손익 부분에서도 그 현금 유출이나 이거 현금 유출 부분 뭐 유입부 그 실제로 안 나간 유출부분 안 나가는 비용들 이런 것들을 다시 이렇게 환입시켜 가지고 현금 흐름을 간접법으로 이렇게 좀 돌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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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단에서도 돌리고 자산 쪽에서도 돌리는데 뭐 이게 그래서 매입 채문 어떻게 처리해 이런 것들이 어 물론 이제 나중에 되면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지만 예를 들어 매입 채무 같은 경우는 어 내가 매입을 했지만 당장 돈 안 줘 가지고 어 이제 사실은 바 나의 바잉 파워를 말하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어 이해를 그냥 편안하게 하는 거랑 내가 딱딱 뭐가 어떻게 됐는지 이거를 적어야 될 필요는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우리가 뭔가 숫자가 튕길 때만 오늘 이제 부채비율 설명할 때도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굳이 우리가 시험 볼게 아니잖아요. 경영학 대학 시험 볼 것도 아닌데 내가 너 그래 네가 더 나보다 잘 안다. 그래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실제로는 우리가 실문 처리할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훨씬 더음 실제로 결국에 풀어내는게 중요한 거고 제 생각에는 영업 현금 흐름을 어떻게 구성하고 이런 거를 일일이 외우다가 포기할 바에는 그냥 굳이 그거 모른다 하더라도 증권사 앱에서 심지어 우리나라 증권사 되게 독특한게 그 저는 나무 정권 이런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 잠깐만요. 그리고 삼성권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데 잠시만요.이 재무 섹션을 삼성주권에서 제가 삼성 조건이 제 주거인데 이 재물을 눌러 보면은 전 당연하게 제가 중요시하게 보는 거는 현금 흐름 쪽인데 재무 현금 흐름이 안 나와요. 뭐가 나오냐면 퍼하고 EPS, PBR 뭐 자기 자본 이런게 나오는데 전 자기 자본 나오는 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사실 보거든요. 물론 나중에 보는 건 중요하겠지만 이익을 벌면 잘 생각해 보세요. 순 이익을 벌면 당연히 자기 자본은 증가해요. 근데 어 올해도 이익을 벌었습니다. 이건 마치 제 생각에는 어 오늘도 나는 한걸음 이상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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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이제 영업 쪽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세전 이익이 있고 법인세가 있고 단기 승리익이 있고 그 밑단으로 이제 막 포괄 쪽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는 것들이 있는데 사실은 제 생각에는 막 그래서 저는 이제 금융 쪽 IR이었으니까 금융 쪽에서는이 개정 재분류에 따라서 자본값이 되게 많이 변하거든요. 개정 재분류라는 거는 어떤 증권을 우리가 이거를 금방 할 것인지 아니면 장기간 보유해 가지고 채권 같은 경우는 만기까지 가져갈 것인지 이런 거에 따라서 계정을 뭘로 묶을지에 따라서 흔할 수가 있어요. 의도를 가지고. 근데 이런 거에 따라서 어 그 가격의 변화를 우리가이 태울 건지 안 태울 건지를 인식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제 이거에 따라서 자본값이 변동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런게 이제 알아 놓으면 좋지만 우리가 지금 회계 기초잖아요. 근데 아 이런 내용들이 실제로 투자 에 크게 임팩트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면 이제 저는 예전에는 이런 거에 답변을 해 줘야 되니까 시험 평가사에도 답변을 해야 되고 애널리스트들도 뭐 애널리스트들은 막 박사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막 그 디테일하게 이런 걸 그 답변을 해야겠어요. 근데 잘 생각을 해 보면 이게 그 정말이 회사 원이기 때문에 업으로서 하는게 아니라면은 디테일하게 모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다 알아야 될까라고 생각하면 전도 그렇게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이 부분을 다룰 때도 조금 쉽게 쉽게 그 좀 결 같은 거를 대신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어떤 거냐면 업종의 결해요. 업종의 결이 어떻게 이제 달라지는지는 제가 오늘 고정비가 큰 겹 뭐 변동비가 큰 겹들 통해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