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3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3.1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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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영업현금은 출발점이고 잉여현금과 사업의 질이 결론이다

운전자본과 감가상각을 영업현금의 조정 원리로 풀고, 유형자산·CAPEX·경영진까지 연결해 장기 성장 기업을 읽는 기준을 제시한다.

회계는 작성이 아니라 해석을 위한 도구다

용어와 개별 비율을 외우기보다 매출·이익·현금흐름이 여러 해 함께 성장하는지 보며 기업 사례를 넓게 접해야 한다.

운전자본은 현금이 묶이고 풀리는 영업의 흐름이다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는 영업 과정에서 현금이 어디에 머무는지 보여주며, 영업현금은 비현금 손익과 이 항목들의 변동을 조정해 읽는다.

CAPEX를 빼고 남는 잉여현금이 사업의 자산 구조를 드러낸다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 다만 유형자산과 CAPEX 부담이 크면 영업현금이 좋아도 잉여현금은 약해질 수 있고, 자산이 가벼운 사업은 같은 제조업 안에서도 다른 현금흐름을 보일 수 있다.

장기 추세와 경영진 검증이 투자 판단의 마지막 기준이다

단일 비율이나 한 번의 설명보다 긴 시계열의 숫자, 사업의 결, 경영진의 인터뷰와 행동을 함께 봐야 한다. 매니지먼트는 정말 너무 중요해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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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를 위한 회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투자자는 회계 지식을 어떤 수준과 방식으로 활용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제표 작성 실무나 용어 암기보다, 장기 성장하는 기업의 숫자를 해석하고 다양한 기업 사례를 접하는 것이 투자에 더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 사람이 회개를 실제로 뭐 시험을 쳤을 때 누가 더 몇 점을 맞느냐가 이제 중요한 그게 중요하기보다는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누가 더 쉽게 어 이해를 시켜 줄 수 있느냐. 그리고 내가 어떤 거를 봐서 이해가 쉽게 되고 어 이해가 된 거랑 그다음에 실제 이제 기업 투자를 할 때 여러분이 직접 이제 기업을 고를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그 매 회계 그 기초 기초 회계념을 열 개를 한 번에 정석대로 쫙 익히기보다는 정말 중요한 거를 실제로 여러분이 풀어야 되는 것만 어 이렇게 파편으로만 흡수를 하더라도 저는 오히려 파편으로 흡수를 하더라도 아직 전체 그림이 완성이 안 됐다 하더라도 어 정말 중요한 것만 확실하게 잡아 놨다면은 그게 훨씬 더 실제 투자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어,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회계를 공부하는 이유는 결국에 음, 우리의 원칙이 어, 차트를 보거나 아니면은 하루 종일 장 중에 어떤 이제 단기 단기 모멘텀이나 이런 걸로 투자를 하지 않고 진짜 기업의 원래의 목적 기업의 원래의 목적은 영속 성장이죠. 이익 성장 이거를 바라보고 이제 동행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기 위해서 이제 회계를 공부하는 거고 어, 그렇다면은 여러분들도 이제 회계를 근데 이제 실제 재무제표 작성을 하는 사람의 회계처럼 넘어가 버리면은 이제 완전히 좀 곤란해집니다. 그래서 재무제표 작성 같은 경우는 이제 기업의 재정 팀이랑 그다음에 회계 법인이랑 같이 해 가지고 이렇게 감사받고 만들잖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정말 실무 쪽의 영역인 거고 우리가 필요한 거는 해석. 그래서 해석을 하기 위해서 항상 필요한게 뭐다? 기업들을 무조건 많이 접해야 돼요. 제가 요즘에 이제 글로벌 투자라고 약간 제가 밀고 있는 이런 가치처럼 밀고 있는데 이거는 사실은 뭐 갑자기 제가 컨셉으로 이렇게 잡아서 미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여러분이 진짜 많이 접해 봐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럼 접하다 보면은 한국에서의 기업들의 특징, 그다음에 해외 뭐 일본의 기업들 특징 어 중국 기업들 특징 그다음에 뭐 미국 다르거든요. 여러분이 숫자를 그 나라에서 대표적인 기업들 그나마 이제 장기 우량 우량주로 이제 선별되는 여러 가지 기업들 리스트가 있을 거잖아요. 그걸 어디서 찾냐? 그 모닝스타 같은 곳에서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경제적 해자라는 용어를 그 모트라는 용어를 이제 버핏 쓰셨던 걸로 처음에 이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이제 마케팅적으로 크게 알려지기 시작한 거는 그 모닝스타의 팩토시가 이제 경제적 회자라는 도서도 출간하고이 자주 이제 모닝스타는 아예 이제 펀드 레이팅을내어 주는 곳이잖아요. 그쪽에서 이제 공개적으로 기업들을 그 해 하나에 따라서 분류를 자체적으로 하기 시작하고 또 도서도 많이 출관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많이 알려진 개념이에요. 근데 이제 그 여러분들이음 그러면 각각의 기업들을 본 다음에이 기업이 해자가 어떻고이 기업의 숫자 유형은 어떻고이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는 어떻고이 기업이 나의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지이 기업이 좋은 기업이어도 현재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고려를 해 봤을 때는 추가로 담지 않는게 더 좋은 때도 훨씬 더 많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그러면 이해를 하려면 면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성장 스테이지라든지 그 성장하는 현금 스테이지라든지 아니면 기업의 뭐 베타값이라든지 속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이해를 해야 돼요. 그 통합적 관점에서 보시되 어 중요한 거는 만약에 내용이 좀 어려워진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면은 이건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간 거니까 너무 마음 어렵거나 스트레스 전혀 안 받으셔도 돼요.음 우리가 이제 그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뭐 영어 공부만 하더라도 내 발음이 절대 원어민 같이 될 수가 없잖아요.이 제가 봤을 때는 그 작정하고 뭐 고시촌에 들어가지 않고서는이 고급 회계를 실제 실무자처럼 잘 하기도 어렵고 실제로 제가 오늘 가져온 도서들에서도 어 공인 회계사님께서 그 이제 그분 블로그도 많이 이유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 그분이 되게 이제 도서를 보니 되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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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게 재미있게 썼는데 어 이분께서도 실제 투자로서 그러니까 회계사로서의 경력과 별개로 실제 투자로서는 완전히 이제 깡통 차면서 어려웠던 그런 내용들을 이제 도서히 적어 주셨어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 음. 해석으로서의 투자 어 회계는 또 다를 수가 있다. 그럼 우리는 처음부터 해석에만 초점을 맞춰서 가는게 이제 맞습니다. 자, 화면을 먼저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화면 보이시나요? 어, 네. 자, 그 금방 말씀드렸던 이대훈 회계사님의 이제 저서 저서예요. 그래서 나쁜 회사를 어, 도서 제목이 어, 나쁜 회사 재무제표라는 도서인데 어, 좋은 투자와 돈의 흐름을 읽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이제 도서 명이에요. 근데 이 도서가 제가 봤을 때이 분은 저랑 이제 면식도 없지만 굉장히 솔직하신 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내용도 되게 조금 시원시원하게 쓰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약간 정석적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다루는 것보다는 어 어떤 주제별로 칼럼을 읽듯이 이렇게 쓴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이거 이제 끝까지 다 봤는데 여기서 제가 되게 재미있게 봤던 부분은 이제 당신께서 경험하셨던 이제 투자 쪽 관련해 가지고 경험했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처음 회계사가 되고 2년 정도 지났을 때 어 이제서 이제 회계적인 내용들은 잘 알고 있지만은 실질적으로 재무제표를 볼 수는 있지만은 이제 해석을 하 해석에는 이제 많이 익숙하지 않았을 때 금액을 크게 넣으셨나 봐요. 그래서 연봉 이상의 금액이 사라지는 걸 이제 목도를 하셨고 이제 그래서 재무제표 보는 일 그러니까 그 작성 이쪽이 아니라 보는 일을 자신이 붙을 때까지 투자를 하지 않겠다이 다짐을 했다. 근데 이분이 되게 이제 솔직하고 너무 좋으신게 실제로 이제 이런 내용 들을 공유를 하면서 또 막상 도서에서 내용은 신신 당부를 하신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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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하나가 망가지면은 다 망가진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은 어 촘촘하게 모든게 깔끔하게 숫자가 쭉 나오고 있으면은 이미이 기업은 스스로 자체 필터는 다 통과돼서 잘 되고 있는 거예요. 되고 있는 건데 어떤 맥락인지를 내가 한번 알아봐야겠다 했을 때 아 이런 흐름으로 이어지는구나를 오늘은 좀 이해를 하시고 그다음에 다시 이제 여러분 일상대로 영업 현금 늘어나고 오히려 더 중요한 건 뭐예요? 사업 모델이 어떤 모델이 더 좋은 걸까? 제가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결국 우리가 이제 회계사 시험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저도 회계사 실력 택도 없을 거기 때문에 그 당연히 공무원 학원으로 가야겠죠. 그 이런 회계시 학원으로 거기 가서 이제 딴다 하더라도 그게 이제 투자랑은 또 연결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의 추점은 항상 뭐다? 음. 그럼 내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처음에는 회계 쪽에 기본적인 원리들을 배운다 하면은 그다음에는 어떤게 더 질적으로 좋은 사업 모델인지 그리고이 기업을 이끄는 사람 매니지먼트는 누군지 그 사람이 쓴 책은 뭔지 그 사람의 인터뷰 내용 저는 오늘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따가 뒤에서 프랑스의 다소 시스템라는 기업의 사례를 소개해 드릴 건데 캐드 이런 쪽에서 쓰이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3D 엔지니어링 이런 쪽으로. 근데 저도 이쪽 전공이 아니다 보니까 익숙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한시간 정도 다소 시스템 밸루에이션 내려면은 밸루에이션을 이해를 하려면 사업에 대해 이해를 해야 되니까 대표의사 인터뷰부터 이런 내용들 계속 찾아봤거든요. 한시간 동안 인터뷰했던 내용이라든지 그 클라이언트들 인터뷰라든지 그 이런게 훨씬 중요해요.

  5. 원문 구간 5

    근데 그런 면은 웬만하면 그냥 스킵하는게 좋아요. 왜 그러냐? 그 기업이 정말 훌륭한 기업의 해자를 갖추고 있고 CFO가 탁월하면 그런 내용까지도 알아서 준비를 했을 거예요. 예전에 보면 진짜 좋은 기업들 보면 20년 동안 숫자가 그냥 계속 성장을 하거든요. 막 제가 많이 보여 드렸잖아요. 20년 연속 EPS 성장, 30년 연속 성장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그 기업들이 옛날에 이슈가 없었지 않았겠죠. 잘 보시면 10년마다 지금 경제 위기 같은게 계속 돌았잖아요. 그러니까 숫자가 튕기면은 제가 금방 말씀드렸죠. 숫자가 튕기면은 뭐 손상 차손이 발생하면은 그것만이 끝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죠. 뭐 ROE도 안 좋아지고 대손도 발생을 하게 되면 현금 흐름도 다 안 좋아지고 그니까 다 연결되는 거기 때문에 반대로 모든 숫자가 일간되게 깨끗하다는 거는 그 경우에 다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쉽게 좀 이해를 하자. 그게 정성적인게 아니라 실제 회계적으로도 그게 맞아요. 어, 두 번째는 회계념 그러니까 회계적으로 이제 회계적으로 기가 막히게 뭐 내부 거래 연결 회계 같은 거 만들 때 내부 거래 제거 뭐하고 이런 걸 잘하는 거랑 실제 사업에 대해서 판별을 자주 연소해 본 사람하고는 완전 달라요. 우리가 재무제표 작성고 하라고 하면 못 하겠죠. 근데 누가 더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사업체를 해외 국가까지 보면서 어떤 기업이 더 좋은 기업인가 더 많이 고민을 해 봤을까라고 보면 당연히 어 우리들이 맞아요. 이거는. 왜 그러냐? 그 사람들 이제 업이잖아요. 업으로선 업으로 이제 회계법인 일하면 되게 바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각자 이제 자기가 어 정말 이제 나는이 부분만 집중을 해 가지고 봐야겠다 해서 사업 모델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숫자를 판별하는 기준만 놓고 계속 다양한 기업들을 접근을 해서 해석을 해 보는 걸 연습을 몇 년간 해 보면은 그러면 이제 제가 봤을 땐 그게 최고라고 봐요.

사실·구조운전자본과 영업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는 영업현금흐름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운전자본은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의 조합이며, 영업현금흐름은 비현금 손익과 영업용 자산·부채 변동을 당기순이익에서 조정해 본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지난번에 운전자분에 대해 설명을 이제 드리다 말았었는데 운전자본이 뭐라고 했죠? 순 운전자본까지 하면은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크게 세 가지의 조합이에요. 매출 채권, 재고자산, 매입 채무. 이게 다 뭐 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장사를 하기 위해서 그 현금이이 묶여 가지고 돌아가는 그런 사이클을 말하는 거예요. 자, 여기 보시면은 이게 뭐죠? 이게 옛날에 제가 장사했던 재고예요. 여기에 지금이 재고들을 제가 매입을 했지 않습니까?이 매입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현금이 사실은 제고로 바뀌어 있는 거죠. 그러면은 제 돈 이 현금에 이제 묶여 있는 거를 의미를 하겠죠. 당연히. 그래서 마찬가지로 매출 채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제고를 넘기면서이 매출이 발생을 할 거잖아요. 매출이 발생을 하면은이 매출 채권에 이것들은 아직 판매가 안 된 거고요. 그렇죠? 제고 자산은 아직 판매가 안 이루어진 거고 판매가 이루어져 가지고이 매출 채권으로 받은 것들 여기에 다 지금 뭐가 묶여 있어요? 제 현금이 묶여 있잖아요. 현금이. 왜냐면은 제가 매입을 한 거고 매입을 한 제고가 판매가 돼 가지고 매출 채권으로 넘어온 거고 마찬가지로 저도 매입을 한게 있겠죠. 저도 마찬가지로 B2B 거래이다 보니까 모든 거를 현금으로 하지 않고 저도이 상대방한테는 매출 채권 형태로 매입 챔으로 저도 돈을 주기로 하고 제 현금이 아직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결제 기한까지 이렇게 매입을 하게 된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게 뭐예요? 매출 채권과 제고 자산은 유동 자산 쪽에 대한 내용이고 매입 채무 이쪽은 유동 구체 쪽에 대한 내용인데 이게 결국에는 현금이 돌아가는 영업을 위해서 현금이 돌아가는 즉 운전을 해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음 운전 자본 쪽을 제가 이제 왜 말씀을 드렸냐면은 영업 현금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영업 현금을 그럼 왜 알아야 되냐? 영업 현금을 알아야 결국에 우리가 잉연금 쪽으로 내려올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 영업 현금 흐름을 어떻게 산출을 한다? 제가 지난번에 현금 흐름을 우리가 산출하려는 이유는 어 두 가지 아니 그니까 현금 흐름을 산출하려는 이유는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회계 인식 차이 때문에 그렇다이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러면은 뭐 쉽게 말해서 어 제가 지금 예를 들어 어 제가 가지고 있는 대출이 지금 어 대출 이자가 발생을 했겠죠. 어 대출이 있는 상황에서는 오늘도 대출 이자가 발생을 했겠지만은 예를 들어 매달 한 번씩 대출 이자가 빠져나간다면은 발생은 했지만 아직 현금은 빠져나간게 아니죠. 그래서 발생주의랑 현금주의랑은 이렇게 좀 다른 거예요. 그러면은이 실제 영업 현금 흐름을 그러면 어떻게 이제 표기를 이제 하느냐? 우리가 지난번에 JP의 실제 현금 흐름을 보면서 단기 순익부터 조정 사항들을 이렇게 쭉 반영해 나가면서 영업 현금을 다시 이제 올려 나가는 그 방식을 우리가 봤었어요. 이거를 이렇게 보면은 뭐만인지 모르니까 크게 두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고 했죠. 첫 번째는 여기 적혀 있죠. 현금 비유출 수익과 비용을 조정한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쉽게 말해서 손익 계산 쪽에 영향을 영역을 조정을 한다이 말이에요. 이게 대표적으로 뭐가 있죠? 손익 계산서 쪽에서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 대표적인게 뭐가 있죠? 감가 상각이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손익 계산서하고 재무 재무 쪽 우리가 생각을 하면은 크게 세 가지잖아요. 하나 손익 계산서, 하나 재무 상태표, 하나 이제 현금 흐름표.

  3. 원문 구간 3

    이제 이렇게 크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로는 손익 계산서 쪽에서 내용을 우리가 다시 현금이 실제 나간 거하고 나가지 않은 것들을 이렇게 다시 이제 원래대로 현금 중심으로 되돌려 주고 두 번째로는 영업용에서 자산과 부채를 변동을 조절해 준다. 그래서이 두 개를 하고 나면은 뭐가 나온다? 영업 활동. 현금물이 나온다 이렇게 했는데 어 구체적으로 이제 조금 예를 보면은 어이 도서는 1일 3분 회계라는 이제 도서에서 가져온 건데 지난번에도 잠깐 설명을 드렸지만 어떤게 있어요?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 감가 삼각비손 삼각비 뭐 외화 평가 손실 그다음에 유무형 자산 손상 차손 어 이제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거는 유형 자산을 취득을 했다는 건 현금은 이미 나갔잖아요. 근데 그 장부에서 앞으로 돈을 벌어 드릴 것이 어 1,000원이라고 앞으로 이제 쭉 봤을 때 1,000원을 얘가 벌어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돌아가는 걸 보니까음 얘가 하는 요즘 시장 상황이나이 기기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한 800원밖에 못 볼 거 같아요. 그럼 200원을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겠죠. 이게 이제 손상 차손인데 실제로 그러면 200원을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에서 나가냐? 그렇지 않죠. 이미 처음 취득했을 때 현금이 빠진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식으로 어 현금이 유출되지 않는 쪽 먼저 손익 쪽으로 를 조정을 해주고 두 번째로는 어떤 쪽을 조정해 준다? 매출 채권, 재고자산, 매입 채무 다 뭐죠? 운전 자본에서 우리가 지금 다뤘던 내용이잖아요. 그 크게 손익 계산서 쪽에서는 어 감가 상각이나 이런 뭐이 감가 상각, 뭐 대손각 이런 쪽을 조정을 해 주고 자산부채 쪽에서는 크게 운전자본 쪽이다.

  4. 원문 구간 4

    그거를 조정을 해 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 보면 어 다른 도서에서는 조금 더 쉽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되는데라는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면은 매출 채권이 감소한다는 거는 어 당연하지만은이 현금이 들어왔다는 거겠죠. 채권에서 내가 받아야 될 의무를 재하고 왜 재해 주냐? 그 의무를 현금을 받았으니까 재해 주겠죠. 그래서 영업 활동 현금이 플러스가 되는 거고요. 재고자산이 감소를 해 재고자산이 감소를 하게 될 경우에도 당연하지만 재고가 이제 감소를 하니까 어이 부분이 플러스가 되겠죠. 감각비도 실질적으로 비용으로 반영이 승리이긴 되어 있지만 실제로 현금이 나간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다시 어 현금단으로 영업 활동에 플러스를 이제 시켜 주는 거예요.음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되는데 이거를 그러면은 이제 막 용어들을 외우면서 이거는 매입체 그 시험 문제처럼 매출 채권이 감소할 경우에는 영업 활동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이제 외우기 시작하면은 머리가 복잡하니까 그냥 이런 맥락에서 돌아가는구나 정도만 이해를 하고 이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실제 기업 사례를 좀 볼게요. 예. 삼성전자, 이마트, 홈플러스랑 애플 우리가 한번 봤으면 좋을 것 같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게 이제 기업의 운전자분 쪽에서 돌아가는 프로세스예요. 운전자분이 제가 뭐라고 했죠? 영업을 위해서 현금이 묶여 가지고 돌아가고 있는 상황. 그러면 이게 지금 뭐예요? 매출 채권이 여기 있고 재고자산이 이쪽에 있고 유동 자산이 그다음에 유동부채 쪽에서 매입 채무가 여기 있잖아요.이 각각의 기간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대한 얘기예요. 자, 첫 번째로 제가 매입을 해요. 제가 매입을 할 때는 매입을 하지만 현금으로 B2B에서 안 하고 매입 채무를 한다고 했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처음에 이제 매입을 했지만 원재료를 매입을 했지만 실제 돈은 아직 안 나갔어요. 그럼 돈은 언제 나가냐? 이쪽 대금 지급 시점에 돈이 나가겠죠. 그래서 이제 매입 채무 이게 회전 기간이고 그러면은이 원재료를 어 이제 대금을 지급한 거고 실제이 제품 판매가 이제 이루어지면은이 제품 판매가 이루어진 시점부터 뭐가 되는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로 어음 실제로이 제품은 판매가 되었지만 제가 현금을 아직 받은 건 아니죠. 그러니까이 재고가 제품이 판매된 시점부터는 매출 채권으로 이제 계상이 된 다음에 그다음에 실제 현금이 돌아왔을 때 매출 채권을 제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매출 채권이 여기서 보면은 감소를 하 하게 되면은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왜 플러스다? 돈을 받았으니까 내가 채권 금액을 제해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죠. 여러분들도 어 은행 은행한테 은행은 나에 대한 채권을 가지고 있잖아요. 대출 채권을. 제가 돈을 은행한테 줬을 때 그때 은행 입장에서는 현금 흐름이 플러스가 된다. 이제 소위 이제 사람처럼 생각을 해 보면 그런 거죠. 그래서 실 그럴 때 근저당이 재해 준다는 거죠. 감소하겠죠. 그럴 땐 당연히 그런 맥락으로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자, 그렇게 보면 순운전 자본은 그럼 뭐라고 했죠? 매출 채권과 재구자산을 더한 거에서 어 매입 채무를 이제 빼본 거예요. 그러면 순 운전자본이 만약에 음핵값이라는 뭐예요? 영업을 하고는 있는데 실제로는 내가 매입한 금액이 어 이제 매출 채권이나 제고자산부나 이제 클 경우에 그렇게 될 경우에는 매입 채무는 내가 아직 돈을 안 준 거잖아요. 그죠? 이해되시죠? 매입 채무 같은 경우 내 현금이 아직 나가지가 않은 거예요. 그러면은 이런 기업들은 어 남의 돈으로 사실은 영업을 하고 있다.

해석·전망CAPEX와 잉여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유형자산과 CAPEX 구조는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형자산 비중과 감가상각·재투자 부담이 낮은 사업은 영업현금보다 잉여현금흐름이 더 유리할 수 있고, 영업현금이 좋아도 CAPEX가 크면 잉여현금은 줄 수 있다고 사례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현금 유출 비용 쪽에서 대표적인게 뭐라고 했죠? 감가 삼각비라고 했잖아요. 감가 삼각비 금 비유출 비용. 자, 그러면은 감가 상각은 어떤 경우에 감가삼각 비용이 많이 발생할까요? 어, 감가삼각 비용이 언제 발생을 많이 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이거는 되게 명확해요. 자산이 클 때 감과 상각이 많 많습니다. 유형 자산이 클 때 자, 그렇게 묻고 보면은 유형 자산이 크지가 않을 경우에는 감가삼각 비용이 크지 않겠죠?이 당연한 얘기겠죠. 왜 그러냐? 제가 지난번에 영업 활동이라는 거는 자산을 비용화시킨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이 유형 자산을 활용을 해 가지고 자산을 통해서 수익을 만들면서 감각삼각 비용을 계속 반영을 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 연수에 따라서 내용 연수에 따라서 서 여기까지 이제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이 케스의 특징이 이제 되게 신기로운게 얘가 되게 흥미로운게이 제조업이란 말이에요. 근데 제조업인데이 기업은 펩니스예요. 펩니스. 소위 말해서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지 않고 설계만 이제 하는이 니스 제품 페니스 기업인 건데이 기업이 지금 일본의 시가 총이 1이라고 했잖아요. 자, 그러면이 기업에서이 에셋 에셋 부분에서 이게 이제 에셋 쪽인데 실제 적으로이 기업의 유형 자산 제조업에서 핵심은 뭐예요? 자산에서 통상 한 30% 이상 뭐 이런 식으로 차지하는게 유형 자산이란 말이에요. 여기 보면은 유형 자산이 어디예요? 여기 prop퍼티플앤 equipment 이쪽이 유형 자산이에요. 여기에 deciation 이거는 기후적된 감가 상각 누인 거니까 이건 이미 반영이 되어 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유형자산 규모가 지금 얼마냐? 여기에 센스 제가 연관 보고서를 가져온 건데 2638이에요.

  2. 원문 구간 2

    자, 그러면이 기업의 유형 자산 규모가 2638이고 총 자산이 얼마예요? 232437이잖아요. 총 자산 대비 유형 자산 비중이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1%밖에 안 돼요. 그 사실이 자산이 엄청나게 작으면은 엄청나게 이렇게 유형 자산이 작게 되면은 감가 삼각 비용이 적겠죠. 근데 감가 상각 비용이 반대로 크면은이 기업은 뭐가 될까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그만큼 순익이 클 수가 있어요. 이해되시죠? 왜 그런지? 순위익은 감가 상각은 비용으로 반영을 시켰지만 그래서 순위익은 낮아졌지만 막상 영업 현금 흐름 기준으로는 실질적으로 감가 상각은 비용이 유치되지 않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은 커지는 거죠. 자, 근데이 기업은 케스 같은 경우는 애초의 감가 상각 쪽하고는 큰 임팩트 영향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기업은 특징이 영업 활동 현금 쪽으로는 뭐 크게 생각할 부분이 없지만은이 기업의 또 다른 특징은 뭐다? 유형 자산이 비중이 크지가 않기 때문에 재투자 팩스 재투자 필요성이 급격하게 낮아지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유형 자산 비중이 큰 기업은 어 당연하지만은 이제 많은 기업들은 이제 이 기업들이 감가 상각 그 연환이 이제 끝나간다. 예를 들어서 어 어떤 기업이 유형 자산을 뭐 큰 마음을 먹고 큰 현금을 들여 가지고 5년간 감가 상각 처리를 하기로 마음을 그 내용 연소를 정해 가지고 취득을 했어요. 사람들이 5년만 기다렸단 말이에요. 왜 그러냐? 이제서야 그 대규모로 감가삼각 비용이 반영됐던게 끝날 거다라고 생각을 이제 기다렸어요. 그래서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어마 무지하게 감가상가 비용이 막 발생 생을했지만은 참았어요. 참면서 28년부터는 감가 상관 비용 더 이상 이제 들 거 없으니까 그때부터는 순위익이 좋아질 거야라고 사람들이 참았는데 막상 대다수 패턴이 보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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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이제 애널리스트 보고서들도 이제 감가 상각이 이제 끝나가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여러모로 다 좋아진다. 뭐 이런 식으로 나 리포트가 나와요. 근데 실제로 투자를 해 보면 현실은 다 뭐다? 단가삼각 비용 다 반영시킨 이제 여전히 어 비용단은 전부 다 떨궈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은 다 삼각시켰는데 남아 있는 설비를 가지고 기업들이 하는게 아니라 기업은 다 계속 기업이잖아요. 앞으로도 경쟁에서 이겨야 되잖아요. 곧바로 뭐 한다? 팩스를 집행한다는 거예요. 그 사이에 못 참고 꾸준하게 계속 케펙스를 집행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형 자산 비중이 애초에 큰 기업들은 계속해서 케팩스 비중이 이제 세게 걸린다는게 요지예요. 그러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유용자산 비중이 이제 되게 적잖아요. 그러면 반대로 말하면 케펙스 부담이 이제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잉금흐름 쪽에서 굉장히 유리할 수 있 있다. 왜 그래요?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제할 경우에 잉 현금이기 때문에 케펙스 부분에서 부담이 없잖아요. 잉 유형 자산 전체도 지금 1%밖에 안 되는데 어 부담이 이제 없기 때문에 잉여 현금 쪽에서는 굉장히 유리하다. 실제로 잉여 현금이 이건 이제 제가 계산을 CR로 했어야 되는데 연평차 계산 잘못한 거고 그 CR로 재산 제가 다시 해 놓은게 있거든요. 여기서 보시면은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률이 높은 이유가 이제 당연히 있죠. 지난번에 제가 설명을 드렸을 때 용의 종류가 뭐가 있다고 했죠? 하나가 초원가 죄가 한비 쪽인데 감가 삼각은 다 들어간단 말이에요. 근데 기본적으로 큰 비용 중에 하나가 노무 고정비 중에 고정비 우리가 배웠죠. 고정비 중에 노무비 감가 상각 이제 이런 것들이 있는데 감가 상각이 기본적으로 거의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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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안하고이 기업은 팬리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원재료 소무가 크지가 않다 보니까이 기업의 총 이익률이 매출 총 이익률이 지금 어떻게 돼요? 83% 가까이 된단 말이에요. 제조업 치고 굉장히 높은 거죠.이 매출 총 이익률은 어떻게 나와요? 매출에서 매출 원가 제하면 되는 거예요. 어 그래서이 원재료 부분이 굉장히 실질적으로 들어가는게 굉장히 적기 때문에 매출 총 이익률이 굉장히 크게 나온다. 어 그러다 보 근데 감가상 비용도 굉장히 적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률이 55% 대가 나오는 이유가 이제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근데이 기업은 기업 전체 자산에서 유형 자산이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차지하는게 굉장히 적다 보니까음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은 케펙스 제투자에 대한 부담이 없다. 그래서 결국 발생하는게 뭐다? 영업 현금도 물론 좋지만 어 더 임팩트 있게 확실하게 눈에 띄는게 뭐다? 잉여 현금 흐름증이 굉장히 깔끔하게 증가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기간을 놓고 보면 CAGR로 한 13% 정도 매년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맥락을 그래서음 영업 성금을 우리가 오늘 공부하기 위해서 봤던 내용들이에요. 총 세 개였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영업 연금을 위해서 하나는 현금 유출 비용 쪽을 받고 두 번째는 영업용 자산과 부채 변동 쪽을 본 거예요. 그래서 현금 비유출 비용 쪽에서 감가 삼각비가 대표적인 거였는데 음. 여기서는 영업 활동 쪽에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영업 활동이 성장을 하긴 했지만은 실제로 여기 보면은 오히려 19년 이후부터 20년. 물론 이때는 이제 코로나 터지고 이렇긴 했지만은 2014년 이때 시점만 넣고 보더라도 62,000대에서 52,000 다시 5만 대로 내려가는데 등등 영업 현금은 약간씩 이제 불균한 모습이 이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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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이 기업의 특징적인 거는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은 오히려 꾸준하게 증가를 했다. 그래서음 실제로 정말 중요한 거는음 영업 현금이 결국에 중요한 이유는 어디 목적성은 잉여 현금 쪽으로 분출이 되는 이제 그런게 이제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좋은데 잉여 현금 흐름이 별로인 기업의 특징. 반대로 영업 활동 현금흐름은 보통 평타를 치는데 인연 현금 흐름이 되게 좋은 기업 이라면은 당연히 이제 후자가 전 좋다고 봐요. 비슷한 사례로 이번에 정 반대 사례로 한번 삼성전자를 한번 봐 볼게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어때요? 여기 보시면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62만 67만 어, 그리고 62만 정도부터 67만까지 쭉 이렇게 올라왔었죠. 물론이 최근에 다시 꺾이는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은 근데 실제로는 지금 정말 치명적이었던 건 뭐였냐? 잉여 현금흐름이 막상 그 37만에서 20만, 17만, 14만이 그다음에 7만 이렇게 내려 꺾이는 거예요. 그럼 영업 현금이 최소한 늘기도 했고 최소한 유지는 했는데 아무리 못 해도 왜 그럼 잉여연금이 이렇게 많이 꺾였냐? 결국에 케팩스 때문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냥이 기업을 제가이 기업에 만약에 삼성전자가 아니라 뭐 그냥 간단한 A라는 기업이었을 때 제가이 기업의 담당자라면은 최대한 잉여 현금흐름 쪽 얘기를 안 하고 영업금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꾸준하게 이제 만들어지는 그런 모습을 어 이제 IR 슬라이드 같은 걸로 보여 주려고 노력을 할 거예요. 근데 그때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주도적으로 그래서 실질적인 잉여 현금 흐름이 얼마나 났느냐. 결국에 그 돈 가지고 주주한테 돌려줄 재원으로 쓰인단 말이에요. 잉여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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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그렇기 때문에 감가삼각 비용이 상대적으로 낫겠죠. 유형 자산이 처음부터까지 자기들이 다 가지고 내가 다 할래. 욕심 내면서 이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이 말은 반대로 말하면이 기업은이 인터뷰 내용 다른 거 보지 않고 이건 이제 뒷단에서 제가 설명을 드린 거잖아요. 저도 분석 보고서를 읽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 그니까이 인터뷰만 보고 나서도 여러분이 어느 정도 이런 맥락이겠구나를 이해를 좀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자기들이 이치 임포턴트라고 여기 자기들이 그런 얘기를 하겠어요. 자기들은 경기 변동을 안 타고 어 꾸준하게 크루셜 크루션만 파트만 들으면 유연하게 자기들이 매입하면서 대응할 수면서 대응할 수 있다. 그래서 아틀 아틀라스코는 알려져 있다. 그 굉장히 밸런스이 가벼운 것으로 이게 이제 굉장히 자기들이 생각하는 키포인트예요. 매니지먼트에.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은 회사 소개에서 라이트셋이란 내용이 되게 막 자주 등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숨겨진 의미에는 감가삼각 비용이 적기 때문에 고정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심하게 안 탈 것이고 따라서 여러분이 경기 침체 국간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우리를 굳이 어 패닉해 가지고 매도하지 않아도 된다. 장기적으로 우리 같은 기업하고 함께해도 된다. 뭐 이런 메시지겠죠. 다 동시에 유형 자산 비중이 크지가 않다 보니까 그러면 당연히 케펙스 비중이 크지가 않겠죠. 유형 자산이 크다는 거는 그 유형 자산을 어 죄송합니다. 어 유형 자산은 이제 계속 계량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계속 기업이잖아요. 청산하려는 어떤 기업이 아니라 계속 계속 기업으로서 승부수를 이제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럼 케스가 계속 들어가야 되는데 당연하지만 비중이 크지 않으니까 아틀라스 코코의 실제 케펙스를 당연히 확인을 해 보면 여기서 19% 정도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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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익 대비. 그러면 26% 정도면은 굉장히 낮은 거예요. 우리가 지금 막 극단적인 케이스들만 봐서 그러는데음 케펙스가 순익 대비 50% 이암한테도 엄청나게 낮은 거예요. 근데 한국의 제조업 대부분 어떻게 돼요? 100%를 훨씬 넘죠. 100%를 훨씬 넘겨서 투자하는 기업들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정도면은 완전 얘네는 이제 산업제 중심 기업인 건데도 여기 보면 적혀 있는게 35%의 자기들 매출은 그 장비 판매가 아니라 서비스 비즈니스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구어로 그 자기 특징으로 내세온게 뭐 위질리언츠 이런 내용 쓴 거는 경고하다. 그러니까 자기들은 자꾸 그 경기 민감들 기업으로 분류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메시지가 이런 하나의 단어에도 다 숨겨져 있다. 그렇게 좀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가 이제 좀 중요한 내용이에요. 자, 결국 지금까지는 이제 어떤 속성에 대한 그 회계적인 내용들에 대한 설명이었고 이제부터 우리가 필요한게 뭐예요? 아, 그래서 알겠고. 음. 됐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기업이 나의 존, 투자 존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내 투자 존이 뭔지 대관적으로 알 수가 없는 거잖아요. 지금 모두의 지금 핵심이 어, 장기 성장 기업을 투자해야 되는 것도 알겠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 좋아? 나빠? 다 이게 지금 사실 되게 궁금한 포인트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뭐 재무적인 숫자를 통해서 하는 것들은 제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꾸준하게 성장하고 이런 걸 많이 말씀드렸지만 현금을 흐름 측면에서 코트를 구성하는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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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비율·당좌비율 하나보다 부채비율, 매출, 이익, 현금흐름의 5년·10년 추세를 함께 보고, 일회성 설명이 반복되는 기업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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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이 실제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다 대손 처리되고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유동 비율이라는 거에 대해서 너무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시다 보면은 매출 채권과 재고 자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어 이게 좋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단 말이에요. 자산 대비 유동, 자산 대비 유동 부채를 이렇게 볼 때 그 비율단이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런 효과가 나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도서들을 여러분들이 이제 회계 도서를 볼 때 무슨 유동 비율이든 이런 거 뭐 당자 비율이든 이런 것들을 처음에는 추점을 맞추기 쉬운 데는 처음에는 추점을 맞추기 쉽지만 훨씬 더 제가 봤을 때 중요하게 그냥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냥 부채 비오를 보고 현금 흐름이 꾸준하게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난 5년치를 5년 10년 뭐 기업 공개 이후로 이런 것들을 쭉 보시면은 그래 트렌드가 모양이 예쁘면은 큰 걱정을 안 해도 어 됩니다. 그래서 굳이 내가 이렇게 하나씩 어떤 프로세스를 1번 뭐 유동 유동 비율을 내가 구해 본다. 2번 뭐 현금성 자산으로만 당자 비율을 어 다시 계산해 본다. 이런 식으로 막 그런 프로세스들 네이버 보면 있잖아요. 어 저는 큰 의미 없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눈으로 부채 비율 보고 그다음에 모바일 앱에서도 스캔으로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볼 수 있잖아요. 현금 흐름이 영업 현금이 늘어나고 잉연 현금이 늘어나면 좋지만 이것도 사실은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마다 완전 다르기 때문에 제가 그거 오늘은 좀 다른 기업들 사대 통해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래서이 요지는 유동 비율, 당자 비율 이런 비율에 너무 꽂치지 말자예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 운전자분에 대해서부터 이제 설명을 좀 다시 한번 드려 볼게요.

  2. 원문 구간 2

    영어 현금하고 잉여 현금 흐름만 알아도 운전자본 사실 몰라도 되고요. 영어 현금하고 잉여 현금만 알면 돼요. 근데 그것만큼은 영어 현금은 그리고 영어 현금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 맥락만 이해를 하면 되는데 데 그러니까 그러면 사실은 오늘의 주제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점이 맞춰지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만 내가 어디서 헷갈렸는지만 명확하게 뭐 여기 적어 주시든가 아니면은 내가 뭘 더 봐야겠다 이런 거를 좀 생각해 보시면 돼요. 재고자산 회전수 이런 거 있잖아요. 저 잘 안 봐요. 이거는 이제 세미나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제가 한 거고요. 실제로는 이런 것들도 다 레이시오 같은 경우도 다 그 모닝스타나 뭐 여러 가지 사이트에 다 나와요. 근데 그것도 잘 안 왜 그러냐? 10년 15년치 숫자를 보면서 그 기업에 제가 이제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현금흐름이 다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 나오려면은 어차피 다 좋을 수밖에 없어요. 부채 비율도 낮은 동시에 그런데 현금 흐름도 좋은데 수익성도 좋아지는데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다 좋다. 근데 모든 지표에서 다 합격을 하는데 그게 10년간 이어지는데 오히려 그 밴드가 뭐 10%에서 15% 20% 높아진다 그러면은 어차피 나머지 지표들이 다 소위 말해서 아구가 맞아가지고 잘 돌아가는 거예요. 톱니는 제조업 하시는 분들 뭐 하나만 틀려도 빠그러지잖아요.이 마찬가지예요. 기업 숫자들도 잘 생각해 보면 뭐 대손삼각 대손 삼각시키는 거 뭐 하나만 나오면은 어차피 순위익이 망가지고 다 안 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대손만 대손이 되면서 곧바로 현금 흐름도 다 문제가 생기겠죠. 그러다 보니까 받으려고 했던 그리고 운전 잡은 쪽도 그 다 현금 잠겨 있던 건데 현금흐름 다 문제 될 거고 그럼 순위익이 망가지니까 어차피 ROE도 망가질 거고 ROE가 망가지기 전에 이미 영업 이익률 쪽에서 망가졌겠죠.

  3. 원문 구간 3

    오히려 너무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어, 다음으로 아까 그 채권하고 주식 쪽으로 설명드렸던 거는 제가 이제 대손 뭐 그다음에 손상차손 뭐 대손 상각 이런 거 설명하면서 말씀드렸던 거죠. 그리고 음상 차선이 언제 발생한다? 뭐 품질이 악화돼서 뭐 트렌드가 경과되고 이제 자산 같은 경우에 이제 그 기업 그 자산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효익이 붕괴됐다고 판단이 될 때 그러면은 그 자산 가격을까 줘야겠죠. 소위 말해서 그때 이제 손상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기계 설비뿐만 아니라 무형 자산 영업권 같은 경우 뭐 상품권 같은 경우 이런 경우에서도 다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계적으로 유동 비율, 당자 비율 이런 거를 공부를 하려고 많이 하는데 크게 의미 없다. 그 왜 그러냐? 어차피 부채 비율을 보면 되고 부채 비율은 다만 지난번에 설명했었지만은 약간 높아 보인다 하더라도 금융이자 발생 부채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자. 그 영업용 부채는 수임 아래에서 구별을 해 보자는 거였죠. 지난번에 뭐 봤던 선수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유동 비율에서 특히 이제 조심해야 될 부분은 뭐 매출 채권 제고 자산 이런 것들이 유동자산 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팔리지도 않은 물건 재고자산 엄청나게 생산한 다음에 어 그런 다음에이 자기들은 이걸 팔 수 있다고 계속 우기는 거예요. 그리고 매출 채권 같은 경우도 대손 인식을 해야 되는데 아니다. 내가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거다라고 우기는 거예요. 그런 경우는 유동 자산 좋은 거, 유동 비율이 좋게 나타나겠죠. 그러니까 실제로는 그걸 볼게 아니라 트렌드가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 몇 년을 이렇게 쭉 보시는게 훨씬 중요해요.

  4. 원문 구간 4

    이런 비율에 넘어질 것보다는. 속이려고 마음 먹으면 무조건 속일 수 있다. 그러면 애초에 속일 만한 기업을 안 보려면 뭘 보면 된다? 시계월을 늘려 버리면 반드시 그 사람이 꾸미려고 하는게 이제 드러납니다. 그 사람도 마찬가지잖아요. 몇 년간 대화하면이 사람이 증가 안다고 하잖아요. 그런 식이에요. 운전자본은 매출 채권 제고자산 이제 매입 채무이 조합으로 해 가지고 순 운전자본을 얘기를 하는데 운전자분이 많다고 해 가지고 나쁘거나 뭐 적다고 해 가지고 더 우이거나 뭐 그런게 아니에요. 애플 같은 경우는 뭐 순 운전자본이 아까 보면 음핵값이었지만 메이 채무가 이제 크다는 거는 그만큼 파워가 있다는 걸 말을 해 주기도 하지만 그러면 그것대로 무조건 수운전자보 규모대로만 의외값이 무조건 큰 기업이 무조건 맞냐? 그럼 그것도 아니겠죠. 매출 채권이 성장을 하면 할수록 매출 채권도 발생을 하겠죠. 어 그래서 이건 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오히려 집중해야 되는 거는 이런 맥락이구나만 이해를 하고 오히려 운전자분 쪽에 대한 변동 부분이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을 판단할 때 이따가 나온다. 이걸 이해하시면 돼요. 현금 흐름은 발생주의 현금주의 이것 때문에 이제 발생주의에 따른 재무 숫자 기재를 보완하기 위해서 현금 흐름에 이제 따로 보여 주는 건데 실질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을 할 때 뭘로 조절을 한다? 현금 비유출 부분에 대한 수익 비용 부분을 우리가 보고 대표적으로 감가 상각 뭐 이런 거 대손 상각 뭐 이런 것들이 있다고 했죠. 그리고 영업용 쪽에서 자산 부채를 다시 이제 순위익 부분부터 다시 조절 을 해준다. 이게 뭐였죠? 뭐 매출 채권, 제고자산, 매입 채무 이런 내용들이 됐었어요.

사실·구조기업 성장 단계와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성장단계 분석

성장 초기와 성숙 단계의 현금흐름 조합은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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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초기에는 재무활동 현금 유입과 투자활동 현금 유출, 영업현금의 약세가 나타날 수 있으며, 성숙한 기업은 영업현금 유입 후 투자·주주환원으로 자금이 나가는 구조를 예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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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여러분 지금은 좀 중요하니까 잘 들어들으셔야 돼요. 왜냐면 이건 실제 투자로 이제 연결되니까. 저 같은 경우는 여러 기업들을 많이 사는데 전 사실은 실제 대부분 비중은 뭐 한두 기업에 다 집중 투자돼 있어요. 근데 그 이제 나머지는 제가 기업들을 좋아하고 막 진짜 사고 싶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기업들이 있으면. 그러니까 이제 사는 거일 뿐이고 실제 저는 좀 집 집중 투자를 하는 스타일인데 그 자기가 아직 기업에 대해 잘 모르잖아요. 그러면 집중 투자를 하게 되면 흔들려요. 주가가 움직이면 흔들리고 어 막 진짜 내 재산 날아간 거 같고 팬이 오고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투자 자체를음 일단 아예 공부가 안 된 상태에서 안 하는 처음에는 진짜 소액 정도로만 뭐 100만 원 이내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시작을 하면서 공부를 늘려가면서음 그러면서 이제 기업들을 점차 알아가는 거죠. 네. 알아가는데 그때 정말 중요한 거는 첫 번째는 현금흐름 성장 스테이지가 분산이 되어 있으면 좋고 아니 사실 이것도 분산이 되어 있으면 좋다 하기보다는 내가 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어떤 성장 스테이지인 거를 자신이 이해를 해야 돼요. 예를 들어 처럼 얼리음 성장의 초입 단계에 있는 기업은 당연하지만 더 위험해요. 그니까 위험하다는게 투자하면 망한다 이게 아니라 변동성을 높게 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당연하지만 미래이 기업이 펼쳐줄 그런 성과에 대해서 이견이 아직은 존재하잖아요.이 기업이 아직 보여준게 많지가 않고. 이런 것들을 다 뭘로 볼 수 있냐? 현금 흐름 통해서 조망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 관점에서 볼 거는 베타 및 업종 속성 사업의 결 기업의 속성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사업의 결이라는 건 뭘 의미할까요? 장비주하고 소재주만 하더라도 반도체 기업에서 멀티플이 다르잖아요. 컵 멀티플을 다르게 적용받는단 말이에요. 베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베타도 지난번 말씀드렸죠? 그 코스피가 1% 오를 때 베타가 어 1이냐 -2 -1이냐 이런 거에 따라서 어 어떻게 변하는지가 달라져요. 코스피가 1% 오를 때 베타가 1이면은 같이 1% 올라요. -1이면은 오히려 역방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베타값이 어느 정도인지를 어 나중에는 여러분들이 어 굳이 내 기업의 베타값을 찾아보지 않아도음 베타가 이게 용어 들으면 되게 막 있어 보이고 어려워 보이잖아요. 그냥 네이버에 치면 베타가 나와요. 네이버에 삼성전자 이렇게 치면 베타값이 나와 있거든요. 52주 베타 이렇게 나와요. 52주가 1년이잖아요. 그러니까 1년간에 베타값이 나 1년간 주가 움직임을 해 가지고 얘가 베타값이 나오기 때문에음이 부분은 여러분이 처음에는 이해를 하고 두 번째는 나중에는 어차피 어 음식료 기업 같은 경우는 베타값이 대체로 낮고 폐기물 기업도 대체 대체로 베타값이 낮고 고성장 어 자동차 뭐 테슬라 같은 기업들은 베타값이 높고 다 그냥 기본 기본적으로 대체로 비슷한 유형의 사업을 하고 있으면 베타값이 비슷하게 흘러가거든요. 그래서 그러면은 투자 경험이 쌓일수록 나중엔 굳이 안 찾아봐도 되게 돼요. 그래서 이거의 핵심은 뭐다? 현금흐름 성장을 통해서 스테이지가 내가 보유하거나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어느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지 이해를 하셔야 되고 두 번째 관점에 다른 레이어로는 어이 기업의 베타와 업종의 속성 그다음에 사업의 결를 좀 이해를 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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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실제 사례를 한번 봐 볼게요. 아 실제 사례 보기 전에음 한번 이해를 해 볼게요.이이 도서 참고로 되게 좋거든요. 박길동 회계사님 진짜 존경스러운 분이더라고요. 제가 참이 도서 읽으면서도 글을 되게 다정다감하게 쓰시고 내용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야 참 멋있다. 이분 되게 그런 약간 여담이지만 그 여자도 남자한테 되게 멋있다고 느낄 수 있잖아요. 정말 멋있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됐어요. 이분 책을 보면서.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는 현금 흐름을 되게 중요하게 사실 봐서이 현금 흐름 관련된 도서들을 앞으로도 많이 사고 싶은데 참 설명도 잘 돼 있고 너무 좋아요. 그리 지금 당장 회계 공부 시작하라.이 제가 어쩌다 보니까 이거 두 권을 가지게 되었는데이 책도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둘 다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둘 다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음 여긴 좀 더 자세하게 구별을 했으니까 여기 내용을 보면 기본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죠. 이거 그냥 굳이 안 봐도 성장 초기 기업은 뭐가 필요해요? 돈이 없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처음에는 돈을 조달을 해야 되겠죠. 돈을 조달을 하면 뭐예요? 돈이 없으니까 재무 활동 현금 흐름이 유입이에요. 유입. 돈이 들어와야 되겠잖아요. 그러니까 플러스. 근데이 기업이 당장 뭐 해야 돼요? 이제 뭐 영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잘 그러니까 시설 투자를 하겠죠. 그러니까 투자 활동 현금 흐름이 성장 초기에는 유출 유출 마이너스 값을 띄어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엔 처음에는 뭐 내가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약간 매출 채권 제고자 3 매입 채모 이쪽에서 먼저 놓고 본다면은 당연하지만 내 돈이 실제로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나의 신용을 믿고 매입 채무로 그냥 그 매출 채권 형태로 상대방 한테는 내가 매입을 하게 될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나의 현금 흐름은 플러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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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서야 막 스 스타 스타트업이고 이제 막 성장을 하려고 하는데 나에 대해서 뭘 믿는다고 그 사람들이 매출 채권 형태로음 그 기간을 그 그 거래 조건을 되게 유리하게 해 줄 리가 없잖아요. 오히려 나 내가 너무 신용이 없을 경우에는 상당 부분을 현금으로 내라고 요구를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처음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나오기 되게 쉬워요. 그래서 이건 한동안 어느 정도 성숙해 가지고 블루집이 되기 전까지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플러스가 나 보기가 좀 어려워요. 그리고 이제 제일 좋은 패턴이 결국에 블루칩 기업은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라고 하잖아요. 그게 뭘 의미하냐? 영업 활동으로 돈 잘 벌고 너무나 돈을 잘 벌다 보니까 그리고 사업이 너무 잘되다 보니까 투자 활동 현금 흐름은 유출 투자를 계속 집행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서 또 신규 투자를 위해서 돈을 집행하고 나서도 돈이 남으니까 뭘 해요? 그다음에 돈을 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배당을 하거나 아니면 대출을 상환하거나 이제 이렇게 되는 거 거예요.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 다른 기업들 한번 사례를 볼게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까 빠르게 한번 봐 볼게요. 자,이 비바 시스템즈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기업도음 이렇게 보니까 많이 안 오른 거 같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13년부터 한 290% 정도 올랐으니까이 기업이 고점 대비해서는 거진 한 51% 빠졌죠. 근데 예, 50% 정도 이제이 기업이 지금 빠졌는데 이게 13년부터 지금 10년 동안 290% 올랐으면은 어, 매년 한 거의 30% 가까이 지금 오은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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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굉장히 빠르게 성장을 한 거죠. 불가 10년밖에 안 된 기업이. 자, 그러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제 생명공학종에서 플랫폼 이제 기업인 건데 음, 실제로 성장 초기 기업이 어떤 식으로 패턴을 보였는지 한번 볼게요. 이게 10K예요. 10K. 그 여러분들도 텐케에서 아까 우리 봤었죠. 엑셀 클릭하는 그 란이 있었잖아요. 엑셀 클릭하는. 그래서 제가 그쪽에서이 현금 흐름 부분만 여기 시트로 넣은 거예요. 자, 그러면 20년 21년 22년도에서이 네캐시프 by 오퍼레이 액티비티 보면은 영업 현금이 쭉 늘어나죠. 그리고 투자 현금은 유출이에요. 재무 현금은 어때요? 처음에는 유입이다가 22년도에는 유출이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성장 기업은이 기업은 다행히 이제 오퍼레이딩 그 캐시플로우가 처음부터 플러스 유입으로 시작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기업은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량한 거예요.이 기업은 영업 현금 흐름이 한 번도 안 빼고 지금 쭉 올라가잖아요. 지금 11년부터 쭉 올라갔고 5 31 42 680 144 233 400 500 700 780 그러니까 굉장히 성장이 지금 현금 흐름 기준에서 좋죠. 마찬가지로 사업이 잘 되니까 투자 활동 현금 흐름이 유출된다고 하기에는 막상 보면은 케펙스 부분을 놓고 보면 케펙스는 거의 지출을 안 해요. 왜냐면 이제 플랫폼 기업이다 보니까 유형 자산 같은 거 취득할게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플랫폼 기업들 다수를 보면 케펙스 금액이 거의 없어요. 21년부터 케펙스가 아예 안 찍혀 있어요. 실제로 여기서 맞는지 봐도 케펙스가 여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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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보도 그러면 이 기업은 재무 쪽에선 어떻게 하느냐? 음. 여기서 보면은 재문 쪽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유입으로 시작을 하죠. 처음에는 유입으로 어 시작을 하다가 뭐 이제 자본 유증 같은 것도 하고 여기 보시면 면은 증가를 하다가 지금 보면은 22년 23년 연속해 가지고 여기서 보면은 재무 활동 현금 물음이 이제 드디어 음핵값으로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기본적인 성장 스테이지가 다른 기업들도 비슷하게 흘러가요.이 덱스컴이라는 기업이에요.이 기업은 혈당 측정기 기업인데이 기업도 처음에는이 기업이 조금 더 비슷한데 영업 현금 흐름이 처음엔 좋지 않아요. 유출인데 과도기를 넘고 나서부터 영업 현금 흐름이 이제 쭉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업 현금이 그래서 여기 보시면 2에서 20 10열배 올랐다가 20에서 50 두 배 올랐다가 다시 2년 정도 있다가 또 두 배 오르고 그다음에 2년 정도 있다가 세 배 오르고 그다음에 다시 3년 정도 있다가 또 두 배 오르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이 기업도 재무 현금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유입만 됐었죠. 아직은 빚을 갚고 배당을 하고 이러지 않겠죠. 당연하지만 성장 초기 기업이니까. 물론 이런 기업은 굉장히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기업이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제 성장을 위해서 더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이 기업 같은 경우는 케펙스 금액도 계속 늘어나죠. 8에서 56 180 400 이런 식으로 이제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플러스 결국에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쭉 가고 있는 거예요.

  7. 원문 구간 7

    그래서 영업 현금이 분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뭐가 발생을 해요? 잉여금 흐름이 여기 보시면 처음에는 잉연금 흐름이 유출이었다가 나중에는 이렇게 급증을 하게 지내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업이 13년도 그러니까 14 13년 말에 상장을 했잖아요. 어떻게 됐어요? 매년 거의 30% 가까 이때 시점부터 증가를 했잖아요. 이때 특징이 뭐예요? 잉여 현금 흐름이 유입으로 유출해서 전환이 되면서 그때부터 폭등을 하게 돼요. 똑같은 패턴이 어디서 나왔죠? 테슬라에서 똑같이 나왔어. 었어요. 지난번 설명했듯이 테슬라도 주가가 언제부터 올랐어요? 19년부터 올랐는데 19년부터 뭐가 됐어요? 여기 보시면 프리케이시 플로우가 유출 단계에서 영업 현금 흐름으로음이 이제 좋아지면서 그때부터 이제 유입이 돼 가지고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게 돼요. 그래서 잉여금 흐름만 그럼 찾자. 이렇게 찾으면은 사실 못 찾죠. 왜냐면 잉여금이 결국에 일단에 나온 결과값이잖아요. 그러면은 결국에 영업 현금이 더 증가를 해야 되고 케펙스가 계속 재투자가 안 돼야 되겠죠. 규모가 계속 커지면서. 물론 규모가 커지면서 재투자가 돼야 되지만 사실은 영업 현금이 더 빨리 늘어나야 되겠죠. 그러면 출발은 뭐다? 당연하지만 매출 성장이에요. 그러니까 매출 성장이 그래서 제일 중요해요. 실제로는. 그 오늘은 이제 두 시간이 또 지나갔는데 다음 시간에는 이제 첫 번째는 제가 성장 스테이지 그 캐시플로우 쪽을 보면서 이제 보는 걸 봤었고 다음번 이제 베타를 통해서 보는 것들을 좀 설명을 할게요. 그 오늘 좀 난이도 어떠셨어요?

판단 방법경영진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장기 투자에서 경영진은 왜 재무지표와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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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경영진 리스크를 피하려면 대표 인터뷰·자서전·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고, 대주주와 오버행 위험도 함께 봐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거를 보려면은 매니지먼트 리스크는 너무 당연. 매니지먼트는 아, 오늘 약간 어려운 내용 했으니까 조금 더 말을 할게요. 매니지먼트는 정말 너무 중요해요. 그 내가 뭐 회계 얘는 상각을 하느냐 뭐 영업권도 IRS는 삼각 안 시키지만은 그 일반 회계 기준에서 삼각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제 기업 규모 작은 거에서는. 이런 거는 크게 제 생각에는 이제 몰라도 도 된다고 저 생각을 해요. 굳이 뭐 어 손상 얘 감가상 너 얘 됐던 거 몰랐지. 너 몰랐으니까 땡이야. 물론 시험 시험 봤으면 땡이었겠죠. 근데 투자에서는 큰 맥락의 지장 없다. 심지어 회계 순익 수익도 안 보고 그 기업이 뭐 하는지도 모르고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디까지 내가 과연 볼 거냐에 대한 주제인 거고 그렇게 놓고 봤을 때 뭐가 그리고 우선순이냐 건데 매니지먼트는 그냥 최상단이에요. 최상단. 거의 뭐 제가 봤을 때는 그 잉여 현금흐름보다 매니지먼트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잉여 현금 물음이 전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 마인 즉스 매니지먼트가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이 이거는 너무 중요한게 내 돈이 작게 투자할 거면은 애초에 투자를 안 하겠죠. 작게 뭐 몇십만 원 투자할 거면은 그거 수익 벌어봤자 그 시간에 애랑 놀고 뭐 친구들하고 노는게 낫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큰 금액을 어쨌든 해야 되잖아요.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제 스스로 믿지 않으면이 세미나 한 한 편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신념이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데 뭐 세미나든 뭐 리서치든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 진짜 그럼 전 정말 믿고 있는게 아주 좋은 사업을 꾸준하게 사서 주식으로 저축한다는 걸 이제 믿고 있는데 그러려면 반드시 내가 크게 당하는 사례는 없어야 되거든요. 내가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그럼 크게 망가지는 경우가 언제 망가지냐?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경영징 때문에 크게 망가져요. 크게 망가질 때는. 그래서 이런 거는 재무제표나 사업보고 서은 판단하기 어렵잖아요. 그냥 띡 뭐 재직 기간 얼마 이렇게만 나오잖아요. 학벌 나오고 뭐 그전에 경력 나오고 이러잖아요. 무조건 그 기업의 대표의사 인터뷰부터 다 찾아봐야 돼요. 제가 뭐 아틀라스코를 사례를 말아들었지만 이건 사실 대기업의 계열사잖아요. 제가 했던 거는이 발렌베리가에 대해서 다룬 책을 중고된 걸 절판으로 샀어요. 그러니까이 발렌베리가를 다룬다고 해서 아틀라스코크콜를 잘 알 수 없겠죠. 하지만 적어도 뭐 발톱이라도 갈 순 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접근 해보는 거예요. JP도 제가 이제 투자했었을 때 제일 처음에 했던 거는 JYP에 그 하다 보 나중에는 자서전을 이제 있던 거를 발견하고 사고 그 전에는 어 자선전 나오기 전에는 인터뷰 같은 내용들을 찾아보고 이제 이런게 되게 중요해요. 제가 오늘 이따가 다소 시스템 그 내년 아니 내년이래 그 반번 시간을 이제 다루겠지만 대표의사 쪽을 그 뭐 하는 회사인지부터 내가 진짜 이제 투자 쪽으로 넘어가려면은 무조건 보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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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국내 기업들 보면 주가 많이 요즘에 뭐 식품주도 오르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참이 부분이 실적 좋고 뭐 전문 경영인이 맡아 가지고 잘 오르고 이런 거 다 좋지만이 대주주가 찝찝하면 참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운 그 금액을 크게 못 키우는 에로 사항이 되게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 언제 어떻게 될지가 모르고 주식에서 전환 사체가 무서운 거는 오버행 때문이에요. 오버행 다 이제 그 실제로 다 주식 발행으로 다 나올까 봐 그게 두려운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제가 IR 할 때 오버행에 대한 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몰라요. 정말 규모가 큰 기간은 크게 매입을 못 해요. 오버행 오버행 이슈 그러니까 오버행 이슈 때문에 내가 샀다가 다른 애가 매도하려고 물량 떠먹 떠넘길 수 있잖아요. 생각해 보세요. 조호랭이 님께서 어 기관이에요. 뭐 100조 운용해요. 근데 제가 이제 그 팔려고 왔어요. 근데 제 쪽에 뭐 한 20% 가지고 있는 기간이 있어요. 아 20%는 너무 크니까 한 10% 가지고 있는 기간이 있어요. 그럼 여러 호랭이 님께서 매입을 하고 싶어도이 10% 가진 기간이 얘다 잘됐다 해가지고 제 거를 다 내던질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될까 봐 사실은 겁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밀리거든요.이 오버행이 오버행 리스가 그 정도로 규모가 크면은 그래서 웬만하면 블록딜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근데이 대표적인 그러면 오버행이 주식으로만 볼 필요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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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죠.이 매니지먼트가 주기적으로 딴짓을 하는 기업이면 이런게 다 리스크예요. 자, 이제 슬슬 딴짓도 할 때가 됐겠네. 이런게 되잖아요. 언제 시안폭탄지 모르고 이런 기업은 그래서 그 숫자가 깔끔해도 의미가 별로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내가 하락할 때 더 살 수 없으니까. 왜 더 살 수 없냐? 숫자는 좋지만이 사람을 내가 못 믿겠으니까. 그래서 그 나중에는 결국에 사업적 관점으로 전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어 누군가가 아 네가게 뭐라고 사업적 관점을 접근을 해 하면 그 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근데 상관없는게 전 제돈으로 하잖아요. 그럼 나는 사업적 관점으로 주식을 하고 끝까지 내 경로대로가 볼 거다. 이런 생각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좀 보고 있고 여러분들도 누가 맞고 누가 틀렸어라기보다 직접 한번 생각을 독립적으로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무조건 자서전에 나왔으면 무조건 산다. 자서전은 이걸 제가 안 사면서 얘기를 하면은 말이 안 맞겠지만 여러분들이 제가 얼마나 사는지는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이 부분은 꼭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오늘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지만은 모두 고생하셨고 어 분명히 우리 성장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할 테니까요. 어 같이 더 노력했으면 좋겠어요.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네 감사합니다.이 영상 내일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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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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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목표

안녕하세요. 지난번 설명이 너무 어려웠던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어요. 오늘 운전자본은 현금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으로만 한번 짚고 갈게요. 엑셀로 준비하다 보니 저도 숫자를 더 찾아보게 되고, 기업 사례로 보면 훨씬 쉽게 이해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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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공부의 기준

회계를 시험 점수처럼 많이 아는 것보다, 내가 보는 숫자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기업을 고를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기초 개념을 한꺼번에 다 외우지 못해도 투자에 필요한 핵심을 파편적으로 확실히 잡는 편이 낫다고 봐요.

3
기업 사례를 넓히는 이유

우리가 회계를 보는 이유는 차트나 장중 모멘텀이 아니라 기업의 영속 성장과 이익 성장에 동행하려는 거예요. 재무제표 작성은 재무팀과 회계법인의 실무이고, 우리는 해석을 위해 한국·일본·중국·미국 기업 사례를 많이 접해야 해요.

4
작성과 해석의 차이

경제적 해자나 성장 스테이지, 포트폴리오 안에서의 역할은 기업을 여럿 보며 감을 잡아야 해요. 내용이 너무 디테일해져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시험도 아니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고, 회계사 경력과 투자 해석은 또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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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업의 경고

나쁜 회사 재무제표라는 책의 회계사도 실제 투자에서 큰 손실을 본 경험을 솔직히 적었어요. 상장폐지로 가는 기업을 겪고 나서 재무제표를 보는 일에 자신이 생길 때까지 투자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6
용어보다 숫자의 흐름

안 좋은 기업은 환율, 일회성 손상, 대손, 충당부채처럼 이유가 계속 나와요. 그런데 용어를 납득하고 일회성 비용을 찾는 데 만족하면 안 돼요. 용어는 아무 의미 없고, 숫자가 여러 해 꾸준히 좋아지는 기업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7
대손의 뜻

대손은 받을 권리인 채권을 빌려줬지만 받지 못할 것 같을 때 보는 손해예요. 은행의 대출채권처럼 연체율이 높아져 회수가 나빠 보이면 대손상각 비용이 늘고 순이익이 깎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8
손상차손의 뜻

손상차손은 자산이 앞으로 만들어 낼 경제적 효익이 나빠졌을 때 비용으로 반영하는 거예요. 설비 가동률과 경쟁가격이 악화되거나, 상표권을 산 뒤 브랜드 효용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처럼 유형·무형자산 모두에서 생길 수 있어요.

9
유동비율의 한계

유동자산에는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들어가지만, 둘이 많다고 현금화가 보장되는 건 아니에요. 유동비율이나 당좌비율 하나에 꽂히기보다 부채비율과 영업현금이 5년, 10년 동안 어떻게 이어지는지 먼저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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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의 세 요소

운전자본은 매출채권, 재고자산, 매입채무 세 가지 조합이에요. 장사를 위해 현금이 재고와 받을 돈에 묶이고, 거래처에는 아직 지급하지 않은 돈이 함께 돌아가는 사이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1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운전자본을 보는 이유는 영업현금으로 내려가기 위해서예요. 발생주의와 현금주의는 이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경우처럼 다르기 때문에, 당기순이익에서 실제 현금 기준으로 조정해 영업현금을 다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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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의 두 조정

영업현금흐름은 크게 두 가지를 조정한다고 보면 돼요. 감가상각처럼 현금이 실제로 나가지 않은 손익 항목을 되돌리고,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 같은 영업용 자산과 부채의 변동을 반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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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재고의 현금화

매출채권이 줄면 돈을 받은 것이니 영업현금에는 플러스예요. 재고가 줄어든 경우도 같은 맥락이고, 감가상각비는 비용으로 반영됐지만 현금이 나간 것이 아니어서 다시 더해 줘요. 시험 문제처럼 외우지 말고 흐름만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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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부터 회수까지

원재료를 매입했어도 매입채무로 잡으면 현금은 결제 시점까지 아직 안 나가요. 제품을 팔고도 대금을 받기 전에는 매출채권이 되고, 현금이 들어오면 그 채권을 줄여요. 이 순서를 사람의 돈 거래처럼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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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운전자본의 해석

순운전자본은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에서 매입채무를 뺀 값이에요. 음수라면 아직 지급하지 않은 매입채무가 더 큰 것이고, 그 기업은 남의 돈으로 영업하는 구조로 볼 수 있어요. 삼성전자·이마트·홈플러스의 형태는 서로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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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 사례의 한계

유통업은 매입채무가 큰 편이지만, 그 사실만으로 투자 결론이 나오지는 않아요. 이자 지급을 어느 현금흐름에 넣느냐도 매 회계마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처리 방식 하나보다 현금흐름과 부채의 추세가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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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매입채무 사례

증권 분류나 실리콘밸리은행 사례처럼 더 상세한 회계는 나중에 알면 좋지만, 오늘 운전자본의 핵심은 현금흐름으로 기업의 힘을 체감하는 거예요. 애플은 매입채무가 커서 순운전자본이 음수이고, 남의 돈으로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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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이익을 꾸밀 수 있는 방식

운전자본이 많으면 무조건 좋다는 뜻도 아니에요. 기말재고가 커지면 매출원가가 낮아져 영업이익이 좋아 보일 수 있어요. 매출·순이익과 현금흐름이 함께 성장하면 이런 뒷단 계산에 과하게 매달릴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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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보다 영업현금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을 더한 값이지만 영업용 자산·부채의 변동은 담지 않아요. EBITDA를 다 이해하려 하기보다 영업현금이 늘어나는지, 그리고 매출·영업이익·순이익도 같이 성장하는지를 보면 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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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단순하게 보는 법

숫자와 용어가 너무 많아지면 기업을 더 안 보게 돼요. 앱에서 현금 유입이 늘어나는지만 먼저 보고, 그와 함께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는 이 원리를 사업 사례로 보기에 좋은 비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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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회전율의 의미

투자에서는 들은 정성적 이야기를 숫자로도 점검해 보면 좋아요. 재고가 오래 묶이면 식품은 상하고 다른 상품은 유행이 지나가며 보관료도 들어요. 재고자산 회전율은 매출원가를 평균 재고자산으로 나눠 얼마나 빨리 재고가 도는지 보는 지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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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K 읽기

미국 기업은 구글에서 기업명과 10-K를 찾고, 분기보다 연간 보고서를 보면 돼요. 사업 내용과 경영진 논의, 재무제표를 보면 되고, 재고를 보려면 재무상태표로 가서 두 해 재고의 평균과 매출원가를 가져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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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와 월마트

그 계산에서 코스트코는 29일, 월마트는 43일마다 재고가 회전했어요. 코스트코가 품목을 제한하고 각 영역에서 좋은 제품을 낮은 가격에 파는 방식이 숫자에도 드러난다는 이야기예요. 한 번쯤 직접 계산해 보면 사업의 결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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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에서 잉여현금으로

이제 다시 정리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잉여현금흐름으로 가기 위한 출발이에요. 영업으로 돈을 벌고 미래 성장을 위한 설비투자, 즉 CAPEX까지 한 뒤 남는 돈이 잉여현금이고, 그 돈으로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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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조정 항목

영업현금을 구할 때 보는 세 영역은 영업용 자산 변동, 영업용 부채 변동, 현금 비유출 비용이에요. 애플은 매입채무라는 부채 사례였고, 코스트코와 월마트는 재고자산이라는 영업용 자산 사례였으니, 이제 감가상각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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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과 키엔스

감가상각은 유형자산이 클수록 많아져요. 자산을 이용해 수익을 만들면서 내용연수에 따라 비용화하는 것이니까요. 일본의 키엔스는 제조업이지만 자체 생산보다 설계를 하는 팹리스 성격이라 유형자산 비중이 매우 작다는 사례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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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과 재투자

키엔스는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약 1%라 감가상각이 작고, 재투자를 위한 CAPEX 부담도 낮아요. 설비가 큰 기업은 감가상각이 끝나도 계속기업으로 경쟁하려면 다시 설비투자를 해야 하니, 비용이 사라진다고만 보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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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의 현금 구조

키엔스는 원재료와 감가상각 부담이 작아 제조업인데도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을 보였고, 잉여현금흐름이 연평균 약 13% 성장했다고 봤어요. 영업현금은 다소 흔들려도 CAPEX가 작으면 잉여현금이 더 뚜렷하게 늘 수 있습니다. 계속 기업이잖아요. 설비투자가 반복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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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과 잉여현금의 차이

반대로 삼성전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유지·증가해도 CAPEX 때문에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줄어든 사례예요. 기업이 영업현금만 강조한다면, 실제로 주주에게 돌려줄 재원이 되는 잉여현금이 얼마나 남는지 따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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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CAPEX

키엔스와 삼성전자는 같은 제조업이어도 사업의 자산 구조가 다릅니다. 여기까지는 어려울 수 있어요. 5분에서 10분을 더 나가기보다 영업현금 하나만 이해해도 잘한 것이고, 어려운 부분은 적어 주시면 보충해서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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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조업의 다른 구조

영업현금과 잉여현금만 알아도 운전자본을 전부 외울 필요는 없어요. 10년 넘게 수익성·현금흐름·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함께 좋아지고 밴드까지 올라간다면 다른 지표도 결국 맞물려 잘 돌아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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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의 정리

대손이 생기면 순이익이 망가지고 현금흐름, ROE, 영업이익률까지 연결되어 흔들릴 수 있어요. 반대로 숫자가 일관되게 깨끗하면 자체 필터는 통과한 것이죠. 이후에는 회계 시험이 아니라 어떤 사업모델과 매니지먼트가 질적으로 좋은지 보는 쪽이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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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숫자의 연결

다소시스템처럼 낯선 산업을 평가하려면 사업을 이해해야 하니 대표 인터뷰와 고객 인터뷰를 찾아보게 돼요. 멀티플이 비싸 보여도 성장성, 해자, 니치마켓을 함께 보면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계정 분류에 꽂히기보다 장부가치 증가를 보자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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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모델과 장부가치

버크셔 해서웨이는 회계손익이나 주가가 왜곡될 수 있다며 장부가치 증가를 봐 달라고 했어요. 유가증권이 어떤 계정으로 분류됐는지보다 결국 가치가 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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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가치 기준

안 좋은 기업은 일시적 이유가 한두 번씩 계속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 위기와 이슈가 있어도 긴 시간 EPS와 숫자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죠. 회계 처리를 잘하는 것과 다양한 사업을 해석해 좋은 기업을 가려내는 일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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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기업을 거르는 법

손상은 설비뿐 아니라 영업권·상표권 같은 무형자산에서도 경제적 효익이 무너졌다고 판단될 때 생겨요. 유동비율이 좋아도 팔리지 않는 재고나 못 받을 매출채권을 높게 잡으면 속일 수 있으니, 시계열을 길게 보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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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과 긴 시계열

운전자본이 많고 적은 것 자체가 우열은 아니에요. 애플의 음수 순운전자본은 매입채무와 협상력의 결과일 수 있지만, 규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영업현금은 비현금 손익과 영업용 자산·부채 변동을 조정해 본다는 맥락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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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을 다시 정리

월마트와 코스트코의 재고회전에는 전략과 소비자가 체감하는 이미지가 이어져 있어요. 감가상각도 영업현금을 좋게 보이게 하는 항목으로만 외우지 말고, 어떤 자산에서 발생하고 그 자산이 사업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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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전략과 감가상각

감가상각이 크면 순이익 대비 영업현금은 커질 수 있지만, 유형자산이 큰 기업은 고정비와 재투자 부담도 커질 수 있어요. 에르메스처럼 장부에 잡히지 않는 브랜드의 힘으로 수익을 내는 기업은 다른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비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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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과 무형자산

버핏과 멍거가 EBITDA를 싫어한 이유를 떠올려 보면, 감가상각은 현금이 당장 나가지 않아도 실제 비용이라는 거예요. 유형자산이 핵심이면 설비를 계속 개량해야 하고 CAPEX가 뒤따르는데, EBITDA는 그 부담을 덜 보이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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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를 경계하는 이유

아틀라스콥코는 부품의 일부만 직접 생산하고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사례예요. 수직통합으로 모든 설비를 갖추지 않으면 유형자산과 감가상각, 고정비 비중을 상대적으로 낮추며 경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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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콥코의 생산 방식

경기민감 산업이라도 환경이 좋을 때는 재고를 늘리고 나쁠 때는 조절할 수 있어야 해요. 아틀라스콥코는 자산이 가벼운 운영을 강조하는데, 이는 경기침체 때도 과도한 고정비 부담을 지지 않고 장기적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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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변화와 자산 경량화

아틀라스콥코의 CAPEX는 순이익 대비 약 26%라는 사례가 나왔어요. 산업재 중심 기업인데도 장비 판매뿐 아니라 서비스 매출 비중이 있고, 경기민감 기업으로만 분류되지 않으려는 표현 하나에도 사업구조의 메시지가 숨어 있다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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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중과 CAPEX

이제 실제 투자로 연결하면, 내 투자존 안의 기업이 어떤 성장 단계인지 알아야 해요.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하며 기업을 알아가고, 현금흐름 성장 스테이지와 베타·업종 속성이라는 두 레이어로 포트폴리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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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존을 구성하는 두 축

성장 초입 기업은 아직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변동성이 클 수 있어요. 베타는 시장이 움직일 때 주가가 어느 정도 함께 또는 반대로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값이고, 업종과 사업의 결을 알면 숫자를 찾기 전에도 대략의 성격을 짐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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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와 베타

성장 초기 기업은 돈을 조달해야 하니 재무활동현금흐름이 유입이고, 시설투자로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유출되기 쉬워요. 신용이 약해 거래조건도 불리할 수 있어 영업현금이 플러스가 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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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초기의 자금 흐름

성숙한 블루칩의 바람직한 형태는 영업현금은 플러스, 투자활동은 성장 투자로 마이너스, 재무활동은 배당·상환으로 마이너스인 구조예요. 비바시스템즈는 초기에 영업현금이 플러스였고, 10년간 현금흐름이 꾸준히 늘어난 우량 사례로 소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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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과 비바시스템즈

플랫폼 성격의 비바시스템즈는 유형자산 취득이 적어 CAPEX가 거의 없고, 시간이 지나 재무활동현금흐름도 유출로 전환했어요. 덱스컴은 초기에 영업현금이 좋지 않다가 과도기를 지나 성장했고, 재무현금 유입과 CAPEX 증가가 함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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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컴의 성장 과정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이 늘고 CAPEX 부담을 감당하면서 유출에서 유입으로 전환될 때 커질 수 있어요. 테슬라도 이 전환 이후 주가가 크게 올랐다는 사례를 들었어요. 다만 결과값인 잉여현금만 찾지 말고 출발점인 매출 성장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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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 전환과 주가

두 시간이 지나니 아, 드디어 살았다. 숫자가 공통된 흐름으로 이어질 때 회계가 재미있어져요. 유동비율 같은 항목만 보지 말고 사업의 결이 왜 주가로 분출했는지, 좋은 기업이 왜 망했는지 해외 사례까지 넓혀 보고 싶었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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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이어질 때의 재미

해외 기업을 많이 보면 더 좋은 기업도 많고, 내가 시험을 볼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매출·이익·현금흐름·수익성 밴드가 계속 좋아지는 기업은 희귀하지만, 그런 기준만 보더라도 다른 것을 모르면 함정에 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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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찾는 시야

숫자가 완벽하게 직선으로 나오면 아주 좋은 기업이거나 분식일 수 있고, 현실에서는 계단형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지표가 무너졌을 때 팔지 더 살지 같은 질문보다 해자가 무너졌는지, 핵심 매출처와 영업이익률이 실제로 약해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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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가 무너질 때의 질문

매니지먼트는 정말 최상단이에요. 큰 금액을 투자할수록 크게 망가지는 경우를 피해야 하고, 그 위험은 경영진에서 크게 생길 수 있어요. 무조건 그 기업의 대표의사 인터뷰부터 다 찾아봐야 돼요. 책과 인터뷰를 통해 계속 접근해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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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의 우선순위

국내 기업은 실적이 좋아도 대주주가 찝찝하면 크게 투자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전환사채 같은 오버행은 큰 기관이 물량을 받을 위험을 만들고, 경영진이 주기적으로 다른 일을 벌이는 것도 숫자가 깔끔해 보여도 신뢰를 해칠 수 있는 리스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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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자료를 찾는 이유

결국 숫자만 좋다고 하락할 때 더 살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사람을 믿지 못하면 못 사니까요. 저는 사업적 관점으로 끝까지 제 경로대로 가 보려 하고, 누가 맞고 틀렸는지보다 각자 독립적으로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같이 더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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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좋은 기업과 함정

매출·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이 늘고 수익성 밴드도 올라가는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드물어요. 그렇다고 그런 기준만 보고 다른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숫자가 너무 반듯하면 아주 좋은 기업이거나 분식일 수 있고, 실제로는 계단형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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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가 최상단인 이유

지표가 무너졌을 때 팔지 더 살지보다 해자와 핵심 매출처, 영업이익률의 변화가 더 중요해요. 매니지먼트는 정말 너무 중요해요. 회계의 세부 처리보다 내가 큰 금액을 맡길 사람인지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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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와 책으로 경영진 보기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경영진 때문에 생길 수 있어요. 재무제표나 사업보고서만으로는 부족하니, 무조건 그 기업의 대표의사 인터뷰부터 다 찾아봐야 돼요. 자서전과 관련 자료를 통해 발톱만큼이라도 계속 접근해 보는 거예요.

59
대주주와 오버행의 불안

실적이 좋아도 대주주가 찝찝하면 큰 비중을 싣기 어려워요. 전환사채 같은 오버행은 큰 기관이 매수한 뒤 다른 기관의 물량을 받을 위험을 만들고, 그래서 블록딜을 선호하게 되는 맥락도 함께 이야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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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으로 생각하는 마무리

경영진이 주기적으로 딴짓을 하는 기업은 숫자가 깔끔해도 신뢰하기 어려워요. 저는 사업적 관점으로 제 돈을 투자하고 끝까지 제 경로대로 가 보려 합니다. 누가 맞고 틀렸는지보다 직접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더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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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60개 구간은 모두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인사, 화면 전환, 수강생 반응, 책 추천과 개인적 여담도 해당 흐름 안에서 의미가 있는 범위로 남겼다.
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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