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는 회계 지식을 어떤 수준과 방식으로 활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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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작성 실무나 용어 암기보다, 장기 성장하는 기업의 숫자를 해석하고 다양한 기업 사례를 접하는 것이 투자에 더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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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사람이 회개를 실제로 뭐 시험을 쳤을 때 누가 더 몇 점을 맞느냐가 이제 중요한 그게 중요하기보다는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누가 더 쉽게 어 이해를 시켜 줄 수 있느냐. 그리고 내가 어떤 거를 봐서 이해가 쉽게 되고 어 이해가 된 거랑 그다음에 실제 이제 기업 투자를 할 때 여러분이 직접 이제 기업을 고를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그 매 회계 그 기초 기초 회계념을 열 개를 한 번에 정석대로 쫙 익히기보다는 정말 중요한 거를 실제로 여러분이 풀어야 되는 것만 어 이렇게 파편으로만 흡수를 하더라도 저는 오히려 파편으로 흡수를 하더라도 아직 전체 그림이 완성이 안 됐다 하더라도 어 정말 중요한 것만 확실하게 잡아 놨다면은 그게 훨씬 더 실제 투자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어,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회계를 공부하는 이유는 결국에 음, 우리의 원칙이 어, 차트를 보거나 아니면은 하루 종일 장 중에 어떤 이제 단기 단기 모멘텀이나 이런 걸로 투자를 하지 않고 진짜 기업의 원래의 목적 기업의 원래의 목적은 영속 성장이죠. 이익 성장 이거를 바라보고 이제 동행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기 위해서 이제 회계를 공부하는 거고 어, 그렇다면은 여러분들도 이제 회계를 근데 이제 실제 재무제표 작성을 하는 사람의 회계처럼 넘어가 버리면은 이제 완전히 좀 곤란해집니다. 그래서 재무제표 작성 같은 경우는 이제 기업의 재정 팀이랑 그다음에 회계 법인이랑 같이 해 가지고 이렇게 감사받고 만들잖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정말 실무 쪽의 영역인 거고 우리가 필요한 거는 해석. 그래서 해석을 하기 위해서 항상 필요한게 뭐다? 기업들을 무조건 많이 접해야 돼요. 제가 요즘에 이제 글로벌 투자라고 약간 제가 밀고 있는 이런 가치처럼 밀고 있는데 이거는 사실은 뭐 갑자기 제가 컨셉으로 이렇게 잡아서 미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여러분이 진짜 많이 접해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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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접하다 보면은 한국에서의 기업들의 특징, 그다음에 해외 뭐 일본의 기업들 특징 어 중국 기업들 특징 그다음에 뭐 미국 다르거든요. 여러분이 숫자를 그 나라에서 대표적인 기업들 그나마 이제 장기 우량 우량주로 이제 선별되는 여러 가지 기업들 리스트가 있을 거잖아요. 그걸 어디서 찾냐? 그 모닝스타 같은 곳에서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경제적 해자라는 용어를 그 모트라는 용어를 이제 버핏 쓰셨던 걸로 처음에 이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이제 마케팅적으로 크게 알려지기 시작한 거는 그 모닝스타의 팩토시가 이제 경제적 회자라는 도서도 출간하고이 자주 이제 모닝스타는 아예 이제 펀드 레이팅을내어 주는 곳이잖아요. 그쪽에서 이제 공개적으로 기업들을 그 해 하나에 따라서 분류를 자체적으로 하기 시작하고 또 도서도 많이 출관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많이 알려진 개념이에요. 근데 이제 그 여러분들이음 그러면 각각의 기업들을 본 다음에이 기업이 해자가 어떻고이 기업의 숫자 유형은 어떻고이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는 어떻고이 기업이 나의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지이 기업이 좋은 기업이어도 현재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고려를 해 봤을 때는 추가로 담지 않는게 더 좋은 때도 훨씬 더 많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그러면 이해를 하려면 면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성장 스테이지라든지 그 성장하는 현금 스테이지라든지 아니면 기업의 뭐 베타값이라든지 속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이해를 해야 돼요. 그 통합적 관점에서 보시되 어 중요한 거는 만약에 내용이 좀 어려워진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면은 이건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간 거니까 너무 마음 어렵거나 스트레스 전혀 안 받으셔도 돼요.음 우리가 이제 그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뭐 영어 공부만 하더라도 내 발음이 절대 원어민 같이 될 수가 없잖아요.이 제가 봤을 때는 그 작정하고 뭐 고시촌에 들어가지 않고서는이 고급 회계를 실제 실무자처럼 잘 하기도 어렵고 실제로 제가 오늘 가져온 도서들에서도 어 공인 회계사님께서 그 이제 그분 블로그도 많이 이유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 그분이 되게 이제 도서를 보니 되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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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재미있게 썼는데 어 이분께서도 실제 투자로서 그러니까 회계사로서의 경력과 별개로 실제 투자로서는 완전히 이제 깡통 차면서 어려웠던 그런 내용들을 이제 도서히 적어 주셨어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 음. 해석으로서의 투자 어 회계는 또 다를 수가 있다. 그럼 우리는 처음부터 해석에만 초점을 맞춰서 가는게 이제 맞습니다. 자, 화면을 먼저 공유하고 시작할게요. 화면 보이시나요? 어, 네. 자, 그 금방 말씀드렸던 이대훈 회계사님의 이제 저서 저서예요. 그래서 나쁜 회사를 어, 도서 제목이 어, 나쁜 회사 재무제표라는 도서인데 어, 좋은 투자와 돈의 흐름을 읽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이제 도서 명이에요. 근데 이 도서가 제가 봤을 때이 분은 저랑 이제 면식도 없지만 굉장히 솔직하신 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내용도 되게 조금 시원시원하게 쓰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약간 정석적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다루는 것보다는 어 어떤 주제별로 칼럼을 읽듯이 이렇게 쓴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이거 이제 끝까지 다 봤는데 여기서 제가 되게 재미있게 봤던 부분은 이제 당신께서 경험하셨던 이제 투자 쪽 관련해 가지고 경험했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처음 회계사가 되고 2년 정도 지났을 때 어 이제서 이제 회계적인 내용들은 잘 알고 있지만은 실질적으로 재무제표를 볼 수는 있지만은 이제 해석을 하 해석에는 이제 많이 익숙하지 않았을 때 금액을 크게 넣으셨나 봐요. 그래서 연봉 이상의 금액이 사라지는 걸 이제 목도를 하셨고 이제 그래서 재무제표 보는 일 그러니까 그 작성 이쪽이 아니라 보는 일을 자신이 붙을 때까지 투자를 하지 않겠다이 다짐을 했다. 근데 이분이 되게 이제 솔직하고 너무 좋으신게 실제로 이제 이런 내용 들을 공유를 하면서 또 막상 도서에서 내용은 신신 당부를 하신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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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하나가 망가지면은 다 망가진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은 어 촘촘하게 모든게 깔끔하게 숫자가 쭉 나오고 있으면은 이미이 기업은 스스로 자체 필터는 다 통과돼서 잘 되고 있는 거예요. 되고 있는 건데 어떤 맥락인지를 내가 한번 알아봐야겠다 했을 때 아 이런 흐름으로 이어지는구나를 오늘은 좀 이해를 하시고 그다음에 다시 이제 여러분 일상대로 영업 현금 늘어나고 오히려 더 중요한 건 뭐예요? 사업 모델이 어떤 모델이 더 좋은 걸까? 제가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결국 우리가 이제 회계사 시험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저도 회계사 실력 택도 없을 거기 때문에 그 당연히 공무원 학원으로 가야겠죠. 그 이런 회계시 학원으로 거기 가서 이제 딴다 하더라도 그게 이제 투자랑은 또 연결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의 추점은 항상 뭐다? 음. 그럼 내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처음에는 회계 쪽에 기본적인 원리들을 배운다 하면은 그다음에는 어떤게 더 질적으로 좋은 사업 모델인지 그리고이 기업을 이끄는 사람 매니지먼트는 누군지 그 사람이 쓴 책은 뭔지 그 사람의 인터뷰 내용 저는 오늘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따가 뒤에서 프랑스의 다소 시스템라는 기업의 사례를 소개해 드릴 건데 캐드 이런 쪽에서 쓰이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3D 엔지니어링 이런 쪽으로. 근데 저도 이쪽 전공이 아니다 보니까 익숙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한시간 정도 다소 시스템 밸루에이션 내려면은 밸루에이션을 이해를 하려면 사업에 대해 이해를 해야 되니까 대표의사 인터뷰부터 이런 내용들 계속 찾아봤거든요. 한시간 동안 인터뷰했던 내용이라든지 그 클라이언트들 인터뷰라든지 그 이런게 훨씬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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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 면은 웬만하면 그냥 스킵하는게 좋아요. 왜 그러냐? 그 기업이 정말 훌륭한 기업의 해자를 갖추고 있고 CFO가 탁월하면 그런 내용까지도 알아서 준비를 했을 거예요. 예전에 보면 진짜 좋은 기업들 보면 20년 동안 숫자가 그냥 계속 성장을 하거든요. 막 제가 많이 보여 드렸잖아요. 20년 연속 EPS 성장, 30년 연속 성장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그 기업들이 옛날에 이슈가 없었지 않았겠죠. 잘 보시면 10년마다 지금 경제 위기 같은게 계속 돌았잖아요. 그러니까 숫자가 튕기면은 제가 금방 말씀드렸죠. 숫자가 튕기면은 뭐 손상 차손이 발생하면은 그것만이 끝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죠. 뭐 ROE도 안 좋아지고 대손도 발생을 하게 되면 현금 흐름도 다 안 좋아지고 그니까 다 연결되는 거기 때문에 반대로 모든 숫자가 일간되게 깨끗하다는 거는 그 경우에 다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쉽게 좀 이해를 하자. 그게 정성적인게 아니라 실제 회계적으로도 그게 맞아요. 어, 두 번째는 회계념 그러니까 회계적으로 이제 회계적으로 기가 막히게 뭐 내부 거래 연결 회계 같은 거 만들 때 내부 거래 제거 뭐하고 이런 걸 잘하는 거랑 실제 사업에 대해서 판별을 자주 연소해 본 사람하고는 완전 달라요. 우리가 재무제표 작성고 하라고 하면 못 하겠죠. 근데 누가 더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사업체를 해외 국가까지 보면서 어떤 기업이 더 좋은 기업인가 더 많이 고민을 해 봤을까라고 보면 당연히 어 우리들이 맞아요. 이거는. 왜 그러냐? 그 사람들 이제 업이잖아요. 업으로선 업으로 이제 회계법인 일하면 되게 바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각자 이제 자기가 어 정말 이제 나는이 부분만 집중을 해 가지고 봐야겠다 해서 사업 모델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숫자를 판별하는 기준만 놓고 계속 다양한 기업들을 접근을 해서 해석을 해 보는 걸 연습을 몇 년간 해 보면은 그러면 이제 제가 봤을 땐 그게 최고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