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구조경영진·기업문화와 재무 숫자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경영진 분석
재무 숫자를 해석할 때 경영진과 기업문화는 왜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직원의 역량과 기업문화, 창업자·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숫자의 지속성과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주석과 비용 항목만 보지 말고 장기간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와 그 숫자를 만든 뒷단을 함께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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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적혀 있는 것들 이렇게 쫙 이렇게 있는데이 중에 하나에 한 꼭짓씨라도 하루에 여러분들이 걸으면서도 생각을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자, 먼저 오늘의 주요 주제 중에 하나는 매니지먼트예요. 매니지먼트. 이게 매니지먼트가 그냥 좀 느끼기로는 굉장히 추상적인 걸로 느껴지고 뭐 좋은 사람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야? 어려이 다 똑똑한 사람들인 거 아니야 생각할 수가 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은게 일본 전산에 대해 제가 자주 말씀드린 적 있죠? 일본 전산이 지금은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어요. 그래서 5년 동안 -21%가 빠졌으니까 사실은 다른 기업들이 5년 동안 많이 오른 거 생각하면 엄청 빠진 거죠. 근데이 기업이 이때 구글에서 이런 식으로 구글은 예전에 저는 이걸 몰라서 구글에서 어떤 기업을 클릭하고 히스토리컬 그음 주가 변화를 일일이 그 티커를 날짜 기간 산정해 가지고 봤었거든요. 찾아 가지고 기간 설정을 해 놓고 그니까 참 불편했는데 이렇게 찍어 가지고 그냥 내리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보시면 너무 편한데 21년부터 21년까지 엄청나게 올랐다가 21년도부터 지금 불가 2년 사이에 주가가 55%가 빠졌어요. 그까 사실은 이거 다음에 곧바로 지금 CEO가 교체되고 지금 일본 전산의 그 창업자가 다시 지금 경영을 맡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키맨 리스크로 이따가 제가 말씀드릴 텐데이 기업이이 창업자가 이제 사실은 이때 2000년부터 이때까지 오른 걸 치면은 20년도의 기간 동안 780% 가까이 올랐으니까 연평균 사실은 뭐 30% %가 넘게 올랐죠. 그러니까 굉장히 잘한 거죠. 엄청나게 잘했던 기업이고 거의 일본에서 신화 같은 기업이에요. 사실은. 근데이 기업이 그러면이 기업을 만든 창업자분이 뭐라고 했냐면은 아주 좋은 직업과 형편 없는 기업을 다르는 차이가 무엇인가?라고 이제 당신께서 물은 다음에 말씀을 하시기를 임직원의 차이이다.이 말을 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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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사람을 만드는 방식으로 일본 전산을 시스템을 구축을 해요. 근데 이게 왜 하냐면 결국에 인직원이 탁월하든지 두 번째로는 기업 문화가 탁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두 개가 양쪽으로 탁월한 기업들이 결국에 주가가 폭등하는 기업이 될 텐데이 임직원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일까요? 당연하지만 첫 번째가 대표의사가 돼야 돼요. 대표의사가 임원 임원이잖아요. 임원. 그래서 대표의사가 아주 뛰어나야 되고 음. 두 번째로는 기업 문화가 어떤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느냐? 단기적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은이 분기별에 따라서 각자의 뭐 고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빠르게 결정되는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우리가 뭐 토스 같은 것들 주변에 여러분들 아마 사례에 많이 들어보실 텐데 제가 듣기로는 토스에 대한 평은 어디서나 다 하드워킹하고 다 잘하고 대신에 하드워킹 한다. 정말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리고 네이버도 제가 그런 느낌을 받았었고 기업 문화라는게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은데 그동안 이제 재무 회계적으로 소개드렸던 기업들 중에서 어 저는 이제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기업이 제가 흥미롭게 자주 보고 있는 기업이 신타스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이 기업에이 기업이 뭐 하는 곳이냐면 그 한마디로 그 빨래 해 주는 곳이에요. 빨래 유니폼들 같은 거 그 뭐 호텔 같은 곳에서 사람들 임직원 스태 그 유니폼 있잖아요. 유니폼 판매도 하고 빨리 레도 해줘 가지고 그걸 다시 이제 어 빨아서 가져다 주고 트럭 서비스를 통해서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 같은 거 하고 어 모포 같은 것도 판매도 하고 빨기도 하고 이제 이런 것들을 하는데이 기업이 굉장히 독특한게음이 신타스이 신타스는 그 미국의 대다 기업들은 사실은 기간 투자자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데이 기업은 사실은 이제 창업자 가족이 아직도 어 지분 상당분을 보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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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무리 뭐 나 판관비가 뭐고 용어를 받고 사업 보고서 주석에서 뭐가 비용 증감이 어디서 나온 거야? 이거 뭐 지분법 영향 때문이냐? 뭐 이런 것들은 다 껍데기고 중요한 건 이걸 지표를 본다면이 밸류에이션이 합당한지 안 한지를이 알아야 돼요. 왜 이렇게 주고 있는지 이게 장기간 주어지고 있다면은 이유를 알아야 되잖아요. 이유를 모른 채로 넘기면 스킵하잖아요. 그러면은 어 이런 비슷한 기업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 이거를 계속 생각을 해 봐야 돼요. 한 뭐 한 달 내내 왜이 밸류를 주면서도 이어지고 있는지. 근데 심지어이 기업은 더 높아져요. 30배가 예전에이 전체 시계월을 보 보면 보 보면은 지금 23년도가 35배잖아요. 그럼 퍼가 35배면 애플이 지금 퍼가 27배잖아요. 그니까 어떻게 애플은 사실은 그렇게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면 사실상 면품 세그먼트로 인식되고 이익의 확장성도 존재하면서 충성도 그리고 가격 인상 능력도 가지고 있잖아요. 애플이 올리면 가격 올리면 저도 아내가 이제 이렇게 아이패드 같은 것들 이렇게 뭐 부속품 같은 거 살 때 가격 인상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안 하고 그냥 사잖아요. 그런 것들은. 근데 어째서 35배를 받냐 이게 이제 납득이 돼야 되는 거예요. PBR이 그리고이 기업은 기존에 일곱 배였는데 왜 10열배로 간 다음에 12배로 또 올라 오르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계속 오르냐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생각이 정말 중요한 건데 이게 이제 결국에 기업 문화와 오피스도 보면 정말 옛날 방식에 이제 이렇게 지금 빨래 이제 가져다 주는 거예요. 금방 봤죠. 이거 모포이 그 호텔 들어갈 때 그 발바닥 받는 그 모포예요. 모포.이 모포 같은 거 파는 거예요. 모 빨고. 그래서 뒤에 이제 이런 것들이 이렇게 있는데이 내용이 되게 흥미로운게 이게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던이 회장님이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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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속 라인업인 전속 계약도 사실 다 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계속 이런 걸 체크하면서 투자 여부를 결정을 해야 되는데 저는 오히려이 뒷단에서 이런 것들을 기획하는 사람이 사람들을 결국 불러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아티스트가 당연하지만 기획사랑 선장을 할 때 전속 계약 금만 가지고 어 어, 기획사를 선정할까? 전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오히려이 아티스트도 다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곳 내가 함께를 해야 나에 대해서 내 진짜 내 미래를 위해 줄까? 전 예전에 봤던게 이제 여러분들도 아마 아시는 걸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 뭐 선미였나요?이 선미 가 지금 탈퇴한 다음에 같이 이렇게 다시 또 이렇게 서로 나쁜 감정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공연 같이 하고 이런 내용들을 봤을 때 전 사실 이런 것들이음 기업의 가치를 굉장히 프리미엄을 높여 주는 요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이 말이 뭐냐? 자산이 뭐죠? 계약 비핵의 자산이 사람이잖아요. 아티스트. 그러면 얼마나 더 적은 비용으로 호위적인 조건으로 더 보유율의 생산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이게 결국 전 무형 자산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게 결국 뭐냐?이 대표겠죠. 당연하지만 대표랑 기업 문화겠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재무 회계에 나오지 않지만 실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는 이런 내용들이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거를 이미 체감을 많이 앞으로도 하시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 분석 같은 거 보면 애널리스트 출신들이나 이런 분들 보면은 굉장히 정교한데 막상 투자가 같은 경우는 또 이렇게 약간 엇박이 나면서 틀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게 왜 그러냐? 너무 숫자만 보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해요. 그 숫자를 만들어낸 뒷단은 사실 이런 내용들이거든요.
해석·전망사업 단순성·반복 매출과 투자 논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사업 구조 분석
사업의 단순성과 반복 매출은 투자자에게 어떤 설명력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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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를 명확하게 하면서 숫자가 좋고 반복 매출이 나오는 사업은 이해와 설명이 쉬워 기관 자금이 들어올 논리를 만들기 쉽다고 본다. 반대로 사업 확장은 초점을 분산시키고 내재가치 대비 하락만으로 방어하기 어렵게 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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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어 그 당시에 막 처음에 다 있어 보이는 식으로 이렇게 말하고 이런 때 진지하게 그런 말을 말을 해 가지고 모 같은 거 빤다고 이렇게 말해 가지고 자기가 되게 놀랐다 이제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분이 그 업무만 벌써 뭐 거짓 한 50년 넘게 이렇게 한 거죠.이 가족이. 그래서 이 기업 같은 경우는 똑같은 방식으로 사실은 뒤에서 다른 사업들을 확장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었겠죠. 근데 확장을 안 하면서 가지게 되는이 PR 30 아까 몇 배죠? PR 35배.이 35배가 준 전 이유는 되게 단순하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곳으로 어 지난 50년 예를 들어서 50년 동안 확장을 안 하면은 확장을 안 하면서 딴 짓을 안 해 왔고 물론 저 사업에 특성이 빨리 하는 거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 자체는 높지 않아요. 30%가 안 돼요. 아무리 효과를 누린다고 해도 30%가 안 되겠죠. 그렇지만이 기업이 경제적 효과를 해자를 누리는게 뭐가 있을까요? 네트워크 효과 같은 걸 누릴 수가 있잖아요. 네트워크 효과가 뭐냐? 저점을 여기를 하나를 설치를 하면은 어차피 빨래 쪽에서 뭐 몇십조원 되는 저런 대기업보다 시스템이 잘 거치지긴 되게 어렵잖아요. 저 노하우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거점에서 클라이언트 B2B 클라이언트를 당연하지만 1등 업체랑 할 유인이 되게 크기 때문에 이왕이면 여러 클라이언트를 가져갈수록 코스트 단값 낮아지겠죠. 낮아지게 되면은 아까 저 트럭 서비스가 운받는 그 동선에서 효율성이 되게 높아지겠죠. 그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빨래하는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줄어들고 이렇게 돼 가지고 미국 전역으로 이제 펼쳐 나가는게 근데 이런 것들이 다 뭐예요? 반복적 매출이잖아요. 일성 장비 납품하는 방식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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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아이 사업에 대해서 심플한데 성장성 이 기업의 숫자를 보면은 매출부터 영업 이익 이런 것들이 한 번도 이제 예외 없이 전부 다 성장을 하거든요. 지난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그러니까 이게 왜 가능하냐? 경쟁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매출이 뭐 조단위로 이렇게 있는 상황에서 저곳에 어 우리 세탁수 해 보겠습니다라고 투자를 할 이유가 전 없다고 봐요.이 경쟁 자체가 엄청나게 그 산업의 성장성이나 수익성 자체가 아주 좋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오늘 는 이제 이따가 뒤에서 다루겠지만 독점 산업의 유형 중에 하나로 오히려 그 피터린츠도 이런 내용을 자기 도서에서 말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제 도서에서 SCI라든지 장내 서비스 하는 곳이라든지 아니면은 폐기물 처리 업체 이런 것들을 말씀드렸지만은 이런 업체들도 마찬가지예요. 신타스 같은 경우도 청소하잖아요. 화장실 청소하고. 그러니까 단일 단일 사업에 추점을 맞춰 가지고 그 범주 내에서 서로 간의 시너지를 가져가는 방식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신다스도 하고 있는 는게 뭐냐면은 빨래하면서 허드레닐를 한 마디로 해 주는 거죠. 유니폼 빨래 이게 허드레닐이잖아요. 허드레니를 대신해 주고 동시에 해 주는게 뭐냐면은 화장시 청소 같은 거 해 주고 그다음에 구차적인 청소 판매하고 동시에 안전 장비 뭐 소화이라든지 이런 것들 잘 작동되는지 이런 것들 점검해 줘요. 심장 이렇게 어 누가 이제 순간적으로 멋졌을 때 이렇게 살려 주는 것도 있잖아요. 기기 같은 거 이런 것들 관리 점검 해 주거든요. 그니까 이런 역할들을 부수적으로 저는 이걸 뭐라고 생각하냐면 면 자동산위를 대행해 주는 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까 잡동산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경쟁 강도가 치열하지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케펙스가 치열하지가 않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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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여러분 그 기간에서 자금이 들어올 때요. 어떤 기업이 A가 있고 아 예전에 그 처모시품 처모시품 아시나요? 그 그 강화 사자 반약 숙인가요? 뭐 이거 팔았던 김영호 회장님인가요? 굉장히 유명했던 분인데 이분이 했던 말 중에 CF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말이 그 무슨 건강 기능식품 판매하는 업체인데 남자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네 뭐 이런 식으로 약간 그 유머스럽게 해 가지고 이게 굉장히 핫했던 그 메시지였어요. 근데이 내용이 기업 투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가 있어요. 아주 좋은 기업인데이 자세하게 뜯고 뜨고 뜯고 뜯다 보면은 굉장히 좋고 내제 가치 대비해 에서 30% 할인된 건데 할인된 건데 실제로 어떻게 돼요? 매매할 때는 이렇게 복잡하면요 여러분 애널리스트가 커버 못 해요. 왜 그러냐? 애널리스트도 정기적으로 엘포트를 발간을 해야 되잖아요. 발관을 했는데 그럼 이걸 발간했다고 사람들이 다 환호할까요? 펀드 매니저들이 어렵잖아요. 그 어려우면이 캡을 투자했다 본인이 설명해야 되는데 너무 어렵기 때문에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내가 이걸 파헤쳐야지 하시는 그런 개인 투자자도 많을 수도 있는데 내가 아무리 잘 투자해 봤자 남들이 많이 사 줘야 돼요. 그러니까 물건을 잘 팔려면 결국 누군가가 사 줘야 되는 건데 너무 어렵잖아요. 근데 너무 어렵다는 거의 기준이 제가 봤을 때는 사업이 지나치게 확장돼 있는 경우에는 어렵게 돼요. 왜냐면 공부해야 되는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어떤 사업이 쉽냐? 숫자가 좋은데 사업 자체도 쉽고 그런데 하나만 해요. 그러면이 기업은 쉽잖아요. 그럼 당연하지만 젠금 IR 관점 경험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거는 투자할 때 령 주가가 하락해도 투자가 받쳐 주기 때문에 논리가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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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은 기관 자금이 들어올 요인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심플하게 좋은 기업이 보면은 주가가 이미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운데 계속 가는 경우를 여러분 많이 볼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논리를 계속 만들어 주는 거예요. 숫자가 IR 논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근데 사업이 확장되면은 당연하지만 초점이 계속 분산되니까 주가가 흐르게 되고 내제 가치 대비 20%가 내렸다 한대 30%가 내렸다 한데 방어하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렇게 되면 그래서이 키맨 리스크가 키맨이 리스크가 되는지 프리미엄이 지금 되고 있는지를 여러분들도 여러분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에서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이건 제가 이제 예전에 그 제 투자 리서치에 올렸던 글 중에 하나예요. 근데 뭐 제가 생각했을 땐 그때 당시에도 저는 JP랑 뭐 SM이랑 하이브랑 뭐 뭐 와이즈랑 이런 기업들 이제 비교를 할 거잖아요. 근데 저는 계속 했던 말 똑같이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정말 좋은 아주 좋은 기업은 희수하다. 그리고 이해 관계가 가 일치하는 대지주와 매니지먼트를 가지는 것도 희소하다. 그리고 숫자가 균질하게 성장하는 것도 희소하다. 그다음에 통찰력 있는 매니지먼트를 갖기도 쉽지가 않다. 이런 내용인 건데 이건 이제 뭐 JP님이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제가 이때 당시에 이제 봤던 것들을 보려면 여러분들한테도 계속 뒤에 가서 옛날에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를 자꾸 봐야 돼요. 이분이 옛날에 했던 피칭 중에이 미래스대우에서 주관했던 투자 컨퍼런스였나 봐요. 근데 여기서 제가 그때 영상을 봤었는데 이 내용이 핵심이에요, 여러분. 지금이 내용 없이도 잘 운영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었어요.이 내용 이게 재무 회계 책엔 안 나오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해석·전망키맨 리스크와 승계 시스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경영진 분석
창업자 의존과 승계 시스템은 기업가치 판단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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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가 떠난 뒤에도 숫자가 균질하게 유지되는 시스템은 프리미엄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키맨 부재가 실적 악화와 겹치면 주가의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경영진의 과거 피칭과 실제 성과를 추적해 승계의 신뢰도를 봐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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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 헤스웨이도 빛이 뭐 70살 정도였을 때부터 계속 질문 받았던게 뭐예요? 어, 당신이 없는 벅션은 어떻게 돼야 되냐? 그러게 되면은 그 리스크가 있지 않느냐. 근데 그런게 사실은 다 오버행 둥둥 떠 있는 리스크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도 이름부터가 JYP잖아요, 지금 엔터테인먼트가 당신이 없는 JYP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것들을 2018년 이후에만 해도 JP가 2018년 1월 이때에 지금 거진 한 500% 올랐잖아요. 그니까 사실은 5년 동안 500%면 1년에 한 100%씩 지금 오른 거예요. 그까 엄청나게 많이 올랐는데 이 사람이 그러면 옳은 건 후행적인 결과 껍데기일 뿐이고 심지어 이게 내렸다 하더라도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일간되게 밀어 붙였느냐가 중요한데이 사람이 생각했던게 첫 번째 나 없이 시스템으로 돌아가도록 그래서 실제로 나오는 작품들이 작품을 통해서 지적 제사건처럼 여기서 매출이 발생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제가 훈련시켰던 작곡가들이 저절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놨다. 그다음에 자신이 직접 이제 아이와 피칭을 하는 건데 어 피칭을 하는 사람이 윤리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행동을 이제 한게 없잖아요. 그 전 이런게 그 JP는 하나의 그냥 예실이고 이런 비슷한 형태로 결국에 창업자가 기업의 프리미엄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전 제가 IR 관점에서 보면 이런게 정말 좋은 IR이거든요. 왜냐면 제가 대형 기관들을 만나면은 대형 기간에서 항상 만나고 싶어 했던 건 누구냐면 IR 인력이 아니에요, 여러분. 임원급을 만나고 싶어요. 임원. 임원 뭐 대표 이사를 만난다든지 아니면 그 밑단 최소한 CFO를 만 된다든지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해요. 그래서 듣고 싶어 하는 것들도 큰 구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들은 이번 분기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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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제 그때 강조를 대표의사가 나와 가지고 이제 대표의사는 아니었겠죠, 그때. 근데 이제 본인이 이제 피칭을 한 거고. 근데 이제이 여기에 이제 적혀 있는 기업들이 다 일본 기업인이에요. 일본이 우리나라랑 되게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여름으로. 근데이 사람이 일본 전산의 창업자예요. 제가 이제 자주 말씀드리는 즉시한다. 반드시 한다. 그럴 때까지 된다. 그때까지 한다.이 일본 정사의 3대 정신을 이제 만든 분인데 이분이 있고 이게 키스의 창업자 이분이 유니클로 이분이 소프트뱅크죠. 다 유명하신 분인데이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냐면 뭐냐? 이제 이게 이제 리데기 이제 일본 여산인 건데 이거 같은 경우는 나가모리 나가모리가 여전히 12%를 가지고 있고이 캔스 같은 경우는 키자키 패밀리가 15% 가지고 있죠. 그리고 앨런머스크가 여기 또 이제 이렇게 있는데이 소프트뱅크도 마찬가지로 후프트 뱅크가 결국에 뭐예요? 제가 요즘에 그 쿠팡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이 소뱅이야말로 결국에 사실은이 손정이의 직감에 의해서 사람 보는 안목에 의해서 발전한 기업이잖아요. 서트랭크 그룹 같은 경우도 근데 여기서 유일하게 창업자가 병을 내려놓고 있는 곳이 어디에요? 케스 하나예요. 그 뱅크는 어떻게 됐어요? 자신이 어 경영 내려놓는다고 했다가 번복하고 했다가 번복하고 지금 몇 번이나 그랬죠? 유니클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경영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어 다 근데 나이가 많거든요. 일본 자산 어떨까요? 두 번이나 내려놨었어요. 근데 내려놓다면 아까 어떻게 됐어요? 주가가 일본 전사 완전 박살 박살 났잖아요. 일본 조사 주가가 지금 고점 대비 뭐 거진 한 60% 빠졌잖아요, 지금. 그니까 이렇게 되니까 다시 재복기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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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 빠진 이유가 여기가 이제 모터를 만드는 기업인데 뭐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일 수도 있겠지만은 글쎄요. 제 생각에는 CEO가 있었다면 그니까 창업자가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빠졌을까라는 생각이 실제로 들긴 해요. 그래서이 키맨 리스크가 뭐 펼쳐져 가지고 실적 악화와 동시에 실적 악화가 된 상황에서 키맨이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성장을 만들었던 키맨이 있다면 그럼 제 생각에는 I 메시지가 먹힐 확률이 되게 높아요. 음. 왜냐면이 사람이 그동안 성공 신화를 만들었고 앞으로 이렇게 할 것이라고 피칭을 하고 그러면이 사람은 자신이 어 이제 정책 집행에 대한 많은 부분에 대한 결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숫자를 일정 부분은 최악까지는 만들지 않겠죠. 만들어내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을 텐데이 실적이 악화가 된 상황에서 그동안 성공을 만들었던 키맨이 없어요. 그러면 그때는 진짜 저는이 주가는 자기 실현적이라고 하잖아요. 소로스 방식도 마찬가지로 그때가 되면 는 어 주가가 이제 하염없이 내리기 쉬운 거죠.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죠? 디즈니죠. 디즈니 아이거가 떠난 다음에 주가가 실적도 나빠지면서 디즈니 플러스를 하게 되면서 주가가 폭락을 하게 됐잖아요. 그래서 비슷한 물론 지난번 디즈니 사례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말씀드렸지만 대신 사업의 성격이 이제 완전히 다른 숫자가 됐지만 전 이제 그중에 한목을 했던게 히맨 희이 떠나가면서 물론 다시 아이건 지금 돌아왔지만 이런 영향이 있었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본 전상 같은 경우도 지금 벌써 두 번이나 떠났고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일본 전사님들 이번에 취임을 다시 복귀하면서 이분께서 하실 말씀이 나는 매일 주가를 봤다.이 실제 인터뷰 내용이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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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일본 전사 너에게 주가를 보면서 괴로워했다. 그래서 내가 가 이렇게 삐담물려서 한 기업을 이렇게 침몰하도록 둘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어 다시 살려놓겠다는 각오로 내가 돌아왔다. 뭐 이런 내용을 이제 말씀을 하셨어요. 이거에 대해서 그럼 사람들이 환호를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은 이렇게 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기간이라면 환호할 것 같아요. 저는 저라면 불안할 거 같아요. 왜 그러냐? 지금 올라봤자 어차피이 사람 이제 곧 몇 년 얼마나 더 그러니까 생명하고 상관없이 얼마나 총하게 거 처럼 막 90살이 넘었는데도 총한 총명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기력을 세하기에 쉽잖아요.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대변역을 맞이할 텐데 어피은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지만 이분은이 사람이 떠났을 때 두 번이나 회사가 안 좋아지는 경험을 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이 불안한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곧바로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저는 강하게 발휘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 주가 재무 정보에는 안 나오죠. 이런 내용은. 하지만 이런 정성적인 요인을 기관은 다 생각을 한다. 이런 내용 분들을 그래서 되게 중요시 봐야 돼요. 근데 키엔스 같은 경우는 완전 다른 사례지. 키엔스 제가 자주 말 뿐리잖아요. 사례로 키엔스는 뭐예요? 여기는이 타키 이분이 그 진작 대표의사를 내려놨어요. 그래서 CEO는 전문 경영인으로 해 가지고 진작부터 돌아가고 있어요. 근데 돌아가고 난 다음에도 숫자가 캔스 사례 우리가 많이 봤잖아요. 재무 숫자 공부 많이 했잖아요. 꾸준하게 증가하는게 CEO가 교체됐는지를 알 수도 없을 정도로 그런 숫자가 나오잖아요. 그러면은이 이 기업은 오히려 저는 프리미엄을 받는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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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5분 아 10분 10분 쉬고 음. 피드백 같은 거 있으시면 채팅창에 넣어 주세요. 지금부터 10분 쉴게요. 그 아까 JYP 사례를 제가 말씀드렸었는데이 피칭 여러분도 나중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강조했던게이 점점 사실 되게 충격받았었는데 이거 영상을 20년이었나요? 하여튼 이때 21년 도였나요? 정확하게이 제가 언제 썼는지 기억이 안 나요. 작년 같기도 하고요. 근데이이 영상에서 음p가 했던 커멘트가 예전에는 음악은 듣는 거였는데 이제 음악은 듣는 시대는 끝났고 보는 시대라고 하더라고요. 그까 참 그 생각을 2018년도니까 벌써 5년도 전에이 생각을 한 다음에 실제로 5년 동안 그 방식으로 밀어붙였잖아요. 그 참 이게 이런게 저는 가족 그니까 경영지인이 이 창업자인 경우에 굉장히 큰 강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자신이 생각한 대로 사업의 방향성을 밀어붙일 수 있는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여러분들이 이제 웬만하면은 IRP층 같은 거를 창업사가 하는게 있다면은 그런 걸 들어보면 제일 좋아요. 물론 박진영은 제가 봤을 땐 요즘에는 이쪽에는 많이 신경을 어 이렇게 IR이나 이런 곳에서는 그다음 영상은 제가 본 적은 없지만은 이런 뭐 한 5년 그 앨머스도 마찬가지잖아요. 5년 그 뒤를 이렇게 바라보는 상업자가 직관을 하는 능력 이런게 이제 진짜 중요하다 보는 거예요. 자, 이제 보면이어서 보면 아까 제가 기관 투자자가 들어갔다고 해서 그래서 무조건 좋아할 필요는 없다. 또 이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왜 그러냐? 가족 그니까 그 창업자가 지분을 어 자신의 지배권을 뺏기지 않을 정도로 어느 정도 보유를 하고 있어야 본적으로 자신의 경험 따라서 이끌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해석·전망성장의 질과 미래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재무제표 분석
매출·이익 성장이 미래 현금흐름 가치로 이어지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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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확대 뒤에는 늘어난 물량이 실제 수요로 이어지는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수익성을 희생하지 않고 늘어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브랜드를 할인 판매로 훼손하거나 무리하게 사업을 넓히면 이익 증가에도 장기 잉여현금흐름의 선명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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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손상차 어떻게 됐어요? 매도 가능으로 돌렸어요. 아니 만기예요. 만기 보유예요. 뭐 지금 몇 년 남았어요? 돌리려면 뭐 개정 재전화 언제 가능해요? 뭐 이런 것들 물어볼 수 있잖아요. 이런 거는 초반기 시각의 운용사에서에서나 신경 쓰고 그런 곳들 대부분은 어 규모도 크지도 않고 하여튼 좀 그래요.이 정말 좋은 곳들은 큰 질문들 를 많이 물어보고 어 실제로 IR를가 보면은 뭐 막 한 3년 4년치에 과거 내역 질문들과 그 당시에 받았던 자신의 피드백과 그거의 그 괴리율 실제 나왔던 실적과의 괴리율 어 매니지먼트 그다음 사업의 방향성 이런 것들을 추적을 하거든요. 그렇게가 배형 연기금이나 이런 곳이 한다는 걸 여러분인지를 한다면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건 뭐냐? 미래는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과거 과거에 그러면 여러분이 투자하는 기업의 대표의사나 창업자가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를 많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실제로 그 사람이 추진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숫자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정성적이잖아요. 그럼 또다시 이제 그 숫자적인 걸 생각을 해 보면은 잠깐만요. 예를 들어서 제가 자주 사례로 말씀드렸던 노보노 디스크라는 기업이 있죠. 근데 노보노 디스크가 결국에 원래는 인슐린 판매 업체고 지금 인슐린이 역성장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역성장 나오고 어 그다음에 뭐 GLP1 이런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비만 치료제 비만 치료제는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적어요. 지금 1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여기서 성장률이 잘 나오고 있죠. 근데이 기업이 원래는 케팩스 비중에 그다지 높지가 않아요. 그 선육대비 케팩스가 제가 기억하기로 한 30% 뭐이 정도로 뭐 지난 오랫동안 그렇게 유지를 해왔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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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에서 50 사이로. 근데이 기업이 케펙스를 최근 한 2년 정도에는 엄청 늘리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뭐 추적을 나중에 가서 해 봐야 되는 건 뭘까요? 이런 경우에는 팩스가 늘리니까 팩수가 늘어나는 기업에서 주도주가 되고 그런 곳에서 결과에 주가가 분출한다 하면서 나오는 사례가 2차전지 이런 거겠죠. 근데 동시에 이제 이런 말들이 맞으려면 어 실제로 당장 추적해야 되는 거는이 케펙스가 늘린 물량을 그대로 수학을 실제로 하는지 늘 내린다는 거는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거를 상속적 수요가 있다는 걸 CEO가 자신을 한다는 말이에요. 이게 깨지는지 안 깨지는지를 추적을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러면 과거에 지금 이제 미래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추적을 해야 될 거고 예를 들어 노노 디스크 사례에서는 그러면 과거에는 어떻게 여러분이 봐야 되냐면 숫자를 검정할 때 당연하지만 케펙스가 빡 늘렸을 때 숫자를 늘렸을 때 실제로 잉 연금흐름이 같이 늘어나고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 수익성 수준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매출 영업 이익이 같이 늘어나면서 근데 늘어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희성 희생되면서 늘어난 건지 예를 들어 이익률을 막 박사를 돼요.이 무슨 말인지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 이익률이 내가 이전에 35% 내던 기업이에요. 예를 들어 파마 파마음 파마 리서치라고 하면은 그 기업을 말하는게 되니까 예를 들어음 약간 아 느낌으로 호랑이 옷이라는 거를 팔 팔아요. 호랑이 옷 호랑이 옷의 이익률이 브랜드 가치를 제가 잘 만들어 가지고 35%씩 팔았어요. 그래 가지고 많이 남고 대신에 프리미엄 요인을 가져갔던 거예요. 막 조단처럼 나이키에 근데 갑자기 매출 영업 이익 다 늘었는데 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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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이 별로해요. 어떻게 거예요. 그동안 엄청나게 프리미엄 이미지로 가지고 있던 거를 갑자기 뭘로 만든 거예요? 뱅뱅 약간 이런 느낌으로 만든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 실제로 숫자 자체는 올라간게 보이겠지만은 반대로 말하면 뭐예요? 미래에 주가는 결국 미래에 항속적으로 앞으로이 기업이 케펙스를 투자하고 난 다음에도 남게 되는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가치분인 건데 그 미래에 대해서 이게 성장하게 되는 기간이 기존 20년 정도를 이렇게 브랜드 가치가 좋다면 로레알치 20년 정도를 꾸준하게 벌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게 한 번에 뭘로 된 거예요? 한 5년 정도로 줄어들게 돼 버리는 거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걸 동시에 생각을 해 보면 LVMH가 요즘에 뉴스 나오는게 뭐예요? 루이비통 막 이런 것들이 레스토랑 같은 거 한다고 하잖아요. 레스토랑 같은 거.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업도 잘되고 무지 비싸고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서 또 어떤 기업들은 뭐 굿즈 이런 것들 보면 예전에 메타버스 이런 것도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이런 것들은 어닝스가 결국에 어닝스가 생각해 보세요. 증가율이 있을 거고요. 순위익이 증가율이 20보다 30% 증가하면 좋겠죠. 근데 증가율이 있겠지만 동시에 또 어디 뭐가 있어요? 어닝스가 나오는 장소. 순닉 발생 장소. 발생 장소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LVMH랑 뭐 이런 것들 붙지 보면은 장소를 늘리는 거잖아요. 수익성은 기본적으로 뭐 레스토랑은 좀 더 낫겠죠. 당연히 이런 곳을 뭐 그렇더라도 전체 총익이 증가하면 되는 거니까 하나 어 돈 들어오는 곳을 하나 더 만들자. 레스토랑 만들어. 이렇게 만들었고 그러면은 좋아. 지금 이렇게 우리 거 붙이기만 하면 잘 되니까 그다음 뭐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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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마시고 있는 녹차 녹차 LVMH 녹차 LVMH 스피커 말이 안 되죠 사실은. 근데 그냥 제가 그냥 예를든 거예요. 이렇게 늘리면 늘릴수록 이익의 덩어리 크기는 증가하겠지만은 당연하지만 미래 15년 비 예를 들어서 잉여 현금 흐름의 증가에 대한 선명성은 줄어들겠죠. 이러분 이렇게 되면은 어 실질 기업 가치는 이익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약해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제가 키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다 말씀했 어 드렸던 거는 키맨이 결국에이 기업 가치를 희생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더 잘하면서 이익을 내면 자기가 배당 더 가져갈 수 있잖아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제가 500억인데 내가 대주주 50%예요. 그래 가지고 뭐 여기서 배당을 얼마큼 가져갈 수 있어요. 근데 내가 이번에 200억을 만들어요. 그럼 내가 배당으로 더 가져갈 수가 있지만은 실질적으로 오너 기업이 전 좋다고 생각을 하는 이유가 당연하지만 자신이 어차피 지배권을 확보하고 있다면은 어 지금 한 번에 꽃감 빼먹지 않고 나중을 위해서 투자하기 쉽겠죠. 여러분이 매니지먼트가 상업자가 있고 CEO가 있잖아요. 어떤 기업은 이제 상업자가 CEO까지 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어이 회사 C 회사원 CEO가 됐을 때 리스크는 뭐냐면 처음 왔을 때 어 비용을 인식을 시켜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이거를 그 영어로도 뭐라고 부르잖아요. 근데 이제 비용을 한 번에 크게 인식을 하는 거예요. 인식하려고 했던 거는 또 손상차선도 인식도 하고 그리고 뭐 이렇게 사실은 이익이 주관적으로 자신들이 결정 개손에 대한 율도 자신들이 생각을 할 수가 있잖아요. 매니지먼트 의견이 결정이 되는 거잖아요. 반영이 되는 거잖아요. 대선율에 대해서도 이런 것들을 한 번의 비용으로 인식을 해서 주가를 추임 첫에 엄청 안 좋게 만들어요.
판단 방법과거 기록을 통한 기업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 리서치
기업의 장기 투자 논리를 검증하려면 과거 기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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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실적과 뉴스만 좇기보다 과거 인터뷰, 주주서한, 산업 분석, 자서전과 위기 시기의 기사까지 읽어 경영진의 말과 실제 숫자의 괴리를 확인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종목 수를 줄이는 것은 공부량을 줄이는 뜻이 아니라 각 기업을 깊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맥락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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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투자를 하는 기간이 대부분이다. 국내에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거 조금 끝날 때쯤에 되면은 한 세 달 정도 지날 때쯤에 보면은 두 달 정도 지날 점부터 뭐가 나와요? 애널리스트 프리뷰가 나오고 끝나자 만자 실적 나온 다음에 곧바로 살지 살지 더 살지 이런 거 생각을 한 다음에 바로 뭐 봐야 돼요? 애널리스트 실적받들 있고 그다음에 컨퍼런스 볼 듣고 그다음에 NDR이라고 하는 기업이 돌면서 기업 실적 설명하는 거 듣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계속 반복하게 되는데이 사이클에서 여러분이 나오려면은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이 완전히 접고 베이프트가 지금 무슨 말 하는지를 들어야 돼요. 그래서 over the이라고 하는게 지금 이제 단기적으로 그래서 금리가 기대치보다 더 오를 것이냐 아니면은 기준금 인하를 올해 말해 할 것인가 이런 거 이제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거는 그래서 어떤 사업이 좋은 건지를 이해를 해야 된다. 그런 거 차치하고 아까 10년 본다고 했잖아요. 그런 건 일단 나중 일이고 어차피 그래서 어떤 기업이 일단 제일 좋은 거야라는 거부터 판단을 해야 된다. 허미스 나오네요. 에르메스가 여기 나오고 그 이런 것들을 투자를 했었나 보네. 프루덴셜 나오고 여기 보니까 아마존도 여기가 초대 초창기 투자자잖아요. 그러니까 그 not가 아니라 이스를 얘네들이 앞서 가려고 노력을 한다. 여기 보니까이 투자했던 시점이 나오네요. 그니까 참 이런 것들 보면은이 도서 중에 제가 오늘 이제이 내용이 너무 꽂혀 가지고 약간 설명을 드렸는데 아마존도 아마존의 주주서안이라는게 책으로 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전 여러분들이이 재무회계사이나를 하면 할수록 더 지식이 엄청 많아질수록 여러분의 포트가 엄청나게 압축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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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어 예전에는 저는 이런 카테고리 없이 그냥 무작정 다 샀거든요. 제 내가 지나고 나서 나한테 도움이 됐던 방식을 카테고리를 나눠 보니까 이렇게 일곱 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차라리 처음부터 카테고리 이렇게 정해 가지고 고서를 준비를 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뭔지를 채워 나가는게 전 되게 효과적일 것 같아요. 어쨌든 아웃트라인 있으면 되게 접근하기 편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뭘 잃었는지도 이해하기가 쉽잖아요. 그 첫 번째가 뭐냐? 매니지먼트를 알아야 돼요. 근데이 매니지먼트가 창업자가 매니지먼트인 경우가 있고 그냥 전문 경영이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스팀크은 전문 경영이잖아요. 이분이 그 애플의 원래 백오피스 출신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리고이 밥 아이거 이런 분들도 다 전문 경영이잖아요. 그 밥 아이거가 디즈니의 황금의 시대를 만들었었던 것이고 그럼 이분들이 어떻게 천재적인 CEO 역할을 했는지를 이해를 하려면이 사람들에 대한 책을 읽을 뿐더러 버크쇼에서 서웨이 도서만 제가 지금 열 건이 넘게 있는데이 버크쇼웨에서도 어떤 책이 있냐면 워렌 버핏이 선택한 CEO들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그러니까 CEO들이 얼마나 탁월했는지 대해서만 다루는 도서가 또 뭐가 있을까요? 현금의 재발계 이런 것도 재무회계 도서라고 저는 판단할 수도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병영진에 따라서 얼마나 탁월하게 기업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도서가 현금의 재발견이라는 도서예요. 이거 여러분들이 현금 흐름을 조금만 이제 우리 이해했잖아요. 현금을 어쨌든 감은 잡았잖아요. 지난번에 어 3월 달 3주 1, 2주차 시간에 영업 현금 흐름과 인연 현금 흐름 충분히 우리가 어떤 맥락으로 구 되는지 적어도 이해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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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에 대해서 분석을 해요. 그 리포트는 좋아요. 근데 그 리포트는 당연하지만 엄청 오래 걸리겠죠. 전체를 다루니까. 그리고 처음 신고할 때 만드는 거잖아요. 고생해 가지고 대학 논문처럼 그러니까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리포트들은 여러분들이 보면 좋다. 그다음에는 그거 외에는 저는 계속 도서 쪽으로 빠지길 바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기업에 대해서 이해할 때는 뭐 쿠팡, 테슬라, 벅셔스웨, 예 이런 식으로 도서 많잖아요. 테슬라도 저 나오는 도서마다 이제 사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알아놓으면은 훨씬 더 깊이 있는 우리가 추구하는 정말 기업의 직선적 경로를 이해를 해야 되잖아요. 분기 리포트 다루고 펀드 매니저한테 지금 르하게 보고해야 되는데 기업의 직선적 경우 얘기하고 있으면은 바빠 죽겠는데이 말이 안 되겠죠. 그래서 그건 좀 결이 안 맞고 다음으로는 산업에 대한 책이 패션의 탄생 책 이런 책은 진짜 좋은 책이에요, 여러분. 그 명품도서는 제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막 대학교 교재 같은 것까지 다 샀거든요. 근데도이 패션에 타는 곳은 정말 너무 좋아요.이 급이 달라요. 그래서 이렇게 한 여섯 일곱 건을이 카테고리 키워드로 해가지고 쫙 샀는데 그 중에 한 것이 엄청 좋은게 생겨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을 무조건 10열 개 이내를 줄인 다음에 그 내에서이 일곱 가지 영역을 걸쳐 가지고 전부 다 산다. 예를 들어 내가 뭐 명품만 투자한다. 그 일곱 개 카테고리에 의해서 다 사는 거예요. 그러면 명품의 영진 그리고 명품의 디자이너에 대해서 할 수도 있겠죠. 예. 창업자 그 명품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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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산업에 대한 책. 산업에 대한 책은 럭셔리 매니지먼트 이런 식으로 프랑스 비즈니스쿨 쪽에서 나오는 교재들도 많아요. 그다음 투자 방법. 명품은 당연히 성장주 쪽이겠죠. 그다음에 재무 회계. 그러면 북밸류를 어떻게 이해를 할 것인가? 그럼 또고 이문학적으로 결국 넘어가야 되는데 그거 어떻게 볼 것인가? 당연하지만 이건 베블런에 대해서 처음이 베블런 이런 걸 관찰을 했잖아요. 이런 책들 고전을 읽어 봐야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내 산업만 처음 그니까 기업을 정한 다음에 그 기업에서 일곱 가지 카테고리로 하나씩 쓸어간다. 이런 방식으로 보시면은 깊이 있게 여러분이 이제 어떤 기업에 대해서 하 누구랑 대화를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커버한 그 기업 하나 그 하나는 여러분하고 대화하면은 무조건 상 그 사람의 펀드 매니저 CIO라 할지라도 수구 그리고 배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관점으로 좀 자신있게 어 저는 그 CIO건 애널리스트건 뭐 운용사 뭐 베스트 뭐 펀드 매니저스타 갔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만 전 대화를 7년 동안 해 봤잖아요. 글로벌 기간에서도 많이 해 봤고. 근데 하나에 미쳐 있는 사람이 훨씬 더 잘 알아요. 그러니까 그 관점으로 자신감 가지고 정셔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다음으로 투자를 할 때 이제 제가 자꾸 여러분들한테 좁혀라 좁혀라 말씀을 드리자. 요 좁히면 알겠는데 어 나 좁혔어요. 나 세 개 샀는데 그러면 이제 세 개만 줄 주구장창 사면 되나요라고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제가 좁히라는 거는 숙제를 하는 양을 줄이라는게 전혀 아닌 거 아시죠? 숙제하는 양을 줄이라는게 아니에요. 숙제를 하는 양을 댑스를 높이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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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양을 줄일 것 같으면 왜 맨날 새벽에 일어나고 그러겠어요? 양은 똑같아요. 양은 똑같은데 집중을 해 가지고 누구랑 대화를 하더라도 그 기업에 IR보다 더 잘할 정도로 이제 가야 된다는 거죠. 그러려면 뭘 해야 되냐? 과거에 어땠는지를 봐야 돼요.이 말이 첫 번째로 여러분이 생각할 때 숫자만 볼 수가 있잖아요. 숫자만 봤을 때는 여러분이 그 당시에 그 맥락, 환경 그런 어떻게 그래서 펼쳐졌던 건지 그 당시에 생생한 현장감 이런 걸 놓쳐요. 그럼 뭘 봐야 되냐? 옛날에 나왔던 기사들을 찾아보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이미 지금 LS면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니까 이제 이미 너무나 많이 올랐고 뭐 그런 관점에서 그럼 저는 이제 그 제가 어떤 관점에서 그럼 접근을 했었는지만 이제 지난번에는 제가 지난번 시간에 사례로 들었던 기업이 뭐였는지 모르겠네요. 노보노 디스크였나요? 그랬던 거 같은데 에르메스에 대해서는 어떤 걸 제가 먼저 봤었냐면은 그 예전에 경기 침체 때에 여러분들도 저는 어쨌든 그 기업만 달라질뿐 이런 방식을 취하면 좋아요. 과거 경기이 기업한테 가장 약점이 뭘까부터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어, 그럼 명품의 가장 큰 강점은 제가 봤을 때는 경기 불황대도 소비가 된다는 가정 때문인 거거든요. 그거 하나예요. 그렇지 않고선 퍼가 50배가 넘는데 이거를 어떻게 용인을 해 주겠어요? 그렇다고 EPS 증가율을 100% 가져가면 제가 말 말했죠. EPS 증가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다른 기업들은 좋지만 이런 기업들은 EPS 증가율이 그러니까 순위익이 너무 빠르게 증가해 버리면 기업 가치가 손상될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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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들이 나와 있고 여기서 또 뭐예요? 이때 뉴스는 2009년이에요. 금융위기가 2008년 말부터 시작했으니까 직후예요. 직후. 근데 파미스가 어이 방어력을 보여준다. 럭셔리 산업 전체가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헐미스가 방어력을 되게 보여주고 있다. 뭐 이런 뉴스예요. 이게 이번에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또 그럴 것이다. 이런게 아, 이런 걸 예측을 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그 이후부터 이때 2012년 이후로 벌써 10년이 넘게 지났잖아요. 10년 동안 경영진이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뭔가를 했는지 제가 봤을 땐 안 한 거 같아요. 그 오히려 브랜드 가치가 좋아진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번에는 다운턴 때 유독 그렇게 될 것인지 그니까 이런 식으로 가정을 해 보는 거예요. 틀릴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근거 그 그 컨설팅 제가 제가 옛날에 베인 베인에 제가 면접을 해 가지고 이렇게 했었던 사례가 있었는데 그때 질문지로 그 테스트 CD 같은 걸 저한테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렇게 그 목 테스트처럼 해 가지고 그러니까 가상 면적 그래서 어떤 식으로 연습해야 될지 이런 질문들 퀘천에서 한참 유행했던게 뭐예요? 뭐 당신이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여기서 어 어디까지를 뭘 한다면은 이거의 계산을 대충 한번 소위 말해서 통밥으로 한번 계산을 해 가지고 그 논리를 한번 보여줘 보십시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로직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맞고 틀리든 상관없이. 그럼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시나리오를 이런 식으로 짜 보려면은 과거에 어땠는지를 자주 봐야 여러번 로직이 그만큼 단단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