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숫자보다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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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숫자는 사업모델과 자산이 맞물려 나온 결과값이며, 숫자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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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물가가 뭐 호주나 캐나다랑 막 금리 인상 계속 하잖아요. 그 미국도 25bp 한 번 더 할 거 같은데 한국도 제 생각에는 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놓고 보면이 정부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해도 카드가 이제 쉽지가 않은 거죠. 자,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 이거를 그냥 남 얘기랑 이거랑 회계랑 무슨 상관이냐로 절대 보시면 안 되고 그 숫자는 여러분 회계 숫자 재무 회계 숫자죠. 이거는 중요한 거 같지만 사실은 가장 더리더 리스트 중요한 거예요. 이거는 왜 그러냐? 이거는 사실은 사업 모델이랑 그 무형자산 유용자산들 이런 것들이 잘 맞물려 돌아가 가지고 회계 기간을 수 순환을 해서 나온 결과값에 불과한 거예요. 여러분 이거는 이게 중요 왜 올랐어요? 잉여형흐름이 늘어서요. 이거는 이거는 1 + 1은 왜 2예요? 1 + 1이니까 뭐 그러니까 그 계속 순환될 수밖에 없는 얘기예요. 이런 걸로는 깨침이 안 오는 거예요. 그러면은 뭘 찾아야 되냐? 왜 그 숫자가 나올 수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방향성을 찾아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뭘 들어가야 되냐? 제가 도했던게 항상 두 가지가 뭐였죠? 입문학과 통계예요. 통계하고 사람 있는이 두 가지가 맞물려 가지고 메가 트렌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직관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기업은 고품질과 조품질 기업이 있고 투자는 선별하고 밸루에이션이 있고 근데 다가오는 메가트렌데 뭘로 구별한다? 입문학가고 통계로 구별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명품 산업이 왜 올랐죠? SNS 때문에 오른 거예요. 이런 것들은 상당 부분이 거의 동일한 시기부터 폭등이 시작되단 말이에요. 페이스북 나오부터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그리고이 뭐 비교하고 과시하고 싶고 심작세조차 화려하게 날개를 펼치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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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펀드 쪽은 앞으로 굉장히 자주 나올 거기 때문에 한 번쯤만 여러분들이 어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이 여기까지 이제 생각을 했으면 어 이제 그 블랙스톤 은 사실은 그 슈츠먼 금융과 리먼에도 근무하고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 그랬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 EQ랑 그 인베스터의 기업하고는 조금 결이 다르죠. 근데 그거하고 별개로 여기까지만 알아놓으면 되냐?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다르고 롱텀으로 생각하는게 다르고 여기까지만 알아 놓으면 되냐라고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큰 중요한 문제가 뭐냐? 오버행이에요. 오버행. 여러분 오버행이 뭔지 알아요? 오버행 모르세요? 오버행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생각을 하시죠? 그렇죠? 잠재적으로 따지 매도 물량.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있으면은 제가 IR를 해 봤잖아요. 전부 이것만 물어봐요. 전부 다이 그래. 왜냐면 누구나 내가 산 다음에 내가 사자마자 벌거지 당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살지. 그 이거 떠앉자마자 막 블락질 쏟아지면서 이렇게 되면은 전환 사체가 무서운 이유가 뭐예요? 언제 얘가 다 에코티로 출연을 할지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전환돼 가지고 그런게 이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거죠. 그 불안감. 그럼 그 불안감을 없애려고 하는 것들 족 방어막 중에 하나가 락업이고 이런 거지만 락업도 다 락업 피리어드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자산주도 우리나라에서 자사주 소각해야 된다 말하는 이유가 뭐죠? 외국은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사실 자사주 매각하고 그러질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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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람은 자신 영량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정말 중요한 거 난 다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바에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면서 옛날부터 숫자가 좋았던 기업이 저 훨씬 나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보시면 숫자는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일 덜 중요하다고 했죠. 근데 숫자는 반드시 봐야 되는데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한번 볼게요. 매출이 2018년도부터 8%, 10%, 13%, 25% 증가하고 이익은 7%, 16%, 68%, 48% 증가하는데 68%가 왜 증가했냐? 20년도가 역성장이었거든요. 근데 이때 왜 역성장 나왔을까요? 20년도에 코로나가 되면서 항공 운항이 적었겠죠? 그 이런 거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숫자인 거예요. 숫자가 튕기니까 나쁜 거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면은 납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숫자가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 항상 여러분이 보셔야 되는 거는 아까 박성현님께서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뭐라고 하셨죠? 그 기관하고 싸운다고 했나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영 사업 보고서 무조건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업 보고서는 월가랑 싸우는게 아니라음 사업 보고서는 반드시 봐야 돼요. 사업 보고서 안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네. 그 사업 보고서를 보고 사업 보고서와 별개로 텐케에서는 영어 미국권에서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섹션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제 어떤 곳들은 애뉴얼 그 쉐어홀더 레터를 보내는 곳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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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고 싶고 캐피탈 게인을 누적으로 쌓아가는 걸 원한다면 안 팔아야 되는 기업인 거고 안 팔아도 되려면 변동성이 낮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연관 보고서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고 여기서도 자신들이 컨세션 사업에 아까 컨스트럭션은 자신들은 리치마켓 시 엔지니어링 그니까 토목으로 정부 쪽 관련해 가지고 이쪽에 대한 노하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수주를 따내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컨세션 관련해 가지고 사업부별로 지금 설명인 거예요. 제가 중요한 거 따온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사업보고서·매니지먼트 디스커션·주주서한을 통해 사업을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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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람은 자신 영량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정말 중요한 거 난 다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바에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면서 옛날부터 숫자가 좋았던 기업이 저 훨씬 나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보시면 숫자는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일 덜 중요하다고 했죠. 근데 숫자는 반드시 봐야 되는데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한번 볼게요. 매출이 2018년도부터 8%, 10%, 13%, 25% 증가하고 이익은 7%, 16%, 68%, 48% 증가하는데 68%가 왜 증가했냐? 20년도가 역성장이었거든요. 근데 이때 왜 역성장 나왔을까요? 20년도에 코로나가 되면서 항공 운항이 적었겠죠? 그 이런 거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숫자인 거예요. 숫자가 튕기니까 나쁜 거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면은 납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숫자가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 항상 여러분이 보셔야 되는 거는 아까 박성현님께서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뭐라고 하셨죠? 그 기관하고 싸운다고 했나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영 사업 보고서 무조건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업 보고서는 월가랑 싸우는게 아니라음 사업 보고서는 반드시 봐야 돼요. 사업 보고서 안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네. 그 사업 보고서를 보고 사업 보고서와 별개로 텐케에서는 영어 미국권에서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섹션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제 어떤 곳들은 애뉴얼 그 쉐어홀더 레터를 보내는 곳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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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고 싶고 캐피탈 게인을 누적으로 쌓아가는 걸 원한다면 안 팔아야 되는 기업인 거고 안 팔아도 되려면 변동성이 낮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연관 보고서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고 여기서도 자신들이 컨세션 사업에 아까 컨스트럭션은 자신들은 리치마켓 시 엔지니어링 그니까 토목으로 정부 쪽 관련해 가지고 이쪽에 대한 노하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수주를 따내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컨세션 관련해 가지고 사업부별로 지금 설명인 거예요. 제가 중요한 거 따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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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들이 그러면 처음에 재무계를 숫자로만 이해를 한다면 ROE는 좋은 거라고 했어. 무엇보다 돈 내 돈이 불어나야 되는데 내 돈은 ROE야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니까 ROE가 지금 한 15%에서 20%를 만 들잖아요. 꾸준하게 지금 잘 만들고 있는 거죠. 그까 이러면은 숫자적으로는 다른 기업이 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기간을 제가 대화를 해보고 하면은 어 단타 분기별로 단타 치는 기관들은 애초에 그음 그런 곳들은 그 기관에서도 IR을 할 때 기업에서 IR를 할 때 타겟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은 그 핵심적으로 NDR를 열심히 안 해요. 내부적으로 볼 때도 왜 왜냐면 실컷 열심히 해 봤자 사고 팔면서 그 사람들이 산 물량이 전부 매도 압력으로 나올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그 똑같은 내용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이 IR 관점의 관점 그 기관의 관점도 정확하게 어디서 나오냐? 그 주주서음 어디서 그 주인 내용은 다음 시간에 보긴 해야 되는데 주주 서안 같은 데서 우리들의 주주 구성은 남들보다 더 위에 있다는 그런 주주 서안을 달성하 작성하는 곳이 이제 꽤 있어요. 그래서 컨스레이션 이런 것들이 어 우리의 주주 중에서 정말 질 좋은 제주들이 많이 있다. 근데이 내용이 똑같이 벅쇼 S에서 S웨에서도 우리들 주주는 정말 장기로 함께하는 주주들이어서 뭐 너무 좋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그 여러분들 거의 쉬는 시간 없이 했는데 어, 충분히 이해 잘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