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6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6.0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88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를 외우기보다 숫자가 만들어진 사업모델을 읽는 법

저출산·고령화가 연금과 보험의 현금흐름 수요를 키우는 흐름에서 사모펀드와 인프라 사례를 따라가며, 기업의 숫자는 결과이고 사업모델과 경쟁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설명한다. 숫자는 사업모델의 결과다. 장기 보유의 조건은 실적 변동성이다.

현상에서 기업까지 사고를 넓힌다

저출산 같은 큰 현상을 본 뒤 특정 기업 한 곳으로 바로 뛰어들지 않고, 현금흐름을 만드는 여러 산업과 플레이어로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 현상에서 기업까지 사고를 넓힌다.

인컴 수요가 대체투자로 이어진다

연금·보험처럼 계속 지급할 현금이 필요한 자금은 배당과 현금흐름을 중시하며, 원문은 이 수요가 인프라와 사모펀드 투자 확대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라고 본다.

숫자는 사업모델의 결과다

매출·ROE·배당수익률만 비교하면 경쟁환경과 변동성을 놓칠 수 있다. 사업보고서에서 사업부 구조, 국가 다변화, 수직통합, 주주 구성을 함께 읽어야 한다.

장기 보유의 조건은 실적 변동성이다

단기 숫자가 좋아도 사업모델이 흔들리면 장기 보유가 어렵다. 현금흐름의 안정성 및 어떤 주주가 선호할 기업인지까지 연결해 판단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재무 숫자보다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회계 숫자는 사업모델과 자산이 맞물려 나온 결과값이며, 숫자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 물가가 뭐 호주나 캐나다랑 막 금리 인상 계속 하잖아요. 그 미국도 25bp 한 번 더 할 거 같은데 한국도 제 생각에는 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놓고 보면이 정부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해도 카드가 이제 쉽지가 않은 거죠. 자,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 이거를 그냥 남 얘기랑 이거랑 회계랑 무슨 상관이냐로 절대 보시면 안 되고 그 숫자는 여러분 회계 숫자 재무 회계 숫자죠. 이거는 중요한 거 같지만 사실은 가장 더리더 리스트 중요한 거예요. 이거는 왜 그러냐? 이거는 사실은 사업 모델이랑 그 무형자산 유용자산들 이런 것들이 잘 맞물려 돌아가 가지고 회계 기간을 수 순환을 해서 나온 결과값에 불과한 거예요. 여러분 이거는 이게 중요 왜 올랐어요? 잉여형흐름이 늘어서요. 이거는 이거는 1 + 1은 왜 2예요? 1 + 1이니까 뭐 그러니까 그 계속 순환될 수밖에 없는 얘기예요. 이런 걸로는 깨침이 안 오는 거예요. 그러면은 뭘 찾아야 되냐? 왜 그 숫자가 나올 수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방향성을 찾아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뭘 들어가야 되냐? 제가 도했던게 항상 두 가지가 뭐였죠? 입문학과 통계예요. 통계하고 사람 있는이 두 가지가 맞물려 가지고 메가 트렌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직관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기업은 고품질과 조품질 기업이 있고 투자는 선별하고 밸루에이션이 있고 근데 다가오는 메가트렌데 뭘로 구별한다? 입문학가고 통계로 구별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명품 산업이 왜 올랐죠? SNS 때문에 오른 거예요. 이런 것들은 상당 부분이 거의 동일한 시기부터 폭등이 시작되단 말이에요. 페이스북 나오부터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 그리고이 뭐 비교하고 과시하고 싶고 심작세조차 화려하게 날개를 펼치고 이러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펀드 쪽은 앞으로 굉장히 자주 나올 거기 때문에 한 번쯤만 여러분들이 어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이 여기까지 이제 생각을 했으면 어 이제 그 블랙스톤 은 사실은 그 슈츠먼 금융과 리먼에도 근무하고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 그랬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 EQ랑 그 인베스터의 기업하고는 조금 결이 다르죠. 근데 그거하고 별개로 여기까지만 알아놓으면 되냐?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다르고 롱텀으로 생각하는게 다르고 여기까지만 알아 놓으면 되냐라고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큰 중요한 문제가 뭐냐? 오버행이에요. 오버행. 여러분 오버행이 뭔지 알아요? 오버행 모르세요? 오버행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생각을 하시죠? 그렇죠? 잠재적으로 따지 매도 물량.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있으면은 제가 IR를 해 봤잖아요. 전부 이것만 물어봐요. 전부 다이 그래. 왜냐면 누구나 내가 산 다음에 내가 사자마자 벌거지 당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살지. 그 이거 떠앉자마자 막 블락질 쏟아지면서 이렇게 되면은 전환 사체가 무서운 이유가 뭐예요? 언제 얘가 다 에코티로 출연을 할지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전환돼 가지고 그런게 이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거죠. 그 불안감. 그럼 그 불안감을 없애려고 하는 것들 족 방어막 중에 하나가 락업이고 이런 거지만 락업도 다 락업 피리어드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자산주도 우리나라에서 자사주 소각해야 된다 말하는 이유가 뭐죠? 외국은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사실 자사주 매각하고 그러질 않잖아요.

  3. 원문 구간 3

    반드시 사람은 자신 영량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정말 중요한 거 난 다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바에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면서 옛날부터 숫자가 좋았던 기업이 저 훨씬 나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보시면 숫자는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일 덜 중요하다고 했죠. 근데 숫자는 반드시 봐야 되는데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한번 볼게요. 매출이 2018년도부터 8%, 10%, 13%, 25% 증가하고 이익은 7%, 16%, 68%, 48% 증가하는데 68%가 왜 증가했냐? 20년도가 역성장이었거든요. 근데 이때 왜 역성장 나왔을까요? 20년도에 코로나가 되면서 항공 운항이 적었겠죠? 그 이런 거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숫자인 거예요. 숫자가 튕기니까 나쁜 거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면은 납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숫자가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 항상 여러분이 보셔야 되는 거는 아까 박성현님께서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뭐라고 하셨죠? 그 기관하고 싸운다고 했나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영 사업 보고서 무조건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업 보고서는 월가랑 싸우는게 아니라음 사업 보고서는 반드시 봐야 돼요. 사업 보고서 안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네. 그 사업 보고서를 보고 사업 보고서와 별개로 텐케에서는 영어 미국권에서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섹션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제 어떤 곳들은 애뉴얼 그 쉐어홀더 레터를 보내는 곳들도 있어요.

  4. 원문 구간 4

    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고 싶고 캐피탈 게인을 누적으로 쌓아가는 걸 원한다면 안 팔아야 되는 기업인 거고 안 팔아도 되려면 변동성이 낮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연관 보고서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고 여기서도 자신들이 컨세션 사업에 아까 컨스트럭션은 자신들은 리치마켓 시 엔지니어링 그니까 토목으로 정부 쪽 관련해 가지고 이쪽에 대한 노하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수주를 따내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컨세션 관련해 가지고 사업부별로 지금 설명인 거예요. 제가 중요한 거 따온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사업보고서·매니지먼트 디스커션·주주서한을 통해 사업을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반드시 사람은 자신 영량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정말 중요한 거 난 다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바에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면서 옛날부터 숫자가 좋았던 기업이 저 훨씬 나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보시면 숫자는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일 덜 중요하다고 했죠. 근데 숫자는 반드시 봐야 되는데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한번 볼게요. 매출이 2018년도부터 8%, 10%, 13%, 25% 증가하고 이익은 7%, 16%, 68%, 48% 증가하는데 68%가 왜 증가했냐? 20년도가 역성장이었거든요. 근데 이때 왜 역성장 나왔을까요? 20년도에 코로나가 되면서 항공 운항이 적었겠죠? 그 이런 거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숫자인 거예요. 숫자가 튕기니까 나쁜 거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면은 납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숫자가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 항상 여러분이 보셔야 되는 거는 아까 박성현님께서 연관 보고서를 보면은 뭐라고 하셨죠? 그 기관하고 싸운다고 했나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영 사업 보고서 무조건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업 보고서는 월가랑 싸우는게 아니라음 사업 보고서는 반드시 봐야 돼요. 사업 보고서 안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네. 그 사업 보고서를 보고 사업 보고서와 별개로 텐케에서는 영어 미국권에서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섹션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제 어떤 곳들은 애뉴얼 그 쉐어홀더 레터를 보내는 곳들도 있어요.

  2. 원문 구간 2

    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고 싶고 캐피탈 게인을 누적으로 쌓아가는 걸 원한다면 안 팔아야 되는 기업인 거고 안 팔아도 되려면 변동성이 낮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연관 보고서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고 여기서도 자신들이 컨세션 사업에 아까 컨스트럭션은 자신들은 리치마켓 시 엔지니어링 그니까 토목으로 정부 쪽 관련해 가지고 이쪽에 대한 노하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수주를 따내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컨세션 관련해 가지고 사업부별로 지금 설명인 거예요. 제가 중요한 거 따온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여러분들이 그러면 처음에 재무계를 숫자로만 이해를 한다면 ROE는 좋은 거라고 했어. 무엇보다 돈 내 돈이 불어나야 되는데 내 돈은 ROE야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니까 ROE가 지금 한 15%에서 20%를 만 들잖아요. 꾸준하게 지금 잘 만들고 있는 거죠. 그까 이러면은 숫자적으로는 다른 기업이 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기간을 제가 대화를 해보고 하면은 어 단타 분기별로 단타 치는 기관들은 애초에 그음 그런 곳들은 그 기관에서도 IR을 할 때 기업에서 IR를 할 때 타겟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은 그 핵심적으로 NDR를 열심히 안 해요. 내부적으로 볼 때도 왜 왜냐면 실컷 열심히 해 봤자 사고 팔면서 그 사람들이 산 물량이 전부 매도 압력으로 나올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그 똑같은 내용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이 IR 관점의 관점 그 기관의 관점도 정확하게 어디서 나오냐? 그 주주서음 어디서 그 주인 내용은 다음 시간에 보긴 해야 되는데 주주 서안 같은 데서 우리들의 주주 구성은 남들보다 더 위에 있다는 그런 주주 서안을 달성하 작성하는 곳이 이제 꽤 있어요. 그래서 컨스레이션 이런 것들이 어 우리의 주주 중에서 정말 질 좋은 제주들이 많이 있다. 근데이 내용이 똑같이 벅쇼 S에서 S웨에서도 우리들 주주는 정말 장기로 함께하는 주주들이어서 뭐 너무 좋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그 여러분들 거의 쉬는 시간 없이 했는데 어, 충분히 이해 잘 되셨나요?

해석·전망연금·보험 자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대체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인프라 투자

왜 인프라와 대체투자에 현금흐름 수요가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령화로 지급해야 할 돈이 늘어나는 연금·보험 자금은 수익률뿐 아니라 계속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필요로 하며, 인프라의 통행료·배당 사례를 그 맥락으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려고. 그러니까이 SNS가 날개를 달아 준 거죠. 자, 그러면 그렇게 봤을 때이 저출산 관련해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결국에 연금하고 건강보험 공단 쪽인 건데 나라별로 그쪽에서 지금 스웨덴 같은 경우도 환율이 지난 10년 동안 30% 넘게 말하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얘네들 보면 북유럽들이 복지가 심하잖아요. 복지가 심하다 보니까 개별 기업은 강한 기업이 있을 수 있지만 나라 전체별로는이 성장률의 압박을 받는 거죠. 그러면이 결국에 복지 새로운 인구는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복지 압박이 이제 되면은 연금하고 건보 건강보험 공단 이런 곳에서 할 수 있는 선택이 뭐냐? 두 가지가 필요해요. 첫 번째는 수익률을 높여야 되고 두 번째 뭐가 필요해요? 현금흐름 양이 늘어야 돼요. 왜 그러냐? 매달 지급해야 되는 인구가 노인 인구가 예를 들어 100만 명이었는데 10년 후원부터 몇 명이 될까요? 200만 명으로 늘겠죠. 그러니까 지금 그 베이비붐 세대들이 다 은퇴를 하고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지급해야 되는 현금 흐름의 양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이 현금흐름 양을 맞추면서도 수익률을 높여야 되니까 어디로 간다? 이럴 때는 갈 수 있는 데는 저 하나뿐이라고 봐요. 대책 투자, 펀드 이런 곳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모 펀드 내에서 뭐 투자 영역 중에 하나가 이제 대체 투자 인프라 펀드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지금 지난 역발상의 관점에서 제가 리서체도 자주 올리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가장 끔찍하게 망한다 망한다 했던 곳이 어디였냐면 상업용 부동산이었거든요. 여러분 상업용 부동산은 근데 가장 큰 높출도를 가지고 있는 데가 블랙스톤이었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게 아니죠. 이거는 는 여러분 지속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주식에 투자하면은 현금 흐름이 배당주에 투자하지 않고서는 잘 돌지가 않잖아요. 결국에 3억 펀드에서 인프라 쪽 투자는 인프라 쪽 투자가 대표적으로 뭐가 있죠?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프라 투자 기업이 주식이 뭐가 있나요, 여러분? 그렇죠. 메커이죠. 홍행료 받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현금 흐름이 돌잖아요. 현금흐름 받아서 뭐 했어요? 보험료 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금융 기간 저도 IR를 했지만 금융 기간에 주주 구성을 보면 어디가 많이 있냐? 글로벌 연기금들이 되게 많아요. 주주 구성에. 그래서 그 제가 예전에 사례로 세이프 스토어라는 기업을 다뤘던 거 같아요. 다뤘나요? 안 다뤘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 셀프 스토리지 창고 기업인데 얘네 기업들의 주요 주주 구성을 보면 다 어디냐? 뭐 리걸 앤 제럴 이런 식으로 보험사예요. 그럼 보험사는 왜 배당 기업에 투자를 하나요? 보험사도 지급을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렇죠. 보험사도 끊임없이 청구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지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캐피털 그니까 그 시세 차익은 주식에서의 시세 차식은 포탈 리턴 수익률 TSR이라고 여러분들이 IR 장를 보면 나올 거예요. 포탈 수타 셰어 리턴 이렇게 말하나요? 근데 얘네들이 뭘로 구성되냐? 하나는 인컴 하나는 캐피탈이 그래서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하시면 돼요. 직관적으로이 두 개가 만나는 건데이 연기금들의 목적은 장기 일드가 10%를 달성하는 것보다 사실은 안정적으로 8%를 아니면 7%를 달성하면서 무조건 인컴이 흘러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지급을 해야 되니까. TC처럼 잠깐만 기다려.

  3. 원문 구간 3

    조금만 잠깐 기다리면 어 배당 우리 못 받아도 나중에 훨씬 더 큰 개인을 우리가 만들 수 있어. 이게 아닌 거예요. 그래서 그 캐시우드는 우리는 그 뮤 그 대중적으로 가장 접근 가능한 여러분의 벤처 캐피탈이라고 얘기를 스스로 한단 말이에요. 굉장히 많이. 근데 이제 완전 관점이 다른 거죠. 근데 인컴 관점을 충족을 시키면서 했던 것들이 그동안 뭐가 있었죠? 채권이 있었죠.데 채권으로 하면은 뭐가 안 만들어져? 일드가 못 맞추잖아요. 일드가 이제 그러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결국에 하이드로 가면서 인컴 게을 득하려는 그 니즈는 무조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 EQT가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발렌메리가 SK 쉘더스 이런 것들을 지금 인수한 기업인데 이 기업도 지금 한국 사무소 만든다고 하죠. 여기뿐만 아니에요. 지금 한국에 글로벌 사무 펀드들 보면은 여기 뭐 TPG 이런 것들도 이제 확대할 거고 그 뉴스 보면은 호펀드로 지금 글로벌 시장이 우리나라에 이제 속속 들어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어 동시에 커지고 있는게 뭐가 있냐? 지금 3호 대출 시장도 함께 커지고 고 있어요. 그래서 글로벌 PF가 그 공무원 연금에 공무원 연금이 자 우리가 이제 돈 싸 줄테니까 한번 참여해 보세요. 했더니 블랙스톤 KKR 칼라일부터 25건이 각 축전을 버리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잖아요. 그 이런 거는 지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것이고 어 이제 계속해서 늘어날 거예요.이 그래서이 이거는 이제 내가 트렌드가 될 거고 그러면 3호 펀드를 무조건 투자를 해야 되냐 그리고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냐 본다면은 어 그때부터 이제 또다시 이제 다른 공부를 좀 해 보긴 해야 되는데 중요한 건 어쨌든 어 주식 시장은 여러분 그 필리피셔 아시죠?

  4. 원문 구간 4

    숫자를 봤을 때 EQT랑 굉장히 많이 다른 걸 여러분이 느낄 거예요. 예를 들어 참고로 그 추아츠만 회장에 도서가 있거든요. 여러분 이분이 쓴 저서가 있어요. 자서전. 이거 꼭 사서 읽어 보세요. 제가 리서치에도 말씀을 드렸었지만은 이거 제가 지금 이름은 기억 안 나거든요. 꼭 사서 읽어 보시면은 정말 좋기 때문에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이 사람이 쓴 책은. 근데 엄성 어 이런 자료들도 굉장히 좋아요. 금융위에서 이제는 자료인데. 자, 여기서 한번 볼게요. 그리고 사이즈는 더 작지만은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곳도 있어요. 근데 여기랑 숫자를 한번 여러분들이 비교를 해 보세요. 자, 먼저 블랙스톤인데 여기를 보시면은 기존에 우리가 익숙했던 방식이 뭐였죠? 꾸준하게 매출이 늘어나고 꾸준하게 EPS가 늘어나고 꾸준하게 잉여 현금이 늘어나고 꾸준하게 배당이 늘어나고 이런 방식이었죠. 근데 보시면 어때요? 여러분이 볼 때 이걸 어떻게 내야 될지 모르겠 숫자를 보시면 숫자가 제가 느꼈을 때는 저는 이거 숫자를 보면서 이제 조금 어렵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은 숫자가 좀 들쑥날 수가 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아마 비슷하게 느낄 거예요. 지금 보시면은 만 하더라도 8.6을 찍었던게 적자로 넘어갔다가 다시 1, 2를 구간을 가다가 갑자기 팔로 늘죠.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 07년도에 EPS 수준인 건데 다시 또 22년도에는 감소를 하고 이렇게 되면은이 밸루에이션을 내가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지 이제 난감해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제가 이제 밸류를 여기에는 거 같은데 예. 그 방식이 있고. 자, 그러면 EQT 같은 경우는 숫자가 어때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23년 5월 31일 국민연금의 대체투자 비중 확대 발표와 미국 연기금의 프라이빗에쿼티 확대 언급을 사례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 펀드 중에서. 근데 이제 그 그러면 상업 펀드 망해야 된다고 이제 봐야 될 텐데. 왜냐면 호펀드가 가 성장 기업들 투자도 많이 했고 이랬잖아요. 그러면 타이거 펀드 타 뭐 해치 펀드 중에 타이거 이런 것들은 기술주에 많이 투자를 했었고 그런 곳들은 뭐 수익률 40% 넘게 아마 하락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곡들이 굉장히 이제 힘들었던 22년이었는데 그러면 3억 펀드로 투자금이 흘러 들어가는게 당연히 아닐 것 같고 오히려 공매도를 하는게 맞아 보이는데 뉴스가 나오는 것들을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지금 23년 5월 31일이니까 불가 일주일 전 뉴스예요. 국민연금 대체 투자 비중을이 상황에서 오히려 늘리겠다고 발표가 나왔어요. 그렇죠? 그리고 미국 최대 연기금에서도 어떻게 하겠어요? 프라이 액리 펀드를 투자를 오히려 확 늘릴 거다. 이해가 안 가는 거죠. 3억 펀드가 지금 가장 큰 헌실을 볼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늘리고 있죠. 그리고 이렇게 하머 펀드에 지금 가장 큰 우려 중에 하나는 뭐냐면 그 현재의 가치분에 대해서 가치 평가 상실분에 대해서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 그니까 비상장 기업들 투자가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평가 손실이 제대로 인식이 된 건지에 대한 우려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그런 그런 우려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CO들이 계속 늘리겠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동시에 이런 뉴스도 나오죠. 이제 셋째 나오면 무조건 승진시키겠다. 그러니까 정말 심각한 문젠데 미국 최대 연기금에서 3억 펀드 수익률이 이미 바닥 찍었고 배팅을 늘릴 거다. 이런 뉴스가 이제 계속 나오는 거예요. 이게 일시적이냐? 역발상으로 잠깐 하는 거냐?

판단 방법장기 기업 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 투자

장기 보유 가능성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이 되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은 사업모델을 가져야 하며, 주주 구성과 배당을 통해 어떤 장기 자금이 선호할지도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것만 보면 되냐? 어, 이걸로만 보면은 사실 블랙스톤이 어, 현금 흐름 이자율로는 10, 11% 가까이 되니까 제일 좋다고 판단을 할 수가 있고 또 블랙스톤이 전 세계 1위 기업이기도 하고 또 블랙스톤이 아까 퍼도 더 낮았잖아요. 파트너스나 큐티대 해가지고 그 블랙스톤이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은이 포트폴리오를 본 다음에 3용 부동산에 대한 자신의 뷰가 다르다면은 다르게 가져갈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까까지의 흐름을 동의를 한다면 이제 3호 펀드로 갈지 아니다. 3호 펀드조차도 난 위험하다고 본다. 그럼 지주사로도 갈가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 흐름을 그렇게 잡아가면 좋 좋은 거예요. 근데 그거 빠져도 싫다. 오히려 지주도 싫고 상업도 싫다. 그렇다면 난 차라리 인프라 쪽만 관련해 가지고 공사 를하고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겠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저출산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스스로 내가 투자하고 싶은 영역을 스스로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본인이 직접. 그다음에 이제 여기까지 좁힌 다음에 숫자 검증은 10분 30분이면 숫자 검증은 할 수 있어요. 좋은 숫자인지 나쁜 숫자인지 5분이면 사실 할 수 있고. 네. 이제 더 디테일하게 뭐 현금으로음 어떻게 했는지 내역도 보고 이러려면 한 30분 필요하겠죠. 그건 30분이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앞단 어떻게 사고를 어떤 영향을 봐야 될지 정하는게 중요한 거죠.이이 책을 여러분들 추천드리고 싶은데 세마을 공제였나요? 거기 분이 이제 쓴 건데 좋더라고요 내용이.

  2. 원문 구간 2

    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고 싶고 캐피탈 게인을 누적으로 쌓아가는 걸 원한다면 안 팔아야 되는 기업인 거고 안 팔아도 되려면 변동성이 낮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연관 보고서를 통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고 여기서도 자신들이 컨세션 사업에 아까 컨스트럭션은 자신들은 리치마켓 시 엔지니어링 그니까 토목으로 정부 쪽 관련해 가지고 이쪽에 대한 노하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수주를 따내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컨세션 관련해 가지고 사업부별로 지금 설명인 거예요. 제가 중요한 거 따온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여기선 뭐라고 해요? 컨셉션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는 인프라 시설을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고 가 여기서 말했죠. 계획을 세우는 같이 계획을 세운다. 민간 사업자가 그게 우리가 한국 건설사들이 배워야 된다고 얘기가 나온 거예요. 동시에 뭘 해요? 자신들을 빌더한다. 직접 건설도 한다. 동시에 자기들은 뭐 해요? 우리는 동시에 오퍼레이터다. 사업을 영업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수식통합으로. 그니까 그게 자신들의 강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지난 10년간 얘네들이 셰어 프라이스가 연간 기준으로 13% 13.5%씩 올랐으니까 굉장히 꾸준하게 오른 건데 보시면 주주 구성이 임플로이가 최대 주주예요. 그 임직원이 최대 주주인게 좋은 거예요. 왜냐면 이해 관계가 일치되잖아요. 근데 여기 동시에 뭐 보여요? 콰탈로 홀딩 보여요. 보이시죠? 탈로 홀딩. 이런 기업이 뜨는 거예요. 왜 뜨냐? 안정적으로 배당을 해 주니까 이런 것들에는 기금이 들어와요, 여러분.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국민연금 들어왔으니까 좋아요라고 생각할게 아니라이 기업은 여러분이 보신 다음에 어떤 투자자가 좋아하겠다라는 맥락이 잡혀야 되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 언제 강연이었는지 모르겠네요. 3월 달 강연인가요? 4월 달 강연인가요? 디즈니 우리가 봤었죠. 디즈니의 숫자가 당시에는 굉장히 장기 성장 중심의 블루칩 중심으로 꾸준하게 성장하는 맥락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익성도 좋고 갑자기 막 혁신 기업 형태로 숫자가 변했었죠.

  4. 원문 구간 4

    근데 여러분들이 그러면 처음에 재무계를 숫자로만 이해를 한다면 ROE는 좋은 거라고 했어. 무엇보다 돈 내 돈이 불어나야 되는데 내 돈은 ROE야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니까 ROE가 지금 한 15%에서 20%를 만 들잖아요. 꾸준하게 지금 잘 만들고 있는 거죠. 그까 이러면은 숫자적으로는 다른 기업이 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기간을 제가 대화를 해보고 하면은 어 단타 분기별로 단타 치는 기관들은 애초에 그음 그런 곳들은 그 기관에서도 IR을 할 때 기업에서 IR를 할 때 타겟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은 그 핵심적으로 NDR를 열심히 안 해요. 내부적으로 볼 때도 왜 왜냐면 실컷 열심히 해 봤자 사고 팔면서 그 사람들이 산 물량이 전부 매도 압력으로 나올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그 똑같은 내용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이 IR 관점의 관점 그 기관의 관점도 정확하게 어디서 나오냐? 그 주주서음 어디서 그 주인 내용은 다음 시간에 보긴 해야 되는데 주주 서안 같은 데서 우리들의 주주 구성은 남들보다 더 위에 있다는 그런 주주 서안을 달성하 작성하는 곳이 이제 꽤 있어요. 그래서 컨스레이션 이런 것들이 어 우리의 주주 중에서 정말 질 좋은 제주들이 많이 있다. 근데이 내용이 똑같이 벅쇼 S에서 S웨에서도 우리들 주주는 정말 장기로 함께하는 주주들이어서 뭐 너무 좋다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그 여러분들 거의 쉬는 시간 없이 했는데 어, 충분히 이해 잘 되셨나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빈치 사례에서 컨세션·건설·운영의 결합, 국가 다변화, 임직원 최대주주와 장기 주주 구성을 함께 살핀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뱅시 에어포트로 운영을 한다. 그 내용이 지금 여기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들이 수직 통합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다.이 내용인데 얘네가 하고 있는 사업부를 보면은 하나가이 운영하는 부분 통행료 받으면서 운행하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 뭐가 있죠? 그래서 뭐 고속도로이 공항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게이트 같이 돈 받고 있는 역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지금 여러분 뉴스 뭐 뭐 나왔어요? 아, 요즘 여행 간다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도 주가가 좋았어요. 그다음에 에너지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컨스트럭션 부분이 이제 있는 거예요. 그 3개 영향을 갖춰 가지고 가는데 얘네가 그럼 전문적으로 따고 있는 부분은 다 뭐냐? 손톱이에요. 토목. 그래 가지고 매출 구조를 보더라도 지금 건설이 제일 크잖아요. 29,000이니까. 근데 얘는 이제이 컨셉션에서는 현금 흐름이 잘 발생 을하겠죠. 컨세션을 왜 넣었을까요? 사업부에 넷마블리 코에 왜 샀어요? 여러분 게임주의 특성이 뭐가 있죠? 게임주의 특성 게임주의 특성 특성이 3년간 기모은 다음에 제가 말씀드렸죠. 그 3년간 기모와 가지고 개봉 받더라고요. 그 불안한 거예요. 사업이 본질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안정적인 현금이 들어오는게 필요하겠죠. 이제 코웨이가 잘 받침이 되 겠죠. 그렇게 될 경우에는 호이가 배당도 잘해 주고 할 테니까요. 그런 맥락에서이 제가 이제 깊게 공부 안 하고 여기 세미나 준비하는 잠깐 본 거지만 한 30분 정도 본 거지만 컨세션 사업부에서 현금 흐름을 만들고 컨스트럭션은 기본적으로이 회계가 건설법의 회계도 복잡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메시지는 꼭 봐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영감 보고서 갱시거 제가 보니까 어떤 내용이 나와요? 지금 여기서 그 웨비뉴가 아웃사이드 프랑스가 점프됐다. 46% 이 내용이 나오죠. 그니까 자신들이이 핵심 메시지는 자신들이 프라이드로 삼고 있는 내용을 말을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뭐다? 자신의 매출은 상당 부분 해외에서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부동산 뭐 올라요. 부동산 내려요. 우리나라 어떻게해요? 인허가 물량 지금 보고 있어요. 막 지금 건설사 다 날리잖아요. 같이 죽잖아요. 대책이 없잖아요. 이렇게 돼 버리면. 그니까 대책 없게 안 한다는 거예요. 국가별로. 그래서 뱅시의 핵심 전략으로는 뉴스를 찾아보시면 뭐가 나오냐? 다변화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국가 확장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사업 전략에 성공 전략으로 왜에서 국가 확장을 할까요? 컨스트럭션을 결국 시 엔지니어링을 따야 되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인천공하고 붙었었는데 그러려면 국가별로는 상황이 다르고 정권별로 정책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 변화가 돼 있으면은 얘네가 기술력만 1등이면 다 딸 수 있다는 거예요. 변동성을 낮게 가져가면서. 실제로 얘네 그래서 그거를 이제 그럼 증명을 해 보려면 뭘 보면 되냐? 그래서 코로나 때 아까 보시면은 2020년도에 얘네는 공항 출도가 있으니까 40% 가까이 하락을 많이 한 거예요. 현대 건설 이런 데는 어 특별히 이때라고 해 가지고 그 코로나 터졌다고 해가지고 주가가 많이 내리진 않았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때는 올랐죠.

  3. 원문 구간 3

    여기선 뭐라고 해요? 컨셉션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는 인프라 시설을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고 가 여기서 말했죠. 계획을 세우는 같이 계획을 세운다. 민간 사업자가 그게 우리가 한국 건설사들이 배워야 된다고 얘기가 나온 거예요. 동시에 뭘 해요? 자신들을 빌더한다. 직접 건설도 한다. 동시에 자기들은 뭐 해요? 우리는 동시에 오퍼레이터다. 사업을 영업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수식통합으로. 그니까 그게 자신들의 강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지난 10년간 얘네들이 셰어 프라이스가 연간 기준으로 13% 13.5%씩 올랐으니까 굉장히 꾸준하게 오른 건데 보시면 주주 구성이 임플로이가 최대 주주예요. 그 임직원이 최대 주주인게 좋은 거예요. 왜냐면 이해 관계가 일치되잖아요. 근데 여기 동시에 뭐 보여요? 콰탈로 홀딩 보여요. 보이시죠? 탈로 홀딩. 이런 기업이 뜨는 거예요. 왜 뜨냐? 안정적으로 배당을 해 주니까 이런 것들에는 기금이 들어와요, 여러분.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국민연금 들어왔으니까 좋아요라고 생각할게 아니라이 기업은 여러분이 보신 다음에 어떤 투자자가 좋아하겠다라는 맥락이 잡혀야 되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 언제 강연이었는지 모르겠네요. 3월 달 강연인가요? 4월 달 강연인가요? 디즈니 우리가 봤었죠. 디즈니의 숫자가 당시에는 굉장히 장기 성장 중심의 블루칩 중심으로 꾸준하게 성장하는 맥락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익성도 좋고 갑자기 막 혁신 기업 형태로 숫자가 변했었죠.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남아 있는 주주들이 매도를 하면서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그 이런게 다 오버행으로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그 대표님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EPS 30% 늘었는데 아루이 30%니까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누군가 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우리는이 정도면 알죠.이 정도까지 제가 두 시간 동안 설명을 했으면 그거는 이번 분기에 대한 얘기인 거고 훨씬 더 중요한게 뭐다? 이번 사이클 끝나고 아니면 앞으로도 과거에도 그런 모습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보시면은 컨세션을 같은 것들을 어디서 받고 있는지 나 는 촘촘하게 이렇게 받고 있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얘는 숫자를 한번 보시면 꾸준해요. 얘네들도 4에서 5, 6, 9, 11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리비던 같은 경우도 꾸준하게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마진율은 대충 10% 정도 관극권사가 아무래도 많을테니까 마진율은 엄청 높일 순 없겠죠. 어, 동시에 그니까 일정 수준에 마진율을 꾸준하게 그 항상 들쑥날쑥해 가지고 ROE가 15%를 유지하는 것보다는 꾸준한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게 완전 핵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어떤 사람이 모자이크만 해 가지고 특정 부분만 운영을 해가 캡처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얘는 ROE가 15%인데 얘는 ROE가 6%니까 근데 똑같이 퍼가 12배라면 얘보다 한신 공경이 더 나은 거 아니에요. 누군가가 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인사와 누적 학습의 출발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 잘 들리시나요? 아, 예. 반갑습니다. 그 6월 첫 번째 주차네요. 음. 그 여러분 모두 올해에 이제 6월이 지나가면은 이제 7월이 되면은 한방에 끝나는 건데 여러분 계획했던 대로 2023년 보내고 계시나요? 그 22년도 연 연 연말만 해도 막 금리 오르고 정말 난리였잖아요. 막 부동산 폭락차는 아니고. 근데 이제 어느새 또 많은게 또 안정화가 되고 또 6월이 이제 시작이 되는데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 여러분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계세요? 뭐 연말에 이제 초 계획 세운다 했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 반년 가까이지지 지났죠, 여러분들. 그래서 지금 이 럼 이렇게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쭉 이어 가지고이 수강을 하고 동시에 내가 자료를 찾아보고 어 이렇게함으로써 스스로 이제 공부하면서 얻게 되는게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 제가 이

2
5개월 차의 학습 페이스

근데 운동도 그렇지만은 1년을 해야 겨우 맛을 본다고 이제 하잖아요. 그 뭐 초단 이런게 유도나 뭐 이런 데서도 그 거의 맛보기 정도만 봤다는 의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5개월 밖에 안 한 거기 때문에 그 통상 운동 같은 것도 할 때 보면 5개월 정도 한 다음에 그만 둘 사람들이 그만 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잘 하고 계시고 어 지금 하고 있는 페이스 잃지 않고 어 좀 여름 그 봄 봄 지나고 이제 곧 있으면 여름 될 텐데 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6월 1주차 어 제가 이제 이기네스칸 채널에도 어 이렇게 공유를 드렸었는데이 순서는 이대로 가진 않을 것 같 그 하나하나 산업별로 공부하는 거 싫어해요. 그 왜 싫어하냐면 그렇게 따지면은 공부할게 끝이 없잖아요. 그 뭐 원자력 원자력 발전 뭐 이런 것만 하더라도 사실은 뭐 대학 내내 4년간 공부해도 전혀

3
산업을 통째로 외우지 않는 이유

근데 이제 그 그런 책들 보면은 뭐 제지 사업부터 해 가지고 뭐 철강 막 이렇게 순서대로 있단 말이죠. 근데 그런 거를 공부하는게 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예를 들어 회계도서 회계도서에도 박동훈 회계사님인가요? 그분 책을 제가 여러 번 샀던 거 같은데 그 그 회계 책에도 업종별로 이렇게 이렇게 보는게 있어요. 뭐 미디어 보고 유통 보고 이런 식으로. 아, 근데 잠깐만요. 그분 책이 어, 맞아요. 이분 책 중에 업종별 투자 전략 이런 식으로 있는 거죠. 근데 저 이제 나온 거 다 읽었지만은 어, 그렇게 그니까 뭐 내용이 안 좋다라기보다는 매력적인 매력적이지 않은 사업도 분명히 존재를 그렇게 보는 것도 굉장히 추상적이란 말이에요. 사실은 뭐 에어라인은 굉장히 어 항공사는 안 좋은 사업일 수 있지만 예를 들어 항공사에 부품을 넣는 업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사업일 수 있고 또

4
현상에서 투자 포인트로 좁히기

단순하게 뭐 1, 2년에 지나지 않을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큰 틀에서 성장하는 분야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논리 전개 과정을 같이 연습해 보려고 지금 가져온 거예요. 그 3월 달까지는 우리가 운전자분이라든지 현금이라든 현금 흐름이라든지 명업 현금 흐름이 뭐였죠? BS상에서 그리고 PL단에서 PL에서는 감가 상각이나 그런 것들 현금 유출임 없는 비용들을 그런 것들을 다시 반란해 주고 그다음에 BS상에서는 운전자본 쪽 이제 변동 내역들 뭐 매출 채권이라든지 재고 자산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렇게 가감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3월 달까지 우리가 대충받고 4월 달부터는 우리가 이제 뭐 했는지 기억나세요? 그때 우리가 뭐 했냐면 연상하는 법을 배웠죠. 하나하나 하나하나 그 기억 거 있는지 모르겠는데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이 그때 당시에 연상하는 방법을 우리가 배웠던 거 같아

5
선택지 안에서 더 나은 기업 찾기

그게 참 맞는 말이죠. 근데 이제 정말 실제 실 그거는 이제 이론이고 실전 투자로 넘어가려면 어 현상에 대해서 어떤 쪽이 뭐 예를 들어도 당뇨병이 온다면 제약 기업에 투자 투자를 할지 아니면은 노령화가 다같이 될 거니까 뭐 바이올로직스처럼 이렇게 그냥 생산하는 업체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은 당혈당 특정 기업에 투자를 할지 그럼 이거 투자를 한다면은 혈당 측정 기업은 국내로 할지 뭐 저번에 아이센스라든지 백스컴처럼 해외로 갈지 계속 나닌단 말이에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이 이렇게 연상을 시키는 방식이 있고 두 번째로는 내가 그 당시에 가장 좋다고 판단을 했는데 그리고 그 당시에는 내 영량 자를 이제 좀 오래 했지만 그리고 비중도 크게 했었죠. 근데 사실은 전 덴티움이 제가 회계적으로 봤을 때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전혀 아니거든요. 그 제가 좋아하는 숫자랑은 거리가 굉장히 멀어요. 사

6
한 줄 투자 포인트의 한계

왜냐면 산업도 변하고 기업도 변하니까. 그 어떤 식으로 해서 더 나은 기업 쪽으로 사고를 확장시켜 나가는지 이게 포인트예요. 윤우식 님이나 최용주 님이나 이런 분들께서 공부를 하실 때 그냥 단순하게 A기업 투자 포인트 뭐 아 그 그런 거 유행했잖아요. 예전에 당 피터린치가 당신이 투자한 기업을 한 줄로 설명할 수 있어야 된다 해가지고 제가 예전에 어떤 분 보니까 어 기업 뭐 열 개 있으면 열 개 투자 포인트 다 한 줄로 이렇게 있어요. 근데 그게 옛날에 제가 했던 거진 막 10년 전 이랬을 때 했던 방식이에요. 근데 이렇게 하면은 사고가 그 짧아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직관적으로 사 는 거를 내가 놓칠 수 있거든요. 내가 사고 굳어 버리면 더 이상 안 찾아보면. 그래서 이제 그 어떻게 넓히는지를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지주사. 지주사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릴 여러분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죠.

7
해외 사례와 진행 범위

이거를 좀 보려고 하고 해시오드가 최근에 최근에 어디에 크게 배팅하고 계신지 아세요, 여러분? 캐시우드가 지난 1년 동안 캐시우드가 요즘에 윈베이스 중 그런 것들은 원래 투자하지 않았나요? 그 캐시우드가 제가 이제 흥미롭게 봤던 거는 그 뭐 제가 부인하는게 아니에요. 그것도 비중 높게 있더라고요. 근데 캐시우드가 그 스포츠게 게임 그니까 게임 스포츠 게임 배팅하는 온라인 그런 게임 기업 게임이라고 하는 그 그렇죠. 스포츠 도박 그니까 스포츠 도박인데 사실은 그거를 겜블링 인더스트리라고 안 부르고 그 게임 게이밍 인더스트리 같이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이제 새롭게 투자를 굉 에서 열린다고 보고 있고 히슈드가 사실 굉장히 얼리 스테이지 겹들을 발견을 잘 해 왔죠. 지금까지 뭐 엔비디아도 사람들은 캐시우드가 뭐 한참 오르기 전에 팔아 가지고 바보다 막 이러지만 캐시드가 곧

8
질문 운영과 저출산 문제의식

그 처원으로 말씀드리면 그 이제 새로운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되도록 그 세미나 중에는 질문은 좀 삼가 주세요. 왜냐면은 흐름이 끊긴다는 피드백이 많이 있었고 질문이 있으면 제가 어 제 진도를 나가려고 하더라도이 신경이 쓰여 가지고 그 흐름을 끊기고 꼭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러면은 사실은 하려고 했던 콘텐츠들을 다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질문이나 이런 것들은 미리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질문을 답변하진 않지만 이제 개별 기업하고 상관없이 이런 포인트의 관점은 같이 보면 좋겠다 하면은 그런 것들은 제가 자료에 녹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미리 넣어 주시면 좋을 것 했다고 했잖아요. 글로벌 국가들의 선진국화. 그래서 이코노미스트에서 어 두 달 전 강연 3월 4월 뭐 이랬을 때 세미나에서 다뤘던 거 같은데 그 연상을 했던 방식을 다루면서 이코노믹스트에서 리바이

9
저출산이 재정에 닿는 경로

저출산. 근데 이거는 저만 생각해야 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가 우리 모두가 쉽게 생각을 해야 되는 이슈예요. 이게 결국에 모든 부동산부터 모든 걸 다 바꿀 주제라고 생각을 해요. 너무 중요한 주제이고. 어 물론 일본하고 우리나라랑 부동산 시장이 뭐 똑같다고 볼 수 없어요. 그때는 막 플라자 합이 끝나고 나서 막 엄청 오르고 이랬던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부분은 단기적으로 뭐 경제 성장률부터 SMP나 이런 실용 평가사들도 우리나라의 실용등급 레이딩 아웃룩을 반영할 때 인구 부분을 반영시키겠다 이랬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신용 등급이 두 가지로 나뉘요. 하나는 레이팅 은 는 우리나라도 조달을 할 거 아니에요. 정부가 조달을 하잖아요. 채권을 국고체를 조달 금리가이 등급이 떨어지면 높아져요. 그렇게 되면 다 재정에서 압박이 이제 되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

10
보험료와 가처분소득의 압박

이런 것들이 굉장히 압박을 많이 받고 있죠.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도 아마 우리 듣는 분들 중에 세 자녀 이상 가지신 분 없으실 텐데 제가 제 취미는 70년대, 80년대 당시 이제 이제 뭐 같은 걸 이제 많이 보는데 방송 같은 것들을 많이 보는데 그 당시에 그 어르신들 지금 그니까 지금 한 70에서 80세 때 예, 부모님들은 다 치형제 8형제였다는 거예요. 치형제 파령제. 그 사람이 그렇게 나와도 나을 수가 있나 싶지만 지금 상식으로는 뭐 두 명 세 명만 나와도 어떻게 낳나 하지만 그렇게 나왔다는 거죠. 근데 지금은 이제 한 명도 안 낳고 결혼도 안 하기 때문에 뉴스 나오는 것만 봐도 습 인상 뭐 2% 해 가지고 택도 없을 거예요. 이런 것들은 어, 이런 것들을 보면은 결국에 뭐가 다가오냐?이 정부에서 당연히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결국에 그 정부 입장에서 생각을 해

11
숫자보다 사업모델을 먼저 보기

근데 지금 물가가 뭐 호주나 캐나다랑 막 금리 인상 계속 하잖아요. 그 미국도 25bp 한 번 더 할 거 같은데 한국도 제 생각에는 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놓고 보면이 정부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해도 카드가 이제 쉽지가 않은 거죠. 자,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 이거를 그냥 남 얘기랑 이거랑 회계랑 무슨 상관이냐로 절대 보시면 안 되고 그 숫자는 여러분 회계 숫자 재무 회계 숫자죠. 이거는 중요한 거 같지만 사실은 가장 더리더 리스트 중요한 거예요. 이거는 왜 그러냐? 이거는 사실은 사업 모델이랑 그 무형자산 유용자산들 이런 것들이 잘 맞물려 돌아가 가지고 회계 기간을 수 ? 1 + 1이니까 뭐 그러니까 그 계속 순환될 수밖에 없는 얘기예요. 이런 걸로는 깨침이 안 오는 거예요. 그러면은 뭘 찾아야 되냐? 왜 그 숫자가 나올 수가 나올 수밖에 없는 방향성을 찾아야 되

12
연금과 건강보험의 현금흐름 수요

려고. 그러니까이 SNS가 날개를 달아 준 거죠. 자, 그러면 그렇게 봤을 때이 저출산 관련해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결국에 연금하고 건강보험 공단 쪽인 건데 나라별로 그쪽에서 지금 스웨덴 같은 경우도 환율이 지난 10년 동안 30% 넘게 말하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얘네들 보면 북유럽들이 복지가 심하잖아요. 복지가 심하다 보니까 개별 기업은 강한 기업이 있을 수 있지만 나라 전체별로는이 성장률의 압박을 받는 거죠. 그러면이 결국에 복지 새로운 인구는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복지 압박이 이제 되면은 연금하고 건보 건강보험 공단 이런 곳에서 할 수 있는 선택이 뭐냐? 두 가지가 구가 예를 들어 100만 명이었는데 10년 후원부터 몇 명이 될까요? 200만 명으로 늘겠죠. 그러니까 지금 그 베이비붐 세대들이 다 은퇴를 하고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지급해야 되는

13
대체투자 확대라는 관찰

사 펀드 중에서. 근데 이제 그 그러면 상업 펀드 망해야 된다고 이제 봐야 될 텐데. 왜냐면 호펀드가 가 성장 기업들 투자도 많이 했고 이랬잖아요. 그러면 타이거 펀드 타 뭐 해치 펀드 중에 타이거 이런 것들은 기술주에 많이 투자를 했었고 그런 곳들은 뭐 수익률 40% 넘게 아마 하락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곡들이 굉장히 이제 힘들었던 22년이었는데 그러면 3억 펀드로 투자금이 흘러 들어가는게 당연히 아닐 것 같고 오히려 공매도를 하는게 맞아 보이는데 뉴스가 나오는 것들을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지금 23년 5월 31일이니까 불가 일주일 전 뉴스예요. 국민연금 대체 투자 비중을이 거다. 이해가 안 가는 거죠. 3억 펀드가 지금 가장 큰 헌실을 볼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늘리고 있죠. 그리고 이렇게 하머 펀드에 지금 가장 큰 우려 중에 하나는 뭐냐면 그 현

14
인프라의 배당 현금흐름

그게 아니죠. 이거는 는 여러분 지속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주식에 투자하면은 현금 흐름이 배당주에 투자하지 않고서는 잘 돌지가 않잖아요. 결국에 3억 펀드에서 인프라 쪽 투자는 인프라 쪽 투자가 대표적으로 뭐가 있죠?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프라 투자 기업이 주식이 뭐가 있나요, 여러분? 그렇죠. 메커이죠. 홍행료 받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현금 흐름이 돌잖아요. 현금흐름 받아서 뭐 했어요? 보험료 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금융 기간 저도 IR를 했지만 금융 기간에 주주 구성을 보면 어디가 많이 있냐? 글로벌 연기금들이 되게 많아요. 주주 구성에. 그래서 그 제가 들의 주요 주주 구성을 보면 다 어디냐? 뭐 리걸 앤 제럴 이런 식으로 보험사예요. 그럼 보험사는 왜 배당 기업에 투자를 하나요? 보험사도 지급을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렇죠. 보험사도 끊임없이

15
인컴 수요와 사모펀드

조금만 잠깐 기다리면 어 배당 우리 못 받아도 나중에 훨씬 더 큰 개인을 우리가 만들 수 있어. 이게 아닌 거예요. 그래서 그 캐시우드는 우리는 그 뮤 그 대중적으로 가장 접근 가능한 여러분의 벤처 캐피탈이라고 얘기를 스스로 한단 말이에요. 굉장히 많이. 근데 이제 완전 관점이 다른 거죠. 근데 인컴 관점을 충족을 시키면서 했던 것들이 그동안 뭐가 있었죠? 채권이 있었죠.데 채권으로 하면은 뭐가 안 만들어져? 일드가 못 맞추잖아요. 일드가 이제 그러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결국에 하이드로 가면서 인컴 게을 득하려는 그 니즈는 무조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 EQT가 예전에 한국에 글로벌 사무 펀드들 보면은 여기 뭐 TPG 이런 것들도 이제 확대할 거고 그 뉴스 보면은 호펀드로 지금 글로벌 시장이 우리나라에 이제 속속 들어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어 동시에 커지고

16
기관이 시장을 만드는 맥락

필리피셔에 제가 도서가 세 권이 우리나라에 출관되어 있어요. 하나는 위래한 기업에 투자하라. 다른 하나는 보수적인 투자는 마음이 편하던가요? 또 다른 하나 읽어 보셨어요, 여러분? 또 다른 하나가 꼭 꼭 이거는 무조건 구매 매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 제가 봤을 때는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보다이 책이 훨씬 좋거든요. 근데 왜 반대로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자라가 더 알려졌는지 모르겠는데 필리피셔의 최고의 투자 이게 출간이 된지 얼마 안 됐어요. 우리나라에는 필리피셔의 최고의 투자 예이 책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보다 이게 1판 1세가 우리나라에 21년 11월에 됐으니까 사실은 22년 6월 이 훨씬 더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상당 부분의 챕터가 뭘로 구성되어 있냐? 주식 시장은 기관이 만든다는 거예요. 그 개인이 어떻게 저렇게 해 가지고가 아니라 기관이 어떤 맥락

17
기관 선호 주주의 의미

그니까 이런 기업이 기관 선호 기업이다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사실이 책을 최근에야 읽었는데 그동안 제가 기관이더라도 마음 편하게 투자하고 싶지 않겠냐? 제가 1월 달 강연부터 그런 말 많이 했잖아요. 괜히 샀다가 물리면은 할 말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꾸준하게 이익이 성장하고 있고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이 이러면은 그 윗사람한테 할 말이라도 있지 않겠냐? 이건 이제 제가 7년간 아니야라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해 봤으니까 제가 이제 얘기를 한 거였는데 그 내용이이 책이 뭐 40년도 전에 뭐 70년대에 아마 쓰여졌을테니까 60년 70년도에 아마 쓰여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거인 한 50, 60년도 만한 유형을 가지고 있는지를이 3억 펀드 쪽 시장에서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이번에 2023년 2022년 주주총에가 23년도 초에 열렸죠. 그 월앤 버핏 S웨가. 근데 여기서 나왔던 말 중에

18
사모펀드의 사업 이해

오스템 임플란트가 이미 상패됐잖아요. 지금 오스 임플란트도 가져갔고 다른 기업들도 이제 하나씩 가져가는 사례가 지금 나오고 있고 실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김병주가 됐고 김병주는 사실 MBK인데 MBK 연봉으로 이제 부자가 됐겠지만 시세 차익이랑 연봉이 어떤 것 때문에 그래요. 성과값 때문에 구조예요. 어이 3억 펀드의 성과급 구조로 이제 이따가 볼 건데 어 그러면 지금 제가 갑자기 왜이 시점에 펀드를 가져왔냐? 그 이코노믹스트에서 과거 내용들을 보면은 3번 프라이빗 액거리를 굉장히 많이 다뤘었어요. 근데 23년도 4월 25일이면 여러분 금리가 그때까지만 해도 계속 오르고 있 그 아직 프로터블 했던 기간은 다운 기간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밸류에이션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때야말로 사실은 자신들이 스쿠핑업 그 기업들을 마구마구 이제 인수를 해 나갈 수 있는 초로의 기회가 그때라

19
금리와 밸류에이션의 관계

그니까 이런 사람들이 사실은 금융 시장에서 최고로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는 데가 피거든요, 여러분.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근데 이제 거기에 최대 수장도 사고 방식이 어 가장 밸류에이션 타격을 받았을 때 자금이 들어가는 굉장히 그런게 맞다는 건데이 똑같은 얘기를 어디서 얘기를 하냐? Kkr도 같은 뷰예요. 아까 건 칼라일이었고 KKR에서 뭐라고 해? A lot of times when BS are pulling back. 여기 그렇게 말하잖아요. 그때야말로 컴퍼니들이 캐피탈이 필요로 한 테다. 아까는 이제 지분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사실은 앞서 우리 신문에서 뭐 뭐 봤죠? 어 제가 죠? 조달에 뭐 조달 두 가지가 뭐죠? 자기 자본하고 타인 자본이에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은행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런 뉴스가 지금 요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제가 4월 달에 이제

20
자본배분과 인수기업

4,억 원을 조달한다. 의 절반을 투자한다. 이런 내용들이 지금 나오는 거예요. 가까운 무신사만 하더라도 그 지금 뭐 우리한테 익숙한 오스템부터 해 가지고 상업 펀드가 예전보다 우리들 일상에 진입하는 그 흐름이 굉장히 지금 잦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왜 잦아지냐? 왜 자주 보이냐? 계속 말씀드리지만 상호 펀드가 왜 여러분 3호 펀드가 지금 왜 우리 주변에 예전 5년 전보다 더 많이 보이게 됐죠?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한번 펀드 뉴스 뭐 자주 보잖아요, 여러분들. 요즘에 주시장에서 또 어디가 인수했다. 왜 갑자기 자주 보게 될까요, 여러분?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갑자 번 권순 님, 삼루수 님 한번 말씀 줘 보시겠어요? 왜 갑자기 하업 뉴스가 요즘 자주 보일까요? 그 우량겸 매집은 옛날에도 했을 텐데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펀드레이징이 안 된

21
지주회사 사례를 보는 출발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규모가 지금 결국에 얘네들이 5년 내에 너이 돈 써. 저도 이제 정확하게 3억선데에서 일을 한 건 아니지만 정확하게는 몰라요. 하지만 이제 대략적인 책이나 연구 자료나 금융위에서도 낸 자료들이 있고 맥켄지도 낸 자료들이 이제 있단 말이에요. 읽어 보면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한단 말이에요. 언제까지 써야 되는 그 그래서 IR 자료 보면 언제까지 써야 되는 그레이션 이런 것들이 적혀 있어요. 그 얘네들이 지금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잖아요. 펀드가 뭐 펀드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집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저한테 1천억이 갑자기 생긴 다음에 될 수밖에 없겠죠. 근데 지금 연금들이 어떻게 한다고 하고 있어요? 더 많이 집행을 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도 이런 소식은 잠깐 끝나는게 아니라 보험사들도 지금 뉴스 보면 다 어때요

22
금리·성장 환경의 변화

저출산이 되니까 머펀드로 저출산이 되니까 일들을 높여야 되는 니지가 있고 그 니지가 어디가 있어요? 연금 공재회 그니까 돈을 돌려 줘야지 노후 인구한테 돈을 졸려 줘야 되는 모든 그 이런 것들 를 바이사이드라고 하는데 이런 곳들 이제 LP라고 하죠. 이런 것들이 본이 집행을 해 가지고 현금흐음은 플러스 더 높은 채권 이자율보다 높은 일들을 획득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이것들이 결국 어디로 가냐? 대체 투자 그리고 이런 것들을 집행할 수 있는 시장 펀드죠. 그 3억 펀드가 그거 이런 것들을 가져가게 될 거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동안에는 기업들을 인수를 해 가지고 뜨는 것들로만 펀드에는 그러면 어떤 방식들의 기관들이 존재를 하냐 하면 전 세계 1등으로 평가받는 곳인 블랙스톤, KKR, 칼라일 이런 곳들이 있죠. 그리고 이제 같이 탑티어로 연관되고 있는 기업들이 EQT가 있

23
저출산에서 대체투자로 이어지는 논리

숫자를 봤을 때 EQT랑 굉장히 많이 다른 걸 여러분이 느낄 거예요. 예를 들어 참고로 그 추아츠만 회장에 도서가 있거든요. 여러분 이분이 쓴 저서가 있어요. 자서전. 이거 꼭 사서 읽어 보세요. 제가 리서치에도 말씀을 드렸었지만은 이거 제가 지금 이름은 기억 안 나거든요. 꼭 사서 읽어 보시면은 정말 좋기 때문에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이 사람이 쓴 책은. 근데 엄성 어 이런 자료들도 굉장히 좋아요. 금융위에서 이제는 자료인데. 자, 여기서 한번 볼게요. 그리고 사이즈는 더 작지만은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곳도 있어요. 근데 여기랑 숫자를 한번 여러분들이 비교를 해 보세요. 자, 먼저 늘어나고 꾸준하게 배당이 늘어나고 이런 방식이었죠. 근데 보시면 어때요? 여러분이 볼 때 이걸 어떻게 내야 될지 모르겠 숫자를 보시면 숫자가 제가 느꼈을 때는 저는 이거 숫자를 보면서 이제 조금 어

24
사모펀드의 수익률과 현금흐름

PS가 이때 이제 상장 이후부터 01 02 015 019049 108 그 꾸준하게 증가하는 모습이 나오고 이해금이 0.00이 0615 26 2 1 잠깐 감소했다가 71 그러니까 사실은 숫자가 균실하게 좀 예쁘죠. 마진율은 26%에서 27% 33 29 43 55 그니까 이런 그름이 이런 금임이 될 때만 제 생각에는 어 개별적으로 투자를 할 수 하기에 편한 기업이라고 전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투자가 들쑥날수 하면은 어 어렵죠. 숫자가 들쑥날 수가 하면 어려운 거예요. 근데 이게 어렵냐? 그렇지 않아요. 남들도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 애널리스트 저 제가 상대했던 애널리스트는 다 금융업 무 어려워 가지고 이해가 안 되면 남들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기관에 있는 사람들도 이해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실제로이 기업이 이제 이때는 상장 전이니까 3년 동안 수익률을 보면은 마찬가지죠. 여

25
인프라 펀드의 구조

어 지금 다마 단위가 다른 거 같은데. 그 얘는 이제 훨씬 더 작은 기업이에요. 근데 얘가 왜 고퍼를 더 바를까요? 한번 보시겠어요, 여러분? 똑같이 3목 펀드예요. 여러분 아까 블랙스톤 숫자 받고 UQT 숫자 받죠? 그러면이 스위스의 상업 펀드 이제 1등 기업인데 여기는 숫자가 어때 보여요? 한번 보세요. 그죠? 권성훈 님께서 말씀 주셨죠? 어렵지가 않죠. 지금 그냥 제조업 보는 거 같잖아. 그렇죠? 그냥 제약 기업 보는 거 같기도 하고요. 5 9 이때 끝나고 13 8 갔다가 11 13 14 15 21 30 35 그렇죠? 숫자가 편안하게 가잖아요. 이렇게 가고 잉여금 흐름도 조금씩 는 거예요, 여러분. 그 아웃라이어니까 그렇게 숫자를 장기로 보면은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단 말이에요. 대충 어 4 정도 4에서 10로 돌고 있던 체력이 그니까 4 정도였죠. 그게 20년도에 얼

26
브룩필드 사례의 출발

진짜 깔끔하게 받쳐 주니까. 그런 측면에서 어 아, 그러면 이제 스위스 파트너스 그룹이 제일 좋은 거냐라고 봤을 때 어, 스위스 파트너스 그룹은 어, 이제 탑티어는 또 아니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에 탑티어가이 공무원 공제나 이런 것들한테 이제 돈을 따가는 방식에서 어, 결국엔 GPA가 이제 LT로부터 본을 받을 때 어, 브랜드 평판이 굉장히 중요한 건데 스위스 파트너스 그룹도 굉장히 좋지만은이 탑티어 내에서만 본다면은 결국 EQT랑 제 생각에는 블랙스톤 간의 경쟁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칼날 이런 기업은 굉장히 보수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는 걸 일곱 배인데 막상음 이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사람들한테 평가를 어떻게 받냐 가장 고수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그룹으로 굉장히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디비던 엘드 같은 경우는 더 높죠. 근데

27
자산운용사의 수수료 구조

그리고 비핵심 자산에 대해서 매각을 시키고 그렇게 하면 감가삼각 비용이 줄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사업 부들을 매각하고 슬림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숫자가 예뻐지겠죠. 이렇게함으로써 우정비를 줄여 가지고 매각을 만드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러면은 몇 년 안에 어 기관들이 예를 들어 5년 동안이 돈을 운영을 하십시오 해가지고 줬다면은 그 5년 뒤에 돌려 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예쁘게 만들어 가지고 매각시키고 통상이 상호 펀드가 산 기업을 또 다른 3호 펀드가 또다시 사가거든요. 그런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은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엑시트를 하는 거죠. 그래서 결 독특한게 여기 연관 보고서이 체험맨 서안이니까 가장 중요한 기업 철학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좀 아쉬운 건 사업 보고서 저도 공식 이제 IR 공식 쪽에 있었지만이 CEO의 그

28
블랙스톤의 사업 포트폴리오

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감이 어디서 나오냐? 감은 메시지에서 나오는 거죠. 큰 그림을 CEO가 잡고 있을 거기 때문에 이제 그렇죠. 여기 뭐라고 나오냐? 근데 우리는 오너다. 우리는 SM 매니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죠. 그까 이게이 문장부터가 자신들의 관점을 굉장히 다르게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근데 왜이 관점이 나오냐?이 EQT의 주인이 누군지를 이제 봐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EQT도 EQT의 철학은 사실은 핵심 주주가이 철학을 해라 하고 집행을 해 준 거겠죠. 그렇죠. EQ의 소위 말해서 EQT의 돈을이 핵심 핵심 플레이어가 두 명이 있겠죠. 하나는 주주. 한테 돈을 쏴 줘야 그걸로 집행을 할 거 아니에요. 돈을 가장 많이 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디냐? 인베스터예요. 인베스터 AB라고 제가지 사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러면 출발이 그러면 어떻게 된 거냐?

29
사모펀드 투자 대상의 변화

근데 인벤스터는 그런 뉴스가 안 떠요.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기업 숫자가 적고 대신에 거의 통으로 그냥 사서 보유 기간을 막 뭐 30년 40년 어떤 경우는 100년 막 이렇게 가져 한단 말이에요. 그니까이 방식이 되게 다른데 EQT의 철학 방식이 어 사실은 5년 내에 턴라운드를 해 가지고 매각 방식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EQT의 처음에 자금을 내부적으로 운용하는 부서를 댄 거예요. 따로 떼 가지고 이거를 기업으로 만들고 그래서 이걸 가지고 우리 자금을 운영을 해라 했던 거고 그다음에 이게 결국 상장까지 넘어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큐티 투자 철학이 그대로 이제 반영이 된 거예 를 2019년에 했거든요. 그니까 67에 어 스웨덴 코로나로 했는데 현재 가격이 214.9니까 거의지 한 3년 반 동안 200%가 여전히 넘게 오른 상황이에요. 사실 굉장히 많이 오른 거죠. 지금

30
수수료와 성과보수의 차이

이렇게 여러분이 직접 어떤 분들 보면 뭐 한 땀 한 땀 다 사업 보고서 숫자 떠 가지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어 저는 전혀 그 어떤 분들은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분기에 대한 숫자가 여기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6개월 래깅이 될 수 있으니까 업데이트가 얘는 늦으니까 사업 보고서가 나오는 순간 내가 빨리 숫자를 옮겨야 여기 데이터에 뜨기 전 까지 내가 더 먼저 반영한다는 거예요. 그게 맞을까요? 그렇게 하면은 계속 말하지만 못 쉬요, 여러분. 그리고 분기별로 그에 따라서 뭔가 반 기업이 분기 조금 놓쳤다고 내가 한 달 뭐 태국 가족하고 여행 갔다 왔다고 뭐 어떻게 바뀌면 그 기업이 안 좋 거는 그냥 아, 이런 맥락이구나 정도만 알아놓는 거지. 이거를 공식 을 공식은 찾아보면 그때 그만인 거예요. 여러분 이거는 결국에 어떤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느냐. 사업 영역에 따라서 나온 숫자인

31
운용사가 보는 장기 자금

왜냐면은 그죠. 왜냐면 세미나는 또 뭐 조금 듣고 멈추리는 분들도 계시고 사실은 연간 로 리서치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몇 년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 잠깐 이제 제가 했던 내용들 복습을 조금 하고음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다음으로 넘어갈게요.이 내용은 여러분들이 오늘 잠깐 알고 멈출게 아니라 그 막 변합기 요즘 뜨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런 내용하고는 결이 달라요.이 이쪽 시장은 이거는 진짜 저출산 바꿀 수 없잖아요, 여러분. 그 육쪽은 뭐가 됐든지 무조건 저출산 관련된 거는 하루 투자 아이디어의 대부분을 저출산으로 잡고 생각을 하는게 전 맞다고 봐요. 이 의 승리나 이런 도서를 봐도 그렇고. 근데 그 내용에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가야 되는 핵심적인 이유가 뭐냐? 똑같이 맞물리는 거예요. 저출산이에요. 저출산이니까 어 맞벌리를 하고 왜냐면은 사실은 아

32
사모펀드와 상장사의 차이

그런 맥락인 거고 그 관점에서 모든 초점을 부동산도 주식도 다 저출산에 맞춰 가지고 생각을 자주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이런게 이제 진짜 메가 트렌드입니다. 근데 아까 제가 이제 다뤘던 내용이 뭐 재무 회계가 중요하지만 그동안 많이 봤지만 사실은 재무 회계는 가장 덜 중요하다. 왜 그러냐? 이거는 그냥 순환돼 가지고 나온 결과에 불과한 거예요. 결과가 왜 그래요? 했더니 다른 결과를 말해 주면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그렇죠. 그러면 이제 결과를 만드는 요인이 뭐냐? 사업 모델, 무형 자산, 매니지먼트 이런 거 거고 뭐 유형 자산도 당연히 들어가지만 이건 사업 모델에 들어 통계는 매스컴에서 엄청 많이 보도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대부분 아는 통계예요. 근데 알고 넘기기 때문에 끝나는 거거든요. 슈카월드 뭐 저 출상 보고 넘기면 끝나는 거예요. 생각을 해야 되는 거겠죠.

33
기업가치와 출구의 문제

그러면 소비가 어떻게 되죠? 당연하지만은 그 싼 거 찾고 위축 사회, 수축 사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비싸고 외부 취장하고 이런 것들은 럭셔리로 가고 왜 그러냐? 증명해야 되니까. 이런 거는 이제 역사 본능인 거예요. 우리 역사 본능 시당에도 그 부족에서 서로 족장되려고 서로 증명하고 막 전투하고 이러잖아요. 그리고 카라마조프가 형제들에서도 가장 자주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가 막 결투 이런 거예요. 러시아 시대 옛날에 막 1800년대 결투 실제 있고 이랬다는 거예요. 자신의 명예를 증명하기 위해서 용기에 있는 사람인 걸 증명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지금 잠깐 주식 시장이 1 어 줬던 건데 그게 이제 메가트랜드에서 입문학 영역이라면 통계 쪽에서는 저출산 가소가 이런 거고 마찬가지로 위축이 된다면 그에 따라서 늘어났던게 요즘 가이소 이런 거 많이 떴잖아요. 아성 다이소 이

34
사모펀드 사례의 숫자 읽기

그러면이 기관한테이 기관 중에서 그러면 1등 기간이 누구냐? 뭐 어디 운용사 뭐 한국투자 뭐 신탁이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곳들이 뭐 조단이 펀드 있다 하더라도 요런 것들에 돈을 집행해 준다는 기금이 훨씬 더 큰 큰 손이라는 거죠. 당연하죠. 그러면 기금의 두 가지 니즈가 뭐냐? 왜냐면 제가 국민연금도 가보고 했잖아요. 미팅도 해보고 어 제가 말레이시아 연기금도 만나보고 이제 했잖아요. 그 사람들의 니즈가 있을 거 아니에요. 대화를 해 보면 한시간 넘게 이제 대화를 해 보면은 그 두 가지예요. 항상 채권보다 높은 이자율 그니까 수익률인 거죠. 두 번째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에요. 어 이제 그 기금에서 투자를 한 거죠. 기금은 사실은 뭐 그 운용사에 투자를 했을 때 분산 차원에서 넣은 것뿐이고 기금의 그럼 고객이 누구냐예요.금의 기금이 누구죠?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35
보험·연금 자금의 성격

이런 것들을 핵심 메이저 플레이어들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누가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고 있는지를 알아놓는게 이제이 목적이에요. 이걸로 끝날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검증을 좀 해 보셔야 돼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금융 위에서 위원회에서 3억권들을 이제 얘네가 커지고 있으니까 알아보자 해 가지고 한 몇십 페이지 리포트를 냈더라고요. 그래서 읽었어요. 근데 읽었는데 내용이 뭐가 나오냐? 그 우리 07년 08년 뭐 있었죠, 여러분? 아시죠? 그 글로벌 금융익이 있었죠. 글로벌 금융위익기가 있었고 그래서 당시에 PEF가 굉장히 어렵게 침체를 맞이하게 됐다. 그래서 PF의 흑망 성세를 여기서 다루고 은이 앞단 부분이 주택 대출 부분에 대한 노출도랑 모기지 채권들에 대해서 부도율이 증가를 하기 때문에 어려워졌던 거는 맞아요. 근데이 자금이 금리가 높아져 가지고 그랬냐 하고 보면은 금리가 뭐가 있

36
지주회사와 전문 인수기업

오히려 기준 금리는 내렸고 크게 다 알고 있죠. 기준 금리 막 가파르게 내렸던 거. 그리고 채권 금리도 이때 잠깐 올랐지만 사실은 그때부터 이때가 07년이니까 09년 이때 시점까지 가파르게 하락을 한 거예요. 경기 살려야 되니까. 그러면이 시기에 블랙스턴이 얼만큼 하락했겠냐? 07년부터 09년까지 거진 85% 하락했어요. 이때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그때랑 지금하고 똑같다고 볼 수가 없는 거죠. 사실은 지금은 이자율 상승이 주요 이슈였던 거죠. 그때랑은 좀 결이 달라요.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본 다음에 다음으로 이제 넘어가 보면이 이제 실제로 똑같은 펀드 내에서도 사무 펀드 내에 그러면 A, B, C, D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얘네들이 어떠냐에 따라서 그리고 최근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임팩트를 받았는지를 우리가 조망을 해야겠죠. 펀드를 만

37
시장의 수급과 주주 구성

근데 이것만 보면 되냐? 어, 이걸로만 보면은 사실 블랙스톤이 어, 현금 흐름 이자율로는 10, 11% 가까이 되니까 제일 좋다고 판단을 할 수가 있고 또 블랙스톤이 전 세계 1위 기업이기도 하고 또 블랙스톤이 아까 퍼도 더 낮았잖아요. 파트너스나 큐티대 해가지고 그 블랙스톤이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은이 포트폴리오를 본 다음에 3용 부동산에 대한 자신의 뷰가 다르다면은 다르게 가져갈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까까지의 흐름을 동의를 한다면 이제 3호 펀드로 갈지 아니다. 3호 펀드조차도 난 위험하다고 본다. 그럼 지주사로도 갈가 볼 수가 있 인프라 쪽만 관련해 가지고 공사 를하고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겠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저출산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스스로 내가 투자하고 싶은 영역을 스스로 설정

38
기업 분석에서 숫자와 맥락

그래서 펀드 쪽은 앞으로 굉장히 자주 나올 거기 때문에 한 번쯤만 여러분들이 어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이 여기까지 이제 생각을 했으면 어 이제 그 블랙스톤 은 사실은 그 슈츠먼 금융과 리먼에도 근무하고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 그랬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 EQ랑 그 인베스터의 기업하고는 조금 결이 다르죠. 근데 그거하고 별개로 여기까지만 알아놓으면 되냐?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다르고 롱텀으로 생각하는게 다르고 여기까지만 알아 놓으면 되냐라고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 훨씬 더 큰 중요한 문제가 뭐냐? 오버행이에요. 오버행. 여러분 오버행이 뭔지 알아요? 드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있으면은 제가 IR를 해 봤잖아요. 전부 이것만 물어봐요. 전부 다이 그래. 왜냐면 누구나 내가 산 다음에 내가 사자마자 벌거지 당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39
건설업 사례로의 전환

그러니까 이제 오버행에 대한 이슈가 그렇게 발생을 하지 않지만 우리나라는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다시 매각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런 것들이 다 오버잉이 돼 버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다시 나올 수 있는 물량으로. 근데 이제 그러려면 경영진이 매니지먼트가 엄청 그 컨백션을 가지고이 사업하고 난 끝까지 간다는게 중요한 거죠. 그게 이제 사실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회계보다 더 중요하다. 한게 매니지먼트였잖아요.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이 제가 이제 AI를 써 봤어요. 셔츠마운이 쉐홀딩이 얼마큼이 되느냐. 쉐어를 얼만큼 가지고 있어요, 지금? 개인이 20% 가지고 있어요.이 정도면은 진 지고 있다는 거는 정말 많이 제가 보 미국 기업들 중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축이에요. 한 사람 치고. 그러니까 엄청나게 블랙스톤하고 그 인터래스트가 완전히 링크되어 있죠. 근데 블랙스톤의 셔츠

40
건설사의 차별화 포인트

물론 쉬었지만은 연봉으로도 그 1조원이 넘게 가져갔던 뉴스가 나온 적이 있어요. 이제 성과금 뭐 이런 것 때문에 그랬겠죠.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그 연봉이었나 배당 포함 아 배당 포함 소득이었을 거예요. 근데이 이제 이거에 관련해 가지고 AQT은 이제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지금 뭐가 나요? 이큐티의 쉐어홀딩을 보면 인베스터가 셰어 캐피탈을 14% 가지고 있고 보팅 라이즈로도 한 14%를 가지고 있는데 그다음부터는 이렇게 분할되어 있는 거예요.이 기업은 이제 AB가 주식 회사 이런 뜻인 거 같은데 여기에 이제 삼계주주 그 개인이 들어가 있을 거고 그 초반에이 그 인베스터의 자금 뭐냐? 쉐어를 자꾸 파는 거죠. 이런 그림은 진짜 안 좋은 그림이에요, 여러분. 쉐이즈가 보시면 누가 얼마큼 팔았고 팔았고 팔았고 그까 이거에 관련해 가지고 그래서 뉴스 같이 나왔어요. 그 예전에

41
빈치 사례의 사업 구조

그렇게 좋은데 그 돈 팔아서 뭐 하려고 그래? 저는 그 생각밖에 안 들어요. 저도 아예 안 했지만 그거 팔면서 네가 정말 확신이 있으면 여기가 제일 좋은 투자처인데 왜 파하냐는 거죠. 그 자기의 재산보다 이해 관계가 높은게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단순하게 한 명만 생각을 하기에는 이런 사람이 굉장히 많죠. 지금 이렇게 되면은 뭐 실적으로 좋고 나쁘고는 약간 부차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제 포트폴리오를 이제 다시 이제 좀 보게 되면은 이제 제가 이거를 EQ티를 분석을 하려고 보여 드리는게 아니라 펀드 간에도 이렇게 스타일이 다르다는 걸 보여 드리려고 제가이 가져온 이에요. 근데 인프라 쪽이 20이고 나머지 그럼 부동산 쪽으로 어디가 들어가 있냐? 여기서 보면 상업용 부동산 쪽으로 이쪽인 거 같아요. 오피스랑 멀티패밀리 레지덴셜 이쪽 부분인 거예요. 그러니까

42
공항·고속도로 운영 수익

티로프라이스 운용사 이런 곳들도 최대 주주가 아마 티로프라이스 임직원 조합일 거예요. 이런 곳들이 많아요. 미국에 이런 거는 좋은 소식이에요. 근데 EQ 같은 경우는 60% 가까이를 임직원과 파트너가 보유하고 있다는게 좋은 소식일까요? 지금 원래 얘는 자랑 이건 이거 얘네 적은 이유가 있어요. 이거 우리는 이해 관계가 일치된다 해가지고 적은 거예요. 안 그러면 이렇게 표현 안 하죠. 연관 보고서 다 생각해 가지고 만드는데 자랑하려고 넣은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거가 오히려 엄청난 리스크로 투자자한테 다가올 거라고 저 생각을 해요. 왜냐면 60%나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60%에서 15% 죠. 그 유통 물량이 적은 상황에서 나머지 핵심적으로 가지고 있는 곳에서 지분 구조를 봤을 때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렇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볼 때 사업에

43
건설·에너지·운영의 결합

그래서 제 생각에는 EQ는 일단 이런 물량이 안 나와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만약에 전환 사체 이런 것들이 있고 만약에 그 안에서 임원진이 매도하는 거는 뭐 오케이. 우리나라에서 임원진들이 임원 우리나라 보면 다 1, 2년 계약이잖아요. 단기 계약이고. 그런 것들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 것들은 이해할 수 있는데 어떤 경우가 문제가 되냐? 창립 멤버 할 때 이쪽은 창립 멤버 섹 섹션이란 말이에요. 창립 멤버 지금 CEO도 매각을 했단 말이에요. 지금이 큐티를 막고 있는 CEO 컨을 진행하는 CEO도 그 IPO 한 다음에 지분 매각을 입정 부분 했어 이게 좋았는데 또 이게 싫고 여기까지 이제 본 다음에 성과가 없잖아요. 성과가 없을 때 멈출게 아니라 어쨌든 저출상 관련된 거 뭐 찾아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찾아야 되니까 그 찾기로 마음을 먹

44
사업보고서로 확인할 내용

그걸 뭐라고 하냐? 해외 민간 협력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건설사들 요즘에 제가 뭐 역발상 글을 씁니까? 블로그에 어떤 분들이 이제 막 그런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건설사가 대표적으로 피바다이고 변설사를 옆발상으로 들어가면 좋고 막 이런 거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건설사 개별 기업을 분석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알아주고 1등 기업이 뭐가 있죠? GS잖아요. GS는 GS가 주가가 77%가 빠졌어요. 현신 공영도 몇 %가 빠졌죠? 24%가 빠졌어요. 그 24%가 2010년도 전부터 해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빠졌으면 지금 이자율 5% 넘잖아요, 여러분. 융사 초반 때 그때 막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태원 건설이 그야말로 사업장 관리를 보수력으로 잘한다. 어 뭐 또 이 이런 이제 개별 사업장별로 어디가 수익성이 더 좋냐? 건설주 리포트들 보면 그런

45
은행업과 경쟁환경

그니까 국내 사업장인 거죠. 근데 이렇게 되면은 제가 예전에 금융업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그 우리 지난번 5월 달 시간 때 다뤘던게 뭐였죠? 여러분은 하나은행하고 국민은행하고 신한은행 중에 뭐가 좋냐고 했잖아요 제가. 기억나세요? 여러분 그때 여러분 답표이 뭐였냐면 나는 그냥 이자율 많이 주는데 갈 건데요. 이랬단 말이에요. 차별화가 쉽지가 않은 거죠. 원가가 높은 곳으로 가서 소비가 발생을 한다면은 이거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갖춰가기가 어렵잖아요. 근데 필리피처의 도사에서 나왔던 핵심이 뭐예요? EPS는 늘어나겠죠. 왜냐면 스프레드가잖아. 스프레드가 있잖아요. 스프레드. 스프레드를 투자를 했었지만 숫자만 보면 완벽한 기업이에요. 31,000, 32만, 38만 8, 4만6천, 4만6천 5만 그 끝내주죠. 사실 이렇게 되면 그리고 수익성도 한 거진 10% 여러분 돈을 누가 10

46
핀테크가 만든 경쟁 변화

사기퍼를 왜 높이지 못할까요? 얘를 은행업에 대해서 타기퍼를 왜 못죠? 그 배성수 님 한번 답변해 주시겠어요? 윤우식 님, 최영주 님, 김지수 님, 이영규 님도 어 정부 정부 때문에 못 높인다.음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했을 때 여러분 10년 전하고 지금하고 뭐가 달라졌어요? 은행 업 때 금리 말고 금리는 계속 바뀌었잖아요. 20년 전에도 금리는 달랐잖아요. 10년 전 대비 여러분 지금하고 뭐가 다르죠? 이영규 님이 볼 때는 금리 어때요? 지금 아 금리가 아니라 그 10년 전하고 뭐가 달라요? 금융업은 혁신 금융처럼 핀테크가 들어왔잖아요, 여러분. 호스도 들어오고 카카오뱅크도 한대출 플랫폼 나오고 이런 것들은 사실 정부 영역이지만 근본적으로 어 은행이 가져가고 있던 독점적인 그런 해가 인터넷 뱅킹 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거죠. 그럼 이게 왜 중요하냐

47
통신사 숫자와 주가의 괴리

자신있게 어려운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리고 경쟁환경이 치열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할인율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좋아도 지금 좋더라도 LG U플러스 우리 지난번 5월 달 사례 기억나요? 유플러스 숫자 끝내줬던 거 기억나시죠? 유플러스 같은 숫자가 나오면 우량 기업이라고 무조건 불러야 되는 거예요. 재무에게 꽂히면게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은게 숫자만 보기 때문에 단기 전망을 못 봐요. 숫자 어때요? 7,400 8,800 9,700 만천 영업 활동 어때요? 2만 35,000 잘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잉연금 8,에서 12,000으로 늘었잖아요. 그리고이 기업 같은 경우는 퍼는 0% 대에서 40%대로 높여졌잖아요. 최고죠. 이런 기업은. 왜 왜 주가가 안테 떨어지냐는 거예요. 왜 왜 1년 동안 실적 잘냈는데 왜 떨어지냐는 거죠. 국민연금도 투자할만큼 우량 안 겸인데 지금이

48
숫자에 갇히지 않는 투자

그래서음 여기까지 본다면은 이제 그러면 건설사 쪽에서는 뭐 많이 떨어졌으니까 욕발상으로 볼게 아니라 내가 항상 투자를 할 때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되냐?이 기업에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지부터 생각을 많이 하셔야 돼요. 그거를 놓고 무슨 뭐 회전율이 어떻게 되고 운전자 보는 뭐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뭐 예를 들어 불도저 집안 하우스 펀드 월간 1호를 뭐 월간 운용 보고서 1호를 발표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개인 투자자들 막 심취해 가지고 이런 거 많이 하잖아요. 우리 집안에 뭐 꿀꾸리는 A 기업을 오늘도 샀어요. 이런 식으로 일기 쓰는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나쁜 거 아니에 장기적 차별한 포인트를 생각하는 시간을 계속 놓쳐요. 그러면 차별화 포인트가 발생하려면은이 이 제가이 뱅시라는 기업을 오늘 이렇게 보면서 생각을 했던게 아, 사업 모델이 정말 좋다. 왜 사업 모델이

49
빈치의 수직통합 구조

뱅시 에어포트로 운영을 한다. 그 내용이 지금 여기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들이 수직 통합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다.이 내용인데 얘네가 하고 있는 사업부를 보면은 하나가이 운영하는 부분 통행료 받으면서 운행하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 뭐가 있죠? 그래서 뭐 고속도로이 공항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게이트 같이 돈 받고 있는 역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지금 여러분 뉴스 뭐 뭐 나왔어요? 아, 요즘 여행 간다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도 주가가 좋았어요. 그다음에 에너지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컨스트럭션 부분이 이제 있는 거예요. 그 3개 영향을 갖춰 가지고 9,000이니까. 근데 얘는 이제이 컨셉션에서는 현금 흐름이 잘 발생 을하겠죠. 컨세션을 왜 넣었을까요? 사업부에 넷마블리 코에 왜 샀어요? 여러분 게임주의 특성이 뭐가 있죠? 게임주의 특성 게임주

50
컨세션의 현금흐름 역할

그 순차적으로 인식을 하는 방식인 거죠. 어 그러다 보니까이 변동성을 에너지 부분도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높고 이쪽에서 보완을 해 주는 걸로 보여요. 자 그러면은 여기서 보시면은이 내용이 뭐였냐? 우리나라에 보니까 건설 협회 이런 데서 논문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러면서 대표적인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 곳이 씨가 계속 언급이 돼요. 뉴스를 찾아보니까 정부에서 씨같이 될 수 있도록 건설사들을 밀뤄 줘야 된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이 내용이 뭐냐? 정부가 발주하는 인프라 사업에 대해서이 민간 사업자가 처음 기획 단계부터 참여를 해 가지고 개발을 하고 건설을 하고 운영까지 할 나가요? 어떤게 잘 나가냐면은 굴기 이런 거 잘 나간다고 뉴스 많이 봤을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서 보시면은 간 켓 이런 거 보면 주가가 지금 62% 올랐잖아요. 이런 것들이 옛날에 밥 잘못 인수했

51
인프라 지출과 경기 부양

요즘에 서울에서도 멀쩡하지만 일자리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무조건 그 중국에서도 보면 제가 리서치에서 공유드렸지만 어떤 여자 대학생이 막 울고 있어요. 하루 종일 만두 같은 거 팔았는데 대학도 졸업했는데 아무것도 못 팔고 공안한테 쫓기고 이러니까 너무 살기가 힘들다 막 울어요. 근데 이제 중국도 바이럴 터지잖아요. 그럼 이런 것들이 다 정치적 압력으로 작용한단 말이죠. 이렇게 되면은 인프라 늘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그 지금 바이든의 핵심 정착도 결국에 제가 봤을 때 인프라 투자예요. 그래서 막상 보면 여러분 그 뭐 이제 인프라 투자들을 이렇게 늘리고 있는데 잘 보세요. 여 직접 취득을 하면은 아 이제 고정비 부담이 크잖아요. 기업들한테 취득을 하게 될 경우에는 어 그렇다 보니까 유형 자산으로 취득을 되다 보면은 되니까이 기업들이 경기 변동에 대해서 무섭기도 하고 이

52
장비 렌탈 기업의 사이클

그러니까 이런 산업 장비 기업은 시클리컬이 이제 굉장히 세게 타게 되는데 다른 기업들은 시클리컬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에이 기업으로 그로부터 렌탈만 하는 거죠. 유형 자산으로 취득을 한 건 아니기 때문에 매입을 한 건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에서 좀 낮춰 줄 수 있겠지만 변동성 낮추고 싶은 기업들이이 기업 클라이언트겠죠. 근데이 기업은 자체적으로는 무진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빌려 줘야 되니까 변동성을 타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아까 두 산례도 받고 이기업 사례도 받고 사례들을 우리가 보면서 느끼는 건 공통적으로 뭐다? 지금 보면 인프라 쪽으로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아, 그리 오늘 출발이 뭐였죠? 출발 주제가 가장 많이 다루는 오늘 주제 가 뭐였죠? 3호 펀드였죠. 3호 펀드는 출발이 뭐였죠? 저출산이에요. 저출산. 저출산 고령화. 이것들은 다 잠재 성장률 하락이에요.

53
저출산·재정 확장 연결

뭐 굴사기가 꽂고 있다고 말을 할 수도 있겠고. 어 그런 관점에서 아까 두산 밖에도 떴고 아틀라스 코 자주 봤지만은 그런 기업도 떴어요.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죠. 우리 세미나 하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올라 어요. 코크 같은 경우는 동시에 이런 인프라 펀드를 조성하는 사업자들도 물이 들어오겠죠. 이쪽으로 돈이 쏠릴 테니까. 또 동시에 들어오고 있는 곳들이 마찬가지로 이런 사업을 집행하는 곳들. 그래서 제가 연관 보고서에서 뽑은 건데 뱅시가 운영하고 있는 에어포트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보니까 인천공항하고도 한번 붙었었더라고요. 뉴스 보니까. 네. 인천공항이 거 하고 있고 에어포트만이 아니에요. 지금 보시면이 성행료 받고 있는 곳들도 여기서 막 끝도 없이 있어요. 모토웨이가 고속도로 해 가지고 끝도 없이 이런 것들이 많이 이제 적혀 있어요. 그리고 컨스트럭

54
인프라 사업자와 운영자

반드시 사람은 자신 영량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근데 정말 중요한 거 난 다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바에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면서 옛날부터 숫자가 좋았던 기업이 저 훨씬 나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의 숫자를 한번 보시면 숫자는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일 덜 중요하다고 했죠. 근데 숫자는 반드시 봐야 되는데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숫자를 한번 볼게요. 매출이 2018년도부터 8%, 10%, 13%, 25% 증가하고 이익은 7%, 16%, 68%, 48% 증가하는데 68%가 왜 증가했냐? 20년도가 거예요. 숫자가 튕기니까 나쁜 거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면은 납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꾸준하게 이렇게 올라가는 숫자가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여기서 여기도 마찬가지 항상 여러분이 보셔야 사업 보고서 안 보고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55
전문 분야 집중의 의미

그런 메시지는 꼭 봐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영감 보고서 갱시거 제가 보니까 어떤 내용이 나와요? 지금 여기서 그 웨비뉴가 아웃사이드 프랑스가 점프됐다. 46% 이 내용이 나오죠. 그니까 자신들이이 핵심 메시지는 자신들이 프라이드로 삼고 있는 내용을 말을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뭐다? 자신의 매출은 상당 부분 해외에서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부동산 뭐 올라요. 부동산 내려요. 우리나라 어떻게해요? 인허가 물량 지금 보고 있어요. 막 지금 건설사 다 날리잖아요. 같이 죽잖아요. 대책이 없잖아요. 이렇게 돼 버리면. 그니까 대책 없게 안 한다는 거예요. 국가별로. 그래서 에 성공 전략으로 왜에서 국가 확장을 할까요? 컨스트럭션을 결국 시 엔지니어링을 따야 되는 거잖아요. 여기서도 인천공하고 붙었었는데 그러려면 국가별로는 상황이 다르고 정권별로 정책이 다 다르기 때문

56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

부동산이 그니까 정반된 거죠. 이때는 오히려 부동산 막 오른다. 하니까 올랐던 거예요. 이때는 건설주 GS GS 건설 오히려 막 17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정반된 거죠. 근데이 말은 올랐으니까 된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때 우리가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올랐으니까 좋은 건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앞서 말했던게 뭐였죠? 숫자는 껍데기다. 숫자보다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서 모델. 그때 우리가 생각을 해 봤었던 거는 이거를 보고 오른 걸 좋아한다면 사실 이건 부동산 시장 상승에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모르는게 아야 돼요. 실적 변동성이 그러려면 실적 변동성이 낮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걸 뭘 봐야 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뭘 봐야 되죠? 연관 보고서 봐야 되

57
국가 다변화와 변동성

여기선 뭐라고 해요? 컨셉션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는 인프라 시설을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고 가 여기서 말했죠. 계획을 세우는 같이 계획을 세운다. 민간 사업자가 그게 우리가 한국 건설사들이 배워야 된다고 얘기가 나온 거예요. 동시에 뭘 해요? 자신들을 빌더한다. 직접 건설도 한다. 동시에 자기들은 뭐 해요? 우리는 동시에 오퍼레이터다. 사업을 영업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수식통합으로. 그니까 그게 자신들의 강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지난 10년간 얘네들이 셰어 프라이스가 연간 기준으로 13% 13.5%씩 올랐으니까 굉장히 꾸준하게 오른 건데 보 여요? 콰탈로 홀딩 보여요. 보이시죠? 탈로 홀딩. 이런 기업이 뜨는 거예요. 왜 뜨냐? 안정적으로 배당을 해 주니까 이런 것들에는 기금이 들어와요, 여러분.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국민연금 들

58
장기 주주와 꾸준한 수익성

그러니까 남아 있는 주주들이 매도를 하면서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그 이런게 다 오버행으로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그 대표님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EPS 30% 늘었는데 아루이 30%니까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누군가 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우리는이 정도면 알죠.이 정도까지 제가 두 시간 동안 설명을 했으면 그거는 이번 분기에 대한 얘기인 거고 훨씬 더 중요한게 뭐다? 이번 사이클 끝나고 아니면 앞으로도 과거에도 그런 모습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보시면은 컨세션을 같은 것들을 어디서 받고 있는지 나 는 촘촘하게 이렇게 받고 우도 꾸준하게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마진율은 대충 10% 정도 관극권사가 아무래도 많을테니까 마진율은 엄청 높일 순 없겠죠. 어, 동시에 그니까 일정 수준에 마진율을 꾸준하게 그 항상 들쑥날쑥해 가

59
ROE보다 기간과 주주구성

근데 여러분들이 그러면 처음에 재무계를 숫자로만 이해를 한다면 ROE는 좋은 거라고 했어. 무엇보다 돈 내 돈이 불어나야 되는데 내 돈은 ROE야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니까 ROE가 지금 한 15%에서 20%를 만 들잖아요. 꾸준하게 지금 잘 만들고 있는 거죠. 그까 이러면은 숫자적으로는 다른 기업이 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건 기간을 제가 대화를 해보고 하면은 어 단타 분기별로 단타 치는 기관들은 애초에 그음 그런 곳들은 그 기관에서도 IR을 할 때 기업에서 IR를 할 때 타겟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은 그 핵심적으로 NDR를 열심히 안 해요. 내부적으로 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이 IR 관점의 관점 그 기관의 관점도 정확하게 어디서 나오냐? 그 주주서음 어디서 그 주인 내용은 다음 시간에 보긴 해야 되는데 주주 서안 같은 데서 우리들의 주주 구성은

60
마무리와 학습 원칙

그리고 이번부터 합류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 가지고 어, 제 방송 한번 들어 보시고 제가 이제 내일 공유드릴게요. 그거 모두 고생하셨고 그 고품질 기업들을 최대한 많이 풀를 갖추고 있다가 그 내에서 선택을 해 가지고 투자를 오래 하는게 좋은 방식인 거 같아요. 네. 그 1월 달 것부터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1월 달 거부터는 때부터는 용어나 이런 것들 설명을 하기 때문에 같이 들 들으시고 듣고 편안하다라고 느끼면 좋지만 그거 플러스로 회계 책을 한번 좀 보시긴 해야 돼요. 예. 오늘 늦은 시간 고생하셨고요. 어. 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그리고 언급된 기업들은 그냥 것도 따로 이메일로 답변은 드리지 않아요. 그래서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그중에서 모두한테 그 효용성이 높다 생각하면은 강연에 좀 녹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질문 받는 식으로 하면은 흐름이 많이 끊겨 고품질 기업들을 최대한 많이 풀을 갖추고.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불확실성
화면에 표시된 해외 기업명·수치와 일부 고유명사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의 발화 수준으로 보존했다.
화면 자료
공항·컨세션·건설·에너지 사업부와 주가·재무 수치는 강연 중 화면을 보며 언급됐지만 별도 화면 원본은 제공되지 않았다.
운영 안내
질문은 이메일로 받고 개별 기업의 투자판단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운영 방침, 새 수강생의 이전 강의 안내를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